{"가": "어떤 곳이나 무언가의 둘레 근처의 바깥 부분. 조사 '에'와 함께 쓰일 때가 많다. / 아가리의 주변부. / 옳거나 좋음. / 회의 따위에서 안건에 대해 표결할 때 찬성하는 의사 표시. / 성적이나 등급을 나누는 다섯 단계인 수, 우, 미, 양, 가 중에서 가장 낮은 등급. / 어떤 행동이나 행위를 허용하거나 가능함을 이르는 말. / 서양 음계의 여섯 번째 이름. / (역사) 부여와 고구려에서 족장이나 고관을 일컬었던 말. / 죄인에게 씌우는 형틀. / (민법의 옛 호주제에서) 호적이 같은 친족 집단. 호주와 호주가 아닌 자로 구성된다. / 짐승의 뿔로 만든 전통 악기. / (역사) 제례에 사용했던 술잔.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본의 가나 문자 중 하나, 'が / ガ'. / (경상도 방언) '그 아이'. / (일부 명사에 붙어) '가짜', '거짓', '임시적인'의 뜻을 더한다. / 성씨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서 그 성씨를 가진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 (명사 뒤에 붙어서) '그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 (명사 뒤에 붙어서) 그것에 능한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 / (명사 뒤에 붙어서) 그것을 많이 가진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 / (명사 뒤에 붙어서) 그 특성을 가진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 / (명사 뒤에 붙어서) '가문'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명사나 수사 뒤에 붙어서) '거리'나 '지역'을 뜻하는 접미사. / (명사 뒤에 붙어서) 노래를 뜻하는 접미사. / (명사 뒤에 붙어서) '값'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화학> (수사 뒤에 붙어서) 원자가(原子價)나, 이온의 전하를 나타내는 접미사. / (받침 없는 체언 뒤에 붙어서) 그것이 하는 일의 주체임을 나타내는 주격 조사. / ('되다', '아니다' 앞에 쓰여) 바뀌게 되는 대상이나 부정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보격 조사. / (받침이 없는 체언이나 부사 뒤에 붙어서) 앞말을 강조하는 보조사. / (경상도 방언) 받침 없는 체언 뒤나 '아이다'의 어간 '아이-'에 붙는 의문형 종결 어미. 비격식체이다. 서울말의 '-냐', '-야', '-니'에 대응한다. / '가하다'의 어근.", "나": "말하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내'가 된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남이 아닌 자기 자신. / (철학) 자아(自我). / 서양 음악의 7음 체계에서, 일곱 번째 음이름. / '나이'의 줄인 말. / 한국 성씨 중 하나. / 받침 없는 명사 또는 부사 그리고 어미 '-아, -게, -지, -고' 따위의 뒤에 붙는 보조사. 어간이 가진 뜻에 어떤 선택 혹은 선택의 여지의 어감을 보태어 주거나 또는 어간을 강조하는데 쓰인다. / (경상도 방언) 묻는 말 끝에 붙이는 어미. '예'나 '아니오'의 대답을 기대하는, 의문사 없는 의문문에 주로 사용한다.", "개": "가축으로 많이 기르는 갯과 포유류 동물. (학명: Canis lupus familiaris) / 강이나 내에 바닷물이 드나드는 곳. / 윷놀이에서 일컫는 말로서 윷가락의 두 짝은 엎어지고 두 짝은 잦혀진 경우. / 물건을 하나 하나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야생 상태의' 또는 '질이 떨어지는', '흡사하지만 다른'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헛된', '쓸데없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나 용언에 붙어) '정도가 심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에 붙어) '사람' 또는 '간단한 도구'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든다.", "가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다. / (주로 동사 뒤에서 '-어 가다' 구성으로 쓰여) 말하는 이나 말하는 이가 정하는 어떤 기준점에서 멀어지면서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 진행됨을 나타낸다. / '가다가'의 준말.", "읽다": "글을 보고 그 음대로 소리 내어 말하다. / 글을 보고 거기에 담긴 뜻을 헤아려 알다. / 사람의 표정이나 행위 따위를 보고 의도나 마음을 알아차리다. / 바둑이나 장기에서 수를 생각하거나 상대편의 수를 헤아리다.", "가르치다":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알게 하다.", "남": "내가 아닌 다른 사람. / 남자 또는 수컷. / '남성'.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남자'의 뜻을 더한다. / '남하다'의 어근.", "비": "증발된 물이 대기 중에서 화학적 변화를 거쳐 땅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 / 빗자루; 먼지나 쓰레기를 치우기 위하여 짚, 수수, 싸리 또는 유사한 소재를 재료로 만든 청소 도구. / 죽은 사람이나 장소를 기리기 위하여 돌이나 나무에 글을 적어 땅에 박아 세운 것. / 몇몇 명사 앞에 붙어 '아님'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 뒤에 붙여 그것에 드는 돈을 나타낸다.", "마": "뱃사람의 말로, '남쪽'을 이르는 말. / 맛과의 덩굴풀을 아우르는 말. / (식물) '삼'. / 한국 성씨 중 하나.", "다": "음악의 음계를 나타내는 조. / 모두, 전부, 모든. / (일부 명사에 붙어) '여러', '많은'의 뜻을 더한다. / (받침 없는 체언에 붙어) (주로 '-다 -다' 구성으로 쓰여)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조사. / ('이다'의 어간,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건이나 사실, 상태를 서술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바다": "지구의 표면에 넓게 소금기가 있는 물이 고여 있는 곳.", "하": "흔히 어이 없거나, 한탄스러울 때 내뱉는 감탄사. / 밑, 아래. 주로 합성어에 쓰인다. / 한국의 성씨 가운데 하나. / 입을 벌려 입김을 부는 소리 (의성어). /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의 '아래에서'라는 뜻을 더한다. / (주로 명사 뒤에 붙어) '앞말의 행위'라는 뜻을 더한다. / (주로 명사 뒤에 붙어) '앞말의 상태'라는 뜻을 더한다. / '해'의 옛말.", "하다": "사람이나 동물 또는 물체가 행동하거나 작용을 이루다. / 무엇을 생산하거나 모으거나 장만하다. / 무엇을 몸에 걸치거나 꾸미다. / 어떤 일을 꾸려가다. / 무엇에 성공을 거두거나 결과를 만들어 내다. / 어떤 물건이 어느 정도의 가치를 내다. / 무엇에 가늠하는 태도를 보이다. / '많다'의 제주도 방언. / (형용사 뒤에서 '-기는 하다', '-기도 하다', '-기나 하다' 등의 구성으로 쓰여) 앞말의 뜻을 한 편으로는 강조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말하는 사람이 그 뜻에 대한 의견을 붙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동사를 만든다. / (일부 명사에 붙어) 형용사를 만든다. / (의성, 의태어 뒤에 붙어) 동사 또는 형용사를 만든다. / (몇몇 의존 명사에 붙어) 동사나 형용사를 만든다.", "태양": "'차양'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 / 태양계의 중심이 되는 항성. (비유) 매우 소중한 것과 희망을 주는 무엇을 비유하는 말. / 생긴 모습이나 형태.", "나가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가다. / 있는 곳을 떠나거나 도망을 가다. / 무엇이 되어 가다. / (동사 뒤에서 '-어 나가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계속 진행함을 나타내는 말.", "다시": "일 또는 어떤 과정이 되풀이 되거나 혹은 되풀이 되는.", "교가": "학교의 교육 이념과 역사를 주제로 지은 노래.", "개미": "개밋과에 속하는 곤충류의 총칭. / '제사 밥'의 제주도 방언.", "바꾸다": "있던 무엇을 없애거나 빼내고 다른 것을 새로 그 자리에 넣다. / 어떤 것을 주고 그 댓가로 다른 것을 돌려 받다. / 있던 어떤 것을 다르게 고치다.", "자정": "밤 12시 또는 0시. 옛날에는 십이 간지를 이용하여 시간을 표시하였는데, 그 중에서 오후 11시(23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를 자시(子時)라고 하고, 그 한가운데인 밤 12시를 자정이라고 하였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정오": "낮 12시. 옛날에 쓰던 12간지를 이용한 시간 표시법에 따르면 아침 11시부터 오후 1시(13시)까지를 오시(午時)라고 하는데, 오시의 한가운데라는 뜻으로 낮 12시를 정오라고 한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사": "'죽음'. / 서양의 칠음계에서 다섯 번째 이름. 음계 '솔'에 해당한다. / ‘士’ 자를 새긴 장기짝. 한 편에 둘씩 넷이 있고, 궁 안에서만 한 칸을 움직이며 왕을 보호한다. / 조선 시대에, 양반 계층인 선비를 이르던 말. / 십이지(十二支)의 여섯째. 뱀을 상징한다. / '역사'. / 한국 성씨 중 하나. / 바르지 못함. / 개인이나 개인의 집안에 관한 사사로운 것. / 중국 운문의 한 형식. 민간 가곡에서 발달하여 당나라 이후 오대(五代)를 거쳐 송나라에서 크게 성행하였다. 시형에 장단구가 섞여 장단구라고도 하며, 시여(詩餘)ㆍ의성(倚聲)ㆍ전사(塡詞)라고도 한다. /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이나 순서가 넷이거나 네 번째임을 나타내는 말. / 세는 숫자 넷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 (일부 명사에 붙어) '직업'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일'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역사(歷史)’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절'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회사'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품사'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말'의 뜻을 더한다. / '사하다'의 어근.", "아기": "아직 젖먹이이거나 또는 걸음마를 겨우 하는, 나이가 한두 살 된 사람.", "자":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하자고 충고하거나 권유할 때 말하는 감탄사. / 길이를 재거나 줄을 긋는 데 쓰이는 나무나 쇠 따위로 만든 도구. / 아들 또는 후손을 일컫는 말. / 본이름 대신에 부르는 이름. / 글자의 줄인말. / 사람 혹은 속된 말로 놈을 일컫는 한자어. / '자주색'. / 한국 성씨 중 하나. / 길이의 단위. 30.3센티미터이다. / (일가(一家)의 학설을 세운 사람의 성(姓)을 나타낸 명사에 붙어) '높임을 받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크기가 매우 작은 요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계 장치' 또는 '도구'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자하다'의 어근. / (동사 어간 뒤에 붙어) 한 동작이 막 끝남과 동시에 다른 동작이나 사실이 잇따라 일어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차": "특정 식물의 말린 잎이나 열매를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는 음료. / 동력에 의하여 움직이는 기구. / 둘보다 많은 것들을 서로 견주었을 때 드러나는 적거나 또는 많은 정도. / 한국 성씨 중 하나. / (주로 한자어 수 뒤에 쓰여) '번', '차례'의 뜻을 나타내는 말. / ('ㅈ'으로 시작되는 몇몇 명사에 붙어) '끈기가 있어 차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목적'의 뜻을 더한다. / '차하다'의 어근.", "타다": "무엇이 불에 연소가 되다. / 움직이거나 또는 서 있는 무엇에 올라가다. / 무엇을 액체에 섞어 녹이다. / 악기를 연주하다. / 톱 같은 도구로 박 따위를 밀었다 당겼다 하여 갈라지게 하다.", "시계": "시각을 나타내거나 시간을 측정하기 또는 보기 위하여 만든 기구. / '시야'.", "파": "(학명: allium fistulosum 또는 allium porrum) 백합과의 식물. 식용 식물. / (일부 명사에 붙어) '파동' 또는 '물결'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어떤 생각이나 행동의 특성을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한다. / '파하다'의 어근.", "패배": "이루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빗나감, 또는 겨루기에서 짐.", "걷다": "다리로 움직이다. / 널려진 무엇을 말거나 또는 위나 옆으로 치워 옮기다.", "넘어지다": "무엇이 서 있는 상태에서 밑으로 쓰러지다.", "가감": "더하고 뺌. / '가감하다'의 어근.", "더하다": "이미 있는 수나 또는 양에 덧붙여 많게 하다. / 이미 있는 무엇에 다른 무엇을 곁들이다. / 무엇을 한층 많이 하거나 또는 심하게 하다. 비교하는 낱말을 따라오게 하거나 혹은 없이 쓸 수 있다. / 어떤 상태나 조건이 더욱 크게 되다.", "빼다": "양이나 질을 줄이다. / 눈에 두드러지게 물러앉는 태도. 종종 놀리거나 비꼬는 뜻이 준다.", "나라": "사람들이 일정한 영토에 모여 살면서 일군 정치적, 사회적 공동체. / 일본의 지명.", "나무": "땅 밑으로 뿌리를 내리고 땅 위로 줄기나 가지를 뻗는 여러해살이 식물. / (불교에서) 귀의(歸依)하는 것.", "가깝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가 좁거나 혹은 시간이 짧은.", "학": "급히 토하거나 뱉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말라리아 병원충을 가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법정 감염병 / 어떤 원리에 따라 조직된 지식의 체계 / 두루밋과의 새 / '학문'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달": "지구의 위성, 또는 행성의 위성.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갈대와 비슷하다. (학명Phragmites communis) / 한 해를 열둘로 구분하는 시간의 단위.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 '달하다'의 어근.", "마르다": "젖은 것에 물기가 없어지다. / 사람의 겉모습이 홀쭉하게 되다. / 옷감을 옷을 짓기 위해 알맞게 자르다.", "내": "일인칭 대명사 '나'가 자음으로 시작되는 조사 또는 명사를 가질 경우 바꾸어 쓰는 말.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일인칭 대명사 '나'와 소유격 조사 '의'가 합쳐진 형태인 «나의»의 준말. / 시내보다는 크고 강보다는 작은 물줄기. / (주로 다른 말 뒤나 합성어에 쓰여) '냄새'. / (일부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쓰여) 일정한 범위의 안. / '내내'. / '안'의 뜻을 더한다. / (기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그 기간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뜻을 더하고 부사를 만든다. / (때를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그때까지'의 뜻을 더하고 부사를 만든다.", "새": "없던 무엇을 만들어 내거나 또는 다시 시작하는. 또는 있던 무엇을 좋게 고치거나 손을 본. / 깃털을 가지고 있으며 몇몇의 종류을 제외하고 하늘을 날을 수 있는 동물의 한 부류. / 벼과 식물을 아우르는 말. / '사이'의 줄인 말. / '동쪽'을 나타내는 말. / (어두음이 된소리나 거센소리 또는 'ㅎ'이고 첫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색채를 나타내는 일부 형용사에 붙어) '매우 짙고 선명하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 뒤에 붙여서 그것의 모양, 상태를 나타낸다.", "일": "이루고자 하거나 마무리짓고자 하는 어떤 것. / 상황이나 현상을 막연히 이르는 말. / 하루, 날. / 일요일. / 나라 이름, '일본'. / 날의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날'의 뜻을 더한다.", "혀": "음식 섭취와 그리고 언어 구사에 필요한 입 속에 있는 부드러운 근육으로 된 신체 기관.", "타고나다": "어떤 특성이나 조건이 태어나면서 누구에게 주어지다.", "주다": "무엇을 누구 혹은 무엇에게 건네거나 넘기다. / 무엇에 영향을 미치거나 어떤 결과를 가져오다. / 무엇에 힘을 더하다. / 누구에게 정이나 마음을 베풀다. / 다른 사람에게 정이나 마음을 베풀거나 터놓다. / (동사 뒤에서 '-어 주다' 구성으로 쓰여) 다른 사람을 위하여 어떤 행동함을 나타낸다.", "자다": "생물이 자연적인 무의식 상태에 빠지다.", "차다": "무엇을 발로서 밖으로 내밀다. / 무엇이 어디를 가득하게 되다. / (비유) 감정이나 기운이 눈에 띄게 나타나다. / 일정한 나이, 사람 수에 이르거나 또는 일정한 기한이 되다. / 온도가 낮다.", "여": "한글 홀소리 'ㅕ'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여자' 및 '암컷'. / '여성'. / (천문) '여수'. / 한국 성씨 중 하나. / '여자'의 뜻을 더한다. / (수량을 나타내는 말에 붙어) '그 수를 넘음'의 뜻을 더한다. / '여하다'의 어근. / (사람이나 동물 따위의 받침 없는 체언에 붙어) 정중하게 부르는 뜻을 나타내는 호격 조사. 흔히 감탄이나 호소의 뜻을 포함한다. / ('하다'나 '하다'가 붙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시간상의 선후 관계를 나타내거나 방법 따위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닿다": "서로 함께 접촉하여 맞붙다. / 어떤 곳에 이르다. / 무엇 혹은 누구로부터 무엇이 알려지다. / 어떤 대상에 미치다. / 무엇을 할 시간 혹은 여유가 있다. / 정확히 올고 바르다. / 글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통하다. / 서로 관계가 있게 되다. / '-다랗다'의 준말. / (옛말) '답다', '같다'의 옛말.", "잡다": "무엇을 손으로 움켜 쥐고 놓지 않다. / 무엇을 낚아채거나 또는 여러 수단이나 도구를 이용하여 손아귀에 넣다. / 무엇을 죽이다. / 무엇을 알맞게 틀이나 모양을 생각해 내거나 그리다. / '잡다하다'의 어근.", "소": "솟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 대표적인 가축이다. 학명은 bos taurus. '소'가 접두어로 쓰일 경우에는 뒤에 다르는 낱말을 수식하며, 때로는 쇠-로 읽히기도 한다. / 송편이나 만두의 안에 들어가는 열매나 단 음식 또는 채소 같은 것. / '늪'. / 한국 성씨 중 하나. / 임금에게 올바른 정치를 간하거나, 억울한 일 등을 고하기 위해 올리던 글. / '작음'을 뜻하는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동물 소를 뜻하는 말, '쇠'.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장소' 또는 '기관'의 뜻을 더한다.", "아니다": "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칸": "글줄 안의 자리.", "줄": "똑바로 가로 혹은 세로로 그어진 선. / 무엇이 길게 늘어진 모양. / 철이나 헝겊을 꼬아 만든 가늘고 긴 것. / 쇠를 깍는 연장. / 볏과의 여러해살이 풀(Zizania). / 무엇을 할 수 있는 능력.", "교": "'종교'. / '교하다'의 어근.", "다리": "움직이는 데에 쓰이는 동물의 신체 한 부분. / 강이나 바다에 의해 서로 떨어진 지역을 건너갈 수 있도록 나무, 콘크리트, 강철을 사용하여 만들어 세운 길. / 예전에, 여자들의 머리숱이 많아 보이라고 덧넣었던 딴머리. / 중국 남부 윈난 성에 위치한 도시.", "너": "상대방을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무식": "무엇을 배워 알지 못하고 있는 상태.", "잣": "잣나무의 열매. / 긴 '돌담'의 제주도 사투리.", "필기": "글씨를 씀 / 강의, 강연, 연설 따위의 내용을 받아 적음", "저": "말을 하는 가운데 어떤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또는 주저하며 말을 꺼내기를 어려워 할 때, 머뭇거리며 하는 말. / 말하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가리키는 지시 관형사. / 나이가 많은 사람 또는 낮모르는 사람 앞에서 자기를 낮추어 쓰는 인칭대명사. '저'에 조사 '가'가 붙으면 '제'로 바뀐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젓가락'. 한자 '箸'로 적기도 한다. / (주로 저자의 이름 다음에 쓰여) 저술이나 저작의 뜻을 나타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낮은'의 뜻을 더한다.", "글자": "한 언어가 갖고 있는 기호 또는 쓰여진 낱말의 하나하나.", "아름답다": "무엇의 모양이나 모습이 보기가 좋다. / (비유) 마음씨가 훌륭하고 기특하다.", "예쁘다": "모양이나 모습이 아름다워 보기 좋다.", "귀엽다": "사람 또는 무엇이 하는 짓이 마음에 들도록 좋다.", "사랑스럽다": "사람이 또는 무엇이 마음에 들어서 좋다.", "대": "초본 식물의 곧은 줄기. / '대나무'. / 어떤 것의 부피나 키가 큼. 대개 칫수를 나타낼 때 쓴다. / 한국 성씨 중 하나. / (명사의 앞에 붙어) '큰, 위대한, 훌륭한, 범위가 넓은'의 뜻을 더한다. / (물건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물건값으로 치르는 돈'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띠 모양의 공간' 또는 '일정한 범위의 부분'의 뜻을 더한다. / '띠 모양의 물건'의 뜻을 더한다. / '대하다'의 어근.", "서": "하늘과 땅의 한 방향. 접미어 -쪽을 붙여 쓰기도하며, 또한 접두어로 쓰이기도 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본처가 아닌 몸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 본처가 아닌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 명사앞에 붙어서 '서쪽의'란 의미를 만들어낸다.", "동": "여럿을 한데 굵게 묶어서 만든 것. / 무엇과 무엇을 잇는 마디. 흔히 비유로 엉뚱한 소리. / 언제부터 언제까지 걸리는 시간, 또는 어디서 어디까지의 사이. / 한복의 저고리 소매에 이어 대는 천 조각. / 하늘과 땅의 한 방향. / 시, 구, 읍의 아래에 있는 한국의 지방 행정 구역의 하나. / '구리'의 한자어. / 한국 성씨 중 하나. / 베트남의 화폐 단위. / 작은북 따위를 두드리는 소리. / (일부 명사에 붙어) '동굴'이나 '굴'의 뜻을 더한다. / '동하다'의 어근.", "북": "타악기의 하나. 둥근 틀 한쪽 또는 양쪽에 가죽을 팽팽하게 씌워 만들고 나무채로 두드리면 울리는 소리가 난다. / 하늘과 땅의 한 방향, '북쪽'. / '북한(北韓)'. / 베틀에서, 날실의 틈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씨실을 푸는 기구. 베를 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물 위에 뜨는 배처럼 생겼다. / 재봉틀에서, 밑실을 감은 실톳을 넣어 두는, 쇠로 만든 통. / 식물의 뿌리를 싸고 있는 흙. / 채소를 세는 단위 '포기'의 북한말. / 부드럽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하늘": "지평선이나 수평선 위로 보이는 무한대의 넓은 공간. / ‘하느님’을 달리 이르는 말. / 천공에 있어 신 또는 천인, 천사가 살며 청정무구하다는 상상의 세계. 사람이 죽은 뒤에 그 영혼이 올라가서 머문다고 하는 곳이다. / '하늘거리다'의 어근.", "어머니": "나를 낳은 여자. 또는 입양과 같은 법적 절차에 의해 나의 양육권을 갖은 여자. (부록: 가족과 친척)", "아버지": "나를 나은 남자. 어버이의 남자쪽. (부록: 가족과 친척)", "부모": "아버지와 어머니를 함께 일컫는 낱말. (부록: 가족과 친척)", "어버이": "어머니와 아버지. (부록: 가족과 친척)", "아들": "결혼한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 아이.", "딸": "결혼한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여자. (부록: 가족과 친척)", "할아버지": "자신의 아버지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의 아버지를 일컫는다. (부록: 가족과 친척)", "할머니": "자신의 어머니 또는 아버지의 어머니를 일컫는다. (부록: 가족과 친척)", "형": "남성으로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 형제. (부록: 가족과 친척) / 한국 성씨의 하나. / (명사에 붙어서) 그것의 모양이나 모습을 뚜렷이 나타낸다. / (명사의 뒤에 붙여서) 그것이 이러저러한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접사.", "아리랑": "극작가 나운규가 쓴 일제 강점기의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영화 각본의 제목. / 한국의 음악 '아리랑타령'의 준말.", "라면": "기름에 튀겨 말린 국수의 일종. 조리가 간편한 즉석식품으로 일본에서 처음 생산되었다. / '이다', '아니다' 뒤에 붙거나 또는 받침 없는 동사 어간, 'ㄹ' 받침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 뒤에 붙어서 앞 선 말을 가정으로 또는 조건으로 하여 뒤에 오는 말을 이어 주는 어미.", "저기": "말하는 사람쪽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나 위치를 일컫는 지시대명사. / 말을 하는 가운데 무엇이 생각이 언뜻 나지 않거나 또는 말을 꺼내기가 어색할 때 하는 말.", "여기": "말하는 사람쪽에서 바로 가까이 있는 장소나 위치를 일컫는 지시대명사.", "땅": "지구의 표면 가운데 바다를 제외한 부분. / 지구 상의 어떤 지역. /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지상의 한 부분. / 흙을 대신하여 쓰는 말. / 작은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지상": "지구의 표면 가운데 바다를 제외한 부분.", "지면": "지구의 표면 중에서 땅이 있는 부분. / 종이의 표면.", "해": "'태양'. / 나쁜 영향을 주거나 물질적으로 나쁜 결과를 가져 오게 함. 또는 그런 것. / 십이지(十二支)의 열두째. 상징 동물은 돼지. / .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동안. /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동안을 세는 단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숫자 10²⁰. / (어두음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인 일부 명사에 붙어) '그해에 난'의 뜻을 더한다. / '얼마 되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 몇몇 지명이나 지역의 이름 뒤에 붙여서 '바다'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년": "여자를 심하게 낮추어 부르는 말. / 해를 세는 단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일부 명사에 붙어) '해'의 뜻을 더한다.", "월": "시간의 단위 가운데 하나로서 한 해를 열 둘로 나눈 낱낱.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흔히 한자어 수 뒤에 쓰여) 달을 세는 단위. 기수(基數) 뒤에서는 주로 형을 선고하거나 구형할 때 쓴다. / 요일의 이름. 흔히 '요일'을 덧붙여 쓴다.", "주": "옛 한국에서 조선 시대까지 쓰였던 행정 구역의 한 단위. 광무개혁 에서 '도' 단위에 해당. / 연방제를 가진 서양의 나라에서 자치제를 하는 연방의 단위. / 지구의 서로 떨어진 대륙을 부를 때 붙이는 이름. / '주식'. / 한국 성씨 중 하나. / 칠 일을 한 단위로 삼은 시간의 단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일부 명사에 붙어) '술'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주체'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소유주'의 뜻을 더한다.", "하루": "시간을 세는 단위로서 낮과 밤을 더한 길이로서 24시간을 단위로 삼고 있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날": "하루를 한 단위로 하여 부를 때 쓰이는 낱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무엇을 자르거나 끊기 위한 연장의 끝부분. / (일부 명사에 붙어) '말리거나 익히거나 가공하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 '다른 것이 없는'의 뜻을 더한다. / '장례를 다 치르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 '지독한'의 뜻을 더한다. / '나를'의 구어 표현.", "남편": "여자가 결혼하여 함께 사는 남자. (부록: 가족과 친척)", "서방": "결혼한 여자의 배우자을 일컫는 말. 대개 가족이나 또는 거리낌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쓰이지만, 높임말로 쓸 때는 접미사 '-님'을 붙인다. / 서쪽, 서쪽 지방. 또는 공산주의 체제가 있던 시절에 서유럽 국가를 이르던 말.", "아내": "남자가 결혼하여 함께 사는 여자.", "부인": "결혼한 남자의 아내. / 상대방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 / 어떤 주장된 사실이 그렇지 않다고 말함.", "밥": "쌀이나 또는 다른 곡식을 물과 함께 솥에 끓여 요리한 음식. / 대패, 톱, 가위 따위로 무엇을 자르거나, 켜거나, 썰었을 때 생기는 작은 부스러기.", "배": "몸의 가운데에 자리 잡아 신체의 장기관을 담고 있는 부분. / 교통 및 운송을 위하여 바다나 강에 떠서 움직이게 만든 물건. / 배나무에 열리는 과일. / 똑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한 값, 갑절. / 〈생물학〉 다세포 진핵생물이 태아로 되기 위한 초기 발달 과정에 있는 개체. / 한국 사람의 성씨. / 사람의 무리를 뜻하는 접미사. / '배하다'의 어근.", "병": "주로 액체 등을 담는데 쓰는 목과 아가리가 좁은 그릇. / 신체의 어떤 기관이 건강을 잃은 상태나 증세.", "그릇": "물건이나 음식, 액체를 담는 기구. / 무엇이 바르지 않은.", "칼": "무엇을 베거나 자르기 위하여 철이나 돌 또는 나무를 재료로 하여 만든 것. / 과거 죄인의 목에 씌웠던 나무로 제작된 형틀.", "눈": "무엇을 보는 기능을 하는 몸의 감각 기관. / (비유) 시력 / 지표면이나 해상에서 증발된 물이 기후의 변화에 따라 응고되어 하늘에서 내리는 것. / 새로 막 터져 돋아나려는 식물의 싹. / '눈금'.", "만나다": "선이나 길, 강 따위가 서로 마주 닿다. / 누군가 가거나 와서 둘이 서로 마주 보다. / 어떤 사실이나 사물을 눈앞에 대하다. / 어떤 일을 당하다. / 어디를 가는 도중에 비, 눈, 바람 따위를 맞다. / 어떤 때를 당하다. / 인연으로 어떤 관계를 맺다.", "모이다": "무엇이 한 곳으로 있게 되다.", "쓰다": "글자를 적다. / 무엇을 사용하거나 이용하다. / 무엇을 머리에 얹어 덮다. / 무엇에 책임이나 혐의를 받다. / 맛이 달지 않고 역겹다.", "사용하다": "무엇을 어떤 목적으로 쓰다.", "다르다": "무엇이 무엇과 서로 같지 않다.", "틀리다": "무엇이 그릇되거나 어긋나다. 또는 무엇이 잘못되다. / 무엇이 바라던 바에 못미치거나 또는 어긋나다. / 무엇이 꼬여지거나 제대로 되지 않다. / 어떤 관계가 기대와 어긋나게 되다. / 배배 꼬이다. / ('다르다'와 혼동하여) 같지 않다.", "같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무엇의 생김새나 사실이 서로 다르지 않고 하나이다.", "옳다": "뜻, 사실, 상태 따위가 맞고 바르다. / (비유) 차라리 더 낫다. 앞에 말한 두 가지 가운데 뒤에 것이 더 낫다.", "맞다": "무엇의 뜻, 결과, 상태 따위가 올바르다. / 무엇이 규격에 어울리다. 또는 일정한 기준에 마땅하다. / 어떤 것 혹은 누구를 받아들이다. / 어떠한 것에 의하여 몸이 가격되다. /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또는 어근에 붙어) '그것을 지니고 있음'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든다.", "그릇되다": "무엇이 정해진 어떤 것과 틀리거나 잘못되다.", "어긋나다": "무엇이 올바른 것에서 또는 바라던 것에서 벗어나거나 또는 두 가지 것들이 서로 잘못 맞추어지다.", "언어": "사람이 사용하는, 말이나 글 따위의 의사소통 수단. / (동물) 메기.", "말": "사람이 서로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음성 수단. / 신체 기관을 이용해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행동, 또는 그렇게 만든 소리. / 단어나 문장, 혹은 구절의 총칭. / 나타내고자 하려는 이야기. / 말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 (학명은 Equus ferus caballus.) / 윷놀이나 장기 따위의 놀이에서 표시를 위해 쓰이는 도구. / 물속에 나며 꽃을 피우지 않는 식물의 통칭. / 가랫과의 수초(水草)인 '버들말즘'. (학명은 Potamogeton oxyphyllus) / 곡식의 양을 재는 데 쓰는 그릇. / 어느 시기의 끝이나 마지막. 혹은 그와 가까운 시기. / (야구) 이닝의 후반전. / 곡식의 양을 재는 단위. / '말다'의 활용형. / 몇몇 명사에 붙어 '큰'의 뜻을 더한다.", "글": "읽거나 혹은 볼 수 있도록 글자로 쓴 것.", "문자": "사람이 글을 쓰거나 읽기 위해 생각해 낸 여러 모양들.", "가공": "원료나 재료에 손을 더 대어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일. / '방조'. / 시설물을 공중에 세움. / 조선에서, 장악원에 속한 악공. / '가공하다'의 어근.", "자기": "앞에서 언급하였거나 나온 바 있는 사람을 다시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 그 사람. / 자석의 끌어 당기는 힘. / 고령토 등으로 빚어 매우 높은 온도에서 구운 반투명의 단단한 물건.", "구": "숫자 9. (부록: 한국어 수사) / 숫자 10³² / 공처럼 둥근 것. / 어떤 지역을 나눈 하나 하나의 부분. / 한국 성씨 중 하나. / 시체 등을 세는 단위. / (몇몇 동사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용구' 또는 '도구'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구멍' 또는 '구멍이 나있는 장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출입구'의 뜻을 더한다. / '구하다'의 어근.", "이": "한글 홀소리 'ㅣ'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동물의 입 안에 아래 위로 나 있어 음식물을 씹거나 잡아 끊는 일을 하는 기관. / 칼이나 톱 같은 연장에 달린 튀어나온 날. / 날개가 퇴화되고 대개 흰 색깔을 띄는 해충. 1mm 크기로 사람이나 동물의 털에 기생하며 피를 빨아 먹는다. / 로마자 자모 'E / e'. / (수학)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사람'. / (받침 없는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하게할 자리에 쓰여, 상태의 서술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삼": "뽕나무과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 (식물) 인삼과 산삼. / (식물) '인삼'.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비표준어) -세요가 들어갈 자리에 쓰이는 종결 어미. / '삼하다'의 어근.", "오": "무엇을 보거나 들으면서 이를 인정하거나 혹은 놀라움을 나타내는 감탄사. / 한글 홀소리 'ㅗ'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중국의 옛 나라의 이름. 1) 춘추 전국 시대, 2) 222-280년, 3) 902-937년. / 한국의 성씨 / 세는 숫자 '다섯'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육": "동물의 뼈를 둘러싼 연한 조직. / 한국 성씨 중 하나. / 세는 숫자 6. [[여섯]. (부록: 한국어 수사)", "칠": "면이 있는 사물에 기름이나 액체, 물감 따위를 바름. 또는 그런 물질. / 숫자 7. 일곱. (부록: 한국어 수사)", "팔": "몸통의 양쪽 어깨에서 뻗어진 신체의 한 부분. / 숫자 8. (부록: 한국어 수사)", "십": "세는 숫자 10. (부록: 한국어 수사)", "숫자": "수를 나타내는 글자.", "노": "배를 젓는 도구. / 실, 삼, 종이 따위를 가늘게 비비거나 꼬아 만든 줄. /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쇠뇌의 동의어 / (일부 명사에 붙어) '늙은', 또는 '나이가 많은'의 뜻읏 더한다. / 노하다의 어근. / 묻는말 끝에 붙이는 경상도 지방의 방언. (예/아니오로 답해야 좋은 질문에는 쓰지 않는다.)", "큰": "'크다'의 관형사형.", "작은": "'작다'의 관형사형.", "크다": "무엇의 단위(모양, 면적 혹은 소리 따위)가 보통의 정도를 넘다. / 무엇의 크기나 길이가 자라나다.", "작다": "길이, 넓이, 부피, 크기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혹은 보통보다 덜하다.", "낮다": "무엇의 높이가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통보다 아래이거나 또는 정도가 아래에 있다.", "높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무엇이 보통보다 위에 있거나 또는 정도가 그 위다.", "아": "한글 자모 'ㅏ'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무엇에 놀라움을 나타낼 때 지르는 말. /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나타내는 받침 있는 체언 뒤에 붙어) 손아랫사람이나 짐승 따위를 부를 때 쓰는 호격 조사. / '아하다'의 어근. / 일부 명사에 붙어 그 명사에 버금가는 것을 뜻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어린아이'의 뜻을 더한다. / '사나이' 또는 '젊은 남자'의 뜻을 더한다. /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시간상의 선후 관계를 나타내거나 방법 따위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까닭이나 근거 따위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연결하는 데 쓰는 연결 어미. /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실을 서술하거나 물음ㆍ명령ㆍ청유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 "아가": "아기를 친근하게 부르는 말. / 고아한 가락 혹은 시. 솔로몬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구약 성서의 시편.", "아이": "나이가 아직 어린 사람. 보통 한 살에서부터 국민학교에 다니는 학생.", "어린이": "대개 나이가 열 살이 채 안된 사람을 일컫는 집합명사.", "어른": "(집합 명사)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다 자란 사람. / '어른거리다'의 어근.", "오늘": "시간의 흐름을 날로 구분할 때 지금 살고 있는 하루를 뜻하는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오늘날'. / 지금 현재 시점의 이 날에.", "어제": "시간의 흐름을 날로 구분하는 경우 지나간 하루. 오늘의 바로 앞선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옛 왕조 시대에 왕이 손수 짓거나 만든 것. / 오늘의 바로 하루 전에.", "내일": "말하는 시점에서 바로 다음날 또는 다가오는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한":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수량이 하나임을 나타낸다. / 무엇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아프거나 애절한 상태. / 시간, 양, 정도의 마지막을 강조, 주로 부정어 '없다'와 같이 쓰인다. /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중국의 옛 왕조 이름. / '큰'의 뜻을 더한다. / '정확한' 또는 '한창인'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바깥'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끼니때 밖'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같다'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일시에'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와 관련된 사람의 뜻을 더한다.", "한가위": "한국의 명절 '추석'. 음력 팔월 십오일 (팔월 대보름).", "보름": "'보름날'. / 열닷새 동안의 기간.", "위성": "천문학에서 일컫는 행성을 중심으로 궤도를 그리며 움직이는 별.", "아침": "하루를 재는 시간 단위로서, 오전5시부터 오전9시까지의 시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아침밥'.", "낮": "하루를 재는 시간 단위로서,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의 시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저녁": "하루를 재는 시간 단위로서, 오후5시부터 오후9시까지의 시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밤": "하루를 재는 시간 단위로서, 오후9시부터 밤12시까지의 시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밤나무의 열매.", "새벽": "하루를 재는 시간 단위로서, 자정부터 오전5시까지의 시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먼동이 터 날이 밝아질 무렵.", "최고": "가장 오래됨. / 가장 높음. / 어떤 일을 빨리 하라는 뜻으로 알림.", "국가": "나라의 한자어. / 한 나라를 나타내기 위해 지은 노래.", "영토": "한 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땅. / '영토하다'의 어근.", "국토": "한 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땅.", "찬": "'반찬'. / '찬하다'의 어근.", "반찬": "음식상에 따라 오르는 온갖 작은 음식를 묶어서 일컫는 말.", "음식": "사람이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만든 것.", "채소":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온갖 식물.", "나물": "먹을 수 있는 온갖 식물.", "과일": "나무에 열린 먹을 수 있는 온갖 열매.", "야채": "들에서 나는 먹을 수 있는 온갖 식물.", "아가리": "사람 또는 짐승의 입을 뜻하는 속된 말.", "입": "동물의 얼굴에 있는 주로 음식을 먹기 위해 쓰이는 신체의 한 기관.", "코": "동물의 얼굴에 있는 숨을 쉬거나 냄새를 맡는데 쓰이는 한 기관. / '콧물'. / 버선이나 신 따위의 앞 끝이 오뚝하게 나온 부분. / 뜨개질에서 뜨개 바늘을 끼울 수 있는 매듭 또는 그 매듭의 수. / 몇몇 한자어 뒤에 붙여서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 '코하다'의 어근.", "귀": "동물의 머리 양 편에 타원형으로 생긴 신체의 일부분으로서 소리를 듣는 데에 쓰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존귀한'이나 '희귀한', '값비싼'의 뜻을 더한다. / '귀하다' 의 어근.", "입술": "입의 테두리를 이루는 둥글고 길쭉한 모양을 이루고 있는 신체기관.", "발": "걸음을 걷는 데 쓰이는 신체의 한 부분. / 공중에 걸어 빛이나 또는 어떤 자리를 남이 볼 수 없도록 대나무 또는 다른 재료로 만든 가리개. / (몇몇 명사에 붙어) '기세' 또는 '힘'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효과'의 뜻을 더한다. / '발하다'의 어근.", "손": "무엇을 집거나 만드는 데 쓰이는 동물의 신체의 한 부분. / 남의 집, 장소, 잔치에 찾아 온 사람. / 음력 날짜에 따라 동서남북을 돌아다니며 사람이 하는 일을 방해한다는 귀신. 중요한 일을 할 때에 날짜를 계산하여 손이 없는 날을 고르기도 한다. / 한국 성씨 중의 하나. / '후손'의 줄인 말. / '손해'의 줄인 말 / 생선이나 채소 등을 한 무더기로 세는 단위. / 한 조상에서 이어진 자손을 뜻하는 접미사. 언제나 아무개 성씨의 몇 «대손», «세손»의 꼴로 쓰인다. / 동사 어미 «-다», «-ㄴ다», «-는다»에 붙여서 양보 또는 가정의 뜻을 더하는 보조사.", "수": "셀 수 있는 사물을 센 값. / (수학) 자연수, 정수, 분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 허수 따위를 아우르는 말. 좁게는 자연수를 뜻한다. / ('염소', '양', '쥐를 제외한 암수의 구별이 있는 동식물 이름에 붙어) '새끼를 배지 않거나 열매를 맺지 않는'의 뜻을 더한다. 'ㄱ', 'ㄷ', 'ㅂ'는 'ㅋ', 'ㅌ', 'ㅍ'이 된다. / 직업적으로 그 일을 하는 사람. / (일부 명사에 붙어) '죄수'의 뜻을 더한다. / '수하다'의 어근.", "한국어": "한국인이 쓰는 말. 한국어는 한반도와 제주도 그리고 만주 및 한국인이 이주하여 살고 있는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쓰이고 있다. 오늘날 비교언어학에서는 고립어로 분류하고 있다.", "한글": "한국 고유의 글자이자 문자. / (드물게) '한국어'를 일컬을 때 쓰는 말. / (드물게, 뒤따르는 명사를 수식하여) '토박이말'을 일컬을 때 쓰는 말.", "한국":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에 자리잡고 있는 나라 이름. 이전에는 고려, 조선 등의 나라 이름이 사용되었다가 1897년부터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이름이다. 단, 줄임말으로서의 나라 이름이 아닌 정식국명은 1897년에서 지금까지 대한 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한 차례 바뀌었다. / 몽고의 칸이 지배하였던 나라의 이름. / 국한. / 몹시 추운 나라. / 국화과의 일종. / 겨울에 피는 국화.", "품사": "낱말이 가진 기능과 성격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누어 놓은 언어의 한 규칙을 일컫는 말.", "명사":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 / 세상에 잘 알려진 사람. / '명풍'. / 조계종에서 비구니 법계의 1급. / 누에고치에서 뽑은 실. / 모과나무의 열매. / 음력 정월 첫 묘일에 만든 실. 이를 주머니의 끈 같은 것에 차면 그해에 재액이 물러가고 경사가 생긴다고 하였다. / 아주 곱고 깨끗한 모래. / 중국 청나라 때에 장정옥 등이 왕명에 따라 모아 엮은 명나라 역사책. / 하나의 개념을 언어로 나타내며 명제를 구성하는 데에 요소가 되는 말. / 풍수지리에서, 묏자리나 집터 따위를 잘 가리기로 이름이 난 사람. / 밟거나 진동을 주면 독특한 소리를 내는 모래. / 남이 베푼 은혜를 마음속 깊이 새기어 감사함. / 아들이 없는 집에서 대를 잇기 위하여 동성동본 중에서 데려온 조카뻘 되는 남자아이.", "대명사": "어떤 것을 대신하여 부르는 이름을 일컬으며 문법상 품사의 하나에 들어간다. / 어떤 속성을 대표적으로 나타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사": "무엇의 수 또는 차례를 셀 때 쓰이는 낱말. 문법의 품사의 하나. (부록: 한국어 수사) / 찾아서 조사함.", "동사": "어떤 것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낱말. / 얼어 죽음.", "형용사": "무엇의 모양, 성질, 상태를 나타내기 위하여 체언을 꾸미는 낱말로서 문법의 한 품사.", "조사": "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 홀로 쓰이지 않고 언제나 다른 낱말에 붙여지기 때문에 한글로 토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크게 격 조사, 접속 조사, 보조사로 나눈다. / 사물의 내용이나 과정을 명확히 알기 위하여 자세히 살펴보거나 찾아봄. / 죽은 사람에 대하여 슬픈 감정을 표함. / (북한어) 목매어 자살함. / 조문(弔問)을 하러 가는 사자(使者). / 죽은 이를 기리며 슬픔을 전하는 글이나 말. / 젊은 나이에 죽음. / (불교) 한 종파를 세운 사람. / (북한어) 운전사나 기관사를 돕는 직에 있는 사람.", "관형사": "한국어 문법에서 명사의 앞에서 그것을 꾸며 주는 역할을 하는 낱말. 조사를 붙여 쓰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부사": "동사 혹은 형용사 앞에서 이들 낱말을 꾸며 주는 말.", "감탄사": "말하는 사람의 놀라움, 기쁨 또는 슬픔 따위의 느낌을 소리내어 나타내는 짧은 낱말.", "나귀": "(학명: Equus asinus) 말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로서 인간에 의해 길들여진 가축.", "노새": "수나귀와 암말을 교배시켜 얻은 포유류 동물. 생식 기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밉다": "사람 또는 무엇의 생김새나 혹은 하는 짓이 마음에 거슬리다.", "좋다": "무엇의 모습, 성질 또는 내용이 뛰어나 마음에 들다.", "뛰어나다": "다른 사람 또는 물건에 비해 나은 점이 훨씬 많다.", "도": "윷놀이에서 일컫는 셈. 세 윷가락이 엎어지고 한 윷가락이 젖혀진 것. / 무엇을 하거나 또는 이루어지는 높이 또는 한계. / 한국에서 삼국 시대 이래로 한 지방을 구분하는 행정구역의 이름. / 서양 음악의 7음 체계에서 첫 번째 음계의 이름. / 한 쪽 면에만 날이 서있는 칼. 드물게 쓰이며 대개 한자어 합성어에 쓴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사람', '무리'의 뜻을 더한다. / (계급이나 직책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가장 높은'의 뜻을 더한다. / 섬을 뜻하는 접미사. / (몇몇 명사에 붙어) '그림'또는 도면'의 뜻을 더한다. / «그것과 더불어»라는 뜻을 주는 조사. / 대상을 늘어놓을 때 쓰는 보조사. / 말하는 사실 마저 포함하는 뜻을 더하는 보조사. / 말하는 그것 조차 그러하다는 뜻을 더하는 보조사. /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나 의외의 경우를 강조함을 나타내는 조사. / 말하는 사실이 뜻하지 않은 경우 또는 감탄, 놀라움, 실망 따위를 표현할 때 붙이는 보조사.", "싫다": "무엇이 마음에 썩내키지 않다.", "싫어하다": "무엇을 꺼림직하게 여기다.", "불쾌하다": "마음이 언짢거나 또는 속이 상하다.", "유쾌하다": "마음이 기쁘고 즐겁다. 또는 몸에 기운이 넘치다.", "즐겁다": "기분이 좋고 신이 나다.", "짜증":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아 기분이 언짢고 화가 남.", "언짢다":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또는 무엇으로 인해 마음이 우울하거나 슬프다.", "우울하다": "마음이 착잡하거나 슬프다.", "슬프다": "무엇으로 인하여 마음이 아프거나 기분이 언짢다.", "아프다": "몸이나 마음의 상태가 좋지 않다.", "울다": "몸이나 마음의 상태가 나빠서 아픈 소리를 내거나 혹은 눈물을 흘리다.", "웃다": "즐거워서 환한 얼굴의 표정을 짓거나 또는 유쾌한 소리를 내다.", "마구": "말과 마차에 쓰이는 여러 도구. / '마구간'. / '미투리'. / 어떤 일을 차례없이 허둥지둥 하는. / 무엇이 거세게 일어나는.", "어설프다": "무엇의 모양이나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엉성": "'엉성하다'의 어근.", "산": "땅에 높이 솟은 지형. / 주로 지명이나 회사 이름 뒤에 붙어 그곳에서 만든 것이라는 뜻을 더해 주는 접미사.", "등산": "산을 오르는 일.", "산행": "산을 오르거나 산으로 여행하는 일.", "등산길": "산을 오르기 위해 닦은 길.", "등산로": "산을 오르기 위해 닦은 길.", "길": "땅, 강, 바다 그리고 하늘의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 닦았거나 또는 자연적으로 생긴 거리. / 무엇을 자주 써서 그것이 잘 돌아가는 상태 또는 손에 익숙한 상태. 또는 가축이 사람의 말을 잘 듣는 상태. / 한국 성씨 중 하나. / '길하다'의 어근.", "거리": "도로 주변에 위치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 /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을 낮잡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 / 몇몇 시간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그 시간이 걸리는 정도의 뜻 더하는 접미사.", "도로": "사람이 걸어다니거나 차량 소통을 위해 닦은 길.", "문": "집의 벽에 마련된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든 것. / 생물 분류 단계 중 하나로 계(界)의 아래이고 강(綱)의 위. / '학문'의 다른 말. 또는 인문 및문학의 줄인 말로서 홀로는 드물게 쓰이며 흔히 무(武)의 상대적 개념으로 같이 쓰인다. / 한국 성씨 중 하나. / '무늬'의 한자어. / 포나 기관총 따위의 무기를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글'의 뜻을 더한다.", "열개": "무엇이 찢어서 벌림.", "뚜껑": "무엇을 덮거나 열을 수 있게 만든 것.", "마개": "무엇의 입을 틀어막을 수 있게 만든 것.", "창": "바람을 통하게 하거나 빛이 들어오도록 건물의 벽에 사각형 또는 둥근 모양으로 만든 틀. / 길거나 짧은 막대 끝에 날카로운 쇠촉을 달아 휘두르거나 찌르고 던지는 무기의 총칭. / (일부 명사에 붙어) '공장', '창고' 또는 '군부대'의 뜻을 더한다. / '창하다'의 어근.", "창문": "환기나 채광을 위해 건물의 벽에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든 문.", "구멍": "안쪽으로 뚫어졌거나 움푹 파진 공간. / (속어) 항문이나 여성기를 직설적으로 칭하는 말.", "틈": "무엇의 겉에 길쭉하고 좁게 트여지거나 찢어진 사이. / '겨를'.", "사이": "어떤 것이 다른 것으로부터 떨어진 또는 벌어진 공간. / 때와 때의 벌어진 차이. / 어떤 것이 다른 것과 맺고 있는 관계. / 예전에, 중국의 사방에 있던 동이, 서융, 남만, 북적을 통틀어 이르던 말.", "미치다": "제 정신을 잃고 이상한 말이나 행동을 하다. 흔히 과거형으로 사용됨. / 어떤 일에 지나칠 정도로 골몰하다. / 손 따위가 무엇에 가까이 닿다. / 생각이 어떤 사실에 이르다.", "제대하다": "군인 직업을 그만두거나 또는 군복무를 마치다.", "세벌식": "한글을 초성, 중성, 종성 세벌로 배치한 키보드 자판 배열 방식.", "두벌식": "한글을 자음, 모음 두벌로 배치한 키보드 자판 배열 방식.", "가계": "액면가가 시가와 다른 경우에 그 차액을 더 계산하는 일. / 가산. / 상투를 틀거나 쪽을 찌고 비녀를 꽂음. / 품계를 올리는 일. / 여자가 쪽을 찐 머리를 꾸밀 때 다리를 곁들여서 땋음. / 한 집안의 규율이나 교육 지침. / 혈연적으로 이어진 한 집안의 관계. / 한성부가 발부하던 조선 시대의 집문서. / 쓰고 버는 집안 살림의 꾸림새나 형편. / 한 집안 살림의 수입과 지출의 상태. / 소비 주체로서의 가정. / 집닭. / 집안의 대를 이음.", "가난하다": "물질적 혹은 정신적인 면에서 무엇이 모자라다.", "넉넉하다": "크기나 수량 따위가 기준에 차고도 남음이 있다.", "사계절": "‘사철’을 달리 이르는 말.", "부유하다": "물 위에 떠다니다 / 물질적으로 가진 것이 많다. / 재물이 넉넉하다.", "삼계탕": "어린 닭과 인삼을 물에 넣어 끓인 탕 요리.", "닭": "닭목 꿩과의 조류를 한데 묶어 부르는 말. (학명: gallus gallus domesticus)", "러시아어": "러시아에서 쓰는 말을 기준으로 하는, 인도유럽어족의 슬라브어군에 속하는 언어. 구소련, 유럽, 아시아, 북미, 중국, 몽골 등에 거주하는 러시아인과 러시아어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사용되며, 문자는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부록: 러시아어 알파벳)", "색": "광석의 성분을 검사하는 일. / 빛을 받은 사물의 겉이 빛의 파장에 따라서 사람의 눈에 보이는 여러 성질. / 이성에 대한 지나친 관심 또는 욕구. / 불교에서 일컫는 사람이 접하는 세상의 온갖 사물. / (일부 명사에 붙어) '색깔'의 뜻을 나타낸다. / 좁은 틈 사이로 김이나 바람이 세차게 새어 나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빨강": "핏빛과 같은 색깔의 한 이름.", "주황": "빨강과 노랑 사이의 빛을 띤 색깔 이름.", "노랑": "색깔의 이름.", "초록": "색깔의 한 이름. 녹색보다 약간 연한 색 / 책이나 기록 따위에서 필요한 것만 뽑아 기록함.", "파랑": "색깔의 한 이름. / 잔물결과 큰 물결.", "분홍": "옅은 빨강색 또는 그 색깔의 한 이름.", "자주": "무엇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하는 태도. 또는 그와 같은 정신. / 짙은 남빛을 띤 색깔. / 어떤 일이 거듭되게.", "보라": "색깔의 한 이름. / 물, 눈따위가 가루처럼 (또는 가루가)되어 날리는 일. / 동유럽에서 산악지대에서 내려와 아드리아 해로 부는 활강바람의 일종.", "검정": "석탄 빛과 같은 색깔. / 무엇의 내용이 바르고 체계를린지를 살펴보고 결정하는 일.", "마시다": "물이나 다른 액체를 입에 넣어 삼키다. / 공기를 들이키다.", "들이키다": "바깥으로 벗어난 무엇을 안쪽으로 가지런히 놓다. / '마시다'의 뜻을 가진 '들이켜다'의 비표준어.", "삼키다": "입에 넣어 목구멍으로 넘기다. / (비유) 억울하거나 속이 상한 기분을 참다. / (비유) 무엇을 (몰래) 자기 것으로 만들다.", "먹다": "무엇을 입에 넣어 씹어서 넘기다. / 귀나 코가 막히거나 그 기능을 잃다. / (구어체) 작동하다, 기능하다.", "뒤": "시간적 또는 공간적으로 나중에 오는 것. / (일부 동사에 붙어) '몹시, 마구, 온통'의 뜻을 더한다. / '반대로' 또는 '뒤집어'의 뜻을 더한다.", "앞": "향하고 있는 쪽이나 곳. / 차례나 열에서 앞서는 곳. / 시간적 또는 공간적으로 먼저 있는 것.", "위": "한글 홀소리 'ㅟ'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말하고자 하는 높이, 등급, 나이, 조건 따위보다 더 높은 위치 또는 상태. / 동물의 배 안에 있는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주머니처럼 생긴 기관.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위원회'의 뜻을 더한다.", "아래": "평면보다 낮은 공간상의 위치 또는 낮은 정도. / (비유) 어떤 영향이나 지배를 받는 처지를 나타냄. / '어제'의 강원도 방언. / '그저께'의 경상도, 충청도 방언.", "옆": "공간상 가장자리에서 또는 말하는 곳으로부터 벗어난 왼쪽 또는 오른쪽.", "적다": "글자을 어디에 쓰다. / '찍다'의 제주도 방언. / 수 또는 정도가 모자라다. 또는 보통보다 낮다.", "많다": "어떠한 것이 무엇과 비교하여 양(量)이나 수(數)가 크다, 또는 정도가 뛰어나다.", "따듯하다": "온도가 뜨겁지도 차겁지도 않고 알맞은. / (비유) 관대하고 너그럽게 보살피는 마음씨.", "덥다": "기온이 높다.", "춥다": "낮은 기온을 몸에 느끼다.", "추운": "가을 하늘의 구름.", "추위": "기온이 낮은 상태 혹은 이를 느끼는 것.", "더위": "기온이 높은 상태 혹은 이를 느끼는 것.", "뜨겁다": "기온이 높다. 또는 무엇의 온도가 높다.", "가늠하다": "목표로 하는 것을 어떤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헤아려 보다. 또는 일이 되어 가는 모양이나 형편을 살펴서 짐작하다.", "갭":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 현상과 현상 사이에 존재하는 의견, 능력, 성질 따위 차이 또는 시간 상의 차이나 물리적인 빈 공간.", "아흔": "열의 아홉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90. (부록: 한국어 수사)", "만개": "꽃이 활짝 다 핌.", "최후": "맨 마지막 또는 끝. / (비유) 삶의 마지막 순간.", "채": "장난감 또는 놀이에서 어떤 것을 때리는데 쓰이는 막대기. / 무우, 당근 따위를 얇게 썰거나 또는 썰어 놓은 것. / 어떤 상태에 머무르거나 있던 그대로의 것. / 한국의 성씨의 하나. / 집이나 건물을 세는 단위. / 어떤 일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 / (몇몇 명사에 붙어) '구분된 건물 단위'의 뜻을 더한다.", "아끼다": "일본의 현과 도시 이름 '아키타'의 북한말(일본어 秋田県과 秋田市에서) / 무엇을 함부로 쓰지않고 정도에 맞게 쓰다.", "낭비하다": "무엇을 정도를 넘게 마구 쓰다.", "허비하다": "무엇을 쓸데없이 마구 쓰다. / 기운이 없어 고달프다.", "펴다": "접혀진 무엇을 풀어 헤치거나 벌리다. / 무엇을 편편하게 널다. / (비유) 생각이나 주장을 밖으로 알리다.", "닫다": "빨리 뛰어가다. / 열린 무엇을 다시 막거나 잠그다.", "열다": "닫힌 무엇을 다시 펼치거나 혹은 막히지 않게 하다. / 열매가 맺히다; 열매 따위가 열리다는 뜻의 자동사적 표현으로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음.", "잠그다": "무엇을 돌려서 닫거나 막다.", "잠": "생물이 자연적으로 쉬기 위해 일정 시간 동안 취하는 반무의식 상태. / '비녀'.", "잠자다": "생물이 휴식을 위해 무의식 상태에 빠지다.", "깨다": "생물이 잠에서 의식상태로 돌아오다. / 무엇을 부서뜨리다. / (비유) 어떤 상태를 바꾸거나 어기다. / (알을) '까다'의 피동사.", "부수다": "무엇을 깨뜨려 무너뜨리거나 허물다.", "일본어": "일본에서 쓰이는 언어. 일본을 비롯하여 대만, 하와이 등 전세계에 거주하는 일본인의 모어이며, 팔라우의 한 개 주에서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문자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간지)를 사용한다.", "단골": "어떤 곳을 습관적으로 자주 찾는 사람 또는 그런 곳. / '단골손님'. / '단골무당'.", "라": "서양 음악의 칠음계 가운데 한 이름. 언제나 '-장조' 또는 '-단조' 따위와 더불어 쓰인다. / '-라고'의 줄인 말. 앞에 든 말을 직접 받아 인용할 때 쓰는 조사. / (받침 없는 동사 어간, 'ㄹ' 받침인 동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하라체를 사용할 자리에 쓰여,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청자나 독자에게 책 따위의 매체를 통해 명령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 ('이다', '아니다'의 어간이나 어미 '-으시-', '-더-', '-으리-' 뒤에 붙어) (예스러운 표현으로) 해라할 자리에 쓰여, 현재 사건이나 사실을 서술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가나":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크라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하우사어 등의 소수민족어도 쓰인다. 주요 외국어는 프랑스어이다. / 일본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합쳐서 부르는 말.", "가봉": "정한 봉급 외에 일정한 액수를 따로 더 줌. 또는 그런 봉급. / 정한 액수 외에 돈이나 곡식을 더 거두어들임. / 양복점에서 옷을 지을 때 옷이 몸에 맞는지를 보기 위해 마름한 천을 듬성듬성 바느질하는 것. / 아프리카 중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리브르빌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다.", "가이아나": "남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조지타운이다.", "감비아":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반줄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소수민족어와 약간의 프랑스어도 쓰인다.", "과테말라":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과테말라시티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마야어 등의 여러 인디언 언어들도 쓰인다.", "그레나다": "카리브 해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세인트조지스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프랑스어, 크레올어, 스페인어도 일부 쓰인다.", "그루지야": "‘조지아’를 달리 이르는 말. / 나라 이름 '조지아'의 북한말.", "그리스": "발칸 반도 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테네이다. 공용어는 그리스어이며 소수의 터키어, 불가리아어, 루마니아어, 로마니어, 슬라브어, 알바니아어사용자도 존재하고 있다. 외국어로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가 사용되고 있다. / 매우 끈적끈적한 윤활유의 일종.", "기니":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코나크리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각소수민족들의 언어들도 쓰이고 있다.", "기니비사우":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비사우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크레올도 쓰인다. 주요 외국어는 프랑스어이다.", "나미비아": "아프리카의 남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빈트후크이다.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아프리칸스어, 독일어도 쓰이며, 기타 부족의 언어(오시밤보어, 나마어/다마라어, 카방고어, 헤레로어 등)도 쓰인다.", "나우루": "태평양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위쪽에 있는 섬나라 이름.",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부자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에도어, 에픽어, 풀라어, 하우사어, 이도마어, 이그보어, 카누리어, 요루바어 등의 언어들도 널리 쓰이고 있다. 프랑스어도 일부 쓰인다.", "네덜란드": "서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암스테르담이다. 공용어는 네덜란드어이며 대부분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할 줄 안다.", "네팔": "남아시아의 히말라야 고원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카트만두이다. 공용어는 네팔어이며 영어, 힌디어, 티베트어, 다른 소수민족들의 언어가 쓰인다.", "노르웨이":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오슬로이다. 공용어는 노르웨이어이며 사미인들은 사미어계통의 언어들을 외국어는 영어가 널리 쓰인다.", "뉴질랜드": "오세아니아에 있는 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 이름. 수도는 웰링턴이다. 공용어는 영어, 마오리어이다.", "니제르": "아프리카 중서부에 있는 나라 이름.", "니카라과": "중앙 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마나과이다.", "대만": "중국 동남쪽으로 약간 떨어져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수도는 타이베이이다. 언어는 대만어가 사용되며, 대만 원주민들의 언어를 사용하는 소수민족도 존재한다. 과거의 나라 이름은 미다그 왕국, 포르모사, 동녕국이 있다.", "대한민국":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수도는 서울. 줄여서 한국 혹은 대한이라고도 부른다. 이웃 국가로는 중국이 동쪽과 북쪽에 있으며, 러시아가 북동쪽에, 일본이 동쪽과 남쪽에, 대만이 남서쪽에 위치한다.", "덴마크": "유럽 대륙 북부의 독일과 국경을 마주하며, 스칸디나비아 반도 아래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코펜하겐", "도미니카": "도미니카 공화국. / 도미니카 연방.", "동티모르":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딜리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 테툼어이며 인도네시아어, 영어도 사용된다.", "라오스": "동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비엔티안이다. 공용어는 라오어이며 프랑스어, 타이어, 베트남어, 영어 등도 쓰인다.", "한자": "한국에서 예로부터 빌어 쓴 중국의 글자를 일컫는 말.", "라이베리아":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라트비아": "북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리가이다. 공용어는 라트비아어이며, 러시아어, 리투아니아어, 라트갈레어, 리보니아어도 쓰인다.", "러시아":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넓게 걸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모스크바. 공용어는 러시아어이며 소수민족들은 러시아어와 소수민족언어들을 사용하며, 외국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가 쓰인다.", "레바논": "서아시아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베이루트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프랑스어, 영어가 널리 쓰이는 외국어이고, 아르메니아어, 그리스어도 일부 쓰인다.", "레소토": "아프리카 대륙의 서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마세루이다.", "루마니아": "동유럽과 남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부쿠레슈티이다. 공용어는 루마니아어이며 터키어, 아로마니아어, 타타르어, 크림타타르어, 헝가리어, 독일어도 쓰이며 외국어는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가 쓰인다.", "룩셈부르크": "서유럽에 있는 나라. 수도는 룩셈부르크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독일어이며 룩셈부르크어는 소수가 사용한다.", "접미사": "낱말 뒤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여 주는 역할을 하는 접사", "접두사": "어근이나 뜻이 있는 낱말 앞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해 주는 역할을 하는 외톨이 낱말.", "아낙": "부녀자들이 거처하는 곳. / '아낙네'.", "아주머니": "자신의 어머니 뻘 되는 나이의 여자를 높여 부르는 말.", "아저씨": "부모와 항렬이 같고, 아버지의 친형제를 제외한 남자.", "삼촌": "나의 아버지나 혹은 어머니의 형제. 아버지 쪽의 삼촌은 '친', 어머니 쪽의 삼촌은 '외'라는 접두사를 붙여 구분한다. / 친척관계에 있지 않은 친분이 두텁운 남자를 부를 때 쓰는 말.", "애": "'애걔'. / 한글 홀소리 'ㅐ'의 이름. ㅔ와 구별하기 위해 아이라고도 한다. (부록: 한글 자모) / 초조한 마음. 흔히 관용적으로 쓰인다. / 몹시 수고로움. / '아이'의 준말. / ('없다'의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 '어린' 또는 '작은'의 뜻을 더한다. / 사랑의 뜻을 더해 주는 접미사. / [옛말]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애기": "'아기'의 비규범 표기. / '아기'의 북한말. / '트림'.", "캄캄하다": "어디에 빛이 없어서 매우 어둡다. / (비유) 어떤 일이나 또는 돌아가는 사정을 잘 모르다. / (비유) 무엇에 대한 소식 또는 희망이 거의 없다.", "어둡다": "빛이 희미하여 사방이 컴컴하다. / (비유) 무엇을 잘 모르고 있다. / (비유) 무엇에 지나친 욕심을 가지다. 흔히 '눈'을 덧붙여 쓴다.", "밝다": "해가 떠올라 날이 새다. / 무엇이 환히 빛나다. / 무엇이 환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다. / (비유) 어떤 일 또는 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다. / (비유) 무엇이 어떻게 될 낌새가 좋다.", "아낙네": "결혼을 한 여자와 성숙한 여자를 통칭하는 말. 줄인 말로서 '아낙'을 쓰기도 한다.", "다가가다": "한 장소 다른 장소로 또는 떨어져 있는 무엇 쪽으로 가까이 옮겨가다.", "다가오다": "한 장소나 떨어져 있는 무엇 쪽으로 가까이 오다. 또는 시간적으로 정해진 때에 가깝게 되다.", "오다": "어떤 장소나 또는 어떤 것이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가다. / 누가 또는 무엇이 나타나다. / 비 또는 눈이 내리다. / 어떤 소식이 전해지다. / 어떤 상태에 이르다. / 신체에 어떤 낌새가 생기다. / 정해진 때가 되다. / (주로 동사 뒤에서 '-어 오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가 말하는 이 또는 말하는 이가 정하는 기준점으로 가까워지면서 계속 진행됨을 나타낸다.", "차갑다": "서늘하고 썩 차가운 느낌이 있다. / (비유) 사람의 성격이 쌀쌀하고 정이 없다.", "파고다": "흔히 서양에서 불교의 탑을 일컫는 말.", "탑": "여러 층으로 된 높고 뾰족한 건축물을 통틀어 일컫는 말. /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기 위해 쌓은 건축물. 오늘날에는 큰 스님의 사리를 모시는 장소. / 길고 좁게 만든 평상.", "르완다": "중앙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키갈리이다.", "리비아": "북아프리카에 위치해 있는 지중해에 접해있는 국가 이름. 수도는 트리폴리.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외국어는 이탈리아어, 영어가 쓰인다.", "리투아니아": "북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빌뉴스이다. 공용어는 리투아니아어이며 러시아어, 폴란드어, 벨라루스어, 영어도 사용된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위치한 중유럽의 나라 이름. 나라 형태는 입헌 공국이다. 수도는 파두츠이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다.",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에 있는 섬나라 및 섬이름. 수도는 안타나나리보. 공용어는 말라가시어, 프랑스어이며 소수의 영어, 포르투갈어 사용자도 존재하고 있다.", "북마케도니아": "동유럽과 남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스코페이다. 공용어는 마케도니아어이며 알바니아어, 세르비아어, 불가리아어, 그리스어도 일부 쓰인다.", "말라위": "아프리카의 중동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릴롱궤이다.", "말레이시아": "아시아의 동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말리":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바마코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밤바라어, 풀풀데어, 송가이어, 타마셰크어, 아랍어도 쓰인다.", "멕시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멕시코시티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영어는 주요 외국어이다. 이주민들은 중국어, 이디시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의 다양한 언어들을 사용하며 인디언들은 마야어나 자신들의 언어들을 사용한다.", "모나코": "남유럽의 지중해연안에 있는 나라. 수도는 모나코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모나코어, 영어, 이탈리아어도 쓰인다.", "모로코": "북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라바트.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베르베르어도 사용된다.", "모리셔스": "대서양 남서쪽에 있는 섬나라 이름.", "모리타니": "아프리카 북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누악쇼트이다.", "모잠비크": "아프리카 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마푸투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반투어족의 언어들과 스와힐리어도 쓰인다.", "몰도바":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사이에 있는 동유럽의 나라 이름. 수도는 키시너우이다. 공용어는 루마니아어(몰도바어)이나 러시아어, 독일어, 우크라이나어도 쓰이며 가가우지아에서는 가가우스어도 쓰인다.", "몰디브": "인도양의 남단에 있는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 이름. 수도는 말레이다. 공용어는 디베히어이며 영어가 널리 쓰인다. 관광지에서는 독일어, 이탈리아어도 쓰인다.", "몰타": "지중해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발레타이다.", "몽골": "중앙 아시아의 몽골 고원의 북쪽에 있는 공화국. 수도는 울란바토르이다. 공용어는 몽골어이고 카자흐어, 투바어, 부랴트어도 사용되며 외국어는 러시아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 독일어가 사용된다.", "미국": "북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정식 국명은 '미합중국'. 수도는 워싱턴 D.C.이다. 대부분의 경우엔 영어가 쓰이지만, 소수 언어로는 스페인어가 많이 쓰이며 인디언들의 언어, 다른 나라에서 이주한 주민들의 언어들도 쓰인다. / 하늘나라, 천당. / 쌀누룩.", "미얀마": "동남 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1989년까지 '버마'로 불렸다.", "버어마": "'버마'의 비규범 표기.", "바누아투": "태평양의 서남쪽에 있는 여러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바레인": "페르시아만에 있는 섬나라 이름.", "패": "어떤 일이 뜻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또는 경기 따위에서 짐. / 떼를 지은 사람의 무리. / 무엇을 알리기 위해서 그림이나 글씨를 써넣은 조그마한 조각. / 상대방의 처지를 곤란하게 하는 기술. 특히 바둑에서 흑과 백이 서로 번갈아 가며 한 집을 따먹을 수 있는 경우.", "태": "그릇의 갈라진 금. / 임신된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막. / 한국의 성씨 가운데 하나.", "외래어": "외국어 낱말을 나는 소리에 따라 해당 언어의 문자로 옮겨 적어 마치 나라말처럼 쓰는 말.", "전래어": "'들온말'의 한자어.", "차용어": "'외래어'.", "토박이말": "어떤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본디부터 쓰던 말 혹은 어떤 지역의 고유한 말.", "토착어": "한 민족이 대대로 써 온 말과 글.", "고유어": "한 민족 혹은 지방에서 대대로 써 온 말과 글.", "한자어": "한글을 한자로 적을 수 있거나 또는 한자를 한글로 적을 수 있는 낱말.", "한문": "넓게는 한자로 쓰여진 글, 좁게는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부르는 중국의 고전문학.", "국어": "한 나라의 국민이 널리 쓰는 말. / 한국 사람들이 '한국어'를 이르는 말.", "나라말": "한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이는 말.", "외국어":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모어가 아닌 다른 말. / (좁은 의미로)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 "타국어": "다른 나라 말.", "공용어": "한 나라 안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되어 쓰이는 말. / 국제 기구나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되어 쓰이는 말.", "공식어": "정치적 혹은 교육적인 목적에서 한 나라에서 표준으로 삼아 쓰는 말.", "표준어": "한 나라에서 쓰이는 공용어로서 지역에 따른 의사소통의 불편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나라말의 본보기가 되는 말. / (대한민국 내에서)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하여 지정한 말. 표준어와 관련된 규칙은 국립국어원에서 결정한다.", "표준말": "'표준어'.", "방언": "한 언어를 지역이나 계층에서 독특하게 쓰는 말. / 낮잡거나 비방하는 말. / 함부로 말을 함.", "사투리": "표준어가 아니고 한 지방에서만 쓰는 말.", "와어": "'사투리'.", "살": "생물, 특히 동물의 몸을 이루는 부드러운 부분. / 나이를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온전하지 못함의 뜻을 더한다.", "고기": "식용하는 온갖 동물의 살. / 사람의 살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동물』 어류의 척추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물고기 / 말하는 사람으로부터 가까이 있는 장소를 가리키는 지시대명사 '거기'의 다른 말. / 옛날의 일을 기록한 글. / '고기하다'의 어근.", "핵": "어떤 사물이나 사실의 가운데, 요점, 기본. / (물리학) 원자의 중심을 이루는 것.", "핵심": "사물의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 "오후": "13시부터 24시까지의 시간 (13:00 ~ 24:00).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오전": "1시부터 12시까지의 시간 (01:00 ~ 12:00).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한나절": "해가 지기 전까지의 낮의 절반 정도.", "반나절": "한나절의 반. / 한나절.", "들온말": "'외래어'.", "환하다": "빛이 있어 밝다. / 얼굴 또는 어떤 사물이 밝고 즐거운 느낌을 주다. / (비유) 어떤 일 또는 사정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 "환": "채권자에게 현금 대신에 어음, 수표, 증서 따위를 써서 결제하는 수단. / 대한제국 시대 그리고 1953년 2월 15일부터 1962년 6월 9일까지 한국의 화폐 단위. / 환하다의 어근.", "돈": "사물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물건을 사고 팔수 있는 수단. / '돌다'의 관형사형. / '돈하다'의 어근.", "화폐": "사물의 가치를 대신하는 수단. 그 모양은 종이돈, 동전 등이 있다.", "지폐": "종이에 인쇄하여 만든 화폐의 한 종류.", "종이돈": "종이로 만든 돈.", "바베이도스": "중앙 아메리카의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브리지타운이다.", "바티칸": "이탈리아 로마시에 있는 천주교를 받드는 도시 이름. 또는 천주교 교황의 궁전.", "바하마": "대서양서쪽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나소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아이티크레올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는 이주민 사이에서 쓰이고 있다.", "방글라데시": "서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다카이다. 공용어는 벵골어이며 영어, 아랍어, 우르두어, 힌디어 등도 쓰인다.", "베네수엘라": "남아메리카의 북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카라카스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인디언들은 여러 인디언 언어를 쓴다.", "베닌": "나라 이름 '베냉'의 북한말.", "베트남": "동남아시아의 동쪽에 있는 나라 이름.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는 하노이. 공용어는 베트남어이며 다른소수민족에 의해 다양한 소수민족언어들이 사용된다. 외국어는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중국어가 쓰인다.", "벨기에": "공식 국명은 벨기에 왕국. 서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이자 베네룩스 삼국의 하나. 수도는 브뤼셀. 공용어는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이다.", "베네룩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세 나라를 통틀어 부르는 말.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가 1944년 상호 관세 동맹을 맺으면서 각 나라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데에서 유래.", "벨로루시": "유럽 동쪽에 있는 나라 이름, 올바른 표기는 '벨라루스'이다.", "벨라루스": "동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민스크이다. 공용어는 벨라루스어, 러시아어이며 폴란드어, 우크라이나어, 이디시어도 사용된다.", "벨리즈":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벨모판이다.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대부분이 크리올, 스페인어도 할 수 있다. 가리푸나어, 마야어, 힌두스탄어도 사용된다.", "바": "'참바'의 준말. / 앞에서 말한 내용이나 사실을 되받는 말. 일종의 지시대명사 역할을 한다. / 서양 음악의 7음계 체계에서 네 번째 음계. 라틴어식 표기에서 F. / 술이나 음료를 파는 곳. 선술집", "스탠드바": "서양에서 높은 식탁 앞에 긴 의자나 혹은 둥근 의자를 줄지어 늘어놓고 여러 손님을 상대로 바텐더가 술이나 음료를 파는 곳 - 한국어로 선술집로 번역.", "술집": "술을 파는 집.", "벌": "넓게 트인 땅. /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진 옷을 모두어 일컫는 말. / (학명: Hymenoptera.) 개미류를 제외한 벌목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1 내지 5cm이며, 몸은 머리, 가슴, 배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 잘못하거나 죄를 지은 사람이 받는 신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 / 옷을 세는 단위. / 무엇의 테두리를 벗어난 뜻을 더해주는 접두사.", "의성어": "생물이 내거나 또는 사물에서 나는 소리를 흉내 낸 말.", "의태어": "생물이나 사물의 생김새를 빗대거나 또는 그의 움직임을 흉내 낸 말.", "첩어": "한 낱말을 두세 번 거듭하여 쓴 말. (참조: 위키낱말사전에 수록된 첩어)", "복합어": "한 개의 실질형태소에 접사가 붙은 말과 두 개 이상의 실질형태소가 합하여 만들어진 말.", "거듭씨": "'복합어'.", "파생어": "본래 뜻을 갖고 있는 낱말에 접두사 혹은 접미사가 덧붙은 말.", "합성어": "둘 이상의 낱말이 더하여 만들어진 말.", "조선어": "‘조선말’을 달리 이르는 말. / ‘중·근대 한국어’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말": "‘한국어’을 달리 이르는 말.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들이 쓰는 말.", "한국말": "한국에서 또는 한국 사람이 쓰는 말.", "한말": "'한국어'. / 대한 제국의 끝무렵.", "부": "남편 혹은 어른 남자. / 한국의 성씨 가운데 하나. / 아내 혹은 어른 여자. / 아버지를 일컫는 한자어. / 《시경(詩經)》에서 이르는 시의 육의(六義) 가운데 하나. 사물이나 그에 대한 감상을, 비유를 쓰지 아니하고 직접 서술하는 작법이다. / 한문체에서, 글귀 끝에 운을 달고 흔히 대(對)를 맞추어 짓는 글. / 과문(科文)에서, 여섯 글자로 한 글귀를 만들어 짓는 글. / 책이나 신문 등을 세는 단위. / 업무 조직에서, 부서의 하나. / 공장이나 기선 따위에서 내는 굵고 낮은 소리. / ('ㄷ' 또는 'ㅈ'으로 시작하는 명사에 붙어) '아님', '아니함', '어긋남'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딸림'의 뜻을 더한다.", "받아들이다": "누구로부터 무엇을 거두어 받거나 들어오게 하다.", "받다": "누구로부터 무엇을 얻다. / 무엇을 시켜 당하다. / 무엇이 무엇을 부딪치다. / (몇몇 명사에 붙어) '피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뻗은 길이. / 도시의 주로 차량이 다니는 넓은 길.", "세로": "위에서 아래로 뻗은 길이 또는 방향.", "수직": "위에서 아래로 곧바르게 뻗은 방향.", "수평": "옆으로 곧바르게 뻗은 방향이나 그 상태.", "보츠와나": "아프리카 대륙의 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가보로네이다.", "볼리비아": "남아메리카 중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라파스(행정), 수크레(사법)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와 케추아어, 아이마라어, 과라니어를 포함한 36개 언어이다.", "부룬디": "중앙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기테가이다.", "부르키나파소": "아프리카에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와가두구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며, 모레어 등의 소수민족어, 극소수의 아랍어와 영어가 사용되고 있다.", "담": "집이나 어떤 장소의 둘레를 벽돌을 쌓거나 나무를 높이 에워싼 부속 건축물. / 다음의 준말. / 가래의 한자어. / 쓸개의 한자어. / 쓸개를 사람의 감성에 비유하여 용기가 있음을 뜻하는 말. / (색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옅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이야기'의 뜻을 더한다. / '담하다'의 어근.", "다음": "여럿 가운데 시간적 또는 공간적으로 뒤에 오는 것. / 술을 많이 마심.", "후": "어렵고 힘든 일을 하면서 내뱉는 소리. 또는 고된 일을 끝마치면서 안도의 숨을 내쉬는 소리. / 시간적 또는 공간적으로 뒤나 다음 차례. / 한국의 성의 하나. / 공작의 아래, 백작의 위인 귀족의 작위. 또는 기 작위에 있는 사람. / 고려 공민왕 때에 둔 오등작의 둘째 작위. / 국궁에서 쓰는 가장 작은 무명 과녁. / 입을 동글게 오므려 내밀고 입김을 많이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후하다'의 어근.", "후하다": "무엇에 대해 사람의 마음가짐 또는 태도가 너그럽고 넓다.", "짜다": "무엇의 맛이 소금에 버금가다. / (비유) 무엇에 대해 사람의 마음 씀씀이가 작고 궁상맞다. 일상 생활에서 쓰는 말.", "부탄": "석유 및 천연 가스의 정련에서 뽑아진 타는 가스의 일종으로서 흔히 가스라이터 및 스프레이의 충전 원료로 쓰인다. / 남아시아의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팀부이다. 공용어는 종카어이며 티베트어, 영어, 네팔어 등도 쓰인다. / '부탄하다'의 어근.", "불가리아": "동유럽, 남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소피아. 공용어는 불가리아어이며 터키어 사용자도 일부 존재한다. 외국어는 영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가 쓰인다.", "브라질": "남아메리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나라 이름. 수도는 브라질리아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각 소수민족어와 스페인어, 영어도 쓰인다.", "브루나이":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반다르스리브가완이다. 공용어는 말레이어이며, 영어, 중국어도 사용된다.", "산마리노": "이탈리아에 있는 작은 나라 이름. 공용어는 이탈리아어이다. 수도는 산마리노이다.", "사모아": "남태평양의 호주의 왼쪽으로 떨어져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아피아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서아시아의 아라비아반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석유가 매장된 나라 이름. 수도는 리야드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외국어로는 영어, 프랑스어가 쓰인다.", "세네갈":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다카르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월료프어, 세렐레어 등의 소수민족어도 쓰인다.", "세이셸": "아프리카의 동쪽 인도양에 널리 퍼져 있는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수도는 빅토리아이다. 공용어는 영어, 프랑스어, 크리올이다.", "세인트루시아": "카리빅 해안에 있는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소말리아": "동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모가디슈이다. 공용어는 소말리어, 아랍어이며, 영어, 이탈리아어, 스와힐리어, 러시아어도 일부 사용된다.", "솔로몬제도": "태평양 남쪽 호주의 위쪽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단": "무엇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나 또는 도구. /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하르툼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와 영어이다. 일부 소수 민족들은 자신들의 언어를 사용한다. / 가톨릭 성직자들이 입는 검정색의 긴 옷.", "수리남": "남아메리카 북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파라마리보이다. 공용어는 네덜란드어이지만, 스라난통고어가 자주 쓰이며, 인디언들의 언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도 사용된다.", "스리랑카": "남아시아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이다. 공용어는 신할라어, 타밀어이며 영국의 영향으로 영어도 널리 쓰인다.", "스와질란드": "아프리카 남쪽에 있는 나라인 에스와티니의 옛 이름. 수도는 음바바네이다.", "스웨덴":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스톡홀름이다. 공용어는 스웨덴어이며 사미인들은 사미어를 사용하며 영어도 널리 쓰인다.", "스위스": "중유럽과 알프스 산맥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베른이다. 공용어는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이다.", "스페인": "남부 유럽의 이베리아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마드리드. 한국에서는 오늘날 스페인어 발음으로 '에스파냐'로 쓰기를 권장하고 있다.", "슬로바키아": "동유럽의 중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옛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나누어진 나라. 수도는 브라티슬라바이다. 공용어는 슬로바키아어이며 남부에는 헝가리어사용자가 주로 거주하고 있다. 독일어, 체코어 등도 쓰인다.", "슬로베니아": "동유럽, 남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된 나라. 수도는 류블랴나이다. 공용어는 슬로베니아어이며 영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헝가리어,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도 사용된다.", "시리아": "서아시아의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다마스쿠스이다. 공용어는 아랍어가 공용어이며, 쿠르드어, 아르메니아어가 사용된다. 외국어로는 영어와 소수의 프랑스어가 쓰인다.", "시에라리온": "아프리카 대륙의 서해안에 있는 나라 이름.", "싱가포르": "동남아시아의 말레이 반도의 남쪽에 있는 작은 나라와 그 나라를 구성하는 도시인 그 나라의 수도 이름. 공용어는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 타밀어이다.", "아랍에미리트": "중동 아시아의 아라비아 반도의 북쪽에 있는 나라 이름으로 아랍 반도 동쪽 연안에 있는 7개 번왕국(藩王國)이 연합을 결성한 나라다. 수도는 아부다비이나 최대 도시는 두바이.", "아르메니아": "카프카스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예레반이다. 공용어는 아르메니아어이며 러시아어가 널리 사용된다. 그리스어, 쿠르드어, 아제르바이잔어도 사용된다.", "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 남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 "아이슬란드": "북극에 가까이 있는 북유럽의 섬나라 이름. 수도는 레이캬비크", "아이티":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포르토프랭스이다. 공용어는 아이티어, 프랑스어이며 동쪽의 도미니카 공화국어 접한 지역에서는 스페인어가 쓰이며 영어도 쓰인다.", "아일랜드": "서유럽에 위치한 섬나라 이름. 수도는 더블린이다. 공용어는 아일랜드어, 영어이다.", "아제르바이잔": "카프카스에 위치해 있고 카스피 해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바쿠이다. 공용어는 아제르바이잔어이며 소련의 영향으로 러시아어가 쓰이며, 아르메니아어, 쿠르드어, 탈리쉬어도 쓰인다.", "싱겁다": "맛에 소금기가 적다. / (비유) 무엇의 내용 또는 사람의 하는 짓이 변변치 못하거나 엉뚱하고 허술하다.", "엮다": "끈이나 실을 여러 가닥으로 서로 끼워 짜다. / 글이나 이야기의 줄거리를 가지런하게 또는 일정한 방식에 따라 맞추어 짜다.", "작": "어떤 사람이 만든 예술품. / 벼슬의 위계. / 공(公), 후(侯), 백(伯), 자(子), 남(男)의 다섯 등급으로 나눈 귀족의 계급. / 줄이나 획을 한 번 긋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작품', '제작'의 뜻을 더한다. / '작하다'의 어근.", "후제": "뒷날의 어느 때.", "아프가니스탄": "이란 및 파키스탄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및 남아시아, 서아시아의 나라 이름. 수도는 카불, 공용어는 파슈토어, 다리어이며 우즈베크어, 투르크멘어, 키르기스어, 하자라어, 힌디어, 우르두어, 러시아어도 사용된다.", "안도라": "남유럽과 피레네 산맥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안도라라베야이다. 공용어는 카탈루냐어이며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가 주요 외국어이다.", "알바니아": "동유럽과 남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티라나이다. 공용어는 알바니아어이며 남부에서는 그리스어 사용자가 소수 존재한다. 터키어, 아르메니아어, 세르비아어, 중국어도 사용되며, 이탈리아어, 영어, 그리스어는 주요 외국어이다.", "알제리": "아프리카의 북쪽,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이다. 수도는 알제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프랑스어가 널리 쓰인다. 소수의 이탈리아어, 독일어, 러시아어사용자도 존재하고 있다.", "앙골라": "아프리카의 남서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루안다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지만, 프랑스어(주로 카빈다)와 영어도 부분적으로 쓰이며 일부 소수민족어도 쓰인다.", "에콰도르": "남아메리카의 북서쪽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키토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케추아어나 다른 토착어 등도 공식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쓰인다.", "에리트레아": "아프리카의 북동쪽, 페르시아만과 닿아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스마라이다.", "에스토니아": "북유럽의 발트해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탈린이다. 에스토니아어가 공용어이며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웨덴어, 핀란드어, 우크라이나어도 쓰인다.", "에티오피아": "아프리카의 북동쪽에 페르시아 만에 가까이 있는 나라 이름.", "엘살바도르": "중앙 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영국": "서유럽에 있는 섬나라.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4개의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도는 런던이다. 사실상 영어를 주로 사용하지만 지역에 따라서 웨일스어, 스코틀랜드게일어, 아일랜드어, 콘월어도 쓰인다. / 서양에서 드물게 잉글랜드를 일컫는 말.", "예멘": "아라비아 반도 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사나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영어는 도시에서 주로 쓰인다. 러시아어, 중국어, 참어, 힌디어, 우르두어, 말라얄람어, 마라티어 등의 소수 언어도 쓰인다.", "오만": "태도나 말씨 따위가 건방지고 거만함. / 아라비아 반도 남쪽의 예멘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나라 이름. 수도 무스카트.",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연방의 자치국.", "호주": "오세아니아에 있는 나라. 수도는 캔버라이다. 사실상 영어를 주로 사용하지만 일부 원주민들은 원주민들의 언어들을 사용하며, 일부 이주민들은 자신들의 언어도 사용한다. / 한 집안의 흔히 법적으로 대표하는 사람. / 술을 좋아함.", "오스트리아": "중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빈이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며 헝가리어, 슬로베니아어, 크로아티아어는 지역적인 공식어로 인정받고 있다. 러시아어, 영어, 보스니아어, 세르비아어, 루마니아어 등도 쓰인다.", "온두라스":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테구시갈파이다.", "요르단": "서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암만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나 도시에서는 영어가 쓰인다.", "우간다":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캄팔라이다.", "우루과이": "남아메리카의 남동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몬테비데오이다.",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타슈켄트. 공용어는 우즈베크어이지만, 소련의 영향으로 러시아어도 일부 사용되며 페르시아어, 타지크어, 카라칼파크어 등도 쓰인다.", "우크라이나": "동유럽의 흑해 북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키이우이다. 공용어는 우크라이나어이지만, 러시아어도 널리 쓰이며 그 외에 크림타타르어, 폴란드어, 불가리아어, 독일어, 루마니아어, 몰도바어, 이디시어, 그리스어도 쓰인다.", "이라크": "서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바그다드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쿠르드 자치구에선 쿠르드어가 공용어이다. 아람어, 투르크멘어, 아르메니아어도 일부 사용된다.", "이란": "서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테헤란이다. 공용어는 페르시아어이다. 쿠르드어, 아르메니아어 등 소수민족어들도 쓰이며 외국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가 쓰인다.", "이스라엘": "서아시아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예루살렘이다. 공용어는 히브리어, 아랍어이며 다른 나라에서 이주한 유대인들에 의해 영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등도 쓰인다.", "이집트": "북아프리카와 시나이 반도에 있는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카이로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콥트교신자들은 콥트어를 사용한다. 외국어는 영어, 프랑스어가 쓰이며, 그리스어, 아르메니아어, 러시아어도 일부 쓰인다.", "이탈리아": "남유럽에 있는 반도 국가 이름. 수도는 로마이다. 공용어는 이탈리아어이며 각지방마다 시칠리아어, 사르데냐어, 슬로베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알바니아어 등도 쓰인다.", "인도": "무엇을 어디로 끌음. / 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수도는 뉴델리이다. 공용어는 힌디어, 영어 등이 있다. /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 사람으로서 마땅히 알아야 할 길이라는 뜻으로, 남녀 사이의 교합을 이르는 말. / (불교) 삼선도의 하나. 인간 세계를 이른다. / 보행자의 통행을 목적으로 만든 도로. / 어진 길.", "인도네시아":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나라 이름. 수도는 자카르타이다. 공용어는 인도네시아어이며 자와어, 순다어, 마두라어, 발리어, 람풍어, 바탁어, 아체어, 이반어, 다약어, 마카사르어, 부기스어, 마나도 말레이어, 말루쿠어 등의 다양한 언어가 사용된다. 중국어, 네덜란드어, 영어도 일부 쓰인다.", "일본": "4개의 섬(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으로 이루어진 동아시아의 섬나라 이름. 4개의 본섬 외에도 오키나와섬, 쓰시마섬(대마도) 등 수천개의 작은 일본의 부속도서들이 산재하고있으며, 수도는 도쿄이다. 대부분의 경우엔 일본어가 널리 쓰이며 소수민족의 언어인 아이누어, 류큐어, 니브히어도 쓰인다. 외국어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가 쓰인다. 과거의 나라 이름은 왜(倭)이다.", "자메이카": "중앙아메리카의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킹스턴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주민들은 크리올을 사용한다.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사용자도 일부 존재한다.", "잠비아":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루사카이다.",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국의 북부에 위치한 정부를 일컫는 말. / 한국의 북부 지역.", "되다": "무엇이 이루어지다. / 어떤 상태 또는 시간에 다다르다. / 사람의 인격이 갖추어지다. / 괜찮다. / 음식에 물기가 적은. / 무엇이 또는 태도가 지나치거나 모지다. / (서술성을 가진 일부 명사에 붙어) '피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 (몇몇 명사, 어근, 부사에 붙어) 형용사를 만든다.", "만화": "'지라'. / 사물을 간결하게 그려서 이야기로 엮은 그림. / 온갖 꽃. / 활짝 핀 온갖 꽃. / '천변만화'.", "가르다": "여럿이 모인 무리를 여럿으로 나누다. / 무엇의 사이를 뚫고 지나가다. / 스포츠에서 승부를 내다.", "나누다": "무엇을 여러 조각 또는 편으로 가르다. / 주어진 어떤 수를 주어진 다른 어떤 수만큼으로 갈라서 셈하다. / 무엇을 누구와 함께 하다.", "쪼개다": "무엇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다. / 시간이나 돈을 절약하다.", "붙이다": "무엇을 무엇에 잇거나, 더하거나, 가까이 하거나 또는 무엇 위에 덧씌우다. / 무엇을 무엇에 옮겨 더하거나 무엇에 가까이 대다. / 무엇에 이름을 주다. / 무엇과 가까운 사이가 되거나 또는 어떤 습관을 들이다. / 번호나 또는 소리를 내다. / 무엇과 무엇을 서로 겨루게 하다. / 동물의 암수를 교미시키다.", "붙다": "무엇이 무엇과 서로 꼭 마주하여 있거나, 서로 합하여 굳어지다. / 불이 무엇에 옮겨지다. / 시험에 합격하다. / 무엇에 무엇이 딸려 있다. / 무엇의 양, 질, 속도 또는 기술 따위가 나아지다.", "나다": "무엇이 밖으로 생기다. / (동사 뒤에서 '-고 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 끝났음을 나타낸다. / (일부 명사나 명사성 어근에 붙어) 그런 성질이 있음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든다.", "생기다": "없던 무엇이 새로이 나타나게 되다. / 무엇의 모습이 어떠하다.", "태어나다": "동물이 어미의 태를 벗어나 바깥으로 나오다.", "죽다": "생물이 삶을 다하여 숨을 거두다. / (비유) 과장된 뜻으로 무엇의 세기나 정도가 사라지거나, 줄어들거나 또는 무디어지다. / (형용사 뒤에서 '-어 죽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나 느낌의 정도가 매우 심함을 나타내는 말.", "무디다": "무엇의 끝이나 모가 약하거나 둔하다. / (비유) 무엇의 상태, 자세가 둔하다.", "날카롭다": "무엇의 끝이나 모가 뾰족하거나 날이 서 있다. / 무엇의 생김새가 눈에 띄게 뚜렷하다 / (비유) 무엇의 힘 혹은 상태가 생생하다.", "사망": "장사에서 운수가 있음. / 사람이 죽음. / 실로 짠 그물.", "출생": "생물이 태어남.", "둔하다": "깨침이 늦고 재주가 무디다.", "느리다": "무엇을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다. / (비유) 속도 또는 이해력이 더디다.", "빠르다": "움직이거나 어떤 곳에 이르는 데에 시간이 짧게 걸리다. / 무엇이 무엇보다 시간적으로 앞서다.", "어리석다": "행동이나 생각이 둔하고 빠르지 못하다.", "우둔": "행동이나 생각이 어리석고 모자람. / '우둔거리다'의 어근.", "우둔하다": "행동이나 생각이 어리석고 모자라다.", "멍청": "'멍청하다'의 어근.", "슬기": "무엇을 올바로 그리고 잘 깨우치고 힘.", "슬기롭다": "무엇을 올바로 그리고 잘 깨우치다.", "똑똑하다": "무엇을 얼른 알아차리는 슬기가 있다.", "똑똑": "물이 떨어지거나 또는 무엇을 두드릴 때 나는 소리. / '똑똑하다'의 어근.", "다리다": "다리미나 인두로 무엇을 바로 펴다.", "접다": "무엇을 꺾어서 혹은 구부려서 서로 겹치게 만들다. / 생각을 그만두다 / (부사적 용법으로만) 잠시 미루다 (접어두다 참고) / (구어) 구체적인 일을 그만두다.", "그만두다": "하던 무엇을 끝을 맺지 않고 도중에 하지 않거나 또는 포기하다.", "벌리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를 넓게 하다. / '벌다'의 피동사.", "벌다": "돈 따위나 무엇을 일을 하여 얻거나 모으다. / 무엇이 사이가 뜨거나 옆으로 펴지다.", "넓히다": "'넓다'의 사동사 / 무엇의 정도를 깊게 하거나 또는 높이다", "넓다": "무엇의 면적이나 폭이 크다. / (비유) 갖고 있는 생각 또는 하는 바가 크다.", "좁히다": "무엇의 면적이나 거리를 있는 것보다 작게 하다. / 갖고 있는 생각이나 의견의 범위를 작게하다", "좁다": "무엇의 면적 혹은 폭이 작다. / (비유) 갖고 있는 생각의 폭이 낮다.", "짧다": "(길이) 무엇이 무엇과 맛대고 있는 사이가 좁다. / (시간) 기간이 길지 않다 / 무엇의 양이나 정도가 작다.", "길다": "머리카락이나 수염 따위가 자라나다. / 무엇이 무엇과 맛대고 있는 사이가 멀거나 혹은 기간이 오래 걸리다.", "자라다": "생물이 크다. / 힘 또는 손 따위가 무엇에 가까이 닿다.", "돌다": "무엇을 가운데 두고 동그라미를 그리며 움직이다. / 미치다; 격식을 따지지 않고 정신이 나간 것을 이르는 말. / (비유) 무엇이 어디에 퍼지거나 번지다.", "서다": "동물이 몸을 곧바로 일으켜 세우거나 또는 그렇게 있다. / 무엇이 곧바로 또는 빳빳이 일어나다. / 무엇이 어디에 멈추다. / 무엇을 하기로 마음을 먹거나 또는 무엇이 곧바로 되거나 정해지다. / 무엇의 책임이나 일을 맡다.", "멀다": "시력이나 청각이 사라지다. / 무엇과 무엇의 사이가 넓거나 긴.", "란": "(한자어 명사에 붙어) '알'의 뜻을 나타낸다. / (받침 없는 체언에 붙어) 어떤 대상을 특별히 집어서 화제로 삼을 때에 쓰는 보조사.", "금일": "오늘. / 요사이.", "다음날": "결정되지 아니한 미래의 어느 날.", "어저께": "'어제'.", "지금": "말하고 있는 바로 이때. / 말하고 있는 바로 이때에. / '지금거리다'의 어근.", "이제": "말하고 있는 바로 이 때. / 바로 이때에. 지나간 때와 단절된 느낌을 준다.", "먼저": "시간적으로 앞선 때. / 시간적으로 무엇보다 앞서서.", "미리": "가상의 동물 '용'의 경상, 제주도 사투리. / '밀리'의 비표준어. 구어(口語)에서 주로 쓴다. / 시간적으로 무엇보다 앞서는 또는 무엇을 하기에 앞서서.", "나중": "시간이 얼마나 지난 뒤.", "강정": "쌀가루 또는 밀가루와 엿를 재료로 하여 만든 달고 딱딱한 과자. 서양에서는 성탄절을 앞두고 주로 구워 만든 과자가 한국의 강정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전": "(한자어 명사 앞에 쓰여) '모든'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 그릇이나 둥근 용기의 바깥 언저리. / 시간적 혹은 공간적으로 앞. / '밭'. / 옛 한국의 화폐 단위의 하나. / 한국의 성씨 가운데 하나. / (주로 인명에 붙어) '전기(傳記)'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전투' 또는 '전쟁'의 뜻을 더한다. / '전하다'의 어근.", "남자": "성별이 남성인 사람.", "남성": "남자의 성. / 어른 남자. / <언어학> 문법적 성 중의 하나. / 남자의 목소리.", "여성": "여자를 일컫는 성. / '여수'.", "여자": "성별이 여성인 사람. / 자기화(磁氣化).", "여인": "어른 여자. / '나그네'. / 용모가 아름다운 여성.", "수컷": "생물의 남성.", "암컷": "암수의 구분이 있는 동물에서 새끼를 배는 쪽.", "암": "'아무렴'. / 새끼를 배거나 열매를 맺는 생물 개체. / 세포 조직의 이상으로 신체 기관에 종양 생기는 질병. / (성의 구별이 있는 생물을 나타내는 대다수의 명사나 '놈, 것' 앞에 붙어) '새끼를 배거나 열매를 맺는'의 뜻을 더한다. '강아지', '개', '것', '기와', '닭', '당나귀', '돌쩌귀', '돼지', '병아리'는 앞에 '암-'이 붙으면 첫 음절의 초성이 거센소리가 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암석'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바위'의 뜻을 더한다. / '암하다'의 어근. / '암되다'의 어근.", "있다": "무엇이 어느 곳 또는 어느 때에 위치하다. / 무엇을 가지거나 어떤 상태에 놓이다. / 사람이 어떤 자리 또는 직책을 가지다. / 어떤 주제 또는 문제를 이야기의 대상으로 하다. / (-고 있다) 앞에 놓인 동사가 이르는 어떤 일이 계속되다. / (-아/-어/-여 있다) 앞에 놓인 동사가 이르는 어떤 일이 끝을 맺은 생태에 놓이다. / 사람이나 물체 따위가 실제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이다": "무엇을 머리 위에 또는 등허리에 올려 얹다. / (동작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일부 어근 뒤에 붙어)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 / 명사, 대명사 뒤에 붙어서 무엇의 상태나 속성을 나타내는 서술적인 구실을 한다.", "파열음": "허파에서 나오는 날숨을 일단 막았다가 그 막았던 자리를 터뜨리면서 내는 소리. 한국어 자음 «ㅂ·ㅃ·ㅍ·ㄷ·ㄸ·ㅌ·ㄱ·ㄲ·ㅋ»이 이에 들어간다. 언어 음성론에서 쓰이는 용어.", "다수": "수가 많음.", "많이": "무엇의 수나 양이 일정한 기준보다 큰.", "숱하다": "무엇의 수가 몹시 많다.", "미소": "소리 없이 살며시 입가에 머금는 웃음. / 무엇의 크기가 아주 작음. / 무엇의 수 또는 양이 아주 적음.", "미소하다": "소리없이 살며시 웃다. / 무엇의 크기가 아주 작은. / 무엇의 수나 양 또는 상태가 아주 적은.", "잘다": "모래나 알곡 등의 둥근 물건이나 글씨의 크기가 작다. / (비유) 사람의 태도 또는 성품이 관대하지 못하고 좀스럽다 / ('잔'의 꼴로 쓰여) 수다스럽거나 시끄러운 소리가 더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잦고 좀스럽다.", "썰다": "무엇을 칼이나 톱으로 자르다. / '써리다'의 준말.", "자르다": "무엇을 칼이나 다른 도구를 써서 끊거나 혹은 여럿으로 나누다. / (비유) 어디로부터 끊겨지거나 혹은 무엇을 물리치다.", "끊다": "무엇의 한 곳을 잘라서 나누다. / 대상이나 관계를 그만두다.", "끊어지다": "이어진 무엇이 잘라져 서로 나누어지다. / (비유) 무엇과의 관계가 없어지다.", "가내공업": "집안에서 적은 인원과 보잘것 없는 도구를 사용하여 물건을 생산하는 일.", "수공업": "손이나 또는 손을 직접 필요로 하는 도구를 사용하여 물건을 만들어 내는 일.", "무수": "식물 '무'의 강원, 경기, 충청, 경상, 전라, 제주, 함경도의 방언. / 셀 수 없이 많음. / (화학) 수분을 포함하지 않음. / (화학) 결정수를 함유하지 않음. / (화학) 산소산에서 물 분자를 제거한 산성 산화물. / (화학) 두 개의 카복시기가 탈수ㆍ축합한 구조를 갖는 것.", "없다":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상태이다. / 무엇을 가지고 있지 않다. / 무엇이 그러하지 않다. / 궁핍하다.", "배우다": "무엇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또는 스스로 경험하여 얻다.", "눈섭": "눈썹.", "옛말": "오늘날 쓰이지 않는 낱말.", "옛": "'예'를 얼른 소리쳐 부르는 말.", "과거": "지나간 때 또는 지나간 일. / 옛날 한국에서 관리를 뽑기 위한 시험.", "옛날": "지나간 시간이나 때를 막연히 이르는 말.", "현재": "말하는 사람이 살고 있는 시간 혹은 시대.", "미래": "앞에 놓인 시간 혹은 시대.", "명일": "'내일' / '명절'과 '국경일'을 함께 일컫는 말.", "명절": "한 나라에서 예로부터 또는 법으로 정해 때나 무엇을 기려 즐기는 날.", "축제일": "사람들이 모여 축하와 잔치를 하는 날.", "머리": "사람이나 동물의 목 위 부분. / (몇몇 명사에 붙어) 낮추거나 깔보는 느낌을 더한다.", "얼굴": "목 위의 눈, 코, 입과 이마가 자리하고 있는 앞쪽 부분. / (비유) 인물이나 사람간의 면식(面識)에 따라 인물의 존재 혹은 부재에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 "감": "감나무의 열매. 열매의 모양은 타원형 또는 넓적하고 둥글며, 주황색을 띄고 있으며, 잘 익은 감은 단 맛이 난다. / '감물'. / 옷을 만드는데 쓰이는 천 또는 다른 재료. / (옷을 뜻하는 명사에 붙어) '옷을 만드는 재료'의 뜻을 나타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자격을 갖춘 사람'의 뜻을 나타낸다. / '감돌'. / '감흙'. / 느낌이나 느껴서 얻는 생각.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명사에 붙어 느낌의 뜻을 더한다. / '감하다'의 어근.", "홍시": "빨갛고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 "연시": "'연감'.", "땡감": "덜 익어 껍질이 푸르고 떫은 맛이 나는 감.", "다른": "지금 다루고 있거나 나타내는 것이 아닌 그 외의. / '다르다'의 관형사형.", "비슷하다": "무엇이 무엇과 비교하여 여러 가지 면에서 동일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같다.", "비슷": "'비슷하다'의 어근.", "닮다": "무엇이 무엇과 모양이나 사실이 거의 비슷하다.", "동떨어지다": "무엇이 무엇으로부터 많은 거리에 있다. / (비유) 무엇이 무엇과 많이 어긋나거나 관련성이 적다.", "깨닫다": "무엇을 배우거나 스스로 경험하여 알아차리다.", "알다": "무엇의 어찌한 바를 배우거나 혹은 경험을 통해 깨달아 익히고 있다. / (…을) 알다 / (…ㄴ지를) 알다 / (…음을) 알다 / 사람이나 무엇과 사귀어 얼굴이 익숙하다. / 무엇을 무엇으로 (잘못) 여기다. / (…을 …으로) 안다 / (…을 …고) 알고", "모르다": "깨닫고 있지 못하다. / 무엇을 배우지 않아 그것을 하지 못하다. / 어떤 사실에 대한 짐작이나 불확실함을 나타내는 말. / 위의 의문을 나타내는 뜻에서, 말하는 사람의 무관심을 나타내는 말. / 말하는 또는 지칭하는 사람이 무의식 중에 하는 일을 나타내는 말.", "무지": "무엇이 무더기로 쌓여 있는 것. / 무엇을 모르거나 또는 깨닫고 있지 못함. / 보통보다 정도가 꽤 지나치게.", "섞다": "【…에 …을】【…을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목적어로 온다) 두 가지 이상의 것을 한데 합치다. / 【…에 …을】【…을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목적어로 온다) 어떤 말이나 행동에 다른 말이나 행동을 함께 나타내다.", "이도": "에스페란토로 '자식'이라는 뜻으로, 에스페란토를 개정한 인공어이다. 모든 민족과 지역을 초월하여 모든 사람이 쓸 수 있도록 1907년에 만들어진 새로운 언어. / '세종대왕'의 본명.", "가짜": "거짓으로 만들거나 혹은 거짓으로 보이는 것. / (あいです！) 거짓인 것을 올바른 것인냥 하는 것.", "낙하산": "사람이 날고 있는 비행기에서 떨어질 때 안전하게 땅에 내리기 위하여 만든 도구.", "진짜": "다른 것을 본뜨지 않거나 또는 거짓이 없는 것. / 바로 그대로, 거짓없이.", "참": "무엇이 올바름. /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 식사 밖에 따로 먹는 식사.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진짜' 또는 '진실하고 올바른'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품질이 우수한'의 뜻을 더한다. / '먹을 수 있는'의 뜻을 더한다. / '참하다'의 어근.", "거짓": "가짜로 꾸민 혹은 올바르지 못한 사실.", "참하다": "사람의 모습, 태도가 바르고 보기가 좋다.", "올바르다": "무엇이 틀리지 않고 바르다.", "뒤떨어지다": "무엇으로부터 뒤에 처지거나 또는 수준이 정도에 못 미치다.", "처지다": "무엇이 아래로 내려앉다. / (비유) 무엇의 능력이 뒤떨어지다.", "닥나무": "뽕나뭇과의 활엽 식물: 높이는 약 3m에 달하고, 꽃은 봄에 피고 초가을에 뱀딸기와 비슷한 붉은 열매가 익는다. 나무껍질의 섬유는 한지의 원료가 되고, 열매는 한방에서 저실(楮實)이라 하여 약재로 씀.", "레": "서양 음악의 7음계 체계에서 2번째 이름. / 인도 북서부 카슈미르 주에 있는 상업 도시. 티베트와의 중요한 통로이며, 해발 3,434미터의 고지에 있다. / 이집트 신화에서 나오는 신의 이름.", "유행어": "어떤 시대나 사회의 상황에 따라 잠시 동안 사람들 사이에 즐겨 쓰이는 낱말이 어귀. 낱말이 가진 본래의 뜻이 바뀌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잘못": "그릇되게 또는 올바르지 못하게 한 일 또는 그와 같은 사실.", "오류": "무엇이 그릇되거나 또는 잘못 알고 하는 일.", "착각": "무엇의 본래의 뜻을 잘못 알고 있거나 또는 그와 다르게 생각함.", "오해": "무엇이 가진 뜻을 잘못 이해하거나 또는 잘못 풀이함.", "왜곡": "무엇의 뜻이나 사실을 잘못 풀이하거나 또는 사실과 달리함.", "정확": "무엇이 바르고 틀림이 없음. / 무엇이 낱낱이 드러내어 뚜렷하게 함.", "부정확": "무엇이 올바르지 못하고 뚜렷하지 않음.", "위조": "무엇을 진짜처럼 보이게 거짓으로 만듬.", "속임수": "무엇을 올바르지 않게 꾸미거나 다른 사람을 몰래 속이는 짓.", "간계": "남을 해칠 마음으로 몰래 꾸미는 꾀나 속임수.", "꾀": "무엇을 뜻한대로 이루기 위해 생각해 낸 그럴듯한 수단. / '꾀하다'의 어근.", "계획": "앞으로 무엇을 하기 위한 생각, 방법, 수단을 통틀어 부르는 낱말.", "잃다": "갖고 있던 무엇을 더 이상 가지고 있지 않게 되다.", "얻다": "거저 주는 것을 받아 가지다. / 무엇을 빌리다. / 누구를 집안에 받아 들이다. / 권리나 결과, 재산 따위를 차지하거나 획득하다.", "건네다": "무엇을 누구 혹은 무엇에게 넘겨주다. / 누구에게 말을 던지다. / 건너다의 사동사.", "때리다": "손이나 손에 든 물건 따위로 치다. / 무엇이 무엇에 와 부딪치다. / 어디에 심한 충격을 주다.", "치다": "날씨가 바람이나 눈, 비 따위를 강하게 뿌리다. / 서리가 강하게 내리다. /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때리거나 부딪히도록 하다. / 주로 화투나 카드 놀이를 하다. / 속이는 짓 또는 올바르지 못한 짓을 하다. / 시험을 보다. / 점괘로 길흉화복을 알아보다. / 손이나 물건 등을 부딪쳐 소리 내다. / 동물이 날개나 꼬리를 흔들다. / 무엇을 칼로 가늘게 썰거나 저미다. / 무엇을 뚜렷이 나타내기 위해 표시하거나 그리다. / 무엇을 어느 곳에 펼쳐놓다. / 펴서 나누다. / 가축이나 가금 따위를 사육하다. / 동물이 새끼나 알을 낳다. / 식물의 뿌리나 가지가 자라다.", "메주": "푹 삶은 콩을 절구에 찧어서 둥글거나 또는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몇 주일을 두고 띄워 말린 것. 한국의 장을 담그는 원료.", "뉴스": "새로운 사건. / 라디오나 텔레비전에서 정해진 시간에 새 소식을 전하는 방송 프로그램.", "소식": "음식을 적게 먹음. / 몫몫으로 나눈 밥에서 한 몫이 되는 분량의 밥. / 먹는 분량. / 무엇에 대한 사실이나 형세를 알림.", "술책": "어떤 꾀나 계획을 몰래 꾸미거나 저지르는 행위.", "술수": "무엇을 그럴듯하게 꾸미는 방법.", "간모": "남을 해칠 마음으로 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꾀를 꾸밈.", "솔직": "솔직(率直)하다의 어근.", "어근": "낱말이 가진 본디 뜻을 나타내는 뿌리가 되는 부분.", "후지다": "무엇의 질이나 성능이 변변치 못하다.", "속어": "통속적으로 쓰는 저속한 말.", "비어": "무엇을 얕잡아 보며 점잖지 못하게 하는 말. / (속되게) 남을 은근히 골탕 먹이거나 속여 넘길 때에 하는 말 / '청어'. / (술의 한 종류) 맥주.", "욕": "'욕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욕구' 또는 '욕망'의 뜻을 더한다.", "접사": "홀로 쓰이지 않고 언제나 다른 낱말의 앞 또는 뒤에 붙어 쓰이는 부분.", "부정": "올바르지 않은 것. /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거나 그렇지 못하다고 주장하는 표현 방법. / '부정하다'의 어근.", "낭만주의":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걸쳐 유럽에서 일어난 예술상의 사조. / (비유)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좋아하는 정신적 경향.", "허탈": "몸이나 마음이 멍하거나 힘이 빠진 상태.", "허무": "아무 것도 없는 텅 비어 있는 상태. / (비유) 뜻이 없고 쓸쓸하여 마음이 텅 빈 느낌.", "살인": "사람의 목숨을 해쳐 죽임.", "뢴트겐": "방사성을 가진 원소에서 방출되는 엑스선이나 감마선. / 방사선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 기호는 'R'. / 독일의 물리학자 (1845년 - 1923년) Röntgen, Wilhelm Konrad. 엑스선을 발명하므로서 1901년에 최초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졸작": "솜씨 없고 보잘것 없이 만든 것. 흔히 그와 같은 예술 작품. / 예술가가 남 앞에서 자신의 작품을 낮추어 부르는 말.", "죽임": "(건설) 날카로운 모서리 또는 뻣뻣한 물건을 부드럽게 하는 일.", "살림": "한 집이 살아가는 형편. / 집을 꾸려 나가는 일 / 살아가는 데 쓰이는 갖은 물건들. / 있는 상태 또는 크기를 약간 돋보이게 또는 늘리는 일.", "걸작": "아주 훌륭한 작품. 흔히 그와 같은 예술 작품.", "대작": "큰 작품이라는 뜻에서 비유적으로 뛰어난 (예술) 작품. / 누구를 대신하여 만든 작품. /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술을 마심.", "부딪다": "무엇이 무엇과 마주 닿다.", "떼다": "무엇을 무엇에서 떨어지게 하다. / 있는 무엇에서 한 몫을 덜어내다. / 하던 무엇을 그만두다. / 무엇에 마음을 두지 않다. / 발걸음을 머뭇거리며 옮기거나 또는 눈길을 돌리다. / 배우던 것을 마치다. / 서류나 문서를 관청이나 사무소에서 발급 받다. / 태아를 수술로 없애다.", "바가지": "박을 두 쪽으로 갈라 만든 그릇. 오늘날 무엇을 담기 위한 둥글고 움푹 파인 그릇을 일컫는 데 두루 쓰인다. / 제값보다 비싼 값 / (몇몇 명사에 붙어) '비하'의 뜻을 더한다.", "식기": "음식을 담는 그릇.", "밥그릇": "밥을 담는 그릇.", "독": "김치, 간장, 고추장 따위를 오래동안 저장하기 위해 쓰이는 오지그릇. / 해롭거나 위험스러운 성분. / '독약'. / '독기'. / '해독'. /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유럽의 나라 '독일'을 이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한 사람의', '혼자 사용하는'의 뜻을 더함.", "항아리": "무엇을 담기 위한 질그릇.", "번개": "하늘의 성층권에서 기온과 기압의 상호작용으로 생긴 전장에서 방전이 일어나는 현상. 적란운 속에 들어 있는 수 많은 물방울과 얼음 알갱이들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면서 구름속에서 양전기와 음전기가 대전(帶電)되어 대전된 전기가 방전(放電)하면서 발생하는 불꽃 현상이다. / 동작이 아주 빠르고 날랜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둥": "하늘의 성층권에서 기온과 기압의 상호작용으로 생긴 전장에서 일어나는 방전 현상을 통틀어 일컫는 말.", "영어": "영국에서 생긴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공용어로 쓰이며 또한 중요한 국제어의 하나. / '감옥'.", "배꼽": "사람의 배의 한가운데 약 1cm 직경으로 움푹 들어간 출생 시에 끊긴 탯줄의 흔적. / 열매의 꽃받침이 붙었던 자리.", "등": "사람 혹은 동물의 배와 마주한 뒷부분. / 기름을 태워 주위를 밝히기 위해 만든 기구. / 앞에 든 여러 가지 사실과 비슷한 사실이 더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이를 생략하기 위해 쓰는 한자어. / 다년생 덩굴식물로서 연보라색의 덜기 꽃을 피운다. 흔히 '등나무'라고 부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같은'의 뜻을 더한다. / 불을 밝혀 주변을 밝히거나 신호를 보내는 '전등'의 뜻을 더함.", "등나무": "(학명: wisteria) 연보라색의 덜기꽃을 피우는 다년생 덩굴식물.", "뜯다": "붙거나 닫힌 것을 떼거나 찢거나 하다.", "찢다": "무엇을 손으로 가르거나 잘라 나누다.", "프랑스어": "인도 유럽어군에 속하는 한 언어. 라틴어에서 발전한 로만어족의 한 언어로서 프랑스 및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여러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이고 있다.", "낱말": "하나하나의 말.", "글씨": "쓰여진 글의 생김새.", "글씨체": "글씨의 생김 꼴. 주로 서예에서 특별한 글씨의 모양을 일컫는 말.", "서체": "글씨가 갖고 있는 생김새. 서예의 글씨체.", "필체": "쓴 혹은 쓰는 글씨의 생김새. / (비유) 문학자 혹은 글쓰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의 글에서 느낄 수 있는 어떤 특성.", "가득": "무엇의 양이나 수가 꽉 찬.", "가득하다": "무엇의 양이나 수가 꽉 차다. / 사람이 일을 하거나 기계 따위를 움직여 어떤 결과를 얻다.", "나래": "노보다는 짧은 배를 젓는 도구의 하나. / '날개'의 문학적 표현.", "날개": "새나 곤충이 날기 위해 사용하는 기관. / 윷판의 날밭 앞의 넷째 자리. / 지느러미의 강원, 충청, 전라도 사투리.", "나루터": "주로 강어귀에 자리를 잡은 배가 떠나고 닿는 곳.", "도선장": "'나루터'.", "나루": "강이나 해안에 배가 닿고 떠나는 곳. 흔히 나루터를 뜻한다. / '나루하다'의 어근.", "항구": "배가 닻을 내리거나 출항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춘 곳. 주로 바다에 인접한 도시에 위치한다. / '항구하다'의 어근.", "부두": "닻을 내린 배에 사람의 왕래나 짐을 싣고 부릴 수 있도록 만든 바닷가의 장소.", "철": "'계절'. / '제철'. / 일이나 이치를 올바로 깨달을 수 있는 힘. / 철광석에서 추출한 금속의 이름 또는 화학 원소 (Fe)의 이름. (부록: 원소 주기율표)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을 한데 꿰매어 놓은 물건'의 뜻을 더한다 / '철하다'의 어근.", "철딱서니": "철의 속된 말.", "철면피": "«쇠로 된 얼굴 가죽»이라는 한자어 뜻에서 주로 염치가 없고 뻔뻔스러우며 파렴치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뻔뻔하다": "염치가 없어서 부끄러운 짓을 하고도 낮을 붉힐 줄 모르는.", "메뉴": "'메뉴판'. /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여러 명령 또는 기능을 화면에 차례로 나타내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한 표.", "식단표": "음식의 여러 종류와 값을 한데 모아 기록한 표.", "차림표": "음식 종류의 이름을 한데 모아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주로 식당에서 쓰이는 안내표.", "차례표": "무엇의 내용이나 특히 순서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적은 표.", "목록": "물건의 이름이나 종류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차례대로 적은 표.", "명단": "사람 또는 물건의 이름을 차례대로 적은 표.", "리스트":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차례대로 적은 표.", "몰염치":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의나 양심이 없음.", "불량": "사람의 하는 일이 올바르지 못하여 정해진 규칙이나 질서를 따르지 않음. / 물건의 질이 나쁨.", "타락": "'우유'. / 올바른 길에서 벗어남.", "염치": "사람이 갖추어야 할 예의와 체면을 앎.", "체면": "다른 사람 앞에서 떳떳한 자세나 얼굴.", "예의":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갖추어야 할 올바른 말씨나 몸가짐.", "수라장": "무엇의 어지럽고 분주한 상태나 장소", "아수라장": "싸움판 또는 무질서한 곳.", "혼란": "어지럽고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 / '혼란하다'의 어근.", "혼돈": "무엇이 뒤섞여 제대로 가려 보지 못하여 어지러운 상태.", "뒤죽박죽": "여럿이 마구 뒤섞여 엉망이 된 모양. 또는 그 상태.", "엉망": "일의 갈피를 못잡아 결과가 뒤죽박죽이 됨.", "정리": "무엇이 흐트러진 지거나 뒤죽박죽이 된 것을 바로 잡음. / 논리나 수학에서 어떤 주장의 올바름을 내세움.", "정돈": "흩뜨러지거나 뒤죽박죽이 된 무엇을 가지런히 하거나 바로잡음.", "명료하다": "뚜렷하고 분명하다.", "명료": "'명료하다'의 어근.", "혼돈하다": "무엇이 뒤섞여 있어 무엇이 무엇인지 가리기가 어렵다.", "혼동": "무엇을 (흔히 같지 않은) 무엇과 뒤섞음 또는 그렇게 생각함.", "무분별": "무엇을 헤아려 알거나 가리지 못함. 대개 비유적 의미로 쓴다.", "분별": "무엇이 무엇과 서로 같거나 혹은 다른 점을 헤아림.", "구분": "무엇을 어떤 기준에 따라 나눔. /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 표시한다.", "구별": "무엇을 성질이나 종류에 따라서 따로 나눔.", "구별하다": "종류나 모양 따위에 의해 무엇을 나누거나 따로 가르다.", "구별되다": "무엇이 다른 무엇과 종류나 모양에 따라 나누어지다.", "장미": "(학명: rosa) 장미과의 관목식물을 통틀어 부르는 낱말로서 5-6월에 개화한다. / '장미하다'의 어근.", "장미꽃": "장미의 꽃.", "개나리": "(학명: forsythia) 물푸레나뭇과의 활엽 식물로서 높이는 2내지 3미터에 달하며 이른 봄에 약 2-3센티미터의 깔대기 모양의 노란꽃을 나무 줄기에 피운다.", "개나리꽃": "학명: forsythia 물푸레나뭇과의 활엽 식물로서 높이는 2미터 매지 3미터에 달하며 이른 봄에 약 2-3센티미터의 깔대기 모양의 노란꽃을 나무 줄기에 피운다.", "삭제": "무엇을 문지르거나 또는 깎아서 없애거나 어떤 기록된 사실을 지움.", "삭제하다": "어떤 기록된 사실을 지워서 없애다.", "지우다": "무엇을 사라지게 하다. 없애다.", "지다": "해나 달이 기울어 보이지 않게 되다. / 묻었거나 붙어 있던 것을 닦이거나 씻어 없어지다. / 시합이나 내기에서 얻은 점수가 상대보다 적거나 또는 힘에서 눌리다. / 무엇이 이러저러하게 되다. / 무엇을 등이나 몸의 한 부위 또는 도구 위에 얹어 받다. (비유) 무엇의 책임을 넘겨 받다. / (동사 뒤에서 '-어지다' 구성으로 쓰여) 남의 힘에 의하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입음을 나타내는 말. / (동사 뒤에서 '-어지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대로 하게 됨을 나타내는 말. / (형용사 뒤에서 '-어지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로 됨을 나타내는 말. / (몇몇 명사에 붙어) '그런 성질이 있음' 또는 '그런 모양임'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든다.", "넘어가다": "서 있던 무엇이 기울어지거나 쓰러지다. / (비유) 어떤 사실에 마음이 쏠리다.", "기울다": "바로 서 있던 무엇이 한쪽으로 비스듬하게 되다. / 마음이 한 쪽으로 쏠리다. / 날이 저물다. / 상태나 상황이 나빠지다.", "악": "깜짝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지르는 소리. / 힘을 다하여 소리를 치거나 몸부림을 침. / 무엇이 또는 사람의 행위가 올바르지 못하고 나쁨. 흔히 윤리적, 종교적인 뜻으로 쓰인다.", "사악": "사람이 간사하고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못함.", "사악하다": "사람의 성격이나 또는 하는 짓이 거짓되고 아주 나쁘다.", "간사": "거짓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홀리거나 알랑거림. / 심포경(心包經)에 속하는 혈(穴) 이름. 손목의 안쪽에 가로로 간 금 가운데에서 위로 세 치 올라간 부위에 있다. / '간사하다'의 어근.", "간사하다": "거짓되게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알랑거리다. / 사람의 성격이나 하는 짓이 거짓되고 바르지 않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나쁜 짓을 꾀하며 남에게 해를 끼치는.", "위선": "겉으로만 착한 체 말을 하거나 그렇게 하는 짓. / 어떤 일에 앞서서.", "선": "배우자를 고르기 위해 남녀가 서로 만나 소개하며 대화를 나누는 일. / 윤리적으로 착하고 올바름. / 『철학』 도덕적 생활의 최고 이상. / 긋거나 또는 이미 그어 놓은 줄. / 전선이나 끈을 막연히 이르는 말. / 기차의 철도 또는 전화의 전선을 이르는 말. 흔히 접미사로 쓰인다. / 무엇의 테두리를 이루는 것. / 무엇이 무엇과 뚜렷이 구별되거나 또는 그렇게 함. / 오락이나 경기, 가령 장기나 화투 따위에서 먼저 시작하거나 또는 패를 돌리는 것. / 불교에서 이르는 마음을 한곳에 모아 다듬는 일. / 명사의 앞에 붙여 그것이 '서툰' 또는 '충분치 않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고유 명사에 붙어) '노선'의 뜻을 나타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배'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어떤 물질을 내보내는 샘'의 뜻을 더한다. / 명사 뒤에 붙여 그와 같 것을 가려 뽑아 모은 것을 나타내는 접미사. / '선하다'의 어근.", "선하다": "무엇이 눈에 생생하게 그려지다. / '서낙하다'의 준말. / 사람의 마음 또는 짓이 올바르다.", "허식": "겉으로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반면 속이 비어 있음.", "허례허식": "알맹이는 변변치 못하면서 주로 겉모양을 그럴듯하게 꾸밈.", "가식": "말이나 행동을 마치 올바른 것처럼 꾸밈.", "바구니": "대나무살, 싸리나무살 혹은 삼을 꼬아서 만든 그릇으로서 주로 과일이나 다른 마른 물건을 담는데에 쓰인다.", "아담": "구약성서의 창세기에 나오는 인류의 조상. / '아담하다'의 어근.", "화": "불. / 서양 요일의 한 이름. / 못마땅하고 성난 기분. / 재난이나 피해.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그렇게 만들거나 됨'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림'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신발'의 뜻을 더한다. / (텔레비전이나 이야기 등) 에피소드, 이야기의 ~회를 의미한다. / '화하다'의 어근.", "열": "몸의 뜨거운 기운. / 무엇이 자례로 길게 늘어선 모양. / 세는 숫자 10. (부록: 한국어 수사)", "아직": "어떤 일이 기대하는 시간이나 상태에 못미친.", "여태":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혈. 둘째 발가락의 발톱 바깥쪽에서 조금 뒤에 있다. / 어떤 일이 기대하고 있는 때나 혹은 상태까지.", "고작": "'골짜기'의 경기도 사투리. / 무엇을 크게 헤아려 볼 필요가 없이 적은.", "이미": "어떤 일이 시작을 하였거나 또는 끝났거나, 혹은 어떤 사실이 지나간.", "벌써": "예상보다 빠르게.", "앞서": "무엇보다 시간적으로 또는 거리상으로 먼저.", "이따가": "시간적으로 조금 지난 뒤에.", "이따": "‘이따가’를 달리 이르는 말.", "빨리": "먼저 혹은 짧은 시간에.", "얼른": "시간을 끌지 않고 빨리(또는 곧바로). / '얼른거리다'의 어근.", "바로": "비뚤어지지 않고 곧게. / 머묻거리지 않고 곧.", "후딱": "매우 날쌔게 행동하는 모양.", "물리": "'마루'의 경상, 전라도 사투리.", "친구": "가깝게 사귀어 지내는 사람.", "말장난": "무엇을 두고 재미 삼아 혹은 아무 쓸데없이 주고 받는 말.", "빈말": "헛되고 쓸데없는 말.", "공언": "쓸데없는 빈말. / 여러 사람 앞이나 혹은 공개적으로 하는 말.", "갸웃": "머리나 얼굴을 살짝 옆으로 돌리거나 아래로 숙이는 모양.", "갸웃거리다":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자꾸 조금씩 갸울이다.", "갸울다": "무엇이 비스듬이 옆이나 아래로 기울어지다. / 무엇의 한쪽이 조금 처지거나 살짝 비뚤어진.", "숙이다": "몸의 한 부분을 아래로 굽히거나 기울이다.", "들다": "한 곳에서 다른 어디로 또는 밖에서 속이나 안으로 향해 가거나, 오거나 또는 어디에 자리하다. / 빛, 볕, 물 따위나 어떤 기운이 나타나거나 안으로 들어오다. / 방이나 집 따위에 있거나 거처를 정해 머무르게 되다. / 수면을 취하기 위한 장소에 가거나 오다. / 어떤 일에 돈, 시간, 노력, 물자 따위가 쓰이다. / 어떤 날짜 혹은 기간의 시작을 나타내는 말. / 무엇이 마음에 좋게 느껴지다. / 무엇을 손에 갖다. / 차린 음식을 먹다. / 무엇을 말로 일컫다. / 칼이나 연장이 날카롭다.", "원수": "장성 계급의 하나. 대장 위로 가장 높은 계급이다. / (문화어) 최고지도자 / (역사) 고려에서 전시(戰時)의 군사를 통솔하는 일을 맡아 보던 장수. 또는 한 지방의 군대를 통솔하던 으뜸 장수. 공양왕 1년(1389)에 절제사로 고쳤다. / (역사) 대힌제국에서 원수부의 으뜸 벼슬. 황태자가 맡았다. / 원한이 맺힐 정도로 자기에게 해를 끼친 사람이나 집단. / 국가원수 / 근본이 되는 수(數), 본디의 수(數).", "마루": "길게 등성이를 이룬 산이나 언덕의 꼭대기. 지붕에 높이 설치된 구조물 또는 부분. / 집안의 방들 사이에 있는 나무를 깔아 만든 공간.", "매": "낱낱의. / 사람을 때리기 위하여 나무로 만든 막대기. / 학명: Accipiter cooperii맷과의 날짐승. / 젓가락 또는 숟가락을 세는 단위. / 종이나 신문 부수 따위를 세는 단위. / 양이나 염소 따위의 울음소리. / (몇몇 명사에 붙어) 생김새나 맵시의 뜻을 더한다.", "매국노": "자신의 이익이나 명성을 위하여 자신이 태어난 나라를 남에게 팔아먹는 사람. 비유적으로 나라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 "주구": "달리는 개. / '앞잡이'. / '주걱'의 경상도 사투리.", "간신": "알랑거리는 말과 속임수를 써서 높은 사람의 호감을 사려고 노력하는 신하. / '간신하다'의 어근.", "허영": "허연 빛깔이나 물감. / 스스로의 위치나 처지를 모르고 겉으로만 그럴듯이 내보이는 것 또는 그와 같은 태도. / '허영거리다'의 어근.", "척": "겉으로만 그럴듯이 꾸미는 거짓된 태도. / 배를 세는 단위. / '자'. / 전혀 서슴지 않고 선뜻 행동하는 모양. / 무엇을 한눈에 얼른 알아 채는.", "허위": "겉으로 꾸민 그럴듯한 모습. / 참이 아닌 것을 참으로 꾸며 내세움.", "거짓말": "참이 아닌 것을 참으로 꾸며 하는 말.", "가련하다": "가엾고 불쌍하게 느끼다.", "가련": "'가련하다'의 어근.", "가엾다": "무엇이 가련하여 애처롭고 가슴을 아프게 하다.", "불쌍하다": "처지가 안되고 애처롭다.", "딱하다": "안타깝고 불쌍하다.", "안타깝다": "딱하고 불쌍하여 마음이 못마땅하거나 어수선한.", "아첨하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과장된 칭찬을 하거나 호의를 표시하다.", "아첨":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과장된 칭찬을 하거나 호의를 표시함.", "알랑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환심을 사려고 다랍게 자꾸 아첨을 떨다.", "알랑대다": "'알랑거리다'.", "삽짝": "'사립문'의 경상도 및 충청도 사투리.", "바라다": "(‘-기를’ 대신에 ‘-었으면 하고’가 쓰이기도 한다) 생각이나 바람대로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거나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다, 마음 속에 품다. / 원하는 사물을 얻거나 가졌으면 하고 생각하다. / 어떤 것을 향하여 보다.", "기대하다": "무엇이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다.", "기대": "무엇이 생각하거나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도록 바람.", "희망하다": "앞 일이 뜻대로 되기를 바라다.", "희망": "앞 일이 생각하는 또는 뜻하는 대로 되기를 바람.", "절망": "바라는 바를 버림 또는 희망이 사라진 상태.", "절망하다": "무엇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던 마음을 버리거나 또는 그런 마음이 없어지다.", "제기랄": "기분이 상하거나 하는 일에 불만스러워 스스로 지껄이는 욕지거리.", "젠장": "하는 일이 뜻하는 대로 되지 않아 스스로 지껄이는 욕지거리.", "악질": "고치기 어려운 아주 못된 성질 또는 이와 같은 성질을 가진 사람.", "죄": "윤리에 벗어나거나 법에 저촉이 되는 행위. / '전부 다'라는 의미의 '죄다'.", "쫓다": "무엇을 잡거나 만나기 위하여 뒤를 따라가다. / 어떤 곳에서 떠나도록 내몰다. / (비유) 어떤 생각이나 또는 잠 따위를 물리치다.", "아담하다": "무엇의 모습이나 모양이 알맞은 크기로 곱고 보기가 좋다.", "솔직하다":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선량": "하는 일이 올바르고 성질이 너그러움.", "선량하다": "사람의 마음이나 하는 짓이 착하고 올바르다.", "파렴치": "뻔뻔스럽고 사람의 도리를 지킬줄 모름.", "파렴치하다": "뻔뻔스러워 사람의 도리를 지킬줄 모르다.", "계절": "지구의 공전으로 인하여 주기적인 일어나는 한 해의 기온의 변화와 이에 다른 자연적인 변화를 구분한 시기. 위도에 따라서 기온, 강우량, 일광시간 등을 계절을 나누는 주요 척도로 삼는다.", "봄": "한 해를 넷으로 나누었을 때 처음 오는 철. 지역에 따라 봄이 해당되는 시기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3월에서 5월을 봄으로 간주한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여름": "한 해를 넷으로 나누었을 때 둘째 철. 지역에 따라 여름이 해당되는 시기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6월에서 8월을 여름으로 간주한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가을": "한 해를 넷으로 나누었을 때 셋째 철. 지역에 따라 가을이 해당되는 시기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9월에서 11월을 가을로 간주한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겨울": "한 해를 넷으로 나누었을 때 마지막으로 오는 철. 지역에 따라 겨울이 해당되는 시기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12월에서 2월을 겨울로 간주한다.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절기":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누어 계절을 구분하는 방법 혹은 그 낱낱의 이름. / '절기하다'의 어근.", "사철":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을 함께 일컫는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허망": "거짓되고 정신이 어지러운 느낌.", "허전하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공허한 느낌이 있다.", "허전": "'허전거리다'의 어근.", "허망하다": "거짓되고 정신이 어지러운 느낌을 갖다.", "활력": "활발히 움직이는 힘.", "힘": "생물이나 사물이 움직이는 데에 쓰이는 생체적 또는 물리적 작용. / '헤엄'의 강원, 제주도 사투리.", "에너지": "생물 또는 사물이 갖고 있는 힘. 또는 일반적으로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 "독일어": "인도유럽어족의 게르만어군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및 유럽의 몇몇 작은 지방에서 공용어 혹은 생활어로 쓰이고 있다.", "지식": "무엇을 배우거나 경험을 통하여 알고 있음.", "앎": "무엇을 배우거나 또는 몸소 겪어 알고 있음.", "익히다": "무엇을 불 위에 얹거나 삶다. / (비유) 무엇을 시간을 두고 발전된 형태나 질을 보이게 하다. / 무엇을 배워 알도록 하다.", "그":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아닌 사람을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앞에서 이미 이야기하였거나 듣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현대 한국에서는 주로 남자를 가리킬 때 쓴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앞에서 이미 이야기하였거나 듣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 듣는 이에게 가까이 있거나 듣는 이가 생각하고 있는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대상을 가리킬 때 쓰는 말. / 확실하지 아니하거나 밝히고 싶지 아니한 일을 가리킬 때 쓰는 말.", "국민": "한 나라에 살면서 법적으로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 "시민": "한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 넓은 의미에서 나라의 국민.", "민중": "한 나라 또는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의 집단. 좁은 의미에서 피지배 사회 계층의 사람.", "민족":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 인종이나 국가 단위인 국민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겨레":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민족.", "종족": "같은 종류의 생물이 모인 무리.", "부족": "있어야 할 무엇이 모자람. / 같은 언어, 조상, 문화 및 관습을 가지고 한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의 무리.", "부족하다": "있어야 할 무엇이 모자라다.", "씨족": "같은 조상과 관습을 가지고 한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의 무리. 주로 혈연 공동체로서 국가 형성과정에서 첫 단계로 보고 있다.", "씨족사회": "씨족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사람들의 사회.", "겨": "곡식의 낱알을 싸고 있는 껍질을 정미 과정을 거쳐 벗겨 내고 남은 빈 껍질.", "사랑하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좋아하거나 혹은 정을 나누다.", "패배하다": "겨루기에서 지다.", "아이피": "인터넷에 참여하는 컴퓨터의 교류를 기록하는 일종의 일지. 이 일지는 아이피 관리소에서 배정한 주소에 붙여져 기록된다.", "몰래":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가만히.", "악습": "몸에 밴 나쁜 버릇.", "기회주의자": "마음이 굳지 못하여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추어 자신에게 이로운 것만을 밝히는 사람.", "속이다": "속다의 사동사. 잘못된 것을 마치 올바른 것인 양 누구에게 말하거나 또는 그렇게 일을 꾸미다.", "허탈감": "무엇을 하려는 마음이 없으며 몸과 정신에 힘이 없는 느낌.", "쇠": "'철'. / «혀»의 경기, 충청도의 사투리. / (일부 명사에 붙어) 소의 부위이거나 소의 특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혼동하다": "무엇을 무엇과 한 데 뒤섞거나 서로 같은 것으로 생각하다.", "분별하다": "무엇을 올바로 헤아려 알거나 또는 무엇이 무엇과 서로 다르거나 같은 점을 헤아리다.", "구분하다": "어떤 무리를 정해진 기준에 따라 나누다.", "삭제되다": "어떤 기록이나 내용이 지워지다.", "레몬": "운향과의 상록수로서 높이는 3미터 정도에 달하며 노란색을 띤 타원형 열매는 주로 음료수의 향기를 돋구는데 쓰인다. 나무의 열매를 또한 레몬이라 부른다.", "식물": "한 곳에 뿌리를 내려 광합성을 통하여 살아가는 생물들을 통틀어 부르는 낱말.", "레이스": "면이나 무명 또는 인조견을 촘촘히 짜 만든 천으로서 대개 옷이나 상보 혹은 커튼의 가장자리를 장식하는데 쓰인다. / 온갖 종류의 경주를 일컫는 영어 낱말.", "아둔하다": "슬기롭지 못하고 머리가 둔하다.", "아둔": "'아둔하다'의 어근.", "미련":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함. / 무엇을 잊지 못하여 남아 있는 마음. / '미련하다'의 어근.", "미련하다":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다. / '미숙하다'.", "동물": "스스로 움직이며 살아갈 수 있는 고등 생물을 통틀어 부르는 낱말.", "윷판": "윷놀이에서 쓰이는 종이나 혹은 나무로 만든 사각형의 놀이판.", "레일": "기차가 지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쇠로 만든 I 모양의 길쭉한 것.", "악심": "다른 사람을 해치기 위한 나쁜 마음.", "잘잘못": "잘함과 잘못함. 또는 올바름과 틀림.", "악의": "다른 사람을 해치려고 하는 또는 무엇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나쁜 마음. / 무엇 또는 행위가 가진 나쁜 뜻.", "이기주의자": "자신의 이익만을 차리는 사람.", "에고이스트": "자신의 이익만을 쫓는 사람.", "뺀질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요령을 피우며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을 꾸짖거나 얕잡아 부르는 말.", "허깨비": "정신이 흐릿하여 착각으로 혹은 환상으로 여기는 어떤 것. / 허수아비의 강원도 방언.", "악종": "성질이 몹시 나쁘고 행실이 올바르지 못한 사람 또는 이와 같은 사물.", "아구": "'아가리'의 경상도의 사투리. / '아귀'의 비표준어.", "아귀": "무엇이 틈이 나거나 갈라진 부분. / (동물) 학명: lophiomus setigerus 아귓과의 바닷물고기의 이름.", "바람": "어떤 일이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함. / 대기의 압력의 차이로 생기는 공기의 흐름. / 길이의 단위. 한 바람은 실이나 새끼 따위 한 발 정도의 길이.", "까마귀": "(학명: corvus) 까마귀과의 깃털이 온통 검은 새.", "까치": "학명: pica pica 까마귀과의 새로서 머리와 등의 깃털은 검은 반면 가슴의 깃털은 흰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까치를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는 새로 여기고 있다.", "억지": "무엇을 제 뜻대로 하기 위하여 사리에 맞지 않는 것을 고집부리는 태도.", "고집": "무엇의 잘잘못에 무관하게 오로지 자기의 주장을 끝까지 내세우는 태도.", "생고집": "지나치게 혹은 터무니 없이 고집을 부리는 태도.", "생떼": "지나치게 또는 터무니 없이 부리는 억지.", "떼": "생활을 함께하고 있는 생물의 무리. / 무엇을 터무니 없이 바라거나 요구하는 고집. / 옮겨 심기 위하여 뿌리째 고스란히 떠낸 잔디.", "트집": "공연히 조그만 흠을 들추어내어 불평을 하거나 말썽을 부림. 또는 그 불평이나 말썽.", "생트집": "아무 까닭이 없이 트집을 잡음. 또는 그 트집.", "타": "'다른'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배의 방향을 조종하는 장치.", "놈":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친밀하게 부르는 말. / 남자를 낮추어 부르는 말. / 남성이 동성친구를 친근하게 부르는 호칭. / 사물이나 동물을 홀하게 이르는 말. / 알래스카 주에 위치한 도시. 수어드 반도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3,590명이다.", "시": "한 지역의 행정 단위. '도시'를 줄인 말로 쓰이기도 한다. / 주로 운율을 바탕으로 자연, 사상, 감정 및 사건을 노래하는 문학의 한 형태. / 때를 일컫는 한자어.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어두음이 된소리나 거센소리 또는 'ㅎ'이고 첫음절의 모음이 'ㅓ, ㅜ'인 색채를 나타내는 일부 형용사에 붙어) 매우 '짙고 선명하게'의 뜻을 더한다. / (친족 관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남편의'의 뜻을 나타낸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그렇게 여김' 또는 '그렇게 봄'의 뜻을 더한다. / ('이다'의 어간이나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 어떤 동작이나 상태의 주체가 화자에게 사회적인 상위자로 인식될 때 그와 관련된 동작이나 상태 기술에 결합하여 그것이 상위자와 관련됨을 나타내는 어미. / 한국 성씨 중 하나.", "시간": "일정한 때에서 다른 때까지의 사이.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정해진 때. / 무엇을 할 수 있는 겨를. / 때의 지나가는 그것.", "시기": "(불교) 과거칠불의 둘째 부처. 인간의 수명이 7만 살 때 난 부처로, 분타리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세 차례 설법하여 25만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 (불교) ‘범천왕’의 다른 이름. / 어떤 일이 시작되는 때. / (법률) 법률 행위의 효력이 발생하거나 채무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는 기한. / 때에 따라 유행하는 상한병(傷寒病)이나 전염성 질환. / 어떤 일이나 현상이 시작하거나 진행되는 때. / 주어진 적당한 때나 기회. / (불교) 정법(正法), 상법(像法), 말법(末法) 따위의 시(時)와 각 시에 따른 자질(資質)의 중생. /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미워하는 태도.", "시기하다":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미워하다.", "시기심":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을 못마땅히 여기고 투정을 부리는 마음.", "질투심":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샘내며 뺏고자 하는 마음.", "질투": "다른 사람이 가진 무엇을 못마땅히 여기며 탐내거나 또는 잘되는 것을 싫어하여 그 사람과 그가 하는 일에 대해 나쁘게 말하며 미워함. / 애정 관계에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를 좋아하는 것을 여자 편에서 못 참으며 싫어함. 또는 애정 관계에 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는 것을 남자 편에서 못 참으며 싫어함.", "질투하다": "다른 사람이 가진 무엇을 못마땅히 여기며 탐내거나 또는 잘되는 것을 싫어하여 그 사람과 그가 하는 일에 대해 나쁘게 말하며 미워하다. / 애정 관계에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를 좋아하는 것을 여자 편에서 못 참으며 싫어하다. 또는 애정 관계에 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는 것을 남자 편에서 못 참으며 싫어하다.", "주스": "과일이나 야채를 갈거나 혹은 눌러 짜서 얻은 즙.", "즙": "물기가 있는 무엇을 눌러 짜서 얻은 액체.", "믹서": "과일, 채소 따위를 갈기 위해 고안된 주방 기구.", "짝": "서로 다른 둘이 한 쌍을 이루는 것. / ('무슨'이나 '그' 뒤에 쓰여) '꼴'의 뜻을 나타낸다. / 물체가 바싹 다가붙거나 끈기 있게 달라붙는 모양. / (쌍을 이루는 일부 명사에 붙어) '쌍을 이루지 못한' 또는 '쌍을 이루는 것과 조화되지 아니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비하'의 뜻을 더한다.", "쌍": "성이 나거나 기분이 나쁠 때 내뱉는 욕. / 둘을 하나로 묶은 것. / 둘을 하나로 묶은 것을 세는 단위.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두 짝으로 이루어짐.'의 뜻을 나타낸다.", "살금살금":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눈치를 살펴 가면서 살며시 행동하는 모양.", "살짝": "다른 무엇이 눈치를 채지 못하게 소리없이. / 무엇을 가볍게 또는 심하지 않게 하는.", "가만": "다른 사람의 행동을 멈추고 주의를 환기할 때 쓰는 말. / 소리없이 조용히 또는 하는 일 없이 있는.", "가만히": "소리없이 조용히 또는 조용히 지켜보거나 생각하는.", "살며시": "주변에서 눈치를 채지 못하게 조용히 혹은 힘을 주지 않고 가만히.", "살그머니": "주변에서 눈치를 채지 못하게 조용히.", "이름씨": "(문법) '명사'.", "마귀": "흉하고 못된 귀신.", "목간": "'목욕'의 경기도, 충청도 사투리.", "목욕": "머리를 감으며 온몸을 씻는 일.", "미디": "치마 끝이 다리의 중간까지 내려오는 여성용 옷.", "미니스커트": "길이가 아주 짧은 여성용 치마.", "낱낱이": "하나하나 모두.", "하나하나": "무엇의 낱낱. / '일일이'.", "도둑질": "자기의 것이 아닌 무엇을 몰래 훔치거나 빼앗는 짓.", "홑이불": "안에 솜이나 다른 천을 넣지 않은 앏은 이불. 주로 여름에 덮는다.", "이불": "잘 때 몸을 덮기 위하여 피륙 등으로 만든 것 및 침구의 하나. / 흙으로 빚어 만든 불상. / '법신'.", "도둑":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또는 자기의 것이 아닌 것을 훔치거나 빼앗는 사람.", "사기꾼": "제 욕심을 차리기 위하여 남을 속여 돈이나 다른 재산을 가로채기를 상습적으로 하는 사람.", "사기": "씩씩하고 굽힐 줄 모르는 마음가짐. /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남을 속이는 일. / 역사적 일들을 기록한 책. / 고유명사로서 중국의 사마천이 지은 역사책. / '비탈'. / 활을 쏘는 재주.", "기만": "다른 사람을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속여 넘기는 짓.", "기만하다": "다른 사람을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속여 넘기는 짓.", "기만되다": "옳지 못한 방법을 쓰는 사람에게 속아 넘어가다.", "사이비": "겉으로 보기에 올바르고 비슷한 것 같으나 속은 전혀 다름.", "진실": "거짓이 없고 올바름.", "진실하다": "무엇이 올바르고 꾸밈이 없다.", "훔치다":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또는 정신적 재산을 몰래 빼앗거나 가로채다.", "사기하다": "옳지 못한 수단을 써서 다른 사람을 속이다.", "꾼": "어떤 일에 재주가 뛰어나거나 이를 매우 즐기는 사람. / 일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서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이나 '일을 잘 하는 사람' 이라는 뜻을 더한다. / 일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서 '일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 이나 '일을 즐겨 하는 사람' 이라는 뜻을 더한다. / 일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여서 '일 때문에 모인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명수": "어떤 기술이나 소질이 아주 뛰어난 사람. / 사람의 수효.", "아마추어": "어떤 일, 특히 스포츠 따위를 직업적으로 하지 않고 취미 삼아서 혹은 즐기기 위하여 하는 사람.", "프로페셔널": "'프로'.", "움직씨": "'동사'.", "체스": "이른바 서양의 장기로 불리어지는 스포츠 또는 게임. 가로 세로로 8 칸 (총 64칸)의 판위에서 백색과 흑색의 각각 16개의 말들을 갖고 경기를 한다.", "동호인": "같은 취미를 갖고 서로 친목을 도모하며 즐기는 사람(들).", "서클": "친목 도모 또는 관심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단체.", "마련": "필요한 무엇을 갖추는 것. / 무엇이 당연함.", "마련하다": "필요한 무엇을 갖추다.", "마을": "사람이 모여 사는 곳. 흔히 사람이 밀집하여 살지 않는 곳을 일컫는다.", "도시": "경제 및 교통이 활발하며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곳. / (주로 부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도무지'.", "시골": "농수산업을 생활의 터전을 이루며 주변의 자연 환경이 보존되어 있는 사람이 비교적 적게 모여 사는 곳.", "촌": "'시골'. / 친척의 멀고 가까운 관계를 나타내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마을' 이나 '지역'의 뜻을 더한다.", "처": "'아내'를 뜻하는 한자어. / 한국에서 쓰이는 행정 부서의 단위. / 몇몇 동사 앞에 붙여 '거센', '마구',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곳' 또는 '장소'의 뜻을 더한다. / '처하다'의 어근.", "집사람": "자기의 아내를 다른 사람 앞에서 낮추어 부를 때 쓰이는 말.", "안사람": "자기의 아내을 다른 사람 앞에서 낮추어 부르는 말.", "아줌마": "'아주머니'를 친근하거나 혹은 스스럼 없이 부르는 낱말.", "친삼촌": "아버지 쪽의 남자 형제. (부록: 가족과 친척)", "외삼촌": "어머니 쪽의 남자 형제. (부록: 가족과 친척)", "외숙": "외삼촌.", "아지매": "'아주머니'의 강원도, 경상도 지방의 사투리.", "바깥양반": "주로 상대방 여자의 남편을 약간 높이거나 거리낌 없이 부르는 말. 때로는 자신의 남편을 농담 삼아 일컫기도 한다.", "바깥주인": "주로 상대방 여자의 남편을 약간 높여 부르는 말.", "외숙부": "외삼촌의 다른 한자어. 때로는 줄여서 '외숙'이라 말하기도 한다.", "안주인": "주로 상대방 남자의 아내를 약간 높여 부르는 말.", "부인하다": "어떤 사실을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다.", "부인되다": "'부인하다'의 사역형. 어떤 사실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되다.", "부정하다": "무엇이 올바르지 않거나 틀리다. / 무엇을 그렇지 않다고 내세우거나 또는 인정하지 않다.", "부정적": "무엇이 옳지 않거나 혹은 그것과 반대된다고 생각 또는 말하는.", "부정되다": "무엇이 그렇지 아니하거나 또는 인정되지 않다.", "방": "윷판에서 한가운데 밭. / 사람이 사는 집 안에 사방으로 벽을 세워 만든 칸. /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방하다'의 어근.", "사랑양반": "'바깥양반'.", "카페인": "커피나 차 또는 청량 음료에 들어 있는 기분을 돋구는 화학 물질.", "콩": "콩과에 속하는 식물을 통틀어 부르는 집합 명사. / 작은 무엇이 떨어지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가리개": "직사각형의 나무틀 위에 종이나 천을 씌워 두 폭 혹은 여러 폭을 잇대어 꾸며서 무엇을 가리는 데에 쓰는 것. 또는 일반적 뜻으로 무엇을 가리는 것.", "가리다": "무엇이 보이지 않게 무엇으로 덮여지다. / 무엇을 보이거나 통하지 않게 막다. / 곡식단이나 나뭇단 따위를 차곡차곡 쌓아 더미를 만들다. / 여럿 가운데에서 무엇을 골라 내거나 구별해 내다. / 마음에 드는 것만 좋아하고 나머지는 싫어하다. / 빚 또는 외상값 따위를 갚다. / 헝클어진 무엇을 대강 빗다. / 갈리다의 옛말.", "가마": "아주 크고 우묵한 솥. / 사람이나 일부 짐승의 머리 한 곳에 머리털이 소용돌이 모양으로 난 자리. / 질그릇, 기와, 벽돌, 숯 따위를 구워 내는 구덩이. / 옛날에 사람을 태워 나르기 위해 앉을 자리를 두 사람 또는 네 사람이 메고 다니게 된 것. / '가마니'.", "동생": "같은 부모에서 태어난 나이가 어린 사람. 넓은 뜻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부록: 가족과 친척)", "부합": "서로 맞대어 붙임. / 소유자를 달리하는 두 개 이상의 물건이 결합되어 물리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보아 분리하지 못할 상태로 되는 일. 또는 그런 것. 원칙적으로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하며, 동산이 부동산과 부합되어 있을 때에는 부동산의 소유자가, 동산과 동산이 부합되어 있을 때에는 주된 동산의 소유자가 소유권을 취득한다. / 대(對)가 되는 물건을 서로 맞출 수 있게 만든 표. / 부신(符信)이 꼭 들어맞듯 사물이나 현상이 서로 꼭 들어맞음.", "부합하다": "무엇이 무엇에 서로 맞다.", "부합되다": "무엇이 무엇에 서로 떨어지지 않게 맞대어지다.", "일치": "무엇이 무엇과 하나처럼 잘 들어맞음.", "일치하다": "무엇이 무엇과 하나처럼 잘 들어맞다.", "일치되다": "무엇이 무엇과 하나처럼 잘 들어맞다.", "불일치": "무엇과 무엇이 서로 들어맞지 않음.", "불일치하다": "무엇과 무엇이 서로 들어맞지 않다.", "동일": "무엇이 무엇과 서로 똑같음.", "악독": "사람의 마음이 어질지 못하고 몹시 나쁨.", "중상모략": "터무니 없이 다른 사람을 헐뜯고 (=중상), 간사하게 속이며 술수를 부리는 짓 (=모략).", "중상": "터무니 없이 다른 사람을 헐뜯고 명예를 해치는 짓. / 심하게 다침.", "중상하다": "터무니 없이 다른 사람을 헐뜯고 명예를 해치다.", "모략":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쓰는 꾀와 술책. 주로 다른 사람을 해치려는 목적으로 꾸미는 거짓된 술책.", "모략하다":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해치려는 목적으로 거짓된 술책을 쓰다.", "꾀부리다": "어렵거나 또는 맞은 일을 요리조리 피하며 안하다.", "게으름": "일을 미루거나 또는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 "농땡이": "일하기를 싫어하여 요리요리 구실을 붙여 빈둥거리는 짓이나 또는 이와 같은 짓을 하는 사람.", "농땡이꾼": "일하기를 싫어하여 요리요리 구실을 붙여 빈둥거리는 사람.", "가공하다": "무엇을 만들어 내다. / 다른 사람의 소유물에 노력을 가하여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내다. / 방조하다. / 어떤 시설물이나 조형물 따위를 공중에 가설하다. / 이유나 근거 없이 거짓이나 상상으로 꾸며 내다. / 두려워하거나 놀랄 만하다.", "창가": "창문의 옆이나 가장가리. / 서양음악의 가요 형태를 본받아 만든 한국의 19세기 말의 노래의 한 형태.", "노래": "시나 산문에 곡조를 붙여 소리내어 부를 수 있게 만든 음악, 또는 그와 같은 예술 작품.", "낯": "눈, 코, 입 등이 있는 얼굴의 바닥.", "낯짝": "얼굴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체면", "상판대기": "'얼굴'의 속된 말.", "쌍판대기": "'상판대기'의 비표준어.", "면상": "얼굴의 생김새. / 얼굴의 위. 또는 얼굴.", "샘": "다른 사람의 처지 또는 가진 것을 탐내는 마음.", "뱀": "(학명: serpentes) 파충류에 속하는 동물. 몸은 원통형이며 발과 다리가 퇴화되어 땅위를 기어다닌다.", "독사": "독이 있는 뱀을 통들어 부르는 군집명사.", "돼지": "멧돼짓과의 포유동물로서 대표적인 가축의 하나이다. (학명: Sus scrofa domesticus)", "동전": "예전에 구리로 동그랗게 돈을 만든 것에서 생긴 낱말로서 돈의 한 형태. 오늘날 금속으로 만든 모든 돈을 일컫는 낱말로 쓰인다.", "주화": "쇠붙이를 녹여 화폐를 만듦. 또는 그 화폐.", "금전": "예전에 돈을 대개 쇠로 만든 까닭에 오늘날 흔히 돈을 뜻하는 낱말로 쓰인다.", "야비하다": "사람의 성질이나 하는 짓이 곱지 못하고 천하고 야하며, 도리에 어긋나다.", "야비": "'야비하다'의 어근.", "천하다": "사람의 지위가 낮거나 혹은 그의 성품이 곱지 않거나 또는 하는 짓이 더럽고 바람직하지 않다.", "파하다": "어떤 일이 끝나거나 마무리되다.", "절": "승려가 불상을 모신 전각을 중심으로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 사람을 만났을 때, 혹은 특별한 의식에서 머리와 몸을 숙여서 예의를 표시하는 것. 인사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공경하는 정도나 상황 및 대상에 따라 하는 방법이 다르다. / 주어와 서술어로 이루어진 통사적 단위의 하나로 더 큰 문장의 성분으로 쓰이는 단위. / '젓가락'의 강원, 충청, 경상도 지방의 사투리. / '절하다'의 어근.", "절하다": "머리 또는 몸을 숙여 경의를 표시하다. / '끊어지다'. / 다시없게 뛰어나다.", "상스럽다": "하는 말이나 짓이 배우지 못하고 천하다.", "쌍스럽다": "하는 말이나 짓이 배우지 못하여 천하고 더럽다.", "저질": "무엇이 좋지 않고 품질이 낮음. 사람의 교양이 낮은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여 쓰이기도 한다.", "멀리": "'머루'의 제주도 사투리. / 어디에서부터 거리가 많이 떨어진.", "멀리하다": "무엇과 사이를 두거나 무엇을 하는 것을 피하다.", "떨어지다": "무엇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다. / 무엇이 무엇과의 사이가 멀어지다.", "내려가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또는 위에서 아래로 가다. /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다. / 무엇의 값이나 정도가 낮아지다.", "올라가다":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가다. / 값이나 정도가 높아지다.", "오르다":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아래에서 위쪽으로 움직여 가다. / 사람의 지위, 신분, 위치 또는 상태가 두드러지거나 이를 얻게 되다. / 탈것에 타다. / 어떤 정도에 달하다. / 길을 떠나다. / 뭍에서 육지로 옮다. / 몸 따위에 살이 많아지다. / 식탁, 도마 따위에 놓이다. / 다른 사람 사이에서 이야깃거리가 되다. / 어디에 기록되다, 기록에 적히다. / 값이나 수치, 온도, 성적 따위가 이전보다 많아지거나 높아지다. / 기운이나 세력이 왕성하여지다. / 실적이나 능률 따위가 높아지다. / 어떤 감정이나 기운이 퍼지다. / 병균이나 독 따위가 옮다. / 귀신 같은 것이 들리다. / 때가 거죽에 묻다. / 물질이나 물체 따위가 위쪽으로 움직이다.", "땡": "섯다에서 같은 그림을 가진 장이 둘이 되는 것. / 금속으로 만든 종이나 그릇이 부딪어 나는 소리.", "오순도순": "무엇이 서로 사이좋게 어울려 지내는 모습.", "오손도손": "사이좋게 정답게 지내는 모양.", "들이켜다": "무엇에 담긴 물이나 액체를 입에 넣어 서둘러 삼키다.", "들통": "비밀이나 잘못된 일 따위가 드러난 판국.", "드러나다": "감추어져 보이지 않던 것이 바깥으로 보이게 되다.", "돌": "아이가 태어난 날로부터 한 해가 되는 날. 때로는 대개 3살 아래의 아이의 나이를 세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 흙이 압력을 받거나 용해되어 굳어진 물질로서 통틀어 일컫는 말. / 두뇌 회전이 잘되지 않아 둔한 머리 또는 그런 사람. / '돝'의 변화한 표기. / (동식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품질이 떨어지는' 또는 '야생으로 자라는'의 뜻을 더한다.", "돌대가리": "머리가 몹시 나쁜 사람을 비꼬아 부르는 말.", "석두": "'돌대가리'.", "섹스": "암컷과 수컷을 가리는 성. 일반적으로 성행위와 관련된 것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성": "기분이 상한 마음 상태. / 수컷과 암컷을 서로 구별시키는 특징. / 혈연관계를 나타내는 이름. / 적의 침입이나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건축물.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성질'의 뜻을 더한다. / '성하다'의 어근.", "커피": "커피나무의 열매를 볶아 갈은 가루 또는 그 가루를 끓인 물로 우려낸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수.", "블랙커피": "설탕 또는 우유를 타지 않은 진한 커피.", "밀크커피": "우유를 탄 커피.", "에스프레소": "뜨거운 증기을 씌워 우려낸 진하고 양이 적은 커피, 또는 이를 조리하는 기구.", "차감": "어떤 양 또는 수를 다른 것과 견주어 빼낸 양 또는 수.", "차고": "자동차, 기차, 전차 따위의 차량을 넣어 두는 곳.", "차남": "둘째 아들의 한자어.", "장남": "둘 이상의 아들 가운데 맏이가 되는 아들, 첫째 아들.", "머슴": "봉건사회의 농가나 혹은 양반의 집에서 크고 작은 일을 하며 품삯을 받고 살던 남자.", "착": "몸가짐이나 태도가 얌전하고 태연한 모양. / 착하다의 어근.", "사뿐": "무엇이 소리나지 않게 움직이는 모습이나 모양. / '사뿐하다'의 어근.", "사뿐히":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가볍게 발을 내디디는 상태로.", "사뿐거리다":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사뿐하다": "소리가 나지 않고 가볍다. 주로 걸음걸이 또는 못짓을 나타내는 데 쓰인다.", "조용하다":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지 않는. / '고등하다'.", "조용히": "무엇이 소리가 나지 않거나 움직이지 않는.", "시끄럽다": "듣기 싫을 정도로 떠들썩하다. / (비유) 무엇이 말썽을 부리다. / 언론에서 소재로 다뤄지다.", "떠들썩하다": "시끄럽고 소란스럽다.", "떠들썩대다": "'떠들썩거리다'.", "떠들썩거리다": "여러 사람이 큰 소리로 시끄럽게 자꾸 떠들다.", "자가": "'자신의 집'이라는 뜻을 벗어나 흔히 비유로 바로 '스스로 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자지": "남자의 바깥으로 드러나 있는 생식기관.", "보지": "여자의 성기.", "씹": "여성의 성기의 속된 말. / '성교'의 속된 말.", "씹하다": "'성교하다'의 속된 말.", "씹구멍": "질 구멍의 속된 말.", "씹창": "보지의 속된 말인 '씹'에 한자어 창 (瘡: 부스럼)을 붙여 부르는 아주 속된 말.", "좆": "'자지'의 속된 말.", "좆대가리": "'자지'의 속어인 '좆'을 두드러지게 일컫는 아주 속된 말.", "음경": "'자지'를 이른바 점잖게 일컫는 한자어.", "남근": "'음경'를 일상적으로 일컫는 말.", "음문": "여성의 '음부'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샤프펜슬": "두께가 1 밀리미터 미만의 가는 흑심을 담은 길쭉한 모양의 필기도구로서 뚜껑을 눌리거나 돌려 심을 계속 앞으로 추진시킬 수 있다.", "샤프": "'샤프펜슬'.", "잔": "음료를 마시기 위하여 유리 또는 사기로 만든 작은 그릇. / '잔'. / '좀'의 전라남도 사투리. / 명사 앞에 덧붙어 '가늘고 작은' 이나 보잘것 없음의 뜻을 더한다.", "파괴": "힘으로 무엇을 쓰러뜨리거나 깨뜨려 부숨.", "파괴되다": "무엇에 의해 쓰러지거나 부서지거나 깨어지다.", "파괴하다": "무엇을 쓰러뜨리거나 깨부수다.", "밥하다": "쌀이나 또는 다른 곡식을 물과 함께 솥에 끓이다.", "예절": "예의에 관계된 여러 절차 규범.", "예법": "사람으로서 작고 큰 사회 집단에서 지켜야 할 윤리적 규범.", "알": "생물(특히 조류, 어류, 파충류, 곤충)의 암컷이 낳는, 생식을 위한 둥근 물질. / 작고 둥근 열매나 곡식의 낱개. / 작고 둥글며 아주 딱딱한 것을 나타내는 말. / 다리나 팔에 근육이 단단히 뭉친 것. / 영어의 열여덟 번째 알파벳인 라틴 문자 'R', 'r'. / (함경 방언) '아래'. / 일부 명사에 붙어 '겉을 덮어 싸거나 딸린 것을 모두 제거한'의 뜻을 더한다. / '작은'의 뜻을 더한다. / '진짜' 또는 '알짜'의 뜻을 더한다.", "맹세": "힘차고 거센 모습이나 또는 감정. / 약속, 목표, 계획 따위를 하겠다고 말로서 약속함.", "맹세하다": "약속, 목표, 계획 따위를 하겠다고 말로서 약속하다.", "개구리": "양서류 개구리과의 동물을 통틀어 부르는 말.", "올챙이": "알에서 부화하여 첫 변태기에 있는 개구리로서 꼬리를 갖고 있으며 수중생활을 한다.", "양서류": "양서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아우르는 말.", "개가": "결혼한 여자가 남편이 사망하거나 혹은 남편과 이혼을 한 후 다시 결혼을 하는 것. / 무엇을 잘 마무리 짓고서 기쁘게 소리쳐 노래함. 흔히 일의 성취나 성공을 은유적으로 나타낼 때 쓰인다.", "개가하다": "결혼하였던 여자가 남편이 죽거나 또는 그와 헤어진 후, 다시 시집을 가다.", "후살이": "여자가 남편이 죽거나 또는 그와 헤어진 후 다시 시집을 가서 사는 것.", "후살이하다": "여자가 남편이 죽거나 또는 그와 헤어진 후, 다시 시집을 가다.", "살다": "생물이 목숨을 지니고 있다. / (비유) 무엇이 활기가 있게 되다. / (비유) 어떤 직위을 지내거나 일정 기간을 채우다. 흔히 '삶'이라는 명사와 함께 '살다'의 뜻을 강조한다. / (경상도 방언) '사르다'. / 무엇이 무엇보다 조금 크다.", "살살거리다": "상대편을 계속하여 꾀거나 상대편에게 눈웃음을 치며 알랑거리다. / 잇따라 가볍게 이리저리 기어 다니다.", "살살대다": "'살살거리다'(상대편을 계속하여 꾀거나 상대편에게 눈웃음을 치며 알랑거리다). / '살살거리다'(잇따라 가볍게 이리저리 기어 다니다).", "살살": "무엇이 낮은 소리를 내며 끓는 것을 나타내는 말. / 남이 모르게 살그머니 행동하는 모양. / '살살거리다'의 어근. / '살살하다'의 어근.", "갱": "석탄이나 다른 광물질을 파내기 위하여 땅 속으로 파 들어간 굴. / '갱도'. / 범죄를 일삼는 무리.", "라틴어": "오늘날 구어로는 쓰이지 않는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언어. 프랑스어, 오크어, 피에몬테어, 리구리아어, 에밀리아로마냐어, 이탈리아어, 나폴리어, 프리울리어, 사르데냐어, 시칠리아어, 라딘어, 로망슈어, 스페인어, 아스투리아스어, 레온어, 아라곤어, 갈리시아어, 포르투갈어, 미란다어, 루마니아어 등의 로만어가 생기고 발전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기주의": "먼저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여 일을 하는 태도 혹은 경향.", "에고": "흔히 '나 자신' 혹은 '자아'라는 뜻으로 쓰인다. /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는 무의식의 체계를 이루는 한 요소.", "자아": "사람의 인격 또는 의식의 주체를 이루는 나 스스로, 나 자신. 주로 철학 용어로 쓰인다. / 프로이트의 심리학에서 'ego'를 한자어로 풀이한 개념으로서 사람의 스스로에 대하여 갖고 있는 생각.", "타인": "다른 사람.", "남남": "'다른 사람'이라는 뜻을 강조하며 주로 일상 생활에서 관용적으로 쓰인다.", "자신": "그 사람의 몸 또는 바로 그 사람을 이르는 말. / (사람을 가리키는 말 뒤에 쓰여) 다름이 아니고 앞에서 가리킨 바로 그 사람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거나 어떤 일이 꼭 그렇게 되리라는 데 대하여 스스로 굳게 믿음. 또는 그런 믿음. / 묵은 것을 버리고 스스로 새로워짐. / 스스로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바로잡아 새로운 길에 들어섬.", "자신감": "무엇을 스스로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느낌.", "약": "수나 양을 어림잡는. / 몹시 상한 기분. / 상처나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피부에 바르거나 먹을 수 있는 온갖 것. / 화투에서 특별한 장을 짝으로 모으는 것. 흔히 합성어에 쓰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매우 힘이 없는', '세력이 약한'의 뜻을 더한다. / '약하다'의 어근.", "쩝": "입맛을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쩝쩝": "입맛을 다시거나 무엇을 급히 먹을 때 나는 소리. 비유적으로 무엇이 못마땅하거나 혹은 조급한 것을 표현하는데 쓰인다.", "쩝쩝거리다": "어떤 대상이나 일이 못마땅할 때 몹시 씁쓰레하게 입맛을 다시는 소리를 자꾸 내다.", "희한하다": "무엇이 아주 드물거나 또는 낯설어 이상하다.", "희한": "'희한하다'의 어근.", "희한히": "드물게 또는 신기하게 듣고 보는.", "드물다": "무엇이 흔하지 않다. / 자주 일어나지 않다.", "뜨음하다": "'뜸하다'의 본말.", "뜸하다": "자주 있던 소식이나 방문이 한동안 없다.", "흔하다": "무엇이 자주 있어 쉽게 알거나 또는 볼 수 있는.", "흔히": "무엇이 자주 있어서 또는 어디서나 볼 수 있어서.", "훨훨": "새나 나비가 날개를 치며 날으는 모양. / 불길이 세차게 일어나는 모양.", "잘": "무엇이 올바르거나 상태가 좋은 것. / '자루'의 경상도 사투리.", "하나": "세는 수(기수사)로서 첫째 수. (부록: 한국어 수사)", "맹꽁이": "(학명: Kaloula borealis) 맹꽁잇과의 양서류. 몸은 5cm 정도이며 누런 바탕에 푸른색 또는 검은색의 무늬가 있다. 몸집이 뚱뚱하고 머리는 짧으며 발에 물갈퀴가 없다. 낮에는 땅속에 있다가 밤에 나와 곤충을 잡아먹는다.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맹추": "무엇을 빨리 알아채지 못하는 어리석고 둔한 사람. 가리키는 사람을 직접 흉보거나 인격을 얕잡기 보다는 오히려 나무라는 뜻으로 쓰인다.", "바보": "무엇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보통 사람보다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흔히 꾸짖거나 또는 친구 사이에 농담으로 쓰이기도 한다.", "멍멍": "개가 짖는 소리. / '멍멍하다'의 어근.", "멍멍거리다": "개가 자꾸 짖어 대다.", "멍멍대다": "'멍멍거리다'.", "멍": "어디에 몸을 부딪쳐서 피부가 시퍼렇게 된 부분. / 강아지가 짖는 소리. / '멍에'의 강원, 전라 사투리. / '멍하다'의 어근.", "머나멀다": "거리나 시간이 아주 멀리 떨어진.", "머저리": "'어리보기'.", "어리보기": "말이나 하는 짓이 어리석고 변변하지 못한 사람.", "멍청이": "어리석고 둔한 사람. 주로 농담이나 핀잔에 쓰인다.", "야하다": "되바라지고 천하다. / 천박하거나 촌스럽다는 뜻을 가진다.", "점잖다": "말이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지 않으며 묵직하다.", "곪다": "상처가 아물지 않아 고름이 들다.", "같이": "(주로 격 조사 '과'나 여럿임을 뜻하는 말 뒤에 쓰여) 둘 이상의 사람이나 사물이 함께. / (주로 격 조사 '과'나 여럿임을 뜻하는 말 뒤에 쓰여) 어떤 상황이나 행동 따위와 다름이 없이. / 명사, 대명사에 따라 붙어 그것이 가진 성질을 비교하거나 또는 때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서 바로 그 때를 강조하는 조사.", "같이하다": "여럿이 모이거나 또는 일을 함께하거나 의견이나 입장을 나누어 갖다.", "겹": "둘 이상의 무엇이 아래위로 포개어진 것 또는 그와 같은 상태. / '면이나 선 따위가 포개져 있는' 또는 '비슷한 사물이나 일이 거듭된'의 뜻을 더한다.", "가만가만": "움직임 따위가 드러나지 않도록 조용조용.", "간질": "(구어)(현: 뇌전증)발작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계 질환. / 간질거리다의 어근.", "간질이다": "손이나 다른 어떤 것으로 몸의 한 부분을 살짝 긁어 웃음이 나게 하다.", "간질대다": "'간질거리다'.", "간질거리다": "간지러운 느낌이 자꾸 들다. 또는 그런 느낌이 자꾸 들게 하다.", "굿": "사람들이 모여 흥겹게 노는 마당, 또는 무속의 한 형태.", "나비": "나비목의 곤충 가운데 낮에 활동하는 생물의 총칭. / '고양이'.", "나방": "나비과에 속하는 곤충으로서 주로 밤에 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여럿 가운데에서 맨 앞에 오는 또는 시간적으로 처음.", "기수사": "수나 양을 셀 때 쓰이는 수사.", "셈낱씨": "수나 양을 셀 때 쓰이는 셈씨(수사).", "센스": "무엇에 눈치가 빠르고 얼른 깨닫는 능력.", "솜": "목화에서 얻어 낸 하얗고 부드러운 섬유질.", "깨끗하다": "장소나 무엇의 모습 또는 사람의 행실이 말끔하고 올바르다.", "악한": "도둑질이나 사기 따위의 파렴치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 "악행": "윤리적으로 못되고 나쁜 짓.", "악용": "무엇을 잘못 씀. / 무엇을 나쁜 목적으로 씀.", "악인": "마음씨와 하는 짓이 나쁜 사람. / . 대한성서공회. 《개역간이국한문한글판》 〈시편〉 1장 4절 / 나쁜 결과를 낳는 원인.", "악당": "나쁜 짓을 일삼는 무리 또는 그런 무리에 속하는 사람. / 소설 속 주인공(영웅)을 적대시하는 사악한 캐릭터.", "양": "둘 또는 두 쪽 모두의 뜻을 나타낸다. / '갓양태'. / 솟과에 속하는 포유동물. / 세거나 잴 수 있는 분량이나 수량. / (고유어와 외래어 명사에 붙어) 분량이나 수량을 나타낸다. / 역학에서 말하는 양극 가운데 남성적, 적극적, 능동적인 것의 테두리. / 위(胃), 배[腹]를 뜻하며 다음 관용구로 쓰인다. /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몇몇 명사의 앞에 붙어 '서구에서 들어온' 또는 '외국에서 들어온'의 뜻을 더한다. / 몇몇 가족 관계를 나타내는 명사의 앞에 붙여서 직접적인 혈연관계가 아니라는 뜻을 더해 주는 접두사. / '큰 바다'라는 뜻을 더해 주는 접미사. / (일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그 일을 직업으로 가진 여자'의 뜻을 더한다. / '양하다'의 어근.", "나리": "옛 한국의 봉건사회에서 신분이 높은 사람을 일컫던 말. / '백합'. / '내(川)'의 방언(강원). / '나루(津)'의 방언(경상). / '내리'의 방언(제주).", "종": "옛 봉건사회에서 지체가 높은 집안에서 시중을 드는 사람. / 시간을 알리거나 또는 신호를 하기 위해 무쇠로 만든 둥글고 속이 빈 도구. / 동식물의 갈래를 나누기 위한 한 단위. / 한국 성씨 중 하나. / (친족 관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오촌' 또는 '사촌'의 뜻을 더한다. / 동물 또는 식물의 이름 뒤에 붙어 그것이 속한 무리의 뜻을 더한다.", "한심하다": "하는 짓이 어리석고 못나서 딱하고 어처구니가 없다.", "속담": "예로부터 전해 오는 격언.", "거짓말쟁이":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 "모함": "나쁜 꾀를 써서 다른 사람을 해치는 짓.", "모함하다": "다른 사람을 해치기 위하여 나쁜 꾀를 쓰다.", "쾅": "무엇이 부딪치거나, 떨어지거나, 터지거나 할 때 나는 소리.", "기": "'아', '그래', '정말'의 의미를 가지는 제주도 사투리. / 움직임을 일으키는 힘이나 낌새. / 주술적 기운. / 사람과 사람간에 있어 좌중을 압도하는 힘. / 동양 철학에서 현상을 이루는 외재적인 틀로 이(理)와 비교되는 개념. / 기식음, 거센소리에 대한 간략한 표현. / 종이나 헝겊 따위에 무늬나 상징을 그린 물건. 막대기에 달아 바람에 휘날리게 하는 용도로 자주 쓴다. / 한국 성씨 중 하나. / 버터의 일종; 인도 전통 식품으로 소의 젖으로 만듬. / 몇몇 동사의 어간에 붙여서 피동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의 어간에 붙여서 사동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나 형용사 어간에 붙어) 명사를 만든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간', '시기'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도구' 또는 '기구'의 뜻을 더한다. / (생물체의 활동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그러한 활동을 위한 기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운', '느낌', '성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런 기능을 하는 기계 장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록'의 뜻을 더한다. / '기하다'의 어근. / 이다의 어간, 동사 및 형용사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여서 그 말이 명사 구실을 하게 하는 어미.", "밤나무": "(학명: castanea sativa) 참나뭇과에 속하는 활엽 교목. 열매는 가시를 두른 직경 4-10센티미터의 둥근 겉껍질을 한 밤송이 안에 고동색의 띤 속열매는 먹을 수 있다.", "이탈리아어": "인도유럽어족의 이탈리아어파에 속하는 언어. 이탈리아 이외에 스위스, 코르시카 등지에서 부분적으로 쓰이고 있다.", "이태리어": "'이탈리아어'.", "대문": "큰 문. 때로는 집의 출입문. / 나누어진 글의 한 부분.", "주격": "문장에서 술어의 주어를 표시하는 낱말. 명사 변화가 없는 한국어에서는 주격을 나타내는 조사 '이', '가', '는', '은' 따위가 주어에 따라 붙는다.", "소유격": "영어 문법에서 속격을 이르는 말.", "여격": "문장에서 주어로부터 무엇을 받는 말. 명사 변화가 없는 한국어에서는 '에게' 따위가 그 받는 말에 따라 붙는다.", "목적격": "문장에서 서술어의 목적어를 나타내는 말. 명사 변화가 없는 한국어에서는 조사 '을', '를' 따위가 목적어에 따라 붙는다. / 한국어 문법에서 대격을 이르는 말", "호격": "문장 앞이나 뒤에서 홀로서 누구 또는 무엇을 부르는 말을 나타내는 문법 용어.", "탈격": "문장에서 누구 또는 무엇에서 비롯되는 것을 나타내는 문법 용어. 탈격의 사용은 몇몇 인도 유럽어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접속사": "'접속부사'. / '접속어'.", "이음어찌씨": "'접속부사'.", "전치사": "명사나 대명사 앞에 또는 드물게는 뒤에서 장소, 시간, 상태, 방향 따위를 구체적으로 나타내게 하는 일종의 부사. 한국어에는 문법적으로 전치사가 규정되어 있지 않다.", "영": "한국 성씨 중 하나. / 숫자 0. / 생각 또는 기대하는 것과 달리 전혀, 도무지. 대개 부정적 표현에 쓰인다. / '영영'. / '영하다'의 어근.", "둘": "세는 숫자 2. (부록: 한국어 수사) / (짐승 암컷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새끼나 알을 낳지 못하는'의 뜻을 더한다.", "셋": "숫자 3. (부록: 한국어 수사)", "넷": "세는 숫자 4. (부록: 한국어 수사)", "다섯": "넷보다 하나 많고 여섯보다 하나 적은 수. (부록: 한국어 수사) / 넷보다 하나 많고 여섯보다 하나 적은 수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여섯": "세는 숫자 6. (부록: 한국어 수사)", "일곱": "세는 숫자 7. (부록: 한국어 수사)", "여덟": "세는 숫자 8. (부록: 한국어 수사)", "제로": "값이 없는 수, '영(零)'. / 부족하거나 전혀 없음.", "관사": "명사의 앞에서 그 명사의 성(남, 여, 중성), 수(단, 복수)를 밝히며 그리고 그 명사의 특정 또는 개별적 의미를 더하여 주는 낱말로서 정관사 부정관사로 나누어진다. 문법적으로 한국어에는 정관사의 구실을 하는 이/그/저 가 있으나 부정관사의 구실을 하는 품사가 없다. / 관리에게 빌려 주어 살도록 지은 집.", "말하다": "배운 어떤 말을 입 밖으로 되내이다.", "일요일": "한 주의 첫째 날이자 마지막 날. 주말 중 하나.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화요일": "한 주의 셋째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월요일": "한 주의 둘째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수요일": "한 주의 넷째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목요일": "한 주의 다섯째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금요일": "한 주의 여섯째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토요일": "한 주의 일곱째(마지막)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요일": "일주일의 각 날을 이르는 말", "일월": "한 해의 첫째 달.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 해와 달. / 족소양담경에 속하는 혈(穴). 제7늑연골 아래 부위에 해당한다.", "정월": "음력에서 한 해의 첫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이월": "한 해의 둘째 달.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삼월": "한 해의 셋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사월": "한 해의 넷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오월": "한 해의 다섯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유월": "한 해의 여섯째 달.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칠월": "한 해의 일곱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팔월": "한 해의 여덟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구월": "한 해의 아홉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시월": "한 해의 열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십일월": "한 해의 열한째 달.", "십이월": "한 해의 열두째(마지막)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분": "얼굴을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하여 바르는 여러 가지 색과 향기를 섞어 만든 고운 가루. 또는 일반적으로 가루 / 몹씨 마음이 상하고 억울한 기분. / 다른 사람을 높여 부르는 말. / 주어진 양이나 수를 다른 주어진 양이나 수로 나눈 양이나 수. / (사람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높임'의 뜻을 더한다.", "초": "어둠을 밝히기 위하여 밀랍에 실심을 넣어 만든 생활 용구. / '식초'. / '초록'. / 한국 성씨 중 하나. / 기간이나 시간의 처음 또는 시작. / (일부 명사에 붙어) '처음' 또는 '초기'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어떤 범위를 넘어선' 또는 '정도가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초하다'의 어근.", "예술가": "문학, 미술, 음악 등의 예술 작품의 창작을 직업적 또는 삶의 목적으로 하는 사람.", "예술인":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 "낙관주의자":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또한 좋은 쪽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며 이에 따라 행동하려는 사람.", "낙천주의자":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 또는 이와 같은 의견을 내세우는 사람.", "주제": "사람의 처한 입장이나 그의 위치. / 글이나 이야기 또는 문제점의 중심이 되는 것.", "시인": "시를 직업적으로 또는 취미로 즐겨 쓰는 사람. / 무엇이 그러하다고 받아들임. / '시인하다'의 어근.", "예술": "문학, 미술, 음악 등의 여러 분야들을 통틀어 부르는 낱말.", "문제": "알려지지 않은 어떤 것 또는 이해하거나 풀기 어려운 것을 통틀어 부르는 말.", "버스":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태워 나르기 위해 만든 직사각형 모양의 커다란 자동자.", "택시": "사람을 실어 날으기 위하여 고안된 자동차. 한국에서는 흔히 영업용 승용차를 일컫는다.", "허용": "무엇이 그러하다고 받아들임 또는 무엇을 그렇게 하도록 함.", "허용하다": "무엇이 그러하다고 받아들이거나 또는 무엇을 그렇게 하도록 하다.", "허용되다": "무엇이 그러하다고 받아들여지거나 또는 무엇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되다.", "불구하다": "무엇이 혹은 일이 그러하지만 거기에 얽매이지 않다. 앞에 든 사실을 부정하고 뒤에 오는 반대되는 사실을 내세울 때 흔히 쓴다. '-ㅁ에도 / -음에도', '-ㄴ데도 / -은데도' 라는 어미 표현과 같이 쓰는 경우가 많다. / 오래지 아니하다.", "불구": "다치거나 혹은 태어나면서부터 몸이 온전하지 못한 상태. / '불구하다'의 어근.", "병신": "다쳐서 몸이 온전하지 못하거나 혹은 태어나면서부터 기형의 몸을 가진 사람. / 하는 짓이나 생각이 변변치 못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1950년대부터] / 상대의 멍청함이나 불합리함을 강조하며 상대를 욕보이고 도발할 때 사용하는 표현. / 이야기에서 상대나 대상의 멍청함, 불합리함을 강조하여 독자의 웃음을 이끌어내기 위한 표현. / 남에게 당하거나 헌신하기만 하는 대상을 동정하거나, 혹은 그런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할 때 사용하는 표현. /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이외": "앞에 든 수, 양, 질 혹은 상태를 벗어나 있음.", "형제": "형과 동생을 함께 일컫는 말.", "자매": "여자들 사이의 언니와 동생을 함께 일컫는 말.", "학생": "학교에 다니는 사람. / 배우는 과정에 있는 사람을 통틀어 일컫는 말.", "의사": "마음 속에 품은 생각. 또는 앞으로 하고자 마음 먹은 생각. / 병을 고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바른 일을 하는 사람. 관용적으로 대개 인물의 이름 앞 또는 뒤에 붙여 쓴다. / 의심스러운 말.", "그녀": "여자를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우리":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복수.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짐승이나 가축을 가두어 두기 위해 울타리를 만들어 세운 곳. / 기와를 세는 단위. 한 우리는 기와 2000 장이다.", "오정": "한낮. 정오의 다른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잔돈": "'잔돈푼'. / '거스름돈'.", "잠수": "무엇이 물에 잠겨 들어감. 또는 물에 잠겨 치는 헤엄.", "가족": "혈연, 결혼, 입양 등으로 맺어진 집단이나 구성원. (부록: 가족과 친척)", "친척": "혈연 또는 결혼에 의해 맺어진 사람(들). 친족과 외척의 줄인 말. (부록: 가족과 친척)", "조부모":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록: 가족과 친척)", "처부모": "결혼한 남자의 아내의 부모. 장인과 장모. (부록: 가족과 친척)", "장인": "결혼한 남자의 아내의 아버지. (부록: 가족과 친척)", "장모": "결혼한 남자의 아내의 어머니. (부록: 가족과 친척)", "시부모": "결혼한 여자의 남편의 부모. (부록: 가족과 친척)", "시아버지": "결혼한 여자의 남편의 아버지. (부록: 가족과 친척)", "시어머니": "결혼한 여자의 남편의 어머니. (부록: 가족과 친척)", "사위": "결혼한 딸의 남편. (부록: 가족과 친척) / 미신으로 좋지 아니한 일이 생길까 두려워 어떤 사물이나 언행을 꺼림.", "며느리": "결혼한 아들의 아내. (부록: 가족과 친척)", "오빠": "남녀 형제 사이에서 나이가 어린 여자 동생이 나이가 많은 남자 형제를 부르는 낱말. (부록: 가족과 친척)", "언니": "자매 사이에서 연하가 연상을 부르는 낱말. 때로는 친한 여자들 사이에서 나이 많은 여자를 높여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누이": "남녀 형제 사이에서 나이가 많은 남자 형제가 나이가 어린 여자 형제를 부르는 낱말. (부록: 가족과 친척)", "누나": "같은 부모에서 태어나거나 일가친적 중에서 항렬이 높은 여자를 남자가 부르는 말. 또는 남자가 친한 사이에서 나이가 많은 여자를 높여 부를 때 쓰이는 말.", "맏이": "여러 형제자매 사이에서 맨 먼저 태어난 사람. / (어떤 구성원들 중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사람.", "열하나": "세는 숫자 11. (부록: 한국어 수사)", "열둘": "세는 숫자 12. (부록: 한국어 수사)", "열셋": "숫자 13.", "열넷": "숫자 14. (부록: 한국어 수사)", "열다섯": "숫자 15. (부록: 한국어 수사)", "열여섯": "숫자 16. (부록: 한국어 수사)", "열일곱": "숫자 17. (부록: 한국어 수사)", "열여덟": "숫자 18. (부록: 한국어 수사)", "열아홉": "숫자 19. (부록: 한국어 수사)", "스물": "세는 숫자 20. (부록: 한국어 수사)", "이십": "세는 숫자 20. 한글 '스물'의 한자어이지만 몇몇 용법에서는 '스물' 대신 반드시 이 낱말을 써야만 한다. (부록: 한국어 수사)", "십일": "숫자 11. 한글 '열하나'의 한자어로서 '십' 다음에 한글 기수사 '하나'를 덧붙여 쓰는 것은 맞춤법에 어긋난다.", "십이": "수 12. '열둘'의 한자어.", "십삼": "숫자 13. 한글 '열셋의 한자어.", "십사": "숫자 14. 한글 '열넷'의 한자어.", "십오": "숫자 15. 한글 '열다섯'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십육": "숫자 16. 한글 '열여섯'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십칠": "숫자 17. 한글 '열일곱'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십팔": "숫자 18. 한글 '열여덟'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십구": "숫자 19. 한글 '열아홉'의 한자어. (부록: 한국어 수사)", "처남": "아내의 남자 형제. (부록: 가족과 친척)", "매부": "손위 누이나 손아래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부록: 가족과 친척) / 친정 언니의 남편을 이르는 말. / 언니가 여동생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처제": "자기 아내의 여자 동생. (부록: 가족과 친척)", "처형": "결혼한 남자의 아내의 언니. (부록: 가족과 친척) / 죄의 대가를 주다. 흔히 사형의 뜻으로 쓰인다.", "매형": "자기 누나의 남편. (부록: 가족과 친척)", "매제": "자기 누이 동생의 남편. (부록: 가족과 친척)", "처형하다": "죄인에게 사형을 내리다. / 형벌을 내리다.", "처형되다": "지은 죄의 댓가를 받다.", "시숙": "결혼한 여자가 남편의 남자 형제를 부르는 낱말. (부록: 가족과 친척)", "시동생": "결혼한 여자가 남편의 남자 동생을 부르는 말. (부록: 가족과 친척)", "형수": "나이가 어린 남자가 형의 아내를 부르는 말. 또는 남자 친구들 사이에서 형뻘 되는 남자의 아내를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부록: 가족과 친척)", "형부": "나이가 어린 여자가 언니의 남편을 가리켜 부르는 말. 또는 친한 사이에 있는 여자들이 언니뻘 되는 여자의 남편을 가르켜 부르는 말로 쓰인다. (부록: 가족과 친척) / 고려 시대에 둔 육부(六部)의 하나. 법률ㆍ소송ㆍ재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이다. 성종 14년(995)에 형관(刑官)을 고친 것으로, 충렬왕 원년(1275)에 전법사로 고쳤다.", "제수": "남자 형제 사이에서 동생의 아내를 가리켜 부르는 말. 또는 친한 사이에 있는 남자들이 동생뻘 되는 남자의 아내를 가르켜 부르는 말로 쓰인다. (부록: 가족과 친척)", "동서": "결혼한 여자가 남편의 남자 형제의 아내를 가르켜 부르는 낱말. (부록: 가족과 친척) / 결혼한 남자가 아내의 여자 형제의 남편을 가르켜 부르는 낱말.", "계수": "자기 남자 동생의 아내. (부록: 가족과 친척) / 하나의 수량을 여러 양의 다른 함수로 나타내는 관계식에서, 물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비례 상수. 점성 계수, 팽창 계수 따위가 있다. / 기호 문자와 숫자로 된 식에서, 숫자를 기호 문자에 대하여 이르는 말. 3x²+2x+7에서 3, 2 따위이다.", "에네르기": "영어 표기 '에너지' 대신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 "어미": "'어머니'를 낮추어 부르는 말. / 여자를 뜻하는 단어 / 용언 및 서술격 조사가 활용하여 변하는 부분.", "씨끝": "'어미'.", "만개하다": "꽃이나 무엇이 활짝 피다.", "가면": "얼굴을 가리기 위해 쓰는 틀.", "탈": "얼굴을 감추거나 가리기 위해 만들어 쓰는 틀. / 일이나 무엇이 잘못 이루어짐.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을 벗어남'의 뜻을 더한다.", "마스크": "얼굴 또는 입을 가리기 위해 쓰는 물건.", "숙모": "아버지 쪽의 결혼한 남동생의 아내. (부록: 가족과 친척)", "작은어머니": "아버지 쪽의 결혼한 남동생의 아내. (부록: 가족과 친척)", "작은아버지": "아버지의 결혼한 남자 동생.", "이모": "나의 어머니의 여자 형제. (부록: 가족과 친척) / 아줌마. (식당에서 여직원을 부르는 말)", "사촌": "아버지 쪽의 형제자매의 아들 또는 딸과의 친척 관계. (부록: 가족과 친척)", "체언": "문장의 몸체 자리, 다시 말해 으뜸 가는 자리에 쓰이는 낱말들 명사, 대명사, 수사를 통틀어 일컫는 문법 용어.", "임자씨": "문장의 으뜸 가는 자리에 쓰이는 낱말들인 명사, 대명사, 수사를 통틀어 일컫는 한자어 문법 용어인 '체언'의 한글 표기.", "몸말": "문장의 으뜸 가는 자리에 쓰이는 낱말들인 명사, 대명사, 수사를 통틀어 일컫는 한자어 문법 용어인 '체언'의 한글 표기.", "용언": "문장에서 주어를 꾸미는 낱말들인 동사, 형용사를 일컫는 문법 용어.", "풀이씨": "문장에서 주어를 꾸미는 낱말들인 동사, 형용사를 일컫는 한자어 문법 용어인 '용언'의 한글 표기.", "관계어": "한국어 문장에서 낱말들 사이에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또는 이를 규정하는 문법 용어.", "수식언": "한국어 문장에서 뒤에 오는 낱말들 꾸미어 주는 낱말들, 관형사와 부사를 일컫는 문법 용어.", "수식사": "'수식언'.", "꾸밈씨": "'수식언'.", "꾸밈말": "'수식언'.", "독립어": "문장에서 다른 낱말과 관계를 맺지 않고 홀로 쓰이는 말.", "아이구": "놀라거나 혹은 어처구니 없을 때 되내이는 감탄사.", "아이고": "놀라거나 혹은 어처구니 없거나 또는 힘이 벅찰 때 되내이는 감탄사. 더러 지방이나 사람의 습관에 따라서 '아이구'라고 표기 하기도 한다. / 놀라거나 혹은 어처구니 없을 때 되내이는 감탄사.", "셈씨": "'수사'. (부록: 한국어 수사)", "호호": "무엇에 놀라 되뇌는 말. / 입을 오므려 내밀고 입김을 잇따라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입을 동그랗고 작게 오므리고 간드러지게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주로 여자의 웃음소리를 나타낸다. / '호호하다'의 어근.", "개판": "어떤 일이나 상태가 몹시 무질서하거나 또는 사람의 행동이 버릇없고 난폭한 것을 이르는 속된 말.", "군바리": "군인을 낮추어 또는 얕잡아 부르는 말.", "가득히": "무엇의 양이나 수가 꽉 차 있는 또는 널리 퍼져 있는.", "가면극": "탈을 쓰고 춤을 추거나 또는 이야기를 상연하는 연극.", "가명": "법적으로 등록이 안된 이름. 자신의 신분을 감추기 위해 본명 대신 쓰는 이름. / 좋은 이름. 또는 이름난 이름. / 이름난 집안의 이름.", "부친": "'아버지'의 한자어로서 주로 다른 사람의 아버지를 높여 부를 때 쓴다.", "아빠": "아버지의 애칭. 주로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부르는 말. / 다른 여자의 남편을 부르기 위해 그 여자의 아이의 이름 뒤에 붙여 쓰는 일상어.", "엄마": "어머니의 애칭.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부르는 말이지만, 또한 성장한 자녀들에 의해 즐겨 쓰인다.", "조카": "자기의 형제 자매의 자녀. 대개 남자를 일컬으며, 여자의 경우는 '조카딸'이라고 불러 구분한다. (부록: 가족과 친척) / '조커'의 비규범 표기.", "조카딸": "자기의 형제 자매의 딸. (부록: 가족과 친척)", "질녀": "'조카딸'의 한자어.", "손자": "자기의 아들이나 또는 딸의 아들. (부록: 가족과 친척) / 손자병법을 쓴 것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학자로서 손무의 높인 말.", "손녀": "자기의 아들 또는 딸의 딸. (부록: 가족과 친척)", "모친": "'어머니'의 한자어로서 주로 다른 사람의 어머니를 높여 부를 때 쓴다.", "카테고리": "어떤 무리를 담고 있는 울타리 또는 그것의 이름. (철학) 범주(範疇).", "얌체": "마음이 올바르지 못하여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기 좋은대로 행동하는 사람.", "추하다": "무엇의 모양이나 모습 또는 사람의 태도가 더럽고 지저분하다.", "더럽다": "장소나 또는 무엇이 지저분하고 깨끗하지 않다.", "지저분하다": "장소나 또는 무엇이 마구 이리저리 흩어져 보기가 나쁘고 더럽다.", "오간수": "서울의 동대문과 수구문 사이의 성벽에 쇠창살 다섯 개를 가로질러 만든 아마 하수구 역할을 하던 구멍으로 흐르던 개울물. 이 개울물이 매우 더러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파벳": "인도유럽어족의 여러 언어에서 주로 쓰이는 문자인, '로마자'. / (한 문자 내에서) 낱낱의 자모, 또는 그 자모들의 총칭. / 음소문자. / (음소문자에 속하는 문자 중에서) 자음과 모음을 나타내는 글자가 각각 독립적으로 있는 문자.", "중국어": "중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언어. 사용자는 13억명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이다.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며, 중국, 대만, 싱가포르의 공용어 및 말레이시아의 화교들에 의해 쓰이는 언어이다.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는 한자를 변형시킨 간체표기를 쓰나, 대만과 해외의 화교들은 번체자 표기를 주로 쓴다.", "약자": "여러 글자로 된 말의 일부를 줄이거나 생략하여 만든 글자.", "못생기다": "얼굴 또는 모습이 보기가 나쁘다.", "어": "한글 홀소리 자모 'ㅓ'. (부록: 한글 자모) / 궁중에서 쓰던 타악기의 하나. / 한국 성씨 중 하나. / 놀라거나 또는 어리둥절 할 때 되내이는 말. / 몇몇 명사 뒤에 붙어 '말', '낱말'의 뜻을 더한다. / '어하다'의 어근. / 끝 음절의 홀소리가 'ㅏ, ㅗ'가 아닌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 뒤에 붙어서 일을 어떻게 하는가 또는 그것의 까닭이나 근거를 나타내는 어미. /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연결하는 데 쓰이는 어미.", "우리말":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 ‘한국어’를 스스럼 없이 일컫는 말.", "생물": "스스로 살아 갈 수 있는 모든 것.", "펜치": "무엇을 집거나 끊거나 구부리기 위해 쇠로 만든 집게 모양의 도구.", "텔레비전": "전파에 실어 보내진 움직이거나 고정된 사물의 영상을 볼 수 있게 고안된 장치.", "라디오": "전파에 실어 보낸 소리를 받아 다시 소리로 바꿀 수 있게 고안된 발명품.", "볼펜": "글을 쓰기 위해 고안된 도구.", "빵": "밀가루 혹은 다른 곡식의 가루와 효소 그리고 물를 섞어 반죽한 것을 불이나 오븐에 구워 만든 음식물. / 숫자 0(영)의 속어. / 갑자기 뭔가가 터지는 소리. / 공 따위를 세게 차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컴퓨터": "전자 장치를 이용하여 주어진 문제를 계산으로 빨리 풀이하여 결과를 화면에 나타내 보이도록 고안한 발명품.", "잉크": "글을 종이에 쓰기 위해 자연 또는 화학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액체.", "빌딩": "철강과 콘크리트 또는 돌로 지은 많은 층을 가진 높은 건물.", "홈런": "야구 경기에서 타자가 야구공을 때려 앞쪽 담장을 넘기는 것.", "그리스어": "현대 그리스어. 인도유럽어족 헬레닉어파에 속하는 언어. 그리스 사람들이 주로 사용한다. / 고대 그리스어.", "필기하다": "글씨를 쓰다. / 강의, 강연, 연설 따위의 내용을 받아 적다.", "안녕": "사람들 사이에서 헤어지거나 만날 때 나누는 인사말. / 어떤 것 또는 상태가 아무 탈이 없고 든든함.", "모으다": "무엇이 한데 있게 하다. / 무엇을 어떤 목적을 위해 갖추다.", "엉성하다": "무엇이 꼼꼼하지 못하고 허술하다. 또는 무엇의 상태가 부실하고 멋이 없다.", "추석": "한국의 명절, 음력 팔월 십 오일(대보름).", "팔월대보름": "'추석'.", "보름날": "태음력에서 매 열닷새 되는 날.", "꼭두새벽": "매우 이른 새벽.", "기역": "한글의 첫째 닿소리 'ㄱ'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니은": "한글의 둘째 닿소리 'ㄴ'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디귿": "한글의 셋째 닿소리 'ㄷ'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 "한글의 넷째 닿소리 'ㄹ'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미음": "한글의 다섯째 닿소리 'ㅁ'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비읍": "한글의 여섯째 닿소리 'ㅂ'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시옷": "한글의 일곱째 닿소리 'ㅅ'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이응": "한글의 여덟째 닿소리 'ㅇ'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지읒": "한글의 아홉째 닿소리 'ㅈ'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치읓": "한글의 열째 닿소리 'ㅊ'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키읔": "한글의 열한째 닿소리 'ㅋ'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티읕": "한글의 열두째 닿소리 «ㅌ»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피읖": "한글의 열셋째 닿소리 «ㅍ»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히읗": "한글의 열네 번째 마지막 닿소리 'ㅎ'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공병": "도로, 다리, 비행장 등의 건축 공사를 주특기로 하는 병사. / 빈 병.", "진찰": "병의 유무를 살펴봄.", "힌디어": "힌두스타니어에서 분리된 인도-유럽 어족의 한 언어. 오늘날 인도의 열다섯 개의 공용어 가운데 하나.", "웃음": "무엇으로 인하여 기분이 좋아 환한 얼굴을 하거나 즐거운 소리를 지름.", "스푼": "숟가락.", "포크": "서양의 식사 도구 가운데 하나.", "수프": "야채를 주로하거나 또는 야채와 고기를 더불어 갖은 양념과 함께 물을 많이 넣어 끓인 한국의 국과 비슷한 서양 음식.", "버터": "우유의 지방을 분리하여 응고시킨 식품", "치즈": "가축 동물 (젖소, 양, 염소 등)의 젖을 재료로 하여 만든 굳거나 또는 물렁한 종류의 지방질의 서양 음식. 치즈의 생산 과정과 종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제대": "군인 직업을 그만둠. 또는 군복무를 마침.", "히브리어": "셈어족의 가나안 어군에 속하는 이스라엘 민족의 말. 히브리어는 고대, 중기 히브리어 그리고 오늘날 이스라엘의 공용어이며 또한 세계 여러 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쓰는 현대 히브리어로 나누어진다. 구약성서에 쓰여진 고대 히브리어는 현대 히브리어의 표기법과 발음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마소렛": "기원후 8세기를 전후로 히브어 구약성서를 검토, 편찬한 전수자들. 오늘날 구약성서의 편집은 특히 벤 아셔(Ben Ăser) 가문에 의해 도입된 모음 구분 부호법을 전형으로 하고 있다. 이 부호 기입법을 \"벤 아셔 표기법\" 또는 \"마소렛 표기법\" 또는 마소렛이 살던 도시 티베리아스 (טבריה)의 이름을 빌어 \"티베리아스 표기법\"이라 부르고 있다.", "누리꾼": "'네티즌'의 순화어.", "누리편지": "외래어 '이메일(E-mail)'을 한글로 쓴 말.", "누리그물": "'인터넷'을 한글로 쓴 말.", "이메일": "인터넷 따위의 컴퓨터통신망을 통해 편지를 보내거나 그러한 기반을 말한다.", "여우": "갯과에 속하는 포유 동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에 서식한다. 학명은 Vulpes vulpes. / '여자 배우'의 준말.", "늑대": "갯과에 속하는 포유 동물인 회색늑대(학명: Canis lupus)를 의미한다. 유럽, 아시아, 시나이 반도,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눕다": "몸을 가로로 놓다.", "냅킨": "서양에서 식사할 때 음식이 옷에 묻지 않도록 무릎 위에 덮는 사각형 수건 또는 휴지. 냅킨은 때로는 식사 중이나 또는 식사 후에 손이나 입을 닦는데 쓰이기도 한다.", "뜻": "속으로 품은 마음. 또는 하려고 마음 먹는 일.", "언제나": "시간적 또는 상태상 있는 그대로.", "부유": "물질적으로 가진 것이 많음. / '부유하다'의 어근.", "낭비": "무엇을 정도를 넘게 마구 씀.", "안경": "눈의 기능이 나쁜 사람이나 또는 심한 빛이나 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두 개의 유리알을 갈아 귀에 걸쳐 쓸 수 있게 만든 것. / '안계'. / '안칭'의 비규범 표기.", "똥": "생물이 먹은 것을 소화시키고 나서 남은 찌꺼기를 항문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낸 것.", "팁": "음식점, 술집, 호텔 등에서 시중 드는 사람에게 주는 적은 돈.", "비구니": "출가하여 구족계를 받은 여자 중.", "녀": "'여'의 북한말. / (일부 명사의 뒤에 쓰여) '여자'의 뜻을 더한다.", "무량": "헤아릴수 없음.", "불쾌": "못마땅하여 기분이 좋지 아니함.", "허비": "무엇을 정도에 맞지 않게 소용없이 마구 씀. / '허비하다'의 어근.", "카드": "일정한 크기로 조그맣게 자른 두꺼운 종이나 플라스틱. / 그림이나 장식이 인쇄된 우편물의 일종. / 내용을 기록하여 자료의 정리, 집계 따위에 사용하는 종이. / 카드놀이에 쓰는 제구. / 방법이나 수단. / 상품이나 서비스의 대금 지급을 그 자리에서 바로 하거나, 일정한 기간 뒤에 할 수 있도록 만든 네모난 판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문자, 숫자, 기호를 부호화된 정보대로 구멍을 뚫어 기록하여 컴퓨터에 대한 정보 매개체로 사용하는 일정한 규격의 종이. / 특정한 기능을 갖추어 컴퓨터의 확장 슬롯에 꽂도록 설계된 전자 회로 기판. / 실이나 끈을 감아 놓는 기구.", "컵": "음료수를 마시는 유리 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둥글고 길쭉한 그릇.", "코끼리": "(학명: Elephantidae) 오늘날 육지에 사는 동물 가운데 몸집이 가장 크며 아시아의 열대지역 및 아프리카에 번식하여 살고 있는 포유 동물.", "콘돔": "성교 할 때 남자의 성기에 씌우는 비닐과 같은 인조 물질로 만든 얇은 주머니.", "쾌감": "마음이 즐겁고 들뜬 기분.", "쾌락": "무엇으로 인하여 즐겁고 들뜬 느낌.", "키": "사람이나 동물이 똑바로 섰을 때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의 길이. / 배의 후미에 달린 배의 방향을 조절하는 것. / 곡식에 섞인 쭉정이를 거르기 위해 만든 직사각형 모양의 가운데가 파인 도구. / '열쇠'의 영어. /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물두째 글자 이름. Χ / χ.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열쇠": "자물쇠를 여는 데 쓰이는 도구.", "킬로": "무게의 단위 킬로그램의 줄인 말.", "킬로그램": "미터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부록: 영어 도량형)", "그램": "미터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기호는 g. (부록: 영어 도량형)", "밀리그램": "미터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기호는 mg. (부록: 영어 도량형)", "나머지": "무엇을 쓰고 남은 양 또는 수.", "남다": "무엇을 다 쓰지 않아서 아직 더 있다.", "날다": "하늘에 떠서 움직이다. / 무엇의 색깔 또는 빛이 바래다.", "날아가다": "무엇이 하늘에 떠서 장소를 옮기다.", "내리다": "높은 곳에 있는 것을 밑으로 옮기다. / 비나 눈이 오다. / 차나 다른 교통 수단를 타고가다 어떤 장소에 이르러 하차하다. / 물건의 값이 적게 되다. / 무엇을 결정하다.", "무료": "요금이 없음. / 급료가 없음. / 흥미 있는 일이 없어 심심하고 지루함. / 부끄럽고 쑥스러움.", "잠자리": "잠을 자는 곳. 또는 잠을 자기 위해 이불을 편 자리. / 곤충류에 속하는 동물. 투명한 날개 두 짝과 머리에 한 쌍의 둥근 눈을 가지고 있으며 몸통은 가늘고 길다.", "오늘날": "말하는 사람이 지금 살고 있는 시대.", "지난날": "말하는 사람이 볼 때, 지나간 날 또는 시대.", "서른": "열의 세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30. (부록: 한국어 수사)", "마흔": "열의 네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40. (부록: 한국어 수사)", "쉰": "열의 다섯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50. (부록: 한국어 수사) / 열의 다섯 곱이 되는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예순": "열의 여섯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60. (부록: 한국어 수사)", "일흔": "열의 일곱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70. (부록: 한국어 수사)", "여든": "열의 여덟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80. (부록: 한국어 수사)", "백": "하얀 색깔. / 들고 다닐 수 있는 가죽 또는 헝겁 따위로 만든 가방이나 주머니. / 열의 열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100. (부록: 한국어 수사) / 열의 열 곱이 되는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 (일부 명사에 붙어) '흰'의 뜻을 더한다.", "전화": "'오곡'을 달리 이르는 말 / 전당 잡힌 물건 / 조선 시대에, 내수사에 속한 종구품 벼슬 / 번개가 칠 때 번쩍이는 빛 / 전력을 이용하여 열, 빛, 동력 따위가 얻어짐, 또는 그렇게 함 / 사물의 광학적인 상을 전파에 실어 보내어 수신 장치에 재현하는 전기 통신 방식, 또는 그 영상을 받는 수상기 / 전화기를 이용하여 말을 주고받음 / 말소리를 전파나 전류로 바꾸었다가 다시 말소리로 환원시켜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사람이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든 기계 / 전쟁으로 인한 화재 / 국가와 국가, 또는 교전 단체 사이에 무력을 사용하여 싸움 / 전쟁으로 말미암은 재화, 또는 그런 피해 /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 / 질적으로 바뀌어서 달리 됨, 또는 달리 되게 함 / 수크로스 수용액이 가수 분해되어 포도당과 과당이 생성될 때, 광학 활성이 우회전성에서 좌회전성으로 역전하는 일", "전화하다": "전화를 걸다. 전화기로 통화하다.", "건강": "몸이나 마음 또는 정신이 잘 있음. / '건강하다'의 어근.", "건강하다": "생물의 몸이나 마음 또는 정신이 튼튼하다.", "건강히": "생물의 몸이 잘 있어서.", "대학교": "오늘날 가장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들어가는 곳.", "고등학교": "미국식 교육제도를 본 딴 한국의 학교. 보통 만 15세에 입학하여 3년간 교육을 받는다.", "중학교": "미국식 교육제도를 본 딴 한국의 학교. 평균적으로 만 12세에 입학하여 3년간 교육을 받는 곳.", "국민학교": "'초등학교'의 전 용어.", "학교": "사람을 교육시키기 위해 마련된 곳.", "냉장고": "음식이나 다른 물건을 낮은 온도 아래 저장하기 위하여 발명된 사각형 모양의 전기 제품.", "나아지다": "무엇 또는 상태가 전보다 좋아지다.", "나빠지다": "무엇이 또는 상태가 전보다 못해지다.", "중어": "중간 크기의 물고기. / '중국어'를 줄여 부르는 말.", "일어나다":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세우다. / 무슨 일이 생기다. / 무엇이 위로 퍼지거나 부풀어 오르다.", "앉다": "엉덩이를 어디 위에 놓다. 곤충이 어디에 날개를 접고 자리를 잡다. / 먼지 따위가 무엇 위에 쌓이다.", "음성": "사람의 목소리나 말소리.", "목소리": "사람이 목구멍으로 내는 소리.", "소리": "물체가 진동하여 공기 속에서 파장을 일으켜 귀에 들리는 것.", "이야기": "무엇에 대하여 늘어놓는 말 또는 무엇에 대해 쓴 글.", "이야기하다": "무엇에 대하여 짧거나 혹은 길게 말을 하다.", "군소리": "쓸데없이 늘어놓는 말.", "헛소리": "쓸데없고 엉뚱한 말. / 무슨 소리 / (비유) 잠결에 또는 어떤 정신 질환으로 혼자 지껄이는 말.", "빈말하다": "쓸데없고 뜻이 없는 말을 하다.", "헛소리하다": "쓸데없고 뜻없는 말을 하다.", "참말": "바르게 하는 말. 어떤 일과 틀림이 없는 말.", "공갈": "자신의 이익을 위해 두려움을 갖도록 남을 윽박지름. / 거짓말의 속된 말.", "공갈하다": "누구를 두려움을 느끼도록 윽박지르다.", "윽박지르다": "누구를 심하게 정신적으로 억눌러 기를 꺾다.", "아뿔싸": "어떤 일이 잘못되었거나 기대와는 달리 되었을 때 가볍게 지르는 말.", "어디": "벼르거나 다짐할 때 쓰는 말. / 말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어떤 곳을 가리키는 지시대명사.", "어느": "여럿 가운데 무엇을 꼭 집어 묻는 말. / 무엇을 꼭 집지않고 하는 말. / 무엇의 정도나 수량을 묻거나 또는 이를 나타내고자 할 때 쓰는 말.", "무엇": "모르는 어떤 것 또는 사실, 상태 따위를 묻는 의문 및 지시대명사.", "누구": "모르는 사람을 묻거나 가리키는 인칭대명사.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언제": "모르는 어떤 때를 묻거나 또는 가리키는 의문 및 지시대명사. / 지나간 어떤 때를 가리키는 지시대명사. / 정해지지 않은 때를 가리키는 부사.", "나눗셈": "어떤 주어진 수를 다른 주어진 어떤 수로 나누기를 하는 셈.", "나누기": "어떤 주어진 수를 다른 주어진 어떤 수로 덜어내는 셈.", "셈": "수를 세는 일. / 어떤 하는 일에 대한 또는 무엇에 대한 결과. / 어떤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한 마음 가짐. / 어떤 일 또는 무엇을 하였다고 가정.", "쌍기역": "한글 된소리 글자 'ㄲ'. (부록: 한글 자모)", "한국인": "(주로 법적으로) 한국에 주로 거주하며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 또는 혈연적, 정신적으로 한민족에 속하는 사람.", "한인": "‘한국인’을 달리 이르는 말. / 오늘날 외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사람을 일컫는 말.", "한민족": "한반도와 그 북쪽 지방인 만주에 퍼져서 예로부터 살아온 한국의 민족. / 중국의 내륙 지방에서 수천년 동안 살아온 민족.", "한족": "'한민족'. / 동아시아의 민족. 다민족 국가인 중국의 민족들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민족으로, 주로 중국과 대만, 홍콩, 싱가포르에 거주한다.", "바지": "밑이 막힌 하의 / 운하ㆍ하천ㆍ항내에서 사용하는, 밑바닥이 편평한 화물 운반선. / 인도의 튀김 요리", "청바지": "굵은 무명 실로 짠 천에 푸른 물감을 들여 만든 바지.", "블루진": "‘청바지’를 달리 이르는 말.", "발걸음": "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 "걸음": "두 발로 내딛는 움직임 또는 그 움직인 폭 또는 그 움직인 수.", "걸음마": "어린아이가 일어서서 걸음걸이를 익히는 일.", "걸음걸이": "사람이 걸음을 걷는 모습 또는 그 버릇.", "밥통": "밥을 담아 저장하는 둥근 그릇. / 신체 기관 위장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어리석고 하는 일이 변변치 못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밭": "농사를 짓기 위해 고른 땅. / '바깥'의 뜻을 더한다.", "논": "물을 대어 농사를 짓는 땅. 한국에서는 벼를 심어 일구는 땅을 일컫는다. / '논하다'의 어근.", "가볍다": "무엇의 무게가 적다. / 무엇의 가치나 책임 따위가 적다. 또는 무엇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 / 사람의 말씨, 태도 또는 행동이 신중하지 않다. / (비유적으로) 무엇에 드는 힘이 적다. / 몸의 움직임이 재빠르다. / (마음이) 편안하여 유쾌하다.", "무겁다": "무엇의 무게가 많이 나가다.", "가소롭다": "터무니없거나 같잖아서 우습다. (비유) 상대하기가 보잘것없다. 또는 생각해 볼 가치가 적다.", "같잖다": "사람의 하는 짓이나 태도가 제 분수에 맞지 않아 어처구니가 없거나 혹은 얄밉다.", "얄밉다": "사람의 말, 짓, 태도가 약아빠져서 밉다.", "별": "빛을 관측할 수 있는 천체 가운데 성운처럼 퍼지는 모양을 가진 천체를 제외한 모든 천체. 천문학적으로는 태양이 포함되나 일상적으로는 포함되지 않는다. 밝기는 등급으로 표시한다. /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천체를 나타낸, 다섯 개의 뾰족한 끝이 ‘大’ 자 모양으로 내민 도형. / 군인의 한 계급. / 명사, 동사, 형용사 앞에서 그것이 두드러지거나 보통과 다르다는 뜻을 더하는 관형사. / 몇몇 한자어 명사의 뒤에 붙여서 '그것에 속한, 그것에 따른'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마치": "무엇을 두드려 박거나 부수기 위한 연장. / (흔히 '처럼', '듯', '듯이' 따위가 붙은 단어나 '같다', '양하다' 따위와 함께 쓰여) 거의 비슷하게.", "처럼": "(체언 뒤에 붙어) 모양이 비슷하거나 같음을 나타내는 격 조사.", "듯": "'듯이'의 줄인 말.", "만들다": "무엇을 새롭게 생기게 하다. / 규칙이나 제도를 새로 정하거나 또는 모임을 새로 세우다.", "몇": "잘 모르는 수를 물을 때 쓰는 말. / 뒤에 오는 말과 관련된, 그리 많지 않은 얼마만큼의 수를 막연하게 이르는 말. / 얼마 되지 않는 수. 둘 이상에서 열에 못 미치는 수.", "사과": "사과나무의 열매. /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거나 또는 받아들이고 용서를 빎.", "사과나무": "(학명: malus domestica) 장미과에 속하는 활엽 식물. 한국의 기후 조건에서 4월에서 5월에 흰 꽃을 피우며 9월에서 10월에 열매가 익는다.", "생각하다":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머리 속으로 무엇을 그리거나 또는 그것의 이러 저러한 점들을 헤아리고 판단하다. /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사람이나 일 따위에 대하여 기억하다. /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거나 관심을 가지다. /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다. /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상상해 보다. /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성의를 보이거나 정성을 기울이다. / 【…을 …으로】【…을 -게】【…을 -고】【-고】 어떤 일에 대한 의견이나 느낌을 가지다.", "고양이": "고양이과 고양이속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대가리": "짐승의 머리. / 사람의 머리의 속된 말. / (몇몇 명사에 붙어) '비하'의 뜻을 더한다.", "궁둥이": "볼기의 아랫부분. 볼기 중 윗부분인 엉덩이를 제외한 부분.", "엉덩이": "사람의 등허리 밑에 양 쪽으로 둥그런 모양을 한 살이 많은 부분. 볼기 중 윗부분. 볼기의 아랫부분은 궁둥이. / 볼기의 동의어.", "히프": "'엉덩이'.", "볼기": "뒤쪽 허리 아래, 허벅다리 위의 양쪽으로 살이 불룩한 부분. 엉덩이와 궁둥이를 합친 부위.", "따귀": "'뺨따귀'.", "뺨따귀": "'뺨'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뺨": "얼굴의 코와 귀 사이 그리고 턱에 이르는 부분.", "개새끼": "하는 짓이 얄밉거나 더럽고 됨됨이가 좋지 아니한 남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개자식": "제 어미 아비를 모르는 개처럼 하는 짓이 더럽고 야비한 남자를 속되게 부르는 말.", "새끼": "몇 가닥의 짚을 한데 모아 꼬은 것. /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어린 짐승.", "쥐새끼": "쥐의 새끼. / (속어) 약아빠지고 나쁜 짓을 몰래 일삼는 쥐와 같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귀때기": "'귀'의 속된 말.", "임마": "(경상도 사투리) 이 아이, 이 사람.", "인마": "더럽고 치사한 남자를 욕으로 일컫는 말. / 사람과 말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마부와 말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염소자리와 전갈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9월 상순 저녁에 자오선을 지난다. 중앙의 국자 모양으로 늘어선 여섯 별을 중국에서는 남두육성이라 부른다.", "죽치다": "어디에 한 곳에 가만히 있다. 점잖지 못한 말.", "수수께끼": "어떤 무엇을 두고 이를 무엇에 빗대어 묻고 이를 알아 맞추는 놀이. / 무엇이 어디서 왔으며 그리고 어떠한 것이지 알 수 없음.", "싸구리": "'싸구려'의 비표준어.", "싸구려": "어떤 것이 질이 나쁘거나 혹은 값이 낮은 것, 또는 그와 같은 물건.", "꼭": "무엇을 힘을 주어 누르는. / 무엇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또는 그러하기를 바라는. / 무엇에 어긋나지 않는. / '꼭하다'의 어근.", "상어": "(학명: Selachimorpha)인 연골어강 악상어목의 물고기의 통칭. 지느러미와 이빨·턱이 매우 발달한 육식동물이다. 체내수정을 하며, 난생이나 난태생으로 태어난다. 약 360종.", "까다": "껍질을 벗기다. / 새가 알을 품어 새끼가 알을 깨고 나오게 하다. / 살이 드러나게 옷을 치켜 올리거나 또는 내리다. / 누구에게 헛소리를 늘어놓다. / 부끄러운 무엇을 내보이거나 들추어내다.", "씻다": "무엇의 겉을 물이나 다른 것으로 (깨끗이) 닦거나 또는 물에 넣어 빨다. / 사람이 쓴 누명이나 치욕 따위를 벗다.", "빨다": "옷 등의 물건을 물에 넣고 주물러서 때를 없애다. / 무엇을 입 안으로 들어오게 당기거나 또는 무엇을 입 안에 넣어 혀로 당기다.", "닦다": "무엇의 겉을 다른 무엇으로 문질러 깨끗이 또는 빛나게 하다. / 길이나 다른 어떤 것의 발판이 되는 것을 만들다. / 무엇을 처음부터 잘 배우거나 또는 육체적, 정신적 수양을 하다.", "벗다": "몸에 걸치거나 또는 머리에 쓴 것을 떼어 내다. / 누명이나 치욕을 씻다. / 의무나 책임 등을 면하다.", "싶다": "(동사 뒤에서 '-고 싶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욕구를 갖고 있음을 나타낸다.", "깨우다": "잠에서 일어나게 하다. '깨다'의 사동사.", "피다": "꽃이 활짝 벌어지다. / (비유) 무엇의 상태가 보기 좋게 많이 생기다. / 곰팡이, 여드름 따위가 생기다.", "함께": "(주로 '…과 함께' 구성으로 쓰여) 다른 무엇과 같이 또는 서로 더불어서. 한꺼번에 같이.", "함께하다": "여럿이 모이거나 또는 일을 같이하거나 의견이나 입장을 나누어 갖다.", "쉬다": "음식의 맛이 시금하게 되다. / 일을 오래하여 지친 몸을 편하게 하거나 또는 일을 손에서 잠간 놓다. / 목소리가 낮게 변하다. / 코나 입으로 공기를 들어마시고 내밷다.", "눈동자": "눈의 한 가운데 있는 인종에 따라 여러 가지 색을 띈 동그란 부분. 홍채와 동공을 합쳐서 부르는 부위이다. / 홍채를 제외한 동공 부위만을 눈동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귀구멍": "'귓구멍'의 북한말.", "귓구멍": "귀에 바깥에서 고막까지 난 좁은 구멍.", "사이시옷": "한국어의 합성어에서, 원래 없던 음소인 종성의 /ㄷ/이 보통 추가되며 이를 관용적으로 ㅅ으로 적는 것.", "코구멍": "콧구멍의 북한말.", "콧구멍": "코에 양쪽으로 뚫어진 구멍.", "이빨": "이(齒)를 낮잡아 이르는 말.", "쌍놈": "흔히 못된 짓을 일삼거나 또는 점잖하지 못한 남자를 일컫는 속된 말.", "녀석": "남자를 낮추어 부르는 말. / 나이가 어린 남자를 귀엽게 부르는 말.", "어렵다": "무엇을 하기가 또는 이루기가 힘이 들다.", "쉽다": "무엇을 하거나 또는 이루기가 수월하다.", "수월하다": "어떤 일을 해내기가 쉽거나 또는 그 일을 스스럼 없이 하다.", "수월": "'수월하다'의 어근.", "까다롭다": "무엇을 처리하기가 어렵고 번거롭다.", "번거롭다": "일의 갈피가 어수선하고 복잡한 데가 있다. / 조용하지 못하고 좀 수선스러운 데가 있다.", "속다": "다른 사람의 거짓말을 참말로 알다. / 무엇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 믿다.", "몹시": "무엇의 정도가 심하게.", "대단히": "무엇의 정도가 높거나 또는 지나치게.", "껌": "유향나무에서 빼낸 물렁한 것과 다른 향료 또는 설탕을 섞어 만든 씹는 것.", "바캉스":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여름방학 또는 여름휴가 기간에, 피서나 휴양을 위해 떠나는 여행.", "링크":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관련된 사항들을 서로 맺어 주는 것. / 야드파운드법에 의한 길이의 단위. 1링크는 1체인의 100분의 1로 약 0.2미터에 해당한다.", "겁대가리": "겁의 속된 말. 흔히 겁 없이 구는 사람에게 하는 말.", "겁": "'겹' 의 충청도 사투리. / 헤아릴 수 없는 시간 또는 흘러간 시간. / 무엇을 두려워하거나 또는 무서워하는 마음 혹은 태도.", "악물": "'악종'.", "속물": "속된 물건이라는 뜻에서, 주로 배운 것이 하찮고 생각하는 폭이 좁아서 뜻 없는 일, 이를테면 허영심, 성적 쾌락 따위를 충족시키고 눈 앞의 이익만을 쫒는데 하루 하루를 보내는 사람.", "놈팡이": "할 일 없이 빈둥거리며 노는 남자나 또는 어떤 여자의 애인을 낮잡아 부르는 말.", "놈팽이": "'놈팡이'의 비규범 표기.", "좋아하다": "무엇을 마음에 기꺼이 받아들이거나 이를 귀하게 여기다.", "미워하다": "무엇을 싫어하여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또는 못마땅함을 나타내다.", "밖": "어떤 정해진 장소나 경계를 벗어나 있는 곳. / 무엇의 겉 쪽. / 어떤 정해진 것 이상의 것이나 또는 바라는 정도를 넘어선 정도. / 머무를 수 있도록 마련된 장소가 아닌 어떤 곳.", "방정맞다": "말이나 하는 짓이 가벼워 때와 곳을 가릴줄 모른다. / 무슨 좋지 못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을 같다.", "방정":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가볍게 해대는 말이나 또는 짓거리. / '방정하다의 어근.", "칠칠맞다": "(‘못하다’나 ‘않다’와 같이 쓰여) ‘칠칠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익살맞다": "말이나 하는 짓을 일부러 우습게 꾸미는 재주가 있다.", "익살": "남을 웃기려는 말이나 또는 짓거리.", "우스개": "다른 사람을 웃기는 말이나 짓거리.", "눈치":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또는 어떤 주어진 상황을 때에 맞게 빨리 알아차리는 능력. / 무엇을 하려는 속셈을 밖으로 내보임.", "깜깜하다": "아주 어두워 주위가 까맣다. / 앞 일이 거의 희망이 없다. / 무엇을 잘 모르고 있다.", "깜깜": "아주 어두워 까만 상태 또는 그 모습.", "다만": "어떤 다른 것이 아닌 바로 말하는 바. / (고어, 격식) 어떤 정도만큼. / '다마는'의 준말.", "오로지": "오직 한 방향으로. 또는 다른 것이 없이 오직.", "오직": "'독직'. / 다른 것이 아니라 말하거나 또는 뜻하는 바로 그것 하나", "맛": "음식을 입에 넣었을 때 달거나, 쓰거나, 맵거나 하는 따위를 혀로 느낌. / 풍미, 음식의 맛. / (비유) 어떤 것에 대해 주관적으로 느끼는 기분. / 맛조개.", "맛있다": "음식 맛이 좋다.", "멋": "무엇의 보기 좋고 아름다운 모습 또는 태도. / '멋하다'의 어근", "멋있다": "무엇의 모습이 또는 짓이 보기 좋고 아름답다.", "촌스럽다": "사람의 하는 말이나 짓이 어색하고 볼품이 적다.", "쓸데": "무엇이 반드시 쓰여질 곳 또는 써야 할 때.", "자꾸": "무엇을 연달아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무엇이 쉬지 않고 연달아서.", "끊임없다": "무엇이 쉬지 않고 연달다.", "된장": "콩을 삼아 찧어 만든 메주를 소금물에 오래 동안 담구어 둔 뒤, 메주에서 우려난 간장을 퍼내고 남은 것.", "수입": "돈이나 물건 따위를 벌어들이거나 거두어들이는 일, 또는 그 돈이나 물건. / 외국에서 물품 따위를 사들임.", "불란서어": "'프랑스어'의 한자어.", "불어": "'프랑스어'의 음역어.", "바쁘다": "해야 할 어떤 일이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적다. / 무엇 때문에 아주 급하다. / 어떤 일을 끝마치자마자.", "발바닥": "발 아래쪽의 편편한 부위.", "방귀": "위장에서 음식물의 발효가 심할 때에 생기는 가스가 항문을 통해 배출되는 것. 가스가 나올 때 흔히 소리가 나며, 대개 발효 가스는 냄새가 풍긴다.", "숟가락": "밥이나 국 따위의 음식을 떠 먹기 위해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앞쪽을 오목하고 둥글게 만들어 손잡이를 붙인 도구.", "홍당무": "(학명: daucus carota) 산형과의 식물로서 다 자란 높이는 60cm-1m에 이르며, 가는 깔때기 모양의 주황색 뿌리는 먹을 수 있다.", "당근": "산형과의 식물로서 다 자란 높이는 60cm ~ 1m에 이르며, 가는 깔때기 모양의 주황색 뿌리는 먹을 수 있다. (학명: Daucus carota)", "학명": "학문 연구의 효율성과 통일성을 위하여 라틴어로 동식물에 붙이는 이름.", "그끄저께": "그저께의 전 날, '오늘'을 기준으로 할 때 3일 전 날. 삼작일(三昨日)", "그끄제": "그끄저께의 준말", "글피": "모레의 다음날. 오늘을 기준으로 3일 후의 날.", "그저께": "어제의 전 날. '오늘'을 기준으로 할 때 이틀 전 날.", "모레": "내일의 다음 날. 오늘을 기준으로 할 때, 이틀이 지난 날. / 내일 다음 날에.", "그제": "그저께의 준말.", "다람쥐": "다람쥣과의 포유동물. 학명은 Tamias sibiricus barberi.", "노루": "(학명: capreolus capreolus) 사슴과의 포유동물. 몸의 길이는 1미터 남짓되며, 높이는 70센티미터 남짓되며, 암수의 털의 색은 갈색을 띠고있으며, 수컷은 뿔을 갖고 있다. 한국과 중국, 시베리아, 유럽, 소아시아, 몽골에 서식한다.", "인민학교": "(문화어) 북한의 4년제 초등교육기관; 이후 5년제 소학교로 변경됨", "잊음증": "'건망증'.", "스웨덴어": "인도유럽어족의 게르만 어파 가운데 동스칸디나비아 어군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스웨덴, 핀란드의 공용어이며 또한 스웨덴 사람이 거주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몇몇 지역에서 쓰이고 있다.", "암캐": "암컷 개.", "수캐": "수컷의 개.", "암개": "'암캐'의 비표준어.", "숫개": "'수캐'의 비표준어.", "스파이": "정보를 얻기 위해 몰래 엿보는 일을 하는 사람.", "실례": "하는 말이나 일이 예의에서 벗어남. / 정말로 있을 수 있는 보기.", "건망증": "기억력이 부실하여 잘 잊어버리는 병증.", "기억력": "기억하는 능력.", "토씨": "'조사'(한자 助詞). / 현토(懸吐) / (줄임말) 토", "걸림씨": "한자어 문법 용어 '조사'의 한글. 한국어 문장에서 낱말들을 서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걸림씨'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에미": "어미의 동의어. / 어머니가 자녀에게 자신을 일컫어 지칭할 때 사용하는 표현. /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표현. / 문화어에서 ‘어미’를 달리 이르는 말. / 엄마, 어미의 비하적 표현 / 엄마의 동남(경남) 사투리 / 황당함을 강조할 때 사용하는 표현", "아뭏든": "'아무튼'의 비표준어.", "언덕빼기": "'언덕배기'의 비표준어.", "아비": "나이가 많은 사람이 다른 나이 어린 사람의 아버지를 낮추어 부르는 말. / 남자 또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 / '아버지'의 옛말. 조사 'ᄋᆡ, 의' 앞에서는 'ㅣ'가 빠지고 '압'으로 나타난다. / 아비과의 새.",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그리고 전염이 되는 호흡기 질병.", "인플루엔자": "‘유행성감기’를 달리 이르는 말.", "예": "묻는 사람에 공손히 대답을 하는 감탄사. / 몹시 나무라거나 화가 났을 때 내는 소리. / 한글 홀소리 'ㅖ'의 이름. ㅒ와 구별하기 위해 여이라고도 한다. (부록: 한글 자모) / 말하는 때에서 오래 지나간 어느 때. / 무엇의 본보기. 이미 잘 알려진 어떤 것. / 사람이 지켜야 할 바른 마음 또는 몸가짐. / '여기'의 줄인 말.", "달걀": "닭이 낳은 알.", "계란": "'달걀'.", "프라이": "음식을 기름에 지지거나 튀기는 것 또는 그와 같은 일.", "후라이": "영어의 한국어 표기법에 따른 '프라이'(fry)의 비표준어.", "후라이팬": "'프라이팬'의 비규범 표기.", "프라이팬": "음식을 볶거나, 튀기거나, 지지기 위하여 쇠로 만든 둥글고 넙적한 주방 용기.", "구니": "어떤 일에 얽매임.", "구니하다": "어떤 일에 얽매이다.", "버새": "수말과 암나귀를 교배하여 얻은 포유류 동물. 수컷은 생식력이 없으며 암컷은 드물게 새끼를 낳는다.", "꽃": "씨로 번식하는 식물이 씨를 맺기 위하여 가지 끝에 피우는 것. 식물의 종류에 따라 그 구조와 모양이 나누어진다. 흔히 식물의 이름 뒤에 '-꽃'을 덧붙여 적기도 한다. / (비유) 화려하거나 또는 중심이 되는 것.", "안습": "\"안구에 습기가 찬다\"를 줄인 말. / 안타깝거나 슬픈 일을 희화할 때 사용된다.", "에스파냐": "남유럽 이베리아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스페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수도는 마드리드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고, 카탈루냐어, 바스크어, 갈리시아어, 아스투리아스어는 각 지방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야구": "아홉 명의 선수로 짜인 두 편이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가며, 투수가 던진 공을 배트로 쳐 세 개의 루를 돌아 홈에 들어오게 하는 미국에서 생긴 스포츠.", "빠다": "북한에서 쓰는 버터의 발음.", "농구": "다섯 명의 선수로 짜인 두 편이 상대 편의 바구니에 공을 던져 넣어 점수를 얻는 미국에서 생긴 스포츠.", "축구": "열한 명으로 짜인 두 편이 상대방의 골문에 공을 차 넣어 점수을 얻는 영국에서 생긴 스포츠.", "핸디캡": "어떤 사람이 가진 기술이나 능력이 다른 사람에 비해 떨어지는 것을 수치로 나타내는 골프 경기에서 생긴 용어로서 흔히 불리한 조건이나 상태를 뜻하는 말로 쓰인다.", "골프": "잔디를 깐 넓은 평야에서 작은 공을 골프채로 쳐서 정해진 9개 또는 18개의 구멍에 넣는 스포츠.", "배구": "오늘날 국제 경기에서 여섯 명으로 짜인 두 편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몸으로 받아 상대편의 마루 바닥에 떨어뜨려 점수를 얻는 스포츠.", "송구": "일곱명으로 짜인 두 편이 직사각형의 마루 마닥에서 공을 손으로 서로 주고 받으며 상대방의 골문에 던져 넣어 점수를 얻는 스포츠.", "정구": "직사각형의 잔디나 또는 흙 또는 인조 물질를 깔은 바닥에서 네트를 사이에 두고 단식에서는 두명의 선수들, 복식에서는 네명의 선수들이 공을 라켓으로 쳐서 네트를 넘겨 상대방이 받지 못하도록 하여 점수를 얻는 영국에서 생긴 스포츠.", "테니스": "직사각형의 잔디나 또는 흙 또는 인조 물질를 깔은 바닥에서 네트를 사이에 두고 단식에서는 두명의 선수들, 복식에서는 네명의 선수들이 공을 라켓으로 쳐서 네트를 넘겨 상대방이 받지 못하도록 하여 점수를 얻는 영국에서 생긴 스포츠.", "태권도": "한국의 전통 무술.", "유도": "두 명의 선수가 맨손으로 오로지 상대방의 도복이나 신체 부분을 잡아 넘겨치거나 다리를 걸거나 넘어뜨리거나 또는 다른 여러 기술을 써서 점수를 얻는 일본의 전통 격투기. / 어느 한 방향으로 이끌음.", "권투": "두명의 선수가 로프를 둘러 친 사각형의 경기장 안에서 권투장갑을 끼고 상대방의 상체를 때려 점수을 얻거나 또는 무릎을 꿇게 하여 이기는 격투기.", "복싱": "두 명의 선수가 로프를 둘러 친 사각형의 경기장 안에서 권투장갑을 끼고 상대방의 상체를 때려 점수을 얻거나 또는 무릎을 꿇게 하여 이기는 격투기.", "레슬링": "두 명의 선수가 정해진 매트 위에서 맨손으로 몸을 맞대고 힘과 기술을 겨루어 상대방을 넘긴 후, 몸으로 눌러 두 어깨를 매트에 닿게 하여 이기는 격투기.", "하키": "잔디를 깔은 운동장에서 열한 명의 선수가 라켓을 가지고 공을 쳐서 상대편의 골문에 넣어 점수를 얻는 영국에서 생긴 스포츠. 19세기 중엽에 캐나다에서 생긴 얼음판에서 하는 아이스하키와 구별하기 위해서 오늘날 필드하키라고 일컫는다.", "필드하키": "잔디를 깔은 운동장에서 열한 명의 선수가 라켓을 가지고 공을 쳐서 상대편의 골문에 넣어 점수를 얻는 영국에서 생긴 스포츠. 19세기 중엽에 캐나다에서 생긴 얼음판에서 하는 아이스하키와 구별하기 위해서 예로부터 부르던 '하키'를 오늘날 '필드하키'라고 일컫는다.", "수영": "물 속에서 팔과 다리를 써서 움직이는 것. / '수영하다'의 어근.", "헤엄": "동물이 물 속에서 몸의 어떤 부분을 사용하여 움직이는 것.", "헤엄치다": "동물이 물 속에서 몸의 어떤 부분을 사용하여 움직이다.", "페이지": "책이나 다른 인쇄된 묶은 서류의 낱낱의 쪽.", "쪽": "한국에서 시집을 간 여자가 머리카락을 뒤로 빗은 다음 둥글게 말아 올려 비녀를 꽂은 것. / 책이나 인쇄하여 묶은 서류의 낱낱의 종이 혹은 그에 따른 번호. / '얼굴'의 속된 말. / '국자'의 경상남도 사투리. / 방향이나 어떤 무리. / 작은 줄이나 금 따위를 곧게 내긋는 모양. / 일부 명사에 붙어 '작은'의 뜻을 더한다.", "쪽지": "작은 종잇조각 또는 그와 같은 것 위에 적은 글.", "종잇조각": "'종이쪽'.", "종이조각": "종잇조각의 비표준어.", "동쪽": "지구의 자전에 따라서 해가 뜨는 쪽.", "서쪽": "지구의 자전에 따라서 해가 지는 쪽.", "남쪽": "지구의 방위에서 남극으로 향한 곳.", "북쪽": "지구의 방위에서 북극으로 향한 곳.", "스포츠": "운동, 운동경기.", "운동": "몸의 건강을 위하여 또는 어떤 시합에 나가기 위하여 하는 몸의 기능을 높이고 그리고 어떤 기술을 배우는 온갖 일. / (물리) 물체가 시간에 따라 위치가 변하는 일. /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일.", "체육": "몸을 건강하게 또는 어떤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하는 모든 운동.", "낱": "셀 수 있는 무엇의 하나하나.", "단어": "낱낱의 말. 문법에서 나름대로의 어떤 구실을 하는 말.", "빤질빤질": "무엇의 겉이 윤이 나고 매끄러운. / (비유) 사람이 눈치를 보며 게으름을 피우거나 맡은 책임을 요리조리 피하는.", "빤질빤질하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게으름을 피우거나 맞은 책임을 요리조리 피하다. / 무엇의 겉이 윤이 나고 매끄럽다.", "요리조리": "사람의 말이나 하는 짓을 뚜렷이 정하지 않고 이렇게 저렇게. / 정해진 방향이 없이 이쪽 저쪽.", "이리저리": "무엇을 뚜렷이 정하지 않고 이렇게 저렇게 하는. / 정해지지 않은 이쪽저쪽 방향의.", "이쪽저쪽": "이쪽과 저쪽을 함께 붙여 '여러 곳'이라는 뜻을 갖는다.", "저쪽": "말하는 사람쪽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나 위치를 일컫는 지시대명사. / 말하는 사람쪽에 멀리 떨어진 사람 또는 무리를 일컫는 인칭대명사.", "이쪽": "말하는 사람쪽에 가까운 장소나 위치를 일컫는 지시대명사. / 말하는 사람과 그리고 자신으로부터 가까운 사람 또는 무리를 일컫는 인칭대명사.", "쪽박": "박의 열매로 만든 작은 바가지.", "사전": "낱말들을 모아서 이들의 뜻, 어원, 용례 등를 풀이하고 밝히거나 또는 용어들, 개념들을 한 데 모아 이들을 풀이한 책. 쓰임새에 따라 언어 사전, 용어 사전, 백과 사전, 인명 사전 따위로 나누어진다. / 서로 관계가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한 데 모아 이들을 풀이한 책. / 일이 일어나기 또는 일을 하기 앞. / (역사) 선사 시대 / '생전'. / (역사) 고려, 조선시대에 임금이 공을 세운 관리 등에게 내려 준 논밭.", "천": "백의 열 곱이 되는 수. (부록: 한국어 수사) / (주로 지명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내'의 이름을 나타낸다. / '천하다'의 어근.", "만": "때나 나이 따위가 꽉 참. / (지형) 바다가 육지쪽으로 들어와서 해안선에 의해 둘러싸인 곳. / 한국 성씨 중 하나. / '천'의 열 곱이 되는 수 (10,000). (부록: 한국어 수사) / 다른 것으로부터 제한하여 어느 것을 한정함을 나타낸다. / 무엇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낸다. / 화자가 기대하는 마지막 선을 나타내는 조사. / 앞말이 나타내는 대상이나 내용 정도에 달함을 나타내는 조사. / 어떤 것이 이루어지거나 어떤 상태가 되기 위한 조건을 나타내는 보조사. / 마는의 준말.", "백만": "'천'의 천 곱, '만'의 백 곱이 되는 수. (부록: 한국어 수사)", "둔": "'둔하다'의 어근.", "노크": "다른 사람의 방이나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에 문을 가볍게 두드리는 것.", "멍청하다": "행동이나 생각이 어리석어 무엇을 깨닫는 데 아주 느리다.", "질시": "시기하여 봄.", "질시하다": "다른 사람의 나은 처지를 샘내어 보다. / 무엇을 밉게 보다.", "무궁화": "(학명: Hibiscus syriacus) 아욱과의 활엽 식물. 높이는 2내지 4미터에 이르르며, 원추형의 꽃을 초여름에서 초가을까지 아주 오랫동안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국화이다.", "토가": "고대 로마에서 시민권을 가진 성인 남자가 어깨에 걸쳐 입는 옷.", "엉뚱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엉뚱": "'엉뚱하다'의 어근.", "터무니없다": "사실과 아주 동떨어지거나 근거가 없다.", "묻다": "물감, 기름, 흙, 먼지 따위가 겉에 들어붙다. / 무엇을 보이지 않게 어디에 감추다. / 누구에게 무엇을 풀이해 주도록 말을 건네다.", "어림잡다": "무엇을 얼른 눈짐작이나 속셈으로 헤아리다.", "기뻐하다": "무엇으로 인하여 마음이 밝고 즐거운 느낌을 갖다.", "건드리다": "무엇의 겉을 무엇으로 살짝 대거나 또는 손으로 만지다. / (비유) 누구를 집적대어 성가시게 하거나 화나게 하다. / (비유) 어떤 일에 막 손을 대다.", "싸우다": "두 사람 또는 두 무리 이상이 상대를 이기기 위하여 서로 겨루거나 다투다. / 부딪친 어떤 어려운 일을 이기려고 애쓰다.", "부실": "믿음성이 적음. / 몸이 튼튼하지 못함.", "병증": "'병의 증세'를 줄인 말.", "짤랑돈": "'동전'의 북한말.", "한심": "'한심하다'어근.", "한심스럽다": "생각이 모자라거나 또는 짓거리가 엉뚱하고 어리석어 딱하고 어처구니가 없다.", "어처구니없다": "어떤 일이 상식 밖이거나 또는 기대와 전혀 동떨어져 말문이 막히다.", "작당": "떼를 지음. 또는 무리를 이룸.", "숱": "머리털이나 붓이 가진 부피나 낱낱의 많고 적은 정도. / '숱하다'의 어근.", "잔글": "짧고 하찮은 글.", "잔소리": "쓸데없이 길게 늘어놓는 자질구레한 말. 또는 상대방을 꾸짖는 말", "무우": "식물 '무'의 비규범 표기. / 문화어에서 ‘무’를 달리 이르는 말.", "무": "(학명: raphanus sativus) 십자화과의 한해살이 재배 식물로서 뿌리는 종류에 따라 둥글거나 길쭉하며 먹을 수 있다. / 있지 않거나 또는 어떤 것이 없음. / 무도 또는 무예, 무과 등의 줄인말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없음'의 뜻을 더한다. / '무하다'의 어근.", "호랑이": "고양잇과의 포유동물. 붉은 황색의 털에 검은색 줄무늬를 가진 것이 특징이며, 러시아의 연해주, 중국 및 인도, 동남아시아,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에 오늘날 퍼져 살고 있다. 학명은 Panthera tigris.", "토끼": "토낏과의 포유 동물의 총칭. 크게 집토끼와 산토끼로 나누어 진다.", "도둑질하다": "자기의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의 것을 몰래 훔치다.", "도둑놈": "'도둑'의 낮추어 부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하고 하찮은 것을 훔치는 도둑.", "좀": "(동물) 좀목의 빈대좀. / (곤충) 좀과에 속하는 종이 또는 옷을 파먹는 해충. / '조금'의 줄인 말. / 부탁이나 동의를 구할 때 끼워 쓰는 말 / 무엇의 어느 정도를 나타내는 말.", "조금": "적은 정도나 분량. / 짧은 동안. / 정도나 분량이 적게. / 시간적으로 짧게.", "무지무지": "모르고 또 모를만큼 대단히.", "무지무지하다": "무엇이 모르고 또 모를만큼 대단하다.", "무척": "다른 무엇과 견줄 수 없을 만큼 큰 또는 높은.", "아주": "남의 잘난 체하는 말이나 행동을 비웃는 뜻으로 하는 말. / '아세아주'(亞細亞洲)의 준말. 아시아. / (형용사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일부 동사나 명사, 부사 앞에 쓰여) 보통보다 훨씬 더 넘어선 상태로. / 어떤 행동이나 작용 또는 상태가 이미 완전히 이루어져 달리 변경하거나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는 말. / (북한말) 주저할 것 없이 따끔히.", "매우": "초여름에 내리는 장마. / '흙비'. / 보통보다 훨씬 더한.", "엄청": "무엇의 크기, 양, 정도가 기대 이상으로 큰.", "엄청나다": "무엇이 생각하는 것 또는 기대 이상으로 정도가 크다.", "대단하다": "무엇의 질, 양, 정도가 매우 크거나 심하거나 높다.", "대단": "'대단하다'의 어근.", "보잘것없다": "무엇이 한 번 볼만한 가치조차도 없이 하찮다.", "하찮다": "무엇의 질, 양, 정도가 작고 낮아 보잘것없거나 대수롭지 않다.", "것": "셀 수 있거나 또는 셀 수 없는 무엇을 대신하여 막연히 일컫는 말.", "위조하다": "무엇을 진짜처럼 보이게 거짓으로 만들다.", "의곡": "한자어 '왜곡'(歪曲)의 비표준어.", "저것": "(지시 대명사) 말하는 사람으로 부터 멀리 떨어진 것. / 속되게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이기도 한다.", "기대되다": "무엇이 생각하는 또는 뜻하는 대로 되다", "일인칭": "말하거나 또는 듣는 사람 자신.", "이인칭": "두 사람 이상이 이야기를 서로 나눌 대, 말을 듣는 사람.", "삼인칭": "(언어) '제삼 인칭'.", "미지칭": "말하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사물.", "부정칭": "말할 그 때에 아직 정해지지 않은 사람, 사물, 곳.", "낮춤말": "사람 또는 사물을 약간 속되게 낮추어 이르는 말 /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을 높이기 위하여 자신 또는 자신이 속한 무리를 낮출 때 쓰는 말.", "높임말": "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높여 이르는 말.", "존댓말": "'높임말'.", "께서": "(사람을 나타내는 체언 두에 붙어) 그 대상을 높임과 동시에 그 대상이 문장의 주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주격 조사 '가/이'의 높임말이며, 서술어에는 선어말 어미 '-시-'를 더한다.", "따위": "(명사나 어미 '-는' 뒤에 쓰여) 앞에 나온 것과 같은 종류의 것들이 더 있음을 나타내는 말. / (명사, 대명사, 어미 '-는' 뒤에 쓰여)) 앞에 나온 대상을 낮잡거나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 "낮춤": "사람이나 사물을 낮추는 말씨. 복합어 '낮춤말'이 자주 쓰인다.", "높임": "'존칭'.", "욕지거리": "'욕'을 속되게 이르는 말.", "지껄이다": "약간 큰 소리로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지껄": "'지껄거리다'의 어근.", "핸들": "손잡이. 또는 자동차 따위의 운전대.", "수탉": "닭의 수컷.", "암탉": "닭의 암컷.", "남존여비": "남자를 높이 여기고, 여자를 낮게 봄. 유교 사상에서 비롯된 관념.", "여존남비": "여자를 높이 여기고, 남자를 낮게 봄.", "말싸움": "'말다툼'.", "싸움": "말 또는 다른 수단을 써서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다투는 일.", "당나귀": "나귀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 "당나라": "618년에서 907년까지의 기간에 중국 지역에 있었던 나라 또는 왕조의 이름.", "다툼": "어떤 일이나 의견을 두고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따지며 싸우는 일.", "다투다": "어떤 일이나 의견을 두고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따지며 싸우다. / 운동 경기에서 선수나 편이 서로 힘을 겨루다. / 시간이나 어떤 일이 소중하여 함부로 쓰기를 아끼다. / 무엇을 먼저 하려고 애쓰다.", "말다툼": "말로서 서로 다투는 일.", "입다툼": "'말다툼'의 비표준어.", "입씨름": "'말다툼'.", "말씨름": "말로서 하는 씨름. 다시 말해 말로 하는 싸움.", "씨름": "두 남자가 웃옷을 벗고 허리와 허벅지에 두른 샅바를 잡고 모래판에서 힘과 기술을 겨루는 한국의 전통 운동.", "인터넷서점": "인터넷을 사용하여 책을 사고 파는 웹사이트.", "철따구니": "«철딱서니»와 마찬가지로 «철»을 거칠게 이르는 말.", "철딱지": "'철딱서니'.", "염병할": "염병, 다시 말해 장티푸스를 앓을 것 처럼 무엇에 몹시 기분이 언짢을 때 되내이는 욕지거리.", "빌어먹을": "무엇에 스스로 성이 마르거나 기분이 언짢을 때 되내이는 욕지거리.", "싹수": "식물의 싹이 난 수. 이 뜻에서 사람이나 또는 무엇이 잘될 것 같은 낌새.", "브레이크": "기차·전차·자동차 따위의 차량이나 기계 장치의 운전 속도를 조절하고 제어하기 위한 장치 / 어떤 일을 멈추게 하거나 못하게 하는 일 / 얇은 금속판을 구부리거나 접을 때 사용하는 기계 / 투수가 던진 공이 굴절하는 일 / 클린치한 두 선수에게 주심이 떨어질 것을 명령하는 말 / 상대편의 서비스 게임을 이기는 일", "고래": "(학명: Cetacea) 포유강 고래목의 동물.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물 가운데 몸의 크기가 가장 크며, 물에 살고 있는 대표적인 포유 동물로 손꼽힌다.", "젊다": "생물의 나이가 한창이다. 비교적으로 말할 경우 나이가 말하는 사람보다 적다.", "늙다": "생물의 나이가 많이 들다. / 실제 나이보다 모습이 더 들어 보인다. / 비교적으로 말할 때, 적절한 시기를 놓치다.", "태풍": "북서 태평양에서 생겨서 주로 여름철인 7~9월에 대륙으로 아주 세찬 바람과 비를 동반하는 열대성 저기압이다. 코리올리 힘의 영향으로 북반구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허리케인": "대서양의 카리브 해와 북태평양 동부에서 생기는 열대성 저기압으로, 최대 풍속이 시속 64노트(74마일, 119km) 이상인 것을 말한다. / 대서양 서부지역과 멕시코 서쪽의 태평양상에서 발생하는 태풍. 우리나라 부근에서 나타나는 태풍과 같이 중심 최대풍속이 보퍼트 풍력계급 12(싹쓸바람)인 32.7m/s 이상의 강한 열대성 저기압의 일종이다. 이 허리케인이 카리브해와 멕시코만 및 그 인근 바다 위에 출현하는 회수는 일 년에 8개 정도이고, 북태평양 상에서는 6개 정도로서, 극동지방에서 나타나는 태풍발생 수보다 조금 적지만, 월별로는 태풍과 마찬가지로 8~10월에 가장 많다.", "베이비시터": "주인이 없는 틈에 그 사람의 집을 지키며 그 집의 유아를 비롯하여 12세까지의 아이를 돌보며 흔히 시간제로 일을 하는 여자. 드물게는 남자.", "드라이버": "'나사돌리개'의 영어 외래어. / 먼 거리로 공을 칠때 쓰는 골프채.", "나사돌리개": "나사못을 돌려 죄거나 또는 풀기 위한 공구.", "도라이바": "영어 'driver'의 일본식 발음에 따른 비표준어.", "나룻배": "나루와 나루를 오가면서 또는 해안에 정박한 큰 배에서 항구로 사람 또는 물건을 실어나르는 배.", "전차": "공중에 설치한 전선에서 전력을 받아 길에 깔린 선로 위를 오가는, 주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차량. / 철판을 두르고 무한궤도를 이용해 움직이며 포를 갖춘 전쟁에서 쓰이는 무기.", "엑스타시": "1912년 독일에서 처음 개발된 약의 이름이었으나, 오늘날 흥분, 마취 등의 효과를 위해 쓰이는 마약의 이름.", "시황제": "중국 진나라의 첫 왕. 흔히 진시황(秦始皇)이라 일컫는다.", "천천히": "무엇의 움직임이나 하는 짓이 느리게", "곧바로": "(말하거나 무엇을 하는) 바로 그 순간에.", "곧": "시간을 끌지 않고 빨리, 어서. / (주로 명사에 붙어)) (예스러운 표현으로) 앞말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잡소리": "'잡음'. / 주로 '잡말'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바위": "부피가 보통 사람의 체구보다 큰 돌.", "가위바위보":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펴고 다른 손가락을 잡은 모양을 '가위', 주먹을 줜은 모양을 '바위' 그리고 손가락을 모두 펴서 네민 손바닥을 '보'라고 정하여, '가위'는 '보'에, '바위'는 '가위'에 그리고 '보'는 '바위'에 이긴다고 약속을 하여 여러 사람이 무엇을 가름짓는 데 쓰이는 손을 이용한 방법 또는 놀이.", "묵찌빠": "'가위바위보'의 속된 말.", "중화민국": "신해혁명(1911)으로 청나라가 무너진 이듬해인 1912년, 줄임말로서의 중국의 나라 이름이 오늘날의 나라 이름인 중국으로 바뀐 이래, 1912년부터 중화 인민 공화국으로 정식국명이 바뀌었던 1949년까지 사용되었던 '중국'의 옛 정식 국명.", "꼭대기": "무엇의 가장 높은 자리 혹은 곳. / (비유) 높은 관직이나 또는 그런 직책을 가진 사람을 속되게 부르는 말. / 정수리의 속된 말.", "정수리": "두개골의 한가운데 숫구멍이 있는 곳. / (비유) 무엇의 가장 높은 자리나 곳.", "쏠리다": "무엇이 한쪽으로 기울여 모이다. / 무엇에 마음 또는 기분이 기울어지다.", "가까이하다": "사람이나 사물과 친해지다.", "부터": "(체언이나 부사어 또는 일부 어미 뒤에 붙어) 어떤 일이나 상태 따위에 관련된 범위의 시작임을 나타내는 보조사. 흔히 뒤에는 끝을 나타내는 '까지'가 와서 짝을 이룬다.", "까지": "체언이나 부사 뒤에 붙어서 어떤 일이나 상태가 끝나는 것을 나타내는 보조사. 흔히 '~ 부터 ~ 까지'의 관용구로 쓰인다.", "에서부터": "하는 어떤 일이 시작되는 순간 또는 무엇이 비롯되는 점을 나타내는 조사.", "척척": "서슴지 않고 무엇을 선뜻 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 일이 순조롭게 되거나 여럿이 조화를 잘 이루는 것을 나타내는 말. / '척척하다'의 어근.", "옹기종기": "크기가 다른 작은 것들이 고르지 아니하게 많이 모여 있는 모양.", "알랑": "'알랑거리다'의 어근.", "내쫓다": "무엇을 밖으로 몰아내거나 혹은 강제로 나가게 하다.", "움직이다": "추어 있던 자세나 자리가 바뀌다. 또는 자세나 자리를 바꾸다. / 생각이나 태도가 바뀌다. / 기계나 공장 따위가 일을 하다.", "씨": "식물의 열매 안에 있는 번식을 위한 작고 단단한 것. 또는 일반적으로 생물의 번식의 바탕이 되는 것. / (비유) 무엇의 원인이 되는 것. / (비유) 한 집안의 혈통을 얕잡아 하는 말. / '품사'. / 같은 성을 가진 사람들 또는 가문을 나타내는 말. /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성인을 부를 때, 그 사람의 성 뒤에 붙여 쓰는 말로서 같은 나이 또래 또는 허물이 없는 사이에서 쓰이며, 윗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 (몇몇 명사 뒤에 붙어) '태도'나 '모양'을 더한다. / 성의 뒤에 붙여 바로 그 성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접미사.", "모음": "승무에서 어떤 동작을 하기 전에 정신을 모으기 위하여 몸을 다소곳이 모으는 것. / 소리가 목, 입, 코를 거쳐 나오면서 이 기관들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거슬리지 않고 나는 소리. 한글로 '홀소리'라 부른다. (부록: 한글 자모)", "자음": "목, 입, 혀 따위의 발음 기관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거슬리면서 나는 소리. 한글로 '닿소리'라 부른다. (부록: 한글 자모)", "닿소리": "한자어 낱말 '자음'의 한글. 소리가 나면서 발음 기관에 닿는 까닭으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부록: 한글 자모)", "홀소리": "한자어 낱말 '모음'의 한글. 소리가 발음 기관에 거슬리지 않고 홀로 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부록: 한글 자모)", "사자": "죽은 사람. / 높은 사람의 부름이나 명령을 행하는 사람. 대개 역사 기술에 쓰이는 말. / 고양잇과의 포유동물. 오늘날 자연 서식지는 인도 및 아프리카에 국한되어 있다. 학명은 Panthera leo. / 대(代)를 이을 아들. / '사자하다'의 어근.", "파리": "(동물) 파리목의 곤충을 통틀어 일컫는 집합명사. / 집파리. / 프랑스의 수도 이름. / '수정'. / (불교) '수정'. / 울타리. / '파리변물'. / '파리하다'의 어근.", "에서":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출발점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이유나 근거를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장소를 나타내며 그것을 주어로 만드는 주격 조사.", "처먹다": "빨리 그리고 욕심스럽게 먹다. / '먹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사람": "포유류의 영장류에 속하는 동물. 두 발로 걷고 생각하고 말할 수 있으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산다. 학명은 Homo sapiens sapiens. / 어떤 지역이나 시기에 태어나거나 살고 있거나 살았던 자. / 일정한 자격이나 품격 등을 갖춘 이. / 인격에서 드러나는 됨됨이나 성질. / 상대편에서 자기 사람을 엄연한 인격체로서 가리키는 말. / 친근한 상대편을 가리키거나 부를 때 사용하는 말. / 자기 외의 남을 막연하게 이르는 말. / 뛰어난 인재나 인물. / 어떤 일을 시키거나 심부름을 할 일꾼이나 인원. / \"1.\"을 세는 단위. 주로 고유어 수와 함께 쓴다. / 법률상 권리와 의무의 주체인 인격자. 자연인과 법인을 포함한다. / '사름'의 경상북도 사투리.", "암돼지": "'암퇘지'의 비표준어.", "긍정": "무엇을 옳다고 여김. 또는 그와 같은 것이 좋다고 받아 들임.", "문법": "말 또는 글의 짜임새와 이들이 하는 구실을 밝히는 일. 또는 이를 연구하는 분야.", "또": "무엇이 되풀이하여서. / 그 밖에 더하여. / 앞 말과 뒷 말을 붙여 말할 때 쓰는 말. / 혹시, 설마의 뜻을 더하는 말. / 작은 놀람을 나타낼 때, 붙여 쓰는 말.", "또다시": "무엇이 두 번이상 거듭하여. 흔히 '다시'를 힘주어 하는 말.", "명태": "대구과의 물고기.", "거만":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면서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는 것.", "거만하다": "스스로 잘난 체하며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다.", "업신여기다": "다른 사람을 낮추어 보거나 또는 상대를 하지 않다. / (트위터, 인터넷) 무언가를 하지 않다 [2025년부터]", "깔보다": "무엇 또는 사람을 낮추어 보거나 얕잡아 보다.", "다마네기": "'양파'의 일본말과 연변말.", "쪽발이": "한 발만 달린 것. / 일본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 일본 사람이 엄지 발가락을 따로 낄 수 있게 만든 나막신을 신는 데서 온 말.", "짜개발": "엄지 발가락을 따로 끼어 신는 것 또는 그와 같이 신도록 만든 신발이나 버선. 특히 일본 사람을 지칭할 때 «쪽발이»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쪽바리": "'쪽발이'의 비표준어.", "열등감": "자기의 처지, 신분, 학식 따위가 다른 사람보다 낮고 보잘 것 없다고 느끼는 마음가짐.", "죄책감": "저지른 잘못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이나 또는 졸이는 마음.", "비방하다": "다른 사람을 비웃고 헐뜯는 말을 여기저기 퍼뜨리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목적어로 온다) 서로 견주어 보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비슷하다.", "헐뜯다": "다른 사람을 해치기 위하여 트집과 수작을 부리며 말하다.", "교활하다": "아주 약아빠지고 잔꾀가 많다.", "교활": "아주 약아빠지고 잔꾀를 씀.", "딸딸이": "삼륜차와 같은 소형차 또는 자전거 따위를 지방에 따라 속되게 이르는 말 / 슬리퍼와 샌들처럼 굽이 없는 신발을 가리키는 말. / 일을 하지 않고, 딴 청을 피우는 것. / '자위행위'의 속된 말.", "자위행위": "손이나 다른 도구를 써서 성기를 자극하여 성적 흥분 또는 쾌락을 얻는 짓.", "수음": "손을 비롯한 다른 도구를 써서 자기의 성기를 자극하여 성적 흥분 또는 쾌락을 얻음.", "마스터베이션": "손이나 다른 물건으로 자기의 성기를 자극하여 성적 쾌감을 얻는 행위", "성교": "(주로 사람의 경우에 한하여) 성기를 결합하여 관계를 맺는 것.", "교미": "꼬리를 서로 맺는 것이라는 한자어 뜻에서, 동물의 암수가 생식기를 서로 맺는 일.", "쪽팔리다": "자랑스럽지 못하거나 또는 떳떳하지 못하여 얼굴이 부끄럽다.", "부끄럽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자랑스럽지 못하여 얼굴을 들고 나설 수 없다. / (비유) 수줍음을 타다.", "빠구리": "'성교'의 속된 말.", "좆지랄": "수음의 속된 말인 '딸딸이'를 더 속되게 이르는 말.", "지랄": "예의 없이 떠들며 제멋대로 구는 짓거리. / 지랄병, 간질발작; 간질병을 속되게 부르는 말. / 개소리, 헛소리. / 진짜, 정말; 못마땅하고 탐탁치 않음을 강조함에 있어 공격적 의도로 쓰이는 표현.", "기울": "밀이나 귀리 등의 가루를 쳐내고 남은 속껍질.", "개지랄": "사람이 개나 다름없는 짐승처럼 더럽고 염치없이 구는 짓. 점잖하지 못한 속어.", "개지랄하다": "짐승처럼 부끄러움을 모르며 천한 짓을 하며 행패를 부리다.", "교미하다": "동물이 생식기를 서로 주고 받아 맺다.", "게으름뱅이": "게으름을 부리는 사람. '게으름쟁이'를 조금 낮잡는 말.", "비열": "사람의 짓, 태도, 성격이 추하고 보잘것 없음. / 어떤 물질 1g의 온도를 1℃ 또는 1K 만큼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 "비열하다": "사람의 하는 짓, 태도, 성격이 천하고 보잘것없다.", "뱅이":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을 특성으로 가진 사람이나 사물'의 뜻을 더한다.", "주정뱅이": "술을 마시고 난 후, 술이 취한 기분에 제멋대로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성가시게 구는 사람.", "졸렬하다": "사람이 하는 짓이나 태도가 천하여 떳떳하지 못하고 어색하다.", "졸렬": "'졸렬하다'의 어근.", "꼴불견": "하는 짓이나 모습이 몹시 이상하거나 우스워 그냥 보아 넘기기가 어려움.", "허리": "동물의 갈빗대 아래에서부터 엉덩이 위에 이르는 받쳐 주는 뼈가 없는 부분.", "사다": "【…에서/에게서 …을】 ((‘…에게서’ 대신에 ‘…에게’가 쓰이기도 한다)) 값을 치르고 어떤 물건이나 권리를 받아 자기 것으로 만들다. / 【…을】 가진 것을 팔아 돈을 장만하다. / 【…을】 ((주로 ‘사서’ 꼴로 쓰여)) 안 해도 좋을 일을 일부러 하다. / 【…을】 다른 사람의 태도나 어떤 일의 가치를 칭찬하여 받들다, 인정하다. / 【…을】 대가를 치르고 사람을 부리다. / 【…에게서 …을】((‘…에게서’ 대신에 ‘…에게’나 ‘…으로부터’가 쓰이기도 한다)) 다른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게 하다. / 【…에게 …을】 다른 사람을 위해 음식을 함께 먹기 위하여 또는 다른 것을 위하여 대가를 치르다.", "팔다": "【…에/에게 …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값을 받고 물건이나 권리 따위를 남에게 건네주다, 노력 따위를 제공하다. / 【…에/에게 …을】 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돈을 받고 윤락가나 윤락업을 하는 사람에게 넘기다. 또는 사람을 돈을 받고 물건처럼 거래하다. (비유) 여자가 돈을 받고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다. / 사람을 돈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다. / ((‘눈’, ‘정신’ 따위와 함께 쓰여)) 주의를 집중하여야 할 곳에 두지 아니하고 딴 곳으로 눈길이나 정신을 돌리다. / 【…을】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무엇을 끌어다가 핑계를 대다. / 【…을】 (비유) 올바르지 못한 목적이나 옳지 아니한 이득을 얻으려고 명예, 양심이나 지조 따위를 저버리다. / 【…을】 돈을 주고 곡식을 사다.", "죽음": "생물이 목숨을 끝맺는 일 또는 그와 같은 일이 생김.", "삶": "사람이 살아 가는 일 또는 살아 있는 상태. / 사람의 목숨.", "살아가다": "생물이 목숨을 이어 가며 이렇게 저렇게 살다.", "구매하다": "돈을 주고 무엇을 그 권리와 함께 건네받다.", "판매하다": "물건을 팔다.", "슬쩍":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 재빨리.", "이기다": "운동, 경기 따위의 겨루기에서 상대를 물리치다. / 유혹, 감정, 어려움 따위를 물리치다. / 밀가루, 시멘트 따위에 물을 부어 섞다. / 무엇을 잘게 자르거나 다지다.", "허무하다": "쓸쓸하여 텅 빈. / (비유) 뜻이 없고 헛되다.", "동일하다": "무엇이 무엇과 서로 같다.", "늦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거나 그 시간보다 뒤에 생기다. / 정해진 시간에 뒤져 있거나 또는 지나 있다. / 무엇의 움직임 또는 하는 일이 느리다.", "생각":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 어떤 사람이나 일 따위에 대한 기억. /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거나 관심을 가짐. 또는 그런 일. / 어떤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음. 또는 그런 마음. /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상상해 봄. 또는 그런 상상. / 어떤 일에 대한 의견이나 느낌을 가짐. 또는 그 의견이나 느낌. / 어떤 사람이나 일에 대하여 성의를 보이거나 정성을 기울임. 또는 그런 일. / 사리를 분별함. 또는 그런 일", "우물": "물을 긷기 위하여 땅을 깊이 파 지하수를 고이게 만든 둥근 구덩이. / '우물거리다'(큰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의 어근. / '우물거리다'(말이나 행동을 시원스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중얼거리다)의 어근.", "심술": "온당하지 아니하게 고집을 부리는 마음.", "구름": "증발한 아주 작은 물방울이 하늘 높이 공기 중에 서로 엉겨 눈으로 보기에 희거나 거무스름한 덩어리. / 문화어에서 ‘귀룽’을 달리 이르는 말.", "주민": "한 지역에 모여 사는 사람.", "역사": "한 나라, 민족, 시대 또는 다른 일들이 생기고 달라지는 과정을 낱낱이 적은 기록. / '역사학'. / 힘이 아주 센 사람. / 건축이나 토목 등의 공사. / (기독교) 하느님의 일. / 차에 치여 죽음.", "역사학": "역사를 다루는 학문. '역사' 또는 '사학'이라 부르기도 한다.", "바닷가": "바다와 땅이 서로 닿는 곳 또는 그 언저리.", "해변": "'바닷가'.", "빛": "온도가 높은 물체가 발산하는 전자기파를 시각으로 느끼는 것. / (일부 명사에 붙어) '빛깔'의 뜻을 나타낸다.", "어둠": "빛이 거의 없어서 주위가 까만 상태 또는 그런 때.", "어두움": "'어둠'의 본말.", "사랑": "어떤 사람을 몹시 좋아함 또는 그런 마음이나 상태. / (추상적) 무엇을 아끼고 돌보며 이해하려는 마음. / 한국의 가옥 구조에서 아낙이 머무는 안채와 떨어져 바깥주인이 소일하는 방 또는 거처.", "몰염치하다": "양심이 없어 부끄러움을 모르며 뻔뻔스럽다.", "뻔뻔스럽다":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잘못된 일을 저지르고서도 떳떳하게 굴다.", "저희": "'나'의 낮춤말 '저'의 일인칭 대명사 복수형. '우리'의 낮춤말로서 복수의 뜻으로만 쓰이지 않으며, 흔히 말하는 사람이 자신이나 또는 자기가 속한 집단을 낮추어 말할 때 쓰인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앞에서 이미 말하였거나 알려진 사람들을 다시 받아 이르는 삼인칭 대명사.", "너희": "말하는 사람이 듣는 이가 나이가 어리거나 또는 가르침을 받는 처지에 있을 때 일컫는 이인칭 대명사. 말하는 상황에 따라서 '너'의 복수 또는 단수로 쓰인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궨당": "친족을 두루 일컫는 말. / 혈연, 지연, 학연 따위를 일컫는 말. 주로 정치권에서 이 의미로 해석함.", "야": "놀라거나 또는 기뻐서 외치는 소리. /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을 또는 친구 사이에서 부르는 말. / 한글 홀소리 'ㅑ'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돌을 깰 때에 쓰는 조그마한 정. / '야하다'의 어근. / '이다' 대신에 말을 맺는 데 쓰이는 어미. / 끝 음절의 홀소리가 'ㅏ, ㅓ'인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 뒤에 붙어서 '-아야', '-어야'의 '아', '어'가 없어진 꼴. / 받침 없는 명사, 대명사 또는 부사 그리고 어미 뒤에 붙어서 강조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쌍디귿": "한글의 된소리 'ㄸ'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쌍비읍": "한글의 된소리 'ㅃ'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쌍시옷": "한글의 된소리 'ㅆ'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쌍지읒": "한글의 된소리 'ㅉ'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된소리": "발음 기관에 힘을 주거나 또는 소리가 나오는 곳, 곧 목청의 구멍을 아주 좁게 하였을 때 나는 소리. 한국어에는 'ㄲ', 'ㄸ', 'ㅃ', 'ㅆ', 'ㅉ'의 다섯 자의 된소리가 있다. (부록: 한글 자모)", "거듭홀소리": "'이중 모음'.", "서수사": "차례를 나타낼 때 쓰이는 수사. (부록: 한국어 수사)", "셈매김씨": "순서를 나타낼 때 쓰이는 셈씨(수사).", "차례셈씨": "차례를 나타낼 때 쓰이는 셈씨 (수사).", "두째": "'둘째'의 비표준어.", "열둘째": "'열두째'의 비표준어.", "네째": "'넷째'의 비표준어.", "열네째": "'열넷째'의 비표준어.", "열세째": "'열셋째'의 비표준어.", "천만": "만의 천 곱이 되는 숫자. (부록: 한국어 수사) / 이르는 큰 숫자에서 비유로 아주 이를 데 없음. 대개의 아래의 관용구로서 상대자가 한 말이 아니라고 말할 때 쓴다.", "억": "놀라서 말문이 막히거나, 어디에 부딪치거나 또는 얻어 맞을 때 지르는 소리. / 만의 만 곱이 되는 숫자 (100,000,000). (부록: 한국어 수사) / '억하다'의 어근.", "첫째": "맨 처음에 오는 것을 세는 숫자 (서수사). (부록: 한국어 수사) / 순서가 맨 처음 차례의. / 우선 손꼽히는 것. / 여러 자녀 가운데 맨 먼저 태어나 아이.", "장녀": "첫째로 태어난 여자.", "맏아들": "아들이 둘보다 많은 집안에서 맨 먼저 태어난 아들.", "맏딸": "딸이 둘보다 많은 집안에서 맨 먼저 태어난 딸.", "맏": "(친족 관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맏이'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그해에 처음 나온'의 뜻을 더한다.", "막내딸": "여러 딸 가운데 맨 나중에 태어난 딸.", "막내": "여러 형제, 자매 가운데 맨 나중에 태어나 아들 또는 딸.", "막내아들": "여러 아들 가운데 맨 나중에 태어난 아들.", "그림": "연필, 붓이나 또는 다른 도구를 써서 점, 선, 면을 어울러서 종, 천, 나무판 따위에 나타낸 것. / (비유) 아주 보기 좋은 풍경이나 광경.", "남한": "남북으로 분단된 두 개의 통치 기구가 존재하는 한국에서 한국 남부 지역에서 설립된 통치 기구. / 기원후 10세기에 중국의 오대 십국 시대에 존재했던 나라.", "이북": "'옷'의 함경도 및 평안도 사투리. / 어느 선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그 선보다 위쪽에 있는 곳. / 한반도의 북위 38도선 위, 곧 북쪽에 자리 잡고 있는 한국. / 어원: < 영어 e-book", "이남": "한 선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그 선보다 아래쪽, 다시 말해 그 남쪽. / 한반도의 북위 38도선의 아래쪽, 곧 그 남쪽.", "와룡": "누워 있는 용. 낱말이 가진 뜻으로 쓰기 보다는 대개 앞으로 큰 일을 할 인물을 비유로 하는 말로 쓴다.", "분류": "무엇을 종류에 따라 나눔.", "분류되다": "무엇이 주어진 종류로 나누어지다.", "분류하다": "무엇을 주어진 종류로 나누다.", "찌다": "몸에 살이 많이 붙다.", "삼다": "인삼, 특히 미삼(尾蔘)을 넣어 끓인 차. / 짚이나 삼의 끈을 엮어 무엇을 만들다. / 누구를 자기의 친척으로 만들다. / 무엇을 무엇으로 여기다.", "삶다": "음식이나 다른 무엇을 물에 넣어 끓이다. / (비유) 누구를 달콤한 말이나 선물로 구슬리다. / (비유) 무척 더운 날씨를 빗대어 하는 말.", "끓이다": "'끓다'의 사동사. 물기가 있는 음식을 불에 얹어 뜨겁게 하다. / '끓다'의 사동사. 무엇 때문에 마음을 졸이거나 애태우다.", "볶다": "음식물을 냄비나 프라이팬에 넣어 기름을 붓거나 또는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이리저리 저어서 알맞게 바싹 익히다. / (비유) 다른 사람을 나무라거나 비꼬는 말로서 성가시게 굴어 괴롭히다. / 흔히 여성들 사이에서 머리카락을 곱슬곱슬하게 하는 것을 일컫는 말.", "남비": "'냄비'의 비표준어.", "냄비": "음식을 끓이거나, 삼거나, 볶기 위해 만든 둥그런 주방기구.", "스테인리스": "녹이 슬지 않는 쇠. 또는 그와 같은 쇠로 만든 물건.", "공언하다": "여러 사람 앞이나 혹은 공개적으로 말을 하다.", "어지럽다": "몸을 가누기가 어렵게 정신이 희미하고 얼떨떨하다. / 무엇이 정리가 되지 않아 뒤죽박죽이다. / 하는 짓이 단정하지 못하다.", "핑계": "무엇을 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 이를 피하려고 둘러대는 말. 또는 잘못을 하고 나서 둘러대는 변명.", "하양": "하얀 빛깔이나 물감.", "검다": "색깔이 몹시 어둡다. 또는 빛이 없이 무엇을 볼 수가 없다.", "희다": "색깔이 눈처럼 밝다. 또는 하얀색을 띠다.", "하얗다": "빛이나 색이 눈처럼 밝고 맑다. 또는 무엇이 그와 같은 색을 띠다. / (비유) '하얗게'로 어미 변화를 하여 '뜬눈으로 밤을 지새다'의 뜻으로 흔히 쓰인다.", "빨갛다": "색이나 빛이 익은 고추처럼 진하다. 또는 무엇이 그와 같은 색을 띠다.", "빨갱이": "공산주의자의 속된 말.", "육이오": "한국전쟁.", "육이오전쟁": "한국전쟁.", "한국전쟁": "소련과 중화인민공화국의 승인을 요청해 얻은 북한의 김일성 정권이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시도하여 이승만 정권의 한반도에서 일어난 국제전으로 UN이 참전하였다.", "육이오동란": "한국전쟁.", "육이오사변": "한국전쟁.", "한국동란": "한국전쟁.", "연두": "연한 초록색 또는 그와 같은 빛깔. '먼셀 표색계' 부호: 5GY 7/10. / 새해의 첫머리 또는 새해의 첫째 오는 서너 날.", "먼셀": "미국의 화가 이름. 기본색을 분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본색 분류를 그의 이름을 따서 '먼셀 표색계'라고 일컫고 있다.", "이성계": "조선 왕조를 세운 사람. 묘호 조선 태조.", "이황": "조선시대의 학자, 정치가. 자는 경호(景浩), 호는 도옹(陶翁), 퇴계(退溪). 저서 퇴계전서(退溪全書).", "단군": "한민족을 이끈 첫 아버지로 여겨지는 신화상의 사람.", "곰": "곰과에 속하는 포유동물. / (비유) 우직한 곰을 빗대어 미련하고 둔한 사람을 일컫는 말. / 고기나 뼈를 물에 넣어 오래 끓여 우려낸 국물.", "갈보":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갈다": "이미 있던 사물을 다른 것으로 바꾸다. / 어떤 직책에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다. / 무엇을 숫돌이나 사포 따위를 써서 매끄럽게 또는 날카롭게 하다. / 무엇을 무엇에 대거나 혹은 어떤 용기에 넣고 잘게 부수어 으깨다. / 벼루에 먹을 문지러 먹물을 만들다. / 윗니와 아랫니를 마주 대어 이리저리 문질러 소리를 내다. / 씨앗을 뿌리거나 묘를 심기 위해 쟁기나 다른 농기구를 써서 논이나 밭을 파서 뒤엎다. / 바로 위의 뜻에서, 밭에 식용 식물을 가꾸다.", "귀절": "한자어 '구절'의 비표준어.", "구절": "길지 않은 한 토막의 말이나 글.", "오줌": "혈액 속의 쓸모 없는 것들을 콩팥과 간에서 걸러서 물기와 함께 방광으로 보내어 그곳에 모아 몸 밖으로 내보낸 액체.", "똥구멍": "직장과 바로 연결된 똥을 내보내는 곳. 뚜렷이 나타내어 부끄러운 혹은 어색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흔히 '항문'이라는 한자어를 점잖은 말로 쓴다.", "똥창": "'큰창자' (대장)을 속되게 부르는 말. 흔히 아래의 관용구에 쓰인다.", "구녕": "'구멍'의 강원, 경상, 전남, 충청, 평안, 함경, 황해도 방언.", "밑구녕": "'똥구멍'의 충청도 사투리.", "밑": "물체의 아래 또는 아래쪽.", "가식하다": "말이나 행동을 거짓으로 꾸미다.", "꾸미다": "무엇을 덧붙이거나, 다듬거나 하여 겉모양을 내다. / 있지 않은 것을 마치 있는 것인 양 지어내다. / 손으로 바느질을 하여 무엇을 고치거나 만들다. / 계획이나 어떤 일을 만들다.", "낱낱": "여럿이 있는 것들 가운데 하나하나. 흔히 무엇을 꼼꼼하게 가리키는 뜻으로 쓰인다.", "각각": "사람이나 물건의 여럿 가운데 하나 / 사람이나 물건의 여럿 가운데 하나씩, 따로따로.", "따로따로": "어린아이가 따로 서는 법을 익힐 때, 어른이 붙들었던 손을 떼면서 내는 소리. / 여럿이 있는 것에서 서로 섞이지 않고 홀로 떨어져서.", "따로": "여럿 가운데 섞이거나 또는 어울리지 않고 홀로 떨어져서. / 여럿과 구별하여 두드러지게.", "정관사": "명사 앞에 붙어서 바로 그것을 일반화 또는 한정 시키는 구실을 하는 말. 대개 인도유럽어족의 언어에서 볼 수 있는 품사.", "부정관사": "명사의 앞에서 그것이 정해지지 않은 혹은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 "격": "사람이 처한 환경 또는 처지에 어울리는 그것. / 위의 뜻에서, 어떤 일이 바로 말하는 것과 같다라는 뜻을 가진 말. / (인도 유럽어에서) 문장 속에서 명사, 대명사 또는 다른 이와 같은 구실을 하는 말이 서술어에 대하여 가지는 자격, 또는 명사, 대명사의 변화에서 정한 낱말이 하는 자격. / '격하다'의 어근.", "노랗다": "개나리꽃과 같은 빛을 띠는 또는 그와 같은 색을 띠는. / (비유) 병이나 또는 어떤 갑작스러운 일로 인하여 나타나 보이는 얼굴 빛.", "베이스볼": "(스포츠) '야구'.", "열째": "숫자 '열'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둘째": "맨 앞에서부터 세어 모두 두 개가 됨을 이른다. / 둘째 자식. / 숫자 '둘'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셋째": "숫자 '셋'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넷째": "숫자 '넷'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다섯째": "숫자 '다섯'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여섯째": "숫자 '여섯'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일곱째": "숫자 '일곱'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여덟째": "숫자 '여덟'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아홉째": "숫자 '아홉'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병사": "무덤 가까이에 지은, 묘지기가 사는 작은 집. / 예전에, 군인이나 군대를 이르던 말. 무기를 갖고 싸우는 사람. / 고려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의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유내를 고친 것이다. / 군대, 군비, 전쟁 따위와 같은 군에 관한 일. / 조선 시대에, 각 지방의 병마를 지휘하던 종이품의 무관 벼슬. / 군대가 집단적으로 거처하는 집. / 병으로 죽음. 또는 그런 일.", "종적": "무엇의 위아래로 관계되는. / 어떤 일이 일어난 뒤에 드러난 모양이나 흔적.", "에르븀": "란탄족에 속하는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산에 녹는 은백색 금속원소다. 다른 희토류원소와 함께 스웨덴의 위테르뷔(Ytterby)에서 나는 가돌린석에서 얻는다. 원소기호는 Er, 원자번호는 68. 어븀. (부록: 원소 주기율표)", "에스파냐어": "에스파냐 및 브라질을 제외한 중남미의 여러 나라에서 쓰이는 공용어.", "스페인어": "인도유럽어족의 라틴어파에 속하는 한 언어. 스페인를 비롯한 예전의 이 나라의 식민지였던 중앙 및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과 적도기니에서 쓰이는 공용어이다. 서사하라, 모로코, 필리핀에서도 쓰인다. (부록: 스페인어 알파벳)", "인도유럽어족": "(언어학) 인도와 유럽 지역에 뿌리를 둔 여러 언어들이 속한 어족. 이 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은 '인도유럽조어'라는 공통의 조상 언어에서 갈라져 나왔다.", "인도게르만어": "'인도유럽어족'.", "똥고집": "무엇이 옳고 그른 것에 관여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억지로 내세우는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고집하다": "옳고 그름에 관계없이 의견을 끝까지 내세우다.", "논다니": "몸을 파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똥갈보": "몸을 파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갈보'를 더 얕잡아 부르는 말.", "양갈보": "서양 남자와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하는 여자.", "창녀":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직업 여성.", "슬쩍하다": "자기의 것이 아닌 무엇을 몰래 훔치다.", "가로채다": "다른 사람이 가진 무엇을 옆에서 손으로 쳐서 빼앗다. / 무엇을 올바르지 못한 방법을 써서 빼앗다.", "빼앗다": "남의 것을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자기의 것으로 하다. / 다른 사람으로부터 시간을 내게하다. / 누구의 권리나 자격 따위를 잃게 하다. / (주로) 여자의 정조를 잃게 하다.", "사기한": "'사기꾼'.", "거짓말장이": "거짓말쟁이의 비표준어.", "엉큼": "'엉큼하다'의 어근.", "엉큼하다": "욕심을 갖고 몰래 무엇을 손에 넣으려는 엉뚱하고 짓궂은.", "앙큼하다": "욕심을 갖고 몰래 무엇을 손에 넣으려는 엉뚱하고 짓궂은.", "앙큼": "'앙큼하다'의 어근.", "공갈치다": "공갈하다의 속된 말.", "악독하다": "사람의 마음이 어질지 못하고 몹시 나쁘다.", "간악": "간사하고 악독함. / 성격이 곧아 거리낌 없이 바른말을 함.", "간악하다": "마음이 올바르지 못하며 하는 짓이 나쁜.", "위선자": "겉으로 착한 체하지만, 실제로는 올바르지 못한 사람.", "약아빠지다": "남 보다 이익을 더 얻기 위하여 몰래 꾀를 부리다.", "약다": "무엇이 자신에게 이롭도록 언제나 마음쓰며 또한 이를 위해 꾀를 부리다. / 어렵고 힘든 일을 하지 않기 위하여 사람의 눈치를 보며 요리조리 피하다.", "약빠르다": "하는 짓이나 눈치가 빠르다.", "열한째": "숫자 '열하나'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두째": "숫자 '열둘'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셋째": "숫자 '열셋'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넷째": "숫자 '열넷'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다섯째": "숫자 '열다섯'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여섯째": "숫자 '열여섯'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일곱째": "숫자 '열일곱'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여덟째": "숫자 '열여덟'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열아홉째": "숫자 '열아홉'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스무째": "숫자 '스물'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서른째": "숫자 '서른'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마흔째": "숫자 '마흔'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 숫자 '마흔'의 차례의 뜻을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쉰째": "숫자 '쉰'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예순째": "숫자 '예순'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일흔째": "숫자 '일흔'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여든째": "숫자 '여든'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아흔째": "숫자 '아흔'의 차례를 세는 말. (부록: 한국어 수사)", "처음": "시간적으로 또는 차례에서 맨 앞.", "마지막": "시간적 또는 차례에서 맨 끝.", "끝": "무엇의 마지막이 되는 곳 또는 그와 같은 때. / 무엇의 마지막이 되는 부분. / 마지막 차례. / 무엇을 하고 난 다음에 오는 것, 결과.", "첫사랑": "처음으로 남녀가 서로 좋아하는 일, 사랑.", "꼴찌": "여러 가운데 순서나 또는 등급이 마지막.", "맛빡": "'마빡'의 비표준어.", "마빡": "신체 부분 '이마'의 속된 말.", "이맛빡": "'이마빡'의 비표준어.", "이마빡": "'이마'의 속된 말.", "삼십": "세는 숫자 30. (부록: 한국어 수사)", "사십": "열의 네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40. (부록: 한국어 수사)", "오십": "열의 다섯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50. (부록: 한국어 수사)", "육십": "열의 여섯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60. (부록: 한국어 수사)", "칠십": "열의 일곱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70. (부록: 한국어 수사)", "팔십": "열의 여덟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80. (부록: 한국어 수사)", "구십": "열의 아홉 곱이 되는 수. 세는 숫자 90. (부록: 한국어 수사)", "볼때기": "'볼따구니'.", "볼따구니": "'볼'을 낮추어 부르는 말.", "볼": "얼굴의 양 쪽 뺨, 또는 뺨의 볼록한 곳. / 좁고 갸름한 물건의 두툼한 정도. / 해진 버선의 바닥에 덧대어 깁는 헝겁조각. / '공'.", "때기": "신체 부분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의 뒤에 붙여 그 부분을 낮추어 부르는 말을 만드는 접미사. / '누구네', '댁'의 뜻을 더해주는 접미사로서 경상도 사투리.", "부엌때기": "'부엌데기'의 비표준어.", "부엌데기": "부엌에서 일을 하는 아낙네. 흔히 남의 집살이를 하는 아낙을 일컫는 데 쓰인다.", "부억": "'부엌'의 비표준어.", "부엌": "집이나 혹은 음식점에 딸린 음식을 만드는 곳. 때로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상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데기": "몇몇 명사의 뒤에 붙여서 그것을 하는 또는 그것에 관련된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배때기": "신체 부분 '배'를 낮추어 부르는 말.", "등때기": "신체 부분 '등'을 속되게 이르는 말.", "이테르븀":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은백색 금속이다. 여러 가지 합금에 쓰인다. 원자기호는 Yb, 원자번호는 70. (부록: 원소 주기율표)", "핀란드어": "우랄 어군의 핀란드-발트어 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핀란드의 공용어 및 러시아(카렐리야 공화국)와 스웨덴에서도 쓰이는 언어.", "핀란드": "북유럽에 위치한 나라 이름. 수도는 헬싱키이다. 공용어는 핀란드어와 스웨덴어이며 사미인들은 사미어를 사용하며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에스토니아어도 일부가 사용한다.", "찌게": "먹는 '찌개'의 비표준어.", "한정대명사": "말하고자 하는 바로 그 사람이나 사물을 가르키거나 동일함을 나타내는 대명사. 인도 유럽어의 몇몇 언어에서 볼 수 있는 대명사이다. 한국어로는 '바로' 라는 부사를 인칭대명사 앞에 붙여서 풀이할 수 있다.", "눈물짓다": "눈물을 흘리거나 또는 눈물을 눈에 머금으며 소리 없이 울다.", "눈물": "슬프거나 또는 너무 기뻐서 혹은 다른 장애로 인하여 눈에 고이는 물. / (드물게) 눈석임물, 납설수; 눈이 녹은 물", "된기역": "'쌍기역'의 한글. (부록: 한글 자모)", "된기윽": "'된기역'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기윽": "글자 '기역'의 북한말. / 글자 '기역'의 비표준어.", "디읃": "북한에서 쓰는 '디귿'의 표기. (부록: 한글 자모)", "시읏": "'시옷'의 북한말. (부록: 한글 자모) / '시옷'의 비표준어.", "된디귿": "'쌍디귿' 의 한글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된디읃": "'된디귿 'ㄸ'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부록: 한글 자모)", "된비읍": "한자어 접사 '쌍' 대신에 한글 '된' 을 붙여 말하는 'ㅃ'의 이름. 이는 북한에서 쓰이는 낱말이기도 하다. (부록: 한글 자모)", "된시옷": "한자어 접사 '쌍' 대신에 한글 '된' 을 붙여 말하는 'ㅆ'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된시읏": "한자어 접사 '쌍' 대신에 한글 '된' 을 붙여 말하는 'ㅆ'의 북한말. (부록: 한글 자모)", "된지읒": "'ㅉ'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닭알": "'달걀'의 북한말.", "류월": "'유월'의 북한말.", "륙": "'육'의 북한말.", "안해": "'아내'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말.", "소고기": "'쇠고기'.", "쇠고기": "가축 소를 잡아서 여러 부분으로 먹을 수 있게 나눈 고기.", "웽그리아": "나라 이름 '헝가리'의 옛 북한말.", "중화인민공화국": "'중국'의 정식 국명.", "지부티": "아프리카 동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지부티이다.", "짐바브웨": "아프리카 남부에 있는 내륙국 이름. 수도는 하라레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며 쇼나어, 은데벨레어, 벤다어, 남뱌어, 샹간어, 칼랑가어, 수투어, 퉁가어 등도 쓰인다.", "차드": "중앙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은자메나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아랍어이며 각 소수민족에 의해 여러 소수민족언어도 사용된다.", "체코": "동유럽과 중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옛 체코슬로바키아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 수도는 프라하이다. 공용어는 체코어이며 영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가 주요 외국어이다. 우크라이나어, 헝가리어도 일부가 사용한다.", "칠레": "남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산티아고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일부 토착어도 쓰인다.", "카메룬": "중앙아프리카의 서쪽 및 서해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야운데이다.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며 팡어, 풀라니어 등의 기타 언어들도 쓰인다.",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스타나. 공용어는 카자흐어(국가어), 러시아어이며 우크라이나어, 벨라루스어, 폴란드어, 독일어, 영어, 이디시어, 우즈베크어도 사용된다.", "카부베르드": "나라 이름 '카보베르데'의 비표준어.", "카보베르데": "아프리카 서쪽에 있는 섬나라 이름. 더러 '카부베르드'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수도는 프라이아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크레올도 쓰인다.", "중국": "아시아 동부에 위치한 중국 대륙의 약칭. / 중국 대륙에 세워지고 사라진 국가들을 대한민국에서 일반적으로 부르는 표현. 황허에서 고대 문명이 생겨났으며 삼황오제ㆍ하ㆍ은ㆍ주ㆍ춘추 전국ㆍ진(秦)ㆍ한ㆍ삼국(위·촉·오)ㆍ진(晉)ㆍ남북조ㆍ수ㆍ당ㆍ오대(五代)십국ㆍ송ㆍ원ㆍ명ㆍ청을 거쳐 1912년 중화민국이 성립되었다. 이후 1949년 중국 공산당이 국공내전에서 승리하며 대륙에 중화인민공화국을 건립했고 중화민국 정부는 타이완섬으로 정부를 이전했다. / 1949년 10월 1일에 건국된 중화인민공화국의 약칭. 수도는 베이징이며 인구는 대략 14억 명이다. 기본 언어는 중국어를 사용하지만 다른 언어들을 사용하는 여러 소수민족들이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에 입각해 중화인민공화국이 정통 '중국'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 1912년 건국된 중화민국의 약칭. 수도는 타이베이이며 인구는 대략 2,300만 명이다. 중화민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에 입각해 중화민국이 정통 '중국'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카타르": "신체의 한 부분에 염증이 생기거나 부어서 아픈 증세를 통틀어 부르는 말. / 아라비아 반도의 동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도하", "캄보디아": "동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프놈펜이다. 공용어는 크메르어이며 중국어, 타이어도 일부 쓰인다. 주요 외국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다.", "캐나다": "북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오타와이다. 공용어는 영어, 프랑스어이다. 각 소수민족들과 이주민에 의해 다른 언어들이 사용된다.", "카나다": "‘캐나다’를 달리 이르는 말. / 북한에서 ‘캐나다’를 달리 이르는 말.", "케냐": "아프리카 동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나이로비이다. 공용어는 스와힐리어, 영어이다", "코모로": "아프리카 동남쪽 인도양에 있는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수도는 모로니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코모로어, 아랍어이다.", "코스타리카": "중앙아메리카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산호세.", "코트디부아르": "아프리카 서부 연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야무수크로이다.", "쿠바":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아바나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지만 외국어로는 영어, 러시아어가 쓰인다.", "쿠웨이트": "서아시아의 이라크 밑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쿠웨이트이다.", "콜롬비아": "남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보고타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여러 인디언 언어와 영어가 쓰인다.", "크로아티아": "동유럽과 남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자그레브이다. 공용어는 크로아티아어이며 세르비아어, 보스니아어, 헝가리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영어 등도 일부 쓰인다.", "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비슈케크. 공용어는 키르기스어와 러시아어이다. 각 소수민족들은 자신들의 언어들도 사용한다.", "키리바스": "'키리바시'의 비규범 표기.", "키리바시":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이름.", "키프로스": "지중해 동쪽과 터키 남쪽에 있는 그리스 사람을 국민으로 하는 섬나라 이름. 섬의 북쪽은 오늘날 터키인이 별도의 국가를 수립했다. 수도는 니코시아이다. 그리스어, 터키어가 공용어이나 영국의 지배로 영어도 널리 쓰인다. 아르메니아어, 아랍어도 일부 사용한다.", "타지키스탄":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두샨베. 공용어는 타지크어이지만, 러시아어, 우즈베크어, 키르기스어, 파미르 고원의 여러 언어들, 슈그니어, 야그노브어, 페르시아어, 파슈토어도 사용된다.", "탄자니아": "아프리카 동남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도도마이다.", "태국": "동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타이": "동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수도는 방콕. 공용어는 타이어이다. 교육받은 사람들은 영어를 할 줄 알며, 중국어 및 타이 내 소수 민족의 언어들도 사용된다. / 나라 이름 '태국'의 북한말.", "터키": "‘튀르키예’를 달리 이르는 말.", "토고": "아프리카 대륙의 중서부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로메이다.", "통가": "남태평양에 있는 사모아 제도 옆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누쿠알로파이다.", "투르크메니스탄":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아슈하바트. 공용어는 투르크멘어이지만 러시아어, 페르시아어, 카자흐도 쓰인다.", "투발루": "남태평양의 서쪽에 있는 섬나라 이름.", "튀니지": "북아프리카의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튀니스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프랑스의 지배로 프랑스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 베르베르어사용자가 소수 존재하며 관광지에서는 독일어, 영어, 이탈리아어가 쓰이고 있다.", "파나마":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파나마시티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지만, 영어, 여러 인디언 언어들(쿠나어 등)도 일부 쓰인다.", "파키스탄": "남아시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이슬라마바드이다. 공용어는 우르두어이나 영국의 영향으로 영어가 쓰인다. 각소수민족에 의해 펀자브어, 신드어, 파슈토어, 다리어, 페르시아어 등도 쓰인다.", "파푸아뉴기니": "오스트레일리아의 북쪽에 있는 뉴기니 섬과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팔라우": "필리핀에서 동쪽으로 떨어져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이름. 수도는 멜레케옥이다.", "페루": "남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리마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어이며, 다른 인디언들의 언어, 기타언어 등도 쓰인다.", "포르투갈": "이베리아 반도의 서쪽에 자리 잡은 나라 이름. 공식 이름은 'República Portuguesa'. 수도는 리스본이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다.", "폴란드": "동유럽, 중유럽에 위치한 나라 이름. 수도는 바르샤바이다. 공용어는 폴란드어이다. 벨라루스어, 우크라이나어, 이디시어, 실레지아어도 쓰이며 외국어로는 영어, 러시아어, 독일어,프랑스어가 쓰인다.", "프랑스": "서유럽에 자리 잡은 나라 이름. 수도는 파리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부르타뉴어, 알자스어, 왈론어, 바스크어, 카탈루냐어, 코르시카어, 이탈리아어 등의 소수민족어 사용자도 존재한다. 이민자들의 영향으로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도 일부 쓰인다.", "피지": "남태평양에 약 320여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필리핀":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 이름. 수도는 마닐라이다. 공용어는 타갈로그어, 영어이며 각소수민족들에 의해 소수민족들의 언어가 쓰인다. 스페인의 영향으로 스페인어, 차바카노어가 일부 쓰인다.", "헝가리": "동유럽과 중유럽에 자리 잡고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다. 공용어는 헝가리어이며 루마니아어, 세르비아어, 우크라이나어도 소수에 의해 쓰인다. 외국어로는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가 쓰이고 있다.", "미싸일": "'미사일'의 북한말.", "미사일": "폭탄을 정해진 목표로 실어 날으는 무기.", "라지오": "'라디오'의 북한말과 연변말.", "딴스": "'댄스'의 북한말.", "댄스": "음악의 박자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며 추는 (서양) 춤. / '그러나'을 뜻하는 연변말.", "춤": "음악의 박자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는 짓. / 그릇이나 모자 따위의 꼭대기나 또는 그 높이. / '허리춤'. / 입 속에 생기는 '침'의 북쪽의 황해, 평안도를 제외한 강원, 경기, 충청, 경상, 전라, 제주, 함경도의 사투리.", "고뿌": "'컵'의 북한말.", "스웨리예": "나라 이름 '스웨덴'의 북한말과 연변말.", "메히꼬": "'멕시코'의 북한말과 연변말.", "쟈까르따": "인도네시아의 수도 이름 '자카르타'의 북한말.", "자카르타": "인도네시아'의 수도.", "한나산": "문화어에서 ‘한라산’을 달리 이르는 말.", "한라산": "한국의 제주도 가운데 있는 높이가 1,950m에 달하는 산. 제주도의 최고봉이며, 남한에서도 가장 높은 산이다.", "폐염": "'폐렴'의 비표준어. / '폐렴'의 북한말.", "폐렴":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폐에 염증이 생기는 병.", "녀성": "‘여성’을 달리 이르는 말.", "녀자": "‘여자’를 달리 이르는 말.", "녀인": "'여인'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로동": "‘노동’을 달리 이르는 말.", "노동":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 주로 몸을 쓰거나 또는 머리를 써서 힘들여 하는 일.", "래일": "문화어에서 ‘내일’을 달리 이르는 말.", "력사": "문화어에서 ‘역사’를 달리 이르는 말.", "원쑤": "미워하는 사람의 뜻의 낱말 '원수'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뼉다구": "'뼈다귀'의 강원도, 경상도 사투리.", "뼈다귀": "동물의 뼈의 하나하나. 말하는 때에 따라서 가끔 속어로 쓰인다.", "카바": "이슬람교에서 예배를 위해 향하는 메카의 성전이다. 이슬람교의 제 1성소. / 커버의 북한말.", "커버": "무엇을 덮거나 가리기 위하여 위에 싸거나 얹는 것. / 스포츠에서 상대상의 공격을 막는 일.", "륙지": "'육지'의 북한말.", "육지": "섬이나 암초와 같은 부차적인 부분을 제외한 대륙에 기초해있는 근본적인 땅을 이르는 말.", "알파": "그리스어 알파벳의 첫 글자 이름. Α / [[α].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베타": "그리스어 알파벳의 둘째 글자, Β / β.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감마": "그리스어 알파벳의 셋째 글자, Γ / γ.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델타": "그리스어 알파벳의 넷째 글자, Δ / δ.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엡실론": "그리스어 알파벳의 다섯째 글자 이름. Ε / ε.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제타": "그리스어 알파벳의 여섯째 글자 이름, Ζ / ζ.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에타": "그리스어 알파벳의 일곱째 글자 이름. Η / η.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세타": "그리스어 알파벳의 여덟째 글자, Θ / θ. / '스웨터'의 북한말.", "요타": "그리스어 알파벳의 아홉째 글자. Ι / ι.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카파":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째 글자 (Κ / κ) 이름.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람다":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한째 글자, Λ / λ.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뮤":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둘째 글자, Μ / μ.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뉴":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셋째 글자, Ν / ν.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크시":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넷째 글자 이름, Ξ / ξ.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오미크론":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다섯째 글자. Ο / ο.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파이":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여섯째 글자, Π / π.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그리스어에서는 피로 읽고, 영어에서는 pi로 표기하고 \"파이\"로 읽는다. / 수학에서 '원주율'을 대신하여 일컫는 그리스어 π의 이름. / Φ와 φ는 그리스 문자의 21번째 글자이다. 그리스어 φ는 피로 읽고, 영어에서는 phi로 표기하고 /faɪː/(파이)로 발음한다. / 빵에 고기, 과일 등을 넣어 굽는 서양과자. pie.", "로": "그리스 알파벳의 열일곱째 글자. Ρ, ρ. (부록: 그리스 알파벳) / (일부 명사에 붙어) '길' 또는 '도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고유 명사에 붙어) '큰 도로를 가운데 둔 동네'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대로'의 뜻을 더한다. / (리을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 또는 받침이 없는 체언 뒤에 붙여서) 움직임의 방향을 나타내는 조사. / 리을로 끝나는 또는 받침이 없는 체언 뒤에 붙여서 그것이 바뀌는 상태를 나타내는 조사. / 리을로 끝나는 또는 받침이 없는 체언 뒤에 붙여서 그것의 이루어진 재료를 나타내는 조사. / 리을로 끝나는 또는 받침이 없는 체언 뒤에 붙여서 그것의 까닭을 나타내는 조사. / 리을로 끝나는 또는 받침이 없는 체언 뒤에 붙여서 그것의 위치나 지위를 나타내는 조사. 위의 2번의 뜻과 비슷하다.", "시그마":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여덟째 글자의 이름. Σ / σ / ς (낱말 끝에서).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타우":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아홉째 글자 이름. Τ / τ.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입실론":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무째 글자, Υ / υ.", "피": "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가늘고 긴데 잎 면이 칼집 모양으로 줄기를 싸고 있다. 여름에 연한 녹색 또는 자갈색의 꽃이 원추 화서로 피고 열매는 영과를 맺는다. 열매는 식용하거나 사료로 쓴다. 아시아가 원산지로 밭이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사람이나 동물의 혈관을 돌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는 붉은색의 액체. / 한국 성씨 중 하나. / 그리스어 알파벳의 열여섯번째 글자, Π / π.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영어로는 파이(pi)로 읽는다. /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물한번째 글자, Φ / φ.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영어로는 파이(phi)로 읽는다. / 영어 알파벳의 열여섯째 자음 P. / 비웃는 태도로 입술을 비죽이 벌리며 입김을 내뿜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서술성을 가지는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을 당함'의 뜻을 더한다. / '피하다'의 어근.", "프시":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물셋째 글자: Ψ / ψ.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오메가":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물넷째 마지막 글자. Ω / ω.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목적": "어떤 일을 위하여 이룩하려고 하는 것.", "띄여쓰기": "'띄어쓰기'의 북한말.", "띄어쓰기": "여러 낱말들을 쓸 때 정해진 규칙에 따라 낱말을 서로 띄어 쓰는 것.", "드디여": "'드디어'의 북한말.", "도리여": "'도리어'의 사투리 (강원, 경북, 전남, 제주, 충남, 황해).", "넉두리": "'넋두리'의 비표준어. / '넋두리'의 북한말.", "앞이": "'앞니'의 북한말.", "손벽": "'손뼉'의 북한말.", "잠간": "'잠깐'의 비규범 표기. / '잠깐'의 북한말.", "벗나무": "'벚나무'의 북한말.", "빛갈": "'빛깔'의 북한말.", "색갈": "'색깔'의 북한말.", "일군": "(문화어) '일꾼'. / 전체 군대. / 전체 고을. / 하나의 무리. / 구 일본의 군대.", "떠벌이": "'떠버리'의 북한말.", "오뚜기": "'오뚝이'의 비표준어.", "홀쭈기": "'홀쭉이'의 북한말.", "일찌기": "'일찍이'의 비표준어. / '일찍이'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더우기": "'더욱이'의 비표준어. / '더욱이'의 북한말.", "내가": "'냇가'의 북한말.", "포도주": "포도로 담근 술.", "과일단물": "'주스'의 북한말.", "글토막": "'토막글'의 북한말.", "토막글": "무엇에 관해 쓴 짧은 글 또는 어떤 문서에서 떼어낸 짧은 글.", "손기척": "외래어 '노크'를 한글로 쓴 북한말.", "문화어": "평양에서 쓰는 말을 본보기로 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표준어.", "합친말": "'합성어'의 북한말.", "례": "한자어 '예'의 북한말과 연변말.", "말뿌리": "한자어 '어근'을 한글로 쓴 북한말.", "앞붙이": "'접두사'의 북한말.", "뒤붙이": "한자어 '접미사'를 한글로 쓴 북한말.", "본딴말": "'의성의태어'의 북한말.", "락원": "‘낙원’을 달리 이르는 말.", "례절": "'예절'의 북한말과 조선족말.", "례의": "'예의'의 북한말과 조선족말.", "지푸래기": "«지푸라기»의 북한말.", "쏘련": "'소련'의 북한말과 연변말.", "못된놈": "북한에서 '문화어' '띄여쓰기'에 따라 '못된 놈'을 붙여 쓴 북한말.", "롱구": "문화어에서 ‘농구’를 달리 이르는 말.", "로씨야": "러시아의 북한말.", "똘스또이": "러시아의 남자 이름 '톨스토이'의 북한말.", "마다가스까르": "섬 또는 나라 이름 '마다가스카르'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감동사": "'감탄사'.", "론리": "'논리'의 북한말과 연변말.", "략자": "'약자'의 북한말.", "줄임말": "(언어학) 한국어에서 주로 젊은층에서 줄여서 부르는 속어나 신조어의 성격이 강한 단어 / (문화어) 약칭(略稱), 두문자어를 구분하지 않고 이르는 말.", "부름말": "사람 또는 사물을 부르는데 쓰이는 말.", "꾸바": "나라 이름 '쿠바'의 북한말.", "맑스": "‘마르크스’. / ‘마르크스’를 달리 이르는 말.", "홑모음": "'단모음'의 북한말.", "리론": "문화어에서 ‘이론’을 달리 이르는 말.", "받침소리": "'끝소리'의 북한말.", "말줄기": "한자어 문법 용어 '어간'의 북한말.", "엊저녁": "'어제저녁'의 준말.", "부나비": "'불나방'의 다른 말.", "오뉴월": "'오월'과 유월을 붙여 줄여 쓴 말. 흔히 '여름철'을 뜻한다.", "한자말": "'한자어'의 북한말.", "리해": "'‘이해’를 달리 이르는 말.", "세멘트": "영어 외래어 '시멘트'(cement)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시멘트' 대신 쓰는 말.", "가두배추": "식물 '양배추'의 북한말.", "힘바리": "힘으로 무엇을 제멋대로 하려는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북한말.", "구석차기": "외래어 축구 용어 '코너킥'의 한글 표기 및 북한말.", "머리비누": "'머릿비누'의 북한말.", "두벌자식": "두번 째 결혼에서 얻은 자식을 뜻하는 북한말. / '손자'의 북한말.", "칼파스": "'소시지'의 북한말.", "원주필": "'볼펜'의 북한말.", "손다치기": "축구 용어 '핸들링'을 한글로 쓴 북한말.", "넣는사람": "야구의 한자어 '투수'를 한글로 쓴 북한말.", "밥상칼": "서양의 식기 도구인 '나이프'를 한글로 쓴 북한말.", "가락지빵": "문화어에서 ‘도넛’을 달리 이르는 말.", "비루스": "영어 '바이러스'(virus)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쓰는 표기.", "콤퓨터": "문화어에서 ‘컴퓨터’를 달리 이르는 말.", "단마르크": "나라 이름 '덴마크'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뽈스까": "북한에서 ‘폴란드’를 달리 이르는 말.", "셈따지기": "'검산'의 북한말.", "후어머니": "'새어머니'의 북한말.", "날맥주": "생맥주의 북한말.", "옹근일식": "'개기일식'의 북한말.", "쪽무이그림": "'모자이크화'의 북한말.", "쪽무이": "'쪽모이'의 북한말.", "무이": "주어진 여러 것들 가운데에서 몇 개를 뽑아내어 한데 모은 것 또는 그와 같은 수나 짝을 뜻하는 북한말.", "가두녀성": "가정주부의 북한말.", "꽝포쟁이": "허풍쟁이의 북한말.", "곽밥": "도시락.", "곽": "한자어 '갑'을 잘못 쓴 표기. 또는 물건을 넣어 두는 작은 상자를 뜻하는 북한말. / 관을 담는 궤짝. / 성냥의 제주도 사투리.", "돌바숨기": "돌을 바수는 기계 '쇄석기'의 북한말.", "사자고추": "문화어에서 ‘피망’을 달리 이르는 말. 열매의 꼬투리 모양이 사자 같다고 해서 붙혀졌다.", "차굴": "외래어 '터널'을 일컫는 북한말.", "갑작부자": "벼락부자의 북한말.", "제곱미터": "미터법에서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로서 가로와 세로가 1 미터인 넓이 (1 M²).", "길이": "주어진 한 점 또는 곳에서 다른 한 점 또는 곳까지에 이르는 거리. / 오랜 시간이 지난.", "면적": "면이 이차원의 공간을 차지하는 넓이의 크기.", "넓이": "주어진 곳이 차지하는 크기.", "루나": "로마의 달의 신의 이름. / 라틴어로 '월요일'.", "마르스": "로마의 전쟁의 신의 이름. / 라틴어로 '화요일'. / 행성 '화성'의 천문학 이름.", "메르쿠리우스": "로마의 소식을 전하는 신의 이름. / 라틴어로 '수요일'. / 행성 '수성'의 천문학에 쓰이는 이름.", "유피테르": "고대 로마의 최고 신의 이름. / 라틴어로 '목요일'. / 행성 '목성'의 천문학에 쓰이는 이름.", "베누스": "로마의 사랑의 여신의 이름. / 라틴어로 '금요일'. / 행성 '금성'의 천문학에 쓰이는 이름.", "사투르누스": "로마의 계절의 신의 이름. / 라틴어로 '토요일'. / 행성 '토성'의 천문학에 쓰이는 이름.", "인치": "영어 야드법에서 최소 단위의 이름. 1 인치는 25.4 밀리미터. (부록: 영어 도량형)", "미리미터": "'밀리미터'의 비규범 표기.", "미터": "미터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부록: 영어 도량형)", "태왕": "고대 한국의 고구려 및 신라 왕들을 높여 부르는 이름.", "고구려": "한국의 역사에서, 한반도의 북쪽과 만주에 기원전 37년부터 기원후 668년까지 있었던 나라. / 발해.", "재귀대명사": "문장에서 주어가 하는 일 또는 주어의 목적어가 바로 주어 자신과 관계될 때 이를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인칭대명사. 한국어에서는 이와 같은 뜻을 가진 대명사가 없으므로 흔히 '자신', '자체'라는 명사를 해당 인칭대명사와 함께 써서 나타낸다.", "야드": "영국 및 미국에서 쓰는 길이 및 넓이의 단위. (부록: 영어 도량형)", "리터": "미터법에서 부피의 기준이 되는 단위. 기호는 L. (부록: 영어 도량형)", "부피": "넓이와 높이가 있는 무엇이 차지하거나 가질 수 있는 크기.", "용량": "한 번에 쓰거나 가질 수 있는 양. / 상자, 그릇 또는 기계가 담을 수 있는 양.", "핀트": "영국, 미국에서 쓰는 부피의 단위. (부록: 영어 도량형) / 사진기나 안경 따위의 초점.", "아프리카": "유럽 남쪽에 자리한 대륙 이름.", "알레프": "히브리어 첫째 알파벳 'א'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베트": "히브리어 둘째 알파벳 'ב'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김멜": "히브리어 셋째 알파벳 'ג'의 이름. 때로는 '기멜'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달레트": "히브리어 넷째 알파벳 'ד'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헤": "히브리어 다섯째 알파벳 ה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바브": "히브리어 여섯째 알파벳 'ו'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자인": "스스로 무엇이 그렇다고 받아들임. / 히브리어 일곱째 알파벳 'ז'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 '자인하다'의 어근.", "헤트": "히브리어 여덟째 알파벳 « ח »의 이름. (부록: 히브리어 알파벳)", "중성": "어떤 것의 중간이 되는 성질. / 인도 유럽어에서 사물 명사의 성, 곧 남성도 여성도 아닌 성. / 산성도 알카리성도 아닌 중간. / 원자나 소립자 등의 양전하나 음전하를 띠지 않은 상태. / 음절의 구성에서 중간 소리인 모음.", "염탐": "남의 눈을 피해 몰래 돌아가는 사정을 살피고 조사하는 것.", "염탐하다": "남의 눈을 피해 다른 사람 또는 일을 몰래 살피고 조사하다.", "염탐꾼": "남의 눈을 피해 다른 사람 또는 일을 몰래 살피고 조사하는 사람.", "하하": "무엇에 놀라거나 어처구니가 없을 때 내뱉는 소리. / 무엇에 못마땅하여 이를 나무라거나 반대하기 위하여 내뱉는 소리. / 입을 벌리고 거리낌 없이 크게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소문자": "인도 유럽어 혹은 다른 언어에서 볼 수 있는 큰 글씨와 구분하여 쓰는 작은 글씨.", "대문자": "인도 유럽어 혹은 다른 언어에서 볼 수 있는 작은 글씨와 구분하여 쓰는 큰 글씨.", "이름": "무엇을 가리키거나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그것에 붙여 부르는 말. / 사람의 '성'에 붙여 부르는 말. / '성명'. /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 / 사람 또는 무엇이 지닌 자랑스러움. / 무엇을 하기 위해 내세우는 핑계나 구실. / 앞에 내세운 사람이나 또는 무엇의 권위나 그것을 대표함.", "성명": "태어난 집안이 가진 성과 태어나서 받은 이름. / 어떤 일에 대한 자기의 입장이나 견해 또는 방침 따위를 공개적으로 발표함. 또는 그 입장이나 견해. / '성명하다'의 어근.", "변화": "무엇이 가진 성질이나 모양 따위가 다르게 바꾸어짐.", "비교급": "인도 유럽어 및 다른 언어에서 형용사나 부사가 뜻하는 정도, 양이 보통보다 클 때 이를 나타내기 위하여 취하는 흔히 어미가 변화된 꼴.", "최상급": "무엇의 질이나 정도가 가장 높은 것. / 인도 유럽어 및 다른 언어에서 형용사나 부사가 뜻하는 정도, 양이 가장 높을 때 이를 나타내기 위하여 취하는 흔히 어미가 변화된 꼴.", "원급": "무엇의 질이나 정도가 가장 높은 것. / 인도 유럽어 및 다른 언어에서 형용사나 부사가 여럿을 비교하는 뜻으로 쓰일 때, 이의 기준이 되는 꼴.", "공산주의": "사회주의로부터 파생되어 나온 정치/경제 사상의 한 종류로, 신분이나 계급에 상관없이 생산물을 공평하게 나누어 가져서, 경제적으로 평등한 사회를 목적으로 하는 사상.", "위대하다": "사람이 이룬 일이나 또는 능력이 남보다 훨씬 뛰어나다.", "위대": "'위대하다'의 어근.", "중요하다": "가치가 많고 쓸모가 있다.", "중요": "가치가 많고 쓸모가 있음.", "자유롭다":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풀려진.", "자유":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일을 하거나 또는 그처럼 지낼 수 있는 상태.", "롭다": "(모음으로 끝나는 몇몇 어근에 붙어) '그러함' 또는 '그럴 만함'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든다.", "직설법": "말하는 사람이 말한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을 때 쓰는 글의 표현 방법. 대개 인도 유럽어의 문장론에서 쓰이는 문법 용어이다. 문법 학자에 따라서 '직접화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접속법": "주절과 종속절로 이루어진 문장을 이어주는 방법. / 대개 인도 유럽어 문법에서 말하는 사람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나타내거나 또는 주절에 쓰인 내용과 구분하기 위하여 종속절에서 시제 또는 인칭을 바꾸어 쓰는 문장법. 흔히 '간접화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조건법": "대개 인도 유럽어 문법에서 (앞 선) 문장에서 말한 조건에 따라 (뒤에 오는 문장에서) 이에 대한 결과를 표현하는 문장법. 흔히 '가정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정법": "대개 인도 유럽어 문법에서 (앞 선) 문장에서 말한 조건에 따라 (뒤에 오는 문장에서) 이에 대한 결과를 표현하는 문장법. 흔히 '조건법' 또는 '가설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설법": "대개 인도 유럽어 문법에서 (앞 선) 문장에서 말한 조건에 따라 (뒤에 오는 문장에서) 이에 대한 결과를 표현하는 문장법. 문법 학자에 따라서 흔히 '조건법' 또는 '가정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명령법": "말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하도록 시키고 할 때, 표현하는 글의 표현 방법.", "키스": "두 사람이 서로 입를 맞대거나 또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신체 부분에 입을 대어 애정을 표현하는 것.", "키스하다": "서로 입을 맞추다.", "입맞춤": "'키스'. / '더빙'의 북한말.", "입맞춤하다": "'키스하다'. / '더빙하다'의 북한말.", "뽀뽀": "애정을 표시하기 위해 두 사람이 서로 입를 맞대거나 또는 흔히 입 밖의 다른 신체 부분에 입을 대는 것. 주로 어린이에게 하는 애정 표시.", "뽀뽀하다": "애정을 표시하기 위해 두 사람이 서로 입를 맞대거나 또는 흔히 입 밖의 다른 신체 부분에 입을 대다. 주로 어린이에게 하는 애정 표시.", "악하다": "무엇이 또는 사람의 행위가 올바르지 못하고 나쁘다.", "못되다": "사람의 성격이나 하는 짓이 올바르지 못하고 나쁘다.", "섬": "곡식을 담기 위해 짚으로 엮어 만든 그릇. / 바다로 둘러싸인, 대륙보다는 작고 암초보다는 큰 육지이다. / 곡식의 수량을 셀 때 쓴다.", "끝내다": "주어진 무엇을 또는 하고 있는 일을 끝까지 하거나 또는 도중에서 그만하다.", "그러므로":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이유나 원인, 근거가 될 때 쓰는 접속 부사.", "그리고": "말을 계속하여 이어 나갈 때 쓰는 접속 부사.", "그러나": "앞에 말한 사실과 다른 또는 반대되는 내용을 뒤에 말할 때 쓰는 접속 부사.", "그렇지만": "말에 말한 사실을 부분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다른 내용을 뒤에 덧붙여 말할 때 쓰는 접속 부사.", "복잡하다": "일이나 감정 따위가 갈피를 잡기 어려울 만큼 여러 가지가 얽혀 있다.", "복잡": "'복잡하다'의 어근.", "관계대명사": "(대개 인도 유럽어의) 문장에서 앞에 말한 명사를 뒤에서 대신 받아 종속절을 이끄는 대명사.", "포플러": "학명: Populus nigra 버드나뭇과에 속하는 활엽 교목.", "미루나무": "(학명: Populus nigra) 버드나뭇과에 속하는 활엽 교목.", "미류나무": "'미루나무'의 비규범 표기.", "머리카락": "머리에 난 털의 낱낱.", "시작하다": "일, 행동, 극 따위의 처음이 되는 것을 하다. / (문학) 시를 짓다.", "시작": "일, 행동, 극, 방송 따위의 처음. / (문학) 시를 짓는 일.", "조선화": "한국화를 일컫는 북한말.", "어로공": "'어부'의 북한말.", "명조체": "중국 명나라 때 사용된 한자 글씨 한 모양. 또는 인쇄 매체에서 붓글씨체를 가리키는 말.", "소학교": "북한에서 8세~11세 가량의 아동들이 입학하는 의무 교육 기관. / 일제 시대 때 초등학교, 또는 그 학교를 가리키는 말.", "일사불란": "무엇의 질서가 똑발라서 조금도 어지러움이 없음.", "스파게티": "이탈리아에서 처음 만들어진 딱딱하고 면살이 둥근 국수.", "티켓": "(차, 비행기, 극장, 전시회 따위의) 승차권, 입장권, 표.", "박새": "(학명: Parus major) 박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머리와 날개는 검은빛을 띤 흰색이고 뺨은 흰색, 등은 누런 초록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에 검은 띠가 둘려 있다. 나무 구멍, 처마 밑, 바위틈 등지에 둥지를 틀고 4~7월에 한 배에 6~12개의 알을 낳는다. 해충을 잡아먹는 텃새로 보호새이다. 동부 아시아에 분포한다.", "표범": "학명: panthera pardus 고양잇과에 속하는 맹수로서 누런 몸 털에 검은 겹친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밀림에 살며 오늘날 아시아(서남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국, 시베리아 남부, 한반도, 연해주) 및 아프리카에 분포하고 있다.", "레오파드": "(동물) '표범'.", "종이": "필기, 인쇄 또는 다른 여러 목적을 위하여 나무에서 뽑은 섬유질 '펄프'를 원료로 하여 만든 것.", "펄프": "식물의 세포막을 이루는 섬유질을 화학 물질을 써서 걸러 낸 것. 주로 종이의 원료로 쓰인다.", "끝마치다": "하던 일을 마무리 짓다.", "끝나다": "(자동사) 무엇이 다 이루어지거나 또는 마무리 되다.", "화냥년": "결혼한 여자가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여자를 속되게 부르는 말.", "화냥":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맺는 여자.", "자바스크립트": "1995년에 생겨난 표현 대상에 중점을 둔 '부분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로서 특히 웹사이트 및 브러우저에서 즐겨 사용되고 있다.", "텐트": "들이나 산에서 밤을 지새기 위하여 고안된 천이나 다른 인조섬유를 재료로 위와 사방을 가릴 수 있게 만든 것.", "야누스": "옛 로마에서 문을 지키는 신의 이름. 문으로 들고 나는 것을 보기 위해 앞뒤로 얼굴을 가진 것으로 로마인들은 상상하였다. 흔히 음흉한 사람을 두고 '야누스 얼굴'이라는 말을 쓴다.", "넥타이": "목에 둘러 매듭을 지어 가슴에 늘어뜨리도록 천으로 만든 것. 주로 남성 드물게는 여성이 양복에 맞추어 꾸미는 의복의 한 종류이다.", "스커트": "허리에 걸쳐 허벅지 및 다리를 덮을 수 있게 만든 여성용 옷.", "판탈롱": "아랫 부분이 나팔 모양으로 벌어진 여자용 바지.", "세미나": "어떤 주제를 두고 사람들이 모여 토론을 하거나 또는 발표자가 그 주제에 관해 발표하는 일 또는 모임. 특히, 대학 강의의 한 종류를 일컫는 것으로서, 교수의 지도 아래 어떤 주제에 대하여 학생이 모여서 연구 발표나 토론을 통해서 공동으로 연구하는 교육 방법. 상호 간의 토론을 통하여 의문점을 깊이 있게 추구함으로써 연구자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 / 전문인 등이 특정한 주제로 행하는 연수회나 강습회.", "랑데부": "특정한 시각과 장소를 정해 하는 밀회. 특히 남녀 간의 만남을 이른다", "썰물": "달의 인력으로 바닷물이 밀려 나가는 현상.", "자식": "흔히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부르는 말. / 나이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어린 사람을 귀엽게 부르는 말.", "긍정적": "무엇을 옳다고 여기거나 또는 그와 같은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인사하다":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또는 그와 헤어질 때 반가움이나 또는 예의를 갖추기 위한 말을 건네거나 또는 몸짓, 특히 절을 하다.", "인사": "사람의 일. 또는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 / 관리나 직원의 임용, 해임, 평가 따위와 관계되는 행정적인 일. /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 / 개인의 의식, 신분, 능력 따위에 관한 일. 또는 개인의 일신상에 관한 일. / 사람들이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예의를 표시하는 말이나 몸짓. 한자어의 본래 뜻인 1.의 '사람들 사이에 있는 일'에서 아마 사회적 격식으로 발전된 것으로 보인다. /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서로 이름을 통하여 자기를 소개함.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 /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보살핌에 감사를 표시하기 위하여 또는 치하할 일 따위에 대하여 어떤 예의를 차리는 것, 특히 그 사람을 방문하거나 또는 선물을 하는 행위.", "히": "흐뭇하여 입을 넓게하여 빙긋이 웃는 소리. /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피동'의 뜻을 더한다. / (몇몇 형용사의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 (일부 명사나 부사, 형용사 어근 뒤에 붙어) 부사를 만든다.", "밴대보지": "털이 나지 않은 보지. 줄여서 '밴대'라고 하기도 하며, 때로는 속어로 '백보지'라고 부르기도 한다.", "밴대": "'밴대보지'.", "백보지": "'밴대보지'의 제주도 방언.", "싸가지": "'싹수'의 강원, 전라도 사투리. 말하는 상황에 따라서 속된 말로 느껴질 수 있다. / ' 특이한 남자를 저주하며 욕하는 말.", "악바리": "하는 짓이나 성질이 몹시 나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말.", "악발이": "'악바리'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씹두덩": "여성 성기의 언저리에 살이 두두룩한 부분을 속되게 이르는 말.", "밴대질": "여자끼리 성교처럼 음부를맞대고 비비는짓", "밴대질하다": "여성끼리 성기를 애무하다.", "레즈비언":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을 이르는 말.", "호모": "'동성애자'를 달리 이르는 말. / '고무'의 음역어.", "눈깔": "'눈알'을 속되게 일컫는 말.", "눈알": "동물의 눈구멍 안에 있는 동근란 모양의 기관.", "씹거웃": "여자의 음모를 속되게 일컫는 말.", "불두덩": "사람 등 포유류의 생식기 주변의 살이 불룩한 부분.", "불꺼름": "'불두덩'의 비표준어.", "공알": "'음핵'.", "스스로": "말하는 또는 일컫는 바로 그 사람. / 다른 사람의 힘을 입지 않고 제가 알아서 무엇을 하는.", "불화": "서로 화합(화목)하지 못함. / '플루오르화'를 뜻하는 한자어. / 미국의 화페 '달러'. / 불교적 내용을 그린 그림.", "또는": "그렇지 않으면.", "편집": "글을 일정한 틀에 맞추어 이렇게 저렇게 꾸미는 일. 흔히 책, 신문, 잡지 따위에서 쓰여진 글을 모아 맞추는 일을 뜻한다.", "마가린": "식물성 또는 동물성 지방에 향료, 소금, 색소 등을 넣어 고형화 시킨 식품. 버터의 대용으로 처음 고안되었다.", "데카당스": "'윤리적 타락'이라는 본래의 뜻에서 19세기 프랑스에서 일어난 문학 사조의 하나를 일컫는 말. 기존의 사회 규범 및 도덕을 비판 또는 반대하는 경향.", "테레비": "재일조선어에서 ‘텔레비전’을 달리 이르는 말.", "바칼로레아": "프랑스의 국가 졸업 증명서의 하나로서, 대개 한국의 고등학교 졸업증과 비교할 수 있다. 대학 진학의 전제 조건으로서 여러 분야로 나누어진다.", "일찍": "주어진 또는 여긴 시간보다 이른.", "기요틴": "1789년 프랑스의 국회의원 조제프이냐스 기요탱(Joseph-Ignace Guillotin)의 제안에 의해 고안된 참수형을 하기 위한 기구.", "배터리": "화학 물질의 반응을 이용하여 전력을 일정한 틀에 모아 휴대용으로 쓸 수 있도록 고안된 것.", "밧데리": "'배터리'의 비규범 표기.", "매트": "침대나 또는 운동을 하기 위해 마루 위에 까는 이불과 같은 두꺼운 것.", "여보세요": "다른 사람을 마주하거나 또는 전화하면서 상대방에게 말을 건넬 때 하는 예의를 갖춘 말. / '여봐요'를 조금 높여 이르는 말.", "샴푸": "주로 머리를 감는 데 쓰는 비누 / 머리를 감는 일", "콤마": "구부러진 점을 찍는 문장 부호 (,)", "헬레니즘": "고대 그리스 문화를 바탕으로 하는 기원전 4세기에서 1세기 초에 이르는 지중해 연안의 여러 국가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사회적 문화적 현상.", "로비": "호텔, 은행, 오락장 따위에서 볼 수 있는 손님이 쉴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서울": "한반도의 중부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중심지이다. /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도시.", "모자": "햇빛 등을 가리기 위해 머리에 쓰는 물건의 하나 / 어머니와 아들. / '눈동자'.", "수첩": "몸에 편리하게 지닐 수 있는 작은 공책으로 주로 간단한 내용을 적을 때 쓰인다.", "위키백과": "위키 형식으로 된,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열린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미디어 재단 프로젝트가 운영한다.", "탁": "한국 성씨 중 하나. / 갑자기 세게 치거나 부딪거나 차거나 넘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탁하다'의 어근.", "그립다": "알고 있던 무엇을 오래 보지 않아서 다시 만나 보고싶은 마음이 있다.", "밀물": "조수의 간만으로 바닷물이 상승하는 현상.", "나이": "동물 또는 식물이 세상에 나서 살아온 햇수.", "이타주의":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이 잘 되도록 도와주거나 또는 남의 어려운 처지를 헤아려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는 태도나 경향.", "앨트루이즘": "'이타주의'.", "큰아버지": "아버지의 남자 형. (부록: 가족과 친척)", "큰어머니": "아버지의 남자 형, 특히 맏형의 아내. (부록: 가족과 친척)", "고모부": "아버지의 결혼한 누이, 곧 고모의 남편. (부록: 가족과 친척)", "고모": "아버지의 누이. (부록: 가족과 친척)", "이모부": "이모의 남편.", "로토": "정해진 여러 숫자들 가운데 추첨이나 또는 다른 방법에 의해 뽑아진 수를 맞추었을 때 돈이나 다른 상품을 주는 놀이를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 "공책": "글씨나 그림 따위를 쓰기 위해서 빈 종이를 매어 놓은 책이다. 종종 공부하거나 학교에서 필기할 때 사용된다.", "넌즈시": "'넌지시'의 비규범 표기.", "넌지시": "말이나 짓이 분에 드러나지 않게 가만히.", "떠벌리다": "있지 않은 것을 있는 것처럼 또는 하찮은 것을 크게 부풀려 이야기하다.", "파자마": "헐렁한 윗옷과 바지. 흔히 '잠옷'으로 이해된다.", "공짜": "돈을 주고 사지 않은 것. 또는 어떤 대가 없이 생긴 것.", "떠버리": "하찮고 쓸데없는 것을 놓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쓸데없다": "어디에도 쓸 값어치가 있지 않다.", "쓸데없이": "어디에도 쓰여질 값어치가 있지 않은.", "소용없다": "어디에도 쓸 값어치가 있지 않다. 또는 써서 이익이 되지 않는다.", "울고불고": "소리 내어 야단스럽게 부르짖으며 우는 모양.", "색골": "색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 "대갈통": "'머리통'를 속되게 부르는 말.", "머리통": "머리의 둘레. / 위의 뜻보다는 흔히 '머리'의 속된 말로 쓰인다.", "쪼가리": "작은 조각. 흔히 명사 뒤에 띄여 붙여 그것의 조각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잡치다": "일을 뜻한대로 이루지 못하다. 또는 기분이 상하다.", "허벅지": "무릎 위쪽의 다리, 곧 허벅다리의 안쪽의 살이 찐 부분.", "웃기다": "다른 사람의 웃음을 자아내게 하다. / (비유) 꼴이나 짓이 보다 못해 딱하고 한심스러워 그저 웃을 수 밖에 없다.", "마담": "술집 등의 여주인.", "베개": "잠자거나 또는 누을 때 머리를 괴는 물건.", "사우나": "통나무 집에 뜨거운 증기를 채워 땀을 내며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북유럽에서 생각해 낸 목욕의 한 방법.", "꽝": "제비뽑기 또는 복권 따위에서 아무 것도 얻지 못한 것. 또는 무엇이 바라던 것과는 달리 실망을 안겨 줄 때 하는 말. / 뼈의 제주어. / 무엇이 떨어지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또는 폭탄이 떠질 때 나는 소리.", "계집": "'여자'의 순 한글말. 현대 한국어에서는 낮잡아 보는 어감을 가짐.", "계집년": "'계집'을 속되게 일컫는 말.", "사내": "'사나이'의 준말.", "홀아비": "아내를 잃고 홀로 사는 남자.", "홀어미": "남편을 잃고 홀로 사는 여자.", "창자": "둥근 관의 모양을 한 소화와 영양 섭취에 쓰이는 동물의 배 안에 있는 기관.", "써넣다": "주어진 자리에 글을 써서 채우다.", "귀싸대기": "귀와 뺨때기를 낮잡아 이르는 말.", "머리숱": "머리털의 수.", "촘촘하다": "무엇의 사이가 아주 가깝거나 틈이 좁다.", "촘촘": "'촘촘하다'의 어근.", "기차다": "무엇이 마음에 무척 들거나 또는 멋지다. 흔히 일상 속어로 쓰인다.", "기똥차다": "'기막히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꼬시다": "'꼬이다'의 비표준어.", "여드름": "사춘기에 얼굴에 또는 드물게는 목 언저리에 도톨도톨하게 나는 붉은 작은 종기.", "머무르다": "어느 곳에 잠시 또는 일정 기간 동안 묵다. / 어느 곳 또는 한계점에 이르러 그대로 있다.", "프로젝트": "연구나 사업의 일환으로 제시되거나 시행되는 어떤 일 또는 계획.", "도그마": "참과 사실을 표방하는 절대적 이론이나 학설. 특히 종교적 의미로는 증명을 요하지 않는 교리.", "덫": "짐승을 잡기 위해 만든 기구. / (비유) 남을 어려움에 빠뜨리기 위해 교활한 꾀 또는 그와 같은 짓.", "카탈로그": "물건의 소개나 안내를 위해 그림과 더불어 설명을 적은 책.", "날쌔다": "몸의 움직임이 재빠르다.", "텔레폰": "전화. 또는 전화기.", "시스템": "어떤 기능을 실현하기 위하여 연관된 요소를 규칙에 따라 조합한 것. / 체계, 체제 / (컴퓨터) 운영체제 / '회사명으로 사용됨'", "테스트": "무엇의 성능이나 기능을 알기 위해 한 번 해 봄. 연습 / 무엇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하는 일. 시험", "이것": "말하는 사람이 바로 가까이에 있는 것을 가리키는 대명사 / 사람을 가리킬 때에는 지칭하는 사람을 낮잡는 뜻이 있다.", "보이콧": "여러 사람이 한마음으로 어떤 일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함 / 특정 제품을 사지 않기로 여러 사람들과 조직적으로 뜻을 정하여 그 생산자에게 압박을 가하는 일", "비자": "외국에 여행할 수 있도록 그 해당 국가에서 발급한 증서.", "시멘트": "석회석과 진흙을 섞어 반죽하여 적절한 온도에 구워낸 후, 이를 가루로 만든 아주 중요한 기본 건축 재료.", "부끄러움": "무엇을 보거나 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느낌 또는 그런 마음.", "부끄러워하다": "무엇 때문에 얼굴을 붉히거나, 어색한 모습이나 태도를 나타내다.", "수줍어하다": "무엇을 앞에 두고 얼굴을 붉히거나 점잔을 너무 빼다. 또는 부끄러운 모습을 나타내다.", "수줍다": "무엇을 앞에 두고 얼굴을 붉히거나 점잔을 빼는, 또는 부끄러워하는.", "수줍음": "무엇을 앞에 두고 얼굴을 붉히거나 부끄러워하는 태도.", "달아나다": "무엇을 피해 빨리 다른 곳으로 가다.", "들어가다": "밖에서 안쪽으로 움직여 가다. / 학교나 어떤 단체에 가입하다. / 무엇이 곧 시작되다. / 무엇을 하는 데 비용이 쓰이다. / 무엇을 잘 알아차리다. 이 뜻으로는 흔히 신체 부분, '머리', '귀'와 함께 쓰인다. / 어떤 무리에 속하다.", "에스페란토": "자멘호프가 만든 인도유럽어족에 가까운 인공어이자 국제어", "단골집": "'단골'.", "단골손님": "어떤 곳을 습관적으로 자주 찾는 사람.", "뜨락또르": "북한에서 ‘트랙터’를 달리 이르는 말.", "유보도": "'산책길'의 북한말.", "유아": "태어나서 약 여섯 살까지의 아이. / 젖먹이의 한자어. / 어린싹. / 유학의 올바른 가르침. / '유아하다'의 어근.", "평양": "한국의 평안남도 남서부에 있는 도시. 북한의 최대도시이자 중심지이다. 도시의 중심으로 대동강이 흐르며,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다.", "실패": "실을 감는 데 쓰는 납작한 모양의 도구. / 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 "파장": "파동에서, 같은 위상을 가진 서로 이웃한 두 점 사이의 거리. / 과장, 백일장, 시장 따위가 끝남. 또는 그런 때.", "어린아이": "한 살에서 약 여섯 살까지의 아이를 통틀어 부르는 말.", "어리다": "눈에 눈물이 조금 고이다. 대개 눈과 함께 쓰인다. / 무엇이 어렴풋이 밖으로 드러나거나 베어나다. / 빛이나 모습이 어렴풋이 비치다. / 나이가 적다, 대개 아이를 일컫는 말. / 다른 사람과 또는 먹은 나이에 비하여 나이가 적다. / 뜻이나 말이 아직 무르익지 않다.", "어린애": "'어린아이'의 줄인 말.", "젖먹이": "아직 젖을 먹는 아이.", "젖": "새끼를 낳은 포유동물의 유방에서 나는 희고 맑은 액체로서 새끼의 먹이.", "젖꼭지": "젖의 한가운데 도드라져 나온 부분.", "브라우스": "'블라우스'의 비규범 표기.", "블라우스": "가운데를 터서 단추를 끼워 입는 대개 얇은 천으로 만든 여성용 웃옷.", "브래지어": "젖을 가리거나 또는 쳐지지 않도록 받쳐 주도록 만든 여성용 속옷의 하나.", "젖가리개": "'브래지어'.", "젖싸개": "'브래지어'의 북한말.", "북한말": "'북한어'의 비규범 표기.", "북한어": "‘문화어’를 달리 이르는 말.", "젖통": "'젖퉁이'.", "젖가슴": "젖이 난 언저리 가슴.", "가슴": "목 아래에서 배 위까지에 이르는 신체 부분.", "봉사": "눈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 /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않고 힘을 바쳐 애씀.", "라고": "앞에 든 말을 직접 받아 인용할 때 쓴다. 앞에 인용하는 말에는 인용부호를 붙여야 한다.", "이라고": "앞에 든 말을 직접 받아 인용할 때, 인용하는 말이 자음으로 끝날 때 쓴다. 앞에 인용하는 말에는 인용부호를 붙여야 한다. / 앞에 한 말이나 사실을 조금 낮잡거나 반갑지 않게 여길 때 쓴다. / 위의 뜻과 비슷하면서 대개 의문이나 부정의 뜻을 더해 준다.", "브라자": "'브래지어'의 비표준어.", "인스턴트": "빨리 그리고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식품.", "깨끗": "'깨끗하다'의 어근.", "덮다": "무엇이 보이지 않도록 위에 다른 무엇으로 가리거나 씌우다. / 위에 뜻에 덧붙여 특히 그릇이나 용기에 뚜껑을 씌우다. / 1번의 뜻에서 비유로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드러내지 않고 그대로 두거나 숨기다. / 펼쳐진 책 따위를 함께 포개다.", "미안":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나 또는 자신이 한 일이나 말이 그 사람에게 걱정을 끼쳐 마음을 편치 못함.", "미안하다": "다른 사람에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다.", "미안스럽다":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나 또는 자신이 한 일이나 말이 그 사람에게 걱정을 끼쳐 마음이 편치 못하다. / 다른 사람에게 일어난 어떤 일이나 또는 한 일이나 말이 나의 마음을 편치 못하게 하거나 또는 그 때문에 부끄러운 데가 있다.", "죄송하다": "다른 사람에게 마치 죄를 진 것처럼 마음이 편치 못하다. 예의를 지킬 때 흔히 쓰는 말.", "죄송": "'죄송하다'의 어근.", "실례하다": "말이나 일을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할 때 쓰는 말.", "감사": "무엇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 감독하고 검사함.", "감사하다": "무엇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고마움을 나타내다. / 계획, 예산, 인사, 실행 따위의 일이 올바로 되었는지 밝히다 / ('…이'가 쓰이지 않을 때는 '-어서', '-으면' 따위와 함께 쓰이기도 한다) 고마운 마음이 있다.", "고맙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일이나 말에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다.", "새해": "새로 시작하는 해.", "올해": "말하는 때에 해당하거나 또는 지금 살고 있는 해.", "까막눈":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 비유로 어떤 일을 할 줄 모르는 사람.", "깡통": "식료품을 저장하기 위하여 양철로 만든 둥근기둥 모양의 용기. / (비유) 배우지 못하여 머리가 둔한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 "멍텅구리": "'멍청이'.", "코너킥": "축구에서 공격하는 팀의 한 선수가 수비하는 팀 진영의 양쪽의 한 모서리에서 공을 차는 것.", "골인": "공으로 하는 경기에서 공이 골문 또는 바스켓 안으로 들어감.", "깍쟁이": "씀씀이가 인색하고 자기 속셈만을 차리는 사람. 또는 하는 짓이 얄미울 정도로 약삭빠른 사람.", "빤스": "'팬티'의 비표준어.", "팬츠": "'팬티'. / 운동할 때 입는 반바지.", "팬티": "다리 부분은 거의 없고 허리에 꼭 붙는 속옷.", "샅": "두 다리가 서로 갈라지는 양쪽 부분. 두 다리의 사이. / (해부학) 인간의 두 넓적다리 사이의 부위로, 남자는 음낭과 항문 사이, 여자는 음문과 항문 사이를 말한다.", "사타구니": "'샅'을 낮잡아 이르는 말.", "크리스마스": "'성탄절'.", "성탄절": "기독교에서 예수가 태어난 날을 기려 축하하는 기간 12월 24일부터 1월 6일까지.", "성탄일": "'성탄절'.", "초코릿": "초콜릿의 비표준어.", "디스코": "몸을 자유롭게 놀리며 추는 춤의 일종. 또는 그런 춤을 위한 음악이나 춤을 추는 장소.", "카메라": "'사진기'. / '촬영기'.", "는":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동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 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나 행위가 현재 일어남을 나타내는 어미. 종결 어미 '-다', '-다고', '-다나' 따위와 결합하여 확대된 종결 어미 '-는다', '-는다고', '-는다나' 따위를 만들기도 하고, 종결 어미 '-구나', '-구먼', '-군' 따위와 결합하여 확대된 종결 어미 '-는구나', '-는구먼', '-는군' 따위를 만들기도 한다. / ('있다', '없다', '계시다'의 어간, 동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겠-' 뒤에 붙어) 앞말이 관형어 구실을 하게 하고 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나 행위가 현재 일어남을 나타내는 어미. / (받침 없는 명사, 대명사 뒤에 붙어) 문장에서 어떤 대상이 화제임을 나타낸다. / (받침 없는 체언이나 부사어, 연결 어미 그리고 합성 동사 선행 요소 따위의 뒤에 붙어) 어떤 대상이 다른 것과 대조됨을 나타낸다. / 받침 없는 명사, 대명사 뒤에 붙어서 그것을 강조하는 보조사.", "은": "<금속> 은(銀). 백은(白銀)이라고도 함. 흰 빛이 나는 귀금속(貴金屬)으로, 전이 금속의 하나로 흰 광택이 있는 금속 원소다. 금속 중에서 전기·열 전도율이 가장 뛰어나며, 연성·전성은 금 다음으로 강하다. 공기 중에서 산화하지 않으며, 유황이나 유화물에서는 검게 변한다. 주로 휘은광(輝銀鑛)ㆍ자연은(自然銀)으로서 산출(産出)되며 주산지는 멕시코ㆍ아메리카ㆍ캐나다ㆍ페루 등이다. 장식품ㆍ화폐ㆍ식기ㆍ합금ㆍ사진 감광제 등에 이용된다. 원자 기호는 Ag. 원자 번호는 47. 원자량은 107.88 이다. (부록: 원소 주기율표) / (받침 있는 체언 뒤에 붙어) 문장에서 어떤 대상이 화제임을 나타낸다. / (받침 있는 체언이나 부사, 합성 동사의 선행 요소 따위의 뒤에 붙어) 어떤 대상이 다른 것과 대조됨을 나타낸다. / (받침 있는 체언이나 부사어, 일부 연결 어미 뒤에 붙어) 강조의 뜻을 나타낸다.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동사 어간 뒤에 붙어서 하는 일이 완료되었거나 또는 과거에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어미.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형용사 뒤에 붙어서 그것의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어미.", "글월": "편지를 옛스럽게 부르는 말.", "남조선": "북한에서 ‘남한’을 달리 이르는 말.", "북조선": "일본 및 북한에서 ‘북한’을 달리 이르는 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의 정식 국명.", "괴뢰": "'꼭두각시'.", "꼭두각시": "인형극에서 주로 실에 메달려 움직이는 인형. 비유로 다른 사람의 명령에 고분고분 따르는 사람이나 단체를 이르는 말.", "도당": "그릇된 목적을 추구하기 위하여 모인 사람의 무리.", "패거리": "같이 어울려 다니는 무리. 대개 나쁜 뜻으로 쓰이는 속어.", "떼거리": "어울려 다니는 사람의 무리. '떼'의 속된 말. / 갖고자 또는 하고자 하는 것을 들어 달라고 고집하는 것. '떼'의 속된 말.", "잠꼬대": "잠을 자면서 중얼거리는 헛소리. / 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 "느낌": "주로 감각 기관을 통해 얻는 마음의 상태.", "느끼다": "감각 기관을 통해 받은 어떤 흐름을 깨닫다. / 무엇을 마음 속으로 깨닫다. / 서러움에 북받쳐 울다.", "봉급": "어떤 직장에서 계속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그 일의 대가로 정기적으로 받는 일정한 보수.", "갚다": "남에게 빌리거나 꾼 것을 도로 돌려주다. / 남에게 진 신세나 품게 된 원한 따위에 대하여 그에 상당하게 돌려주다.", "심부름꾼": "다른 사람의 청이나 명령을 따라 일을 하는 사람.", "심부름": "다른 사람이 시킨 일을 하는 일.", "시키다": "동물이나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하도록 하게 하다. / 음식이나 물건을 가져오도록 주문하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소리치다": "소리를 높이 내어 말을 하다.", "그리다": "무엇을 사랑하여 마음 속에 떠올리다. / 필기구 또는 붓을 써서 무엇을 종이나 평면에 나타내다.", "아르바이트": "짧은 기간 동안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본업 외에 임시로 하는 일", "다면": "형용사 어간 뒤에 또는 '었', '았', '겠' 따위의 어미에 붙여서 앞 선 말을 가정으로 또는 조건으로 하여 뒤에 오는 말을 이어 주는 어미.", "었":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 뒤나 '이다'의 어간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 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나 행위가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 /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 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완료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거나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나타내는 어미.", "까닭": "일이 생기게 된 원인이나 조건.", "때문":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된 까닭 또는 일이 그렇게 되도록 한 무엇.", "왜냐하면": "앞에 한 말이나 주장의 까닭을 뒤에서 밝히는 접속부사.", "오랫만": "'오랜만'의 비표준어.", "오랜만": "'오래간만'의 준말.", "가지": "나무 또는 풀의 원줄기에서 나온 줄기. / (식물) 가짓과의 한해살이 식물. 가을에 맺는 검은 자주색의 열매는 먹을 수 있다. 서양의 가지는 통이 매우 굵으며, 한국에서 나는 가지는 길고 갸름한 것이 특징이다. / 거지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무엇을 하나하나 헤아릴 때 쓰는 말.", "터키어": "알타이어 족의 터키어파에 속하는 언어이자 전세계에 거주하는 터키인들이 사용하는 언어. 오늘날 터키의 공용어. 키프로스 북부 및 역사적으로 옛 오스만 제국의 팽창의 결과로 중앙아시아의 많은 지역에서 쓰인다.", "이익": "가치있는 것이 보탬이 되는 것.", "얼마나": "무엇의 수, 양, 상태, 정도 따위가 보통보다 크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 / 위의 뜻으로 의문문을 이끄는 의문 부사.", "멍에": "가축 특히 소나 말의 어깨에 씌워 쟁기를 뒤에 달아 끌기 위해 나무로 구부러지게 만든 기구. /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구속이나 억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서리": "무엇의 튀어 나온 가장자리. 대개 무엇의 각진 부분을 가리킨다.", "구역질": "'욕지기질'.", "욕지기질": "속이 메스꺼워 게우는 짓.", "욕지기": "속이 메스꺼워 게우고 싶은 느낌이나 마음.", "거드름": "거만스러운 태도.", "또한": "앞에 말한 무엇과 같게.", "하물며": "앞에 말한 사실과 비교하여 뒤에 말하는 사실을 한층 더 강조하는 뜻의 부사.", "더군다나": "앞에 말한 것에 덧붙여서 뒤에 말하는 것을 조금 강조하여.", "마저": "바로 말한 것 모두. / (체언 뒤에 붙어) 이미 어떤 것이 포함되고 그 위에 더함의 뜻을 나타낸다. 하나 남은 마지막임을 나타낸다.", "그래서": "앞에 든 사실이 뒤에 오는 말의 까닭이나 조건을 나타낼 때 쓰는 접속 부사.", "너그럽다": "마음이 넓어 다른 사람의 처지를 헤아릴 줄 아는. 또는 다른 사람을 좋은 마음으로 대하거나 은혜를 베풀 줄 아는.", "나쁘다": "무엇의 모양, 질, 상태, 정도 따위가 보통보다 또는 다른 것보다 못하다. / (윤리적 뜻으로) 올바르지 않다. / 건강에 좋지 않다. / 무엇을 하기가 어렵거나 힘들다.", "더": "주어진 수, 양, 질, 정도, 상태 따위보다 심하게. 또는 동사 앞에서 그 일이 또 일어나거나 하는. /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어미.", "총각": "결혼하지 않은 젊은 남자. / '숫총각'", "처녀": "결혼하지 않은 성년 여자.", "반드시": "틀림없이, 꼭, 잊지 않고.", "아웃": "주로 공으로 하는 운동 경기에서 공격 선수가 자격을 잃거나 또는 공이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것.", "데이트": "남녀가 약속을 하여 만나는 것. 또는 서로 만나 즐기는 일.", "와이샤스": "'와이셔츠'의 비표준어.", "와이셔츠": "서양에서 들어온 윗옷.", "와이샤쓰": "와이셔츠의 옛 표기법", "샹송": "프랑스의 대중음악을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 "라이터": "불을 붙이기 위해 고안된 휴대용 기구. 대표적인 종류로는 기름 라이터와 가스 라이터가 있다.", "라이타": "'라이터'의 비규범 표기.", "탤런트":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는 연기자. (한국어 한정)", "박치기": "무엇을 이마로 세게 부딪치다. 넓게는 둘 이상의 무엇이 서로 마주 부딪치다.", "양아치": "'거지'를 속되게 일컫는 말. 중고등 학생들 사이에서는 불량배를 일컫는 말로도 쓰인다.", "거렁뱅이": "'거지'의 강원, 경남, 전남, 평안, 함경, 황해 방언.", "거지": "남으로부터 돈이나 음식 따위를 얻어먹고 살아가는 사람.", "몸": "뼈와 살로 이루어진 사람이나 동물의 모든 것. / 사람이 가진 어떤 위치. / 물건의 기본을 이루는 동체.", "불알": "포유류 남성의 가랑이 사이에 호두알 만한 크기로 한 쌍이 붙어 있는 것. 한자어 '고환' 대신 일상 생활에서 스스럼 없이 쓰이는 말.", "습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평안": "걱정이나 탈이 없음.", "리눅스":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학생이었던 리누스 토르발스가 개발한 컴퓨터 운영체제.", "초등학교": "한국에서 의무교육과정의 첫 단계에 해당하는 초등교육기관. 보통 6년의 과정을 거치고 다음 의무교육과정의 교육기관인 중학교로 진학함.", "고갱이": "식물의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부분 / 핵심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 "초딩": "'초등학생'의 채팅 용어. 비유로 초등학생처럼 철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기도 한다.", "은어": "등이 은 빛이 나는 몸의 길이가 약 20 내지 30 센티미터 되는 바닷물고기. / 특정 부류나 계층에서 쓰이는 말로서 이들 무리에 속하지 않은 사람은 그 말뜻을 잘 알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땔감": "불을 때기 위한 나무, 종이 따위를 통틀어 일컫는 말.", "짜장면": "'자장면'의 복수 표준어. 이 낱말은 2011년에 국립국어원으로부터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박다": "무엇을 두들겨 다른 무엇에 꽂혀지게 하다. / 무엇을 다른 어떤 것에 부딪히다. / 식물이 땅 속에 뿌리내리다. / 재봉틀로 옷감을 꿰매다. / 명단에 올려 적을 두게 하다.", "낌새": "어떤 일이 야릇하게 일어나려고 하는 것. 또는 그와 같은 상태를 알아차림.", "까불다": "하는 짓이 가볍고 점잖치 못하다.", "대꾸": "묻는 말에 알고 있는 사실 또는 나름대로의 의견을 묻는 이에게 건네는 일.", "물음": "무엇을 알아보기 위하여 스스로 또는 다른 이에게 던지는 말.", "윕실론":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무째 글자, Υ / υ. (부록: 그리스어 알파벳)", "허파": "양서류 이상의 척추동물이 갖고 있는 호흡기관", "허파꽈리": "허파의 줄기 끝에 포도송이 모양으로 달린 조직.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하는 기능을 한다.", "쓸개": "간에 붙어 있어 간에서 분비되는 쓸개즙를 임시로 저장하고 농축하는 소화기관으로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내장에 분비한다.", "콩팥": "콩과 팥. / 동물의 오줌을 걸러내는 배설기관. 동물의 순환계에 연결되어 피에 포함된 노폐물을 걸러내는 작용을 하여 오줌보를 거쳐 몸 밖으로 배출한다.", "놋쇠": "구리에 아연을 섞어 만든 함금으로 연한 황금색을 띔.", "막창자": "척추동물 이상의 동물에서 소화기관 중 작은창자와 큰창자를 잇는 부위에 달린 막힌 관. 관 끝에 충수가 달려 있다.", "곧은창자": "소화기관에서 큰창자와 똥구멍을 잇는 창자. 이름처럼 곧게 형성되 있으며, 대변을 저장하고 배설하는 기능을 한다.", "뼈": "척추동물의 몸 안에 있어 지탱하고 내부 장기를 보호하는 조직. 석회질과 교질로 되었있다.", "이마": "사람의 머리털과 눈썹 사이의 부분. / (비유) 사람의 이마와 같이 물체의 앞이 되는 부분.", "까치밥": "감나무 열매 중 따지 않고 까치 따위 날짐승이 먹으라고 남겨 놓은 감.", "숨": "동물이 코나 입을 통하여 공기를 들이 마시고 내쉬는 기운 또는 그러한 일", "귓불": "귓바퀴에서 아래로 축 늘어진 살덩이", "귀엣말": "남위 귀에 대고 소곤거리며 하는 말.", "관자놀이": "눈과 귀 사이의 중간 정도. 이 곳에 태양혈(太陽血)이 있음", "목젖": "입천장에서 끝에 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젖꼭지처럼 아래로 드리운 살덩이 .", "쥐젖": "사람의 살갗에 돋은 조그만 사마귀.", "턱": "사람의 입아래에 있는 나온 부분. / 입의 위아래에 위치하여 물건을 씹는 기관. / 평평한 곳에 어느 한 곳이 두드러지게 솟아난 부분. / 남에게 음식 등을 베푸는 것. / 갑자기 몹시 막히는 모양.", "구레나룻": "귀밑에서 턱까지 잇따라 난 수염.", "정강이": "아랫다리의 앞쪽 뼈가 있는 부분.", "김치": "소금에 절인 배추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 파 등을 섞어 만든 김치소를 버무려 만든 한국의 전통 음식 (대표적인 배추김치의 경우). 김치의 주재료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담그는 방법이 다르다.", "발뒤꿈치": "발꿈치에서 발바닥 이외의 뒤쪽 부분 / 어떤 사람의 능력이나 자질의 가장 낮은 수준을 비유적으로 가리키는 말.", "보조개": "사람이 웃을 때 입가에 움푹하게 들어가는 자리.", "멧돼지": "(학명: sus scrofa) 멧돼짓과의 산짐승으로 돼지의 원종(原種)으로 잡식성이며 성질이 사나움. 몸길이 1 - 1.5m이고 몸빛은 검은색 또는 흑갈색으로 유라시아 대륙, 아메리카대륙전체, 북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기니 섬에 널리 서식함.", "뭍": "지구 표면에서 물에 잠기지 않은 땅.", "핏줄": "동물의 몸속에 피가 흐르는 관,", "손목": "사람의 손과 팔이 잇닿는 부분. 손의 5개 중수뼈와 팔의 요골과 척골이 맞닿아 있음.", "겨드랑이": "가슴 양 옆으로 어깨 밑으로 팔이 닿는 곳의 움푹한 곳. 이 곳에 겨드랑이 털이 자란다.", "목": "동물의 신체에서 몸통과 머리를 잇는 부분. / 한국 성씨의 하나. / 생물 분류 단계 가운데 하나. 강(綱)의 아래이며 과(科)의 위. / '눈'. / 통로의 좁은 곳 또는 중요한 곳.", "목덜미": "목의 뒷부분.", "충수": "'막창자꼬리'의 한자어.", "덴마크어": "인도유럽어족 북게르만어군의 언어. 덴마크 사람들과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 북부에서 사용된다.", "십이지장": "위에서 소화된 음식을 받아 들여 영양분을 흡수하는 작은창자의 시작 부분으로서 장기관 중 가장 짧으며 길이는 약 23 - 28cm.", "네덜란드어": "인도유럽어족 서게르만어군의 언어. 네덜란드 사람들과 벨기에 사람들이 주 사용자들이다.", "넓적다리뼈": "사람의 넓적다리 속에 있는 굵은 뼈.", "정강이뼈": "사람의 아랫다리를 이루는 두 개의 뼈 가운데 앞쪽 있는 굵은 뼈. 종아리뼈와 함께 하퇴골(下腿骨)을 이룸.", "종아리뼈": "종아리의 바깥쪽에 있는 가늘고 긴 뼈. 정강이뼈와 함께 하퇴골을 이룸.", "발목뼈": "사람의 발목을 이루는 뼈, 7개의 뼈들로 이루어짐", "발목": "동물의 다리와 발을 잇는 관절 부분", "고을": "조선 시대의 행정 구역 단위들인 주, 부, 군, 현 따위를 두루 일컫던 말.", "가장": "한 집안에서 삶을 꾸려가는 사람. 또는 집안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 / 하는 짓이나 또는 얼굴, 모양 따위를 거짓으로 꾸미는 것. / 여럿을 놓고 볼 때 이 들 가운데 정도나 값이 두드러진.", "즐거움": "무엇으로 인하여 마음이 흐뭇하고 좋은 상태.", "기쁨": "바라는 무엇이 이루어졌을 때 느끼는 흐뭇하고 즐거운 마음.", "기쁘다": "바라는 무엇이 이루어지거나 무엇으로 인하여 마음이 즐겁고 흐뭇하다.", "슬픔": "무엇으로 인하여 마음이 아파 울고 싶거나 또는 몹시 괴로운 상태.", "흐뭇하다": "바라던 무엇이 이루어져 마음이 즐겁고 만족스럽다.", "흐뭇": "'흐뭇하다'의 어근.", "반갑다": "바라던 무엇이 이루어지거나 또는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 기쁘다.", "반가움": "바라던 무엇이 이루어지거나 또는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 기쁜 마음.", "위팔뼈": "위팔에 위치한 뼈. 어깨의 견관절(肩關節)와 팔꿈치를 잇는다.", "자뼈": "팔뚝의 2개의 뼈 중 안 쪽에 있는 뼈,", "노뼈": "팔뚝에 있는 2개의 뼈 중 바깥의 가느다란 뼈.", "반지름": "원이나 구의 중심에서 둘레 혹은 구면상의 한 점에 이르는 선의 길이.", "지름": "(수학) 원이나 구에서 중심을 지나는 선분의 길이", "말괄량이": "말이나 하는 짓이 얌전하지 못하고 마치 사내처럼 덜렁대는 여자. 대개 20대 미만의 여자를 이르는 말.", "개구장이": "개구쟁이의 비표준어.", "개구쟁이": "심하게 장난을 일삼고 얌전하지 못한 아이.", "장가": "사내가 아내를 맞는 일. / 장편으로 된 노래. 또는 곡조가 긴 노래. / 글자 수에 제한이 없는 긴 형식의 시가 문학. 글자 수에 제한이 있는 시조에 상대하여 긴 노래라는 뜻으로, 고려 가요, 잡가, 향가, 가사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시집": "남편의 집안. / 문학 작품 시를 모아 엮어 펴낸 책.", "그림씨": "한자어 문법 용어 '형용사'의 한글.", "어떻씨": "한자 문법 용어 '형용사'의 한글.", "어찌씨": "한자 문법 용어 '부사'의 한글.", "매김씨": "'관형사'.", "느낌씨": "'감탄사'.", "대이름씨": "(문법) '대명사'.", "우두머리": "무엇의 꼭대기. / 일이나 한 무리의 으뜸이 되는 사람.", "왕초": "나쁜 짓을 일삼는 무리를 이끄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모두": "주어진 수나 양의 전체. / 이야기나 글에서 처음에 내놓는 이야깃거리나 주제. / 주어진 수나 양 전체로.", "모조리": "주어진 수나 양을 모두 함께.", "빵꾸": "'구멍'과 '펑크'의 경상도 사투리. / '펑크'의 비표준어.", "손목뼈": "손목을 이루는 8개 뼈를 통칭하여 부르는 말. / 손목을 이루는 8개 뼈 중의 하나.", "손허리뼈": "손목뼈과 손가락뼈 사이에 있는 뼈. 손바닥 혹은 손등에 위치하며 모두 5개가 있음.", "손가락뼈": "손가락을 이루는 뼈. 엄지에 2개가 있고 나머지 손가락에는 3개씩 14개가 있음.", "빗장뼈": "사람의 가슴 앞 위쪽에 있는 어깨뼈와 가슴뼈를 잇는 뼈. 모두 2개임.", "어깨뼈": "윗팔뼈와 몸통을 연결하는 등 위쪽의 삼각형 모양의 뼈.", "갈비뼈": "가슴에 있는 긴 활대 모양의 뼈. 좌우대칭으로 있고 사람의 경우 12쌍이 있음.", "어떤": "사람이나 무엇의 성질, 내용, 상태 따위를 물을 때 쓰는 관형사. / 말하고자 하는 것을 뚜렷이 밝히지 않을 때 쓰는 말.", "너무": "일정한 정도나 한계를 훨씬 넘어선 상태로.", "되게": "정도가 아주 심한.", "가끔": "시간적ㆍ공간적 간격이 얼마쯤씩 있게.", "이따금": "시간적으로 뜸하게. 무엇이 일어나는 것이 드물게.", "드문드문": "시간적으로 뜸하게. 또는 공간적으로 드물게 있는.", "덩어리": "무엇이 크고 둥글게 뭉쳐진 것. 때로는 둥근 것들을 세는 단위로 쓰인다.", "주접": "겉 모양이 볼품이 없거나 하는 짓이 어설프고 서툴음.", "관장": "관가의 장(長)이란 뜻으로, 시골 백성이 고을 원을 높여 이르던 말. / 치료를 목적으로 큰창자로 관을 삽입하여 영양분을 투여하거나 장을 세척하는 것", "가슴뼈": "갈비뼈와 연결된 가슴의 가운데 있는 뼈.", "생검": "살아 있는 생물의 조직을 추출하여 검사하는 것.", "이마뼈": "두개골을 이루는 뼈 중 이마에 위치한 뼈.", "마루뼈": "두개골을 이루는 뼈 중 정수리와 귀 위 양 측면에 위치한 뼈.", "뒤통수": "사람 머리의 뒷부분.", "뒤통수뼈": "사람 머리의 두개골에서 뒤통수에 위치한 뼈.", "코뼈": "코에 위치한 뼈. 외관상으로 콧등을 유지시켜 줌.", "광대뼈": "얼굴의 뺨과 관자놀이 사이의 약간 돌출된 부분을 형성하는 뼈.", "눈물뼈": "안면두개골(顔面頭蓋骨)에서 눈구멍(안와;眼窩)의 안쪽 벽을 이루는 뼈.", "안와": "'눈구멍'.", "가시": "가늘고 뾰족하게 돋친 것. (비유) 남을 비난하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아내' 또는 '아내의 친정'의 뜻을 더한다.", "정하다": "(여러 가지 중에서 하나를) 골라 놓다. / (어떤 한가지를 골라)마음에 두다. / (마음이나 뜻을) 굳히다, 결심하다, 결정하다. / 새로이 정하여 만들다. / 맑고 깨끗하다.", "바치": "어떤 물건을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말.", "턱뼈": "동물의 턱을 이루는 뼈. 사람의 턱뼈는 윗턱뼈와 아래턱뼈로 이루어져 있다.", "아래턱뼈": "아래턱을 이루는 말발굽 모양의 뼈.", "해마다": "한 해 한 해 (1년 1년), 그해 그해.", "이맘때": "말하는 때를 기준으로 하여 다가오는 바로 이때 또는 지난 날의 바로 이때.", "때": "시간의 한 순간 또는 기간. / 몸이나 옷 또는 물건에 묻은 더러운 거.", "점심때": "점심 무렵.", "저녁때": "저녁 무렵. / 저녁 식사를 할 때.", "점심": "낮에 음식을 먹는 때, 또는 그 때 먹는 끼니.", "마다": "짓찧어서 부스러뜨리다. / 체언 뒤에 붙여 그것의 '하나하나 모두'의 뜻을 더해주는 보조사. / '마다하다'의 어근.", "지라": "사람을 포함하는 척추동물에서 위의 왼 쪽 뒤에 위치하여 림프구를 만들고 노폐한 적혈구를 파괴하는 구실을 하는 장기. 오장육부(五臟六腑)의 하나.", "트리오": "(음악) 삼중창, 삼중주.", "데카메론": "이탈리아의 문인 보카치오의 단편소설집 이름. 열 사람이 열흘 동안에 걸쳐 돌아가면서 매일 하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 소설집의 이름이 유래.", "간편하다": "무엇을 하기가 또는 쓰기가 쉽고 이롭다.", "백부": "'큰아버지'의 한자어. (부록: 가족과 친척)", "오장": "한의학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의 내장. 곧 간장(肝臟), 심장(心臟), 비장(脾장), 폐장(肺臟), 신장(腎臟). / 시체를 장사 지내는 다섯 가지 방법. 곧 토장(土葬), 화장(火葬), 수장(水葬), 야장(野葬), 임장(林葬).", "간장":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한 검붉은 액체의 조미료. 메주를 일정한 기간 묵혀 우린뒤 물만 떠내어 체로 거르고 끓이고 달여 만듦. / 간(肝)과 장(腸)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비유) 몹시 애가 타거난 마음을 졸일 때 애 혹은 마음을 대신하여 쓰이는 말. / (의학) 간(肝).", "심장": "동물의 순환계에서 피를 순환시키는 기관(器官). / (비유) 사물의 중심부를 빗대어 이르는 말. / '심장하다'의 어근.", "비장": "남 모르게 숨겨 간직하고 있음. / '지라'. / 조선 시대에, 감사(監司)ㆍ유수(留守)ㆍ병사(兵使)ㆍ수사(水使)ㆍ견외 사신(使臣)을 따라다니며 일을 돕던 무관 벼슬. / '비장하다'의 어근.", "폐장": "'허파'.", "신장": "사람의 키. / '콩팥'. / 신발을 넣어두는 장", "간편": "'간편하다'의 어근.", "이쑤시개": "잇새에 음식물이 낀 것을 파내기 위하여 나무로 만든 가늘고 뽀족한 것.", "재떨이": "담배의 재를 떨기 위해 만든 그릇.", "투레질": "젖먹이가 두 입술을 떨며 투루루 소리를 내는 짓. / 말이나 당나귀가 코로 숨을 급히 내쉬며 투루루 소리를 내는 일.", "쿠데타": "무력으로 정부을 뒤업고 정권을 잡는 일.", "주름살": "동물의 피부에 생긴 줄. / 옷이나 사물의 겉에 생긴 줄.", "뒤범벅": "여러가지가 마구 섞여 헤아려 보기가 어려운 상태.", "엉망진창": "무엇이 마구 섞여 헤아리기 어려운 상태나 또는 그와 같은 것.", "우시개": "'우스개'의 경상, 제주도 사투리.", "더러움": "때가 묻어 지저분한 것. 비유로 무엇에 대한 역겨운 느낌.", "지저분": "'지저분하다'의 어근.", "마음": "느낌이나 몸가짐 또는 생각의 바탕이 되는 사람의 속.", "게으르다": "무엇을 하기를 꺼리거나 싫어하는.", "비스듬하다": "수평이나 수직이 되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운 듯하다.", "비스듬": "'비스듬하다'의 어근.", "삐딱하다": "무엇이 바로 서지 않고 한쪽으로 기울은. / (비유) 마음이 올바르지 않은.", "관상동맥":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벽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 좌우에 두 줄기가 있으며 관상(冠狀)으로 분포함. 이 동맥이 잘못되면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의 원인이 됨", "관상동맥질환": "관상동맥의 기능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말함.", "심근경색": "심근층에 경색(梗塞)이 생기는 질환. 주로 좌심실의 관상동맥이나 그 갈래의 핏줄에 혈전(血栓)이나 색전(塞栓)이 일어나 혈류가 줄게되어 관상동맥에 경화가 진행되고 심장기능에 영향을 줌", "색전": "혈관을 폐색한 물질", "혈전": "생물체의 혈관 속에 피가 굳어져서 된 고형물. / 죽음을 가리지 않고 많은 희생을 치루며 전투하다.", "색전증": "혈류 내에 비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이 응집하여 생기는 색전 때문에 혈액의 흐름에 장애가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하여 일어나는 증상.", "협심증": "가슴 부위의 신체 기관이 조이는 듯한 통증. 관상동맥의 이상으로 심장에 피가 잘 돌지 못하는 것이 원인으로 운동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중되면 발작적으로 나타난다.", "경색": "오가는 길이 꽉 막힘. / (의학) 혈관의 유리물이 엉기거나 굳어 피의 흐름을 현저히 저하시켜 기관(器官)이나 조직에 기능을 상실케 함.", "복막염": "복막(腹膜)에 생기는 염증. 배 속에 장액, 고름 등이 고여 이것이 복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증상으로 위장관이 천공되었을 때 나타난다. [봉망념]으로 발음한다.", "염증": "(의학) 세균 등 어떠한 원인에 의해 몸의 조직 일부가 붓는 증상. 열이 나거나 심한 경우 기능 장애를 일으킴.", "기관": "여러 가지 형태의 에너지를 기계적 운동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계장치. / 어떤 일이나 행정을 처리하는 곳. / 척추동물의 목에서 폐로 이어지는 관. 숨 쉴 때에 공기의 통로가 됨. / 생물체를 이루는 조직의 집합체로 어떠한 기능을 하는 집합 단위를 일컫는 말. 기관이 모여 기관계를 이룸.", "맙소사": "어처구니 없는 무슨 일을 보거나 또는 당하였을 때 내뱉는 말.", "몽땅": "있는 것 모두. / '몽땅하다'의 어근.", "놀라움": "생각한 것보다 달리 또는 뜻하지 않게 무엇을 보거나 당하여 받는 느낌.", "복막": "복강(腹腔)을 따라 내장 기관을 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내부장기들을 연결하고 지지하는 막", "복강": "척추동물 체강의 한 부분. 가로막을 사이로 위에는 가슴안이 있고, 아래는 골반강(骨盤腔)으로 통하며 그 안에 내장, 생식 기관 따위가 있다. / '후쿠오카'의 비규범 표기.", "흉강": "심장, 폐 따위가 들어 있는 가슴 안쪽의 빈 부분.", "가로막": "포유류의 배와 가슴 사이에 있으며, 허파를 도와 상하 운동으로써 숨을 쉬는 데 도움을 주는 막.", "아마": "아마과의 한해살이풀. / '아마추어'. / (뒤에 오는 추측의 표현과 호응하여) 단정할 수는 없지만 미루어 짐작하거나 생각하여 볼 때 그럴 가능성이 크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개연성이 높을 때 쓰는 말이나, '틀림없이' 보다는 확신의 정도가 낮은 말이다.", "아마도": "'아마'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작은창자": "위와 큰창자를 잇는 대롱 모양의 소화관. 장액을 분비하여 소화작용을 하고 연동운동과 분절운동을 함. 십이지장(十二指腸), 공장(空腸), 회장(回腸)으로 이루어짐.", "소장": "'작은창자'의 한자어. / 군인 계급의 하나. 별 두개로 표시되며 중장 아래 준장 위의 계급으로 사단 급의 지휘권을 가짐. / 연구소나 출장소 따위와 같이 소(所)라고 이름 붙인 곳의 우두머리 / 어떠한 물건을 지니고 간직함 / 소송을 제기하기 위하여 법원에 제출하는 서류", "큰창자": "작은창자의 끝에서부터 항문에 이르는 소화관. 맹장, 결장, 직장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짐", "장액": "창자의 점막에서 분비되는 소화액. 에렙신, 말타아제, 인베르타아제 따위의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작용을 돕는다.", "돌창자": "위로는 공장(空腸)에 이어지고, 아래쪽은 큰창자에 이어지는 작은창자의 한 부분.", "노르웨이어": "인도 유럽어족의 게르만어파에 속하는 언어로서 오늘날 노르웨이에서 쓰이며, 현대 노르웨이어와 약간 차이가 있다. 표준어는 북몰(Bokmål)과 뉘노쉬크(Nynorsk)이다.", "손톱": "손가락 끝에 타원형으로 생긴 딱딱한 부분.", "손톱깎이": "손톱이나 발톱의 길어진 끝을 절단하는 기구.", "손톱깎기": "'손톱깎이'의 비표준어.", "발톱": "발가락 끝에 타원형으로 생긴 딱딱한 부분.", "손바닥": "손의 안쪽의 평평한 부분.", "손가락": "손바닥에 달려 있는 다섯 개의 갈라진 가락.", "위스키": "보리, 밀, 옥수수 등에 엿기름, 효모를 섞어 발효시킨 뒤 증류하여 만든 서양 술.", "국회": "국민이 선출한 사람들이 법률 제정과 더불어 예산 심의와 국정조사를 담당하는 국가 기관.", "낱자": "하나하나의 글자라는 뜻에서 자모.", "린네": "18세기의 스웨덴의 생물학자로서 생물 학명의 체계를 조직적으로 처음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샘내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 또는 처지를 지나치게 부러워하며 그것을 갖기를 바라다.", "올케": "결혼한 오빠나 남자 동생의 아내.", "구두쇠": "구두 바닥에 쇠를 대어 구두를 아주 오래 신을 수 있게 하는 사람처럼 씀씀이가 몹시 인색한 사람. 또는 돈을 너무 아끼는 사람.", "항문": "동물 소화관의 끝부분으로 몸체에서 소화된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을 한다. / 항구의 입구.", "항문관": "동물 소화관의 최종 말단부분. 직장(直腸)과 다르게 작고 내부표면이 피부와 같은 조직이다.", "직장": "사람들이 일정한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곳 / 곧은창자. / 피륙을 짜는 장인 / 조선시대 종칠품 하급 벼슬", "빚": "다른 사람에게 갚아야 할 일이나 또는 돈. 비유적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진 은혜.", "듯하다": "앞에 한 말이나 또는 무엇이 그럴 것으로 여기다.", "잇다": "무엇 둘의 끝을 서로 맛대어 붙이다. / 무엇을 계속하여 나가다.", "아가씨": "시집갈 나이의 여자.", "암소": "암컷의 소.", "스타킹": "목이 허벅지에 이르는 긴 대개 여성용 양말.", "고집불통": "자기가 한 번 한 말이나 태도가 바르거나 말거나 그것을 바꾸기를 싫어하고 계속 내세우는 일이나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고집스럽다": "한 말이나 태도가 바르거나 틀리거나 상관하지 않고 바꾸기를 싫어하고 계속 내세우다.", "알아차리다": "무엇의 뜻이나 상태를 생각하여 깨닫다", "믿다": "무엇이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받아들이다.", "관용구": "여러 낱말이 보태어져서 낱말 하나하나가 가진 뜻을 떠나서 어떤 새로운 뜻이나 용법으로 쓰이는 구절.", "늘어나다": "무엇이 커지거나, 길어지거나 또는 많아지다.", "줄어들다": "무엇이 작아지거나, 짧게 되거나 또는 적게 되다.", "호텔": "흔히 여행자가 밤잠을 지새기 위하여 돈을 내고 방을 빌리는 곳. 한국에서는 숙박료가 비싼 '여관'을 대개 호텔이라 부른다.", "거울": "유리나 또는 다른 매끈하고 반반한 것 위에 아말감을 칠하여 빛의 반사를 이용하여 사물을 비추어 볼 수 있도록 만든 것.", "꼬집다": "손가락으로 살을 집어 꼭 눌리거나 또는 비틀다. / (비유) 손가락으로 집어 내듯이 무엇을 뚜렷이 드러내다.", "재채기": "무엇으로 인하여 코 안의 신경이 자극을 받아 순간적으로 숨을 내뱉음.", "재채기하다": "무엇으로 인하여 코 안의 신경이 자극을 받아 순간적으로 숨을 내뱉다.", "하품": "잠이 오거나 또는 몸이 피곤할 때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며 숨을 내쉬는 일.", "하품하다": "잠이 오거나 또는 몸이 피곤할 때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며 숨을 내쉬다. 또는 비유적으로 지루할 때 이와 같은 일을 하다.", "갑자기": "무엇이 생각치도 않게 빨리. 또는 무엇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빨리.", "급히": "아주 짧은 시간에 무엇을 하는.", "느릿느릿": "말이나 하는 짓이 아주 느린 것을 일컫는 의태어.", "빨랑빨랑": "아주 가볍고도 재빠르게 잇따라 행동하는 모양.", "베테랑": "어느 한 분야에 오래 일을 하여 익숙하고 노련한 사람. 특히 군대에 오래 복무한 퇴역병, 노병.", "알비노": "멜라닌 색소의 결핍으로 태어날 때부터 피부, 눈동자 및 털의 색이 모두 하얀 사람이나 또는 동물. 백색증.", "앨범": "두꺼운 종이위에 비닐 껍질이나 틀을 만들어 사진이나 또는 문서 따위를 오래 보존하기 위한 일종의 책.", "언젠가": "다가오는 어느 때에. / 지난 어느 때에.", "한번": "어떤 일이 쉬운지 혹은 어려운지 또는 할 수 있는지 어떤지를 알기 위하여 해보는 것. / 기회가 마땅한 때. 또는 때가 있으면 무엇을 해본다는 뜻. / 대개 조사 '은'을 붙여 어느 한 때를 나타내는 뜻으로 / (명사 바로 뒤에 쓰여) 행동이나 상태를 강조한다.", "두": "명사 앞에서 그것이 둘이라는 것을 뜻하는 수 관형사. / '머리'라는 한자어로서 '골치'라는 뜻. / '말'.", "세": "다른 사람이 가진 방이나 건물 또는 다른 것을 빌려 쓰고자 할 때 내는 돈. 또는 그와 같은 일. / 같은 이름을 가진 왕이나 또는 집안의 후손을 서로 구분하기 위하여 쓰는 말로서 앞의 명사에 붙여 쓴다. 흔히 서양의 왕족이나 가문 또는 높은 직책에서 쓰이는 말. / '세계, 세기를 강조하는 의미로 회사명으로 사용됨' [1970년대부터] / 사람의 나이를 세는 단위. / 명사 앞에서 그것의 양이나 수가 셋이라는 뜻. (부록: 한국어 수사) / 받침이 없거나 또는 'ㄹ'로 끝나는 동사의 어간에 붙여 말을 받는 사람에게 그와 같은 일을 하자고 부추기는 말. 대개 서로 알고 지내는 친구 사이에서 쓰인다.", "네": "윗사람이 묻는 말에 그렇다고 또는 명령하는 말에 그렇게 하겠다고 대꾸하는 말. / 이인칭 대명사 '너'에 조사 '가'를 붙여 쓸 때 때때로 쓰이는 말.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이인칭 대명사 '너'에 조사 '의'가 붙어 줄어든 말. 이 뜻으로 쓰일 때에는 다음에 다른 조사를 붙일 수 없다. / 수나 양을 셀 때 그것이 넷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수 관형사. / (몇몇 명사에 붙어) '같은 처지의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하게할 자리에 쓰여, 단순한 서술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지금 깨달은 일을 서술하는 데 쓰이는 종결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이 드러난다.", "꿈": "잠을 자면서 마치 깨어 있을 때처럼 무엇을 보거나 느끼거나 하는 의식의 현상.", "돼지꿈": "돼지를 본 꿈이라는 뜻에서 언제나 비유적으로 '행운', '길조'라는 뜻으로 쓰인다.", "개꿈": "마음만 어수선한 꿈.", "잘생기다": "(과거형에서만: 잘생겼다, 잘생긴에서만) 얼굴 또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 "양파": "(학명: Allium cepa) 백합과에 들어가는 두해살이 식물. 줄기는 파로 그리고 구근은 채소로 먹을 수 있다. 흔히 구근을 양파라고 부른다.", "미스":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의 이름 앞에 붙이는 말.", "루마니아어": "루마니아, 몰도바의 공용어 및 인근 지방(우크라이나,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에서 쓰이는 언어. 인도유럽어족 가운데 라틴어 계열에 속하며,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혼저옵서예": "'어서 오세요'의 제주도 사투리.", "령토": "문화어에서 ‘영토’를 달리 이르는 말.", "만두기": "함경도 및 중국에 사는 한국 사람이 말하는 송편과 비슷한 음식", "딸라": "'달러'의 북한말과 연변말.", "에스또니야": "북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에스토니아'의 북한말.", "가무이야기": "'뮤지컬'의 북한말.", "도이췰란드": "‘독일’을 달리 이르는 말.", "끼예브": "우크라이나의 수도 이름 '키이우'의 북한말.", "가마치": "'누룽지'를 일컫는 북한말과 연변말, 고려말.", "쎄르비야": "나라 이름 '세르비아'의 북한말.", "대콴": "'대출'을 뜻하는 연변말.", "앨리트": "'엘리트'의 연변말.", "쎈터": "'센터'의 북한말과 연변말.", "료리": "문화어에서 ‘요리’를 달리 이르는 말.", "라뜨비야": "나라 이름 '라트비아'의 북한말.", "리뜨바": "나라 이름 '리투아니아'의 북한말.", "과떼말라":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과테말라'의 북한말.", "감자": "가지과에 속하는 식물. 또는 이 식물의 땅속줄기.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학명은 [[Solanum tuberosum. / (건설현장속어, 철근) 일을 못하는 사람 / '사탕수수'. / '고구마'의 제주도 방언. / (경제) / (물리)", "벨라루씨": "나라 이름 '벨라루스'의 북한말.", "마쟈르": "나라 이름 '헝가리'의 북한말. 예전엔 웽그리아라고 했음.", "낭":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주머니'. / (의학) / 나무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거부기": "거북이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새별": "'신성'의 북한말.", "흐르바쯔까": "나라 이름 '크로아티아'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쯔르나고라": "나라 이름 '몬테네그로'의 북한말.", "소파": "(의학) 몸 안의 조직을 외과적으로 제거하는 일.인공 임신 중절 수술을 이르며 '긁어냄'으로 기었다. / 작은 집단이나 패거리. / 편하게 앉을 수 있게 앉는 자리와 기대는 곳에 두꺼운 솜이나 스폰지를 대어 만든 의자.", "가방": "물건을 담을 수 있도록 천이나 가죽 또는 비닐로 흔히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 일상 용품을 통틀어 일컫는 말.", "조선족": "중국에서 일컫는 길림성 연변 지방에 살고 있는 중국 국적의 조선민족.", "인간": "두발로 걸으며 언어 및 도구를 사용하며 무리생활을 하는 동물. / (비유) 어떤 사람이 달갑지 않아서 그를 낮잡아서 말할 때 쓰는 말.", "동명사": "인도유럽어족의 몇몇 언어에서 볼 수 있는 동사와 명사의 뜻을 함께 갖는 문법 용어.", "연변": "흔히 길을 따라 늘어져 있는 언저리. / 중국의 길림성 지방의 도시 이름.", "옌볜": "중국 길림성 지방의 한국 사람이 모여 사는 자치주 이름.", "연변말": "중국 길림성 연변 지방에서 주로 쓰이는 한국말.", "주근깨": "얼굴이나 몸에 있는 거무스럼하거나 또는 갈색의 작은 점들.", "난장이": "'난쟁이'의 잘못 표기.", "난쟁이": "보통 사람의 평균 키보다 훨씬 작은 사람. 성인의 경우 신장이 흔히 일 미터 내외이며 유전이 된다. 비유적으로는 보통보다 작은 것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조선옷":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한복’을 달리 이르는 말.", "큰물": "비가 많이 와서 강이나 개천에 갑자기 크게 불어난 물. / '홍수'를 일컫는 북한 및 연변말.", "류실": "'유실'의 북한말과 연변말.", "콩크리트": "영어 외래어 '콘크리트'(concrete)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콘크리트' 대신 쓰는 말.", "가새": "가위의 연변말 및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방언.", "래년": "'내년'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 "려행": "문화어에서 ‘여행’을 달리 이르는 말.", "골무기": "'절편'를 일컫는 연변말.", "수갑": "범인이나 범죄자를 잡을 때, 범죄자가 저항을 못하게 채우는 물건. / '장갑'의 북한말.", "립장": "'입장'의 북한말과 연변말.", "져메이커": "나라 이름 '자메이카'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보배": "아주 귀하고 중요한 것. / 아주 귀하고 소중하며 꼭 필요한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스트랄리아": "오스트레일리아의 문화어 표준형.", "윁남": "문화어에서 ‘베트남’을 달리 이르는 말.", "방글라데슈": "나라 이름 '방글라데시'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바다가": "'바닷가'의 북한말.", "년말": "'연말'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 "씨부림": "'몸부림'를 일컫는 연변말.", "령하": "'영하'의 북한말과 연변말.", "력량": "'역량'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 "연구원생": "'대학원생'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로 중국의 학제를 따른 표현. 중국에서는 대학원을 연구원이라고 부르며, 이곳에 다니는 학생을 연구원생이라고 한다.", "료금": "문화어에서 ‘요금’을 달리 이르는 말.", "류학": "'유학'의 북한말과 연변말.", "나무잎": "나뭇잎의 북한말.", "도꾜": "일본의 수도 이름 '도쿄'의 북한말과 연변말.", "딸린": "에스토니아의 수도 이름 '탈린'의 북한말.", "윌뉴스": "리투아니아의 수도 이름 '빌뉴스'의 북한말.", "류사": "문화어에서 ‘유사’를 달리 이르는 말.", "워싱톤": "미국의 수도 이름 '워싱턴'의 북한말.", "와르샤와": "폴란드의 수도 이름 '바르샤바'의 북한말.", "조선": "수상 교통 수단인 배를 설계하여 만드는 일. / 이성계에 의해 세워진 1392년에서 1910까지 있었던 한국의 옛 왕조 이름. / 고조선. 오늘날 한국의 역사를 기술할 때 한국의 옛 나라 이름. / 일제강점기.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 제국에 의해 일컫었던 한국의 명칭. / 조선인민공화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한국'의 북한말. / 물건을 실어 나르는 배. / 조세를 나르는 데 사용하는 배. / 금이나 선. / 결정면에서 평행하지 않는 금. / 낚싯배. / '매미'의 북한말. / '마상이'의 북한말. / 배를 부림. / 조상.", "한낮": "하루의 한가운데. 또는 낮의 한가운데.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한밤": "밤의 한가운데. 또는 깊은 밤 시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낮잠": "낮에 자는 잠.", "랭면": "문화어에서 ‘냉면’을 달리 이르는 말. / 연변말에서 ‘냉면’을 달리 이르는 말.", "메터": "'미터'의 북한말과 연변말.", "공자": "중국의 사상가 공자. / 봉건사회에서 신분이 높은 집안의 아들을 일컫던 말. / 급료을 일컫는 연변말.", "론증": "'논증'의 북한말과 연변말.", "오유": "'오류'의 북한말.", "개장": "보신탕.", "단고기": "문화어에서 ‘개고기’를 달리 이르는 말.", "구경군": "구경꾼의 북한말과 연변말.", "꾸알라룸뿌르": "말레이시아의 수도 이름 '쿠알라룸푸르'의 북한말.", "윈": "오스트리아의 수도 이름 '빈'의 북한말.", "비슈께크":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이름 '비슈케크'의 북한말.", "인디아": "'인도'.", "부꾸레슈띠": "루마니아의 수도 이름 '부쿠레슈티'의 북한말.", "체스꼬": "나라 이름 '체코'의 북한말.", "까자흐스딴": "나라 이름 '카자흐스탄'의 북한말과 연변말.", "빠리": "프랑스의 수도 이름 '파리'의 북한말.", "슬로벤스꼬": "나라 이름 '슬로바키아'의 북한말.", "뛰르끼예": "나라 이름 '튀르키예'의 북한말.", "아르메니야": "나라 이름 '아르메니아'의 북한말.", "아제르바이쟌": "나라 이름 '아제르바이잔'의 북한말.", "우즈베끼스딴": "나라 이름 '우즈베키스탄'의 북한말.", "따쥐끼스딴": "나라 이름 '타지키스탄'의 북한말.", "끼르기즈스딴": "나라 이름 '키르기스스탄'의 북한말.", "련합": "문화어에서 ‘연합’을 달리 이르는 말.", "련방": "문화어에서 ‘연방’을 달리 이르는 말.", "리사국": "'이사국'의 북한말과 연변말.", "론의": "'논의'의 북한말과 연변말.", "방코크": "타이의 수도 이름 '방콕'의 북한말.", "캄보쟈": "나라 이름 '캄보디아'의 북한말.", "프놈뻰": "캄보디아의 수도 이름 '프놈펜'의 북한말.", "수리아": "나라 이름 '시리아'의 북한말과 연변말.", "브라찌슬라바": "슬로바키아의 수도 이름 '브라티슬라바'의 북한말.", "벌가리아": "나라 이름 '불가리아'의 북한말.", "로므니아": "나라 이름 '루마니아'의 북한말.", "부다뻬슈뜨": "헝가리의 수도 이름 '부다페스트'의 북한말.", "련승": "'연승'의 북한말과 연변말.", "뚜르크메니스딴": "나라 이름 '투르크메니스탄'의 북한말.", "뜨빌리씨": "조지아(그루지야)의 수도 이름 '트빌리시'의 북한말.", "바꾸":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이름 '바쿠'의 북한말.", "량호": "'양호'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 "호사": "지나칠 정도로 멋을 부리고 형편이 좋음. / '간호사'를 일컫는 연변말.", "량해": "'양해'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념": "문화어에서 ‘이념’을 달리 이르는 말.", "마로끄": "나라 이름 '모로코'의 북한말.", "데자인": "'디자인'의 북한말.", "렬차": "'열차'의 북한말과 연변말.", "로선": "문화어에서 ‘노선’을 달리 이르는 말.", "립법": "'입법'의 북한말과 연변말.", "쏘피아": "불가리아의 수도 이름 '소피아'의 북한말.", "따슈껜뜨":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이름 '타슈켄트'의 북한말.", "콤퓨터건반": "영어 왜래어 키보드 (keyboard)의 북한말.", "벡토르": "'벡터'의 북한말.", "갑작변이": "돌연변이의 북한말.", "레이자": "'레이저'의 북한말.", "료해": "'요해'의 문화어. 어떤 상태를 알아보는 것. '리해'도 문화어에서 쓰이며 그 의미가 구분된다.", "뜌니지": "나라 이름 '튀니지'의 북한말.", "뜌니스": "튀니지의 수도 이름 '튀니스'의 북한말.", "에스빠냐": "문화어에서 ‘에스빠냐’를 달리 이르는 말.", "센치메터": "'센티미터'의 북한말.", "도마도": "'토마토'의 북한말.", "땅크": "‘탱크’를 달리 이르는 말.", "다까르": "세네갈의 수도 이름 '다카르'의 북한말.", "까타르": "나라 이름 '카타르'의 북한말.", "련락": "문화어에서 ‘연락’을 달리 이르는 말.", "녀사": "‘여사’를 달리 이르는 말.", "상학시간": "'수업시간'의 북한말.", "먄마": "나라 이름 '미얀마'의 북한말.", "이닦이약": "'치약'(齒藥)의 북한말.", "엘니노": "'엘니뇨'의 연변말.", "랍치": "문화어에서 ‘납치’를 달리 이르는 말. / 연변말에서 ‘납치’를 달리 이르는 말.", "물에네르기": "'수력'의 연변말.", "심포쥼": "'심포지엄'의 북한말.", "류통": "'유통'의 북한말과 연변말.", "캔베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 이름 '캔버라'의 북한말.", "뇨소": "'요소'의 북한말과 연변말.", "려관": "'여관'의 북한말.", "레루": "'레일'의 북한말.", "까라까스": "베네수엘라의 수도 이름 '카라카스'의 북한말.", "끼쉬뇨브": "몰도바의 수도 이름 '키시너우 및 키시네프'의 북한말.", "포트모레스비":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이름 '포트모르즈비'의 북한말.", "프레토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이름 '프리토리아'의 북한말.", "웰링톤": "뉴질랜드의 수도 이름 '웰링턴'의 북한말.", "호르바찌야": "나라 이름 '크로아티아'의 옛 북한말. 지금은 흐르바쯔까로 개정.", "이딸리아": "나라 이름 '이탈리아'의 북한말.", "보고따": "콜롬비아의 수도 이름 '보고타'의 북한말.", "꼴롬비아": "나라 이름 '콜롬비아'의 북한말.", "꼬스따리까": "나라 이름 '코스타리카'의 북한말.", "빠나마":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파나마'의 북한말.", "니까라과": "나라 이름 '니카라과'의 북한말.", "도미니까": "나라 이름 '도미니카공화국'의 북한말.", "네데를란드": "나라 이름 '네덜란드'의 북한말.", "벨지끄": "나라 이름 '벨기에'의 북한말.", "브류쎌": "벨기에의 수도 이름 '브뤼셀'의 북한말.", "벨리제": "나라 이름 '벨리즈'의 북한말.", "쌀바도르": "나라 이름 '엘살바도르'의 북한말.", "싼쌀바도르": "엘살바도르의 수도 이름 '산살바도르'의 북한말.", "떼구시갈빠": "온두라스의 수도 이름 '테구시갈파'의 북한말.", "피돌기": "한자어 '혈액순환'를 한글로 쓴 북한말.", "다리매": "'각선미'의 북한말.", "리봉": "'리본'의 북한말.", "렌따": "'리본'의 북한말.", "쌀라드": "'샐러드'의 북한말.", "샴팡": "'샴페인'의 북한말.", "남새": "표준어에서 ‘채소’를 달리 이르는 말. / 문화어에서 ‘채소’를 달리 이르는 말.", "련속": "'연속'의 북한말과 연변말.", "장사군": "'장사꾼'의 북한말과 연변말.", "련쇄": "'연쇄'의 북한말과 연변말.", "대잎": "'댓잎'의 북한말.", "뼈마디": "'관절'.", "싼호쎄": "코스타리카의 수도 이름 '산호세'의 북한말.", "싼또도밍고":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이름 '산토도밍고'의 북한말.", "에꽈도르": "나라 이름 '에콰도르'의 북한말.", "토이기": "나라 이름 '튀르키예'의 옛 북한말. 지금은 뛰르끼예로 개정. / '튀르키예'의 음역어.", "오지리": "나라 이름 '오스트리아'의 한자어(프랑스는 불란서 이탈리아는 이태리) / '오스트리아'의 음역어.", "키로와트": "영어 외래어 '킬로와트'의 연변말.", "호상": "'상호'의 북한말. / '호상하다'의 어근.", "래왕": "'내왕'의 북한말과 연변말.", "게사니": "거위의 강원도, 경기도 방언. / 거위의 북한말.", "뉴대": "'유대'의 북한말과 연변말.", "곤난": "'곤란'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해빛": "'햇빛'의 북한말과 연변말.", "빤쯔": "'팬티'의 북한말과 연변말.", "론평": "'논평'의 북한말과 연변말.", "부르끼나빠쏘": "'부르키나파소'의 북한말.", "아빠트": "'아파트'의 북한말.", "기발": "깃발의 북한말. / '기발하다'의 어근.", "게시판": "무엇을 널리 알리기 위한 벽이나 나무판 따위 또는 전자매체에서 이와 같은 목적으로 마련된 장소.", "저가락": "'젓가락'의 북한말.", "가시아버지": "장인의 북한말과 연변말.", "가시어머니": "장모의 북한말과 연변말.", "에짚트": "나라 이름 '이집트'의 북한말.", "모리따니": "나라 이름 '모리타니'의 북한말.", "련습": "'연습'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하": "'낙하'의 북한말과 연변말.", "랭수": "'냉수'의 북한말과 연변말.", "례외": "'예외'의 북한말과 연변말.", "케니아": "나라 이름 '케냐'의 북한말.", "롼다": "나라 이름 '르완다'의 북한말.", "끼갈리":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의 북한말.", "민주꽁고": "나라 이름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한말.", "콩고인민공화국":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콩고»의 1962 - 1990 년까지 통용되었던 나라 이름.", "꽁고": "나라 이름 '콩고공화국'의 북한말.", "챠드": "나라 이름 '차드'의 북한말.", "느쟈메나": "차드의 수도 이름 '은자메나'의 북한말.", "까뜨만두": "네팔의 수도 이름 '카트만두'의 북한말.", "스토킹":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수법으로 상대에게 불안감이나 공포감을 주는 행위. / 목이 긴 .", "킬로그람": "'킬로그램'의 북한말과 연변말.", "그람": "그램의 비표준어. / 북한과 연변에서 쓰이는 표기.", "죠지타운": "가이아나의 수도 이름 '조지타운'의 북한말.", "구름다리": "한자어 '육교'을 한글로 쓴 북한말.", "뻬루": "나라 이름 '페루'의 북한말.", "부스레기": "'부스러기'의 비표준어. 부스러기의 거센 발음. / 북한에서는 '부스러기' 대신 쓰이는 표기.", "나무가지": "'나뭇가지'의 북한말.", "메별": "'몌별'의 북한말.", "페쇄": "'폐쇄'의 북한말.", "군중가요": "대중가요의 북한말.", "머리건조선풍기": "'헤어드라이기'의 북한말.", "텔레비죤": "‘텔레비전’을 달리 이르는 말.", "텔레비죤통로": "'텔레비전 채널'의 북한말.", "페지": "문화어에서 ‘페이지’를 달리 이르는 말.", "뽀르또노보": "베냉의 수도 이름 '포르토노보'의 북한말.", "아부쟈": "나이지리아의 수도 이름 '아부자'의 북한말.", "반쥴": "감비아의 수도 이름 '반줄'의 북한말.", "기네": "나라 이름 '기니'의 북한말.", "꼬나크리": "기니의 수도 이름 '코나크리'의 북한말.", "이사짐": "'이삿짐'의 북한말.", "턴넬": "'터널'의 북한말.", "리베리아": "나라 이름 '라이베리아'의 북한말.", "루적":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누적’을 달리 이르는 말.", "수자": "'숫자'의 북한말.", "뽀르또쁘랭스": "아이티의 수도 이름 '포르토프랭스'의 북한말.", "쏘프트웨어": "'소프트웨어'의 북한말.", "그라프": "'그래프'의 북한말.", "념원": "'염원'의 북한과 연변에서 쓰는 표기.", "윈드후크": "나미비아의 수도 이름 '빈트후크'의 북한말.", "쾨뻰하븐": "덴마크의 수도 이름 '코펜하겐'의 북한말.", "룩셈부르그":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룩셈부르크'의 북한말.", "바두쯔": "리히텐슈타인의 수도 이름 '파두츠'의 북한말.", "로인": "'노인'의 북한말과 연변말.", "로년": "'노년'의 북한말과 연변말.", "뻐스": "표준어 '버스'의 비규범 표기. / '버스'의 북한말(문화어)과 연변말.", "쟈즈": "'재즈'의 북한말.", "킹스톤": "자메이카의 수도 이름 '킹스턴'의 북한말.", "도큐멘타리": "'다큐멘터리'의 북한말.", "몬테네그로": "동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포드고리차", "북경": "중국의 수도를 한자어 발음에 따라 전통적으로 부르던 이름. 중국어 발음을 따라 '베이징'이라 부른다.", "기네비싸우": "나라 이름 '기니비사우'의 북한말.", "비싸우": "기니비사우의 수도 이름 '비사우'의 북한말.", "뽀르뚜갈": "나라 이름 '포르투갈'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롱웨": "말라위의 수도 이름 '릴롱궤'의 북한말.", "안따나나리부":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이름 '안타나나리보'의 북한말.", "쌍동이": "'쌍둥이'의 북한말과 연변말. / '쌍둥이'의 비표준어.", "억양": "나는 목소리 또는 말의 소리 값의 높이를 조절하는 것.", "흰쌀": "희게 쓿은 멥쌀.", "말디브": "나라 이름 '몰디브'의 북한말.", "악센트": "낱말의 한 글자에 소리를 높이거나 또는 힘을 주는 것.", "의": "한글 홀소리 'ㅢ'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 또는 태도를 두루 일컫는 한자어. 이 뜻에서 비유적으로 사람 사이에 맺은 굳은 관계. / 정다운 사람 사이. / '의하다'의 어근. / (체언 뒤에 붙어) 앞 체언이 관형어 구실을 하게 하며, 뒤 체언이 나타내는 대상이 앞 체언에 소유되거나 소속됨을 나타내는 격 조사. 한국어에서 아주 흔히 쓰이는 조사의 하나로서 그 용례 또한 다양하다. / 앞 체언이 관형어 구실을 하게 하며, 앞 체언이 뒤 체언이 나타내는 행동이나 작용의 주체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계시판": "게시판의 비규범 표기.", "가하다": "있는 무엇에 더 보태어 양이나 수를 늘리다. / 무엇에 일이나 영향을 끼치다. / 옳거나 좋다.", "늘다": "무엇의 있던 길이나 양이 더 커지다. / 습관, 손재주, 기술 따위가 이전보다 나아지다.", "얼럭밥": "'잡곡밥'의 북한말.", "모잠비끄": "나라 이름 '모잠비크'의 북한말.", "마뿌또": "모잠비크의 수도 이름 '마푸토' 또는 '마푸투'의 북한말.", "앙까라": "터키의 수도 이름 '앙카라'의 북한말.", "베냉": "아프리카 서쪽 해안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포르토노보이다.", "보쯔와나": "나라 이름 '보츠와나'의 북한말.", "산토메프린시페": "나라 이름 '상투메 프린시페'의 북한말.", "세이쉘": "나라 이름 '세이셸'의 북한말.", "또고": "나라 이름 '토고'의 북한말.", "스와질랜드": "나라 이름 '스와질란드'의 북한말.", "시에라레온": "나라 이름 '시에라리온'의 북한말.", "알좌자이르": "알제리의 수도 이름 '알제'의 북한말.", "타라불스": "리비아의 수도 이름 '트리폴리'의 북한말.", "그레네이더": "나라 이름 '그레나다'의 북한말.", "쎈트죠지스": "그레나다의 수도 이름 '세인트조지스'의 북한말.", "까메룬": "나라 이름 '카메룬'의 북한말.", "까히라": "이집트의 수도 이름 '카이로'의 북한말.", "디마스끄": "시리아의 수도 이름 '다마스쿠스'의 북한말.", "꼬모르": "나라 이름 '코모로'의 북한말.", "꼬뜨디봐르": "나라 이름 '코트디부아르'의 북한말.", "도새기": "'돼지'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강생이": "강아지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과 함경도 방언. / 강아지를 의미하는 단어로 경상도에서도 종종 사용함. 아이들을 부르는 별칭으로도 쓰임. ('강아지')", "지실": "«감자»의 제주도 방언.", "가사": "집안일의 한자어. / 노래를 부르기 위하여 지은 글. / 조선 시대 초기에 생긴 시와 산문의 중간 형태의 문학을 일컫는 말. / 우산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 '가령'.", "콩우유": "문화어에서 ‘두유’를 달리 이르는 말.", "바이루트": "레바논의 수도 이름 '베이루트'의 북한말.", "야무쑤끄로":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이름 '야무수크로'의 북한말.", "마께도니아": "나라 이름 '마케도니아'의 북한말.", "스꼬삐에": "마케도니아의 수도 이름 '스코페'의 북한말.", "모나꼬":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모나코'의 북한말.", "말따": "나라 이름 '몰타'의 북한말.", "왈레따": "몰타의 수도 이름 '발레타'의 북한말.", "바띠까노":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바티칸'의 북한말.", "싸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이름 '사라예보'의 북한말.", "싼마리노": "나라 이름과 수도 이름 '산마리노'의 북한말.", "벨라우": "'팔라우'.", "이슬란드": "나라 이름 '아이슬란드'의 북한말.", "끼쁘로스": "나라 이름 '키프로스'의 북한말.", "량심": "'양심'의 북한말과 연변말.", "끼르기시야": "키르기스스탄의 북한말.", "아슈가바뜨":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이름 '아슈하바트'의 북한말.", "울란바따르": "몽골의 수도 이름 '울란바토르'의 북한말.", "바베이도즈": "나라 이름 '바베이도스'의 북한말.", "록음": "문화어에서 ‘녹음’을 달리 이르는 말.", "쩨마": "'테마'의 북한말.", "임신부": "'임부'. 임신한 여자.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례배": "'예배'의 북한말과 연변말.", "료충": "'요충'의 북한말과 연변말.", "젖가공품": "유제품의 연변말.", "렬악": "'열악'의 북한말과 연변말.", "려권": "문화어에서 ‘여권’을 달리 이르는 말.", "브르네이": "나라 이름 '브루나이'의 북한말.", "아랍추장국": "나라 이름 '아랍에미리트'의 북한말.", "서부사하라": "지방 이름 '서사하라'의 북한말.", "쎈트빈쎈트그레너딘즈": "나라 이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북한말.", "캐스트레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수도 이름 '캐스트리스'의 북한말.", "쎈트키츠네비스": "나라 이름 '세인트키츠 네비스'의 북한말.", "아르헨띠나": "나라 이름 '아르헨티나'의 북한말.", "아이띠": "나라 이름 '아이티'의 북한말.", "나쏘": "바하마의 수도 이름 '나소'의 북한말.", "량반": "'양반'의 북한 및 연변에서 쓰는 표기.", "녀왕": "'여왕'의 북한말과 연변말.", "터밭": "'텃밭'의 북한말.", "락타": "'낙타'의 북한말과 연변말.", "예날": "'옛날'의 북한말.", "안티구아바부다": "나라 이름 '앤티가 바부다'의 북한말.", "쎈트죤스": "앤티가 바부다의 수도 이름 '세인트존스'의 북한말.", "마스까트": "오만의 수도 이름 '무스카트'의 북한말.", "적도기네": "나라 이름 '적도 기니'의 북한말.", "체르노고리아": "'몬테네그로'의 옛 북한말.", "쁘라하": "체코의 수도 이름 '프라하'의 북한말.", "싼디아고": "칠레의 수도 이름 '산티아고'의 북한말.", "트리니대드토바고": "나라 이름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북한말.", "로무": "'노무'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모컨": "전자 기구를 멀리 떨어져서 그 기구를 직접 손으로 만지지 않고서도 작동을 시킬 수 있도록 만든 단추가 달린 물체.", "파라솔": "수영장, 해변 등 야외에서 햇볕을 가리기 위해 설치하는 큰 양산. / 여자들이 쓰는 알록달록한 양산.", "팍스": "'팩스'의 북한말.", "기름사탕": "영어 외래어 '캐러멜'(caramel)을 한글로 쓴 북한말.", "센타": "영어 '센터'의 비규범 표기.", "바당": "'바다'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과 경상도 사투리, 함경도 사투리.", "아방": "'아버지'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교정폭력": "학교폭력의 연변말.", "로력": "'노력'의 북한말과 연변말.", "련계": "문화어에서 ‘연계’를 달리 이르는 말.", "썬크림": "'선크림'의 비규범 표기.", "려과": "'여과'의 북한말과 연변말.", "랭전": "'냉전'의 북한말과 연변말.", "로쇠": "'노쇠'의 북한말과 연변말.", "페스티발": "'페스티벌'의 비표준어.", "리익": "'이익'의 북한말과 연변말.", "동부띠모르": "나라 이름 '동티모르'의 북한말.", "림시": "'임시'의 북한말과 연변말.", "략탈": "'약탈'의 북한말과 연변말.", "휴식날": "'휴일'의 북한말.", "류혈": "'유혈'의 북한말과 연변말.", "간호원": "간호사의 다른 말. / 북한에서 쓰는 간호사의 명칭", "류역": "'유역'의 북한말과 연변말.", "린근": "'인근'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엽송": "'낙엽송'의 북한말과 연변말.", "련어": "'연어'의 조선말과 연변말.", "소주": "발효시킨 곡물을 증류하여 얻은 술.", "래달": "'다음 달'의 북한말과 연변말.", "랭방": "'냉방'의 북한말과 연변말.", "랑송": "'낭송'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득": "'이득'의 북한말과 연변말.", "마샬군도": "나라 이름 '마셜 제도'의 북한말.", "마쥬로": "마셜 제도의 수도 '마주로'의 북한말.", "마이크로네시아": "나라 이름 '미크로네시아'의 북한말.", "아쑨씨온": "파라과이의 수도 이름 '아순시온'의 북한말.", "몬떼비데오": "우루과이의 수도 이름 '몬테비데오'의 북한말.", "몽고": "‘몽골’을 달리 이르는 말.", "빠라과이": "나라 이름 '파라과이'의 북한말.", "쑤끄레": "볼리비아의 수도 이름 '수크레'의 북한말.", "라빠스": "볼리비아의 수도 이름 '라파스'의 북한말.", "애급": "'이집트'의 음역어. / 나라 이름 '이집트'의 옛 북한말. 지금은 에짚트로 개정.", "화란": "네덜란드의 음역어.", "모가디쇼": "소말리아의 수도 이름 '모가디슈'의 북한말.", "보로어": "유럽의 우랄어족에 속하는 핀란드어에서 떨어져 나온 언어. 오늘날 에스토니아 지방의 몇 만명의 사람들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밀어": "인도남부,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모리셔스, 인도네시아에서 타밀인들에 의해 쓰이는 드라비다어족에 속하는 언어 및 인도, 스리랑카, 싱가포르의 공용어. 타밀 문자를 사용한다.", "불가리아어": "인도유럽어족의 슬라브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불가리아의 공용어. 인근 국가들과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몰도바에서도 쓰인다.", "슬라브어파":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오늘날 주로 러시아 및 동유럽의 민족들이 쓰는 약 20여 종의 언어들을 통틀어 부르는 말.", "폴란드어": "인도유럽어족의 슬라브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폴란드의 공용어 및 리투아니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카자흐스탄에서도 쓰인다.", "세르비아어": "인도유럽어족의 슬라브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및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포함한 주변 국가 사람들의 공용어. 세르보크로아트어에서 갈라져 나왔으며 키릴 문자와 로마자를 같이 사용한다.", "세르비아": "옛 유고슬라비아가 해체된 다음 생겨난 동유럽과 남유럽의 발칸 반도에 있는 나라. 수도는 베오그라드. 공용어는 세르비아어이며 알바니아어, 보스니아어, 터키어, 프랑스어, 영어 등도 쓰인다.", "모국어": "모국의 말. 곧 자기 나라의 언어를 뜻한다. / 모어(母語).", "안": "둘러쌓인 무엇의 가운데 부분. / 주어진 범위나 한계를 넘지 않는 정도. / '안방'. / '안감'. / '아내'. /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아니'의 준말. 대개 용언(동사 및 형용사)의 앞에 나와서 '그렇지 아니하다'라는 뜻을 더하는 말. / 특정 바다의 이름 뒤에 붙여서 그 '바닷가'라는 뜻을 갖는 접미사.", "않다": "하는 일이 그러하지 아니 하다. 동사로서 쓰일 때에는 부정이 되는 앞선 말이 언제나 동사 또는 명사이어야 하며, 동사의 경우에는 동사의 어근에 접미사 '지'가 붙는다. / (형용사 뒤에서 '-지 않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를 부정하는 뜻을 나타낸다.", "아니하다": "'않다'의 본말.", "바깥": "밖이 되는 곳. 비유로 집의 밖이나 거리.", "년평균": "'연평균'의 북한말과 연변말.", "령상": "'영상'의 북한말과 연변말.", "론설": "'논설'의 북한말과 연변말.", "론란": "'논란'의 북한말과 연변말.", "륜곽": "'윤곽'의 북한말과 연변말.", "륭성": "'융성'의 북한말과 연변말.", "가시집": "처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악세사리": "'액세서리'의 비규범 표기.", "치레거리": "외래어 '액세서리'의 북한말.", "령도": "문화어에서 ‘영도’를 달리 이르는 말.", "로골": "'노골'의 북한말과 연변말.", "례년": "'예년'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혼": "'이혼'의 북한말과 연변말.", "릉선": "문화어에서 ‘능선’을 달리 이르는 말.", "료식": "'요식'의 북한말과 연변말.", "려객": "문화어에서 ‘여객’을 달리 이르는 말.", "립체": "'입체'의 북한말과 연변말.", "상발": "'출근'을 뜻하는 연변말.", "직발": "경비를 뜻하는 연변말.", "부스깨": "아궁이의 경상도 사투리. / 부엌을 일컽는 연변말.", "써우지": "휴대폰을 뜻하는 연변말.", "빼주": "'배갈'의 비표준어. / '소주'의 연변에서 쓰는 표기.", "머리꼽개": "'머리핀'을 한글로 쓴 연변말.", "산보": "가볍게 차려입고 밖으로 걷는 일. / '소풍'의 북한말과 연변말.", "샤발": "퇴근을 뜻하는 연변말.", "딱친구": "단짝친구을 한글로 풀어 쓴 북한말과 연변말.", "도랑물": "'도랑'에 흐르는 물.", "녀가수": "'여가수'를 일컫는 북한말과 연변말.", "로반": "'노반'를 일컫는 북한말과 연변말.", "리행": "문화어에서 ‘이행’을 달리 이르는 말.", "머리빈침": "'머리핀'의 북한말.", "바농": "'바늘'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마농": "(제주) 마늘", "멜": "'멸치'의 전라도, 제주도 방언.", "땐스": "텔레비전을 뜻하는 연변말.", "미팅": "남여 대학생들이 사귀기 위해서 서로 만나는 일.", "삥궐": "'얼음과자'을 뜻하는 연변말.", "알곡": "쭉정이가 섞이지 않은 곡식. / '곡물'의 연변말.", "령유": "'영유'의 북한말과 연변말.", "래빈": "'내빈'의 북한말과 연변말.", "메가나": "'안경'을 뜻하는 연변말.", "벤또": "도시락. / '도시락'를 의미하는 연변말", "알리다": "'알다'의 사동사. / 알고 있는 무엇을 누구에게 또는 어디에 전하다.", "리재": "'이재'의 북한말과 연변말.", "령해": "문화어에서 ‘영해’를 달리 이르는 말.", "쪼각": "'조각'의 비표준어. / 연변에서 쓰이는 표기.", "후과": "뒤에 나타나는 좋지 못한 결과.", "령역": "'영역'의 북한말과 연변말.", "티베트어": "티베트 버마 어파에 속하는 언어로서 티베트의 공용어.", "키르기스어": "알타이어족의 터키 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키르기스와 우즈베키스탄 등지의 중앙 아시아 지역과 인근 지역에서 쓰인다. 키릴 문자(구소련), 아랍 문자(구소련밖)를 사용한다.", "타지크어": "인도유럽어족의 페르시아 어파에 속하는 언어로서 이란에서 쓰이는 페르시아어와 거의 같다. 오늘날 타지키스탄의 공용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타지크족들도 사용하며, 키릴 문자(구 소련 지역), 아랍 문자(구 소련 외 지역)를 사용한다.", "우즈베크어": "알타이어족의 터키 어파에 속하는 언어로서 오늘날 우즈베키스탄의 공용어. 인근 국가에서도 사용되며 키릴 문자와 로마자,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알타이어족": "(언어학) 터키어파, 몽골어파, 만주퉁구스어파 등이 속해 있는 어족.", "레즈긴어": "중앙 아시아의 카프카스 또는 코카서스에 있는 다게스탄 및 그 주변 국가에 예로부터 흩어져 살던 사람들이 쓰는 말. 이 말을 쓰는 사람은 오늘날 수십만명으로 추산된다.", "우랄알타이어족": "(언어학) 우랄어족과 알타이어족을 한데 묶어 일컫는 말.", "아제르바이잔어": "알타이어족의 터키 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아제르바이잔의 공용어이며 아제르바이잔 사람을 포함하여 터키, 이란 및 러시아의 여러 주변 국가에 살고 있는 약 2-3천만명이 쓰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로마자, 키릴 문자,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아시": "'형, 남동생'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성제": "'성세'. / '형제'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하르방": "'할아버지'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할망": "'할머니'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고냉이": "고양이의 강원도, 경상도, 평안북도, 함경도 방언.", "도움": "다른 사람을 물질적 또는 기술적으로 돕는 일.", "돕다": "다른 사람을 물질적 또는 기술적 또는 정신적으로 힘을 보태다. / 부실한 무엇이 좋게 되도록 하다.", "도움말": "다른 사람의 일이 잘 되도록 하는 말. 또는 잘 모르는 점을 가르쳐 주는 말.", "조동사": "'보조동사'.", "보조동사": "문장에서 본동사에 덧붙여서 그 뜻을 넓히거나, 한정하는 역할을 하는 동사.", "도움움직씨": "(문법) '보조동사'.", "개구락지": "개구리의 충청, 함경, 강원도 사투리.", "공인": "조선시대에 악기를 연주하던 사람. / 노동자을 뜻하는 연변말. / 국가나 공공단체에서 무엇을 인정함.", "판공실": "사무실을 뜻하는 연변말.", "뗀노": "컴퓨터을 뜻하는 연변말.", "호케이": "스포츠 '하키'의 북한말.", "뻬치까": "러시아어 단어 '페치카'의 북한말.", "빨치산": "정규군이 아닌, 민간인을 중심으로 조직된 유격대.", "페치카": "북극지방에서 겨울에 집안을 따뜻하게 해주는 난방 장치.", "류입": "'유입'의 북한말과 연변말.", "란동": "'난동'의 북한말과 연변말.", "없이": "무엇이 일어나거나 나타나지 않게. / 무엇을 갖고 있지 않거나 또는 적게. / 무엇이 있어야 할 무엇이 있는 않는. / 갖춘 지식이나 능력이 부족한.", "직승기": "'헬리콥터'의 북한말.", "양즈": "'스타일'을 뜻하는 연변말.", "양로쵈": "'꼬치구이'을 뜻하는 연변말.", "찌창": "공항을 뜻하는 연변말.", "싼룬처": "삼륜차을 뜻하는 연변말.", "쒀이러우": "물고기을 뜻하는 연변말.", "가가우스어": "몰도바 남쪽 가가우지아에서 사용되는 투르크어족의 언어. 몰도바, 우크라이나, 러시아, 루마니아, 불가리아에서도 사용되며, 언어 인구는 20만 명이다.", "정자": "누구나 읽어 볼 수 있게 똑바르게 쓴 글씨 모양. / 한자에서 획을 줄여쓰지 않은 글자. / 수컷이 생산하고 분비하는 생식 세포.", "얇다": "무엇의 두께가 좁다.", "두껍다": "무엇의 두께가 넓다.", "간단하다": "무엇의 내용을 얼른 알아 보기가 쉽다. / 무엇을 빨리 그리고 쉽게 할 수 있다.", "간단": "'간단하다'의 어근.", "물고기": "물에 사는 아가미로 호흡을 하는 척추 동물을 통틀어 부르는 말.", "뚱뚱하다": "살이 찌다. 또는 살이 쪄서 몸이 옆으로 퍼지다.", "빼빼하다": "살이 없이 마르고 여위다.", "깍데기": "깍두기를 의미하는 강원도 방언.", "류량": "'유량'의 북한말과 연변말.", "독극물": "독물과 극물을 함께 이르는 말. 독성이 매우 강하여 생물이 치사량이 넘게 접촉하면 죽게 된다.", "개장국": "개 수육에 갖은 양념을 하여 고아낸 국.", "보신탕": "동물 개의 정육과 갖은 양념을 넣어 끓여 만든 국. 개장국의 다른 이름.", "강아지": "개의 새끼.", "례식": "'결혼식'과 '예식'의 북한말과 연변말.", "우유": "암소의 젖. 흔히 어린아이나 사람이 마시도록 생산 가공한 암소의 젖.", "어원학": "낱말이 가진 본래의 뜻과 유래를 밝히고 연구하는 학문.", "과": "학문 또는 기술의 한 분야. / 생물 분류 단계 중 하나로 목(目)의 아래이고 속(屬)의 위. / 회사나 단체의 어떤 일을 맞아 하는 곳. / (일부 명사에 붙어) '지나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업무 부서'의 뜻을 더한다. / 받침이 있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앞에 선 또는 뒤에 오는 것을 이어 주는 접속조사. 흔히 '과'가 생략할 수 있으며, 이 때에는 쉼표를 찍어 생략을 표시한다. / 받침이 있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함께 하고 있다는 뜻을 보태 주는 격조사. / 받침이 있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뜻을 보태 주는 격조사. / 받침이 있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마주하고 있다는 뜻을 보태 주는 격조사. / '과하다'의 어근.", "와": "한글 홀소리 'ㅘ'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주로 긍정적인 의미로) 무엇을 뜻하지 않게 보거나 당하였을 때 외치는 말. / 여럿이 한꺼번에 몰려 움직이는 모양. / 받침이 없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함께 하고 있다는 뜻을 보태 주는 조사. / 받침이 없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뜻을 보태 주는 조사. / 받침이 없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마주하고 있다는 뜻을 보태 주는 조사. / 받침이 없는 명사 또는 대명사에 붙여서 앞에 선 또는 뒤에 오는 것을 이어 주는 조사. 흔히 '와'가 생략할 수 있으며, 이 때에는 쉼표를 찍어 생략을 표시한다.", "을": "(주로 '갑'과 함께 쓰여) 둘 이상의 것 중 하나를 가리킬 때 쓰는 말. / ('갑'에 대비되어) 주도권이나 지배력을 갖지 못한 쪽. / 'ㄹ'을 제외한 받침이 있는 동사 혹은 형용사의 어간이나 또는 과거 어미 «었»에 붙여서 그 말의 관형사적 뜻을 나타내는 어미. / (받침 있는 일부 부사에 붙어)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재미": "어떤 일을 하기가 흥겹고 즐거움. / 어떤 일에서 얻는 이익. / 미국에 살고 있음. 흔히 뒤에 다른 명사와 함께 쓰인다", "아시아": "여섯 대륙 가운데 가장 큰 대륙의 이름. / 소아시아에 있었던 로마의 지방 행정 구역 이름.", "사막": "강수량이 적어 땅이 메마르고, 동식물이 살아가기에 마땅하지 않은 곳. / '사막하다'의 어근.", "순간": "아주 짧은 시각(時刻).", "금": "물건의 값. / 누런빛의 광택 있는 금속원소로 연성·전성이 금속 가운데 가장 크다.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공기 가운데 산화하지 않으나 염소·플루오린·왕수와는 반응한다. 가치가 높아 화폐 대용 및 장신구 따위로 쓰인다. 원소기호는 Au, 원자번호는 79. (부록: 원소 주기율표) / (일부 명사에 붙어) '돈'의 뜻을 더한다. / '강조'의 뜻을 더한다. / '금하다'의 어근.", "연기": "무엇을 나중으로 미룸. / 불에 타 연소될 때 만들어지는 기체. / 영화, 연극 배우가 어떤 역할을 몸짓이나 말로 나타내는 일이나 재주.", "작동": "기계 따위가 움직이거나 또는 그 것을 움직임.", "기저": "어떤 것의 밑받침이 되는 부분.", "평화": "평온하고 화목함.", "클럽": "어떠한 공통된 화제를 목적으로 하여 조직된 모임.", "화내다": "무엇에 마음이 상하여 열을 내다.", "노력":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힘을 다해 애를 씀. / 일할 때 필요한 인력.", "동의": "겨울철에 입는 옷. / 둘 이상의 무엇이 가진 같은 뜻.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같이하거나 인정함. / 다른 사람의 행위를 승인하거나 시인함. / (법률) 다른 사람의 법률 행위에 대하여 인정하거나 허가하거나 하는 의사 표시. / 같은 뜻. 또는 뜻이 같음.", "학급": "학교 안에서 일정한 수의 학생들을 묶어 말하는 말.", "실수": "방심하여 잘못함. 또는 그로 인해 빚어진 것. / (수학) 유리수와 무리수를 함께 이르는 말.", "지배": "어떤 대상을 복종시키거나 복종하게 하여 다스림.", "현실": "말하는 이때에 있는 것. 또는 말하고 있는 이때의 상황이나 상태.", "이상": "수나 양 또는 정도가 주어진 값보다 큼. / 글에서 앞이나 또는 위에 말한 것. / 모습이나 상태가 보통 알고 있는 것보다 다름. 대개 형용사로 쓰이며 명사로 쓰일 때에는 다른 한자어와 함께 쓴다. / 모습이나 상태가 보통 알고 있는 것보다 다름. / 생각 속에서 가장 완벽한 모습. / 한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이름. 본명 김해경 (1910년 - 1937년).", "참다": "웃음, 울음, 아픔 따위를 억누르고 견디다.", "견디다": "(기간을 나타내는 부사어와 함께 쓰여) 사람이나 생물이 일정한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에 굴복하거나 죽지 않고 계속해서 버티면서 살아 나가는 상태가 되다.", "세요": "동사 '이다'의 어간이나 또는 받침이 없는 동사의 어간에 붙여서 상대를 높이며 의문, 설명, 부탁의 뜻을 갖게 하는 존칭 어미.", "으세요":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으셔요'.", "기꺼이": "어떤 일에 대하여 기쁘게. 또는 마음이 내키게.", "어렴풋이": "생각이나 기억 또는 모습이나 소리 따위가 또렷하지 않고 흐리게.", "툰드라": "북극 지방에 퍼져 있는 넓은 벌판. 여름에는 일부 지역이 녹는다.", "타이가": "북유럽, 시베리아, 북아메리카에 퍼져 있는 침엽수림. 소나무, 가문비나무, 전나무, 자작나무 등 침엽수로 구성되어 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연변'.", "연길": "'옌지'의 북한말과 연변말.", "도문":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투먼'의 북한말과 연변말.", "돈화":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둔화'의 북한말과 연변말.", "룡정":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룽징'의 북한말과 연변말.", "혼춘":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훈춘'의 북한말과 연변말.", "화룡":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허룽'의 북한말과 연변말. / 그림에 있는 용. 한자 성구 화룡점정(畫龍點睛) 이외에는 오늘날 안 쓰이는 한자어.", "안도현":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안투 현'의 북한말과 연변말.", "왕청현":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도시 '왕칭 현'의 북한말과 연변말.",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바이 조선족 자치현’의 다른 말.", "할빈": "헤이룽장 성 하얼빈의 연변말.", "료녕성": "중국 북동쪽에 위치한 랴오닝 성의 북한말과 연변말.", "녕안": "헤이룽장 성에 위치한 도시 '닝안'의 북한말과 연변말.", "려순": "랴오닝 성 다롄에 위치한 도시 '뤼순'의 북한말과 연변말.", "녕하회족자치구": "'닝샤 후이족 자치구'의 연변말.", "루블": "러시아의 화폐 단위. 옛 소련에서 널리 통용되었던 화폐였다. 러시아, 트란스니스트리아, 벨라루스, 압하스 공화국, 남오세티야에서 사용된다.", "가락지": "귀금속 또는 옥으로 만든, 손가락에 끼는 두 짝의 동그란 고리.", "도넛": "밀가루 반죽을 동그랗게 만들어 가운데 구멍을 낸 다음 기름에 튀겨 만든 빵.", "파랗다": "파랑색을 띤. / (비유) 춥거나, 질리거나, 무서워서 얼굴에 나타나는 빛의.", "늬": "벌레인 '이'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 '이빨'을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가물치": "가물치과의 민물고기. 몸길이는 60cm로 육식성이다. 민물에 서식하는 종으로 식용으로 쓰인다.", "나이로비": "케냐의 수도로 인구는 2백5십만명이다. 도시 이름은 마사이어에서 유래되었다.", "원소": "(수학) 집합에 들어 있는 낱낱. / (화학) 물질의 바탕을 이루는 가장 작은 요소. (부록: 원소 주기율표)", "주기율표": "화학 원소가 가진 질량과 성질에 따라 가로 세로로 정리한 표. 흔히 '원소 주기율표'를 줄여서 부르는 말. 1869년에 러시아의 화학자 멘델레예프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부록: 원소 주기율표)", "개살구":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교목의 열매. 살구보다 맛이 시고 떫어 날것보다는 잼이나 즙으로 식용하며 모양이 좋아서 조경용 식재로 많이 이용된다.", "인공지능": "지능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 "오리너구리": "오리 모양의 주둥이를 가진 오리너구릿과 포유동물.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한다.", "오리": "실, 나무, 대 등의 가늘고 긴 조각.", "너구리": "동아시아에 사는 갯과의 포유동물. 굴을 파고 산다. / (비유) 능글맞고 약삭빠른 사람을 가리키는 말.", "자연수": "1에서 시작하여 1씩 증가하는 수로 양의 정수 또는 음이 아닌 정수.", "공리": "참인 것으로 가정된 명제. 증명을 위한 전제가 된다. / 사회나 국가 또는 어떤 집단에 도움이 가는 것.", "로그": "지수 함수의 역함수. 'log'라는 기호를 사용한다. / 항공, 항해 또는 정보 처리에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는 서류. 일지.", "미분": "특정 함수에서 어떤 지점의 접선, 혹은 접하는 평면을 구하는 연산.", "적분": "특정 함수의 원시함수를 구하기 위해 정적분을 구하는 것으로 국소적인 양의 집적을 다룬다.", "공룡": "지질학적으로 쥐라기와 백악기에 걸쳐 지구에 생존하였던 거대한 파충류를 통틀어 부르는 말. / (비유) 규모가 매우 큼.", "묵주": "천주교에서 기도하기 위해 구슬을 열 개씩 구분하여, 보통 다섯 마디로 엮은 환(環).", "세례": "크리스트교에 들어온 사람에게 베푸는 정화 의식.", "열반": "윤회를 벗어나 불생불멸의 경지에 이른 것.", "아비달마": "불교의 3장(三藏) 가운데 경(經)에 대한 주석인 논장(論藏) 또는 논부(論部)를 일컫는 말.", "대승": "개인의 해탈보다 중생의 제도를 우선으로 하는 불교의 한 갈래.", "소승": "개인의 해탈을 위주로 수행하는 불교의 한 갈래.", "삼위일체": "기독교에서 성부, 성자, 성령(성신)의 세 주체가 하나로 인식된다는 믿음 또는 가르침.", "주기도문": "기독교에서 예수에게 드리는 기도문.", "성경": "종교에서 가르침, 제례의식 따위를 적어 믿음의 바탕으로 삼아 높이 받드는 글이나 책. / 크리스트교의 성서.", "부정신학": "신에 대한 인식은 오로지 부정의 방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신학.", "목사": "개신교에서 마땅한 교육을 받은 후 교회에서 예배를 주관하며, 교회 및 신자를 돌보는 사람.", "교황": "로마 가톨릭교회에서 로마의 주교이며 바티칸 시국의 국가원수.", "신부": "천주교와 정교회에서 사제품을 받은 성직자. / 새로 결혼한 여자 또는 결혼을 하려는 여자.", "고니": "(학명: Cygnus columbianus) 몸이 크고, 대체로 새하얀 깃털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오릿과의 철새다.", "뛰다": "서 있는 자리에서 발을 땅바닥에 차서 높이 오르다. 비유로 무엇에 놀라서 보이는 태도. / 무엇이 정기적으로 들먹거리며 움직이다. / 값이 몹시 오르다.", "요리하다": "음식을 양념과 함께 삼거나, 복거나, 튀겨서 맛이 나도록 하다. / (비유) 무엇을 손아귀에 넣어 마음대로 다루다.", "요리": "음식을 양념과 함께 맛이 나도록 하는 일이나 또는 그런 음식. / '식리'. / (말하는 사람 쪽에서 볼 때) 이쪽으로.", "춤추다": "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발과 손 그리고 몸통을 움직이다. 비유적으로 매우 기뻐하다.", "듣다": "귀로 소리, 말 따위를 알아차리다. / 말이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 누구로부터 어떤 말을 건네 받다. / 물방울이 떨어지다.", "부르다": "먹은 것이 많아 속이 꽉 찬 느낌이 들다. / 불룩하게 부풀어 있다.", "미야코어": "오키나와 현에 속한 미야코 섬에서 1만5천명이 사용하는 말. 일본어의 방언이다.", "감자튀기": "문화어에서 ‘감자튀김’을 달리 이르는 말.", "련못": "'연못'의 북한말과 연변말.", "오문": "'마카오'의 연변말. / '마카오'를 한자음으로 읽은 것. 중국어 발음에 따르면 '아오먼'.", "예까쩨린부르그": "러시아에 위치한 '예카테린부르크'을 일컫는 북한말.", "규률": "규율의 비표준어. / 북한과 연변에서 쓰이는 표기.", "꾸릴렬도": "러시아에 위치한 '쿠릴 열도'을 일컫는 북한말.", "료동반도": "'랴오둥 반도'의 북한말과 연변말.", "쌘프랜씨스코": "'샌프란시스코'을 일컫는 북한말.", "씨드니": "시드니을 일컫는 북한말.", "울라지보스또크": "'블라디보스토크'의 북한말.", "깔믜끼야": "칼미크 공화국을 일컽는 북한말.", "가지다": "손이나 어떤 것 안에 무엇을 지니다. / 직책, 권리, 이름 따위를 갖고 있다. / 모임을 치르다. / 사람이나 짐승이 새끼를 배다. / 명사 다음에 '가지고'의 꼴로서 그것의 수단과 방법을 뜻하는 말로 쓴다. /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어 가지고'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의 결과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또는 그럼으로써 뒷말의 행동이나 상태가 유발되거나 가능하게 됨을 나타낸다.", "갖다": "'가지다'의 준말.", "일어": "'일본어'를 줄여 부르는 말.", "그다지": "(주로 의문문에 쓰여)) 그러한 정도로, 그렇게까지, 그렇게. / (뒤에 오는 ‘않다, 못하다’ 따위의 부정어와 호응하여)) 그러한 정도로는. 또는 그렇게까지는. 별로, 그리.", "능지처참": "머리, 팔, 몸통, 다리를 잘라서 죽이는 형벌. 혹은 이미 죽은 죄수의 시신을 토막내어 전시하는 형벌.", "차원": "어떠한 것에 대한 깊이 또는 그 수준. / (도형, 물체, 공간 등에서) 한 점의 위치를 나타내는데 필요한 실수의 최소 개수.", "선형대수학": "벡터공간, 벡터, 선형변환, 행렬, 연립 선형 방정식 등을 연구하는 대수학의 한 분야.", "대수학": "수 대신 이를 대표하는 문자를 사용, 구조나 관계 따위를 연구하는 분야로 현재는 좀더 포괄적인 의미를 갖는다.", "기하학": "주어진 형태·차원·공간에 대한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 "속": "무엇의 안쪽에 있는 것. (비유) 일이나 상황의 드러나 보이지 않는 것. / 안에 양념을 넣어 만드는 음식의 속재료 / (서명 또는 작품명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계속 이어지는'의 뜻을 더한다. / '속하다'의 어근.", "강": "물이 한데 모여 흐르는 것. / 생물 분류 단계 가운데 하나. 문(門)의 아래이며 목(目)의 위. / (일부 명사에 붙어) '다른 것이 섞이지 않고 그것만으로 이루어진'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마른' 또는 '물기가 없는'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억지스러운'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매우 센' 또는 '호된'의 뜻을 더한다. / '강하다'의 어근.", "계": "생물을 분류하는 가장 큰 단위로 문(門)의 위. / 한국 성씨 중 하나. / (고유 명사를 포함한 일부 명사에 붙어) '계통'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분야', '영역'의 뜻을 더한다. / (행정 구역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경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세계'의 뜻을 더한다.", "도메인": "어떤 정보 및 지식의 범위나 그들을 모아 둔 곳. / 인터넷에서 네트웍 주소들을 모아 정리한 것.", "쥐": "쥣과 포유류의 총칭. / 발이나 다리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마비 상태. / 라틴 문자 'G', 'g'.", "사슴": "사슴과에 속하는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륙사슴, 백두산사슴, 우수리사슴 따위가 있다.", "곤충": "머리·가슴·배로 구분되며, 단단한 외골격에 싸여 있는 작은 동물을 이르는 말.", "기중기":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이동시킬 수 있는 기계.", "비행":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짓. / (일반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짓. / 공중에 떠서 움직임.", "오토바이": "엔진(원동기)이 달린 자전거. 다시 말해 연료를 태워 얻은 힘으로 스스로 가는 바퀴가 둘이 달린 차.", "두드러지다": "무엇의 한가운데가 불쑥 나오다. 또는 무엇이 겉으로 잘 나타나다. / 가운데가 불쑥 나온. 또는 눈에 잘 띄는. 비유적으로 여럿 가운데 뛰어난.", "어리둥절": "'어리둥절하다'의 어근.", "어리둥절하다": "닥친 일이 어찌된 것인지 몰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온": "모두의, 전부의, 전체의.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꽉 찬', '완전한', '전부의' 뜻을 더한다. / 온하다'의 어근.", "모든": "하나도 빠짐없이 다.", "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시간. 또는 하루의 모든 시간.", "일신교": "하나의 신만을 인정하고 섬기는 종교.", "개별자": "고유의 존재로써 유일무이한 단 하나의 개체.", "보편자": "여러 개별자들을 묶어내는 전체.", "초월": "어떠한 한계를 뛰어넘음. / (철학) 인식 또는 경험을 뛰어 넘어 있는 것, 어떠한 범주를 넘어서는 것.", "아프리칸스어": "인도유럽어족 게르만 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7세기 네덜란드의 식민지로 된 후 네덜란드어가 그곳의 토박이말의 영향 아래 발전된 언어로서 오늘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공용어.", "에스토니아어": "우랄어족에 속하는 핀란드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발트 해에 연안에 있는 에스토니아 를 포함해서 핀란드와 러시아의 약 일백만 남짓의 사람들이 쓰는 공용어.", "추상": "(심리) 여러 사물 또는 개념 따위의 개별자들로 부터 공통점을 파악하고 추려내는 것.", "개념":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일반적인 또는 공통성을 토대로 만든 지식. / 사회 과학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회적 사실들로부터 일반화한 정확하지 못한 사람들의 생각. / (철학) 여러 관념 속에서 공통된 요소를 뽑아내어 종합·정제하여서 얻은 하나의 보편적인 관념. 언어로 표현되며, 일반적으로 판단에 의하여 얻어지는 것이나 판단을 성립시키기도 한다.", "라트비아어": "인도유럽어족의 발트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라트비아에 사는 약 2-3백만의 사람들과 러시아를 포함한 인근 국가의 사람들이 쓰는 말이다.", "묶다": "줄이나 끈 따위로 동여매다. / 여럿을 하나로 연결하여 모으거나 하나로 만들다.", "포르투갈어": "인도유럽어족의 이탈리아어 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포르투갈과 브라질의 공용어로서 약 2억의 사람들이 쓰고 있는 것으로 추측.", "세기": "백 년을 단위로 하는 기간.", "윤년": "윤달·윤일이 있는 해.", "막걸리": "쌀이나 밀을 쪄서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만든 한국의 전통 술.", "곰국": "소뼈나 곱창 등을 넣고 진이 우러나올 때까지 푹 고아 끊인 국.", "피자": "이탈리아의 음식. 밀가루을 되게 반죽하여 둥글고 얇게 밀어서 그 위에 갈은 토마토, 치즈, 소세지 따위를 얹어 오븐에 구어 낸 음식.", "미확인비행물체": "정체를 알수 없는, 하늘로 떠다닌다는 물체.", "데이터": "이론의 기초가 되는 사실 또는 바탕 자료. / 관찰·조사 등으로 얻는 정보. / 컴퓨터가 처리하는 정보.", "에이즈": "면역 기능이 무력화됨으로써 바이러스·세균 따위에 노출되어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병.", "아랍어": "셈어족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아라비아 반도 및 북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에서 쓰인다. 글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며 읽는다.", "연금술": "근대 화학이 있기 전에 금속, 특히 귀금속을 다루던 화학 기술.", "알코올": "하이드록시기(-OH)가 탄소 원자에 결합된 유기 화합물. / '에탄올'을 달리 일컫는 말. / '술'을 달리 일컫는 말.", "헝가리어": "우랄 어족의 핀란드-헝가리 어파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헝가리의 공용어로서 약 천삼백만명이 쓰고 있는 것으로 추산.", "산소": "죽은 사람을 묻은 다음 흙을 덮어 작은 언덕을 만든 것. / 공기의 주성분으로 맛·빛깔·냄새가 없이, 다른 원소와 공유 결합된 상태로 널리 분포하는 원소.", "고구마": "전분이 많고 단 맛이 나는 혹뿌리를 가진 재배용 작물. 학명은 Ipomoea batatas.", "살구": "살구나무, 개살구나무 따위의 열매. 살은 식용하고 씨의 알맹이는 한약재로 쓴다.", "대양": "지구를 덮고있는 대규모의 큰 바다로 오대양이 있다.", "백합": "(학명: lilium) 백합과의 관상용 식물로 여러해살이 풀로 그 종류는 수 십종에 이른다. 뿌리는 약용. / 백합과의 조개.", "운명": "어떤 법칙 또는 힘에 의해 목숨이나 미래가 결정된 상태.", "운수": "정해져 돌아가는 천운(天運)과 기수(氣數).", "행운": "좋은 운수.", "기회": "어떤 일의 성공을 가늠하게 되는 때나 경우.", "년령": "'연령'의 북한말과 연변말.", "초불": "'촛불'의 북한말.", "웨침": "'외침'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련행": "'연행'의 북한말과 연변말.", "류류상종": "'유유상종'의 북한말과 연변말.", "도쿄": "일본의 간토 지방에 위치한 도시.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이다.", "워싱턴": "미국의 초대 대통령 이름 '조지 워싱턴'. / 미국의 수도. / 미국의 주 이름.", "타이베이": "대만 북부에 위치한 도시. 대만의 수도이자 중심지이다.", "깔리닌그라드": "러시아 최서단에 위치한 도시 칼리닌그라드와 칼리닌그라드 주을 일컫는 북한말.", "검질": "'잡초'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비바리": "'처녀'의 제주도 방언.", "갱개": "감자를 의미하는 강원도 방언.", "환인만족자치현": "환런 만주족 자치현의 연변말 표기", "베스트셀러": "잘 팔리는 상품.", "슬리퍼": "집 안에서 발등에 걸쳐 신는 신발.", "켤레": "신발, 양말, 장갑 따위의 둘로 된 한 짝의 단위.", "꽁무니": "엉덩이가 있는 신체 뒤쪽 부분. 비유로 무엇의 맨 뒤.", "닻": "배를 한 곳에 멈추어 있게 하기 위하여 물 밑바닥으로 가라앉히는, 쇠사슬에 갈고리가 달린 기구.", "책": "특정한 내용이나 형식에 따라 묶어 만든 종이 다발. / (일부 명사에 붙어) '책임을 맡은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책하다'의 어근", "전기": "(제주) 메밀가루를 반죽하여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서 동그랗고 자그마하게 지진 전(제주). / 농사를 짓는 데 쓰는 기구. / 모든 기간. / 그 기간의 전체. / 전대(戰隊) 따위에 편성된 모든 비행기. / 사물의 길이, 양, 무게 따위를 재는 기구. / 전대(前代)의 기사(紀事). / 어떤 대목을 기준으로 하여 그 앞부분에 씀. 또는 그런 기록. / 일정 기간을 몇 개로 나눈 첫 시기. / 앞의 시기. 특히 앞의 결산기를 이른다. / 기한보다 앞섬. / (생명) 유사 분열에서, 세포가 분열을 시작하는 시기.", "아포리즘": "짧고 단순하면서도 진리를 드러내는 말. 격언, 잠언, 경구.", "음악": "박자나 가락 따위를 통해 어떠한 소리들을 형식화 내지 결합화하여 만들어 내는 예술.", "그노시스": "초월적 신 존재에 대한 신비적 직관·사유에 따른 앎 또는 지식.", "독트린": "교의나 교리. / 학설이나 주의.", "다신교": "특색있는 여러 신을 인정하고, 믿고 섬기는 종교. 신들은 각각 그 기능이 분화되어 있으며, 상호관계한다.", "이원론": "서로 대립 또는 관계하는 두 개의 원리나 이치로써 세상을 설명하려는 태도나 방식. / 정신과 물질이 서로 대립한다고 보며, 이를 근본 원리로 삼는 이론. / 세상을 선과 악, 영혼과 물질 등의 대립되는 원리로 보는 이론.", "일원론": "하나의 원리로써 전체를 설명하려는 사고·태도·방식의 통칭. / 우주나 사물의 근본 원리는 오로지 하나라는 이론.", "무신론": "초월적 신·절대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대상이나 신앙 등을 부정하는 이론.", "범신론": "신과 세계 또는 자연을 분리하지 않고, 신이 곧 세계이자, 세계가 곧 신이라는 이론.", "이신론": "신은 세상에 관여하거나 간섭하지 않음으로써 단순한 원리적 존재에 머무른다는 이론.", "천사": "신의 뜻을 전하는 사자로써, 신과 인간 사이를 매개하는 존재. / 착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악마": "사람의 마음을 홀려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고 불도 수행을 방해하여 악한 길로 유혹하는 나쁜 귀신. / (기독교) 사탄 /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을 못살게 구는 아주 악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테나": "제우스와 메티스의 딸로, 제우스의 머리로 부터 완전무장한 체로 소리를 지르며 태어났다고 하는 지혜의 여신. 그녀의 상징은 올빼미다.", "제우스": "그리스 신화의 주신(主神). 제우스의 상징은 번개와 독수리다.", "오딘":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주신(主神).", "미카엘": "성경에 등장하는 천사로 흔히 대천사로 말해진다. 유대인의 수호 천사.", "애비": "'아비'.", "공": "가죽이나 고무 따위로 둥글게 만들어 공기나 다른 속을 넣어 만든 물건으로 차거나 던지는 것. / (권투에서) 경기의 시작과 종료를 알리는 종.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힘이나 돈이 들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빈' 또는 '효과가 없는'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에 붙어) '쓸모없이'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술직 노동자'의 뜻을 더한다.", "럭비": "타원형의 공을 들고 뛰어 골에 찍거나 차서 크로스바를 넘기는 15인제 구기 운동.", "탁구": "나무로 만든 직사각형의 탁자 위에 약 20cm 높이의 그물을 가운데 쳐 놓고 두 사람이 양쪽에서 서서 라켓으로 작은 공을 쳐 상대편으로 넘기는 구기 운동.", "미식축구": "축구와 럭비를 바탕으로한 11제 구기 운동으로 몸에 보호구를 갖추고, 터치다운을 하거나 크로스바를 넘긴다.", "크리켓": "야구와 유사한 운동경기로 나무 막대기로 공을 치는 영국의 국민 운동.", "책상": "공부나 사무를 보기 위해 마련해 쓰는 탁상.", "나타나다": "보이지 않던 것이 모습을 드러내다. / (비유) 어떤 일에 대한 결과가 드러나다.", "담배": "가짓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식물. 잎은 말려서 피우는 담배의 원료로 쓴다. (학명: nicotiana tobacco) / '1.'의 식물의 잎을 말린 다음 그것을 잘게 썰어 얇은 종이에 싸서 피울 수 있게 만든 것.", "결장": "큰창자의 일부분으로 맹장과 직장 사이.", "의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조사·탐구하여, 인간의 건강과 질병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소화계": "음식물에 대한 섭취·분해·흡수를 통하여 영양분을 소화시키는 기관 계통. 소화관과 부속 기관으로 되어있다.", "막창자꼬리": "막창자(맹장) 끝에 붙어 있는 자루주머니 모양의 돌기.", "게": "말하는 사람의 쪽에서 볼 때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 앞에 말한 것을 되받아서 쓰는 말 / 앞에 말한 또는 이야기에서 알려진 어떤 사람을 조금 낮잡아서 일상적으로 쓰는 말. / 학명: decapoda 십장목 갑각류로, 가슴과 등이 단단한 껍질로 덮혀 있으며, 다섯 쌍의 발을 가지고 기어 다닌다. / 줄인 인칭대명사 '내', '네', '제' 뒤에서 쓰인다. / 동사, 형용사의 어간이나 «이다»의 어간에 앞에 말한 사실이 그러하니 뒤에 지금 말하는 것이 이러할 것이라고 짐작하거나 또는 그런 짐작을 바탕으로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 동사의 어간에 붙여서 손아래 사람, 친구에게 부탁이나 명령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참다래": "다래과의 열매로 갈색 표면에 털이 나있으며, 비타민 C가 많고, 충분히 익지 않은 것은 시큼한 맛이 난다.", "양다래": "(학명: actinidia deliciosa) 다래과의 열매.", "나트륨": "알칼리금속으로 무르고 금속광택이 있는 반응성이 강한 금속으로 노란 불꽃을 내며 탄다. 원소 기호는 Na이고 원자 번호는 11. (부록: 원소 주기율표)", "마그네슘": "알칼리 토금속으로 알루미늄과의 합금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원자 기호는 Mg, 원자 번호는 12. (부록: 원소 주기율표)", "리튬": "알칼리금속으로 무르고 은백색인 금속으로, 공기나 물과 접촉하면 산화한다. 원자 기호는 Li. 원자 번호는 3. (부록: 원소 주기율표)", "칼륨": "알칼리금속으로 무른 은백색이다. 공기나 물 속에서 산화하며, 나트륨과 그 성질이 비슷하다. 원자 기호는 K, 원자 번호는 19. (부록: 원소 주기율표)", "탄소": "주기율표 제14족에 속하는 비금속 원소의 하나", "헬륨": "무색무취의 비활성 기체로 수소 다음으로 가볍다. 끊는 점이 가장 낮아 절대영도에서도 안정된 고체로 존재할 수 없는 유일한 원소다. 기호는 He, 원자 번호는 2. (부록: 원소 주기율표)", "붕소": "붕사와 붕산의 주성분이 되는 비금속 원소", "질소": "공기의 약 5분의 4를 차지하는 무색·무미·무취의 기체 질소 분자를 이루는 원소", "네온": "비활성 기체로, 방전관에 넣어 만든 네온사인은 광고판에 널리 이용된다. 원자 기호는 Ne, 원자 번호는 10. (부록: 원소 주기율표)", "베릴륨": "알칼리 토금속으로 은백색의 금속 원소다. 독성이 있다. 원자 기호는 Be, 원자 번호는 4. (부록: 원소 주기율표)", "플루오르": "할로겐 원소로 냄새 있는 연누런빛을 띠는 녹색 기체다. 독성이 있으며 소독제로 쓰기도 한다. 원자 기호는 F, 원자 번호는 9. (부록: 원소 주기율표)", "불소": "(화학) 플루오린; 원소기호 F의 독성이 강한 할로겐 원소로 기체 상태로 존재함 / 불나는 소통의 약어 [2020년부터] / 'Root of' 불소하다'. Rarely used alone.'", "기원": "무엇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신이나 또는 초연적인 힘에 기도함. / 연대 계산에서 처음으로 잡는 해. / 대상의 처음에 대한 근원. / 바둑을 두는 곳.", "가스": "기체로 된 물질 전반. / 생물, 화학 등으로 이루어진 독가스.", "에덴":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지상 낙원. 인류의 시조라는 아담과 하와가 살았다고 한다.", "사건": "관심이나 주목을 끌만한 일.", "밀": "(학명: triticum aestivum) 속이 빈 볏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벼": "(학명: oryza stiva) 속이 빈 볏과의 한해살이풀로 알맹이인 쌀은 중요한 곡식이다.", "보리": "학명: hordeum vulgare 볏과의 두해살이풀. 늦가을이나 초봄에 밭에 파종하여 가을에 1미터 높이까지 자란다. 한국에서는 쌀 다음으로 주요한 농작물로 손꼽힌다.", "능동태": "술어의 주어가 있으며 그리고 그 주어가 일을 직접 하는 문장의 형태을 일컫는 문법 용어.", "피동태": "술어의 주어가 있지만 그러나 그 주어가 일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하여진 일의 대상이 되는 문장의 형태을 일컫는 문법 용어.", "수동태": "술어의 주어가 있지만 그러나 그 주어가 일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하여진 일의 대상이 되는 문장의 형태을 일컫는 문법 용어. 때로는 '피동태'라고 부르기도 한다.", "두바이": "아랍에미리트의 일곱 토후국(土侯國) 가운데 하나이자 수도이다.", "번역":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김. / 전령 아르엔에이의 유전 정보를 해독하고, 암호에 대응하는 아미노산을 차례로 결합하여 단백질을 합성하는 과정.", "어간": "활용어에서 변하지 않는 부분.", "고정": "움직이지 않고 정해놓은 그대로 있음. / 한 곳에 붙었거나 계속해서 머물러 있음. / '고정하다'의 어근.", "지옥": "죄를 짓거나 악한 사람이 죽어서 간다는 곳. 그 묘사는 대개 유사하다. 악인이 고통받는 내세의 장소.", "기름": "식물, 동물에서 뽑아 낸 미끌거리며 물 보다 가벼운 액체. / (비격식) 석유나 석유의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액체 정제물을 일컫는 말 / (비격식, 미용) 피지(皮脂), 피부의 유분 / 키움 / (고어) 싹 / '기름하다'의 어근.", "체코어": "인도유럽어족의 슬라브어군에 속하는 언어. 오늘날 체코의 공용어이며 주변 국가 슬로바키아 등지에서 부분적으로 쓰인다.", "담배갑": "'담뱃갑'의 북한말.", "동행하다": "둘 또는 여러 사람이 같은 길을 가다. 또는 도와주기 위해 누구와 함께 가다.", "구쟁이": "소라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보말": "'고둥'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갑": "여럿의 무엇을 차례로 셀 때 쓰는 한자어. / '갑옷'. / 물건을 담는 네모난 통. 또는 이와 같은 통을 세는 단위. / 바다에 연해서 뽀족하게 돋은 땅, 또는 그와 같은 지형.", "담뱃갑": "담배를 담을 수 있는 네모꼴의 상자.", "샛별": "'금성'.", "꼬리": "동물의 몸의 뒤 끝에 척추뼈에 이어서 밖으로 길게 뻗은 부분.", "이마빼기": "신체 부분 '이마'의 속된 말.", "고추": "(학명: capsicum) 가짓과의 한해살이 식물로서 그 종류가 다양하다. 열매는 식용. / 위의 식물의 열매.", "고추자지": "어린아이의 자지를 귀엽게 일컫는 말.", "반대말": "한 낱말의 뜻과 서로 어긋나거나 또는 마주하는 말.", "최근": "얼마 되지 않은 지나간 때 또는 시간. / 가장 가까운 거리.", "고리": "쇠나 실 또는 끈으로 동그랗게 만든 것. / 둘 또는 여럿이 서로 연관된 부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문학에서, 행성 주위를 먼지 및 기타 작은 입자들이 평평한 원반 형태로 공전하는 것. / 하이퍼링크. / '소줏고리'. / 예전에, 일을 본 경력이 많은 아전. / 불교에서, 부처에게 올리는 밥이나 승려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 고구려. / 껍질을 벗긴 키버들. / 키버들의 가지나 대오리 따위를 역어서 상자같이 만든 물건. / '고향'. / 비싼 이자. / 많은 이익.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마을. / 조지아(그루지야) 중부 지역에 있는 도시. / 사발에 담은 소주를 묶어 세는 단위. / 고 곳으로, 고쪽으로.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고러한 모양.", "목걸이": "목에 거는 것을 두루 일컫는 말. 오늘날 이 일반적 뜻보다는 대개 목에 거는 귀금속으로 만든 장신구라는 뜻으로 쓴다.", "모가지": "'목'의 속된 말.", "만큼": "대개 동사의 뒤에서 동사의 뜻을 받아서 그것의 가까운 수량이나 정도를 나타내는 말.", "인삼": "두릅나뭇과의 식물. 오늘날 한국이 특산지이다. 흰 색의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해결": "어떤 문제를 풀이함. 어려운 것을 잘 풀어 마무리 짓는 것.", "서리": "떼를 지어 남의 과일, 곡식, 가축 따위를 훔쳐 먹는 장난. / 대기의 온도가 낮을 때 공기 중에 있는 습기가 지표면이나 물체 표면에 물방울을 이루어 얼어붙어서 생긴 결정체. / '서리하다'의 어근.", "딸기": "학명: fragaria 장미과 여러해살이풀로 줄기가 땅으로 뻗어나오며 봄에 꽃이 피고 빨간 열매를 맺는다.", "열매": "식물의 씨방이 수정된 뒤 발달되어 만들어지는 것으로 진과와 위과가 있다.", "알루미늄": "전이후 금속에 속하는 화학 원소로 은백색에 가볍고 잘 휘어진다. 인체에 해가 없어 가정 용품 등에도 널리 쓰인다. 원자 기호는 Al, 원자 번호는 13. (부록: 원소 주기율표)", "규소": "준금속으로 지각에서 산소 다음으로 많은 원소이며, 식물체와 동물체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실리콘의 주성분. 원자 기호는 Si, 원자 번호는 14. (부록: 원소 주기율표)", "인": "여러 번 되풀이하여 몸에 깊이 밴 버릇. / 질소족에 속하는 다가 원자로 인산염과 모든 생물 세포 내에서 발견되며, 자연 상태에서는 순수한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독성과 발화성이 있다. 원자 기호는 P, 원자 번호는 15. (부록: 원소 주기율표) / (일부 명사에 붙어)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인하다'의 어근.", "황": "비금속 원소로 맛·냄새가 없으며, 자연 상태에선 순수한 황 또는 황화물·환산염으로 존재한다. 아미노산에 황이 포함되어 있다. 기호는 S, 원자 번호는 16. (부록: 원소 주기율표) / 누런색의 한자어. / 한국 성씨 중 하나. / '황하다'의 어근.", "염소": "솟과의 동물 / 할로젠 원소의 하나", "아르곤": "비활성 기체로 무색˙무취다. 비활성 기체 가운데 지구에서 가장 흔하며, 대기의 약 1%를 차지한다. 원자 기호는 Ar, 원자 번호는 18. (부록: 원소 주기율표)", "도토리": "상수리나무(참나무) 종류의 열매로 겉은 단단하고 매끄러운 과피가 있다. 도토리 묵의 재료이자, 들짐승의 먹이다. 도토리를 이용한 장난감이나 장식품도 있다.", "던지다": "손을 움직여 들고 있는 것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날려 보내다. / 말이나 인사 따위를 다른 사람쪽에 건네다. / 어떤 일이 나타나다. / 입고 있던 또는 가지고 있던 것을 내버리다. / 무엇을 위해 돈이나 목숨을 바치다. / 운동 경기에서 졌다는 표시를 하다.", "연애편지":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 남여 사이에 주고받는 편지.", "주고받다": "서로 무엇을 주기도 하며 받기도 하다.", "인소": "질소족에 속하는 원소 이름. 대개 줄여서 '인'이라 부른다.", "석유황": "'황'.", "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의 수도로, 인구는 101만8,000명이다. 1974년에 라왈핀디에서 수도를 옮겼다.", "모스크바": "러시아의 수도. 인구는 1127만3,400명이다. 유럽과 러시아에선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자 세계에선 4번째로 큰 도시이다. 표트르 대제 시절에는 수도를 모스크바에서 잠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옮겼다가 소련시절에 다시 모스크바로 옮겼다. / 모스크바 주의 이름.", "사곳": "'동서남북, 여러 곳, 사방'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로마자": "옛 라틴어 문자를 바탕으로 오늘날 인도유럽어족의 로마어군 및 다른 언어들에서 쓰이는 문자.", "화장실": "손이나 몸을 씻거나 또는 옷을 단정하게 하도록 마련된 방. / 대소변을 보는 곳.", "변소": "'화장실'.", "뒷간": "오줌이나 똥을 누는 곳.", "콤비나트": "기업들이 상호 보완하기 위해 일정한 장소에 모여 기업집단를 이루는 형태.", "꼼비나트": "'콤비나트'의 북한말.", "그루빠": "'그룹'의 북한말.", "깜빠니야": "(문화어) 운동, 캠페인의 북한말.", "검은금": "'석탄'의 북한말.", "벼락촉": "'피뢰침'의 북한말.", "삐오네르": "'소년단'의 북한말.", "발통": "바퀴의 사투리. (충남, 전북, 경상)", "바퀴": "굴대에 달린 둥그런 물체로 돌리거나 굴리기 위해 쓰인다. / 학명: blattodea 바퀴목에 속하며, 난태생 또는 난협으로 불완전 변태를 가진다. 좁고 어두우며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다갈색 벌레.", "벌레": "곤충 또는 곤충과 비슷하게 생긴 하등 동물을 통틀어 일컫는 말. 여기에는 발이 달린 것들과 발 없이 기어다니는 것이 포함된다.", "수소": "소의 수컷. / 가장 가벼운 원소로 무색·무취·무미한 기체. 불타기 쉬우며 물을 구성하는 원소이기도 하다. 원자기호는 H, 원자번호는 1. (부록: 원소 주기율표)", "칼슘": "알칼리토금속 원소의 하나로 은백색의 금속이다. 동물의 뼈와 이의 주성분이자 생물체에 가장 많이 존재한다. 원자 기호는 Ca, 원자 번호는 20. (부록: 원소 주기율표)", "스칸듐": "희토류원소 하나로 연한 회백색의 금속이다. 스칸디나비아에서 산출되는 희귀 광물. 전이원소로 분류되기도 한다. 원자 기호 Sc, 원자 번호는 21. (부록: 원소 주기율표)", "티탄": "'티타늄'.", "바나듐": "금속원소의 하나로 무르고 연성이 있는 회백색 금속이다. 부식작용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며 내식성이 티탄과 비슷하다. 특수강을 만들거나 핵 시설 등에 이용된다. 원자 기호는 V, 원자 번호는 23. (부록: 원소 주기율표)", "크롬": "금속원소로 은백색의 단단한 금속이다. 잘 녹거나 녹슬지 않지만, 부식작용에는 약하다. 원자 기호는 Cr, 원소 번호는 24. (부록:원소 주기율표)", "망간": "중금속 원소로 은백색 광백을 가지며, 산화물로 존재한다. 단단하나 부스러지기 쉽고, 쉽게 산화하나 화학적 성질은 철과 비슷하다. 가루는 발화성이 있다. 원자 기호는 Mn, 원자 번호는 25. (부록: 원소 주기율표)", "코발트": "철족에 속하는 전이원소의 하나로 강자성·연성·전성을 띤 단단한 은백색 또는 회백색의 금속이다. 원자 기호는 Co, 원자 번호는 27. (부록: 원소 주기율표)", "니켈": "철족에 속하는 금속원소의 하나로 단단한 은백색의 강한 광택을 지닌 금속이다. 가단성·연성·전성·강자성이 있으며, 철과 비슷하나 공기 중에서 산화하지 않는다. 원자 기호는 Ni, 원자 번호는 28. (부록: 원소 주기율표)", "구리": "'능구렁이'. / 금속원소의 하나로 붉은 빛을 띤다. 실온에서 전기와 열 전도성이 은 다음으로 높다. 다양한 합금의 재료이며, 연성(延性)·전성(展性)을 가진다. 원자 기호는 Cu, 원자 번호는 29. (부록: 원소 주기율표) / (지명)", "아연": "금속원소의 하나로 청색 광택의 무른 금속이다. 산소나 다른 비금속과 느리게 반응하며, 묽은 산과 만나면 수소를 발생한다. 도금 또는 합금 등에 이용한다. 원자기호는 Zn, 원자번호는 30. (부록: 원소 주기율표)", "갈륨": "금속원소의 하나로 무르고 회백색 광택을 가진 전이후 금속원소이다. 희소성이 있으며 낮은 온도에서는 깨지기 쉽고, 실온 보다 조금 높은 온도에서는 액화된다. 성질은 알루미늄과 비슷하다. 원자 기호는 Ga, 원자 번호는 31. (부록: 원소 주기율표)", "게르마늄": "'저마늄'.", "비소": "비금속원소의 하나로 금속광택을 가지며, 독성이 있다. 빛·열을 받으면 잿빛으로 변한다. 자연에서는 화합물로 존재하며, 회색·황색·흑색의 세 가지 동소체가 있다. 원자 기호는 As, 원자 번호는 33. (부록: 원소 주기율표) / '비소하다'의 어근.", "셀렌": "산소족원소의 하나로 독성이 있는 비금속원소이다. 화학적 성질은 유황 또는 황·텔루륨과 비슷하며, 회색의 금속성 상태가 가장 안정적이다. 공기 중에서 태우면 푸른 불꽃이 인다. 원자 기호는 Se, 원자 번호는 34. (부록: 원소 주기율표)", "브롬": "비금속원소인 할로겐족원소의 하나로 실온에서는 붉은 색의 휘발성 액체다. 독성이 있으며, 성질은 염소와 비슷하다. 칼륨·마그네슘 따위와 화합하여 존재한다. 원자 기호는 Br, 원자 번호는 35. (부록: 원소 주기율표)", "크립톤": "무색무취의 비활성기체로 공기 중에 미량이 존재한다. 화학 반응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나 플루오린과 결합하여 화합물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다. 원자 기호는 Kr, 원소 번호는 36. (부록: 원소 주기율표)", "루비듐": "알칼리금속 원소의 하나로 은백색이고, 베타 방사선을 낸다. 공기 중에서 쉽게 산화·발화하며, 물·산에 반응한다. 기체는 청색이다. 원소 기호는 Rb, 원자 번호는 37. (부록: 원소 주기율표)", "스트론튬": "알칼리토금속으로 무른 은백색 또는 노란색을 띠는 연한 금속이다. 화학적 반응성이 크고, 공기에 노출되면 노란색으로 바뀌며, 상온에서 물을 분해하여 수소를 발생시킨다. 스트론튬석[스트론티아니아트]에서 산출된다. 원자 기호는 Sr, 원자 번호는 38. (부록: 원소 주기율표)", "깎다": "칼이나 다른 연장으로 무엇의 껍질을 벗기거나 또는 뾰족하게 하다. / 무엇을 짧게 자르다. / 주어진 값을 낮추어서 흥정하다.", "새기다": "무엇의 겉을 파서 글씨나 그림을 만들다. / (비유) 무엇을 잊지 않도록 마음 속에 간직하다. / 무언가를 적거나 인쇄하다.", "요사이": "말하고 있는 때에서부터 얼마 지나지 않는 기간 동안.", "요새": "말하는 때에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기간 동안. / (군사) 적을 방어하기 위해 성이나 함정 따위를 만들어 세운 곳.", "짓": "몸을 놀리는 모양이나 또는 무엇을 하는 몸가짐. 대개 좋지 못한 일을 나타낼 때 쓰인다. / (일부 동사에 붙어) '마구', '함부로', '몹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짓하다'의 어근. / 옛날 한국어에서 집을 의미했던 단어", "나타내다": "보이지 않던 무엇을 보이다. (비유) 슬픔, 즐거움, 노여움 따위의 느낌을 드러내다. / 느낌, 생각을 글 이나 그림으로 드러내다. / (어떤 단어가) 무엇을 뜻하다.", "혓바닥": "혀의 윗쪽 부분.", "바닥": "무엇의 위쪽의 편편한 부분.", "곳": "정해진 어떤 자리나 부분 또는 정해진 땅.", "야옹거리다": "고양이가 자꾸 울다.", "이트륨": "전이원소의 하나로 가장 흔한 희토류 원소다. 은색 또는 회색의 금속이며 산화하기 쉽다. 원자 번호는 39. (부록: 원소 주기율표)", "지르코늄": "티탄족에 속하는 전이원소의 하나로 광택이 있는 회백색 또는 은회색 고체 금속이나 가루다. 그 성질은 티타늄과 비슷하다. 부식에 강하다. 원자 기호는 Zr, 원자 번호는 40. (부록: 원소 주기율표)", "니오브": "바나듐족에 속하는 전이원소의 하나로 회색 또는 회백색의 무르고 연성 있는 고체 금속이다. 연성·전성이 강하고, 내식성·내열성이 높아 합금 재료로 쓰인다. 컬럼바이트 광석에서 산출된다. 원자 기호는 Nb, 원자 번호는 41. (부록: 원소 주기율표)", "몰리브덴": "크롬족에 속하는 전이원소의 하나로 순수한 몰리브덴은 은백색 광택을 띤 단단한 금속이다. 녹는점·끊는점이 매우 높아 합금에 쓰이며, 식물의 질소동화 작용에 중요한 원소다. 원자 기호는 Mo, 원자 번호는 42. (부록: 원소 주기율표)", "테크네튬": "망간족에 속하는 전이금속 원소의 하나로 은회색 금속이다. 최초로 만든 인공 방사성 원소로 화학적 성질은 레늄과 망간의 중간이다. 우라늄 광석에서 핵붕괴의 부산물로 자연적으로 얻어진다. 원자 기호는 Tc, 원자 번호는 43. (부록: 원소 주기율표)", "루테늄": "백금족에 속하는 희귀한 전이금속 원소의 하나로 은백색의 광택에 단단하지만 잘 부스러지는 금속이다. 공기 중에서 산화하며 잘 부식되지는 않으나 왕수·염산에서 천천히 녹는다. 백금 광석에서 함께 산출된다. 기호는 Ru, 원자 번호는 44. (부록: 원소 주기율표)", "로듐": "백금족 원소의 하나로 은백색의 단단한 희유금속이다. 전성(展性)·연성(延性)이 많고, 산·알칼리에 강하다. 귀금속으로 매우 비싸다. 원자 기호는 Rh, 원자 번호는 45. (부록: 원소 주기율표)", "팔라듐": "백금족에 속하는 전이금속 원소의 하나로 은백색의 희유원소다. 화학적 성질이 백금과 유사하며, 질산과 황산에 약하고, 수소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촉매·장신구 따위에도 사용된다. 원자 기호는 Pd, 원자 번호는 46. (부록: 원소 주기율표)", "카드뮴": "아연족 원소의 하나로 무르고 흰 은빛 또는 청백색의 독성이 있는 전이금속이다. 연성·전성이 좋고 중성자를 흡수한다. 전지를 만드는 데 주로 쓰인다. 원자 기호는 Cd, 원자 번호는 48. (부록: 원소 주기율표)", "인듐": "은백색의 무르고 연성 있는 희유금속 원소다. 화학적 성질은 알루미늄이나 갈륨, 아연과 비슷하다. 가열하면 파란 불꽃을 낸다. 기호는 In. 원자 번호는 49. (부록: 원소 주기율표)", "주석": "중심이 되는 자리. / 일부 나라나 정당에서 최고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 탄소족에 속하는 전이후 금속의 하나로 은백색의 고체 금속이다. 연성과 전성이 크고 쉽게 산화되지 않으며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있어 녹슬지 않는다. 기호는 Sn, 원자 번호는 50. (부록: 원소 주기율표) / 기둥과 주춧돌. / 포도주가 발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 / 술자리. / 진주와 보석. / 어떤 낱말이나 문장의 뜻을 풀이한 글. / 승려가 입산하여 안주함. / 승려가 포교하기 위해 어떤 지역에 머무름. / '어제 저녁'의 북한말. / '저녁때'의 북한말. / 별로 오래되지 않은 옛적.", "안티몬": "준금속 원소. 잘 부스러진다. 네 가지 동소체가 존재하는데, 노란색·검은색은 불안정한 비금속이며, 가장 안정적인 것은 청백색 금속 상태다. 주로 휘안광(輝安鑛)으로 산출한다. 원자 기호는 Sb, 원자 번호는 51. (부록: 원소 주기율표)", "텔루르": "산소족 원소에 속한 은백색의 금속광택이 나는 준금속으로 주석과 비슷한 모습이다. 화학적으로 셀렌·황과 비슷하다. 반도체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공기 중에서 있는 청백색 불꽃을 내며 타는데, 독성을 내뿜는다. (부록: 원소 주기율표)", "요오드": "가장 반응성이 작은 할로젠족 원소로 광택 있는 어두운 갈색 결정이다. 승화하기 쉬우며 생물에게 꼭 필요한 미량 원소이나, 기체는 자주색을 띠며 독성이 있다. 약과 사진·염료 등에 사용된다. 원자 기호는 I, 원자 번호는 53. (부록: 원소 주기율표)", "크세논": "무색무취의 무거운 비활성 기체 원소의 하나로 대기 중에 미량이 존재한다. 어떤 원소와도 화합하지 않으며, 비활성 기체 가운데 처음으로 화합물이 만들어 졌다. 핵실험시 크세논이 검출된다. 원자 기호는 Xe, 원소 번호는 54. (부록: 원소 주기율표)", "라돈": "라듐이 알파붕괴로 생기는 무거운 방사성·비활성·독성 있는 기체로 희귀한 원소이다. 라돈 기체는 집 안에 축적될 수 있으며 폐암의 원인이 된다. 원자 기호는 Rn, 원자 번호는 86. (부록: 원소 주기율표)", "세슘": "알칼리금속 원소의 하나로 무르고 밝은 금색 또는 은백색 금속이다. 공기 속에서 산화하기 쉽고, 물과 반응한다. 실온 부근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원소 기호는 Cs, 원자 번호는 55. (부록: 원소 주기율표)", "바륨": "알칼리토금속 원소의 하나로 무른 은백색 금속 원소이다. 녹는점은 매우 높으나, 공기 속에서 잘 산화하며 반응성 때문에 순수한 금속으로는 산출되지 않는다. 가열하면 녹색 불꽃을 낸다. 원자 기호는 Ba, 원자 번호는 56. (부록: 원소 주기율표)", "프랑슘": "악티늄 227이 알파붕괴로 생성되는 높은 방사성 알칼리금속 원소다. 동위원소가 모두 방사성이고, 수명이 짧다. 우라늄과 토륨 광석에서 발견되었다. 원자 기호는 Fr, 원자 번호는 87. 극히 희귀하여 용도나 금속의 실제 모습이 알려지지 않았다.", "라듐": "알칼리토금속 원소의 하나로 은백색이나 공기 중에서 산화하여 검게으로 변한다. 라듐 화합물은 화학 실험, 의료용 및 방사능의 표준이다. 원자 기호는 Ra, 원자 번호는 88. (부록: 원소 주기율표)", "악티늄": "방사성 원소로 24개의 동위원소 또한 모두 방사성이다. 원자 기호는 Ac, 원자 번호는 89. (부록: 원소 주기율표)", "란탄": "가장 반응성이 큰 희토류 원소로 대개 란탄족으로 분류한다. 회백색 금속으로 공기 중에 표면이 산화하여 은백색을 띠는데, 가단성·연성이 있어 칼로 자를 만큼 무르며, 찬물과는 느리게, 뜨거운 물과는 빠르게 반응한다. 원자 기호는 La, 원자 번호는 57. (부록: 원소 주기율표)", "천국": "(종교) 신과 죽은 사람이 평화롭게 산다는 곳. / (비유) 자유롭고 안락하며 부족이 없는 상태. 혹은 그런 곳.", "루명": "'누명'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치": "'이치'의 북한말과 연변말.", "소년": "다 자라지 않은 남자 아이.", "소녀": "다 자라지 않은 여자 아이.", "풀": "목질을 갖지 아니한 한두해살이 식물 따위를 이르는 말. / '갈풀'. / 어떤 것을 붙이는 데 사용되는 끈끈한 것. / 세찬 기세나 활발한 기운. / 수영장.", "코이네": "기원전 약 300년에서 기원후 약 600년 사이에 걸쳐 옛 그리스 본토 및 지중해 연안의 그리스의 식민지에서 널리 쓰이던 일종의 고대 그리스어의 공용어. 코이네는 흔히 구어와 문어로 나누어 지며, 고대 그리스어의 많은 낱말을 그대로 쓰지만 때로는 고대 그리스어와 다른 뜻으로 쓴다. 기원전 4세기 이전의 고대 그리스어와 코이네는 많은 낱말 변화형에서 눈에 띄게 다르다.", "위험": "다치거나 손상, 손실이 있을 수 있음.", "물결": "물이 어떠한 힘으로 인해서 밀리거나 아래위로 일렁이는 것. / (비유) 물결의 움직임 같이 일어나는 어떤 현상이나 상황.", "파도": "바닷물의 물결로서 바람이나 지진 따위로 인하여 생긴다.", "파동": "물결이 일렁이는 것. / 물리적인 영향이 퍼져가며 미치듯이 사회적으로 확산 또는 영향을 미치는 것. / 반복적이거나 주기적인 흔들림 또는 일렁임으로 인한 변화. / 매질 내의 한 점에서 생긴 매질의 진동 상태가 매질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퍼져 나가는 현상.", "얼룩말": "몸에 흰색과 검은색의 무늬가 있는 말. 종류에 따라 무늬가 조금씩 다르다. 초식성 동물로 무리 지어 살고, 주로 아프리카에 서식한다.", "속보": "빨리 알려주거나 그러한 보도(報道). / 빨리 걸음.", "사이클론": "인도양이나 남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열대 저기압을 부르는 말로 태풍과 비슷하다.", "에": "상황이 기분에 맞지 않을 때 하는 소리. / 무언가를 생각해내려 할 때 내는 소리. / 한글 홀소리 'ㅔ'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ㅐ와 구별하기 위해 어이라고도 한다.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의 있는 곳을 뜻하는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의 때를 뜻하는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의 방향을 뜻하는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의 까닭을 뜻하는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이 말하는 대상이라는 뜻하는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을 기준으로 한다는 뜻을 가진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을 다른 것과 비교하는 뜻을 더하는 격 조사. /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에 무엇을 더한다는 뜻을 갖는 격 조사.", "얘": "나이가 비슷하거나 또는 어린 혹은 지위가 낮은 사람을 부를 때 쓰는 말.", "걔": "'그' '아이' (> '그 애') 의 준말.", "요": "'이' 대신에 일상 생활에서 버릇 없이 또는 친근하게 쓰는 말. / 말을 건네받는 사람에게 보통의 예의를 차리거나 또는 부탁을 할 때 동사의 어근, 더러는 명사나 어미에 붙여 말을 끝내는 보조사. 반말의 요를 붙이는 경우로서 존댓말로 변환시켜줄수 있다. 다만 '입니다'와는 다르게 무뚝뚝해보이거나 위축적으로 보이지 않으며 친근함은 유지된다. / (문어) (‘이다’의 어간 뒤에 붙어) -고. / (서술성을 가지는 대다수 명사에 붙어) '그것이 필요한'의 뜻을 더한다.", "자네": "나이가 많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나이가 어린 사람을 높이어 부를 때 쓰는 이인칭 대명사.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들": "편평하고 넓은 일구지 않은 땅. / 논과 밭을 통틀어 일컫는 말. / 앞에 든 명사를 받아 그것을 모두 일컬을 때 쓰는 말. / (동식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야생에서 자란'이라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무리하게 힘을 들여', '마구', '몹시'의 뜻을 더한다. / 명사나 대명사에 뒤에 붙여 그것이 여럿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복수 접미사. / 몇몇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 그것이 여럿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로마니어": "유럽과 아시아(이란, 터키, 인도, 파키스탄)등지에 살고 있는 유랑민족인 집시들이 사용하는 언어. 인도아리아어군에 속한 언어이며, 문자는 데바나가리 문자와 라틴 문자,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앨라배마어": "예전에는 북미 남쪽에서 사용되었던 언어였으나 지금은 텍사스 주에 살고 있는 앨라배마족들이 사용하는 언어. 사용 인구는 100명이다. 무스코기어족에 속하며 문자는 라틴 문자를 사용한다.", "윌렘스따드": "네덜란드령 안틸레스의 수도 '빌렘스타드'의 북한말.", "리듬": "똑같은 것이 규칙적으로 되풀이될 때 인간이 느끼는 시간적인 덩어리의 연속으로 소리의 장단이나 강약 따위로 만들어진다. 박자, 음율.", "설탕": "사탕수수나 사탕무에서 얻은 원당을 정제공장에 투입하여 만든 천연 감미료로써, 단맛이 나며 물에 잘 용해된다.", "사탕": "설탕을 녹인 뒤, 색소나 향료를 넣고 틀에 붓거나 굳혀서 만든 과자.", "요구르트": "우유나 양젖에 유산균을 이용하여 만든 발효 식품.", "참새": "학명: passer montanus 참샛과 새를 통틀어 부르는 말. 하얀색의 배를 재외한 몸은 전체적으로 다갈색을 띠는 텃새다.", "박쥐": "(학명: Pipistrellus abramus) 쥐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초음파를 이용하여 날아다니며 곤충, 과일 따위를 먹고 사는 박쥐목의 동물. 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크기와 색깔도 가지각색이다.", "참조": "무엇에 관해 알기 위하여 다른 무엇을 견주어 살피는 일.", "참조하다": "무엇에 관해 알기 위하여 다른 것을 견주어 살펴보다.", "널리": "장소, 정도, 상태가 넓게. / 마음이 너그럽게.", "젊음": "나이가 한창으로 힘이 넘치고 생기가 있음.", "대개": "'대부분'. / 일을 큰 원칙으로 말하자면.", "일반적": "무엇의 낱낱을 넘어서서 모든 것에 관련한 / 보통의 수준에 관련하여서, 전문(專門)에 속하지 아니하는. / 관련된 모든 것이나 또는 그런 상태. / 보통의 것이나 또는 그런 상태. 전문(專門)에 속하지 아니하는 것.", "빈번히": "번거러울 정도로 자주.", "빈번": "'빈번하다'의 어근.", "종종": "무슨 일을 때에 따라 하는, 또는 무슨 일이 때에 따라 일어나는. 횟수로 볼 때 '가끔'보다는 자주, '흔히'보다는 드물게. / '종종거리다'의 어근.", "때때로": "시간이 있으면 가끔씩. 또는 상황에 따라서 가끔씩.", "준말": "낱말의 일부분이 음운변화나 또는 편리성에 따라서 줄어든 말.", "두께": "무엇의 두꺼운 정도. / 두 개의 등압면 사이의 고도 차.", "너비": "주어진 한 곳에서 다른 주어진 곳에 이르는 거리.", "높이": "주어진 아래의 한 곳에서 위의 다른 곳까지의 거리.", "폭": "'너비'. / (비유) 무엇이 차지하고 있는 크기나 정도. / 그림, 옷, 옷감 따위를 낱낱으로 세는 단위. / 잠이 포근하게 깊이 들거나 곤한 몸을 흡족하게 쉬는 모양. / '폭하다'의 어근.", "깊이": "주어진 위나 혹은 겉의 한 곳에서 바닥 또는 속까지 이르는 거리. / (비유) 학문, 예술에서 정도가 뛰어남. 또는 생각, 행동 따위에서 신중하고 충실함", "길거리": "사람이나 차가 다닐 수 있도록 닦은 편편한 길.", "낮거리": "낮에 하는 성행위.", "드디어": "시간이 지나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동안": "어느 한 때에서 다른 한 때까지 걸리는 시간의 길이. / '어린아이의 얼굴'의 한자어. 흔히 나이 먹은 사람을 비유의 대상으로 하여 쓰는 말.", "의미": "말이나 글 또는 다른 무엇이 지닌 뜻이나 값어치 / '의미하다'의 어근.", "의미하다": "말이나 글 또는 무엇이 뜻하다. 또는 그것의 값어치다 있다. / 아리송하고 어렴풋하다.", "뜻하다": "낱말이나 말이 내용을 나타내다. / 무엇을 하려고 마음을 먹다. / 생각하여 헤아리다. 이 뜻으로는 주로 '않다'와 함께 쓰인다.", "드래곤": "서양의 신화 및 전설에서 등장하는 괴수. 날카로운 발톱·송곳니를 갖으며, 날개가 달려 있어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입에서는 불이나 연기를 내뿜는다고 한다.", "햄버거": "샌드위치 일종으로, 고기류 등을 다져 양념한 패티와 채소 그리고 소스 따위를 곁들여, 두 장 또는 그 이상의 빵 사이에 넣어 만든 음식.", "엘프": "북유럽 신화에 기원을 두고 있는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한 존재로, 장수하며 선한 존재로 묘사된다. 형태에 있어 전통적으로 확고하진 않지만, 현대 판타지 속에선 대체로 호리호리한 키에 뾰족한 귀를 가진 것으로 그린다.", "요정": "서양 전설이나 신화에 나오는 사람과 비슷한 모습의 존재. 초자연적인 힘이나 마력을 지녀, 사람을 유혹하거나 놀리는 등 장난스러운 존재로 묘사되기도 한다. / 요리를 파는 곳.", "이해": "무엇을 파헤쳐 담긴 뜻을 알아 그 옳고 바름을 풀어냄. / 이익과 손해. / 이해(理解)하기 쉬움.", "실존": "실재로 존재하거나 그러한 것. / 본질에 상응하는 존재 그 자체 또는 가능적 본질에 대응하는 현실적 존재. / 개별자로써 원자적인 상태 또는 그러한 자각에 바탕을 두는 인간의 주체적 상태.", "엘도라도": "남아메리카 아마존 강 가에 있다고 상상한 황금의 나라 및 도시. 그러나 여기에는 다른 설도 많다.", "종교": "초월적인 절대자나 절대적인 믿음을 통해 변신 또는 궁극을 추구하는 문화 체계이다. 그 형태·교리·구성이나 행사는 천차만별로 여러 가지가 있다. / 종(宗)은 나를 낳고 죽은 부모 태상(太上) 선대조(先大祖) 혼백(魂魄), 하늘로 올라간 운(云)좋은 뜻 지혜있는 마음을 모시고, 땅으로 내려간 귀(鬼)자율신경 정답노트 지식을 불러 혼백(魂魄)을 모시고 메밥을 올린 후, 선조 하늘이 내린 사이좋게 지낼 복(福) 지혜를 내려주길 바라는 신(神)제사 산(山)뫼 밥을 새해 설날은 산마루(山嬤㟺)꼭대기에서 설날 차례(嵳禮)는 선조의 지혜 복(福)사명을 받는 덕담(德談)을 전하며 종자 복돈(福錢)을 내려받고, 다른 날은 나라 여러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실외와 탁트인 거실 대청마루(大廳嬤屢)에서 성씨(姓氏)나라 현조(玄祖)아래 고조(高祖)부터 8촌이내 직계(直係) 방계(傍係) 후세손(後世孫)들이 모여서, 선조의 지혜를 빌려, 나라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 옳은 해법, 나랏 일 의논하고, 상충되는 해법, 충돌없이 나라 사람들 행동 사이좋게 일치시키는 것이 교(敎)가르침으로, 상충되는 의견을 선조의 뜻을 묻는 효(爻)점괘로 선조의 지혜를 구하고, 복(攵)미리 정해진 규범에 따라 점괘를 해석한 결과를 다른 사람과 사이를 위해 내 뜻을 접고 자(子)아(丫)가락 같은 수(手)손 아우(丫友)벗들이 밖(伯)맏이 엄지(俺指)손가락 사이좋게 지내며, 손아귀(孫丫鬼)자율신경 나라 잠재력, 가운데 중지로 모으고, 엄지와 중지가 만나서 합심해서 주먹힘을 쓰는 원리로, 농경 대가족 시대는 대청마루와 집안 마당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추수 끝난 추석에 설날 받은 종자 복(福) 성과를 확인하고, 선조에 감사드리는 메밥을 올리고, 하늘이 내린 복(福)을 공평하게 나누는 가족 단합 행사가 본래 선조와 후세가 함께사는 종(宗)입니다.", "념려": "'염려'의 북한말과 연변말.", "메쎄지": "'메시지'의 비규범 표기.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모래": "잘게 부스러진 돌과 매우 작은 돌 알갱이로 이루어진 흙.", "우주":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는, 우리를 둘러싼 바깥세상. / 유한하고 경계없는 공간으로, 물질과 복사가 존재하는 곳. / 천체가 들어서 있는 곳. / 다차원을 비롯한 시간·공간 그리고 사건 따위를 포함한 총체.", "얼음": "지구의 일반적인 환경 조건 밑에서 섭씨 0도 미만에서 물이 고체로 된 것. 현재 알려진 바로는 14가지 종류가 있다.", "원인": "사물이나 상태를 있게 하거나 또는 그것을 다르게 만드는 까닭이 되는 것. / 40~50만 년 전의 제2간빙기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 인류. 인류가 진화한 제2단계로 원인(猿人)의 다음 단계이며 구인(舊人)의 전 단계로, 눈썹 부분의 뼈가 차양처럼 튀어나와 있다. 자바 원인과 베이징 원인이 있다. / 먼 데서 온 사람. / 멀리 있는 사람.", "지붕": "집의 윗부분을 덮는 것.", "이유": "드러난 결과나 결론에 대해 말미암게 되는 것. / 사슴이 우는 소리.", "이성": "(철학) 어떠한 척도와 기준을 두고 분별력을 토대로 참·거짓, 선·악 따위를 판단하는 능력. / (철학) 절대자를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능력. / (철학) 오성과 구별되며 대립하는 가운데, 이론이성과 실천이성을 통칭하는 말. / 서로 다른 생물이 가진 성. 또는 성이 다름.", "검": "날이 양면에 모두 있으며, 칼코는 뾰족하고 날카롭게 만들어져 있어 찌르기에 적합한 칼. / 귀신 또는 신령.", "지팡이": "무엇을 가리키거나 또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 쓰는 막대기.", "벽": "집이나 건물 또는 방이나 사무실 따위의 둘레를 막은 수직 건조물. / (비유) 헤쳐나가기 힘든 장애물. / (비유) 사람이나 집단 사이에 관계가 끊어짐. / '벽하다'의 어근.", "개벽": "닫혀있었던 세상이 열림. /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 "코볼트": "사람 보다 작은 키에 개 또는 쥐와 같은 머리를 가진 수면인신의 모습이다. 매우 짓궂은 존재로 그려진다.", "중아시아": "'중앙아시아'를 일컫는 연변말.", "그렇게": "그러하게의 준말.", "이렇게": "'이러하게'의 준말.", "저렇게": "'저러하게'의 준말.", "숟갈": "'숟가락'의 준말.", "젓갈": "새우나 멸치 따위를 삭혀서 만든 '젓'으로 만든 발효 음식. / '젓가락'의 준말.", "젓가락": "음식을 집어 먹기 위해 나무나 금속으로 약 20-25센티미터 길이로 만든 두 쌍의 막대기.", "젓가락질": "젓가락을 손에 잡아 놀리는 일.", "숟가락질": "숟가락을 손에 잡아 놀리는 일.", "젓갈질": "'젓가락질'의 준말.", "숟갈질": "'숟가락질'의 준말.", "서투르다": "하는 일이 익숙하지 못하여 어설프다.", "서툴다": "'서투르다'의 준말.", "어색하다": "무엇을 잘 몰라서 서먹서먹하고 수줍은 데가 있다. / 무엇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꾸민 데가 있다.", "어색": "'어색하다'의 어근.", "오래간만": "지금 말하는 때를 기준으로 할 때 어떤 일이 있는 뒤에 오래 시간이 지난 다음.", "끄다": "타는 불이나 불꽃을 죽이다. / 전력을 쓰는 물건의 스위치를 누르거나 돌려서 작동을 멈추게 하다.", "인생": "사람이 살아가는 일. 또는 사람이 살아가는 기간. / 어떤 사람과 그가 꾸려가는 삶. 흔히 낮잡아 하는 말로 쓴다.", "특별": "무엇이 보통보다 뚜렷이 다름. 또는 그것이 다른 것에 비해 중요함. 흔히 다른 한자어 명사 앞에서 쓴다.", "특별하다": "무엇이 보통보다 뚜렷이 다르다. 또는 그것이 다른 것에 비해 중요하다.", "다리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사용되는 언어. 아프가니스탄에선 파슈토어와 함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페르시아어와 사촌 지간이 되는 언어이며, 인도이란어파에 속한다. 문자는 파슈토어, 페르시아어, 우르두어, 쿠르드어와 마찬가지로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념두": "'염두'의 북한말과 연변말.", "례물": "'예물'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면": "'이면'의 북한말과 연변말.", "림상": "'임상'의 북한말과 연변말.", "과들루쁘":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프랑스령 '과들루프'의 북한말. / 수도는 바스테르이다.", "마르띠니끄":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프랑스령 '마르티니크'의 북한말.", "까옌느": "프랑스령 기아나의 수도 '카옌'의 북한말.", "그뢴란":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자 덴마크령의 영토 '그린란드'의 북한말.", "몬트서래트": "북미에 위치한 영국령 '몬트세랫'의 북한말.", "버뮤더": "'버뮤다 제도'의 북한말.", "해밀톤": "영국령 버뮤다의 수도 '해밀턴'의 북한말.", "쌩삐에르미끌롱": "캐나다 동해안에 위치한 프랑스령 '생피에르미클롱'의 북한말.", "쌩삐에르": "생피에르미클롱의 수도 '생피에르'의 북한말.", "령공": "문화어에서 ‘영공’을 달리 이르는 말.", "루출": "'누출'의 북한말과 연변말.", "독일": "서유럽, 중유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베를린이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며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소르브어, 튀르키예어도 사용된다.", "특히": "무엇보다 다르게. 또는 보통과 달리.", "당연히": "무엇의 사정이 말할나위 없이 그런.", "마땅히": "무엇이 주어진 상황에 꼭 알맞아서. / 무엇이 반드시 그래야만.", "어처구니": "생각한 것과는 아주 동떨어진 것이나 일.", "심지어": "더욱 심하다 못하여 나중에는.", "더욱이": "무엇이 그러한 데다가 더.", "어쩌면": "뚜렷이 말하기는 어렵지만 헤아려 생각하면. / 도대체 얼마나. 대개 감탄적 의미로 쓴다 / '어찌하면'의 준말.", "어찌": "어떠한 까닭, 방법으로. 또는 어떤 견해로서. / 말하는 사실을 강조하며 그 사실에 놀라서 하는 말. 대개 뒤에 오는 동사 또는 형용사는 '-ㄴ지', '-는지' 꼴로 쓴다.", "어찌나": "말하는 사실을 강조하며 그 사실에 놀라서 하는 말. '어찌'의 강조형.", "별로": "이렇다 하게 따로. 흔히 '없다'와 또는 부정하는 낱말과 함께 쓴다.", "그리": "그곳으로 또는 그쪽으로. / 무엇의 모양, 정도, 상황이 그러하여.", "그곳": "말하는 사람 쪽에서 볼 때 거리가 조금 떨어진 곳.", "거기": "말하는 사람 쪽에서 볼 때 거리가 조금 떨어진 곳.", "이곳": "말하는 사람쪽에서 바로 가까이 있는 장소나 위치를 일컫는 지시 대명사.", "저곳": "말하는 사람쪽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나 위치를 일컫는 지시대명사.", "스스럼없다":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지 않으며 부끄러움을 모르다.", "스스럼없이":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지 않으며 부끄러움을 모르게.", "버릇없다": "어떤 자리나 어른 앞에서 말이나 행동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가 없다.", "버릇": "어떤 일을 오래 하여 그것이 몸에 밴 짓. / 어른 앞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 "훈": "한자의 새김. 다시 말해 한자가 가진 뜻.", "뉘우치다": "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마음속으로 가책을 느끼다.", "후회하다": "과거에 한 어떤 일이나 또는 지난 잘못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괴로와하다.", "후회": "과거에 한 어떤 일이나 또는 지난 잘못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괴로워함.", "뉘우침": "과거에 한 어떤 일이나 또는 지난 잘못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괴로와함.", "두려워하다": "무엇을 무서워하거나 또는 무엇을 하기를 꺼리다.", "무서워하다": "무엇에 겁을 갖거나 두려워하다.", "무섭다": "무엇에 겁을 갖거나 두려워하는. / (비유) 무엇의 정도가 아주 심한. / (비유) 무엇을 하자마자 곧바로.", "두려움": "무엇을 무서워함. 또는 무엇을 하기를 꺼림.", "두렵다": "무엇을 무서워하거나 또는 무엇을 하기를 꺼리다.", "곧다": "무엇의 길이나 모양이 똑바르다. / (비유) 사람의 마음이 정직하고 바르다.", "똑바르다": "어느 한 곳으로 기울어지거나 삐뚤어지지 않고 곧다.", "똑바로": "어느 한 곳으로 기울어지거나 삐뚤어지지 않고 곧게. / (비유) 말이나 어떤 일을 올바르게.", "베끼다": "(글을) 그대로 옮겨 적다. / (그림을) 똑같이 따라 그리다.", "복사하다": "다른 곳에 쓰여진 내용이나 또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쓰거나 또는 그리다. / 복사지를 밑에 받쳐 같은 글을 여러 장 쓰다. / 전자 복사기을 사용하여 문서나 그림 따위를 원본과 똑같이 찍어 내다.", "복사": "'복숭아'의 준말. / 다른 곳에 쓰여진 내용이나 또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쓰거나 또는 그리는 일. / 복사지를 밑에 받쳐 같은 글을 여러 장 쓰는 일. / 복사기을 사용하여 문서나 그림 따위를 원본과 똑같이 찍어 내는 일. / 열의 세 가지 전달 과정 중의 하나로서 물체가 방출하는 전자기파 및 입자선의 총칭, 또는 이들을 방출하는 현상.", "삐뚤어지다": "어느 한 곳으로 기울어지거나 비스듬하다.", "지키다": "밖으로부터 오는 해를 막다. / 잘못이 생기지 않도록 무엇을 살피며 돌보다. / 주어진 법, 규칙, 관습을 따르다. / 먹은 마음 자세를 굳게 가지고 있다. / 무엇을 잊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있다. 또는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바로 머물다.", "자동사": "문법적으로 목적어를 갖지 않는 동사. 자동사는 오로지 주어가 스스로 하는 일을 나타낸다.", "제움직씨": "문법적으로 술어에서 목적어를 갖지 않는 움직씨. 한자 문법 용어 '자동사'의 한글.", "타동사": "문법적으로 목적어를 갖는 동사. 타동사를 가진 주어는 무엇을 하는지를 나타내는 체언을 동반한다.", "남움직씨": "문법적으로 목적어를 갖는 움직씨. 한자어 문법 용어 '타동사'의 한글.", "모욕": "깔보고 업신여기는 것.", "세륨": "희토류원소 중 하나로, 연성·전성을 갖춘 잿빛의 금속원소다. 섭씨 160도 쯤에서 발화, 빛과 열을 내며 산화한다. 합금제작 따위에 쓰인다. 염화물을 전기분해하여 얻을 수도 있다. 원자 기호는 Ce, 원자 번호는 58. (부록: 원소 주기율표)", "프라세오디뮴":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은백색 금속이다. 아연보다 단단하며, 공기 가운데 색이 바랜다. 뜨거운 물에 수소를 발생시킨다. 원자 기호는 Pr, 원자 번호는 59. (부록: 원소 주기율표)", "네오디뮴":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연성과 전성 있는 은백색 금속이다. 공기 가운데 청회색이로 변색하며, 뜨거운 물과 만나 수소를 발생시킨다. 원자 기호는 Nd, 원자 번호는 60. (부록: 원소 주기율표)", "프로메튬":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동위원소가 모두 방사성이다. 원자 기호는 Pm, 원자 번호는 61. (부록: 원소 주기율표)", "사마륨":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은과 금의 중간 빛의 금속원소다. 뜨거운 물과 만나 수소를 발생하며, 무기산에 반응한다. 미미한 자연 방사능을 방출하며, 영구자석을 만든다. 원자 기호는 Sm, 원자 번호는 62. (부록: 원소 주기율표)", "유로퓸": "희토류원소의 하나인 금속원소다. 매우 적으며, 유럽 대륙을 따라 이름이 지어졌다. 원자 기호는 Eu, 원자 번호는 63. (부록: 원소 주기율표)", "가돌리늄": "란탄족에 속하는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연성·전성 있는 백색 금속이다. 수분과 탄소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며, 충치 치료 및 텔레비전의 형광물질 따위에 쓰인다. 원자 기호는 Gd, 원자 번호는 64. (부록: 원소 주기율표)", "테르븀": "희토류 원소의 하나. 가돌린 석에서 얻은 이트륨 산화물 속에서 발견하였다. 원자 기호는 Tb, 원자 번호는 65. (부록: 원소 주기율표)", "디스프로슘": "희토류 원소의 하나로 자성 강한 금속원소다. 산화물은 무색. 원자 기호는 Dy, 원자 번호는 66. (부록: 원소 주기율표)", "홀뮴":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극미량의 금속원소다. 너무 적어 순수하게는 얻을 수 없다. 원자 기호는 Ho, 원자 번호는 67. (부록: 원소 주기율표)", "툴륨":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가돌리나이트·모나자이트 따위에서 얻는다. 원자 기호는 Tm, 원자 번호는 69. (부록: 원소 주기율표)", "루테튬": "란탄족에 속하는 희토류원소의 하나로, 산화물로만 존재한다. 이트륨과 함께 산출되며, 합금·촉매로 쓰인다. 전이금속 위치에 있으나 보통 란탄족으로 분류한다. 원자기호는 Lu, 원자번호는 71. (부록: 원소 주기율표)", "하프늄": "은백색 금속원소로, 지르코늄과 비슷하다. 원자로 제어·필라멘트 따위에 쓴다. 원자기호는 Hf, 원자번호는 72. (부록: 원소 주기율표)", "탄탈": "연성·전성 있는 내식성이 강한 금속. 플루오르화수소에만 녹으며, 공기 중에선 잘 산화하지 않는다. 열 교환기, 진공관 따위에 쓴다. 원자기호는 Ta, 원자번호는 73. (부록: 원소 주기율표)", "텅스텐": "크롬족에 속하는 무겁고 단단한 흰색 또는 회색의 전이원소의 하나. 순수한 텅스텐은 연성이 풍부하고, 녹이 슬지 않는다. 화합물이나 합금으로 널리 쓰이는데, 필라멘트·고속도강 따위다. 철망간중석과 회중석 등의 광석에서 산출. 원자기호는 W, 원자번호는 74. (부록: 원소 주기율표)", "레늄": "발화성 있는 금속원소로 질산·황산과 반응한다. 촉매·전자관·합금 따위에 쓴다. 원자기호는 Re, 원자번호는 75. (부록: 원소 주기율표)", "오스뮴": "금속 중 가장 비중이 크고, 백금족 원소 가운데 녹는점이 가장 높은 은회색 금속원소다. 만년필 펜촉 따위에 쓴다. 원자기호는 Os, 원자번호는 76. (부록: 원소 주기율표)", "이리듐": "백금족에 속하며, 산·알칼리에 강한 은백색 금속원소다. 화학 기구 재료로 쓰인다. 원소기호는 Ir, 원자번호는 77번, 원자량은 192.217(192.217234로 추정), 안정된 알려진 동위원소는 Iridium - 191(이리듐 - 191)과 Iridium - 193(이리듐 - 193)이다. 또 알려진 모든 동위원소는 Iridium - 164(이리듐 - 164) ~ Iridium - 199(이리듐 - 199)다(36개). {2019년 2월 11일 기준} 원소 주기율표)", "백금": "전이원소에 속한는 무겁고 연성·전성·가단성 있는 은백색 금속원소다. 은 보다 단단하고 부식에 강하다. 산화·환원 촉매, 장식품 따위에 쓰인다. 원자기호는 Pt, 원자번호는 78. (부록: 원소 주기율표)", "플래티나": "'백금'. (부록: 원소 주기율표)", "재귀동사": "주어가 술어의 목적어로 되는 인도유럽어에서 볼 수 있는 동사. 이 때 목적어는 대개 재귀대명사의 꼴을 갖는다.", "수은": "무겁고 독성 있는 은백색 금속원소로, 질산에 녹는 전이원소다, 상온에서 액체로 머무는 다섯 원소(수은, 세슘, 프란슘, 갈륨, 브롬) 가운데 하나다. 원소기호는 Hg, 원자번호는 80. (부록: 원소 주기율표)", "탈륨": "무르고 독성과 가단성 있는 회색 또는 청백색 전이후금속원소다. 납 또는 주석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공기와 만나면 변색·산화하기 쉽다. 쥐약·살충제 따위에 쓰였다. 원소기호는 T1, 원자번호는 81. (부록: 원소 주기율표)", "납": "금속 가운데 가장 무겁고, 독성과 가단성 있는 무른 청회색 금속원소. 전이후금속이며, 불에 잘 녹고, 공기 가운데 변색된다. 연판, 활자 합금 따위에 쓴다. 원소기호는 Pb, 원자번호는 82. (부록: 원소 주기율표)", "비스무트": "질소족에 속한 무겁고 깨지기 쉬운 분홍빛 금속원소다. 전이후금속이며, 금속 가운데 반자성이 제일 강하다. 푸른 불꽃을 내며, 질산·황산에 녹는다. 화학적 성질은 비소·안티모니와 비슷하며, 수은 다음으로 열 전도성이 작다. 화장품·안료 따위에 사용. 원소기호는 Bi, 원자번호는 83. (부록: 원소 주기율표)", "폴로늄": "강력한 방사성 준금속 원소로, 우라늄 광석에서 출출되는 회백색 금속이다. 화학적으로 텔루르과 비스무트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다. 원소기호는 Po, 원자번호는 84. (부록: 원소 주기율표)", "아스타틴": "할로겐족원소 가운데 가장 무거운 원소로, 우라늄·토륨이 붕괴하거나, 비스무트를 핵반응시켜 얻는 방사성 원소다. 금속성이 강하며, 상온에서 고체로 머문다. 매우 적다. 원소기호는 At, 원자번호는 85. (부록: 원소 주기율표)", "토륨": "무겁고, 회색의 방사성 금속원소다. 공기 중에 열을 가하면 산화물을 형성한다. 원자기호는 Th, 원자번호는 90. (부록: 원소 주기율표)", "례복": "'예복'의 북한말과 연변말.", "랭철": "'냉철'의 북한말과 연변말.", "란폭": "'난폭'의 북한말과 연변말.", "프로트악티늄": "악티노이드 원소의 하나다. 동위원소들은 방사성. 원자기호는 Pa, 원자번호는 91. (부록: 원소 주기율표)", "우라늄": "천연상태의 가장 무겁고, 연성·전성 있는 은백색 광택의 방사성원소다. 14종의 글동위원소가 있으며, ²³⁵U는 천연으로 나는 핵분열 물질이다. 원자기호는 U, 원자번호는 92. (부록: 원소 주기율표)", "쟁이":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나타내는 속성을 많이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한다.", "장이":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꼬락서니": "사람이 지닌 모습, 꼴, 짓을 낮잡아 하는 말.", "꼴": "무엇의 생김새. / 소나 말에게 먹이는 풀. / 수량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여 '그만큼'이라는 뜻을 더한다.", "이디시어": "이스라엘, 유럽, 북미, 남미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의 일부 지역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서게르만어계의 언어. 독일어에서 갈라져 나온 언어로, 독일어에서 파생된 단어도 많이 보이나, 폴란드어 등 슬라브어족과 셈어족(주로 히브리어)에 영향을 받은 단어도 많이 보인다. 문자는 히브리어와 마찬가지로 히브리 문자라는 문자를 사용한다.", "조선동해":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동해’를 달리 이르는 말.", "빨찌산": "'빨치산'의 북한말.", "초밥": "식초로 맛을 낸 소량의 횐 쌀밥으로 만든 일본 음식으로, 보통 해초에 싸서 생선, 야채 또는 고기를 채우거나 위에 얹는다.", "이디쉬어": "'이디시어'.", "오용": "잘못된 사용.", "집": "사람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 사람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나 가정을 세는 단위를 나타냄. / 동물이 들어 사는 보금자리. / (출신 지명에 붙어) 남의 부인을 이를 때 쓴다. 댁이라고도 쓴다. / (출신 지명에 붙어) 남의 첩이나 기생첩을 이를 때 쓴다. / '그것이 생긴 자리' 또는 '그것의 흔적'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크기' 또는 '부피'의 뜻을 더한다. / 시가나 문장 따위를 엮은 책이나 음악 앨범 따위를 낼 때 그 발행 차례를 나타내는 단위. / (일부 명사 뒤에 붙)) '모아 엮은 책'의 뜻을 더한다.", "반달행위": "영어 'vandalism'의 한국어 번역.", "반달": "둥근 달의 반쪽 모양을 한 달. / 손톱 또는 발톱의 안쪽에 있는 타원형의 흰 부분. / 한 달의 반. / 중세 시대의 유럽의 민족 이동기에 살았던 부족의 이름.", "반달족": "유럽의 중세 민족 이동 시대에 살았던 부족. 북아프리카 연안에 반달 왕국을 세웠으나 534년에 동로마 제국에게 패망했다.", "위키낱말사전":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위키 형식의 인터넷 웹사이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일부.", "까스흐쓰탄": "나라 이름 '카자흐스탄'의 고려말.", "고려말":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지에 거주하는 고려인들이 쓰는 말.", "국시": "국수의 평안도 사투리.", "매기챠몰": "미역국을 뜻하는 고려말.", "도꾸멘트": "서류, 문서를 뜻하는 고려말.", "빠스뽀르트": "'여권'을 뜻하는 고려말.", "조선반도":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한반도’를 달리 이르는 말.", "착하다": "사람의 하는 짓이나 마음가짐이 바르고 어질다.", "송아지": "소의 새끼.", "망아지": "말의 새끼.", "기분": "주위의 환경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서 사람이 마음속에 갖는 즐겁거나, 들뜨거나 혹은 울적한 느낌.", "고요하다": "소리가 없으며 잠잠한.", "마찬가지": "무엇이 또는 상황이 말하는 것과 서로 같음.", "시조": "고려 시대 이래로 한국 사람들이 지었던 음율을 가진 시. / 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 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 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쏘베트": "소비에트를 뜻하는 고려말.", "꼴호즈": "콜호스의 고려말.", "밀리온": "'백만'를 뜻하는 고려말.", "카자흐어": "카자흐스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중국, 터키, 아프가니스탄, 몽골, 파키스탄 등지에 거주하는 카자흐족이 쓰는 언어. 투르크어족에 속하며 카자흐스탄에선 러시아어와 함께 공용어이다. 문자는 키릴 문자(구소련), 아랍 문자(구소련 밖)를 사용한다.", "거의": "수, 양, 정도가 정해진 것에 가깝지만 가끔은 먼 것을 지칭함. / 수, 양, 정도가 정해진 것에 가깝지만 먼.", "간추리다": "흩어진 또는 흐트러진 것들을 가지런히 한데 모으다", "참여하다": "어떤 일에 끼어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하다.", "참여": "어떤 일에 끼어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함.", "보다": "눈으로 무엇을 알아차리다. / 무엇을 감상하다. / 무엇을 조심스럽게 보호하다. / 무엇을 처리하거나 해결하다. / 물건을 사거나 팔다. / (동사 뒤에 '-어 보다' 구성으로) 어떤 행동을 시험 삼아 함을 나타낸다. / 무엇과 비교하여 정도가 더하게. / 명사, 대명사 뒤에 붙여서 비교의 뜻을 더하는 조사.", "말썽꾸러기": "옳지 못한 일만 골라 가며 하여서 사고를 일으키거나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 흔히 이와 같을 짓을 하는 어린아이를 두고 하는 말.", "열리다": "식물에 열매가 맺히다. / 닫혔던 것이 풀어져 안으로 또는 밖으로 나들 수 있게 되다. / 전시회, 회의 따위가 시작되다.", "풀이": "모르거나 어려운 것을 알기 쉽게 밝혀 적는 일. / 문제가 되는 것을 올바로 설명한 것.", "풀이하다": "모르거나 어려운 것을 알기 쉽게 밝혀 적다. / 문제가 되는 것을 올바로 설명하다.", "저절로": "밖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않고 제 스스로.", "쓰레기": "쓸모가 없어서 버려야 할 것. / (비유) 쓸모가 없는 사람을 낮잡아 하는 말.", "헛되다": "쓰임새가 없거나 또는 보람이 없다.", "해바라기": "여름에 자생하는 한해살이 풀로서, 미국이 원산지이다.", "피짜": "'피자'.", "오쿠리가나": "일본어에서 한자(간지)와 같이 써서 읽는데 도움을 주는 가나.", "누르다": "무엇의 위에 힘이나 무게를 주다. / 황금이나 놋쇠의 빛깔과 같이 다소 밝고 탁하다.", "숨기다": "무엇을 보이지 않게 하다.", "숨다": "무엇으로부터 보이지 않게 하다. / 겉으로 드러나지 않다. 이 뜻으로는 대개 '숨은'의 꼴로서 형용사적으로 쓰인다.", "배고프다": "먹은 것이 없어서 음식을 먹고 싶다.", "배고픔": "먹은 것이 없어서 음식을 먹고 싶음.", "배부름": "많이 먹어서 배가 가득찬 느낌이나 상태.", "배부르다": "많이 먹어서 배가 가득찬 느낌이 있다.", "잘되다": "일이 뜻한대로 또는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다. / 사람이 올바르게 그리고 훌륭하게 크다. / 말하는 수나 정도에 이르다.", "뚜쟁이": "결혼하지 않은 남녀를 서로 사귀도록 도와주는 사람. 대개 중매인을 낮잡아 부르는 말로 쓴다.", "옮기다": "무엇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져 가다. / 어떤 말을 다른 말로 풀이하다. / 들은 말을 남에게 전하여 알리다. 대개 부정적 뜻으로 쓴다. / 병균을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게 주다.", "풀다": "얽히거나 감긴 것을 가지런히 펼쳐내다. / 문제의 답을 찾아내다. / (비유) 언짢은 기분을 밖으로 나타내 가라 앉히다. / (비유) 마음 먹은 것 또는 바램을 이루다. / (비유) 고된 몸을 쉬게 하다. / 숨을 세차게 코로 쉬어 콧물을 밖으로 나오게 하다. / 액체에 가루를 넣어 섞다.", "류례": "'유례'의 북한말과 연변말.", "막다": "길이나 뚫어진 곳을 통하지 못하도록 하다. / 무엇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하다. / 밖으로부터 해가 들어오지 않도록 하다.", "암스테르담": "네덜란드의 수도.", "앙카라": "터키의 수도 이름.", "아즈방": "'아주버니, 아저씨'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굴묵낭": "느티나무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몽댕이": "'지팡이'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대비": "가는 댓가지 등을 엮어 만든 비. / '양말'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 앞 선 왕의 아내. 흔히 왕녀의 시호를 붙여 쓴다. / 두 가지 것을 서로 맛대어 살피는 것. / 앞으로 닥쳐올 일에 미리 준비함.", "주리": "'거스름돈'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노리": "'노루'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고고리": "이삭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안타키아": "터키 남부 하타이 주의 중심지로 하타이주의 주도(州都) 이름.", "아테네": "그리스의 수도 이름.", "아헨":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 있는 도시 이름.", "리력서": "'이력서'의 북한말과 연변말.", "례우": "'예우'의 북한말과 연변말.", "린색": "'인색'의 북한말과 연변말.", "령사": "'영사'의 북한말과 연변말.", "람발": "'남발'의 북한말과 연변말.", "로화": "'노화'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자": "'이자'의 북한말과 연변말.", "안트베르펀": "벨기에의 도시 이름. 안트베르펀 주의 주도. 영어식 표기인 앤트워프로도 알려져 있다.", "바르셀로나": "에스파냐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이름이자 카탈루냐의 중심도시.", "빛나다": "빛이 환하게 비치다. / (비유) 무엇이 뛰어나서 훌륭하다.", "벳질": "'벼농사'을 뜻하는 고려말.", "눈보래": "'눈보라'를 뜻하는 고려말.", "베시": "'벼'를 뜻하는 고려말.", "베오그라드": "세르비아의 수도 이름.", "베를린": "독일의 수도 이름.", "베른": "스위스의 수도 이름.", "우크라이나어": "우크라이나의 공용어이자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몰도바 등 구 소련과 폴란드, 루마니아, 세르비아 등 동유럽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 같은 동슬라브어군 계통의 러시아어와 벨라루스어에 가깝고 역사적으로 폴란드어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블라지보스또크": "'블라디보스토크'의 연변말.", "알마틔": "'알마티'의 연변말.", "도네쯔크": "'도네츠크'의 북한말.", "브뤼셀": "벨기에의 수도 이름.", "넋두리": "무엇에 대해 갖고 있는 못마땅한 점을 길게늘어놓으며 하소연 또는 푸념하는 말.", "넋두리하다": "무엇에 대해 갖고 있는 못마땅한 점을 길게늘어놓으며 하소연 또는 푸념하다.", "부쿠레슈티": "루마니아 수도.", "페르시아어": "인도유럽어족 인도이란어파에 속한 언어. 이란의 공식 언어이자 인도, 러시아 등 주변 국가에서도 쓰이는 언어. 문자는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이란의 국명이 예전에는 페르시아이었음)", "보스니아어": "슬라브어족에 속하는 언어의 하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공용어이며, 인근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에서도 사용자가 존재한다. 세르비아어와 문법 및 단어가 유사하며 세르보크로아트어에서 갈라져 나왔다. 로마자를 주로 쓰나 간혹 키릴 문자도 쓰며, 과거에는 아랍 문자를 사용했다.", "넵투늄": "초우라늄원소로 동위원소가 있는 은백색의 금속이다. 인위적인 방법으로만 만들어지며, 성질은 우라늄과 비슷하다. 원자기호는 Np, 원자번호는 93. (부록: 원소 주기율표)", "플루토늄":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은백색 금속이다. 우라늄 238에 중성자를 충돌시켜서 만들어 낸는데, 우라늄 원석이 들어 있으며, 증식원자로나 핵연료 또는 원자폭탄·수소폭탄 따위를로 만드는데 쓰인다. 원자기호는 Pu, 원자번호는 94. (부록: 원소 주기율표)", "아메리슘":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전성·연성 있는 은백색 금속이다. 화학적 성질은 유로퓸과 비슷하다. 원자기호는 Am, 원자번호는 95. (부록: 원소 주기율표)", "퀴륨":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은색 광택이 있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금속이다. 동위원소는 현재까지 모두 12종. 원자기호는 Cm, 원자번호는 96. (부록: 원소 주기율표)", "버클륨":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화학적 성질이 테르븀 화합물과 비슷한 인공방사성원소다. 극소량으로 강력한 방사선을 방출하며, 동위원소는 9가지가 있다. 원자기호는 Bk, 원자번호는 97. (부록: 원소 주기율표)", "칼리포르늄":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우라늄 금속으로부터 고온에서 쉽게 휘발·분리된다. 하나로 휘발성이 크며, 정확한 성질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용도가 있는 금속중에서 원자 번호가 가장 크다. 원자기호는 Cf, 원자번호는 98. (부록: 원소 주기율표)", "아인시타이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열핵폭발실험에 의해 아인시타이늄과 함께 발견된 인공방사성원소이다. 자세한 화학적 성질은 알려지지 않았다. 원자기호는 Fm, 원자번호는 100, 원자량은 257. (부록: 원소 주기율표)", "멘델레븀":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인공방사성원소다. 화학적 성질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 원자기호는 Md, 원자번호는 101. (부록: 원소 주기율표)", "지나": "중국 본토를 가리키는 말로, 내몽골이나 티베트 등은 제외된다. 어원은 여러 설이 있지만, 진나라[秦]에서 유례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노벨륨":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극미량만 존재하는 인공방사성원소다. 자세한 성질은 알려지 있지 않다. 원자기호는 No, 원자번호는 102. (부록: 원소 주기율표)", "로렌슘":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반감기가 8±2초인 인공방사성원소다. 자세한 성질은 알려지지 않았다. 원자기호는 Lr, 원자번호는 103. (부록: 원소 주기율표)", "슬퍼하다": "마음이 울적하고 적적하여 슬프게 여기다.", "놀다": "재미있는 일을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 하는 일 없이 지내다. 또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쉬다. / 무엇이 쓰이지 않고 있다. / 주색을 일삼으며 방탕하게 지내다. / 나쁜 짓을 하는 무리와 어울려 다니며 나날을 보내다. /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기다리다": "어떤 사람이나 때 또는 무엇이 오기를 바라다.", "이를테면": "앞에 말한 것을 보다 쉽게 풀이하기 위하여 보기를 들어서 말하자면.", "이른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것처럼.", "혼자": "다른 사람 또는 드물게 무엇과 어울리지 않고 외로이 있음.", "인터넷": "전세계 컴퓨터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통신망을 이루는 것으로 접속된 컴퓨터는 조건이 맞다면 서로 정보교환이 가능하다.", "월드와이드웹": "그림, 소리, 영상 따위의 멀티미디어를 일정한 문서 양식에 따라 제공하여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접근가능하도록 해주는 서비스.", "키보드": "문자 키와 숫자 키 및 특수 키들로 이루어진 컴퓨터에 딸린 일종의 글자를 치는 판. / 건반악기의 건반. / 건반으로 소리를 내는 전자 악기의 통칭.", "거품": "액체가 기체를 포함하여 만들어지는 대개 구 형태의 방울. / 현상 따위가 일시적으로 생겨 껍데기만 있고 실질적인 내용이 없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살": "물고기를 잡는 도구로 대개 창(槍)과 비슷하며, 막대 끝이 날카로운 쇠촉을 한 두 개 박아 만들거나 막대 자체를 깍아쓰기도 한다.", "버큼": "'거품'의 충남, 전라, 경상도 사투리.", "하드디스크": "보조기억장치 가운데 하나로 디스크가 모터를 통해 고속 회전하는 사이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계이다.", "전자메일": "‘이메일’을 달리 이르는 말.", "그물": "실이나 끈 따위를 일정한 사이를 두고 엮어 만든 것. / 그물코와 비슷하게 만든 것. / 무언가를 잡거나 손에 넣기 위해 쳐두는 덫과 같은 것들을 비유하는 말. / '그물거리다'의 어근.", "끈": "무언가 묶을 수 있는 가늘고 기다란 물건. / 꿰거나 묶거나 잡아 맬수 있는 것. / '벌잇줄'. / (비유) 힘이될 수 있는 어떤 대상과 엮여 이어짐을 비유하는 말.", "실": "동·식물로 부터 뽑아내거나 화학적으로 만든 것으로 옷감을 짜거나 옷, 이불 따위를 꿰매는 데 쓰인다. / 방을 세는 단위. / (몇몇 명사 앞에 붙어) 그것이 '가느다란', '엷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실제의'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방'의 뜻을 더한다. / '업무 부서'의 뜻을 더한다.", "버밍엄": "영국 중부 지역에 위치한 도시의 이름.", "오후스":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이름.", "엑상프로방스": "프랑스 남부 부슈뒤론 주의 도시 이름.", "코카인": "코카 나무의 잎에 들어 있는 마취 효과가 있는 성분을 정련하여 가루로 만든 마약.", "이웃":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상태. 또는 그와 같은 상태에 있는 것이나 사람.", "이웃하다": "서로 가까이 붙어 있다", "빨리하다": "일이나 움직임을 짧은 시간에 해내다.", "깊다": "겉에서 속까지 이르는 거리가 멀다. / (비유) 사람의 속심이 무겁고 신중하다. / (비유) 상태, 관계가 보통을 넘어 심하다.", "가따까나": "가타카나의 북한말.", "부다페스트": "헝가리의 수도.", "디오니소스": "제우스와 세멜레 사이에서 태어난 술(포도주)의 신. 뒤에 페르세포네로 부터 다시 태어나게 된다.", "헤르메스": "제우스와 마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신으로 나그네와 도둑·상인을 보호하며, 마법과 예언의 신이다. 신들의 사자(使者) 역도. 겸하고 있다.", "페르세포네": "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로 저승·하계의 여왕이며, 죽은 자들의 수호여신이다. 그녀는 반년은 지하에서, 반년은 지상에서 보내는데, 이는 씨앗과 관계되어 있다.", "데메테르": "대지의 어머니이자 태모이며, 곡물과 수확의 여신으로,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생장을 담당하였다.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페르세포네를 낳았다.", "아프로디테": "우라노스가 흘린 피가 바다에 떨어져 그 거품으로 부터 태어났다기도 하고, 제우스와 디오네 사이의 딸이라고도 하는 아름다움[美]과 사랑·애욕의 여신. 에로스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헤라":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로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 올림포스 여신 가운데 최고 여신이면서, 결혼과 출산 그리고 가정을 수호한다. 질투심이 매우 강하다고 한다.", "아레스": "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낳다고도 하고, 헤라가 혼자 스스로 낳았다고도 하는, 전쟁의 신(군신). 전쟁터에는 그의 아들(또는 종)인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늘 따라다녔으며, 아프로디테와의 사이에서 하르모니아를 낳았다.", "크로노스": "농업과 계절의 티탄신으로 우라노스와 가이아의 아들이자 제우스의 아버지다. 자신이 했던 것 처럼 아들로 부터 왕위를 빼았기게 되는데, 그가 자식을 잡아먹었은 것은 자신의 이름 처럼 시간의 흘러감과 갈다.", "한해살이": "봄에 나서 가을에 열매 맺고 죽는 식물 일반. 이름 처럼 한 해만 산다.", "심다": "식물이나 그 씨를 땅에 묻다. / (비유) 무엇을 마음에 새기는 것을 이르는 말. / (비유)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무언가를 퍼뜨려 고정시키다. / (컴퓨터·비유)프로그램을 설치하다. / '심다하다'의 어근.", "골": "무엇에 못마땅하여 화를 내는 일. / 골짜기를 줄여 부르는 말. / 무엇의 겉이 얕게 파여진 것. /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것. 흔히 아래의 관용구로 쓴다. / 고랑을 줄여 쓰는 말. 또는 지역에 따른 사투리. / '고을'의 준말. / 공을 갖고 하는 운동 경기에서 공을 상대편 문이나 바구니에 넣는 일. 또는 그렇게 하여 얻은 점수. 한국어 번역 없음.", "알라": "이슬람에서 신앙하는 절대적인 유일신으로써, 그 존재는 이슬람 이전부터 존재했으나 유일신으로 받아들인 것은 무함마드가 시초이다.", "이맘": "일반적으로 이슬람교에서 예배의식에 있어 지도자를 뜻하며, 좀 더 좁은 의미로 신앙과 의식에 있어 모범이 되는 지도자를 칭한다. 특별한 용법으로 수니파에서는 칼리프를, 시아파에서는 제4대 칼리프인 알리의 자손만을 뜻하기도 한다.", "모스크": "이슬람교에서 예배하는 건물이며, 단순한 예배 뿐 아니라 정치·사회 교육 따위의 행사도 함께 이루어진다.", "조로아스터교": "이란의 예언자 자라투스트라가 창시한 선·악 이원론적 세계관을 갖는 종교로 아후라 마즈다라는 일신이 있는 가운데, 스펜타 마이뉴와 앙그라 마이뉴(아리만)의 투쟁이 있으며 궁극적으로 선이 악을 이기고 만인이 구원받게 된다는 교리를 가진다. 경전은 아베스타.", "아작시오": "프랑스 코르시카의 주도 이름.",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 (일부 명사나 관형사 '이', '그' 따위, 어미 '-은', '-는', '-을', '-던' 뒤에 쓰여) '무렵'. / (일부 명사에 붙어) '물건' 이나 '물질'의 뜻을 더한다.", "알마티":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이자 옛 수도 이름.", "이스탄불": "터키의 도시 이름. 역사상의 옛 이름은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 "걸어가다": "발을 움직여 앞으로 나가거나 또는 뒤로 물러가다.", "으로부터": "'ㄹ'로 끝나지 않는 받침이 있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어서 그것에서 비롯된다는 뜻을 더하는 부사격 조사.", "로부터": "'ㄹ' 다음 또는 받침이 없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어서 그것에서 비롯된다는 뜻을 더하는 격조사.", "으로서": "('ㄹ'로 끝나지 않는 받침이 있는 명사나 대명사에 붙어서) 앞말의 처지, 위치, 입장, 지위의 뜻을 더하는 부사격 조사.", "로서": "'ㄹ'로 끝나거나 또는 받침이 없는 명사나 대명사에 붙어서 그것의 처지, 위치, 입장, 지위를 나타낸다.", "덜다": "주어진 수량이나 정도에서 얼마를 떼어 내다 / (비유) 걱정, 어려움, 고통 따위를 적게 하다.", "비다": "어디에 무엇이 있지 않다. / 무엇을 손이나 몸에 갖고 있지 않다. / 무엇을 뚜렷이 할 일이 없어 시간이 남아 있다. / (비유) 말이나 이론 따위에 담긴 뜻이 없다. / (비유) 마음이 외롭거나 쓸쓸해지다.", "낫다": "병이나 상처가 고쳐지다. / 품질이나 정도가 좋거나 앞선. / '낳다'의 옛말.", "덜하다": "질이나 정도가 비교하는 것보다 낮은.", "덜": "어떤 기준이나 정도에 미치지 않는.", "차라리": "말한 여럿 가운데 하나를 들어서 바로 그것을 하는 것이 나은.", "걱정": "무엇 때문에 마음을 졸이며 속을 태움.", "걱정되다": "무엇 때문에 마음을 졸이며 속을 태우다.", "걱정하다": "마음을 졸이며 속을 태우다.", "찾아보다": "누구를 만나보기 위하여 어떤 곳으로 가서 만나다 / 무엇을 알기 위하여 살피며 눈여겨 보다.", "찾다": "현재 주변에 없는 것을 얻거나 사람을 만나려고 여기저기를 뒤지거나 살피다. 또는 그것을 얻거나 그 사람을 만나다. / 모르는 것을 알아내고 밝히려고 애쓰다. 또는 그것을 알아내고 밝혀내다. / 모르는 것을 알아내기 위하여 책 따위를 뒤지거나 컴퓨터를 검색하다. / 잃거나 빼앗기거나 맡기거나 빌려주었던 것을 돌려받아 가지게 되다. / 어떤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곳을 보러 그와 관련된 장소로 옮겨 가다. / 무엇을 갖기를 즐겨하다. / 있었던 상태로 돌아가다. 또는 갖고 있던 무엇을 다시 얻다. / 자신감, 명예, 긍지 따위를 회복하다.", "프랑크푸르트": "독일 중부 헤센 주의 마인 강가에 있는 도시 이름. 또는 동쪽 브란덴부르크 주의 오더 강가에 있는 도시 이름.", "쓸쓸하다": "장소가 비어서 외롭다. 또는 홀로 있어 외롭다.", "쓸쓸": "'쓸쓸하다'의 어근.", "쓸쓸히": "홀로 있어 외로와서.", "외롭다": "홀로 있어서 상태나 마음이 쓸쓸하다.", "외로이": "홀로 있어서 상태나 마음이 쓸쓸하여.", "들어맞다": "무엇이 무엇에 꼭 어울리다. 또는 생각한대로 되다.", "어울리다": "무엇이 어떤 것, 상황, 처지에 맞다. / 무엇이 무엇과 함께 같이 지내다.", "벌거벗다": "입은 옷을 모두 벗다. / (비유) 산이나 들판에 나무가 없다.", "슈퍼마켓": "대량의 생활용품, 식용품 따위를 갖추고 고객이 골라 살 수 있는 상점.", "위생실": "'화장실'을 뜻하는 북한말. / '양호실'.", "로령": "'노령'의 북한말과 연변말.", "리정표": "'이정표'의 북한말과 연변말.", "코펜하겐": "덴마크의 수도 이름.", "로마": "이탈리아의 수도 이름.", "폴리스": "고대 그리스의 도시 국가.", "이글루": "에스키모들이 눈과 얼음을 이용하여 짓는 집이나 이와 비슷한 건물.", "오두막": "작고 초라하게 지어진 집.", "티피": "아메리카 원주민이 동물 가죽이나 나무 따위를 엮어 만든 원뿔 모양의 천막집.", "유르트": "(시베리아 유목민 또는 키르기스 족이 사용하는)천막집으로 원뿔·원기둥 모양이며, 가죽이나 펠트로 만들어 진다.", "낳다": "(동물)몸 안에서 새끼나 알 따위를 만들어 밖으로 내놓다. / 실현된 결과. / 어떤 환경이나 상황으로 인해 만들어진 사람 또는 그러한 것.", "런던": "영국의 수도.", "방송원": "'아나운서'를 뜻하는 북한말.", "간성": "방패와 성이라는 아래의 한자에서 나라를 지키는 사람을 비유적로 일컫는 말. / 간성은 생물학에서 종이 다른 동물을 교배하여 얻은 동물 혹은 암수딴몸이나 암수딴그루인 생물의 개체에 암수 두 가지 형질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일을 가리킨다.", "간지": "육십간지를 줄여 부르는 말. / '간지하다'의 어근.", "각하": "소송법상 당사자의 소송상 신청이 부적법하여 배척하는 재판을 말한다. 대개 -'하다'를 붙여 동사로 쓴다.", "각": "주어진 여럿의 하나하나를 일컫는 말. / 주어진 한 점에서 양쪽으로 그은 선 사이에 생긴 모서리 벌어진 크기. /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의 깨달음. / (음악) 국악에서 장단 또는 박자를 세는 단위. / 옛 시간의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크고 높다랗게 지은 집'의 뜻을 더한다.", "가산": "수를 더함. / 한 집안의 재산. / 한 집안의 묘지.", "고아": "여러 이유로 부모와 떨어지게 된 아이. / 인도의 주 가운데 하나. / '고아하다'의 어근.",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 이름.", "련결": "‘연결’을 달리 이르는 말.", "림진강": "'임진강'의 북한말.", "밟다": "무엇의 위에 발을 올려 밑으로 내려 누르다. / 무엇을 발을 디디며 걸어가다. / (주로 '뒤'를 목적어로 하여) 어떤 이의 움직임을 살피면서 몰래 뒤를 따라가다. / 어느 곳에 발을 들여놓다.", "값": "어떤 것을 사고팔 때 치러야 하는 돈의 크기. 또는 치르는 돈. / 무엇이 가진 중요한 뜻. 또는 애쓴 보람으로 얻는 것. / (수학) 어떤 것이 대표하거나 또는 가진 수. 또는 그런 수의 크기.", "양철": "앞과 뒷 면에 주석을 입힌 얇은 철판.", "생철": "주석을 입힌 철로 통조림이나 식기 따위에 사용된다.", "식료품": "주식품을 제외한 음식의 재료가 되는 것들로 고기·나물 따위를 말한다.", "통조림통": "열처리를 하여 살균한 식품을 진공 상태에서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금속으로 만든 둥근 통.", "감리교": "존 웨슬리에 만들어진 프로테스탄트의 한 교파로 감리사와 감독을 두고 있다. 경건함과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퀘이커교": "조지 폭스에 의해 만들어진 프로테스탄트 교파의 하나로 내면의 빛을 중시한다. 침묵의 예배를 행하며, 별도의 성직자나 사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와": "아담의 아내로 에덴에서 살고 있었으나 옛뱀의 유혹에 넘어가 남편과 함께 추방당한 여자.", "휘뚜루마뚜루": "무엇을 가리지 않고 마음내키는대로 하는. / 마음가는대로 따르는 행위 / 마음을 따르는 모양 혹은 꼴", "련일": "'연일'의 북한말과 연변말.", "가난": "물질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무엇이 모자람.", "가난히": "물질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무엇이 모자라서.", "가늠": "목표로 하는 것을 어떤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헤아려 봄.", "고드름": "흐르던 물이 떨어지면 얼어붙은 것. 대체로 길쭉하게 매달려 얼게 된다.", "쏘치": "도시 이름 '소치'의 북한말.", "포유동물": "포유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포유류": "포유강에 대한 일상적인 통칭.", "여배우": "여자 배우의 준말.", "갯과": "포유강학명: Mammalia 식육목학명: Carnivora에 속하며, 식육목 가운데 가장 널리 분포한다.", "손아귀": "엄지와 다른 네 손가락 사이의 손의 안쪽 부분. 또는 손 안 쥐는 힘.", "넘보다": "다른 사람을 낮잡아 흘려 보다. /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며 갖기를 바라다.", "아니": "아랫사람이나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의 질문을 부정할 때 쓰는 말. / 놀라움이나 또는 의아스러움을 나타낼 때 하는 말. / 형용사, 동사 앞에서 그 낱말 뜻이 없다거나 또는 반대의 뜻을 나타낸다. / 앞에 한 말을 부정하면서 그 뜻을 더욱 강조할 때 쓰는 말. / 남탓의 시작을 알리는 말.", "터지다": "무엇을 담은 놓은 것이나 또는 막힌 무엇이 부서지거나 또는 깨지다. / 무엇의 겉이 갈라지다. / 옷의 바느질한 부분이 뜯어 지다. / 폭탄, 폭죽 따위가 큰 소리를 내며 사방으로 파편을 날리다. / 감정이 끌어 올라 속으로부터 밖으로 나오다. / 웃음, 울음, 박수 따위가 갑자기 생겨 나다. / 어떤 일이 일어나다.", "째지다": "째어지다의 준말. / (비유, 일상어) 기분이 아주 좋다.", "씩씩하다": "힘차고 굳세다.", "달팽이": "연체동물문 달팽잇과의 동물들을 모두 이르는 말. / (학명: bradybaenidae) 달팽잇과의 나선형의 껍질을 가진 동물을 말하며, 두 쌍의 촉각을 가진다. 암수한몸으로 이동 중 점액을 분비한다.", "눈구멍": "안구와 안구부속근이 자리하고 맥관, 신경, 누선(淚腺)등 부속기와 안와 지방체 등을 수용하는 안면두개의 함몰부.", "대장": "'대장장이' / 어떤 집단의 우두머리. 또는 별이 넷인 군인. / '큰창자'의 한자어.", "유행성감기": "일반적인 감기와 달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하여 발병한다. 합병증을 동반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비웃다": "사람이나 그 사람의 행동거지를 깔보거나 업신여김. 또는 그런 모양새로 웃다.", "가련히": "가엾고 불쌍하게 느껴서.", "불쌍히": "처지가 보기가 딱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불쌍": "'불쌍하다'의 어근.", "처량히": "마음이 슬프고 외로와서. 또는 처지가 딱하고 안타까와서.", "처량": "'처량하다'의 어근.", "처량하다": "마음이 슬프고 외롭다. 또는 처지가 딱하고 안타깝다.", "고독하다": "홀로 있어서 쓸쓸하다.", "고독": "홀로 있어서 쓸쓸함. / '신고'.", "주눅": "힘을 쓰지 못하고 움츠려든 꼴.", "움츠러들다": "무엇이 있던 크기보다 줄어들어 작게 되다. (비유) 겁이나 기를 펴지 못하다.", "움츠리다": "무엇이 있던 크기보다 줄어들어 작게 하다. (비유) 겁이 나 기를 펴지 못하다.", "쪼그리다": "무엇이 있던 크기보다 줄여 작게 하다.", "힘들다": "무엇을 하는데 몸의 힘을 빠지게 하거나 또는 해내기가 어렵다.", "수월히": "어떤 일을 해내기가 쉽게.", "쉬이": "무엇을 하기가 힘들지 않게. 또는 어떤 일이 얼른 일어날 수 있는.", "쉬": "어린아이가 마려운 '오줌'을 말할 때 쓰는 말. / '쉬이'의 준말", "담그다": "무엇을 물 속에 넣다. / 김치, 간장, 된장, 젓갈 따위를 만들어 항아리에 넣다.", "문화": "구성원이 소유하고 서로간 공유하며 전승하는 사회 양식이다. 정신·물질 자원이 모두 포함되며 사회의 성격·특징 따위를 빚어낸다. / 화려하게 만들어진 문장.", "귀밑": "귀 가까이 있는 뺨의 부위.", "북실북실": "살이 붙고 털이 풍성하게 올라 복스럽게 보이는 모습.", "털": "동물의 피부에서 자라는 길고 가는 모양의 것. 동물에 따라 색이 다르다.", "나룻": "'수염'.", "구레": "위치가 낮아서 물이 늘 괴어 있는 땅.", "새박": "'새벽'의 옛말.", "새배": "'새벽'의 옛말.", "수염": "다 자란 남자의 얼굴에 나는 털. / 동물의 입 주위에 나는 털. / 옥수수 끝머리에 나 있는 털.", "염소수염": "염소의 턱에 난 수염 또는 그것과 비슷하게 거칠고 짧은 수염. '고티'라고도 한다.", "콧수염": "코 밑쪽에서 난 수염.", "놀라다": "어떠한 충격으로 인하여 가슴이 뛰고 당황하다. / 입이 벌어질 만큼 마음이 크게 움직여 감화되다. / 힘 빠지고 답답해지다. / 몸이 경기가 있어 경련을 일으키다.", "함부르크": "독일 북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거센소리": "소리에 숨이 함께 섞여 거칠게 나는 소리. 한국어에는 'ㅊ', 'ㅋ', 'ㅌ', 'ㅍ'의 거센소리가 있다. (부록: 한글 자모)", "터리": "'털'의 경상도 방언.", "믿": "'밑'의 옛 말.", "귀밑털": "살쩍.", "살쩍": "귀밑 근처에 위차하는 머리털로, 관자놀이 뒤쪽으로 난다.", "살쟉": "'살쩍'의 옛말.", "둪다": "덮다의 옛말.", "까맣다": "색이 아주 어둡거나 또는 빛이 없어 무엇을 볼 수 없다.", "새까맣다": "'까맣다'를 보다 강조하는 말.", "새빨갛다": "색이 아주 빨갛다.", "허옇다": "빛이나 색이 눈처럼 밝고 맑다. 또는 무엇이 그와 같은 색을 띠다.", "꺼멓다": "석탄처럼 색이 어둡다. 또는 무엇이 그와 같은 색을 띠다.", "쫓아다니다": "다른 사람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다. 또는 무엇을 얻기 위해 애쓰며 찾아다니다.", "콘서트": "음악회, 연주회.", "음악회": "청중 앞에서 음악을 들려주고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 또는 모임.", "연주회": "음악을 연주하여 들려주는 자리나 모임.", "괴다": "자연이나 신체에서 물과 같은 액체가 낮은 곳이나 패인 곳으로 모이다. / 식품이 발효되어 거품이 일다. / 사람들이 많이 모여 우글우글거리다. / 기울거나 쓰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 무언가 받쳐두다. / 음식이나 물건을 쌓아 올리다. / '사랑하고 귀엽게 여기다'의 예스러운 표현.", "괴오다": "괴다(3번)(支)의 옛 말.", "여왕": "여자 임금. / (비유) 어떤 영역에서 중심되는 위치에 있는 여자나 사물 현상.", "희나리": "아직 덜 마른 장작", "장소": "'장점'. / 어떠한 일이 일어나거나 사람이 모이는 곳.", "결과": "원인에 뒤따르며 대립하는 것, 또는 그러한 상태나 상황. / 열매가 맺힘. / 과정(課程)이나 과업(課業)에 나오지 않음.", "돌려주다": "받은 것을 받아온 대상에게 다시 넘기다. / 빌린 돈이나 이자를 갚다.", "주의하다": "조심스럽게 움직이다. / 신경이나 관심을 들여 꼼꼼히 하다.", "대략": "구체적이고 부분적인 것을 뺀 어떤 일의 줄거리. / (수량) 정확성을 염두에 두지 않고 어림잡아서. / (사건이나 이야기) 부분적인 것은 빼고 줄거리만.", "멈추다": "사물의 움직임이나 동작이 그치다.", "머추다": "'멈추다'의 중세 한국어.", "은하": "우주에 띠 모양이나 혹은 나선 모양으로 형성된 일련의 별들의 집합체로 수 많은 항성과 성간·암흑 물질 따위가 포함된다.", "나호드까": "나홋카을 일컫는 북한말.", "인텔리겐치아": "제정 러시아 시절의 지식 계급을 일컫는 말.", "소비에트": "평의회, 의회를 일컫는 러시아어.", "여권": "외국을 여행할 때, 그 나라의 국민,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문서. / 여성의 권리.", "립증": "'입증'의 북한말과 연변말.", "독립국가연합": "1991년에 소련의 해체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이 결성한 연합체. 중심국인 러시아를 포함해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의 12개 국가로 구성되었으나, 2005년에 투르크메니스탄이 탈퇴하면서 준회원국이 되고, 2008년에 그루지야가 러시아와 전쟁을 겪으면서 탈퇴한 뒤, 10개로 줄어들었다.", "가히": "능히, 넉넉히. / 과연, 마땅히.", "괴": "'괴하다'의 어근.", "역원": "수학에서 어떤 연산의 결과가 반대가 되는 값을 말한다. / '역무원'. / '통역원'.", "연어": "냇물에 낳은 알에서 부화하여 바다로 돌아가 사는 몸의 길이가 70 - 90cm의 바닷물고기. / 두 개 이상의 단어가 결합하여 의미적으로 하나의 단위를 이루는 말. / 부드러운 말.", "갈옷": "제주도의 전통 옷. 풋감을 이용해서 물들인 옷감으로 만든 옷.", "인어": "상반신은 여자이며 하반신은 물고기인 상상 속의 바다 동물.", "풍속": "바람의 속도. 단위는 m/s, 노트(kt)를 사용한다.", "본능": "사람을 포함한 동물들이 원래부터 갖고 있는 동작이나 운동.", "까벨": "'케이블'의 북한말.", "빠르찌잔스크": "파르티잔스크의 북한말.", "키위": "(학명: Apteryx oweni) 키위과의 새로 뉴질랜드에 서식한다. 동글동글한 모양에 갈색 깃털을 지녔다. 날개·꼬리가 없으며 날지 못한다. 키위란 이름은 그 울음소리에서 왔으며, 뉴질랜드 국조이다. / 중국과 뉴질랜드가 원산지인 과일 이름.", "다래": "다래나무 열매.", "발해": "만주, 연해주, 한반도 북쪽에서 698년에서 926년까지 200여년간 존재했던 고구려를 계승한 한국의 나라 이름. 시조는 대조영이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유럽에서 4번째로 큰 도시. 예전엔 러시아 제국의 수도였다.", "오발탄": "잘못 쏜 총알.", "꼽다": "수를 세기 위해 손가락을 하나하나 구부리다. / (비유) 무엇을 골라서 가리키다. / 꽂다의 함경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 "사탄": "탄환을 쏨. / 적대자 또는 대항자라는 뜻으로, 신의 반대편에 서서 항거하는 자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악마를 지칭하며, 히브리 신화 속에선 타락한 천사로 그려지고 있다. / '사탄하다'의 어근.", "창세기": "구약성경의 첫 번째 권으로 모세오경 가운데 하나이다. 천지창조와 사람의 창조와 타락·추방 따위가 실려있다.", "승보": "삼보(三寶)의 하나. 부처의 법을 실천·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들어오다": "바깥에서 안쪽으로 경계를 넘어오다. / 공동체나 조직의 일원이 되다. / 돈·물건 따위의 수입이 있다. / 글이나 그림 따위가 이해되다.", "드러오다": "'들어오다'의 옛말.", "난호다": "나누다의 옛 말.", "갈라지다": "금이 가 틈이 벌어지거나 두 덩어리 이상으로 쪼개지다. / 관계가 끊어져 떨어지다. / 목소리가 맑지 못하고 쉰 소리를 내다.", "갈아디다": "갈라지다의 옛말.", "워로네쥬": "'보로네슈'의 북한말.", "블라고에프그라드": "불가리아의 도시 이름.", "비물": "빗물의 북한말.", "뒤날": "뒷날의 북한말.", "년세": "연세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인": "'낙인'의 북한말과 연변말.", "쮸멘":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튜멘'의 북한말.", "뜨베리":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트베리'의 북한말.", "로씨야련방": "러시아의 공식 국명인 러시아연방을 일컫는 북한말.", "삽뽀로": "문화어에서 ‘삿포로’를 달리 이르는 말.", "쯔시마시": "‘쓰시마시’를 달리 이르는 말.", "쯔시마섬": "‘쓰시마섬’을 달리 이르는 말.", "조선해협": "문화어에서 ‘대한해협’을 달리 이르는 말.", "랑만": "'낭만'의 북한말과 연변말.", "집쥐": "집에 사는 쥐. 들쥐나 생쥐에 비해 몸집이 크며 병원체를 옮기는 동물로 간주된다.", "쥐구멍": "쥐가 드나드는 구멍. / (비유) 몸을 감출만한 작은 곳.", "줄다": "무엇이 갖고 있던 길이, 넓이, 부피가 작아지다. / 무엇이 갖고 있던 수 또는 양이 적어지다. / 갖고 있던 능력이나 기능이 예전보다 작게되다.", "적어지다": "무엇이 갖고 있던 수, 양 또는 정도가 줄다.", "작아지다": "무엇이 갖고 있던 길이, 크기, 부피가 줄다.", "찍다": "도끼나 다른 연장으로 무엇을 내리치다. / 뾰족한 것으로 무엇을 찌르다. / 어디에 무엇으로 눌러 자국을 남기다. / 어디에 물기나 가루를 묻히다. / 문장 부호를 쓰다. / 무엇을 어떤 틀에 담아 만들어 내다. / 인쇄하다. / 사진 또는 영화를 촬영하다. / 무엇을 또는 어떤 사람을 투표에서 가려내다. / 무엇을 또는 누구를 마음에 두다. / (카드 등을 단말기에) 가까이 닿게 해서 인식시키다.", "귀찮다":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기가 싫고 성가시다.", "암기": "외워 잊지 아니함.", "용두질": "손으로, 그러나 넓은 뜻에서 남자가 손을 비롯한 다른 도구를 써서 성기를 자극하여 성적 흥분 또는 쾌락을 얻음.", "비역": "남성끼리 이루어지는 동성 성행위를 낮춰서 부르는 말이다.", "계간": "'비역'.", "귀두": "남자 생식 기관 끝의 둥근 부분.", "생쥐": "학명: mus musculus쥣과의 하나로 집쥐 보다 작은 체구를 가진 쥐다. 대체적으로 회색계열이며 하얀 것도 있다. 세계 각지에 분포.", "쥣과": "포유강 쥐목학명: mammalia rodentia의 한 과로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시궁쥐": "'집쥐'.", "쥐덫": "쥐를 잡기 위해 만들거나 놔두는 덫.", "근육": "몸에 둘러 있는 힘줄과 살. 굴신과 신축 작용을 통해 몸을 움직이도록 하는데 과도한 동작은 젖산을 축적하여 쥐가 나기도 한다. 기능상 골격근과 내장근으로 나누거나 구조상 가로무늬근과 민무늬근으로 나눈다.", "경련": "근육이 병이나 놀람 따위로 수축하거나 떠는 것. 몸 전체에 발생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며 발생 주기 또한 다르다.", "살쾡이": "(학명: Prionailurus bengalensis) 고양잇과의 동물로 아시아에 서식하며 고양이와 비슷하나 몸집이 더 크며 꼬리가 길고 굵다. 대체로 글갈색 바탕에 점박이 무늬가 있고 매우 사납다.", "삵": "'살쾡이'.", "마우스": "입력장치 가운데 하나로 센서를 통해 위치를 인식하고 버튼을 누르는 입력을 통해 동작을 실행 시킨다. 감도 단위는 미키.", "하외욤": "하품의 옛말.", "하회홈": "하품의 옛말.", "하픠옴": "'하품'의 옛말.", "령감": "'영감'의 북한말과 연변말.", "아르쬼": "러시아의 도시 '아르툠'의 북한말.", "뻬뜨로자보드스크": "페트로자봇스크의 북한말.", "까렐리야": "카렐리야 공화국과 카렐리야의 북한말.", "우쑤리스크": "'우수리스크'의 북한말.", "헤옴티다": "헤엄치다의 옛말.", "쇠파리": "학명: hypoderma bovis쇠파릿과의 곤충으로 몸통에 줄무늬가 있고 털이 난 갈색 파리. 애벌레는 마소에 기생하며 피를 빨아먹고 산다.", "쉬파리": "학명: sarcophagidae쉬파릿과의 곤충으로 죽은 동물의 사체나 썩은 고기에 붙어살거나 때론 살아있는 동물에 기생하기도 한다.", "애벌레": "알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벌레", "교또": "교토 시와 교토 부의 북한말.", "야마구찌": "'야마구치 시'와 '야마구치 현'의 북한말.", "판매": "물건을 돈을 받고 파는 일.", "씨비리": "'시베리아'의 북한말.", "도래": "이르러서 옴, 닥쳐 옴.", "늘리다": "'늘다'의 사동사. 커지게·많아지게 하다.", "감다": "눈꺼풀을 움직여 눈을 덮다. / 모른체 하다. / 머리나 몸을 물로 씻다. / 어떤 물체를 다른 물체에 말거나 빙 두르다. / 석탄의 빛깔과 같이 다소 밝고 짙다.", "메꾸다": "'메우다'의 비표준어.", "로보트": "문화어에서 ‘로봇’을 달리 이르는 말.", "고기떡": "'어묵'의 북한말.", "체츠냐": "러시아 남쪽에 위치한 체첸 공화국의 북한말.", "그로즈늬": "체첸 공화국의 수도 그로즈니의 북한말.", "잘쯔부르그": "오스트리아의 도시 '잘츠부르크'의 북한말.", "또리노": "이탈리아의 도시 토리노의 북한말.", "씨수": "'소수'(素數)의 북한말.", "오사까": "문화어에서 ‘오사카’를 달리 이르는 말.", "헤르쯔": "헤르츠의 북한말.", "동부프로씨야": "'동프로이센'의 북한말.", "깝까즈": "카프카스의 북한말.", "열올림법": "'십진법'의 북한말.", "후꾸오까": "일본의 도시와 현 후쿠오카의 북한말.", "홍해":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반도 사이에 위치한 바다.", "바렌츠해": "러시아 북서쪽과 노르웨이 북쪽에 위치한 바다.", "황해": "한반도와 중국 사이에 위치한 바다.", "나이제리아": "나이지리아의 북한말.", "꾀뻰하븐": "코펜하겐의 북한말.", "파푸아뉴기네아": "'파푸아뉴기니'의 북한말.", "체스꼬슬로벤스꼬": "'체코슬로바키아'의 북한말.", "클라씨크": "'클래식'의 북한말.", "가와사끼": "가나가와 현의 도시 '가와사키'의 북한말.", "시즈오까": "일본 '시즈오카 현'과 '시즈오카 시'의 북한말.", "덜기": "있는 무엇에서 주어진 만큼 덜어 내는 것. / '뺄셈'의 북한말.", "뽈리네시아": "'폴리네시아'의 북한말.", "이르꾸쯔크": "러시아의 도시와 주의 이름 '이르쿠츠크'의 북한말.", "윤하": "지난 날,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하던 일.", "엘리스따": "칼미크 공화국의 수도 엘리스타의 북한말.", "오렌부르그":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오렌부르크'의 북한말.", "까잔":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의 북한말.", "끼즐랴르": "다게스탄의 도시 키즐랴르의 북한말.", "싸마라":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사마라의 북한말.", "노보씨비르스크":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노보시비르스크'의 북한말.", "깜챠뜨까": "러시아의 반도 이름과 주 이름 '캄차카'의 북한말.", "아까뎀고로도크": "러시아의 도시 '아카뎀고로도크'의 북한말.", "싸할린": "러시아의 주와 섬 이름 '사할린'의 북한말.", "비와꼬": "일본 서쪽의 시가 현에 위치한 호수 비와 호의 북한말.", "꼴롬나": "러시아의 도시 '콜롬나'의 북한말.", "수지연필": "영어 '샤프펜슬'를 한자어로 쓴 북한말.", "라멘스꼬에": "러시아의 도시 '라멘스코예'의 북한말.", "구마모또": "문화어에서 ‘구마모토’를 달리 이르는 말.", "부랴찌야": "러시아의 공화국 부랴트 공화국의 북한말.", "따따르스딴": "러시아의 공화국 '타타르스탄'의 북한말.", "뜰락스깔라": "멕시코의 주와 도시 이름 '틀락스칼라'의 북한말.", "야꾸찌야": "러시아의 공화국 '사하 공화국' 또는 '야쿠티야 공화국'의 북한말.", "야꾸쯔크": "러시아의 도시 '야쿠츠크'의 북한말.", "바슈끼리야": "러시아의 공화국 '바슈키르 공화국'의 북한말.", "다게스딴": "러시아의 공화국 '다게스탄'의 북한말.", "마하츠깔라": "러시아의 도시 '마하치칼라'의 북한말.", "리뻬쯔크":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리페츠크'의 북한말.", "울라지미르": "러시아 남자 이름 및 주와 도시 이름 '블라디미르'의 북한말. / 벨라루스 남자 이름 'Уладзімір'의 한글 표기.", "알렉싼드르": "러시아의 남자 이름 '알렉산드르'의 북한말.", "깔루가":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칼루가'의 북한말.", "땀보브":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탐보프'의 북한말.", "누벨깔레도니": "태평양에 위치한 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 또는 '뉴칼레도니아'의 북한말.", "괌도": "서태평양에 위치한 미국령 '괌'의 북한말.", "미령사모아": "서태평양에 위치한 아메리칸사모아의 북한말.", "똘랴찌": "러시아 사마라 주의 도시 톨랴티 또는 톨리야티의 북한말.", "쁘스꼬브":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프스코프'의 북한말.", "카루툼": "수단의 수도 '하르툼'의 북한말.", "누왁쇼뜨": "모리타니의 수도 '누악쇼트'의 북한말.", "끼또":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의 북한말.", "쎈트헬레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의 북한말.", "뻬름": "러시아의 도시와 크라이 이름 '페름'의 북한말.", "마그니또고르스크": "러시아 첼랴빈스크 주의 도시 '마그니토고르스크'의 북한말.", "사탕가루": "'설탕'.", "우라니움": "'우라늄'의 북한말.", "나베레즈늬에첼늬": "타타르스탄에 위치한 도시 '나베레주니예첼니'의 북한말.", "사이다마": "일본의 현과 도시 '사이타마'의 연변말.", "하싼": "러시아의 도시 '하산'의 북한말.", "빠삐에떼":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수도 '파피에테'의 북한말.", "퀘이사": "'준성전파원'.", "고또렬도": "일본의 '고토 열도'의 북한말.", "준성전파원": "블레이자를 뿜어내는 성운으로 거대한 블랙홀을 에너지 기반으로 삼고 있다. 별 처럼 보이나 매우 밝으며 각종 전자파를 내보낸다.", "블레이자": "준성전파원으로 부터 뿜어져 나오는 거대한 플라즈마 광선으로 매우 큰 에너지 덩어리이다.", "수성": "태양계 첫 번째 행성. 공전주기는 88일, 자전주기는 58일. / 물에 녹는 성질. / '수성거리다'의 어근.", "금성": "태양계 두 번째 행성으로 공전주기는 225일, 자전주기는 243일.", "지구": "태양계 세 번째 행성으로 공전주기는 365일, 자전주기는 1일(24시간). / '지구하다'의 어근.", "화성": "태양계 네 번째 행성으로 공전주기는 687일(1.88년), 자전주기는 1.026일(24시간 37분).", "목성": "태양계 다섯 번째 행성으로 공전주기는 4333일(11.86년), 자전주기는 0.41일(9시간 55분).", "토성": "태양계 여섯 번째 행성으로 공전주기는 10756일(29.45년), 자전주기는 0.444일(10시간 47분).", "천왕성": "태양계 일곱 번째 행성으로 공전주기는 30707일(84.07년), 자전주기는 0.72일(17시간 14분).", "해왕성": "태양계 여덟 번째 행성. 공전 주기는 60223일(164.88년), 자전 주기는 0.67일(16시간 6분)이다.", "퓌다": "피다의 옛말.", "픠다": "피다의 옛말.", "사위기대": "4가지 기본 위치. / 목적을 중심으로 좌와 우에 서로 상대되는 개념이 마주하고 서로 작용하면 새로이 제3의 생산물이 생겨난다는 이론. / 맨 위에 목적이나 개념이 위치하고 중간 좌와 우에는 서로 상대되는 개념이 위치하고 수수작용이 일어나면 새로운 제3의 대상이 생겨난다는 설.", "다민족국가": "여러 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나라 또는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국가. 대표적인 나라가 캐나다,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이다.", "틀이다": "틀리다의 옛말.", "타래떡": "꽈배기의 사투리. (함북)", "포도시": "간신히의 사투리.", "꿀타래": "꿀을 명주실처럼 가늘게 하여 실타래 모양으로 말아서 만드는 다과의 한 종류.", "남예멘": "1967년부터 1990년에 북예멘과 통일이 될 때까지 아라비아 반도남부에 위치해 있었던 사회주의 국가. 수도는 아덴이었다.", "아이누어": "일본(홋카이도)과 러시아(사할린 섬과 쿠릴 열도 남부)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 다른 언어와 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고립어이며, 로마자와 가타카나,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간체": "중국어 낱말(한자)의 획수를 줄여 간단히 만든 글자", "번체": "중국어 낱말(한자)의 획수를 줄이지 않고 쓴 글자.", "하데스": "<그리스신화>저승의 신.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들로 제우스와 형제간이다. 하계의 왕인 그에게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영혼은 스틱스 강을 떠돌게 된다. 플루톤이라고도 불린다. 아내는 페르세포네. / (비유) 저승, 사후 세계", "판도라": "에피메테우스의 아내로 제우스가 헤파이스토스로 하여금 만들게 한 여자. 헤파이스토스가 진흙을 빚어 만들고, 올림포스 신들이 각각 선물을 주었다. 나중에 제우스가 준 상자를 엶으로써 불행이 퍼지게 만들었다.", "이시스": "이집트신화 오시리스의 아내로 호루스의 어머니. 게브와 누트 사이에서 태어났다. 세트에 의해 찢겨진 남편을 소생시킴으로써 마술의 신으로 추앙받기도 한다. 그녀는 왕좌를 신격화한 것인데, 후에 생명·죽음 및 창조와 파괴의 관념들까지 포함함으로써 강력한 여신이 되었다.", "주일무적": "(성리학) 정이가 주장한 것으로 경(敬)을 통해 마음을 하나로, 마음 가운데 둠으로써 외물에 끌리지 않게 됨을 말한다.", "이기호발설": "(성리학) 퇴계가 주장한 것으로 이(理)와 기(氣)가 서로 발하여 각각 사단과 칠정을 드러냄으로써 그 구분이 확연하여 서로 같지 않다는 주장이다.", "딱씨": "'택시'를 의미하는 고려말.", "마마": "벼슬을 한 사람의 첩을 높여 부르던 말. / (질병) '천연두'의 다른 한자어. 국어연구원에서 권장한 천연두의 순화어. / 임금과 임금의 여자 가족들의 칭호 뒤에 붙였던 말.", "빠빠": "'아버지'를 의미하는 고려말. / '헤어질 때 아기가 하는 인사", "벳": "'보습'을 의미하는 경기도 방언. / '벼'를 의미하는 고려말.", "마우재": "'러시아인'을 의미하는 함경도 사투리.", "다차": "'러시아식 별장'을 의미하는 고려말.", "예카테린부르크": "러시아의 도시이자 스베르들로프스크 주의 주도.", "예레반": "아르메니아의 수도.", "갈리시아": "스페인 북서쪽에 위치한 지방. 갈리시아어와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동독": "1949년부터 1990년에 서독과 통일이 될 때까지 독일의 동쪽에 위치했던 사회주의 국가. 수도는 동베를린이었다.", "노르마": "할당된 노동의 기준량과 책임량.", "슬로비오": "2001년에 체코의 마르코 후츠코가 개발한 인공어. 여러 슬라브어계 언어들을 통합해서 만들었으며, 문자는 키릴 문자와 로마자를 사용한다.", "네네츠어": "러시아북쪽에 거주하는 네네츠인들이 사용하는 사모예드어파의 언어. 문자는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응가나산어": "러시아에 거주하는 응가나산인들이 사용하는 사모예드어파의 언어. 문자는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효도르": "러시아 남자 이름 '표도르'의 다른 표기.", "장작": "불을 때기 위해 통나무를 쪼개어 만드는 나무토막.", "땔나무": "불을 때기 위한 땔감으로써 마련하는 나무.", "화목": "다툼이 없이 즐겁고 다정함. / '꽃나무'. / '땔나무'.", "형타": "'조립틀'의 북한말.", "컴싸": "학생들 사이에서 컴퓨터용 수성 사인펜을 줄여서 부르는 말.", "놀토": "초·중학교에서 휴무하는 둘째, 넷째 토요일을 가리키는 말", "갈토": "초·중학교에서 휴무하는 둘째, 넷째 토요일을 제외한 다른 주 토요일", "백수": "맨손. / '백수건달'. / '살갗이 흰 손'의 북한말 / 깨끗하고 맑은 물. / 쌀뜨물. /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옇게 센 머리. / 99세. 한자 百에서 위에 붙은 一을 떼면 白이 되므로 계산하면 '白壽'는 100 - 1 = 99.", "백수건달": "돈 한 푼 없이 빈둥거리며 놀고먹는 건달.", "물비늘":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을 이르는 말.", "꼬쏘보": "코소보의 북한말.", "구부리다": "곧은 철사나 막대기를 굽히다. / 머리나 또는 윗몸을 앞으로 숙이다.", "굽히다": "몸의 한 부분을 앞으로 숙이다. / 품은 마음이나 뜻을 더 이상 내세우지 않고 양보하다", "기울이다": "바로 선 무엇을 한쪽으로 비스듬이 하다. / 마음, 뜻, 관심을 어디에 두다.", "비스듬히": "무엇이 똑바르지 않고 옆으로 기울어서.", "천산갑":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서식하는 천산갑과의 동물. 몸길이는 63cm, 꼬리 길이는 35cm이다. 배를 제외한 몸에는 비늘이 덮여 있으며, 적으로부터 공격을 당할 때에는 몸을 둥글게 말아 방어한다. 천산갑 비늘은 약재로도 쓰인다.", "하이다어": "캐나다(퀸샬럿 제도)와 미국(알래스카 주 프린스오브웨일스 섬)에서 쓰이는 언어. 현재 사용자수는 55명이며,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브라후이어":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에서 쓰이는 드라비아어족의 언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소수의 사용자가 있으며, 문자는 드라비아어족 중 유일하게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철사": "쇠와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연성이 크고 가느다란 줄.", "공구": "물건을 다루기 위한 연장으로써, 물건의 개·보수 및 만드는 데 쓰이는 것들. / 공자의 이름. / (경북) 식구(食口)의 사투리. / 공동구매의 약어", "일하다": "어떤 일을 만들어내거나 해내기 위해 물질·정신적으로 고민하고 활동하고 것.", "꺾다": "긴 것을 힘을 주어 구부리거나 끊다. / 구부러뜨리거나 비틀어 끊어지게하다 / 몸의 한 부분을 구부리거나 굽히다. / 품은 뜻이나 생각을 억누르다. / 운동 경기에서 상대편을 이기다. / 방향을 다른 곳으로 돌리다. / 술잔을 기울이다.", "억누르다": "일어나는 감정을 밖으로 나타나지 않게 힘쓰다.", "니퍼": "철사나 전선 따위의 물건을 자르기 위해 사용하는 공구. 새 부리처럼 생겼다.", "집게":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두 갈래 가락이 엇갈려 붙어 있는 도구.", "씹다": "사람 또는 동물이 음식물을 입에 넣어 윗니와 아랫니로 잘게 갈다. / (속어) 다른 사람 또는 그의 말이나 행위를 비난하다. / 말이나 문제를 골돌히 생각하다.", "욕하다": "다른 사람에게 거칠고 상스러운 말을 하다.", "켜다": "전등의 스위치를 눌러 빛을 밝히거나 또는 성냥이나 촛불 따위에 불을 붙이다. / 라디오, 텔레비전 따위 처럼 전력을 사용하는 것의 스위치를 눌러 전기가 통하게 하다. / 나무나 박을 톱으로 썰다. / 서양의 현악기를 연주하다. / ('기지개'와 함께 쓰여) 팔다리나 네 다리를 쭉 뻗으며 몸을 펴다.", "옛이응": "옛 한글 닿소리 «ㆁ»의 이름.", "펴아나다": "'피어나다'의 옛말.", "섭": "'잎'을 뜻하는 제주도 사투리.", "얼다": "액체나 물기가 있는 물체가 찬 기운 때문에 고체 상태로 굳어지다. / 추위로 인하여 신체 또는 그 일부가 뻣뻣하여지고 감각이 없어질 만큼 아주 차가워지다. / 어떤 분위기나 사람에게 위압되어 긴장하거나 흥분하여, 침착한 태도를 잃고 당황하다. / (놀림조로) 술에 취하여 혀가 굳어지다. / (농업) 누에에게 주기 위하여 따 놓은 뽕잎이 시들다.", "낛": "낚시의 옛말.", "따": "'땅'의 옛말.", "카톨릭": "'가톨릭'의 비표준어.", "가톨릭": "예수를 받드는 서양의 종교 기독교의 한 갈래.", "옹고집": "무엇이 옳고 그른 것에 관여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억지로 내세우는 태도. 또는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끝까지 우기는 일.", "훼방": "남을 헐뜯거나 뒷전에서 나쁜 말을 함. 또는 남의 일을 샘을 내어서 잘못되게 방해하는 일.", "훼방하다": "남을 헐뜯거나 뒷전에서 나쁜 말을 하다. 또는 남의 일을 샘을 내어서 잘못되게 방해하다.", "어류": "척추동물문의 연골어강, 경골어강, 먹장어강, 두갑강, 조기강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거의 유선형이며 비늘로 덮여 있다. 지느러미와 부레가 있어 물속을 헤엄쳐 다니고 아가미로 호흡한다. 대부분은 난생인데 난태생도 있다.",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여진어": "10세 이후에 만주 지역에 살았던 여진족의 언어. 문자는 여진 문자라는 것을 사용했으며, 금나라가 멸망한 뒤인 14세기에 소멸되었다.", "에야크어": "예전에 알래스카 주에서 사용되었던 언어. 문자는 로마자로 쓰여진 나데네어족의 언어였으나, 2008년 1월에 이 언어의 유일한 사용자였던 마리 스미스할머니가 죽으면서 소멸되었다.", "파충류": "파충강에 속하는 동물들로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분포하고 있다.", "정맥": "염통으로 흘러 들어가는 피가 흐르는 사람의 몸 속에 있는 혈관. 동맥과는 달리 혈관벽이 얇고 겉에서 잘 보이며 퍼렇게 보인다.", "둥간어": "중앙아시아와 러시아에 거주하는 둥간족들이 사용하는 말. 중국어와 비슷하고 사촌지간되는 언어이나, 문자는 키릴 문자를 사용하고, 성조는 3개밖에 없다.", "재": "어떤 물질이 불 타다 뒤 남는 가루. / (일부 명사에 붙어) '다시 하는' 또는 '두 번째'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재료'의 뜻을 더한다.", "도롱뇽": "도롱뇽목 또는 도롱뇽과에 속하는 모든 양서류 동물. 도마뱀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생물학적으로는 개구리, 두꺼비나 영원과 더 가깝다. / 학명: hynibius leechii 도롱뇽과학명: hynobiidae의 동물로 수온이 낮고 깨끗한 물에서 서식한다. 평평하게 생긴 머리에 튀어나온 눈을 지니며, 갈색 또는 암갈색의 매끈매끈한 피부의 동물로 몸에 무늬를 지니고 있는 것들이 많다. 난생으로 겉아가미를 가진 유생 거쳐 성체가 되면 폐호흡을 한다.", "되롱룡": "'도롱뇽'의 옛말.", "되룡": "'도롱뇽'의 옛말.", "담뱃재떨이": "'재떨이'.", "떨다": "작고 약한 폭으로 계속 흔들리다. / 몸이 잦고 가늘게 흔들리거나 흔들다. / 힘을 주어 흔들거나 뿌리쳐 붙어있는 것을 떼어내다. / 팔다가 남은 물건들을 모두 처분하거나 버리다.", "머물다": "'머무르다'의 준말", "소곤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 "소곤대다": "'소곤거리다'.", "소곤": "'소곤거리다'의 어근.", "속삭이다": "작은 목소리로 남이 듣지 못하게 말을 주고받다. (비유) 나지막한 소리가 나다.", "속삭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 "속삭대다": "'속삭거리다'.", "속삭": "'속삭거리다'의 어근.", "소근거리다": "'소곤거리다'의 비규범 표기.", "썩": "보통보다 많이 뛰어나게. / 머뭇거리지 않고 빨리.", "시가": "시중에서 거래되는 값. 아래의 2번의 한자어 뜻과 비슷하게 쓰인다. / 어떤 한 시기에 거래되는 값. / 도시의 길 또는 거리. 아래의 파생어 외에는 그리 흔하게 쓰이지 않는다. / 가요를 비롯한 시 문학을 통틀어 일컫는 말. / 결혼한 여자의 남편의 부모가 사는 집. / 담뱃잎을 통째로 말아 만드는데, 좋은 품질의 잎이 바깥에 위치하고 이 보다 낮은 품질의 잎으론 안을 채운다. 그 크기와 모양에 따라 분류되며, 색상은 보통 5가지로 나뉜다.", "엽궐련": "'시가'의 한자어.", "퐁당퐁당":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물에 떨어지거나 빠질 때 가볍게 나는 소리.", "연초": "새해 첫 시작 쯤. / 식물 '담배'.", "궐련": "(종이)담배. / 종이와 잎 담배를 함께 이르는 말.", "벗기다": "'벗다'의 피동사. / 무엇의 겉이나 껍질을 떼어 내다. / 닫힌 무엇을 열거나 걷어 내다. 또는 감추어진 것을 드러나게 하다. / 혐의나 누명에서 해방시키다.", "입다": "옷을 몸에 걸치거나 두르다. / 도움이나 손해, 상처, 피해 따위를 받거나 당하다.", "외치다": "큰 소리를 지르다.", "좆새끼": "남을 좆에 빗대어 하는 욕.", "씹새끼": "남을 씹에 빗대어 하는 욕.", "지랄하다": "(속되게) 남을 성가시게 하며 괴롭히다.", "흐르다": "시간 또는 세월이 지나가다. / 액체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다. / 어떤 한 방향으로 기울다. / 공기 중에 떠 가다. / 어떤 기운이나 낌새가 나타나다. / 서서히 퍼져 나가다. / 전류, 물이 선이나 관을 지나가다. / 액체가 용기에서 밖으로 나오다.", "빈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자꾸 게으름을 피우며 놀기만 하다.", "빈둥": "'빈둥거리다'의 어근.", "빈둥대다": "'빈둥거리다'.", "대다": "무엇을 어디에 닿게 하다. / 정해진 시간에 맞추다. / 무엇을 상대로 하다. 또는 그것을 목표로 하다. / 기계나 운송 수단을 한 곳에 멈춰 세우다. / 무엇을 마련하여 주다. 또는 뒷바라지하다 / 무엇을 밑에 혹은 뒤에 받치다. / 물을 어느 한 곳으로 들어가게 하다. / 무엇과 견주어 보다. / 누구에게 무엇을 드러내어 말하다. / (동사 뒤에서 '-어 대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반복하거나 그 행동의 정도가 심함을 나타낸다. / '그런 상태가 잇따라 계속됨'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거리다": "(동작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일부 어근에 붙어) '그런 상태가 잇따라 계속됨'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머뭇거리다": "말이나 행동 따위를 선뜻 결단하여 행하지 못하고 자꾸 망설이다.", "머뭇": "'머뭇거리다'의 어근.", "머뭇대다": "'머뭇거리다'.", "머무적거리다": "'머뭇거리다'의 본말.", "머무적": "'머무적거리다'의 어근.", "머무적대다": "'머뭇대다'의 본말.", "꼴값": "얼굴값의 속된 말. (비유) 자신의 처지에 안 어울리는 짓, 아니꼬운 짓.", "꼴값하다": "얼굴값을 하다. (비유) 아니꼬운 짓을 하다.", "아니꼽다": "무엇에 비위가 상하여 구역질 나다. (비유) 누구의 하는 말이나 일이 비위에 거슬려 기분이 나쁘다.", "불쾌히": "마음이 언짢아서 또는 속이 상해서.", "잘나다": "얼굴이 예쁘다. / 똑똑하고 훌륭하다. (비유: 반대로 비꼬는 뜻) 대수롭지 못하다.", "못나다": "얼굴이 못 생기다. / 어리석다.", "못": "나무나 콘크리트 등에 어떠한 것을 고정시키기 위하여 가늘고 뽀족하게 만든 것. / 손이나 발로 어떤 일을 자주하여 생근 굳은살. / 넓고 오목하게 팬 땅에 물이 괴어 있는 곳. 늪보다 작다. / (동사 앞에서 쓰여) 그런 일을 할 수 없거나 이룰 수 없다는 뜻을 더하는 말.", "우": "한글 홀소리 'ㅜ'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위'의 북한말.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한다. / (일부 피동사나 사동사의 어간에 붙어) 피동이나 사동의 뜻을 강조한다.", "유": "한글 홀소리 'ㅠ'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영어 알파벳의 스물한째 글자 이름 'U / u'. / 몇몇 한자어 명사 앞에 붙여 그것이 있다는 뜻을 더하는 접두사. / (일부 명사에 붙어) '식용 기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석유'의 뜻을 더한다. / '유하다'의 어근.", "으": "한글 홀소리 'ㅡ'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왜": "‘일본’의 옛 나라 이름. 현대에서는 일본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 일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일본식의', '일본의'의 뜻을 나타낸다. / 하는 말이나 어떤 일을 두고서 상대방의 확인을 구할 때 쓰는 말. / 까닭이나 원인을 묻을 때 쓰는 말.", "외": "한글 홀소리 'ㅚ'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오이'의 준말. / (일부 명사에 붙어) '혼자인', '하나인', '한쪽에 치우친'의 뜻을 더한다.. / 어머니 쪽의 혈연관계를 뜻하는 접두사. (부록: 가족과 친척)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밖'이나 '바깥'의 뜻을 더한다.", "워": "한글 홀소리 'ㅝ'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웨": "한글 홀소리 'ㅞ'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 '왜'의 비표준어.", "왜간장": "일본식 간장.", "왜국": "'일본'의 다른 옛 나라 이름. 낮잡는 뜻이 있다.", "왜놈": "일본 남자를 낮잡아 부르는 속된 말.", "개놈": "제 어미 아비를 모르는 개를 빗대어 예절과 버릇이 없는 못된 사람을 욕하는 말.", "노는계집": "술집이나 윤락가에서 몸을 파는 여자.", "뜨음": "'뜨음하다'의 어근.", "빈번하다": "무엇이 일어나는 횟수가 잦다.", "번거로이": "무엇이 복잡하여 갈피를 잡기가 어려워서.", "간단히": "복잡하지 않고 쉽게. 또는 번거롭지 않게 짧은 시간에.", "까다로이": "조건이나 많거나 복잡하여서. 또는 사람의 성격에 가리는 것이 많아서.", "대변": "'똥'. / 남을 대신하여 의견을 말하거나 일을 처리하다.", "소변": "'오줌'의 한자어.", "두드러기": "피부에 일어나는 증상. 알레르기 등 원인에 의해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고 몹시 가렵다.", "찌르다": "끝이 뾰족한 것으로 무엇의 겉을 눌러 들어가게 하다. / (비유) 남의 잘잘못을 어디에 일러바치다.", "쑤시다": "몸의 한 부분이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 "아픔": "몸이나 마음이 괴로운 느낌.", "괴롭다": "몸이나 또는 마음이 아프다.", "괴로이": "몸이나 또는 마음이 아파서.", "괴로움": "몸이나 또는 마음이 아픔.", "즐거이": "기분이 좋고 신이 나서.", "내뱉다": "입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보내다. (비유) 불만스러운 말을 불쑥 하다.", "뱉다": "입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내보내다.", "퉤퉤": "침이나 입 안에 든 것을 자꾸 뱉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에게": "체언에 붙어 그것 쪽의 뜻을 더하는 격 조사. / 체언에 붙어 그것에 의해 일이 일어나는 뜻을 더하는 격 조사.", "주무르다": "손으로 무엇을 살짝 쥐었다 놓았다 하면서 거듭하여 만지다. (비유) 일이나 사람을 마음대로 다루다.", "긍정하다": "무엇을 옳다고 여기거나 또는 그와 같은 것이 좋다고 말하다.", "마누라": "아내를 허물없이 부르는 말. 대개 일상어로 쓴다.", "간지럼": "간지러운 느낌.", "간지럽다": "무엇이 살갛에 닿아서 가려운 느낌이 들다. (비유) 무엇을 몹시 하고 싶은 느낌이 들다. 또는 무엇 때문에 부끄러운 데가 있다", "근지럽다": "무엇이 살갛에 닿아서 가려운 느낌이 들다. (비유) 무엇을 몹시 하고 싶은 느낌이 들다. 또는 무엇 때문에 부끄러운 데가 있다", "촉진": "재촉하여 빨리 나아가게 함.", "촉진하다": "재촉하여 빨리 나아가게 하다.", "시장": "배가 고픈 느낌 또는 그런 상태. / 물건을 파고 사는 일정한 곳. / (경제) 재화와 서비스의 거래가 발생하는 추상적인 영역. / 지방 자치 단체중 하나인 시의 책임자.", "역할": "일이나 직책을 맡아서 하는 것.", "히스파니아": "고대 로마 제정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 이름으로서 오늘날 이베리아 반도와 프랑스 남서부의 한 부분을 일컫던 말.", "꽃병": "꽃을 담아 두는 병.", "나락": "벼의 강원, 경상도, 전라, 충청도 사투리. / 지옥을 뜻하는 불교식 용어로 본래 밑이 없는 구멍을 뜻한다. 일반적인 대화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태에 이를 때 나락으로 떨어진다라고 표현한다.", "이스머스사포테카어": "멕시코 오악사카 주에서 사용되는 사포테카어족의 언어.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불란서": "'프랑스'의 음역어.", "어서":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누구를 반기는 말로서. /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일의 순서를 나타내는 어미. /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일의 이유를 나타내는 어미.", "아서": "무엇을 그렇게 하지 말도록 타이르는 말. /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일의 순서를 나타내는 어미. /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일의 이유를 나타내는 어미.", "아서라": "무엇을 그렇게 하지 말도록 명령하는 말.", "쳐다보다": "얼굴을 들어 위를 바라보다. 또는 무엇을 잠깐 바라보다.", "초명": "«처음에 붙인 이름»라는 뜻의 한자어로서 아이 때의 이름을 이른다. 오늘날 흔히 쓰이지 않는 말.", "응시": "눈길을 모아 한 곳을 똑바로 바라봄. / 시험에 응함. 시험을 봄.", "화제": "이야깃거리를 가리키는 말. / 그림의 이름이나 제목을 가리키는 말.", "테러리즘": "폭력을 사용해서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는 것.", "떡": "곡식가루 특히 쌀가루를 시루에 찌거나 삶아 만든 음식물. / 훨쩍 바라지거나 벌어진 모양. / (동식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작은', '어린'의 뜻을 더한다.", "조직":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여러 개체나 요소를 모아서 체계 있는 집단을 이룸. 또는 그 집단. / 천의 짜임새. / 생물 세포의 짜임새.", "레겐스부르크": "독일 바이에른 주에 위치한 도시.", "가만하다": "소리없이 조용히 또는 조용히 지켜보거나 생각하다.", "큰말": "나타내는 것으로부터 받는 느낌이 큰 말. 의성어나 의태어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작은말": "나타내는 것으로부터 받는 느낌이 직은 말. 의성어나 의태어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볌": "반지나 병마개 따위가 헐거울 때 꼭 맞도록 끼는 헝겊 또는 종이.", "에멜무지로":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 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유니코드": "국제적으로 통일적 정보 통신을 위하여 여러 언어들의 문자에 일정한 코드를 붙인 표준 문자 체계.", "붴": "부엌의 축약형.", "급속": "(일부 명사 앞에서) 급하고 빠름.", "오데사": "우크라이나 남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흑해에 접해 있다.", "인형": "사람의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 "급속히": "급하고 빨리.", "커지다": "크게 되다.", "문어": "낙짓과의 연체동물. 다리는 8개이고 가장 큰 것은 길이가 3m이다. 전세계의 바다에 서식한다. / 글을 쓸 때 주로 쓰는 말.", "본때": "본보기로 삼을 만한 사람이나 사물의 됨됨이.", "세르보크로아티아어": "'세르보크로아트어'.", "탄광": "석탄을 캐내는 광산.", "키예프": "키이우의 러시아어 독음; 우크라이나의 수도로 우크라이나 중부에 위치해 있다.", "면":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단위. '리'보다 상위 행정구역이고, '시', '군', '구'보다 하위 행정구역이다. / 사물의 편편한 겉. / 목화를 원료하여 만든 실이나 또는 그 실로 짠 천. / '국수'. / '면하다'의 어근. / (받침 없는 체언에 붙어)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 'ㄹ' 받침인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 뒤에 붙어서) 조건이나 가정을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 "대머리": "머리카락이 없는 머리.", "켈트족": "유럽에 살고 있는 민족의 하나. 프랑스인의 조상인 갈리아인, 스위스인의 조상인 헬베티아 등은 모두 켈트족의 한 분파이며,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프랑스의 브르타뉴, 에스파냐의 갈리시아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날씨": "일정한 지역에서 그날그날의 비, 구름, 바람, 기온 따위 대기의 상태.", "일대": "아주 굉장한. / 말하는 곳의 모든 지역.", "휴대전화": "휴대하여서, 다시 말해 가지고 다니면서 전화를 할 수 있는 작은 전화기.", "깔다": "무엇을 바닥에 펴 놓다.", "새우다": "잠을 자지 않고 밤을 지새다.", "차리다": "먹을 것을 만들어 상 위에 마련하다. / 힘이나 정신을 새로 가다듬다. / 예의나 격식을 갖추다. / 조짐이나 낌새를 알다. / 살림이나 일거리를 어디에서 시작하거나 벌리다. / 자신의 하고 싶은 바를 이루려 하다.", "장만": "필요한 무엇을 사거나 또는 만들어 갖춤.", "장만하다": "필요한 무엇을 사거나 또는 만들어 갖추다.", "갖추다": "필요한 것을 사거나 또는 만들어 가지다. (비유) 몸가짐을 바로 하다.", "베트남어":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한 언어이자 베트남의 공용어. 인근의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에서도 사용되며, 전세계에 거주하는 베트남계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용된다. 문자는 예전엔 쯔놈이라는 한자를 변형한 문자를 사용했으나, 지금은 로마자를 사용한다.", "이후": "일정한 때로부터 뒤.", "개똥": "개의 똥. / (비유) 더러운 것 또는 보잘것없는 것.", "개집": "개가 잠을 잘 수 있도록 만든 상자와 같은 집. / (비유) 아주 작고 누추한 집을 빗대어 이르는 말. / (현장속어) 공기가 짧고 규모가 크지 않은 건설 현장을 일컫는 말. / (축구, 못마땅) 잉글랜드 축구팀 아스널 FC를 낮잡아 이르는 표현. / 문서나 서류 따위를 다시 정리함", "개떡": "하찮은 것 또는 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낮잡아 하는 말.", "개죽음": "하찮은 일 때문에 뜻없이 죽음.", "고마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일이나 말에서 느끼는 흐뭇하고 감사한 마음.", "미치프어": "캐나다에 거주하는 메티스인들의 언어. 크리어와 프랑스어가 혼합된 언어로, 현재 언어 인구는 1,000명이다.", "중얼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작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자꾸 하다.", "중얼대다": "'중얼거리다'.", "중얼": "'중얼거리다'의 어근.", "중얼중얼": "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작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자꾸 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계정": "부기(簿記)의 원장(原帳)에서 같은 종류나 동일 명칭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손실에 대하여 그 증감을 계산ㆍ기록하기 위하여 설정한 단위. / 인터넷상에서 이용자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고유의 체계. 문자나 숫자 따위로 이루어진다.", "계좌": "계정구좌 또는 '계정계좌'의 준말. 상업 부기에서, 계정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하여 계산하는 자리. 이뜻에서 일상생활에서 흔히 은행에 열은 저금 자리라는 뜻으로 쓰인다.", "생성": "무엇이 생겨남. 또는 생겨 이루어지게 함. 대개 한자어 구문에 쓰인다.", "생성하다": "무엇을 생기게 하다. 또는 없는 것을 만들어 내다.", "엄지손가락": "첫째 손가락.", "집게손가락": "둘째 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셋째 손가락.", "새끼손가락": "다섯째 끝 손가락.", "약손가락": "넷째 손가락.", "캥거루": "학명: macropus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에 서식하는 캥거루과의 동물(일부는 뉴기니 섬이나, 인도네시아 동부에 서식하기도 함). 주머니가 있는 유대류의 일종이며, 큰 것은 2m, 작은 것은 토끼 정도이다. 대체로 앞다리는 짧으나 대신 뒷다리가 길어서 점프를 잘 한다.", "키시네프": "'키시너우'.", "몬트리올": "캐나다 퀘벡 주에 위치한 도시. 퀘벡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항구 도시이다.", "류블랴나": "슬로베니아의 수도. 예전엔 독일식 이름 라이바흐로 알려졌다.", "뉴올리언스": "루이지애나 주 남부에 위치한 도시. 2005년에 카트리나의 피해를 입었다.", "게다가": "앞에 말한 것에 더하여. 그러한 데다가.", "경음": "'된소리'.", "격음": "'거센소리'.", "지나가다": "시간이 흘러가서 옛날이 되다. / 이야기 중에 어떤 말을 별 다른 뜻 없이 하다. 이 뜻으로는 언제나 '지나가는'이라는 진행의 꼴로 쓴다. / 어디를 거쳐서 나가다.", "감추다": "눈에 보이지 않게 가리거나 숨기다. (비유) 감정을 남 앞에 드러내지 않다. / 무엇이 없어지거나 사라지다.", "끓다": "물이나 다른 액체가 열을 받아 뜨겁게되다. (비유) 무엇이 뜨겁게되다", "배추김치": "배추를 주재료로 하여 갖은 양념으로 담은 김치.", "총각김치": "총각무를 주재료로 하여 담근 김치.", "사나이": "혈기 왕성한 때의 남자.", "필업": "'졸업'을 뜻하는 연변말.", "낙타": "우제목 낙타과의 동물. 사막에 서식하는 종류이며, 혹의 갯수에 따라 단봉낙타, 쌍봉낙타로 나뉜다. 주로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과 아시아의 사막에 서식하며, 단봉낙타의 일부는 오스트레일리아 중부에 서식한다.", "환히": "빛이 있어 밝아서.", "키릴문자": "동유럽과 구소련의 아시아 지역 및 몽골에서 쓰이는 문자. 960년대에 그리스 문자를 바탕으로 키릴루스 형제에 의해 개발되었다. 로마자 다음으로 많이 쓰이며, 일부 문자는 로마자와 비슷하다.", "아침밥": "아침 끼니로 먹는 밥.", "볼우물": "'보조개'를 이르는 말.", "엄지": "첫 손가락.", "가운데": "장소나 사물의 둘레의 모든 지점에서 볼 때 같은 거리에 있는 곳.", "가장자리": "장소나 사물의 끝이나 또는 테두리.", "유방": "포유동물의 젖이 난 언저리 가슴.", "자장면": "자장에 고기와 채소를 넣어서 볶은 다음 국수에 비벼 먹는 음식.", "아스트라한": "러시아 서쪽에 위치한 도시. 아스트라한 주의 주도이다.", "노보시비르스크": "러시아의 도시. 노보시비르스크 주의 주도이자, 시베리아의 중심지이다.", "야쿠츠크": "러시아의 사하 공화국에 위치한 도시이자 수도. 사하 공화국의 중심지이다.", "시베리아": "우랄 산맥의 동쪽에 위치한 러시아의 아시아 지역. 러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이고, 북쪽은 북극에 접해 있다. 대부분이 남서부에 거주하며, 여러 소수 민족들이 거주한다. 북극과 인접한 곳으로 툰드라와 타이가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겨울에는 영하로 떨어진다.", "스럽다": "(일부 어근에 붙어) '그런 성질이 있음'의 더하고 형용사를 만든다.", "깨끗이": "장소나 또는 무엇의 모습이 말끔하여. / (비유) 무엇의 흔적이 없이.", "주무랑마봉": "'에베레스트산'의 북한말.", "천천": "'천천하다'의 어근.", "느릿": "'느릿하다'의 어근.", "빨랑": "'빨랑거리다'의 어근.", "사용": "무엇을 어떤 목적으로 알맞게 씀.", "불현듯": "'불현듯이'.", "불현듯이": "불을 켜듯이 갑자기 무엇이 생기거나 떠오르는.", "땡전": "돈을 낮잡아 이르는 말.", "넉넉": "'넉넉하다'의 어근.", "갸웃대다": "'갸웃거리다'.", "거만히":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면서 다른 사람을 업신여겨서.", "건방":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면서 주제넘게 구는 짓이나 태도.", "건방지다":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면서 주제넘게 굴다.", "복모음": "'이중 모음'.", "사용자": "무엇을 어떤 목적으로 쓰는 사람.", "이동": "무엇을 움직여서 있던 자리를 바꿈.", "이동되다": "무엇이 움직여 있던 자리가 바뀌다.", "이동하다": "무엇을 움직여 있던 자리를 바꾸다.", "정책":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세운 여러 가지 방법, 계획, 규칙.", "지침": "바르게 일을 하거나 또는 삶을 꾸려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말이나 글. / 시계, 계량기 따위의 눈금을 가리키는 바늘.", "계정구좌": "상업 부기에서, 계정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하여 계산하는 자리. 오늘날 '계정계좌'라는 말을 쓰며, 이 한자어 또한 흔히 줄여서 '계좌'라고 쓴다.", "계정계좌": "상업 부기에서, 계정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하여 계산하는 자리. 흔히 줄여서 '계좌'라고 쓴다.", "구좌": "계정구좌의 준말. 상업 부기에서, 계정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기록하여 계산하는 자리. / 계약단위를 뜻하는 말. 일본어투의 구좌가 계좌로 순화되면서 계약단위를 뜻하는 말로만 금융계에서 널리 쓰이지만, 표준어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그것": "(지시 대명사) 말하는 사람으로 부터 가까이 떨어진 것. / 속되게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이기도 한다.", "째": "(수량,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 또는 명사구와 수사에 붙어) '차례'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모두» 또는 «그대로»의 뜻을 더한다.", "유무": "있음과 없음.", "씨발": "자신의 불만이나 분노한 감정을 표출하기 위하여 흔히 쓰는 말. / 불쾌한 감정을 표할 때 쓰는 욕설. / 감탄사 ‘씨발’의 명사형.", "씨팔": "주로 화가 날 때 사용하는 속어.", "고요": "조용하고 잠잠한 상태. / 공기이동(바람)이 감지되지 않는 기상상태.", "고요히": "소리가 없으며 잠잠하게.", "클리토리스": "'음핵'.", "음핵": "여성의 생식기의 윗 부분에 있는 작은 돌기.", "구경꾼": "무엇을 재미있어서 또는 호기심으로 바라보는 사람.", "구경": "무엇을 재미가 있어서 또는 호기심으로 바라보는 일. / 원통 모양으로 된 물건의 아가리의 지름. / 렌즈나 거울 따위의 유효 지름.", "구경하다": "무엇을 재미가 있어서 또는 호기심으로 바라보다.", "구두": "가죽으로 만든 신. / 구두쇠'. /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거나 ‘구두로’ 꼴로 쓰여) 마주 대하여 입으로 하는 말. / '구두법'. / '핀잔'.", "예루살렘": "이스라엘의 수도.", "그릇하다": "무엇을 잘못하거나 틀리게 하다.", "잘못하다": "무엇을 그릇되게 하다.", "잘못되다": "무엇이 올바르지 않게 그릇되다.", "착각되다": "무엇을 잘못 알고 있어서 그와 다르게 여겨지다.", "착각하다": "무엇을 실제와 다르게 지각하거나 여기다.", "오해되다": "무엇이 가진 뜻이 잘못 이해되거나 또는 잘못 풀이되다.", "오해하다": "무엇이 가진 뜻을 잘못 이해하거나 또는 잘못 풀이하다.", "솔직히":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게.", "더하기": "주어진 수에 다른 수를 보태는 것.", "덧셈": "주어진 수에 다른 수를 보태는 것.", "뺄셈": "어떤 수에서 주어진 다른 수를 덜어내는 것.", "곱셈": "주어진 둘 이상의 수를 서로 곱하는 것.", "빼기": "어떤 수에서 주어진 다른 수를 덜어내는 것.", "곱하기": "주어진 둘 이상의 수를 서로 곱하는 것.", "보태기": "주어진 수에 다른 수를 더하는 것.", "보태다": "있는 무엇에 다른 것을 더 채우다. 또는 모자라는 것에 무엇을 더하다.", "더하기하다": "주어진 수에 다른 수를 보태다.", "덧셈하다": "주어진 수에 다른 수를 보태다.", "뺄셈하다": "주어진 수에서 다른 수를 덜어 내다.", "곱셈하다": "주어진 둘 이상의 수를 서로 곱하다.", "나눗셈하다": "주어진 수을 다른 수로 나누어 내다.", "빼기하다": "주어진 수에서 다른 수를 덜어 내다.", "곱하기하다": "주어진 수를 다른 수로 거듭하여 그 만큼 더 보태다.", "나누기하다": "주어진 수를 다른 수로서 거듭하여 그만큼 덜어 내다.", "뺏다": "'빼앗다'의 준말", "백모": "'큰어머니'의 한자어. (부록: 가족과 친척)", "가라앉히다": "무엇을 밑으로 내려가게 하다. / (비유) 어떤 감정을 내보이지 않고 속으로 억누르다.", "가라앉다": "물 위에 떠 있는 것이 물 속으로 내려가 앉다. 또는 무엇이 밑에 내려가 앉다. / 바람, 물결, 불길 따위가 잠잠해지다. / (비유) 심한 감정, 떠들썩한 분위기 따위가 줄어들거나 사그라들다.", "사라지다": "무엇이 눈에 보이지 않게 없어지다. (비유) 감정, 걱정거리 따위가 없어지다.", "기타": "그 밖에 다른 것. / 서양의 현악기의 하나.", "눈썹": "눈두덩 위에 가로로 난 털.", "뒤죽박죽되다": "무엇을 아무런 구별없이 마구 섞어 엉망이 되어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음.", "뒷머리": "머리의 뒷부분.", "등산하다": "산을 오르다.", "산행하다": "산을 오르거나 산으로 여행하다.", "따뜻하다": "뜨겁지도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다.", "뜨뜻하다": "뜨겁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뜨뜻": "'뜨뜻하다'의 어근.", "따뜻": "'따뜻하다'의 어근.", "따듯": "'따듯하다'의 어근.", "떠들썩": "'떠들썩거리다'의 어근. / '떠들썩하다'의 어근.", "앵커리지": "알래스카 주에 위치한 도시. 알래스카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페샤와르": "파키스탄의 도시.", "후려치다": "손이나 또는 다른 것으로 무엇을 매우 세차게 때리다.", "갈기다": "세차게 치거나 때리다.", "올리다": "‘오르다’(4. 어떤 정도에 달하다. )의 사동사. / '게우다'의 경상도 사투리.", "게우다": "먹은 것을 위장에서 다시 입 밖으로 내어 놓다. / (비유) 옳지 못하게 얻은 재물을 다시 내어 놓다.", "토하다": "먹은 것들을 다시 밖으로 나오게 하다. / (비유) 느낌이나 생각을 힘차게 말하다.", "감사히": "무엇을 고맙게 여기는.", "고마이": "고등어의 함경도 사투리. /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일이나 말에 마음이 흐뭇하고 즐거움.", "치르다": "갚아야 할 돈을 내주다.", "겪다": "어려운 일을 치르거나 또는 경험을 하다.", "추바슈어": "터키어의 사촌뻘되는 언어이자 투르크어족에 속한 언어. 주로 러시아의 추바슈 공화국에서 러시아어와 함께 공용어로 쓰이며, 문자는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활짝": "문 따위가 한껏 시원스럽게 열린 모양. / 어디가 시원스럽게 넓게 트인. / 꽃이 한껏 핀. / 날씨가 눈부시게 개인. / 밝게 웃는.", "만남": "둘 이상의 사람이나 다른 것들이 서로 마주하는 일.", "음": "무엇이 그렇다거나 또는 그리 하겠다는 뜻으로 입 다물고 소리를 내는 말. / 위의 긍정적인 뜻과는 달리 무엇이 의문스럽거나 또는 불만족스러울 때 입 다물고 소리를 내는 말. / '소리'의 한자어. / 역학에서 말하는 양극 가운데 여성적, 소극적, 수동적인 것의 테두리.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에 붙어) 명사를 만든다. / '음하다'의 어근. / 동사 및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그것이 명사 구실을 하게 하는 어미.", "헤어지다": "같이 있던 사람이나 무엇이 서로서로 흩어지다. 또는 서로 같이 살던 사람이 서로 살라서다. / 옷이나 닳거나 또는 살갗이 벗겨지다.", "입씨름하다": "'말다툼하다'.", "말다툼하다": "말로서 서로 다투다.", "말씨름하다": "말로서 씨름하다. 다시 말해 말로 싸움하다.", "말싸움하다": "'말다툼하다'.", "쁘로그람마": "'프로그램'의 북한말.", "무식하다": "무엇을 배워 알지 못하고 있다.", "유식하다": "무엇을 배워 잘 알고 있다.", "유식": "무엇을 배워 아는 것이 많음.", "되우": "아주 몹시.", "웬": "어찌 된. 바로 뒤에 오는 명사가 어찌 되었는지를 의아해 할 때 쓰는 말. / 어떠한.", "무슨": "알지 못하는 무엇을 알고자 할 때 또는 의아할 때 쓰는 말. / 알지 못하는 무엇을 막연히 일컬을 때 쓰는 말. / 뜻하지 않았던 무엇을 일컬을 때 쓰는 말. / 어떤 일이나 무엇을 일컬으면서 그 반대의 뜻을 강조할 때 쓰는 말.", "연습": "전례를 따라서 함. / 실지로 하는 것처럼 하면서 익힘. /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힘.", "그린란드어": "덴마크어와 함께 그린란드의 공용어로 지정된 언어. 이누이트알류트어족에 속한 언어이며, 로마자를 사용한다.", "백악관":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거처하는 곳. 대통령의 업무가 시작되는 곳이며 워싱턴에 위치해 있다.", "특별히": "보통보다 뚜렷이 다르게. 또는 그것이 다른 것에 비해 중요하게.", "군인": "군대에 복무하는 사람.", "보라색": "색깔의 한 이름.", "노란색": "색깔의 이름.", "검정색": "석탄 빛과 같은 색깔의 한 이름", "빨간색": "핏빛과 같은 색깔의 한 이름.", "연두색": "연한 초록색 또는 그와 같은 빛깔. '먼셀 표색계' 부호: 5GY 7/10.", "자주색": "짙은 남빛 띤 색깔의 한 종류.", "주황색": "빨강과 노랑 사이의 빛을 띤 색깔 이름.", "초록색": "색깔의 한 이름. 녹색보다 약간 연한 색.", "녹색": "색깔의 한 이름. 파랑과 노랑의 중간색", "파란색": "색깔의 한 이름. 이른바 '삼원색' 가운데 하나.", "청색": "'파랑'의 한자어.", "하얀색": "빛을 받은 물체에서 반사하는 파장이 사람 눈의 동공에 가장 세찬 자극을 줄 때 느끼는 색깔.", "동기":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드는 요인. / (음악) 음형 또는 선율을 구성하는 작은 단위의 연속된 음을 이르는 말. / 겨울", "복자음": "두 개의 자음이 어울러진 자음. (부록: 한글 자모)", "거듭닿소리": "두 개의 닿소리가 어울러진 닿소리. (부록: 한글 자모)", "중자음": "'복자음'의 다른 한자어. (부록: 한글 자모)", "콧대": "콧등의 우뚝한 줄기를 가리키는 말.", "분홍색": "옅은 빨강색 또는 그 색깔의 한 이름.", "기어가다": "한 곳에서 기어서 다른 곳으로 가다.", "기다": "손과 배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또는 사람의 경우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다. / (비유) 아주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다. / (비유) 남 앞에서 겁을 먹고 굽실굽실하다.", "쓰러지다": "무엇이 버티던 힘을 잃고 옆으로 넘어지다.", "쓰러뜨리다": "사람이나 물체를 서 있던 상태에서 바닥에 눕는 상태가 되게 하다.", "쓰러트리다": "'쓰러뜨리다'.", "홀리다": "무엇에 마음을 지나치게 쏟아 정신을 차리지 못하다. / 무엇을 꾀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하다.", "쏟다": "그릇이나 상자 따위에 담긴 것을 밖으로 나오게 하다. / (비유) 어떤 일에 힘을 기울이다. / 눈물, 땀, 피를 뚝뚝 흘리다. 또는 숨, 기침 따위를 크게 내쉬다.", "미끄러지다": "어느 곳에서 밀리어 중심을 잃고 넘어지다.", "깨물다": "무엇을 이로 세게 물다.", "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한반도 남쪽(지금의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일부 지역)에 존재했던 국가. 5개 가야로 구성된 연맹국가였지만, 562년에 신라에 의해 멸망했다. / 경상남도 함안군에 있는 읍. / 불교에서, 몸. / 인도 비하르 주에 있는 도시.", "살인하다": "사람의 목숨을 해쳐 죽이다.", "생체검사": "살아 있는 생물의 조직을 추출하여 검사하는 것.", "알바니아어": "인도유럽어족에 속한 언어. 알바니아의 공용어이자, 인근의 세르비아(주로 코소보),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공화국서쪽과 그리스의 일부 지역, 이탈리아에서 쓰이며, 전세계의 알바니아계 이민자를 중심으로 사용된다.", "로사리오": "'묵주'.", "계집아이": "대개 스무살 미만의 시집을 가지 않은 여자를 일컫는 말. 이야기의 상황에 따라서 낮잡는 말로 풀이될 수 있다.", "계집애": "대개 스무살 미만의 시집을 가지 않은 여자를 일컫는 말. 이야기의 상황에 따라서 낮잡는 말로 풀이될 수 있다.", "사내아이": "대개 스무 살 미만의 남자 아이. 말하는 사람에 따라서는 10대 미만의 남자 아이를 일컬을 수도 있다.", "사내애": "'사내아이'의 준말.", "쇠고랑": "'수갑'을 속되게 이르는 말.", "처갓집": "'처가'.", "처가": "아내의 본가.", "외갓집": "'외가'.", "외가": "어머니의 친정.", "진시황": "중국 진 나라의 시황제.", "자물쇠": "여닫는 것을 잠그기 위해 쇠로 만든 장치.", "실수하다": "조심하지 못하여 무엇을 잘못하다.", "실존하다": "정말로 있다. (철학) 경험적 또는 초월적으로 존재한다.", "실패하다": "무엇이 뜻한대로 되지 않거나 그르치다.", "심포지엄": "여러 전문가가 어떤 주제를 놓고 의견을 발표하고 청중의 질문을 받는 토의.", "산토도밍고":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이름.", "산살바도르": "엘살바도르의 수도 이름.", "산호세": "코스타리카의 수도 이름.", "곤돌라":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시내의 바다를 왕래하는 작은 배.", "홋카이도": "일본 북쪽에 위치해 있는 섬. 동해, 오호츠크 해, 태평양에 접해 있다. 일본에선 두 번째로 큰 섬이나, 냉대 기후로 인구는 적다. 예전에는 아이누족들의 영토였으며, 오늘날 섬 주민은 일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도청은 삿포로 시이다.", "아슈하바트":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혹가이도": "‘홋카이도’를 달리 이르는 말.", "피레네산맥": "스페인과 프랑스, 안도라 사이에 위치한 산맥.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을 이루고 있다.", "야옹대다": "'아옹거리다'.", "약삭빠르다": "하는 짓이나 눈치가 빨라서 무엇이 자신에게 이롭게 되도록 하는 데 꾀가 있다.", "크로아티아어":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공용어. 슬라브어족에 속하며 로마자를 사용한다. 인근의 세르비아, 헝가리, 슬로베니아에서 쓰이며,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에도 언어 인구가 있다.", "어렴풋하다": "생각이나 기억 또는 모습이나 소리 따위가 또렷하지 않다.", "어렴풋": "'어렴풋하다'의 어근.", "어부": "고기 잡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어림": "대강으로 무엇을 헤아림.", "얼마": "수, 양, 상태, 정도를 물을 때 쓰는 말. / 뚜렷하지 않게 수, 양, 상태, 정도를 나타내고자 할 때 쓰는 말.", "남배우": "남자 배우.", "남우": "«남자 배우»의 준말.", "배우": "연극, 텔레비전 극,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의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사람.", "영화배우":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의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사람.", "연극배우": "연극에 등장하는 인물의 역할을 맡아 무대에서 직접 연기하는 사람.", "역무원": "철도 관계에 종사하는 사람.", "연애": "연기와 아지랑이를 아우르는 말. / '아지랑이'. / '맷돌'. / 남여가 서로 그리워하고 좋아함.", "연애하다": "사람들이 서로 그리워하고 좋아하여 사귀다.", "턱수염": "턱에 난 수염.", "코밑수염": "코 밑쪽에서 난 수염.", "코피": "코에서 흘러나오는 피.", "깜장": "석탄 빛과 같은 색깔의 한 이름.", "까만색": "석탄 빛과 같은 색깔의 한 이름.", "꺼먼색": "석탄처럼 어둡고 짙은 색깔.", "껌정": "검정보다 센 느낌을 주는 말 (큰말).", "껌다": "검다보다 센 느낌을 주는 말.", "흰색": "눈처럼 하얀 색.", "백의민족": "'흰 옷을 입는 민족'이라는 뜻으로서 예로부터 '한민족'을 일컫는 말.", "누리": "세상의 옛말.", "아무르강": "러시아와 중국의 경계를 이루는 강. 러시아, 중국, 몽골에 걸쳐 있다.", "다프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요정. 아폴론의 구애를 마다하고 도망하다 결국 월계수로 변신되었다고 전해진다. / 그리스의 여자 이름의 하나.", "흐름새": "리듬의 북한말", "타타르어": "투르크어족에 속한 언어. 타타르스탄의 공용어. 구소련(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핀란드,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 쓰인다. 문자는 주로 키릴 문자와 로마자를 쓰지만, 가끔 아랍 문자도 사용한다.", "폐열회수보일러": "가스터빈 에서 발생한 고온의 배기열을 회수하여 증기를 발생시키는 열교환기의 일종. 복합화력발전소에서 발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다.", "일본해": "‘동해’를 달리 이르는 말.", "동해": "'한반도' 동편에 있는 바다 이름. / 기온이 내려가서 농작물 등이 얼어 발생하는 재해.", "세비야": "에스파냐의 도시. 안달루시아의 중심지이다.", "바젤": "스위스에 위치한 도시.", "꾸르스크":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쿠르스크의 북한말.", "프놈펜": "캄보디아의 수도.", "방기": "무엇을 돌보지 않고 내버려 둠. / '방귀'의 한자어.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난민": "종교, 인종, 언어, 문화적 박해나 전쟁, 내전, 재난 등을 피해 다른 지역이나 나라로 대피한 백성. /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백성.", "방기하다": "무엇을 돌보지 않고 내버려 두다.", "방구": "'방귀'의 강원, 경기, 경남, 전남, 충청, 평안도 사투리.", "오만하다": "태도나 말씨 따위가 건방지고 거만하다.", "오만스럽다": "태도나 말씨 따위가 건방지고 거만하다.", "오만스레": "태도나 말씨 따위가 건방지고 거만하여서.", "배음사": "성우의 북한말.", "성우": "다 자란 소. / ‘유성우’를 달리 이르는 말. / 영화나 라디오 따위에 등장하는 인물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사람.", "자전거": "앞뒤에 달린 바퀴 사이에 마련된 자리에 사람이 앉아서 두 다리로 페달을 밟아 바퀴를 돌려서 움직이게 만든 차.", "브라인드": "'블라인드'의 비규범 표기.", "오라범댁": "결혼한 오빠의 아내.", "오라범": "'오빠'를 약간 높이면서 '오라버니'보다는 약간 낮춘 말.", "오라버니": "'오빠'의 높임말. 이에 반해 '오라범'은 약간 낮춤말이며 '오라비'는 아주 낮춘 말이다.", "오라비": "'오라버니'의 낮춤말. 흔히 여자가 남자 형제를 남 앞에서 부를 때 쓴다.", "안치다": "밥이나 떡 등을 만들기 위해 냄비에 재료를 넣는 것.", "카불":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범고래": "참돌고랫과 고래 중에 몸집이 가장 크며 범고래속의 유일한 종. 전세계 모든 바다에 걸쳐 분포하며, 물고기, 거북, 물개는 물론 대형 고래와 북극곰, 백상아리를 공격하기도 한다. 흰줄박이물돼지.", "류성": "유성의 북한말과 연변말.", "거란어": "약 6세기 이후에서 12세기까지 중국 북부에 거주했던 거란족들의 언어로, 문자는 한자를 변형한 거란 문자를 사용되었으며, 요나라 멸망 이후에 금나라의 거란 문자 사용 금지로 인해 소멸된 것으로 추측한다.", "폐쇠": "한자어 '폐쇄'(閉鎖)의 비표준어.", "육계장": "'육개장'의 비표준어.", "벌칙금": "'범칙금'(犯則金)과 '벌금'(罰金)의 혼동 표기.", "시라소니": "문화어에서 ‘스라소니’를 달리 이르는 말.", "개발새발": "개의 발 새의 발. 개 발자국이나 새의 발자국처럼 읽을 수 없을 정도로 되는대로 써 놓은 글씨를 이르는 말.", "도이칠란트": "‘독일’을 달리 이르는 말.", "사회주의": "개인의 사유재산을 없애고 경제, 교육, 복지에서 문화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회적 생활을 국가에서 관리하고 감독하여 사회 구성원에게 재산과 기회를 균등하게 나누어 주어, 사회 계급 간의 갈등을 없애려고 하는 정치 혹은 철학적 사상.", "상급": "보통보다 높은 위치나 또는 등급.", "고급": "품질이 보통보다 뛰어난 수준. 또는 지위가 보통보다 높음.", "하급": "보통보다 낮은 위치나 또는 등급.", "저급": "품질이나 정도가 보통보다 낮음.", "중급": "보통 또는 중간의 등급.", "초급": "처음 단계나 등급. / '초급하다'의 어근.", "왜곡하다": "무엇의 뜻이나 사실을 잘못 풀이하거나 또는 사실과 다르게 하다.", "외침": "큰 소리를 지름. / 나라 밖에서 싸우려고 쳐들어오는 것.", "야구르트": "‘요구르트’를 달리 이르는 말.", "아랑곳": "어떤 일에 관심을 보이는 일.", "아랑곳하다": "어떤 일에 관심을 보이다.", "누더기": "오래 입어 헤어진 여러 곳을 여기저기 누덕누덕 기운 옷.", "누덕누덕": "여기저기 헤어진 옷이나 이불 따위를 기운 모양을 꾸미는 말.", "쏟아지다": "그릇에 담겼던 물이 밖으로 나오다. / 눈물, 콧물, 땀, 피가 많이 흐르다. / 햇빛 강하게 비치거나 비나 눈이 세차게 내리다. / (비유) 무엇이 한꺼번에 많이 생기다.", "욕지기하다": "속이 메스꺼워 게우고 싶은 느낌을 갖다.", "마케도니아어": "북마케도니아의 공용어. 슬라브어파에 속한 언어이며, 불가리아어와 비슷한 언어이다. 세르비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그리스북부에 언어 인구가 있으며, 이탈리아에도 마케도니아어 사용자가 있다.", "몰도바어": "인도유럽어족 로망스어파에 속한 언어. 몰도바의 공용어이며,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거주하는 몰도바인들이 쓰는 언어이다. 루마니아어와 사촌지간되는 언어이다. 1940년부터 1989년까지 키릴 문자를 사용하다가 1989년부터 루마니아어와 같은 로마자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트란스니스트리아쪽에서는 지금도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 몰도바에서 루마니아어를 가리키는 말.", "만주어": "중국 동북부 만주에서 사는 만주족들이 사용하는 언어. 알타이어족 퉁구스어파에 속한 언어로서 문자는 몽골 문자에서 파생된 만주문자를 사용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중국어를 사용해서 사용자수는 얼마되지 않는다.", "위험하다": "다치거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유도하다": "어느 한 방향으로 이끌다.", "윤허": "옛말에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하는 것.", "윤허하다": "옛말에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하다.", "윤하하다": "지난 날에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하다.", "응시하다": "눈길을 모아 한 곳을 똑바로 바라보다. / 시험을 치르다.", "흡혈귀": "밤에 돌아다니면서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는 전설에 나오는 귀신. / (비유) 남을 몹시 괴롭히며 경제적으로 착취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꼬부랑국수": "문화어에서 ‘라면’을 달리 이르는 말.", "간제미": "노랑가오리의 전라도 사투리.", "가오리":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상어, 은상어처럼 연골어류에 속하며, 몸은 가로로 납작하며, 꼬리는 긴 편이다. 전세계의 바다에 서식하며, 일부 종은 민물에 서식한다. 전기가오리, 시끈가오리같이 전기를 내뿜어서 적으로부터 방어하거나 먹이를 잡는 종도 있으며, 노랑가오리같은 일부 종들은 독가시를 가지고 있다.", "가와사키": "일본 가나가와 현에 위치한 도시. 도쿄와 요코하마 사이에 있다.", "사오리": "일본 여성이 많이 쓰는 이름 가운데 하나.", "가능바람": "미풍의 북한말.", "게르마니움": "저마늄의 북한말.", "궁디": "궁둥이의 강원, 경상, 충청도 사투리.", "살림집": "살림을 하는 집.", "학습장": "배우는 데에 글을 적는 책들을 통틀어 일컫는 말. / '공책'의 북한말.", "무늬": "무엇의 겉에 드러난 모양.", "매끈매끈": "무엇의 겉이 반지랍고 미끄러운 모양 또는 그런 상태.", "매끈": "'매끈거리다'의 어근.", "매끈매끈하다": "무엇의 겉이 반지랍고 미끄럽다.", "매끈거리다": "매끄럽고 반드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다.", "매끈하다": "무엇의 겉이 반지랍고 부드럽다. / (비유) 모양에 흠이 없고 깨끗하다.", "리성계": "이성계의 북한말과 연변말.", "부분해가림": "'일식'(日蝕)의 북한말.", "론평원": "'논평원'의 북한말과 연변말.", "잠수하다": "물 속으로 잠겨 들어가다.", "잠수함": "물속에서 수람이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든 철제 상자 . / (군사) 바닷물 속에서 항해할 수 있도록 만든 함정.", "바닷물": "바다에 괴어 있는 물.", "심해": "보통 깊은 바다를 가리키는 말. 200m 이상되며,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 그리고 심해의 환경에 적응한 생물들이 서식한다.", "콩고":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브라자빌이다. 옛 국명은 «콩고인민공화국».", "장사꾼": "돈을 벌기 위해 사소한 물건을 파고 사는 사람.", "장사치": "돈을 벌기 위해 사소한 물건을 파고 사는 사람. '장사꾼' 낮잡아 부르는 말.", "공화국": "공화제, 공화 정치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나라를 이른다.", "자궁": "여자의 몸 속에 있는 생식기관의 하나. 수정란이 착상해서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태아를 보호하는 역할과, 태어나기 전에 태아가 자궁에서 준비를 하는 곳이기도 한다.", "인민": "한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 "백성": "'백 가지 성'이라는 한자의 뜻에서 뭇 사람, 나라의 모든 사람을 뜻하는 말.", "대중": "눈으로 어림잡는 일. / 많은 사람.", "대중식당":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음식값이 비교적 낮은 음식점.", "대중음식점": "많은 사람을 상대로 음식을 파는 곳.", "식당": "돈을 내고 음식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는 곳. / 회사나 학교에서 사원이나 학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 이 뜻으로는 대개 해당 기관 이름을 앞에 붙여 쓴다.", "빵집": "빵을 만들어 파는 곳.", "태역": "잔디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도치": "'도끼'의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의 사투리.", "다케시마": "독도의 일본식 명칭인 竹島를 죽도라 하지 않고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살려 이르는 표현.", "독도":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대한민국 정부 소유의 영토로써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소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이다. 일본이 자기의 영토라고 주장하나 공식적으로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다. 지증왕 13년에 '우산국 (“현재의 울릉도와 주변 국가”)'을 정복했다고 나와 있고 세종실록 지리지 50쪽 셋째 줄에도 나와 있는 것이 그 명백한 증거다.", "돌하르방": "제주도의 대표 명물 중 하나. 돌을 이용해서 만든 석상의 일종이며, 큰 것에서부터 작은 것까지 다양하다.", "돌담": "돌을 이용해서 쌓아올린 담. 대체로 제주도 등 거친 환경의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제주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섬. 한반도 서남쪽 끝에 있으며 주변에는 몇몇 작은 섬들이 널려 있다. / 제주 섬의 행정구역. 2006년에 제주특별자치도로 승격되었다.", "네레이드": "그리스 신화의 바다의 여신. 바다의 신 네레우스의 딸. / 해왕성의 제 2위성.", "몰타어": "몰타의 공용어. 아랍어와 같은 셈어족의 언어이며, 전세계에 거주하는 몰타인들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아랍어와는 달리 로마자를 사용한다.", "손지": "손자의 제주도 사투리.", "조국해방전쟁": "'한국전쟁'을 일컫는 북한말.", "가탈": "억지로 트집을 잡아 까다롭게 구는 일. / '가탈거리다'의 어근.", "깜냥": "스스로 일을 판단하는 것 혹은 그런 능력", "달포": "한 달이 약간 넘는 기간.", "헤살": "짓궂게 남의 일을 방해하는 것.", "화수분": "재물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는 보물 단지. (비유) 아주 부자나 부자집를 두고 하는 말.", "생때같다": "몸이 튼튼하고 건강하다.", "내처": "내친 김에 하던 일을 마저.", "정돈하다": "흩뜨러지거나 뒤죽박죽이 된 것을 가지런히 하다.", "책꽂이": "책을 세워 가지런히 꽂을 수 있게 만든 선반.", "책장": "책을 세워 가지런히 꽂을 수 있게 만든 선반을 가진 장. / 책의 낱낱의 종잇장.", "정리하다": "무엇이 흐트러진 지거나 뒤죽박죽이 된 것을 가지런히 하다.", "동맥": "심장에서 나온 피를 신체의 각 기관에 보내는 혈관.", "펄서": "고도로 자기화된, 관측 가능한 전파의 형태로 전자기파의 광선을 뿜는, 자전하는 중성자별.", "살피다": "두루두루 눈여겨 보며 알아보다. 또는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다.", "살펴보다": "두루두루 눈여겨 보다. / 찾거나 알아보다.", "정충": "'정자'.", "정액": "수컷의 생식 기관에서 만들어진 생식 세포 정충을 담은 물.", "씨앗": "식물의 생식 세포를 담고 있는 작은 알맹이. / (비유) 무엇의 바탕 또는 처음이 되는 것.", "이제서야": "'이제야'의 비표준어.", "그제서야": "그제야의 비표준어.", "어욱": "억새의 제주도 사투리.", "시정잡배":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장이나 우물터에서 우글거리는 온갖 무리. 이 뜻에서 주로 부랑배나 깡패를 일컫는 말로 쓴다.", "우글거리다": "벌레나 짐승, 사람 따위가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 / 그릇에서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 "우글": "'우글거리다'(벌레나 짐승, 사람 따위가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의 어근. / '우글거리다'(그릇에서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의 어근.", "우글대다": "'우글거리다'(벌레나 짐승, 사람 따위가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 / '우글거리다'(릇에서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 "서로": "둘 이상이 짝을 이루거나 마주하여 있는 상태.", "돌아가다": "무엇이 서 있는 자리에서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움직여 가다. / 무엇이 차례로 이어져 가다. / 기계나 일이 제대로 작동하다. / 돈이나 물건 따위가 잘 쓰여지다. /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눈이나 머리가 아찔하다. / 처음 있던 곳으로 다시 가다. / 차례나 몫이 누구에게 가다. / 일이나 형편이 어떤 상태로 끝을 맺다. / 어떤 곳을 곧바로 가지 않고 둘러가다. / 무엇이 있던 자리에서 벗어나다. / 한 장소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다.", "지배하다": "어떤 대상을 복종시키거나 복종하게 하여 다스리다.", "진찰하다": "의사가 환자가 병이 있는지를 검사하다.", "칼리닌그라드": "러시아 최서단에 위치한 주와 도시 이름. 옛 이름은 쾨니히스베르크였으나, 소련의 점령 이후에는 독일계 주민의 대부분이 퇴거하고, 러시아계 주민이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미하일 칼리닌을 기념하기 위해 칼리닌그라드로 바뀌었다.", "칠칠": "'칠칠하다'의 어근.", "초콜릿": "카카오, 야자열매 기름, 우유, 설탕, 향료 등을 알맞게 섞어 만든 과자.", "초코렛": "초콜릿의 비표준어.", "피아노": "건반을 눌러서 공명 상자 속에 설치된 보통 88개 금속으로 된 줄을 작은 채로 두드려 소리가 나도록 만든 건반 악기. / 악상기호 'P',의미는 '여리게'", "온라인": "정보 통신망에서 중앙 컴퓨터 체계인 서버(server)와 이에 연결된 개인 컴퓨터가 현재 시간에 정보를 서로 주고받는 것을 일컫는 말.", "레닌그라드": "러시아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옛 이름. / 러시아의 주 이름.", "부르죠아": "'부르주아'의 북한말.", "밥길": "'식도' (食道)의 북한말.", "집단체조": "'매스게임'의 한자어", "현무암": "암석의 일종. 표면에는 구멍이 뚫려 있으며, 물이 잘 스며든다. 제주도에선 주로 돌담이나 돌하르방을 만드는데 이용한다.", "석상": "돌을 조각하여 만들 동물이나 사람 따위의 모습을 한 것.", "짜집기": "'짜깁기'의 비표준어.", "인구": "특정 시점의 일정한 지역에 사는 모든 사람의 수를 더한 것. / 한 나라의 모든 국민의 수. / 인도와 유럽.", "타이페이": "도시 이름 타이베이의 비표준어. «타이페이»는 예전에 영어 «Taipei»의 발음에 따른 표기이다.", "보디빌딩": "몸의 근육을 아름답게 단련시키는 운동.", "보디가드": "사람의 몸을 외부의 공격으로부더 보호하고 지키는 사람.", "다큐멘터리": "정말 있었던 어느 사건을 꾸미지 않고 역사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그린 것.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의 극이나 또는 소설 따위의 한 장르.", "보살피다": "정성을 들여 무엇을 돌보다. / 이상이 없나 두루 잘 살피다.", "돌보다": "마음을 쏟아 보살피다. 주의를 기울이다.", "돌아보다": "뒤를 바라보다. / (비유) 옛 일이나 상황을 다시 생각해 보다. / 여기저기를 살펴보다.", "뒤돌아보다": "뒤를 바라보다. / (비유) 옛 일이나 상황을 다시 생각해 보다.", "알아보다": "무엇이 그러한지 찾아 살펴보다 / 무엇이 그러한지 눈으로 보아 가려서 알다. 또는 잊지 않고 알다. / 능력이나 값어치를 밝히어 알다.", "설마": "아무리 그러하기로. 하는 이야기가 의심스럽거나 믿기 어려울 때 쓴다.", "하필": "어찌하여 꼭. 다른 것은 빼 놓고 굳이.", "구태여": "일부러 애써. 흔히 하는 말에 부정적인 뜻을 준다.", "달콤하다": "감칠맛이 있게 달다.", "달콤": "'달콤하다'의 어근.", "달콤히": "맛이 꿀처럼 달아서. / (비유) 재미가 있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 (비유) 느낌이나 상태가 포근하다.", "씁쓸하다": "쓴 맛이 있다. / (비유) 달갑지 않고 역겨운 기분이 나다.", "씁쓸": "'씁쓸하다'의 어근.", "씁쓸히": "쓴 맛이 있어서. 대개 아래의 비유적 뜻으로 쓴다. / (비유) 달갑지 않고 역겨운 기분이 나서.", "떠들다": "큰 소리로 말하다. 또는 시끄럽게 큰 소리로 말하다. / (비유) 어떤 일을 문제 삼아 널리 퍼뜨리다. / (비유) 견해, 입장 따위가 옳고 그름에 관계 없이 입으로만 외치다. / 가리거나 덮인 물체의 한 부분을 걷어 젖히거나 쳐들다.", "그르다": "어떤 일이 바르지 않아 잘못되다. / (흔히 과거 시제에 쓰여) 어떤 일이나 형편이 잘못되다. / (비유) 말하는 때에서 미루어 짐작하여 어떤 일이 나쁜 결과를 가져오다.", "얼": "몇몇 명사 앞에 붙어서 그것이 '덜된' 또는 '모자라는', '어중간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 앞에 붙어서 일이 '분명하지 못한' 또는 '대충'의 뜻을 더한다.", "얼짱": "얼굴이 가장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짱": "얼음장이나 굳은 물질 따위가 갑자기 갈라질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북한말) 정신이 반짝 들 정도로 자극이 심한 모양. / (북한말) 지독하게 맵거나 술이 독하여 입 안에 자극이 심한 모양.", "당신":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대개 상대를 조금 높이면서 거리감을 두며 말할 때 쓴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 부부 사이에서 서로를 높여 부를 때 쓰는 이인칭 대명사. / 대개 낯 모르는 사람과 맞서 싸울 때 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앞에서 말한 사람을 높여서 강조하며 다시 가리킬 때 쓰는 재귀칭 대명사.", "반말": "남을 낮추어 부를 때 쓰는 말. / 친한 사람들 사이에 스스럼 없이 쓰는 말.", "반말하다": "남을 낮추거나 또는 낮잡아 부르다.", "마르크": "독일의 화폐 단위.", "둥글파": "'양파'의 북한말.", "둥글다": "모양이 원과 비슷하다. (비유) 사람의 성격이 모나지 않고 원만하다.", "동글다": "모양이 원과 비슷하다.", "동그랗다": "모양이 또렷하게 동글다.", "둥그렇다": "모양이 뚜렷하게 둥글다.", "똥그랗다": "모양이 또렷하게 동글다.", "뚱그렇다": "모양이 또렷하게 둥글다.", "동그라미": "모나지 않고 동그란 모양.", "세모": "삼각형의 세 개의 모. 또는 세 군데로 모가 진 모양 / 한 해가 끝날 무렵.", "네모": "네 개의 모. 또는 네 군데로 모가 진 모양", "팽개치다": "무엇이 짜증이나고 못마땅하여 물건 따위를 내던지다. / (비유) 하던 일을 끝을 맺지 않고 그만두거나 무엇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아니하다.", "내팽개치다": "무엇이 짜증이나고 못마땅하여 물건 따위를 내던지다. / (비유) 하던 일을 끝을 맺지 않고 그만두거나 무엇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아니하다.", "낮잡다": "실제 값이나 수치보다 낮게 치다. / 남을 만만히 여겨 낮추어 말하거나 대하다.", "원격조종기": "'리모컨'의 번역어.", "사이버테러":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나 홈페이지에서 폭력을 사용하는 행위나 범죄.", "속상하다": "어떤 일 때문에 화가 나거나 또는 마음이 언짢고 우울하다.", "꼴리다": "음경이 일어서다. / (속이) 뒤틀리다. / (2의 비유)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아 불끈하다.", "네티즌": "인터넷을 쓰는 사용자들을 통틀어 부르는 말.", "애새끼": "자기의 아들과 딸을 또는 어린아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남자를 욕되게 이르는 말.", "쥐뿔": "쥐에 뿔이 나지 않듯이 황당할 정도로 보잘것없는 것을 일컫는 말. 대개 다음의 관용구로 쓴다.", "개망신": "매우 부끄러운 일.", "개코망신": "아주 큰 부끄러운 일. 개망신의 강조.", "기둥서방": "몸 파는 여자를 보살펴 주는 대가로 삶을 사는 남자.", "포주": "몸파는 여자를 보살펴 주며 돈을 버는 사람. 또는 창녀를 두고 영업을 하는 사람.", "씨불이다": "주책없이 함부로 실없는 말을 하다.", "씨불": "'씨불거리다'의 어근.", "씨불거리다": "주책없이 함부로 자꾸 실없는 말을 하다.", "씨불대다": "'씨불거리다'.", "함부로": "곰곰 생각하지 아니하고 조심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마구.", "꼴뚜기": "꼴두깃과의 어류. 크기 때문에 대개 오징어의 새끼를 두고 일컫기도 한다.", "방가": "«반갑다» 대신 채팅에서 쓰는 속어.", "까불대다": "'까불거리다'(가볍게 자꾸 흔들려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까불거리다'(경솔하게 자꾸 까불다.).", "까불거리다": "가볍게 자꾸 흔들려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까불": "'까불거리다'의 어근.", "개수작": "엉뚱하고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 "개나발":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헛소리나 쓸데없는 소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 "대꾸하다": "말을 건네받은 다음 이에 말을 되돌려 건네다.", "말대꾸하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건네받은 말에 되돌려 말을 건네다.", "대답": "다른 사람이 묻는 말 또는 부르는 말에 건네는 말. / 다른 사람이 묻는 말 또는 어떤 문제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생각이나 의견을 건네는 말", "대답하다": "다른 사람이 묻는 말 또는 부르는 말에 말을 되돌려 건네다. / 다른 사람이 묻는 말 또는 어떤 문제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다.", "크레믈리": "'크렘린'의 북한말.", "해결되다": "어떤 문제가 풀어지다. 어려운 것이 풀어져 잘 마무리되다.", "해결하다": "어떤 문제를 풀다. 어려운 것을 풀어 잘 마무리하다.", "악수": "물을 퍼붓듯이 세게 내리는 비. / 두 사람이 만났을 때 서로 오른손을 내밀어 잡아 반가움을 나타내는 일.", "악수하다": "두 사람이 만났을 때 반가움을 나타내기 위하여 서로 오른손을 내밀어 잡아 가볍게 흔들다.", "만두": "중국에서 만들어져 한국과 일본으로 퍼진 음식.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편 것에 고기, 야채 등의 소로 속을 채우고 조리한다. 조리방식에 따라 군만두, 찐만두로 나뉜다. 옛말로 '상화(霜花/床花)'라고도 하였다.", "할인": "가격이 자신이 갖고 있는 것보다 비쌀 때 어느 정도까지 값을 깎아주는 것.", "에디벌레": "'반딧불이'의 북한말.", "헤살꾼": "'해커'의 북한말.", "구멍국수": "'스파게티'의 북한말.", "혼돈되다": "무엇이 뒤섞여 무엇이 무엇인지 가리기가 어렵게 되다.", "혼동되다": "무엇을 무엇과 한 데 뒤섞여 서로 같은 것으로 여겨지다.", "쌍둥이": "한 어머니에게서 작은 시간 간격을 두고 잇달아 태어난 두 사람.", "둥이": "(몇몇 명사에 붙여) 그런 성질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귀염둥이": "귀여워 사랑을 받는 아이.", "막내둥이": "여러 형제 가운데 나이가 가장 어린 아이.", "바람둥이": "남녀 관계를 즐겨 찾는 사람. 특히 배우자나 애인 몰래 다른 상대자와 관계를 맺기를 즐기는 사람.", "난봉꾼": "허랑방탕한 삶을 사는 사람.", "즐기다": "재미를 맛보다. 또는 좋아서 기꺼이 하다.", "허랑방탕": "'허랑방탕하다'의 어근.", "허랑방탕하다": "언행이 허황하고 착실하지 못하며 주색에 빠져 행실이 추저분하다.", "주색잡기": "술, 여자, 노름을 통틀어 일컫는 말.", "렬거": "'열거'의 북한말과 연변말.", "남부오쎄찌야": "남오세티야의 북한말.", "오쎄찌야": "'오세티야'의 북한말.", "쯔힌발리": "남오세티야의 중심지 '츠힌발리'의 북한말.", "혼란되다": "마구 흩어져 질서가 없다.", "혼란하다": "마구 흩어져 질서가 없는. (비유)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번째": "여럿을 세거나 또는 차례를 말할 때 쓰는 의존명사.", "쏘다니다": "이리저리 아무 데나 돌아다니다.", "돌아다니다": "이리저리 여러 곳을 들러 가다. / (비유) 소문이나 병이 퍼지다.", "다니다": "무슨 일로 어디를 자주 또는 정기적으로 드나들다. / 무슨 일을 보기 위해 어디를 들르다. / 사람 또는 교통 수단이 이리저리 오고 가다. /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어디를 찾다.", "나팔꽃": "(학명: Pharbitis nil)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 식물. 또는 그 꽃.", "수선화": "학명: Narcissus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 겨울에는 구근으로 동면하며 봄에 주로 노란 색의 꽃을 피운다.", "붓꽃": "붓꽃과의 여러해살이 풀. 잎은 난초와 비슷하며, 초여름에 자줏빛 꽃을 피운다.", "딱총나무": "(학명: Sambucus) 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5월에 흰색 꽃을 피우며 9월에 검붉은 열매를 맺는다. 열매는 약재나 또는 식용으로 쓴다.", "자작나무": "학명: Betula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봄에 꽃을 피우고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나뭇잎에서 추출한 여러 가지 물질은 약재로 쓰인다.", "토끼풀": "학명: Trifolium repens 콩과의 여러해살이 풀. 6월에 흰 또는 연한 자주색 꽃을 피운다.", "클로버": "'토끼풀'의 영어. / 트럼프 패의 하나.", "개암나무":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봄에 벼 이삭을 닮은 꽃이삭을 피우며 가을에 도토리와 같은 열매을 맺는다. 열매 개암은 식용으로 쓴다.", "서해": "한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서쪽에 있는 바다. 한국에서 서쪽에 있는 황해를 달리 부르는 말.", "남해": "한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남쪽에 있는 바다. 한국에서 남쪽에 있는 바다를 일컫는 말.", "길죽하다": "'길쭉하다'의 비규범 표기.", "길쭉하다": "어떤 것의 모양이 조금 길다.", "길쭉": "길쭉하다의 어근.", "백미": "흰쌀의 한자어.", "번": "'번하다'의 어근.", "그대로": "변함없이 있던 그 상태로. 또는 그 모양으로.", "전부": "어떤 무리에 들어 있는 낱낱의 모든 것. / 어느 한 부분이 아니라 말하는 것 모두.", "무인도": "사람이 살지 않는 섬을 가리키는 말.", "획": "글씨나 그림에서 줄을 그은 모양. / 어떤 글씨를 쓸 때 붓을 띄지 않고 한 번 그은 줄의 수를 세는 단위. / 다음 한자의 독음", "기초": "무엇의 바탕이 되는 것. / 학기의 시작, 처음. / 글의 초안을 잡음. / '기초하다'의 어근.", "기안": "일의 계획을 짜거나 서류의 바탕을 만드는 일. 또는 그렇게 만든 안(案). / 보통이 아닌 별난 생각이나 계획.", "스카우트": "운동 선수를 뽑아 팀에 끌어들이는 일", "선전화": "사람들에게 알리게 하여 그리는 그림 또는 방법. / '포스터'의 북한말.", "엉터리": "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 또는 올바르지 않거나 실속이 없는 일. 또는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 "야릇하다": "보통 생각과는 달리 이상하고 신기한 데가 있다.", "야릇": "'야릇하다'의 어근.", "터무니": "정당한 근거나 까닭.", "설치다": "마구 날뛰다. 또는 급하게 무엇을 하려고 덤벼들다.", "수록": "무엇을 모아서 기록. 또는 모아서 책이나 다른 매체에 실음. / 무엇을 찾아서 기록.", "수록되다": "무엇을 모아서 기록되다. 또는 모아서 책이나 다른 매체에 실리다.", "수록하다": "무엇을 모아서 기록하다. 또는 모아서 책이나 다른 매체에 싣다.", "문지기": "문을 지키는 사람. / 문화어에서 ‘골키퍼’를 달리 이르는 말.", "구라파": "'유럽'의 음역어.", "장식품": "집 안을 꾸미는 도자기, 액자, 골동품, 그림 따위의 것.", "일기": "그날그날 자신이 겪었던 일이나 감정, 느낌 등을 적어놓은 것. / (기상) 1일 기준 날씨.", "소나기": "주로 여름에 세게 내리다 갑자기 그치는 비.", "부자": "아버지와 아들. / 돈이나 재물, 재산이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 바꽃의 어린뿌리. 한의학에서 중풍, 신경통, 관절염 따위에 효과가 있다고 여긴다.", "자원":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주로 에너지를 얻는데 사용된다.", "작가": "시나 소설 등을 쓰는 사람. 또는 일반적으로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종이접기": "색종이를 이용해서 동물이나 물건, 사람모양으로 만드는 놀이.", "머리털": "동물의 머리에 난 털.", "헤어드라이어": "젖은 머리털을 말리는 데 쓰는 전기용품.", "띠다": "띠나 끈 따위를 몸에 두르다. / 어떤 일이나 책임을 맡고 있다.", "에르미따쥐":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미술관 '에르미타주'의 북한말.", "고사성어": "옛날에 있었던 일을 빗대어 만들어진 자주 쓰는 말. 한국에서는 고사성어가 대개 한자어이다.", "세금": "재정이나 정책 실행을 위해 정부가 국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돈.", "간지다": "붙은 데가 가늘어서 끊어질 것 같다.", "계산기": "계산을 빨리 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계. / 문화어에서 ‘컴퓨터’를 달리 이르는 말.", "구급차": "다친 사람이나 병든 사람을 실어 나르는 차.", "자연": "사람이 만들지 않고 저절로 생겨나 있는 것. 또는 그런 힘, 상태, 환경, 조건. (이 뜻으로 쓸 때에는 아래의 세 번째 예문에서 보듯이 마치 형용사적인 역할을 한다). / (철학) 무엇이 지닌 본성이나 본질. (이 뜻으로 쓸 때에는 대개 자연성으로 이해해야 한다) / 사람이나 다른 무엇에 의해 생기거나 이루어지지 않고 저절로.", "자연히": "사람이나 다른 무엇이 뜻을 갖고 이루려고 하지 않았어도 저절로.", "절로": "'저절로'의 준말 / '저리로'의 준말", "로봇": "사람을 본떠서 만든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며 심지어 알아서 어떤 일을 하는 기계나 혹은 그런 기능을 가진 전자 기기, 소프트웨어 따위를 통틀어 일컫는 말. / (비유) 남의 말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 "딱가리": "뚜껑을 뜻하는 전라도 방언. / (군사) 반합의 뚜껑. / (비유) 위의 뜻에서 높은 사람의 뒷일을 돌보아 주는 사람을 낮잡아 하는 속어.", "따먹다": "열매를 따서 먹다. / 게임이나 오락에서 상대방 것을 잡거나 얻다. / (비유, 속어) 성관계를 갖다.", "베드신": "연극이나 영화에서 남여 배우가 벌이는 성행위 장면 (정사 장면).", "침대": "사람이 잠을 잘 수 있도록 나무나 철로 사각형의 틀을 짜서 그 안에 두터운 요를 깐 서양식 잠자리.", "오입질": "한자어 오입(誤入)의 뜻은 어디에 '잘못 들어가다'. 이 뜻에서 결혼한 남자가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성관계를 갖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방질": "결혼한 여자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정을 통하는 행위.", "여편네": "결혼한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자기 아내를 낮잡아 부르는 말.", "가운뎃다리": "곤충의 가운데가슴에서 생기는 다리. / 남자의 성기를 이르는 말.", "밑구멍": "물건의 밑에 난 구멍. / (비유) 항문 또는 여자의 성기.", "뒈지다": "'죽다'의 속된 말.", "군것질": "끼니 이외에 과자나 다른 음식을 먹는 일.", "군것질하다": "끼니 이외에 과자나 다른 음식을 먹다.", "흘레": "동물이 하는 성행위.", "흘레하다": "'교미하다'.", "미친개": "미치는 병에 걸린 개. / (비유) 하는 짓이 아주 못되고 사나운 사람, 특히 남자를 두고 하는 욕.", "불여우": "(비표준어) 털이 붉은 빛을 띤 여우의 일종.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제외한 모든 대륙에 서식한다. 학명은 Vulpes vulpes. / (비유) 하는 짓이 변덕스럽고 아주 꾀가 많은 여자를 두고 하는 말. / (은어) 인터넷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별칭. 인터넷 상에서 주로 쓰는 비표준어다.", "조지다": "느슨하지 않게 단단히 여미다. / 처지나 일을 망치다. / 세차게 후려치다.", "똘똘이": "귀엽고 영리한 아이. / 자지를 속되게 이르는 은어.", "똘똘하다": "아주 똑똑하고 총명하다.", "똘똘": "똘똘하다의 어근.", "화끈":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 갑자기 달아오르는 모양.", "화끈거리다":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 잇따라 달아오르다.", "화끈대다": "'화끈거리다'.", "화끈하다": "몸이나 신체의 한 부분 또는 마음이 뜨겁게 달아오르다. / 몸이나 신체의 한 부분이 뜨겁게 달아오른 느낌을 주는. / (비유) 무엇을 꾸물거리지 않고 시원스럽게 하는.", "직각": "항상 90도인 각.", "우각": "180도보다 크고 360도보다 작은 각.", "열각": "0도보다 크고 180도보다 작은 각.", "실레지아어": "서슬라브어파에 속한 언어. 폴란드 남쪽의 실레지아와 체코에서 쓰이며, 폴란드어와 체코어에 가깝다.", "메카":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도시이자 이슬람교 성지.", "헬싱키": "핀란드의 수도.", "홰불": "'횃불'의 북한말.", "고려": "생각하여 헤아려 봄. / 한국의 역사에서, 왕건이 세워 918년부터 1392년까지 한반도에 있었던 나라. 역사적으로 후삼국을 통일한 것으로 평가된다. / 고구려. / 태봉. / 발해. / 한국. / 다른 사람의 생각을 높이 이르는 말. / 고무. / 이미 지난 일을 다시 생각함. / 앞일을 헤아려 염려함. / '힘겨운 여행'을 뜻하는 북한말. / 애써 생각함. / '구려'의 옛말.", "타조": "(학명: Struthio camelus)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날지 못하는 새. 조류 가운데 몸집이 가장 크다.", "바잡다": "마음이 어느쪽으로 자꾸 끌려서 참기 어렵다.", "갈가위": "너그럽지 못하여서, 특히 재물을 몹시 아껴서 제 욕심만을 채우려는 사람.", "뜀들다": "뛰어들면서 다시 말해 서로 덤벼들면서 얼굴을 마주하고 말다툼하다.", "소설가": "소설 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잼": "과일과 설탕을 함께 넣어 불에 약하게 조린 음식. / 끼거나 배출되지 못함. / 프린터나 인쇄 장치가 종이를 인쇄하지 못하고 안에서 걸려 버리는 현상. / 탄피가 배출되지 못하고 안에서 걸리는 현상.", "서베를린": "1946에서 독일이 통일된 1989년까지 둘로 나누어진 독일의 도시 베를린의 서쪽 지역을 일컫던 말이자 옛서독의 도시.", "프리랜서": "어떤 특정 회사에 계약으로 고용되지 않고 일하는 사람. 특히 언론, 방송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 직종에 따라 «자유 작가», «자유 기고가», «비전속 연예인» 따위로 번역.", "갈매기": "학명: Laridae 갈매깃과의 새를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 주로 해변가 또는 내륙지방의 호수나 하천에도 서식한다.", "비버": "(학명: Castoridae) 설치목 비버과의 동물. 몸길이는 약 80cm이며 초식동물로서 특징은 넓적한 꼬리에 비늘이 덮혀 있다.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하며, 일부 종은 남아메리카 남부에도 서식한다.", "눈보라": "겨울에 눈과 섞이면서 매섭게 부는 바람.", "선글라스":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한 안경.", "모기": "파리목 모기과의 곤충. 전 세계에 서식하며 암컷은 산란을 위해서 사람이나 동물의 피를 빨아먹으며 말라리아와 같은 전염병의 매개체이다. 암컷과는 달리 수컷은 식물의 즙을 빨아먹고 산다. 유충은 장구벌레라 불린다.", "고인돌": "밑에 받친 여럿의 돌 위에 넓찍한 돌을 올려 놓은 선사시대의 무덤.", "산호뱀": "학명: Micrurus 미국 남부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서식하는 코브라과의 독사. 붉은색, 노란색, 검은색 줄무늬를 갖고 있다. 사람의 경우 산호뱀에게 한번 물리고 나서 곧바로 응급 조치를 하지 않으면 24시간 이내에 사망할 정도로 강한 독을 갖고 있다.", "두더지": "(학명: Talpa) 두더짓과의 포유동물. 땅 속에 굴을 파고 곤충이나 지렁이를 잡아먹고 산다. 몸의 길이는 10 - 20센티미터에 달하며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지네": "지네강의 절지동물. 흙 속에 살며 몸은 여러 마디로 이어져 있으며 마디마다 양쪽으로 다리가 달려 있다. 오늘날 전세계에 이천여 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열대지방에 서식하는 몇몇 지네는 몸집이 크며 독성이 강하다. 동양에서는 한방에서 약으로 쓰기도 한다.", "방울뱀": "학명: Crotalus 살모사과의 독사. 아메리카에 10여종 이상이 서식하며, 꼬리 끝은 비어 있어서 소리를 내서 적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한다.", "아나콘다": "보아과의 뱀.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며 등에 대개 녹색 바탕에 검고 둥근 무늬가 있는 것이 특색이다. 몸의 평균 길이는 6 - 11m에 달한다.", "중과실": "보통이 아닌 커다란 잘못. 특히 주의를 하지 않아서 저지른 잘못의 뜻으로서 형법과 관련된 행위에 쓰이는 낱말.", "민들레": "(학명: Taraxacum platycarpum) 국화과의 꽃. 길가나 산속에서 주로 피며, 꽃은 노란색이다. 약용으로도 쓰이며, 차로도 이용된다. 줄기 속은 비어 있다.", "건몸": "실속 없이 혼자서만 애쓰며 어쩔줄 몰라 하는 일. 대개 다음의 관용구로 쓴다.", "쩍지다": "상대하기가 만만치 않거나 힘겹다.", "발음": "음성을 냄. 또는 그 음성.", "병합": "둘 이상의 기구나 단체, 나라 따위가 하나로 합쳐짐. 또는 그렇게 만듦.", "항공사": "항공업을 주로 맡는 회사.", "천문학": "크게는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떻게 발달하고 있는가를 연구하며, 좁게는 별과 성운이 생기고 사라지는 과정과 그들의 운동, 거리, 광도, 질량 따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맨발": "아무것도 신지 않고 걸어다는 것.", "펭귄": "남반구에 서식하는 날지 못하는 새. 주로 남극에 서식하나 일부 종들은 남아메리카남쪽과 갈라파고스 제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남쪽 해안에 서식한다.", "광산": "광물을 캐는 곳. / '무기산'.", "지뢰": "폭탄의 한종류. 땅속에 묻혀있는 폭탄이며, 적이 땅위를 지나갈 때 폭파하도록 되어 있다.", "악몽": "매우 안 좋거나 무서운 꿈.", "이혼": "결혼을 한 부부가 불미스러운 일로 헤어지는 것.", "아메리카들소": "소과의 동물. 북아메리카의 대평원에 서식한다. 유럽들소와 사촌지간의 종이다.", "가수": "노래 부르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연금":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 또는 그 제도로 받는, 노후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일정 기간 적립한 뒤 나중에 받는 돈. / 외부와의 접촉을 제한ㆍ감시하고 외출을 허락하지 아니하나 일정한 장소 내에서는 신체의 자유를 허락하는, 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감금.", "고수련하다": "아픈 사람의 시중을 들어주다.", "먼개": "썰물이 일어날 때, 멀리서 보이는 개펄.", "일광욕": "건강을 위해 옷을 벗고 햇빛을 쬐는 일.", "액체": "부피를 가지고 있지만, 상온에서는 물처럼 유동성이 있는 물질.", "산성비": "유해한 물질이 섞여 있는 비. 사람과 동식물에 해를 준다.", "가르맛길": "똑바로 올라가는 언덕길을 가리키는 말.", "엇먹다": "사리에 맞지 않는 행동과 말로 비꼬다.", "위탁": "다른 이에게 물건이나 일거리, 책임 따위를 맡김. 법적으로는 이와 같이 하는 일을 이른다.", "버섯": "'검버섯'. / 담자균류와 자낭균류의 고등 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주로 그늘진 땅이나 썩은 나무에서 자라며, 홀씨로 번식한다. 송이처럼 독이 없는 것은 식용하나 독이 있는 것도 많다.", "신문": "중요한 사건이나 사실 등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간행물. / 수소음심경에 속하는 혈(穴). 손목 안쪽 가로금의 뒤에 있다.", "디빅스": "디브이디 (DVD)를 변질하여 만든 영화 파일. 본래 미국의 ‘디지털 비디오 익스프레스’가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멀티미디어 시스템.", "력대": "'역대'의 북한말과 연변말.", "작업": "일을 함. 또는 그 일. / 일정한 목적과 계획 아래 하는 일.", "희년": "드문 나이라는 뜻으로, 일흔 살을 이르는 말. / (가톨릭) ‘성년’을 달리 이르는 말. / 성경에 나오는 규정으로, 이스라엘에서 안식년이 일곱번 지나면 50년마다 돌아오는 해방의 해. 노예에게 자유를 주고, 가난 때문에 조상의 소유를 팔아야 했던 자들에게 그것을 돌려주었고, 땅을 쉬게 했다. 이 해가 되면 유대인들은 유일신 야훼가 가나안 땅에서 나누어 준 자기 가족의 땅으로 돌아가고 땅은 쉬게 한다. 유대인들은 분배받은 땅을 기업(基業, Inheritance)이라고 하여 영구히 팔지 못하도록 하였으며, 따라서 땅의 매매는 희년까지 한시적으로만 이루어졌고 희년 전이라도 매도자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매도자, 혹은 매도자의 친족이 희년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정당한 값을 치르고 땅 무르기가 허용되었다.", "안식년": "성경에 나오는 규정으로 7년마다 돌아오는 해. 이 해에는 땅을 쉬게 하고 종을 해방시키며 채무자의 빚을 탕감해 준다.", "지공주의": "모든 사람은 토지에 대한 권리를 평등하게 가지고 있다는 사상. 생산요소 중 토지와 자본의 사유를 허용하는 자본주의와 양자의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주의를 지양하여 토지 공유, 자본 사유를 주장하는 사상.", "기내식": "비행기안에서 제공되는 식사, 간식 등을 가리키는 말.", "애씨당초": "'애당초'의 비표준어.", "괄세": "괄시의 비표준어.", "륜리": "'윤리'의 북한말과 연변말.", "릉가": "'능가'의 북한말과 연변말.", "서점": "책, 잡지, 신문 따위의 인쇄물을 파는 곳.", "농업": "논과 밭에서 식용식물을 재배하는 일. 또는 농작물을 파는 일.", "롱담": "'농담'의 북한말과 연변말.", "멋적다": "'멋쩍다'의 잘못 표기", "산꼬대": "밤중에 산 위에 바람이 불어 몹시 추워짐.", "암띠다": "비밀스러운 것을 좋아하는 성질이 있다.", "물풀매": "농작물에 해를 끼치는 새를 쫓기 위하여 쓰는 물건.", "다그다": "시간이나 날짜를 예정보다 앞당기다.", "륙상": "'육상'의 북한말과 연변말.", "쪽무늬그림": "'모자이크'의 북한말.", "정부": "한 나라의 입법, 사법, 행정부 삼권을 가진 통치 기구. 좁게는 행정부를 이르기도 한다. / 유부녀(有夫女)가 몰래 사통(私通)하는 남자(男子)", "구듭": "귀찮고 힘든 남의 뒤치닥꺼리.", "기름크림": "로션의 북한말.", "살결물": "'로션'의 북한말.", "록화": "'녹화'의 북한말과 연변말.", "모터찌클": "'모터사이클'의 북한말.", "료양소": "'요양소'의 북한말과 연변말.", "몸틀": "'마네킹'의 북한말.", "눈썹먹": "'마스카라'의 북한말.", "그림영화": "애니메이션의 북한말.", "이야기그림": "'만화'의 북한말.", "인터넷우편": "'전자우편'의 북한말.", "데타": "'데이터'의 북한말.", "망시민": "문화어에서 ‘네티즌’을 달리 이르는 말.", "사뇌가": "'향가'의 북한말.", "단맛감": "'감미료'의 북한말.", "돌물": "'마그마'의 북한말.", "감람": "감람나무의 열매. 열매의 색이 녹색이기 때문에 생긴 이름. 서양에서 중국 올리브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 '감람하다'의 어근.", "휴식일": "'공휴일'의 북한말.", "항공역": "'공항'의 북한말.", "땅속물": "'지하수'의 북한말.", "재판소": "사법권을 행사하는 곳.", "선전": "프로파간다; 체제나 정치사상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 광고; 서비스의 장점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하여 최종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구매를 유도하는 것. / 있는 힘을 다하여 잘 싸움.", "사다리": "높은 곳을 오르기 위해 벽 등에 기대어 설치해서 이용하는 기구.", "도구": "물건을 만들거나 사용하는 연장. /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 "해파리": "산호의 일종. 전세계의 바다에서 주로 서식하나 호수에 서식하는 종들도 있다. 바다에 떠다니면서, 촉수로 물고기 등을 잡아서 먹는다. 독성이 강한 일부 종은 사람에게 치명상을 입히며, 호수에 서식하는 종은 일부가 독이 없다.", "꿈꾸다": "자는 동안에 꿈을 보다.", "복귀": "처음 있던 자리나 상태로 돌아가는 것.", "두싹잎식물": "'쌍떡잎식물'의 북한말.", "곱등어": "돌고래의 북한말.", "누를힘": "'압력'의 북한말.", "계절조": "'철새'의 북한말.", "여러다미식": "'다항식'의 북한말.", "보링": "'볼링'의 북한말.", "자리길": "'궤도(軌道)'의 북한말.", "손전화": "'휴대전화'의 북한말.", "무선대화기": "'워키토키'의 북한말.", "더운흐름": "'해류(海流)'의 북한말.", "별찌돌": "'운석'의 북한말.", "세기바루": "'악센트'의 북한말.", "태앉기": "'임신(姙娠)'의 북한말.", "유술": "'유도'의 북한말.", "색동다리": "문화어에서 ‘무지개’를 달리 이르는 말.", "가극물": "오페라의 북한말.", "곁바다": "연해(緣海)의 북한말.", "녀성고음": "'소프라노'의 북한말.", "풀색체": "'엽록체'의 북한말.", "다리놓기": "'가교(架橋)'의 북한말.", "겨울나이": "겨우살이의 북한말.", "돌이": "'옥타브'의 북한말.", "손가락말": "'수화(手話)'의 북한말.", "렌스": "'렌즈'의 북한말.", "남비탕": "찌개의 북한말.", "숨주머니": "'허파'의 북한말.", "줄악기": "'현악기'의 북한말.", "손가락무늬": "'지문'.", "밥감주": "'식혜'의 북한말.", "가락풀": "꿩의다리의 북한말.", "나도사푸란": "(문화어) 나도사프란", "왜싸리": "'족제비싸리'의 북한말.", "인권": "인간이 원래부터 갖고 있는 권리를 가리키는 말.", "자전거도로": "자전거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옥수수빵": "옥수숫가루로 만든 빵.", "편견":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 또는 생각.", "데우다": "식은 음식을 열로 이용해서 따뜻하게 하다.", "드레즈덴": "'드레스덴'의 북한말.", "나이스": "기분 좋은, 멋진 등의 뉘앙스로 사용되는 감탄사", "공민": "한 나라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권리와 그리고 그 나라에서 치루어야 할 의무를 가진 사람.", "서슴치": "'서슴지'의 비표준어.", "오그랑수": "'사기', '속임수' 의 북한말.", "암사자": "암컷사자를 가리키는 말. 숫사자와는 달리 갈기가 없는 게 특징이다.", "약약하다": "실증이 나서 귀찮고 괴롭다.", "턱지다": "한턱 내야할 부담을 가지다.", "살푸둥이": "몸에 살이 많고 적은 정도.", "마중": "오는 사람을 나가서 맞이함.", "진입로": "들어가는 길을 가리키는 말.", "아재": "'아저씨'의 낮춤말. / '아주버니'의 낮춤말. / '아주머니'의 강원도 사투리. / '아주비'의 강원도 사투리. / '고모'의 함경북도 사투리. / '이모'의 함경북도 사투리. / '작은어머니'의 함경북도 사투리.", "동명인": "이름이 같은 사람.", "총검": "총과 칼을 가리키는 말. 칼을 총에 연결한 것.", "장군": "군대를 거느리고, 지도하는 사람.", "물위": "물이 흘러오는 쪽. 또는 그 지역.", "물아래": "물이 흘러 내려가는 쪽. 또는 그 지역.", "환율": "어느 두 화폐 사이의 교환 비율.", "마스다": "'부수다'의 북한말.", "옳바르다": "'올바르다'의 북한말.", "형태부": "'형식 형태소'의 북한말.", "팔프": "'펄프'의 북한말.", "교학": "'교학하다'의 어근.", "말밥": "'구설수'의 북한말.", "뿔질": "'각질'의 북한말.", "화가": "그림을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천리교": "1838년에 창시된 일본의 신흥종교의 하나.", "주주총회": "주주들로 구성된 곳이며 의사를 결정하는 최고기관의 하나.", "타르투": "에스토니아의 도시.", "로동화": "'육체 활동을 할 때 발을 편하게 해 주는 신발'을 의미하는 북한말.", "그림엽서": "그림이 그려져 있거나 사진이 삽입되어 있는 엽서.", "재활용": "폐품 등을 다른 용도로 바꿔서 사용하는 것.", "금속": "쇠나 구리, 금처럼 단단하고 광택이 있는 물질들을 아우르는 말.", "표면": "물체의 가장 바깥 부분. / 겉으로 나타나거나 눈에 띄는 부분.", "장애자": "'장애인'.", "비날론": "북한에서 개발한 합성섬유의 하나. 석회석을 주재료로 삼아서 만든다.", "연필": "글씨를 쓰기 위해 만든 도구. 흑연과 점토를 섞은 반죽을 구운 다음, 그것을 약 1밀리미터 정도로 가늘게 다듬은 심의 겉에 나무로 덮어서 만든다.", "개임":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임명함.", "송년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또는 집단에서 한 해를 보내며 갖는 연회.", "공공": "국민 모두 혹은 사회 전체와 관련된 것. / '공공하다'의 어근.", "유한": "시간적 혹은 공간적으로 끝이 있음.", "외계행성": "태양계 밖에 있는 행성.", "무대": "연극, 노래, 춤 등을 해서 손님들에게 보여주는 장소.", "선율": "소리의 높낮이의 변화가 연속해서 울리서 하나로 합쳐져 모인 것.", "원산": "북한의 도시. 예전엔 함경남도의 일부였으나, 행정구역 개편 이후 북한 쪽 강원도로 편입되었다.", "정당": "정치적인 목적과 이상을 위해 국회에서 활동하는 단체. / '정당하다'의 어근.", "말티메디아": "'멀티미디어'의 북한말.", "가뭄": "오랫동안 비가 안 와서 수문학적으로 물의 수지가 맞지 않아 인간, 가죽, 식물 등에 물이 부족한 현상.", "가조시간": "태양의 중심이 지평선을 통과한 시각에서 지평선에 도달한 시각사이의 시간의 길이이다. 따라서 가조시간은 위도와 계절에 의하여 결정되고 산악 등 지형에 의한 시간의 보정은 하지 않는다. 단위는 시간이며 10분위까지이다.", "세대주": "법적으로 한 가구를 다시 말해 집안을 대표하는 사람. '가구주'로 오늘날 순화하여 쓴다. / 남편의 북한말.", "가위": "무언가를 자르는 데 사용되는 도구. / 추석(秋夕)의 고유어. / 꿈에서 나타나는 무섭고 소름 끼치는 것, 또는 그런 것이 나온 꿈.", "가강수량": "단위 면적을 밑면으로 하는 연직 공기 기둥 안의 포함된 수증기가 모두 응결한다고 가정했을 때의 응결된 물의 총량. 단위는 밀리미터(mm)를 쓴다. 대기 중의 수증기 측정 기준의 하나이다.", "가루눈": "잘 뭉쳐지지 않고 건조한 성질을 가진, 가루 모양의 눈. 함박눈에 비하여 미세한 얼음 결정으로 되어 있다. 가루눈은 일반적으로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할 때 온다.", "가뭄해": "가뭄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피해.", "가시영상": "기상위성을 통하여 관측한 구름 영상의 하나로 태양의 가시광선이 구름과 지표면으로부터 반사되어 우주로 나가는 반사광을 영상화한 것이다. 가시영상에서 반사가 큰 곳은 두꺼운 구름이 있는 하층운, 중층운, 해빙, 신적설 등으로 밝게 보이고, 반사가 적은 곳은 구름이 없는 해수면과 태양광선이 상대적으로 덜 비치는 고위도 지역으로 어둡게 영상화되어 보인다. 보통 0.55 ~ 0.75㎛를 감지하고, 구름과 적설 지역등은 구름의 이동으로 구분된다. 태양광선이 있는 주간에만 자료를 얻을 수 있다.", "가온도": "습윤공기를 그것과 같은 압력과 밀도의 건조공기로 바꾸어 놓았을 때에 그 건조공기가 가져야 할 온도이다. 같은 조건에서 수증기는 건조공기보다 가벼우므로 가온도는 습윤공기 자체온도보다 높다.", "가을장마": "한반도에서 8월 말에서 9월 초 내지 말 사이에 정체전선에 의하여 계속되는 비이다. 이 시기에 여름에 잘 발달하면서 장마전선을 북상시켰던 고기압이 그 세력이 약해지면서 남하하는 반면 북쪽의 한대고기압의 세력이 한반도로 확장하여 북상하였던 전선대가 다시 남하하여 한반도에 머뭇거리며, 가을비를 오래 계속되게 한다. 가을장마가 매번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큰 수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가항반원": "태풍이나 열대성 저기압이 이동하고 있을 경우 북반구에서는 진행 방향의 왼쪽 반원을 남반구에서는 진행 방향의 오른쪽 반원으로, 위험 반원에 비하여 그 세력이 약하다. 따라서 가항반원에서는 상대적으로 바람이 약하고, 파고도 낮은데다 바람이 배를 태풍이나 열대성 저기압의 후면으로 밀려나가게 불기 때문에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간접순환": "유체 내의 온도분포가 부분적으로 다를 때 상층의 따뜻한 곳에서 하강기류가 그리고 하층의 한 곳에서 상층기류가 발생함으로서 생기는 연직면 내의 순환이다. 지구에서는 위도 30도와 위도 60도 사이의 순환사이에 일어나는 순환이 간접순환에 해당한다. 이 학설을 제창한 학자명을 따서 페렐세포(Ferrel cell)라고 한다.", "쌈보": "러시아의 대표적인 스포츠 경기 '삼보'의 북한말", "시력": "사물이나 물체를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능력.", "귀가": "집에 돌아가는 것.", "소치": "어떤 까닭으로 생긴 일. / 러시아의 도시. 카프카스서쪽의 흑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크라스노다르 크라이에 속해 있다.", "자유대기": "공기의 흐름이 지표면의 요철과 마찰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는 지상에서 높이가 500m~1000m이상의 상공에 있는 대기이다. 이 영역에 있는 대기 중에서는 기류의 흐름이 수평적이므로 역학적으로 이상기체라고 할 수 있다.", "자유대류": "수평적으로 놓여 있는 공기의 한쪽 편이 가열되거나 냉각되어 수평방향으로 공기의 밀도차가 생기면, 밀도가 작은 부분은 가벼워서 상승하고 큰 부분은 무거워서 하강하게 되는데, 이렇게 부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기류의 상 하 흐름이다. 공기의 성층 상태가 정역학적으로 불안정할 때에는 상승류와 하강류가 가속되어 대류순환이 나타난다.", "뜨더국": "'수제비'의 북한말.", "칼국": "'칼국수'의 북한말.", "농마국수": "'냉면'의 함경도 사투리.", "분탕": "'당면'의 북한말.", "파철": "'고철'의 북한말.", "사어": "옛날에 쓰였으나 현재에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언어.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은백색이다. 등과 옆구리에 엷은 황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배는 희다. 머리가 크고 입가에 한 쌍의 수염이 있다. 강의 모랫바닥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연골어강 악상어목의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4~18미터이고 방추형이며, 방패 비늘로 덮여 있다. 지느러미가 발달하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체내 수정을 하고 난생과 난태생이 있으며 민첩하다. 고래상어, 괭이상어, 돌상어, 별상어, 수염상어, 악상어 따위가 있다.", "잠재불안정": "포화되지 않은 하층대기에 있는 공기덩이를 강제로 상승시켰을 때, 어느 일정 고도에 도달하면 단열 팽창 냉각되어 수증기가 응결하게 되고, 이 때 응결열(잠열)이 방출되어 그 공기덩이계에 남게 되므로, 그 공기덩이의 기온이 주위 공기의 기온보다 높아져서 이 상태가 된 다음부터는 부력을 받아 그 공기 덩이가 저절로 더 상승하게 되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잠재불안정은 대기중에 수증기가 많을수록 잠재불안정도가 크게 된다.", "챠트": "'차트'의 비표준어.", "푸서리": "잡초가 무성하고 거친 땅.", "두리벙하다": "차림새나 행동이 깔끔하지 못하고 엉성하다.", "노루글": "내용을 건너뛰며 띄엄띄엄 읽는 글.", "장기예보": "오늘, 내일까지의 48시간 예보인 단기예보보다 더 긴 기간 동안의 예보이다. 주간예보, 순별 예보, 1개월 예보, 계절 예보, 6개월 예보 등이 있다. 단기예보에서는 고기압, 저기압, 전선 등의 이동과 발달을 구체적으로 예상할 수 있으나, 장기예보에서는 개략적인 기상전망만을 나타낸다. 계절예보의 경우에는 계절의 예상되는 일기개황을 미리 예보하는 것으로, 여름철의 더위, 장마, 태풍활동과 겨울철의 추위, 눈 등의 예보가 포함되며, 산업 활동의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정보가 된다. 계절예보를 산출하는 방법으로는 그 해의 기후변화와 비슷한 해의 변화를 토대로 하는 유사법, 일기변화의 전조현상을 수량적으로 구하여 예보하는 상관법, 기상요소의 주기성에 착안하여 예보하는 주기법, 수치예보 모델을 이용한 앙상블예보법 등이 있다.", "열고나다": "몹시 급하게 서두르다.", "무따래기": "남의 일에 참견하여 훼방을 놓는 사람들.", "흥정": "물건을 사고 파는 것. 또는 그런 일에서 값을 의논하는 것. / 무엇이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되도록 하는 것.", "장마": "동아시아 지역에서 초여름과 한 여름에 계속해서 많이 내리는 비를 일컫는 말. 여름철이 되면서 남쪽의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기단과 한랭 다습한 북동쪽의 오호츠크해 기단이 충돌하면서 이 사이에 형성된 일명 장마전선이라고 하는 정체성 전선대가 형성되어 남북으로 진동하면서 약 한 달 동안 궂은 날씨를 보이며 비를 내리게 한다.", "금연": "담배를 피우는 것을 금함. / 담배를 피우는 것을 그만둠.", "일평균풍속": "하루(00~24시)동안에 어떤 기상 관측 지점에서 매 초당 관측된 기류의 이동속력을 합산하여 86,400초로 나눈 값으로서 단위는 주로 매 초당 기류가 이동한 거리를 m(m/sec)로 표시하며, 월별 연별로 통계를 내는 기본 풍속자료가 된다.", "기후민감도": "일반적으로 기후민감도란 복사강제력의 단위변화에 따르는 표면기온의 평형변화를 의미한다. 실제로 평형 기후민감도의 계산을 위해서는 대기대순환 결합모델(기후모델)을 가지고 매우 긴 기간 모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효민감도란 이러한 요구조건을 잘 피한 관련척도인 것이다. 비 평형조건을 이끌어 내기 위한 모델의 출력자료로부터 유효민감도를 계산한다. 특정시간에 있어서 되먹임의 강도를 측정한 것이며 강제력 내력이나 기후상태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사모바르": "러시아에 있는 주전자의 일종. 철제로 만들어지며 외부는 은, 구리, 주석으로 되어 있다. 예전에는 석탄, 숯, 목재, 솔방울 등을 이용해서 끓였지만 최근에는 전기를 이용해서 물을 끓인다.", "싸모와르": "'사모바르'의 북한말.", "기후방송": "세계기상기구(WMO)의 협약에 따라 각국이 정한 기후관측소의 지난달의 지상 기상, 고층 기상, 상층바람, 해상 기상 등의 관측 값의 월 평균값을 전 지구 기상통신망을 통하여 통보하는 일종의 전문 형식으로 된 특수 기상방송이다.", "바다코끼리": "북극에 서식하는 생물 종. 바다에 서식하며, 송곳니가 긴 것이 특징이며, 긴 송곳니를 이용해서 조개를 캐 먹거나 얼음이나 빙하를 올라간다.", "기후변동": "시간이 지나면서 대기환경 및 자연환경의 변화로 기후가 점차 변화하는 것. / 태양에너지의 변동. / 태양에너지가 지표면에 도달할 때까지의 도중에서 받는 변화(예를 들면 태양-지구간 거리의 변화). / 행성간 물질이나 화산재, 오존, 이산화탄소 등 대기성분의 변화. / 지표면에서의 태양에너지 수용방법의 변화(예를 들면 동식물이나 극빙의 변화). / 지구의 극의 이동, 해륙분포의 변화. / 해양이나 지각의 열적 변화(해수온도, 해류의 변화). / 유성진流星塵) 이나 우주진의 장기변동에 따라 대기 중의 승화핵(昇華核), 응결핵이 변동으로 일어나는 것 등이다.", "기후변화": "수십 년 또는 그 이상 장기간 지속되는 기후의 평균상태에 일어나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변동을 일컫는 것.", "기후분류": "지구상의 여러 장소에 따라 현저하게 다른 모양의 기후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유형별로 분류하는 것을 말한다. 각지의 기후를 분류하여 동일한 기후유형에 속하는 연속적인 기후구(기후지역)로 구분하는 것을 기후구분이라고 하며 기후분류와 기후구분은 수행과정상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 "기후구분": "지구표면을 같은 기후특성을 지닌 지역으로 구분하는 것.", "눈까리": "눈의 경상도 사투리", "주디": "입의 경상도 사투리.", "나붕이": "나비의 함경도 사투리.", "얼굴가리개": "'마스크, 탈'의 북한말.", "전원일치": "'만장일치'의 북한말.", "가새비": "장인의 함경도 사투리.", "눈마구": "단추의 평안도 사투리.", "기후순환": "대체로 같은 정도의 간격을 두고 규칙적으로 되풀이 되는 기후변동을 말하며 기후주기라고도 한다. 태양흑점의 증감과 관련되는 11년 주기나 소위 브뤼크너주기(Bruckner cycle) 등이 있지만 이들 주기보다도 한층 더 긴 수백 년 또는 수천 년이 되는 주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어느 것이나 엄밀한 의미에서의 주기적 변화는 아니다.", "기후요소": "기후를 구성하는 요소에는 기온, 강수량, 풍향, 풍속, 습도, 구름량, 증발량, 일사량, 일조시간 등이 포함된다. 정기후학(靜-氣候學)은 이들 기후요소의 평균값을 주로 다룬다. 기후표나 기후도는 기후요소의 평균값과 극값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이 밖에 가강수량과 가능증발산량, 고(저)기압의 도수나 어떤 종류의 기후요소를 조합한 기후지수도 기후요소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다.", "기후요법": "날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산악기후는 빈혈이나 결핵에 적합하고 해안기후는 알레르기성 질환, 류머티스성 질환, 구루병 따위에 적합하다고 한다.", "기후적응": "사람이나 생물이 어떤 날씨에 적응하여 가는 일.", "기후예보": "어떤 지역에 대해 미래의 기후를 예보하는 것을 말한다. 대체로 수년 내지 수 십 년의 장기간에 걸친 시간 규모와 같은 미래의 기후의 실질적인 전개과정을 가장 그럴듯 하게 서술 또는 추정하려는 시도로서 앞으로의 기간에 기대되는 기후의 특성을 예보한다.", "보가지": "(학명: Takifugu xanthopterus)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회색, 배 쪽은 흰색이다. 난소와 간에는 독이 있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기후시스템": "기후시스템은 기상이나 기후를 결정하는 광역적인 지구 열역학적 시스템으로 대기권, 수권, 빙권, 지권, 생물권 등 5개의 주요 요소로 구성된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이다. 각 요소는 끊임없이 활발하게 상호 작용을 한다. 해양은 대기에 열과 수증기를 공급하고 대기는 해양에 운동에너지를 주고 있다. 빙권은 반사도를 변화시켜 지구의 복사 수지에 영향을 미친다. 지권은 식생과 토양을 통해 대기로 에너지를 방출하며 생물권은 탄소순환 등으로 기후시스템에 영향을 미친다. 기후시스템의 물리적 이해는 이러한 모든 요소가 한 틀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알루미니움": "'알루미늄'의 북한말.", "기후연표": "연평균기온, 연강수량 등의 통계 값의 누년 값과 기후변동을 나타내는 개화일, 수목의 연륜, 결빙, 수위(水位), 기후재해 등을 기입한 연표. 기후변화나 기후변동의 연구 자료로서 중요하게 사용된다.", "가시거리": "하늘을 배경으로 한 큰 흑체인 산 또는 큰 목표물을 보았을 때, 하늘과 흑체간의 명암의 차이를 정상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의 눈으로 구분할 수 있는 곳까지의 최대거리이다. 이는 대기 혼탁도에 따라 달라진다.", "자외선지수":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자외선의 강도에 따른 위험도를 알리기 위하여 만들어 진 지수이다. 지표 부근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세기는 성층권의 오존량과 구름 등 기상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이 날씨의 변화에 따라 그날의 태양고도가 최대인 남중시각 때 지표에 도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외선 양을 0~9까지 10등급으로 구분하여 지수화한 것으로서 지수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크다. 자외선을 인체에 쪼이면, 2~7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에 담홍색의 홍반이 생겨서 수일 후에 색소침착이 나타난다. 자외선은 투과력이 약하여 피부에 1mm정도 침투되지만, 강한 자외선을 오래 쪼이면, 이 홍반을 투과하여 수포를 생기게 하는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인체에서 이 자외선이 작용하는 부위는 피부와 눈에 한정되어 있는데, 눈의 경우에 수 시간 정도 자외선에 쪼이면 결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보호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째다": "옷의 치수가 맞이 않아 몸이나 끼이는 느낌이 있다. 또는 신발에 발에 끼이는 듯하다.", "알새": "열매나 과실 따위의 알의 크기.", "끼로브":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키로프'의 북한말.", "니주니타길": "스베르들로프 주에 속한 러시아의 도시. 우랄 산맥에 위치해 있으며, 예카테린부르크의 북쪽에 있다.", "사오기": "'벚나무'의 제주도 사투리.", "굴무기": "느티나무의 제주도 사투리.", "아즈망": "'아주머니, 아줌마'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오라방": "'오라버니, 오빠'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손아이": "'남자, 사나이'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가물어": "설마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야개기": "'목'을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그디": "거기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여디": "'여기'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생이": "'새'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부루": "'부추'를 의미하는 제주도 방언. / '상추'의 북한말.", "새들거리다": "조금 시들면서 차차 생기가 없어지다. / 마음이 들떠서 경솔하게 자꾸 까불다.", "백발": "힘들고 어려운 일. 또는 그와 같은 일 때문에 미운 사람. / 나이가 들면서 하얗게 변한 머리카락. 또는 하얀색으로 염색한 머리카락.", "팽패롭다": "사람의 성질이나 성미가 까다롭거나 모난 데가 있다.", "스텔러바다소": "듀공과의 종. 몸길이는 7m를 넘었으며 몹시 추운 기후에 적응한 종이자 예전엔 태평양에 널리 퍼졌던 종(기후변화로 인해 베링 해와 코만도르스키예 제도에 서식지가 한정되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서식지의 감소와 사람들의 마구잡이식 사냥으로 인해 1768년에 멸종되었다.", "독립": "다른 것에 구속 또는 예속되지 않음. / 독자적으로 존재함. / 한 나라가 정치적으로 자주권을 갖음. / (가족) 자녀가 부모의 주거와 분리되어 경제적, 심리적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 / (사전적, 사어) 홀로 섬.", "치제": "임금·웃사람이 제물(祭物)과 제문을 내리어 죽은 신하·아랫사람을 제사(祭祀)하는 일. 또는 그 제사.", "체신소": "'우체국'의 북한말.", "축하장": "좋은 일을 축하하기 위해 적은 글이나 또는 그런 내용을 담은 편지나 카드. / '연하장'의 북한말.", "휘거": "'피겨스케이팅'을 줄여 부르는 북한말.", "쇼트": "'숏' (영어 shot)의 다른 표기. / 탁구 경기에서 상대편에 넘긴 공을 튀어 오르자마자 치는 방법.", "아이스하키":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신은 여섯 사람이 한 편이 되어, 세로 60 m 가로 30 m의 얼음판 위에서 각 선수가 끝이 구부러진 막대기(스틱)를 가지고 얼음 위를 지치며 고무로 된 퍽을 쳐서 상대편 골에 넣는 경기.", "칸츄리": "영어 «country music» (컨트리음악)의 비표준어 준말.", "컨츄리": "영어 «country music» (컨트리음악)의 비표준어 준말.", "엄탐": "드러나지 아니한 사실을 엄밀하게 더듬어 몰래 살핌.", "계산": "수를 헤아림. 또는 주어진 식에 따라 셈하여 값을 얻음. / 값을 치름. / 어떤 일의 발생이나 진행을 미루어 짐작함. 또는 어떤 일이 도움이 되거나 해로운지를 헤아림.", "뒝벌": "꿀벌과의 벌. 꿀벌과 유사한 종이며, 땅속에 서식한다. = 뒤영벌.", "어무이": "'어머니'의 경상도 사투리.", "외관": "밖에서 본 모습.", "유증": "유언으로 재산을 증여하는 것.", "상속": "한 사람이 사망한 뒤에 다른 사람이 재산의 권리 및 의무를 계승하는 것.",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 연해주에 위치한 항구 도시.", "우굴레고르스크": "러시아의 도시 '우글레고르스크'의 북한말.", "뽀로나이스크": "러시아의 도시 '포로나이스크'의 북한말.", "가자지대": "'가자지구'의 북한말.", "우표수집": "우표를 수집하는 일 또는 모으는 일.", "우표수집가": "우표수집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언턱거리": "남에게 무턱대고 억지로 떼를 쓸 만한 근거나 핑계.", "겯다": "기름 따위가 흠씬 배다. 또는 그렇게 하다. / 일이나 기술 따위가 익어서 몸에 배다. / 대, 갈대, 싸리 따위로 씨와 날이 서로 어긋매끼게 엮어 짜다. / 풀어지거나 자빠지지 않도록 서로 어긋매끼게 끼거나 걸치다. / 길꾸리를 만들기 위해서 실을 어긋맞게 감다.", "문뱃내": "술 취한 사람의 입에서 나는 냄새.", "량약": "'양약'의 북한말과 연변말.", "양약": "좋은 약을 가리키는 말.", "아보뱐": "아르메니아의 도시. 예레반의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 아르메니아인의 성.", "설탕그릇": "설탕을 담는 그릇을 가리키는 말.", "이산화탄소": "산소와 탄소의 화합물의 하나. 분자식은 CO₂이다. 상온에서 무색 무취의 기체로 존재한다.", "대기오염": "유해한 기체나 고체로 인해 지구를 둘러싸는 대기가 더럽혀지는 현상.", "사막화": "식생으로 다양했던 땅이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땅으로 변해가는 현상.", "쇼비니즘": "배타적이고 맹목적인 민족주의를 가리키는 말.", "경보": "보행을 유지하면서 빨리 걷는 경기.", "광부": "광산에서 광물을 채취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메기": "메기과의 민물고기. 수염이 있으며 비늘은 없다.", "누룩": "술을 빚는 데 쓰이는 효모.", "고정우표": "보통우표의 북한말.", "전략": "전쟁이나 혹은 경쟁을 이끌어 가는 온갖 수단이나 방법.", "포즈난": "폴란드의 도시.", "컴퓨터게임": "컴퓨터나 인터넷으로 하는 게임을 가리키는 말.", "왁찐": "'백신'의 북한말.", "고양이곰": "'판다'의 북한말.", "누르개악기": "'건반악기'의 북한말.", "예술헤엄":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의 북한말.", "단얼음": "'빙수'의 북한말.", "팔팔아": "'앵무새'의 북한말.", "복원": "예전에 손상되거나 파손, 소멸, 사라진 것들을 회복시키는 것. / 군인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일.", "방패": "칼, 창, 화살 따위를 막는 철이나 나무로 만든 무기. / (비유) 무슨 일을 하면서 공격을 막기 위해 앞에 내세우는 것.", "나간권총": "'리볼버'의 북한말.", "지구인": "지구에 거주하는 사람.", "에일리언": "우주인, 외계인의 또 다른 이름.", "합금": "금속을 녹여서 다른 금속에 합치는 것.", "치료학": "치료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 "귀향": "고향으로 돌아감.", "상공회의소": "지역내의 상공업자들이 한 지역의 상공업의 발전 및 향상을 위해 결성한 조직.", "약혼자": "결혼을 약속한 상대.", "반사": "빛이나 소리 따위가 물체에 부딪혀서 되돌아오는 것. / 생물이 하고자 하는 뜻과는 관계없이 밖에서 오는 자극에 절로 일으키는 현상. / '반죽음'. / (역사)", "투자": "이득을 얻기 위하여 시간이나 자본을 제공하는 것.", "해방": "구속이나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것.", "태양전지": "태양에너지를 모아서 전기로 사용하는 장치.", "아바단": "이란 후제스탄 주(州)의 도시.", "진드기": "진드깃과의 동물. 거미와 사촌격이며, 피를 빤다. 일부는 라임병을 옮긴다.", "교통": "자동차·기차·배·비행기 따위를 이용하여 사람이 오고 가거나, 짐을 실어 나르는 일. / 서로 오고 감, 또는 소식이나 정보를 주고받음. / 나라 사이에 관계를 맺어 오고 가고 함. / 남녀 사이에 서로 사귀거나 육체적 관계를 가짐. / 비트는 것처럼 몸시 아픈 증상.", "불임": "임신하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킴.", "테헤란": "이란의 수도.", "여의사": "여자 의사.", "여행": "새로운 문화를 접할 목적으로 잠시 다른 곳에 가는 것.", "년대기": "'연대기'의 북한말과 연변말.", "연대기":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모아서 기록한 책.", "백화점": "상품들을 종류별, 부문별로 나누어서 진열하여 파는 대규모 상점.", "기록": "일이나 사건 따위를 적어 뒤에 남기는 것. / 운동 경기, 시험, 사건 따위에서 세우거나 또는 일어난 결과를 수치로 나타는 것.", "여행자수표": "외국으로 여행할 때, 현금을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수표.", "여행하다": "휴식하거나 혹은 구경하기 위해 다른 나라 또는 지방으로 가다.", "기록하다": "일이나 사건 따위를 뒤에 남기기 위해 적다. / 운동 경기, 시험, 사건 따위에서 세우거나 또는 일어난 결과를 수치로 나타내다.", "주판": "계산을 할 때 쓰는 도구.", "애국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동무": "사귀어서 친하게 지내는 사람.", "고려약": "한약의 북한말.", "토법": "'민간요법'의 북한말.", "악기": "연주나 공연에서 사용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위해 이용하는 기구.", "소작농": "다른 사람의 땅을 빌려 농사를 하는 사람.", "녹": "산화작용으로 인하여 쇠붙이의 표면에 생기는 물질. 색깔은 붉거나 검거나 푸르다. / 구리의 표면에 녹이 슬어 생기는 푸른빛의 물질. 독이 있다. / 보리, 배, 잠두 따위에 기생하여 녹병을 일으키는 진균. / 벼슬아치에게 일 년 또는 계절 단위로 나누어 주던 금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쌀, 보리, 명주, 베, 돈 따위이다.", "주인": "집, 물건 따위의 소유자. / 집안이나 단체 따위를 이끌어 가는 사람 / 회사, 상점에서 다른 사람을 고용하는 사람. / 다른 결혼한 여자의 남편을 일컫는 말.", "리상기체": "'이상기체'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서": "'낙서'의 북한말과 연변말.", "낙서": "종이나 벽 따위에 지저분하게 아무렇게 글이나 그림을 쓰는 일. 또는 그런 글자나 그림.", "매니큐어": "손톱을 화장할 때 쓰는 화장품.", "다다미": "일본식 돗자리를 가리키는 말. 일본식 집에 있는 것.", "핥다": "혓바닥을 이용해서 겉면에 있는 것을 쓸다. / (비유적으로) 물, 불, 빛, 시선 따위가 물체의 표면을 부드럽게 스치거나 비추거나 머무르다.", "사서":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관(史官)의 서체. / 도서관 소장 도서를 관리하는 사람.", "여진": "큰지진이 일어난 다음에 일어나는 지진.", "이삭": "벼, 보리같이 끝에 열매나 꽃이 많이 생기는 것.", "썩돌": "'푸석돌'의 북한말.", "푸석돌": "풍화작용으로 푸석해진 돌.", "지지개": "'찌개'의 북한말.", "캐넌": "13 ~ 15세기에 사용된 길고 굵은 대포.", "교복":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입도록 정해진 옷.", "계렬": "계열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방": "'낙방'의 북한말과 연변말.", "낙방": "시험에서 떨어지는 것.", "량국": "'양국'의 북한말과 연변말.", "류행": "문화어에서 ‘유행’을 달리 이르는 말.", "니꼴라이": "러시아 남자 이름 '니콜라이'의 북한말", "니콜라이": "러시아의 남자 이름.", "무더기비": "'집중호우'의 북한말.", "집중호우": "단기간에 한꺼번에 내리는 비.", "인차": "'이내'의 북한말. / '이내, 곧'의 경상도 사투리. / '인차하다'의 어근.", "랭동기": "'냉장고'의 북한말.", "전기밥가마": "'전기밥솥'의 북한말.", "전기밥솥": "전기의 힘을 이용해서 밥을 짓는 데 사용되는 기계.", "표준": "어떤 것에 대해 규칙으로 정해져 있는 것. / '표주박'.", "비엘스코비아와": "폴란드 남쪽에 위치한 도시.", "낚싯바늘": "낚시를 할 때, 물고기를 유인하는 미끼를 걸어놓는데 사용되는 갈고리.", "아무리": "뒤에 오는 말이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감탄사. / 무엇 또는 상황의 정도가 아주 심하여.", "농업기술": "농업에 적용하는 방식.", "졸업장": "졸업하는 학생에게 주는 상장.", "통나무배": "통나무를 이용해서 만든 배.", "크림타타르족": "우크라이나의 크림 공화국을 중심으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루마니아, 불가리아, 터키에 거주하는 민족. 터키인과 같은 민족이며 크림타타르어를 사용한다.", "터키인": "터키를 중심으로 해외에 일부가 거주하는 투르크계 민족. 터키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이 이슬람교를 믿는다.", "안장": "말이나 자전거를 타기 위해 위에 놓는 것.", "성냥": "작은 나뭇개비의 한쪽 끝에 황을 입혀서 그것을 거친 표면에 문질러서 불을 붙일 때 쓰는 물건.", "케플러": "프리드리히 요한네스 케플러 (1571년 12월 27 - 1630년 11월 15일). 행성운동법칙을 발견한 것으로 잘 알려진 독일의 천문학자, 수학자, 점성술사.", "중앙아메리카":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사이에 위치한 지역. 과테말라, 벨리즈,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가 속해 있다.", "귀지": "귓속에 끼는 때.", "특파원": "현장에 파견되어서 그 지역의 소식을 보도하는 기자.", "바라보다": "무엇을 있는 곳으로 눈을 돌려 보다. / 무엇을 생각하며 보다. / 무엇에 기대를 가지다. / 말하는 나이에 가깝다", "번번이": "말, 일, 짓이 똑같이 자주 일어나는.", "열심히": "일이나 무엇에 힘을 기울여 부지런히 하는.", "부지런하다": "일을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하는 데가 있다.", "부지런": "일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함.", "부지런히": "일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하는.", "군": "어떤 일에 참여하는 사람을 막연히 일컫는 말. / 옛 왕실에서 왕자를 가리킬 때 썼던 말. / 친구나 나이가 적은 사람을 부를 때 성이나 이름 뒤에 붙여 쓰는 의존명사. / 군대 또는 군사의 줄여 쓰는 말. / 시보다 단위가 작은 한국의 행정구역의 하나. / (수학) 연산(덧셈, 뺄셈, 곱셈, 나누기)에서 닫혀 있는 무리로서 결합 법칙이 성립하고 항등원과 역원이 있는 집합. / (일부 명사에 붙어) '쓸데없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무리', '떼'의 뜻을 더한다. / 이다의 어간이나 형용사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서 말하는 사람이 혼잣말을 할 때 쓰이는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을 갖는다. 때로는 상대에게 말을 할 때에는 뒤에 다시 어미 '-요'가 붙을 수 있다.", "연락":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알리는 일. / 서로 이어 대 줌. / 무엇과 서로 이어지는 일. / 서로 옮겨 주고 받으며 차례로 전달함.", "로라": "여자 이름의 하나. / 땅 다지개, 굴밀이, 롤러. / ('이다',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간접 인용절에 쓰여) (예스러운 표현으로) 자신의 행동을 의식적으로 드러내어 나타내는 종결 어미.", "빙상호케이": "'아이스하키'의 북한말.", "비엔티안": "라오스의 수도.", "다운로드": "(주로 인터넷 같은 통신망을 이용하여) 다른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자신의 컴퓨터에 전송하여 보존하는 것.", "핸드백": "주로 여성이 들고 다니는 가방.", "양고기": "가축 양을 도살하여 마련한 고기. 요리할 때는 냄새를 없애기위해 향신료나 소스를 첨가한다.", "연습장": "예습, 복습을 하기 위한 공책.", "공항": "의심스럽고 이상함.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자유주의자": "자유주의를 신봉하는 사람.", "비행기": "모터로 프로펠러나 터빈을 돌려서 생기는 힘을 양력의 법칙을 이용하여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만든 물체.", "연락하다":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관련을 가지다. / 【…에/에게 …을】【…으로 …을】【…에/에게 -고】【…에/에게 -도록】【…으로 -고】【…으로 -도록】 어떤 사실을 상대편에게 알리다. / 【…을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목적어로 온다) 서로 이어 대 주다. / 【…을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목적어로 온다) 서로 옮겨 주고 받으며 차례로 전달하다.", "증명서": "어떤 기술이나 일정한 교육을 받은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문서.", "운전면허증": "자동차운전을 하기 위해 필요한 증서.", "전기철도": "전기를 이용한 기차가 다니는 철도.", "보물섬": "1888년에 영국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쓴 소설.", "자살":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 "베이징원인": "1923년에 중국 베이징의 서남방 40km 지점인 저우커우뎬(周口店)의 동굴에서 발견한 화석 인류(化石人類). 약 4만 년 전에 생존하였던 인류로, 현 인류에 비하여 윗눈썹이 두드러지게 발달하였고 아래턱이나 이도 원시적이다. (학명: Homo erectus pekinensis).", "지불": "부처의 가르침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도를 깨달은 성자(聖者). 그 지위는 보살의 아래, 성문(聲聞)의 위이다. / 돈을 내어 줌. 또는 값을 치름.", "우크라이나인": "우크라이나에 주로 거주하는 슬라브족의 일파. 러시아 등 해외에도 거주하며, 우크라이나어를 사용한다.", "김": "물이나 다른 액체가 열을 받아서 기체로 변한 것. / 바다에서 나는 해초의 일종. 말려서 밥에 싸 먹거나 깁밥으로 만든다. / 한국 사람의 대표적인 성씨 중 하나.", "김밥": "참기름을 바른 김 위에 밥을 올리고 중간에 햄, 단무지, 맛살 따위를 넣어 둘둘 말아서 만든 음식.", "식사": "음식을 먹는 일.", "리산가족": "'이산가족'의 북한말과 연변말.", "농장": "(역사)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양반들이 사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큰 땅. / (좁은 뜻으로) 농사짓기 위한 땅. (넓은 뜻으로) 농사짓기 위한 기구와 시설 그리고 집을 비교적 잘 갖추고 농업을 경영하는 곳.", "열내림약": "'해열제'의 북한말.", "가라앉힘약": "진정제의 북한말.", "반창고": "상처나 베인 데에 붙이는 것.", "무른고약": "'바르는 연고'의 북한말.", "인터네트": "'인터넷'의 북한말.", "맛보다": "음식의 맛을 느끼다. / 어떤 것을 경험하다.", "뽀뿌라": "'포플러'의 비표준어. / '포플러'의 북한말.", "커튼": "창문이나 방의 한 공간을 가리워서 빛을 차단하는데 사용되는 것.", "각질": "동물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물질. 각소로 구성되어 있다.", "사회": "공동 생활을 영위하는 인간 집단. / '사회자'. / '사회하다'의 어근.", "호감도": "어떤 대상에 대해서 갖는 좋은 느낌의 정도.", "불교도": "불교를 믿는 사람. 또는 그 무리.", "유럽": "아시아의 서쪽, 아프리카의 북쪽에 있는 대륙.", "한반도": "아시아의 동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반도.", "이민": "자기가 태어나 살던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 살기 위해 가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유고슬라비아": "동남유럽에 존재했던 나라, 1918년부터 1941년까지는 유고슬라비아 왕국, 1945년부터 1992년까지는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으로 존재하였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북마케도니아, 슬로베니아,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2003년부터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6년에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로 해체), 크로아티아로 해체되었다. 수도는 베오그라드. 유고슬라비아 왕국 시절의 공용어는 세르보크로아토슬로벤어,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시절의 공용어는 없었으며, 국민어는 세르보크로아트어, 마케도니아어, 슬로베니아어였다.", "오세아니아": "육대주의 하나.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를 포함하는 섬과 대륙으로 이루어져 있다.", "썩장": "'청국장'의 북한말.", "청국장": "삶은 콩을 더운 곳에서 띄운 다음 그 콩을 반쯤 찧어서 만든 된장을 양념과 함께 끓여 만든 국 또는 찌개. 콩의 발효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실업": "일자리를 잃어버림.", "쾰른":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도시 이름.", "프라하": "체코의 수도.", "리스본": "포르투갈의 수도.", "침술": "침을 이용해서 병을 치료하는 의료법.", "포탑": "요새나 군함 따위에 포신만 밖으로 나오게 하여 적으로부터 공격을 최소한 줄이면서 방어와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한 장치.", "팽창": "무엇이 가지고 있던 수량보다 더 많아지거나 혹은 있던 부피보다 부풀어 오름.", "만주": "중국 북동쪽에 위치한 지역. 북쪽은 오늘날 러시아와 접해 있으며, 그리고 남쪽에는 한반도가 자리 잡고 있다. 예전에는 고구려, 발해의 영토였다가 요, 금, 원, 명, 중화민국, 만주국의 영토로 바뀌면서 1949년부터 중국의 영토가 되었다.", "인공위성": "지구의 주위를 돌면서 우주의 기상관측, 과학연구, 통신, 방송, 군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기계 장치.", "열중": "어떤 것에 마음을 집중시키는 것.", "약국": "여러 가지 약을 파는 가게.", "각막": "눈알의 바깥을 덮고 있는 맑은 막. 이 막을 거쳐 빛이 동공으로 들어간다.", "낙서하다": "종이나 벽 따위에 지저분하게 아무렇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다.", "조롱하다": "다른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기다.", "붕어": "잉어과의 물고기. 호수나 연못 등의 민물에 서식한다. 학명은 Carassius carassius. / 임금이 세상을 떠나다.", "오리지널": "원본, 원작, 원형.", "보드카": "러시아의 전통술의 하나. 도수가 높은 술로서 러시아에서 생겨나서 미국, 유럽, 구소련 등지에서 널리 마신다.", "자동문": "기계의 작동에 의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문.", "르네상스": "14 세기에서 16 세기에 걸쳐 처음 이탈리아에서 일기 시작하여 거의 모든 유럽 국가에 번진 옛 그리스 및 로마의 예술을 다시 찾아 배우며 봉건 중세적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려고 하였던 사조. 또는 그와 같은 운동. 흔히 문예부흥으로 번역한다.", "알파카": "낙타과의 동물. 남아메리카의 안데스산맥에 서식한다.", "상상":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머리속에서 생각하는 것. / '항상'.", "물방울": "물의 작고 둥근 덩이.", "상상하다": "현실에서 있지 않은 것 혹은 일어나지 않은 일을 머리 속에 그려 생각하다.", "임대": "돈을 받고 자기의 물건을 남에게 빌려줌", "임대하다": "다른 사람에 일정 기간 동안 빌려주다.", "어뢰": "미사일의 일종. 물속에서 적을 향해 발사해서 적군의 잠수함을 파괴한다.", "잠들다": "잠을 자고 있다. / (비유) 무엇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 또는 죽어 있다.", "그단스크": "폴란드 북쪽에 위치한 항구도시. 예전에는 독일식 이름인 단치히로 알려졌다.", "기차": "기관차 뒤에 여객차나 화물차를 달아서 사람이나 화물을 선로를 통해 실어 나르는 차. / 몇 차례를 뜻하는 말.", "명상": "눈 감고 조용히 생각에 잠김.", "에디르네": "터키의 도시. 터키의 유럽쪽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인터뷰":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개인이나 집단을 만나 정보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 또는 그런 것", "준비": "앞날을 위해 미리 마련하여 갖춤.", "경솔":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이 가벼움.", "전력": "모든 힘. / 과거의 경력. / 오로지 한 가지 일에 온 힘을 다함. / 전류가 가진 또는 주어진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이나 또는 힘의 양.", "전류": "전기의 흐름.", "서독": "1949년부터 1990년에 동독과 통일을 하기 전까지 독일의 서쪽에 존재했던 국가. 수도는 본이었다.", "화물": "선박이나 비행기에 싣는 짐.", "굽다": "불에 익히다. / 부치다; 묽은 반죽을 익히다. / 제빵을 하다, 빵을 굽다; 반죽 따위를 오븐에 넣어 익히다. / 데이터 저장 장치에 쓰기 작업을 수행하다. / 나무를 태워 숯을 만들다. / 한쪽으로 휘어져 있다.", "매춘":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몸을 파는 행위.", "하이에나": "아프리카와 아시아(중동, 인도 등)에 서식하는 육식동물. 아프리카의 청소부로 알려져 있으나, 가끔 사냥도 한다.", "작품": "문학, 미술, 음악 등과 같은 예술에서 만들어진 것.", "조언": "곤란한 지경에 빠져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말.", "인수": "사람의 수효. / 물건이나 권리를 건네받음. / 어떤 것을 하도록 부탁받은 뒤에 시작하는 것. / (어음법) 일정한 날짜에 일정한 금액을 지불할 것을 제삼자에게 위탁하는 어음을 지급하는 사람이 어음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진다는 내용을 어음에 적고 서명함. / (회사법) 주식회사를 설립하거나 신주를 발행할 때, 주주가 되기 위해 출자를 약속하는 일. / 중국에서, 관리가 쓰는 도장에 달린 끈. 계급을 나타낸다.", "쓰나미": "해저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서 생기는 큰 파도.", "정직하다": "거짓없이 올바르다.", "비너스": "금성, 샛별. / (로마 신화) 사랑의 여신의 이름.", "날고기": "'생고기'.", "락랑": "'낙랑'의 북한말과 연변말.", "낙랑": "한반도(지금의 평안도지방)에 위치해 있던 국가. 1세기에 고구려에 의해 멸망되었다.", "구정": "태음력의 새해.", "입법": "법을 제정하는 것.", "뿌듯하다": "기쁘거나 혹은 좋아서 마음이 벅차다.", "뿌듯이": "기쁘거나 혹은 좋아서 마음이 벅차서.", "뿌듯": "'뿌듯하다'의 어근.", "말끔하다": "티 없이 깨끗하고 밝게 보이다.", "말끔": "하나도 남김이 없이 / '말끔하다'의 어근.", "말끔히": "티 없이 깨끗하고 밝게.", "죄다": "느슨하거나 헐거운 무엇이 꽉 짜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비유) 마음이 긴장되다. / 남김없이 모두.", "울산": "대한민국 남동쪽에 위치한 도시이자 광역시.", "입법기관": "정부의 법을 제정하는 곳.", "우동": "일본 면요리의 하나이며 면이 굵은 것이 특징이다.", "울음": "소리를 내거나 혹은 눈물을 흘리면 우는 것.", "꼼꼼하다": "빈틈이 없이 하나하나 가려서 일을 하는 태도.", "꼼꼼히": "'꼼꼼'.", "꼼꼼": "빈틈이 없이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모양.", "터뜨리다": "터지게 하다.", "터트리다": "'터뜨리다'.", "깨지다": "무엇이 부서지거나, 갈라지거나, 터져서 그 본디 모양을 잃다. / 약속이나 혼인 따위가 이루어지지 않다. / 있던 기록이 새로운 기록으로 대치되다. / 경기에서 지다.", "깨어지다": "무엇이 부서지거나, 갈라지거나, 터져서 그 본디 모양을 잃다.", "크로커스": "학명: crocus 유럽, 중동 및 중국 등지에 서식하는 붓꽃 과의 구근 식물. 지역에 따라서 10월 혹은 초봄에 보라색, 흰색, 노란색 꽃을 피운다.", "라벤더": "(학명: Lavandula angustifolia) 꿀풀과의 지중해 연안에 많이 서식하는 여러해살이풀. 여름에 보라색의 꽃이 피며, 그 꽃에서 뽑아낸 기름은 향수와 향료 또는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미나리아재비": "(학명: Caltha palustris) 미나리아재빗과의 세계의 온대 지방에 서식하는 여러해살이풀. 초여름에 다섯 장의 꽃잎을 가진 노란 꽃을 피우며 흔히 연못가나 개울가에서 잘 자란다.", "애기똥풀": "학명: Chelidonium majus 양귀비과의 두해살이풀. 줄기를 자르면 악취가 나는 노란 즙이 나오므로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여겨진다. 여름에 네 장의 꽃잎을 가진 노란 꽃을 피우며 열매는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목마르다": "물을 몹시 먹고 싶은. / (주로 «목마르게» 꼴로 쓰여) 몹시 바라거나 아쉬워하는 상태에 있다. / 무엇을 간절히 바라다.", "예컨대": "보기를 들자면.", "안녕히": "아무런 탈이 없이 잘 있도록. 흔히 인사말에 쓰인다.", "안녕하다": "아무런 탈이 없이 잘 있는.", "파트너": "문제나 경제적인 업무 해결을 상대방과 협력하는 사람.", "아네모네": "학명: anemone 미나리아재빗과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 봄에 붉은색, 자색, 청색, 흰색 따위의 꽃이 피우며 수십의 재배 종이 있다.", "데이지": "(학명: Bellis perennis) 국화과의 유럽이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 주로 흰색, 노란 색, 자색의 꽃이 봄부터 여름까지 핀다. 수십의 재배종이 있으나 흰 꽃을 토종으로 간주한다.", "양귀비": "학명: papaver 양귀비과의 유럽 및 아시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 늦봄에 네 장에서 여섯 장의 꽃잎을 가진 주로 붉은 색 또는 흰색 꽃을 피운다. 특히 아편을 만드는 진짜 양귀비는 «Papaver somniferum»인데, 덜 익은 열매를 칼로 흠을 내어 흘러나오는 흰 즙을 말려서 아편을 만든다. 이 밖에 다른 종의 양귀비의 열매는 식용으로 쓰인다. / 중국 당나라 현종의 왕비(719 - 756).", "아편꽃": "'양귀비'의 다른 말.", "필름": "사진을 찌는 데에 사용되거나 영화상영 및 영화촬영에서 사용되는 것.", "마약": "마비 성분이 들어있는 약.", "월남":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옴. / ‘베트남’을 달리 이르는 말.", "반박하다": "어떤 의견이나 주장에 반대하여 이야기하다.", "지방의회": "지방의 행정을 처리하거나 담당하는 의회.", "이악쟁이":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북한말.", "수출": "다른 나라로 물건이나 기술, 인력을 팔기 위해 내보냄. / '수출하다'의 어근.", "건너편": "마주 대하는 있는 저쪽.", "맞은편": "마주 바라보이는 쪽. 또는 상대 사람.", "건너": "장소나 위치에서 마주하고 있는 쪽. / 주어진 거리, 시간 혹은 비유로 말하는 무엇을 뛰어넘거나 지나친 상태.", "건너다": "한 장소나 위치에서 맞은편 혹은 다른 쪽으로 옮아가다. / 식사, 차례, 주어진 일을 하지 않고 지나다.", "너머": "주어진 곳이나 또는 무엇의 저쪽. 혹은 주어진 테두리를 벗어나 있는 저쪽.", "넘다": "주어진 시간, 양이나 정도를 벗어나 지나다. / 주어진 장소, 기준을 벗어나 지나가다. / (비유) 어려움이나 곤란을 겪어 지나다. / 주어진 곳을 채우고 나서 나머지가 밖으로 나오다.", "헤매다": "갈 곳을 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 (비유) 무엇을 잘 깨닫지 못하고 어리둥절해 있다. /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다.", "다락밭": "'계단밭'의 북한말.", "통일": "두개로 분리된 체제를 하나로 합치는 것.", "유혈": "사람이 많이 다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민생": "일반 국민의 생활 및 생계. / 생명을 가진 백성.", "광고": "어떤 것을 세상에 널리 알림. / 판매를 목적으로 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림. / '광고하다'의 어근.", "수화": "손가락을 사용해서 말이나 의견을 전하는 것.", "라침반": "'나침반'의 북한말과 연변말.", "나침반": "방향을 알려주는 도구.", "건병": "꾀병.", "용서하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너그럽게 봐주다.", "석유제품": "석유을 주재료로 이용한 제품.", "창백하다": "얼굴에 생기나 기운이 없다.", "일본인": "일본에 주로 거주하며 일본 국적을 가진 사람. 해외에도 소수가 거주하며, 일본어를 사용한다.", "랑비": "'낭비'의 북한말과 연변말.", "유카타": "기모노의 일종. 일본에서 주로 축제 등에 입는다.", "불공평": "공평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침.", "퇴위": "왕이나 군주가 자리을 후계자에게 물려주거나 쫓겨남.", "후진국": "산업, 정치, 경제, 문화 등 국가의 발전 정도를 가늠하는 일정한 기준에 아직 미치지 못한 나라.", "슬로바키아어": "슬로바키아의 공용어. 슬라브어파에 속하며, 인근의 체코와 헝가리, 세르비아에서도 사용인구가 존재한다. 로마자를 사용한다.", "발병률": "병이 생기는 확률.", "발명": "아직까지 없던 무엇을 새로 만들어 냄.", "발견": "찾아내지 못하였거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무엇을 찾아냄.", "특징": "다른 것에 비하여 특별히 눈에 뜨이는 점.", "건빵": "밀가루 반죽을 작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구워 만든 딱딱한 과자. 휴대와 보관이 쉬워서 군대의 비상식량으로 사용된다.", "협박": "겁을 주면서 남에게 억지로 어떤 일을 하도록 함. / '협박하다'의 어근.", "손수건": "손에 들고다니기 쉬우면서 사용이 간편한 수건.", "흡연": "담배를 피움. / '흡연하다'의 어근.", "가랑비": "약한 빗줄기로 계속 내리는 비. 보통 매시 3㎜이하의 약한 비가 계속된다.", "담요": "몸을 덮어서 체온을 유지해 주는 것.", "방아쇠": "총알을 쏘기 위한 장치.", "강력하다": "힘이나 또는 영향이 세다.", "지배권": "사람이나 집단, 영토, 사물 등을 자기의 뜻하는 바대로 다스릴 수 있는 권리. (법) 타인의 행위에 무관하게 목적물을 다스릴 수 있는 권리.", "소책자": "자그만 책. 흔히 정보를 알리기 위한 몇몇 장으로 이루어진 인쇄물.", "강설": "눈이나 눈싸라기와 같은 얼음의 결정 또는 얼음 알갱이가 구름에서 지표면에 낙하하는 현상.", "다스리다": "국가나 사회, 단체, 가정의 일을 목적과 방침에 따라서 보살피며 때에 따라서는 다른 사람의 행위를 제한하다. / 주어진 목적에 따라 일을 잘 처리하다. / 죄의 진상을 밝혀 벌을 주다. / 병이나 혼란한 마음을 낫게 하거나 가라앉히다.", "팸플릿": "설명, 광고, 선전 따위를 목적으로 한 몇몇 장으로 이루어진 작은 책자.", "낙화": "(동사적으로) 꽃이 떨어짐. 또는 (명사적으로) 떨어진 꽃.", "락화": "'낙화'의 북한말과 연변말.", "화학자": "화학을 연구하는 과학자.", "영광스럽다": "빛나고 아름다운 데가 있다.", "취소하다": "어떤 사항이나 약속을 파기하다.", "취소": "어떤 사항이나 약속을 파기함.", "추억":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이나 일.", "기억": "기억 속에 남아 있거나 잊히지 않는 것. / 정보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시간동안 저장하여 두는 기능.", "답다": "일부 명사에 붙어 그런 성질이 있다는 뜻을 가진 형용사를 만든다.", "자랑스럽다": "드러내어 뽐낼 만한 데가 있다. 또는 속으로 훌륭하다고 느끼다.", "협박하다": "겁을 주면서 남에게 억지로 어떤 일을 하도록 하다. / 땅이 좁고 메마르다.", "발견하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무엇을 찾아내다.", "발견되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무엇이 찾아지다.", "발명되다": "아직까지 없던 무엇이 새로 만들어지다.", "발명하다": "아직까지 없던 무엇을 새로 만들다.", "분단": "여러 개로 나누어 갈라놓음.", "유순하다": "온순하고 마음이 착하다.", "톱": "나무나 목재를 자르는데 사용되는 도구.", "차압": "법률에 의거해서 재산을 몰수함.", "텍스트": "어떤 문서의 바탕이 되는 글. 원문, 원전. / 문장들로 이루어진 전체 글을 일컫는 말.", "달성": "목적을 이룸.", "후보자":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을 뽑는 선거나 대회에 나선 사람.", "시청": "도시의 중요한 임무를 맡는 곳.", "강설량": "내린 눈을 녹여 강수량으로 나타낸 양.", "간조": "조석현상에 의하여 해수면이 하루 중에 가장 낮아지는 현상. 일반적으로 하루에 2회 발생하지만 해역에 따라 1회 발생하는 곳도 있다. / '간조하다'의 어근.", "강설일": "눈이 내린 날의 수", "반공주의":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사상. 또는 그런 사상을 실천하는 일.", "강수": "비나 눈 등과 같이 대기 중의 미세한 물방울이나 빙정 등이 단독 또는 병합되어 구름에서 떨어져 내리는 현상.", "강수강도": "비나 눈이 내리는 상태의 강도로서 단위시간 동안의 강수량.", "암염": "주로 돌에 붙어 있는 소금.", "소금": "짠 맛을 내는 물질. 조미료로 사용되거나 식품을 저장하는 데 사용된다.", "보청기": "청각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이 사용하는 기구.", "약하다": "힘이 없거나 세지 않다. / 튼튼하지 못하다. / 각오나 의지 따위가 굳지 못하고 여리다. / 【…에】 견디어 내는 힘이 세지 못하다. / 【…에】【…이】 능력, 지식, 기술 따위가 모자라거나 낮다. / 무엇을 병을 고치는 약으로 쓰다. 또는 약을 쓰다.", "산탈어": "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에 거주하는 산탈족들의 언어. 오스트로아시아어족에 속하며, 올치키(Ol Chiki)라는 고유문자를 사용한다.", "모자구름": "산꼭대기에 씌워져 있거나 산꼭대기를 둘러싸고 있는 삿갓, 모자 목도리 등의 모양을 한 구름.", "목측관측": "계기를 사용하지 않고 관측자의 눈으로 어림하여 현상을 관측하는 것.", "몬순": "아라비아 해에서 여름 반년에 부는 남서풍과 겨울 반년에 부는 북동풍을 가리킴.", "무더위": "기온과 습도가 높아 심히 더운 상태의 날씨로 불쾌감을 주는 날씨.", "지질학자": "지구의 형성 과정 및 변천사, 구성 물질 따위를 연구하는 지질학을 전문으로 하는 과학자.", "무리": "생물이 모여 한 데 있는 동아리. / 물에 불린 쌀을 맷돌에 물을 부으면서 간 후 체에 밭쳐 가라앉힌 앙금. / 대기 중에 떠 있는 빙정에 의해서 해나 달의 빛이 굴절, 반사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빛 현상으로서 지상에서 봤을 때 보이는 각도가 약 22도 되는 동그란 고리모양의 띠. / 이치에 어긋나거나 또는 정도에서 지나치게 벗어남.", "무상기간": "늦은 봄의 마지막 서리가 내린 날부터 초가을 첫서리가 내리기 전날까지의 기간.", "무서리": "늦가을에 처음 내리는 약한 서리. 수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액체상의 서리이다. 엷은 서리라고도 한다.", "무역풍": "위도 30도 부근에 위치하는 아열대 고압대로부터 동풍성분을 가지고 적도를 향해서 부는 바람.", "무역풍대": "위도 30도 부근에 위치하는 아열대 고압대에서 무역풍이 현저하게 부는 지대.", "무역풍전선": "난후기에 해양상의 아열대 고기압으로부터 대륙으로 불어 들어가는 무역풍과 대륙의 기온이 높은 기단과의 사이에 형성된 전선.", "무지개": "비가 그친 뒤 태양의 반대쪽에 지표로부터 하늘에 걸쳐서 나타나는 일곱 색깔의 반원형 고리.", "카르텔": "여러 기업들이 연합하여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 "무풍": "풍속이 2m/s 이하로 약한 바람. 풍향을 확실하게 결정할 수 없으며 정온이라고도 한다.", "식인종": "다른 사람을 잡아 먹는 인종..", "문턱온도": "기체 상태에서 액체 상태로 상태 변화가 일어나는 온도.", "가타카나": "일본어의 표기체계의 하나. 히라가나와 같이 한자에서 파생되었으며, 일부는 한자와 유사하다.", "물결구름": "물결 모양으로 위아래로 겹쳐 이어진 구름.", "물결높이": "물결의 골에서 마루까지의 높이.", "물결방향": "물결이 움직이는 방향.", "물결주기": "물결이 한 파장만큼의 거리를 옮겨 가는 데 걸리는 시간. 즉 어느 지점에서 물결의 한 마루가 지난 후 다음 마루가 지날 때까지의 시간이다.", "물보라": "물결의 윗부분이 강한 바람에 날려서 조각조각으로 흩어져 작은 물방울이 되어 멀리 운반되는 현상 또는 그 물방울.", "물수지": "지구 전체를 볼 때 강수로서 지면에 내리는 물의 양과 육지와 바다로부터 증발하는 물의 양이 균형이 되는 현상.", "물순환": "지구상의 물이 대기권, 암석권, 수권 사이를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는 현상.", "물안개": "강이나 호수, 바다에서 피어오르는 안개.", "미국표준대기": "미국에서 정한 표준대기.", "미규모": "난류, 회오리바람처럼 그 크기가 100m 이내이고, 수명(壽命)이 수 분(分) 동안 나타날 수 있는 대기의 규모.", "미기상": "지표면에서 지상 1.5 m 정도의 기층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규모의 기상현상", "미기후": "지표면에서 지상 1.5 m 정도 높이까지 지면부근의 기후.", "미류구름": "꼬리모양의 구름.", "미세격자": "간격이 20km미만의 좁은 격자.", "기상특보": "기상현상으로 인하여 중대한 기상재해가 발생될 것이 예상될 때 이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거나 경고를 하는 예보.", "기상":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각종 물리현상으로서 바람, 비, 구름, 눈, 무지개 등 여러 가지 대기현상.", "대기": "지구의 중력에 의하여 지구와 같이 회전하고 있는 기체의 총칭. / 때나 기회를 기다림. 또는 명령이나 신호를 기다림.", "미풍": "보퍼트 풍력계급 2로 풍속이 1.6∼3.3m/s(4∼6kt)의 바람.", "밀리바": "과거에 사용하던 기압ㆍ수증기압 등의 단위. 1cm²의 면적에 1000dyn의 힘이 미치는 공기의 압력.", "간섭": "자신과 관계가 적은 남의 일에 이치에 맞지 않게 끼어듬.", "형식적": "내용에는 관계하지 아니하고 밖으로 나타나 보이는 모양, 크기, 색깔 따위에 따르는. 또는 미리 정해진 것에 따르는.", "목화": "아욱과의 한해살이풀. 가을에 다섯 장의 꽃잎을 가진 주로 노란색의 꽃을 피우며 열매의 겉껍질이 터지면서 솜털과 같이 부푼다. 이 솜털을 모아서 솜과 면을 만든다.", "요람": "아기를 태워 흔들어 놀게 하거나 잠재우기 위해 만든 것. / (비유) 무엇이 처음 만들어지거나 생긴 곳. / 중요한 것 만을 뽑아 정리한 책.", "플라스틱": "화화적으로 볼 때 고분자 유기 화합물로서 강도, 탄력성, 견고성, 장기 유지성 때문에 오늘날 여러 방면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물질을 통틀어 일컫는 말.", "바다상태": "바람과 너울 해류 등의 영향으로 생기는 해면의 요란 상태. 기상통보식에 포함되는 기상요소의 하나이다.", "바다안개": "따뜻한 공기가 찬 해면으로 이동할 때 해면 부근의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바다얼음": "해수가 동결되어 바다에 떠있는 얼음. 넓은 의미로는 빙하나 육빙의 끝이 잘려서 해상을 떠다니는 빙산, 얼음 섬과 하천이나 호수의 얼음이 바다에 유출된 강얼음, 호수얼음 등 모두를 포함한다.", "메모": "누구에게 알릴 사항이나 혹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하여 종이나 수첩에 적어 두는 것. 또는 그와 같은 글.", "메모하다": "누구에게 알릴 사항이나 혹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하여 종이나 수첩에 쓰다.", "간섭하다": "자신과 관계가 적은 남의 일에 이치에 맞지 않게 끼어들다.", "샤워": "소나기처럼 뿜어 내리는 물로 몸을 씻는 일", "샤워하다": "소나기처럼 뿜어 내리는 물로 몸을 씻다.", "광신자": "맹목적으로 어떤 대상을 믿는 사람.", "발쪽":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조금 바라진 모양.", "애기젖가루": "'분유'의 북한말.", "구기": "공으로 운동을 하는 경기.", "마케팅": "(상업) 상품의 판매를 잘 하기 위하여 시장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판매 전술을 개발하여 수익을 올리는 일.", "통풍관": "안좋은 공기나 연기가 지나갈 수 있게 만든 관.", "웨이터": "호텔, 식당, 술집 따위에서 심부름하는 남자 종업원.", "웨이트리스": "호텔, 식당, 술집 따위에서 심부름하는 여자 종업원. 한국에서는 주로 술집 여자 종업원을 일컫는다.", "바다에코": "기상 레이다에서 해수면의 파도 등이 이상 굴절을 일으켜 강수에코처럼 표출되는 현상.", "끔찍하다":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무섭다. 또는 보기가 두려울 정도로 참혹하다. / 정성, 노력, 대우를 아주 많이 하는.", "끔찍": "'끔찍하다'의 어근.", "끔찍스럽다":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무섭다. 또는 보기가 두려울 정도로 참혹하다. / 정성, 노력, 대우를 아주 많이 하는.", "무사": "무도에 따라 활동하는 사람. / 의문사 '왜'의 제주도 사투리. / '무사하다'의 어근.", "꽈": "묻는 말의 끝에 붙는 제주도 사투리. (주로 질문에 사용된다.)", "깅이": "게의 제주도 사투리.", "좀비": "살아서 돌아다니는 시체. 주로 영화나 만화, 소설의 소제로 삼는다.", "종양": "비정상적으로 성장한 조직이나 종기.", "동정하다": "다른 사람과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다. / 생물의 분류학상(分類學上)의 소속·명칭을 바르게 정하다.", "감정": "사람이 어떤 물체나 대상에 대한 느낌. / 남을 탓하거나 성내는 마음. / 물건의 좋고 나쁨이나 또는 참과 거짓을 가려 냄.", "재료": "무엇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것. 또는 무엇을 하기 위해 쓰이는 것. / 증권 거래에서 주식의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 "설명": "어떤 대상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는 것.", "동경하다": "그리워하는 대상에 대해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다고 느끼다.", "국제적": "여러 나라가 서로 관계하거나 나라 간에 영향을 주고받는.", "바람경각": "풍향이 등압선과 이루는 각도.", "바람경도": "어떤 거리 사이에서 바람 세기의 차. 즉 두 지점 간에 바람의 세기가 클수록 바람경도는 크다고 말한다.", "바람냉각지수": "기온과 풍속을 이용하여 피부의 열 손실을 계산하는데 이용하는 지수.", "바람벡터": "바람의 방향과 속도를 동시에 나타내는 방법으로서 방향은 풍향을 나타내고 길이는 풍속에 비례하도록 표시한 바람표시.", "바람시어": "하층부의 바람과 상층부의 바람이 풍향과 풍속에서 차이를 보이는 상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요란과 돌풍이 발생할 수 있다.", "광기": "마음이 미쳐버린 것.", "바람시어경보": "항공기 이착륙 경로에서 지상 고도 500m(1600ft) 이내에 항공운항에 지장을 초래하는 바람시어가 탐측 또는 예상되거나, 이착륙 중인 항공기로부터 해당 현상의 보고가 있을 때 발표하는 항공특보.", "바람연직분포": "지표면으로부터의 높이에 따른 바람의 분포 또는 그 그림 표시.", "개발": "땅을 일구거나 천연자원 따위를 쓸모 있게 하는 것. / 가진 지식, 재능을 보다 잘 발달, 발휘하도록 하는 일. / 산업, 경제, 정치 따위를 보다 나은 상태로 이끌어 가는 것. /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 "현상":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 "연": "하늘에 날리는 장난감. / 중국의 옛 왕조. / (일부 명사에 붙어) '전체를 다 합친'의 뜻을 더한다. / (빛깔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옅은' 또는 '엷은'의 뜻을 더한다. / (빛깔을 나타내는 일부 형용사에 붙어) '연하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부드러운' 또는 '무른'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인 체함' 또는 '그것인 것처럼 뽐냄'의 뜻을 더한다. / '연하다'의 어근.", "익다": "열매나 이삭이 여물다. / 고기나 채소, 곡식 따위의 날것이 뜨거운 열을 받아 그 성질과 맛이 달라지다. / 김치, 술, 장 따위가 맛이 들다. / 불이나 볕을 오래 쬐거나 뜨거운 물에 담가서 살갗이 빨갛게 되다. / 썩히려고 하는 것이 잘 썩다. / 사물이나 시기 따위가 충분히 마련되거나 알맞게 되다. / (북한어) (비유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빈틈이나 부족함이 없이 여물어지다. / 쇠나 쇳물이 벌겋게 되다. / 물렁물렁하게 요구대로 되다. / 【…에】 자주 경험하여 조금도 서투르지 않다. / 여러 번 겪어 설지 않다. / 눈이 어둡거나 밝은 곳에 적응한 상태에 있다.", "새롭다": "이제까지 있지 않았던. 또는 이제까지 듣거나 보거나 알지 못하던. /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는.", "동정": "남과 같은 마음으로 바라봄. / 이성(異性)과 한 번도 성교(性交)를 하지 않은 순결성. / 생물의 분류학상(分類學上)의 소속·명칭을 바르게 정하는 일.", "접시": "음식을 담기 위한 편평하고 납작한 그릇.", "바람자루": "공항이나 고속도로 등에서 풍향을 알아보기 쉽게 설치한 원추형 자루.", "바람장": "바람이 부는 영역.", "지도": "지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진 것. / 정한 목적과 방향으로 끌고 나감.", "바람장미": "어떤 관측지점의 어느 기간에 대하여 각 방위별 풍향 출현 빈도를 방사 모양의 그래프에 나타낸 것.", "팔각형": "여덟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바람태풍": "비는 많이 내리지 않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특성을 지닌 태풍. 다소 편의적인 표현이다", "바람피해": "바람에 의하여 일어나는 피해.", "바람화살":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화살처럼 표현하여 사용하는 부호.", "바이우": "우리나라의 장마에 해당하는 일본에서 사용하는 낱말.", "굶다": "음식을 먹지 못하고 굶주린 상태에 있다.", "농담하다": "재미를 위하여 남을 놀리거나 혹은 우스운 이야기를 하다.", "배경복사": "어떤 물체의 방향에서 오는 복사에너지 중 그 물체를 제외한 주위나 배후에서 오는 복사에너지.", "배경오염": "오염원에서의 오염이 충분히 확산되어 그 지역의 평균적인 오염상태를 나타내는 오염농도.", "박무": "무수히 많은 미세한 물방울이나 습한 흡습성 알갱이가 대기 중에 떠 있어서 먼 곳의 물체가 흐려 보이지만, 가시거리는 1km 이상인 현상.", "반대계절풍": "대기 상층에서 지상의 계절풍과 반대방향으로 부는 바람.", "반대무역풍": "아열대지방 상공에서 무역풍과 반대방향으로 부는 상층의 편서풍.", "반사율": "파동이 물체의 표면에서 반사할 때 입사파 에너지에 대한 반사파 에너지의 비율. 또는 빛이 물체나 표면에 반사되는 비율.", "실현하다": "바라던 일이나 계획 따위를 이루다.", "우울": "마음이 아프고 슬픔.", "식물학": "식물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강수그늘": "구름이 이동 중 산이나 산맥이 가로막히면 기류가 상승하게 되어 구름이 응결되고 비를 내리게 하나 산맥의 풍하 측에서는 수증기가 감소하고 하강기류가 생겨 비가 오지 않는다.", "강수량": "어떤 시간 내에 수평 지표면 또는 지표의 수평 투영면에 낙하하여 증발되지 않고 유출되지 않은 그 자리에 고인 물의 깊이.", "강수시간": "강수가 있었던 시간의 길이", "부활": "다시 태어나거나 생겨남.", "도요새": "도요과의 새들을 가리키는 말. 부리와 다리가 긴 것이 특징이며, 전 세계의 해안과 습지에서 물고기, 조개, 작은 동물 등을 잡아먹는다.", "화해시키다": "누군가와 화해하게 만들다.", "평화롭다": "미움과 증오가 없고, 전쟁이 없이 모두가 화목하다.", "전쟁": "국가와 국가, 적과 적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툼.", "량": "(한자어 명사에 붙어) 수량, 분량의 뜻을 나타낸다. / '양(量)'의 북한말.", "음달": "'응달'의 북한말.", "뿌무개": "'분무기'의 북한말.", "해돌이": "'나이테'의 북한말.", "무관심": "관심이 없거나 마음에 들지 않음.", "평등": "누구에게나 똑같고 공평한 것.", "즉": "다시 말하면. / 주어와 술어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바로 / '즉하다'의 어근.", "도대체": "의문을 나타내면서 무엇을 알고자 할 때 쓰는 말. 또는 요점 만을 말하고자 할 때 쓰는 말. / 하는 말에 부정적인 뜻을 나타낼 때 쓰는 말.", "수도": "가정이나 건물에서 수돗물을 받아 쓸 수 있는 시설. / 한 나라의 경제, 문화, 정치의 중심지가 되는 도시. / 몸과 마음을 닦음. /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에 속하는 섬 이름. / '경맥'.", "극작가": "드라마, 연극 등의 각본을 직업적으로 쓰는 작가.", "대량": "양이 많음.", "소량": "양이 적음.", "와리다": "'설치다'의 제주도 사투리.", "오름": "'산', '산봉우리', '기생화산'의 제주도 사투리.", "추천하다": "다른 사람에게 권하다.", "퇴고": "글을 지으면서 또는 이미 쓴 글을 문법, 맞춤법, 표현 따위를 만족할 때까지 여러 번 고치고 다듬는 일.", "문장": "입으로 하는 말을 문법에 따라 글을 써서 나타낸 것. / 국가나 단체를 상징하는 표식.", "판결": "법원에서 재판을 할 때, 최종적으로 내리는 결정.", "강수일": "비, 눈, 싸라기 등의 강수현상이 있었던 날.", "강수일수": "0.1mm 이상이나 1.0mm 이상의 강수량이 관측된 일 수.", "살구나무": "(학명: Prunus armeniaca) 중국 북동부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는 장미과의 활엽 교목. 성장한 나무는 8 –12m에 달하며 여름에 복숭아 보다 작은 주황색의 열매를 맺는다.", "활엽수": "잎이 넓은 나무를 통틀어 부르는 말.", "침엽수": "(학명: pinus) 소나무와 같이 잎이 바늘과 같이 좁고 길쭉한 나무를 통틀어 부르는 말.", "바늘잎나무": "소나무와 같이 입이 바늘과 같이 좁고 길쭉한 나무를 통틀어 부르는 말. 한자어 침엽수를 순화한 말.", "넓은잎나무": "잎이 넓은 나무를 통틀어 부르는 말. 한자어 활엽수의 한글.", "잎": "식물 줄기에 생겨서 호흡 작용과 탄소 동화 작용을 하는 나무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진 식물의 부분. / 낱낱의 잎 즉 이파리를 세는 단위.", "느릿느릿하다": "말이나 또는 움직이는 모양이 매우 느리고 둔하다.", "개인적": "개인에게만 관계되는.", "향기": "사람의 마음에 들고 좋은 냄새.", "화학반응": "화학적으로 물질이나 물체가 반응하는 것.", "강수현상": "지구의 물순환 중에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강수알갱이로 형성된 대기 물현상의 편의적, 관습적인 총칭.", "강우대": "레이다 영상에서 강우구역을 나타내는 에코.", "강우량": "어떤 기간 동안에 내린 액체 강수물의 양을 그 깊이로 나타낸 것.", "돌솜": "'석면'의 북한말.", "갈퀴": "곡식, 잡초 따위를 긁어모는데 사용되는 도구.", "보증": "처리할 일이나 사건, 어떤 사람에 대해 다른 사람이 책임지고 틀림이 없음을 증명함. / 빚을 갚아야 할 사람이 그 의무를 행하지 아니할 경우에,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을 대신하여 빚을 갚을 것을 부담하는 일.", "저온": "낮은 온도.", "고온": "높은 온도.", "온도":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 또는 그것을 나타내는 수치.", "하프물범": "물범과에 속한 종. 북대서양과 북극해에 서식한다.", "고리무늬물범": "물범과의 종. 온몸이 점이 찍혀 있다. 북극해, 북대서양, 캄차카 반도북쪽에 서식한다.", "다의어":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낱말.", "강우역": "비가 내리는 지역.", "계시다": "'있다'의 높임말. / 본동사 뒤에서 쓰여서 '있다'를 높이는 말.", "끌다": "바닥에 댄 상태로 잡아당기다. / '이끌다'.", "밭다": "음식을 가려먹거나 먹는 양이 적다. / 지나치게 아껴 인색하다.", "철새": "계절에 따라 사는 곳을 옮기는 새.", "악순환": "해결이 없고 고난과 고통이 계속 이어지는 것.", "딱딱하다": "몹시 굳고 단단하다.", "부리": "새의 주둥이. 주로 먹이를 먹는데 사용된다. / '살결'.", "눈사람": "눈을 둥글게 뭉쳐서 사람처럼 만든 것.", "흥분시키다": "'흥분하다'의 사동사.", "전구": "진공 상태의 둥근 유리관이나 또는 발광 가스를 채운 둥근 유리관 속에 저항체 필라멘트를 넣어 거기로 전류를 흘려 보내 빛을 내도록 만든 기구. / 두려워 떪.", "내력": "지금까지 지내온 흔적이나 또는 거쳐 온 길. / (과거에)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현재) 이루어진 까닭. / 한 집안의 전통. 또는 민족, 집단, 사회의 전통.", "공중": "지면에서 떨어져 있는 공간. / 공적이고 다른 사람과 같이 사용함.", "잡히다": "'잡다'의 사동사.", "명령":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을 하도록 함. 또는 그런 말이나 내용.", "도와주다": "남이 잘 되도록 애써 거들다.", "커녕": "명사,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을 부정하면서 그보다 못한 것까지 아울러 부정하는 뜻을 더하는 보조사. / 명사, 대명사에 붙여서 그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뒤에 오는 말이 도리어 걸맞다'라는 뜻을 더한다.", "비롯하다": "처음으로 무엇을 하다. / 여럿 가운데서 말하는 바로 그것을 처음으로 삼다.", "비롯": "'비롯하다'의 어근.", "확산": "세균, 입자 따위가 퍼지는 것.", "봉쇄": "장소나 출입구 따위를 굳게 막아 지킴.", "리상": "'이상'의 북한말과 연변말.", "시가전": "도시에서 적과 아군이 일으키거나 싸우는 치열한 전투나 전쟁.", "금지하다": "법이나 규칙, 규정에 따라서 무엇을 하지 못하도록 하다.", "혹성": "'행성'의 일본식 한자어.", "참정권": "국가의 국민이 선거할 수 있는 권리.", "의지":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또는 무엇을 하고자 하는 내적인 힘. / 도움을 얻기 위해 무엇에 몸이나 마음을 기댐.", "녹나무": "녹나무과의 나무. 20m ~ 50m까지 자랄 수 있으며,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에 서식한다.", "팜플렛": "'팸플릿'의 비규범 표기.", "모나다": "모서리가 있다. 이 뜻에서 주로 부정적인 비유로 쓰인다. 모습이나 일에 드러난. / 말이나 짓이 모서리가 있는 것같이 까다롭다. / 물건이 어디에 잘 쓰인다.", "힘쓰다": "힘을 들여 일을 하다. 또는 어떤 일에 힘을 들이다. 또는 힘을 들여 남을 도와주다. / 어떤 일에 힘을 들여 이바지하다.", "노력하다": "몸과 마음을 다하여 힘쓰다.", "안되다": "무엇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또는 그렇지 못하다. / 지켜보기가 언짢은 또는 모습이 축나거나 상한.", "자빠지다": "뒤로 또는 옆으로 넘어지다. 또는 서 있던 것이 쓰러지다. / (비유) 감당하지 못하게 되다. / '눕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조차": "삯을 내고 집이나 땅을 빌림. / (국제법) 두 나라 간에 합의에 따라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 영토의 일부를 빌려 일정한 기간 동안 통치하는 일. / 만조(滿潮) 때와 간조(干潮) 때의 해수면 높이의 차이. / 명사, 대명사 뒤에 붙여서 앞에 말한 것이 이미 포함되고 그 위에 말하는 것까지 더한다는 뜻을 주는 보조사. 체언에 다른 조사가 붙어 있을 때에는 그 뒤에 덧붙여 쓴다.", "에게서": "명사 대명사에 붙여서 행동의 출발점이 되거나 또는 행동이 비롯되는 그것이라는 뜻을 주는 조사.", "장르": "예술의 표현 양식이나 또는 분야.", "진원": "지진파가 처음 측정된 곳.", "셰퍼드": "개의 한 종류.", "채널": "텔레비전, 라디오의 프로그램을 목록 형태로 구성한 것.", "절약하다": "하고 싶은대로 쓰지 않고 필요한 데에만 아껴 쓰다.", "아수하다": "'아깝고 서운하다'의 북한말.", "체첸어": "러시아의 체첸 공화국에서 사용되는 카프카스어족의 언어. 터키, 시리아, 요르단에도 일부 체첸어 사용자가 존재하며, 키릴문자를 사용한다.", "막": "극장이나 연극에서 앞을 가리기 위해 치는 것. /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거적이나 천을 얼기설기 덮어 만든 임시 집. 주로 이동 생활이나 임시 체류에 사용. 땅을 깊이 파지 않고 지붕만 만들어 막은 것을 보통 '막집'이라 하며, 땅을 파고 덮은 것은 '움막'과 혼용. / '마구'. / '막상'. / (일부 명사에 붙어) '마지막'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거친', '품질이 낮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닥치는 대로 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주저없이', '함부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나 형용사에 붙어) 그렇게 된 곳이라는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든다.", "보관": "다른 사람이 맡긴 물건을 보존하거나 지키는 것.", "피난": "어려운 일이나 화근을 피하여 멀리 달아나는 일.", "시인하다": "어떤 내용이나 사실이 옳거나 그러하다고 인정하다. / 시기심이 강하고 잔인하다.", "비용": "어떤 일을 하는 데 쓰이는 돈.", "삼권분립": "중앙으로 집중된 권력이 국민이나 지방으로 이전되는 것.", "직업": "사람이 의식주 따위를 해결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생산, 노동, 서비스 따위의 분야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하는 일. 직업을 영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목적이다.", "사칙": "회사에서 정해진 규칙을 가리키는 말.", "마드리드": "에스파냐(스페인)의 수도.", "위키책": "위키 형식으로 된,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열린 인터넷 책 또는 교과서.", "조각가": "조각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존경": "어떤 사람에 대해 좋아하면서 깊은 관심을 가지는 것.", "오사카": "일본, 혼슈(本州)의 도시.", "미합중국": "미국의 정식 국명.", "로스앤젤레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도시.", "이르쿠츠크": "러시아의 주. / 러시아의 도시.", "기타큐슈": "일본 규슈의 북쪽 지방. / 일본 규슈의 북쪽에 있는 도시.", "위키문헌": "위키 형식으로 된, 누구나 정보 자료를 편집할 수 있는 열린 인터넷 사이트.", "빵통": "'화물열차'의 북한말.", "다님표": "'운행표'의 북한말.",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의 수도, 항구 도시.", "샌프란시스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도시.", "퍼붓다": "비나 눈이 억세게 쏟아지다. / 액체를 마구 퍼서 붓다. / (비유) 욕설, 험담을 마구 지껄이다. 또는 (긍정적으로) 칭찬, 애정, 열정 따위를 선듯 보내다.", "한바탕": "크게 벌어진 한판. / 크게 벌어진.", "견주다": "여럿의 차이점을 알기 위하여 서로 대어 보거나 혹은 어느 정도인지 판단하다.", "쓰다듬다": "(주로 신체 부위를) 손으로 쓸어 매만지거나 어루만지다. / (비유) 마음을 달래거나 또는 아픈 상처를 가라앉히다.", "뽑다": "박힌 것을 잡아당겨 빼내다. / 무엇의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밖으로 나오게 하다. / 무엇에 들인 돈이나 밑천 따위를 다시 거두어들이다. / 여럿 가운데에서 골라내다.", "돌아오다": "처음 있던 곳으로 다시 오다. / 무엇을 할 차례나 순서가 되다. / 비난, 칭찬, 불행 따위를 받게 되다. / 본래의 상태로 되다. / 일정한 간격으로 되풀이되는 것이 다시 닥치다. / 갔던 길을 되짚어서 오다.", "넘치다": "가득 차서 있는 곳 밖으로 나오다. 또는 일정한 정도나 기준을 넘어서다.", "앞지르다": "앞에 가던 또는 있던 무엇을 지나쳐 먼저 가다. / 성적, 결과, 능력 따위가 다른 것보다 또는 사람보다 뛰어나다. / 예정한 시간보다 먼저 이르다.", "지나치다": "어디에 머무르지 않고 지나가다. (비유) 무엇에 관심을 두지 않고 넘겨 보거나 문제 삼지 않다. / 보통보다 정도가 심하다.", "망탕": "'되는대로 마구'.", "창문보": "'커튼'의 북한말.", "공동살림방": "거실의 북한말.", "자기절로": "저절로.", "실험": "실제로 존재하는 물질이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하는 것.", "살균": "균을 죽임.", "알콜": "영어 'alcohol'의 비표준어. 바른 표기는 알코올.", "다이야": "'타이어'의 북한말.", "쥬스": "'주스'의 비규범 표기.", "발꿈치": "발뒤꿈치.", "성기": "동물 신체 기관 중 성을 나타낼 수 있는 기관.", "띠앗": "겨레, 일가 친척, 형제 자매가 서로 아끼고 어여삐 여김.", "쪼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어리석고 제구실을 못하는 사람을 낮잡거나 또는 놀리는 말. / 뾰족한 것으로 찍다. 또는 새가 부리로 무엇을 치다.", "뾰족하다": "무엇의 끝이 가늘고 날카롭다. 또는 가늘게 되면서 날카롭다. / (비유) 생각, 방법, 일 따위가 크게 도움이 될만큼 새롭고 기발하다.", "뾰족": "무엇의 끝이 가늘고 날카로운 모양으로.", "프랑크족": "3세기 중엽 서부 유럽에서 작은 게르만 부족들이 결합하여 생긴 대부족 혹은 민족. 6세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뿌리가 되는 프랑크 왕국을 건국했다.", "인물심사": "'면접'의 북한말.", "면접": "만나서 서로 얼굴을 봄. / '면접시험'.", "동자질": "여성들이 하는 집안일의 낮춤말 및 북한말.", "가시대": "싱크대의 북한말.", "씽크대": "싱크대의 비표준어.", "싱크대": "그릇이나 음식물을 씻기 위하여 주로 부엌에 설치한 일종의 붙박이 가구.", "가시장": "찬장의 북한말.", "력도": "문화어에서 ‘역도’를 달리 이르는 말.", "빼람": "'서랍'의 북한말.", "가렵다": "피부에 긁고 싶은 느낌이 있다.", "호수": "낱낱의 집의 수. / 건물 안의 집이나 사무실, 숙박 업소의 방, 병실 따위에 매겨진 숫자. 또는 그 수효. / (미술) 그림에서 캔버스나 화선지의 크기. / 잘한 일. 특히 바둑, 장기에 잘 둔 수. / 깊이 파인 땅에 물이 많이 괴인 곳. 호수는 늪이나 못보다 훨씬 넓다.", "노화":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기력이 약해지는 것.", "정거장": "열차나 버스가 출발하고 도착하며 승객이 표를 구입하고 차를 타고 내리는 곳.", "지하철": "'지하철도'.", "골키퍼": "축구, 송구, 수구, 하키 등의 구기 종목에서 골을 지키는 선수.", "핑퐁": "'탁구'.", "빠따": "영어 «bat»의 비표준 외래어. 바른 표기는 배트. 일상어에서 '야구 빠따', '줄빠따' 따위의 말을 흔히 들을 수 있다.", "배트": "야구, 탁구, 크리켓과 같은 구기 종목에서 공을 치는 방망이.", "내륙국": "바다에 접하여 있지 않고 육지 안에 있는 나라.", "밀국수": "밀을 이용해서 만든 국수.", "비교": "둘 이상의 무엇이 가진 차이점이나 장단점을 서로 견주어 봄.", "불꽃": "타고 있는 물체의 표면에서 이글거리는 붉은빛 혹은 푸른빛을 띤 여러 가지 모양. / (비유) 세차고 뜨거운 모습을 비유하는 말. / 쇠붙이나 부싯돌, 돌멩이와 같은 것이 이와 비슷한 다른 것에 부딪칠 때 번쩍이는 불빛.", "밥곽": "'도시락'의 북한말.", "판가리": "'판가름'의 북한말.", "불행하다": "행복하지 않다.", "식민지": "정치 경제적으로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으며 국가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나라.", "세균학": "세균이나 미생물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독버섯": "독이 있는 버섯들을 가리키는 말. 일부 독버섯은 먹으면 위험한 것도 있다.", "편지지": "편지를 쓰는데 사용되는 종이.", "편지": "다른 사람에게 인사, 안부, 일, 축하, 조의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아르한겔스크": "러시아 북서부 아르한겔스크 주의 도시 및 주도 이름.", "아스타나":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비뇽": "프랑스 남부 보클뤼즈에 속한 코뮌.", "팔라우어": "팔라우의 공용어.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한 언어이며, 로마자를 사용한다.", "가까이": "가까운 곳. / 말하는 때나 장소에서부터 조금 떨어져. / 친하게 지내는 사이로.", "년금": "'연금'의 북한말.", "연금수령자": "연금으로 생활하는 사람.", "메밀": "학명: Fagopyrum esculentum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중국에서 처음 재배된 것으로 추측된다. 여름에 직경이 0.5 센티미터 정도의 다섯 장의 꽃잎을 가진 흰 꽃을 피우며 옥수수 알의 반 정도 크기의 세모꼴 열매를 맺는다. 한국에서는 메밀 가루로 묵이나 국수를 만든다.", "타타르족": "구소련(러시아의 타타르스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등), 폴란드, 핀란드, 중국에 살고 있는 투르크계 민족. 대부분이 이슬람교를 믿으며, 타타르어를 사용한다.", "심페로폴": "우크라이나의 도시. 크림 공화국에 속해 있으며, 크림 공화국의 수도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와 그 부속 섬을 포함하는 행정구역. 2006년에 특별자치도로 공포되었으며 중심지이자 도청 소재지는 제주시.", "변변찮다": "생김새가 바라는 것에 못 미치다. / 갖춰 놓은 것에 모자라는 데가 있다. / 형편이 남보다 좀 못하다.", "하잘것없다": "너무 시시하여 한번 해 볼만한 가치조차도 없다.", "시시하다": "너무 평범하고 자랑거리가 없다.", "쩨쩨하다": "사람의 성격이나 하는 일이 잘고 지나치게 아끼는 데가 있다. /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다.", "헤라트": "아프가니스탄서쪽에 위치한 주와 도시 이름.", "한가하다": "시간적, 심적으로 여유가 있다.", "목수건": "'스카프'의 북한말.", "썬글라스": "'선글라스'의 비표준어.", "메밀꽃": "메밀의 꽃. 다섯 장의 꽃잎을 가진 흰색 꽃.", "후끈하다": "몸이나 무엇이 열을 받아 뜨겁게 되다. / 몸이나 무엇이 열을 받아 뜨거운 느낌이 있는.", "인공어": "'기계어'. /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언어 및 세계어.", "후끈":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서 갑자기 몹시 달아오르는 모양.", "후끈거리다": "몸이나 쇠 따위가 뜨거운 기운을 받아 잇따라 몹시 달아오르다.", "후끈대다": "'후끈거리다'.", "생산하다": "생활에 필요한 각종 물건을 만들어 내거나 혹은 농수산물 따위를 가꾸어 내다.", "마네킹": "판매를 하고 있는 옷을 입혀서 가게의 진열장에 세워두는 인형.", "백제": "기원전 18년에서 660년까지 한반도 서남쪽에 있었던 한국의 국가 이름.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과 전쟁에서 패하여 멸망하였다.", "파슈토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인도의 파슈툰족들이 쓰는 언어. 아프가니스탄의 공용어이며, 페르시아어, 타지크어와 같이 인도이란어파에 속하며 페르시아어와 가까운 언어이다. 문자는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달리다": "사람 또는 차량이 빨리 움직이다. / 어느 한 곳에 무엇이 걸려 있다. / 어느 한 곳에 무엇이 붙어 있다. / 전화 따위가 설치되다. / 글을 써서 덧붙이다. / 서류에 기록되다. / 뒤에 덧붙여 잇다. / 열매가 나무에 맺히다.", "낚이다": "낚다의 피동사. 물고기가 잡히다.", "미리내": "'은하수'의 고유어.", "자갈": "강바닥이나 바닷가에서 물결 따라 이동하면서 깨지고 갈리면서 생긴 겉이 매끈하고 작은 돌. 또는 잔돌을 집합적으로 일컫는 말.", "은하수": "무수한 별들이 마치 흐르는 강 처럼 우주에 길게 널려 있는 별의 집단체. 띠 모양의 은하 이외에 둥근 모양이나 나선 모양의 은하도 있다.", "여행자": "여행하는 사람.", "동성애": "같은 성에 대한 사랑, 혹은 같은 성 사이의 사랑.", "방파제": "파도나 해일을 막기 위해 항구에 설치해 놓은 댐이나 둑.", "뿌리다": "싹이 잘 자랄 수 있게 여기저기에 골고루 심다.", "히스토그램": "통계나 수치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 "은하계": "여러 가지 별과 은하로 구성된 것.", "기모노": "일본의 전통적인 의복. 여성용과 남성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여성용은 허리띠가 크고 속이 좁은 게 특징이다.", "노동자": "일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해전": "바다에서 일어나는 전투.", "노동복": "일할 때나 작업때 입는 옷.", "상하이": "중국의 도시. 양쯔강 하구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이다.", "운전사":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 "초원": "풀이 나 있는 들판. / '초원하다'의 어근.", "샌디에이고": "미국의 도시. 캘리포니아 주남쪽에 위치해 있다.", "꾸르간":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쿠르간'의 북한말.", "해바라기유": "해바라기씨를 원료로 삼아 거기서 짜낸 기름.", "필통": "연필이나 다른 필기구 등을 담아놓거나 보관하는 상자.", "포교": "종교를 퍼뜨리거나 전파하는 것.", "무종교": "종교를 믿지 않거나 없는 것.", "편리하다": "사용하기가 쉽고 편안하다.", "자장가": "아이들을 재우기 위한 노래.", "만년필": "볼펜처럼 속에 잉크가 들어있어서 글 쓸 때 사용하는 필기구의 하나.", "남녀로소": "'남녀노소'의 북한말과 연변말.", "아세아": "'아시아'의 음역어.", "련루": "'연루'의 북한말과 연변말.", "론법": "'논법'의 북한말과 연변말.", "인용표": "'따옴표'.", "동요시절": "'어린시절'의 북한말.", "멧토끼": "'산토끼'의 북한말.", "클락새": "'크낙새'의 북한말.", "청더구리": "'청딱다구리'의 북한말.", "온라인사전": "인터넷으로 단어나 항목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만들어진 사전.", "크메르어": "캄보디아의 공용어. 인근 국가(베트남, 타이, 중국 등)와 해외 캄보디아인 공동체 사이에서 쓰인다.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해 있으며, 크메르 문자를 사용한다.", "철도": "다진 땅 위에 나무나 시멘트 틀 놓은 다음 그 위에 쇠 막대를 놓아, 기차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만든 길.", "걸다": "흙이나 거름 따위가 기름지고 양분이 많다. / 벽이나 못 따위에 물체를 떨어지지 않도록 매달아 올려놓다.", "비치발리볼": "배구의 하나. 모래사장 위에서 네트를 설치하고 2인 1조가 되어 경기를 치르는 방식.", "선물": "남에게 고마움이나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보내는 것. / 한 해의 가장 처음 나오는 산물인, '맏물'.", "체포": "(법률) 형법에서, 범죄가 의심되는 사람을 잡아서 행동의 자유를 빼앗는 일. 또는 법원이 발부한 영장에 따라 피의자를 잡아서 일정 기간 유치하는 일.", "제도":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적으로 정해진 윤리, 질서 따위나 또는 사회적으로 정해진 법규나 규범 따위와 같이 조직적인 구조. / 집, 건물, 기계 따위의 모양이나 구조, 기능을 나타낸 그림. / 여러 섬을 한데 묶어 이르는 한자어. / (불교) 중생을 속세의 번뇌와 고통에서 건져냄.", "하노이": "베트남의 수도.", "따웅": "'호랑이가 내는 소리, 어흥'의 북한말.", "사양공": "'사육사'의 북한말.", "대각선": "한개의 선이 중간, 하나는 아래나 위로 교차되어 있는 선.", "백조": "오릿과의 물새. 몸이 크고 온몸은 순백색이며, 눈 앞쪽에는 노란 피부가 드러나 있고 다리는 검다. 물속의 풀이나 곤충 따위를 먹으며 떼 지어 산다. 아시아, 유럽 북부, 북아메리카에서 번식하고 가을에 한국에 날아와 겨울을 보낸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고니’이다.", "피아니스트": "피아노 연주자 또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 "음악가": "작곡, 지휘, 노래, 악기 연주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작곡가": "노래나 곡을 만드는 사람.", "뱀장어": "뱀장어과의 물고기. 민물에 주로 서식하며, 일부 종은 바다에 서식하거나 민물과 바다에 서식한다. 뱀같이 몸이 길며, 비늘은 작고 미끄럽다.", "불": "물질을 태울 때 나타나는 현상. 음식을 데워 먹거나 몸을 따뜻하게 하는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된다. 겉은 일반적으로 1000도를 넘는다. / 화폐 단위 '달러'. / 불(不) (역사) 조선시대 과거시험를 볼 때나 서당에서 글을 욀 때, 성적을 매기던 다섯 등급 가운데 마지막 다섯째 등급. 순(純)-통(通)-략(略)-조(租)-불(不) 이는 순통(純通)또는 대통(大通)-통(通)-략통(略通)-조통(租通)-불통(不通)의 뜻을 갖는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붉은 빛깔을 가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몹시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아님, 아니함, 어긋남'의 뜻을 더한다.", "라이벌": "서로 경쟁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위기": "위험한 고비나 시기.", "싣다": "물체를 옮기기 위하여 배나 차량에 올리다. / 글, 그림 등을 신문 등의 출판물에 내다.", "수하물": "비행기에 옮겨 싣는 화물이나 짐.", "짐": "여행자가 갖고 다니거나 비행기나 배에 싣는 것. / 황제나 왕이 자신을 부를 때 쓰는 표현.", "전문": "어떤 한 분야에 뛰어난 경험이나 기술 혹은 지식을 가지고 그 분야에서 일을 함. 또는 그런 분야.", "물음표": "물음이나 의심을 나타낼 때 문장에서 쓰이는 부호.", "인큐베이터": "아기가 태어난 뒤에 일정기간을 보내는 곳.", "경찰": "치안과 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국가 기관. / ‘경찰관’을 달리 이르는 말.", "행복": "삶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그리고 만족을 느끼는 것.", "나무꾼": "땔나무를 하는 사람.", "돌고래": "고래목 이빨고래상과에 속한 종류를 가리키는 말. 주둥이가 길며, 전세계의 바다에 서식한다. 일부 종들은 강에 서식한다.", "깃발": "천조각을 이용해서 막대기에 꽂은 다음, 바람에 펄럭이게 한 것.", "기계번역": "컴퓨터의 번역기를 이용해서 번역하는 것.", "외국인": "외국에 살고 있거나 외국에서 온 사람.", "공작": "무엇을 만듬. / 무엇을 이루기 위해 일을 꾸밈. / 영국의 다섯의 작위 가운데 가장 높은 작위. / 학명: pavo 꿩과의 새. 수컷은 화려한 둥근 꼬리 깃을 폈다 접었다 할 수 있다. 아시아의 열대지방에 서식한다.", "이해하다": "설명을 알아듣거나 잘 생각하다.", "료충지": "'요충지'의 북한말과 연변말.", "깡통계좌": "주식하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단어로서 주가가 폭락해 대출로 주식을 매수한 경우라면 돈을 증권사에 물어줘야해서 적자가 난 주식계좌를 말한다.", "시체": "사람이 죽은 뒤, 영혼이 빠져나간 몸.", "시대": "일정한 기준에 따라 역사적 흐름을 나눈 기간. 또는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지금.", "쳉스토호바": "폴란드의 도시. 남쪽에 위치해 있다.", "교회": "서로 만남. / 기독교 신자들의 모임. 또는 그들이 만나서 의식을 치르는 곳.", "무능력": "능력이 없는 것.", "만풍년": "'대풍년'의 북한말.", "대풍년": "가을에 추수가 잘되는 날을 가리키는 말.", "불도젤": "'불도저'의 북한말.", "불도저": "공사현장에서 흙이나 모래를 밀 때 사용되는 차량.", "상형문자": "사물이나 사람같이 물체의 일부분을 따서 만든 문자.", "화상": "높은 온도의 기체, 액체, 고체, 화염 따위에 데었을 때에 일어나는 피부의 손상. 경증(輕症)은 피부가 벌겋게 된 상태, 제1도는 물집이 생긴 상태, 제2도는 피부가 익어서 갈색이 된 상태, 제3도는 숯덩이같이 된 상태로 화상의 면적이 온몸의 30%에 이르면 생명이 위험하다.", "동물원": "각지의 여러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곳.", "지층": "흙이 여러 층으로 겹쳐져 있는 것.", "흐름": "물이나 시간이 다른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거나 움직이는 것.", "귀걸이": "일반적으로 귀에 거는 장신구를 의미하는 말.", "도마뱀": "도마뱀과에 속하는 파충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한국에서 이르는 도마뱀 종류는 보통 몸의 길이가 10cm 내외이며, 꼬리의 길이는 5cm 내외이다. 그러나 종류에 따라서 큰 도마뱀은 몸 길이가 수 십 센티미터에 이르기도 한다. 몸의 색은 종류에 따라서 아주 다양하지만 한국에 서식하는 종은 대개 갈색을 띠고 있으며 온몸이 비늘로 덮혀 있다. 대표적 서식지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이다.", "수영복": "물에서 수영할 때 입는 옷.", "독자": "책을 읽는 사람.", "멸종": "한 생물 종류가 지구 생태계에서 사라짐. / 특정 제품이나 문화 등이 완전히 사장되어 사라짐.", "입천장": "입의 안쪽에 있는 위쪽부분을 가리키는 말.", "캐나다기러기": "오리과의 철새.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광구": "밝게 보이는 태양의 표면 및 태양으로부터 가시광이 방출되는 부분.", "파스칼": "압력의 국제단위. 1파스칼은 제곱미터당 1뉴턴에 해당하는 압력이다. 프랑스의 수학자 파스칼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기호는 Pa.", "뮤온": "전자와 유사한 소립자.", "원시별": "별이 생겨나기 이전의 별을 가리키는 말.", "베이징": "중국 화베이에 위치한 도시. 오늘날 중국의 수도이며, 역사상으로도 역대 중국의 수도였다.", "그림자": "물체가 빛을 가려 뒷면에 드리워지는 그늘.", "채식주의자": "채소나 식물만을 먹는 사람.", "해부학": "신체나 몸속의 장기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 "동물학": "동물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나 학문.", "늑대인간": "전설의 늑대에게 물린 인간이 보름달을 보면 늑대나 반은 인간, 반은 늑대로 변한 모습.", "스컹크": "족제비과의 동물. 아메리카대륙에 서식하며, 항문에서 고약한 액체상태의 물질을 발사해서 적으로부터 방어한다.", "천연자원": "석유, 천연가스 같이 자연에서 얻는 자원을 가리키는 말.", "수달": "(학명: lutra lutra) 족제비과의 동물.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에 서식하며, 물가에서 물고기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다. / '수달하다'의 어근.", "숲": "'수풀'의 준말.", "빗": "머리를 빗는데 쓰는 도구. / (일부 동사에 붙어) '기울어지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잘못'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울어진'의 뜻을 더한다. / '빛'의 옛말.", "폭력": "물질적 혹은 심리적 수단을 써서 신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남을 괴롭히는 일.", "기후": "어떤 지역에서 연속된 장기간(長期間)의 연 평균된 일년 전체에 대한 조합된 기상조건. 탁월한 기상 조건. / ‘그 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기상학": "대기와 대기 중의 기상현상을 다루는 과학. 지구는 물론, 화성이나 금성의 대기도 그 대상이 된다. 대기 중에 발생하는 현상을 관측, 분석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고 이론적으로 밝히는 기초기상학, 그리고 이를 활용하는 응용기상학으로 크게 나뉜다.", "저기압": "대기에서 주위보다 기압이 낮은 곳. / (비유) 사람의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 "유전자": "유전 형질을 지닌 단위, 염기서열 속에 들어있다.", "주유소": "자동차의 기름을 구입하여 넣을 수 있는 곳.", "포유류학": "포유류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표현": "생각이나 느낌을 수단을 써서 나타냄. 수단으로는 사람의 경우 말, 글, 그림, 부호, 표정, 몸짓 따위가 대표적이며, 동물의 경우에는 대개 표정과 몸짓이 표현 수단이다. / 어휘(語彙)나 단어.", "반응": "외부에서 오는 자극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남. / 물질 사이에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물질의 성질이나 구조가 변한다. / 자극에 대하여 유기체가 하는 행동.", "뱌지마": "러시아의 도시. 스몰렌스크 주에 속해 있다.", "공부하다": "학문이나 예술, 기술, 체육 따위를 배우며 익히다.", "살충제": "해충을 죽이는 약품.", "백과사전": "인류 역사를 통해 발전 연구된 각종 학문을 비롯한 예술, 기술 분야의 지식을 사전 편찬 방식에 맞추어 되도록 간략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서술한 책.", "원주민": "옛부터 한 곳에 계속하여 살고 있는 민족이나 주민.", "보석": "매우 값지고 소중한 돌이나 물건. 빛깔이 아름다운 게 특징이다. / (법률) 보증금을 받거나 보증인을 세우고 형사 피고인을 구류에서 풀어주는 일 / (경상도, 충남) 보습. / (한옥) 마루 밑에 있는 디딤돌, 댓돌; 밟고 올라설 수 있는 건축 요소의 일종.", "코뿔소": "기제목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열대지방에 서식하며, 초식동물이다. 이름그대로 코위에 뿔이 있는게 특징이다.", "생강": "생강과의 식물.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식용이나 약용으로 쓰인다.", "프랑": "프랑스와 벨기에, 룩셈부르크에서 예전에 사용되었던 화폐 및 일부 국가에서 지금도 통용되는 화폐 단위.", "삽": "땅을 파는데 사용되는 도구. / 흙이나 모래 등을 \"삽\"을 사용하여 퍼 담아 그 분량을 세어 수량을 나타내는 단위. /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자음으로 시작하는 다른 어미 앞에 붙어)(예스러운 표현으로) 자신의 진술을 겸양하여 나타내는 어미.", "소설": "있는 일이나 혹은 지어낸 일을 줄거리로 서술체나 대화체로 쓰여진 산문 문학의 한 장르.", "뿔": "동물의 머리에 솟아있는 것. 주로 적으로부터 방어를 하거나 짝짓기 철에 수컷들끼리 경쟁할 때 사용된다.", "송곳": "끝이 날카롭고 긴 물건. 구멍을 뚫는데 사용된다.", "회색기러기": "오리과의 철새. 유라시아북부에 서식한다.", "청결": "더러움이 없고 깨끗함.", "아이스크림": "유지방을 얼린 다음, 부드럽게 만든 음식.", "운석": "우주에 떠다니는 돌. 크기는 다양하며 지구만큼 큰 것도 존재한다.", "매머드": "빙하기에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서식했던 코끼리. 몸집은 거대하고 추위를 이기기 위해 털이 많이 있었다. 아시아코끼리와 사촌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빙하기 이후의 온난한 기후와 사람들의 마구잡이 사냥으로 인해 멸종되었다.", "치타": "고양잇과의 동물. 고양잇과 중에서 시속 113km까지 달리는 가장 빠른 동물이다. 털은 표범을 닮았으나 검은 점이 작으며 몸통은 늘씬하다. 아프리카, 이란 등지에서 산다.", "와사비": "'고추냉이'를 부르는 말.", "모집": "필요한 사람이나 무엇을 널리 알려서 뽑아 모음.", "집중": "무엇이 한 곳에 모임.", "감옥": "'반물집'. / 죄수를 가두어 두는 곳.", "가축": "물건이나 몸가짐 등를 매만져서 잘 간직하거나 거둠. / 집에서 기르는 동물.", "청진기": "환자의 몸 안에서 나는 소리를 듣기 위해 만들어진 의료 기구.", "감염": "병원체인 미생물이 동물이나 식물의 몸 안에 들어가 증식하는 일.", "페달": "자전거나 기계에 있어서 발로 밣아서 움직이게 해주는 장치.", "해산물": "바다에서 나는 동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일각고래": "북극에 서식하는 고래. 외뿔고래과에 속한 종이며, 유니콘의 뿔과 비슷한 이빨 하나를 가지고 있다.", "폐암": "폐에 생기는 암.", "매미": "매미과에 속한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세계에 널리 서식하며 종류는 수 천여종에 달한다. 몸의 크기는 종류에 따라서 작은 것은 약 1.4cm에서 큰 것은 약 10cm에까지 이른다. 매미는 성충이 되기까지 2-6년의 변태기를 거친다. 한여름에 나무에 붙어 맴맴 소리를 내며 운다. / 죄수들의 은어로, 술집 접대부나 몸 파는 여자를 이르는 말.", "오룔": "러시아의 주 및 주도의 이름. 러시아 서쪽에 위치해 있다.", "화장지": "화장실에서 용변을 본 이후에 사용하거나 더러운 곳을 닦는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종이.", "노래하다": "노래를 부르다.", "자습": "스스로 공부하는 것.", "송림": "소나무가 주로 자라는 숲을 가리키는 말.", "소나무": "소나무과의 침엽수. 잎은 바늘같이 길고 끝은 뽀죡하다. 소나무의 열매를 솔방울이라고 부른다. 소나무과에 속한 종은 전세계에 서식한다.", "바늘":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한 쇠로 만든 물건. / 시계나 저울 같은 물건에 붙은 눈금을 가르키는 뾰족하고 긴 것.", "전나무": "소나무과의 침엽수. 10 ~ 80m까지 자라며 고산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북아프리카에 서식한다.", "고슴도치": "학명: Erinaceus amurensis 고슴도칫과의 동물.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 가시를 세우고 몸을 말아 방어한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서식한다.", "분도기": "각도기.", "각도기": "각도를 재는 도구.", "번지다": "천이나 종이가 액체를 흡수해서 퍼지다. / '넘기다'의 북한말.", "전갈": "전갈목의 절지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학명: Buthus martensii) 전갈과의 하나. / 사람을 시켜 말을 전하거나 안부를 물음. 또는 전하는 말이나 안부.", "애완동물": "개, 고양이같이 집에서 기르는 동물들을 가키는 말.", "동의어": "뜻이나 의미가 같은 말.", "반의어": "뜻이 서로 반대 관계에 있는 말.", "부드럽다": "딱딱하지 않고 연하다.", "표백제": "세탁할 때, 때나 더러운 것을 지우기위해 만들어진 것. 세탁기에서 때나 얼룩따위를 지우는데 사용된다.", "감속": "속도를 줄이는 것.", "고유명사": "이름, 지명같이 고유하고 원래부터 있는 명사.", "외발자전거": "바퀴가 한 개 달린 자전거.", "번역하다":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기다.", "충돌": "한쪽과 한쪽이 부딪치는 것.", "간헐천": "지하에서 데워진 물이 땅위를 뚫고 뿜어져서 나오는 곳.", "신선하다": "언제나 탄력이 있고, 생기가 있다.", "생일": "(주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날.", "온실효과":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현상.", "온실": "일년내내 식물을 재배할 수 있게 만들어진 건물.", "돼지고기": "돼지에서 얻어진 고기.", "적도": "지구를 북반구, 남반구로 나누는 선.", "부채": "여름에 더위를 식히기 위해 주로 대나무 살을 둥글거나 사각형 꼴로 만들어 붙인 도구.", "유대교": "전세계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이 믿는 종교.", "뿌리": "식물의 밑동으로서 보통 땅속에 묻히거나 다른 물체에 박혀 물이나 양분을 흡수하고 줄기를 지탱하는 기관.", "다면체": "여러 개의 면으로 둘러싸여 있는 입체도형.", "경제학": "경제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작곡": "음악이나 곡을 만드는 일.", "브라티슬라바": "슬로바키아의 수도.", "리가": "라트비아의 수도.", "맥주": "엿기름(보리, 귀리 따위의 곡식을 싹을 내어 말린 것) 가루와 홉(hop)을 물에 넣고 발효시켜서 만든 알코올성 음료. 보관 용기에 따라서 병맥주, 생맥주, 캔맥주가 있다.", "문신": "바늘로 살갗에 상처를 내어 그 위에 물감을 발라 지워지지 않도록 새긴 글씨나 그림.", "탄화수소": "탄소와 수소로 이루어진 것.", "지진": "땅이 흔들리는 현상.", "과도기": "한 상태에 다른 새로운 상태로 옮아가거나 바뀌어 가는 도중의 시기를 말하는 것.", "저인망": "바다 밑바닥에까지 내려 그곳에 사는 물고기까지 잡는 그물.", "사해": "이스라엘과 요르단 사이에 위치한 호수. 물에 뜰 수 있을 정도로 염도가 가장 높은 곳이며, 특수한 플랑크톤 이외의 다른 생물은 살 수 없는 곳이다.", "뇌우": "번개와 천둥을 동반한 비, 바람 등의 기상현상.", "주사위": "각 면에 하나에서 여섯까지의 점이 새겨져 있는 정다각형 물체. 보통은 정육면체인 경우가 많다.", "우야": "«어떻게 하-»의 경상도 사투리.", "유익하다": "도움이 되거나 이롭다.", "땀": "사람의 피부나 동물의 살가죽에서 나오는 액체. / 바느질할 때 실을 꿴 바늘로 한 번 뜸. 또는 그런 자국. / 실을 꿴 바늘로 한 번 뜬 자국을 세는 단위.", "뾰족구두": "'하이힐'.", "하이힐": "굽이 높은 여성용 구두.", "편리화": "'운동화'의 북한말.", "싼다루": "샌들의 일본말 및 북한말.", "샌들": "여름에 신는 신발. 통풍이 잘 된다.", "사냥꾼": "사냥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바나나": "바나나 나무의 열매를 가리키는 말.", "항공모함": "항공기, 헬리콥터 등을 싣고 바다에서 전투를 할 수 있는 초대형 군함.", "전투기": "공중전에 투입되는 속도가 대단히 빠르며 동체가 비교적 작은 비행기.", "사냥하다": "고기나 가죽을 얻기 위해서 혹은 취미로 야생 동물을 총, 활, 덫, 따위를 사용하여 사로 잡거나 또는 죽이다.", "무기": "전투에서 적의 살상을 목적으로 쓰이는 기구를 통틀어 부르는 말. 또는 일반적으로 폭력행위에 쓰일 수 있는 기구. / '무기하다'의 어근.", "암페어": "전류의 단위.", "폐지": "지금까지 쓰이던 법, 제도, 규정, 규칙 따위를 없앰. / 종이 상자, 지난 신문 따위와 같이 더 이상 쓰이지 않아서 버린 종이.", "낫": "기역자 모양으로 된 쇠붙이에 가로의 안쪽 면에 날을 세우고 세로 끝에 나무로 길게 손잡이를 박아서 농작물을 벨 수 있게 만든 농기구. / '낮'의 옛말. / '낯'의 옛말.", "도서관": "책, 신문, 잡지 따위의 각종 인쇄물을 비롯하여 필름, 비디오, 오디오 자료 따위의 전자 매체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관하여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곳.", "메아리": "울려 퍼져 가던 소리가 산이나 절벽 같은 데에 부딪혀 되울려오는 소리.", "수박": "(학명: citrullus lanatus) 박과의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덩굴식물. 6월에 개화하며 7-9월에 녹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성인 머리 크기의 둥근 열매가 맺는다.", "에코": "메아리, 또는 공명.", "라플레시아": "라플레시아과의 식물.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며 파리가 포자를 퍼뜨릴 수 있게 지독하고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맡다": "냄새를 느끼다. / 책임이나 중책을 다른 사람에게 받다.", "달다": "무엇을 어디에 걸어 매다. 또는 어디에 붙이다. / 무엇을 어디에 설치하다. / 앞에 쓴 글이나 먼저 한 말에 글이나 말을 덧붙이다. / 글, 이름, 계산 따위를 어디에 덧붙여 기록하다. / 무엇의 뒤에 무엇을 덧붙이다. / 무엇을 뒤에 데리고 있다. / 무엇이 뜨거워지다. (비유) 마음이 급해지거나 또는 흥분하다. / 저울로 무게를 재다. / ('달라', '다오' 꼴로 쓰여) 말하는 이가 듣는 이에게 어떤 것을 주도록 요구하다. / (동사 뒤에서 '-어 달라', '-어 다오' 구성으로 쓰여) 말하는 이가 듣는 이에게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해 줄 것을 요구한다. / 단맛을 나타내는 말. 설탕이나 꿀의 맛을 이른다. (비유) 맛이 좋거나 또는 마음에 들다. / 무엇이 이치에 맞아 기껍다.", "마찰": "물체가 물체와 접하면서 열이 발생되는 것.", "냄새": "코를 통해 느낄 수 있는 기운. / (비유) 사람이나 장소 또는 물건에서 받는 주관적 느낌이나 인상.", "재판관": "법정에서 재판을 맡거나 판결을 내리는 사람.", "낚다": "낚시로 물고기를 잡다. / 여성이 남성을 혹은 남성이 여성을 꾀다. / 명예, 이익 따위를 제 것으로 하다. 대개 부정적 뜻으로 쓴다. / 무엇을 잡아채다.", "위성국": "강대국의 정치, 경제적 영향을 받고 있는 그 주변 국가.", "뮤지컬": "노래와 춤을 곁들인 코미디. 20세기 초에 미국에서 틀이 잡힌 대중음악의 한 장르.",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눌러 짜서 얻은 기름.", "짱나": "'짜증 나'를 줄인 속어.", "간호사": "의사를 보조하며 환자를 돌보는 사람.", "미라": "방부제와 특수한 방법을 사용하여 죽은 사람이나 동물을 썩지 않도록 만든 시체.", "위성국가": "강대국의 정치 경제적 영향을 받고 있는 그 주변 국가.", "차이": "눈으로 뚜렷히 구별되는 것.", "기관총": "탄알을 자동적으로 재어 발사할 수 있게 만들어진 총.", "필요하다": "꼭 쓰이는 데가 있는. 또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가발": "대머리를 가리기 위해 머리카락을 여러 가닥 이상으로 만들어진 것.", "결혼하다":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다", "장갑": "손에 끼는 물건.", "관습": "한 사회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지켜 내려오고 있는 사회 규범이나 생활 방식.", "숙제": "집에서 하는 과제나 일.", "라이프치히": "독일의 도시. 작센 주에 속해 있다.", "향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화장품. / 어떤 것을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진주":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에서 얻는 보석.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경상남도에 속해 있는 도시 이름. / 군대가 쳐들어가거나 파견되어 가서 주둔함.",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의 수도.", "복숭아": "장미과의 과일.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우며 여름철에 주먹 크기의 열매를 맺는다.", "기생충": "사람, 동물 몸속에서 영양분을 빼앗아먹는 벌레.", "축제": "어떤것이나 사건을 기념하기 위한 날.", "휴일": "쉬는 날.", "수영하다": "주로 물과 같이 액체에서 헤엄치거나 움직이다. / 물놀이하다", "수영장": "수영을 할 수 있게 물을 가득 채운 곳.", "토": "'조사'. / 토씨 , 현토(懸吐) / (일부 명사에 붙어) '흙으로 된'의 뜻을 더한다. / '토하다'의 어근.", "목욕하다": "머리를 감으며 온몸을 씻다.", "지퍼": "바지나 옷을 벗거나 입을 수 있게 만들어진 장치.", "인촨": "중국의 도시. 닝샤 후이족 자치구의 중심지이다.", "둥지": "새가 알을 낳거나 살기 위해 지은 곳.", "가격": "물건에 정해진 돈의 양. / 때리거나 침. / 문벌.", "보험": "자연 재해나 인위적 사고를 대비하여 미리 일정한 돈을 법인체에 적립하여 두었다가 재해나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여기에서 생긴 손해를 일정 한도에서 보상받는 제도.", "물리학": "물리를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증오심":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 "증오":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 "용": "신화나 전설 속에 전해지는 동물.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용도'의 뜻을 더한다.", "용암": "땅밑에 있는 1000도 이상의 액체.", "방아": "곡식 따위를 찧거나 빻는 기구나 설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물방아, 디딜방아, 물레방아, 연자방아, 기계 방아, 쌍방아 따위가 있다. / (학명: Agastache rugosa)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100cm이고 네모지다. 잎은 마주나고 갸름한 심장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무딘 톱니가 있는데 잎자루가 길다. 7~9월에 입술 모양의 자주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피는데 특수한 향내가 난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이다. 어린잎은 식용ㆍ약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과 들의 습한 곳에 저절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공격": "전투나 전쟁에서 적에게 타격을 입히는 것.", "결핵": "결핵균에 의해 감염되는 병.", "구하다": "무엇을 찾다. / 누구에게 도움이나 충고 따위를 얻으려고 하다. / 누구를 돕다. 또는 사람이나 어떤 것이 처한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다.", "축하": "남의 좋은 일이나 기쁜 일에 같이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인사.", "침실": "잠을 잘 수 있는 방.", "선인장": "선인장과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전세계의 사막과 건조지대에 서식하며, 전체에 가시가 있다. 물을 저장해서 건조지대에 적응되어 있다.", "표정": "기쁨이나 슬픔 등의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 / 방향을 바르게 맞추는 일.", "충분하다": "양이나 물건이 적절하게 남아 있다.", "화약": "폭발이나 폭죽놀이, 무기 등에 사용되는 것.", "겨우살이": "겨우살이과의 식물. 나무에 붙어서 기생을 한다.", "일시적": "짧은 시간 동안에, 한동안만 있는. 또는 그런 것이나 현상.", "다각형": "여러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도형.", "항의": "불이익이나 부당한 것에 대항하는 것.", "매장하다": "죽은 사람이나 죽은 이의 뼈를 땅 속에 묻다.", "트랙터": "농장에서 작업이나 일을 수월하게 해주는 것.", "메트로놈": "음악의 음길이나 템포를 재는 기계.", "그린란드": "북아메리카 북쪽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섬. 행정구역상 덴마크에 속해 있으며, 중심지는 누크. 공용어는 그린란드어이며 덴마크어, 영어는 주요 외국어이다.", "대사관": "외국에서 자국 국민에 관련된 일이나 업무를 맡는 곳.", "건반": "피아노를 치는데 사용되는 것. / 문화어에서 키보드를 이르는 말.", "가막조개": "백합과의 조개. 몸의 길이는 25mm 정도이고 둥근 모양이며, 껍데기는 갈색이고 가장자리는 자색이다. 식용하며 개펄의 진흙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까막조개": "'바지락'의 함경도 사투리.", "약속": "앞으로 어떤 일이나 계획을 하기로 말로써 또는 서류로써 다른 사람과 정함. 또는 그와 같은 일.", "홍수": "강이나 호수가 큰비로 인해 넘치는 것. / 큰 비가 내려서 강물이 불어나 강둑을 넘쳐서 흐르는 현상. 홍수가 발생하는 것은 큰 비가 내려서 뿐만 아니라, 강의 자연적 조건과 하천관리 능력 등 인위적인 요인 등에 의해서도 발생하게 되며, 인명손실, 구조물 붕괴, 농경지 매몰 등의 막대한 재해를 발생시킨다.", "수족관": "물고기나 물속에 사는 동물을 넣어 전시하게 한 것.", "비누": "빨래, 목욕, 세수 등에 사용되는 물건. 물에 녹으면 거품이 인다.", "국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 한 국가를 상징하는 꽃.", "전통":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 "노가지나무": "'노간주나무'의 북한말.", "분지나무": "'산초나무'의 북한말.", "고기겹빵": "문화어에서 ‘햄버거’를 달리 이르는 말.", "국수":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먹는 면요리의 하나.", "공항특보": "기상현상으로 인하여 항공기 운항에 중대한 지장이 예상될 때에 공항 항공로 및 비행정보구역에 대하여 주의하도록 발표하는 항공예보의 일종.", "안개": "(기상학) 매우 작은 물방울이 대기 중에 떠다니고 있는 현상.", "예언하다":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하여 말하다.", "궁전": "'궁궐'.", "폭풍": "매우 세차게 부는 바람.", "오이": "박과의 채소. 열매는 길고 겉은 울퉁불퉁하며, 과즙이 많은게 특징이다.", "직선": "언제나 곧고 한쪽으로 뻗은 선.", "속도": "물체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운동할 때의 빠르기.", "태평양": "세계에서 가장 큰 바다. 가장 깊은 곳은 마리아나 해구이다.", "화재": "매우 파괴적이고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불.", "해고하다": "일하는 직원을 직장에서 제외시키다.", "빙산": "빙하에서 떨어져나온 얼음이 바다에 둥둥떠다니는 것.", "거절하다":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다.", "후지산": "일본의 화산. 높이는 3,777m으로,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석궁": "쇠뇌의 동의어", "펌프": "액체나 기체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한 도구.", "하얼빈": "중국의 도시. 헤이룽장 성의 성도이다.", "부탁하다":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말하다. 또는 무엇을 잘 돌보도록 맡기다.", "눅다": "'싸다'의 북한말.", "노예": "다른 사람에게 종속되어 있고, 부당한 차별을 받는 사람.", "건늠길": "'횡단보도'의 북한말.", "녀성중음": "'메조소프라노'의 북한말.", "녀성저음": "'알토'의 북한말.", "남성고음": "'테너'의 북한말.", "남성중음": "'바리톤'의 북한말.", "남성저음": "'베이스'의 북한말.", "해가림": "'일식'의 북한말.", "달가림": "'월식'의 북한말.", "일식":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것. / 일본 음식. / 아침밥의 한자어.", "양초": "불을 키는데 사용되는 도구. 파라핀을 녹여서 만든게 특징이다.", "채양안경": "'선글라스'의 북한말.", "참대곰": "'대왕판다'의 북한말.", "침판지": "침팬지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수자식사진기": "'디지털 카메라'의 북한말.", "바른사각형": "문화어에서 ‘정사각형’을 달리 이르는 말.", "벤꾸버": "'밴쿠버'의 북한말.", "옹근달": "'보름달'의 북한말.", "이돌": "'치석'의 북한말.", "골시내": "'골짜기'의 북한말.", "스트로브스소나무": "'스트로브잣나무'의 북한말.", "갑작죽음": "'돌연사'의 북한말.", "흡수하다": "액체나 양분을 빨아들이다.", "영화": "카메라로 촬영한 움직이는 대상을 담은 필름을 영사기를 거쳐서 화면에 나타나도록 하는 기술. 또는 그런 움직이는 그림 전체를 담은 것.", "영화관": "대중을 위해 또는 드물게는 개인적 목적을 위해 영화 상연 시설을 갖춘 건물.", "가감승제": "(폐어)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한자어.", "지리학": "지구의 표면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 및 인간의 생활 전반에 관해서 지역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돋보기": "작은 것을 상대적으로 크게 보여 주기 위해 유리를 볼록하게 깎아 만든 것.", "체": "무엇에 대한 불만이나 푸념을 할 때 짧게 되내이는 감탄사. / 가루를 곱게 거르거나 또는 액체의 찌꺼기를 거르기 위해 만든 기구. / 글씨나 그림 따위의 일정하고 독특한 모양. / 일정한 방식이나 모양. / 사실이 아니면서 마치 사실처럼 꾸미는 일. / (일부 명사에 붙어) '몸'의 뜻을 더한다. / '일정한 상태나 형체를 가진 물질'의 뜻을 더한다. / 명사에 붙여 그것의 조직이나 단체의 뜻을 더해 주는 접미사. / '글씨 따위에 나타나는 일정한 방식이나 격식'의 뜻을 더한다. / 시나 소설 또는 일반 서술적 문장의 일정한 형식이나 유형을 뜻을 더한다.", "아가미": "어류의 머리 양편에 있는 호흡기관. 물속의 산소를 흡수하고 몸속의 가스를 배출한다.", "눈점": "'시각'의 북한말.", "개곰": "'미국너구리'의 북한말.", "푸른차": "'녹차'의 북한말.", "기름밥": "'볶음밥'의 북한말.", "길짱구": "'질경이'의 북한말.", "검정알나무": "'쥐똥나무'의 북한말.", "얼음얼이": "'결빙'의 북한말.", "끌차": "'견인차'의 북한말.", "덧머리": "'가발'의 북한말.", "왕관": "왕이나 군주가 쓰는 모자.", "류산": "'유산'의 북한말과 연변말.", "연필깎이": "구멍에 연필을 꽂고 손잡이를 돌려서 연필심을 뽀족게 하는 도구.", "양말": "천이나 또는 실로 짜서 만든 맨발에 신는 것. / '양초'.", "흙비": "흙먼지나 황사 혹은 화산재 등이 섞여서 내리는 비.", "흐림": "(기상)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여 있는 상태.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하늘을 10등분하였을 때, 구름으로 덥혀 있는 부분이 9 내지 10일 때 흐림이라고 한다.", "회오리바람": "육상에서 일어나는, 지름이 50m 이하의 심한 소용돌이 바람. 용오름보다 규모가 작으며, 지면에서 불어 올라간 먼지나 미세한 모래알들이 깔때기 모양으로 선회하는 현상이다.", "황사": "중국 북부 지방이나 몽골의 황토 지대에서 강한 바람에 의해 날려 오는, 하늘에 넓게 퍼지거나 지상으로 떨어지는 미세한 모래 먼지. 심할 때는 하늘이 황갈색으로 보이고 햇빛이 흐려지며, 지면에 누런 흙먼지가 쌓이기도 한다.", "활승류": "지표면 부근의 공기가 산이나 산맥의 경사면을 따라 올라가는 기류. 산이나 산맥의 태양을 향한 쪽은 지표면보다도 낮이 되면서 더 빨리 가열되므로, 가벼워진 공기가 산 정상을 향하여 불게 되는 골바람이 한 예이다.", "활승구름": "습기가 많은 공기가 산이나 산맥 등의 경사면을 따라 넘거나, 온난전선면을 따라 올라가면서 냉각되어 수증기가 응결하여 발생하는 구름.", "활강전선": "전선면 위에 있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전선면을 따라 내려오는 전선. 일반적인 전선처럼 뚜렷하지 않고, 비활동적이어서 구름이 잘 발달하지 못하고, 강수현상도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매우 약하다.", "활강바람": "지표면 부근의 냉각된 공기가 중력에 의해서 경사면을 흘러내리는 경우의 바람. 맑은 날 밤에 산에서 불어 내리는 산풍도 그 한 예이다.", "확률예보": "일기예보 이용자가 그 일기예보 내용이 어느 정도 정확성을 가질 수 있는 지를 미리 알 수 있도록 일기예보 발표 내용에 그 예보된 기상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률로 표현한 예보. 오늘은 비가 내릴 것이며, 그 확률은 70%라고 한다면, 비가 내릴 가능성의 70%임을 의미한다.", "화재구름": "화재운, 화재적운.", "화씨온도": "온도 눈금의 일종. °F로 표시한다. 표준기압인 상태에서 순수한 물의 어는점을 32도, 끓는점을 212도로 하여 그 사이를 180등분한 것인데, 섭씨온도(℃로 표시)에 대해서는 ℉=(9/5)℃+32인 관계가 있다.", "화산재": "화산이 폭발할 때에는 높은 온도의 가스와 용암뿐만 아니라, 고체상태의 막대한 양의 돌 파편과 같은 화산쇠설물이 분출되는데, 그 중에서 암석편 또는 입자의 크기가 1/16mm ~ 2mm 되는 화산쇠설물. 화산재는 화산먼지보다 상대적으로 크고 무겁기 때문에 화산 가까운 곳에 떨어져 쌓인다.", "화산번개": "큰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가스가 뿜어져 나올 때에 ,그 분출구에서 연직방향으로 거대한 뭉게구름이 피여 오르며 발생하는 번개. 천둥과 흙비를 동반하기도 한다.", "화산먼지": "화산의 폭발로 인하여 대기 중으로 뿜어 나온 지름이 0.25mm 미만의 부서진 돌가루. 큰 화산이 폭발할 때에는 분출된 화산먼지가 대기권에 수 십일씩 떠다니게 되고, 햇빛을 가리고 기온을 하강시켜서 농작물의 흉작을 초래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화산": "용암이 표면을 뚫고 올라오면서 생겨난 산. 활동정도에 따라 휴화산, 사화산, 활화산으로 나뉜다.", "지질학": "지질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댐": "강의 중류나 상류를 막아놔서 전기를 얻는 곳.", "비구름": "비를 내리는 구름.", "발사하다": "총, 대포, 로켓, 음파, 전파 따위를 날려 보내다.", "쏘다": "화살, 총, 대포 따위를 어떤 목표로 날려 보내다. / (비유) 말을 남에게 차갑게 던지다. / 벌레가 침으로 살을 찌르다. / (비유) 매운 맛이나 따가운 열기가 몸의 한 부분에 아픈 느낌을 주다.", "정치가": "정치를 하는 사람.", "정치인":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모욕하다": "남을 업신여기거나 심한 말을 하다.", "군대": "나라를 지키는 일을 맡은 조직.", "싸다": "값이 낮거나 적다.", "강수에코": "기상레이다의 안테나에서 발사된 전파가 멀리 있는 강수입자에 부딪혀 되돌아 온 수신 전력.", "강우빈도": "일정 기간에 내린 비의 빈도.", "강추위": "눈도 오지 않고 바람도 불지 않는 몹시 매운 추위. / 눈이 내리고 매운바람이 부는 추위.", "비싸다": "물건값이 보통보다 높다. / 이떤 일을 하는 데 드는 비용, 어떤 일에 대한 대가나 가치가 보통보다 더하다. / (비유) 다른 사람이 한 요구나 제안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더 높은 대가를 바라다.", "이상하다": "모양, 상태 따위가 보통과는 남다르다. / 예전에 알고 있던 사실이나 경험과 다르거나 혹은 색다른 데가 있다. / 의심스럽거나 알지 못하는 데가 있다.", "사냥": "야생 동물을 총, 활, 덫, 따위를 사용하여 사로 잡거나 또는 죽이는 일.", "마녀": "마법을 부리는 여자. / (비유) 요사스럽고 간계를 잘 부리는 여성을 일컫는 말.", "짖다": "개가 목청으로 소리를 내다.", "공격하다": "싸움에서 적을 물리치기 위해 폭력을 가하다. / (비유) 남을 비난하거나 반대하는 글이나 말을 쓰다. / 운동 경기에서 상대편을 이기기 위해 행동하다.", "망치": "물체를 두드리거나 깨부수거나 혹은 못 따위를 박는 데 쓰이는 도구.", "보퍼트풍력계급": "풍속을 계기 관측이 아닌 목측으로 관측하던 시기에 사용하였던 풍속 계급.", "기상주의보": "기상현상으로 중대한 재해 발생이 예상될 때 이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하는 예보.", "강풍": "평균풍속이 14m/s이상인 바람.", "객관분석": "수치예보에 사용되는 초기값을 구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기상장(氣象場)을 분석하는 것.", "객관예보": "기상현상의 예측을 위하여 기상관측자료의 처리, 예측, 발표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예보라 하는데, 이러한 예보를 예보자의 주관이 아닌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현상을 예측하는 것.", "대통령": "대통령 책임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 행정부의 수반이며 국군의 최고 통수권자. 내각책임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 대외적으로 그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 책임자.", "선거": "투표를 통해 어떤 직책을 위한 사람을 뽑는 일.", "갬": "일반적으로 강수가 있거나 구름 낀 날씨에서 강수가 그치거나 구름의 양이 줄어 밝아지는 때", "건구온도": "온도계의 수감부를 직접 대기 중에 노출시켜 측정한 온도.", "건기": "일기가 건조한 시기. 비가 거의 안오고 건조한 계절.", "건들바람": "풍속 5.5m/s ~ 7.9m/s인 바람.", "건습계": "두 개의 막대형 온도계 중 한 개를 물에 축인 헝겊으로 싸서 물이 증발하는 정도의 빠르고 더딤에 따라 습구온도를 측정함으로써 공기의 습도를 측정하는 기상측기.", "건조공기": "수증기를 포함하지 않는 공기.", "건조단열감률": "건조공기가 단열적으로 연직운동을 할 때의 건조공기의 온도변화율.", "건조단열변화": "외부와 열의 출입이 없이 불포화 상태의 공기가 상승할 때, 또는 수증기를 함유하고 있더라도 그것이 응결될 때까지 일어나는 연직운동 변화과정.", "건조단열선": "건조단열변화의 관계를 나타내는 단열선도 상의 선.", "겨울날": "일 최저기온이 0℃ 이하가 되는 날.", "격자법": "수치예보 등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기상요소 상태를 나타내는 변수의 장을 격자점의 값을 기본으로 하여 적분이나 유한차분 등으로 계산 처리하는 방법.", "피곤하다": "몸과 마음이 지쳐서 힘들다.", "결집": "에어로졸(aerosol)이 브라운(brown)운동 등으로 서로 결합하여 보다 큰 입자를 형성하는 것.", "겹대류권계면": "대류권과 성층권의 경계인 권계면이 몇 층의 고도에 겹으로 존재하는 것.", "경계층": "고정된 고체면을 따라 유체가 일정속도로 이동할 경우 유체의 점성 때문에 고체면에서는 유체가 정지하지만, 그 면에서부터 유체가 흐르는 매우 엷은 층 가운데에서 유속이 일정속도에 이르기까지 급격히 증대하는 층.", "경년변화": "수십 년 또는 수백 년 동안에 걸친 기후요소의 관측값의 변화 또는 변동.", "경도풍": "상층일기도에서 곡률이 있는 등고선의 접선 방향으로 부는 이론상의 바람.", "경사가시거리": "상공에서 아래 방향으로 경사지게 보는 시점으로 진입하는 항공기가 활주로 방향으로 볼 수 있는 경사진 시정거리.", "경압대기": "경압구조로 형성된 대기.", "경압불안정": "태양복사 등에 의한 불균일한 지표면 가열로 대기의 남북방향의 온도기울기가 커지는데, 이에 따라 동서류의 연직층 밀리기가 커지면서 온도기울기를 해소하려는 불안정.", "계급별일수": "기상요소의 매일의 값을 수치의 대소에 따라 계급별로 구분하여 일수를 표시한 것.", "계절관측": "동식물의 출현과 개화등에 대한 관측.", "계절변화": "지구상의 기상상태가 일년을 주기로 나타내는 거의 규칙적인 변화.", "계절예보": "장기예보에 속하는 것으로 계절의 일기개황을 예보하는 것.", "계절지연": "지면으로부터 오는 적외선에 의해 대기가 가열되므로 태양고도의 변화보다 기온의 변화가 늦어지는 현상.", "계절풍": "북반구에서 여름에는 대륙이 해양보다 온도가 높아 저압부가 되고,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아 고압부가 되므로, 바람이 여름에는 해양에서 대륙으로 불고 겨울에는 대륙에서 해양으로 부는 순환.", "고기압": "등고도(기압)에서 주위보다 상대적으로 고도(기압)가 높은 곳.", "고기압성": "“고기압 순환의~”", "소용돌이도": "유체 안의 국소적인 순환을 나타내는 물리량을 말한다.", "고도계": "기압이 고도의 상승에 따라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아네로이드기압계에 기압 대신 고도눈금을 새긴 것.", "고도변화도": "보통 500hpa 상층일기도에서 등고도선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나타내는 일기도.", "고압대": "기압이 상대적으로 높은 띠모양으로 길게 뻩은 영역.", "고온다습": "온도가 높고 습도도 높은 상태.", "불다": "바람이 일어나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다. / (관악기 따위를) 연주하다.", "연못": "연꽃을 심은 못. / '못'(넓고 오목하게 팬 땅에 물이 괴어 있는 곳). 늪보다 작다.", "과학자": "과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거나 탐구하는 사람.", "꿀": "꿀벌이 꽃에서 빨아들여 벌집에 모아 두는 것. 달콤한게 특징이다. / 특정한 것의 상태가 좋거나 쉬울 때에 쓰이는 비유적인 표현.", "대장장이": "대장간에서 철이나 철에 관련된 것을 제련하거나 다루는 사람.", "치마": "주로 여자가 다리를 끼워 입지 않고 아랫도리에 둘러서 입는 겉옷.", "농담": "정말이 아니고 재미로 혹은 장난으로 하는 말. / 색깔의 옅음과 짙음 또는 밝음과 어두움의 정도.", "과냉각": "대기 중에서 온도가 어는 점 이하인데도 물방울이 얼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 "과냉각물방울": "대기 중에 어는 점 이하로 냉각되었어도 얼지 않고 액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물방울.", "과냉각비": "과냉각상태 아래서 내리는 비.", "과포화": "대기 중의 수증기압이 포화증기압보다 커져도 응결되지 않았을 때의 상태.", "과포화공기": "상대습도가 100%이상인 공기.", "관설": "산 기슭에는 눈이 없으나 산꼭대기에 눈이 덮인 것.", "관성류": "외력의 작용이 없는 흐름으로서 기상학에서는 기압경도가 없는 지오포텐셜면에서 마찰이 없을 때의 흐름.", "관천망기": "구름, 바람, 하늘상태, 빛 현상 등의 특징을 관찰하여 국지적인 날씨를 예상하는 것.", "광역예보": "도의 경계나 기후학적 경계를 기준으로 구분하여 넓은 지역에 행하는 예보.", "강하다": "물리적인 힘이 세다. / 수준이나 정도가 높다. / 어떤 행동을 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다양하다": "무엇이 여러 가지로 많다.", "중립":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가운데를 지킴. (비유) 어느 한 편을 들지 않는 올바른 태도나 자세. / (정치) 국제적으로 전쟁이나 분쟁이 일어났을 때, 어느 한 편에 가담하지 않는 국가적 정치 목표.", "건물": "사람이 살거나 일하는 곳. 여러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무이": "배를 만드는 기술 '조선'의 북한말.", "조선범": "'시베리아호랑이, 한국호랑이'의 북한말.", "편의금고": "'전당포'의 북한말.", "무릎바지": "'반바지'의 북한말.", "따꽃": "'채송화'. / '채송화'의 북한말.", "어제날": "'지난날(과거)'의 북한말.", "향참외": "'멜론'의 북한말.", "거짓말하다": "참이 아닌 말을 하다.", "석유": "오래 전에 땅속에 묻힌 유기물이 변화되어 생긴 탄화수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검은색 기름.", "양탄자": "굵은 실 등으로 짠 직물. 벽에 걸거나 바닥에 깔아놓는다.", "재미있다": "어떤 대상이나 물건에 대해 관심를 가지거나 흥미를 느끼다.", "열악": "'열악하다'의 어원.", "열악하다": "품질이나 능력, 시설 따위가 매우 떨어지고 나쁘다.", "고적운": "기본운형 10종 중 중층운에 속하며 엷은 판자나 둥그스름한 덩어리 또는 롤 모양의 구름조각들이 모여서 된 백색이나 회색의 구름으로 보통 음영을 갖고 있는 구름.", "그루": "'그루터기'. / 주로 나무를 세는 단위.", "생물학": "생물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왕국": "왕 또는 여왕이 다스리는 나라. / (비유) 어떤 무리가 지배력을 가진 곳. 또는 시설이나 자원 따위가 아주 풍부한 곳.", "고층기상관측": "기구 또는 로켓 등에 의하여 소형측기를 상공으로 올려서 자유대기 속의 기상요소를 관측하는 것.", "고층기상관측소": "고층기상관측을 실시하는 기상관서.", "고층기상대": "고층기상관측을 수행하는 기상관서.", "조선글":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한글’을 달리 이르는 말.", "시베리아호랑이": "고양이과의 동물. 몸길이는 2.1m이며 사냥과 서식지의 훼손으로 인해 멸종되고 있다. 한반도, 만주, 러시아극동지방에 서식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도 일부가 극소수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고층분석": "고층기상관측의 결과치를 사용하여 시행하는 상층대기의 상태 분석, 대기의 구조나 그 변화를 조사하는 일기분석.", "고층운": "기본운형 10종 중 중층운에 속하며 줄무늬를 이룬 베일 모양의 구름.", "골바람": "맑은 날 낮에 골짜기에서 산등성이로 불어 올라가는 바람.", "골안개": "골짜기에 발생하는 안개.", "공기덩이": "공기의 성질을 설명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가상적인 작은 공기덩이.", "환영하다": "찾아오는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다. (비유) 무엇을 반갑게 여기다.", "공기밀도": "단위 부피 중에 포함된 공기의 질량.", "기름배": "'유조선'의 북한말.", "짓다": "건물을 세우다. / 밥을 만들다. / 약국에서 처방에 따라 약을 만들다. / 시, 가사, 노래 따위를 쓰다. / 논밭을 일구다. / 여럿이 모여 무리를 이루다. 또는 무리가 열이나 줄을 만들다. / 거짓으로 꾸미다. / 어떤 얼굴 표정을 보이거나 몸짓을 하다. / 죄를 저지르다. / 매듭을 만들다. / 승부 또는 끝을 내다. / 이름을 붙이다. / 짝을 만들다.", "준비하다": "미리 갖추거나 마련하다.", "제조하다":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다. / 원료를 가공하여 물건을 만들다. 이 뜻으로는 드물게 쓰인다.", "공장": "수공업에 종사하던 장인. 관공장(官工匠)과 사공장(私工匠)으로 나뉜다. / 물건을 제조하거나 만드는 곳.", "한국호랑이": "한반도에 서식하는 시베리아호랑이를 가리키는 말.", "공역": "비행하는 항공기에 영향을 주는 특정지역과 비행고도.", "공역예보": "항공기의 안전과 경제적인 운항을 위하여 공역에서 비행에 영향을 주는 예상 기상현상을 입체적이고 광범위하게 서술한 것.", "공전": "뇌운의 방전이나 기상변화에 따른 공중전기의 변화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전자파.", "공중방전": "구름과 지표면 사이에 심한 전위차로 말미암아 공중에서 일어나는 방전. 이 때문에 번개와 천둥이 일어난다.", "자동종관기상관측시스템": "종관기상관측을 목적으로 우리나라 기상청에서 전국 기상관서에 설치한 자동기상관측장비.", "박물관": "오래된 물건이나 유물을 전시하는 곳.", "세포": "생물의 기본적인 구조. 수많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항예보": "특정 기간(보통 9시간에서 24시간)동안 공항에서 예상되는 우세한 기상상태에 대한 국제적으로 합의된 부호를 이용하여 서술한 예보.", "광화학연개": "배기가스 속에 탄화수소와 질소산화물이 자외선을 받아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미세한 먼지가 되고, 여기서 옥시던트(산화제) 등과 같은 다른 광화확적 생성 물질이 용해, 흡착되어 이루어진 것.", "연개": "smoke(연기)와 fog(안개)를 합친 말로 연개(煙개, smog)라고 한다.", "스모그": "매우 뿌옅고 안좋은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 안개.", "광화학반응": "물질이 빛을 흡수하여 그 빛에너지에 따라 일어나는 화학반응.", "잊다": "알고 있던 무엇을 다시 생각해 내지 못하다. / 어려움, 고통, 추억 따위를 되새기지 않다.", "찌아찌아어": "인도네시아의 술라웨시 섬에 살고있는 찌아찌아족들이 사용하는 언어.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하며 2009년부터 한글과 로마자를 함께 쓰고 있다.", "리마": "페루의 수도.", "식초": "조미료의 일종. 신맛이 나는게 특징이다.", "현명하다": "사물, 일, 상황을 올바르게 판단하다.", "병아리": "닭의 새끼.", "굴뚝": "연기, 김, 가스 따위가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집의 지붕이나 공장 옆에 원통 모양으로 세운 것.", "진눈깨비": "비가 섞여서 내리는 눈.", "헬리콥터": "모터가 회전 날개(프로펠러)를 돌려서 양력과 추진력을 얻어 하늘을 나는 비행기.", "대표하다": "어떤 집단이 가진 특성을 하나로 잘 나타내다. 또는 어떤 집단을 대신하여 몇몇 또는 한 사람이 나서다.", "절망적": "희망이 없고 매우 비참한.", "투표": "선거나 혹은 찬반 결정을 하 때 정해진 종이쪽지에 자신의 결정을 적어 내는 일.", "투표권": "투표할 수 있는 권리.", "거짓되다": "사실과 달라서 참이 아니다.", "어촌": "어업으로 생계를 잇는 사람들의 마을", "놓이다": "무엇이 어디에 자리하게 되다. / 무엇에 무엇이 들어가 있다. / 걱정이나 근심 따위가 사라지다. 이 뜻으로는 주로 '마음이 놓이다'의 표현으로 쓰인다.", "방아풀": "꿀풀과에 속한 종. 한국과 일본에 서식한다. / '배초향'의 북한말.", "채팅": "인터넷의 특정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정한 공간에서 두 사람 이상이 글을 써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일.", "쇼월터안정지수": "쇼월터가 개발한 대기의 안정도지수.", "광촌": "광업에 종사하여 생계를 잇는 사람들의 마을.", "쿠로시오": "일본의 남해안을 따라 동쪽으로 흐르는 최강 해류.", "농촌": "농업으로 생계를 잇는 사람들의 마을.", "의견": "무엇에 대해 갖는 생각.", "시제": "말하는 사람이 보았을 때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났는 가를 밝혀 주는 문법의 한 카테고리. 시제에는 과거, 현재, 미래로 크게 구분한다. / 시의 제목이나 제재.", "명제": "(논리) 어떤 사실이 참인가 혹은 거짓인가를 밝히기 위해 의문을 제기하여도 좋은 뜻이 담긴 말. 또는 그와 같은 수학적 기호로 표시된 식.", "사망하다": "사람이 죽다.", "무덤": "죽은 사람을 묻어 놓은 곳.", "묘지": "무덤. 또는 무덤이 있는 땅.", "구름꼭대기": "구름의 가장 높은 곳.", "구름높이": "지표면으로부터 구름 밑면까지의 높이.", "벼락": "적란운에 동반되는 폭우가 쏟아져 습기가 많아지면서 전도성이 좋아져 구름과 지면 사이에 일어나는 방전 현상. 보통 4만∼5만 암페어(A)의 위력을 가지고 큰 것은 수십 만 암페어에 이르기도 한다.", "낙뢰": "벼락이 떨어짐.", "난동":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고온인 겨울.", "구름량": "하늘을 덮고 있는 구름의 양을 비율로 나타낸 것.", "구름많음": "전운량이 6할 내지 8할인 경우.", "구름밑면": "구름의 가장 낮은 밑면.", "구름방울": "구름을 구성하는 작은 물방울.", "구름분석": "일기도 분석을 구름의 모양, 구름량, 높이, 강수분포 등에 유의하여 실시하는 것.", "구름분석도": "구름분석 결과를 구름종류, 배열, 운량, 운고 등을 기호, 부호 또는 수치로 지도에 표시한 분석도.", "하층구름": "구름 밑면이 높이가 지표면에서 2,000m 이하인 대기 중에 나타나는 구름. 구름을 나타나는 고도에 따라 분류했을 때, 가장 낮은 고도에 나타나는 구름들이다. 하층구름에 속하는 구름들은 층운, 층적운, 적운이 있다.", "구름조금": "구름이 3할 ~ 5할 끼어 있는 경우.", "구름줄기": "풍향에 대체로 나란하게 줄지어 떠 있는 구름의 줄.", "구름측정기": "구름이 이동하는 방향이나 속도를 측정하는 계기.", "구름층": "구름꼭대기와 밑바닥이 거의 같은 높이의 구름 배열.", "구름형": "구름의 모양으로 기본 운형을 10종으로 구분.", "나르다": "물건을 옮겨서 다른 곳으로 가져가다.", "미신": "상식 밖의 일이나 증명되지 않고 할 수도 없는 어떤 사실을 믿음. 또는 종교적으로 초자연적인 일이나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절대자를 받들고 믿음.", "구역예보": "우리나라의 예보구역은 5km×5km 간격으로 나눈 동네예보구역과 육상 12개구역, 해상 14개구역의 광역예보구역으로 나뉘며, 기상특보는 171개 시, 군단위와 24개 해역으로 구분하여 발표됨.", "국제공항예보": "국내공항예보 참고", "국제기상통보식": "기상자료를 국제적으로 교환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기상전문형식.", "생태학": "생물의 생활 환경에 대해 연구하는 생물학의 분야.", "항의하다": "올바르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나 또는 자신의 뜻에 반대되는 것을 내세우다.", "국지가열": "국지적으로 지면이 일사 등에 의해 가열되는 현상.", "국지기상": "지형적인 영향으로 특정한 좁은 지역에만 나타나는 기상현상.", "국지기후": "지방기후보다 한 단계 작은 규모의 기후현상. 1㎢ ~ 10㎢정도의 지역 내의 기후로 소도시, 온난대의 기후가 그 예이다.", "국지바람": "국지적으로 지형의 영향에 따라 특정 좁은 지역에만 부는 바람.", "국지순환": "고기압권 내에 들어 바람이 약하고 날씨가 쾌청할 때 잘 나타나는 해륙풍이나 산골바람 같이 하루를 주기로 순환하는 바람과 인근 저기압에 따른 다소 강한 바람이 지형의 영향으로 변형된 풍계.", "국지예보": "기상대가 관할지역의 시, 군별 기후 특성을 고려하여 나타날 수 있는 기상현상을 예보하는 것.", "권계면도": "권계면고도의 지리적 분포를 나타내는 그림.", "권운": "기본운형 10종 중 하나로 상층운에 속함.", "권층운": "기본운형 10종 중 하나로 상층운에 속하며, 권운(cirrus)과 층운(stratus)에서 파생된 구름.", "권적운": "기본운형 10종 중 하나로 상층운에 속하며, 권운(cirrus)과 적운(cumulus)에서 파생된 흰색의 조그마한 구름덩이로 물결모양 또는 생선비늘모양의 구름.", "지진규모": "지진의 절대적 크기를 나타내는 용어.", "극값": "기온, 강수량, 풍속 등 기상요소에 대하여 일정 기간에 관측 된 최고], 최대, 최다, 최저, 최소의 기록 값.", "단추": "옷 따위의 두 폭이나 두 짝을 한데 붙였다 떼었다 하는, 옷고름이나 끈 대신으로 쓰는 물건. / '누름단추'.", "목표": "이루려는 어떤 것을 마음 속으로 정함. 또는 이루려는 어떤 것.", "극고기압": "냉각에 의한 공기침강으로 양 극지방에 형성되는 고기압.", "청소하다": "더러운 것을 쓸거나 닦거나 씻어서 깨끗이 하다. 또는 어지러운 것들을 말끔히 정리하다. / 역사가 짧고 경험이 적다.", "달빛": "달에서 비쳐 나는 빛.", "층": "겹겹이 쌓여있는 칸. /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능력이나 수준이 비슷한 무리'의 뜻을 더한다.", "극광": "'오로라'", "오로라": "고위도 지방의 하늘에 나타나는 발광 현상.", "허락하다": "부탁하거나 바라는 것을 하도록 하다.", "기저귀": "종이나 면으로 되어있는 아기용 속옷.", "극궤도기상위성": "고도 약 850km로 남극과 북극 부근을 통하는 궤도를 따라 전 지구를 이동하며 기상관측을 목적으로 하는 인공위성.", "세탁기": "빨래를 하기 위해 고안된 기계.", "은행": "고객이 저축을 할 수 있고 그리고 그 돈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 주는 일을 하며, 수표, 어음 및 증권 따위를 거래하는 기관. / 은행나무(Ginkgo biloba)의 열매 / 은행나무(Ginkgo biloba)의 식용하는 과육", "강간": "폭행 또는 협박 따위의 불법적인 수단으로 사람을 간음함.", "홈피": "홈페이지의 어미음 소실형.", "둔덕": "'언덕'의 황해도, 함경도 사투리.", "언덕": "솟아있고 비탈진 땅. 산보다 작고 높이가 낮다. / 보살펴 주고 이끌어 주는 미더운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퇴끼": "'토끼'의 전라도 사투리.", "괴기": "'고기'의 전라도 사투리. / 괴상하고 기이함.", "가랭이": "'가랑이'의 전라도 사투리.", "화살": "활을 쏘는데 사용되는 뾰족한 도구. 세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벼운 소재로 이루어져있고 끝은 날카롭다. 고대로부터 사용된 무기이다. 활에 쓰는 것은 화살이라고 하고, 쇠뇌에 쓰는 것은 쇠뇌살이라고 한다.", "극야": "고위도 지역이나 극점 지역에서 겨울철에 오랫동안 해가 뜨지 않고 밤만 계속되는 현상.", "극야제트기류": "겨울철 성층권에서 편서풍 속에서 부는 기류.", "극저기압": "극기단에서 생기는 저기압. 전선구조를 대개 가지지 않는다.", "제트기류": "대류권 상부와 권계면사이에 있는 좁은 영역에 집중된 강한 서풍기류.", "극지기상": "극권에 나타나는 기상현상.", "극권": "지구의 위도선 66°30‘의 극 쪽의 영역.", "근일점": "태양계의 행성, 혜성 등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가 타원 궤도상에서 태양에 가장 가까워지는 점.", "낚시":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든 작은 쇠갈고리. / 물고기 잡이에 쓰이는 도구 일체. / 물고기를 잡는 일. / (비유) 남을 꾀이는 수단이나 또는 그런 재주.", "기단":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에 퍼져 있는 수평적으로 비슷한 성질의 큰 공기덩어리. / '기단하다'의 어근.", "기단강수": "지형이나 전선의 직접적인 영향이 없이 하나의 기단 중에서 수증기의 양이나 기온분포 상태만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강수.", "전선": "전류가 흐르는 선. / 싸움터에서 적과 싸우는 맨 앞 지역을 일컫는 말. / (비유) 직업적으로 혹은 봉사 활동에서 몸소 뛰어들어 일을 하는 분야. / (기상) 서로 특성이 다른 공기덩이의 경계면 중에서 주로 지상에서 교차하여 생기는 면.", "기단뇌우": "하나의 기단 안에서 발생하는 뇌우.", "기단발원지": "기단이 발원하는 지역.", "기단변질": "기단이 발원지로부터 이동하면 지표면의 성질에 따라 하층으로부터 온도, 습도, 연직분포 상태가 변하는 것.", "기단분석": "기단과 전선의 개념으로 종관일기도를 분석하는 이론과 실제.", "아르항겔스크": "'아르한겔스크'의 비규범 표기.", "해군": "주로 바다나 해양에서 작전이나 전투를 수행하는 군대.", "기단소나기": "불안정한 기단 내부에서 일어나는 국지적인 대류에 의하여 내리는 소나기.", "기상개황": "어떤 지역에 대한 일기의 종합적인 상황.", "거인": "몸집이 보통보다 아주 큰 사람. / (비유) 어떤 분야에서 보통 사람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 / 신화, 전설 따위에 등장하는 몸집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초능력을 가진 사람.", "기상관측소": "기상관측 예를 들면 종관기상관측과 방재용 기상관측 등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조직적으로 관측을 실시하는 곳.", "종관기상관측": "어떤 정해진 시각의 전반적인 기상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세계 각지에 있는 기상관측소에서 같은 시각에 실시하는 기상관측.", "요절": "젊은 나이에 죽음. 일반적으로 20 - 30대에 사망을 두고 일컫는 말. / (비유)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우스운 것. 대개 다음의 한자 관용구로 쓰인다.", "영혼": "사람의 몸과 달리 정신 활동의 주체가 된다고 가정하는 물질이 아닌 어떤 것. / 죽은 사람의 넋.", "공해": "산업이나 교통 등으로 인해 자연 및 생활 환경이 파괴되는 일.", "기상관측환경": "기상관측장비의 설치위치, 설치조건 그리고 기상관측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기상관측장비에 영향을 주는 주위환경.", "기상국제지점번호": "세계기상기구가 승인 지정한 전 세계 기상관측 지점에 붙여진 등록번호.", "기상방송": "기상관측자료, 일기도 분석자료, 기상예보, 특보 등을 일정한 통보 양식에 의하여 국내외 기상관계 기관과 선박, 항공기와 그 밖의 일반 이용자에게 유선통신 또는 무선통신으로 송출하는 것.", "기상법": "국가 기상업무의 효율적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함으로써 기상업무의 건전한 발전을 기하도록 하여 기상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된 대한민국 법률(제 7804호(전부개정 2005. 12. 30)).", "기상보고": "특정시각에 특정한 장소에서 관측한 기상상태에 관한 서술.", "기상브리핑": "기상관측자료나 일기예보를 구두로 간단히 설명해 주는 것.", "기상실황": "각 관측지점에서 관측된 기상자료 그 자체.", "기상위성": "기상관측이 목적인 인공위성.", "낙선": "선거에서 다른 후보자에게 지거나 또는 당선을 위해 정해진 표를 얻지 못함.", "등대": "밤에 배가 항로를 잃지 않도록 섬이나 항구에 세운 불을 밝히는 탑.", "목차": "여럿으로 이루어진 기록, 제목, 규정, 책의 단원 따위를 순서대로 정리한 것.", "통역": "말이 달라서 서로 뜻을 주고받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서 상대의 말을 옮겨 주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왕후": "왕의 부인. / 왕과 제후.", "방문": "방의 벽에 설치된 문. / 어느 곳에 찾아가는 일.", "전문가":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여 그 분야에 높은 지식을 갖고 있거나 많은 경험을 쌓은 사람.", "품질": "어떤 물건의 질.", "학문": "어떤 대상을 체계적으로 연구 또는 학습하는 것.", "기후순응": "'기후적응'.", "결빙": "야외에 고인 물이 어는 현상.", "무역": "국가 간에 일어나는 거래 행위.", "기상전망": "장기예보에서 개략적인 날씨를 예상하는 것.", "기상정보": "넓은 의미로는 기상에 관한 지식이나 보도 내용으로서 일기예보, 기상통보, 기상특보 등을 가리킴.", "기상정역학": "정지한 대기의 힘의 균형을 취급하는 분야.", "행성":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 "항성": "지구에서 볼 때, 늘 같은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별.", "천체": "우주에 있는 항성, 행성, 혜성을 통틀어 부르는 말.", "기상조석": "태풍, 저기압, 고기압 등이 통과할 때 일어나는 기압, 바람, 강수 등 기상현상의 변화가 원인이 되어 해수면이 상승 또는 하강하는 현상.", "허수": "(수학) 복소수로써, 제곱하여 음수가 되는 수. / '허수하다'의 어근.", "기상조절": "인공적으로 기상을 조절하는 것.", "기상측기": "기상관측에 사용되는 측정기계.", "기상통계": "기상요소를 대상으로 한 통계.", "기상통보": "기상관서가 기상에 관한 각종 정보나 예보사항을 소속기관이나 관계기관 또는 일반 국민에게 알리는 것.", "기상통보식": "각 기상관측소의 관측결과나 분석결과를 국내, 국제적으로 통보할 때 숫자, 문자, 부호화하여 사용하는 세계 공통의 통보 양식.", "기상통신": "각지의 기상관측 자료를 수집하고, 또 자료를 분석하여 예측한 결과를 각지의 기상관서로 전달하는 통신체계.", "정수": "우물에서 나는 물. 또는 우물에서 길어 낸 물. / (수학) 유리수 중 분모가 1인 모든 수. / '정수하다'의 어근.", "유리수": "(수학) 분자와 분모가 서로소이고, 소수에서 소수점 이하의 수가 반복적인 순환소수를 포함하는 수.", "음수": "0보다 작은 모든 수. / '음용수'.", "양수": "(수학) 0보다 크거나 같은 수.", "적자": "(경제) 벌어 들인 돈보다 쓴 돈이 많을 때 장부에 차액을 빨간 글씨로 쓰는 것에서 온 말.", "함수": "(수학) x의 값이 정해질 때, y의 값이 유일하게 정해지는 수. / 물을 포함하고 있음.", "복소수": "(수학) 실수와 허수를 포함하는 수.", "집합": "(수학) 집합론에서 다루는 확실한 조건에 맞는 원소들의 모임.", "블랙홀": "중력장이 커서 어떤 물질도 빠져나갈 수 없는 공간의 영역.", "주의": "마음에 새겨 조심함. 또는 어떤 일에 집중함. 또는 남에게 조심하도록 일깨움. / 내세우거나 따르는 주장이나 정책. / 짜임새를 갖춘 이론이나 학설. / 붉은 옷. / '두루마기'. / '명주옷'.", "좌절": "마음이나 기운이 꺾임. / 어떠한 계획이나 일 따위가 도중에 실패로 돌아감.", "기압": "특정지점의 지구 대기의 압력.", "기압경도": "일정 수평거리 사이의 기압의 차의 변화비율.", "기압경도력": "대기압력의 공간적 차이에 의하여 나타나는 힘.", "기압경향": "기압 변화의 경향과 기압변화량.", "기압계": "대기의 압력을 측정하는 측기. / 압력을 받는 물리적 성질이 고르고 대륙이나 대양에 표현할 정도로 면적이 넓은 공기 또는 대기. 이들의 종류에는 저기압, 고기압 등이 있다.", "방해하다": "남의 일에 끼어들어서 일을 막거나 잘못되도록 하다.", "교육": "지식이나 기술 따위와 더불어 사람됨을 가르치는 일.", "기상해설": "국제공항에서 조정사에게 실시하는 항공기상 해설.", "따르다": "다른 사람들을 보고 본을 받아들이거나 영향을 받다.", "기압고도": "표준대기에서 주어진 기압에 대응되는 고도.", "기압골": "일기도에서 판별할 수 있는 등압선의 한 형식으로 저기압 쪽을 향하여 오목한 모양을 이룬 부분.", "지도자": "권위를 가지고 선두에서 먼저 이끄는 사람.", "공통적": "둘이나 그 이상의 것에 두루 통하거나 나타나는.", "색칠하다": "색깔이 나게 칠을 하다.", "기억하다": "머릿속에 남아서 잊히지 않다.", "기압골축": "일기도에서 등압선이나 등고선 분포에 나타나는 기압골의 중심을 이은 축.", "기압마루": "대기 중의 같은 고도면에서 주위보다 기압이 상대적으로 높은 영역.", "기압마루축": "일기도에서 등압선이나 등고선 분포에 나타나는 기압마루의 중심을 이은 축.", "기압배치": "일기도에서 분석하는 고기압, 저기압, 기압골, 기압마루, 전선 등의 분포 상태 또는 이들을 지도에 표시한 것. 기압계의 분포라고도 할 수도 있다.", "기압배치형": "고•저기압, 기압골, 기압마루, 전선 등의 시•공간적 분포에 따른 전형적 기상특징을 나타내는 기압배치 형태.", "기압변화도": "특정시간 간격의 처음시각과 최종시각에서 대기압 사이의 순 차이값을 표시한 도표.", "기압분석": "등압선의 분석.", "개인주의": "개인 중심으로 사고하는 현상.", "집단주의": "집단 중심으로 사고하는 현상.", "철학": "사상(思想)을 연구하는 학문.", "철자": "문자에서 짜맞추어 하나의 단어로 만드는 일.", "신랑": "결혼식에서 아내가 될 사람과 결혼한 남성.", "기압분포": "대기압력의 분포.", "기압상승중심": "주위에 비교하여 상대적인 최대의 기압 상승역.", "기압장": "기압의 공간적 분포.", "기압편차": "특정 관측지점의 기압과 관측지점을 포함한 넓은 범위의 공간 평균기압과의 차, 또는 특정 관측지점에 대한 기압이 다른 시간에 관측된 평균기압과의 차.", "기압하강중심": "주위와 비교한 상대적인 최대의 기압하강역.", "기온": "대기의 온도.", "기온감률": "대기 층에서 공기덩이가 상공으로 올라가면서 내려가는 기온의 변화율.", "치과": "이 및 관련 기관의 치료를 담당하는 기관.", "분쇄": "단단한 것을 잘게 부수는 일. (비유) 거슬리는 일을 쳐부숨.", "의자": "앉을 수 있게 만들어진 가구. / '옷감'.", "자연어": "역사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언어.", "자리": "사람이나 물건이 차지하고 있는 곳. / 어떤 일이 일어나고 난 다음에 남은 흔적. / 회사나 집단에서 맡은 일. 또는 그 일을 수행하는 권리. / 어떤 일로 사람들이 모인 곳. 또는 그런 기회. / 숫자가 차지하고 있는 곳. / '숫자리'를 줄여 이르는 말. / 바닥 위에 앉거나 누을 수 있도록 만든 물건. / '이부자리'를 줄여 이르는 말. / '잠자리'를 줄여 이르는 말.", "블로그": "사람들의 관심사 등을 올리는 웹 서비스로 개인 홈페이지 기능을 대체함.", "언론학자": "언론학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 "언론인": "기자, 언론학자 등을 통틀어 부르는 말.", "기자": "새로 일어난 일이나 정보를 방송, 신문 매체를 통해 알리는 일을 하는 사람. / (역사) 기사 조선의 창시자. / 바둑돌. / 이집트에 있는 도시. / '기자하다'의 어근.", "가자": "이집트의 지방 지명.", "결혼":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음", "기온역전":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의 변화가 없거나 기온이 높아지는 대기층.", "기온연직분포": "지구대기의 고도별 온도 분포.", "기온이류변화": "공기의 운동에 의하여 열량의 변화가 운반되는 것.", "기온이슬점차": "특정 위치에서 기온과 이슬점과의 차이값.", "해돋이": "해가 막 솟아오르는 때. 혹은 그 때 해를 바라볼 때의 광경.", "일출": "해가 뜨는 것.", "독살": "독으로 생물을 죽임.", "교주": "하나의 종교를 세운 사람. 또는 종교 단체의 우두머리.", "도끼": "나무를 자르는데 주로 사용하는 날붙이.", "기온일교차": "하루 중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의 기온의 차로써 일 변화의 변동폭.", "기주": "연직으로 서있는 관과 같은 것 속에 들어있는 기둥모양의 공기.", "기체": "물질의 세 가지 상태인 고체, 액체, 기체의 하나로, 분자가 멋대로 흐트러져 충돌하는 이외에는 자유로이 운동하고 있는 상태.", "도장": "태권도 같은 무술을 연마하는 곳. / 그림이나 문양을 새겨, 누르면 찍도록 만든 도구.", "조수": "감독자 밑에서 일을 도와주는 사람 / '미세기'. / 아침에 밀려들었다가 나가는 바닷물. / 달, 태양 등의 인력에 의하여 주기적으로 높이가 변하는 바닷물. / 새와 짐승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목수": "나무를 재료로 집을 짓거나 가구를 만드는 사람.", "베다": "힌두교의 근본 경전. / 풀이나 잡초 따위를 자르다.", "떠나다": "어떤 장소나 다른 곳으로 가다.", "상자": "골판지, 나무, 플라스틱 따위의 재료를 써서 사각형으로 만든 물건을 담는 그릇.", "행복하다": "삶에서 기쁘고 즐거우며 그리고 만족스럽다.", "보내다": "흘러가는 시간을 지내다. / 물건을 어떤 곳으로 가게 하다.", "성공": "하려고 하는 일을 이루어 냄.", "도착": "일정한 곳에 또는 시간에 다다름. / (심리학) 심리 상태가 뒤바뀌어 거꾸로 됨.", "기체법칙": "이상기체에 관련된 열역학 법칙.", "기후감시": "기후변화감시, 이상기후감시, 그리고 기후자료의 보관 등으로 기후변화의 분석, 기후예측기술을 개발해, 엘니뇨 예측 모델 등 자연 재해를 줄이기 위한 이상기후 대처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기상정찰통보식": "'비행기관측'으로 실시한 관측결과를 통보하는 형식.", "기후경향": "과거 수 년간의 기후를 시계열 순으로 배열하여 그 경향을 분석한 것.", "기후구": "기후구분에 의하여 지역 구분된 개개의 지역.", "기상자료": "기상에 관한 다양한 관측과 특별관측으로 생산된 관측 자료와 처리된 기본이 되는 자료.", "기후극값": "관측된 기상자료 중에서 기온, 강수량, 풍속 등 기상요소의 최고(최대, 최다)나 최저(최소)의 기록 값.", "기후대": "지구상의 비슷한 기후 분포를 대체로 위도에 거의 평행하게 나눈 지역.", "기후도": "지역의 기후를 나타낸 기후분포 지도.", "기후불연속": "기후변화를 모든 종류의 변화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때, 시간규모 및 특성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경향(trend)과, 시간에 따라 높거나 낮게 반복되는 변동(variation)으로 구분한다. 그러나 화산분화로 화산재가 공중으로 불려 올라가 태양빛을 가려 지구 기온에 영향을 주는 등의 원인으로 단기간에 걸쳐 기후의 상태가 갑작스럽게 변하는 현상이다.", "벽돌": "시멘트나 또는 점토를 구워 만든 직사각형 모양의 건축 재료.", "빙하기": "빙하시대에 지구의 북쪽으로 거의 반이 빙하로 덮였던 시기.", "석회암":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돌.", "깔깔이": "'조젯'.",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어깨": "몸통과 팔의 중간 부분.", "기후인자":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기후전망": "온실가스와 에어로솔의 배출 및 농도 시나리오 또는 복사강제력 시나리오를 추정하여 앞으로의 기후를 예상하는 것.", "기후조절": "생산 활동이나 동, 식물의 생활 등에 적합하도록 인위적으로 기후를 조절하는 것.", "기후표준평년값": "기후를 나타내기 위해 표준 값으로 사용되는 30년간의 평균값.", "기후한계": "기후에 따라 결정되는 수목이나 작물의 생육한계.", "기후형": "기후분류(또는 기후구분)을 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기후형태.", "김안개": "찬 공기가 그보다 훨씬 따듯한 수면 위를 불어 갈 때 생기는 안개.", "꼬마태풍": "폭풍의 반지름이 50km 이하인 작은 태풍.", "꽃샘추위": "봄이 무르익어 갈 무렵 가끔 찾아오는 매서운 추위.", "끝서리":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서 마지막으로 내리는 서리.", "저울": "무게를 재는데 사용되는 도구.", "교과서": "학교에서 학생에게 체계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 책.", "시각": "시간의 흐름이 있는 어떤 한 지점을 가리키는 말. / 가시광의 자극을 받아 생기는 감각을 가리키는 말.", "이끌다": "권위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거나 지도하다.", "마스카라": "눈썹에 주로 바르는 화장품.", "나선구름": "겉모양이 소라 껍데기같이 빙빙 비틀려져 마치 나사모양 으로 생긴 구름.", "사탕수수": "벼과에 속한 식물. 아시아의 열대지방이 원산지이며, 사탕무와 마찬가지로 설탕을 얻는데 사용된다.", "배경": "뒤쪽의 경치. / 사건이나 인물 따위를 둘러싼 여러 정보. / 예술 작품에서, 주제를 뒷받침하는 시대적, 사회적, 공간적 환경. / (비유) 뒤에서 돌보아 주는 힘.", "나선띠": "태풍과 같은 맹렬한 열대저기압의 강우 역에서 볼 수 있는 나선모양의 띠로 된 레이다 에코.", "이슬": "아침에 잎이나 줄기에 맺히는 물방울.", "낙뢰관측시스템": "구름 속 방전, 대지방전 등 낙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낙뢰현상의 강도계급별 영상분포를 분석하는 장치이다.", "떡볶이": "짧게 썬 가래떡에 생파, 어묵, 삶은달걀 따위를 넣고 양념을 하여 볶은 음식.", "케이크": "밀가루로 만든 원형빵 위에 크림을 발라 만든 요리.", "찐빵": "주먹만한 크기의 둥근 밀가루 반죽 안에 설탕과 섞어 물을 넣고 조린 팥고물을 넣어 김에 쪄서 익힌 빵.", "과정": "어떤 것을 진행하는 단계.", "의도": "무슨 일을 하려고 마음 속에 품은 생각.", "체코슬로바키아": "1918년부터 1994년에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될때까지 중유럽에 위치해 있었던 나라. 수도는 프라하였다.", "난류": "유체의 불규칙한 흐름.", "휠체어": "바퀴가 달린 의자.", "난류경계층": "지표면과 자유대기 사이의 전이 층.", "난류맴돌이": "유체흐름에 의해 발생하는 소용돌이.", "난류역전": "대기 중에서 난류가 강한 층과 그 위쪽의 난류가 적은 층 사이에서 발생하는 기온의 역전.", "난류운동": "소규모의 공기가 방향과 속도가 변하면서 이루어지는 불규칙적인 운동.", "난류응결고도": "지면 부근의 공기가 난류 등에 의하여 상, 하 사이에 혼합되어 어느 고도에서 포화되어 응결하게 되는데, 이 때의 고도이다.", "난류혼합": "난류작용에 의하여 휘저어져서 물리량이 평균화되는 현상.", "난방도일": "일평균기온이 10˚C 이하가 되면 보통 난방을 하게 되는데, 이때 일평균기온 10˚C 이하가 되는 초일(初日)부터 종일(終日)까지의 기간 동안 매일의 평균기온과 기준온도 10˚C와의 차를 합한 것이다", "난층운": "비나 눈이 연속적으로 내리는 검은 회색의 구름으로서 태양을 완전히 가릴 정도로 두꺼운 구름의 명칭.", "비키니": "여성들이 입는 수영복을 가리키는 말.", "닉명": "'익명'의 북한말.", "익명": "사람의 이름을 숨김. 또는 실명 대신 쓰는 이름.", "난후기": "1년을 겨울과 여름으로 나눌 때 여름 반년.", "우정": "친한 사람 사이에서 주고받는 정다움.", "날린물보라": "수면으로부터 파도의 윗부분이 강한 바람에 날려서 조각조각으로 나뉘어져 작은 물방울이 되어 멀리 운반되는 현상 또는 그 물방울.", "날림눈": "바람에 의해 눈이 날리며 내리는 현상.", "날씨분석":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각종 물리적 현상인 대기의 상태와 그 속에서 일어나는 대기현상을 정해진 방법에 따라 관측하고 그 관측결과를 일기예보에 활용하기 위해 분석하는 과정.", "남고북저형": "북태평양고기압이 대한민국과 그 남쪽 해상을 덮고, 북쪽에는 저기압이 있는 기압배치형.", "남동계절풍": "여름철 북태평양고기압의 중심이 대한민국 남쪽을 덮었을 때 남동쪽으로부터 불어 오는 계절풍.", "남방진동": "인도네시아 부근지역과 남동태평양 사이에 대규모적인 지상기압이 오르내리는 현상.", "령유권": "'영유권'의 북한말과 연변말.", "남북류": "바람이 커다란 고리모양으로 남-북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기류의 흐름.", "해면기압": "어떤 관측지점에서 관측된 현지기압을 그 지점에서 지구의 평균해면에서 관측된 값으로 환산하여 산출한 기압.", "남서계절풍":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 5~10월에 탁월하고 우기를 동반하는 여름계절풍.", "남실바람": "풍속이 1.6m/s 이상 3.3m/s 이하인 바람.", "내륙기후": "내륙의 특징을 나타내는 기후.", "내륙안개": "내륙지방에 발생하는 안개.", "내리바람": "협곡에서 야간에 경사면을 따라 불어내리는 산바람 또는 협곡을 빠져 나가는 바람.", "산골바람": "산악지방에서 낮에는 산꼭대기를 향해서 불고, 밤에는 산골짜기로 내려 부는 바람.", "내부에너지": "물체가 지니고 있는 에너지 중에서 물체가 이동하거나 회전하기 위해서 갖는 운동에너지 외에 물체 내부에 지닌 에너지.", "냉방도일": "냉방의 기준온도는 24˚C로서 그 이상 높아질 때 사람들은 실내를 서늘하게 하기 시작하는데, 이때 적용하는 지수.", "냉하": "날씨가 순조롭지 않아 저온이 현저하게 나타나는 여름 날씨.", "냉해": "이상저온으로 농작물의 생육이 더디고 수량이 감소하며 품질이 저하되는 재해.", "너울": "예전에, 여자들이 나들이할 때 얼굴을 가릴 때 쓰던 물건. / 멀리 떨어져 있는 발달한 저기압이나 태풍권 안에서 일어난 풍랑이 발생역으로 부터 다른 해면으로 전파되거나 또는 바람이 약해진 다음에 해면에 남아 있는 물결. / '너울거리다'의 어근.", "노대바람": "풍력계급의 명칭으로서 풍속 24,5m/s 이상, 28,4m/s이하.", "노을": "해가 뜨거나 질 무렵에, 하늘이 햇살에 물들어 벌겋게 되는 현상.", "노장": "나이가 많은 사람. / 나이가 많은 군인. 또는 실전 경험이 많은 군인이나 일반 사람. / 중국의 도가 철학자 노자와 장자를 함께 이르는 말. / 기상관측을 하기 위하여 백엽상, 우량계, 증발계, 지중온도계 등의 기상측기를 설치하는 장소.", "노점차": "이슬점차로 순화.", "노점편차": "이슬점차로 순화.", "녹는고도": "대기 중을 빙정이나 눈송이가 낙하할 때 이들이 녹는 고도.", "녹는띠": "눈이나 얼음상태의 강수가 녹아서 물의 상태로 변하는 전이층.", "벤치": "여러 사람이 앉을 수 있는 긴 의자. / (스포츠) 운동 선수, 감독 및 코치가 경기장 밖에 앉아 있는 곳.", "촛대": "양초를 꽂는 기구.", "녹는온도": "대기 중을 빙정이나 눈송이가 낙하할 때 물방울로 변하는 온도.", "농사계절": "농작물의 종류 및 장소, 기후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농사에 적합한 계절.", "농업기상예보": "농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작물생육에 따라 적기작업, 병충해의 적기방제, 기상재해 예방대책 등을 위하여 발표하는 기상예보의 일종.", "농업기상학": "농업과 기상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응용기상학의 한 분야.", "농업기후구분": "농업기후조건에 따라 지역들을 나눈 구분.", "높날림눈": "(기상학) 강한 바람으로 쌓였던 눈이 사람의 키보다 높게 날리는 현상.", "높날림먼지": "강한 바람으로 먼지나 모래가 사람의 키보다 높게, 그리고 심하게 날리는 현상.", "높새": "대한민국 태백산맥 부근에서 나타나는 건조하고 기온이 높아지는 푄의 일종.", "뇌설": "천둥 번개가 치고, 눈이 내리는 기상현상.", "뇌성": "구름과 구름사이 또는 구름과 지상 물체사이에 번개와 같은 방전현상에 수반하는 소리의 총칭.", "뇌우고기압": "뇌우에 동반하는 중규모고기압으로서 뇌운(雷雲) 아래에 형성되는 찬 공기덩이의 무게에 의하여 발생하는 고기압.", "가게": "작은 규모로 물건을 파는 곳.", "뇌우권운": "강한 상승기류로 뇌운의 운정이 대류권계면까지 도달된 구름.", "뇌우난류": "뇌우안의 상승기류와 하강기류가 구름의 중층에 이르러 강도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형성되는 기류.", "뇌우무리": "뇌운 아래에서는 찬 공기덩이의 무게에 의하여 뇌우고기압이 발생하며, 이 찬 공기덩이가 흘러 나와서 주위의 따뜻한 공기를 밀어 올린다.", "뇌우세포": "뇌우를 구성하고 있는 개개의 적란운.", "뇌우스콜": "대류불안정으로 발생한 적란운에서 강수와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갑자기 일어나는 풍속의 현저한 변화.", "뇌우일": "어떤 기간 중의 뇌우가 관측된 일 수(數)이다.", "뇌우저기압": "발달한 뇌우고기압의 후면에 발생하여 선행하는 뇌우고기압과 일생을 같이 하는 중규모저기압.", "뇌우전하분리": "뇌운 안에서 불꽃방전을 반복하는데 충분한 전하의 분리가 계속 일어나는 현상.", "뇌우코": "뇌우 통과 시 기압자기지(自記紙) 상에서 관측된 기압이 급 상승한 곳.", "뇌운": "천둥과 번개가 발생하는 연직으로 크게 발달한 적란운.", "뇌운강수": "적란운 등 뇌운으로부터 내리는 소낙성강수이다.", "누년통계": "기후를 표현하기 위해 오랜 해에 걸친 기상자료에 대하여 행하는 통계.", "누적강수량": "어느 특정시간 또는 기간 동안 즉, 12시간, 24시간, 1개월, 1년 동안 내린 강수량을 합산한 것이다.", "누적온도": "어느 특정 시간 또는 기간 동안의 온도(최저, 최고, 평균 등)를 관측요소별로 합산한 것이다.", "가재": "(학명: Cambaroides similis) 가재과의 종. 집게발이 있으며 민물에 서식한다. 한국 및 일본에 사는 종은 길이가 약 6 - 10cm 정도이다.", "눈밀도": "적설의 성질을 나타내는 기본요소의 하나로 단위체적 중의 눈의 질량.", "눈사태": "적설이 경사면을 따라 무너져 내리는 현상.", "눈사태바람": "눈사태, 특히 가루눈사태에 동반해서 발생하는 돌풍.", "눈소나기": "소낙성 눈.", "눈송이": "하늘에서 내리는 꽃송이 같은 눈을 이른다.", "눈싸라기": "구름으로부터 백색의 불투명한 얼음알갱이가 떨어지는 현상.", "눈안개": "눈 내릴 때, 마치 안개처럼 자욱하게 보이는 상태이다.", "눈얼음": "눈과 얼음을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내려서 쌓인 눈이 그대로 얼어붙은 얼음이다.", "는개": "안개 입자가 성장하여 흩날리며 서서이 낙하하는 강수.", "늦더위": "입추 후 늦게 나타내는 더위. 역서 상으로는 가을이 되었어도 아직 남아있는 더위를 말하며, 이때의 일조는 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늦서리": "늦은 봄이나 초여름 무렵에 맺히는 서리.", "다우기": "일년 중 비가 많이 내리는 기간을 이르는 말.", "다우기후": "다우기후는 아한대다우기후와 온대다우기후로 구분한다.", "다중뇌격": "대지방전 속에 귀환뇌격(되돌이뇌격) 횟수가 2번 이상 발생하는 현상이다.", "다층모델": "층수가 많은 모델.", "단기예보": "대상기간과 구역을 시, 공간적으로 세분화하여 행하는 예보.", "동네예보": "기상요소를 시공간에 대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예보하는 체계.", "단면도": "물체를 평면으로 잘랐다고 가정하여 그 단면을 나타낸 그림. / (기상학) 거의 직선상에 위치하는 고층기상관측소를 연결하여 대기의 연직단면을 만들고, 그 단면 위의 기상상태를 분석하여 표시한 도표. / 날이 한 쪽으로만 나있는 칼.", "단열선도": "유체의 열역학적 과정을 표현하기 위하여 작성된 도표로서 압력과 체적을 좌표로 취한 선도.", "광장":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넓은 장소. / '광장하다'의 어근.", "단열가열": "외부로부터 열의 출입이 없는 단열상태에서 대기를 압축하는 과정.", "단열감률": "단열적으로 상승한 공기덩이는 그 압력이 주위의 압력과 동일하게 되려고 팽창하여 단열냉각을 일으키는데 이때 나타나는 온도감률.", "단열곡선": "단열도 상에서 단열과정의 기압과 온도의 관계를 나타내는 선.", "단열과정": "공기덩이가 외부와 상호 열 교환 없이 팽창, 냉각, 압축, 승온이 되는 과정.", "단열변화": "대기 중의 공기덩이는 기압의 변화에 따라 기온변동을 일으키며 주위와의 열교환이 없다고 가정할 때의 과정.", "단열압축": "단열된 상태에서, 하강하는 공기의 부피가 압력의 증가로 수축하여 기체의 온도가 올라가는 현상.", "단열응결": "습한 공기덩이가 단열팽창에 의하여 냉각되어 포화에 달하였을 때 수증기로 응결되는 현상이다.", "단열팽창": "단열과정에서 공기덩이가 팽창하는 현상.", "단열평형": "정역학적 평형을 이루고 있는 대기.", "단파골": "편서풍파의 단파에 의하여 생긴 기압골.", "단파복사": "태양으로부터 복사되는 전자파로 일사라고 함.", "단풍전선": "가을이 짙어갈 무렵, 기온이 점차 내려가 식물의 성장속도가 멈추고 식물의 잎의 색깔이 대부분 붉은(노란)색 계통으로 변했을 때를 단풍이라 하며, 그 단풍이 나타나는 시기가 같은 곳을 선으로 연결한 것이다.", "닫힌순환": "주위와 에너지를 교환하지 않는 순환.", "달무리": "달의 주위에 동그랗게 나타나는 백색의 띠 모양.", "대규모요란": "지구를 둘러싼 파동요란으로 초장파, 장파, 단파를 망라한 총칭.", "요란": "시끄럽고 떠들썩함. 또는 어수선하고 법석스러움. / 일반적으로는 정상상태로부터의 흐트러짐을 말한다. / '요란하다'의 어근.", "대규모운동": "지구 전체를 영역으로 하여 변동하는 대기운동.", "대기경계층": "지면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층에서 지면의 영향을 직접 받는 층.", "피우다": "꽃봉오리, 싹 따위가 벌어지게 하다. / 연기, 수증기 따위를 퍼지게 하다. / 냄새, 낌새 따위를 퍼지게 하다. / 불을 일으키다. / 담배에 불을 붙여서 연기를 내뿜다.", "방문하다": "어떤 사람을 만나거나 혹은 어느 곳에서 일을 보기 위해 찾아가다.", "대기굴절": "빛이 대기를 통과하면서 휘어지는 현상.", "중식": "점심의 한자어. / 중국 요리.", "한식": "한국의 고유한 여러 양식. / 한국의 고유 음식. / 동지에서 105일째 되는 날. 이날 한국 가정에서는 전통적으로 조상의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다.", "식수": "먹는 물.", "수질": "물이 불순물로써의 화학적, 생물학적 특성.", "대기난류": "대기 중에 나타나는 난류.", "대기대순환": "지구를 둘러 싼 전 대기권에서 일어나는 지구적인 대기운동의 총체.", "대기먼지현상": "액체나 고체상태의 수분을 거의 포함하지 않은 연기, 분진, 먼지 등의 고체입자가 대기 중에 부유하거나 지상에 있는 것이 바람에 날려 올라가는 현상이다.", "대기물현상": "비, 눈, 서리 등과 같이 액체상태 또는 고체 상태의 물이 대기 중을 낙하 ,부유 또는 지상으로부터 바람에 날리거나 지상의 물체에 부착하고 있는 현상이다.", "정복하다": "힘을 가진 사람이 어떤지역을 지배하다.", "선원": "배나 선박에서 일하는 사람.", "대기복사": "대기 중의 분자성분이나 구름 및 지표면이 복사하는 적외선.", "대기불안정": "평형상태에 놓인 대기 중에 미소한 요란(搖亂)이 점차 발달해 갈 경우의 불안정한 상태.", "대기안정도": "역학적 평형상태에 놓인 대기를 약간 흐트러지게 놓았을 때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려고 하거나 그것을 계기로 대기의 상태가 크게 변하려고 하는 정도.", "대기선도": "지상으로부터 상공 약 100hPa(약 16km)까지의 고층기상관측소에서 관측한 대기의 연직 기상상태를 단열선도(skewT-logP diagram)에 기입하여 대기의 연직상황을 분석한 기상도의 일종.", "소용돌이": "유체 중에서 회전하고 있는 부분을 말하며, 맴돌이라고도 한다.", "악어": "악어목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전세계의 열대지방와 아열대지방의 물가에서 다른 동물들을 주로 사냥하며 무는 힘은 강하다.", "대기습도": "대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수증기.", "대기열수지": "대기에 대한 모든 열의 취득량과 손실량의 차.", "난제": "풀기 어려운 문제.", "제한": "정해진 수량이나 정도를 넘지 못하게 함.", "대기요란": "대기 중에서 관측되는 파동 요란. 정상상태에서 흐트러져 기류나 기압이 불균형한 상태이다.", "대기전기": "동일한 구름속에서의 방전, 구름과 구름 사이의 방전, 구름과 지면사이의 방전과 벼락 및 낙뢰 등의 전기현상.", "대기전기현상": "번개, 천둥, 극광 등 눈이나 귀로 관측할 수 있는 대기 중의 전기현상.", "대기조석": "달의 인력 및 태양의 복사열에 의하여 일어나는 대기의 조석진동.", "대기조성": "대기 중에 포함되어 기체의 성분.", "대기투과": "복사가 물체 또는 매질에 입사하여 그 일부가 통과해서 전파되는 것.", "한계": "어떤 범위에서 최고치. / 기계 등에서 최대한 가능한 양이나 일.", "법": "국가에서 정한 규칙을 통틀어 부르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방법' 또는 '규칙'의 뜻을 더한다.", "국사": "한 나라를 통치하는 일. / 한 나라의 역사.", "냉면": "차가운 메밀 면발에 오이, 배 조각, 삶은 계란, 쇠고기를 얹혀서 만든 국수.", "김치찌개": "김치와 참치, 고기, 다른 재료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 "대기광현상": "비가 갠 뒤의 무지개, 저녁놀, 햇무리와 사막의 신기루 등, 태양 광선과 대기를 구성하는 입자와의 상호작용에 의해 나타나는 빛 현상.", "광현상": "대기현상 중 빛에 의해 일어나는 빛 현상.", "대기혼탁도": "대기 중에 여러 가지 먼지 등의 부유입자를 포함하고 있는 혼탁정도.", "대기확산": "대기 중에 연기나 열과 같은 물질 또는 물리량이 넓게 흩어짐.", "대기후": "한 국가 전체, 대륙, 때로는 지구 전체 등 넓은 지역의 기후.", "대기후학": "기후현상을 가장 큰 공간규모로 취급하여 연구하는 기후학의 한 분야.", "규칙": "어떤 집단에서 지켜야 할 사항.", "일억": "10을 여덟 번 곱한 수.", "억만장자": "재산이 일조 원(십억 달러)이 넘는 부자.", "절감": "비용을 줄여 아낌.", "합법적": "법에 근거해서 활동하는.", "대기흡수": "태양복사에너지나 대기복사가 지구 대기 중을 통과할 때 가시광선, 자외선 등의 전자기파를 빨아들이는 현상.", "대류": "전도, 복사 등 열의 수송형식의 하나로써, 유체의 운동에 의하여 열 등의 물리량이 연직교환을 일으키는 현상.", "대류고도": "치올려진 공기가 주위공기보다 따뜻해지는 고도.", "발레리나": "발레를 추는 여성춤꾼을 가리키는 말.", "대류구름": "대류성 구름이라고도 하며, 하층이 가열되어 불안정이 된 대기 중에서 생긴 적운형 구름임.", "대류구역": "하층이 가열되어 상승기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대류운이 만들어지는 불안정한 구역.", "샐러드": "주로 채소나 과일를 이용해서 조리하지 않은 음식.", "대류권": "대기가 불안정한 층으로 공기분자, 수증기 및 불순물이 집중적으로 다량 존재하며, 지표면의 영향으로 난류나 대류작용에 의한 수직운동이 왕성하여 강수와 같은 눈에 보이는 기상현상을 비롯해서 온대저기압, 전선, 태풍 등 일기변화를 초래하는 거의 모든 대기운동이 일어나는 권역.", "대류권계면": "대류권과 성층권 사이의 경계면.", "끌신": "슬리퍼의 북한말.", "대류권제트기류": "대류권 상부 또는 권계면 부근의 좁은 영역에 집중된 강한 바람.", "대류뇌우": "대기가 불안정하여 강한 상승기류가 있을 때, 연직으로 왕성한 대류현상이 일어나 적란운이 형성되고 구름 내부에서 심한 전하분리가 일어나 방전을 일으키면서 천둥소리와 함께 내리는 비.", "대류성강수": "상승기류에 의해 발생한 적운 또는 적란운에서 내리는 강수.", "대류순환": "공기가 더워져 상승했다가 다시 하강하여 본래의 위치로 되돌아가는 과정.", "대류역전": "지면의 가열과 하층의 수렴 등으로 대류가 발생하여 안정한 고도까지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상승기류가 있을 때, 대류층의 꼭대기에 형성되는 안정층.", "대류온도": "일사에 의한 가열 때문에 지표부근 온도가 올라가서 대류운을 형성시키기 시작할 지상온도.", "대륙고기압": "대륙에 존재하는 고기압.", "대류응결고도": "지표부근의 공기괴가 일사 등에 의해 가열되어 에너지를 받은 후 단열적으로 상승하여 포화에 이르는 고도.", "대륙기단": "대륙에서 발생하는 기단.", "대륙기후": "대륙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 기후.", "불법적": "법에 근거하지 않고 활동하는.", "기린": "중국 전설 속에서 성인(聖人)이 태어날 때 나타난다고 하는 동물. / 학명: giraffa camelopardalis 기린과의 동물. 목이 길어서 높은 나무나 아카시아 잎을 따먹을 수 있다. 아프리카의 초원에 서식한다.", "독일인": "독일에 사는 사람, 또는 독일 국적을 가진 사람.", "영국인": "영국에 사는 사람. 넓게는 영국, 좁게는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사람을 의미하기도 한다.", "초등학생":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여학생": "성(姓)이 여성인 학생들을 통틀어 일컫는 말", "남학생": "학생 중 성(姓)이 남성인 학생을 통틀어 일컫는 말.", "중학생":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고등학생":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대학생":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 "국민학생": "'초등학생'의 전 용어.", "중딩": "'중학생'의 채팅 용어.", "고딩": "'고등학생'의 채팅 용어.", "직딩": "'직장인'의 채팅 용어.", "직장인": "직장에 다니는 사람.", "안구": "'눈알'의 한자어", "수정": "난자와 정자가 합쳐져서 수정란이 되는 것 /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것. / 무색 투명한 석영의 하나.", "성과": "이루어 낸 결실.", "교과": "학교에서 학년별로 알맞게 가르쳐야 내용을 체계적으로 짜 놓은 과목. / 가르치는 내용.", "폴란드인": "주로 폴란드에 거주하는 슬라브계 민족. 폴란드어를 사용한다.", "대륙저기압": "대륙에서 발생하는 저기압.", "대륙열대기단": "열대나 아열대 대륙에서 발생하는 기단.", "대륙한대기단": "한대지방인 대륙에서 발생한 기온이 낮고 건조한 기단.", "배설": "동물이 먹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난 다음에 찌거기를 배설기관을 거쳐 밖으로 내보냄.", "상냥하다": "성질이 싹싹하고 부드럽다.", "손전등": "손에 들고 다니며 불을 밝힐 수 있는 전등.", "오아시스": "사막 안에 있는 작은 연못을 중심으로 생긴 녹지대.", "대전구름": "전하를 띠고 있는 구름.", "도시기후": "도시에 사람이 모여들어 많은 연료를 사용해서 인공 열이나 대기오염물질을 대기 중에 방출함으로서 발생하는 기후.", "먹이다": "사람이나 동물에게 음식을 먹게 하다.", "놀이": "재미있는 일을 하거나 즐기는 것.", "도시안개": "도시에 발생하는 안개.", "런던안개": "1952년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스모그.", "도시열섬": "대기오염과 냉, 난방기구, 도로포장, 각종 건축물 등의 영향으로 주변지역보다 기온이 높아지는 현상.", "열섬": "도시의 기온이 교외보다 높아지는 현상.", "열대야": "야간의 최저기온이 25 ℃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았던 밤을 말한다.", "도플러레이더": "레이더의 송신파와 목표로부터의 반사파와의 주파수 편차를 검출해서 목표의 이동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레이더.", "도플러효과": "파동을 발생시키는 파원과 그 파동을 관측하는 관측자 중 하나 이상이 운동하고 있을 때 발생하는 효과.", "돌발홍수":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려 과도한 물이 땅을 메울 정도로 넘쳐 흐르는 재해.", "돌연승온": "겨울의 마지막으로부터 봄에 걸쳐 성층권에서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 "꿀벌": "벌과의 종. 양봉에서 주로 꿀을 얻기 위해 사육된다.", "말벌": "말벌과의 장수말벌, 말벌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매우 공격적이며 침은 매우 길다. / 말벌과의 종. 학명은 Vespa crabro flavofasciata.", "돌풍": "지표면 부근의 바람은 쉴 사이 없이 단시간의 강약 변화를 반복하면서 불고 있는데 그중에서 강하게 부는 바람.", "돌풍기간": "일시적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기간.", "돌풍률": "바람의 숨의 크기와 그 시간 내의 평균풍속과의 비.", "돌풍전선": "단세포 뇌우의 성숙단계에서 발생하는 전선.", "동결도일": "추위나 냉각으로 얼어붙는 현상은 대체로 0˚C 이하일 때 발생하는데, 매일의 평균기온과 0˚C의 차를 합산한 온도.", "십자가": "두개의 막대가 교차한 모습의 도형이자 기독교의 상징으로 된 것.", "쯔놈": "예전에 베트남어를 표기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문자. 토박이말 표현에 많이 쓰였으며, 중국의 한자에서 파생되었다.", "동고서저형": "한반도를 기준으로 할 때 일본 쪽에 고기압이, 서쪽 대륙에 저기압이 있는 기압배치.", "레드카드": "경기에서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가 다시 반칙을 하였을 때 받는 카드. 퇴장의 의미가 있다.", "옐로카드": "선수가 반칙을 했을 때 주는 카드로, 경고의 의미가 있다.", "블루오션": "(경제학) 비교적 최근에 생성 되었고, 기업 간 경쟁이 활발하지 않는 시장.", "기업": "(경제학)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 주체", "동상해": "기온의 하강에 의하여 농작물의 조직이 얼어 죽거나 또는 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재해.", "동서순환": "서태평양 상에서 대류권계면까지 상승한 기류의 일부가 적도서풍대를 형성하여 동진한 후 남아메리카 부근에서 침강을 일으키는 현상.", "동안기후": "대륙의 동안(東岸)지방에 대륙성 기후의 성격이 나타나는 기후.", "띠모양지수": "위도권에 따른 대상류의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서 동서지수라고도 함.", "띠모양순환": "위도권에 평행하게 흐르는 기류.", "띠모양흐름": "편서풍과 같이 장시간에 걸쳐 부는 바람으로 지구를 동서방향으로 띠처럼 감으며 나타나는 흐름.", "거머리": "거머리과의 종. 몸길이는 3~4cm이며 다른 동물의 피를 빨아먹는다. / 끈질기게 쫓아다니거나 붙어다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띠모양고기압": "동서방향으로 길게 대상(帶狀)으로 형성되어 있는 고기압.", "언비": "낙하중인 비가 찬 기층을 만나 얼어 떨지는 비.", "언안개": "극히 작은 얼음의 결정들이 무수히 대기 중에 떠다니는 현상으로써, 수평시정이 1km 미만인 때를 말한다.", "어는비": "과냉각 상태로 떨어져 지물 또는 비행 중의 항공기 등에 얼어붙는 비를 말한다.", "어는안개": "한대지방이나 겨울철 산악지방에서 주로 안개로 인하여 나무나 노출된 지상물체에 백색 또는 반투명한 얼음의 층이 부착되는 현상.", "동파가능지수": "동절기에 한파로 인해 가정용, 공업용 수도관 및 계량기의 동파 가능성을 지수화 한 것.", "된바람": "풍속 10,8m/s 이상, 13,8m/s 이하인 보퍼트 풍력계급 6의 바람.", "된서리": "늦가을에 강하게 내리는 서리.", "두께선": "일기도 상에서 두께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해빙": "겨울에 얼어붙은 얼음이 봄이 되면서 녹는 것.", "두께선도": "두께의 분포를 나타내는 그림 또는 도표.", "가대": "'갈대'의 제주도 사투리.", "두루마리구름": "롤빵이나 털실을 꼬아 감은 것 같은 모양의 구름.", "뒷바람": "사람이나 물체의 진행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부는 바람, 순풍(順風)이라고도 한다.", "등강수량선": "일기도 또는 도표상에서 어느 기간 내의 강수량이 같은 지점들을 연결한 선.", "등개화일선": "식물의 꽃이 피는 날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쓸모없다": "무엇이 쓸 데가 없다. 또는 어디에 쓰일 가치가 없다.", "반도": "한 면은 땅덩이에 닿아 있으면서 다른 세 면은 바다로 에워진 땅. 이런 지형은 대개 바다 쪽으로 좁거나 길게 늘어진 모습을 갖는다. / 반역자의 무리를 일컫는 말. / 3천년에 한 번 열매를 맺는다는 도교 사상 속 전설의 복숭아.", "밥공장": "'식당'의 북한말.", "씨카고": "'시카고'의 북한말.", "토마토": "가지과의 식물. 남아메리카의 안데스산맥이 원산지이다.", "등결빙일선": "기온이 하강하여 얼음이 어는 날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작동하다": "기계나 사물 따위가 전기에너지로 인간이 만든 규칙에 따라 움직이다.", "고르다": "사물이나 길 따위가 평평하다. / 여러 개 중에 몇 가지를 선택하다.", "곱하다": "(수학) n × m 에서 n을 m만큼 더하다.", "절반": "하나를 반으로 나눔.", "레드오션": "(경제학) 블루오션보다 비교적 오래 전에 생성된 시장.", "폐어": "폐가 있는 물고기들을 가리키는 말.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동남아시아에 서식한다. / '사어'.", "신어": "예전에는 쓰이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 새로이 쓰이는 말.", "사칙연산": "(수학)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를 통틀어 부르는 말.", "황제": "황제의 동생. / 왕이나 제후를 거느리고 나라(곧 제국)을 통치하며 왕이나 제후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지도자나 통치자. / ‘임금’을 이르는 말. / 하이든이 1798년에 작곡한 현악 사중주곡. 제이 악장에 자작(自作)인 오스트리아 국가 <황제 찬가>를 사용한 데서 붙은 이름이다. / 독일 출생의 미국 작곡가 바일의 작품. 1928년 라이프치히의 새 극장에서 브레허(Brecher, G.)의 지휘 아래 초연되었다. / 중국 고대 전설상의 제왕. 처음으로 곡물 재배를 가르치고 문자ㆍ음악ㆍ도량형 따위를 정하였다고 한다. / 오방신장의 하나. 중앙을 맡은 신이다.", "등고도면일기도": "수평면(등지오퍼텐셜면)위에 기상요소의 분포를 나타낸 종관일기도.", "등고선": "등압면일기도의 지오포텐셜 고도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지오포텐셜": "평균해수면으로부터 어떤 높이까지 단위 질량의 물체를 들어 올리는데 필요한 일의 양.", "등기압변화선": "종관일기도 위에서 어떤 시간 내(보통 과거 3시간 안)의 기압변화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이슬점선": "이슬점온도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뇌우빈도선": "전국을 일정격자로 나누어 뇌우발생일 수 분포를 분석하여 뇌우일 수(數)가 같은 지점을 연결한 선.", "등뇌우시선": "지도와 같은 어떤 도면 위에 뇌우현상이 나타난 시각, 날짜. 기간 등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뇌전빈도선": "뇌전 발생 빈도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두께선": "기압이 다른 두 층 간의 수직 두께값이 같은 지점을 연결한 선.", "등두께이류선": "두께(층후) 이류값이 같은 지점을 연결한 선.", "등압면": "기압이 일정한 면.", "등압면도": "기압이 일정한 면으로 된 도표 또는 일기도.", "등압면분석": "등압면일기도(상층일기도)에 등고선, 등온선, 등이슬점선을 그려 기압골, 기압능, 온도골, 습윤구역 등 대기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것.", "등압면일기도": "어느 등압면 상에 등고선, 등온선, 등이슬점선(등포차선) 등을 그린 일기도.", "등압선": "일기도 상에서 기압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에코선": "전파 및 음파를 발사하여 물체에 부딪혀서 되돌아오는 에코의 강도가 비슷한 곳을 연결한 선.", "등온도변화선": "일기도 또는 도표 에서 온도의 변화가 같은 지점을 연결한 선이다.", "등온변화": "기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그 압력 또는 부피를 변화시키는 과정.", "등온선": "일기도상에서 온도가 같은 지점끼리 연결한 선이다.", "온위": "어떤 압력의 건조공기를 단열변화에 의해 1000hPa의 표준기압으로 바꾸었을 때 나타나는 온도.", "등온위변화": "계(系, system)의 에너지 중에서 일로 변환할 수 없는 에너지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물체가 속한 시스템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것.", "등온위선": "일기도 상에서 온위가 같은 점을 연결한 선.", "등온층": "기온이 고도와 상관없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영역.", "등온팽창": "부피가 커지는 등온변화로, 이 때 압력은 낮아진다.", "등와도선": "유체안의 국소적(局所的) 순환을 나타내는 벡터량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이다.", "등치선": "기상학이나 기후학적인 양적 표현 값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편차선": "일기도 또는 도표 상에서 어떤 기상요소의 평균값으로부터 편차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평년값": "일정 지역의 기후를 나타내기 위하여 관측된 기후요소들을 수 년 이상의 기간에 걸쳐서 평균한 대표적인 통계 표준 값.", "등풍속선": "일기도 또는 도표 상에서 풍속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풍향선": "일기도 또는 도표 상에서 풍향이 같은 곳을 연결한 선.", "등혼합비선": "일기도 상에서 혼합비가 같은 곳을 연결한 선.", "화산뇌우":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가스가 뿜어져 나올 때에, 그 분출구에서 연직방향으로 거대한 뭉게구름이 발생하며 나타나는 천둥과 흙비.", "화산구름": "화산이 폭발할 때에 그 분출구에서 위로 높게 솟아오르는 거대한 뭉게구름. 크게 발달하면 천둥 번개를 동반하고, 화산재나 흙먼지를 포함한 검은 비가 내리기도 한다.", "혼합응결고도": "대기의 하부 기층은 대류에 의해서 상하로 혼합된 대기층이 형성되는데, 이 혼합층의 기온은 고도에 따라 건조단열선과 나란하게 변화하므로 혼합층이 충분히 두꺼운 경우에는 이 혼합층 내에서 그 대기의 기온 상태곡선과 만날 수 있을 때의 고도. 일반적으로 이 높이가 구름의 밑 부분이 된다.", "혼합안개": "기온에 차이가 있는 습도가 많은 두 개의 공기가 만나서 서로 섞여서 생기는 안개. / 아직 안개가 발생하지 않은 습한 더운 공기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고 습한 공기와 뒤섞이게 되면, 더운 공기의 온도가 낮아지게 되므로 수증기가 응결하면서 작은 물방울이 형성되어 발생하게 되는 안개이다.", "혼합비": "두 종류 이상의 서로 다른 물질을 섞는 비율. 또는 섞은 비율. / (기상) 대기 중에서 일정 공기 안에 포함되어 있는 수증기량이 다른 나머지의 공기량에 대한 비. 대기 중의 습도를 표시하는 한 방법이다. 계산하는 방법은 관측된 공기의 대기 압력과 수증기만의 압력으로부터 산출한다.", "혹한": "몹시 심하고 혹독한 추위.", "호우": "12시간 이내에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큰 비. 상대적으로 더 짧은 시간에 좁은 지역에 내리는 큰 비는 집중호우라고 한다. 호우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될 때에는 호우정보 호우주의보 호우경보 등의 호우특보를 발표하게 된다.", "현재일기": "'현재날씨'를 말함", "현상일수": "어떤 일정한 기간 중에 특정한 기상현상을 관측한 날 수. 한 달이나 일 년 동안에 비 천둥 번개 햇무리 무지개 눈 등의 현상이 며칠이나 나타났는가 하는 것이다.", "현재날씨": "어떤 관측지점에서 관측된 최신의 기상상태, 현재일기라고도 하는데, 현재의 관측시각 또는 이 관측시각 전 1시간 이내의 기상상태이다. 이 현재날씨는 세계기상기구가 규정한 100가지의 기상상태로 분류하고, 0에서 99까지의 두 자리 숫자로 표시되어 국제적으로 교환되며, 이 자료는 지상일기도 의 각 관측지점 마다 일기기호로 기입되어 일기도를 분석하는데 사용된다.", "햇무리": "해의 주변에 약간 불그스름한 동그란 고리가 걸린 것 같이 보이는 현상. 권층운처럼 얼음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는 구름에서 햇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며, 태양의 주위에 보이는 각도가 약 22도인 원 모양이 된다.", "해풍전선": "해풍이 나타날 때, 이 해풍의 전면과 육지 위의 공기가 만나는 경계면. 이 해풍전선면에서 눈에 띄게 나타나는 기상현상은 없지만, 해풍이 불어올 때, 상대적으로 밀도가 낮은 육지 위의 공기는 해풍전선면을 따라서 상승하게 되므로, 바다갈매기와 같은 새들이 상승기류를 타고 날거나, 글라이더를 띄워서 기상관측을 하는데 적합하다.", "해제시각": "기상특보를 발표했거나 발표하게 될 경우에 그에 준하는 기상현상이 소멸되거나 약화되어서, 그 현상으로 인한 기상재해에 대비할 우려가 감소하거나 사라졌을 때, 그 기상특보의 유효성이 소멸되었음을 알리는 시각.", "해일": "해수면의 높이가 갑자기 높아져 바닷물이 육지로 올라오는 현상.", "해양예상도": "해양 상에서 파고와 해상 바람을 예상하여 그려놓은 예보 지도. 파고 예상도, 해상바람 예상도 등이 있다.", "해양순환": "해양에서 일어나는 해류의 큰 흐름. 수평적인 순환과 수직적인 흐름이 있다. 수평적인 흐름은 세계의 풍계분포도와 비슷한 점이 많다. 수직적 순환은 주로 수온과 염분의 차이에 의해서 해수에 밀도차가 생기고, 밀도가 커서 무거운 물은 밑으로 내려가고, 밀도가 작아 가벼운 물은 위로 오르는 것이다.", "해양성한대기단": "한대지방의 큰 바다위에 있는 기단. 기온이 차고 습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반도 부근에서는 늦은 봄부터 이른 여름철과 이른 가을철에 서늘한 날씨를 나타내는 오호츠크해기단이 한 예이다.", "해양성열대기단": "열대지방과 아열대지방의 큰 바다 위에 있는 기단.", "해양성기후": "큰 바다의 가운데 있는 섬이나, 해안지방처럼 바다위에 있는 공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기후. 대륙성기후 지역에 비해서 기온의 일교차나 연교차가 적고, 가장 따뜻한 달과 가장 추운 달이 나타나는 시기가 조금 늦다. 대기 중에 함유된 수증기량이 많아서 습도가 높은 편이다.", "해양기상학": "큰 바다 표면 위에서 나타나는 대기현상과 이 대기현상이 바다에 미치는 영향 및 그 반대로 바다표면이 대기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루는 기상학 분야의 한 학문. 해양기상학에서 특히 강조되고 관심 있는 연구 분야로서는 대기와 해양간의 열 교환이다.", "주사기": "약물을 직접 주입하기 위한 도구. 끝에는 바늘이 달려있다.", "용기":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 "불편하다": "편하지 않다. / 건강하지 않거나 신체에 결함이 있어 거동에 지장이 있다. / 어떤 이유로 기분이 좋지 않다. / 편리하지 않다.", "역": "기차가 잠시 정차해서 사람들을 태우거나 내리게 하는 곳. / (일부 명사에 붙어) '반대되는' 또는 '차례나 방법이 뒤바뀐'의 뜻을 더한다. / '역하다'의 어근.", "전화기": "전화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기계나 장치.", "상고대": "추운 지방이나 겨울철에 대기 중의 수증기가 승화하거나 섭씨 0도 이하로 과냉각된 안개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나 노출된 물체의 표면에 부착 동결되어 생긴 백색 또는 반투명의 얼음 층 현상.", "땅안개": "서있는 사람의 눈높이 보다 낮게 지면 부근에 발생하는 안개.", "띠모양분포": "동서방향으로 길고 위도권과 거의 비슷하게 분포되어 있는 기압계의 한 형태이다.", "창조자": "어떤 것을 만들거나 창조하는 사람.", "라니냐": "엘니뇨의 반대현상으로 열대 동태평양과 중태평양의 해수면온도가 낮아지는 현상.", "엘니뇨": "동태평양으로부터 중부 태평양에 이르는 넓은 범위에 걸쳐 비정상적으로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 "완전진단방법": "수치모델 자체에서 생산되지 않는 예보요소와 특정 지역에 대한 자료 산출을 위하여 수치모델이 실제 대기 상태를 예보한다고 가정하고, 예보인자와 예보요소간의 관계식을 만들어 이를 수치예보 자료에 적용하여 예보요소를 산출하는 방법.", "역학예보": "안정도·일반류 등 역학적인 인과관계를 이용한 예보.", "통계예보": "과거의 기상변동을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회기방정식이나 확률 등의 방법으로 미래의 날씨 형태를 예보하는 것.", "황소개구리": "개구리과의 종.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은퇴하다": "직임에서 물러나거나 사회 활동에서 손을 떼고 한가히 지내다", "과실": "'과일'. / '열매'. / 방심으로 인한 잘못.", "무례": "행동이나 몸가짐 등이 올바르지 못한 상태 혹은 예의가 없음.", "사장": "회사를 이끄는 사람. / 스승이 되는 어른. / 혼인한 두 집안의 부모들 사이에서 그 집안의 위 항렬이 되는 상대편을 이르는 말.", "여신": "여성신을 가리키는 말. / '여신하다'의 어근.", "사상": "생각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의인법": "사람이 아닌 동물이나 사물을 마치 사람처럼 표현하는 기법.", "만약": "가정을 해서 일어나지 않는 일을 상상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경우.", "오징어": "바다에 서식하는 연체동물. 다리는 10개가 있다. / '낙지'의 문화어. / '못생긴 사람'으로 평가받는 자신이나 타인을 조롱하는 속어.", "동굴": "자연적으로 지하에서 생겨난 곳. / 동물의 몸 안에 있는 빈 공간이나 구멍.", "끌": "표면을 긁거나 구멍을 낼때 사용하는 도구. / '끄르륵'의 준말.", "적": "굴의 껍데기를 열었을 때, 굴이 붙어 있는 쪽의 껍데기. / 주로 고기를 넓적하게 썰어서 양념을 한 뒤 대꼬챙이에 꿰어 구은 음식. / '적색'. / 일의 목적이 되는 대상. / (전쟁, 운동 경기) 싸움에서 상대편. (비유) 나쁜 영향을 주는 요소. / 학교, 직장, 군대에서 자신 속한 곳에 보관된 등록 기록이나 문서. / (한국 음악) 아악기 가운데 관악기에 속하는 피리의 하나. / 말하는 일이나 행위가 일어났던 때, 또는 지나간 어떤 때. / (일부 명사 또는 명사구에 붙어) '그 성격을 띠는', '그에 관계된', '그 상태로 된'의 뜻을 더한다.", "히라가나": "일본어의 표기체계중 하나. 가타카나와 같이 한자에서 파생되었다.", "음성학": "말소리를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반딧불이": "학명: Luciola cruciata반딧불잇과의 곤충. 여름밤에 꽁무니에서 빛을 내면서 날아다닌다.", "팔찌": "팔에 끼는 장신구를 가리키는 말.", "동음이의어": "철자나 발음은 같지만 의미가 다른 단어.", "유의어": "뜻이 서로 비슷한 말.", "발음하다": "음성을 내다.", "난해": "비교적 풀기 어려움.", "인과관계": "어떤 두 사물 등이 원인과 결과로 이어지는 관계", "해법": "어떤 문제나 일에 대해서 푸는 방법.", "수필": "(문학) 여행이나 일상생활에서 얻은 느낌과 경험을 바탕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쓴 글.", "경수필": "수필 중 일상 생활에 일어났던 일 등을 소재로 하는 수필. 비교적 분위기가 가볍다", "앵무새": "앵무과의 새들을 가리키는 말. 전세계의 열대지방과 아열대지방에 서식한다. 깃털이 화려하고 흔히 사람의 말을 잘 따라하는 것이 특징이다.", "병원": "환자들을 치료하거나 돌보는 곳.", "셔틀": "(베틀, 재봉틀 등에서) 북 , 밑실 넣는 데. / 근거리간의 반복 왕복로.", "혈관": "(의학) (해부) 피를 운반하는 통로.", "혈액": "'피'.", "효소": "생물의 세포 안에서 화학 반응을 돕는 촉매 구실을 하는 합성물.", "거꾸로": "뜻하는 방향이나 형편이 반대쪽으로 가거나 어긋남.", "먹": "서예나 글짓기에서 사용되는 물감. / '먹물'. / (일부 명사에 붙어) 검은 빛깔의 뜻을 더한다.", "공원": "시민이 휴식할 수 있거나 오락을 즐길 수 있는 곳.", "기도": "어떤 일을 이루려고 꾀함. 또는 그런 계획이나 행동. / (의학, 해부학) 숨쉴 때 공기가 지나가는 길. / (종교) 절대자에게 빎.", "카페": "커피를 파는 가게를 가리키는 말. / (인터넷) 한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곳.", "벼룩시장": "중고품이나 안쓰는 것들을 파는 시장.", "밀다": "힘으로 물체를 움직이게 하거나 이동시키다.", "음훈": "한자의 소리와 뜻을 포함한 말.", "울란바토르": "몽골의 수도.", "기술자": "기술이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 "치료하다": "병을 낫게 하다.", "도마": "재료를 자르거나 조리할때 받치는 판.", "웅덩이": "움푹 파여 물이 괴어 있는 곳. 늪보다 훨씬 작다.", "올빼미": "올빼미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맹금류의 일종이며 주로 밤에 사냥을 한다. 전세계의 숲에 서식한다.", "거미": "거미목에 속한 종을 가리키는 말. 대부분이 거미줄을 치고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사냥한다. 일부는 맹독을 지니고 있다.", "영원하다": "어떤 상태가 끝없이 계속되다. / (철학, 종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다.", "숯": "나무나 목재를 완전히 연소시킨 것. 주성분은 탄소이며 주로 연료로 쓰인다.", "아우": "같은 성별의 손아랫사람을 이르는 말.", "이사": "법인의 사무를 처리하며 이를 대표하여 법률 행위를 행하는 집행 기관. / 사는 곳을 다른 데로 옮김. / 야구에서 경기 중에 두 명의 타자나 주자가 그 자격을 잃는 일.", "한들": "'한들거리다'의 어근.", "사우": "제사를 지내기 위해 위패를 모셔 놓은 곳.", "기계화": "모든 것을 기계가 처리할 수 있게 변화하는 것.", "수확": "가을에 다자란 농작물을 거두는 일. / '눈동자'.", "능력": "어떠한 것을 할 수 있는 것.", "승리": "경쟁하는 상대를 이기는 것.", "고치다": "망가진 곳을 수리하거나 부품을 교체하다. / 병이나 아픈곳을 낫게 하다. / 잘못된 부분을 올바른 부분으로 바꾸다.", "승리자": "게임이나 경쟁에서 상대방을 이긴 사람.", "허접스럽다": "허름하고 잡스러운 느낌이 있다..", "머그잔": "손잡이가 달려있는 컵.", "진흙": "물이 섞여있는 흙.", "검도": "대나무로 만든 검을 이용해서 상대방과 대결하는 것.", "선반": "위에서 물건을 보관하는 곳.", "뗏목": "나무를 엮어서 만든 배.", "노트북": "휴대하기가 간편한 컴퓨터.", "메뚜기": "메뚜기과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뒷다리가 길며 높이 뛸 수 있다.", "아파트": "여러층에 집들이 모여 있는 건물.", "건널목": "사람이나 차량이 지나갈 수 있게 철길 위에 만든 곳. / 도로나 강을 사람이 가로지를 수 있도록 만든 곳.", "파다": "도구를 사용해서 구멍을 만들다. / '파다하다'의 어근.", "서명": "종이에 자신의 이름을 적는 일.", "주머니": "옷에 달려 있는 것. 주로 물건을 담는데 사용된다. / 자질구레한 물품을 넣어 들고 다니도록 만든 물건. / (일부 명사에 붙어) 무엇이 유난히 많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모": "금속과 금속, 금속과 비금속, 비금속과 비금속과 같은 재료들이 서로 마찰을 했을때 닿은 부분이 닳는 것.", "섬유": "동물과 식물을 구성하는 조직의 하나. / '섬유하다'의 어근.", "초대하다": "손님이나 상대방에게 자기집에 오도록 정중히 요청하다.", "공중전화": "밖에 위치해 있으며 동전이나 전화카드전용의 전화기.", "정의": "한 종파의 경전 가운데 특히 주가 되는 경전. / 바른 뜻. 또는 올바른 생각. /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윤리적으로 매우 공평하고 올바른 것. / 바른 의의(意義). / 개인 간의 올바른 도리. 또는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는 공정한 도리. / 플라톤의 철학에서, 지혜ㆍ용기ㆍ절제의 완전한 조화를 이르는 말. /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함. 또는 그 뜻. / (철학) 개념이 속하는 가장 가까운 유(類)를 들어 그것이 체계 가운데 차지하는 위치를 밝히고 다시 종차(種差)를 들어 그 개념과 등위(等位)의 개념에서 구별하는 일. ‘사람은 이성적(理性的)인 동물이다.’와 같이, 판명하려는 개념을 주어로 하고 종차와 최근류(最近類)를 객어로 하는 판단으로써 성립한다.", "폭탄": "화약을 주원료로 살상이나 파괴를 목적으로 만든 무기.", "폭발": "무엇이 밖이나 안에서 일어난 화학적 혹은 물리적 변화 때문에 갑자기 큰 소리와 함께 터지는 일. 또는 그런 현상.", "곤충학": "곤충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녹음기": "소리를 테이프에 녹음하거나, 녹음된 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기계.", "용감하다": "용기가 있고 겁을 내지 않다.", "녹차": "녹색을 띄는 차.", "죽이다": "'죽다'의 사동사. 누군가를 죽게 하거나 만들다.", "가입하다": "어떤 단체나 집단에 들어가서 그곳의 회원이나 일원이 되다.", "낡다": "무엇이 오래되어서 헐었거나 산뜻하지 않다. / (비유) 생각, 풍습, 제도 따위가 오래되어서 시대에 맞지 않다.", "카옌": "프랑스령 기아나의 수도.", "불완전하다": "완전하지 못하거나 일부만 완벽하다.", "트렁크": "차의 뒤쪽에 위치해 있으며 짐을 실어놓는 곳.", "조지타운": "가이아나의 수도.", "스코페": "마케도니아의 수도.", "골짜기": "움푹 패여있는 지형을 가리키는 말. 매우 깊고 가파른 게 특징이다.", "우체국": "우편에 관련된 일을 하거나 담당하는 곳.", "타갈로그어": "오스트로네시아어족의 언어. 필리핀의 공용어이다.", "심호흡": "깊게 내쉬는 숨이나 호흡.", "선풍기": "회전축에 붙은 날개를 전동기로 돌려 바람을 일으키는 장치", "메리트": "우수성, 장점, 가치.", "지불하다": "돈이나 정당한 대가를 주다. 값을 치르다.", "폭격하다": "폭격기로 많은 폭탄을 투하하다.", "선생": "(학교 등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 학예가 뛰어난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 성(姓)이나 직함 따위에 붙여 남을 높여 이르는 말. / 어떤 일에 경험이 많거나 잘 아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기보다 나이가 적은 남자 어른을 높여 이르는 말. / 조선 시대에, 성균관에 둔 교무 직원. / 각 관아의 전임 관원을 이르던 말.", "잠옷": "취침할 때 입는 옷.", "장벽": "지나다니는 것을 가로막는 길고 매우 높은 벽.", "불행": "매우 안좋은 운이나 행운이 아닌 것.", "의무": "사람으로서 자신이 마땅히 하여야 할 일. 곧 맡은 일, 직분. / (법률) 인간이 마땅히 따르고 지켜야 할 규범에 의하여 부과되는 책임이나 제한. 법적 의무도 그 위반에 대하여 형벌이나 강제력을 가한다는 데 특색이 있다. / (철학) 도덕적으로 강제력이 있는 규범에 근거하여 인간의 의지나 행위에 부과되는 제한.", "관세": "물건과 수입품에 대해서 일정량 붙은 세금.", "휴대폰": "‘휴대전화’를 달리 이르는 말.", "핸드폰": "‘휴대전화’를 달리 이르는 말.", "임무": "자신에게 맡겨져서 반드시 해야될 일을 가리키는 말.", "피부": "척추동물의 몸을 덮고 있는 것.", "반지": "손가락에 끼는 한 짝으로 된 고리 모양의 장신구.", "신발": "천으로 만들어졌으며 걸을 때 발을 보호하기 위한 것.", "정직": "거짓이 없고 매우 솔직하거나 진실한 것. / '정직하다'의 어근.", "숨쉬다": "코나 입으로 공기를 받아들이고 내밷다.", "석석하다": "'차갑다, 춥다'의 제주도 사투리.", "떳떳하다": "굽힐 것이 없이 당당하다.", "마찰력": "마찰하고 있는 두 물체 중 한물체가 움직이려는 것은 방해하는 힘.", "환자": "의사에게서 치료를 받는 사람.", "기부": "자선 사업이나 공공사업을 돕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가 없이 내놓음.", "이륙": "비행기가 출발하는 것.", "만화가": "만화를 그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미로": "매우 복잡하게 만들어진 길.", "향신료": "주로 음식재료로 사용되는 것. 맵거나 독특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팩스": "전화를 할 수 있고 서류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지닌 기계.", "백신": "전염병에 대하여 인공적으로 면역을 주기 위해 생체에 투여하는 항원의 하나. 생균에 조작을 가하여 독소를 약화시키거나 균을 죽게 하여 만든 주사약으로 자가 백신, 다가 백신 따위가 있다.", "인간성": "사람의 됨됨이. 또는 사람이 가진 본성.", "허수아비": "밭이나 논에 세워서 새를 쫓는 인형.", "공포": "어떤 것에 대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것.", "접속표시화면": "'터치스크린'의 북한말.", "터치스크린": "손으로 프로그램을 작동시킬 수 있게 만든 것.", "농노": "봉건제도에서 영주에게 종속된 농민들을 가리키는 말.", "베이루트": "레바논의 수도.", "바쿠":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라디오존데": "상층 대기의 기압, 기온, 습도, 바람과 같은 기상요소를 측정하는 기상관측기계.", "음절": "하나의 단어를 구성하거나 형성하는 것.", "레이윈존데": "라디오존데와 라디오윈드 관측을 병합하여 상층대기의 기온, 기압, 습도, 바람을 측정하는 기상관측기계.", "레이더": "레이다의 동의어.", "레이더빔": "레이더 안테나로부터 발사되는 마이크로파로 보통 3~10cm 정도의 파장인 전파(펄스).", "빗자루": "먼지를 쓰는데 사용되는 도구.", "레이더스코프": "레이더의 전파 에너지가 목표물인 외부 물체를 만날 경우 이 에너지의 일부가 송신기 쪽으로 산란되며 이것이 수신기에 감지되는데, 이때 회귀신호가 증폭되어 스크린에 나타나게 하는 장치이다.", "렌즈구름": "렌즈 또는 아몬드 열매모양의 구름종류의 이름.", "토론하다":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대화하다.", "로스비파": "편서풍대의 대기파동은 지구 자전의 영향으로 물결 친다고 생각하여 1939년에 C.A.Rossby(로스비)가 발견한 파의 명칭.", "마른장마": "시기적으로는 장마철인데 비가 없거나 비가 적은 날씨.", "마찰고도": "대기경계층에 있어서 지면의 마찰 영향이 없어지는 층.", "지구온난화지수":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각각의 온실가스가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수치로 표시한 것.", "오줌싸개": "반복적으로 오줌을 싸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마찰층": "지구 표면마찰의 영향이 미치는 대기경계층으로 지면으로부터 높이 약 1km까지의 기층.", "마찰풍": "마찰에 의한 저항으로 인해 복잡한 양상을 띠는 지표면 부근의 바람.", "낭독": "글이나 문장을 소리를 내서 읽는 것.", "랑독": "'낭독'의 북한말과 연변말.", "마파람":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뱃사람들이 사용하는 은어이다.", "라이다": "전파에 가까운 성질을 가진 레이저광선을 사용하여 개발한 레이다의 일종.", "만년설": "높은 산이나 고위도의 몹시 추운 지역에서 쌓인 눈이 녹았다 얼었다 되풀이하면서 알갱이모양의 결정으로 퇴적되어 굳어진 눈².", "맑은얼음": "투명한 얼음", "맑은착빙": "공기 중의 과냉각된 물방울이 얼음이 되어 지물이나 항공기의 표면에 얼어붙어 생기는 균질한 투명한 얼음 층.", "맞바람": "사람이나 물체의 진행 방향과 반대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 "매시강수량": "1시간을 기준으로, 매 시간마다 관측한 비 또는 눈이 내린 양(量)", "맴돌이": "맴을 돎. / 흐르는 성질의 물질 안에서 팽이처럼 회전하는 부분. / 평면 도형이 같은 평면 도형 안에 있는 직선을 축으로 하여 회전할 때 생기는 입체.", "맴돌이흐름": "바람이 통과하는 길에 있는 장애물의 크기 정도에 따라 변하는 바람의 흐름.", "먼바다": "해안선에서 200해리(약 370km)안의 해역 중 서해와 남해는 해안선에서 20해리(약 37km )의 바깥쪽, 동해 및 제주특별자치도는 12해리(약 22km)의 바깥쪽 먼 해역이다.", "앞바다": "해안선에서 200해리(약 370km)안의 해역 중 서해와 남해는 해안선에서 20해리(약 37km )의 안쪽, 동해 및 제주특별자치도는 12해리(약 22km)의 안쪽 가까운 해역이다.", "보름달": "태음력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보름날(매월 15일) 밤에 뜨는 둥근 달.", "먼지보라": "강한 바람으로 인해 모래나 먼지가 지면으로부터 공중 높이 심하게 불려 올라가는 현상.", "먼지연무": "바람으로 인해 지면으로부터 불어 올린 미세한 먼지나 모래알갱이가 바람이 약해진 후에도 불어 올린 장소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까지 떠 있는 현상.", "먼지회오리": "모래나 먼지가 기둥모양으로 빙빙 돌면서 지면으로부터 위를 향하여 불어 올라가거나, 또는 회오리바람으로 먼지와 모래가 너울거리며 올라가는 현상.", "먼항로": "해안선에서 200해리 (약 370km) 이내의 해역 중, 먼바다를 지나는 항로.", "연안항로": "항로를 지리적으로 분류하면 원양항로•근해항로•연안항로•먼항로로 나눌 수 있다.", "연안항로예보": "연안항로를 대상으로 하는 일기예보.", "메이유":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중국의 6월의 장마를 뜻한다.", "면적우량": "하천유역 등 단위면적에 내린 강우량을 평균한 양.", "모래바람": "모래와 함께 휘몰아치는 바람.", "모루구름": "적란운의 상부가 섬유모양으로 넓고 편평하게 펴져 있는 구름.", "일기예보": "기상청에서 일기도 등 기상분석 및 예보 보조 자료를 이용하여 다가올 미래의 날씨를 미리 예측하여 알리는 일.", "엄격하다": "말, 태도, 규칙 따위가 매우 엄하고 철저하다.", "습도": "공기의 건•습 정도를 나타낸 것.", "상대습도": "상대습도는 현재 공기가 포함한 수증기량과 공기가 최대로 포함할 수 있는 수증기량(포화수증기량)의 백분율(%)이다", "수증기": "기체 상태로 있는 수분(물).", "반영구고기압": "1년 중 거의 항상 고기압장이 되는 영역.", "반영구저기압": "1년을 통해서 거의 저기압장(低氣壓場)이 되는 영역", "반일주기": "어떤 현상이 반일 간격으로 반복되는 현상.", "반전바람": "어떤 관측지점에서 바람 방향이 시간에 따라 반시계 방향, 즉 동풍에서 북풍, 서풍, 남풍 등으로 변하는 상태.", "발산": "물질이나 에너지가 한 점으로부터 바깥쪽으로 퍼져 나가는 현상.", "발원지": "어떤 현상의 최초의 발생 근원이 되는 곳.", "일기도": "일정 지역의 일기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지도 위에 기상의 상태를 기호로 나타낸 그림", "입원": "병원에서 일정기간을 머물면서 치료받는 것.", "매체": "작용을 전달하는 물체나 수단.", "방재기간": "악기상으로 인한 재해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예상되는 자연재해를 집중적으로 감시하는 기간.", "비밀": "누군가에게 알려지지 않거나 모르는 것.", "방전": "전기를 띤 물체나 어떤 계(system)가 지니고 있는 양전하와 음전하가 전하를 잃는 과정, 즉 대전체에서 전기가 방출되는 현상.", "적설": "지면에 쌓인 눈의 깊이.", "신적설": "지면 위나 오래된 설면 위에 하루가 시작되고 새로 쌓인 눈 또는 그 상태를 말한다.", "방출복사": "물체가 복사에너지를 내보내는 현상.", "배출풍": "고원(高原)의 지표가 냉각되면서 축적되어 있던 공기가 일시에 빠른 속도로 아래로 하강하는 바람.", "백두산고기압": "겨울철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고기압이 대한민국 쪽으로 확장하는 시기에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는 풍상측에 생기는 약한 부고기압.", "백엽상온도": "기온이나 습도 등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노장에 설치한 백엽상 안에서 관측한 기온.", "방풍대": "농경지, 과수원, 목장, 가옥 등에 강풍, 냉해, 서리, 눈, 염풍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하여 조성한 바람막이 숲.", "백중사리": "해수면의 조고가 연중 최대로 높아지는 음력 7월 15일 전후 3~4일간의 사리.", "번개방전": "번개가 나타나면서 이루어지는 방전.", "변덕날씨": "자주 바뀌어 변화가 심한 날씨.", "변압풍": "코리올리힘과 국소적인 지균풍의 가속도가 평형상태에 있을 때 실제로 나타나는 가상적인 수평 바람.", "코리올리힘": "지구의 자전운동으로 인하여, 지표면 위에서 움직이는 질점 즉 공기 입자나 물체에 작용하는 힘.", "전향력": "'코리올리힘'.", "전향": "방향을 바꿈.", "북태평양고기압": "북태평양의 중위도 부근에 중심을 두고 있는 고온•다습한 해양성 고기압.", "병합과정": "구름 속에 비교적 큰 구름 알갱이가 떨어지면서 다른 작은 구름 알갱이들과 서로 합쳐져서 빗방울로 성장하는 과정.", "표의문자": "문자하나에 의미나 뜻이 있어서 그 의미를 전달하는 문자.", "병합설": "구름 속에서 빗방울이 생성되는 과정을 설명한 이론으로 온난구름의 강수이론.", "우아하다": "태도나 모습이 천하지 않으면서 훌륭하고 아름답다.", "보조관측": "국내적으로 교환될 수 있는 관측 자료를 생산하거나 각 분야의 보조적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관측소.", "보조기상관측소": "제한된 목적으로 일부 기상요소만을 관측하는 관측소.", "보조일기도": "일기예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본일기도 외에 기상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참고 자료가 되는 일기도.", "보통기후관측소": "기후 조사를 목적으로 하는 기상관측소.", "복사강도": "복사의 진행방향에 직각인 단위면적을 단위시간에 통과하는 복사에너지의 양.", "복사냉각": "대기 복사에 의한 대기의 냉각과 지구 복사에 의한 지표면의 냉각.", "역전층": "일반적으로 기온은 상층으로 100 m 올라갈 때마다 0.65 ℃씩 감소한다. 그러나 기온이 고도에 따라 일정하거나 높아지는 것을 역전현상이라 하며 그러한 층을 역전층이라 한다.", "역전": "기상요소의 고도분포가 통상적인 분포와 반대로 되는 현상.", "역전안개": "지표면의 복사냉각으로 기온 역전층이 지표면에 생겨 발생한 안개를 말한다.", "연무": "대기 중에 연기·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서 공기의 색이 우윳빛으로 부옇게 보이는 현상.", "복사법칙": "복사에너지와 온도와의 관계를 규정한 법칙.", "복사안개": "야간에 복사냉각이 일어나 지면 근처에 있는 공기의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냉각되어 발생하는 안개.", "복사에너지": "적외선이나 가시광선 등의 복사선이 운반하는 에너지.", "태양복사": "태양으로부터 방출되는 전자파의 총칭.", "복사역전": "낮에 태양복사에 의해 가열된 공기가 야간에는 지표면과 동시에 냉각되지만, 지표면은 공기보다 빠르게 냉각되면서 그 위의 공기는 상대적으로 적게 냉각되어 지면에서 위로 올라 갈수록 기온이 높아지는 현상.", "봄기운": "봄을 느끼게 해 주는 기운, 또는 그 느낌.", "봄눈": "봄철에 내리는 눈.", "부기압골": "편서풍파에서 지상의 부저기압 상층에 소규모로 나타나는 기압골.", "부기압마루": "지상 부고기압 상층에 나타나는 약한 기압마루.", "부분흐림": "구름많음의 상태.", "부이": "해상에 띄워 기상현상을 관측하는 장비.", "부저기압": "발달 중인 주저기압 주변에 생기는 작은 저기압.", "부조일수": "하루 종일 햇빛이 비치지 않은 날의 수.", "부패지수": "평균기온과 평균습도를 변수로 하여 어떤 물질의 부패 정도를 나타낸 지수.", "일평균기온": "하루(00∼24시) 중 3시간별로 관측한 8회 관측값(03, 06, 09, 12, 15, 18, 21, 24시)을 평균한 기온을 일평균기온이라고 한다.", "일평균습도": "하루(00~24시)중 시간별로 관측한 습도의 8회 관측값(03, 06, 09, 12, 15, 18, 21, 24시)을 산술평균 함.", "융해": "고체가 가열되어 액체로 변하는 현상.", "칭찬하다": "상대방에게 훌륭한 점을 말하거나 좋은 말을 하다.", "극장": "무대를 설치해서 배우들이 공연, 연극을 할 수 있는 곳.", "북고남저형": "동남아시아의 장마철에 잘 나타나는 기압배치(氣壓配置).", "북극기단": "북극지역에서 발생하는 저온 건조한 기단.", "북극전선": "북극기단과 이보다 상대적으로 다소 온난한 한대기단 사이에 형성된 전선.", "북동무역풍": "무역풍의 하나로 북반구의 중위도 지역의 고압대에서 적도 부근의 저압대를 향해 부는 바람.", "북서계절풍": "겨울철에 아시아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의 동부 지방에서 부는 계절풍.", "북태평양기단": "북태평양에서 발생한 기단으로 주로 여름에 발달하며 고온•다습한 특성을 가진 기단.", "분리고기압": "상층의 중위도 편서풍이 남북 진동이 커져서 고위도 쪽에 분리되어 발생하는 키 큰 고기압.", "분리저기압": "상층 편서풍대의 남북 사행(蛇行)이 커져서 발달한 골짜기 부분이 본류로부터 분리되어 본류의 남쪽에 생긴 한랭한 저기압.", "분해능": "수치모델의 수평 격자점 간격 혹은 분해 가능한 파수와 연직격자점의 간격.", "불안정대기": "하층 대기가 정역학적으로 불안정한 대기.", "불안정선": "스콜선이라고도 하는 중규모 기상현상으로 한랭전선 전면의 온난기단에서 자주 나타나는 선모양의 악기상역을 동반하는 강한 수렴선.", "불안정지수": "정역학적으로 대기 성층의 안정 혹은 불안정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 "불안정파": "대기 중에서 불안정 상태 때문에 발달하는 파동.", "불연속면": "요소가 매질 중의 한 면을 경계로 그 값이 불연속으로 변화할 때 이를 불연속면이라 한다.", "불연속층": "온도나 풍속 따위가 전혀 다른 두 기류가 중첩되어 있는 층.", "불쾌지수": "날씨에 따라 인간이 느끼는 불쾌감의 정도를 기온과 습도를 조합하여 나타낸 지수.", "불포화": "포화에 미치지 못한 상태.", "불포화공기": "상대습도가 100%에 이르지 못한 공기.", "블로킹": "남 북위 40~70도 지역에서 거의 이동하지 않거나 매우 느리게 이동하며, 그 연직 규모가 권계면고도까지 달해있는 키가 큰 온난고기압.", "비단열과정": "대기의 상승•하강과정에서 가열이 있거나, 또는 응결물의 이탈이 있는 과정.", "순": "매 달(月)을 10일까지, 20일까지, 21일 이후의 3단계로 나눈 약 10일의 기간. / 한국 성씨 중 하나. / (주로 좋지 않은 성질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몹시' 또는 '아주'의 뜻을 나타내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차례'의 뜻을 더한다. / '순하다'의 어근.", "비단열변화": "어떤 경계 사이에 열의 교환이 있을 때의 열역학적 상태 변화.", "비발산고도": "수렴•발산이 없는 고도.", "비습": "공기 가운데 포함된 수증기의 양을 표시하는 수치 / 비습(肥濕)하다의 어근 / 비습(卑濕)하다의 어근", "비행구름": "항공기가 한랭하고 습한 하늘을 날 때 그 뒤에 가끔 긴 줄 모양으로 생기는 구름.", "비행기관측": "항공기의 기체에 장비된 기상측기나 항공기에서 투하된 측기 및 목측으로 항행 중에 수평방향과 수직방향의 고층기상, 지상이나 해상의 기상현상을 관측하는 것.", "비행장경보": "비행장에 머물러 있는 항공기 및 항공 관련 여러 가지 시설에 큰 피해가 예상될 경우에 발표하는 경보.", "교실":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는 곳. 또는 일반인이 교육을 받는 곳.", "아바타": "인도 신화에 나오는 신 가운데 특히 비슈누의 화신 이름. / (컴퓨터) 인터넷의 사이트, 프로그램 또는 컴퓨터 게임에서 사용자를 대신하는 그래픽 그림.", "넘겨받다": "물건, 일, 권한, 유산, 임무 따위를 다른 사람이나 다른 곳으로부터 받아 맡다.", "넘겨주다": "물건, 일, 권한, 유산, 임무 따위를 다른 사람에게 또는 다른 곳에 주다.", "넘기다": "일정한 시간, 시기, 범위에서 벗어나 지나게 하다. / 상황이나 사태를 벗어나게 하다. / 일정한 부피를 넘게 하다. / 책장이나 종잇장 따위를 젖히다. / 정해진 선이나 네트 위로 지나가게 하다. / 옷깃이나 머리카락을 한 방향으로 쓸어 붙이다. / 서 있는 것을 쓰러지게 하다. / 음식물을 목구멍 밑으로 내려 보내다. / 물건, 일, 권리, 재산, 포로 따위를 주다. / (상업) 부채, 잔액 따위을 다음 회기나 년도에서 받아 계산하다. / 무엇을 지나쳐 보다.", "비행정보구역": "비행 중에 있는 항공기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항공기 사고가 발생할 때는 수색 및 구조업무를 책임지고 제공할 목적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분할•설정한 공역.", "비활동전선": "구름이나 강수를 거의 동반하지 아니하는 전선. 비활성전선이라고도 한다.", "빙결고도": "기온이 0℃가 되는 고도.", "빙정": "대기 중에서 생긴 매우 작은 얼음의 결정.", "빙정구름": "대기의 온도가 0℃ 이하일 때 대기 속에 생기는 눈 따위와 같은 작은 얼음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구름.", "빙정설": "과냉각된 구름 알갱이의 평형수증기압이 얼음의 평형수증기압보다 높기 때문에 물방울에서 증발된 수증기가 빙정 표면에서 승화하여 강수입자를 형성한다는 학설.", "민간위탁": "공공서비스를 외부나 다른곳에 맡아서 하는 것.", "수채화가": "수채화를 그리는 화가를 가리키는 말.", "설명하다": "어떤 대상이나 물체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다.", "빙정안개": "주로 빙정으로 되어 있는 안개.", "빙정핵": "빙정이 만들어 질 때 중심이 되는 고체의 작은 입자.", "빙정효과": "구름 속에 과냉각된 물방울로 된 구름방울과 빙정이 공존할 때 물방울은 증발에 의하여 작아지고 빙정은 승화하여 커지는 효과.", "로써": "받침 없는 또는 'ㄹ' 받침으로 끝나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어서 무엇의 재료를 나타내는 조사. / 받침 없는 또는 'ㄹ' 받침으로 끝나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어서 무엇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조사. / 받침 없는 또는 'ㄹ' 받침으로 끝나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붙어서 기한이나 이유를 나타내는 조사.", "비비다": "두 물체를 맞대고 문지르다.", "초대": "미나리를 약간 길게 잘라, 소금에 약간 절여 짜서 밀가루와 달걀을 물에 개어 함께 무쳐서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진 음식. ⇒규범 표기는 ‘미나리적’이다. / ‘미나리적’의 북한어. / ‘촛대’의 북한어. / 어떤 일에 경험이 없이 처음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 일. / 어떤 모임에 참가해 줄 것을 청함. / 손님이나 상대방을 집에 오도록 요청하는 것. / 임금의 명으로 불러오던 일.", "사례연구": "개인이나 집단, 또는 기관 등을 하나의 단위로 택하여 그 특수성을 정밀하게 연구, 조사하는 것을 말하지만 기상학에서는 특이 기상현상 발생 사례에 대한 조사연구를 가리킨다.", "사행경로": "갈지자형[갈之字形]으로 불규칙하게 진행하는 경로.", "사후분석": "기상현상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거나 특이한 기상현상이 발생했을 때 그 기상현상의 발생 원인과 진행 과정 및 결과 등을 세밀하게 하는 분석.", "산간": "산과 산 사이에 골짜기가 많은 곳.", "산지": "해발 600미터 이상의 지역 중 들이 적고 산이 많은 지대(산간과 산악, 고산의 의미 포함).", "산들바람": "시원하고 가볍게 부는 바람. / 보퍼트 풍력계급 세 번째 단계의 계급으로 풍속이 3,4㎧ ~ 5,4㎧ 인 바람.", "산란": "빛이 원자나 분자 또는 어떤 물질의 입자에 부딪혀서 운동 방향을 바꾸거나 흩어지는 현상. / '산란하다'의 어근.", "산란광": "빛의 파장과 같은 정도의 크기 또는 그보다 작은 미립자에 빛이 입사할 때 모든 방향으로 발산되는 같은 파장의 빛.", "산바람": "산에서 부는 바람.", "산악기상": "산악 지방에서 독특하게 나타나는 기상.", "산악기후": "산악지방의 기후.", "산악뇌우": "산악지방에서는 장소에 따라 일사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국지적인 가열에 의한 상승기류의 영향으로 뇌우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 때 발생하는 뇌우.", "산악파": "산의 영향으로 대기의 흐름 속에 발생하는 정체파.", "풍하측": "어떤 산이나 큰 건물과 같은 지형이나 지물이 있을 때, 바람이 이 지형이나 지물을 넘어서 불어 지나가는 쪽.", "자명종": "지정된 시간에 소리를 내서 깨우는 시계.", "풍향":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살얼음": "살짝 언 얼음", "삼각깃": "일기도 등의 도표에서 50노트(knot)의 풍속을 표시할 때 쓰이는 기호.", "삼한사온": "한국과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기후 특성의 하나로, 겨울철에 약 3일간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가 이어서 4일 가량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는 주기적인 날씨 현상.", "삿갓구름": "외딴 산봉우리의 꼭대기 부근에 둘러져 있는 갓 모양의 구름.", "상관분석": "확률론과 통계학에서 두 변수 간에 어떤 선형적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분석.", "상당순압모델": "순압모형을 실제 대기에 적용하기 위한 모델.", "상대발산": "대류권 상층의 수평발산으로부터 하층의 수평발산을 빼낸 양.", "상대빈도": "각 변량의 도수의 총 도수에 대한 비율.", "상대소용돌이도": "지구상의 관측자가 관측하는 소용돌이도(와도).", "상세기상정보": "날씨로 인하여 피해가 예상될 때 기상현상에 대한 자료를 상세하게 분석하여 발표하는 정보.", "상승기류": "연직기류 중 위쪽으로 향하는 것.", "상승응결고도": "지상부근의 공기가 건조단열적으로 상승하여 포화에 이르는 고도.", "상층기류": "상층 공기의 흐름.", "상층고기압": "대류권의 중층 이상에 생기는 고기압.", "상층구름": "빙정이 모여서 이루어진 구름으로 온대 지방에서 보통 5∼13 ㎞의 상층에 잘 나타난다.", "중층구름": "구름이 나타나는 높이에 의해서 3가지로 분류할 때, 중간 높이에 떠 있는 구름.", "논문": "어떤 주제나 연구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정리한 글.", "론문": "논문의 북한말과 연변말.", "위인": "성품이 훌륭하거나 행적이 남달리 뛰어나 남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사람. / 사람의 됨됨이. / 됨됨이로 본 그 사람.", "상층기단": "중위도 고기압권 내의 상공에서 하강기류에 의해 형성되는 온난하고 매우 건조한 기단.", "섭씨눈금": "1기압 하에서 얼음의 녹는 점을 0℃, 물의 끓는 점을 100℃로 하여 그 사이를 100등분한 온도 눈금 체계.", "상층기압골": "상층일기도에서 등고도선과 등온선의 급변 지역으로 이루어진 골.", "상층기압마루": "상층일기도에서 고기압의 중심으로부터 길게 뻗은, 등고도선이 높은 부분으로 이루어진 마루.", "선률": "'선율'의 북한말.", "전리품": "전쟁이나 전투에서 이긴 뒤에 갖는 것.", "상층대기": "지면으로부터 떨어진 고도가 높은 곳의 대기.", "상층분석": "상층기상관측의 결과치를 사용하여 상층대기의 상태를 종합 분석하여 대기의 구조나 그 변화를 조사하는 일기분석의 하나.", "수령": "나무의 나이나 연령을 가리키는 말. / 기관에서 주는 돈이나 물건을 받다. / 한 당파나 무리의 우두머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용하는 국가원수의 칭호로 사용된다. / '수령하다'의 어근.", "언어학자": "언어학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사람이나 학자.", "일기현상": "비, 눈, 안개 등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기상현상으로, 물에의한 현상, 먼지에 의한 현상, 빛에 의한 현상, 전기에 의한 현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상층역전": "안정된 공기의 침강에 의하여 상층에 형성되는 역전", "상층요란": "날씨의 악화와 관련된 상층의 기류나 기압 등의 불균형으로 정상상태에서 흐트러진 상태.", "상층일기도": "상층의 등압면고도, 기온, 풍속, 습도 등의 분포도.", "상층저기압": "대류권의 위 층이나 중간 층에 나타나는 저기압.", "상층전선": "폐색전선에 수반해서 생기는 상층의 전선.", "상층편서풍": "상층에서 서로부터 동을 향하여 부는 대상풍.", "상층풍도": "자유대기 중의 일정 등압면 또는 등고도면의 바람의 특성을 나타낸 일기도.", "상태곡선": "단열선도 상에 기온 또는 이슬점을 기압의 함수로 기입하여 얻어지는 곡선.", "이슬점온도": "습한 공기를 냉각시켜 가면 공기 중의 수증기는 어느 온도에서 응결하기 시작하여 이슬을 맺는데, 이때의 온도를 말한다.", "이슬비": "매우 많은 수(數)의 작은 물방울(지름 0.5 mm 미만)이 거의 일정하게 내리는 강수.", "이슬점": "이슬점온도.", "이차무지개": "일차 무지개의 색배열이 일차무지개와는 반대로 안쪽이 적색, 바깥쪽이 자색을 띠는 무지개.", "마천루": "매우 높고 여러층이 있는 건물을 가리키는 말.", "말리다": "젖은 것의 물기가 없어지게 하다.",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의 도시. 빅토리아 주의 주도이다.", "상태변화": "물질의 상태가 온도·압력·외부 자기장 등 일정한 외적 조건에 따라 한 가지 상(狀)에서 다른 상(狀)으로 변하는 현상.", "생물계절관측": "동식물의 상태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상황에 대한 관측.", "성교하다": "남성과 여성이 성행위를 하다.", "생육도일": "농작물의 종류에 따른 일 평균기온과 기준온도와의 차를 생육기간 전체에 대하여 합계한 도일.", "생활계절": "1년을 주기로 해서 반복되는 계절에 따른 인간 생활의 변화상황.", "서고동저형": "겨울철 지상일기도의 한반도 부근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기압배치형의 하나로 중국과 몽골 대륙에 고기압이 있고 태평양 북부에 저기압이 있을 때의 기압배치(氣壓配置).", "서리꽃": "서리의 모양이 바늘모양, 부채모양, 비늘모양 등 꽃처럼 다양하게 나타나 있는 현상.", "서리방지": "서리 피해를 막기 위하여 서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바람을 불어주거나 연기를 내뿜거나 물을 뿌리는 작업.", "서리일수": "어떤 기간 내에 서리가 관측된 일수.", "서리점": "(비표준어) 얼음에 대한 포화수증기압과 그 때 공기 중의 수증기압이 같아지는 온도.", "서리주머니": "지형적으로 움푹 패어있어 야간의 복사냉각에 의하여 한냉 공기가 주위로부터 흘러 들어서 서리피해를 받기 쉬운 곳.", "서리피해": "농작물이 서리에 의한 저온에 접하여 세포막이나 엽록체의 막이 경화되어 파괴되거나 세포가 말라 죽는 현상.", "서릿발": "땅속의 수분이 지면이나 땅 속에서 동결 또는 승화하여 생긴 수많은 기둥 모양의 얼음.", "서안기후": "중위도 온대지방에서 대륙의 서쪽에서 나타나는 습윤하고 온화한 기후.", "서지": "파도처럼 밀려온다, 소용돌이치다, 등을 의미하는 말로 기상학에서는 storm surge(폭풍해일), surge line(서지선. 풍속 급변선) 같이 사용.", "스콜": "갑자기 불기 시작하여 몇 분 동안 계속된 후 갑자기 멈추는 바람.", "선택산란": "파동이나 빠른 속도의 입자선이 많은 분자, 원자, 미립자 등에 충돌하여 운동 방향을 바꾸고 흩어지는 현상을 산란이라 하고, 선택산란이란 입사하는 파동의 파장과 산란입자의 크기에 따라 산란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부적": "악귀나 잡신들을 쫓기위한 종이. / '부적하다의 어근.", "선택흡수": "물체에 따라 어느 특정한 입사파의 파장 범위 복사만을 강하게 흡수하는 현상.", "선행시간": "기상특보 발표 시 발표시각에서 발효시각까지의 시간 간격.", "선형풍": "원심력과 수평기압경도력이 완전한 평형상태에서 부는 바람.", "설량계": "강설량을 측정하는 장치.", "설선": "만년설에 뒤덮인 산의 눈 덮인 아래쪽 한계선.", "설해": "많은 눈이 내림으로써 발생하는 재해, 많은 눈이 장기간 쌓여 발생하는 적설해.", "성에": "겨울철 창 밖의 기온이 매우 낮을 때 창 유리의 실내 면에 공기 중의 수증기가 승화하여 형성되는 얼음 결정.", "성층권": "대류권의 상부(11km)로부터 고도 약 50km까지의 대기층.", "탈퇴": "자신이 소속된 곳이나 단체에서 떠남.", "세계공역예보시스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규정에 의하여 국제선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대해 전 세계 항공 및 공역의 상층바람, 기온, 악기상 등의 예상도를 포함하는 항공기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시스템.", "세계기상감시": "세계 각국의 기상관측망과 기상위성을 이용하여 지구 전체의 기상 상황을 계속적으로 감시할 목적으로 WMO(세계기상기구)가 설치한 조직.", "세계기상기구": "세계 각국의 기상 사업을 통합한 조직으로 약칭은 WMO이다.", "세계협정시": "그리니치 자오선의 표준시로 세계표준시와 지방시의 기준이 된다.", "센바람": "풍력계급의 명칭으로, 풍속 13.9m/sec 이상 17.1m/sec 이하, 즉 풍력계급 7에 해당하는 바람을 말한다.", "소강상태": "위험기상이 잠잠해지거나 약화된 상태.", "위험기상":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과 위험을 동반하는 기상현상.", "소나기구름": "소나기를 동반하는 두껍고 어두운 구름.", "소낙눈": "소낙눈은 기층이 불안정할 때 갑자기 발달한 적란운(積亂雲)이 발생하여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눈을 말한다.", "소산": "흩어져 사라진다. / 피부에 염증이 오후부터 소산되었다 / 어떤 지역에 생산되는물건 / 어떤 행위나 상황따위에 의한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 / 끝없는 노력의 소산이다", "사화산": "예전엔 활동했지만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화산.", "헥토파스칼": "국제단위계(SI)에서 사용되는 압력과 장력 단위의 일종.", "플럭스": "단위시간에 단위면적을 통과하는 자력선이나 복사에너지 등의 물리량의 상대적 크기.", "솔레노이드": "어떤 단위 폭을 가진 2개의 등압면(等壓面)과 2개의 등밀도면(等密度面)으로 둘러싸인 관(管)을 말한다.", "수권": "기후시스템의 하나로, 물이 지구 표면의 해양·호소·하천·얼음·빙하·눈 등의 형태로 분포된 영역을 말한다. / 『법률』 일정한 자격, 권한, 권리 따위를 특정인에게 부여하는 일.", "수렴": "한데 모아들임. / 발을 드리우다. / 무덤에 물이 들어차 시신이 해를 입음. / 수놓아 드리운 발. / 물의 발이라는 말로 폭포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수렴기류": "지형과 기상조건에 따라서 기류가 한 곳으로 집중되는 상태를 말한다.", "수렴대": "수렴이 일어나는 지역을 말한다.", "수렴선": "기류가 하나의 선을 향해 불어드는(수렴하는) 상태가 되었을 때 이 선을 말한다.", "수렴장": "수렴이 일어나는 구역.", "수문학": "지표 위의 물 이동을 다루는 학문. 지구상의 수자원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연구하게 된다.", "수증기압": "수증기 분자가 가하는 압력.", "심판": "심리와 재판을 아우르는 말. / 경기에서 승패를 알리거나 중재를 맡는 사람.", "하염없다": "시름에 싸여 아무 생각이 없다. / 행동이나 기분 따위가 뜻하지 않게 계속되는 상태이다.", "탈바꿈": "본래의 모양이나 형태를 바꿈.", "수직측풍장비": "일종의 도플러레이다로써 수직 3방향에 빔을 쏘아서 도플러효과에 의해 수직 방향의 바람 분포를 관측한다.", "수치모델": "자연현상을 한정된 수치 식에 의해 모델(model)화 한 것.", "수치시뮬레이션": "자연현상을 인간의 손으로 모사(模寫)해서 재현하려고 하는 시뮬레이션의 일종이다.", "수치예보": "바람·기온과 같은 기상요소의 시간 변화를 나타내는 물리방정식을 컴퓨터로 풀어 과학적으로 앞날의 대기 상태를 예상하는 방법.", "수치예보모델": "미래의 날씨를 예측하기 위하여 대기 운동을 지배하는 방정식들로 이루어져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의 일종.", "수치예보자료": "수치예보모델의 출력자료.", "수치적분": "정적분의 값을 수치 계산으로 구하는 방법.", "수평바람벡터": "수평 방향으로 부는 바람의 방향과 속도를 동시에 나타낸 바람벡터.", "수평발산": "수평방향으로 부는 풍속의 발산을 말하며, 수식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 "수평바람시어": "수평적인 풍향의 급변 혹은 풍속의 급변.", "수평분해능": "명확히 구분되는 화소 또는 격자점 간의 최소거리. 해상도라고도 한다.", "수평시정": "물체를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최대 거리.", "수평온도경도": "수평 방향의 온도 기울기.", "수평이류": "기단의 성질이 대기의 수평운동으로 변하는 과정.", "수평혼합": "대기 중에서 난류 때문에 공기가 수평 방향으로 뒤섞여 혼합되는 것.", "순간풍속": "어떤 순간의 풍속.", "순복사": "임의 지점에서의 하향 복사에서 상향 복사를 뺀 값.", "순압대기": "등압면이 동시에 등밀도면이기도 한 가상의 대기.", "순압모형": "자동순압성인 유체의 운동방정식(절대소용돌이도 보존법칙)을 지배방정식으로 한 대기모형.", "프라이버시": "개인의 사생활, 또는 그것을 간섭받지 않을 권리.", "이사하다": "살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다.", "트림하다": "몸안에 있던 기체가 입을 통해서 배출되거나 나오다.", "순지구복사": "지표가 받는 하향 장파복사에서 지표로부터 상향으로 방출되는 장파복사를 뺀 값.", "순태양복사": "지표상에서 하향 단파복사에서 상향 단파복사를 뺀 값.", "순환": "주기적으로 자꾸 되풀이하여 돎.", "숨은열": "온도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 없이, 단지 물질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데 쓰이는 열을 말한다.", "스콜구름": "스콜이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거대한 적란운의 아래쪽 전면에 나타나는 구름.", "룸메이트": "기숙사나 하숙 따위에서 함께 방을 쓰는 사람.", "트림": "먹은 음식이 위에서 잘 소화되지 아니하여서, 몸속에 있던 기체가 입을 통해서 나오거나 배출되는 것. 또는 그 기체.", "스콜선": "뇌우를 동반하는 한랭전선과 비슷하지만 난기단 내까지 침입한다는 점이 한랭전선과 다르다.", "스큐티로그피선도": "대기안정도를 분석하는 도표의 하나.", "습구온도": "온도계 수감부를 얇은 물 또는 얼음의 막으로 싸고, 직사 일광이 닿지 않게 공기 중에 노출시켜서 측정한 온도를 말한다.", "습도환산표": "건습계와 통풍건습계의 습도공식을 기본으로 하여 습구온도, 건구온도와 습구온도의 차로부터 수증기압·상대습도·이슬점온도 등을 구하는 데 필요한 수치를 표로 만든 것이다.", "습수": "기온과 이슬점과의 차를 말하며, 이슬점차라고도 한다.", "습윤계절": "장마철과 같이 비가 많이 내려서 습윤한 시기 또는 계절", "습구온위": "공기를 응결고도까지 건조단열적으로 상승시킨 후 습윤단열적으로 1000hPa까지 하강시켰을 때의 온도.", "습윤구역": "습기가 많은 구역.", "습윤기후": "건조기후에 반대되는 말로서 강수량이 증발산량보다 많은 기후를 말한다.", "습윤안개": "지물(地物)이 충분히 젖을 정도로 큰 물방울로 된 안개.", "습윤혀": "습기가 많은 기단이 돌출한 혀모양으로 진입해오는 것을 말한다.", "습윤불안정": "조건부불안정, 기층의 기온감률이 건조단열감률보다 작고 습윤단열감률보다 큰 상태를 말한다.", "승화": "무엇이 더 높은 경지나 상태에 이르름. / 고체상태에서 기체상태로 바뀌는 변화.", "승화열": "물질이 승화할 때 내뿜거나 받아들이는 열.", "승화핵": "빙정핵의 일종으로서 대기 중에서 빙정이 생길 경우 한번 물방울이 되었다가 동결하는 경우와 직접 승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직접 승화하는 경우의 핵이 되는 것을 말한다.", "시계방향":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방향.", "시계열": "어떤 관측값 또는 통계량의 변화를 시간에 따라 포착하고 이것을 계열화하였을 때, 이와 같은 통계 계열을 시계열이라고 한다.", "시계열도": "시계열을 도표로 나타낸 그림.", "편서풍파": "편서풍에서 나타나는 기류의 파동.", "시베리아기단": "겨울에 시베리아나 몽고지방에 발생하는 대륙한대기단(cP)을 말한다.", "시어": "일반적으로 바람장에서 풍향, 풍속이 급변하는 것을 말한다.", "부분": "전체의 작은 범위.", "시어선": "바람이 급변하는 것이 선을 이루며 일어날 때 이런 선을 말한다.", "시일링": "항공법에서는 구름량 6/10 이상의 구름층 중에서 6,000m 이하의 가장 낮은 구름층의 높이를 말한다.", "시정": "(기상) 지표면에서 정상적인 시력을 가진 사람이 목표를 식별할 수 있는 최대 거리. 대기의 혼탁 정도를 나타내는 기상 요소다.", "열도": "몇 개의 섬들이 한줄로 나란히 놓여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렬도": "'열도'의 북한말.", "시정장애": "대기 중의 미세입자로 인해 대기가 혼탁해지고, 시정이 악화되는 현상.", "시차": "어떤 일을 하는 데 생기는 시간 차이. /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 / 온도계 눈금을 읽을 때 관측자의 눈높이에 따라 온도 값이 달라지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식물기간": "많은 식물은 일평균기온이 5℃ 이상이 되면 발아(發芽)하거나 신장(伸長)한다.", "식중독지수":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국민의 위생을 위하여 정량적이고 수치적인 개념.", "신기루": "바다나 사막에서 먼 곳에 있는 물체가 공중에 떠올라 보이거나 거꾸로 비쳐 보이는 현상.", "실바람": "풍속 0.3m/sec 이상 1.5m/sec 이하로서 풍력계급 1에 해당되는 바람을 말한다.", "실시간예측": "기상현상 발생 즉시 그 사건의 미래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는 것을 말한다.", "실안개": "엷게 낀 안개.", "실잠재불안정": "대기 하층이 불포화로 절대불안정이 아닐 때는 상승하는 공기덩어리의 온도는 주위의 온도보다 낮으나 어느 높이(자유대류고도)보다 높은 층이 조건부불안정(혹은 절대불안정)인 경우는 이 높이까지 공기덩어리를 상승할 수만 있으면 이후에는 부력에 의해 자력으로 상승한다.", "실황분석": "기상관측자료를 일기도, 단면도, 시계열도 등으로 분석하여 현재의 기상상황을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실효습도": "수 일 전부터의 상대습도에 경과 시간에 따른 가중치를 주어서 산출한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를 말한다.", "싸라기눈": "불안정한 대기에서 내리는 백색의 불투명한 지름 약 2∼5 ㎜의 둥근 모양 또는 원뿔 모양의 얼음알갱이로써 부서지기 쉬우며, 단단한 지표면에 떨어지면 튀어 올라 쪼개지는 경우도 있다.", "싸락눈": "'싸라기눈'의 준말.", "소방차": "화재가 나거나 불이 났을 때 화재를 진압하거나 불을 끄기 위한 차량.", "북극곰": "곰과의 종. 북극에 서식하는 종이며 온몸은 흰털로 덮여있다. 성질은 매우 포악하다.", "두통": "머리가 아픈 상태.", "뭐": "'무어'의 준말. / '무어'의 준말. 놀랐을 때 또는 어리광으로 대꾸하는 감탄사.", "녹다": "고체 상태에서 액체상태로 변하다 또는 바뀌다. / 용매에 녹아 액체에 용해되다.", "슬로베니아어": "슬로베니아의 공용어. 남슬라브어에 속하며 주변지역(오스트리아, 헝가리,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에 사용자가 존재한다.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무례하다": "행동이나 몸가짐이 올바르지 못하거나 예의바르지 못하다.", "마비": "몸을 움직일 수 없거나 감각을 잃어버린 것.", "나뭇가지": "나무의 줄기에서 뻗어 나는 가지.", "줄기": "식물의 한 부분.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 필요한 뿌리에서 얻은 수분과 영양소를 잎, 꽃, 열매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경찰서": "경찰들이 근무하면서 범죄나 치안을 해결하는 곳.", "언어학": "언어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발루치어":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투르크메니스탄에 살고 있는 발루치족들이 사용하는 언어.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며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합병하다": "두 개 이상의 단체, 회사, 나라 따위를 묶어서 하나로 만들다.", "왕따": "한 집단에서 따돌림을 많이 받는 사람. 또는 그렇게 하는 일.", "합병": "두 개 이상의 단체, 회사, 나라 따위를 묶어서 하나로 만들는 일.", "합병되다": "두 개 이상의 단체, 회사, 나라 따위가 묶여져 하나로 이루어지다.", "합방": "두 개 이상의 나라를 하나로 만들는 일. 또는 한 나라가 다른 나라와 합하는 일.", "합방되다": "두 개 이상의 나라가 하나로 만들어지다.", "합방하다": "두 개 이상의 나라를 하나로 만들다.", "재테크": "재무, 재산 관리 기술. 어원이 가진 본래의 이 뜻에서 '투자 혹은 투기 기술' 또는 '돈놀이'라는 뜻으로 흔히 쓰이고 있다.", "탈퇴하다": "자신이 소속된 곳이나 단체에서 떠나다. 또는 어떤 단체의 회원 자격을 포기하다.", "날라리": "말씨와 하는 짓이 올바르지 않고 어설픈 사람을 낮잡는 말. / 아무렇게나 날림으로 하는 일. / 하는 일은 없으면서 외모만 잘 차려 입으며 놀기 좋아하는 사람. 특히 '기둥서방'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음악) '태평소'의 호들갑스러운 소리를 빗대어 이 악기를 일컫는 말. / '찌날라리'의 다른 말.", "오른쪽": "얼굴을 북쪽으로 향하였을 때 동쪽 또는 바른손이 있는 쪽. / 숫자 10에서 0이 있는 쪽.", "왼쪽": "얼굴을 북쪽으로 향하였을 때 서쪽 또는 왼손이 있는 쪽.", "오른편": "'오른쪽'.", "왼편": "'왼쪽'.", "바른쪽": "얼굴을 북쪽으로 향하였을 때 동쪽 또는 오른손이 있는 편. (비유) 올바른 쪽.", "오른": "오른쪽을 가리키는 말.", "바른": "'오른'.", "왼": "왼쪽을 가리키는 말.", "미혼": "아직 결혼하지 않음.", "홈페이지": "인터넷의 한 사이트의 주체가 되는 페이지. 사이트를 찾아 들어갔을 때 처음 화면에 나타나는 페이지로서 여기에서 그 사이트의 전체 구성과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악재": "증권 거래에서 시세를 하락시키는 요인. (비유) 나쁜 원인.", "서명하다": "종이나 문서에 자신의 이름을 쓰거나 적다.", "부러워하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이나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서 자기도 그런 것을 갖기를 바라거나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을 갖다.", "부럽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이나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서 자기도 그런 것을 갖기를 바라는. 또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결석하다": "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지 않다.", "극복하다": "어려운 것이나 힘든 것을 이겨 내다.", "결석": "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지 않음. / 신체 기관에 생기는 돌.", "십팔번":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 "짝퉁": "'가짜'의 속어.", "재수강": "대학교에서 과목의 학점을 얻지 못하였거나 보다 좋은 성적으로 얻기 위하여 한 번 들었던 그 과목을 다시 듣는 일.", "포트모르즈비":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시카고": "미국의 도시. 일리노이 주에 속해있다.", "블라디미르": "러시아남성의 이름. / 러시아의 주와 도시이름.", "뒤끝": "일의 맨 나중이나 끝. 또는 마지막에 있는 느낌. / 어떤 일이 있은 바로 뒤. / 상대방과 심하게 다툰 후, 좋치 않은 감정이 다음날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는 뜻.", "비표준어": "표준어가 아닌 말.", "코코넛": "코코야자의 열매. 속은 비어 있고 지방을 많이 함유한 속껍질은 식용하며 여러 가지 용도로 쓰인다.", "욕설": "다른 사람을 낮잡아 하는 상스러운 말.", "비난": "다른 사람의 흠이나 잘못을 들추어 사실보다 부풀려 나쁘게 말함", "비난하다": "다른 사람의 흠이나 잘못을 들추어 사실보다 부풀려 나쁘게 말하다.", "욕설하다": "다른 사람을 낮잡아 하는 상스러운 말을 하다.", "비방": "다른 사람을 비웃고 헐뜯는 말을 여기저기 퍼뜨림.", "스몰렌스크": "러시아의 주와 도시 이름.", "더블린": "아일랜드의 수도.", "엔": "일본의 화폐 단위.", "원": "뜻밖의 일로 놀라거나 언짢을 때 내는 소리. / 동그란 모양을 한 도형을 가리키는 말. / 화폐 단위의 하나. / 한국 성씨의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본래의' 또는 '바탕이 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공공 기관' 또는 '공공 단체'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보육' 또는 '생육'의 뜻을 더한다.", "악연": "나쁘게 맺어진 사람 관계.", "통역하다": "말이 달라서 서로 뜻을 주고받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서 상대의 말을 옮겨 주다.", "흑백논리": "문제의 옳고 그름을 가릴 때 흑과 백 두 가지 선택만으로 판단하는 논리. 다시 말해 여러 가지 선택 조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옳으면 저것은 그르다는 식의 극단적인 판단.", "논리": "말이나 글을 이치에 맞게 쓰는 일. 또는 논리학을 줄여 부르는 말. / 일, 상황 따위의 바른 이치.",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의 수도.", "공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여러 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은 그릇. / 사회의 구성원 전체가 이용하는 도구. / 공공성을 띤 기관이나 관직을, 사회의 개개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르는 말. 신문이나 방송 같은 언론 기관 등이 이에 속한다.", "미디어": "대중 전달용 매체.", "아비장": "코트디부아르에서 가장 큰 도시. 예전에는 코트디부아르의 수도였다.", "왕": "군주 제도를 가진 나라의 우두머리. / (비유) 어떤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동물. / (주로 게임 등에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보스 캐릭터. / 한국, 중국의 성씨. / 귀가 멍멍하게 울릴 정도로 크고 시끄럽게 떠들거나 우는 소리. / (동식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보다 큰 종류'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매우 큰' 또는 '매우 굵은'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매우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일정한 분야나 범위 안에서 으뜸이 되는 사람이나 동물'의 뜻을 더한다.", "임금": "군주 제도를 가진 나라의 우두머리. / 일하는 사람이 그 일의 대가로 일을 시킨 사람으로부터 받는 삯. 여기에는 돈뿐만 아니라 물건도 포함된다.", "발생하다": "새로운 것이나 사건이 생기다.", "제안하다": "의논이나 일을 위하여 새로운 생각이나 계획을 내놓다.", "고체": "일정한 형태를 갖고 있는 것. / '고체하다'의 어근.", "강철": "철을 바탕으로 해서 여러가지를 섞어서 만든 합금. 철이 가진 기능보다 높은 게 특징이다.", "사탕무": "비름과의 식물. 지중해연안이 원산지이다. 냉대와 온대지방에서 설탕을 얻기위해 재배된다.", "관찰하다": "어떤 대상이나 물체에 대해서 자세히 보거나 알아보다.", "반구": "둥근 물체(구)의 절반.", "타트어": "러시아(다게스탄 공화국)와 아제르바이잔에 살고 있는 타트인들이 사용하는 언어. 인도유럽어족 서부이란어군에 속하며 키릴 문자와 로마자를 사용한다.", "가리비": "가리비과에 속한 종. 깊은 바다의 모래속에 서식하며 모습은 부채와 비슷하다.", "월급": "한 달 동안 일한 뒤에 받는 돈을 가리키는 말.", "캐리커처": "사람이나 사물을 과장하여 우스꽝스럽게 그린 그림.", "원하다": "'소원하다'.", "적시다": "물 따위의 액체를 무엇에 젖게 하다. / (비유) 마음을 부드러워지게 하다.", "장난감": "아이들의 놀이를 위하여 만든 온갖 물건.", "열애": "사람이나 무엇을 아주 좋아함.", "고통":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겪는 아픔이나 괴로움.", "분할": "하나를 여럿으로 나눔.", "실험실": "관찰과 측정을 위한 필요한 장비를 갖춘 곳.", "신": "'신발'. / (일부 명사에 붙어) '새로운'의 뜻을 더한다.", "분할하다": "하나를 여럿으로 나누다.", "네와르어": "주로 네팔에 거주하는 네와르족들이 사용하는 언어. 인도와 부탄에도 소수의 사용자가 있다.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 언어이며 문자는 데바나가리 문자를 사용한다.", "온갖": "여러 가지의", "갖은": "골고루 갖춘, 여러 가지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전해오는 이야기. 또는 옛날에 있었던 일을 꾸며 흔히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옛이야기": "'옛날이야기'.", "옛적": "시간이 많이 지난 때. 오래전.", "오래전": "많은 시간이 지나간 때.", "백기사": "흰 옷과 흰 말을 탄 기사. / (경영) 외부 세력이 주식 매입을 통해 한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려는 시도가 있을 때, 위기에 처한 기업을 돕는 기업이나 개인을 이르는 말.", "오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시간이 많이 지난.", "반달리즘": "문화, 예술 및 공공 시설을 파괴하는 행위. 또는 그러한 경향.", "질문": "무엇에 관하여 물음.", "칫솔": "이를 닦는 데 사용되는 솔.", "투명하다": "물체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깨끗하다.", "선호하다": "여럿 가운데 어떤 것을 다른 것보다 더 좋아하다. / 선명하여 아름답다.", "옷": "천이나 가죽으로 되어 있으며, 몸에 걸치거나 입는 것.", "자동차": "엔진에서 동력을 생산해서 움직이는 탈것.", "다이아몬드": "보석과 광물의 일종. 주성분은 탄소이며 가장 단단하다.", "휴업": "사정으로 일이나 업무를 쉬는 것.", "미아": "길을 잃어버린 사람을 가리키는 말.", "꼴다": "음경이 일어서게 하다.", "통표": "단선 철도에서 대피선은 역에서만 있기 때문에 통표를 꺼내야만 운행할 수 있도록 한 표, 놋쇠로 된 지름 10cm 모양의 놋쇠제이다.", "남녀노소": "'남자, 여자, 노인, 어린이를 합친 말로, 모든 사람을 지칭하는 말.", "노인": "나이를 많이 먹은 사람.", "과부": "남편을 잃고 혼자 사는 여자.", "문의": "남에게 무엇을 물어서 그것에 대해 의견을 들음. / 글의 뜻.", "미남": "얼굴 또는 외모가 아름다운 남자.", "추녀": "네모진 모양의 처마의 귀에 있는 서까래 또는 처마. / 얼굴이 못생긴 여자.", "추남": "더럽고 지저분한 남자", "미끼": "낚싯바늘 끝에 꿰는 물고기의 먹이. 주로 지렁이, 새우, 밥알 따위를 사용한다. / 사람이나 동물을 꾀어내기 위한 물건이나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험":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행위.", "찌끼": "'찌꺼기'의 준말.", "찌꺼기": "액체가 다 빠진 뒤 바닥에 남은 것. / (비유) 쓸 만하거나 값어치가 있는 것을 골라내고 남은 것.", "꼭지": "식물 열매에 달린 짧은 줄기. / 기구나 그릇의 뚜껑에 붙은 손잡이.", "찌꺽지": "'찌꺼기'의 비표준어.", "미인":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 주로 여성에게 쓰인다. /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 "순대": "돼지의 창자 속에 여러 가지 채소와 당면 넣고 삶은 음식.", "선디": "'선지'의 옛말. / sundae의 외래어 표기.", "파푸아뉴기니아": "파푸아뉴기니의 비표준어.", "닭계장": "닭개장의 비표준어.", "육개장": "쇠고기와 고사리 또는 숙주나물 등 여러 야채를 넣어 맵게 끓인 국.", "닭개장": "닭고기와 고사리 또는 숙주나물 등 여러 야채를 넣어 맵게 끓인 국.", "윷": "나무를 잘라 만든 윷놀이에서 쓰이는 막대기. / 윷놀이에서 던진 윷 네 개 모두가 배를 보이는 것. 네 칸을 움직이며, 한 번 더 던질 수 있다.", "왜년": "일본 여자를 낮잡아 부르는 속된 말.", "지지배": "'계집애'의 비규범 표기.", "미용": "얼굴, 머리, 피부등을 아름답게 매만지는 일.", "화성인": "화성에 살고 있다고 상상하는 존재.", "오기": "남에게 지기 싫어하여 자신이 가진 능력 이상의 일에 도전하려는 마음. / 잘난 체하며 우쭐대는 마음. / 기록을 잘못함. 또는 그 기록.", "달력": "한 해를 질서정연하게 월, 요일, 날로 구분하여 적어 놓은 것. 흔히 절기, 공휴일 따위도 함께 표시하여 편익을 준다.", "마닐라": "필리핀의 수도.", "역법": "천체의 운행에 근거해서 한 해의 주기를 계산하고 정하는 방법.", "력법": "역법의 북한말과 연변말.", "소매치기": "길이나 혼잡한 곳에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몰래 가로채는 사람.", "부설": "어떤 단체나 기관에 소속시켜 설치함. / 건축물, 장치를 정해진 어디에 설치함.", "공급하다": "상대방에게 물건이나 원하는 것을 주다.", "카탈루냐어": "안도라의 공용어 및 에스파냐의 카탈루냐, 프랑스의 카탈루냐델노르테, 이탈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카탈루냐인들이 사용되는 언어. 로망스어족에 속하며 로마자를 사용한다.", "우산": "햇빛이 내리쬐거나 비나 우박이 내릴 때 막아주거나 가려주는 도구.", "오금": "무릎 반대편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부분.(동의어: 뒷무릎, 곡추) / 위팔과 아래팔을 이어 주는 뼈마디의 안쪽 부분.(동의어: 팔오금) / 활의 먼오금과 밭은오금의 사이.(동의어: 한오금)", "인척": "혼인에 의하여 맺어진 친척. 민법에서는 혈족의 배우자나 배우자의 혈족 이나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로 정의하나, 통용으로서는 자녀의 배우자 집안등 사돈등도 포함한다. (부록: 가족과 친척)", "마트료시카": "나무로 만들어진 러시아의 인형. 안에 여러개의 인형이 들어있는 형태으로 되어있다.", "무위": "아무 것도 되지 못 하거나 이루지 못 함.", "가야금": "한국의 고대 연맹체 가야에서 가실왕의 명령으로 악사 우륵이 제작했다는 악기. 가야금은 원래 십이 현짜리가 원형이나 음역의 한계로 인해 현재는 십오 현, 십팔 현, 이십오 현으로 개량된 가야금이 많이 쓰이고 있다. 순 우리말로 '가얏고'라고도 한다.", "가락":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기운. / (음악) 높낮이와 길고 짧은 목소리나 혹은 악기 소리의 흐름. / 곡조. / 물레로 실을 자을 때 실이 감기는 쇠꼬챙이. / 실을 자을 때 쇠꼬챙이에 감긴 실몽당이. / 가늘고 길게 토막이 난 물건. / 가늘고 길게 토막이 난 물건을 세는 단위. / 특정한 명사에 붙어 그것의 가늘고 긴 낱의 뜻을 더하는 형태소. / 가야. / (의존명사, 충청도 사투리) 긴 연장이나 물건을 세는 단위.", "칠야": "아주 캄캄한 밤. 칠(漆)은 옻을 뜻하는데, 옻칠을 하면 검붉은 색이 나온다고 한다. 이것이 밤을 뜻하는 야(夜)와 결합하여 아주 캄캄한 밤을 의미한다.", "숙맥": "콩과 보리. / 세상의 이치에 어둡고 어리석은 사람.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상황이나 사리 판단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치네다": "비키다. / 무엇을 치우다, 다른 곳으로 옮기다.", "시방": "지금. 말하고 있는 순간. / 지금. 말하고 있는 순간에.", "홰": "닭이나 새가 올라가 앉을 수 있게 장(欌) 안에 설치하는 긴 막대. / 횃대", "바둑": "두 사람이 각각 검은 돌과 흰 돌을 판 위에 놓아 상대방보다 더 많은 집을 갖는 쪽이 이기는 놀이. / '바둑돌'.", "하슬라": "(역사) 삼국 시대의 지명 중 하나. 현재의 강원도 강릉 지역이다.", "국자": "국물을 뜨거나 또는 음식을 퍼서 담는 데 쓰이는 자루가 긴 요리 도구. / 한 나라의 공용어로 쓰이는 글자. 또는 한국에서만 쓰이는 글자, 곧 한글. / 고려 시대에, 유학을 가르치던 최고의 국립 교육 기관. 국자학ㆍ태학ㆍ사문학ㆍ율학ㆍ서학ㆍ산학 따위의 전문 학과를 두었는데, 성종 11년(992)에 종래의 경학(京學)을 개편하여 설치하였다가 뒤에 국학ㆍ성균감ㆍ성균관으로 이름을 고쳤다. / 중국 수나라 때에, 양제가 국자학을 고쳐 둔 교육 기관. / 고려 시대에, 국자감에서 여섯 개의 전문 과목을 배우던 학생. / 공경대부의 자제.", "살구색": "살구 열매의 색. 살구빛. (기존에 써왔던 낱말 '살색'이 다문화된 한국 사회에서 설득력을 잃으면서 순화한 말.)", "미용실": "주로 머리를 손질해 주거나 또는 머리 염색, 화장 따위의 미용술을 봉사해 주는 상점.", "미용술": "얼굴, 머리, 피부 등을 아름답게 매만져 주는 기술.", "미용사": "미용술 자격을 취득한 사람. 또는 이 자격증을 가지고 머리 손질과 미용을 전문으로 영업을 하는 사람.", "영원": "어떤 상태가 끝없이 이어짐. 또는 어떤 상태가 계속하여 변하지 않음. / (철학, 종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함.", "미용원": "'미용실'의 다른 말.", "거북": "파충강 거북목의 동물로, 배와 등의 딱지를 특징으로 하며 몸은 타원형이다. / '거북하다'의 어근.", "거북이": "거북을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 "거부": "다른 사람들의 요구나 제의를 물리침. / 큰 재산 또는 큰 부자.", "미장원": "미용술을 시술하는 상점", "동행": "둘 또는 여러 사람이 같은 길을 감. 또는 도와주기 위해 누구와 함께 감.", "거북목": "거북이 속하는 생물학 분류", "이용사": "이발기술의 자격을 취득한사람, 또는 이 자격을 가지고 남의 머리털을 깎아 다듬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이발사": "머리를 깎고 다듬는 기술을 익혀 이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이발": "머리털을 깎고 다듬음.", "금성인": "금성에 살고 있다고 상상하는 존재.", "마늘": "부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땅속에 있는 비늘줄기. 아리면서 특유한 매운맛이 나는 식물.", "비늘": "물고기나 뱀 따위, 즉 어류, 양서류, 파충류의 표피를 덮고 있는 얇고 단단하게 생긴 조각. / 물고기의 비늘과 비슷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쌀": "벼의 껍질을 벗겨 낸 알맹이. / '입쌀'.", "비사맥": "프러시아의 재상 비스마르크(Bismarck)를 음역으로 나타낸 한자어.", "고희": "칠십 세를 달리 이르는 말.", "진서": "언문과 한문을 구별해 쓰던 시기에 언문에 대하여 한문이 진짜 글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썼던 말.", "철야": "자지 않고 밤을 보냄.", "코스프레": "만화나 애니메이션주인공의 의상을 입고 행사나 장소에서 놀거나 전시하는 것", "번갯불": "번개가 칠 때 하늘에 비치는 밝은 불빛.", "타나토스": "(그리스 신화) 죽음의 신, 타나토스 / (프로이드 정신 분석학) 죽고자 하는 욕망. / (문학적 표현) 죽음", "모국": "자기가 태어난 나라. / 한 나라에서 작은 나라가 분리되어 나왔을 경우, '본레의 나라'", "참정": "정치에 참여하는 것.", "무릎": "다리 중간에 있는 신체 부위. 넙다리와 정강이를 연결하는 관절의 앞부분. 다리를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치": "일반적으로 좋은 것, 값, 값어치가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이틀": "하루가 두번있는 시.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치근이 박혀 있는 턱뼈의 공간.", "사흘": "세 날 .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나흘": "네 날 .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사일": "네 날.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삼일": "세 날 . / 어느 달의 세 번째 날 / 해산하거나 혼인한 지 사흘째 되는 날. / (민속) 음력 삼월 초사흗날. / (기독교) 주일 후 사흘째 되는 날. 곧 ‘수요일’을 이른다.", "나홋카": "러시아의 도시. 프리모르스키 크라이의 도시이다.", "아마츄어": "'아마추어'의 비표준어.", "낑깡": "'금감'의 비규범 표기.", "슈퍼": "'슈퍼마켓'.", "정확히": "바르고 틀림없이.", "가배": "신라 유리왕 때에 궁중에서 하던 놀이. / 좋은 배우자. / '커피'의 음역어. / '배가'.", "왜행성":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로, 행성보다 작지만 원형에 가까운 모양을 유지하기 위한 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는 큰 천체", "소행성":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보다 작은 천체로, 태양계 안쪽을 도는 주로 암석이나 금속질의 천체", "소행성대": "소행성들이 몰려있는 화성과 목성사이의 궤도면", "태양계":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 소행성, 왜행성, 혜성들이 돌고 있는 계.", "물수리": "물수리과의 종. 전세계의 강과 강하구, 호수, 해안가에 서식하며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수상": "상을 받음. / (정치) 내각책임제 정치 형태에서 내각의 우두머리. / 평상시와 달라 이상함. / 그때그때 떠오르는 느낌이나 생각. / '물의 위'. / 수권에서 일어나는 기상현상. / '상고대'. / '수상하다'의 어근.", "우상": "신처럼 숭배받는 물건이나 사람.", "칠하다": "위에 물감 따위를 덧씌우다.", "심문": "자세히 따져서 물음.", "심문하다": "자세히 따져서 묻다.", "만우절":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로 다른 이들을 골려 주는 날.", "특별자치도": "도중에서 국가의 기능중 일부가 이양된 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있다.", "고수": "(식물) 산형과의 한해살이풀. 동유럽이 원산지이다. 미나리처럼 줄기와 잎은 먹을 수 있으며 열매는 주로 요리의 향신료로 쓰인다. / 어떤 분야에서 실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 / 갖고 있는 무엇을 굳건히 지킴. / 북이나 장구를 치는 사람.", "오수": "더러운 물. / '낮잠'.", "소수": "1이 아닌 수로서 자기 자신과 1 이외의 양의 약수를 가지지 않는 자연수. / 정수가 아닌 실수로서 정수 뒤에 소숫점과 숫자열로 나타내어지는 수. / 적은 수효.", "난색": "꺼리거나 어려워하는 기색.", "빌": "별의 경상도 방언 / Bill,bill의 외래어 표기", "메세지": "'메시지'의 비규범 표기.", "소세지": "'소시지'의 비규범 표기.", "소시지": "고기를 곱게 갈아 창자나 케이싱에 끼운 요리.", "소지": "물건을 가지고 있는 일 또는 그 상태 / 무엇이 될 수 있는 바탕.", "소기": "기대한 바.", "속기": "빨리 글씨를 적음.", "예견하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다.", "소비": "돈이나 물자를 써서 없앰.", "소모": "있는 것을 써서 없앰.", "감소": "양이나 수치가 줆, 또는 줄임", "운하": "배가 지나갈 수 있게 만들어진 길.", "사슬":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금붕어": "잉어과의 물고기. 호수나 연못 등의 민물에 서식한다.", "뇌": "동물의 중추 신경계를 관장하는 곳. 신체 대부분의 움직임과 행동을 관장하고 유지시켜준다. / '뇌하다'의 어근.", "연주하다": "악기를 다뤄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게 하다.", "외다": "'외우다'의 준말. / '오이다'의 준말.", "외우다": "이야기, 말, 글, 번호 따위를 잊지 않고 기억하여 두다. 또는 기억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말하다.", "쉬하다": "어린아이가 '오줌 싸다'의 뜻으로 쓰는 말.", "요의": "오줌이 마려운 느낌.", "아메리카": "태평양과 대서양 사이에 있는 대륙,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로 나뉜다.", "웨치다": "'외치다'의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육월": "'유월'.", "륙월": "'유월'의 북한말.", "나무라다": "잘못을 꾸짖어 알아듣도록 말하다.", "젖다": "물이 스며들어 축축하게 되다. / 무엇이 몸에 배다. 습관이 되다. / 어떤 기분이나 감정에 빠지다.", "웬셈": "어찌 된 일.", "덴마크인": "덴마크에 주로 거주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독일(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에도 소수가 거주하며 덴마크어를 사용한다.", "채집": "연구, 조사를 위해 표본이나 자료가 되는 것들을 모으는 것.", "잦다": "물결, 바람, 통증 따위의 거친 기운이 가라앉다. / 잇달아 자주 있는. 또는 자주 일어나는.", "쉬야": "'쉬'.", "광합성": "식물이나 일부 미생물이 빛과 물, 이산화탄소로부터 유기물을 합성하는 것.", "합성": "둘 이상의 것을 합쳐 하나를 이룸. / 벡터, 힘 따위의 방향성이 있는 양을 둘 이상씩 합침, 또는 그런 일. / 생물이 빛이나 유기물, 무기물을 산화해 얻은 에너지를 이용하여 유기 화합물을 만듦, 또는 그런 작용.", "출세시키다": "출세하다의 사동사.", "합자": "둘 이상의 글자를 합쳐 한 글자로 만든것.", "입장": "당면하고 있는 상황. / 장내로 들어감.", "까막까치": "까마귀와 까치를 아우르는말. 모두 까마귀과이다.", "독특하다": "매우 특이하고 유일한 모양을 하고 있다.", "인쇄하다": "잉크를 사용하여 판면(版面)에 그려져 있는 글이나 그림 따위를 종이, 천 따위에 박아 내다.", "독서": "혼자 삶 / 문서나 편지 / 책을 읽음", "지레김치": "김장을 하기 전에 적은 양으로 담그는 김치.", "보람줄": "책등 안쪽에 달아 놓고 마지막으로 읽은 쪽수를 표시하는 데 사용하는 줄.", "사진": "보통 사진기로 찍히는, 빛을 인화지에 기록한 빛 그림.", "샤실리크": "꼬챙이에 고기, 야채를 끼워 구운 러시아 음식.", "멸균": "모든 균을 없앰.", "샐비어":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 원산지는 유럽이며 늦여름에서 가을에 걸쳐서 작고 뾰족한 꽃이 꽃줄기에 이어 나며 핀다. 꽃 빛깔은 붉은 색에서 보라색, 분홍 등 다양하며 종류는 수십 종에 이른다.", "사루비아": "'샐비어'의 비규범 표기.", "샐비아": "'샐비어'의 비표준어.", "세균": "동물도 식물도 아닌 작은 미생물.", "지레": "'지렛대'.의 준말.", "아동":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사람.", "디렉토리": "'디렉터리'의 비규범 표기.", "시동": "예전에, 제사를 지낼 때 신위(神位) 대신으로 앉히던 어린아이. / 처음 움직이기 시작함.", "펠메니": "만두와 비슷한 러시아요리.", "옴스크": "러시아의 주와 도시이름. 시베리아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러시아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이다.", "입구": "들어가는 곳.", "간호": "의사를 보조하며 환자를 돌보는 일.", "기호": "어떠한 뜻을 나타내는 부호나 문자. / 좋아하고 즐김. / 경기도, 황해도 남부 및 충청남도 북부를 한데 묶어 이르는 말.", "구호": "주장이나 요구를 간결하게 표현한 문구. /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호함.", "질": "질그릇을 만드는 흙. / 사물의 가치나 등급을 일컫는 말. / 질 구멍과 자궁목 사이에 있는 여성의 생식 통로. / (도구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그 도구를 가지고 하는 일'의 뜻을 더한다. / (신체 부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그 신체 부위를 이용한 어떤 행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직업이나 직책에 비하하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주로 좋지 않은 행위에 비하하는 뜻을 더한다. / (물질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을 가지고 하는 일' 이나 '그것과 관계된 일'의 뜻을 더한다. / (몇몇 의성어 또는 어근에 붙어) '그런 소리를 내는 행위'의 뜻을 더한다. / '질하다'의 어근. / '질다'의 어근.", "타이완": "중국 동남쪽에 위치해 있는 섬나라 이름.", "필란드": "'핀란드'의 비표준어.", "토쿄": "'도쿄'의 비표준어.", "쿄토": "'교토'의 비표준어.", "구글": ". 미국의 인터넷 기업. / ('귀글'의 비표준어) 한문의 시부 따위에서, 두 마디가 한 덩이씩 짝이 되게 지은 글.", "업동이": "'업둥이'의 비표준어. / 북한과 연변에서 쓰이는 표기.", "업둥이": "집 앞에 버려진 아이.", "업신": "'업신여김'의 북한말.", "만리장성": "중국에 있는 만리정도 된다는 장성, 북방의 흉노족등의 침입을 막기위해 진시황이 처음 지은 이후 확장 개보수 되어 현재에 이른다.", "확율": "'확률'의 비표준어.", "굴절율": "'굴절률'의 비표준어.", "법율": "'법률'의 비규범 표기.", "확률": "무언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의 비율.", "예보": "앞일을 미리 알림.", "예보하다": "앞일을 미리 알리다", "감저": "고구마의 전라도 방언.", "요구": "받아야 할 것을 달라고 청함. 또는 필요한 것을 해 주기를 바람.", "요구하다": "받아야 할 것을 달라고 청하다. 또는 필요한 것을 해 주기를 바라다.", "삽입": "틈이나 구멍에 다른 물체를 끼워 넣음. / 글, 문서에 다른 내용을 끼워 넣음.", "삽입하다": "틈이나 구멍에 다른 물체를 끼워 넣다. / 서류나 글에 다른 내용을 끼워 넣다.", "여장": "남자가 여자처럼 꾸밈. 또는 그 차림.", "되풀이하다": "같은 일을 다시 반복하다.", "반복하다": "한 말을 다시 말하거나 또는 한번 한 일을 다시 하다.", "단풍나무": "무환자나무과의 식물.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며 가을에 자줏빛이 도는 붉은색으로 물든다.", "이탈": "어떤 상태나 속한 곳에서 벗어나버리는 것.", "리탈": "'이탈'의 북한말과 연변말.", "가극": "오페라.", "가요": "노래의 총칭. / '대중가요'.", "미국인": "미국의 국적을 가진 사람.", "조선인": "조선 사람. / ‘한국인’을 달리 이르는 말. / ‘조선족’을 달리 이르는 말. / ‘재일조선인’을 달리 이르는 말.", "주사": "약물을 직접 주입하는 것. / 수은으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진한 붉은색을 띠고 다이아몬드 광택이 난다. 흔히 덩어리 모양으로 점판암, 혈암, 석회암 속에서 나며 수은의 원료, 붉은색 안료(顔料), 약재로 쓴다.", "출석": "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다.", "사과하다": "스스로의 잘못을 깨우치거나 또는 받아들이고 용서를 빌다.", "출석하다": "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다.", "차림": "옷을 입거나 물건 등을 꾸려서 갖춘 상태.", "인도네시아어": "인도네시아에서 쓰는 말.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하며 로마자를 사용한다.", "말레이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공용어 및 타이남부, 필리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말레이족이 쓰는 말.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하며 로마자를 사용하지만, 아랍 문자도 사용한다.", "결점": "무엇이 모자라서 잘못이 있거나 완전하지 못함.", "감동": "크게 느껴 마음이 움직임.", "감동하다": "크게 느껴 마음이 움직이다.", "담석": "쓸개에 생기는 돌.", "그렇다": "'그러하다'의 준말.", "필요": "꼭 쓰이는 데가 있음.", "여호와": "유대교의 유일신.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 "괴롭히다": "'괴롭다'의 사동사.", "고통스럽다": "몸이나 마음이 아프거나 괴로운 데가 있는.", "편안하다": "걱정이 없고 괴로운 데가 없어 좋다.", "성가시다": "자꾸 못살게 굴고 번거롭게 하여 괴롭고 귀찮다", "어수선하다": "사물이 얽히고 뒤섞여 가지런하지 아니하고 마구 헝클어져 있다. / 마음이나 분위기가 안정되지 못하여 불안하고 산란하다. / [북한말] 깔끔하지 못하고 미적지근하다. / [북한말] 똑똑하지는 않고 어렴풋하다.", "어수선": "'어수선하다'의 어근.", "먼지": "가늘고 보드라운 티끌.", "뻐기다": "지나치게 우쭐거리며 자랑하다.", "우쭐대다": "'우쭐거리다'(몸이 큰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다).", "감잡히다": "토론이나 말다툼을 할 때, 상대에게 약점을 잡히다. 또는 대화가 상대에게 유리하게 되다.", "쥐어박다": "주먹으로 남을 쿡 때리다.", "꼲다": "잘잘못과 우열을 가려 평가하다.", "서두르다": "빨리 준비를 하다.", "건들대다": "'건들거리다'.", "허둥거리다": "어찌할 줄을 몰라 갈팡질팡하며 다급하게 서두르다.", "스치다": "어디를 살짝 건드리면서 혹은 닿으면서 지나가다. / 느낌이나 생각이 일어났다가 얼른 사라지다. 또는 어떤 표정이 얼굴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다. / 눈길, 눈빛이 무엇을 바라보며 잠깐 머물다.", "들썩이다": "묵직한 물건이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들먹이다": "무거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짙다": "재물 따위가 넉넉히 남다. / 색이나 농도 등이 연하지 않다.", "빗대다": "곧바로 말하지 아니하고 빙 둘러서 말하다.", "널다": "무엇을 말리거나 햇볕을 쐬기 위해 바깥에 펼쳐 놓다.", "입히다": "옷을 남에게 걸치게 하다. / 도움보다는 주로 해를 남이 받도록 하다. / 무엇을 다른 무엇 겉에 바르거나 얇게 덮어씌우다.", "재다": "잘난 척하며 으스대거나 뽐내다. / 자, 저울 따위의 계기를 이용하여 길이, 너비, 높이, 깊이, 무게, 온도, 속도 따위의 정도를 알아보다. / 여러모로 따져 보고 헤아리다. / 물건을 차곡차곡 포개어 쌓아 두다. / 고기 따위의 음식을 양념하여 그릇에 차곡차곡 담아 두다. / 총, 포 따위에 화약이나 탄환을 넣어 끼우다. / 담뱃대에 연초를 넣다. / 동작이 재빠르다. / 참을성이 모자라 입놀림이 가볍다. / 온도에 대한 물건의 반응이 빠르다.", "튀기다": "기름에 넣어서 굽다.", "식다": "더운 기가 없어지다.", "당기다": "좋아하는 마음이 일어나 저절로 끌리다.", "팔리다": "물건이 돈을 주는 사람에게 넘어가다. / 여자나 아이가 값을 치르고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다. / 시선이나 관심이 어디에 쏠리다. / 이름이나 얼굴이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알려지다.", "말다":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하지 않거나 그만두다. / ‘-거나 말거나’, ‘-거니 말거니’, ‘-나 마나’, ‘-든지 말든지’, ‘-ㄹ(을)까 말까’ 따위와 같은 구성으로 쓰여 ‘아니 하다’의 뜻을 나타낸다. / ‘말고’ 꼴로 명사의 단독형과 함께 쓰여 ‘아니고’의 뜻을 나타낸다. / (동사 뒤에서 '-지 말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함을 나타낸다. / 무언가를 굴려서 감싸다 / 담배나 마리화나 따위를 궐련지 등으로 감싸다 / 무언가를 섞어서 버무리다", "펼치다": "펴서 드러내다.", "쌓이다":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키우다": "생물이 자라게 하다.", "몰다": "쫒음으로써 한 쪽으로 모아지도록 한다.", "막히다": "길, 입구, 구멍 따위가 무엇으로 가려져 통하지 못하게 되다. 또는 앞이 무엇에 의해 가리워지다. / 생각, 일 따위가 제대로 풀리지 않다. / (비유) 직업이나 상황이 어렵게 되다. / 말을 잃어버리다.또는 신체의 일부가 잘 움직이지 않다.", "꺼리다":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부러뜨리다": "단단한 물체를 꺾어서 부러지게 하다.", "빠지다": "무엇이 있던 자리에서 떨어져 나가다. / 기체나 액체가 들어 있던 곳에서 밖으로 나가다. / 힘이나 기운이 줄어서 없어지다. / 있어야 할 것이 들어 있지 않다. / 있어야 할 곳이나 또는 가야 할 곳에 가지 않다. / 색, 얼룩, 때가 씻기거나 없어지다. / 있었던 수량보다 줄어들거나 모자라다. / 몸무게가 줄어들다. / 다른 사람이나 또는 물건과 비교하여 뒤떨어지다. / 밑바닥이 떨어져 나가다. / 가야할 곳으로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가다. / 이야기가 촛점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흐르다. / 이익이 남다. / 몸매가 미끈하거나 또는 생김새가 보기 좋다. / 파인 곳이나 또는 아래로 떨어져 들어가다. / 어떤 상황에 처하다. / 속임수나 유혹에 걸려들다. / 잠이 들거나 또는 어떤 심리적 상태에 놓이다. / 어떤 일이나 또는 대상에 정신을 온통 쏟다. / 몇몇 형용사 뒤에 붙여서 심한 정도를 나타낼 때 쓰는 말.", "휘두르다": "이리저리 마구 내두르다.", "두르다": "띠나 수건, 치마 따위를 몸에 휘감다.", "걸치다": "지는 해나 달이 산이나 고개 따위에 얹히다.", "빗다": "빗으로 머리를 정돈하다.", "붓다": "'부처'. / 신체 기관이나 살가죽이 부불어 오르다. / 통이나 그릇에 들어 있는 액체를 밖으로 흐르게 하다. / '부수다'의 준말.", "푸다": "속에 들어 있는 액체, 가루, 곡식 등을 떠내어 밖으로 나오게 하다.", "녹이다": "고체가 액체로 변하다.", "얼리다": "얼게 하거나 만들다.", "줍다": "바닥에 있는 것을 집다.", "가리키다": "손가락 따위로 어떤 방향이나 대상을 집어서 보이거나 말하거나 알리다. / ((주로 ‘가리켜’ 꼴로 쓰여)) 어떤 대상을 특별히 집어서 두드러지게 나타내다.", "굶주리다": "먹을 것이 없어 배를 곯다. / 뭐에 대해 중독되게끔, 혹은 간절히 그것의 얻음 및 다룸에 대해 원하는 것.", "문지르다": "무엇을 서로 눌러 대고 이리저리 밀거나 비비다.", "보이다": "보다의 사동사. / 마치 어떤 상황인 것 같거나 또는 어떤 상황을 될 것 같은 느낌을 받다.", "비추다": "불을 켜서 밝게 하다.", "돌리다": "'돌다'의 사동사. / 나눠주다. / 물건 따위를 나눠주다. / 배포하다.", "뻗다": "신체를 사용해서 한 지점에 닿다.", "퍼지다": "사방으로 널리 확산되다.", "썩다": "물질이 서서히 부패하게 되다.", "짓누르다": "함부로 마구 누르다.", "피하다": "원치 않은 일을 당하거나 어려운 처지에 놓이지 않도록 하다.", "걷히다": "'걷다'의 피동사.", "설다": "익숙하지 않다.", "데려오다": "사람 따위를 인솔하여 오게 하다.", "데려가다": "함께 거느리고 가다.", "넣다": "어떤 물건을 대상 속에 들어가게 하다. / 어떤 물건을 대상과 대상 사이에 들어가게 하다.", "헤아리다": "수량을 세다. / 그 수 정도에 이르다. 비교적 많은 수에 이르는 경우를 말한다. / 짐작하여 가늠하거나 미루어 생각하다.", "졸이다": "'졸다'의 사동사.", "망설이다": "이리저리 생각만 하고 태도를 결정하지 못하다.", "씌우다": "어떤 물건을 이용해서 덮다.", "설익다": "아직 열매 등이 완전히 맺지 않고 있다.", "풍기다": "냄새가 나다. 또는 냄새를 퍼뜨리다.", "꿇다": "다리를 아래쪽으로 향해서 접고 무릎을 내려오게 하다.", "캐다": "땅속에 묻힌 광물이나 식물 따위의 자연 생산물을 파서 꺼내다. / 드러나지 아니한 사실을 밝혀내다.", "일다": "'이르다'의 준말.", "빠뜨리다": "물이나 움푹 파인 구덩이나 또는 어떤 깊숙한 곳에 빠지게 하다.", "거들다": "상대방의 일을 돕다.", "일으키다": "일어나게 하다. / 무엇을 시작하거나 흥성하게 만들다.; 세력이나 기운을 일어나게 하다. / 물리적이거나 자연적인 현상을 만들어 내다. / 어떤 사태나 일을 벌이거나 터뜨리다. / 생리적이거나 심리적인 현상을 생겨나게 하다. / 옷깃 따위를 올리다.", "부치다": "물건이나 서류를 보내다. / 안건 따위의 절차를 밟다. / 재판에 기소하다, 고발하다. / 투표를 열다. / 의사 결정 집단에 상정하다, 제안하다. / 언급하지 않다, 비밀로 하다. / 능력 따위가 모자라거나 미치지 못하다. / 묽은 반죽 따위를 열에 익히다.", "질문하다": "궁금한 점을 다른 사람에게 묻다.", "증명하다": "어떤 명제가 수학적, 논리적으로 참 또는 거짓임을 밝히다. 검증 또는 반증과는 다른 말이다.", "선전하다": "상품이나 제품을 소개하거나 알리다.", "보류하다": "정해놓은 것을 미루거나 연기하다.", "연기하다": "정해진 기간을 뒤로 미루다.", "운전하다": "기계나 자동차 따위를 움직여 부리다.", "동의하다": "어떤 사항에 대해 상대방과 의견을 일치시키다.", "참가하다": "어딘가나 소속된 곳에서 참여하다.", "수출하다": "외국에 물건이나 상품을 팔다.", "이행하다": "실제로 행하다. / 【…을】(법률) 채무자가 채무의 내용을 실행하다.", "전달하다": "어떤 사실이나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거나 알리다.", "간주하다": "('…으로' 대신에 '…처럼'이 쓰이기도 한다) 무엇을 어떠하다고 생각하거나 여기다.", "염려하다": "용모와 태도가 아름답고 곱다.", "생략하다": "전체에서 일부를 줄이거나 빼다.", "단절하다": "관계 등이 끊어지다.", "이혼하다": "결혼했던 부부가 헤어지게 되다.", "검색하다": "범죄나 사건을 밝히기 위한 단서나 증거를 찾기 위하여 살펴 조사하다. / 책이나 컴퓨터에서,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내다.", "방어하다": "적으로부터 지키다.", "자제하다": "절제하면서 양이나 정도를 조절하다.", "수정하다": "잘못된 것을 바로 고치다. 또는 이미 정해진 일을 어떤 이유로 달리 바꾸다. / 암수의 생식세포가 결합하다.", "편집하다": "부분이나 일정한 곳을 자르다.", "진보하다":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지다. /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발전하다": "더 낫고 좋은 상태나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다. / 일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다. / 전기를 일으키다. / 전보를 쳐서 보내다.", "진화하다": "일이나 사물 따위가 점점 발달하여 가다.", "전개하다": "어떤 상황을 이야기형태로 풀이하다.", "구성하다": "어떤 부분을 이루고 있다.", "작성하다": "서류, 원고 따위를 만들다. / 운동 경기 따위에서, 기록에 남길 만한 일을 이루어 내다.", "전진하다": "앞으로 나아가다.", "간통하다": "결혼한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교하다. 또는 결혼한 사람에게 그 사람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이 성교하다.", "안내하다": "길을 모르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다. /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거나 알려주다.", "도전하다": "어떤 것에 승부를 걸다.", "성공하다": "원하거나 목적하는 것을 이루다.", "변화하다": "무엇이 가진 성질이나 모양 따위가 다르게 바뀌다.", "감금하다": "외부와 차단하여 가두다.", "해체하다":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누다.", "실망하다": "어떤 대상에 대해 기대했던 것이 무너지다.", "해방하다": "적이나 구속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다.", "호출하다": "전화나 전신 따위의 신호로 상대편을 부르다. / 법원이 피고인, 증인, 변호인, 대리인 따위의 소송 관계인에게 소환장을 발행하여, 공판 기일이나 그 밖의 일정한 일시에 법원 또는 법원이 지정한 장소에 나올 것을 명령하다.", "면제하다": "어떤 사람을 의무에서 제외시키다.", "임명하다": "일정한 지위나 임무를 남에게 맡기다.", "의심하다":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상대방을 살펴보다.", "의혹하다": "의심하여 수상히 여기다.", "수리하다": "제출된 서류를 처리하다. / 고장난 물건이나 또는 어떤 부분을 고치다.", "유지하다": "어떤 상태가 변하지 않고 계속 보존되다.", "관리하다": "어떤 조직이나 어떤 것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다.", "조직하다": "어떤 공동체나 단체, 팀 등을 결성하거나 만들다.", "방송하다": "드라마, 영화, 만화 등의 프로그램을 텔레비전으로 보내다.", "표시하다": "겉으로 드러내어 보임. / 표를 하여 바깥에 내보임.", "존재하다": "실제로 있거나 살아있다.", "진정하다": "기분을 차분하게 하다. / (주로 '진정한' 꼴로 쓰여) 참되고 올바르다.", "화해하다": "싸웠던 상대방과 평화롭게 해결하다.", "계승하다": "계속 이어지게 하다.", "대신하다": "(명사, 대명사 뒤에 쓰여) 대상의 자리나 구실을 바꿔 새로 맡음.", "결정하다": "일이나 행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또는 의안 따위를 스스로 판단하거나 또는 단체가 의논하여 정하다. / 더러움 없이 깨끗하다.", "폐지하다": "법이나 사항을 바꾸거나 버리다.", "지정하다": "어떤 장소를 정해놓다.", "도착하다": "일정한 곳에 다다르다. / (심리학) 상태가 뒤바뀌어 거꾸로 되다; 이 낱말은 심리학에서 동사로는 아주 드물게 쓰이며 주로 명사로 쓰인다.", "출발하다": "정해진 곳으로 나가다. / (비유) 무엇을 시작하다.", "부여하다": "사람에게 권리ㆍ명예ㆍ임무 따위를 지니도록 해 주거나, 사물이나 일에 가치ㆍ의의 따위를 붙여 주다.", "폭로하다": "비밀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다.", "이용하다": "기계나 도구 등을 사용하다.", "불평하다":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을 말하다.", "고소하다": "볶은 깨, 참기름 따위에서 나는 맛이나 냄새와 같다. / 범죄의 피해자 또는 고소할 권리를 가진 사람이 범죄 사실을 수사 기관에 신고하여 그 수사와 범인에 대한 법원의 심판을 요구하다.", "선언하다": "어떤 사실 혹은 자신의 의지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다.", "암기하다": "외워 잊지 아니하다.", "유행하다": "인기를 끌거나하여 널리퍼지다", "점령하다": "어떤 장소나 건물을 차지하여 자리 잡다. 또는 다른 나라의 땅에 들어가 정치적, 군사적으로 지배하다.", "침략하다": "정당한 이유없이 남의 나라에 쳐들어가다.", "단정하다": "어떤 상황에서 그렇다고 생각하다. / 모습이나 복장이 매우 훌륭하고 바르다.", "보상하다": "남으로부터 받은 빚이나 도움, 은혜 따위를 되돌려 갚다. / 남에게 입힌 정신적 혹은 물질적 손해를 갚다.", "투표하다": "후보를 선택하다.", "제외하다": "어떤 집단이나 무리에서 일부를 빼다.", "포함하다": "제외시키지 않고 하나로 하다.", "보도하다": "신문, 방송 따위의 수단을 사용하여 어떤 소식이나 사실을 알리다.", "보고하다": "어떤 사실을 말이나 글로 누구에게 또는 어디에 알리다.", "교통하다": "서로 오고 가다, 또는 소식이나 정보를 주고받다. / 나라 사이에 관계를 맺어 오고 가고 하다. / 남녀 사이에 서로 사귀거나 육체적 관계를 가지다.", "동등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등급이나 정도가 같다.", "비교하다": "둘 이상의 무엇의 차이점이나 장단점을 서로 견주어 보다", "비유하다": "땅이 걸고 기름지다.", "선택하다": "대상이나 물체를 고르다.", "취하다": "어떤 것을 가지다. / 술을 많이 마시고 정신을 잃어버린 상태가 되다. / 장가를 들어 아내를 맞아들이다.", "초청하다": "초대하여 부르다.", "고정하다": "노여움, 흥분을 가라앉히다. / 한번 정하여 변경하지 않다. / 마음이 외곬으로 곧다.", "조명": "어떤 공간을 비추는 빛. / 빛을 비추는 기술. 특히 인공적으로 만든 빛. / 어떤 대상을 특정한, 또는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봄.", "요금": "지불해야 하는 돈을 가리키는 말.", "각기": "여러 사람, 물건 등이 서로 다른 모양새 / 각자 / (속어) 핸들을 꺾어 오토바이의 차체를 양옆으로 바짝 기울이는 기교의 하나.", "간격": "거리나 시간이 벌어진 정도.", "곤란": "사정이 몹시 딱하고 어려움. 또는 그런 일.", "골격": "사람과 동물의 몸을 이루는 뼈구조.", "금년":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해.", "기아": "굶주림으로 죽는 것.", "내심": "속마음. 내접원의 중심.", "당시": "일이 있었던 바로 그때. /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들이 지은 시.", "도자기": "흙을 빚어 높은 온도의 불에서 구워낸 그릇이나 장식물. 도기(陶器)와 자기(瓷器)를 통틀어 이른다.", "분말": "돌, 곡식, 알맹이 따위를 잘게 부수어 보드랍게 갈아서 만든 것.", "상호": "서로 / 상인이 영업 활동을 할 때에 자기를 표시하기 위하여 쓰는 이름. 회사는 반드시 그 이름을 정하고 합명, 합자, 주식 따위의 종류를 명시하여야 하며, 회사가 아닌 것은 회사를 나타내는 문자를 써서는 안 된다.", "전후": "앞과 뒤를 가리키는 말. / 전쟁 이후를 가리키는 말. 좁은 의미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말한다.", "소위": "하는 일. / 세상에서 말하는 바.", "수중": "손의 안쪽. 손안", "승려": "불교의 출가 수행자. / '승암'.", "식비": "먹는 데 드는 돈. / '식대'. / 어린모가 빨리 성장하도록 모를 심을 때 주는 비료. / '식모'. / 교묘한 말과 수단으로 잘못을 얼버무림.", "신년": "'새해'.", "안면": "얼굴 / 물건의 안쪽", "안전": "눈으로 볼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 '눈앞' / 아주 가까운 장래. /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음. 또는 그런 상태.", "여백": "무엇으로 채워지지 않은 자리. 빈 곳.", "연령": "사람의 나이를 가리키는 것.", "완구": "‘완비’를 달리 이르는 말. / 어려운 처지로부터 완전하게 구제함. / ‘장난감’을 달리 이르는 말. / ‘완호지물’을 달리 이르는 말. / ‘완구포’를 달리 이르는 말. /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느린 공. / '완구하다'의 어근.", "왕왕": "물이 끝없이 넓고 깊음. / 귀가 먹먹할 정도로 크고 시끄럽게 떠들거나 우는 소리. / 시간의 간격을 두고 이따금.", "요망": "어떤 희망이나 기대가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람. / 간사하고 영악함.", "용도": "돈이나 물건 혹은 마음 따위를 쓰는 형편. 또는 그런 정도나 수량. / 관청이나 회사에서 물품을 공급하는 일. / 쓰이는 길. 또는 쓰이는 곳.", "용무": "'용무하다'의 어근.", "용이하다": "매우 쉽고 간단하다.", "유기": "'유기하다'의 어근.", "유사하다": "성격, 모습 등이 비슷하다. / 큰일이나 사변(事變)이 있다", "윤곽": "사물의 외형을 형성하고 있는 선.", "음운": "말의 뜻을 구별하여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 "의복": "'옷'.", "의외": "뜻밖.", "연유": "'연유하다'의 어근.", "일단": "우선 먼저.", "임의": "마음 내키는대로 함.", "작년": "'지난해'.", "장차": "앞으로의 뜻으로, 미래의 어느 때를 나타내는 말.", "재단": "마름질. / 재단법인.", "일체": "모든 것. / ((‘일체로’ 꼴로 쓰여)) ‘전부’ 또는 ‘완전히’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모든 것을 다. / 아주, 전혀, 절대로의 뜻으로, 흔히 사물을 부인하거나 행위를 금지할 때에 쓰는 말. ⇒규범 표기는 ‘일절’이다.", "전연": "(주로 부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도무지', '완전히'의 뜻을 나타낸다. / '전연하다'의 어근.", "정면": "사물의 앞쪽에 있는 부분.", "조화":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고 친하게 지내는 것.", "주택": "사람이 살 수 있게 만든 건물. / '단독주택'.", "가옥": "사람이 살기 위해 지은 집.", "지방": "지질(기름)의 한 종류. / 중앙에서 떨어져 있는 지역을 가리키는 말. / 종이조각에 지방문을 써서 만든 신주.", "첨부": "안건이나 문서 따위를 덧붙임.", "치아": "(입속의) '이'를 이르는 한자어.", "필연적": "사물의 관련이나 일의 결과가 반드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항상": "언제나 변하지 않고.", "허사": "'거짓말'.", "회합": "천구(天球) 위에서, 행성이 태양과 같은 방향에 오는 일.", "흡사": "(주로 '같이', '처럼', '듯이' 따위와 함께 쓰여) 거의 같을 정도로 비슷한 모양.", "흥미": "어떤 대상에 대해서 관심을 끌게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지루하다": "매우 재미없고 흥미가 없다.", "우쭐거리다": "몸이 큰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다.", "거": "'거기'의 구어적인 준말. / '것'의 구어적인 준말. / '거하다'의 어근.", "대하다": "'대신하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마주 향하여 있다. / (‘…으로’나 ‘-게’ 성분은 ‘…처럼, -은/을 듯이’ 따위의 부사어나 ‘-이/히’ 부사로 대체될 수 있다) 어떤 태도로 상대하다. / (‘대한’, ‘대하여·대해·대해서’ 꼴로 쓰여) 대상이나 상대로 삼다.", "위하다": "이롭게 하거나 돕다.", "나오다": "안에서 밖으로 오다.", "그런": "안타까운 것을 보거나 들었을 때 하는 말. / 그러한, 그렇다의 관형사형.", "못하다": "어떤 일을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게 하거나, 그 일을 할 능력이 없다. / (동사 뒤에서 '-지 못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에 대하여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그것을 이룰 능력이 없음을 나타낸다. / (형용사 뒤에서 '-지 못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에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낸다. / (주로 '-다(가) 못하여'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가 극에 달해 그것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 "데": "'곳', '장소'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몇몇 동사에 붙어) '불완전하게', '불충분하게'의 뜻을 더한다. / (형용사에 붙어) '몹시', '매우'의 뜻을 더한다. /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하게할 자리에 쓰여, 과거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경우": "사리나 도리.", "중": "가운데, 중앙을 일컫는 말. / (명사의 앞에 쓰여) 중간, 가운데의 뜻을 나타낸다. /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중국’을 이르는 말. / 어떤 상태에 있는 동안. / (몇몇 명사에 붙어) '겹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무거운'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중하다'의 어근.", "어떻다": "무엇의 성질, 형편, 상태 혹은 말, 뜻, 의견 따위가 말하는 사람이 생각하기에 이러저러하다.", "명": "'무명'. / 한국 성씨 중 하나. / 1368년부터 1644년까지 사용되었던 중국의 나라 이름. 정식 국호는 대명. / 사람을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이름난' 또는 '뛰어난'의 뜻을 더한다.", "통하다": "막힘이 없이 들고 나다. / 말이나 문장 따위의 논리가 이상하지 아니하고 의미의 흐름이 적절하게 이어져 나가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어떤 곳으로 이어지다. / 다른 곳을 간접적으로 경유하다.", "그러다": "'그리하다'의 준말.", "이런": "이러한. / (주로 부정적인 의미로) 놀라움, 안타까움 등을 느꼈을 때 하는 말.", "정도": "일이나 행동이 일어나는 수준이나 세기. / '정도하다'의 어근.", "지나다": "시간이 흘러 그 시기에서 벗어나다. / 어떤 한도나 정도가 벗어나거나 넘다. / 어디를 거치어 가거나 오거나 하다. / 어떤 시기나 한도를 넘다. / 어떤 일을 그냥 넘겨버리다. / 어떠한 상태나 정도를 넘어서다.", "사실": "실제로 일어난 일을 가리키는 말.", "점": "미래나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을 알기위해 하는 것. / 작은 동그라미로 되어 있는 기호.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가게' 또는 '상점'의 뜻을 더한다. / '점하다'의 어근.", "세계": "지구에 있는 여러 나라들을 가리키는 말. / 어떤 집단의 전체 범위를 일컫는 말.", "버리다": "못 쓰게 된 물건을 휴지통에 넣다. / 단념하거나 포기하다. / (동사 뒤에서 '-어 버리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나타내는 행동이 이미 끝났음을 나타내는 말. 그 행동이 이루어진 결과, 말하는 이가 아쉬운 감정을 갖게 되었거나 또는 반대로 부담을 덜게 되었음을 나타낼 때 쓴다.", "퍼센트": "수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 "그거": "'그것'의 준말.", "그런데": "앞서 말한 내용과 관련하여서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이끌어 나갈 때 쓰는 접속 부사.", "놓다": "가지고 있던 것을 어디에 두다. / 가지고 있던 것을 풀어 주다. / 무엇을 어디에 만들어 두다. / 무늬를 새기다. / 가지고 있던 근심 걱정을 풀다. / 누구에게 어떤 짓을 하다. / 집이나 가게를 세를 받고 빌려 주다. / 하던 일을 잠시 그만두다. / 이불이나 솜옷의 안에 솜을 두다. / (동사 뒤에서 '-어 놓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낸다. / (형용사나 '이다' 뒤에서 '-어 놓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의 지속을 강조한다. 주로 뒷말의 내용에 대한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쓰인다.", "관계": "둘 이상의 사람 또는 사물 등의 사이에 관련이 있음이나 그 관련.", "지역": "중앙에서 떨어진 구역이나 장소.", "모습": "'모방'.", "내다": "돈, 요금 등 일정한 비용을 주다.", "이번": "곧 돌아오거나 이제 막 지나간 차례.", "생활": "사람이 살아가거나 지내는 것.", "뿐": "(어미 ‘-을’ 뒤에 쓰여) 그 행위가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이라는 한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다 뿐이지' 구성으로 쓰여) 앞에 말하는 바가 그렇지만, 뒤에서 그렇지도 않을 수 있다는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명사, 대명사, 수사, 부사어 뒤에 붙어서)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 또는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보조사.", "방법": "목적을 달성하거나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것, 수단이나 방식.", "우리나라": "한반도에 있는 한민족의 나라 전체. / 한국 혹은 조선 사람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이르는 말.", "경제": "재화나 서비스를 만들고 소비하는 일련의 활동.", "선생님":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인 '선생'을 높여 이르는 말. / 남의 성이나 직업이나 직책 뒤에 붙여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내용": "그릇이나 포장 따위의 안에 든 것. / 약 따위를 먹음.", "물론": "대화하거나 설명할 때 그렇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가리키는 말.", "정치": "나라를 다스리는 일. / '정치하다'의 어근.", "생명": "생물로서 살아있도록 하는 힘. / 여자의 자궁에 임신되어 앞으로 사람으로 태어날 존재. / 활동할 수 있는 일정한 기간. / (비유) 활동에 필요하고 중요한 것.", "얘기": "'이야기'의 준말.", "연구": "어떤 분야를 깊이 탐구하면서 새로운 것을 창시하는 것.", "및": "'그리고', '그 밖에', '또'의 뜻으로,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할 때 쓰는 말.", "대학": "고등 교육을 베푸는 교육 기관. 국가와 인류 사회 발전에 필요한 학술 이론과 응용 방법을 교수하고 연구하며, 지도적 인격을 도야한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 입학하며 수업 연한은 2년에서 6년까지이다. / 대학교의 또다른 표현. / 전문대학을 부르는 말. / 한 가지 계통의 학부로만 구성된 고등 교육 기관. / 유교 경전인 사서(四書)의 하나. 공자의 유서(遺書)라는 설과 자사 또는 증자의 저서라는 설이 있다. 본디 ≪예기≫의 한 편(篇)이었던 것을 송의 사마광이 처음으로 따로 떼어서 ≪대학광의(大學廣義)≫를 만들고, 그 후 주자(朱子)의 교정으로 현재의 형태로 되었다. 명명덕(明明德)ㆍ지지선(止至善)ㆍ신민(新民)의 세 강령을 세우고, 그에 이르는 여덟 조목의 수양 순서를 들어서 해설하였다.", "상황": "어떤 물건이나 사물이 놓인 처지, 과정, 형편.", "두다": "일정한 곳에 놓다. / (동사 뒤에서 '-어 두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낸다. 주로 그 행동이 어떤 다른 일에 대비하기 위한 것임을 보일 때 쓴다.", "따라서": "앞에서 말한 사실을 원인, 이유, 근거로 삼아서 그 결과를 뒤에서 말하는 절을 이끄는 접속 부사.", "상태": "사물이나 사람이 처한 상황 또는 경우.", "문학":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사람의 삶의 뜻과 해석을 글로 표현한 예술. 흔히 소설, 시, 희곡, 수필 따위의 세부적 장르로 구별된다.", "더욱": "(시간적으로) 비교하는 것보다 또는 생각하는 정도보다 더 지나치게.", "환경": "생물의 생존 및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연적 조건. 또는 어떤 장소, 집단의 여러 가지 여건.", "자체": "글자의 체.", "관하다": "((주로 ‘관하여’, ‘관한’ 꼴로 쓰여)) 말하거나 생각하는 대상으로 하다.", "그냥": "지금의 상태 그대로. / 어떠한 의미도 없이.", "중심": "중앙에 위치해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 무게가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곳.", "활동": "상태와 움직임이 매우 활발한 것.", "관심": "어떤 것에 흥미를 가지는 것.", "역시": "말하는 사람을 포함하여. 또한 / 지금 말하는 것이 예전과 마찬가지로. / 생각하였던 대로.", "이거": "'이것'. / 어떤 이론이나 논리, 논설 따위의 근거.", "정신": "(역사) 궁궐 안에서 벼슬하는 신하. / (역사) 지조가 곧은 신하. / 어떤 일에 앞장서는 것. / (역사) 삼정승 자리의 신하. / 사람의 느낌, 마음 따위를 아우러 이르는 말. 또는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 또는 마음 자세나 상태. / (주로 일부 명사에 쓰여) 사물의 근본적인 의의나 목적 또는 이념이나 사상.", "이르다": "어떤 곳에 또는 일정한 시간에 닿다. / 말하다. / 주어진 시간이나 시기보다 빠르다.", "이루다": "어떤 대상이 일정한 상태나 결과를 생기게 하거나 일으키거나 만들다. / 뜻한 대로 되게 하다. / 몇 가지 부분이나 요소들을 모아 일정한 성질이나 모양을 가진 존재가 되게 하다. / 예식이나 계약 따위를 진행되게 하다.", "기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 / 자료에 적혀져 있는 것.", "그래": "긍정하는 대답. 예, 네, 응. / '그리하여'의 준말.", "간": "음식에 짠맛을 더하는 조미료. / 조미료를 넣은 음식의 짠맛의 정도. / (한의학) '생강'. / 동물의 신체 기관. 해독 작용과 단백질의 합성 및 양분을 저장한다.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의존명사) 어느 두 대상의 사이. / (의존명사) 관계. / (의존명사) 어느 쪽인지 가리지 않음. / (의존명사) 길이의 단위. 한 간은 여섯 자로, 1.81818미터에 해당한다. / (의존명사) 넓이의 단위. 건물의 칸살의 넓이를 잴 때 쓴다. 한 간은 보통 여섯 자 제곱의 넓이이다. / (기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동안'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장소'의 뜻을 더한다. / '간하다'의 어근.", "년대": "(10년, 100년, 1000년 단위의 해를 뜻하는 말 뒤에 쓰여)) 그 단위의 첫 해로부터 다음 단위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기간.", "과학": "학문의 분야. 실증적인 학술체계를 가리키는 것.", "정말": "하는 말이 틀림없는지 상대에게 묻는 감탄사. / 무엇에 동의하며 말하는 감탄사. /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는 상황에서 말하는 감탄사. / 하는 말이 틀림없음. / 하고자 하는 말의 참과 거짓에 비교적 관계없이 강조하는 뜻으로 흔히 쓴다. 이 때에는 '정말이지'의 꼴로 주로 쓴다. / 거짓이 없이 말 그대로.", "구조":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구함. / 낱낱이 서로 얽혀 어떤 것의 전체를 이룸.", "결국": "끝에서 하거나 이루게 된.", "오히려": "일반적인 기준이나 예상, 짐작, 기대와는 전혀 반대가 되거나 다르게. / 그럴 바에는 차라리.", "프로그램": "지시 사항 등이 순서대로 나열된 것. / (라디오나 TV의) '방송 프로그램'. /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일종.", "터": "건물을 지었거나 지을 자리. / (일부 명사에 붙어) '자리'나 '장소'의 뜻을 나타낸다.", "술":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를 가리키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기술' 또는 '재주'의 뜻을 더한다.", "회사":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함. / 영리를 목적으로 한 사단법인.", "대부분": "전체에서 많은 부분을 이르는 단어.", "산업": "인간의 생활을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하기 위하여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사업.", "일부": "한 사람의 평범한 남자. / 전체에서 어떤 한 부분. / 물건값이나 빚 따위의 일정한 금액을 며칠에 나누어 날마다 내는 일. 또는 그런 돈.", "요즘": "'요즈음'의 준말.", "고개": "목의 뒷등이 되는 부분. / '고개하다'의 어근.", "성격":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나 경향.", "계속": "어떤 상황이 끝나지 않고 가는 것.", "발전": "더 낫고 좋은 상태나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감 / 일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됨 / 전기를 일으킴 / 전보를 쳐서 보냄", "향하다": "어느 한쪽을 정면이 되게 대하다.", "관련":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형태": "사물의 생긴 모양. 생김새.", "분위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기체.", "우선": "떤 일에 앞서서. / '우선하다'의 어근.", "정보": "관찰이나 측정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를 실제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지식. 또는 그 자료. / 땅 넓이의 단위. 정(町)으로 끝나고 우수리가 없을 때 쓴다. 1 정보는 3,000평으로 약 9,917.4㎡에 해당한다.", "행동": "어떤 것을 행하는 것.", "국내": "나라의 안.", "만하다": "(용언 뒤에서 '-을 만하다' 구성으로 쓰여) 어떤 대상이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할 타당한 이유를 가질 정도로 가치가 있음을 나타내는 말. / (용언 뒤에서 '-을 만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가능함을 나타내는 말.", "영향": "어떤 사건이나 경우에 이유나 요인을 일으키는 것을 가리키는 말. / 수양명대장경(手陽明大腸經)에 속하는 혈(穴). 콧방울에서 바깥쪽으로 다섯 푼 되는 곳에 있다.", "그럼": "네, 당연하지. / '그러면'의 준말.", "나서다": "앞이나 밖으로 나와 서다.", "모양": "어떠한 방식. / 겉으로 나타나는 사물의 생김새나 모습. / 외모에 부리는 멋. / 어떠한 형편이나 되어 나가는 꼴. / 남들 앞에서 세워야 하는 위신이나 체면. / (명사 다음에 쓰여) 어떤 모습과 같은 모습. / (주로 ‘모양으로’ 꼴로 쓰여) 어떤 방식이나 방법. / 숫양. / ('모양으로' 꼴로 쓰이거나 '같다', '이다'와 함께 쓰여) 짐작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말.", "하지만": "말하는 두 사실이 서로 다르고 앞에 말한 사실을 뒤에서 반문하거나 혹은 그것과 다른 내용을 덧붙여 말할 때 쓰는 접속 부사.", "조건": "어떤 일을 할 때 또는 무엇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갖추어야 요소.", "그동안":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만큼의 시간적 길이. 또는 다시 만나거나 연락하기 이전의 일정한 기간 동안.", "교사": "학생들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치는 사람. / '교사하다'의 어근.", "잘하다": "옳고 바르게 하다. / 좋고 훌륭하게 하다. / 익숙하고 능란하게 하다.", "대표": "어떤 집단의 여러 특성을 하나로 모아서 잘 나타내는 것. / 어떤 집단이나 단체를 대신하여 나선 사람.", "가능성": "무엇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또는 무엇이 일어날 것 같음. /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성질이나 정도.", "방향": "어떤 방위(方位)를 향한 쪽.", "공부": "지식 등을 배우는 것.", "의원": "의사와 의료 기관에서 실습하는 사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병원보다 규모가 작고 특정 분야에 국한하여 환자를 진료 및 치료하는 곳.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의회를 조직하며 의결권을 가진 사람. / 국가의 일을 의논하고 입법을 추진하는 곳. 오늘날 자주 쓰이지 않으며 '의회'라는 낱말을 주로 쓴다.", "전혀": "완전히, 아주, 정말로. 흔히 부정어 '않다', '없다', '아니다' 따위와 함께 쓰인다.", "단체":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조직이나 집단.", "알려지다": "어떤 사실에 대해 다른 사람이 전해 들어 알게 되다. / 어떤 사물이나 사람의 이름, 특징, 정보 따위를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다.", "가능하다": "무엇을 할 수 있는. 또는 무엇이 될 수 있는.", "주장하다": "자기의 의견이나 주의를 굳게 내세우다.", "자료": "어떤 정보를 모은 것들을 가리키는 말.", "존재": "현실에 실제로 있음. 또는 그런 대상.", "학년": "일 년간의 학습 과정의 단위. / 수업하는 과목의 정도에 따라 일 년을 단위로 구분한 학교 교육의 단계.", "제품": "원료를 써서 물건을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들어 낸 물품.", "사업": "경제활동을 하면서 이득을 취하는 것.", "행위":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하는 짓.", "수준":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수준기'.", "동시": "같은 시기나 때.", "기능": "기계나 다른 것이 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회의": "여럿이 모여 의견을 논함 / 의심을 품음.", "방송": "드라마, 영화, 만화 등을 텔레비전으로 보내는 것.", "연극": "관객들에게 묘기나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집단": "여러 사람들의 모임.", "현대": "말하는 이때. 역사에서 시대 구분을 할 때, 여러 상황이 관찰자의 혹은 역사가의 시점의 상황과 같다고 여겨지는 시대를 이른다. 이런 까닭으로 현대라는 시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게 될 수 밖에 없다.", "장관": "한 부서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 "물건": "질량과 형태가 있는 것.", "직접": "중간에 거치는 것 없이 바로 / 스스로의 힘으로", "개인": "국가나 사회, 단체 등을 구성하는 낱낱의 사람.", "근데": "'그런데'의 준말.", "효과": "상대방에나 한 지역에 영향을 줘서 나타나는 결과.", "불교": "기원전 5세기에 석가모니에 의해 시작된 종교. 아시아에 주로 퍼져 있으며 아메리카, 유럽에도 일부 신자가 존재하고 있다.", "대로": "(체언 뒤에 붙어) 앞에 오는 말에 근거하거나 달라짐이 없음을 나타낸다. / 따로따로 구별됨을 나타낸다.", "시작되다": "어떤 일이 발생을 하게 되다.", "생산": "어떤 것을 만드는 것.", "경험": "어떤 것을 겪는 것.", "고향": "태어나서 자란 곳.", "농민": "농업을 직업으로 한 사람.", "지내다": "잘 생활하거나 생활을 즐겁게 보내다.", "질서": "언제나 바르고 가지런한 것.", "회장": "위쪽은 빈창자에 이어지고, 아래쪽은 큰창자에 이어지는 작은창자의 한 부분.", "공간": "비어있는 상태로 되어 있는 곳.", "자세": "'자세하다'의 어근.", "강조하다": "어떤 부분이나 문장, 글 등을 기억속에 남게 하다.", "한편": "문장에서 전환점을 표시하거나 반면에 다른 상황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그러면":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조건이 될 때 쓰는 접속 부사.", "시험": "실력의 정도나 학습의 효과를 알아 보기 위해 일정한 절차에 따라 검사하고 평가하는 일. / 성질이나 기능을 알아 보기 위해 무엇을 직접 한번 해 보는 일. / 사람의 인격이나 행실을 알아 보기 위해 떠보는 일. 또는 그런 상황. / '시험하다'의 어근.", "주로": "대부분의 경우에.", "훨씬": "(무게, 거리, 크기, 시간, 능력, 상태) 생각하는 정도보다 많이 차이가 나게.", "시설": "'시설거리다'의 어근.", "외국": "특정 나라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그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자국(自國)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주변": "어떤 대상의 둘레.", "재산": "개인이나 단체가 갖고 있는 돈, 토지, 증권 등을 가리키는 말.", "약간": "하나의 모든 집합에서 전체를 뺀 나머지를 가리키는 것.", "감독": "일을 맡아서 보살피고 지휘함.", "당하다": "어떤 때나 형편에 이르거나 처하다. / (흔히 부정문이나 수사 의문문에 쓰여) 사리에 맞거나 가능하다. / (행위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피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기간": "일정한 시각부터 다른 일정한 시각까지의 사이. / 어떤 것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나 근본.", "지": "한국 성씨 중 하나. / (어미 '-은' 뒤에 쓰여) 어떤 일이 있었던 때부터 지금까지의 동안을 나타내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장소'의 뜻을 더한다. / 앞의 말이 나타내는 움직임이나 상태를 부정하거나 금지할 때 쓰는 연결 어미.", "변하다": "무엇이 가지고 있던 성질, 상태, 모양 따위가 다르게 바뀌다.", "사고": "사람이 생각하는 것. / 갑자기 일어난 불행한 것을 가리키는 말.", "그래도": "'그리하여도'의 준말. / '그러하여도'의 준말.", "맞추다": "한 개의 것과 어울리는 또 다른 것을 맞게 끼우다.", "대화": "두 사람 이상이 말을 주고 받는 것.", "달리": "사정이나 조건이 같지 않게.", "늘": "언제나 변함이 없이 항상.", "전국": "온 나라.", "마치다": "어떤 일이나 과정, 절차 따위가 끝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가정": "있지 않은 사실이나 조건을 마치 있다고 임시로 생각함. / 공동 생활을 목적으로 혈연 관계에 있거나 또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세운 삶의 터전.", "식": "표준 또는 규정, 일정한 전례. / 좁은 틈 사이로 김이나 바람이 매우 세차게 새어 나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일부 명사에 붙어) '방식'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의식'의 뜻을 더한다.", "주장": "붉은 칠을 한 소라 껍데기로 만든 대각(大角). / 우두머리가 되는 장수. / 자기의 의견이나 주의를 굳게 내세움. 또는 그런 의견이나 주의. / 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함.", "표현하다":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언어나 몸짓 따위의 형상으로 드러내어 나타내다.", "인하다": "'이웃하다'. / '인색하다'.", "얘기하다": "'이야기하다'의 준말.", "경기": "'경기도'. / 서울 주위의 지방. / 매매나 거래에 나타나는 호황ㆍ불황 따위의 경제 활동 상태. / 기술 등을 겨룸. / 놀라서 일어남.", "태도": "어떤 대상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한 것.", "주위": "한 곳이나 하나의 물체를 둘러싼 지역.", "대책": "어떤 일에 대처할 계획이나 수단.", "그만": "그만하다의 어근.", "아무": "어떤 사람을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흔히 부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나, '나', '라도'와 같은 조사와 함께 쓰일 때는 긍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기도 한다. / 성(姓) 다음에 쓰여 어떤 사람을 구체적인 이름 대신 이르는 인칭 대명사. / 어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말. / (주로 뒤에 오는 '않다', '없다', '못 하다' 따위의 부정적인 말과 함께 쓰여) '아무런', '전혀'의 뜻을 나타내는 말. / 우아하고 바른 춤. 문무(文舞)와 무무(巫舞)를 이른다.", "어쩌다": "어떤 까닭이 있다. 동사의 원형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낱말의 수식어를 살펴보면 마치 형용사 또는 부사의 역할을 한다. / 어떤 방법이 있다. / 생각과 달리, 뜻밖에. 또는 우연히.", "결코": "('못하다', '아니다', '없다' 등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책임": "사건에 대해 사죄나 원상복구 등을 요구하는 의무를 지는 것.", "바뀌다": "모양이나 모습이 다르게 변화하다.", "경쟁": "주어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여러 사람이나 단체가 서로 겨루는 일. 또는 그런 일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 "달러": "화폐 단위의 하나.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일부 영어권 국가들에서 공식 화폐로 쓰이고 있다.", "회": "'회두리'. / 날생선의 살을 칼로 얇게 썰어서 접시 위에 올린 음식. / 횟수를 가리키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단체'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모임'의 뜻을 더한다. / '회하다'의 어근.", "규모": "본보기가 될 만한 틀이나 제도. / 사물이나 현상의 크기나 범위. / 씀씀이의 계획성이나 일정한 빈도.", "그러니까": "앞에 한 말을 근거로 하여 뒤 이어서 결론적으로 말을 할 때 쓰는 접속 부사.", "건설": "건물이나 건축물을 짓는 것을 가리키는 말.", "동네": "말하는 사람의 집이 있는 곳. 또는 이야기의 대상이 되는 곳.", "완전히": "필요한 것 모두를 다 갖춘. 모자라거나 흠 잡을 데가 없는.", "전하다": "소식 등을 상대방에게 알리다.", "개월": "다음에 오는 달. / 각각의 달을 세는 단위를 나타내는 말.", "말씀": "남의 말을 높여 이르는 말. / 자기의 말을 낮추어 이르는 말.", "괜찮다": "탈이나 문제가 없다. / 제안이나 도움이 필요가 없다.", "각종": "갖가지의 종류.", "나아가다": "앞으로 향해 걷다.", "여전히": "전과 같이.", "인류":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 "드리다": "'주다'의 높임말. / 윗사람에게 그 사람을 높여 말이나 인사, 결의, 축하 등을 하다. / 신에게 빌다. / (동사 뒤에서 '-어 드리다' 구성으로 쓰여) '주다'의 높임말. / (몇몇 명사에 붙어) '공손한 행위'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선수": "경기에서 뽑힌 사람을 가리키는 말. / '이물'.", "형식": "사물이 외부로 나타나 보이는 모양. / 자동차, 기구 따위의 구조나 외형의 특징을 이루는 형태.", "반": "길이에서 똑같은 부분으로 나눈 것을 가리키는 말. / 소반, 쟁반 등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반대되는'의 뜻을 더한다. / (고유 명사를 포함하는 대다수 명사에 붙어) '그것에 반대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절반 정도'의 뜻을 나타낸다. / '반하다'의 어근.", "발표하다": "어떤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다.", "관점": "사람에 따라 보거나 생각한 것을 가리키는 말.", "기본": "사물, 현상, 이론 등의 기초와 근본.", "어떠하다": "'어떻다'의 본말.", "인기": "특정한 대상으로 몰리는 대중의 관심이나 호감. 또는 그것을 받는 일 / 사람의 기개. / 사람의 도량과 재간이나 됨됨이. / 도끼, 칼과 같이 날이 서 있는 기구나 무기. / 흡수하여 빨아들이는 힘. / '낙관(落款)', '관지(款識)'. / 개인이나 단체가 소장품을 증거 삼기 위하여 성명ㆍ아호(雅號)ㆍ당호(堂號)ㆍ재실명(齋室名) 따위를 새겨 찍은 도장. / 임금이 신하에게 내린 증거로 책에 찍은 도장. / 고문서에 내력을 밝히기 위해 증거로 찍은 각종 표시의 도장. / 배고픔을 참음. / 예전에, 군영의 지휘간이 사명기에 응답하는데 쓰인 기. 작전을 지휘, 호령하는데 사용했다.", "구성": "고대 중국에서 앞날을 점치는 데 이용하던 아홉 개의 별 이름. / (민속) 방위를 괘효에 놓아서 길흉을 점치는 별 이름. / 주어진 목적을 위하여 알맞는 몇 개의 요소를 모아서 어떤 것를 짜서 만듬.", "관리": "어떤 곳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 조정에 근무하면서 일하는 사람.", "과연":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주로 생각과 실제가 같음을 확인할 때에 쓴다. / 매우 많은 모양.", "들리다": "듣다의 사동사. 우연히 소리를 듣다.", "중앙": "중간에 있는 곳을 가리키는 말.", "게임": "(넓은 뜻) 정해진 규칙에 따라 노는 일. / (좁은 뜻) 운동 경기. / 오락 용도로 만든 컴퓨터 프로그램.", "국제": "한 나라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나라를 연결하는 것.", "그룹": "모인 사람들의 집합 또는 공동체, 단체를 가리키는 말.", "조사하다": "사물의 내용을 명확히 알기 위하여 자세히 살펴보거나 찾아보다. / 햇빛 따위가 내리쬐다. / 광선이나 방사선 따위를 쬐다. / 젊은 나이에 죽다. / 죽어 이 세상을 하직하다. / 쇠퇴하여 가다. / 죽은 사람에 대하여 슬픈 뜻을 표하다. / [역사] 새로 임명된 관리가 부임하거나 외국의 사신이 떠나기에 앞서 임금께 하직 인사를 드리다. / 절을 짓다. / 활쏘기에서, 맞힌 화살 수가 같을 때 한 순을 더 쏘아서 이기고 짐을 결정하다. / [의류] (사람이나 기계가)고치나 목화 따위에서 실을 뽑아내다. / [문학] 시가(詩歌)나 문장(文章)을 지을 때, 문구를 선택하거나 배치하다. / (사람이)인재를 양성하다. / (둘 이상의 사물을)서로 대조하여 조사하다. / (벼슬이 낮은 사람이)아침마다 윗자리의 벼슬아치를 뵈다.", "평가": "어떤 작품이나 물건 등을을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 "줄이다": "'줄다'의 사동사. 주어진 양, 길이, 시간, 소리, 정도 따위를 작게 하다.", "달라지다": "무엇이 예전과 비교하여 다르게 되다.", "손님": "'손'의 높임말. 남의 집, 장소, 잔치에 찾아 온 사람. / 요금을 내고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사람. / 음식점, 상점에 들린 사람. / '손님마마'.", "통신": "소식을 전함.", "확인하다": "틀림없이 그러한가를 알아보거나 인정하다. / 특정한 사실이나 법률관계가 계속되거나 없애는 것을 판단하여 인정하다.", "모임": "어떤 주제에 대해 사람들이 만나서 결성하는 것.", "기계": "동력을 써서 움직이거나 일을 하는 도구·장치. 단위로 대, 조, 틀 따위가 있다. / 생각, 행동, 생활 방식 따위가 정확하거나 판에 박은 듯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기 뜻이 아닌 남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매치기들의 은어로, 직접 손을 대어 훔치는 사람이나 그 손을 이르는 말. / 연장, 연모, 그릇, 기구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구조가 간단하며 제조나 생산을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사용하는 도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의료 기계나 물리ㆍ화학의 실험용 기계 따위가 있다.", "물질": "해녀들이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땀. / 무엇의 바탕. / 자연계에 있는 온갖 것. / '재물'.", "아나운서": "뉴스, 중계, 오락 따위의 방송 진행을 맞아 하는 사람.", "수업": "교실에서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자연스럽다": "억지로 꾸미지 않아 이상함이 없다.", "안다": "팔을 벌려 품 안으로 품다.", "혹은": "그렇지 아니하면. 또는 그것이 아니라면.", "편": "'떡'을 점잖게 이르는 것. / '절편'.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편하다'의 어근.", "실천": "생각한 바를 실제로 행함.", "보호": "위험이나 곤란 따위가 미치지 아니하도록 잘 보살펴 돌봄. / 잘 지켜 원래대로 보존되게 함.", "공동": "둘 이상의 사람이나 단체가 함께 일을 하거나, 같은 자격으로 관계를 가짐.", "방안": "일을 처리한 방법이나 계획.", "센티미터": "미터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부록: 영어 도량형)", "분석": "어떤 물체나 성분을 조사하는 것.", "상품": "판매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물건.", "훌륭하다": "능력과 외모 등 모든 것에서 매우 대단하다.", "티브이": "‘텔레비전’을 달리 이르는 말.", "종류": "종에 따라 분리하고 구분한 것.", "지적하다": "잘못된 부분을 가리키면서 말하다.", "부부": "남편과 아내를 함께 이르는 말.", "듯이": "(어미 '-은', '-는', '-을' 뒤에 쓰여) 추측이나 짐작의 뜻을 나타낸다. /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뒤 절의 내용이 앞 절의 내용과 거의 같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바탕": "물체의 뼈대나 틀을 이루는 부분. / 사물이나 현상의 근본을 이루는 기초. / 타고난 성질이나 재질. 또는 체질. / 그림, 글씨, 수(繡), 무늬 따위를 놓는 물체의 바닥 색. / 길이의 단위. 한 바탕은 활을 쏘아 살이 미치는 거리 정도의 길이이다.", "갈등": "칡과 등나무 두 덩굴식물이 서로 얽혀 있듯이 이해관계가 다른 집단들 혹은 사람들이 서로 대립함.", "정확하다": "틀림없이 매우 바르고 확실하다.", "며칠": "그달의 몇째 되는 날. / 몇 날.", "신경": "주위 감각에 반응하고 이에 대처하는 신체기관. / 콩팥에 속하고 방광에 이어지는 경맥.", "미":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아직 아닌' 또는 '그것이 아직 되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쌀'의 뜻을 더한다.", "아무런": "(주로 뒤에 오는 '않다', '없다', '못 하다' 따위의 부정적인 말과 함께 쓰여) '전혀 어떠한'의 뜻을 나타내는 말.", "언론": "자신의 의견이나 사상, 생각 등을 발표하는 것.", "지원": "지지하여 도움.", "성장": "'성장하다'의 어근.", "피해":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손해를 입음. 또는 그 손해.", "남기다": "양이나 수의 나머지를 남게 하다.", "서양": "유럽과 남북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주요":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주되고 중요함.", "가져오다":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무엇을 옮겨 오다. /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하다.", "여기다": "어떤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느끼다.", "공연":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연극이나 쇼를 보여주는 것. / '공연하다의 어근.", "남녀": "남자와 여자.", "내놓다": "물건을 밖으로 꺼내 놓다. / 보이도록 앞에 놓다. / 집을 팔거나 빌려주려고 부동산 중개업자 등에 말해 두어 사거나 빌릴 사람을 찾다. / 가두어 두었던 사람이나 동물 등을 바깥에서 마음대로 활동하게 하다. / 음식 등을 대접하다. / 작품이나 상품 등을 발표하다.", "심각하다": "상태나 정도가 매우 깊고 중대하다. 또는 절박함이 있다.", "계속되다": "어떤 물체의 상태가 끝나지 않다.", "맑다":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매우 깨끗하다.", "작용": "어떤 물건에게 영향을 끼치는 일.", "공업": "건설, 생산과 같이 완성된 산물을 만들어내는 것.", "살리다": "'살다'의 사동사.", "결정": "어떤 것을 선택해서 정한 것. / 행동이나 태도를 분명하게 정함. 또는 그렇게 정해진 내용. / 여러가지의 물질이 모여서 결합한 것. / '결정하다'의 어근.", "경향": "사람들 내면속에 존재하며 어떤 대상을 따르려고 하는 것.", "나름": "그것의 정도나 종류,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나타내는 말.", "특성": "사물의 특수하거나 고유한 성질.", "교장": "학교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선생님. / 학교장의 준말. / 교육의 장. / 학교 운동장. [1920년대부터] / 기교가 뛰어난 장인. [14세기부터]", "입시": "종이나 하인이 먹는 밥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입학시험'.", "청소년": "한자어 '청년'과 '소년'을 함께 이르는 말. 성년이 아닌 사람을 이른다.", "응": "상대편의 물음에 긍정적으로 대답하거나, 부름에 대답할 때 쓰는 말. / '응하다'의 어근.", "선배": "먼저 앞서서 직업에 뛰어들거나 학년으로 높은 사람.", "바르다": "풀칠한 헝겊이나 종이 따위를 다른 물건의 표면에 고루 붙이다. / 말이나 행동 따위가 올바르고 정직하다.", "세월": "흘러가는 시간.", "행사": "일을 시행함. 또는 그 일 자체. / 부려서 씀. / 행동이나 하는 짓. / 권리의 내용을 실현함. / 제사를 지냄. / 조사를 행함. / 거짓된 일을 행함.", "점점": "조금씩 더하거나 덜하여지는 모양.", "판단": "어떤 상황을 결정하는 것.", "계속하다": "어떤 일을 쉬지 않고 하다.", "그치다": "계속되던 일이나 움직임이 멈추거나 끝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근처": "가까운 곳.", "너무나": "'너무'를 강조해 이르는 말.", "사정": "사시(巳時)의 한가운데. 오전 열 시이다. / 그릇된 일을 다스려 바로잡음.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에 속한 정칠품 벼슬. 부사정의 위, 부사과(副司果)의 아래였다. / 음양설에서 말하는 자(子)ㆍ오(午)ㆍ묘(卯)ㆍ유(酉)의 네 방위를 이르는 말. / 개인의 사사로운 정. / 일의 형편이나 까닭. / 어떤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남에게 말하고 무엇을 간청함. / 조사하거나 심사하여 결정함.", "부모님": "'부모'의 높임말.", "데리다": "(데리고, 데리러, 데려에서만) 어떤 사람이나 동물을 자기와 함께 있게 하다.", "마리": "짐승이나 물고기 따위를 세는 단위.", "처리": "사무나 사건 따위를 절차에 따라 정리하여 치르거나 마무리를 지음.", "그리하여": "앞말에서 말한 것이 뒷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을 때 사용하는 접속 부사.", "직원":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 "다소": "분량이나 정도의 많음과 적음. / 작은 정도. / 어느 정도로.", "상대": "서로 마주 대함. 또는 서로 마주하는 대상(사람이나 물건). / 서로 힘이나 능력을 겨루는 사람이나 물건. / 서로 대비함. / (철학) 다른 것과 관계가 있어서 그것과 떨어져 존재할 수 없는 것.", "그저": "변함없이 이제까지.", "신체": "사람의 몸.", "반대": "두 가지 것이 생김새, 위치, 방향, 성질 따위에서 서로 달라서 앞과 뒤, 왼쪽과 오른쪽, 뜨거움과 차가움처럼 눈에 드러나게 어긋남. / 하는 일이나 말, 뜻한 바나 주장 따위가 서로 맞지 않아서 어긋남. / '반대하다'의 어근.", "법칙": "현상의 구조적인 것을 명확하게 한 것. /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범.", "오염":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탓": "주로 부정적인 현상이 생겨난 까닭이나 원인. / 구실이나 핑계로 삼아 원망하거나 나무라는 일.", "푸르다": "맑은 가을 하늘이나 깊은 바다, 풀의 빛깔과 같이 밝고 선명하다. /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아직 덜 익은 상태에 있다. / 세력이 당당하다. / 비유적으로 젊음과 생기가 왕성하다. / 비유적으로 희망이나 포부 따위가 크고 아름답다. / 공기 따위가 맑고 신선하다. / 서늘한 느낌이 있다.", "범죄": "법을 어기고 저지른 잘못.", "드라마": "텔레비전 방송의 극. / (문학) 연극. / 상황이나 사건이 미리 짜놓은 것처럼 흘러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감각":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는 것.", "기구": "'기구하다'의 어근.", "젊은이": "나이가 젊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후보": "선거에서, 어떤 직위나 신분을 얻으려고 일정한 자격을 갖추어 나섬. 또는 그런 사람.", "근거": "이유에 바탕한 것.", "개발하다": "토지나 천연자원 따위를 유용하게 만들다. /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하다. / 산업이나 경제 따위를 발전하게 하다. /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새로운 생각을 내어놓다.", "매일": "각각의 개별적인 나날. / 하루하루마다.", "적극적": "행동이나 성격이 매우 활발하여 무엇을 직접 하려고 하는.", "형성": "어떤 물건이나 물체가 생겨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장면": "어떤 곳에서 볼 수 있는 또는 일어난 일의 모습. /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문학 작품에서 벌어지는 일의 모습. / 정치가(1899~1966). 호는 운석(雲石). 1936년 동성(東星) 상업 학교 교장에 취임하였고, 1948년 제헌 국회 의원, 초대 주미 대사, 국무총리 등을 지냈다. 신익희 등과 민주당을 조직하여 1956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4ㆍ19 혁명 후 제이 공화국의 국무총리를 지냈다. / '영면'.", "급":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할 때 쓰는 것으로, '그리고', '그 밖에', '또'의 의미를 나타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갑작스러운'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매우 급한' 또는 '매우 심한'의 뜻을 더한다. / '급하다'의 어근.", "더불다": "무엇과 함께하다. 무엇과 같이하다. 이 동사는 오로지 '더불어' 활용형으로만 쓰인다.", "개방": "문을 활짝 여는 것.", "여러분": "여러 사람; 주로 비특정 청중이나 독자를 이르는 데 사용 됨.", "소프트웨어": "컴퓨터 산업에서 하드웨어를 관리하고 움직이게 하는 프로그래밍 분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주인공": "소설, 영화, 연극, 만화 따위에서 등장인물 가운데 주된 역할을 하는 사람. / 일반적으로 어떤 사건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당연하다": "어떤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다.", "빌리다": "다른 사람에게 허락을 받고 사용하다.", "세대": "어린아이가 성장하여 부모 일을 계승할 때까지의 30년 정도 되는 기간.", "형님": "'형'의 높임말.", "무렵": "(일부 명사나 관형사 '이', '그' 따위, 어미 '-은', '-는', '-을', '-던' 뒤에 쓰여) 대략 어떤 시기와 일치하는 즈음.", "사물": "질량을 가진 것을 가리키는 말. / '사물거리다'(살갗에 작은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간질간질하다)의 어근. / '사물거리다'(아리송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아른거리다)의 어근.", "곱다":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손해를 입게 되다.", "생각되다": "어떠한 일에 대한 견해나 감정을 가지게 되다.", "서비스": "운반, 배급, 노무 같은 무형의 인간 활동.", "기사": "신문에 실리는 글을 가리키는 말.", "영역": "영지의 구역을 가리키는 말.", "체험": "자기가 몸소 겪음. 또는 그런 경험.", "구속": "'구족'.", "아까": "조금 전.", "알맞다": "주어진 상태, 조건, 수준, 정도에 너무 지나치지 않고 맞다.", "이념": "사람이 가지고 있고 생각하는 것.", "모시다": "웃어른이나 존경하는 이를 가까이에서 받들다. / '데리다'의 높임말. / 제사 따위를 지내다. / 웃어른이나 신주 따위를 어떤 곳에 자리 잡게 하다.", "공사": "시설이나 건물을 짓는 것을 가리키는 말.", "단지": "주택, 공장, 작물 재배지 따위가 집단을 이루고 있는 일정 구역. / 다른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해외": "섬나라인 일본의 사람들이 외국을 바다의 밖으로 비유하여 이르는 말.", "뜨다": "어떤 것이 수면 또는 밖에 모습을 보이다. / 행동 등이 느리고 더디다.", "보통": "다른 것과 비교하여 뛰어나지도 못하지도 않고 흔히 볼 수 있는 정도. / 흔히 볼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 평범하게.", "소개하다": "어떤 대상이나 자신을 알리다.", "틀": "물건을 만드는 데 본이 되는 물건. / 물건의 테두리나 얼개가 되는 물건 / 일정한 격식이나 형식. 잘 바뀌지 않고 따분한 것을 흔히 빗대어 하는 말. / 사람의 몸이 갖춘 겉 모양. / '재봉틀'을 줄여 부르는 말.", "평균": "일반적으로 결과를 수치로 나타낸 것.", "훈련": "어떤 일을 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연습해서 준비하는 것.", "쥐다": "손을 오므려 손가락이 서로 만나게 하다. / 어떤 물건을 손가락에 힘을 줘 꼭 쥐다. / 권력이나 권한 등을 가지다. / 어떤 사실이나 증거 등을 얻다. / 돈 등을 벌어서 가지다.", "사용되다": "일정한 목적이나 기능에 맞게 쓰이다.", "오랫동안": "지나간 긴 시간 사이.", "절차": "어떤 상황을 거치기 위한 단계를 가리키는 말.", "속하다": "관계를 가지고 어떤 단체나 무리에 들어가 있다. 또는 무엇이 그렇게 여겨지다.", "증가하다": "수나 양이 늘어나다. / 값이 오르다. 값을 올리다.", "평": "한국 성씨 중 하나.", "권리": "인간과 집단이 국가에서 행사할 수 있는 것.", "어려움": "문제를 풀지 못하는 상황.", "분명히": "아주 확실하고 명확하게.", "시위": "위력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을 가리키는 말.", "최대": "수나 정도 따위가 가장 큰 것.", "견해": "사람에 따라서 생각하는 의견.", "더구나":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전달하며, 그 알게 된 사실에 주목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흔히 감탄의 뜻이 수반된다.", "안정": "상태가 매우 차분하고 진정되어 있는 것.", "고장": "기구나 기계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기능상의 장애. / 사람의 몸에 생긴 탈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법률) 민사 소송에서, 결석 판결 또는 집행 명령을 받은 소송의 당사자가 그 재판을 한 법원에 대하여 불복하는 신청을 내는 일.", "눈길": "눈이 가는 곳. 또는 눈으로 보는 방향. / 주의나 관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한말)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 / 눈에 덮인 길. / (북한말) 눈 위에 난 길.", "고려하다": "어떤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다.", "전망": "널리 내려다볼 수 있고 예측가능한 것.", "포기하다": "가지고 있던 뜻이나 하던 일을 해 보다가 그만 두다.", "형성되다": "어떤 형상이 이루어지다.", "마침내": "결국 해내거나 이룩하게 된.", "검사": "어떤 물건의 성질이나 상태를 확인하는 것. / 검찰권을 가지고 수사를 하거나 범죄자를 공소하는 사람.", "소문": "옳고 그른지 확인되지 않고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말.", "자녀": "'아들딸'.", "그만큼": "그만한 정도로.", "무어": "사실을 이야기할 때, 상대의 생각을 가볍게 반대하거나 새롭게 일깨워 주는 뜻으로 쓰는 말. / 모르는 사실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비로소":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 전까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던 사건이나 사태가 이루어지거나 변화하기 시작함을 나타내는 말.", "상대방": "언떤 일이나 말을 할 때 짝을 이루는 사람. / 널빤지로 만든 울타리의 위쪽에 대는 재목.", "서구": "한자어 '서구라파'을 줄여 부르는 말. 또는 서유럽과 북아메리카를 함께 이르는 말로 쓰기도 한다. / 시의 행정 구역 가운데 서쪽 지역을 부르는 이름. 한국에서는 실제로 또는 편의상 이렇게 부른다.", "치료": "병이나 다친 상처를 고치는 것.", "호": "호적상의 가족으로 구성된 집. / 입을 오므려 내밀고 입김을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몇몇 명사 앞에 붙어) '좋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중국에서 들여온'의 뜻을 더한다.", "부문": "전체를 분류한 각각의 부분을 가리키는 말.", "임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아이가 생기는 것.", "규정": "잘못을 밝혀 바로잡음. / (역사) 고려 시대에, 감찰사(監察司)에 속한 종육품 벼슬. / (역사) 고려 시대에, 내방고와 덕천고에 두었던 벼슬. / 바로잡아서 고침. / 규칙으로 정함. 또는 그 정하여 놓은 것. / 내용이나 성격, 의미 따위를 밝혀 정함. 또는 그 정하여 놓은 것. / (법률) 양이나 범위 따위를 제한하여 정함. / (북한어) 집단생활을 하는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지켜야 할 행동 준칙.", "분석하다": "어떤 물건이나 자료 등의 성분을 일일이 검사하다.", "식구":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 "확실하다": "틀림없이 그러하다.", "개선": "어떤 것을 전보다 좋게 하거나 개량하는 것. / 싸움에서 이기고 돌아옴.", "연구하다": "어떤 대상을 분석하거나 훌륭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개발하다.", "부동산": "토지 및 토지와 관련된 재산.", "신화": "한 나라 또는 한 민족에게 계승되어 전해진 것을 가리키는 말.", "방학": "학교에서 학기나 학년이 끝난 뒤 또는 더위, 추위가 심한 일정 기간 동안 수업을 쉬는 일. 또는 그 기간.", "범위": "정해져 있는 어떤 부분을 가리키는 말.", "조상": "자신의 뿌리가 되는 사람. / 위문;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喪主)를 위문함. 또는 그 위문. / 조각상. / 손톱이나 발톱 의해 생긴 상처.", "곁": "어떤 대상의 옆 또는 심리적이나 공간적으로 가까운 곳.", "근본적": "첫뿌리부터 존재하고 있는.", "본격적": "하는 일이 한창 제대로 되고 있는. / 하는 일이 한창 제대로 되고 있는 상태.", "불가능하다": "무엇을 할 수 없는. 또는 무엇이 될 수 없는.", "인제": "(입말) 말하는 바로 이때. / 강원도에 위치한 지명. 행정구역 인제군. / 바로 이때에 이르러서. 반드시 시간적 상황을 뜻하지 않고 입말에서 말을 잇기 위해 덧붙일 때 쓰이기도 한다. / '인제하다'의 어근.", "충격": "새로운 상황이나 사건을 봤을때 놀라움을 느끼는 것.", "미술": "그림을 그리거나 작품 등을 제작하는 것.", "유명하다":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 깊숙하고 어둡다.", "마당": "집의 앞이나 뒤에 평평하게 닦아 놓은 땅.", "지적": "상대방의 잘못된 점을 말하는 것. / 어떤 것을 잘 알고 있는.", "예산": "필요한 비용을 미리 헤아려 계산함. 또는 그 비용. / 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읍. 담배ㆍ고추ㆍ쌀 따위가 유통되며, 사과가 유명하다. 방적, 제사(製絲) 공업을 주로 한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2.8㎢.", "우려": "근심하거나 걱정함. 또는 그 근심과 걱정.", "보호하다": "물건이나 사람을 위험으로부터 방어하거나 지키다.", "이용": "무엇을 보탬이 되게 씀. / (비유)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다른 사람을 도구처럼 씀. / '이발'과 '미용'을 함께 이르는 말.", "겨우": "무엇을 얻기 위해 또는 도달하기 위해 힘들여서. / 기대했던 것과 달리 양이 적거나 혹은 질이 떨어지는.", "비교적": "물체와 물체를 비교하면서.", "단위": "길이, 무게, 수효, 시간 따위의 수량을 수치로 나타낼 때 기초가 되는 일정한 기준. 근, 되, 자, 그램, 리터, 미터, 초 따위가 있다.", "인식하다": "어떤 것을 봐서 알게 되거나 감지하다.", "권": "한국 성씨 중 하나. / 책을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자격이나 권리를 증명하는 표(票)'의 뜻을 더한다. / (액수를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지폐'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범위' 또는 '그 범위에 속하는 지역'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권리'나 '자격'의 뜻을 더한다.", "맺다": "물방울이나 땀방울 따위가 생겨나 매달리다.", "수요": "‘수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중간": "두 개 이상의 사물의 사이 또는 가운데. / (품질, 성적, 가격 따위) 뛰어나지도 혹은 나쁘지도 않은 가운데. / (시간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사이. / 두 사람 또는 집단을 연결하는 사이. / 이미 펴낸 책을 다시 펴냄.", "대체로": "요점만 말해서. / 전체로 보아서. 또는 일반적으로.", "효과적": "효과가 매우 있는.", "건": "사건, 서류, 안건 따위를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마른' 또는 '말린'의 뜻을 더한다. / (행동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겉으로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근거나 이유 없는'의 뜻을 더한다. / '건하다'의 어근.", "한때": "어느 한 시기. / 어느 한 시기의 짧은 동안에.", "흙": "육지와 지구의 바깥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것.", "고객": "손님.", "관광": "마음이 아주 넓음 / 나라의 큰 덕과 훌륭함을 봄 /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에 가서 그곳의 풍경, 풍습, 문물 따위를 구경함 / 과거를 보러 감, 또는 그런 길이나 과정", "상대적": "다른 사람으로 눈이나 생각으로 보면서.", "수술": "식물의 생식 기관의 하나. 대개 꽃을 피우는 식물에서 꽃의 한가운데에 실처럼 돋은 여러 관 가운데 가장 큰 꽃실이 바로 수술이다. / 현대 의학에서 의사가 환자의 피부를 찢어서 병든 부분을 치료하는 일. / (비유) 잘못된 한 부분을 없애는 일을 이르는 말.", "식품": "사람이 식용으로 하는 것.", "조": "한국 성씨 중 하나. / 억의 만 곱이 되는 숫자 (1,000,000,000,000). (부록: 한국어 수사) / (직위나 직무를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보조적인' 또는 '버금가는'의 뜻을 더한다. / (왕명 또는 왕조를 나타내는 대다수 고유 명사에 붙어) '통치 기간' 또는 '왕조'의 뜻을 더한다. / '조하다'의 어근.", "회원":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구성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조금씩": "적게 이어서.", "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거나 간을 내기 위한 것.", "활용하다": "충분히 잘 이용하다. /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꾸다.", "가꾸다": "식물을 키우다. / (사물, 외모, 몸을) 정성스레 꾸미고 보살피다. / 버려진 땅을 쓸모 있게 만들다.", "맨": "말하는 것을 빼고 다른 것은 없는. / 몇몇 명사 앞에 붙어서 «다른 무엇을 갖지 않고 오로지 그것만 있다»는 뜻을 더한다.", "법률": "법을 통해 다스리는 것.", "상처": "부상으로 다쳐서 생긴 것.", "현": "현재의. 또는 지금의. / 한국 성씨 중 하나.", "화면": "텔레비전에서 영상을 비춰주는 것.", "사회적": "사회나 집단에서 손꼽을 정도로 높은.", "진리": "바르다고 생각되는 것.", "틀림없다": "조금도 어긋나지 않다. 긍정적 표현으로 '확실하다'.", "동료": "한 집단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 "채우다": "빠진 것을 넣다.", "균형": "모든 것에서 똑같고 비슷한 것을 가리키는 말.", "기본적": "사물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사무실": "주로 책상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꾸민 방.", "개성":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것. / 북한의 도시 및 특급시. 고려때는 수도였으며, 한국 전쟁 전에는 남측 정권의 통치하에 있었던 도시였으나 휴전 이후에는 북측 정권의 통치하에 있다.", "무너지다": "건물 등이 갑자기 붕괴되다.", "이러다": "'이리하다'의 준말.", "불만": "'불만족'.", "실제": "'실제로'.", "관객": "운동 경기, 공연, 영화 등을 보거나 듣는 사람.", "동작": "사물이 움직이는 모습을 가리키는 말.", "중세": "서양 역사에서 시대를 구분할 때, 고대에 이어 사회적으로는 봉건제도가 그리고 종교적으로는 기독교가 뿌리를 내리고 그에 따라 계층과 계급이 형성되었던 시대. 흔히 기원후 6세기에서 15세기 말까지를 중세 시대로 구분한다. 한국 역사에서는 중세라는 역사적 시대 구분은 20세기 말에 비로소 도입된 개념이므로 이에 따라 이론이 다양하다.", "놀랍다": "매우 경이롭고 새로운 것을 보고 크게 들뜨다.", "양식":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 등을 포함한 것. / 건전한 생각이나 사고방식. / 서양음식을 가리키는 것.", "주식": "끼니에 주로 먹는 음식. /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 또는 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유가증권.", "모델": "무엇의 본보기. 표본 / '패션모델'. / (미술) 조각에서 사람이나 입체상을 본떠서 석고로 만든 것. / (미술) 다른 사람이 그림을 그릴 때, 앞에서 본보기로 몸가짐을 하고 있는 사람.", "상표":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 (경제)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 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 '가을바람'.", "시원하다": "덥지 않고 선선하다.", "딱":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서로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계속되던 것이 그치거나 멎는 모양. / 어떤 일을 아주 단호하게 결정하거나 끊는 모양. / '딱하다'의 어근.", "민주화": "정치 체제 안에서 민주주의가 확대되는 과정. 국내 정치에서는 민주주의 정치 체제를 형성하는 과정, 국제 정치에서는 민주주의 정치 체제를 취하는 국가가 확산되는 과정을 가리킨다. / (못마땅, 속어, 인터넷) 소수 의견이 다수 의견에 의해 무시당하고 조롱당하다. / (일간베스트) 인터넷 게시글 등의 비추천", "보도": "신문이나 방송사가 방송을 통해 정보나 뉴스를 알리는 것. / 보행자의 통행에 사용하도록 된 길.", "잡지": "여러가지를 묶어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을 가리키는 말. 신문과 책의 중간적인 것을 띄고 있다.", "공무원":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댁": "남의 집이나 집안을 높여 이르는 말. / (몇몇 명사에 붙어) '아내'의 뜻을 더한다. / (지명을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에 붙어) '그 지역에서 시집온 여자'의 뜻을 더한다.", "재정": "일의 옳고 그름을 따져서 결정함. / 두 개의 증권 시장에서 같은 증권의 가격이 서로 다를 때, 그 증권을 반대로 팔고 사서 생기는 나머지 액수를 얻음. 또는 그런 거래. / 광석의 값어치를 구입자와 판매자가 서로 달리 볼 때에, 이 차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제삼자가 그 값어치를 매기는 일.", "학자": "학식이나 지식이 높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대규모": "넓고 큰 범위나 크기.", "비디오": "텔레비전에서, 음성에 대하여 화상을 이르는 말. / 텔레비전의 영상 신호를 다루는 장치나 회로. / '비디오테이프'. / '비디오테이프리코더'.", "지대": "어떤 공통적인 특성으로 묶이는 일정한 구역 / 남의 토지를 이용하는 사람이 토지 소유자에게 치르는 돈이나 그 밖의 물건 / '지대하다'의 어근.", "용어": "일정한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는 말.", "지위": "사회상 사람에 따라 놓여져 있는 위치.", "풍부하다": "넉넉하고 많다.", "식량": "하나의 화합물을 화학식으로 표시하였을 때, 그 성분 원자의 원자량의 합. / 남은 음식의 양. / '양식'. / 식견과 도량을 아울러 이르는 말.", "토론": "상대방과 한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 "상당하다": "상태, 능력, 수량 따위가 어느 정도에 가깝게 알맞는. / 수준, 능력 따위가 보통보다 높은. / 꽤 많은, 적지 않은.", "없애다": "어떠한 일, 현상, 증상, 감정 등을 나타나지 않게 하다. '없다'의 사동사.", "정상": "특별한 변동이나 이상이 없는 상태 / 있는 그대로의 사정과 형편 / 산의 가장 윗쪽에 위치한 꼭대기. / '정상하다'의 어근.", "제사": "신령이나 죽은 사람의 넋에게 음식을 바쳐서 정성을 나타냄. 또는 그런 의식. / (종교의) 제사장.", "주말": "한 주일의 끝 무렵. 주로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이른다.", "지혜": "어떤 일이나 대상이 가진 근본적인 성질이나 속성을 바르게 깨닫고 판단하는 힘.", "화장품": "화장하기 위한 물품.", "내년": "1년 다음에 오는 해.", "붉다": "빛깔이 핏빛 또는 익은 고추의 빛처럼 되다.", "순서": "정해진 기준에서 앞뒤, 좌우, 위아래 등으로 벌여진 관계.", "연구소": "연구를 목적으로 세운 기관.", "올": "실 또는 줄의 가닥. / (곡식이나 열매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빨리 자란'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에 붙어) '빨리'의 뜻을 더한다.", "가령":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그렇다고 말하자면. 또는 가정하여 보기를 들어 말하자면.", "거대하다": "엄청나게 크다.", "매달리다": "매달다의 피동사 / 무언가를 붙잡고 떠서 버티다 / (비유) 의존하다, 연인 관계에서 한쪽이 다른 쪽에게 집착하다", "이하": "수량이나 정도가 일정한 기준보다 더 적거나 모자람. 기준이 수량으로 제시될 경우에는, 그 수량이 범위에 포함되면서 그 아래인 경우를 가리킨다.", "근로자": "근로에 의한 소득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 "글쎄": "상대의 의견에 공감하지 않거나 미덥지 않을 때 사용하는 말고름 표현. /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표현.", "목숨": "사람이 살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 / '목구멍'. / '모개'.", "틀림없이": "조금도 어긋나지 않게. 긍정적 표현으로 '확실히'.", "여론": "어떤 공동문제에 대한 세간의 일반적인 의견을 가리키는 것.", "현실적": "현실에 따라 살아가는.", "물가": "바다, 강, 호수 등이 땅과 만나는 가장자리. / 물품의 가격. / (경제) 시장에 유통되는 여러 물품의 전반적인 값.", "민주주의": "시민에게 열려 있으며 투표를 통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것, 또는 그런 정치 체제나 사상. / 다수결주의.", "불안": "마음이 편하지 않고 걱정스러움.", "소중하다": "매우 중요하고 가치가 있다.", "킬로미터": "미터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부록: 영어 도량형)", "단": "짚이나 채소 따위의 묶음을 세는 단위. / '옷단'. / '단돈'.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다만, 단지 등 단일한 것에 사용되는 것. / (일부 명사에 붙어) '하나로 된' 또는 '혼자인'의 뜻을 더한다. / (사람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단체'의 뜻을 더한다.", "압력": "누르기에 의한 힘.", "예금": "계좌를 통해 돈을 주는 것을 가리키는 말.", "입학": "공부하기 위해 또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교육 기관에 등록하여 들어감.", "직후": "(흔히 '-은 직후' 구성으로 쓰여) 어떤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 "차량": "열차의 칸, 자동차, 버스 등을 포함하는 것.", "출산": "아이를 낳는다는 뜻의 해산의 동의어.", "물다": "이로 물건을 잡거나 상처를 내다.", "재판": "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것.", "제자": "제자백가의 문장과 사상. 유협의 《문심조룡》에서 문체론(文體論)에 해당하는 제17장의 제목이다. 제자(諸子)는 도(道)를 깨달은 이들이 자신의 이상을 표현한 글이다. 이 장에서 유협은 정확하고 순수한 문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통일성이 부족하고 난삽한 문장을 부정적으로 파악하였다. / 서적의 머리나 족자, 비석 따위에 쓴 글자.", "반대하다": "('…을' 대신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상대의 하는 일이나 말, 뜻한 바나 주장, 법안 따위에 뜻이 같지 않아서 어긋나게 되다. / 살이 쪄서 몸집이 크고 뚱뚱하다.", "무시하다": "법이나 규칙 또는 가치를 대수롭지 않게 여김. / 남을 깔보거나 낮잡아 보다.", "인상": "사람 얼굴의 생김새. / 무엇을 대하고서 마음 속에 새겨지는 느낌.", "태아": "수정된 후 태어나기 전의 아기.", "괜히": "'공연히'.", "끼다": "'끼이다'의 준말.", "눈빛": "눈에 나타나는 기색. / 눈에서 비치는 빛. 또는 그런 기운.", "여기저기": "이곳저곳을 가리키는 말.", "운영하다": "어떤 것이 스스로 할 수 있게 관리를 하다.", "평가하다": "기준을 바탕으로 어떤 것을 점수 등으로 매기다.", "표": "국자 모양인 북두칠성의 별 가운데 자루에 해당하는 세 개의 별. 옥형(玉衡), 개양(開陽), 요광(搖光)을 이른다. / 어떤 곳에 들어가기 위한 것 또는 수치를 일정한 형식과 순서에 따라 숫자나 그래프로 보기 쉽게 나타낸 것을 가리키는 말. / 마음에 품은 생각을 적어서 임금에게 올리는 글. / 겉으로 드러난 자취. / 과문 육체의 하나. 표문이나 전문을 짓는 글이다. / 기전체의 역사 서술에서 각종 연대표를 서술하는 부분. / 한국의 성(姓)의 하나. 본관은 신창(新昌) 하나뿐이다. / 증거로 쓸수 있는 종이 등.", "모": "물건의 거죽으로 쑥 나온 귀퉁이. / 공간의 구석이나 모퉁이. / 선과 선의 끝이 만난 곳. / 면과 면이 만난 부분. / 사람이나 사물의 면면이나 측면. / 까다롭거나 표가 나는 성격. / 몸의 비껴 튼 옆면. / 두부나 묵을 네모지게 썰어 놓은 것. /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두부나 묵 따위를 세는 단위. / '볏모'. / '모종'.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모자'의 뜻을 더한다. / '모하다'의 어근.", "부위": "'개개비'.", "비우다": "어떤 물체 안에 있는 것들을 전부 빼내다.", "지시": "어디를 또는 무엇을 가리켜 보임. / 누구에게 무엇을 하도록 함.", "형성하다": "어떤 모양이나 형태를 갖추다.", "화려하다": "매우 아름답고 고상하다.", "딴": "아무런 관계가 없이 다른. / '딴꾼'.", "몇몇": "'몇'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촬영": "사람, 사물, 풍경 따위를 사진이나 영화로 찍음.", "형편": "일이 되어 가는 상태나 경로. / 살림살이의 형세.", "본질": "사물에 따라 존재하고 있는 것.", "서서히": "'천천히'.", "스승":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 "졸업하다": "학생이 규정에 따라 소정의 교과 과정을 마치다. / 어떤 일이나 기술, 학문 따위에 통달하여 익숙해지다.", "증거": "사실을 밝히기 위한 근거가 되는 것. / 법원이 재판의 기초가 될 사실을 인정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재료. 인적 증거, 물적 증거, 상황 증거가 있다.", "초점": "렌즈나 구면 거울 등에서, 평행하게 입사한 광선이나 그것을 연장한 직선이 광축과 만나는 지점. / 관심의 대상이나 주제가 되는 부분.", "권위": "제도, 이념, 생각 등이 높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 "미루다": "정해진 일을 나중으로 옮기다.", "영양": "솟과의 포유류 중에서 야생 염소와 산양 등의 짐승을 아우르는 말.", "육체": "사람의 몸.", "잔뜩": "주어진 한계를 넘을 만큼 가득히. / 힘이 닿는 데까지 한껏.", "놓치다": "손에 잡거나 쥐고 있던 것을 잘못하여 놓아 버리다. / 일을 하기에 적절한 때나 기회를 그냥 보내다.", "불안하다": "마음이 편하지 않고 걱정스러운 데가 있다.", "평생": "'일생'.", "관념": "어떤 것에 마음이 끌려 주의를 기울임. 또는 그런 마음이나 주의. / 어떤 대상에 대해서 머리속에 가지고 있는 견해, 내용이나 생각. / 현실에 의하지 않는 추상적이고 공상적인 생각.", "굉장히": "아주 크고 훌륭하게. / 보통 이상으로 대단하게.", "통제": "절제를 통해 지키고 있는 것.", "계단": "여러 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로 올라가는 통로.", "끄덕이다":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거볍게 움직이다.", "낯설다": "눈에 익숙하지 않다.", "마음속": "마음의 속.", "못지않다": "'못지아니하다'의 준말.", "성장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물이 자라다. / 혈기가 왕성하다.", "소속": "'원족'.", "장사": "이익을 얻으려고 물건을 사서 팖. 또는 그런 일. / 장사하는 사람. ⇒규범 표기는 ‘장수’이다. / ‘장수’의 북한어. / 몸이 우람하고 힘이 아주 센 사람.", "제작": "작품을 만드는 것.", "구입하다": "물건을 사다.", "순수하다": "더러움이 없고 깨끗하다.", "스타일": "옷, 머리, 춤, 생활 등의 유행하는 모양.", "시점": "시간의 흐름 가운데 어느 한 순간. / (문학) 소설에서 이야기를 서술하여 나가는 방식이나 관점.", "큰일": "다루는데 힘들거나 범위가 넒은 일. / 규모가 큰 잔치나 예식을 치르는 일.", "마주": "서로 똑바로 향하여.", "세계관": "자연적 세계 및 인간 세계를 이루는 인생의 의의나 가치에 관한 통일적인 견해. 민족성·전통·교육·운명 따위를 기반으로 하며, 낙천주의·염세주의·숙명론·종교적 세계관·도덕적 세계관·과학적 세계관 따위의 여러 견해가 있다.", "지치다": "체력이 고갈나다.", "청년": "젊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확대하다": "물체를 크게 하거나 확장하게 하다.", "후춧가루": "후추를 갈아서 만든 가루.", "마침": "'마침하다'의 어근.", "정": "돌에 구멍을 뚫거나 돌을 쪼아서 다듬는, 쇠로 만든 연장. 원뿔형이나 사각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 한국 성씨 중 하나. / 깃대 끝에 새의 깃으로 꾸민 장목을 늘어뜨린 의장기. / 춤출 때 쓰는 의물의 하나. 둥글고 큰 유소 셋을 긴 대에 드리워 무무(武舞)를 인도할 때 앞세웠다. / 거리의 단위. 1정은 1간(間)의 60배로 약 109미터이다. / 땅 넓이의 단위. 1정은 1단(段)의 10배, 곧 3,000평으로 약 9,917.4㎡이다. / 굳이 그러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모양. / (일부 명사에 붙어) '알약'의 뜻을 더한다. / '정하다'의 어근.", "정신적": "육체적와는 달리 마음으로 행동하는.", "증상": "병을 앓을 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상태나 모양.", "강제": "상대방을 억지로 하게 하는 것.", "뛰어들다": "물속으로 잠수를 시작하다.", "용돈": "개인이 자유로이 쓸 수 있는 돈.", "음료":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액체.", "전자": "음전하를 가지고 원자핵의 주위를 도는 소립자의 하나. / '지난번'. / '전자하다'의 어근.", "전환": "생각이나 방향을 바꾸거나 바뀌는 것을 가리키는 말.", "지경": "나라나 지역 따위의 구간을 가르는 경계. / (관형사나 어미 ‘-은’, ‘-는’, ‘-을’ 뒤에 쓰여) ‘경우’나 ‘형편’, ‘정도’의 뜻을 나타내는 말.", "현금": "물건을 구입할 때 내는 일정한 금액의 돈.", "화학": "물질의 성질이나 반응을 연구하는 자연과학의 한분야를 가리키는 말.", "활발하다": "활력이 있고 활기차게 움직이다.", "거칠다": "성격이나 성질이 매우 급하고 사납다.", "그야말로": "뒤에 하는 말이 정말로 그러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부사.", "껍질": "물체의 바깥을 감싸고 있는 무른 물질.", "무조건": "아무 조건도 없음. / 이리저리 살피지 아니하고 덮어놓고.", "선택": "여러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고르는 것.", "역사가":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 또는 시대적 사건을 바탕으로 역사책을 쓰는 사람.", "워낙": "두드러지게 아주.", "조그맣다": "'조그마하다'의 준말.", "경찰관": "'경찰공무원'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권하다": "다른 사람이나 상대방에게 추천하다.", "시내": "일반적인 강보다 작은 강. / 시에 위치한 지역.", "계약": "법적 효과의 발생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의사에 따른 합의를 말한다.", "과장": "평소보다 크게 부풀리는 것.", "극": "숫자 10⁴⁸ / (일부 명사에 붙어) '더할 나위 없는' 또는 '정도가 심한'의 뜻을 더한다. / '극하다'의 어근.", "인연":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 또는 어떤 사물과 관계되는 연줄.", "호흡": "숨을 쉬는 일을 가리키는 말.", "일부러": "어떤 목적이나 뜻을 가지고. / 알면서도 이를 감추고.", "접근하다": "상대방을 향해 가까이 다가오다.", "풍경": "자연에서 널리 펼쳐져 있는 것.", "교류": "근원이 다른 물줄기가 서로 섞이어 흐름. 또는 그런 줄기. / 문화나 사상 따위가 서로 통함. / 시간에 따라 크기와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어 흐름. 또는 그런 전류. 흐르는 방향이 1초 동안 변경되는 횟수를 주파수라고 한다.", "대응하다": "어떤 사실에 준비를 하다.", "매력": "사람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당기는 힘.", "부장": "부를 맡고 있는 사람.", "심리": "마음과 의식이 작용하는 원리. / 사실을 조사하여 처리함.", "심정": "'심정하다'의 어근.", "위치하다": "일정한 곳에 자리를 차지하다.", "이룩하다": "어떤 일이나 성과 등을 하다.", "정말로": "하는 말이 틀림없이.", "형사": "범죄의 수사 및 범인의 체포를 직무로 하는 사복 경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형법의 적용을 받는 사건.", "희곡":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연극의 대본. /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대화를 기본 수단으로 하여 표현하는 예술 작품.", "그늘": "어두운 부분.", "급하다": "사정이나 형편이 조금도 지체할 겨를이 없이 빨리 처리하여야 할 상태에 있다. / ((흔히 ‘급한’, ‘급하게’ 꼴로 쓰여)) 시간의 여유가 없어 일을 서두르거나 다그쳐 매우 빠르다. / 마음이 참고 기다릴 수 없을 만큼 조바심을 내는 상태에 있다. / 병이 위독하다. / 성격이 팔팔하여 참을성이 없다. / 기울기나 경사가 가파르다. / 물결 따위의 흐름이나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다.", "무게": "질량이나 부피의 크기를 나타낸 것.", "물기": "축축한 물의 기운.", "성적": "시험결과에 따라 매겨지는 점수. / 성과 관련되고 매력이 있는.", "시도하다": "어떤 일을 행하기 위해 시험하다.", "아니요": "윗사람이나 어른 혹은 낯선 사람이 묻는 말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할 때 쓰는 감탄사.", "경계": "위험한 상황을 미리 감지히고 조심하는 것. / 선을 그어 구분해 놓은 곳.", "공식": "(홀로 쓰여 한정사처럼 기능) 대외적으로 인정되는 공적인 방식, 또는 그에 따른 행위나 기관 따위. / (수학) 증명된 법칙 따위를 수나 문자, 기호로 나타낸 수식. / (위의 의미에서 파생) 틀에 박힌 형식.", "명예": "사람에게 존재하는 영광스러운 것. / '명예하다'의 어근.", "부처": "석가모니의 다른 이름. / 불도를 깨달은 성인. / 부처의 형상을 표현한 상. 나무ㆍ돌ㆍ쇠ㆍ흙 따위로 만든, 부처의 소상(塑像)이나 화상(畫像)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남편과 아내를 아울러 이르는 말.", "청소": "'청소하다'의 어근.", "침묵": "아무 말을 하지 않고 있음. 또는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태. /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 "객관적":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보는.", "경제적": "가격이나 비용에서 매우 저렴한.", "구석": "모퉁이의 안쪽. / 마음이나 사물의 한 부분. / 잘 드러나지 않는 치우친 곳을 속되게 이르는 말.", "부대": "군대를 이루는 하나의 조직. / (주로 명사 앞에 쓰여) 기본이 되는 것에 곁달아 덧붙임. / 종이나 가죽 따위로 만든 포대를 이르는 말이다. / '부대하다'의 어근.", "불빛": "타는 불의 빛.", "실체": "체면이나 면목을 잃음.", "완벽하다": "결함이 없이 완전하다.", "완전하다": "불완전하지 않고 완벽하다.", "증가": "수나 양이 늘어남. / 값이 오름. 값을 올림.", "학기": "일 년을 휴식과 공부하는 때로 일정하게 나눈 기간.", "한동안": "긴 시간 동안.", "후기": "시대의 후반부를 가리키는 말. / 기록에서 후반의 기록을 가리키는 말.", "만지다": "손 등을 사용해서 촉각을 느끼다.", "버티다": "어려운 일이나 외부의 압력을 참고 견디다.", "비중": "'비중하다'의 어근.", "아이디어": "한번 해 보는 생각. 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고안, 착상.", "양쪽": "두 쪽.", "운동장":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매우 넓고 둥근 곳.", "계곡": "산이나 고지대의 골짜기를 빠르게 흐르는 물", "생활하다": "일생생활을 보내다.", "앞장서다": "리의 맨 앞에 서다.", "요청하다": "상대방이나 기관에게, 필요한 어떤 일이나 행동을 부탁하다.", "젓다":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학습": "배워서 익힘. / 경험의 결과로 나타나는, 비교적 지속적인 행동의 변화나 그 잠재력의 변화. 또는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 "떨리다": "불안이나 분노, 두려움을 느끼거나 추위를 느끼면서 손이나 몸의 움직임이 매우 심하게 요동치다.", "잠깐": "얼마 되지 않는 매우 짧은 동안에.", "적당하다": "정도에 알맞다.", "지속적": "계속 이어지는.", "진행하다": "어떤 과정을 순서대로 하다.", "차별":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 "금지": "법이나 규칙, 규정에 따라서 무엇을 하지 못하도록 함.", "분노": "매우 화나 있는 것.", "역사적": "역사에 남을 정도의.", "열차": "(기차나 전철) 여러 개 칸을 이어 놓은 차. 흔히 기차나 전철를 이른다.", "요즈음": "최근 있는 날들을 가리키는 말.", "정식": "정당한 격식이나 의식.", "한복": "한민족의 고유한 옷. 특히 조선시대에 입던 형태의 옷을 이르며, 현재는 평상복보다는 격식을 차리는 자리나 명절, 경사, 상례, 제례 따위에서 주로 입는다. 남자는 통이 허리까지 오는 저고리에 넓은 바지를 입고 아래쪽을 대님으로 묶으며, 여자는 짧은 저고리에 여러 가지 치마를 입는다. 발에는 남녀 모두 버선을 신는다. 출입을 할 때나 예복으로 두루마기를 덧입는다.", "활동하다": "활발하게 움직이다.", "건축": "건물 등을 세우거나 짓는 것.", "떨어뜨리다": "위에 있던 것을 아래로 내려가게 하다.", "밀가루": "밀을 갈아서 만든 가루.", "부딪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부딪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빨래": "더러운 옷이나 피륙 따위를 물에 빠는 일.", "설치": "(학명: Tribolodon hakonensis)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45cm이고 방추형이며, 등은 검푸른 빛깔, 옆구리ㆍ배는 흰 빛깔이다. 번식기에는 배에 폭넓은 붉은빛 띠가 나타나고 각 지느러미도 붉어지며 머리와 등에 작은 돌기가 다수 나타난다.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많이 사는데 한국, 사할린, 연해주, 만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설욕'. /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기관이나 설비 따위를 베풀어 둠.", "테이블": "주로 거실에서 밥을 먹거나 신문을 보는데 사용되는 가구를 가리키는 말.", "약속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다른 사람과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두다.", "조심하다": "모든 상황에서 위험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행동하다.", "총": "무기의 일종. 안에 총알을 넣어서 적을 방어를 하거나 사냥할 때 쓰인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전체를 아우르는' 또는 '전체를 합한'의 뜻을 나타낸다. / '총하다'의 어근.", "취미": "즐기기 위해 하는 일.", "거실": "가족이 일상 모여서 생활하는 공간. / 거처하는 방.", "신고": "국민이 법령의 규정에 따라 행정 관청에 일정한 사실을 진술ㆍ보고함.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런 고생.", "위협": "힘으로 으르고 협박함.", "주먹": "손가락을 둥글게 모으고 꽉 쥔 모습의 손. 또는 손에 쥘 만한 정도의 양.", "지지": "어떤 사람이나 단체의 뜻, 의견 등에 찬성하거나 도와줌. / (주로 어른이 어린아이에게 쓰는 말) 더러운 것. /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지지하다'의 어근.", "경고": "누군가에게 위험을 미리 알림.", "과목": "학교에서 한시간에 따라 그 시간에 교과서로 배우는 것을 가리키는 말.", "논쟁": "의견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문제의 옳고 그름을 따지며 서로 다툼.", "소스": "맛을 돋우기 위해 음식 위에 부어 먹는 걸쭉한 액체. / 글이나 정보의 바탕이 되는 자료.", "포물선": "물체를 공중으로 던졌을 때 그려지는 궤적. / 일반적으로 이차함수의 그래프 모양.", "요리사": "요리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서 하는 사람.", "신다": "신발이나 양말 등을 발에 착용하다.", "자동": "기계 등이 사람의 힘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 "장래": "다가올 앞날.", "흔적": "어떤 현상이나 실체가 없어졌거나 지나간 뒤에 남은 자국이나 자취.", "고전": "옛날에 만들어진 것.", "과학적": "모든 현상에 대해 과학으로 설명하는.", "봉투": "편지나 서류 따위를 넣기 위하여 만든 사각형 종이 주머니.", "분명": "틀림없이 확실하게.", "좌우": "왼쪽과 오른쪽.", "가늘다": "굵기가 보통보다 얇거나 좁다. / 소리의 울림이 보통에 이르지 못하고 약하다. / 연기, 빛이 보통보다 흐리고 약하다. / 틈이나 구멍의 크기가 보통보다 좁다. / 표정이 겉으로 약하게 드러나다. / 상태, 모습이 약하다.", "겉": "물체의 바깥 부분. / (수량이나 정도를 추측하는 명사나 동사 앞에 붙어) 겉으로만 보아 대강 한다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나 동사나 형용사 앞에 붙어) 실속과는 달리 겉으로만 그러하다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 앞에 붙어) 어울리거나 섞이지 않고 따로라는 뜻을 더한다. / (낟알이나 과일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그냥이라는 뜻을 더한다.", "깜짝": "눈이 살짝 감겼다 뜨이는 모양. / 갑자기 놀라는 모양.", "매년": "한 해 한 해 (1년 1년). / 해마다 (1년마다).", "발생": "어떤 일이나 사물이 생겨남.", "얹다": "위에 올려놓다.", "장점": "다른 사람과 혹은 물건과 비교하여 뛰어나거나 좋은 점.", "진출": "어떤 방면으로 활동 범위나 세력을 넓혀 나아감. / 어떤 곳을 향해 앞으로 나아감.", "창조": "자신의 생각으로 작품을 만드는 것.", "평범하다": "매우 특별하지 않다.", "확인": "틀림없이 그러한가를 알아보거나 인정함. 또는 그런 인정. / (법률) 특정한 사실이나 법률관계가 계속되거나 없애는 것을 판단하여 인정함.", "가루": "돌, 곡식 따위를 잘게 부수어 보드랍게 갈아서 만든 것.", "건지다": "물속에 들어 있거나 떠 있는 것을 집어내거나 끌어내다.", "방금": "아까전의 상황을 가리키는 말.", "생선": "가공하지 않고 물에서 잡아낸 그대로의 물고기.", "아무렇다": "'아무러하다'의 준말.", "이튿날": "그다음 날.", "임시": "잠깐 동안 존재하는 것.", "제거하다": "어떤 것을 없애거나 다른 곳으로 옮기다.", "통": "물건 따위를 담기 위해 만든 용기. / 둥글고 길게 속이 빈 물건. / 조선시대 과거시험를 볼 때나 서당에서 글을 욀 때, 성적을 매기던 다섯 등급 가운데 둘째 등급. 순(純)-통(通)-략(略)-조(租)-불(不) 이는 순통(純通)또는 대통(大通)-통(通)-략통(略通)-조통(租通)-불통(不通)의 뜻을 갖는다. / 편지나 서류, 전화 따위를 세는 단위. / '통하다'의 어근. / 온통의 준말. / 도통의 준말. / 해당 지역에서 싸움 실력이나 그들과 알고 지내는 위세의 정도에서 이름을 날리는 사람을 일컫는 말. / 조선 왕조의 오가작통법에서 민호 편제의 한 단위를 일컫던 말. / 행정동의 하위 행정구역. 2의 명칭에서 유래. 하위 행정구역은 반(班).", "특수": "특별히 다름. / '특수하다'의 어근.", "골목": "작고 구부러진 길.", "기운": "힘. / 낌새.", "대충": "(수량, 정도, 내용) 어림잡아서. 또는 부분적인 것은 빼고 줄거리만", "동화": "성질, 양식(樣式), 사상 따위가 다르던 것이 서로 같게 됨. /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엮은 책.", "모자라다": "주어진 양, 정도, 기준에 못 미치다. / (비유) 사리를 판단하는 능력이 보통보다 뒤떨어지다.", "안전하다": "해가 없고 무해하다.", "장비": "갖추어 차림. 또는 그 장치와 설비. / '장비하다'의 어근.", "정치적": "정치와 관련이 있는.", "졸업": "학생이 규정에 따라 소정의 교과 과정을 마침 / 어떤 일이나 기술, 학문 따위에 통달하여 익숙해짐", "콤플렉스": "자신이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신체적 약점.", "검토":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분석하여 따짐.", "살아남다":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다.", "성질": "어떤 사물이 가지고 있는 성격.", "신호": "동작이나 그림, 소리 등의 표시로 정보를 전하는 것.", "자판": "'키보드'.", "지시하다": "어디를 또는 무엇을 가리켜 보이다. / 누구에게 무엇을 하도록 하다.", "출발": "정해진 곳으로 나감. / (비유) 무엇을 시작함.", "가르침": "도리, 지식, 기술 등을 알게 함, 또는 그 내용.", "꾸준히": "계속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서.", "년도": "해를 가리키는 말.", "덕분":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 "두드리다": "소리가 나게 잇따라 치거나 때리다.", "빌다": "어떤 것이 이루어지게 기도를 하다. / 어떤 것을 하기 위해 부탁하다.", "스님": "승려가 자신의 스승을 이르는 말. / '승려'를 높여 이르는 말.", "조각": "하나의 물체를 이루고 있는 부분. / 예술가가 사람이나 물체를 본떠 만든 것. / '조소'.", "태우다": "어떤 물건을 불에 타게 하다.", "계산하다": "수를 헤아리다. 또는 주어진 식에 따라 셈하여 값을 얻다. / 값을 치르다. / 어떤 일의 발생이나 진행을 미루어 짐작하다. 또는 어떤 일이 도움이 되거나 해로운지를 헤아리다.", "근원": "(냇물, 강물 따위) 물줄기가 처음 생기는 곳. / 무엇을 있게 하는 바탕이나 원인.",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보고": "어떤 사실을 서류나 다른 것을 통해 알리는 것. / '보고서'. / 자원이나 동식물이 풍부한 것을 가리키는 말. / (사람이나 동물을 나타내는 체언 뒤에 붙어) 어떤 행동이 미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주로 구어체에서 쓰인다.", "수도권": "수도와 수도 부근의 지역을 포함한 곳.", "정해지다": "규정, 법, 약속 따위를 주어진 조건에서 어떻게 하도록 되다.", "총리": "정부를 구성하는 각료중에 수석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칭찬": "좋은 점이나 잘한 일 등을 매우 훌륭하게 여기는 마음을 말로 나타냄. 또는 그런 말.", "햇빛": "태양에서 나오는 빛.", "대출":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주거나 빌림.", "덕": "장구 채편을 채로 칠 때 내는 구음(口音).", "바치다": "반드시 내거나 물어야 할 돈을 가져다주다.", "반하다": "사람이나 무엇이 너무 좋아서 그 사람이나 그것에 마음을 빼앗기다. / (무엇을 비교 평가할 때) 말하는 사실과 반대가 되다. / 법이나 규칙을 어기다. 또는 누구의 명령이나 뜻을 거스르다. / 주위가 조금 밝은. / 어떤 일이 어떻게 될지 쉽게 짐작할 수 있는. / 눈을 똑바로 뜨고 덤빌 듯 상대를 쳐다보는. / 시간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는. / 병세가 조금 나아진.", "사원": "종교인들이 종교 활동을 위해 모이는 장소. /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 "소유자":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아무튼": "일의 사정, 형편, 조건, 상태가 어떻게 되어 있든 (상관없이).", "우승": "'쇠파리'.", "조심스럽다": "잘못이나 실수를 하지 않도록 말이나 행동 등에 주의를 하는 태도가 있다.", "피시": "임금이 신하에게 죽임을 당함. / '개인용컴퓨터'.", "가구": "집안의 식구. 또는 식구 수.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집의 단위. / 장롱, 침대, 탁자 따위의 집안 살림에 쓰이는 여러 가지 물건.", "날짜": "달력에서 특정한 날을 지정해 놓은 것을 가리키는 말.", "대륙": "지구 표면에 거대한 면적을 가진 육지를 가리키는 말.", "모니터": "방송, 컴퓨터 따위에서 회로를 통해 받은 전자 신호로 된 정보를 화면에 나타내는 장치. / 라디오, 텔레비전의 방송이나 송신 상태를 감시하는 사람. 또는 그런 장치.", "범인": "(법률) 범죄인. / 평범한 사람.", "불가피하다": "피할 수 없다.", "샌드위치": "얇게 썬 두 조각의 빵 사이에 버터나 마요네즈 소스 따위를 바르고 고기, 달걀, 치즈, 야채 따위를 끼워 넣은 음식. / (비유) 무엇인가의 사이에 끼어 있는 상태.", "손해": "(법률) 법익에 관하여 입은 모든 불이익으로서, 채무의 이행이 있었더라면 채권자가 받았을 이익과 불이행으로 채권자가 현재 받고 있는 이익의 차액을 말함.", "숨지다": "숨이 다하여 죽다.", "아유": "아프거나 힘들거나 놀라거나 원통하거나 기막힐 때 내는 소리. / '아첨'.", "요청": "상대방에게 도움이나 부탁 등을 말하는 것.", "운": "어떤 일을 여럿이 한창 함께 하는 바람. / '운수'.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운하다'의 어근.", "진하다": "다하여 없어지다.", "그쪽": "듣는 이에게 가까운 곳이나 방향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꾸다": "꿈을 보다. / 뒤에 도로 갚기로 하고 남의 것을 얼마 동안 빌려 쓰다.", "디자인": "의상, 공업 제품, 건축 따위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의 설계나 도안", "마디": "대, 나무 따위의 줄기에서 가지나 잎이 나는 부분. / 뼈와 뼈가 맞닿은 부분. / 말이나 글 또는 노래 따위의 한 도막. / '절'.", "미처": "(흔히 '못하다', '않다', '없다' 따위와 함께 쓰여) 아직 거기까지 미치도록.", "비닐": "비닐 수지나 비닐 섬유를 이용하여 만든 제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비율": "두 개의 양과 비의 수치를 가리키는 말.", "소음": "시끄럽고 매우 불쾌한 소리.", "오래되다": "지나간 시간이 길다.", "중부": "수태음폐경에 속하는 혈(穴). 빗장뼈 중간의 약간 아래 부위이다.", "침": "입속의 침샘에서 분비되는 무색의 소화액. / '바늘'.", "해당": "해당화.", "가치관": "가치에 따른 생각의 차이.", "고생하다": "심한 것을 겪거나 당하다.", "기원전": "서력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해를 기원으로 하여 그 기원이 시작되기 이전을 이르는 말.", "긴급": "매우 긴박한 상황을 가리키는 것.", "무려": "(수량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가 예상보다 상당히 많음을 나타내는 말. / '무려하다'의 어근.", "묻히다": "무엇을 무엇에 묻게 하다.", "수표": "당좌 예금을 가진 사람이 은행에 맡기어 일정한 금액의 돈을 내어 주게 하는 증서.", "애정": "(넓게는) 사물이나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좁게는) 남녀 사이에 사랑하는 마음.", "어머": "깜짝 놀랐을 때, 또는 끔찍스러운 느낌이 들 때, 또는 예상하지 못한 일이 닥쳤을 때 지르는 소리. 남자보다는 주로 여자들이 쓰는 말이다.", "접하다": "면과 면이 만나다.", "추가": "하나의 물체에 또 다른 물체를 더하는 것.", "품": "일을 하는 데 드는 수고. / (일부 명사에 붙어) '물품', '작품'의 뜻을 더한다.", "강의": "'강의하다'의 어근.", "고민하다": "마음속으로 괴로워하다.", "교환": "서로 바꿈.", "동양": "유라시아 대륙의 동부 지역. 아시아의 동부 및 남부를 이르는데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미얀마, 타이, 인도네시아 등이 있다.", "동포": "해외에 거주하는 같은 나라의 사람.", "뚫다": "구멍을 내다.", "상": "물체의 모습을 본떠 만든 것. / 어떤 좋은 일이나 좋은 성과를 냈을 때 내리는 것 / 음식을 차려낼 때 쓰이는 가구.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과 관계된 입장' 또는 '그것에 따름'의 뜻을 더한다. / '추상적인 공간에서 한 위치'의 뜻을 더한다. / ' 일부 명사에 붙어 '모양' 또는 '상태'의 뜻을 더한다. / ' 일부 명사에 붙어 '상인' 또는 '상점'의 뜻을 더한다. / '상하다'의 어근.", "원고": "발표, 인쇄하려 쓴 글 / 재판을 제기한 사람.", "줄곧": "끊임없이 잇따라.", "피로": "문서 따위를 펴 보임. / 일반에게 널리 알림. / 힘든 일을 할 때 지치게 되는 것.", "향":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냄새. / '향하다'의 어근.", "망하다": "몹시 고약하다.", "문서": "글이나 기호로 관념이나 사상을 나타낸 것.", "박수": "소리를 내며 양손 바닥을 때리는 것.", "창조적": "자신의 생각으로 작품을 만드는.", "천장": "방이나 건물안의 윗부분을 가리키는 말.", "하긴": "'하기는'의 준말.", "향상": "증진; 좋았던 것을 더 좋게함 / 개선; 부족한 것을 보충함 / 증대; 질적으로 증가시킴 / (구식) 향안; 제사를 지낼 때 향이나 인센스를 올려 놓는 탁상", "감싸다": "둘러서 덮다.", "국물": "재료 등을 조미료와 함께 넣어서 만든 음식의 바탕 액체.", "다짐하다": "이미 한 일이나 앞으로 할 일에 틀림이 없음을 단단히 강조하거나 확인하다.", "대합실": "공공시설에서 손님이 기다리며 머물 수 있도록 마련한 곳.", "매장": "시체나 유골 따위를 땅속에 묻음. / 물건을 팔거나 사는 곳.", "상업": "생산자와 소비자사이에서의 상품유통을 계속 연결하는 것으로 이익을 얻는 사업을 가리키는 말.", "실력": "실제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키는 말.", "저고리": "한복 윗옷의 하나.", "진단": "의사가 아픈 사람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질병": "질흙으로 빚은 병.", "체력": "일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 몸의 능력.", "친하다": "사이가 매우 가깝다.", "귀신":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 사람에게 화와 복을 내려준다는 신령. / 어떤 일에 남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김새나 몰골이 몹시 사나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직 외곬으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느 한곳에만 붙어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초하다": "산이 기이하고 가파르다.", "답하다": "질문에 대답을 하다.", "대가": "물건의 값으로 치르는 돈. / 일을 하고 그에 대한 값으로 받는 보수. / 노력이나 희생을 통하여 얻게 되는 결과. 또는 일정한 결과를 얻기 위하여 하는 노력이나 희생. / 전문 분야에서 능력이 뛰어나 권위를 인정받는 사람.", "되찾다": "다시 찾거나 도로 찾다.", "보장하다": "어떤 것을 할 수 있게 하다.", "솟다": "물체가 아래에서 위로 세차게 움직이다. / 땀이나 눈물이 몸 밖으로 다소 많이 나오다.", "예외": "원칙에 맞지 않는 것.", "완전":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흠이나 모자람이 없음. / (구어적으로) 보통 정도보다 훨씬 더. / '완전하다'의 어근.", "유리": "일정한 집과 직업이 없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님. / 석영, 석회암, 탄산소다 등을 고온에서 녹인 다음 급하게 냉각한 물질로 매우 투명하고 단단하다. / 사람 이름의 하나. / 서로 분리되어 방출되거나 떨어지다. / 화합물에서 결합이 끊어져 원자나 원자단이 분리되다. 또는 원자나 원자단이 결합을 이루지 아니하고 다른 물질 속에 분리되어 있다. / '유리하다'의 어근.", "절대적": "비교할 만한 것이 없고 매우 우월한.", "휴식": "잠시 쉬는 것.", "굳다": "무른 물질이 단단해지다. / 누르는 자국이 나지 아니할 만큼 단단하다.", "기기": "기구, 기계(機械), 기계(器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농부": "농업을 직업으로 삼아서 농사를 하는 사람.", "뒤지다": "비교하는 사람이나 무엇보다 능력, 수준, 가치 따위가 뒤떨어지다. / 다른 것에 비해서 시간적으로 늦다. / 무엇을 찾으려고 샅샅이 들추어 내어 살피다. / 천천히 살피며 책장 따위를 넘기다.", "등록": "자신의 이름 등을 다른 곳에 적는 것.", "디스크": "(음악) 레코드 음반. / (컴퓨터) 보조기억 장치로 사용하는 마그네틱 원판. / (의학) 척추 원반. / (의학) '척추 원반 탈출증'의 입말.", "변호사": "법정에서 변호해주는 사람.", "영업": "가게에서 일을 하는 것.", "완성": "물건이나 모양 만드는 것을 전부 끝냄.", "유리하다": "'이롭다'. / 이치에 맞는 점이 있다.", "지점": "지상에 있는 특정장소.", "합리적": "이론적으로 맞는.", "거듭": "어떤 일을 되풀이하여.", "신고하다": "국민이 법령의 규정에 따라 행정 관청에 일정한 사실을 진술ㆍ보고하다. / 새로 발령받거나 승진된 사람이 소속 상관이나 지휘관에게 정식으로 자신의 성명과 계급 및 업무를 보고하다.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다.", "연속": "'계속'. /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것.", "원장": "(경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태를 일정한 도표나 격식에 맞추어 기록하는 장부. / 병원, 학원, 학술원, 연수원 따위와 같이 한자어 접사 '원'(院)이 붙은 기관의 우두머리. / 동물원, 식물원, 유아원 따위와 같이 한자어 접사 '원'(園)이 붙은 시설의 우두머리.", "정비":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체계를 갖춤. / 장치나 시설 따위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유지, 보수, 수리, 정리함.", "지난번": "말하는 때 이전의 지나간 차례나 때.", "판": "일이 벌어지고 있는 자리 또는 그런 장면. /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책이나 상품에 쓰이는 종이의 일정한 길이와 규격이라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책, 신문 따위를 인쇄하여 펴낸 것이라는 뜻을 더한다. / '판하다'의 어근.", "필수적": "매우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갈색": "주황색과 검은색의 중간색.", "강남": "강의 남쪽. / 한강을 기준으로 서울의 남쪽에 위치한 지역.", "등등": "(명사나 어미 '-는' 뒤에 쓰여) 그 밖의 것을 줄임을 나타내는 말. / '등등하다'의 어근.", "멋지다": "기품이 있고 매우 휼륭하다.", "방지": "어떤 일이나 현상이 일어나지 못하게 막음.", "새다": "한 곳에 있던 물, 공기, 빛, 소리가 따위가 틈이나 구멍으로 빠져 나가거나 나오다. / 돈, 비밀 따위가 주인 몰래 다른 데로 빠져 나가다. / 자리한 모임에서 슬그머니 빠져서 다른 곳으로 가다. / 말하고 있는 어떤 이야기 거리에서 다른 이야기 거리로 말이 빗나가다. / 가고자 했던 곳으로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쓸쩍 가다. / (자동사) 날이 밝다. (타동사) 날을 밝히다", "오가다": "오거나 가다.", "장식": "벽이나 몸에 거는 것.", "척하다":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은 척하다', '-는 척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를 거짓으로 그럴듯하게 꾸밈을 나타낸다", "풍습": "풍속과 습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 "결혼식": "결혼하는 연인이 결혼을 진행하는 의식을 가리키는 말.", "끼우다": "좁은 틈 사이에 억지로 넣다", "두뇌": "지능이 뛰어나는 정도나 수준.", "분리": "물체를 두 개로 나누는 것.", "세다": "머리카락이나 수염 따위의 털이 희어지다. / 얼굴에 핏기가 없어지다. / 사물의 수효를 헤아리거나 꼽다. / 힘이 많다. / 행동하거나 밀고 나가는 기세가 강하다. / 물, 불, 바람 따위의 기세가 크거나 빠르다. / 능력이나 수준 따위의 정도가 높거나 심하다. / 사물의 감촉이 딱딱하고 뻣뻣하다. / 운수나 터 따위가 나쁘다. / 물에 광물질 따위가 많이 섞여 있다.", "소개": "둘 사이에서 양편의 일이 진행되게 주선함.", "애인": "사랑하거나 그리워하는 사람", "웬일": "어찌 된 일. 의외의 뜻을 나타낸다.", "의지하다": "어떤 사람에게 기대다.", "절대": "'절대하다'의 어근.", "제한하다": "어떤 일을 하는 것을 일정하게 억제하다.", "존중하다": "다른 사람을 마음속깊이 배려하다.", "창고": "물품을 보관, 저장하는 건물을 가리키는 말. / '창고하다'의 어근.", "청춘": "매우 젊고 꿈이나 이상을 펼칠 수 있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 "트럭": "화물을 실어 나르는 자동차.", "허가":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말이나 서면으로 전하고 받아들임.", "곡": "작곡된 음악 작품. / 어떤 종류의 노래나 악곡이라는 뜻을 더한다. / '곡하다'의 어근.", "곡식": "사람의 식량이 되는 쌀, 보리, 콩, 조, 기장, 수수, 밀, 옥수수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뻔하다": "(동사 뒤에서 '-을 뻔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황이 실제 일어나지는 아니하였지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을 나타낸다.", "시중": "옆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심부름을 하는 일. / 도시의 안.", "심사":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일. 또는 그 생각.", "유치원":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전에 다니는 곳.", "정기": "시간 또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 / 바른 기풍을 가리키는 말. / 정(旌)과 기(旗)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일본의 불교에서 깨달음에 의해 구원받는 대상을 가리킨다.",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동안.", "창조하다": "(물질적) 예전에 없었던 것을 처음으로 만들다. (정신적) 새로운 가치, 역사, 문화 따위를 만들다.", "하드웨어": "컴퓨터 산업에서 기계 관련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장": "사람의 얼굴을 꾸미다. / 시체를 불살라 장사 지내다. / '화가'.", "가져가다": "물건을 어떤 곳으로 가지고 가다.", "강렬하다": "강하고 세차다.", "리": "거리의 단위. 1리는 약 0.39km이다. / 성씨 이(里)의 북한말. /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피동'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가운데' 또는 '속'의 뜻을 더한다.", "메시지": "무엇을 알리기 위하여 보내는 말이나 글. / 예술 작품에 담긴 교훈이나 의도. / 언어나 기호에 의하여 전달되는 정보 내용.", "빛깔": "물체가 빛을 받을 때 빛의 파장에 따라 그 거죽에 나타나는 특유한 빛.", "사방": "하늘땅의 네 방향. 다시 말해 동, 서, 남, 북을 함께 이르는 말. / 말하는 곳의 앞뒤, 양 옆. 다시 말해 주위의 장소. / (비유) 여러 곳. 또는 모든 곳.", "실현": "바라던 일이나 계획 따위를 이룸.", "아냐": "아니야의 축약형 / 여자 이름, 동슬라브권 여성 이름인 Анна의 애칭에서 유래", "영원히": "끝이 없이 이어지면서.", "유행": "인기를 끎.", "이리": "늑대의 동의어. / 수컷 물고기의 정소(精巢). / 이쪽으로. / '이리하다'의 어근.", "제발": "여러 사람 가운데서 쓸 사람을 뽑음. / 마음속으로 몹시 바라건대.", "차츰": "어떤 사물의 상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조금씩 진행하는 모양.", "하느님":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절대자. / 가톨릭과 정교회, 성공회에서 믿는 유일신.", "가계부": "집안 살림의 돈이 들어오고 쓴 것을 적는 책이나 장부.", "가교": "다리를 놓음. / (비유) 서로 거리가 먼 상대를 교류시키는 중계자. / 집에서 가르치는 일. / 가훈. / 편지 따위에서 자기 딸을 남에게 이르는 말. / 임시로 지은 다리. / 조선 시대에, 임금과 세자의 장거리 행차에 사용하던 가마. 임금의 보편적 교통수단이었던 연(輦)을 간편하게 개량한 것으로, 말을 앞뒤에 한 마리씩 두어 안장의 양편에 패의 끝을 걸어 끌게 하였고, 황색의 복장을 한 하인들이 앞뒤 양쪽에 채가 흔들리지 않도록 누르며 갔다. / 쌍가마. / '가교하다'의 어근.", "가동": "자동차, 기계 따위를 움직이게 함. / '가동거리다'의 어근.", "가동하다": "자동차, 기계 따위가 움직이다.", "가두": "길거리. 또는 길의 한 모퉁이.", "가석방": "징역형이나 금고형을 받고 감옥에 있는 사람을 적법한 심사와 절차에 따라서 형기만료 전에 조건부로 석방하는 일.", "가석방하다": "(법) 징역형이나 금고형을 받고 형을 살고 있는 사람을 적법한 심사와 절차에 따라서 형기 만료 전에 조건부로 석방하다.", "가칭": "가정 또는 거짓으로 일컬음.", "각광": "남으로부터 혹은 사회로부터 주목을 받는 일.", "각축": "서로 이기려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다툼.", "간이":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간단하고 편리함. 물건의 내용, 형식이나 시설 따위를 줄이거나 간편하게 하여 이용하기 쉽게 한 상태를 이른다.", "간접": "바로 대하지 않고 가운데 다른 것을 거쳐서 이어지는 관계.", "간판": "건물의 벽이나 문에 여러 사람의 주의를 끌기 위해 가게나 단체의 이름과 하는 일을 써서 내걸은 판. / (비유) 단체 혹은 집단을 대표하는 사람.", "감금": "외부와 차단하여 가두는 일.", "감염되다": "병원체가 몸 안에 들어오다. / (비유) 다른 문화나 버릇 따위의 영향을 받다.", "감염하다": "병원체를 다른 생물에게 옮기다. / (비유) 문화나 버릇 따위의 영향을 남에게 주다.", "감축": "덜고 줄여서 적게 함.", "감축하다": "덜고 줄여서 적게 하다.", "강경": "굳세게 버티어 뜻이나 주장 또는 태도를 굽히지 않음. / '강경하다'의 어근.", "강경하다": "굳세게 버티어 뜻이나 주장 또는 태도를 굽히지 않다.", "강사": "학원 혹은 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 또는 강연회나 강습회에서 강연하는 사람.", "개각": "(정치) 장관과 같은 정부의 주요 고위 관직에 있는 사람을 바꿈.", "개각하다": "(정치) 장관과 같은 정부의 주요 고위 관직에 있는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다.", "개괄": "추려서 한데 모음.", "개괄하다": "추려서 한데 모으다.", "개도국": "개발도상국의 두음어 형태.", "개방하다": "문을 열거나 장벽 따위를 없애다.", "개입": "사이에 끼어 듦.", "개입하다": "일이나 분쟁이 일을 때, 그 사이에 끼어 들다.", "개척": "거친 땅을 일구어 논이나 밭과 같이 쓸모 있는 땅으로 만듦.", "개척하다": "산과 들 따위의 일구지 않은 땅을 일구어 논밭으로 만들다. /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고 알리다.", "개최": "모임이나 회의 따위를 주최하여 엶.", "개최하다": "모임이나 회의 따위를 주최하여 열다.", "개편": "책 따위를 다시 고쳐 편집함. / 조직을 고쳐 새로 편성함.", "개편하다": "책 따위를 다시 고쳐 편집하다. / 조직을 고쳐 새로 편성하다.", "갱생": "다시 살아남 / (종교) 믿음을 가짐으로써 마음과 태도가 새로워짐.", "갱생하다": "다시 살아나다. / (종교) 믿음을 가짐으로써 마음과 태도가 새로워짐.", "거동": "일어나서 움직이는 몸가짐.", "거동하다": "일어나서 움직이다. 또는 무엇을 하려고 움직이다.", "검거": "범죄의 증거를 모으는 일 / 범죄의 용의자를 조사하기 위해 체포하는 일.", "검거하다": "범죄의 증거를 모으다. / 범죄의 용의자를 조사하기 위해 체포하다.", "검거되다": "범죄의 증거가 모이다. / 조사를 위해 범죄의 용의자가 체포되다.", "격려": "잘 하도록 힘을 북돋아 줌.", "격려하다": "잘 하도록 힘을 북돋아 주다.", "격리": "다른 것과 관계하지 못하도록 사이를 막거나 떼어 놓음.", "격리하다": "다른 것과 관계하지 못하도록 사이를 막거나 떼어 놓다.", "격리되다": "사이가 막히고 따로 떨어져서 다른 것과 관계하지 못하게 되다.", "격차": "여럿을 비교하였을 때, 값, 성적, 상태 따위의 높고 낮음.", "결렬": "회의나 교섭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회의나 교섭이 이루어지지 않음.", "결렬되다": "회의나 교섭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회의나 교섭이 이루어지지 않다.", "결함": "모자라고 불완전하여 흠이 되는 구석.", "결재":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이 그 밑에 있는 사람이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고 판단하여 승인함.", "결재하다":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이 그 밑에 있는 사람이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고 판단하여 승인하다.", "경질": "어떤 직위의 사람을 해임하고 다른 사람을 임명함. / '경질하다'의 어근.", "경질하다": "어떤 직위의 사람을 해임하고 다른 사람을 임명하다. / 굳세고 날래다.", "검찰": "범죄를 수사하고 지휘하는 일. / 위의 한자의 본래 뜻보다는 범죄를 수사하고 지휘하는 기관으로서‘검찰청’을 줄여 부르는 말.", "검찰청": "범죄를 수사하고 국가를 대신하여 불법 사건을 고소하는 사법 기관. 수사를 지휘하고 고소하며 재판 때 법정에 원고 또는 피고로 나서는 사람은 검사이다.", "홀로": "혼자서만.", "각자": "각각의 자기 자신. / 각각의 사람이 따로따로.", "감히": "두려움이나 송구함을 무릅쓰고. / 말이나 행동이 주제넘게. / ‘함부로’, ‘만만하게’의 뜻을 나타내는 말.", "강요하다": "남에게 억지로 무엇을 하도록 하다.", "광경": "눈에 보이는 경치나 모양.", "금세": "지금 바로. '금시에'가 줄어든 말로 구어체에서 많이 사용된다.", "명의": "서류 등에 사용되는 이름. / 염습할 때 맨 먼저 입히는 옷.", "물러나다": "뒷걸음으로 몸을 움직이다. / 맡고 있던 지위를 그만두다.", "부탁": "무엇을 해 주기를 말이나 글로 누구에게 전함. 또는 그렇게 전해 받은 일거리.", "불과": "(주로 수량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에 지나지 아니한 상태임을 이르는 말.", "한창": "어떤 일이 가장 활기 있고 왕성하게 일어나는 모양. 또는 어떤 상태가 가장 무르익은 모양.", "호박":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초여름에 주황색 꽃을 피우며 열매는 종류에 따라 모양이 길쭉하거나 둥글고 색깔은 녹색에서 노란색, 주황색으로 다양하다. 열매는 종류에 따라 먹을 수 있으며 씨앗으로는 식용유를 짠다. / (비유) 얼굴이 못생긴 사람을 놀리는 말. / 수지가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대부분 투명하며 광택이 있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보석의 일종으로 흔히 취급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절연재로 쓰이기도 한다. / '호박하다'의 어근.", "갇히다": "일정한 곳에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되다.", "경기장": "관중들이 스포츠 등 여러 행사를 보는 곳.", "도시락": "일, 소풍, 여행 등을 위해 식사를 보관하기 위한 상자 / 술이나 마약 / 학교 수련회나 축제 등에 몰래 반입하던 술이나 담배 / 반입이 금지된 클럽 외부의 술, 혹은 반입이 금지된 마약 / 경험치팩 / 연료촉매제 / 서바이벌 방송 프로그램에서 실력이 떨어지는 게스트를 남겨 뒀다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순간에 투입하는 게임 전략", "부담하다": "어떠한 의무나 책임을 지다.", "성실하다": "성격이나 행동이 바르고 어떤 일을 하면서 온 힘을 다하다.", "이상적": "사람의 생각으로 매우 적당하고 때를 맞춘.", "주방": "'주방하다'의 어근.", "진출하다": "어떤 방면으로 활동 범위나 세력을 넓혀 나아가다. / 어음이나 환(換) 따위를 발행하다.", "경력": "사회 생활에서 겪고 지내 온 직업이나 직책상의 여러 가지 경험.", "깨어나다": "(\"-에서\"와 함께 쓰여) 잠, 생각, 취기 등에 빠져있다가 의식을 차리다.", "듯싶다": "(동사나 형용사, 또는 '이다'의 관형사형 뒤에 쓰여) '듯하다'.", "먹이": "사람이나 동물이 먹는 것.", "발레": "유럽에서 시작된 무용예술.", "아깝다": "중히 여기는 것을 잃어 섭섭하거나 서운한 느낌이 있다.", "연설": "청중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 "염려": "'염려하다'의 어근.", "우습다": "재미가 있어 웃을 만하다.", "운전": "기계나 자동차 따위를 움직여 부림.", "익숙하다": "숙련되다; 어떤 일을 여러 번 하여 서투르지 않은 상태에 있다. / 적응하다; 환경이나 상황 등을 익혀 친밀하게 하다.", "일자": "'一' 자의 모양. /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비롯하며 궁극적으로 돌아가는 것. / '날짜'.", "잔치": "기쁜 일이 있을 때에 음식을 차려 놓고 여러 사람이 모여 즐기는 일.", "갈수록":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더욱이.", "갖가지": "'가지가지'의 준말.", "관광객": "관광하러 다니는 사람", "국": "재료 등을 조미료와 함께 물에 넣어서 우려낸 음식. / (일부 명사에 붙어) '나라'의 뜻을 더한다.", "마무리": "일의 끝맺음. / 논설문과 같은 글의 끝맺는 부분.", "마주치다": "서로 똑바로 부딪치다.", "막상": "'극상'.", "묘사하다": "무엇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내다.", "부분적": "완전하지 못한. 또는 일부의.", "불고기": "쇠고기 따위의 살코기를 저며 양념하여 재었다가 불에 구운 음식. 또는 그 고기.", "비명": "제명대로 다 살지 못하고 죽음. / 슬피 욺. 또는 그런 울음소리. / 일이 매우 위급하거나 몹시 두려움을 느낄 때 지르는 외마디 소리. / 비석에 새긴 글자.", "완성하다": "완전히 다 이루다.", "장난": "재미로 하는 짓.", "가상":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함. / '가상하다'의 어근.", "꺼지다": "불을 끄게 하다.", "리그": "'리그전'.", "마이크": "‘마이크로폰’을 달리 이르는 말.", "만족하다": "모든 면에서 불만을 느끼지 않게 되다.", "반성": "자신의 언행에 대하여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봄. / (천문)", "벌떡": "눕거나 앉아 있다가 조금 큰 동작으로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 "서민": "아무 벼슬이나 신분적 특권을 갖지 못한 일반 사람.", "석": "'섬'. / 종이나 헝겊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단번에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일부 명사에 붙어) '자리'의 뜻을 더한다.", "수학": "양, 구조, 변화, 개념 등을 다루는 기초 학문. / 학문을 닦음.", "의심": "상대방을 이상하게 여기는 것.", "자극하다": "감각이나 기관 등을 자꾸 만지거나 영향을 주다.", "재빨리": "움직임이 재고 빠르게.", "적합하다": "일이나 조건 따위에 꼭 알맞다.", "조정": "조사하여 확실하고 견고히 함. / (운동) 정해진 거리에서 보트를 저어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 / 어떤 기준이나 실정에 맞게 정돈함. / 임금이 나라의 정치를 신하들과 의논하거나 집행하는 장소나 기구. / 분쟁을 중간에서 화해하게 하거나 합의하도록 함. / 계측학에서 측정이 갖는 가치에 해당하는 표시를 제공하기 위해 계기가 수행하는 작업의 과정", "지급하다": "돈이나 물품 따위를 정하여진 몫만큼 내주다.", "확장": "범위, 규모, 세력 따위를 늘려서 넓힘.", "힘차다": "힘이 있고 씩씩하다.", "건조": "건물이나 배 따위를 설계하여 만듦. / 말라서 습기가 없음.", "그대": "듣는 이가 친구나 아랫사람인 경우,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명사. 하게할 자리나 하오할 자리에 쓴다. / 주로 글에서, 상대편을 친근하게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긴장하다": "매우 불안하고 걱정하고 있는 상태가 되다.", "논하다": "어떤 사항에 대해 논의하다.", "도덕":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뒷모습": "뒤에서 본 모습.", "사무소": "업무나 의뢰 등을 받거나 행하는 곳.", "상인":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사람. / 조선 중기 이후에 ‘평민’을 이르던 말.", "소원": "어떤 것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 / 지내는 사이가 두텁지 아니하고 거리가 있어서 서먹서먹함.", "엿보다": "남이 보이지 아니하는 곳에 숨거나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여 대상을 살펴보다. / 잘 보이지 아니하는 대상을 좁은 틈 따위로 바라보다. /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마음이나 생각을 알아내려고 살피다. / 어떤 사실을 바탕으로 실상을 미루어 알다. / 무엇을 이루고자 온 마음을 쏟아서 눈여겨보다. / 음흉한 목적을 가지고 남의 것을 빼앗으려고 벼르다.", "완성되다": "완전히 다 이루어지다.", "유적": "'유적하다'의 어근.", "일생":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동안.", "지갑": "돈이나 증명서를 넣을 수 있도록 가죽이나 헝겊으로 만든 작은 물건.", "친절하다": "남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가 정답고 상냥하다.", "효율적": "들인 노력 등에 비해서 얻는 결과가 큼.", "가슴속": "'마음속'.", "달래다": "상대방을 위로하다.", "맘": "마음의 준말", "바이올린": "4개의 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손으로 잡아서 활로 연주하는 악기.", "부서지다": "건물 등이 갑자기 붕괴되기 시작하다.", "수명": "살아있는 동안의 기간. / 명령을 받음. / 천명을 받아 왕위에 오름. / 삼명(三命) 가운데 하나. 명(命)대로 복을 누릴 운명을 이른다.", "신기하다": "처음 보는 것이어서 새롭고 이상하다.", "음식물": "사람이 먹고 마실 수 있는 온갖 것.", "출입": "들어가거나 나가는 것.", "활용": "충분히 잘 이용함 / (언어)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꿈.", "회색": "다른 색보다는 어둡고 검은 색보다는 밝은 색.", "고교": "고등학교.", "구르다": "바퀴처럼 돌면서 움직이다.", "노래방": "가사가 나오는 대형 화면과 방음 시설이 된 곳에서 음악 반주기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곳.", "단편": "'단편소설'.", "명확하다": "사실이나 상황이 매우 확실하다.", "생산자": "제품을 만드는 사람.", "성인": "정신적, 육체적으로 다 자란 사람. 한국의 민법 제4조에 따르면 만 19세가 된 사람을 성인으로 규정한다. / 삶과 행동에서 정의을 따르고 실천하며 넓은 마음으로 매사를 이해하므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받으며 본보기가 되는 사람. / (카톨릭) 정해진 규정에 따라 교황청에서 선정한 높이 우러러 받드는 카톨릭 교도.", "소매": "윗옷에 있는 팔과 목을 꿰는 부분. / '소매하다'의 어근.", "신청하다": "어떤 것을 하거나 허가를 구하기 위해 서류 등을 제출하다. / 【…에/에게 …을】 단체나 기관에 어떠한 일이나 물건을 알려 청구하다. / 『법률』 【…에/에게 …을】 민사 소송법에서, 당사자가 법원에 대하여 일정한 소송 행위를 요구하다. / 『법률』 【…에/에게 …을】 공법(公法)에서, 국가 기관이나 법원 또는 공공 단체 기관에 대하여 특정한 행위를 요구하기 위한 의사 표시를 하다.", "양심": "사람이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것.", "이자": "'췌장'. /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저거": "'저것'의준말.", "저축": "'저축거리다'의 어근.", "제비": "여럿 가운데 무엇을 뽑거나 또는 순서를 정하기 위해서 여럿의 종이 쪽지나 패 가운데서 각자가 하나씩 골라잡아 거기에 적힌 표식으로 가리는 방법. 또는 여기에 쓰이는 종이 쪽지나 패. / 제빗과의 새의 총칭. 날개를 포함한 몸의 길이가 20cm 정도에 달하는 날렵한 철새로, 수많은 종류가 있다. 등과 날개의 깃털은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고 배의 깃털은 흰색이며 부리 밑 깃에는 갈색의 반점이 있다. 열대 또는 아열대 지방에서 겨울을 보내고 한국에는 늦봄 쯤에 와서 번식을 하며 가을에 다시 따뜻한 곳으로 날아간다.", "콩나물": "그늘에서 발아시킨 콩의 순을 길러 키운 것.", "헬기": "'헬리콥터'.", "간신히": "겨우, 가까스로.", "걸어오다": "목적지를 향하여 걸어서 이동하여 오다. / 목적지에 이르기 위하여 어떤 길을 지나오다 / 지내 오거나 발전하여 오다 / 말이나 수작 따위를 상대편에서 먼저 붙여 오다.", "공군": "공중에서 일어나는 전투를 수행하고 하늘을 지키는 임무를 맡은 군대.", "달리기": "상대방과 상대방이 빠름을 겨루는 것.", "대도시":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정치와 경제와 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도시.", "도전": "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 "수면": "잠을 자는 것을 가리키는 말. / 물의 표면을 가리키는 말.", "승부": "이기는 것과 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 "신념": "자신이 믿고 있는 것.", "여간": "(주로 부정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그 상태가 보아 넘길 만함을 나타낸다.", "영향력": "어떤 사물이나 인물로부터 나온 효과나 작용이 다른 것에 미치는 힘. 또는 그 크기나 정도.", "인간적": "사람의 기본적인 것들을 행하는.", "재능": "사람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장점.", "파출소": "각 지역에서 파견된 경찰들이 근무하는 경찰서의 하위 장소.", "결승": "최종적으로 승부를 가리는 것. / '결승전'의 준말.", "국왕": "한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자.", "규칙적": "정기적이고 예정대로 일어나는", "냉동": "생선이나 육류 따위를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얼림", "배추":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 지위가 높거나 귀한 사람에게 공손하게 총총걸음으로 나아감.", "센터": "정보 등을 전달하는 곳.", "승객": "기차나 배, 비행기 등 탈것에 탄 사람.", "싱싱하다": "시들거나 상하지 아니하고 생기가 있다.", "아아": "'아아하다'의 어근.", "오렌지": "운향과의 종. 세계의 따뜻한 지역에서 재배되며 생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서 먹는다.", "외모": "바깥으로부터 받은 업신여김. / 겉으로 드러나는 생김새.", "전국적": "나라 전체에 걸쳐서 퍼져 있는.", "학술": "전문적인 학문과 기술을 가리키는 말.", "끝없다": "마치는 데가 없이 끊임없이 이어지다.", "노선": "열차, 버스 등이 지나갈 수 있게 정해져 있는 것.", "대사": "나라를 대표하여 다른 나라에 파견되어 외교를 맡아보는 최고 직급. 또는 그런 사람. 주재국(駐在國)에 대하여 국가의 의사를 전달하는 임무를 가지며 국가의 원수와 그 권위를 대표한다. / 군주의 명을 받들어 일을 거행하는 정사(正使)로서, 군주를 대표하는 최고위 사자(使者). / 죄의 종류를 정하여 그에 해당하는 모든 죄인에 대하여 형을 사면하는 일.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할 수 있다. /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가 사면된 후에 남아 있는 벌을 교황이나 주교가 면제하여 줌. 또는 그런 일. 전대사와 한대사가 있다. / 배우가 연극에서 말하는 대화, 독백 등을 가리키는 것.", "도망치다": "쫓기어 달아나다. 또는 피하여 다른 곳으로 가다.", "복": "삶에서 누리는 좋고 만족할 만한 행운. 또는 거기서 얻는 행복. / . 대한성서공회. 《개역간이국한문한글판》 〈시편〉 1장 1절~2절 / 배당되는 몫이 많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국 성씨 중 하나. / '전복'. / '복어'의 준말. / 보드랍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몇몇 명사에 붙어) '단일하지 않은' 또는 '겹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옷'의 뜻을 더한다. / '복하다'의 어근.", "열정": "어떤 것을 하려고 하는 마음.", "오페라": "각본이 있으며 음악의 비중이 큰 무대종합예술.", "입맛": "식욕. / 비위, 기분, 마음; 행동을 할지 안할지를 결정하거나 좌지우지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다소 못마땅하게 이르는 표현.", "재즈":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서 미국의 흑인 음악에 클래식, 행진곡 따위의 요소가 섞여서 발달한 대중음악.", "적응하다": "상황에 따라 맞게 바뀌다.", "통로": "통하여 다니는 길.", "포장": "물건을 종이나 비닐 등으로 감싸는 것.", "행해지다": "행하게 되다.", "현관": "출입문과 건물사이의 공간.", "확": "'방아확'. / 바람, 냄새 또는 어떤 기운 따위가 갑자기 세게 끼치는 모양.", "골고루": "'고루고루'의 준말.", "방해": "고의로 상대방의 일을 휘저어 그르치게 함.", "입학하다": "공부하기 위해 또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교육 기관에 등록하여 들어가다.", "자랑":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이나 물건, 일 따위가 썩 훌륭하거나 남에게 칭찬을 받을 만한 것임을 드러내어 말함. 또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리. /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 "팩": "지쳐서 맥없이 쓰러질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행하다": "어떤 일을 실제로 해 나가다.", "감상하다": "조그만 일에도 마음이 괜히 슬퍼지거나 또는 마음이 상하다. / 음악, 미술, 건축 따위 예술 작품을 조용히 즐기거나 혹은 거기에서 얻은 느낌을 이야기하다.", "개별": "여럿 중에서 하나씩 따로 나뉘어 있는 상태.", "공식적": "사람들에게 정식으로 알려진.", "기독교": "세계 주요 종교의 하나. 전세계에 널리 펴져있으며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등이 대표적인 종파이다. / (기독교 중에서도 특히) 개신교.", "눈부시다": "빛이 아주 아름답고 황홀하다. / 활약이나 업적이 뛰어나다.", "단점": "다른 사람과 혹은 물건과 비교하여 뒤떨어지거나 못한 점.", "마음먹다":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다.", "별명": "사물이나 사람의 특징을 바탕으로 본래 이름과 달리 붙여진 이름. / 따로 특별히 내리는 명령.", "소유하다": "물건이나 재산을 가지다.", "신세":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거나 폐를 끼치는 일.", "연결": "하나로 이어지게 하는 것.", "육군": "지상전투를 주임무로 한 군대.", "음식점": "음식을 파는 가게.", "인분": "사람의 똥. / 원소 인의 성분. / 나방이나 나비 따위의 날개에 있는 분비물.", "주요하다": "(주로 '주요한' 꼴로 쓰여) 주되고 중요하다.", "죽": "곡식을 오래 끓여 알갱이가 흠씬 무르게 만든 음식. / 줄이나 금 따위를 곧게 내긋는 모양.", "차마": "차와 말을 아우르는 말. / (뒤에 오는 동사를 부정하는 문맥에 쓰여) 부끄럽거나 안타까워서 감히.", "가입": "어떤 단체나 집단에 들어감. / '가이브'.", "과자": "밀가루를 반죽해서 틀에다 찍은 다음 튀기거나 구운 음식. / '열매'.", "교체": "어떤 것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을 가리키는 말.", "꼬마": "키가 작은 사람을 귀엽게 또는 놀리며 이르는 말. / (비유) 작은 것을 귀엽게 이르는 말.", "뜻밖": "전혀 생각이나 예상을 하지 못함.", "부러지다": "쉽게 껶이게 되다.", "안팎": "안과 밖. 속과 겉. / 주어진 수 또는 양보다 조금 적거나 많음 / 아내와 남편. 부부", "유의하다": "어떤 일을 할 의향이나 뜻하는 바가 있다. / 마음에 새겨 두어 조심하며 관심을 가지다.", "주문": "어떤 상품을 만들거나 파는 사람에게 그 상품의 생산이나 수송,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요구하거나 청구함. 또는 그 요구나 청구.", "집안일": "집안에서 하는 일.", "출근": "일터로 근무하러 나가거나 나옴.", "크림": "버터, 아이스크림 등의 원료나 조리에 사용하는, 우유에서 얻는 하얀 기름.", "탁월하다": "기술, 능력, 힘 따위에서 남보다 훨씬 뛰어나다.", "텅": "큰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푹": "'푹하다'의 어근.", "한순간": "매우 짧은 동안.", "가입자": "집단이나 단체의 회원으로 들어간 사람. 또는 보험, 예금 따위와 같은 계약을 체결한 사람.", "결과적": "결과로 나타나는.", "성숙하다": "생물의 발육이 완전히 이루어지다. / 몸과 마음이 자라서 어른스럽게 되다. / 경험이나 습관을 쌓아 익숙해지다. / 어떤 사회 현상이 새로운 발전 단계로 들어설 수 있도록 조건이나 상태가 충분히 마련되다.", "소극적": "적극적이지 않고 매우 소심한.", "소용": "길쭉하고 조그마한 병. / '소용하다'의 어근.", "수건": "몸에 있는 물기나 수분을 닦는데 사용되는 물건.", "시도": "시와 도를 함께 부르는 것. / 어떤 것을 행하기 위해 실제로 하는 것.", "약점": "사람에게 있는 단점.", "양복": "공식적인 자리에서 참석하거나 업무를 담당할 때 입는 옷.", "울음소리": "우는 소리.", "중대하다": "가볍게 여길 수 없을 만큼 매우 중요하고 크다.", "집중적": "한쪽으로 모여 있는.", "초청": "초대함.", "출판사": "책 등을 인쇄해서 발행하는 곳.", "탁자": "주로 거실에서 밥을 먹거나 신문을 보는데 사용되는 가구를 가리키는 말.", "퍽": "아이스하키 경기에 쓰는 공. / 갑자기 매우 힘차게 내지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가로막다": "무엇이 앞에 놓여 길이나 시야를 막다. / 남이 하려는 말이나 일을 앞에서 못하게 방해하다.", "갈증":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은 느낌.", "갑작스럽다": "일이 갑자기 일어나 미처 어찌할 겨를이 없다.", "길가": "길의 양쪽 가장자리.", "발가락": "양쪽발에 달려있는 다섯개의 끝부분을 가리키는 말.", "보존": "물질의 형태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 "옷차림": "옷을 갖추어 입음.", "위로하다": "말이나 물질적 도움으로 다른 사람의 슬픈 마음이나 괴로움을 달래 주다.", "재생": "죽었다가 다시 살아남. / 타락하거나 희망이 없어졌던 사람이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가면서 살아감. / 낡거나 못 쓰게 된 물건을 가공해서 다시 쓰게 함. / 녹음·녹화된 테이프나 필름 등에 담긴 본래의 소리나 모습을 다시 들려주거나 보여 줌. / 생물의 잃어버린 부분에서 새로운 조직이 생기면서 다시 자라남.", "찢어지다": "찢기어 갈라지다.", "철학자": "철학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 "축하하다": "다른 사람의 좋은 일에 더불어 즐거워한다는 뜻을 전하다.", "통화": "『불교』 부처의 가르침을 널리 펴서 중생을 교화함. 또는 그런 일. / 『지명』 중국 길림성(吉林省) 서남쪽에 있는 도시. 압록강의 지류인 훈장강(渾江江)의 서북쪽 기슭에 있는 교통 요충지이며, 철ㆍ석탄ㆍ목재 따위가 난다. / (경제) 유통 수단이나 지불 수단으로서 기능하는 화폐. 본위 화폐, 은행권, 보조 화폐, 정부 지폐, 예금 통화 따위가 있다. / 전화로 말을 주고받음. /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통화한 횟수를 세는 말. / 『역사』 중국 요나라 성종 때의 연호(983~1012).", "하룻밤": "해가 지고 다음날 해가 뜰 때까지의 동안. / 어느 날 밤.", "강도": "금속의 센 정도. / 일의 센 정도. 지진, 전류, 전파의 세기 또는 방사능의 양의 세기. / 폭력이나 협박 공갈로 남이 가진 돈이나 물건을 억지로 뺏는 사람. 또는 그런 짓.", "기념": "훌륭한 인물이나 특별한 일 등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함.", "민속": "민간과 결부된 신앙, 습관, 전설, 풍속, 기술, 전승 문화 따위를 아우르는 말. / '민속하다'의 어근.", "설득하다": "누구에게 무엇을 믿고 따르도록 이야기하거나 또는 글로써 그 뜻을 전하다.", "손질": "음식을 만들기 전에 재료 등을 잘 다듬는 것.", "식빵": "먹기 편리하도록 미리 잘라놓은 빵.", "운전자":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 "유리창": "유리로 되어 있는 창문.", "집단적": "집단으로 행동하는.", "차이점": "서로 다른 점.", "찬물": "차가운 물.", "햇볕": "해가 내리쬐는 뜨거운 기운.", "결심": "어떤 것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것.", "귀중하다": "매우 소중하고 중요하다.", "긁다": "피부나 표면을 손톱 등으로 홈을 내다.", "기숙사": "학생들이 모여서 일정기간 공동으로 생활하는 곳.", "나뭇잎": "나무의 잎.", "마음껏": "자신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 "산책": "걸어다니면서 여러가지를 보는 것.", "서적": "'책'. / 자질구레한 것들을 훔치는 도둑. / 어떤 사람 특유의 글씨 모양.", "소화": "불을 끔. / 음식물을 몸속에서 흡수시키는 일. / '반딧불'. / 아름답고 부드러움.", "신세대": "새로운 세대. 10~20대 사이의 세대를 이른다.", "어기다": "개인간에 정한 약속과 사회적, 더 나아가 국가간 통용되는 약속이나 규칙을 지키지 않다. / 파기하다; 협정 따위를 무효로 하다.", "엘리베이터": "아파트나 빌딩 따위에서 주로 사람을 아래위로 나르는 장치.", "연구원": "연구에 종사하는 사람 / 전문 분야별로 연구하기 위하여 설치한 기관", "주소": "사람이 사는 곳을 적은 곳. / '밤낮'.", "취직": "직장에 다니게 됨", "계획하다": "앞으로 하려는 일을 머릿속으로 이리저리 헤아려 보다.", "국적": "한 나라의 구성원이 될 수 있는 자격.", "나뉘다": "'나누이다'의 준말.", "내외": "안과 밖. 또는 겉과 속. / 일정한 수나 양보다 적거나 많음. / (비유) 남자와 여자. 또는 남여의 구분. / (비유) 아내와 남편.", "다정하다": "정이 많다. 또는 정분이 두텁다.", "망원경": "우주에 있는 천체를 관찰할 수 있는 기구.", "성공적": "목적한 것을 이루었다고 할 만한. / 목적한 것을 이루었다고 할 만한 것.", "시야": "시력이 미치는 범위.", "실현되다": "바라던 일이나 계획 따위가 이루어지다.", "어느덧": "시간적으로 어느 사이인지도 모르게.", "왕자": "왕과 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우수하다": "여럿 가운데 뛰어나다.", "유형": "죄인을 귀양 보내는 형벌. / 성질이나 특징 따위가 공통적인 것끼리 묶은 하나의 틀. 또는 그 틀에 속하는 것. / 형태가 있음.", "으레": "두말할 것 없이 당연히. / 틀림없이 언제나.", "일일이": "한 사람씩 한 사람씩. / 하나씩 하나씩. /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이것저것 자세히. 또는 꼬박꼬박 세심한 정성을들여. / 여러 가지 조건에 그때그때마다. / 일마다 모두.", "정상적": "탈이 없이 제대로인.", "편의": "편리한 점을 갖춘 것.", "헌": "오래되어 낡은.", "희생": "남을 위해 자신이 가진 조건을 내놓거나 빼앗기다.", "가까워지다": "(거리, 사이, 친분) 가깝게 되다.", "금하다": "어떤 것을 하지 못하게 하다.", "넘어뜨리다": "바로 선 것을 넘어지게 하다.", "대체": "가는 댓개비로 쳇불을 짜서 메워 쌀 따위를 쳐내는 도구(제주). / 일이나 내용의 기본적인 큰 줄거리. / 다른 것으로 대신함. / (주로 의문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다른 말은 그만두고 요점만 말하자면.", "더욱더": "'더욱'을 강조하는 말.", "만족": "모든 것에 불만을 느끼지 않는 것. / 만주족을 중국에서 부르는 말.", "모금": "액체나 기체를 입 안에 한 번 머금는 분량을 세는 단위.", "묘사": "(역사) 종묘에서 제사 지낼 때, 하루 전에 소속된 아랫사람을 데리고 종묘에 들어가 안팎을 청소하던 벼슬아치. / (역사)", "문화적": "문화에 의한.", "발전되다": "더 낫고 좋은 상태나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게 되다. / 일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다.", "방송사":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하여 여러 가지 방송을 내보내는 회사.", "사표": "맡은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적어 내는 문서. /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자에게 던져진 표. / (군사) 포 사격에서 고려해야 할 여러 사항을 기록한 표. 표준 조건 아래에서, 총포를 정확히 사격하는 데에 필요한 고각, 사정거리, 장약 따위의 제원 및 바람이나 온도 따위에 따른 수정치가 표시되어 있다. / 나라 사방의 바깥이라는 뜻으로, ‘천하’를 가리킴. / 사방의 경계표. / 학식과 덕행이 높아 남의 모범이 될 만한 인물. /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을 표하여 올리던 글.", "이어서": "앞의 말이나 행동 따위에 잇대어. 또는 계속하여.", "취재": "작품이나 기사에 필요한 재료나 제재를 조사하여 얻음.", "테러": "'테러리즘'", "호주머니": "주머니를 일컫는 말.", "가죽": "동물의 몸을 감싸고 있는 질긴 껍질 / 동물의 몸에서 벗겨 낸 껍질을 가공해서 만든 물건 / 사람의 피부를 낮잡아 이르는 말", "뒤쪽": "향하고 있는 방향과 반대되는 쪽. / 엇나가거나 반대가 됨.", "변경": "나라의 경계가 되는 변두리의 땅.", "속옷": "안에 입는 옷.", "시나리오":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장면, 진행 과정, 배우의 동작이나 위치 따위를 적어 놓은 책. / 앞으로 일어나거나 또는 이미 일어났던 어떤 사건을 놓고서 그 과정이나 상황을 이렇게 저렇게 꾸며 보는 일.", "양보하다": "물건을 남이 사용할 수 있도록 건네주거나 모두 사용할 때까지 기다리다 / 길이나 자리를 남이 사용할 수 있도록 비켜주다 / (교통) 둘 이상의 차량이 가려는 경로가 같아 하나의 차량만 지나갈 수 있을 때,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나머지 한 차량이 멈추거나 속도를 늦춰 상대 차량의 경로를 확보하다 / (격식, 드물게) 자신의 주장을 굽히다", "엔진": "열, 전력, 수력 따위를 기계적인 힘으로 바꾸는 기계.", "인상적": "매우 감명깊고 기억에 남을만한.", "전시": "과거제에서, 합격자간의 등급을 나누기 위해 실시하던 시험.", "주차장": "차를 주차할 수 있게 한 곳.", "호남": "호걸이 있는 사나이. / 전라남도, 전라북도, 광주광역시 지방을 일컫는 지명.", "가이드": "(길, 정보의) 안내. 또는 그런 책자. 안내서, 길잡이. / 여행이나 관람에서 안내를 도맡는 사람 혹은 직업 / (기계) 활자(滑子)가 직선으로 매끄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홈을 판 레일", "구입": "물건을 사들임. 이 한자어 명사는 «xx 구입», «구입 xx» 형태의 한자어 합성어로 주로 쓰인다.", "기여": "그 나머지. / 도움이 되도록 이바지함.", "도리어": "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 "렌즈": "빛을 모으거나 분산시키는 것. / 콘택트렌즈.", "멸치": "(학명: Engraulis japonicus) 멸치과의 종. 몸길이는 10 - 20cm정도이다.", "방울": "공 모양의 작고 둥그런 액체.", "보존하다": "어떤 상태가 유지될 수 있게 하다.", "설립하다": "건물이나 학회, 조직체, 기관 따위를 세우거나 만들어 일으키다.", "수집": "물건 등을 모으는 것.", "실망": "상대방에게 기대나 희망이 사라져 버리는 것.", "정원": "밖에서 식물 등을 사용해서 조성하는 곳을 가리키는 말.", "조기": "민어과의 보구치, 수조기, 참조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은색이고 광택이 있다. 황해에서 많이 나며 식용한다.", "존경하다": "다른 사람의 훌륭한 점을 본받다.", "종소리": "종을 칠 때 울리는 소리.", "체하다": "식사를 할 때 갑자기 음식물이 목에 걸리다. /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은 체하다', '-는 체하다' 구성으로 쓰여) '척하다'.", "코치": "기술이나 방법을 가르침. / 스포츠에서 선수에게 체력, 기술, 전술 따위를 가르치는 사람.", "패션": "유행, 맵시.", "프린터": "인쇄를 위해 만들어진 기계. 또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쓰는 인쇄기를 오늘날 흔히 이르기도 한다.", "피디": "'프로듀서'.", "학위": "대학교나 대학원에서 일정과정을 수료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칭호를 가리키는 말.", "가로등": "거리에 설치한 등", "기막히다": "놀랍고 언짢아 매우 어이가 없다 / 할 말을 잃게 될 만큼 대단하다", "논리적": "논리로 풀이가 되는.", "두리번거리다": "눈을 크게 뜨고 여기저기를 자꾸 휘둘러 살펴보다.", "박": "박과의 한해살이 풀. / 박과 식물의 열매. / '타박'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야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박하다'의 어근.", "변명": "비난받을 때 이유나 근거를 만들어서 말하는 것.", "보자기": "무엇을 싸서 묶을 수 있게 만든 네모 난 천.", "부상": "물 위로 떠오름. / 본상(本賞) 혹은 상장(賞狀)에 더하여 주는 상금이나 상품 등. / 해가 뜨는 동쪽 바다. / 중국 전설에서, 해가 뜨는 동쪽 바닷속에 있다고 하는 상상의 나무. 또는 그 나무가 있다는 곳.", "분리하다": "한 개를 두 개로 나누다.", "새우": "십각목에 속한 갑각류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전세계의 바다와 민물에 서식하며 요리재료로 이용된다.", "설사": "먹은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되거나 혹은 대장균이 장에 과다하게 생겨서 물과 소화액이 섞여서 똥이 묽게 나오는 일. 또는 그런 똥. / 무엇이 일어나리라 가정하고서 말하면.", "앞길": "집이나 마을의 앞에 있는 길.", "약해지다": "힘이나 기운이 없어지게 되다. / 비나 바람이 잦아들다.", "어젯밤": "어제의 밤.", "여관": "사람들이 잠시 들르다가 가는 곳.", "여쭈다":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영웅": "용감하게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유산": "(화학) '황산'", "장기적": "오랜 기간이 걸리는.", "재주": "무엇을 잘할 수 있는 타고난 능력과 슬기. / 어떤 일에 대처하는 방도나 꾀.", "전설": "한 지역에서 전해오는 이야기.", "주문하다": "어떤 상품을 만들거나 파는 사람에게 그 상품의 생산이나 수송,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요구하거나 청구하다.", "표시": "겉으로 드러내 보임.", "해답":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답변이나 대책.", "흥분": "어떤 자극을 받아 감정이 북받쳐 일어남. 또는 그 감정.", "흥분하다": "어떤 자극을 받아 감정이 북받쳐 일어나다.", "감수성": "감정을 느끼는 능력. / 쉽게 눈물을 흘리는 성격. / (생물학) 특정 약품에 미생물 따위가 효과가 있음을 뜻하는 말.", "경치": "눈에 보이는 풍경.", "모퉁이": "구부러지거나 꺾여져 돌아간 자리. / 변두리나 구석진 곳. / 일정한 범위의 어느 부분. / 일이나 시간의 대목.", "바싹": "물기가 다 말라 버리거나 타들어 가는 모양. /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비상":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 / 매우 긴급한 것. / '비상하다'의 어근.", "비서": "중요한 직위에 있는 사람에 소속되어 사무를 맡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여군": "여자 군인.", "연인": "서로 사랑하는 사이의 두 사람.", "연장": "도구 / (산업) 공구(工具) / (속어) 흉기 / (강원도) 농기구, 특히 쟁기 / 물건 / (속어, 구식) 남성기 / (경북) 배의 돛 / 물리적 길이를 늘리는 것 / (격식, 상업, 법률) 계약의 계약기간이나 서류의 유효기간과 같이 사회적으로 약속된 시간을 추가하는 것 / (산업, 비격식) 연장근무", "열흘": "열 날. 10일.", "옥수수": "벼과의 식물.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구워서 먹거나 쪄서 먹는 등 다양한 용도에서 쓰인다.", "조절": "어떤 사항을 시행하면서 규칙적으로 관리하는 것. / 척추동물의 눈이 광학적 힘을 변화시켜 거리가 변함에 따라 물체에 대한 선명한 이미지나 초점을 유지하는 과정.", "준비되다": "앞일에 대비하여 마련하여 갖추어지다.", "진단하다": "문제를 살피다. / 의사가 환자의 건강을 살피다. / 면밀히 조사하다, 검사하다.", "콜라": "콜라나무의 카페인을 함유한 호두 크기만한 열매와 탄산, 설탕을 주원료로 만든 청량 음료. / '콜라나무'.", "교대": "'교육대학'의 줄여 부르는 한자어. / 어떤 일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서 차례를 바꾸어 가며 함.", "금지되다": "법이나 규칙, 규정에 따라서 무엇이 할 수 없도록 되다.", "기도하다": "어떤 일을 이루도록 꾀하다. / 신에게 소원이나 원하는 것을 빌다.", "깨뜨리다": "'깨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되돌아가다": "원래 있던 곳이나 상태로 다시 돌아가다.", "두부": "콩을 갈아 염수를 함께 넣어 굳힌 음식 / 두부상;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거나 희고 순박한 인상을 가진 사람 / 머리통 / 상체", "머리칼": "'머리카락'의 준말", "생": "'생강'. / '생강'의 뿌리. / (음식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익지 아니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아니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가공하지 아니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직접적인 혈연관계인'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억지스러운' 또는 '공연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지독한' 또는 '혹독한'의 뜻을 더한다. / (고기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얼리지 아니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학생'의 뜻을 더한다. / (인명의 성(姓)을 나타내는 명사에 붙어) '젊은 사람'의 뜻을 더한다.", "소화하다": "생체가 흡수하기 쉬운 상태로 변하다. / 아름답고 부드럽다.", "순간적": "아주 잠깐 동안의.", "야간": "밤사이를 가리키는 것.", "엷다": "빛깔이 진하지 아니하다.", "오락": "재미를 즐기기 위해 마련된 것.", "오른손": "오른쪽에 있는 손.", "인간관계": "사람과 사람이 사적으로 서로 사귀거나 혹은 집단 안에서 함께 생활하며 맺는 관계.", "정지": "물체가 움직임을 멈추는 것.", "줄거리": "식물의 가지. 또는 잎이 붙지 않은 나뭇가지. / (비유) 전체에서 부분적이고 쓸데없는 것을 뺀 중요한 것.", "중단":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도중에 그만하는 것.", "초상화": "특정 인물의 얼굴이나 모습을 그린 그림.", "항공기": "공중을 날기 위해 만들어진 탈것.", "활발히": "생기있고 힘차며, 시원스럽게.", "회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 / 캔버스 등 표면에 색깔을 칠한 그림.", "흥미롭다": "흥미가 있다.", "개방되다":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다.", "겨자": "(학명: Brassica juncea) 십자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누런 씨를 약이나 양념으로 이용하는데 매운맛을 내는 데 쓴다.", "경고하다": "누군가에게 위험을 미리 알리다.", "굳히다": "굳게 하다.", "기적": "마음속에서 일어나기를 비는 것.", "따스하다": "조금 다습다. '다스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말투": "말을 하는 버릇이나 본새.", "목욕탕": "목욕을 할 수 있는 시설.", "변신": "몸의 모양이나 태도 따위를 바꿈. 또는 그렇게 바꾼 몸.", "브랜드":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문자·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상쾌하다": "기분이 매우 좋다.", "손길": "내밀거나 잡거나 닿거나 만지거나 할 때의 손. / 도와주거나 해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의 움직임", "암시": "말, 표정, 동작, 낌새 따위로 넌지시 알림. / (문학) 뜻하는 바를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표현법.", "연주": "악기를 다루어 곡을 표현하거나 들려주는 일.", "육상": "달리기, 뛰기, 던지기 등을 활용해서 만든 스포츠 경기.", "이별": "오랫동안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서로 갈리어 떨어짐.", "재밌다": "'재미있다'의 준말.", "전문적": "일반적이지 않고 전문분야에 한정된.", "조개": "판새류의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양쪽이 같고 좌우로 납작하며, 둘 또는 하나의 껍데기와 외투막으로 덮여 있다. 바닷물에서 사는 것과 민물에서 사는 것이 있다.", "지급": "돈이나 물품 따위를 정하여진 몫만큼 내어 주거나 또는 값을 치르는 일. / (법률) 빚을 갚기 위하여 금전이나 어음 따위를 빚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줌.", "출발점":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출판": "책 등을 발행해서 서점에 내는 것.", "출현하다": "어떤 물체가 모습을 보이게 되다.", "허락": "남의 바라는 일을 하도록 함.", "걱정스럽다": "걱정이 되어 마음이 편하지 않은 데가 있다.", "남북": "남쪽과 북쪽. / 남한과 북한.", "납득하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형편 따위를 잘 알아서 긍정하고 이해하다.", "뜻대로": "마음먹은 대로.", "묵다": "오래된 상태가 되다. / 일정한 곳에서 나그네로 머무르다.", "보수":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 부서지거나 고장난 곳을 고치는 것. / 일을 한 뒤에 받는 일정한 양의 돈. / '보증수표'의 준말.", "세제": "왕세제. / (불교의) 속제(俗諦). / 더러운 것을 씻어서 없앰. / 물에 풀어서 고체의 표면에 붙은 이물질을 씻어 내는 데 쓰는 물질. 흔히 비누 따위를 이른다. / 세척제. / 세금을 매기고 거두어들이는 것에 대한 제도.", "시일": "때와 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기일이나 기한. / 회로나 액정 디스플레이 제조 등에서 밀봉의 의미로 사용되는 실(seal)을 잘못 표기한 단어. 일본어로 시-루(シール)라 쓴 것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생긴 오역자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한국에 진입하는 특허에는 이런 오역이 많다.", "신제품": "새롭게 나온 제품.", "정류장": "버스나 택시 따위가 사람을 태우거나 내려 주기 위하여 머무르는 일정한 장소.", "조정하다": "잘 맞추면서 조절하다.", "해롭다": "이롭지 않고 해가 되는 점이 있다.", "활발해지다": "활발하게 변하다.", "고추장": "쌀가루로 쑨 죽에 고춧가루, 메줏가루, 소금을 넣어 만든 장.", "공연히": "아무 실속이나 까닭도 없이.", "금고": "교도소에 수감자를 가두나 노역은 시키지 않는 형벌. / 중요한 서류나 금품을 보관하는 도구.", "꾸중":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 "끼": "'기질이나 성향'을 이르는 말. / 다양한 분야의 재능이나 유머 감각 . / '끼니'의 준말. / '꾀'의 경상북도 방언.", "능동적": "스스로 움직여서 작동하는. / 스스로 움직여서 작동하는 것.", "땜": "'때문'의 준말.", "맵다": "고추나 겨자와 같이 맛이 알알하다.", "메다": "'미터'의 비표준어. 구어(口語)에서 주로 쓴다.", "반죽": "가루에 물을 부어 이겨 냄.", "백인": "백색 인종에 속하는 사람. / 날 때부터 살과 털빛이 아주 하얀 사람. / 서슬이 시퍼렇게 번쩍이는 날카로운 칼날.", "본": "어떤 것을 시행하거나 사용할 때 보여주는 것. / 독일의 도시. 예전엔 서독의 수도였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바탕이 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애초부터 바탕이 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책' 또는 '판본'의 뜻을 더한다.", "서양인": "서양 사람.", "송이": "꽃이나 열매 등, 꼭지에 덩이가 달려 있는 것. 또는 이를 세는 단위. / 송이과의 버섯.", "승리하다": "시합이나 경기에서 이기다.", "엄숙하다": "매우 경건하고 차분하다. 분위기나 의식 따위가 장엄하고 정숙하다. / 말이나 태도 따위가 위엄이 있고 정중하다.", "여가": "일이 없고 한가롭고 자유로운 시간을 가리키는 말.", "여동생": "여자 동생.", "옆집": "어떤 사람의 집 가까이에 있는 집 또는 그곳의 거주자로, 이웃집의 동의어임.", "잠바": "'점퍼'의 비표준어.", "장수": "장사하는 사람. / 오래도록 삶.", "지도하다": "어떤 사람을 인도하다.", "진로": "'번뇌'.", "출구": "나가는 입구.", "출입문":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피망":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한여름": "여름이 한창인 때.", "항공": "비행기로 공중을 날아다님.", "회전": "어떤 것을 축으로 하여 물체가 도는 것을 가리키는 말. / '개전'.", "가려지다": "'가리어지다'의 준말.", "고속": "오래된 옛 풍속. / 매우 빠른 속도.", "도망가다": "쫓기어 달아나다. 또는 피하여 다른 곳으로 가다.", "땅콩": "콩과의 종.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뜰": "정원, 마당 / 집 안의 앞뒤나 좌우로 가까이 딸려 있는 빈터.", "뭣": "'무엇'의 준말.", "백색": "'흰색'.", "비바람": "비가 내리면서 부는 바람. / '풍우'.", "연구실": "연구를 행하는 곳.", "월드컵": "(스포츠 경기에서) 국제선수권대회를 이르는 말. 축구에서는 FIFA 월드컵이라 부른다.", "유머": "남을 즐겁게 하며 웃게 만드는 말이나 몸짓.", "의류": "옷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 "잊혀지다": "'잊히다'의 비표준어.", "적응": "상황에 따라서 맞추는 것.", "졸업생": "졸업을 앞둔 학생.", "친절": "남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가 정답고 상냥함.", "교육자":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지도하는 사람.", "바이러스": "세균보다 크기가 훨씬 작고 전염을 일으키는 병원체. 생물과 무생물의 특성을 모두 나타낸다.", "수년": "두서너 해. 또는 대여섯 해. / 늙어서 죽을 때가 가까움. 또는 그런 나이.", "심리적": "심리와 관련된.", "위로": "말이나 물질적 도움으로 다른 사람의 슬픈 마음이나 괴로움을 달램.", "초조하다": "마음이 급하고 불안하다.", "힘껏": "있는 힘을 다하여.", "감상": "조그만 일에도 마음이 괜히 슬퍼지거나 또는 마음이 상함. / 어떤 일로부터 또는 대상으로부터 얻어지거나 혹은 그것에 관해 갖는 생각. / 음악, 미술, 건축 따위 예술 작품을 조용히 즐기거나 혹은 거기에서 얻은 느낌을 이야기함.", "공통되다": "둘 또는 그 이상의 여럿 사이에 두루 통하고 관계되다.", "도망": "피하거나 쫓기어 달아남. / '칼끝'.", "법적": "법과 관련된.", "세수": "손이나 얼굴을 씻음.", "스웨터": "털실로 짜거나 면직으로 만든 비교적 두툼한 웃옷.", "왼손": "왼쪽에 있는 손.", "장애인": "신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 "재활용품": "폐품 등을 재활용한 물품.", "저러다": "'저리하다'의 준말.", "저리": "저곳으로. 또는 저쪽으로.", "진동": "진자의 운동과 같이 주기가 있는 변화나 움직임을 가리키는 말.", "학점":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합격": "시험, 검사, 심사 등을 통과함.", "간접적": "직접적이지 않고 무언가를 거친. / 직접적이지 않고 무언가를 거친 것.", "꽃잎": "꽃을 이루고 있는 낱낱의 조각 잎.", "대강": "구체적이고 부분적인 것을 뺀 어떤 일의 줄거리. / 우선 중요한 것만. 또는 줄거리만.", "독립하다": "종속적인 관계가 끊어지며 독립적인 존재가 되다.", "불평":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을 말함", "이제야": "말하고 있는 이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임신하다": "아이를 가지게 되다.", "자취": "어떤 것이 남긴 표시나 자리. / 손수 밥을 지어 먹으면서 생활함.", "잡수시다": "(경어)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먹다.", "지름길": "목적지까지 빠르게 갈 수 있는 길. / (비유적으로) 쉽고 빠른 방법. /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지름길, 지오데식, geodesic / (기하학에서) 측지선, 지오데식, geodesic", "참석자": "회의 등에 참석한 사람.", "최저": "가장 낮음.", "코미디": "재미있고 웃기는 내용의 연극이나 드라마.", "필수": "매우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것.", "가능": "무엇을 할 수 있음. 또는 무엇이 될 수 있음.", "불필요하다": "쓰이는 데가 없는.", "산부인과": "산과와 부인과를 같이 이르는 의학의 한 분야이다. 이 분야를 연구하는 의학은 산부인과학이라고 하고, 이 분야를 진료하는 과목은 산부인과라고 부른다. 여성의학과라고도 부른다.", "아뇨": "'아니요'의 준말.", "아스팔트": "원유를 정제하면서 생기는 반고체상태의 것. 주로 도로를 포장할 때 사용된다.", "에어컨": "실내 공기를 냉난방에서 냉각 및 난방 순환하게 하는 장치.", "웃음소리": "웃을 때 내는 소리.", "음료수": "'음용수'.", "인쇄": "잉크를 사용하여 판면(版面)에 그려져 있는 글이나 그림 따위를 종이, 천 따위에 박아 냄.", "터널": "자동차나 배가 지나갈 수 있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길.", "가만있다": "몸을 움직이거나 활동하지 않고, 조용히 있다.", "감동적": "사람의 마음이 매우 감동이 되는.", "관광지": "경치가 뛰어나거나 사적(史跡), 온천 따위가 있어 관광할 만한 곳.", "교포": "다른 나라에 머물러 살며 그 나라 국민으로 살고 있는 동포. / '교포하다'의 어근.", "반짝이다":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배달": "한국(韓國)의 상고 시대 이름. / 물건을 가져다가 몫몫으로 나누어 돌림.", "분주하다": "시 바쁘게 뛰어다니다.", "서랍": "빼었다 끼울 수 있게 만든 뚜껑이 없는 상자.", "소중히":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손잡이": "손으로 어떤 것을 열거나 들거나 붙잡을 수 있도록 덧붙여 놓은 부분. / '운전대'의 북한말.", "수도꼭지": "수돗물을 나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장치.", "연하다": "'…인 체하다', '…인 것처럼 뽐내다'의 뜻을 더한다.", "원숭이": "영장류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에 서식하며 1종은 북아프리카와 지브롤터에 서식한다.", "육체적": "몸으로 행동하는.", "음력": "태음력을 가리키는 말.", "일회용": "한번 쓸 용도로 만들어진 물건. 또는 한번 쓰고 버림.", "진달래": "진달랫과의 낙엽 관목. 이른 봄에 분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한다.", "타자기": "손가락으로 글자 단추를 눌러서 글자를 종이에 찍는 기계.", "골목길": "'골목'.", "관람객": "연극, 영화, 운동 경기, 미술품 따위를 구경하는 손님", "그리워하다": "사랑하여 몹시 보고 싶어 하다.", "기침": "갑작스럽게 나오는 것을 가리키는 말.", "노랫소리": "노래를 부르는 소리.", "닭고기": "닭의 살코기.", "병실": "병이나 질병을 치료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방.", "술병": "술을 먹고 생긴 병. / 술을 담는 병.", "습기": "공기중에 수증기가 포함되어 있는 것.", "엽서": "편지없이 글을 써서 보내기 위한 것.", "운전기사": "'운전사'를 높여 이르는 말.", "위험성": "위험한 성질이나 위험해질 가능성.", "종교적": "종교와 관련되어 있으며 종교를 믿으면서 살아가는.", "주관적": "자신의 입장으로 보는.", "책가방": "학생들이 책이나 학용품을 넣어서 들거나 메고 다니는 가방.", "치약": "치아 청결을 위해 사용하는 약품.", "학과": "학술 분과.", "강조": "어떤 부분을 특별히 강하게 주장하거나 두드러지게 함.", "공통점": "서로 같은 점.", "내적": "안쪽을 중시하는.", "발등": "발의 위쪽 부분.", "사업가": "사업을 하는 사람.", "수고": "전력을 다하는 것.", "쓰레기통": "쓰레기를 담거나 모아서 버리는 통.", "앞쪽": "앞을 향한 쪽. / '남쪽'의 북한어.", "영남": "경상도를 가리키는 말.", "일자리": "사람이 살아가기 위하여 어떤 한 분야에 종사하는 일. 또는 그런 자리.", "저번": "'지난번'.", "즉석": "일이 진행되는 바로 그 자리.", "차차": "'차차하다'의 어근.", "추측": "어떤 것을 상상하면서 생각하는 것.", "충고": "남의 결함이나 잘못을 진심으로 타이름. 또는 그런 말.", "국기": "나라를 대표하는 기예나 스포츠 종목. / 나라를 대표하며 상징하는 기(旗).", "금메달": "금으로 만들거나 금으로 도금한 메달.", "노트": "배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 1노트는 한 시간에 1해리, 곧 1,852미터를 달리는 속도이다. 기호는 kn.", "눈뜨다": "눈을 뜨다. 잠에서 깨어나다. /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되다.", "대화하다": "상대방과 다른 상대방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배우자": "암수가 나눠지는 생식 세포의 하나. 보통 정자 또는 난자를 이른다. / 결혼한 사람 사이에서 한쪽 상대를 이르는 말.", "성별": "남녀나 암수의 구별.", "세탁": "더러운 것을 씻는 일.", "소문나다":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퍼지다.", "수돗물": "상수도에서 나오는 물.", "안부": "어떤 사람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그렇지 아니한지에 대한 소식. 또는 인사로 그것을 전하거나 묻는 일. / '안부하다'의 어근.", "어린이날": "어린이들을 위하여 제정한 날. / (직장 은어) 출장이나 휴가 등으로 인해서 상사가 직장에 없는 날.", "우편": "전문적으로 서신등을 다른 곳으로 보내는 업무. / '우편물'.", "일등": "첫 번째 등급.", "지워지다": "어떤 것을 지우게 하다.", "찬성하다": "남이 하려는 일이나 뜻한 바, 말이나 주장을 또는 어떤 법안, 제도 따위를 나름대로 판단하여 옳다고 생각하다.", "최악": "가장 나쁨.", "코끝": "콧등의 끝.", "터미널": "철도나 버스 따위 노선의 종점(終點). 터미널 스테이션. / 공항(空港)에서 온갖 사무를 위한 시설이 모여 있는 장소.", "한국적": "한국의 특징이나 스타일을 이르는 말.", "환영":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 "가로수": "거리의 미관과 국민 보건 따위를 위하여 길을 따라 줄지어 심은 나무", "간식": "끼니가 아닐 때 조금씩 먹는 음식.", "공주": "황제나 국왕의 딸. / 대한민국의 도시. 충청남도에 위치해 있다.", "마사지": "안마.", "먹히다": "다른 생물에 잡혀 먹이가 되다. / 말이나 뜻이 남에게 받아들여지다. / 무엇에 돈이나 시간 노력이 들어가다. / 음식이 잘 들어가다.", "무용가": "춤을 직업적으로 또는 전문적으로 추는 사람.", "박스": "'상자'.", "반기다": "반가워하거나 반갑게 맞다.", "수저": "‘숟가락’을 달리 이르는 말. / ‘숟가락’과 ‘젓가락’을 아울러 이르는 말.", "식욕": "먹고 싶기를 원하는 욕망.", "여대생": "여자 대학생.", "유능하다":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이롭다": "이익이 있다.", "입사": "회사에 들어감. / 기숙사에 들어감. / 빛이나 파동이 매질에 들어감.", "점원": "가게에서 일을 하는 사람.", "철학적": "철학으로 풀이되는.", "판매되다": "물건이 팔리다.", "포근하다": "도톰한 물건이나 자리 따위가 보드랍고 따뜻하다.", "포도": "포도속에 속한 식물들을 가리키는 말. 여러 개의 열매가 뭉쳐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날 것으로 먹거나 주스, 건포도, 포도주로도 만들어서 먹는다.", "하나님": "성공회를 제외한 개신교와 이슬람교에서 하느님을 이르는 말.", "한정하다": "주어진 기준을 넘지 못하게 정하다.", "향상되다": "(문어체) 피동사 향상하다;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다", "강당": "강연이나 강의, 의식 따위를 할 때에 쓰는 건물이나 큰 방. / 경(經)과 논(論)을 연구하고 학습하는 곳. 재래식 불교 학교를 이른다.", "건조하다": "배를 만듬. / 열을 가하거나 공기를 드나들게 하는 등 습기나 물기를 제거하여 마른 상태로 만들다. / 보존육을 만들다; 주로 말려서 보존하는 것을 가리킴. / '양생하다'. / 말라서 습기가 없다.", "공통": "둘 또는 그 이상의 여럿 사이에 두루 통하고 관계됨.", "국가적": "국가에 관련되거나 속하는.", "기초적": "기초가 되는.", "다양성": "매우 풍부하고 다양한 것.", "밤중": "밤이 깊은 때.", "배드민턴": "네트가 설치된 코트에서 라켓과 셔틀콕을 이용하여 두 명의 선수 또는 두 팀이 경기하는 것.", "버튼": "기계나 장치를 누르기 위한 스위치를 가리키는 것.", "보수적":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반대하고 기존의 것,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는 경향을 지닌. 또는 보수주의를 따르는.", "비만": "살이 쪄서 몸이 뚱뚱함.", "사회자": "진행을 맡은 사람.", "송편": "멥쌀가루를 반죽하여 떼어내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어 솔잎을 깔고 찐 떡.", "신사":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상류사회의 남성을 가리키는 말. / 일본의 신토사원. / '신사하다'의 어근.", "오븐": "안에 음식 등을 넣어서 불로 익히는 방식의 도구.", "와인": "포도 즙으로 담근 서양 술.", "자판기": "'자동판매기'.", "피로하다": "매우 피곤하고 힘든 상태에 놓여 있다.", "혼잣말": "혼자서 하는 말.", "화나다": "성이 나서 마음이 불처럼 뜨거워지다.", "굉장하다": "아주 크고 훌륭하다. / 보통 이상으로 대단하다.", "남동생": "남자 동생.", "단맛": "설탕, 꿀 따위의 당분이 있는 것에서 느끼는 맛.", "더러워지다": "더럽게 되다.", "로터리": "(교통) 원형으로 도로를 만들어 신호등 없이 차가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차로 형태; 회전교차로와 달리 원형도로를 도는 차량이 진입하는 차량에 대해 양보해야 한다. /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모든 원형교차로 / (건설현장속어, 철근콘크리트) 인력사무소 등에서 충원되어 근무하는 일용직 건설 근로자들이 건설 현장으로의 이동을 위해 차량을 기다리는 곳. / 복권이나 빙고 등에서 랜덤한 번호를 뽑기 위한 회전 뽑기 기계. / (농구) 주로 미국 NBA에서 신인(新人) 드래프트 추첨하는 방식을 일컫는 말. 로터리 기계에서 유래함.", "무덥다": "날씨가 매우 덥다.", "밝아지다": "밝게 되다.", "부잣집": "재산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의 집.", "사진기": "사진을 찍기 위한 광학 기계.", "쇼핑": "물건을 사러 백화점이나 상점에 가는 일", "스키": "금속이나 합성수지 따위의 재료로 긴 판을 만들어 그 위에 신발을 붙여서 눈 위를 지치기 위한 겨울철 스포츠 기구. 스키 경기 종목에 따라서 두 개의 막대를 갖고 눈위를 지친다. / 위의 기구를 이용한 스포츠 종목.", "시외": "도시의 밖. 또는 시 구역 밖의 지역.", "싹": "새로 생겨나는 식물의 어린 줄기나 잎을 가리키는 말.", "약수": "(수학)", "양배추": "십자화과의 종. 지중해가 원산지이며 잎이 두껍고 털이 없으며 푸르고 희다. 5~6월에 엷은 노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견과(堅果)이다. 고갱이가 뭉쳐 큰 공 모양을 이루며 식용한다.", "얕다": "강이나 고인 물이 깊지 않다. 또는 산, 언덕 따위가 높지 않다. / (비유) 생각, 학식, 마음 따위가 넓지 않다.", "여고생": "여자 고등학생.", "예약": "무엇을 하기로 미리 정하거나 약속함.", "일회용품":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 "주일": "'주일하다'의 어근.", "즐거워하다": "기분이 좋아지며 행복해지다.", "천재": "매우 똑똑한 사람.", "초여름": "이른 여름.", "충돌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맞부딪치거나 맞서다.", "코트": "추위를 막기 위하여 겉옷 위에 입는 옷.", "피곤": "몸과 마음이 지쳐서 힘듦.", "강변": "'강가'. / '강변하다'의 어근.", "공휴일": "국가나 사회에서 정하여 다 함께 쉬는 날.", "괴로워하다": "외적 및 심적의 고통을 받다.", "깜빡":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잠깐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 "등록하다": "이름이나 신상정보 등을 다른 곳에 기록하다.", "뛰놀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다.", "라켓": "테니스에서 공을 칠 때 쓰는 운동도구를 가리키는 말.", "마요네즈": "식용유, 식초, 계란 등을 주재료로 만들어진 드레싱. 여러 가지 요리에 사용된다.", "만세": "나이가 들어 늙어 가는 시기. / 아주 오랜 세대. / 영원히 삶. / 귀인, 특히 천자나 임금의 죽음을 이르는 말. / 바람이나 경축, 환호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두 손을 높이 들면서 외치는 소리.", "맘대로": "'마음대로'의 준말.", "명함": "성명, 주소, 직업, 신분 따위를 적은 네모난 종이쪽 / 남의 이름을 높여 이르는 말", "반짝거리다": "작은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사립": "'사립문'.", "사생활": "개인적인 생황을 가리키는 것.", "새소리": "새가 우는 소리. / '놀소리'의 비규범 표기.", "성당": "천주교와 정교회에서 기도하고 하느님을 경배하기 위해 축성한 건물.", "숙녀": "젊고 고귀한 여성 또는 여성을 높여서 부르는 것.", "순하다": "성질이나 태도가 까다롭거나 고집스럽지 않다. / 기세가 거칠거나 세지 않다. / 맛이 독하지 아니하다. /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 사물의 진행 방향과 바람이 부는 방향이 같다.", "쓴맛": "소태나 씀바귀 따위의 맛처럼 느껴지는 맛. / 달갑지 아니하고 싫거나 언짢은 느낌.", "야옹": "고양이가 우는 소리.", "음반": "검은색의 둥근 합성수지 판 위에 음의 높낮이를 새긴 미세한 줄을 침이 따라갈 때 일어나는 떨림을 다시 음으로 바꿔서 들을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아날로그 저장 수단.", "의논": "사람들끼리 어떤 주제에 대해 상의하는 것.", "자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다.", "장례식": "장사(葬事)를 지내는 의식.", "재수": "좋은 일이 있을 운수. / 다시 학과 과정을 배우거나 시험에 다시 응시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 /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음.", "주전자": "물을 끓이기 위한 도구.", "찬성": "남이 하려는 일이나 뜻한 바, 주장 또는 어떤 법안, 제도 따위가 나름대로 판단하여 옳다고 생각함. / (역사) 조선 시대 벼슬 자리. 의정부에 속한 종일품 좌찬성과 우찬성 한 명씩 있었다.", "초보자":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초청장": "초청을 함을 알리는 편지.", "카레": "강황, 생강, 후추, 마늘 따위를 섞어 만든맵고 향기로운 노란 향신료. 또는 그것을 넣은 음식. / '카레라이스'.", "컨디션": "몸의 건강이나 기분 등의 상태.", "코스모스":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티셔츠": "'T'자 모양을 가진 반소매 옷.", "페인트": "안료를 전색제와 섞어서 만든 도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운동 경기에서, 상대편을 속이기 위한 동작.", "강북": "강의 북쪽. / 서울의 한강의 북쪽 지역.", "고무신": "탄성 고무로 만든 신.", "고춧가루": "고추를 빻아 만든 가루", "관람": "연극, 영화, 운동 경기, 미술품 따위를 구경함", "교외": "어떤 도시의 주변을 가리키는 말.", "난방": "'난국'. / 실내의 온도를 높여 따뜻하게 함.", "내용물": "공간 안에 들어있는 물건 / (비유) 뱃속의 음식물.", "녹화": "영상을 저장하는 것. / 나무나 식물을 많이 심어서 녹색이 많아지게 하는 것.", "들어주다": "남의 부탁이나 바람을 받아들여 이루어지도록 해 주다.", "매번": "'번번이'.", "무관심하다": "무엇에 마음을 쏟지 않는다.", "밤낮": "밤과 낮을 함께 이르는 말. /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싫어지다": "싫어하게 되다.", "원피스": "과 이 붙어서 한 벌로 된 . 주로 에 많다.", "졸음": "잠이 오는 상태.", "종이컵": "종이로 만든 컵.", "지능": "사물을 이해하거나 판단할 수 있는 능력.", "큰아들": "'맏아들'.", "평일": "평상시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이 아닌 보통 날.", "한겨울": "겨울이 한창인 때.", "허허": "슬프거나 놀라거나 기막힌 일을 당하였을 때에 깊이 탄식하여 내는 소리. / 입을 동글게 벌리고 거리낌 없이 크게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허허하다'의 어근.", "휴지통": "못 쓰게 된 휴지나 종이 따위를 버리는 통.", "강의하다": "강사가 학생들에게 설명하거나 가르치다. / 의지가 굳세고 강직하여 굽힘이 없다.", "공연하다": "관객들에게 연극을 보여주다. / 세상에서 다 알만큼 뚜렷하고 떳떳하다.", "볶음": "동사 '볶다'의 명사형 표현.", "볼링": "지름 22cm의 비금속성의 공을 굴려 약 20미터 전방에 정삼각형으로 세워 둔, 열 개의 핀을 많이쓰러뜨려서 승부를 겨루는 경기.", "비둘기": "비둘기과에 속한 새들을 가리키는 말. 전 세계에 서식하며 사육용으로도 길러진다.", "시대적": "시대에 따르는.", "책방": "'서점'.", "칠판": "교실이나 강의실에서 글을 적거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사용하는 넓은 판.", "현대적": "현대에 적합한 느낌이나 특징이 있는.", "늦가을": "늦게 오는 가을.", "다이어트": "몸무게를 줄이거나 혹은 건강이나 미용을 목적으로 음식의 종류와 양을 제한하는 일.", "예술적": "매우 아름답고 우아하게 보이는.", "중국집": "중국 요리를 파는 식당.", "지우개": "종이나 나무 따위의 표면 위에 쓴 글씨나 그림을 지우는 것. 대개 고무를 원료로 만든 필기 용구를 이른다.", "튀김": "생선이나 고기, 야채 등을 밀가루에 묻혀서 기름에 튀긴 음식. / (명사 뒤에 붙어) '튀긴 음식'을 뜻하는 말.", "고궁": "옛 궁궐.", "대중적": "대중에 퍼져 있는.", "미역": "학명: Undaria pinnatifida", "소포": "어떤 장소 또는 상대방에게 보내기 위한 것.", "갈비": "가슴뼈 / (해부학) 척추동물의 흉통을 지지하는 뼈 / 소, 돼지, 양 따위의 큰 가축을 도살하여 나온 가슴뼈와 거기에 붙은 고기. / (요리) 동물의 가슴뼈 부위를 이용해 만든 음식 / (요리) 양념에 볶거나 굽는 요리 방식", "기혼": "이미 결혼함.", "생신": "'생일'의 높임말.", "시내버스": "시내에서 운행하는 버스.", "예약하다": "무엇을 얻기 위해 미리 약속하다.", "우표": "편지봉투에 붙이는 것.", "기념품": "관광지에서 명소 등을 본떠 만든 물건.", "단풍": "기후 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빛이나 누런빛으로 변하는 현상. 또는 그렇게 변한 잎.", "미끄럽다": "표면이 반들반들하여 절로 밀려 나갈 정도의", "비빔밥": "밥에 고기와 나물 등을 얹고 양념해서 비벼먹는 한국 음식.", "닷새": "다섯 날. 5일.", "선물하다": "남에게 어떤 물건 따위를 선사하다.", "외할아버지": "어머니쪽의 아버지.", "홍차": "백차, 녹차, 우롱차보다 더 많이 발효된 차의 일종. 향이 더 강하며, 카페인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축구공": "축구 경기에 쓰는 공.", "큰딸": "'맏딸'.", "복습하다": "반복해서 공부를 하다.", "스케이트": "신발밑에 날을 달아서 얼음위를 달리는 운동.", "클래식": "고전 음악.", "팝송": "서양에서 유행하는 대중가요.", "떡국": "가래떡을 어슷썰기로 얇게 썰어 맑은장국에 넣고 끓인 음식.", "성함": "성명의 높임말", "시외버스": "시외에 가는 버스.", "운동복": "운동할 때 입는 옷.", "주차하다": "차를 지정된 곳에 세우다.", "청소기": "청소할 때 먼지 등을 빨아들이는 기계.", "냉방": "실내의 온도를 낮춰 차게 하는 일.", "색연필": "여러 가지 색을 내는 연필.", "양력": "태양을 기준으로 하는 달력. / 고체가 날거나 할 때 생성되는 힘.", "한글날": "세종 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 대한민국은 한글날을 법정 공휴일로 정하여 매년 10월 9일에 기념하고 있다.", "넉": "('냥', '되', '섬', '자' 따위의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이 넷임을 나타내는 말.", "메일": "‘이메일’을 달리 이르는 말.", "기념일": "축하하거나 기릴 만한 일이 있을 때, 해마다 그 일이 있었던 날을 기억하는 날.", "내후년": "후년의 바로 다음 해. / (오용) 2년 후. 내내년. 다음 다음 해.", "분필": "칠판에 글을 쓰기 위한 도구를 가리키는 말.", "외과": "수술을 동반한 진료를 할 수 있는 과(科)", "케첩": "토마토와 식초를 재료로 만든 소스.", "편의점": "여러 가지 물건들을 진열해서 판매하는 곳.", "갈비탕": "소갈비를 물에 넣고 양념을 하여 끓인 국.", "미지근하다":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반환": "빌린 물건을 되돌려 줌. / 출발했던 곳으로 되돌아감. / '반환하다'의 어근.", "혼인하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부부 관계를 맺다.", "혼인":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부부가 되는 일.", "비단": "누에고치에서 얻어진 천연섬유를 가리키는 말. / 부정하는 말 앞에 다만, 오직의 뜻으로 쓰이는 말.", "고추가루": "고춧가루의 북한말.", "아이콘": "컴퓨터에서 나타나는 그림모양의 물체.", "마차": "말이 끄는 수레", "마소": "말과 소를 아울어 이르는 말.", "우마": "말과 소를 아울어 이르는 말. / 말비계 / (철근) 우마근", "그림기호": "아이콘의 북한말.", "오스트랄라시아":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지역", "사라다": "'샐러드'의 비규범 표기.", "나토다": "(고어) '나타내다'와 같음. 지금은 사라진 말이다.", "고자": "생식 기관이 불완전한 남성. / 남의 잘못이나 비밀을 일러바치는 행위. 또는 그 사람. / 동사의 어간에 붙여서 어떤 일을 할 뜻이나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명복": "죽은 다음에 저승에서 받는 복.", "기미": "'기미하다'의 어근.", "크로와상": "크루아상의 비규범 표기.", "맹모삼천": "(고사성어) '맹모삼천지교'를 줄여 이르는 말.", "휴게실": "잠시 머무르며 쉴 수 있도록 마련한 방.", "크루아상": "밀가루에 버터를 넣어 반죽하여 초승달 모양으로 빚은 프랑스식 빵.", "크로바": "클로버의 비표준어 / 북한에서 쓰이는 표기", "캐비어": "철갑상어나 연어의 알을 가공처리한 것.", "활주로": "비행기가 뜨거나 내릴 때 사용되는 길.", "우박": "공중에서 수증기가 찬 공기와 만나 얼어서 떨어지는 얼음덩어리. / '우박하다'의 어근.", "달아오르다": "어떤 물체, 흔히 쇠붙이나 금속 따위가 가열로 인해 몹시 뜨거워지다. / 몸이나 마음이 화끈해져 기분이 들뜨다. / 화가 나거나 부끄러움 등으로 얼굴이 빨갛게 되다.", "분유": "우유의 수분을 빼서 가루 형태로 만든 것.", "해초": "바다에서 나는 식물을 가리키는 말.", "어패류": "어류와 조개류를 같이 이르는 말.", "패류": "석회질 껍질에 몸이 둘러쌓인 해양 무척추동물의 총칭.", "유전": "어떠한 형질이 부모에게서 자손으로 내려오는 현상 / 석유가 시추되는 장소", "제거": "어떤 것을 없애거나 다른 곳으로 옮김.", "일거양득": "(사자성어)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두 가지 이득을 취함.", "가렴주구": "(사자성어) 세금을 너무 거두어 들이고 재산을 함부로 빼앗는 일.", "가인박명": "(사자성어) 여자의 얼굴이 너무 빼어나면 삶이 순탄하지 않다는 말.", "각골난망": "뼈에 새겨질 만큼 잊기 어려움. 입은 커다란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는 말.", "각골통한": "(사자성어) 뼈에 사무치도록 마음속 깊이 맺힌 원한.", "각자도생": "(사자성어) 제각기 살아 나갈 길을 꾀한다는 말.", "각자무치": "(사자성어) 뿔이 있는 짐승은 이가 없다.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지는 것은 어렵다는 말.", "감언이설": "(사자성어) 남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달콤하고 이로운 말.", "개과천선": "(사자성어) 지난 나쁜 잘못을 바르게 고쳐서 착하게 된다.", "개관사정": "(사자성어) 죽은 뒤에야 사람의 참다운 평가가 내려진다.", "거두절미":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 어떤 일의 요점만 간단히 말함", "건곤일척": "(사자성어) 단판으로 운명을 결정한다는 말.", "견문발검": "모기를 보고 칼을 빼어 든다. 하찮은 일에 너무 거창하게 덤빈다는 말.", "견물생심": "(사자성어) 물건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말.", "결자해지": "(사자성어)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 "결초보은": "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진나라의 위과(魏顆)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아버지의 첩을 개가시켜 순사(殉死)하지 않게 하였더니, 그 뒤 싸움터에서 그 서모 아버지의 혼이 적군의 앞길에 풀을 묶어 적을 넘어뜨려 위과가 공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경거망동": "(사자성어) 함부로 가볍게 하는 짓.", "경국지색": "(사자성어) 나라가 기울어질 정도로 정사들 돌보지 않고 왕이 총애하는 미인.", "경이원지": "(사자성어) 공경하지만 멀리한다. 누구를 공경하는 것이 반드시 그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는 말. 또는 겉으로는 공경하되 멀리하라는 말.", "경황망조": "(사자성어) 놀라고 두려워서 어쩔 바를 모른다는 말.", "계란유골": "(사자성어) 계란이 곯았다. 운수가 나쁜 사람은 모처럼 좋은 기회가 와도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 "고진감래": "(사자성어)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침단명": "(사자성어)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말.", "골육상잔": "(사자성어) 같은 피를 나눈 사람끼리, 다시 말해 형제, 친척 더 나가서 민족끼리 서로 싸우는 일", "공과상반": "(사자성어) 공로와 과실이 반반.", "공명정대": "(사자성어) 일이나 하는 짓이 옳고 바르다.", "공중누각": "(사자성어) 공중에 뜬 집. 근거가 없는 터무니 없는 말이나 기초가 튼튼하지 못한 일을 비유로 하는 말.", "과유불급": "(사자성어) 정도가 지나친 것은 이르지 못한 것과 같다. 중용을 꾀하라는 말.", "관포지교": "(고사성어) 옛 중국의 관중과 포숙의 우정처럼 아주 친한 친구 사이.", "괄목상대": "(사자성어) 눈을 비비고 상대한다. 몰라볼 정도로 실력이나 지위가 향상된 것을 두고 하는 말.", "교각살우": "(사자성어)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 작은 일에 힘쓰다가 큰 일을 망친다는 말.", "교언영색": "(사자성어) 남에게 아첨하려고 듣기 좋게 꾸미는 말과 얼굴빛.", "구상유취": "(사자성어) 입에서 젖내가 날 만큼 말이나 하는 짓이 유치하다는 말.", "고장난명": "(사자성어) 손바닥 하나로는 손뼉을 칠 수 없다. 혼자 힘으로는 무슨 일을 해내기가 어렵다는 말.", "군계일학": "(사자성어) 닭의 무리에 있는 한 마리 학. 변변치 못한 여러 사람 가운데 홀로 뛰어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군웅할거": "(사자성어) 여러 영웅이 세력을 얻기 위해 겨루고 있는 상태를 두고 하는 말.", "권불십년": "(사자성어) 권세는 십 년을 가지 못한다는 말.", "권선징악": "(사자성어) 착한 일을 권하고 나쁜 일을 벌해야 한다.", "권토중래": "(사자성어) 한 번 패한 것에 굴하지 않고 힘을 길러 다시 쳐들어 온다.", "근묵자흑": "(한자성어) 먹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손이 검어지듯이 나쁜 사람과 가까이하지 말라는 뜻.", "금과옥조": "(사자성어)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금상첨화": "(사자성어) 비단 위의 꽃무늬처럼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을 두고 하는 말.", "금의야행": "(사자성어)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가는 것처럼 보람 없는 일을 할 때, 이를 풍자하는 말.", "금의옥식": "(사자성어) 비단옷과 흰 쌀밥을 빗대어 호사스러운 생활을 두고 하는 말.", "금의환향": "(사자성어) 비단옷 입고 고향에 돌아가듯이 성공하여 돌아온다는 말.", "금지옥엽": "(사자성어) 금으로 된 가지와 옥으로 된 잎. 귀한 자식이나 또는 왕족을 이르는 말.", "기고만장": "(사자성어) 기운이 만장의 높이에 이른다는 뜻에서 지나치게 우쭐대거나 또는 화가 난 것을 두고 하는 말", "기사회생": "(사자성어) 죽을 뻔하다가 다시 살아난다.", "기상천외": "(사자성어) 아주 기이하고 엉뚱한 생각.", "기암괴석": "(사자성어) 기이한 암석과 괴상하게 생긴 돌멩이.", "낙락장송": "(사자성어) 가지가 길게 축축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 "난공불락": "(사자성어) 공격하기가 어려워 좀처럼 정복하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 "난신적자": "(사자성어)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신하와 어버이를 해치는 자식. 다시 말해 사회의 기생충과 같은 사람을 이르는 말", "난형난제":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인지 분간하기 어려움. 다시 말해 실력이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남가일몽": "(사자성어) 한때의 헛된 부귀를 이르는 말.", "남부여대": "(사자성어) 남자는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인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이리저리 살 곳을 찾아다니는 것을 이르는 말", "내우외환": "(사자성어) 나라 안의 걱정과 나라 밖의 근심. 다시 말해 나라가 어려운 상황을 이르는 말.", "노류장화": "(사자성어) 길가의 버드나무나 담장의 꽃을 빗대어 창녀를 이르던 말.", "노심초사": "(사자성어) 매우 애쓰며 속을 태운다.", "누란지위": "(사자성어) 포개어 놓은 달걀이 제대로 서 있을 수 없듯이 무엇이 몹시 위험하다는 말.", "능소능대": "(사자성어) 크고 작은 일에 재능이 있다는 뜻으로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 "단도직입": "(사자성어) 말할 때 긴 머리말 없이 곧바로 할 말을 하는 것.", "감탄고토": "(사자성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대기만성": "(사자성어) 크게 될 사람은 늦게 이루어 진다.", "대동소이": "(사자성어) 거의 같고 조금은 다름. 비교하는 것이 서로 비슷할 때를 이르는 말.", "도남지익": "(사자성어) 남쪽으로 이동하는 새의 날개를 비유하여 앞으로 하려는 큰 일을 이르는 말", "도청도설": "(사자성어)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뜬소문.", "동문서답": "(사자성어) 동쪽이 어디냐 묻는 말에 서쪽을 대답하는 것처럼 어떤 물음에 관계없는 답을 하는 것을 말함.", "독불장군": "(사자성어)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는 본 뜻에서 일을 할 때는 여러 사람의 협동이 필요하다는 말. 그러나 이 풀이보다는 남을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나 따돌림 받는 외로운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많이 사용된다.", "동병상련": "(사자성어) 같은 병을 앓는 사람은 서로의 처지를 걱정할 수 있다는 말. 다시 말해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를 걱정해 줄 수 있다는 뜻.", "동상이몽": "(사자성어) 같은 침상에서 잠을 자도 꿈은 달리 꾼다. 다시 말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속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뜻.", "두문불출": "(사자성어) 집 안에 들어앉아 밖에 나가지 않는다.", "득실상반": "(사자성어) 이로움과 해로움이 서로 반반이다.", "등하불명": "(사자성어) 등불 아래는 밝지 않다. 자기 바로 앞의 것도 때로는 잘 모를 수 있다는 말. “등잔 밑이 어둡다”는 한국 속담은 이 성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등화가친": "(사자성어) 등불을 가까이 하기에 좋다. 밤에 등불을 켜고 글을 읽던 시절에 생긴 말로서 흔히 가을이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므로 독서를 권장하는 뜻으로 이 말을 쓰고 있다.", "마이동풍": "(사자성어) 말의 귀를 동풍이 스친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버리는 태도를 비유하는 말. 한국 속담 ‘소 귀에 경 읽기”와 상통하는 말.", "막상막하": "(사자성어) 높고 낮음이 없다. 여러 사람 가운데 실력의 우위를 가리기 힘들다는 말.", "만고풍상": "(사자성어) 오랜 세월 동안 겪은 많은 어려움.", "만시지탄": "(사자성어) 때가 지났을 때에야 비로소 한탄한다.", "면종복배": "(사자성어) 앞에서는 따르면서 뒤에서는 등을 돌린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비유하는 말.", "명경지수": "(사자성어) 깨끗한 거울과 고요한 물. 생각과 마음이 맑고 깨끗하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 "명약관화": "(사자성어) 불을 보듯이 확실함.", "명재경각": "(사자성어) 목숨이 초를 다툴 만큼 위기에 처해 있다.", "과공비례": "(사자성어) 지나치게 공손하면 오히려 예의에 벗어난다.", "목불식정": "(사자성어) '丁'을 눈으로 보고도 고무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는 한국의 속담과 뜻이 통하는 말.", "목불인견": "(사자성어) 눈 뜨고 차마 볼 수 없는 일.", "무불통지": "(사자성어) 무엇이든지 두루 통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 "문경지교": "(사자성어)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는 우정. 중국 전국 시대의 인상여와 염파.의 친교에서 생긴 말.", "문전성시": "(사자성어) 찾아오는 사람이 문 앞에 시장을 이룬다. 아주 유명하여 사람이 북적이는 것을 .비유하는 말.", "문전옥답": "(사자성어) 문 앞에 있는 기름진 논.", "물실호기": "(사자성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미사여구": "(사자성어) 아름다운 글과 화려한 구절. 지나치게 장식적인 글을 비유로 하는 말.", "반생반사": "(사자성어) 반쯤은 목숨이 붙어 있고 반쯤은 죽게 된 상태.", "문일지십": "(사자성어)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앎.", "담대심소": "(사자성어) 큰 담력과 작은 마음이라는 뜻에서 사실을 대범하게 이야기하면서 조그만 사실도 잘못 없이 글을 쓰라는 말.", "말라가시어": "마다가스카르의 공용어 및 인근지역(코모로, 마요트, 레위니옹 등)에서 쓰이는 언어. 아프리카에선 유일하게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하며 로마자를 사용한다.", "부녀": "결혼한 여자와 자란 여자의 총칭. / 아버지와 딸", "부녀자": "결혼한 여자와 자란 여자의 총칭.", "명명법": "이름을 붙이는 방법", "가든하다": "일이나 물건을 다루는 데 간편하고 손쉽다. /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거나 후련하다.", "가뜬하다": "일이나 물건을 다루는 데 간편하고 손쉽다. /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거나 후련하다.", "거든하다": "일이나 물건을 다루는 데 간편하고 손쉽다. /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거나 후련하다.", "가개": "'홍역'의 경상도 사투리.", "가갸": "한글의 자모를 배울 때 '가갸거겨'로 읽는 버릇에서 비롯된 말.", "가그랑비": "'가랑비'의 경상도 사투리.", "가는귀": "아주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또는 그런 힘.", "가납사니": "쓸데없는 말을 즐겨하는 수다스러운 사람. / 말다툼을 즐겨하는 사람.", "가녀리다": "몸매가 가늘고 연약하다. 또는 목소리가 가늘고 힘이 없다.", "가년스럽다": "보기에 가난하고 딱한 데가 있다.", "거년스럽다": "보기에 몹시 가난하고 어려운 데가 있다.", "가는대": "작고 짧은 화살.", "가늘라": "'갓난아이'의 경상도 사투리.", "거뜬하다": "일이나 물건을 다루는 데 간편하고 손쉽다. / 마음이 가볍고 상쾌하거나 후련하다.", "간난아이": "'갓난아이'의 비규범 표기.", "갓난아이": "갓 태어난 아이.", "갓난애": "갓난아이의 축약어.", "나막신": "나무를 파서 만든 신발. 앞뒤에 높은 굽이 있었고, 진 땅에서 신었다.", "가관": "성년식에서 갓을 처음 쓰는 일. / 꼴이 볼만함. 이 한자어 뜻을 뒤집어서 다른 사람의 말이나 하는 짓이 꼴 사나움. / 행사나 경치 따위가 볼 만함. / 조선에서, 중요 관직에 결원이 생겨 타관이 겸임하던 임시 관직. / 사변가주서. / 불교에서, 우주의 모든 존재는 실체가 없는 임시적인 존재라는 것. 삼관 중 하나. / 피리. / 노래와 악기.", "가신": "'가신하다'의 어근.", "가혹": "몹시 모질고 독함.", "기각": "남의 재주를 시기하여 모질게 굶. / 탱자를 썰어 말린 약재. 위장을 맑게 하고 대장을 순하게 한다. / 앞뒤에서 적을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 영웅이 대치하여 세력을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로 법원에서) 어떠한 요청을 받은 재판관이 해당 요청이 필요없다고 판단하고 허용하지 아니함.", "간과": "전쟁에 쓰는 병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전쟁 또는 병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고 그냥 넘김.", "간담": "간과 쓸개 / 속마음 /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함", "간음": "부부가 아닌 자간에 성교함. 미혼 남녀와 기혼 남녀를 모두 포함함.", "간절": "'간절하다'의 어근.", "간주": "무엇이 어떠하다고 생각되거나 여김.", "감원": "(불교) '절'.", "감전": "몸에 전기가 흘러 충격을 받음.", "강박": "'강박하다'의 어근.", "강선": "포탄 궤도의 안정성과 포탄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총신에 파놓은 홈. / 강철 밧줄; 강철로 만든 밧줄.", "개전":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개탄": "분하거나 못마땅하게 여겨 한탄함.", "개혁": "법, 제도, 조직 따위를 새롭게 그리고 보다 좋게 고침.", "거성": "HR도에서 오른편 위쪽에 자리하는 항성. 지름과 절대 광도가 주계열(主系列)의 별보다 크다. 안타레스, 알데바란, 카펠라 따위가 있다. / 어떤 방면의 뛰어난 인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세 한국어의 사성(四聲) 중 하나. 높은 소리로, 글자에 표시할 때는 왼쪽에 점 하나를 찍는다. / 한자음 사성의 하나. 높고 평탄한 소리이다. 현대 중국어 베이징 표준 발음의 4성에 해당한다.", "견고": "잘못이나 허물을 꾸짖는 뜻을 알림. / '견고하다'의 어근.", "경각": "눈 깜빡할 사이. 또는 아주 짧은 시간.", "경매": "어떤 물건을 고객이 가격을 정하게 해서 판매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경벌": "가벼운 벌.", "경사": "서울에 있던 관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 스스로 목을 찔러 죽음.", "경이": "매우 신기한 것. / '경이하다'의 어근.", "경청": "'경청하다'의 어근.", "경화": "물체가 딱딱해지는 것.", "계몽": "지식수준이 낮거나 과거의 풍습, 습관, 예절, 사상 등에 젖은 사람을 가르쳐서 깨우침.", "계승": "(수학) n이 하나의 자연수일 때에, 1에서 n까지의 모든 자연수의 곱을 n에 대하여 이르는 말. n!로 나타낸다. 4의 계승은 1×2×3×4이다.", "고대": "옛 시대. 역사에서 시대를 구분하는 말로서, 서양사에서는 흔히 문자가 쓰이기 시작한 때부터 중세 시대 전까지를 이른다. 한국에서는 이른바 고조선에서 통일 신라 시대까지를 고대로 구분하기도 한다. / 높고 큼. / 몹시 기다림. / 말하는 이 때에. / 일이 있자 마자 곧.", "고립": "다른 사람과 만나지 않고 단독으로 있는 것.", "고문": "상대방에게 고통을 줘서 자백하게 하는 것. / 회사나 단체에 도움을 주거나 자문해주는 사람.", "고찰": "사물을 확실히 알기 위해 찾고 생각함.", "곡절": "순조롭지 아니하게 얽힌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이나 까닭. / 구불구불 꺾이어 있는 상태. / 글의 문맥 따위가 단조롭지 아니하고 변화가 많음. / '곡절하다'의 어근.", "공로": "일을 마치거나 목적을 이루는 데 들인 노력과 수고. 또는 일을 마치거나 그 목적을 이룬 결과로서의 공적. / 공공의 통행을 위해 개방되어 사람과 차마가 다니는 길. → 공공도로.", "공범": "'공동정범'의 준말.", "공소": "공적으로 하소연함. / 검사가 법원에 특정 형사 사건의 재판을 청구함. 또는 그런 일.", "과감": "'과감하다'의 어근.", "과시": "'과연'.", "과잉": "불필요하게 많음.", "광의": "넓은 의미", "괘종": "'괘종시계'.", "교부": "'소름'.", "교정": "사귀는 정. 또는 사귀어 온 정. / 교정쇄와 원고를 대조하여 잘못된 글자나 틀린 글자의 인쇄, 배열, 색 따위를 바르게 고침. / 출판물의 글자나 글귀를 검토하여 바르게 정하는 일. / 남의 문장 또는 출판물의 잘못된 글자나 글귀 따위를 바르게 고침. / 학교의 마당이나 운동장. / 가르쳐서 바르게 함. / (천도교에서) 교화를 맡아보는 교직. 또는 그런 교직에 있는 사람. / 교회를 다스리는 일. / 틀어지거나 잘못된 것을 바로잡음. / 교도소나 소년원 따위에서 재소자의 잘못된 품성이나 행동을 바로잡음. / 골절이나 탈구로 어긋난 뼈를 본디로 돌리는 일. / (북한말) 새로 측정하여 다시 고쳐 설정함.", "구급": "말주변이 좋음.", "구릉": "'언덕'.", "구매": "물건을 사들임.", "구박": "못 견디게 괴롭힘. / 번뇌로 말미암아 생사에 얽매임.", "구형": "형사 재판에서 검사가 피고인에 대한 형벌을 판사에게 요구하는 것.", "국면": "어떤 사건의 정세나 형세를 가리키는 말.", "규범": "인간이 행동하거나 판단할 때에 마땅히 따르고 지켜야 할 가치 판단의 기준.", "규탄":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람.", "근간": "'근간하다'의 어근.", "금욕": "'이부자리'. / 모든 욕망을 금하는 것.", "기권": "권리를 포기함. / 주로 지구의 대기가 있는 영역.", "기망": "'기만'.", "기복": "땅이 고르지 않고 높아졌다 낮아졌다 함.", "기재": "기량(器量)과 재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기민한 재주나 임기응변의 재치. / 아주 뛰어난 재주. 또는 그 재주를 가진 사람.", "긴축": "(사전적) 바짝 줄이거나 조임. / (경제, 명사로만) 준비은행 등이 유통 중인 화폐의 발행량을 줄이는 것.", "나열": "예를 들거나 열거하기 위해 하나씩 줄로 하는 것. / 마음이 약하고, 됨됨이가 변변하지 못함.", "낙관":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 "남용": "일정한 기준이나 한도를 넘어서 함부로 씀.", "납득":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형편 따위를 잘 알아서 긍정하고 이해함.", "냉각": "식어서 차게 됨. 또는 식혀서 차게 함.", "노무": "임금을 받으려고 육체적 노력을 들여서 하는 일. 또는 힘들게 하는 일.", "노비": "노예나 농노와 비슷한 예속인 / '노자'.", "노임": "품삯.", "농성": "성을 지키기 위해 성의 출입을 봉쇄하고 적으로부터 방어하는 것 /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리를 지키고 시위하는 것", "능률": "일정 시간내에 할 수 있는 일의 비율", "담수": "'민물'. / 방광경에 속하는 혈. 제10 등뼈 극상 돌기의 아래에서 양옆으로 각각 두 치 떨어진 곳에 있다.", "답사":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조사함.", "대상": "애인'를 일컫는 연변말.", "대선": "대통령을 뽑는 선거, '대통령 선거'의 준말.", "경선": "'경선하다'의 어근.", "대안": "어떤 일에 대처할 방안. / 책상이나 밥상 따위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음. / 강, 호수, 바다 따위의 건너편에 있는 언덕이나 기슭. / '대안하다'의 어근.", "도공": "흙을 빚어 그릇이나 도자기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도난": "도둑을 맞음.", "독재":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독촉": "무엇을 빨리하도록 조름.", "돈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으려는 태도. 주로 부정적인 뜻으로 쓴다. / '[돈독하다]'의 어근.", "동맹":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 "동태": "얼린 명태.", "득실": "'득실거리다'의 어근.", "등급": "상하 차이나 우위를 구별하기 위해 표시한 것.", "등기": "정부에서 관리하는 기록체계에 부동산에 대한 권리의 관계를 기록함. / '등기우편'. / '등초'.", "만연": "식물의 줄기가 널리 뻗는다는 뜻으로, 전염병이나 나쁜 현상이 널리 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연하다'의 어근.", "만용": "자신의 상황이나 능력을 생각하지 않고 어렵거나 위험한 일에 함부로 나서는 지나친 용기.", "만조": "'만조하다'의 어근.", "말소": "지움, 지워 없앰.", "망극": "'망극하다'의 어근.", "망언": "망령된 발언을 이르는 말.", "매매": "번번이 / (동남방언) 단단히, 제대로, 똑똑히, 명확히 (발음:[매:매:]) / '매매하다'의 어근.", "명도": "이름난 칼. 또는 좋은 칼. / 운명과 재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연(燕)나라ㆍ제(齊)나라에서 사용하던 청동 화폐. 작은 칼 모양으로, ‘明’ 자와 비슷한 글자를 새겼다. /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 색의 삼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 건물, 토지, 선박 따위를 남에게 주거나 맡김. 또는 그런 일. / 『불교』 사람이 죽은 뒤에 간다는 영혼의 세계.", "모반": "배반을 꾀함.", "모방": "안방의 한 모퉁이에 붙어 있는 작은 방.", "모순":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창은 어떤 방패로도 막지 못하는 창이라 하고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무상": "아무런 대가가 없음. / ‘무상하다’의 어근.", "무성": "'무성하다'의 어근.", "문헌": "옛날의 제도나 문물을 아는 데 증거가 되는 자료나 기록.", "미묘": "'미묘하다'의 어근.", "미수": "'미수하다'의 어근.", "민사": "주로 민간관련의 일이나 일반적인 일을 가리키는 것.", "민활": "'민활하다'의 어근.", "반전": "반대방향으로 돎 / 위치, 방향, 순서 등이 반대로 바뀜 / (수학) 반점(反點)의 동의어 / (역사) / '노자'. 먼 곳을 가는데 드는 비용.", "발췌": "'발군'.", "방자": "'방자하다'의 어근.", "배당": "일정한 기준에 따라 나누어 줌.", "배상": "예전에, 재상·정승으로 임명을 받음. / '배상하다'의 어근.", "배척": "굵고 큰 못을 뽑는 연장. / 따돌리거나 거부하여 밀어 내침. / 도면에 그린 크기가 실물의 크기보다 클 경우의 확대 비율.", "번뇌": "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워함. 또는 그런 괴로움. / 마음이나 몸을 괴롭히는 노여움이나 욕망 따위의 망념(妄念).", "번창": "어떤 조직이나 활동 등이 한창 잘되어 크게 일어남.", "법정": "법에 의한 판결이 내려지는 곳. / 법률과 정치라는 뜻으로, 사법상의 정치를 이르는 말. / 법률 운영 면의 정치. / 법률관계 및 시설의 구성이나 지휘, 감독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일.", "보세": "관세의 부과가 보류되는 일.", "보좌": "보호하여 도움. / 상관을 도와 일을 처리함.", "복선": "(문학) 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하여 미리 독자에게 넌지시 암시하는 서술.", "복지": "만족 스러운 삶.", "부양":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봄. / 가라앉은 것이 떠오름. 또는 가라앉은 것을 떠오르게 함.", "부여": "기원전 1세기 무렵에 부여족이 북만주 일대에 세운 나라. / 나누어 줌.", "부조": "'부조하다'의 어근.", "부침": "밀가루 따위에 양념을 하여 부쳐서 만든 요리. / 세력이 흥했다 망함.", "부패": "정치, 사상, 의식 따위가 타락함.", "분개": "대강을 헤아림.", "분망": "매우 바쁨.", "분쟁": "말썽을 일으키어 시끄럽고 복잡하게 다툼.", "불민": "'불민하다'의 어근.", "불황": "경제 활동이 일반적으로 침체되는 상태. 물가와 임금이 내리고 생산이 위축되며 실업이 늘어난다.", "붕괴": "무너지고 깨어짐.", "비수": "날이 예리하고 짧은 칼. / 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11ㆍ제12 등뼈 사이에서 옆으로 각각 두 치 떨어진 곳이다. / '비수하다'의 어근.", "비준": "어떤 한 조약을 헌법상의 조약 체결권자가 최종적으로 확인ㆍ동의하는 절차.", "비평": "자료나 감상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잘못된 점을 말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빈곤": "가난하여 살기가 어려움.", "사본": "일반적으로 오래된 문서를 복사한 문서.", "사소": "'사소하다'의 어근.", "사유": "깊이 생각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사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시설의 자취. /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문화재.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사직": "나라나 조정을 이르는 말. / 태사(太社)와 태직(太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고대 중국에서, 새로 나라를 세울 때 천자나 제후가 제사를 지내던 토지신과 곡신. / 맡은 일을 내놓고 물러남.", "사치": "정도가 지나치게 돈이나 물건을 쓰면서 생활함.", "산하": "어떤 기관의 관할 아래", "삼림": "나무가 우거진 곳.", "상환": "갚거나 돌려줌.", "선포": "세상에 널리 알림.", "섬광": "두꺼비의 빛이라는 뜻으로, '달빛'을 달리 이르는 말", "소란": "시끄럽고 어수선함.", "소명": "까닭이나 이유를 밝혀 설명함. / '소명하다'의 어근.", "소박": "처나 첩을 박대함. / '소박하다'의 어근.", "소상": "수태음폐경에 속한 혈. 엄지손가락 노뼈 쪽 손톱 뒤 모서리에서 1푼 뒤에 있는 우묵한 곳으로, 편도염, 인후염, 귀밑샘염, 중혀, 어린이 경풍, 코피, 뇌내출혈 따위로 인한 의식 장애, 기침, 천식을 치료할 때 침을 놓는 자리이다. / '소상하다'의 어근.", "소송": "재판에 의하여 원고와 피고 사이의 권리나 의무 따위의 법률관계를 확정하여 줄 것을 법원에 요구함. 또는 그런 절차. 민사 소송, 형사 소송, 행정 소송, 선거 소송 따위가 있다.", "소신":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소추": "법원에 형사 사건에 대한 심판을 신청하는 일. / 탄핵을 의결하는 일. / '초가을'.", "소홀": "대수롭지 아니하고 예사로움. 또는 탐탁하지 아니하고 데면데면함.", "쇄신": "다른 것을 전부 새롭게 바꾸는 것.", "수뢰": "어뢰, 기뢰 따위와 같이 물속에서 폭발하여 적의 배를 파괴하는 무기.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에서 쓰던 용어인데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어뢰와 기뢰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수리": "고장난 물건을 고침. / 물을 이용하는 행위.", "수모": "'해파리'.", "수수": "(학명: Sorghum bicolor) 벼목 볏과의 식물. 북아프리카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수수하다'의 어근.", "수지": "나무가 상처를 보호하거나 균이나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나오는 것. / 수입과 지출을 말하는 것.", "숙련": "충분히 경험을 쌓은 것.", "숙청": "어지러운 상태를 바로잡음. / 정치 단체나 비밀 결사의 내부 또는 독재 국가 등에서 정책이나 조직의 일체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반대파를 처단하거나 제거함.", "순교":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순회":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확인하는 것.", "시비": "옳음과 그름.", "신선": "'신선하다'의 어근.", "신속": "'신속하다'의 어근.", "아부": "남의 비위를 맞추어 알랑거림.", "안건": "의논하거나 조사하거나 또는 해결해야 할 일.", "암담": "'암담하다'의 어근.", "약탈": "상대방의 물건을 빼앗는 것.", "양곡": "양식으로 쓰는 곡식. / 해가 처음 돋는 곳.", "양산": "많이 (대량으로) 만들어 냄. 대량 생산.", "양형": "형벌의 가벼움과 무거움의 정도.", "억압": "잊혀서 안 하게 되는 것. / 어떤 것을 하지 못하게 막는 것.", "엄숙": "엄숙하다의 어근.", "업적": "사업, 연구 등에서 세운 공적.", "연감":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 "연단": "예전에, 중국에서 도사가 진사(辰沙)로 황금이나 불로불사의 묘약을 만들었다고 하는 일종의 연금술. 또는 그 약. / 몸의 기운을 단전에 모아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일.", "연맹": "공동의 목적을 가진 단체나 국가가 서로 돕고 행동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함. 또는 그런 조직체.", "연방": "지방정부가 중앙정부보다 권한이 큰 곳. / 연속해서 자꾸.", "연소": "'연소하다'의 어근.", "연안": "바다와 접해 있는 지역.", "연약": "'연약하다'의 어근.", "염산": "(화학) 염화수소의 수용액.", "엽기": "비정상적이고 괴이한 일이나 사물에 흥미를 느끼고 찾아다님.", "영감": ". 고위 관리에 대한 높임말 / . 노부부에서 부인이 남편을 이르는 말.", "영수": "'장수'. / '영수하다'의 어근.", "영장": "'영장하다'의 어근.", "오감":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 / 오장과 결부하여 다섯 가지로 나눈 감병. / '오감하다'의 어근.", "오륜": "정통 유교의 근본. / ‘오대’를 달리 이르는 말. / 왼쪽으로부터 파랑, 노랑, 검정, 녹색, 빨강 순으로 W자 모양으로 겹쳐 연결된 올림픽을 상징하는 5개의 고리.", "완곡": "'완곡하다'의 어근.", "외연": "'외연하다'의 어근.", "우회": "곧바로 가지 않고 무언가를 피해서 돌아 감.", "원용": "자기의 주장이나 학설을 세우기 위하여 문헌이나 관례 따위를 끌어다 씀. /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어떤 특정한 사실을 다른 데서 끌어다가 주장하는 일. 소멸 시효, 증거, 항변 따위에 관한 것이 있다.", "위안": "중국의 화폐.", "변조": "본래의 모습을 바꿔 사용함. / (화성학, 드물게) 장조를 바꿈.", "유치": "'유치하다'의 어근.", "음미": "'음미하다'의 어근.", "의거": "어떤 사실이나 원리 따위에 근거함.", "의뢰": "'신뢰'. /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부탁함.", "의회": "국민이 뽑은 사람이 국가나 (지방 자치제를 하는 정부에서) 지방의 법과 조례를 담당하는 입법 기관", "이력": "겪어 지내 온 학업이나 직업, 경험 따위의 발자취. / 많이 겪어 보아서 얻게 된 슬기.", "이윤": "경제활동에서 지출을 뺀 나머지 이익.", "이행": "어떤 것을 실행하고 추진하는 것.", "일탈": "빗나가고 벗어남.", "잉여": "어떤 분량에서 주된 부분을 빼고 남은 부분. 흔히 앞에서 다른 명사를 수식한다. / (수학) '나머지'의 의미. 다음의 파생어로만 사용되고 있다.", "자태": "모습이나 모양. 여성적인 것에 쓰인다.", "장악":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으로,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됨을 이르는 말.", "재래": "예전부터 있어 전하여 내려옴.", "재배": "식물을 심어 가꿈. / 두 번 절함. 또는 그 절. / 웃어른에게 쓰는 편지에서, 사연을 끝낸 뒤 자기 이름 뒤에 쓰는 말. 두 번 절을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을 높이는 표현이다.", "재벌": "가족 혈연 관계를 기반으로 한 족벌경영 체제.", "재앙": "갑자기 일어나는 나쁜 일이나 사건.", "재해": "매우 크고 한꺼번에 일어나는 불행한 일을 가리키는 말.", "전람": "펴서 봄. / 소개, 교육, 선전 따위를 목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일정한 장소에 모아 진열하여 놓고 여러 사람에게 보임.", "전술": "전쟁이나 전투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 "전염":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사람의 신체 또는 다른 지역으로 퍼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 "전제": "(논리학) 추리에서 새로운 판단이나 결론이 도출될 때의 거점이 되는 미리 알려진 판단.", "점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감.", "정간": "'정간하다'의 어근.", "정결": "'정결하다'의 어근.", "정숙": "'정숙하다'의 어근.", "제후": "봉건 시대에 일정한 영토를 가지고 그 영내의 백성을 지배하는 권력을 가지던 사람.", "조류": "조강(鳥綱)에 속하는, 날개가 있는 척추동물의 총칭. / 밀물과 썰물에 의해 생기는 바닷물의 흐름. / 뿌리·줄기·잎 등이 구별되지 않는 은화식물의 한 무리.", "조서": "임금의 명령을 일반에게 알릴 목적으로 적은 문서.", "조작": "어떤 일을 꾸며 지어내는 일. / 기계 등을 움직이게 하며 작업시키는 것을 가리키는 말. / '조작거리다'의 어근.", "조합": "어떤 것과 어떤 것을 합치는 것. / '새조개'.", "종횡": "세로와 가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거침없이 마구 오가거나 이리저리 다님.", "준수": "'준수하다'의 어근.", "중추": "중심이 되는 것.", "지략": "어떤 일이나 문제든지 명철하게 포착하고 분석ㆍ평가하며 해결 대책을 능숙하게 세우는 뛰어난 슬기와 계략.", "지연": "같은 출신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람들 사이의 인연. / 시간이 늦추어 지는 것을 말한다.", "진부": "'진부하다'의 어근.", "징조": "어떤 현상이나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발생하거나 암시하는 것.", "차액": "차이가 나는 돈의 액수", "참모": "고급지휘관의 막료로서 작전, 용병 등의 계획, 지도를 하는 장교.", "채권": "채장. / 유가증권의 일종.", "채무": "재산권의 하나. 특정인이 다른 특정인에게 어떤 행위를 하여야 할 의무를 이른다.", "처참": "'처참하다'의 어근.", "청각": "소리를 느끼는 감각. / (학명: Codium fragile) 녹조류 청각과의 해조. 높이는 15~40cm이며, 식물체는 짙은 녹색을 띠고 세포성 격막이 없어 원형질이 모두 연결된 비세포성 다핵체를 이루고 있다. 김장 때 김치의 고명으로 쓰기도 하고 그냥 무쳐 먹기도 한다. 파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 깊은 바다에서 자라는데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청구": "남에게 돈이나 물건 따위를 달라고 요구함.", "초간": "'초간하다'의 어근.", "초빙": "중요하거나 높은 사람을 불러들이는 것.", "초상": "사진, 그림 따위에 나타낸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 / 사람이 죽어서 장사 지낼 때까지의 일.", "추심": "(경제) '대금추심'.", "추정": "미루어 생각하여 판정함.", "추징": "부족한 것을 뒤에 추가하여 징수함. / 형법상 몰수하여야 할 물건을 몰수할 수 없을 때에 몰수할 수 없는 부분에 해당하는 값의 금전을 징수하는 일.", "출범": "단체가 새로 조직되어 일을 시작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출범하다'의 어근.", "측량": "토지의 넓이, 성분 등를 조사하거나 재서 수치를 적는 것.", "타당": "'타당하다'의 어근.", "타살": "남의 죽임.", "탄금": "거문고나 가야금 따위를 탐", "탄도": "평탄한 길 / 발사된 탄알이나 미사일이 목표에 이르기까지 그리는 선 / 목표에 이르기까지 그리는 선을 따라 날아가는 유도탄", "탄핵": "일반적인 방법으로 파면받지 아니하는 별정직 공무원을 입법 기관의 절차에 따라 파면시키는 일, 또는 그런 제도. / 죄를 물어 따지거나 나무람.", "탈선": "기차가 선로를 벗어나는 것.", "토양":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토의": "어떤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협의함.", "투기":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 또는 그 일.", "파란": "'파랑'.", "파면":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직무나 직업을 그만두게 함. / <법률> 징계 절차를 거쳐 임면권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하여 공무원 관계를 소멸시키거나 관직을 박탈하는 행정 처분.", "패권": "어떤 분야나 혹은 한 무리에서 우두머리가 되어서 누리는 힘이나 권리. / 국제 정치에서 한 나라가 군사력이나 경제력에서 다른 나라보다 뛰어나서 얻는 힘이나 권력.", "평론": "어떤 것에 대해서 평가를 내리거나 비평하는 것.", "평범": "'평범하다'의 어근.", "폐기": "못 쓰게 된 것을 버림.", "폐단": "어떤 일이나 행동에서 나타나는 옳지 못한 경향이나 해로운 현상.", "표절": "시나 글, 노래 따위를 지을 때에 남의 작품의 일부를 몰래 따다 씀.", "풍자": "비판하고 있는 대상을 물체나 물건으로 비유해서 익살스럽게 하는 것.", "풍조": "'극락조'.", "피고": "재판을 당한 측.", "필경": "끝장에 가서는.", "하강":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옴.", "하중": "물체가 가하는 무게. 건축이나 토목에서 쓰이는 말이다.", "학살":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 "한류": "바다에 흐르는 차가운 해류. / 외국에 한국문화, 노래, 게임 등이 유행하게 되는 것.", "한적": "'한적하다'의 어근.", "한파": "겨울에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현상.", "할거":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굳게 지킴.", "해박": "'해박하다'의 어근.", "행랑": "대문간에 붙어 있는 방.", "향락": "쾌락을 누림. / 고통스러운 쾌락을 가리키는 라캉의 용어. 불쾌한 긴장 상태가 없는 쾌락과 다르게 과잉 상태에서만 존재한다. 예를 들어, 평소 식사량에 맞춰 적당한 양의 음식을 절제하며 섭취하는 기쁨이 쾌락이라면 이것은 더 이상 못 먹을 만큼 음식을 과도하게 먹으며 느끼는 기쁨을 지칭한다.", "헌법": "국가 통치 체제의 기초가 되는, 나라의 근본법.", "험준": "'험준하다'의 어근.", "혁명": "이전의 관습이나 제도, 방식 따위를 단번에 깨뜨리고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급격하게 세우는 일.", "현저": "'현저하다'의 어근.", "호감": "좋게 여기는 감정.", "호구": "호적상 집의 수효와 식구 수. / 바둑에서 돌을 놓을 경우 다음 수에서 돌이 잡힐 것이 분명한 자리를 이르는 말. / 멍청하거나 어리숙해 남들에게 쉽게 휘둘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입에 풀칠을 한다는 뜻으로, 겨우 끼니를 이어 감을 이르는 말.", "호출": "전화나 전신 따위의 신호로 상대편을 부르는 일. / 법원이 피고인, 증인, 변호인, 대리인 따위의 소송 관계인에게 소환장을 발부하여, 공판 기일이나 그 밖의 일정한 일시에 법원 또는 법원이 지정한 장소에 나올 것을 명령하는 일. / 프로그램, 루틴, 서브루틴을 실행으로 옮기는 일.", "호환": "서로 교환함. / 호랑이에게 당하는 화(禍).", "혼성": "(언어학) 의미와 어형이 비슷한 두 개의 단어 또는 어구, 때로는 구문이 서로 유추적인 변화를 일으켜 하나의 새로운 단어나 어구, 구문 따위를 만드는 일.", "화두": "(불교) 참선에 들어가기 전에 처음 마음에 담는 말. / 이야기의 실마리. 또는 머리말.", "화창": "'화창하다'의 어근.", "화해": "싸웠던 상대방들이 서로를 용서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황량": "'황량하다'의 어근.", "회동": "회의 때문에 모이는 것을 가리키는 것.", "회한": "뉘우치고 한탄함.", "훼손": "체면이나 명예를 손상함.", "휴대":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 "흔쾌": "흔쾌(欣快)하다의 어근.", "희랍": "'그리스'의 음역어.", "희롱": "말이나 행동으로 실없이 놀림.", "간난애": "'갓난애'의 비표준어.", "한국어족": "한국어를 비교언어학에서 분류하는 어족의 하나, 제주어를 한국어에서 분화된 언어로 보면, 한국어 자체가 어족이 된다고 보는 방식에서 어족으로 분류한 것으로, 한국어와 온갖 방언을 포함한다.", "이크라": "연어의 알을 가리키는 말. 붉은색을 띄는 게 특징이다.", "개혁하다": "법, 제도, 조직 따위를 새롭게 그리고 보다 좋게 고치다.", "자산": "경제적인 가치가 있는 재화를 가리키는 말.", "불가능": "무엇을 할 수 없음. 또는 무엇이 될 수 없음.", "가가": "'스스로 생각하여도 우습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 / 임시로 지은 집. / '가게'로 음운 변화하기 전의 말 (이어령의 가설). 가가(假家)는 글자 뜻 그대로 '임시로 지은 집', 즉 허름하게 지은 임시 건물을 뜻한다. 초기엔 허드레 물건을 보관하는 장소, 또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휴식처가 되었다가 나중에 오고가는 사람들을 상대로 상행위(商行爲)를 하는 장소로 변모된 것으로 추정된다. / '가가하다'의 어근.", "가가호호": "한 집 한 집. (명사로는 드물게 쓰이며 주로 아래의 부사로 쓰인다) / 한 집 한 집마다.", "가각": "거리의 모서리. / '가각하다'의 어근.", "가각하다": "인정이 없고 모질다.", "가각본": "출판사가 아닌 개인이 돈을 내어 찍어 낸 책.", "가건물": "건축 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또는 허가를 받았으나 부동산 자산으로 승인되지 않은 임시로 지은 건물. 컨테이너, 조립식 건물 따위. 임시 건물.", "가게채": "가게로 사용하는 집채.", "가겟방": "가게 공간, 혹은 가게 그 자체; 장사가 이뤄지는 공간으로서의 가게. / 가게에 딸린 방;", "가겟집": "가게를 벌이고 장사를 하거나 가게로 쓰는 집.", "가격표": "판매할 상품들의 가격을 적은 일람표.", "가결": "회의에서 제안된 어떤 문제나 안건을 적절한 절차를 거쳐 찬성하여 결정함. 명사로서는 주로 복합 한자어 구절로 쓰인다. / 없어도 될 만함. / 조선 후기에 농토의 단위 면적에 따른 조세의 비율을 올리는 일. / 수량을 늘려 매긴 땅의 면적.", "가결하다": "회의에서 제안된 어떤 문제나 안건을 적절한 절차를 거쳐 찬성하여 결정하다. / 조선 후기에, 농토의 단위 면적에 따른 조세의 비율을 더 올리다.", "가결되다": "회의에서 제안된 어떤 문제나 안건이 적절한 절차를 거쳐 찬성으로 결정되다. / 조선 후기에, 농토의 단위 면적에 따른 조세의 비율이 더 오르다.", "가결의": "회의에서 임시로 채택하는 결의.", "가경": "더욱 공경함. / 빼어나게 아름다운 경치. / 한창 재미있는 판이나 대목. / 경치가 좋은 곳. / 집안의 경사. / 즐겁고 경사스러움. / 「북한어」 거짓으로 꾸며진 정경 / 중국 청나라 인종 때의 연호(1796~1820). / 조선 세종 때에, ‘특경’(特磬)을 이르던 말. / 잎의 엽초가 나선형으로 중첩되어 만든 거짓 줄기. 바나나에서 볼 수 있다. / '가경하다'의 어근.", "가계비": "집안 살림에 드는 비용.", "가계약": "임시로 맺는 계약.", "가곡": "한국의 시조의 시를 5장 형식으로 나누어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한국의 전통 성악곡. / 흔히 여럿의 절로 이루어진 서정적인 시에 작곡한 서양의 성악곡. 한국에서는 이 유형의 노래는 독일의 'Lied'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진다.", "가공무역": "원자재나 반제품을 수입하여 완제품으로 만들어 다시 수출하는 방식의 무역.", "가공비": "가공을 하는데 필요한 비용.", "가공생산": "어떤 원자재나 원자재나 반제품을 처리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질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일.", "가공업":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산업 분야.", "가공품": "어떤 원자재나 반제품을 인공적으로 처리하여 만들어 낸 물품.", "가과": "과태료 따위를 매김. / 맛이 좋은 과실. / 헛열매.", "가구장이": "가구를 만드는 사람.", "가구점": "가구를 파는 가게.", "가권": "집안의 권리", "가규": "집안의 규율이나 예법.", "가급적": "할 수 있는. / 할 수 있는 대로.", "가기": "좋은 계절. / 좋은 그릇. / '가기하다'의 어근.", "가까스로": "무엇을 하면서 애를 쓰면서 아주 힘들게. / 무엇이 빠듯하게.", "가나다순": "한글을 가부터 하까지 정렬하는 순서.", "가난뱅이": "가난한 사람을 조금 낮잡아 이르는 말.", "가납": "조세, 공물 등을 정한 수량보다 더 바침 / 옳지 못하거나 잘못한 일을 고치도록 권하는 말을 받아들임.", "가내": "집안", "가냘프다": "몸매나 생김새가 여위고 나약하다. / 목소리가 가늘고 약하다.", "가년": "나이를 속여 올림.", "가노": "집안에 소속된 노예", "가누다": "몸을 의지대로 움직여 추스르다.", "가느다랗다": "아주 가늘다.", "가느스름하다": "조금 가늘다.", "가는귀먹다": "작은 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귀가 조금 먹다.", "가다가": "일을 하다가 이따금", "가다듬다": "어지러운 생각, 마음을 바로 다잡다. / 태도, 매무새 따위를 바로 잡다 / 목청이나 숨을 고르다. / 흩어지고 어수선한 무리를 바로 다스리다.", "가닥": "한 줄기.", "가담": "일에 참여함", "가담하다": "일에 참여하다.", "가당": "'가당하다'의 어근.", "가당하다": "대체로 사리에 맞다.", "가당찮다": "도무지 사리에 맞지 않다.", "가대인": "'가친'의 다른 한자어. (죽은말)", "가댁질": "아이들이 서로 쫓고, 피해다니며 뛰노는 장난.", "가도": "두 도시를 잇는 도로", "가동성": "움직이거나 옮길 수 있는 성질.", "가동질": "어린이를 들었다 놨다 해줄때 아이 다리가 오므락 펴락 함.", "가두다": "무엇을 일정한 곳에 넣어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하다.", "가등기": "임시 등기.", "가뜩": "무엇이 주어진 한계를 넘어서 꽉 찬 모양. 또는 무엇이 어디에 넘칠 만큼 많이 있는 모양.", "가뜩이나": "그러지 않아도 매우.", "가라사대": "(문어체) '말씀하시되'의 뜻으로 쓰이는 말. '가로되'보다 높임의 뜻을 나타낸다.", "가라지": "전갱이과의 바닷물고기 / 벼과의 한해살이풀", "가람": "강의 예스러운 말. / (불교의) 사찰.", "가랑가랑": "액체가 많이 담기거나 괴어서 가장자리까지 찰 듯한 모양. / '가르랑가르랑'의 준말.", "가랑눈": "조금씩 잘게 내리는 눈.", "가랑니": "서캐에서 깨어 나온 지 얼마 안 된 새끼 이.", "가랑이": "한 몸에서 끝이 갈라져 두 갈래로 벌어진 부분. / 가랑니.", "가랑잎": "활엽수의 마른 잎.", "가래": "기침을 할때 나오는 끈적한 액체.", "가래침": "가래가 섞여 나오는 침.", "가래톳": "허벅다리와 상체가 연결되는 비스듬한 선 사이에 임파선이 부어서 생긴 멍울.", "가량": "어떤 일이나 정도에 대해 얼마쯤이라고 짐작하여 봄. / 가야. / 집에 있는 식량을 일컫는 북한말. / '가령'의 함경도 사투리. / '정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가량하다'의 어근.", "가렴": "조세를 정한 것보다 더 거두어들이던 일.", "가로글씨": "가로방향으로 쓴 글씨를 이르는 말. 일본에서는 세로쓰기를 주로 사용한다.", "가로눕다": "(사람, 물건) 옆으로 눕다.", "가로대": "가로지른 막대기.", "가로막히다": "앞으로 가지 못하도록 길이나 도로가 장애물로 막히다. / 보지 못하도록 앞이 장애물로 막히다.", "가로세로": "가로와 세로를 아울러 이르는 말.", "가로쓰기": "글씨를 가로로 쓰는 일.", "가로지르다": "어떤 곳을 가로 등의 방향으로 질러서 지나다.", "가로축": "(수학) 엑스축.", "가료": "'치료'.", "가루비누": "가루 형태로 만든 비누.", "가루약": "가루로 된 약.", "가르마": "머리의 머리카락을 양 방향으로 갈랐을 때 보이는 금.", "가름": "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는 일", "가름대": "수판의 윗알과 아래알을 구분하기 위하여 그 사이에 가로로 댄 나무. / 가로지른 막대기. / 두 공간 사이나 한 공간의 가장자리에 막아 세우는 구조물. / 「북한어」『체육』 ‘가로대’의 북한어. / 「북한어」무용이나 체조 따위의 동작 훈련에 쓰기 위하여 연습장 안의 벽 둘레에 길게 가로로 설치한 대. / 「북한어」『건설』수직 골조 사이에 가로 대는 두꺼운 판재. / 「북한어」『기계』 문형식 틀로 되어 있는 공작 기계에서 두 개의 기둥 위의 받침을 받는 가로보. 두 기둥의 윗부분에 고정되면서 문형 틀을 이루는 고정 가름대와 아래위로 이동할 수 있는 이동 가름대가 있다.", "가리": "단으로 묶은 곡식, 장작을 차곡차곡 쌓은 더미. /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곡식이나 장작 등의 더미를 세는 단위.", "가마니": "곡식이나 소금, 모래 따위를 담기 위해 짚으로 엮어 짜서 만든 큰 그릇. 쌀 한 가마니의 무게는 보통 80킬로그램이다. / 내용물을 담은 위의 그릇을 세는 단위.", "가마솥": "매우 큰 솥.", "가막": "‘감옥’의 방언(경북, 평안, 중국 요령성, 중국 흑룡강성).", "가맹": "단체나 동맹에 가입함.", "가면무도회": "여러 사람이 가면을 쓰고 춤을 추며 노는 사교 모임.", "가무": "노래와 춤.", "가무잡잡": "'가무잡잡하다'의 어근.", "가무잡잡하다": "색이 조금 검다.", "가문": "한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집안.", "가문비": "'가문비나무'.", "가문비나무": "소나무과의 종. 40~50m까지 자라며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가물": "'가뭄'. / '가물거리다'의 어근.", "가물거리다": "작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움직이다.", "가물다": "땅이 메마를 정도로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다.", "가미": "음식에 양념이나 식료품을 더 넣어 맛이 나게 함.", "가변": "형태나 성질이 바뀌기 쉬움.", "가보": "민어의 부레 속에 쇠고기, 두부, 오이 따위의 소를 넣고, 끝을 실로 잡아매어 삶은 다음 둥글게 썬 음식. / 모자라는 것을 더하여 채움. / 한 집안의 친족 관계나 내력을 계통적으로 적은 책. / 한 집안에서 대를 물려 전해 오거나 전해질 보배로운 물건.", "가부": "옳고 그름. / 찬성과 반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용모와 재주와 기질이 뛰어나고 얌전한 신부(新婦). / 남에게 자기 남편을 이르는 말. / 남편이 아내에게 자기 자신을 이르는 말. /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이르는 말. / 적자의 정실. / 오릿과의 새. / 어머니가 재혼함으로써 생긴 아버지. / 부처의 좌법으로, 좌선할 때 양발을 각각 반대편 넓적다리 위에 얹어 놓고 앉는 자세. / 갈대의 줄기 안쪽에 붙어 있는 아주 얇고 흰 막. / 매우 엷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부좌": "부처의 좌법으로, 좌선할 때 양발을 각각 반대편 넓적다리 위에 얹어 놓고 앉는 자세.", "가분": "나눌 수 있는 일. / 거짓으로 꾸며 분장함. / 조선 후기에, 법에는 비축된 환곡의 절반만 대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환곡을 담당하는 관리들이 규정 이상의 환곡을 강제로 대출시켜 이익을 착복하던 일. / '가분하다'의 어근.", "가분수": "분수로서 분자가 분모와 같거나 분자가 분모보다 큰 분수. / 몸에서 머리의 비율이 큰 사람에 대한 비칭.", "가분하다": "들기 좋을 정도로 가볍다.", "가불": "과목(科目)이나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을 때에, 뒤에 명세를 밝히기로 하고 임시로 지불함 / 봉급을 정한 날짜 전에 지불함. / '가불거리다'의 어근.", "가빈": "반가운 손님 / 집안이 가난함.", "가뿐하다": "아주 가볍다.", "가쁘다": "(숨을 내쉬는 것이) 매우 힘들다. 힘겹다. / 바쁘거나 빠르다.", "가사리": "돌고기의 새끼.", "가상하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칭찬할 때) 기특하여 높이 살 만하다.", "가설": "덧붙이거나 추가하여 설치함. / 관직을 임시로 더 늘림.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함. / 임시로 설치함. / 실제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침. / 어떤 사실을 설명하거나 어떤 이론 체계를 연역하기 위하여 설정한 가정. / 사회 조사나 연구에서,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미리 추측하여 내어놓은 해답. / 길거리에 떠도는 말이나 화젯거리. / 세상의 평판.", "가세": "'가세하다'의 어근.", "가세하다": "남이 이끌던 일에 힘을 실어 도와주다. / 성질이 까다롭고 잘다.", "가소": "터무니없거나 같잖아서 우스움. / '가소하다'의 어근.", "가속": "점점 속도를 더함.", "가속도": "단위 시간당 증가하는 속도.", "가속운동": "'가속도운동'.", "가솔린": "'휘발유'.", "가쇄": "옛날 죄수에게 칼과 족쇄를 채우는 일. / 교정을 위하여 또는 시험적으로 하는 임시 인쇄.", "가수분해": "물의 수소와 산소 분자의 화학적 반응으로 일어나는 화학물질의 분해.", "감독하다": "일을 맡아서 보살피고 지휘하다.", "달님": "달을 의인화하여 이르는 말.", "달달": "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떠는 모양.", "달랑거리다":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랑대다": "'달랑거리다'.", "달랑달랑":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릴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달막이다": "가벼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싹": "붙어 있던 가벼운 물건이 쉽게 떠들리는 모양.", "달큼하다": "감칠맛이 있게 꽤 달다.", "달필": "글씨를 잘 쓰는 일, 또는 그러한 글씨.", "닭잦추다": "새벽에 닭이 홰를 치며 울다.", "닮은꼴": "크기만 다르고 모양이 같은 둘 이상의 도형.", "닮음비": "닮은꼴의 관계에 있는 도형에서 대응하는 두 선분의 비.", "닳다": "갈리거나 오래 쓰여서 어떤 물건이 낡아지거나, 그 물건의 길이, 두께, 크기 따위가 줄어들다.", "담결": "'담결하다'의 어근.", "담낭": "'쓸개'의 한자어.", "담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논의함. / 소설에서, 서사 구조의 내용을 이루는 서술 전체. / 한 문장보다 더 큰 일련의 문장.", "담박": "'담박하다'의 어근.", "담비": "족제비과의 동물.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북부에 서식한다.", "담뿍": "넘칠 정도로 가득하거나 소복한 모양.", "담소": "'담소하다'의 어근.", "담연": "'담연하다'의 어근.", "담자색": "엷은 자주색.", "담장이": "'토담장이'를 줄여 쓴 말. / '담쟁이'의 비표준어.", "담판": "서로 맞선 관계에 있는 쌍방이 의논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함.", "담화":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음.", "성실": "정성스럽고 참됨.", "논점": "의논이나 회의에서 중심이 되는 것.", "론점": "'논점'의 북한말과 연변말.", "화음": "높이가 다른 2개 이상의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의 합성음을 가리키는 말.", "보모": "어머니 대신 어린 아이를 돌보는 사람.", "보물": "'보무라지'. / 매우 귀중하고 값진 것을 가리키는 말.", "보병": "지상에서 벌어지는 전투에서 적을 없애거나 점령, 방어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 "보삭거리다": "마른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보삭대다": "'보삭거리다'.", "보습": "쟁기, 극젱이, 가래 따위 농기구의 술바닥에 끼우는, 넓적한 삽 모양의 쇳조각. 농기구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 일정한 학과 과정을 마치고 학습이 부족한 교과를 다시 보충하여 익힘. / 피부 등에 함유된 수분을 보호해 줌.", "보신하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영양을 섭취하다.", "보양": "사람을 잘 보살펴 기름. / 몸을 잘 돌보아서 힘을 기름.", "보어": "주어와 서술어만으로 뜻이 완전치 못한 문장에서 불완전한 곳을 완전하게 하는 수식어.", "보온병": "안에 담은 물, 국과 같은 것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병.", "보유": "가지고 있다. / 보존하여 유지하다. / 빠진것을 채워넣음.", "보유하다": "물건을 가지고 있다. / 보존하여 유지하다. / 빠진것을 채워넣다.", "보조사": "체언, 부사, 활용 어미 따위에 붙어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더하는 조사.", "보증수표": "지급이 보증된다는 뜻으로, '자기앞 수표'를 달리 이르는 말.", "보증인": "보증하는 사람, 보증을 서는 사람", "보폭": "사람이 걷는 걸음의 길이.", "보행": "걸어서 가는 것을 가리키는 말.", "복개": "건축, 토목 등에서 하천 따위를 도로, 다리 등의 구조물로 덮는 일. 또는 덮은 구조물.", "복권": "일었던 권세를 되찾음. / 추첨을 해서 당첨에 되면 상금을 받는 도박.", "복궤": "'복선궤도'의 준말.", "복닥거리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수선스럽게 뒤끓다.", "복닥대다": "'복닥거리다'.", "복록": "타고난 복과 벼슬아치의 녹봉이라는 뜻으로, 복되고 영화로운 삶을 이르는 말.", "복병": "매복해서 공격을 기다리는 군인.", "복사꽃": "'복숭아꽃'.", "복사뼈": "발목 부근에 안팎으로 둥글게 나온 뼈.", "복수": "일방적으로 상대방에서 당한 뒤 다시 상대방에서 그대로 되돌려주는 것. / 단어가 2개이상으로 되는 것.", "복작거리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수선스럽게 자꾸 들끓다.", "복작대다": "'복작거리다'.", "복장": "'옷차림'.", "복종": "다른 사람의 말이나 뜻 또는 명령에 따름.", "복착": "'착복'.", "복합": "여러 개가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것.", "복호": "두 개의 부호를 겹쳐서 만든 부호. '±', '≦' 따위가 있다.", "본기": "기전체의 역사 서술에서, 왕의 사적(事跡)을 기록한 부분.", "본뜻": "마음속에 품은 생각.", "본론": "말이나 글에서 주장이 있는 부분.", "본명": "원래 이름.", "본밑": "'본밑천'.", "본초": "'시초'.", "본토박이": "오랫동안 본토에 거주하는 사람.", "볼기짝": "'볼기'를 낮잡아 이르는 말.", "볼록": "물체의 거죽이 조금 도드라지거나 쏙 내밀린 모양.", "볼록거리다": "물체의 거죽이 연방 쏙 내밀렸다 들어갔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볼멘소리": "서운하거나 성이 나서 퉁명스럽게 하는 말투.", "볼쏙": "갑자기 볼록하게 쏙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볼쏙거리다": "갑자기 볼록하게 쏙 나오거나 내밀다.", "비뚤다":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린 상태에 있다.", "어질다":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며 슬기롭고 덕행이 높다.", "고깝다": "섭섭하고 야속하여 마음이 언짢다.", "비뚜름하다": "조금 비뚤다.", "거북하다": "몸이 찌뿌드드하고 괴로워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거나 자유롭지 못하다. / 마음이 어색하고 겸연쩍어 편하지 않다.", "축축하다": "습기와 물기가 매우 많다.", "시무룩하다": "마음에 못마땅하여 말이 없고 얼굴에 언짢은 기색이 있다.", "딴딴하다": "어떤 힘을 받아도 쉽게 그 모양이 변하거나 부서지지 않는 상태에 있다.", "솔깃하다": "그럴듯해 보여 마음이 쏠리는 데가 있다.", "시리다": "몸의 한 부분이 찬 기운으로 인해 추위를 느낄 정도로 차다. / 찬 것 따위가 닿아 통증이 있다. / 빛이 강하여 바로 보기 어렵다.", "납작하다": "판판하고 얇으면서 좀 넓다.", "깜찍하다": "행동거지나 모양새가 귀엽기 이를 데 없다.", "깜찍스럽다": "몸집이나 생김새가 작고 귀여운 느낌이 있다.", "꺼림칙하다": "매우 꺼림하다.", "치사스럽다": "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러운 데가 있다.", "치사하다":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다. / 죽음에 이르다. 또는 죽게 하다.", "옹졸하다": "성품이 너그럽지 못하고 생각이 좁다.", "기탄없다":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는 데 어려워하거나 피하는 것이 없다.", "혼미하다": "의식은 있지만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않다.", "야속하다": "무정한 행동이나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이 섭섭하게 여겨져 언짢다.", "민첩하다": "재빠르고 날쌔다.", "재빠르다": "움직임이 재고 빠르다.", "날렵하다": "재빠르고 날래다.", "경쾌하다": "움직임이나 모습, 기분 따위가 가볍고 상쾌하다.", "쇠약하다": "힘이나 세력이 약해지다.", "미약하다": "규모가 매우 작고 강하지 않다.", "허약하다": "몸이 매우 약하다. / 허락하여 약속하다.", "느끼하다": "비위에 맞지 아니할 만큼 음식에 기름기가 많다.", "청결하다": "더럽지 않고 깨끗하다.", "느긋하다": "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속이 느끼하다. / 마음에 흡족하여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 "조급하다": "늦거나 느긋하지 아니하고 매우 급하다. / 참을성이 없이 몹시 급하다.", "온화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부드럽다. / 날씨가 따뜻하여 느끼기에 부드럽다.", "기괴하다": "외관이나 분위기가 괴상하고 기이하다.", "의아하다": "의심스럽고 이상하다.", "간소하다": "간략하고 소박하다.", "간결하다": "간단하고 깔끔하다.", "난감하다": "이렇게 하기도 저렇게 하기도 어려워 처지가 매우 딱하다.", "애매하다": "어떤 것이나 사실이 확실하지 못하다.", "애절하다": "견디기 어렵도록 애가 타는 마음이 있다.", "혼잡하다": "여럿이 한데 뒤섞이어 어수선하다.", "무익하다": "보탬이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조촐하다": "아담하고 깨끗하다.", "초췌하다":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다.", "초라하다": "겉모양이나 옷차림이 호졸근하고 궁상스럽다. / 보잘것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유상종": "같은 무리 안에서만 서로 따르며 사귀는 것.", "스펙": "공업 제품의 사양. /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갖추어야 한다고 여겨지는 좋은 학점, 각종 자격증, 경력(해외 연수, 인턴 과정 등).", "가정하다": "있지 않은 사실이나 조건을 마치 있다고 임시로 생각하다.", "등장인물": "소설, 영화 연극 따위에서 사건 전개에서 묘사되는 사람.", "가나다": "'캐나다'의 음역어.", "새앙쥐": "'사향뒤쥐'. / '생쥐'의 비표준어.", "쥐과": "쥣과의 북한말.", "개과": "잘못이나 허물을 뉘우쳐 고침 / 삭과의 일종으로, 열매가 익은후 벌어져 뚜껑처럼 되는 과일. 쇠비름, 질경이 따위의 열매.", "보유되다": "빠진것이 채워넣어지다.", "보유편": "백과사전등에서 빠진것을 채워넣어 새로 낸 책.", "메달": "스포츠 행사, 군대 및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사람이나 단체에 주기 위하여 목에 걸 수 있도록 금, 은, 동으로 만든 둥근 쇠붙이.", "유니콘": "전설속에 존재하는 동물. 말과 비슷하며 머리엔 한 개의 뿔이 달려있다.", "가스전구": "높은 온도에서 텅스텐 필라멘트가 기체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질소나 아르곤 따위의 가스를 넣은 전구.", "가슴츠레하다": "졸리거나 술에 취해서 눈이 흐리멍덩하며 거의 감길 듯하다.", "가슴패기": "'가슴팍'.", "가약": "'플라세보'.", "가엄": "'가엄하다'의 어근.", "가없다": "'한없다'.", "가연": "불이 잘 붙기 쉬운 것.", "가연성": "불이 잘 붙기 쉬운 성질.", "가열": "남사당패 구성원의 하나. / 어떤 물질에 열을 가함. / 어떤 사건에 열기를 더함. / 가열(苛烈)하다의 어근. / 병의 원인은 한증인데 겉으로는 열증처럼 나타나는 일. / 가열(嘉悅)하다의 어근.", "가열하다": "어떤 물질에 열을 가하다 / 어떤 사건에 열기를 더하다 / 싸움이나 경기 따위가 가혹하고 격렬하다 / 손아랫사람의 경사를 기뻐하다", "가우스": "자기력선속의 밀도를 표시하는 단위.", "가운": "한 집안의 운세. / 병원, 실험실, 작업장 같은 곳에서 덧입는 위생복이나 작업복.", "가운뎃점":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가웃": "(수량을 나타내는 명사 또는 명사구에 붙어) 수량을 나타내는 표현에 사용된 단위의 절반 정도 분량의 뜻을 더한다.", "가의": "'가의하다'의 어근.", "가이없다": "'가없다'의 비표준어.", "가일층": "정도 따위가 한층 더함. / 정도 따위를 한층 더.", "가자미": "넙칫과와 붕넙칫과의 넙치가자미, 동백가자미, 참가자미, 목탁가자미, 줄가자미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이 납작하여 타원형에 가깝고, 두 눈은 오른쪽에 몰려 붙어 있으며 넙치보다 몸이 작다.", "가전": "‘거스름돈’의 방언(평안). / 『역사』 임금이 신하에게 논밭을 더 내려 주던 일. / 한층 더 후하게 함.", "가절": "'가절하다'의 어근.", "가제": "임시로 붙인 제목. / '거즈'.", "가조기": "배를 갈라 넓적하게 펴서 말린 조기.", "가중": "무게를 더하다 / '가중하다'의 어근.", "가증": "얄밉고 괘씸함.", "가지가지": "낱낱의 나뭇가지.", "가지런하다": "여럿이 층이 나지 않고 고르게 되어 있다.", "가차": "정하지 않고 잠시만 빌리는 것.", "가창": "노래를 부르는 것.", "가출": "집을 나가는 것.", "가출하다": "집을 나오다.", "가취": "혼인하는것. / 우수리. / '가취하다'의 어근.", "가택": "집", "가파르다": "산이나 길이 몹시 기울어져 있다.", "가평": "가혹한 비평.", "가풀막지다": "땅바닥이 가파르게 비탈져 있음. / 눈앞이 아찔하며 어지러움.", "가호": "보호하고 도와줌. /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일컫는 한자어. / 집이나 호수 따위를 세는 단위.", "가혹하다": "몹시 모질고 독하다.", "각기둥": "옆면은 한 직선에 평행하는 세 개 이상의 평면으로, 밑면은 이 직선과 만나는 두 개의 평행한 평면으로 둘러싸인 다면체.", "각도": "(수학) 같은 지점에서 시작되는 두 개의 직선이나 평면이 벌어진 정도.", "각박": "'각박하다'의 어근.", "각박하다": "인정이 없고 모질다.", "각별": "어떤 일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자세 따위가 유달리 특별함.", "각뿔": "다각형의 각 변을 밑변으로 하고, 다각형의 평면 밖의 한 점을 공통의 꼭짓점으로 하는 여러 개의 삼각형으로 둘러싸인 다면체.", "각색": "실제로 있었던 실화나 서사시, 소설의 내용을 희곡이나 시나리오로 옮기는 것 / 이야기에 있어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없던 사실을 지어내거나 과장하는 것 / 여러 종류 / 여러 색깔이 함께 배치되어 있는 모양새", "각성제": "중추 신경을 흥분시켜 잠이 오는 것을 억제하고 피로를 느끼지 못하게 하는 약. 습관성, 중독성이 있어서 제조와 판매를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각아비자식": "부모가 각기 다른 사람의 자식. / '각성바지'.", "각암": "배가 좌초함.", "각양": "각기 다른 여러 가지 모양.", "각주": "책이나 서적에 글로 표시한 것.", "각지": "각 지방. 또는 여러 곳. / '각지하다'의 어근.", "각혈": "혈액이나 혈액이 섞인 가래를 토함. 또는 그런 증상. 결핵, 암 따위로 인해 발생한다.", "간간": "'간간하다'의 어근.", "간결": "'간결하다'의 어근.", "간고": "간절히 권하여 말함. / '간고하다'의 어근.", "간곡": "'산골짜기'. / '간곡하다'의 어근.", "간구": "'간구하다'의 어근.", "간난": "몹시 힘들고 고생스러움.", "간닥거리다":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간단명료": "'간단명료하다'의 어근.", "간단없다": "('간단없는' 꼴로 쓰여) '끊임없다'.", "간두다": "'그만두다'의 준말", "간두지세": "대막대기 끝에 선 형세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 "간드랑거리다": "작은 물체가 매달려 조금 가볍고 느리게 옆으로 자꾸 흔들리다.", "간드랑대다": "'간드랑거리다'.", "간들거리다": "바람이 부드럽고 가볍게 살랑살랑 불다.", "간략": "'간략하다'의 어근.", "간명": "간에 새긴다는 뜻으로, 마음에 깊이 새겨 잊지 아니함. / '간명하다'의 어근.", "간명하다": "'간단명료하다'.", "간선": "철도·도로 등에 있어서 주요한 지점을 연결하는 선.", "간소": "간악하게 호소함. 또는 그런 호소. / '간소하다'의 어근.", "간소화": "간략하고 소박하게 됨. 또는 그렇게 함.", "간솔": "'간솔하다'의 어근.", "간염": "바이러스, 약물, 출혈 등에 의해서 일어나는 간의 염증.", "간요": "'간요하다'의 어근.", "간웅": "간사한 꾀가 많은 영웅.", "간이역": "일반 기차역에 비해 규모가 작은 역.", "간절하다": "정성이나 마음 씀씀이가 더없이 정성스럽고 지극하다.", "간증": "종교적 체험, 특히 기독교의 체험을 남에게 증언함.", "간첩": "'간첩하다'의 어근.", "간통": "결혼한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교를 맺음. 또는 결혼한 사람에게 그 사람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이 성교를 맺음.", "간파하다": "속내를 꿰뚫어 알아차리다.", "갈": "'하늬바람'. / '가을'의 준말. / '떡갈나무'의 준말. / (일부 명사에 붙어) '갈색'의 뜻을 더한다.", "갈가리": "'가리가리'의 준말", "가리가리": "여러 가닥으로 갈라지거나 찢어진 모양.", "갈기": "동물의 목 주변에 나 있는 긴 털.", "갈기갈기": "여러 가닥으로 찢어진 모양.", "갈망": "어떤 일을 감당하여 수습하고 처리함. / 간절히 바람.", "갈망하다": "어떤 것을 바라다.", "갈매": "짙은 초록색.", "갈매색": "'갈매'.", "갈빗대": "하나하나의 늑골.", "갈씬거리다": "겨우 닿을락 말락 하다.", "갈씬대다": "'갈씬거리다'.", "갈앉다": "'가라앉다'의 준말.", "갈음질": "본래 있던 것을 들어내거나 떼 내고 그 대신 다른 것으로 갈아 바꾸는 일.", "갈치": "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이 매우 길며 회색 은분이 있다. 식용으로 쓰는데 제주도의 특산물이다. 칼처럼 생겨서 갈치다.", "갈파": "큰 소리로 꾸짖어 기세를 눌러 버림.", "갈피": "겹치거나 포갠 물건의 하나하나의 사이. 또는 그 틈. / 일이나 사물의 갈래가 구별되는 어름.", "갈붙이다": "다른 사람을 헐뜯어 사이가 멀어지게 하다.", "륙십": "숫자 '육십'의 북한말.", "뻥": "'거짓말'의 비표준어. / '뻥짜'. / 폭탄 따위가 갑자기 크게 터지는 소리. / 큰 구멍이 뚫리는 소리 및 그 모양. / 공 따위를 아주 세게 차서 나는 소리 및 그 모양. / '뻥하다'의 어근.", "흠품": "결품의 비표준어.", "몹쓸": "아주 나쁘고 고약한.", "거지발싸개": "'거지의 발을 싸는 물건'이라는 뜻으로, 매우 더럽고 너절한 물건이나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발싸개": "버선을 신을 때, 잘 신기도록 먼저 발을 싸는 헝겊 조각이나 종이.", "봄비": "봄철에 오는 비. 특히 조용히 가늘게 오는 비를 이른다.", "봉": "'낚싯봉'. / '산봉우리'. /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나는 가벼운 소리. 또는 그 모양. / '봉하다'의 어근.", "봉건": "군주가 직할령이외의 토지를 제후에게 나눠주어서 영유시키고 나라를 세우게 하던 일. / 세력이 있는 사람이 중앙 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나 토지와 백성을 사유하던 일. / 중세 유럽에서, 영주가 가신(家臣)에게 봉토를 주고, 그 대신에 군역의 의무를 부과하는 주종 관계를 기본으로 한 통치 제도. 왕, 귀족, 가신, 교회 따위의 영주와 그 지배하에 있는 농노가 그 기본 계급이었다.", "봉건제도": "중세시대에 유럽에서 농노가 일정량의 공물을 바치고 영주에 예속되어 있던 제도.", "봉선화":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 "봉숭아": "'봉선화'.", "봉안": "신주(神主)나 화상(畫像)을 받들어 모심. / 시신을 화장하여 그 유골을 그릇이나 봉안당에 모심.", "봉인": "변경(邊境)을 지키던 벼슬아치.", "봉토": "영주가 소유하고 있는 땅.", "봉하다": "주군이 봉신에게 땅을 하사하다.", "봉황":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새 이름. 몸의 앞쪽 반은 기린, 뒤쪽 반은 사슴을 닮았고, 목은 뱀, 꼬리는 물고기, 등은 거북, 턱은 제비, 부리는 닭을 닮았다고 한다. 봉(鳳)은 수컷을 황(凰)은 암컷을 뜻한다.", "봉황새":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새 이름. 몸의 앞쪽 반은 기린, 뒤쪽 반은 사슴을 닮았고, 목은 뱀, 꼬리는 물고기, 등은 거북, 턱은 제비, 부리는 닭을 닮았다고 한다.", "봐": "'보아'의 준말.", "봐하니": "'보아하니'의 준말.", "부글거리다": "많은 양의 액체가 잇따라 야단스럽게 끓다.", "부글대다": "'부글거리다'.", "부단": "'부단하다'의 어근.", "부당": "이치에 맞지 아니함.", "부도": "'부도하다'의 어근.", "부도덕": "도덕에 맞지 않음.", "부동항": "겨울에도 얼지 않는 항구.", "부득부득": "'부드득부드득'의 준말.", "부득이": "마지못하여 하는 수 없이.", "부들": "'부들거리다'의 어근.", "부들거리다": "자꾸 몸이 부르르 떨리다. 또는 자꾸 몸을 크게 부르르 떨다.", "부등식": "두 수나 또는 두 식의 크고 작음을 부등호(<, >, ≤, ≥)를 써서 비교한 식.", "부디": "바라건대, 꼭, 아무쪼록의 뜻으로, 남에게 청하거나 부탁할 때 바라는 마음이 간절함을 나타내는 말.", "부딪뜨리다": "세차게 물체와 물체가 마주 닿게 하다.", "부락": "시골에서 여러 민가(民家)가 모여 이룬 마을. 또는 그 마을을 이룬 곳.", "부러": "일을 다 짐작하고도 부러 딴청을 부리는 것 같아 더 못 견딜 일이었다. (따옴◄천승세, 낙월도)", "부러트리다": "'부러뜨리다'.", "부레": "경골어류의 몸속에 있는 얇은 혁질의 공기 주머니. 뜨고 가라앉는 것을 조절한다.", "부력": "기체나 액체 속에 있는 물체가 그 물체에 작용하는 압력에 의하여 중력에 반하여 위로 뜨려는 힘. / 재산을 지닌 정도. / 많은 재산으로 생기는 힘.", "부로": "사로잡은 적.", "부류": "동일한 범주에 속하는 대상들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나누어 놓은 갈래.", "부릍다": "'부르트다'의 준말.", "부분집합": "두 집합 A, B가 있고 B의 모든 원소가 A에 속할 때 B를 A의 부분집합이라고 한다.", "부삽": "숯불이나 불을 담아 옮기거나 화로의 재를 치는데 쓰는 삽. / '부엌'의 경상도 사투리. / '부삽하다'의 어근.", "부석": "날카로운 도끼 같은 판상 결정을 이루고 있는 광물. 삼사 정계(三斜晶系)로 비중은 3.2~3.4이며, 유리와 같은 광택이 난다. / 마른 물건이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부석하다'의 어근.", "부수": "자전에서 한자를 찾을 때 쓰이는 글자의 일부. 한자를 분류하는 방법의 하나.", "부스러뜨리다": "깨어져 잘게 조각이 나게 하다.", "부스러트리다": "'부스러뜨리다'.", "부스럭":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밟거나 건드릴 때 나는 소리.", "부스럭거리다":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밟거나 건드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스럭대다": "'부스럭거리다'.", "부스스":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몹시 어지럽게 일어나거나 흐트러져 있는 모양.", "부시시": "'부스스'의 비규범 표기.", "부싯돌": "불을 붙이기 위한 돌.", "부아": "노엽거나 분한 마음.", "부엉이": "올빼밋과의 솔부엉이, 수리부엉이, 칡부엉이 따위를 아우르는 말.", "부연": "'부연하다'의 어근.", "부연하다": "재산이 넉넉하고 안락하다.", "부자연": "자연스럽지 못한 것.", "부자연스럽다": "자연스럽지 않다.", "부적당": "'부적당하다'의 어근.", "부적절": "'부적절하다'의 어근.", "부전자전":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 전해짐.", "부절": "끊이지 아니하고 계속됨. / 예전에, 돌이나 대나무ㆍ옥 따위로 만들어 신표로 삼던 물건. 주로 사신들이 가지고 다녔으며 둘로 갈라서 하나는 조정에 보관하고 하나는 본인이 가지고 다니면서 신분의 증거로 사용하였다.", "부정직": "'부정직하다'의 어근.", "부제학": "조선 시대에 둔 홍문관의 정삼품 당상관 벼슬.", "부주": "'범주'. / '부조'(扶助)의 잘못 표기.", "부주의": "조심스럽지 아니함. 또는 어떤 일에 집중하지 않음.", "부주의하다": "조심스럽지 않다. 또는 어떤 일에 집중하지 않다.", "부지": "터, 대지.", "부직": "'부지직'의 준말.", "부진": "다하지 않거나 없어지지 아니함.", "부쩍": "수, 양, 상태 따위가 눈에 띄게 갑자기 늘어나서 혹은 줄어서.", "부채꼴": "원의 두 개의 반지름과 그 호로 둘러싸인 부분.", "부채질": "여름에 부채로 더위를 식히는 것.", "부추": "식용 채소의 하나", "부풀다": "부피가 늘어나거나 커지다.", "부하": "직책상 어떤 사람보다 더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 "부호": "일정한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따로 정하여 쓰는 기호. / (수학) 몇 개의 수 또는 식(式)의 사이에 셈을 놓을 때 쓰는 표. 곧, '+, －, ×, ÷, ⊂, ⊃' 따위를 이른다.", "부흥하다": "쇠퇴한 것을 다시 번성하게 하다.", "붙박이별": "'항성'.", "마법사": "마법을 쓰는 사람.", "뒤덮히다": "'뒤덮이다'의 비표준어.", "추근거리다": "조금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흐리멍텅하다": "'흐리멍덩하다'의 비규범 표기.", "추근대다": "'추근거리다'.", "몇일": "'며칠'의 비표준어.", "꼽슬머리": "'곱슬머리'의 비규범 표기.", "깜쪽같다": "'감쪽같다'의 비표준어.", "윗어른": "'웃어른'의 비표준어.", "호로자식": "'호래자식'의 비표준어.", "주착": "'주책'의 비표준어.", "복숭아뼈": "'복사뼈'.", "돐": "'돌'의 비규범 표기. / (북한말) '돌'.", "진정코": "'진정'의 비표준어.", "발자욱": "'발자국'의 비표준어.", "엇그저께": "'엊그저께'의 비표준어.", "천정": "'천장'의 비규범 표기.", "뇌졸증": "문화어에서 ‘뇌졸중’을 달리 이르는 말.", "가탈스럽다": "조건, 규정 따위가 복잡하고 엄격하여 적응하거나 적용하기에 어려운 데가 있다.", "개발쇠발": "'괴발개발'의 비표준어.", "건데기": "'건더기'의 비규범 표기.", "구데기": "'구더기'의 비표준어.", "귀뜸": "'귀띔'의 비표준어.", "초생달": "'초승달'의 비규범 표기.", "머릿말": "'머리말'의 비표준어.", "오래동안": "'오랫동안'의 비표준어.", "장농": "'장롱'의 비규범 표기.", "몹씨": "'몹시'의 비표준어.", "잔챙이": "많은 것 가운데 가장 작고 볼 품이 없는 것. / (비유) 여럿 가운데 아주 못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진저리": "오줌을 눈 뒤나 차가운 것이 살에 닿을 때, 몸이 저절로 떨리는 일. / 몹시 귀찮고 지긋지긋하여 꺼려하는 몸짓.", "원주율": "원둘레와 지름의 비율. 소숫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 한 값은 3.14. 수학 기호는 π.", "어감": "말의 소리나 말하는 투가 주는 느낌.", "어거지": "'억지'의 비표준어.", "어구": "글이나 문장의 토막. / 구(句)나 절(節). /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도구. / 왕이 입는 털가죽 옷.", "어기적거리다":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고 크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 / 음식 따위를 입 안에 가득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 "어기적대다": "'어기적거리다'(팔다리를 부자연스럽고 크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 / '어기적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가득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 "어기죽거리다": "팔다리를 마음대로 잘 놀리지 못하고 천천히 부자연스럽게 겨우 걷다.", "어기죽대다": "'어기죽거리다'.", "어깨춤": "흥에 겨워 어깨를 이리저리 흔들며 추는 춤.", "어두컴컴": "'어두컴컴하다'의 어근.", "어련하다": "(흔히 의문형으로 쓰여) 따로 걱정하지 아니하여도 잘될 것이 명백하거나 뚜렷하다. 대상을 긍정적으로 칭찬하는 뜻으로 쓰나, 때로 반어적으로 쓰여 비아냥거리는 뜻을 나타내기도 한다.", "어른거리다": "무엇이 보이다 말다 하다.", "어른대다": "'어른거리다'.", "어름": "경계 및 그 근처를 이르는 말. / '어름거리다'의 어근.", "어림짐작": "눈으로 보고 추측하는 것.", "어림없다": "도저히 될 가망이 없다.", "어릿하다": "조금 쓰리고 따가운 느낌이 있다.", "어마": "'어마하다'의 어근.", "어마어마": "'어마어마하다'의 어근.", "어머나": "'어머'를 강조하는 말.", "어묵": "생선의 살을 뼈째 으깨어 소금, 칡가루, 조미료 따위를 넣고 익혀서 응고시킨 음식.", "어문": "말과 글을 아울러 이르는 말.", "어물": "'어물거리다'의 어근.", "어민": "어업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어버이날": "어버이에 대한 은혜를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날.", "어사": "왕명으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지방에 파견되던 임시 벼슬. 감진어사, 순무어사, 안핵사, 암행어사 따위가 있다. / 조선 시대에, 임금의 특명을 받아 지방관의 치적과 비위를 탐문하고 백성의 어려움을 살펴서 개선하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 벼슬. 어사로 임명되면 사목(事目) 한 권과 마패 한 개, 유척 두 개를 지급받고 비위 관리를 파직할 권한을 위임받았다.", "어사화": "조선 시대에, 문무과에 급제한 사람에게 임금이 하사하던 종이꽃. / 진찬(進饌) 때에 신하들이 사모(紗帽)에 꽂던, 임금이 내린 꽃.", "어선": "낚시로 고기잡이하는 데 쓰는 배.", "어소": "단어를 만드는 요소.", "어수룩": "'어수룩하다'의 어근.", "어수룩하다": "겉모습이나 언행이 치밀하지 못하여 순진하고 어리석은 데가 있다.", "어스름": "조금 어둑한 상태", "어슬렁": "'어슬렁거리다'의 어근.", "어슬렁거리다": "몸집이 큰 사람이나 짐승이 몸을 조금 흔들며 계속 천천히 걸어 다니다.", "어슬렁대다": "'어슬렁거리다'.", "어여머리": "조선 시대에, 부인이 예장할 때에 하던 머리 모양. 머리에 족두리를 쓰고 그 위에 가체로 땋아 만든 다리를 얹은 다음, 봉잠과 밀화잠을 양편으로 찔러 화잠으로 쪽을 만든 뒤 옥판을 앞에, 화잠을 좌우에 1개씩 꽂고 위에 활머리를 얹는다.", "어엿하다": "행동이 거리낌 없이 아주 당당하고 떳떳하다.", "어원": "예전에, 궁궐 안에 있던 동산이나 후원. / 낱말의 뜻이나 꼴이 변화된 원인이나 또는 역사적 유래.", "어음":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날짜와 장소에서 치를 것을 약속하거나 제삼자에게 그 지급을 위탁하는 유가 증권. 약속 어음과 환어음이 있다. / 돈을 주기로 약속한 표 쪽. 채권자와 채무자가 지급을 약속한 표시를 가운데에 적고, 한 옆에 날짜와 채무자의 이름을 적어 수결이나 도장을 지르고 두 쪽으로 나누어 가졌다.", "어이": "어처구니. / 어찌. / (특히 멀리 있는) 사람을 부를 때 하는 말.", "어이없다": "'어처구니없다'.", "어정": "'어정거리다'의 어근.", "어정거리다": "키가 큰 사람이나 짐승이 이리저리 천천히 걷다.", "어정대다": "'어정거리다'.", "어조사": "(언어) 실질적인 뜻이 없이 다른 글자를 문법적으로 보조하여 주는 한문의 토. ‘焉’, ‘也’, ‘於’, ‘矣’ 따위가 있다. / (한문) 대표적인 어조사에는 焉,哉,乎,也가 있고 특별한 어조사에는 已와 而已가 있는데 이는 而已矣, 耳와 비슷한말이며 강조의 차이가 있다.", "어족": "조상을 같이 하는 언어의 갈래.", "어지간": "'어지간하다'의 어근.", "어지럼증": "'현기증'.", "어항": "물고기를 기르는 데 쓰는 유리 항아리.", "억수": "물을 퍼붓듯이 세차게 내리는 비.", "억압하다": "타인이 자신의 어떤 것을 하지 못하게 막다. /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어떤 욕구나 소망을 잊다.", "억제": "감정이나 욕망, 충동적 행동 따위를 내리눌러서 그치게 함.", "억제하다": "스스로가 참아서 억누르다.", "언급": "어떤 것에 대해 말하는 것.", "언사": "말이나 말씨.", "언쟁": "'말다툼'.", "얼간이": "모자란 사람.", "얼개": "어떤 사물이나 조직의 전체를 이루는 짜임새나 구조.", "얼근하다": "매워서 입 안이 조금 얼얼하다.", "얼떨떨": "'얼떨떨하다'의 어근.", "얼떨떨하다": "뜻밖의 일로 당황하거나 여러 가지 일이 복잡하여 정신이 매우 얼떨하다.", "얼레": "연줄, 낚싯줄 따위를 감는 데 쓰는 기구. 나무 기둥의 설주를 두 개나 네 개 또는 여섯 개로 짜서 맞추고 가운데에 자루를 박아 만든다.", "얼룩": "본바탕에 다른 빛깔의 점이나 줄 따위가 뚜렷하게 섞인 자국.", "얼룩무늬": "얼룩모양의 무늬.", "얼룩소": "얼룩무늬가 있는 소.", "얼룩얼룩": "'얼루룩얼루룩'의 준말.", "얼룩지다": "얼룩이 생기다.", "얼씬거리다": "조금 큰 것이 잇따라 눈앞에 잠깐씩 나타났다 없어지다.", "얼씬대다": "'얼씬거리다'.", "얼어붙다": "물체가 얼게 되다.", "얼음과자": "문화어에서 ‘아이스크림’을 달리 이르는 말.", "얼음장": "얼음같이 매우 차가운 것.", "얼쩡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을 하며 능청스럽게 계속 남을 속이다.", "얼쩡대다": "'얼쩡거리다'.", "얼토당토않다": "'얼토당토아니하다'의 준말.", "그레이프프루트": "운향과의 종. 포멜로와 오렌지의 교배종이며 아열대 지방에서 재배된다.", "쉬쉬": "'쉬쉬거리다'의 어근.", "쉬쉬거리다": "드러내어 말하지 아니하고 뒤에서 자꾸 은밀히 감추다.", "쉬쉬대다": "'쉬쉬거리다'.", "쉰내": "음식이 상하면서 풍기는 악취.", "쉼표": "문장 부호의 하나", "슈퍼맨":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초능력을 가진 사람.", "스러지다": "형체나 현상 따위가 차차 희미해지면서 없어지다.", "스름하다": "'갸름하다' 의 제주도 방언.", "스멀거리다": "살갗에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근질근질하다.", "스미다": "물, 기름 따위의 액체가 배어들다.", "스테레오": "방송이나 레코드 따위의 입체 음향 재생 방식. 또는 그런 장치. 두 개 이상의 마이크로 녹음한 음을 두 개 이상의 스피커로 재생하여 입체적인 음향을 느끼게 한다.", "스트라이크": "야구 용어 - 심판이 스트라이크 존에 투구가 들어와 스트라이크라고 선언한 투수의 정규 투구. / 볼링 용어 - 첫번째 공으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트린 경우", "스트레이트": "어떤 상황이 동일하게 계속되는 것. / 양주에 물 따위를 타지 않고 그냥 마시는 일. 또는 그 양주. / 야구에서, 투수가 변화를 주지 아니하고 직선같이 곧게 던지는 공. / 권투에서, 팔을 일직선으로 쭉 뻗어 타격하는 동작. / 야구에서, 포볼로 타자를 1루에 내보내는 행위. / 배드민턴 경기에서, 두 경기를 연속으로 이기거나 지는 일. / 테니스, 배드민턴, 스쿼시 따위에서 공이 직선 궤도를 그리며 날아가는 일. 공의 속도가 빨라서 상대편이 수비하기 어렵다.", "스파이크": "(배구) 선수가 공중으로 높이 뛰어올라 공을 세게 내려쳐 네트를 넘기는 기술.", "스패너": "나사, 볼트 등의 머리를 죄거나 푸는 공구.", "스펀지": "생고무나 합성수지로 해면(海綿)처럼 만든 물건. 탄력이 있고 수분을 잘 빨아들여 쿠션이나 물건을 닦는 재료로 많이 쓰인다.", "스페이스": "일반적으로 빈자리 또는 공간. 좁은 뜻으로 신문이나 글을 쓴 종이에서 남겨진 자리. 여백.", "스펙트럼": "(지구)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따위가 분광기로 분해되었을 때의 성분. 파장에 따라 굴절률이 다르므로 분산을 일으키는데, 이것들은 파장의 순서로 배열된다. 스펙트럼 띠의 상태에 따라 연속ㆍ휘선(輝線)ㆍ대상(帶狀) 스펙트럼으로, 또는 방출ㆍ흡수 스펙트럼으로 분류한다. 여러 가지 원자나 분자에서 나오는 빛이나 엑스선은 각기 고유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토대로 한 연구는 원자나 분자의 구조를 밝히는 데 이용한다. / (전기ㆍ전자) 조성(組成)이 복잡한 현상이나 물질을 단순 성분으로 분해하고, 성질을 특징짓는 양의 크고 작은 순으로 배열한 성분. 음향 스펙트럼, 자기 스펙트럼, 질량 스펙트럼, 에너지 스펙트럼 따위가 있다.", "스피드": "속도, 속력.", "스피커": "'확성기'의 영어.", "스핑크스": "사자의 몸에 사람의 얼굴이 붙은 괴물.", "슬근거리다": "물체가 서로 맞닿아 가볍게 자꾸 비벼지다.", "슬다": "쇠붙이에 녹이 생기다.", "슬슬": "바람이 부드럽게 부는 모양. / '슬슬하다'의 어근.", "습": "'습하다'의 어근.", "습하다": "습도가 매우 높고 물기가 많다.", "습격": "아무런 예고없이 상대편을 공격하는 것.", "습격하다": "적의 허점을 잡아서 몰래 공격하다.", "습득":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습득하다":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습자": "글씨 쓰기를 배워 익힘. 특히 붓글씨를 연습하는 것을 이른다.", "승": "승부에서 이김. / 한국 성씨 중 하나.", "승낙": "남의 부탁이나 바람을 들어줌.", "승낙하다": "남의 부탁이나 바람을 들어주다.", "승냥이": "인도들개 또는 들개를 일컫는 말.", "승산":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에 속하는 혈(穴). 오금의 가로 간 금의 가운데에서 여덟 치 아래에 있다. / ‘곱셈’의 전 용어. / 길 수 있는 가능성. 또는 그런 속타산.", "시간적": "시간에 관련된.", "시간표": "하루를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할 일을 적어 넣은 표. / 기차, 버스, 배, 비행기 따위가 떠나고 닿는 시간을 적어 놓은 표.", "시구": "(야구)", "시근": "'시근거리다'(고르지 않고 거칠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의 어근. / '시근거리다'(관절 따위에 신 느낌이 자꾸 들다)의 어근.", "시근거리다": "고르지 않고 거칠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관절 따위에 신 느낌이 자꾸 들다.", "시급": "'시급하다'의 어근.", "시급하다": "시각을 다툴 만큼 몹시 절박하고 급하다.", "시꺼멓다": "시커멓다의 여린말.", "시냇물": "시내에서 흐르는 물.", "시네라리아": "(학명: Senecio cruentus)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40~60cm이고 온몸이 흰 솜털로 덮여 있으며, 잎은 달걀 모양이나 심장 모양이다. 초여름에서 초가을까지 홍색, 자색, 남색, 흰색 따위의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관상용이고 카나리아 제도가 원산지이다.", "시다": "맛이 식초나 설익은 살구와 같다. / 강한 빛을 받아 눈이 부시어 슴벅슴벅 찔리는 듯하다.", "시렁": "물건을 얹어 놓기 위하여 방이나 마루 벽에 두 개의 긴 나무를 가로질러 선반처럼 만든 것.", "시름": "마음에 걸려 풀리지 않고 항상 남아 있는 근심과 걱정.", "시민권": "시민으로 누릴 수 있는 권리.", "시보": "현재 시각을 알림.", "시시덕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실없이 웃으면서 조금 큰 소리로 계속 이야기하다.", "시시비비": "여러 가지의 잘잘못. /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툼.", "시울": "약간 굽거나 휜 부분의 가장자리를 뜻하는 형태소. 보통 눈과 함께 쓰임. / 드물게 입의 언저리를 뜻하는 데 사용되기도 함. / (고어) 구석이나 가장자리.", "시원섭섭": "'시원섭섭하다'의 어근.", "시재": "당장에 가지고 있는 돈이나 곡식.", "시초": "맨 처음.", "시추": "지하자원을 탐사하거나 지층의 구조나 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땅속 깊이 구멍을 파는 일.", "시침": "'시치미'의 준말. / '시침질'을 준말. / ‘짧은바늘’을 달리 이르는 말.", "시커멓다": "전체가 매우 까맣다.", "시편": "시를 모아놓은 구약 성경의 한 편. / 시를 모아 엮은 책 / 과학이나 공학 시험의 시료로 쓰이는 암석이나 광물의 조각.", "시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의 절후.", "식견": "어깨를 쉬게 한다는 뜻으로, 무거운 책임을 벗음을 이르는 말. / 학식과 견문이라는 뜻으로, 사물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이르는 말. / 개를 먹음. 또는 식용 개.", "식도": "입에서 위에 이르기까지 음식물이 지나가는 곳.", "식물원": "연구나 보존 및 전시를 목적으로 많은 종류의 식물 모아 기르는 곳.", "식별": "분별하여 알아봄. / 『군사』 방공 및 대잠수함전에서 탐지된 물체가 적인지의 여부를 결정함. 또는 그런 일.", "식식": "숨을 매우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 "식용": "먹을 수 있는 것.", "식용식물": "사람이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식물.", "물시계": "물을 이용해서 시간을 알 수 있게 한 장치.", "식칼": "부엌에서 사용하는 칼.", "식혜": "우리나라 전통 음료의 하나. / '식해'의 북한말.", "신간": "'신고'.", "신기": "매우 뛰어난 기술이나 재주. /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구름의 움직임. / 만물을 만들어 내는 원기(元氣). / 정신과 기운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신령에게 제사 지낼 때 쓰는 그릇. 또는 신령스러운 도구. / 임금의 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기하다'의 어근.", "신기록": "새롭게 나온 기록.", "신라": "우리나라 삼국 시대의 삼국 가운데 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지금의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세운 나라. 수도를 경주로 하였고, 진흥왕 때에 가야를 병합하였으며, 태종 무열왕 때에 백제를, 문무왕 때에 고구려를 멸하고 삼국을 통일하였으나, 935년에 고려 태조 왕건에게 망하였다.", "신랄": "'신랄하다'의 어근.", "신랄하다": "맛이 아주 쓰고 맵다. /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신령": "'신령하다'의 어근.", "신뢰": "상대방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마음.", "신맛": "식초와 같은 맛.", "신명": "'신명하다'의 어근.", "신미":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신미하다'의 어근.", "신민": "군주국(君主國)에 있어서 관원(官員)과 백성.", "신바람": "신이 나서 우쭐우쭐하여지는 기운.", "신병": "보호나 구금의 대상이 되는 본인의 몸. / 몸에 생긴 병. / 신이 보낸 군사라는 뜻으로, 신출귀몰하여 적이 도저히 맞싸울 수 없는 강한 군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롭게 부대에 들어온 군인.", "신봉":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신비하다": "일이나 현상 따위가 사람의 힘이나 지혜 또는 보통의 이론이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신기하고 묘하다.", "신성": "새로운 별을 가리키는 말.", "신성하다": "함부로 가까이할 수 없을 만큼 고결하고 거룩하다.", "신수": "족태양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2ㆍ제3 허리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좌우로 각각 두 치 되는 곳이다.", "신시": "단군신화에 나오는 환웅이 세운 국가. / 오후 3시 ~ 5시 사이", "신식": "새로운 방식이나 형식", "신약": "'신약하다'의 어근.", "신열": "'신열하다'의 어근.", "신예": "새롭고 기세나 힘이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신임": "상대방의 신뢰를 받는 것. / 새롭게 오는 것.", "신임장":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신도": "독맥에 속하는 혈(穴). 제5 등뼈 극상 돌기와 제6 등뼈 극상 돌기 사이에 있다.", "신체검사": "건강 상태를 알기 위하여 신체의 각 부분을 검사하는 일.", "신통": "'신통하다'의 어근.", "신표": "뒷날에 보고 증거가 되게 하기 위하여 서로 주고받는 물건.", "신학": "신앙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실격": "격식에 맞지 않음. / 기준을 벗어나거나, 규칙 위반 등으로 자격을 잃음.", "실기": "기운을 잃어버리는 것. / 시험에서 능력을 검증하는 것.", "실낱": "실의 올.", "실로폰": "길이가 다른 나무가락들을 끝이 둥근 도구로 치는 타악기.", "실룩": "근육의 한 부분이 실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실룩거리다": "근육의 한 부분이 자꾸 실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실린더": "증기 기관이나 내연 기관 따위에서 피스톤이 왕복 운동을 하는, 속이 빈 원통 모양의 장치.", "실마리": "감겨있거나 헝클어진 실의 첫머리. / 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 "실명하다": "시력을 잃어버리다.", "실버들": "'수양버들'을 달리 이르는 말.", "실비": "실처럼 가늘게 내리는 비.", "실생활": "이론이나 상상이 아닌 실제의 생활.", "실성": "정신에 이상이 생겨 본정신을 잃음. / 사물이나 현상에 본디부터 있는 고유한 특성.", "실세": "실제로 힘이나 권력을 가진 사람. / 세력을 잃음.", "실습생": "실습기간에 여러가지를 배우는 사람.", "실신": "정신을 잃어버리는 것을 가리키는 말.", "실신하다": "정신을 잃다.", "실실": "소리 없이 실없게 슬며시 웃는 모양.", "실언": "실수로 잘못 말함. 또는 그렇게 한 말.", "실업가": "사업을 하는 사람.", "실오라기": "'실오리'.", "실재": "실제로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실적": "실제로 이룬 업적이나, 공적.", "귤": "운향과의 종. 한국, 일본, 중남미, 흑해에 서식하며 열매는 생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서 먹는다.", "실종": "종적을 잃어 간 곳이나 생사를 알 수 없게 됨.", "실직": "'실직하다'의 어근.", "실쭉":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한쪽으로 약간 실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실쭉거리다":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자꾸 한쪽으로 약간 실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실책": "잘못된 계책.", "실핏줄": "'모세혈관'.", "실행하다": "계획이나 생각을 해서 하다.", "실험하다": "여러 가지 장치를 사용해서 증명하다.", "실화": "실제로 있었던 일. / 실수로 불을 냄.", "심": "소의 힘줄. /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마음’의 뜻을 더한다. / '심하다'의 어근.", "심각": "'심각하다'의 어근.", "심난": "'심난하다'의 어근.", "심란": "'심란하다'의 어근.", "심리학": "심리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심산": "'심산하다'의 어근.", "심상": "마음의 상태. / '심상하다'의 어근.", "심심": "'심심하다'의 어근.", "심연": "깊은 못.", "심오": "'심오하다'의 어근.", "심오하다": "사상이나 이론 따위가 깊이가 있고 오묘하다.", "심판하다": "경기에서 판결이나 결과를 알리다.", "십간": "동양 역법의 10가지 이름. 십이지와 더불어서 육십 간지를 이룬다.", "십이지": "동양 역법의 12가지 이름. 흔히 동물 상으로 일컬어진다. 십간과 더불어서 육십 간지를 이룬다.", "십자":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십자군": "중세시대에 교황의 호소로 조직된 기독교적인 군대.", "십중팔구":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정도로 거의 대부분임.", "싱글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다.", "싱글대다": "'싱글거리다'.", "싸늘하다": "물체의 온도나 기온이 약간 찬 느낌이 있다.", "싸라기": "'싸라기눈'.", "싸부랑거리다": "주책없이 쓸데없는 말을 자꾸 지껄이다.", "싸부랑대다": "'싸부랑거리다'.", "싸움질": "'싸움박질'", "싹싹": "'싹싹하다'의 어근.", "싹싹거리다": "종이나 헝겊 따위가 칼이나 가위로 거침없이 베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싹싹하다": "눈치가 빠르고 사근사근하다.", "쌀랑거리다": "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자꾸 불다.", "쌀랑대다": "'쌀랑거리다'.", "쌈": "밥이나 고기, 반찬 따위를 상추, 배추, 쑥갓, 깻잎, 취, 호박잎 따위에 싸서 먹는 음식. / '싸움'의 준말.", "쌍꺼풀": "두 겹의 눈꺼풀.", "쌍안경": "동일한 방향으로 배치해서 멀리 있는 사물을 볼 수 있게 한 도구.", "쌍전": "'쌍전하다'의 어근.", "쌍점": "문장 부호 콜론(colon). ':'의 이름.", "쌔근거리다":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한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쌕쌕": "숨을 고르고 가늘게 쉬는 소리.", "쌩쌩": "'쌩쌩하다'의 어근.", "써다": "밀물이나 밀린 물이 물러 나가다.", "썩썩": "종이나 헝겊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거침없이 자꾸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썩썩하다'의 어근.", "썰렁거리다": "조금 서늘한 바람이 거볍게 자꾸 불다.", "썰매": "빙판이나 눈 위에서 수월하게 미끄러지며 이동할 수 있게 만든 물건.", "쏘곤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 "쏘곤대다": "'쏘곤거리다'.", "쏘삭거리다": "경박스럽게 함부로 자꾸 들추거나 뒤지거나 쑤시다.", "쏙": "(학명: Upogebia major) 쏙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9cm 정도이다. 등딱지는 거의 삼각형이고 배 부분은 다섯 마디로 길다. 이마의 등 쪽은 사마귀 모양의 돌기가 있고 털로 덮여 있다. 돔 낚시의 미끼로 쓰이며, 바닷가 모래 진흙 속에 구멍을 파고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쏟뜨리다": "'쏟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쑤근거리다": "'쑤군거리다'의 사투리.", "쑤다": "곡식의 알이나 가루를 물에 끓여 익혀서 죽이나 메주 따위를 만들다.", "쑤석거리다": "함부로 자꾸 들추거나 뒤지거나 쑤시다.", "쑥": "안으로 깊이 들어가거나 밖으로 불룩하게 내미는 모양.", "쑥갓":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식물.", "쓰레받기": "빗자루나 솔 따위와 함께 쓰레기나 먼지를 모으는 물건.", "쓰리다": "고통이 매우 심하고 감정이 매우 괴롭다.", "쓱": "슬그머니 내밀거나 들어가는 모양. / 슬쩍 문지르거나 비비는 모양.", "쓱싹": "톱질이나 줄질을 할 때 나는 소리.", "씀씀이": "돈이나 물건을 베풀거나 사용하는 형편이나 정도.", "씨근거리다": "고르지 아니하고 거칠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씨근대다": "'씨근거리다'.", "씨근덕거리다": "숨소리가 매우 거칠고 가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씨아": "목화의 씨를 빼는 기구. 토막나무에 두 개의 기둥을 박고 그 사이에 둥근 나무 두 개를 끼워 손잡이를 돌리면 톱니처럼 마주 돌아가면서 목화의 씨가 빠진다.", "씨줄": "'씨실'.", "씩": "소리 없이 싱겁게 얼핏 한 번 웃는 모양. / (수량을 나타내는 말에 붙어) '그 수량이나 크기로 나뉘거나 되풀이됨'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화자가 예상하거나 기대한 수준을 넘어서는 말 뒤에서 ‘아주 뜻밖’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속성이나 정도의 강조를 나타낸다. 주로 ‘씩이나’ 꼴로 쓰인다.", "씽긋":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씽씽": "'씽씽하다'의 어근.", "인구시어": "러시아의 지방인 인구시 공화국에서 쓰는 언어. 카프카스어족에 속하며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라는": "-라고 하는 의 준말", "라도": "(‘이다’, ‘아니다’의 어간이나 어미 ‘-으시-’, ‘-더-’, ‘-으리-’ 뒤에 붙어) 설사 그렇다고 가정하여도 다른 경우와 마찬가지로 상관없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받침 없는 체언어나 부사어, 연결 어미 '-아, -게, -지, -고', 합성 동사의 선행 요소 따위의 뒤에 붙어) 그것이 썩 좋은 것은 아니나 그런대로 괜찮음을 나타내는 보조사. 최선이 아니라 차선 임을 나타낸다.", "라디에이터": "'방열기'.", "라라": "'더구나'의 제주도 사투리.", "라마": "안데스산맥에 서식하는 낙타과의 동물. / 라마교의 고승.", "라서": "('이다', '아니다'의 어간이나 어미 '-으시-', '-더-', '-으리-' 뒤에 붙어) 이유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라이닝": "복공", "라일락": "꿀풀목 물푸레나무과의 종. 유럽 남동부가 원산지이다.", "라틴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나라들을 포함해서 부르는 말.", "락토오스": "'젖당'.", "랑": "어떤 행동을 함께 하거나 상대로 하는 대상임을 나타낸다. / 비교의 기준이 되는 대상임을 나타낸다. /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조사.", "랩": "‘랩뮤직’을 달리 이르는 말.", "러": "'러시아'의 약칭.", "럭비공": "럭비 경기에 쓰는 공.", "레닌": "블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야노프 레닌, 소련의 혁명가ㆍ정치가(1870~1924). 본명은 블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야노프(Vladimir Il'ich Ul'yanov)로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혁명적 실천자로서 소련 공산당을 창시하였으며, 러시아 혁명을 지도하고, 1917년에 케렌스키 정권을 타도하여 프롤레타리아 독재하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건설하였다. 마르크스주의를 제국주의와 프롤레타리아 혁명에 관한 이론으로 발전시켜 국제적 혁명 운동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저서에 ≪국가와 혁명≫, ≪제국주의론≫, ≪유물론과 경험 비판론≫ 따위가 있다.", "레이더기지": "레이더를 설치 관리 운용하는 군사기지", "레이더망": "레이다에 의한 감시 또는 관측망", "레지던트": "(의학) 병원이나 진료소에서 대학원 의학 교육을 받고 있는 의사.", "려": "어떤 행동을 할 의도나 욕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곧 일어날 움직임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려고": "어떤 행동을 할 의도나 욕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곧 일어날 움직임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 어떤 주어진 사태에 대하여 의심과 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려니": "추측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령": "재나 산마루의 이름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미사.", "로고": "('이다', '아니다'의 어간이나 어미 '-으시-' 뒤에 붙어) 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어미 '-로군'의 뜻을 예스럽게 나타내는 종결 어미.", "로다": "('이다', '아니다'의 어간이나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예스러운 표현으로) 해라할 자리에 쓰여, 감탄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장중한 어조를 띤다. '도다'보다 예스러운 표현이다.", "로켓": "우주로 쏘거나 전쟁에서 적들을 향해 쏘는 것.", "론":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에 관한 학문' 또는 '학문 분야'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주장' 또는 '이론'의 뜻을 더한다.", "롤러스케이트": "신발 밑에 바퀴를 달아서 땅위를 달리는 운동.", "료":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요금'의 뜻을 더한다.", "류":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부류'의 뜻을 더한다.", "률": "('ㄴ' 받침을 제외한 받침 있는 명사에 붙어) '법칙'의 뜻을 더한다. / ('ㄴ' 받침을 제외한 받침 있는 명사에 붙어) '비율'의 뜻을 더한다.", "리그전": "각 팀이 겨뤄서 이긴 팀이 다음 경기로 나가는 것.", "리라": "고대 그리스의 현악기. / 이탈리아의 예전 화폐 단위 및 터키의 공식화폐 단위. / 추측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 다짐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리만큼": "'정도로'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리본":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으며 나비모양으로 묶을 수 있도록 한 끈.", "리허설": "(공연, 예식, 행사의) 예행연습.", "릴레이": "'계전기'. / '릴레이경기'.", "림": "(일부 명사에 붙어) '숲'의 뜻을 더한다.", "림프": "알칼리에 반응을 하는 옅은 노란색의 액체.", "링거": "삼투압, 무기 염류 조성, 수소 이온 농도 따위를 혈청과 같은 수준으로 만든 체액의 대용액. 1882년 영국의 의학자 링거(Ringer, S.)가 만든 것으로, 동물 생리학ㆍ해부학ㆍ의료의 여러 방면에 널리 사용한다.", "링거액": "'링거'.", "링게르": "'링거'의 비규범 표기.", "디": "영어 알파벳의 네 번째 자모. / (일부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주로 '-디-은' 구성으로 쓰여) 형용사 어간을 반복하여 뜻을 강조하는 연결 어미.", "디럽다": "'더럽다'의 강원, 충청, 전라도 사투리.", "디밀다": "'들이밀다'의 준말.", "디스토마": "편형동물문 흡충류 가운데 크로노르키스속(Clonorchis屬)의 종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3~10mm이며 잎사귀, 원통, 원반 모양이다. 몸의 앞 끝과 배에 빨판이 있으며, 중간 숙주를 필요로 한다. 포유류의 간과 폐에 기생하여 흡충증을 일으킨다.", "간디스토마": "(학명: Clonorchis sinenis)", "디저트": "(양식에서) 주식 앞에 먹는 것.", "디지털": "주어진 값이나 상태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숫자로 나타내는 전자 장치.", "디지털시계": "바늘 대신 숫자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 "따가리": "(학명: Placiphorella stimpsoni) 딱지조개의 하나. 몸은 달걀 모양이고 뒤 끝이 좀 더 좁다. 살 띠의 모양은 위쪽이 진한 감색이다. 살 띠의 위쪽 면에 갈색의 강모가 있고 끝은 송곳 끝처럼 뾰족하다. 껍데기는 볼록하다. 연안대로부터 물의 깊이가 80미터 되는 아연안대에 사는데, 우리나라 동해에 분포한다.", "따개": "용기를 열 때 사용하는 도구.", "따름": "(주로 '-을 따름이다' 형태로 쓰여) 오로지 그것뿐이고 그 이상은 아님을 나타낸다.", "따옴표": "대화나 인용, 강조할 때 글이나 말의 앞뒤에 쓰는 문장 부호.", "딱따구리": "딱따구리과에 속한 새들의 총칭. 이 새들은 부리로 나무를 쪼아 벌레를 잡아먹거나 둥지를 만든다.", "딱딱거리다":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서로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딱부리": "'눈딱부리'를 줄여서 이르는 말.", "딱정벌레": "딱정벌레목(학명: Coleoptera)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영어로 beetle. / 딱정벌레과(학명: Carabidae)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영어로 ground beetle.", "딱지": "(부정적 뜻의 몇몇 명사에 붙어) '비하'의 뜻을 더한다.", "딴사람": "모습이나 행위, 신분 따위가 전과는 달라진 사람.", "딸꾹질": "가로막의 경련으로 들이쉬는 숨이 방해를 받아 목구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증세.", "딸래미": "'딸내미'의 비규범 표기.", "땀방울": "더위를 느낄 때 사람몸에서 분비되는 액체.", "땀샘": "땀이 배출되어 나오는 구멍.", "땅따먹기": "'땅뺏기'.", "땅딸보": "‘땅딸막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땅땅거리다": "작은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땅벌": "땅벌속(Vespula)에 속하는, 몸길이 1.5cm 내외의 말벌과의 일종. 땅속에 집을 짓고 살며 공격적이다.", "때때옷": "알록달록한 천을 이어 붙여 곱게 지은 어린아이의 옷.", "땔거리": "'땔감'.", "땟국": "꾀죄죄하게 묻은 때. / '땟물'.", "땟국물": "'땟국'을 강조하는 말.", "땟물": "때를 씻은 더러운 물. / 겉으로 드러나는 맵시.", "땡땡": "살이 몹시 찌거나 붓거나 하여 팽팽한 모양. / 작은 종이나 그릇 따위의 쇠붙이를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 "땡땡거리다": "작은 종이나 그릇 따위의 쇠붙이를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땡벌": "'땅벌'의 강원도 사투리.", "땡삐": "'땅벌'의 강원, 충청, 경상도 사투리.", "떠다밀다": "'떠밀다'.", "떠돌다":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고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다.", "떠돌이별": "'행성'.", "떠듬": "'떠듬거리다'의 어근.", "떠듬거리다": "말을 하거나 글을 읽을 때 순조롭게 하지 못하고 자꾸 막히다.", "떠듬대다": "'떠듬거리다'", "떡갈나무": "참나무과의 식물.", "떡방아": "떡쌀을 방아로 빻는 일. 또는 그 방아.", "떨어트리다": "'떨어뜨리다'.", "떵떵거리다": "큰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떵떵대다": "'떵떵거리다'.", "또드락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가락에 맞추어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또라이": "상식에서 벗어나는 사고방식과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또랑또랑": "조금도 흐리지 않고 아주 밝고 똑똑한 모양.", "또아리": "갈큇발의 다른 끝을 모아 휘감아 잡아맨 부분. / 『북한어』‘똬리’의 북한어.", "똑": "조금도 틀림없이. / 작은 물체나 물방울 따위가 가볍게 아래로 떨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똥오줌": "똥과 오줌을 함께 이르는 말.", "똥집": "조류의 소낭. 일반적으로 식용하는 닭의 소낭을 말함.", "똥탕": "몹시 안타깝고 한스러운 마음으로 슬퍼하며 탄식하게 만드는 행동.", "똥파리": "(학명: Scathophaga stercoraria)", "똥꼬": "'똥구멍'의 비규범 표기.", "똥땅": "여러 가지 악기나 단단한 물건 따위를 조금 세게 쳐서 울리는 소리.", "똬리": "짐을 머리에 일 때 머리에 받치는 고리 모양의 물건. 짚이나 천을 틀어서 만든다. / 둥글게 빙빙 틀어 놓은 것. 또는 그런 모양.", "뚜": "'뚜쟁이'. / 고동이나 기적, 나팔 따위가 울리는 소리. / '뚜하다'의 어근.", "뚝": "'뚝하다'의 어근.", "뚝뚝": "'뚝뚝하다'의 어근.", "뜨끔하다": "갑자기 불에 닿은 것처럼 뜨겁다.", "뜨락": "'뜰'.", "뜸": "'뜸하다'의 어근.", "뜻글자": "표의 문자.", "띠": "중간 부분에 묶는 것.", "띠장": "'띠'와 '장' 사이에 사이시옷을 쓰지 않은 비표준어. 바른 표기는 '띳장'.", "짜": "'짜하다'의 어근.", "짜그라뜨리다": "짓눌러서 여기저기 고르지 아니하게 몹시 오그라지게 하다.", "짜깁기": "기존의 글이나 영화 따위를 편집하여 하나의 완성품으로 만드는 일.", "짝수": "2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0이 되는 수.", "짝짝": "줄이나 획을 함부로 긋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짝짝거리다": "줄이나 획을 함부로 자꾸 긋다. / 혀를 차면서 입맛을 자꾸 다시다.", "짝짝대다": "'짝짝거리다'(줄이나 획을 함부로 자꾸 긋다). / '짝짝거리다'(혀를 차면서 입맛을 자꾸 다시다).", "짠맛": "소금과 같은 맛.", "짠물": "짠맛이 나는 물.", "짤그랑": "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짤깍": "'짤까닥'의 준말.", "짤랑거리다": "작은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짤": "액체 따위가 높은 열로 끓는 모양. /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싸다니는 모양.", "짤짤거리다": "적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가 나다.", "짤짤대다": "'짤짤거리다'(적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가 나다).", "짬": "군대에서 먹는 식사를 의미. 짬밥이라고도 한다. / '짬하다'의 어근.", "짬뽕": "해물 혹은 고기와 다양한 야채를 기름에 볶은 후 닭이나 돼지 뼈로 만든 육수를 넣어 끓이고 삶은 국수를 넣어 먹는 음식.", "짭짭": "어떤 대상이나 일이 못마땅할 때 씁쓰레하게 입맛을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짭짭하다'의 어근.", "짭짭거리다": "어떤 대상이나 일이 못마땅할 때 씁쓰레하게 입맛을 다시는 소리를 자꾸 내다.", "짭짭대다": "'짭짭거리다'.", "짱깨": "청나라의 피지배민족인 한족(漢族)이 노예라는 뜻과 합쳐져 쓰이는 \"Chheng-kok-lô͘\"에서 나온 말. 자장면, 짬뽕 따위의 중국 음식을 속되게 이르는 말.", "짱돌": "'자갈'의 강원도 사투리.", "짱알거리다":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짜증을 내며 자꾸 쫑알거리거나 보채다.", "짱짱": "'짱짱하다'의 어근.", "째깍": "'째까닥'의 준말.", "째째하다": "'쩨쩨하다'의 비규범 표기.", "짹짹": "자꾸 참새 따위가 우는 소리.", "쨍그랑":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 "쨍쨍": "조금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는 모양.", "쨍쨍거리다": "조금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계속해서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다.", "쩔쩔": "머리를 좌우로 자꾸 흔드는 모양. / 액체 따위가 매우 높은 열로 끓는 모양. /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쏘다니는 모양.", "쩡쩡거리다": "얼음장이나 굳은 물질 따위가 급자기 갈라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쩡쩡대다": "'쩡쩡거리다'.", "쩨쩨": "'쩨쩨하다'의 어근.", "쪼그라뜨리다": "누르거나 오그려 부피를 작아지게 하다.", "쪽집게": "'족집게'를 된소리로 비표준어.", "쪽집개": "'족집게'의 비표준어.", "쫑긋": "입술이나 귀 따위를 빳빳하게 세우거나 뾰족이 내미는 모양.", "쫑알": "'쫑알거리다'의 어근.", "쫑알거리다": "주로 여자나 아이들이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자꾸 하다.", "쫑알대다": "'쫑알거리다'.", "쫓아내다": "밖으로 추방시키다.", "쬐다": "볕이 들어 비치다. / '쪼이다'의 준말.", "쭈그러뜨리다": "누르거나 우그려 부피를 작아지게 하다.", "쭈그렁": "'쭈그렁이'의 준말.", "쭈그렁이": "가죽은 그대로인데 알맹이가 작아지는 바람에 주름진 것을 의미함.", "쭉정이":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아니한 곡식이나 과일 따위의 열매. / 쓸모없게 되어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찌르레기": "보통 찌르레기 (sturnus vulgaris)는 몸의 길이는 20cm 내외이며 전 세계에 서식한다. 깃털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며 밝은 흰 점이 깃에 박혀 있다. 부리와 발은 노란색이다. 찌르레기는 수 십 종류가 있는데 한국 및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는 종은 잿빛 갈색 깃털을 갖고 있으며, 깃에 밝은 흰 점은 없다.", "찌르륵": "생나무가 타면서 나뭇진이 빠져나오는 소리. / 찌르레기나 곤충 따위가 우는 소리.", "찌릿하다":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꽤 저린 느낌이 들다. / 가슴이나 마음이 꽤 저린 느낌이 들다.", "찍찍거리다": "줄이나 획을 함부로 자꾸 세게 긋다. / 쥐나 새 따위가 자꾸 울다.", "찐드기": "'진드기'.", "찐득거리다": "눅진하고 차져 끈적끈적하게 자꾸 달라붙다.", "찐득대다": "'찐득거리다'.", "찔레": "(학명: Rosa multiflora)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시가 있으며, 잎은 우상 복엽이고 잔잎은 긴 타원형으로 톱니가 있다. 5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10월에 빨갛게 익는다. 열매는 약용하고, 관상용ㆍ산울타리용으로 재배한다. 산기슭의 양지와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찜찜": "'찜찜하다'의 어근.", "찡": "얼음장이나 굳은 물질 따위가 좀 급자기 갈라질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찡긋": "눈이나 코를 약간 찡그리는 모양.", "찡얼거리다":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짜증을 내며 자꾸 쭝얼거리거나 보채다.", "찡얼대다": "'찡얼거리다'.", "차겁다": "'차갑다'의 비표준어.", "차나무":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차돌멩이": "'차돌'의 다른 말.", "차림새": "차린 그 모양.", "차변": "부기(簿記)에서 계정계좌의 왼쪽. 자산의 증가, 부채 또는 자본의 감소ㆍ손실의 발생 따위를 기입하는 부분이다.", "차양": "차양자를 부르는 말.", "차용":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차일": "'이날'.", "차질": "하던 일이 계획이나 의도에서 벗어나 틀어지는 일.", "착륙하다": "비행기가 활주로를 향해 내려가다.", "착복": "옷을 입음.", "착색": "색깔을 입히는 일.", "착암기": "광산이나 도로, 터널 공사에서 바위에 구멍을 뚫는 기계. 오늘날 공사 현장에 주로 볼 수 있는 착암기는 공기 압축기를 이용한 것이다 (위의 그림).", "착용하다": "입다", "착잡":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뒤섞여 어수선함.", "착잡하다":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뒤섞여 어수선하다.", "착지": "물체가 공중에 있던 상태에서 땅으로 내림. / (체조) 평균대, 철봉, 링 따위에서 체조를 끝내고 바닥에 내리는 일.", "착지하다": "물체가 공중에 있던 상태에서 땅으로 내려오다 / (체조) 평균대, 철봉, 링 따위에서 체조를 끝내고 바닥에 내려오다.", "착착": "'착착하다'의 어근.", "찬가": "'찬값'.", "찬동": "어떤 행동이나 견해 따위가 옳거나 좋다고 판단하여 그에 뜻을 같이함.", "찬동하다": "어떤 행동이나 견해 따위가 옳거나 좋다고 판단하여 그에 뜻을 같이하다.", "찬란": "'찬란하다'의 어근.", "찬양": "아름답고 훌륭함을 크게 기리고 드러냄.", "찬연": "학문 따위를 깊이 연구함. / '찬연하다'의 어근.", "찬장": "음식이나 그릇 따위를 넣어 두는 장.", "찬조": "도움이 필요한 상대방을 도와주는 것.", "찬찬": "'찬찬하다'의 어근.", "찰": "'미늘'. / ('ㅈ'으로 시작되지 않는 몇몇 명사에 붙어) '끈기가 있고 차진'의 뜻을 더한다. / ((부정적인 뜻을 가진 몇몇 명사에 붙어) '매우 심한' 또는 '지독한'의 뜻을 더한다. / (긍정적인 뜻을 가진 몇몇 명사에 붙어) '제대로 된' 또는 '충실한'의 뜻을 더한다.", "찰찰": "지나치게 꼼꼼하고 자세함. / 적은 액체가 조금씩 넘쳐흐르는 모양.", "찰랑": "가득 찬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작은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찰랑거리다": "가득 찬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자꾸 흔들리다. / 작은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랑대다": "'찰랑거리다'.", "찰방": "'찰바당'의 준말.", "찰싸닥":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찰싸닥거리다":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싸닥대다": "'찰싸닥거리다' .", "찰싹": "'찰싸닥'의 준말. / 사람 사이의 관계가 뗄 수 없을 정도로 긴밀하게 맺어진 모양.", "찰싹거리다": "'찰싸닥거리다'의 준말.", "찰싹대다": "'찰싸닥대다'의 준말.", "찰지다": "'차지다'의 경상도 사투리.", "찰흙": "끈끈하고 차진 흙.", "참가인": "모임, 단체 등에 참가한 사람.", "참고": "살펴서 생각함. / 살펴서 도움이 되는 자료로 삼음. / 참고하다의 줄임. / 문어체 참혹한 고통.", "참관": "어떤 자리에 직접 나아가서 봄.", "참깨": "참깻과의 한해살이풀.", "참나무": "참나무과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참내": "'입궐'.", "참다랑어": "(학명: thunnus orientalis)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미터정도로 크며, 등 쪽이 검푸르고 배는 희며 살은 검붉다.", "참담하다": "끔찍하고 절망적이다.", "참사": "비참하고 끔찍한 일. / '참사하다'의 어근.", "참선": "선사(禪師)에게 나아가 선도를 배워 닦거나, 스스로 선법을 닦아 구함.", "참신": "'참신하다'의 어근.", "참치": "'참다랑어'. / '참치방어'. / '참치부제'.", "참혹": "비참하고 끔찍함.", "참혹하다": "비참하고 끔찍하다.", "찻숟가락": "커피를 젓거나 할 때 사용하는 작은 숟가락을 가리키는 말.", "찻집": "차나 과자 등을 파는 가게.", "주조": "금속재료를 녹여서 만드는 것.", "석탄": "땅속에 묻혀있던 식물이 오랜 시간이 지나 탄화된 것.", "아부자": "나이지리아의 수도.", "은자메나": "차드의 수도.", "마감": "어떤 일을 끝냄 / 어떤 일을 하도록 정해진 기한의 끝.", "마구리": "긴 상자 등에서 양쪽에 있는 두 끝면.", "마그네사이트": "탄산 마그네슘으로 이루어진 탄산염 광물. 삼방 정계에 속하며, 잿빛을 띤 백색ㆍ노란색 또는 갈색이고 내화 벽돌ㆍ시멘트ㆍ산화 마그네슘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마냥": "늦모내기. / 언제까지나 줄곧. / '처럼'의 비규범 표기.", "마니아": "어느 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열심인 사람.", "마다하다": "거절하거나 싫다고 하다.", "마대": "삼베나 비닐 따위로 만든 자루이다. 포대, 자루.", "마땅": "'마땅하다'의 어근.", "마뜩찮다": "'마뜩잖다'의 충청도 사투리.", "마르모트": "'마멋'.", "마르크스주의":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체계화된 과학적 사회주의.", "마름모":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사각형.", "마름질하다": "옷감이나 재목 따위를 치수에 맞도록 재거나 자르다.", "마법": "불가사의한 현상이나 일을 일으키는 힘이나 방법", "마세": "당구에서, 큐를 수직으로 세워서 공을 내리찍어 치는 기술.", "마술": "트릭이나 환상 등을 이용해서 관객들에게 공연을 보여주는 것.", "마술사": "마술을 사용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마스코트": "행운을 가져온다고 여기는 물건. 또는 단체나 협회를 대표하는 상징물.", "마스터플랜": "종합 계획, 기본 계획, 기본 설계", "마왕": "마귀의 우두머리.", "마이너스": "부족함이나 손실, 적자, 불이익 따위를 이르는말. / 질병 따위의 검사에서, 음성임을 나타내는 말. / 뺄셈 부호. / '빼기' / '음'. / '음극'. / '음호'.", "마주하다": "눈앞에 무엇을 두고 바라보고 있다. 무엇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마지못하다": "(흔히 '마지못해' 꼴로 쓰여) 마음이 내키지는 아니하지만 사정에 따라서 그렇게 하지 아니할 수 없다.", "마지않다": "'마지아니하다'의 준말.", "마진": "매출이익; 원가와 판매가에 차이를 둬 거둬 들이는 수익. / 가장자리, 여백. / 증거금. / 수수료. / 홍역.", "마취": "약물 따위를 이용하여 얼마 동안 의식이나 감각을 잃게 함 / 사상이나 이념 따위에 의하여 판단력을 잃게 됨을 이르는 말", "마침표": "문장을 끝내는 문장 부호. 온점이나 고리점을 쓴다.", "마타리": "(학명: Patrinia scabiosaefolia) 마타릿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1.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여름에 종 모양의 노란 잔꽃이 가지 끝에 산방(繖房) 화서로 모여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이다. 연한 순은 나물로 먹고 전초는 소염, 어혈에 또는 고름을 빼는 데에 약으로 쓴다. 산이나 들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대만, 중국, 시베리아 동부까지 분포한다.", "마포": "'삼베'.", "마피아": "나쁜 일을 하는 집단.", "마후라": "목도리. / (자동차) 소음기, 머플러.", "자가당착": "스스로의 행동과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함.", "자결": "스스로 해결함, 스스로 결정함. / 스스로 목숨을 끊음.", "자국": "움직이는 물체가 지나가면서 남은 흔적. / 자신의 나라.", "자국어": "자기 나라의 언어.", "자궁암": "자궁에 생기는 암.", "자그맣다": "'자그마하다'의 준말.", "자극적": "사람의 감각을 보통보다 높이게 하거나 강도가 높은.", "자금": "지금을 기준으로 하여. / '자금거리다'의 어근.", "자급": "자기에게 필요한 바를 스스로 마련하여 씀. / 가자(加資)의 등급. 곧, 벼슬아치의 위계(位階).", "자기장": "자석의 주위, 전류의 주위, 지구의 표면 따위와 같이 자기의 작용이 미치는 공간.", "자동판매기": "상품을 자동적으로 파는 장치.", "자동화": "다른 힘을 빌리지 아니하고 스스로 움직이거나 작용하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자두": "장미과의 종. 열매는 식용으로 쓰이며 다양한 곳에서 쓰인다.", "자라": "바다 속에서 사는 거북이.", "자락": "옷 따위의 아래로 드리운 넓은 조각. / 논밭 따위의 넓은 부분.", "자란": "(학명: Bletilla striata)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알뿌리에서 나온 5~6개의 잎이 서로 감싸면서 줄기처럼 되는데 잎은 긴 타원형이다. 5~6월에 잎 사이에서 꽃대가 나와 자홍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땅속줄기는 객혈(喀血)이나 부기(浮氣)의 치료에 쓴다. 한국의 유달산, 일본, 중국 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자랑거리": "자기와 관계있는 일이나 물건으로 남에게 드러내어 뽐낼 만한 것.", "자랑스레": "남에게 드러내어 뽐낼 만한 데가 있게.", "자루": "물건을 담는 주머니 또는 가방. 마대, 부대, 포대.", "자리끼": "잘 때 또는 자기 전에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두는 물.", "자립":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자막": "텔레비전에서 원어로 번역해서 방송과 함께 보내는 부분.", "자명하다": "설명하거나 증명하지 아니하여도 저절로 알 만큼 명백하다.", "자모": "모자 / 한 개의 음절을 자음과 모음으로 갈라서 적을 수 있는 낱낱의 글자.", "자못": "생각보다 매우.", "자문하다": "스스로 물어보다. / 전문가에게 의견을 구하다.", "자박": "발을 가만가만 가볍게 내디디는 소리.", "자반": "소금에 절이거나 간장에 졸여 짭짤하게 만든 반찬.", "자발적": "스스로 나서거나 하는.", "자백": "자신의 죄를 스스로 인정함. 법적으로는 용의자, 피의자, 피고인이 혐의를 스스로 인정함을 말한다.", "자본": "기업활동 등을 위해 마련되는 돈.", "자본론": "마르스크가 쓴 책.", "자본주의": "생산 수단을 자본으로서 소유한 자본가가 이윤 획득을 위하여 생산 활동을 하도록 보장하는 사회 경제 체제.", "자본주의자": "자본을 중요시하는 사람.", "자살골": "‘자책골’을 달리 이르는 말.", "자상하다": "찬찬하고 자세하다.", "자색": "'자주색'. / 검붉은 흙의 빛깔과 같은 색.", "자석": "철이 달라붙는 성질을 지닌 물체.", "자선":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 도와줌.", "자성": "'암컷'.", "자손": "(동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치다', '하다'와 함께 쓰여) 앞말이 나타내는 상황이 사실임을 인정하여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어미 '-자'에 보조사 '손'이 결합한 말이다.", "자수": "남의 가르침을 직접 받지 않고 자기의 힘으로 학문을 닦음. /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체에서 수리함.", "자신만만": "'자신만만하다'의 어근.", "자신만만하다": "매우 자신이 있다.", "자업자득": "자신이 저지른 일의 결과를 스스로가 받는 것을 이르는 말.", "자연계": "자연속에 있는 생태계를 가리키는 말.", "자연림": "'원시림'. / '천연림'.", "자연사": "노화로 인한 사망.", "자연재해": "태풍, 가뭄, 홍수, 지진, 화산 폭발 등의 피할 수 없는 자연 현상으로 인해 받게 되는 피해.", "자외선": "파장이 엑스선보다 길고, 가시광선보다 짧은 전자기파. 파장은 대략 1억분의 1cm부터 10만분의 4cm에 이르는데 자색 광선보다 짧다. 눈으로 볼 수는 없으나 광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따위의 화학 작용이나 생리적 작용이 강하고 살균 작용을 하며, 태양 광선 속의 자외선은 대기 중의 산소 분자에 의하여 대부분이 흡수되어 오존을 만든다.", "자욱": "'자국'의 비규범 표기. / '자욱하다'의 어근.", "자위": "눈알이나 새알에서 빛깔에 따라 구분된 부분. / 자기 자신을 스스로 위로함. / '수음'(한자 手淫). / 자기 자신 혹은 국가를 지킴.", "자위대": "일본의 방위조직.", "자유시": "정해진 형식이나 운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이루어진 시.", "자유주의": "(철학) 17~18세기에 주로 유럽의 신흥 시민 계급에 의하여 주장된 시민적ㆍ경제적 자유와 민주적인 여러 제도의 도입을 요구하는 사상이나 운동. 로크, 루소, 벤담, 밀 등이 주창하였으며, 미국과 프랑스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 "자인하다": "자애롭고 인자하다.", "자자하다": "자기 마음대로 하다. /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려 떠들썩하다. / 꾸준하게 부지런하다.", "자작": "다섯 등급으로 나눈 귀족의 작위(爵位) 가운데 넷째. 백작(伯爵)의 아래, 남작(男爵)의 위이다. / 고려 공민왕 때에 둔, 오등작의 넷째 작위. / '자작거리다'의 어근. / '자작하다'의 어근.", "자장": "검은색의 중국식 장. / ‘자기장’을 달리 이르는 말.", "자재": "저절로 있음. / 속박이나 장애가 없이 마음대로임. /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 "자전": "천체가 스스로 회전함. / 한자를 모아놓고 뜻과 음을 풀이한 책.", "자제": "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자진": "'자살'.", "자질구레": "'자질구레하다'의 어근.", "자질구레하다": "모두가 잘고 시시하여 대수롭지 아니하다.", "자치": "지방정부가 한 지방을 스스로 통치하는 것.", "자칫": "'자칫거리다'의 어근.", "자칫하다": "어쩌다가 조금 어긋나 잘못되다.", "자택": "자신의 집", "자필": "올바르게 쓰는 글씨", "자학": "자기를 스스로 학대함.", "자해": "자기 몸을 스스로 다치게 함. / '자살'.", "독재자": "국가의 거의 모든 권한을 혼자 가지고 정치를 하는 사람. / (비유) 일이나 문제를 놓고 혼자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며 이를 처리하는 사람.", "아무르표범": "고양이과의 종. 몸길이는 104 ~ 180cm이다. 멸종위기를 맞고 있으며 한반도, 만주, 러시아의 극동지방에 극소수가 서식하고 있다.", "미지근": "'미지근하다'의 어근.", "치": "못마땅하거나 아니꼽거나 화가 날 때 내는 소리. / '이'를 나타내는 말. /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 / 어떠한 특성을 가진 물건 또는 대상. / 일정한 몫이나 양. / 길이의 단위. 한 치는 한 자의 10분의 1 또는 약 3.03cm에 해당한다. (=촌(寸)) / (일부 동사에 붙어) '위로 향하게' 또는 '위로 올려'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강조'의 뜻을 더한다.", "치근거리다":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치근대다": "'치근거리다'.", "치렁거리다": "길게 드리운 물건이 이리저리 부드럽게 자꾸 흔들리다.", "치렁치렁하다": "길게 드리운 물건이 바닥에 닿을 듯 말 듯 부드럽게 늘어져 있다.", "치루어지다": "'치러지다'의 비표준어.", "치뤄지다": "'치루어지다'의 준말.", "치솟다": "위로 힘차게 솟다.", "치와와": "개의 한 품종. 키는 15~23cm 정도이며 검은색, 갈색, 얼룩무늬 따위가 있다. 털이 짧거나 길고 귀가 크고 쫑긋하다. 눈이 크고 약간 튀어나왔다.", "치킨": "닭고기에 밀가루나 빵가루를 입히고 튀겨 만든 요리.", "칙칙": "'칙칙하다'의 어근.", "친친": "'친친하다'의 어근.", "콧등": "코의 등.", "콧물감기": "‘코감기’를 달리 이르는 말.", "콧소리": "'비음'.", "콩깍지": "콩을 털어 내고 남은 껍질.", "콩밭": "콩을 심어 가꾼 밭.", "콩새": "(학명: Coccothraustes coccothraustes)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고 부리와 눈의 주위는 검다. 날개는 검푸르며 광택이 나고 흰 얼룩무늬가 있다. 마을 근처의 숲이나 산기슭에 사는데 동부 시베리아,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콩잎": "콩의 잎.", "콩콩": "강아지가 짖는 소리. /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자꾸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나는 소리.", "콩쿠르": "음악, 미술, 영화 따위를 장려할 목적으로 그 기능의 우열을 가리기 위하여 여는 경연회.", "콩트": "단편 소설 보다도 짧은 소설. 대개 유머, 풍자, 기지를 담고 있다.", "쾅쾅거리다":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다른 물체와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쿠키": "밀가루를 반죽한 다음 오븐에 구운 음식을 가리키는 것.", "쿡": "크게 또는 깊이 찌르거나 박거나 찍는 모양.", "쿡쿡": "게 또는 깊이 자꾸 찌르거나 박거나 찍는 모양.", "쿡쿡거리다": "게 또는 깊이 잇따라 찌르거나 박거나 찍다.", "쿨쿨": "물 따위의 액체가 굵은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 / 곤하게 깊이 자면서 숨을 크게 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쿨하다": "무언가를 받아들임에 있어 거리낌이 없고 털털하다.", "쿵쾅거리다": "폭발물이나 북소리 따위가 크고 작게 엇바뀌어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쿵쿵거리다": "크고 무거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퀴퀴하다": "상하고 찌들어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냄새가 구리다.", "큐": "영화, 방송 제작에서 연기자에게 연기를 시작하도록 지시하는 구호 또는 신호. / (당구) 공을 치는 약 150cm 남짓한 막대기. / 영어 알파벳의 열일곱 번째 자모 이름.", "크래커":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하여 딱딱하게 구운, 단맛이 없는 비스킷.", "크레용": "그림을 그릴 때 사용되는 도구. 왁스, 숯, 분필 등을 재료로 해서 만들어진다.", "크레인": "'기중기'.", "크레파스": "크레용과 파스텔의 특색을 살려서 제작된 막대기 모양의 도구.", "크림수프": "크림을 써서 걸쭉하게 만든 수프.", "큰괭이밥": "(학명: Oxalis obtriangulata)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 5~6월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그 끝에 흰 꽃이 한 송이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며 강원, 경기, 전남, 제주,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 "큰집": "집안에서 가장 맏이인 사람이 사는 집. / 분가한 집 중 맏이가 이은 집. / 죄수들이 그들의 은어로 '교도소'를 일컫는 말.", "하게": "'하게체'.", "하늘가": "하늘의 끝.", "하늘거리다": "조금 힘없이 늘어져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물체가 무르거나 단단하지 못하여 자꾸 뭉크러지거나 흔들리다. / 어디에 매인 데 없이 멋대로 한가하게 놀고 지내다.", "하늘빛": "'하늘색'.", "하늘하늘": "김, 연기, 아지랑이 따위가 조금씩 잇따라 피어오르는 모양.", "하늘하늘하다": "하늘거리다.", "하늬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 "하루살이": "하루살이목의 굽은꼬리하루살이, 무늬하루살이, 밀알락하루살이, 별꼬리하루살이, 병꼬리하루살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비유)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지속된 생활이나 목숨.", "하루하루": "하루가 지날 때마다.", "하룻강아지":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강아지.", "하룻길": "하루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하마": "우제목 하마과의 동물. 몸길이는 3.7-4.6m, 몸무게는 3톤에서 4.5톤까지 나간다. 아프리카의 강, 호수, 늪에 서식한다. 초식성이나 성질은 매우 사나우며 송곳니가 매우 날카롭다.", "하소연": "억울한 일이나 잘못된 일, 딱한 사정 따위를 간곡히 호소함.", "하소연하다": "억울한 일이나 딱한 사정 등을 간곡히 호소하다.", "하프": "세모꼴 틀의 아래위로 팽팽하게 연결된 47개의 줄을 두 손으로 튕겨 연주하는 서양 현악기.", "치근": "'치근거리다'의 어근.", "치기": "(권투) '타격' 또는 (배구) '스파이크'의 북한말. / 어린아이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느낌이나 혹은 감정적 태도와 행동.", "치명적":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치밀하다": "자세하고 꼼꼼하다.", "치사": "다른 사람을 칭찬함, 또는 그런 말 / 죽음에 이름. 또는 죽게 함. / '치사하다'의 어근.", "치안국장": "대한민국의 옛 경찰 공무원 계급 중의 하나. 내무부에 소속되었다.", "치열하다": "기세나 세력 따위가 불길같이 맹렬하다.", "치유": "'치유하다'의 어근.", "치적": "잘 다스린 공적. 또는 정치상의 업적.", "친밀감": "친밀한 느낌.", "친애하다": "매우 가깝고 친한 관계를 유지하다.", "친일파": "일제강점기 때 일본을 추종한 무리나 사람을 총칭하는 말.", "친히": "'몸소'.", "쾌": "'쾌하다'의 어근.", "쾌청": "'쾌청하다'의 어근.", "쾌활": "'쾌활하다'의 어근.", "큰방": "크기가 큰 방.", "하강하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오다.", "하객": "축하하는 손님", "하계": "아래로 더 내려갈 수 없는 한계.", "크로마뇽인": "최초의 현생 인류.", "하녀": "여자 하인.", "하늘색": "맑은 하늘의 빛깔과 같은 연한 파란색.", "하달": "상부나 윗사람의 명령, 지시, 결정 및 의사 따위를 하부나 아랫사람에게 내리거나 전달함.", "하등": "(주로 '하등의' 꼴로 쓰여)(뒤에 오는 '없다', '않다' 따위의 부정어와 호응하여)) '아무런', '아무' 또는 '얼마만큼'의 뜻을 나타내는 말.", "하락": "값이나 등급 따위가 떨어짐", "하락하다": "값이나 등급 따위가 떨어지다", "하상": "하천 바닥.", "하수": "빗물이나, 집, 공장 등에서 쓰고 버리는 더러운 물. / 남보다 낮은 솜씨나 실력을 가진 사람.", "하수인": "손을 대어 직접 사람을 죽인 사람. / 남의 밑에서 졸개 노릇을 하는 사람.", "하야": "(관직 등에 있는 사람이) 맡고 있는 자리에서 자진하여 물러남. / 시골로 내려감. / 여름의 밤.", "하여": "어떻게. 또는 어찌.", "하의": "'아래옷'.", "하중도": "강에 있는 섬.", "하지": "이십사절기의 하나. 망종과 소서 사이에 들며, 양력 6월 21일경으로, 북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 "하차": "프로그램에서 쫓겨나감. / 차에서 내림.", "하청": "『음악』 양금의 괘 왼쪽 첫째 줄인 황종의 구음(口音). / 『음악』 거문고의 다섯째 줄의 이름. 조율할 때 중심이 된다. / 『법률』 수급인(受給人)이 맡은 일의 전부나 일부를 다시 제삼자가 하수급인으로서 맡는 것.", "아관파천": "1896년부터 1년 동안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긴 사건.", "아국": "우리의 나라.", "아군": "우리 편 군대.", "아궁이": "방이나 솥 따위에 불을 때기 위하여 만든 구멍.", "아그": "(어린)'아이'의 전라도 사투리.", "아낌없다": "(주로 '아낌없는' 꼴로 쓰여) 주거나 쓰는 데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다.", "아날로그": "신호 전달 방식의 일종; 이진법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디지털과 달리 신호 대역의 높낮이를 전달함. / 아날로그 시대 혹은 그 감성을 뭉뚱그려 일컫는 말. / 브라운관 텔레비전, 아날로그 텔레비전.", "아늑": "'아늑거리다'의 어근. / '아늑하다'의 어근.", "아늑하다": "포근하게 감싸 안기듯 편안하고 조용한 느낌이 있다.", "아동기": "유년기와 청년기의 중간에 해당되는 시기.", "아드득": "작고 단단한 물건을 힘껏 깨물어 깨뜨리는 소리.", "아득바득": "몹시 고집을 부리거나 애를 쓰는 모양.", "아들애": "'아들아이'의 준말.", "아따": "못마땅해서 내는 소리.", "아련하다": "똑똑히 분간하기 힘들게 아렴풋하다.", "아련히": "똑똑히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아렴풋하게.", "아로새겨지다": "'아로새기다'의 활용형.", "아롱": "'아롱이'. / '아롱거리다'의 어근.", "아르바이트하다": "본래의 직업이 아닌, 임시로 하는 일을 하다", "아른거리다": "보이다 말다 하다.", "아름": "두 팔을 둥글게 모아서 만든 둘레. / '아람'의 비규범 표기. / 둘레의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 /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두 팔을 둥글게 모아 만든 둘레 안에 들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 / '아름거리다'의 어근.", "아리송하다": "'알쏭하다'", "아릿하다": "눈앞에 어려 오는 것이 아렴풋하다. / 조금 아린 느낌이 있다.", "아메바": "아메바목의 단세포 원생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크기는 0.02~0.5mm이며, 몸의 형태가 일정하지 않다. 위족을 돌출시켜 기어 다니면서 먹이를 싸서 먹는다. 몸 안에는 핵, 수축포, 식포가 있다. 늪이나 못 따위의 물속에 산다.", "아몬드": "'편도'.", "아무쪼록": "'모쪼록'.", "아물거리다": "작거나 희미한 것이 보일 듯 말 듯 하게 조금씩 자꾸 움직이다.", "아바이": "'아버지'의 경상도, 평안도 사투리.", "아범": "\"아비\"를 약간 대접하여 이르는 말이다. / 옛날에 중년 정도의 나이가 된 남자 하인을 좀 대접하여 부르던 말이다.", "아성": "아기(牙旗)를 세운 성이라는 뜻으로, 주장(主將)이 거처하는 성을 이르던 말. / 아주 중요한 근거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스라이": "기억이 분명하게 나지 않고 가물가물하게.", "아스라하다": "기억이 분명하게 나지 않고 가물가물하다.", "아스키코드": "미국에서 정보 교환용으로 만든 표준 부호 체계.", "아야": "아픔을 느낄 때 지르는 소리. / 끝음절의 모음이 'ㅏ' 또는 'ㅗ'로 끝나는 동사, 형용사의 어간 뒤에 붙어서, 말하는 내용의 조건이나 부정적 가정의 뜻을 더하는 연결어미.", "아열대": "기온에 의해 분류할 때 열대와 온대 사이의 지대. 비가 적은 곳이 많다.", "아우르다": "여럿을 모아 하나가 되게 하다.", "아우성": "떠들석하게 기세를 올려 지르는 소리.", "아욱": "(학명: Malva parviflora) 아욱과의 두해살이풀.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이르는 아욱은 별 모양의 잎을 가진 식물이다. 한국에서는 줄기와 잎으로 아욱국을 끓여 먹는다.", "아으": "아플 때 내는 소리.", "아이러니하다": "(상황이나 사건 등이) 모순되거나 역설적이다.", "아이스": "아이스크림 / 차가운 음료", "아이스박스": "얼음을 녹지 않게 보관하는 상자. 또는 음식물을 차게 보관하는 상자.", "아이스커피": "‘냉커피’를 달리 이르는 말.", "아이스케키": "'아이스케이크'의 비표준어.", "아이큐": "'지능 지수'.", "아쟁": "7현으로 된 한국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아지랑이": "더울 때 도로나 길에서 피어오르는 김모양의 것.", "아찔": "갑자기 정신이 아득하고 조금 어지러운 느낌.", "아치": "타원 형 모양의 상부가 하중을 지탱하기 위하여 타원형 모양의 상부에 걸쳐 놓은 곡선형 구조물. / (몇몇 명사에 붙어)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아카시아": "콩과의 속한 종.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의 열대지방에 서식한다.", "아코디언": "악기의 일종. 피아노 건반과 비슷한 것으로 연주를 한다.", "아파지다": "'아프다'의 활용형.", "아편": "양귀비를 정제하여 만든 마약. / 아유편파의 준말.", "아흐레": "아홉 날. 9일.", "서기": "'기원후'. / '거의'.", "서기관": "일반직 4급 공무원의 직급. 부이사관의 아래, 사무관의 위이다.", "서까래": "마룻대에서 도리 또는 보에 걸쳐 지른 나무. 그 위에 산자를 얹는다.", "서남":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서녘": "서쪽.", "서도": "황해도와 평안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서둘다": "'서두르다'의 준말.", "서력":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해를 기원으로 하는 책력. / 기원후", "서름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남과 가깝지 못하고 사이가 조금 서먹하다. / 사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고 서툴다.", "서리서리": "노끈이나 새끼 등을 동그랗게 포개어 감은 모양. / 김이나 연기가 자옥이 올라가는 모양.", "서먹서먹": "'서먹서먹하다'의 어근.", "서먹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낯이 설거나 친하지 아니하여 어색하다.", "서문": "한국 성씨 중 하나. / 책이나 문학작품의 저자에 의한 소개.", "서반아어": "스페인어의 음역어.", "서사": "'스위스'의 음역어.", "서생원": "쥐를 의인화시킨 말. 주로 문학 작품에 찾아볼 수 있다.", "서성거리다": "한곳에 서 있지 않고 자꾸 주위를 왔다 갔다 하다.", "서성대다": "'서성거리다'.", "서술자": "이야기를 전개하는 사람.", "서슴다": "(흔히 '서슴지' 꼴로 '않다', '말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머뭇거리며 망설이다.", "서약": "무엇을 반드시 하겠다고 다짐함.", "서약하다": "무엇을 반드시 하겠다고 다짐하다.", "서양고추": "'피망'.", "서양식": "사고방식 등을 서양의 것으로 하는 것.", "서운하다": "마음에 모자라 아쉽거나 섭섭한 느낌이 있다.", "서지학": "책을 대상으로 연구하는 학문.", "서진하다": "서쪽으로 전진하다.", "서캐": "이의 알.", "서커스": "곡예사, 조련사, 훈련받은 동물, 어릿광대, 음악가 등이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관객들앞에서 공연을 하는 그룹.", "서푼":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서한": "'편지'.", "물말": "'하마'의 북한말.", "씻나락": "'볍씨'의 경상도, 전라도 지방의 사투리.", "씨나락": "'씻나락'의 비표준어. 사이시옷 규정의 엄격한 적용 이전의 표기.", "가냘픈": "'가냘프다'의 관형사형.", "가냘픔": "'가냘프다'의 명사형.", "가는": "'가늘다'의 관형사형.", "가늚": "'가늘다'의 명사형.", "가엾은": "'가엾다'의 관형사형.", "가엾음": "'가엾다'의 명사형.", "가파른": "'가파르다'의 관형사형.", "가파름": "'가파르다'의 명사형.", "같은": "'같다'의 관형사형.", "같음": "'같다'의 명사형.", "거센": "'거세다'의 관형사형.", "거셈": "'거세다'의 명사형.", "거친": "'거칠다'의 관형사형.", "거침": "'거칠다'의 명사형.", "검은": "'검다'의 관형사형.", "검음": "'검다'의 명사형.", "게으른": "'게으르다'의 관형사형.", "게을러빠진": "'게을러빠지다'의 관형사형.", "게을러빠짐": "'게을러빠지다'의 명사형.", "게을러터진": "'게을러터지다'의 관형사형.", "게을러터짐": "'게을러터지다'의 명사형.", "고달픈": "'고달프다'의 관형사형.", "고달픔": "'고달프다'의 명사형.", "고른": "'고르다'의 관형사형.", "고름": "몸에서 나오는 썩은 물. /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깃 끝과 그 맞은편에 하나씩 달아 양편 옷깃을 여밀 수 있도록 한 헝겊 끈. / 고르다의 명사형", "고마운": "'고맙다'의 관형사형.", "고픈": "'고프다'의 관형사형.", "고픔": "'고프다'의 명사형.", "곧은": "'곧다'의 관형사형.", "곧음": "'곧다'의 명사형.", "고운": "'곱다'의 관형사형.", "고움": "'곱다'의 명사형.", "괜찮은": "'괜찮다'의 관형사형.", "괜찮음": "'괜찮다'의 명사형.", "구석진": "'구석지다'의 관형사형.", "구석짐": "'구석지다'의 명사형.", "굳은": "'굳다'의 관형사형.", "굳음": "'굳다'의 명사형.", "굵은": "'굵다'의 관형사형.", "굵음": "'굵다'의 명사형.", "귀여운": "'귀엽다'의 관형사형.", "귀여움": "'귀엽다'의 명사형.", "그른": "'그르다'의 관형사형.", "그름": "'그르다'의 명사형.", "그리운": "'그립다'의 관형사형.", "기다란": "'기다랗다'의 관형사형.", "기다람": "'기다랗다'의 명사형.", "기쁜": "'기쁘다'의 관형사형.", "긴": "'길다'의 관형사형. / '긴하다'의 어근.", "긺": "'길다'의 명사형.", "깊은": "'깊다'의 관형사형.", "깊음": "'깊다'의 명사형.", "깨끗한": "'깨끗하다'의 관형사형.", "깨끗함": "'깨끗하다 '의 명사형.", "날랜": "'날래다'의 관형사형.", "날램": "'날래다'의 명사형.", "날카로운": "'날카롭다'의 관형사형.", "날카로움": "'날카롭다'의 명사형.", "나은": "'낫다'의 관형사형.", "나음": "'낫다'의 명사형.", "낮은": "'낮다'의 관형사형.", "낮음": "'낮다'의 명사형.", "너그러운": "'너그럽다'의 관형사형.", "너그러움": "'너그럽다'의 명사형.", "너른": "'너르다'의 관형사형.", "너름": "'너르다'의 명사형.", "널따란": "'널따랗다'의 관형사형.", "널따람": "'널따랗다'의 명사형.", "넓은": "'넓다'의 관형사형.", "넓음": "'넓다'의 명사형.", "네모난": "'네모나다'의 관형사형.", "네모남": "'네모나다'의 명사형.", "노란": "'노랗다'의 관형사형.", "노람": "'노랗다'의 명사형.", "높은": "'높다'의 관형사형.", "높음": "'높다'의 명사형.", "누런": "'누렇다'의 관형사형.", "누럼": "'누렇다'의 명사형.", "눅은": "'눅다'의 관형사형.", "눅음": "'눅다'의 명사형.", "느린": "'느리다'의 관형사형.", "느림": "'느리다'의 명사형.", "늦은": "'늦다'의 관형사형.", "늦음": "'늦다'의 명사형.", "다름": "'다르다'의 명사형.", "닮": "'달다'의 명사형.", "더러운": "'더럽다'의 관형사형.", "덜된": "'덜되다'의 관형사형.", "덜됨": "'덜되다'의 명사형.", "더운": "'덥다'의 관형사형.", "더움": "'덥다'의 명사형.", "동그란": "'동그랗다'의 관형사형.", "동그람": "'동그랗다'의 명사형.", "된": "'되다'의 관형사형.", "됨": "'되다'의 명사형.", "둥그런": "'둥그렇다'의 관형사형.", "둥그럼": "'둥그렇다'의 명사형.", "둥근": "'둥글다'의 관형사형.", "둥긂": "'둥글다'의 명사형.", "뒤늦은": "'뒤늦다'의 관형사형.", "뒤늦음": "'뒤늦다'의 명사형.", "드문": "'드물다'의 관형사형.", "드묾": "'드물다'의 명사형.", "딱한": "'딱하다'의 관형사형.", "딱함": "'딱하다'의 명사형.", "때늦은": "'때늦다'의 관형사형.", "때늦음": "'때늦다'의 명사형.", "뛰어난": "'뛰어나다'의 관형사형.", "뛰어남": "'뛰어나다'의 명사형.", "뜨거운": "'뜨겁다'의 관형사형.", "뜨거움": "'뜨겁다'의 명사형.", "막다른": "'막다르다'의 관형사형.", "많은": "'많다'의 관형사형.", "많음": "'많다'의 명사형.", "매운": "'맵다'의 관형사형.", "매움": "'맵다'의 명사형. / '매움하다'의 어근.", "먼": "'멀다'의 관형사형.", "멂": "'멀다'의 명사형.", "멋진": "'멋지다'의 관형사형.", "멋짐": "'멋지다'의 명사형.", "메마른": "'메마르다'의 관형사형.", "메마름": "'메마르다'의 명사형.", "메스꺼운": "'메스껍다'의 관형사형.", "메스꺼움": "'메스껍다'의 명사형.", "모난": "'모나다'의 관형사형.", "모남": "'모나다'의 명사형.", "못난": "'못나다'의 관형사형.", "못남": "'못나다'의 명사형.", "못된": "'못되다'의 관형사형.", "못됨": "'못되다'의 명사형.", "못생긴": "'못생기다'의 관형사형.", "못생김": "'못생기다'의 명사형.", "무거운": "'무겁다'의 관형사형.", "무거움": "'무겁다'의 명사형.", "무딘": "'무디다'의 관형사형.", "무딤": "'무디다'의 명사형.", "무른": "'무르다'의 관형사형.", "무름": "'무르다'의 명사형.", "무서운": "'무섭다'의 관형사형.", "무서움": "'무섭다'의 명사형.", "나쁜": "'나쁘다'의 관형사형.", "나쁨": "'나쁘다'의 명사형.", "미끈미끈한": "'미끈미끈하다'의 관형사형.", "미끈미끈함": "'미끈미끈하다'의 명사형.", "미운": "'밉다'의 관형사형.", "바람직스러운": "'바람직스럽다'의 관형사형.", "바람직스러움": "'바람직스럽다'의 명사형.", "바람직함": "'바람직하다'의 명사형.", "바름": "'바르다'의 명사형.", "반가운": "'반갑다'의 관형사형.", "밝은": "'밝다'의 관형사형.", "밝음": "'밝다'의 명사형.", "밤늦은": "'밤늦다'의 관형사형.", "밤늦음": "'밤늦다'의 명사형.", "보드라운": "'보드랍다'의 관형사형.", "보드라움": "'보드랍다'의 명사형.", "보람찬": "'보람차다'의 관형사형.", "보람참": "'보람차다'의 명사형.", "부드러운": "'부드럽다'의 관형사형.", "부드러움": "'부드럽다'의 명사형.", "부른": "'부르다'의 관형사형.", "부름": "'부르다'의 명사형.", "붉음": "'붉다'의 명사형.", "비싼": "'비싸다'의 관형사형.", "비쌈": "'비싸다'의 명사형.", "빠른": "'빠르다'의 관형사형.", "빠름": "'빠르다'의 명사형.", "빨간": "'빨갛다'의 관형사형.", "빨감": "'빨갛다'의 명사형.", "뻘건": "'뻘겋다'의 관형사형.", "뻘검": "'뻘겋다'의 명사형.", "뽀얀": "'뽀얗다'의 관형사형.", "뽀얌": "'뽀얗다'의 명사형.", "뿌연": "'뿌옇다'의 관형사형.", "뿌염": "'뿌옇다'의 명사형. / 뿌리 염색의 준말.", "새로운": "'새롭다'의 관형사형.", "새로움": "'새롭다'의 명사형.", "서툰": "'서툴다'의 관형사형.", "서툶": "'서툴다'의 명사형.", "섣부른": "'섣부르다'의 관형사형.", "섣부름": "'섣부르다'의 명사형.", "섦": "'설다'의 명사형.", "설운": "'섧다'의 관형사형.", "설움": "'섧다'의 명사형.", "성가신": "'성가시다'의 관형사형.", "성가심": "'성가시다'의 명사형.", "센": "'세다'의 관형사형.", "수다스러운": "'수다스럽다'의 관형사형.", "수다스러움": "'수다스럽다'의 명사형.", "수줍은": "'수줍다'의 관형사형.", "쉬운": "'쉽다'의 관형사형.", "쉬움": "'쉽다'의 명사형.", "스스러운": "'스스럽다'의 관형사형.", "스스러움": "'스스럽다'의 명사형.", "슬픈": "'슬프다'의 관형사형.", "시원찮은": "'시원찮다'의 관형사형.", "시원찮음": "'시원찮다'의 명사형.", "싫은": "'싫다'의 관형사형.", "싫음": "'싫다'의 명사형.", "싼": "'싸다'의 관형사형.", "쌀쌀맞은": "'쌀쌀맞다'의 관형사형.", "쌀쌀맞음": "'쌀쌀맞다'의 명사형.", "쏜살같은": "'쏜살같다'의 관형사형.", "쏜살같음": "'쏜살같다'의 명사형.", "쓴": "'쓰다'의 관형사형.", "씀": "'쓰다'의 명사형.", "쓰디쓴": "'쓰디쓰다'의 관형사형.", "쓰디씀": "'쓰디쓰다'의 명사형.", "쓰린": "'쓰리다'의 관형사형.", "쓰림": "'쓰리다'의 명사형.", "아니꼬운": "'아니꼽다'의 관형사형.", "아니꼬움": "'아니꼽다'의 명사형.", "아닌": "'아니다'의 관형사형.", "아님": "'아니다'의 명사형.", "아름다운": "'아름답다'의 관형사형.", "아름다움": "'아름답다'의 명사형.", "아쉬운": "'아쉽다'의 관형사형.", "아픈": "'아프다'의 관형사형.", "안된": "'안되다'의 관형사형.", "안됨": "'안되다'의 명사형.", "안쓰러운": "'안쓰럽다'의 관형사형.", "안쓰러움": "'안쓰럽다'의 명사형.", "안타까운": "'안타깝다'의 관형사형.", "안타까움": "'안타깝다'의 명사형.", "않은": "'않다'의 관형사형.", "않음": "'않다'의 명사형.", "알맞은": "'알맞다'의 관형사형.", "알맞음": "'알맞다'의 명사형.", "약은": "'약다'의 관형사형.", "약음": "'약다'의 명사형.", "약빠른": "'약빠르다'의 관형사형.", "약빠름": "'약빠르다'의 명사형.", "얇은": "'얇다'의 관형사형.", "얇음": "'얇다'의 명사형.", "얕은": "'얕다'의 관형사형.", "얕음": "'얕다'의 명사형.", "어두운": "'어둡다'의 관형사형.", "어려운": "'어렵다'의 관형사형.", "어린": "'어리다'의 관형사형.", "언짢은": "'언짢다'의 관형사형.", "언짢음": "'언짢다'의 명사형.", "엄청난": "'엄청나다'의 관형사형.", "엄청남": "'엄청나다'의 명사형.", "여문": "'여물다'의 관형사형.", "여묾": "'여물다'의 명사형.", "열띤": "'열띠다'의 관형사형.", "열띰": "'열띠다'의 명사형.", "예쁜": "'예쁘다'의 관형사형.", "예쁨": "'예쁘다'의 명사형.", "오램": "'오래다'의 명사형.", "올바른": "'올바르다'의 관형사형.", "올바름": "'올바르다'의 명사형.", "옳은": "'옳다'의 관형사형.", "옳음": "'옳다'의 명사형.", "외로운": "'외롭다'의 관형사형.", "우스운": "'우습다'의 관형사형.", "우스움": "'우습다'의 명사형.", "의심쩍은": "'의심쩍다'의 관형사형.", "의심쩍음": "'의심쩍다'의 명사형.", "이른": "'이르다'의 관형사형.", "익은": "'익다'의 관형사형.", "익음": "'익다'의 명사형.", "작음": "'작다'의 명사형.", "잘난": "'잘나다'의 관형사형.", "잘남": "'잘나다'의 명사형.", "잘빠진": "'잘빠지다'의 관형사형.", "잘빠짐": "'잘빠지다'의 명사형.", "잘생긴": "'잘생기다'의 관형사형.", "잘생김": "'잘생기다'의 명사형.", "적은": "'적다'의 관형사형.", "적음": "'적다'의 명사형.", "젊은": "'젊다'의 관형사형.", "점잖은": "'점잖다'의 관형사형.", "점잖음": "'점잖다'의 명사형.", "조그만": "'조그맣다'의 관형사형.", "조그맘": "'조그맣다'의 명사형.", "좁은": "'좁다'의 관형사형.", "좁음": "'좁다'의 명사형.", "좋은": "'좋다'의 관형사형.", "좋음": "'좋다'의 명사형.", "주제넘은": "'주제넘다'의 관형사형.", "주제넘음": "'주제넘다'의 명사형.", "줄기찬": "'줄기차다'의 관형사형.", "줄기참": "'줄기차다'의 명사형.", "즐거운": "'즐겁다'의 관형사형.", "지나친": "'지나치다'의 관형사형.", "지나침": "'지나치다'의 명사형.", "지혜로운": "'지혜롭다'의 관형사형.", "지혜로움": "'지혜롭다'의 명사형.", "질긴": "'질기다'의 관형사형.", "질김": "'질기다'의 명사형.", "진": "식물에서 분비되는 희고 끈끈한 액체. / '질다'의 관형사형. / (음식이나 색깔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매우 진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참된' 또는 '진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사람의 무리' 또는 '집단'의 뜻을 더한다. / '진하다'의 어근.", "짓궂은": "'짓궂다'의 관형사형.", "짓궂음": "'짓궂다'의 명사형.", "짙은": "'짙다'의 관형사형.", "짙음": "'짙다'의 명사형.", "짠": "'짠하다'의 어근. / '짜다'의 관형사형. / (구어체) 건배!", "짧은": "'짧다'의 관형사형.", "짧음": "'짧다'의 명사형.", "추움": "'춥다'의 명사형.", "큼": "'크다'의 명사형.", "탐스러운": "'탐스럽다'의 관형사형.", "탐스러움": "'탐스럽다'의 명사형.", "턱없는": "'턱없다'의 관형사형.", "턱없음": "'턱없다'의 명사형.", "푸른": "'푸르다'의 관형사형.", "푸름": "'턱없다'의 명사형.", "하나같은": "'하나같다'의 관형사형.", "하나같음": "'하나같다'의 명사형.", "한결같은": "'한결같다'의 관형사형.", "한결같음": "'한결같다'의 명사형.", "흐린": "'흐리다'의 관형사형.", "흰": "'희다'의 관형사형.", "흼": "'희다'의 명사형.", "희망찬": "'희망차다'의 관형사형.", "희망참": "'희망차다'의 명사형.", "힘겨운": "'힘겹다'의 관형사형.", "힘겨움": "'힘겹다'의 명사형.", "힘찬": "'힘차다'의 관형사형.", "힘참": "'힘차다'의 명사형.", "없는": "'없다'의 관형사형.", "없음": "'없다'의 명사형.", "있는": "'있다'의 관형사형.", "있음": "'있다'의 명사형.", "재미있는": "'재미있다'의 관형사형.", "재미있음": "'재미있다'의 명사형.", "난데없는": "'난데없다'의 관형사형.", "돼먹잖은": "'돼먹잖다'의 관형사형.", "케케묵은": "'케케묵다'의 관형사형.", "깎아지른": "'깎아지르다'의 관형사형.", "느닷없는": "'느닷없다'의 관형사형.", "보잘것없는": "'보잘것없다'의 관형사형.", "뼈저린": "'뼈저리다'의 관형사형.", "독수리": "수리과의 종. 지중해서부에서 아시아동쪽에 이르는 지역까지 서식한다.", "이끼": "지의류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것. 전세계의 물가, 습기가 있는 곳에 서식한다.", "폭포": "물이 강이나 계곡의 높은 곳에서 곧장 아래로 쏟아져 내리는 낭떠러지.", "관목": "높이가 3m이하의 나무를 가리키는 말.", "가가대소": "큰 소리로 웃음.", "가가대소하다": "폭소하다, 큰 소리로 웃다.", "가객": "반갑고 귀한 손님. / 시조나 창을 잘 하는 사람.", "가거주": "거짓으로 거주함.", "가격하다": "때리거나 치다.", "가계약서": "임시로 맺는 계약을 위해 작성한 서류.", "가곡집": "가곡을 모아 엮은 책.", "가공되다": "어떤 원자재나 물건이 인공적으로 처리되어 새로운 물건이 되거나 물건의 질이 높아지다. / 다른 사람의 소유물이 노력에 의해 새로운 물건이 되다.", "가공법": "물건이나 물품을 가공하는 방법. / 벼슬아치나 구실아치에게 점심이나 회식 따위에 드는 비용을 나라에서 포목으로 주던 법.", "가공인물": "실제로 존재하지 않고 상상이나 가상으로 꾸며 낸 인물.", "가공적": "이유나 근거 없이 사실이 아닌 것. / 이유나 근거가 없거나 사실이 아닌.", "가교적": "다리를 놓아 이어주는. 연결하는. / 다리를 놓아 이어주는, 연결하는 것", "가구상": "가구를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가구업체": "가구를 만드는 공장이나 회사. 또는 가구를 만들어 파는 상점.", "가능액": "가능한, 될 수 있는 정도의 금액", "가담자": "같은 편이 되어 일을 함께 하거나 돕는 사람.", "가독성": "쓰인 글을 보통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읽을 수 있는가를 나타낸 정도. 여기서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으며, 고려 대상은 편집된 글의 외형적 요소, 가령 글씨체, 글씨 크기, 행간의 너비, 색깔 따위이다.", "가동되다": "기계가 움직여 일하게 되다.", "가동률": "생산 설비가 가동한 시간의 비율.", "가드레일": "사람이 다니는 길을 찻길과 분리하기 위해 철판이나 콘크리트 벽으로 만들어 세운 안전 시설물.", "가디건": "'카디건'의 비규범 표기.", "가라오케": "노래방.", "가려움증": "가려움이 나타나는 증상. 피부병의 특징의 하나다.", "가로림만": "충청남도 태안반도에 있는 만. 천수만의 반대쪽에 있다. 수심이 비교적 얕으며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굴이나 김 양식은 물론 어족의 산란장으로 유명하다.", "가로망": "시가지의 길의 체계.", "가망": "될 만하거나 가능성이 있는 희망.", "가매장": "시신을 임시로 묻음.", "가맹점": "어떤 단체나 회사 등에 가맹한 가게.", "가변성": "일정한 조건 하에 변할 수 있는 성질.", "가변적": "변하기 쉬운 성질을 가진.", "가산점": "기존의 점수에 더해서 붙는 점수", "가상적": "가상이란 속성이 동반되는 상태의.", "가석방되다": "(법률) 형기를 채 마지지 않은 자가 자유롭게 풀려나다.", "가설하다": "덧붙이거나 추가하여 설치하다. / 관직을 임시로 더 늘리다.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하다. / 임시로 설치하다. / 실제로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치다.", "가속하다": "속도를 더하다.", "가속화하다": "속도가 빨라지게 되다.", "가스관": "가스가 통할 수 있게 만든 연결관.", "가스레인지":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하는 기구.", "가스보일러": "가스를 연료로 물을 끓이는 난방 기구.", "가스실": "군대에서 방어훈련을 위해 쓰는 실내.", "가시적":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 시각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는 방식. /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십": "재미나 호기심을 돋우기 위해 신문, 잡지에 쓴 이야기. 또는 재미로 하는 말.", "가욋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양의 돈.", "가요계": "대중가요에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활동 분야.", "가요제": "여러 사람이 대중적인 노래를 불러 실력을 겨루는 대회.", "가위표": "틀린 것을 나타내기 위해 쓰는 가위 모양의 표시인 '×'의 이름.", "가장하다": "태도를 거짓으로 꾸미다.", "가정주부": "'주부'.", "가족적": "가족같이 매우 화기애애한.", "가처분": "임시 처분", "가체": "예전에, 부인들이 머리를 꾸미기 위하여 자신의 머리 외에 다른 머리를 얹거나 덧붙이던 일. 또는 그런 모양. 중국에서 전해졌으며, 정조 12년(1788년)에 조정에서 금지령을 내렸지만 오랫동안 유행하였다.", "가타부타": "어떤 일에 대하여 옳다느니 그르다느니 함.", "가학적": "심하고 잔인하게 괴롭히는. / 심하고 잔인하게 괴롭히는 것.", "가해자":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해를 끼친 사람.", "가해지다": "압력 등을 더하게 되다.", "가화": "낟알이 많이 달린 큰 벼. / 중국 삼국 시대 오나라 대제(大帝) 때의 연호(232~238). 대제의 두 번째 연호이다.", "다각적":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다감하다": "감정이나 감수성이 풍부하다.", "다급하다": "끌어당겨서 자기가 차지하다.", "다난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다.", "다단": "'다단하다'의 어근.", "다도해": "섬이 매우 많은 바다.", "다라이": "(큰) 대야, 함지박.", "다랑어": "'참다랑어'.", "다량": "양이 매우 많고 큰 것을 가리키는 말.", "다분하다":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많다.", "다수결": "다수의 의사에 따라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다양": "무엇이 여러 가지로 많음.", "다운받다": "다운로드를 하다.", "다원론적": "다원론에 기초한.", "다이": "대, 받침대.", "다이오드": "이극 진공관, 반도체 다이오드를 아우르는 말.", "다정": "정이 많음. 또는 정분이 두터움.", "다중": "여럿.", "다채": "'다채하다'의 어근.", "다채롭다": "여러 가지 색, 종류, 모양 등이 어울려 다양하고 화려하다.", "다탁": "차를 마실 때 사용하는 탁자.", "다행스럽다": "뜻밖에 일이 잘되어 운이 좋은 듯하다.", "다홍치마": "밝고 진한 붉은 빛 치마.", "가엽다": "'가엾다'.", "가로띠": "가로로 놓이거나 두른 띠", "가갸거겨": "가갸.", "가갸날": "한글날.", "가꾸어지다": "가꾸다의 수동형.", "가꿔지다": "가꾸어지다의 줄임말.", "가끔가다": "(시간적으로) 이따금. 어쩌다.", "가나다라": "문화어에서 ‘가나다순’을 달리 이르는 말.", "가느다래지다": "가느다랗게 되다.", "가는쑥부쟁이":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가늘어지다": "가늘게 되다.", "가늠되다": "사물(들), 혹은 사람(들)이 취하고 있는 어떠한 종류의 수치를 다른 사람(들)이 완전히 신뢰할 만하지 못한 수치 접근 방식으로 측정되다.", "가늠자": "총을 목표물에 조준할때 이용하는 장치의 하나.", "가다듬어지다": "가다듬다의 피동사.", "가닥가닥": "여러 가닥으로 갈라진 모양.", "가닿다": "관심 등이 어떤 대상에 미치다. / 일정한 대상에게 몫으로 배당된다는 뜻의 북한말.", "가두리": "물건가에 둘린 언저리.", "가드락": "'가드락거리다'의 어근.", "가득가득": "무엇이 어디에 아주 많이 차 있는 모양.", "가든그리다": "가든하다 거두어 싸다.", "가래떡": "원통의 형태를 띤 보통 무맛인 흰떡.", "가로줄": "가로로 놓인 줄", "가르랑거리다":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숨을 쉴 때 가치작거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가름하다": "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가리어지다": "가리게 되다.", "가리우다": "가리다", "가마우지": "가마우지과에 속하는 새의 총칭.", "가물가물": "작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자꾸 움직이는 모양.", "가물가물하다": "작고 희미한 물체가 자꾸 희미하게 움직이다. / 의식이나 기억이 희미하게 있다. / 작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흐릿하다. / 의식이나 기억이 희미하다.", "가뭇가뭇하다": "군데군데 조금 검은 듯하다.", "가슴팍": "가슴의 평평한 부분을 속되게 이른 말.", "가시나": "'계집아이'의 경상도 사투리.", "가시밭길": "가시덤불이 빈틈없이 우거진 길. / 헤쳐나가기 어렵고 힘든 길이나 과정을 빗대어 이르는 말.", "가을날": "가을철의 날. 또는 그날의 날씨.", "가을바람": "가을에 부는 쌀쌀한 바람.", "가을배추": "가을에 수확하는 배추.", "가을비": "가을에 내리는 비.", "가을철": "계절이 가을인 때.", "다락": "주로 부엌 위에 이 층처럼 만들어서 물건을 넣어 두는 곳. 보통 출입구는 방 쪽에 있다.", "다다르다": "목적한 곳에 이르다. / 어떤 수준이나 한계에 미치다.", "가직하다": "거리가 조금 가깝다.", "다독거리다": "흩어지기 쉬운 물건을 모아 잇따라 가볍게 두드려 누르다.", "다독이다": "흩어지기 쉬운 물건을 모아 가볍게 두드려 누르다.", "다리미": "옷을 다리는데 사용되는 것.", "다리미질": "다리미를 달궈 직물을 펴는 것.", "다발": "꽃이나 푸성귀, 돈 따위의 묶음.", "다물다": "입술이나 그처럼 두 쪽으로 마주 보는 물건을 꼭 맞대다.", "다복솔": "가지가 탐스럽고 소복하게 많이 퍼진 어린 소나무.", "다지르다": "다짐받기 위하여 다지다.", "다짐": "이미 한 일이나 앞으로 할 일에 틀림이 없음을 단단히 강조하거나 확인함.", "다짜고짜": "일의 앞뒤 사정을 안 알아보고 그냥 막 들이닥쳐서", "대패": "나무의 표면을 깎는데 사용되는 도구.", "재봉틀": "옷을 짜거나 만드는데 사용되는 기계.", "형아": "형을 아이가 귀엽게 이르는 말. 주로 어머니가 아이에게 말할때, 아이의 형을 지칭할때도 쓴다.", "성폭력": "성적인 행위로 남에게 육체적 손상 및 정신적ㆍ심리적 압박을 주는 물리적 강제력.", "성관계": "남녀가 성적으로 맺은 관계 또는 그 삽입 행위 즉 성교.", "겨를":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일을 한 후 잠시 다른 일을 할 여유.", "잉구쉬어": "인구시어의 비표준어.", "안개비": "입자가 매우 가늘고 안개처럼 보이는 비.", "특공대": "적을 기습 공격하기 위하여 특별히 편성하여 훈련한 부대.", "특별시": "지방자치단체의 하나. 광역시와 같은 상급 지방 자치 단체이며, 우리나라에는 서울이 있다.", "특색": "매우 특별한 면이 있는 것.", "특수하다": "다른 것과는 다르게 구별이 되고 특별하다.", "특출": "'특출하다'의 어근.", "튼튼": "'튼튼하다'의 어근.", "카": "갑자기 냄새가 심하게 날 때 또는 음식을 먹으며 시원스럽게 내는 소리. / 잘 때에 내쉬는 숨소리.", "카네이션": "석죽목 석죽과의 꽃. 지중해가 원산지로 추정되고 있다.", "카랑카랑": "액체가 많이 담기거나 괴여서 가장자리까지 찰 듯한 모양.", "카메라맨": "영화나 방송국 프로그램의 촬영 기사. / 신문사나 잡지사의 사진 기자.", "카바이트": "카바이드의 비표준어.", "카키": "탁한 황갈색. 주로 군복에 많이 쓴다.", "카키색": "탁한 황갈색.", "칵테일": "술에 음료나 첨가물 등을 넣어서 섞은 것.", "칼끝": "칼날의 맨 끝.", "칼라": "‘컬러’를 달리 이르는 말. / 옷깃을 일반적으로 부르는 것. /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칼부림": "남을 해치려고 칼을 함부로 내저음. 또는 그런 일.", "칼자루": "칼의 손으로 잡는 부분. 코등이(crossguard), 손잡이(grip), 검파두식(pommel)으로 이루어져있다.", "캄캄": "아주 까맣게 어두운 모양.", "나그네": "자기 고장을 떠나 다른 곳에 잠시 머물거나 떠도는 사람.", "나날": "계속 이어지는 하루하루의 날들.", "나대다": "몸을 방정맞게 움직이며 앞에 나서려고 하다. (비유) 아무 곳에서나 멋대로 행동하다.", "나라꽃": "'국화'.", "나랏일": "나라에 관련한 일.", "나리난초": "난초과 나리난초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 "나무껍질": "나무의 껍질.", "나무배": "'목조선'.", "나무뿌리": "나무가 양분을 빨아들일 수 있는 길고 가느다란 부분.", "나무숲":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가리키는 말.", "나무저": "'나무젓가락'.", "나무젓가락": "나무로 만든 젓가락.", "나부끼다": "종이 따위의 물체가 바람에 가볍게 흔들리다.", "나불": "'나불거리다'의 어근.", "나불거리다": "얇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입을 가볍게 함부로 자꾸 놀리다.", "나불대다": "'나불거리다'(얇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나불거리다'(입을 가볍게 함부로 자꾸 놀리다).", "나선": "모양이 소라 껍데기처럼 한 방향으로 빙빙 돌면서 비틀어진 것.", "나염": "'날염'(捺染)의 비규범 표기.", "나위": "얇은 비단으로 만든 장막. / '노르웨이'의 음역어. / 더 할 수 있는 여유나 더 해야 할 필요.", "나이프": "무언가를 자르기 위한 도구.", "나일론": "폴리아마이드 구조를 가진 합성섬유.", "나절": "하룻낮의 절반쯤 되는 동안.", "나지막하다": "위치가 꽤 나직하다.", "나체": "전라; 옷을 입지 않은 맨몸.", "나태": "어떤 일이든 쉽고 편안하게 생각하며 게으름.", "나팔": "'나팔거리다'의 어근.", "나풀거리다": "얇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나풀대다": "'나풀거리다'.", "낙관적": "매우 긍정적이고 상황이 매우 좋은.", "낙관하다": "낙관적으로 생각하다.", "낙성": "공사가 완료되며 건축물이 완성되는 것.", "낙엽송": "'일본잎갈나무'.", "낙원": "매우 평안하고 근심걱정이 없는 곳.", "낙조": "'썰물'", "낙지": "바다에 서식하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 / '갑오징어'의 문화어.", "낙천적": "매우 긍정적이고 언제나 즐겁게 사는.", "낙태": "'유산'.", "낙태하다": "'유산하다'.", "낙후": "시대에 뒤떨어져 있고 열악한 것.", "낚시터": "낚시질을 할 수 있는 곳.", "낚시하다": "물고기를 잡다.", "난": "여러 무리에 의해 일어나는 폭력 사태. / 관상용으로 길러지는 식물 품종. / 일부 명사에 붙어 '어려운'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어려움' 이나 '부족함'의 뜻을 더한다. / '나는'의 구어 표현. / '난하다'의 어근. / '난하다'의 어근", "난간": "몹시 힘들고 고생스러움. / 층계, 다리, 마루 따위의 가장자리에 일정한 높이로 막아 세우는 구조물.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막거나 장식으로 설치한다.", "난국": "어지러운 판국. / 질서가 없고 어지러운 나라. / 날씨가 따뜻한 나라. / 일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국면. / 난초와 국화를 아울러 이르는 말.", "난센스": "뜻이 없는 혹은 상식에 어긋나는 말.", "넌센스": "'난센스'의 비규범 표기.", "난장판": "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 대거나 뒤엉켜 뒤죽박죽이 된 곳, 또는 그런 상태.", "난처하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어 처신하기 곤란하다.", "난폭하다": "행동이 몹시 거칠고 사납다.", "날개깃": "'날갯짓'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날래다": "사람이나 동물의 움직임이 나는 듯이 빠르다.", "날렵": "'날렵하다'의 어근.", "날로": "날이 갈수록 / 익히지 않고.", "날름": "날름쇠. / 날름막. / 판막. / 혀나 손 등를 날쌔게 내밀었다 들이는 모양.", "날름거리다": "불길이 밖으로 자꾸 날쌔게 나왔다 들어갔다 하다.", "날벼락": "맑은 날에 치는 벼락. / 갑자기 당한 재난.", "날치": "날치과의 물고기. 가슴지느러미가 매우 커서 수면위를 떠올라서 잠시 날 수 있다. 전세계의 바다에 서식한다.", "날티": "'피라미'의 평안도 사투리", "남구": "'나무'의 경상도 사투리. 흔히 땔감으로 쓸 나무를 이른다. / (음악) 고려 공민왕 때 홍건적의 난을 예언한 민요. / 한자어 '남구라파]'를 줄여 부르는 말. / 시의 행정 구역 가운데 남쪽 지역을 이르는 이름. 한국에서는 실제로 또는 편의상 이렇게 부른다.", "남궁": "중국에서 유래한 성씨.", "남극": "지구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대륙. 기온은 거의 영하 100도에 가까운 지역이다.", "남극해": "남극에 위치한 바다.", "남동부": "지리적으로 남쪽과 동쪽 사이에 있는 지역.", "남동쪽": "남쪽과 동쪽의 사이에 있는 곳.", "남반구": "적도를 경계를 둘로 나눴을 때 남쪽 부분.", "남방": "'남방셔츠'의 준말.", "남상": "사내 얼굴처럼 생긴 여자의 얼굴. / '남상거리다'의 어근.", "남생이": "남생잇과의 하나. 거북과 비슷하나 작으며, 등은 진한 갈색의 딱지로 되어있고 네발에는 각가 5개의 발가락이 있는데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다.", "남서":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남서쪽": "서쪽과 남쪽사이에 위치한 곳.", "남성적": "남성스러운.", "남아": "남자 아이.", "남우세스럽다": "'남사스럽다'.", "남작": "귀족계급중에서 가장 낮은 계급.", "남진": "남쪽으로 진격함", "남짓":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부피나, 수효, 크기 따위가 어느 한도에 차고 조금 남는 정도임을 나타낸다.", "남침": "(북쪽에서) 남쪽을 침범함, 남쪽으로 침략함 / 남쪽에서 (북쪽을) 침범함, 남쪽이 침략함", "남탕": "남자만 사용 할 수 있는 대중목욕탕.", "남풍": "남쪽에서 부는 바람", "남하": "남쪽으로 내려옴", "비슈케크":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굽": "말, 소, 염소 따위 짐승의 발끝에 있는 두껍고 단단한 발톱. / 신발에 달려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대감": "무당이 굿할 때에, 집이나 터, 나무, 돌 따위에 붙어 있는 신이나 그 밖의 여러 신을 높여 이르는 말. / 신라 때에, 병부ㆍ시위부ㆍ패강진전 따위에 둔 무관 벼슬. 병부 대감은 아찬 이하, 시위부 대감은 나마 이상 아찬까지, 패강진전 대감은 사지 이상 중아찬까지의 벼슬아치들을 임명하였다. / 조선 시대에, 정이품 이상의 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던 말. 벼슬이나 지명 따위에 붙여서 불렀다.", "대강이": "'머리'를 속되게 이름.", "대거":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혈의 하나. 배꼽에서 옆으로 각각 두 치 나간 다음 아래로 두 치 되는 곳이다.", "대견하다": "흐뭇하고 자랑스럽다.", "대궐": "'궁궐'.", "대금": "'징'. / 물건값.", "대기권": "주로 지구의 대기가 있는 영역.", "대기실": "공연, 쇼 등을 위해 다음순서를 기다리는 곳.", "대기층": "대기의 층.", "대꾼하다": "눈이 쏙 들어가고 생기가 없다.", "대나무": "벼과의 식물. 20m에서 최고 40m까지 자라며, 전세계의 열대지역에서 추운 산악지방에 이르는 지역까지 서식한다.", "대담": "담력이 크고 용감함.", "대대": "『군사』 군대 편성 단위의 하나. 중대의 위, 연대의 아래이다. / 『군사』 공군 부대 편성 단위의 하나. 4~5개의 비행 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대(戰隊)의 아래이다. / 『역사』 행군할 때 열 오(伍)로 편제한 50여 명의 군사. / 거듭된 여러 대. / 여러 대를 이어서 계속하여.", "대령": "군사계급의 하나. 준장과 중령 사이에 있다.", "대롱": "가느스름한 통대의 토막. / 작은 물건이 깜찍하게 매달려 있는 모양.", "대롱거리다": "작은 물건이 매달려 잇따라 가볍게 흔들리다.", "대리석": "변성암의 한 종류. 흰색과 갈색, 여러 무늬를 띄고 있으며 건설재료, 조각용, 도예용 등으로 쓰인다.", "대립": "상대방과 의견 차이로 갈등을 겪는 것.", "대립적": "대립이 매우 심한.", "대립하다": "상대방과 상대방이 의견이나 생각 차이로 갈등을 가지다.", "대마": "'삼'.", "대면": "서로 얼굴을 마주 봄.", "대면하다": "서로 얼굴을 마주 보다.", "대보름": "'대보름날'.", "대보름날": "음력 정월 보름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대본": "연극의 상연이나 영화 제작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글.", "대부": "중국에서 벼슬아치를 세 등급으로 나눈 품계의 하나. 주나라부터 춘추전국시대에 걸친 자신을 나타내는 단어로 영지를 가진 귀족. / 주나라 때에는 경(卿)의 아래, 사(士)의 위에 해당하는 집정관(執政官)의 지위에 있었다. 다시 상대부(上大夫)ㆍ중대부(中大夫)ㆍ하대부(下大夫)로 세분된다. / 진(秦)나라 때의 작위(爵位)의 이름으로, 벼슬의 품계에 붙이는 칭호였다. / 한나라 이후에는, 어사대부(御史大夫)ㆍ광록대부(光祿大夫)와 같은 합성어로 쓰였다. / 고려ㆍ조선 시대에, 벼슬의 품계에 붙이던 칭호. 고려 시대에는 종이품에서 종오품까지 또는 정이품에서 종사품까지의 벼슬에, 조선 시대에는 정일품에서 종사품까지의 벼슬에 붙였다.", "대분": "크게 나눔.", "대성당": "주교좌가 있는 성당.", "대소": "크고 작음.", "대수": "(부정문이나 의문문에 쓰여) 대단한 것. / 최상의 일. / 자주 하는 일. 또는 주로 하는 일. / 비가 많이 와서 강이나 개천에 갑자기 크게 불은 물. / 중국 한(漢)ㆍ위(魏)나라 때에, ‘압록강’을 이르던 말. / 큰 수. / 대수학(代數學). / (수학) 로그(log)를 가리키는 말. / 왕비의 대례복에 하던 머리 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열": "'대열하다'의 어근.", "대우": "어떤 사람의 나이, 사회적 위치, 처지에 맞추어 대함. 또는 예의를 갖추어 대함. / '대우하다'의 어근.", "대우주": "우주.", "대우하다": "어떤 사람의 나이, 사회적 위치, 처지에 맞추어 대하다. 또는 예의를 갖추어 대하다.", "대유행": "한때 사회에 널리 유행함. 또는 그런 것.", "대장경": "둘째 손가락 끝에서 시작하여 대장(大腸)에 속하고 폐에 이어지는 경맥.", "대장군": "음양가가 모시는 팔장신(八將神)의 하나. 이 방위에서는 만사를 꺼린다. / 신라 시대에 둔 무관의 으뜸 벼슬. / 발해의 중앙 군영인 좌맹분위(左猛賁衛)와 우맹분위(右猛賁衛)에 둔 으뜸 벼슬. / 고려 시대에 둔, 종삼품의 무관 벼슬. 상장군의 아래, 장군의 위로서, 이군 육위의 각 영(領)에 한 사람씩 두었으며, 공민왕 때에 대호군으로 고쳤다.", "대장부": "건강하고 씩씩한 사내.", "대장암": "'큰창자암'.", "대저": "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1 등뼈 극상 돌기 아래에서 옆으로 각각 두 치 되는 곳이다. / 대체로 보아서.", "대접전": "전력이 비슷하여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는 큰 싸움.", "대조": "둘 이상의 것을 맞대어 같고 다름을 살펴봄. / 서로 달라서 대비가 됨.", "대종": "‘타이산 산’(태산)의 다른 이름.", "대중가요": "널리 대중이 즐겨 부르는 노래.", "대중화": "일반인들에게 맞게 발전된 것.", "대지": "대자연의 넓고 큰 땅. / 좋은 묏자리. / 다섯 손가락 가운데 첫째 손가락. 가장 짧고 굵다. / 집을 지을 수 있는 땅.", "대지진": "큰 지진.", "대쪽": "대를 쪼갠 조각. / 미, 절개 따위가 곧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처": "'도회지'.", "대청": "대나무 줄기 안벽에 붙은 아주 얇은 꺼풀. / 한옥에서, 몸채의 방과 방 사이에 있는 큰 마루.", "대추": "독맥(督脈)에 속하는 혈(穴) 이름. 제7 목뼈와 제1 등뼈의 극상 돌기 사이에 있다.", "대추나무":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대추벌": "'말벌'의 경상도 사투리.", "대치하다": "기세가 아주 성하다.", "대칭성": "대칭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 "대파": "크게 부서짐. 또는 크게 부숨.", "대판": "일본의 도시 '오사카'.", "대포": "큰 포탄을 쏠 수 있게 개발된 무기를 가리키는 말.", "대표자": "어떤 집단이나 단체를 대신하여 나선 사람.", "대표작": "대표성을 가진 작품.", "대학원생":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 "대한": "이십사절기 중 하나로, 한 해 중 가장 추운 때이다. / 엄한. / 큰 가뭄. / 커다란 원한. / 막심한 후회. /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이루어진 나라. 수도는 서울. / 몽골의 역사에서, 황제에 대한 칭호. / 목숨의 한도. / '한국에 대한' 혹은 '대한민국에 대한'을 나타내는 말. / '몸집이 큰 사나이'를 뜻하는 북한말.", "대합": "'백합'.", "대회신": "'대회신기록'의 준말.", "드러눕다": "편하게 눕다.", "드럼": "록앤롤에서 사용되는 북.", "드럼통": "철로 되어 있으며 안에 기름 등을 담는 커다란 통.", "경": "한국 성씨 중의 하나. / '그리'의 제주도 사투리.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가벼운'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 앞에 붙어) '간단한'의 뜻을 더한다. / (시간이나 날짜 따위를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 또는 명사구에 붙어) '그 시간 또는 날짜에 가까운 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특정한 절차를 나타내는 한자 구성 뒤에 붙어) '그 일에 걸리는 정도의 시간'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어떤 특정 대상을 보기 위한 기구'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안경'의 뜻을 더한다. / '경하다'의 어근.", "경감": "덜어내어 가볍게 함. / 경찰 계급의 하나.", "경건": "'경건하다'의 어근.", "경건하다":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 "경결": "'경결하다'의 어근.", "경계선": "구역을 각각의 구역으로 나누는 선을 가리키는 말.", "경공업": "무게가 가벼운 물건을 만드는 공업.", "경관": "풍경, 배경을 볼 수 있는 것.", "경기하다": "스포츠나 게임을 진행하다.", "경도":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 『지명』 ‘교토’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기울어진 정도. / 지도상에서 위치를 알려주는 기준 중 하나. 지구의 북극점과 남극점을 이은 선. / 기울여 넘어짐. 어떤 일에 마음을 크게 사로잡혀 열중함. / 딱딱함의 정도.", "경도되다": "어떤 일에 몹시 마음을 사로잡혀 열중하게 됨.", "경락": "인체 내의 기혈이 흐르는 통로와 거기서 흩어져 나온 통로를 아울러 이르는 말.", "경력자": "경력이 있는 사람.", "경마장": "경마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해 놓은 경기장. 말이 달리는 길과 관람석 따위가 있다.", "경망하다": "행동이나 말이 가볍고 조심성이 없다.", "경멸": "남을 깔보며 업신여김.", "경멸하다": "사람이나 혹은 무엇을 깔보며 업신여기다.", "경미": "'멥쌀'. / '경미하다'의 어근.", "경박스럽다": "말이나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하고 가볍다.", "경남": "'경상남도'의 준말.", "경북": "'경상북도'의 준말.", "경상남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반도의 남동쪽 끝에 있으며 남해안에 공업 단지가 발달하였다. 항구가 많아 대외 무역도 활발하다. 주요 도시로는 창원, 진주 등이 있다.", "경상북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반도의 동남부에 있으며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이다. 국내 최대 내륙 공업지를 이루고 있고 주요 도시로는 포항, 경주, 안동 등이 있다.", "경상도": "한반도의 남동쪽에 위치한 지역.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가 속해 있다고 바다와 접해 있다.", "경상수지": "기업이나 정부에서 국제적인 거래를 통해 벌어들인 돈과 나간 돈.", "경솔하다":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이 가볍다.", "경시": "이십사시의 열여덟째 시 (16:30 - 17:30). / 집을 짓기 시작함. / 경영에 착수함. / (일본어 투) 가볍게 여김. 대수롭지 않게 여김.", "경시하다": "가볍게 여기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경악": "좋지 않은 일로 깜짝 놀람.", "경어": "높임말, 존댓말.", "경어법": "남을 높여서 말하는 법. 주체 높임법, 상대 높임법이 있다.", "경영학": "경영과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경위": "'경위하다'의 어근.", "경유": "한 장소에 가기 위해 어떤 지점을 통과한 다음 가는 것. / 원유나 콜타르를 분류하여 얻은 기름. / 석유의 원유를 증류할 때, 등유 다음으로 250∼350℃ 사이에서 얻는 기름. 내연 기관의 연료로 쓰인다.", "경음화": "된소리가 되는 현상.", "경의": "옷을 갈아입음. / 걸을 때 간편하도록 무릎과 발목 사이에 감는 물건. 행전과 각반이 있다. / 존경하는 뜻. / 죽은 이에게 입히는, 경문을 적은 옷. / 경서(經書)의 뜻.", "경이롭다": "놀랍고 신기하다.", "경이적": "매우 놀랍고 새로운.", "경쟁시키다": "상대방을 경쟁하게 하다.", "경쟁자": "자신과 경쟁 또는 대결하는 상대.", "경쟁적": "언제나 경쟁을 하는.", "경쟁하다": "주어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여러 사람이나 단체가 서로 겨루다. 또는 그런 일에서 이기려고 하다.", "경전": "변하지 않는 법식(法式)과 도리. / 성현이 지은, 또는 성현의 말이나 행실을 적은 책. / 종교의 믿음 또는 교리를 적은 책. / 유학의 성현(聖賢)이 남긴 글. 성인(聖人)의 글을 ‘경(經)’이라고 하고, 현인(賢人)의 글을 ‘전(傳)’이라고 한다. / 경서(經書)와 그 해설서.", "경정하다": "강하고 바르다.", "경제사적": "경제 활동의 역사와 관련된. / 경제 활동의 역사와 관련된 것.", "경제학자": "경제학을 연구하는 사람.", "경주": "사람, 동물, 자동차 따위가 정해진 거리를 달려서 누가 빠른지 겨루는 일. / 대한민국 경상북도에 위치한 도시. 옛 신라의 수도였다. / 물을 한쪽으로 기울여 쏟음.", "경지": "상대방이 처해있는 상황이나 입장. / '공경'.", "경찰봉": "경찰관이 지니는 둥근 방망이.", "경청하다": "날씨나 빛깔 따위가 맑고 산뜻하다.", "경추": "척추뼈 가운데 가장 위쪽 목에 있는 일곱 개의 뼈.", "경칩": "이십사절기의 하나. 우수(雨水)와 춘분(春分) 사이에 들며, 양력 3월 5일경이다.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시기이다.", "경탄": "매우 감탄하는 것.", "경탄스럽다": "몹시 놀라며 감탄하는 느낌이 있다.", "경탄하다": "어떤 것을 보고 놀랄 만큼 감탄하다.", "경합": "서로 맞서 겨룸. / (법률) 단일한 사실 또는 요건에 대한 평가나 평가의 효력이 중복되는 일. / (법률) 사법(私法)에서 동일한 대상에 대하여 같은 효력을 가지는 권리가 중복되는 일. / (법률) 형법(刑法)에서 동일한 행위가 여러 개의 죄명에 해당하는 일. / (생명) 생물 간의 벌어지는 영양소, 산소, 수분, 광선 또는 공간 등에 대한 경쟁.", "경험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경혈": "14 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이르는 말.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로,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자극을 내부 장기(臟器)로 전달하기도 하고 내부 장기의 징후를 드러내기도 한다.", "학도대": "'학도의용대'의 준말.", "학도병": "'학도의용병'의 준말.", "학령":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 / 초등학교에서 의무 교육을 받을 시기.", "학벌": "학문을 닦아서 얻게 된 사회적 지위나 신분. 또는 출신 학교의 사회적 지위나 등급. / 출신 학교나 학파에 따라 이루어지는 파벌.", "학부": "대학의 학사과정을 가리키는 말.", "학수고대": "마치 학의 목처럼 목을 빼고 몹시 기다리는 것을 의미.", "학술원": "학술을 위한 장소.", "학술적": "학문으로서 매우 가치가 높은.", "학식": "배운 것을 알고 있는 지식.", "학질": "'말라리아'.", "한가": "'한가하다'의 어근.", "한눈팔다": "보아야 할 곳을 보지 않고 다른 곳을 보다.", "한도": "정해져 있는 수나 양을 가리키는 말.", "한들거리다": "가볍게 이리저리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한들대다": "'한들거리다'.", "한로": "이십사절기의 하나. 추분과 상강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195도인 때이다. 10월 8일경이다.", "한마을": "같은 마을.", "한물": "채소, 과일, 어물 따위가 한창 수확되거나 쏟아져 나올 때. / 큰물. / 미세기에서 육지 쪽으로 바닷물이 한 번 들어왔다가 나가는 동안. 또는 그 동안의 바닷물. 음력 9, 10일과 24, 25일에 해당한다. / '한층'의 북한말.", "한배": "악곡의 빠르기.", "한산하다": "생산을 제한하다. / 산아(産兒)를 제한하다.", "한서": "'한서하다'의 어근.", "한식집":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을 만들어 파는 음식점.", "한약": "한의학용법에 따라 제조된 약.", "한어": "‘중국어’를 달리 이르는 말.", "한영": "한국과 영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한국어와 영어를 아울러 이르는 말.", "한의학": "전통의학을 가리키는 말.", "한일": "한국과 일본을 이르는 말.", "한정": "'한정하다'의 어근.", "한조": "중국 한나라의 조정. / 중국 한나라 시대. / ‘중국’을 달리 이르는 말.", "한치": "'한치오징어'의 준말.", "한탄": "원통하거나 뉘우치는 일이 있을 때 한숨을 쉬며 탄식함. 또는 그 한숨.", "한탄하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게 생각하면서 한숨을 쉬다.", "한풀": "기운, 끈기, 의기, 투지 따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이른다.", "어떻든": "무엇의 사정, 형편, 조건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 "어룽": "'어룽이'. / '어룽거리다'의 어근.", "어룽거리다": "뚜렷하지 아니하고 흐리게 어른거리다.", "어룽대다": "'어룽거리다'.", "어리벙벙": "'어리벙벙하다'의 어근.", "어리빙이": "'어리보기'의 비표준어.", "어리숙하다": "'어수룩하다'.", "어릿어릿": "어렴풋하게 자꾸 눈앞에 어려 오는 모양. / 몹시 쓰리고 따가운 느낌.", "어망": "물고기를 잡는 그물.", "어부지리": "두 사람이 이해관계로 서로 싸우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애쓰지 않고 가로챈 이익을 이르는 말. 도요새가 조가비를 벌린 방합의 속살을 먹으려고 부리를 조가비 안에 넣는 순간 조가비를 꼭 다물고 부리를 안 놔주자, 서로 다투는 틈을 타서 어부가 둘 다 잡아 이익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어빡자빡": "여럿이 서로 고르지 아니하게 포개져 있거나 자빠져 있는 모양.", "어슷": "'어슷거리다'의 어근. / '어슷하다'의 어근.", "어용신문":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권력자나 권력 기관에 영합하여 그 방침에 따라 편파적으로 보도하는 신문.", "어제오늘": "어제와 오늘을 함께 부르는 말.", "어제저녁": "어제의 저녁.", "어투": "'말투'.", "억겁": "<불교> 무한하게 긴 시간.", "억척": "어려움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모질고 끈질기게 힘을 쏟음. 또는 그런 사람.", "억척스럽다": "어려움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모질고 끈질기게 힘을 쏟는.", "언감생심":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겠냐는 뜻으로, 전혀 그런 마음이 없었음을 이르는 말.", "언더핸드": "정정당당하지 못한 것. / (운동) 언더핸드 스로", "언덕배기": "'언덕바지'.", "언어적": "말, 언어로 풀이하거나 말하는.", "언저리": "무엇의 가장자리. / (비유) 주어진 수준, 시간, 정도에 가까운 상태.", "두루미": "두루미과의 새. 목과 다리가 매우 길며 남극과 남아메리카를 제외한 전세계에 서식한다. / 목과 아가리는 좁고 길며, 배는 단지처럼 둥글게 부른 모양의 큰 병.", "팽이": "장난감의 하나. 밑의 축이 회전하면서 도는 게 특징이다.", "파국적": "비극으로 치다르는.", "파김치": "파로 담근 김치.", "파다하다": "소문이 넓게 퍼져 있다. / 매우 많다.", "파닥거리다": "작은 새가 잇따라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다.", "파닥대다": "'파닥거리다'.", "파닥이다": "작은 새가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다.", "파동하다": "물결이 움직이다. / 영향을 미치다.", "파들거리다": "자꾸 몸이 작게 바르르 떨리다. 또는 자꾸 몸을 작게 바르르 떨다.", "파라핀": "알케인 탄화수소를 두루 일컫는 것.", "파란곡절": "사람의 생활이나 일의 진행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시련. 또는 그런 변화.", "파르라니": "파란빛이 돌도록.", "파르스름하다": "조금 파랗다.", "파리하다": "여위고 창백한 얼굴 색.", "파마시키다": "파마를 시키다.", "파묻다": "파서 그 속에 물체를 묻다. / 모르는 것을 알아내기 위하여 자세하게 묻다.", "파삭":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파산": "재산을 모두 잃고 망함. / 『법률』 채무자가 그 채무를 완전히 갚을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을 경우에, 그 채무자의 총재산을 나누어 모든 채권자에게 공평히 갚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재판의 절차. 채권자의 신청에 의하여 법원이 선고하면 선고된 후는 파산법에 규정된 절차에 의하여 집행된다.", "파생": "사물이 근원에서 갈라져 나와 생김.", "파생되다": "어떤 단어에서 갈라져 나오게 되다.", "파생하다": "어떤 것에서부터 갈라져 나오다.", "파악": "어떤 대상의 내용이나 본질을 확실하게 이해하여 앎.", "파운드": "영국의 화폐단위.", "파이다": "'파다'의 피동사. 구멍이 생기다. / '파다'의 피동사. 글씨 따위가 새겨져 있다. / '파다'의 피동사. 잘려서 안쪽으로 들어가 있다. / (경상도 사투리) '나쁘다', '안 좋다'.", "파이팅": "응원할 때 사용하는 말.", "파인애플": "파인애플과의 여러해살이풀. 남아메리카 북쪽이 원산지이며 솔방울과 비슷한 열매이다. / 파인애플의 열매.", "파전": "물과 밀가루를 걸쭉하게 반죽한 것을 기름을 두른 튀김 판 위에 얇게 펴지게 부은 다음, 그 위에 길게 썰은 파와 함께 입맛에 따라 고기나 조갯살, 굴 따위를 얹어 지진 부침개.", "파킨슨병": "파킨슨 증세를 보이는 병.", "파티하다": "파티를 벌이다, 모임이나 연회를 개최하다.", "파편": "건물 등이 무너지거나 붕괴될 때 남은 조각.", "파편화되다": "어떠한 것이 여러 갈래로 조각조각 나뉘어지다.", "파행적": "일 등이 순조롭지 못하고 이상하게 진행되는", "팍팍": "'팍팍하다'의 어근.", "판결문": "판결의 내용이 담겨있는 문서. 재판을 진행한 법원, 사건번호, 적용된 혐의, 피고인, 검사, 변호인, 선고날짜, 주문(主文), 이유(범죄사실, 양형 이유, 무죄인 경우 무죄 이유)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판교": "(역사)", "판국": "일이 벌어진 사태의 형편이나 국면.", "판때기": "판자 또는 널빤지; 주로 사람이나 기계의 가공을 거쳐 만들어진 평판 / 널판때기 / 표적, 과녁 / 버츄얼 유튜버(버튜버)의 2D 아바타", "판서": "(역사)", "판이": "'판이하다'의 어근.", "판자": "나무를 썰어서 얇게 다듬은 것.", "판정": "결정을 내리는 것.", "판타지": "형식의 제약을 받지 아니하고 악상의 자유로운 전개에 의하여 작곡한 낭만적인 악곡.", "클": "'틀'의 제주도 사투리.", "클로즈업": "영화나 텔레비전에서, 등장하는 배경이나 인물의 일부를 화면에 크게 나타내는 일. / 어떤 문제가 크게 사회의 관심거리로 나타남. 또는 그런 것.", "큼지막하다": "꽤 큼직하다.", "큼큼": "목소리를 고르게 가다듬으려고 기침하듯이 자꾸 내는 소리. / 냄새를 맡으려고 코로 숨을 들이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킁킁거리다": "콧구멍으로 숨을 세차게 띄엄띄엄 내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키득거리다": "'키드득거리다'의 준말.", "키득대다": "'키드득대다'의 준말.", "키들거리다": "웃음을 걷잡지 못하여 입 속으로 자꾸 웃다.", "키들대다": "'키들거리다'.", "키조개": "(학명: Atrina pectinata) 키조갯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길이는 3.5cm 정도이고 키 또는 부채 모양이며, 껍질에는 바퀴 모양의 맥이 있다. 실 모양의 분비물을 내어 다른 물체에 붙어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의 연안에 분포한다.", "킥킥거리다": "나오려는 웃음을 참을 수 없어 터뜨리는 웃음소리를 잇따라 내다.", "킥킥대다": "'킥킥거리다'.", "킬킬거리다":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입 속으로 웃는 소리를 자꾸 내다.", "킬킬대다": "'킬킬거리다'.", "바게트": "둥글고 긴 빵: 바게트.", "바구미": "넓은 의미로는 딱정벌레목(학명: Coleoptera)에 속하는 주둥이가 긴 곤충들을 의미한다. / 일반적으로 바구미상과(학명: Curculionoidea)에 속하는 곤충을 바구미라고 부른다. / 좁은 의미로는 바구미과(학명: Curculionidae)에 속하는 곤충만을 의미한다.", "바느질하다": "실과 바늘로 옷의 구멍난 곳을 메우다.", "바늘구멍": "바늘로 뚫은 작은 구멍. / 바늘 윗부분에 뚫린 작은 구멍.", "바다가재": "'갯가재'의 북한말.", "바다거북": "(넓은 의미) 거북목 바다거북과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 (좁은 의미) 바다거북과에 속하는 동물 중 하나. 학명은 Chelonia mydas.", "바닷고기": "'바닷물고기'.", "바닷길": "배를 타고 바다로 가는 길.", "바닷장어": "'바다뱀'.", "바동거리다": "덩치가 작은 것이 매달리거나 자빠지거나 주저앉아서 팔다리를 내저으며 자꾸 움직이다.", "바동대다": "'바동거리다'.", "바라문": "'브라만'의 음역어.", "바람개비": "'팔랑개비'. / '풍향계'.", "바람결": "일정한 방향으로 부는 바람의 움직임. / 어떤 말을 누구에게랄 것 없이 간접적으로 들었을 때를 이르는 말.", "바람떡": "'개피떡'의 강원도 사투리.", "바람직": "'바람직하다'의 어근.", "바래어지다": "'바래다'의 활용형.", "바른손": "오른쪽에 있는 손.", "바리케이드": "적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길입구에 장애물을 쌓아올린 것.", "바보상자": "'텔레비전'.", "바보스럽다": "바보 같은 데가 있다.", "바삐": "일이 많거나 또는 서둘러서 하여야 할 일로 인하여 겨를이 없이.", "바스락거리다":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가볍게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야흐로": "이제 한창. 또는 지금 바로.", "바위벼랑": "'암벽'.", "바위틈": "바위의 갈라진 틈.", "바지춤": "입은 바지의 허리 부분을 접어 여민 사이.", "박대": "(학명: Cynoglosus semilaevis) 참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혀 모양으로 타원형이고 눈이 없는 쪽의 비늘은 둥글고 작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박박": "야무지게 자꾸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얼굴 따위가 몹시 얽은 모양.", "박수하다": "소리를 내며 양손바닥을 때리다.", "박애": "온 인류가 서로 평등하게 사랑하여야 한다는 주의로 정치적·철학적·윤리적인 개념.", "박장대소": "손뼉을 치면서 크게 웃음.", "박장대소하다": "손뼉을 치면서 크게 웃다.", "박정하다": "인정이 박하다.", "박제": "동물의 시체에서 가죽을 벗기고 썩지 않게 처리한 뒤 속을 넣어 살아있을 때와 같은 모양으로 만든 것. / (1의 뜻에서 착안해 비유적으로) 어떤 것이 사라지기 전에 그 모습을 복사해 온전히 담아두는 것.", "박제하다": "(동물 등을) 박제하다.", "박테리아": "매우 작은 미생물.", "박통": "온갖 사물에 널리 통하여 앎.", "박하": "(학명: Mentha arvensis var. piperascens)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10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유선(油腺)이 있다. 여름에 옅은 자주색 또는 흰색의 작은 꽃이 줄기 윗부분에 윤산(輪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수과(瘦果)를 맺는다. 한방에서는 잎을 약용하고 향기가 좋아 향료, 음료, 사탕 제조에도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반공": "공산주의에 반대함.", "반년": "한 해의 반", "반들거리다": "거죽이 아주 매끄럽고 윤이 나다. / 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 "반딧불": "반딧불이의 꽁무니에서 나는 불빛. / '반딧불이'.", "반론":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 "반문": "(역사)", "반미": "미국에 반대하거나, 미국과 관련된 것들에 대해 반대하는 사상. 미국과 관련된 정치적이나 문화적 등의 분야일 수 있다. / 베트남 음식 바인미의 한국어 표기 중 하나.", "반바지": "무릎 위까지만 되어 있는 바지를 가리키는 말.", "반반": "남김없이 모두. / '반반하다'의 어근.", "반복": "끝없이 되풀이되는 것.", "반생": "한평생의 반.", "반역자":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반영": "빛이 반사하여 비침. / 다른 것에 영향을 받아 어떤 현상이 나타남. 또는 어떤 현상을 나타냄. / 「북한어」 어떤 문제에 대한 여론이나 의견을 해당자에게 알림. 또는 그 여론이나 의견.", "반일": "일본이나 일본에 관한것들에 반대하는 것을 이르는 말.", "반절": "(한의학)", "반점": "(수학) 원의 중심 O를 지나는 반지름 선에서, 그 선 위의 O가 아닌 임의의 점을 P라고 할 때, OPㆍPQ = r²인 점 Q를 잡는 일 / 문장 부호의 하나. 현재의 쉼표. ','의 이름이다. / 동물이나 식물의 표면에 있는 얼룩덜룩한 점 / 중국 음식을 파는 식당", "반정": "(법률)", "반주": "(역사)", "반증": "어떤 사실이나 주장이 옳지 아니함을 그에 반대되는 근거를 들어 증명함. 또는 그 증거. / (주로 ‘-는/ -다는 반증이다’ 구성으로 쓰여) 어떤 사실과 모순되는 것 같지만, 오히려 그것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는 사실.", "반지르르": "거죽에 기름기나 물기 따위가 묻어서 윤이 나고 매끄러운 모양.", "반질거리다": "거죽이 매우 매끄럽고 윤기가 흐르다.", "반질반질": "거죽이 윤기가 흐르고 매우 매끄러운 모양.", "반짝":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반칙": "법정이나 규정, 규칙 따위를 어김.", "반팔": "소매가 짧은 것.", "반항": "다른 사람이나 대상에 맞서 대들거나 반대함.", "반환하다": "성, 궁궐, 집 따위가 넓고 크다.", "족하": "발밑, 즉 아주 가까운 사람. / '조카'의 옛말.", "조커": "카드 놀이 (주로 트럼프)에서 다른 패에 속하지 않으면서 경우에 따라 다른 패 대신 쓸 수도 있거나 가장 센 패. 광대가 그려져 있다.", "차곡": "'차곡하다'의 어근.", "차근": "'차근거리다'의 어근. / '차근하다'의 어근.", "차근거리다": "좀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차근대다": "'차근거리다'.", "차분": "'차분하다'의 어근.", "차선책": "최선책(가장 좋은 방책)에 다음가는 방책.", "차조": "찰기가 있는 조.", "차지하다": "사물이나 공간, 지위 따위를 자기 몫으로 가지다. / 비율, 비중 따위를 이루다.", "차차로": "어떤 사물의 상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조금씩 진행하는 모양.", "착실": "'착실하다'의 어근.", "찬란히": "찬란하게 비추는 모양.", "찰바닥거리다":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바닥대다": "'찰바닥거리다'.", "찰박찰박": "'찰바닥찰바닥'의 준말.", "찰칵": "'찰카닥'의 준말.", "찰칵찰칵": "'찰카닥찰카닥'의 준말.", "찰칵거리다": "'찰카닥거리다'의 준말.", "찰칵대다": "'찰카닥대다'의 준말.", "찰카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카닥대다": "'찰카닥거리다'.", "석간": "'석간신문'.", "석간신문": "매일 저녁때에 발행되는 신문.", "석고": "황산 칼슘의 이수화물(二水化物)로 이루어진 석회질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며, 기둥 모양 또는 널조각 같은 모양의 결정을 이룬다. 흔히 무색이지만 불순물이 섞이어 회색, 황색, 붉은색을 띠기도 한다. 열을 가하여 소석고(燒石膏)를 만들어 도자기 제조용 원형으로 쓰거나 분필, 모형, 조각, 시멘트 따위의 재료로 쓴다.", "석양": "저녁때의 햇빛.", "석영": "이산화규소로 이루어진 광물.", "석탄일": "'석가탄신일'의 준말.", "석화": "'굴'.", "석회": "칼슘이 들어 있는 무기화합물을 가리키는 말.", "선거구": "유권자들이 선거를 할 수 있는 지역.", "선거권": "선거할 수 있는 권리.", "선뜩":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드는 모양.", "선로": "기차, 지하철이 다니는 길.", "선미": "'고물'.", "선수단": "다른 나라에 가서 스포츠를 하는 선수모임.", "선약": "먼저 약속함", "선언": "어떤 사실을 주장하거나 밝히는 것.", "선인": "착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 "선임": "자신보다 먼저 임명된 사람", "선입견": "어떤 사람이나 사물 또는 주의나 주장에 대하여, 직접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마음속에 굳어진 견해.", "선입관": "'선입견'.", "선제골": "(축구나 하키 등에서) 상대편 팀보다 먼저 넣은 첫 골.", "선조": "먼 윗대의 조상. / 동아시아 군주의 묘호의 하나. / 강선. / 필라멘트. / 징조, 전조.", "선주": "배의 주인.", "선진적": "발달이 다른 것보다 빠른.", "선착순": "먼저 온 사람대로 순서가 정해지는 것.", "선출": "'맏물'.", "선취": "남보다 먼저 가짐.", "선호되다": "여럿 가운데서 특별히 가려져 사랑을 받다.", "선화": "'선화하다'의 어근.", "설": "이론이나 학문을 의미하는 것. / (일부 동사에 붙어) '충분하지 못하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견해', '학설', '풍설' 따위의 뜻을 더한다. / '설하다'의 어근.", "설계하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다.", "설득": "누구에게 무엇을 믿고 따르도록 이야기함. 또는 글로써 그 뜻을 전함.", "설레다": "마음이 가라앉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리다.", "설령": "무엇이 가령 그러리라 말한다면. 말하고자 하는 사실을 가정한다면.", "설립": "재단, 단체 등을 만드는 것.", "설마설마": "'설마설마하다'의 어근.", "설비": "필요한 것들을 설치하는 것.", "설사하다": "먹은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되거나 혹은 대장균이 장에 과다하게 생겨서 물과 소화액이 섞여서 묽게 똥을 싸다.", "설상가상": "눈 위에 서리가 덮이는 일. 엎친 데 덮친 격. 난처한 일이 연이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설설": "'설설거리다'의 어근. / '설설하다'의 어근.", "설욕": "부끄러움을 씻음.", "설욕전": "이전대회에서 진 것을 대회를 통해 갚는 경기.", "섬겨지다": "'섬기다'의 활용형.", "섬기다": "신(神)이나 윗사람을 잘 모시어 받들다.", "섬나라": "섬으로 된 나라.", "섬세": "'섬세하다'의 어근.", "섬세하다": "곱고 가늘다. / 매우 찬찬하고 세밀하다.", "섬약": "'섬약하다'의 어근.", "섬약하다": "가냘프고 약하다.", "섬유소": "식물세포벽의 주요한 구성성분.", "섭리": "아프거나 병에 걸린 몸을 잘 조리함. / 대신하여 처리하고 다스림. / 자연계를 지배하고 있는 원리와 법칙. / (기독교) 세상과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뜻.", "섭취": "좋은 요소를 받아들임 / 자비심으로 중생을 거두어들임 / 생물체가 양분 따위를 몸속에 빨아들이는 일", "섭취하다": "좋은 요소를 받아들이다. / 자비심으로 중생을 거두어들이다. / 생물체가 양분 따위를 몸속에 빨아들이다.", "작가적": "작가의 생각으로 작품을 적는.", "작고": "고인이 되었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높여 이르는 말. / 힘들여 수고하고 애씀.", "작고하다": "사람이 죽다. / 힘들여 수고하고 애쓰다.", "작달막하다": "키가 몸피에 비하여 꽤 작다.", "작동시키다": "움직이게 하거나 작동하게 하다.", "작문": "글을 지음. 또는 지은 글. / 기교를 부려 지은 산문(散文). / (교육) 학습자가 자기의 감상이나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는 부문.", "작물": "'농작물'.", "작별주": "'이별주'.", "작신":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지거나 깨지는 모양. / '작신거리다'의 어근.", "작업량": "작업의 양을 가리키는 말.", "작업복": "일하는 곳에서 입는 옷.", "작위": "벼슬과 지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작(爵)의 계급.", "작은방": "크기가 작은 방.", "작은빨간집모기": "모깃과의 곤충.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고 뇌염을 옮긴다.", "작작": "줄이나 획을 함부로 긋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작작하다'의 어근.", "작전": "어떤 일을 실행하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 "작정": "일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함. 또는 그런 결정.", "잔나비": "강원도와 충청도에서 원숭이를 달리 이르는 말. 원숭이를 뜻하는 고어이기도 함.", "잔당": "쳐 없애고 남은 무리. 대부분이 패망하고 조금 남아 있는 무리를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잔물결": "자잘하게 이는 물결. 초속 1미터 이상 5미터 이하의 바람이 불 때 주름살같이 생기는 물결이다.", "잔뿌리": "풀이나 나무 따위의 굵은 뿌리에서 돋아나는 작은 뿌리. 양분과 수분을 직접 흡수한다.", "잔상": "영상이 지나간 뒤에도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 "잔악하다": "잔인하고 악하다.", "잔여": "남아 있음. 또는 그런 나머지.", "잔인": "인정이 없고 아주 모짊.", "잔인하다": "가학적이다; 고통이나 파괴를 즐기다. / 인정이 없다; 모질다.", "잔잔": "'잔잔하다'의 어근.", "잔치판": "잔치를 벌여 놓은 판.", "잘근": "조금 단단히 졸라매거나 동이는 모양. / '잘근거리다'의 어근.", "잘근거리다": "질깃한 물건을 가볍게 자꾸 씹다.", "잘근대다": "'잘근거리다'.", "잘록": "'잘록거리다'의 어근.", "잘잘":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싸다니는 모양. / 액체 따위가 높은 열로 끓는 모양. / 적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잠금장치": "문 따위를 잠그는 장치.", "잠꾸러기": "잠이 아주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잠방": "작은 물체가 물에 부딪치거나 잠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잠버릇": "잠잘 때에 하는 버릇이나 짓.", "잠보": "'잠꾸러기'.", "잠자리비행기": "'헬리콥터'를 속되게 이르는 말.", "잠잠": "'잠잠하다'의 어근.", "잠적": "종적을 완전히 감춰 행방이 묘연해짐. / '잠적하다'의 어근.", "잠정적": "임시로 정하는.", "잡귀신": "'잡귀'.", "잡담": "쓸데없이 떠듦.", "잡담하다": "쓸데없이 떠들다.", "잡목": "다른 나무와 함께 섞여서 자라는 여러 가지 나무.", "잡식동물": "동물성 먹이나 식물성 먹이를 가리지 않고 다 먹는 동물.", "잡아채다": "무엇을 손이나 도구로 재빨리 잡아서 끌거나 또는 들어 올리다. (비유) 남의 것을 재빨리 빼앗다.", "잡음": "요란하게 한데 섞여 들리는 온갖 소리.", "쌩까다": "(속어) 상대방의 말이나 의견을 일부러 무시하다.", "다롄": "중국의 도시. 랴오닝 성에 속해 있으며, 랴오둥 반도의 남쪽에 위치해 있다.", "플루트": "목관악기의 하나. 옆으로 쥐고 불며 구멍에 입김을 불어넣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 최고 음역의 관악기로, 아름답고 청신한 음색을 지녔으며, 예전에는 흑단 따위를 재료로 만들었으나 현재는 대부분 금속으로 만든다. 한쪽은 막혀 있는 게 특징이다.", "사각거리다": "벼, 보리, 밀 따위를 베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연한 과자나 배, 사과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사각대다": "'사각거리다'(벼, 보리, 밀 따위를 베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사각거리다'(연한 과자나 배, 사과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사각형": "네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도형.", "사격": "절의 자격이나 등급. / 사공과 그 옆에서 일을 도와주는 곁꾼. / 총, 대포, 활 따위를 쏨. / 주격·호격 이외의 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격하다": "총, 대포, 활 따위를 쏘다.", "사계": "네 개의 계절을 가리키는 것.", "사고팔다": "물건 따위를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하다.", "사과문": "사과 표현을 적은 글.", "사교댄스": "'사교춤'.", "사교육비": "국가나 (교육) 단체가 부담하는 비용를 제외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을 위해 스스로 쓰는 돈. 학교 정규 수업 이외에 학생이 일반 학원에 다니며 내는 수강료, 각종 교재비 따위가 한국에서는 사교육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금": "강에서 채취되는 금.", "사금파리": "사기그릇의 깨진 작은 조각을 이르는 말", "사나": "'사나이'의 강원, 경상도 사투리.", "사나워지다": "사납게 변하다.", "사나흘": "사흘이나 나흘.", "사당": "조상의 신주(神主)를 모셔 놓은 집.", "사대부": "사(士)와 대부(大夫)를 아울러 이르는 말. 문무 양반(文武兩班)을 일반 평민층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벼슬이나 문벌이 높은 집안의 사람.", "사돈": "혼인한 두 집안의 부모들 사이 또는 그 집안의 같은 항렬이 되는 사람들 사이에 서로 상대편을 이르는 말.", "사랑방": "사랑으로 쓰는 방.", "사려": "'사려하다'의 어근.", "사령": "군대나 함대 따위를 지휘하고 감독하는 일. / 육군의 야전군, 해군의 함대, 공군의 작전 사령부 및 기지를 지휘ㆍ통솔하는 최고 지휘관. / 휴일이나 일과 시간 이후에 대대급 이상 부대의 당직을 맡는 장교. / 교통 운수 기관 따위에서 현장의 운영 사업을 지휘하는 일정한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사료": "가축에게 주는 먹을거리. / '사용료'.", "사르다": "'불사르다'.", "사르륵": "물건이 쓸리면서 가볍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립문": "사립짝을 달아서 만든 문.", "사마귀": "사마귀목 사마귀과의 곤충. 몸길이 는 주로 40~85mm이며 다른 곤충을 잡아먹는다.", "사면": "전후좌우의 모든 방면. / 네 개의 면.", "사명": "회사(會社)의 이름·명칭 / 사자(使者)로서 명령(命令)을 받은 임무.", "사모": "애틋하게 생각하고 그리워함.", "사무치다": "깊이 스며들거나 멀리까지 미치다.", "사방오리나무": "'사방오리'.", "사법": "국가의 통치작용중, 법률에 근거한 것을 처리하거나 재판을 행하거나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 "사법권": "사법적인 권한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범위.", "사비": "'사비하다'의 어근.", "사뿐사뿐": "매우 가볍게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사사하다": "하잘것없이 작거나 적다. / 사치스럽고 방자하다.", "사상누각": "모래 위에 세워진 누각처럼 기초가 약해 위태롭고, 머지않아 무너진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사세": "'사세하다'의 어근.", "사수": "목숨 걸고 지킴. / 활, 쇠뇌, 총을 쏘는 사람 / 가르쳐주는 선임. / '잠깐'.", "사수좌": "'궁수자리'.", "사신": "임금이나 국가의 명령을 받고 외국에 사절로 가는 신하. / 죽음의 신을 의미하는 것.", "사양": "상품의 품질, 성능 따위의 설명. 또는 그런 설명을 적은 표. / 한쪽으로 기울어짐. (비유) 새로운 것에 경쟁력을 잃고 사라져 감. / 예의 때문에 또는 자기를 내세우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받지 않음.", "사양하다": "예의 때문에 또는 자기를 내세우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받지 않다.", "사오": "'사오하다'의 어근. /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ㄴ, ㄹ, ㅁ'이나 모음으로 시작하는 다른 어미 앞에 붙어)(예스러운 표현으로) 자신의 진술을 겸양하여 나타내는 어미. '-으오-'보다 더 겸양의 뜻을 나타낸다.", "사위다": "불이 사그라져서 재가 되다.", "사의": "'도롱이'.", "사이다": "투명하고 레몬 향이 나는 탄산 음료. / (받침 없는 동사 어간이나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예스러운 표현으로) 하십시오할 자리에 쓰여,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사이버": "인터넷과 연관이 있는 어떤 것. 인터넷상의 어떤 것.", "사이클": "주기. / 주파수의 단위. 단위는 헤르츠(Hertz).", "사이트": "일반 URL을 통하여 보이는 여러 웹 페이지를 가리키는 것.", "사인": "벼슬을 하지 않은 선비. / '사자'. / 죽게 된 원인. / 다른 사람을 제외하고 자신을 가리키는 말. / 개인 자격으로서의 사람. / 개인 도장, 개인이 쓰는 도장 (표준국어대사전) / 발음 [사인] / 사건의 근본 원인. / 회사가 공식적으로 쓰는 도장. / 심부름을 하는 사람. / 시문을 짓는 사람. / 자신 이름을 손으로 직접 적는 일. / 손짓, 몸짓으로 또는 물건을 써서 신호를 보내는 일.", "사잇문": "'샛문'의 본디 말. / 사자자리#", "사자좌": "'사자자리'.", "사장되다": "사물이나 인간 따위가 필요한 곳에 쓰이지 않고 사람들로부터 잊혀서 썩다.", "사재": "'사료'.", "사저": "개인의 저택", "사조": "그 시대의 사상의 흐름이나 경향을 가리키는 말. / 새로 임명된 관리가 부임하거나 외국의 사신이 떠나기에 앞서 임금께 하직 인사를 드리던 일. /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외할아버지의 네 조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족": "화사첨족", "사죄": "잘못을 했을 때 상대방에서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 "사주": "자연현상에 의해 생기는 모래사장.", "사직하다": "어떤 자리나 지위에서 스스로 물러나다.", "사진첩": "사진을 모아 놓은 것.", "사차원": "(기학에서) 공간과 시간은 네 개의 실수로 나타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찰": "'절'.", "사출": "조사하여 드러냄. / 화살이나 탄알, 가스 따위를 쏘아서 내보냄. / 한 점으로부터 부챗살 모양으로 뿜어냄. / (군사) 함선(艦船) 위에서 비행기 따위를 캐터펄트로 발진시킴.", "사치스럽다": "정도가 지나치게 돈이나 물건을 쓰는 데가 있다.", "사치품": "매우 사치스럽고 고가의 물건.", "사치하다": "정도가 지나치게 돈이나 물건을 쓰면서 생활하다. / 정도가 지나치게 돈이나 물건을 쓰면서 생활하는.", "사태": "모래 따위가 무너져 내림. / 일이 벌어지는 상황.", "사파이어": "푸른빛을 내는 보석.", "사포": "모래를 갈아 붙여 가는데 쓰는 도구",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사하다": "감사의 뜻으로 인사를 하다. / 죄나 허물을 용서하다.", "사학": "'역사학'.", "사학자":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 "사항": "일의 항목이나 내용.", "사형": "죄수를 법에 근거해서 죽이는 것.", "사형수": "대법원에서 사형을 확정받거나 항소나 상고를 안 해서 사형이 확정된 후 구치소에 수감 중인 수감자.", "사형하다": "죄수의 목을 베다.", "사회성": "사회적인 특징을 띄는 것.", "사회화": "인간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규범, 가치 등을 학습하는 과정.", "사후": "한 생명이 죽은 뒤. / 일이 끝난 뒤.", "악다물다": "단단히 결심하거나 무엇을 참아 견딜 때에 힘주어 입을 꼭 다물다.", "악부": "한시(漢詩) 형식의 하나. 인정이나 풍속을 읊은 것으로 글귀에 장단이 있다. / 조선 초기에 발생한 시가 형태의 하나. 나라의 제전(祭典)이나 연례(宴禮)와 같은 공식 행사 때 궁중 음악에 맞추어 불렀으며, 주로 조선 왕조의 개국과 번영을 송축하였다. <용비어천가>, <문덕곡>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악성코드": "컴퓨터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트로이 목마, 랜섬웨어 등 컴퓨터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코드를 이르는 말.", "악악": "닭이나 새가 우는 소리. / '악악거리다'의 어근.", "악악거리다": "억지를 부리고 고함을 지르며 떠들썩거리다.", "악악대다": "'악악거리다'.", "악영향": "나쁜 영향.", "악착같이":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악착스럽다": "무슨 일하는 데 모질고 끈질기며 열성이 있다.", "악취": "좋지 못한 향의 냄새.", "악화": "상태가 나빠지는 것.", "악화되다": "일이나 상황이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다.", "악화하다": "일이나 상황이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다.", "안개구름": "'층운'.", "안경다리": "안경테의 좌우에 달아 귀에 거는 부분.", "안경알": "안경테에 끼우는 렌즈.", "안경잡이": "안경을 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안경집": "안경을 넣는 갑.", "안경테": "안경알을 끼우는 테두리.", "안내양": "버스에서 가이드를 맡은 여성.", "안내인": "관광지를 안내하거나 설명하는 사람.", "안내자": "관광지나 유명명소를 소개하는 사람.", "안달": "속을 태우며 조급하게 구는 일.", "안락":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움.", "안락의자": "팔걸이가 있고 앉는 자리를 푹신하게 하여 편안하게 기대어 앉도록 만든 의자.", "안마": "신체의 한 부분을 주물러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 "안마당": "집 안의 안채 앞에 있는 마당.", "안무": "일련의 춤을 디자인하는 예술.", "안배": "알맞게 잘 배치하거나 처리함.", "안보": "편안히 보전됨. 또는 편안히 보전함. / <정치> ‘안전 보장(외부의 위협이나 침략으로부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을 줄여 이르는 말.", "안보관": "안보에 대한 견해나 주장.", "안빈낙도":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도를 즐겨 지키다.", "안스럽다": "'안쓰럽다'의 비표준어.", "안위": "편안함과 위태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몸을 편안하게 하고 마음을 위로함.", "안이": "'안이하다'의 어근.", "안전모": "공사현장에서 머리를 다치기 않기 위해 쓰는 보호모.", "안전원": "'경찰관'의 북한말.", "안절부절하다": "'안절부절못하다'의 비규범 표기.", "안채": "한 집 안에 안팎 두 채 이상의 집이 있을 때, 안에 있는 집채. / '안광'.", "알고리듬": "(가산) 수학 문제를 푸는 순서 있는 단계들의 집합. 입력값으로 시작하여 유한한 단계를 거쳐 출력값을 산출하는 계산 절차에 대한 정확한 단계별 계획. / (대략적으로) 인간 사용자, 특히 의료 전문가의 의사 결정 과정을 보여주는 흐름도. / (가산, 구식) 아라비아 숫자를 이용한 계산; 알고리즘(algorism). / (소셜 미디어, 환유어) 추천 시스템 및 피드 큐레이션 / ‘알고리즘’을 달리 이르는 말.", "알고리즘": "(가산, 구식) 아라비아 숫자를 이용한 계산; 알고리즘(algorism). / 컴퓨터 시행규칙. 알고리듬의 다른 표기법.", "알딸딸": "'알딸딸하다'의 어근.", "알량": "'알량하다'의 어근.", "알량하다": "시시하고 보잘것없다.", "알싸": "'알싸하다'의 어근.", "알아맞추다": "'알아맞히다'의 비표준어.", "알약": "'정제'.", "알찌개": "달걀이나 생선알에 여러 가지 양념을 넣고 끓은 찌개.", "알코올음료":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 "알탕": "명태알, 곤이 따위를 콩나물, 무, 미나리와 함께 넣고 얼큰하게 끓인 음식.", "알현하다": "【…에/에게】【…을】 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뵈다.", "암갈색": "어두운 갈색.", "암고양이": "고양이의 암컷.", "암말": "암컷 말.", "암살": "은밀히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 "암석": "광물 또는 준광물이 자연적으로 모여 이루어진 고체.", "암세포": "암을 이루는 세포.", "암수": "암컷과 수컷을 아우르는 말. / '속임수'.", "암시하다": "말, 표정, 동작, 낌새 따위로 넌지시 알리다.", "암약": "'암약하다'의 어근.", "암약하다": "남들 모르게 맹렬히 활동하다. 어둠 속에서 날고 뛴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암잔하다'.", "암자색": "어두운 자주색. / 검은빛을 띤 어두운 붉은색.", "암퇘지": "돼지의 암컷.", "암튼": "'아무튼'의 준말", "암호": "누군가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기호 등으로 표시한 것.", "압축":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던 것을 하나로 합치거나 만드는 것.", "앙": "개 따위가 물려고 덤빌 때 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앙하다'의 어근.", "앙가슴": "남자나 여자의 가슴 사이의 공간을 말한다.", "앙갚음": "남에게 입은 피해를 잊지 않고, 다시 남에게 돌려줌.", "앙고라": "염소의 한 품종. 몸에는 윤이 나는 흰색의 긴 털이 나 있으며, 털은 고급 직물의 원료로 쓴다. 터키의 앙카라 지방이 원산지이다. / '앙카라'의 옛이름.", "앙금": "녹말 따위의 아주 잘고 부드러운 가루가 물에 가라앉아 생긴 층. 침전물 /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개운치 아니한 감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앙등": "물건값이 뛰어오름.", "앙바틈하다": "짤막하고 딱 바라져 있다.", "앙상": "'앙상하다'의 어근.", "앙상하다": "꼭 짜이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아니하고 어설프다.", "앙앙": "'앙앙하다'의 어근.", "앙앙거리다": "어린아이가 자꾸 크게 울다.", "앙앙대다": "'앙앙거리다'.", "앙양": "정신이나 사기 따위를 드높이고 북돋움. / (북한어) 흐름이나 과정이 드높아지거나 활발하여짐.", "앙증": "'앙증하다'의 어근.", "앙칼": "매우 모질고 날카로움. / 제힘에 겨운 일에 몹시 악을 쓰고 덤비는 짓.", "앙코르": "좋은 평을 받은 노래나 예술 작품을 다시 연주하거나 재차 전시하는 것.", "앵콜": "'앙코르'의 비표준어.", "앙콜": "'앙코르'의 비표준어.", "앞마당": "'앞뜰'.", "앞장": "무리의 맨 앞자리. 또는 거기에 있는 사람.", "앞치마": "겉옷 앞에 걸치는 1면으로 되어 있는 천.", "건초": "풀를 건조시킨 것을 가리키는 말.", "고가": "비싼 가격. / 고가 도로. / 오래된 집.", "고고": "유적이나 유물에 있는 과거의 문화나 생활양식을 연구하는 것. / '고고하다'의 어근.", "고국": "역사가 오래된 나라. / 예전에 있었던 나라.", "고담": "'고담하다'의 어근.", "고료": "원고를 쓰고 받는 돈.", "고루": "차이가 없이 엇비슷하거나 같게. / '고루하다'의 어근.", "고무": "고무나무에서 분비하는 액체를 응고시켜 만든 물질. / 무엇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거나 어떤 일이 일어나도록 하는 자극.", "고물": "인절미의 겉에 묻히거나 시루떡의 켜 사이에 넣는 가루로 된 재료. / 배의 뒷부분. / 오래된 물건. / '고물거리다'의 어근.", "고별": "다른 사람들에게 헤어짐을 알리는 것.", "고분": "고대의 옛 무덤. / '고분거리다'의 어근.", "고사": "동양화에서, 석간주(石間硃)라는 검붉은 흙에 먹을 섞어 만든 검붉은 색. 담채화, 수묵화, 진채화 따위에 쓴다. / 옛날 역사. / 오래된 절. / 지나간 과거의 일. / 오래된 낡은 사당(祠堂). / 오래 묵은 나뭇등걸이나 그루터기. / 머리를 조아려서 고마운 마음을 나타냄. / 머리를 조아려서 죄를 빎. / 의식(儀式) 때에 상급자가 글로 써서 읽어 축하하거나 훈시하는 말. / 제의나 권유 따위를 굳이 사양함. / 나쁜 기운은 없어지고 복은 오도록 집안에서 섬기는 신에게 올리는 제사. / '고사하다'의 어근.", "고산": "'고향'.", "고상": "매우 고귀한 것. / '매머드'. / '고생'의 비규범 표기. / '고상하다'의 어근.", "고소": "'고소하다'의 어근.", "고열": "온도가 높음 / 체온이 높게 올라감", "고용": "일정한 비용을 주고 일을 시키는 것.", "고원": "보통 해발 고도 600미터 이상에 있는 넓은 벌판. / '고원하다'의 어근.", "고위": "'고위하다'의 어근.", "고유": "중대한 일을 치른 뒤에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게 고함. / 어떤 사실을 널리 알려서 깨우쳐 줌. / 일정한 직위를 가진 행정관이 일반 백성에게 어떤 사실을 널리 알리던 일. 또는 그런 내용. /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특유한 것. / '고유하다'의 어근.", "고의": "일부로 행한 것.", "고인": "죽은 사람. /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구. / 옛날 사람. / '장수'.", "고저": "'고자'의 비규범 표기.", "고적": "외롭고 쓸쓸함.", "고조": "'고조하다'의 어근.", "고지": "가지나 호박 따위를 납작하거나 잘고 길게 썰어 말린 것. / 높은 곳에 위치한 곳.", "고착": "물건 같은 것이 굳게 들러붙어 있음.", "고초": "고생", "고환": "포유류의 음낭 속에 있는 신체 기관.", "곡기": "아슬아슬한 곡예 기술 / 곡식으로 만든 적은 분량의 음식", "곡면": "이차원 공간에서 공이나 원기둥의 겉면과 같은, 평평하지 않은 굽은 면.", "곡물": "사람의 식량이 되는 쌀, 보리, 콩, 조, 기장, 수수, 밀, 옥수수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곡선": "연속적인 점들의 집합.", "곡성": "소리 내어 우는 소리", "곡조": "음악적 통일을 이루는 음의 연속.", "법도": "생활상의 예법과 제도(制度)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법률과 제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법률을 지켜야 할 도리. / 부처의 가르침.", "법력": "법률의 효력. / 법의 공덕력. 불법(佛法)의 위력을 이른다.", "법륜": "사륜의 하나. 전륜왕의 금륜(金輪)이 산과 바위를 부수고 거침없이 나아가는 것에 비유하여 부처의 교법을 이르는 말이다.", "법문": "중생을 열반에 들게 하는 문이라는 뜻으로, 부처의 교법을 이르는 말.", "법보": "삼보(三寶)의 하나. 깊고 오묘한 불교의 진리를 적은 불경을 보배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법사": "불가에서 행하는 모든 일.", "법안": "법을 만들기 위한 것.", "법익": "어떤 법에서 규정을 통해 보호하려는 이익.", "법인": "법률상, 자연인처럼 권리의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조직이나 단체를 가리키는 말.", "법학": "법 이론과 그 현상에 대해 다루는 학문.", "법호": "승려의 호. / 죽은 승려의 시호.", "결여":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것이 빠져서 없거나 모자람. / '결여하다'의 어근.", "결연": "'결연하다'의 어근.", "결의": "어떤 것을 하겠다는 의사나 생각.", "결투": "두 사람이 대결을 벌이는 것.", "결핍": "부족한 상태.", "다분": "'다분하다'의 어근.", "단가": "가사(歌辭)에 상대하여, ‘시조’를 달리 이르는 말. /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풀기 위하여 부르는 짧은 노래. <만고강산>, <운담풍경>, <강상풍월> 따위가 있다.", "단검": "양날로 된, 짤막한 칼.", "단결": "많은 사람이 마음과 힘을 한데 뭉침.", "단기": "'단군기원'. / '단기간'.", "단락": "(전기) 전기회로의 두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온저항으로 전기적으로 접속되는 상태.", "단명": "짧게 살고 생을 마감함. / '단명하다'의 어근.", "단문": "짧은 글. / 홑문장.", "단발": "짧은 머리카락.", "단수": "단어가 1개로만 되어 있는 것. / 물공급이 갑자기 중단되는 것.", "단아": "'단아하다'의 어근.", "단연": "'단연하다'의 어근.", "단원": "단체에 가입해서 활동하는 사람.", "단전": "삼단전의 하나. 도가(道家)에서 배꼽 아래를 이르는 말이다. 구체적으로 배꼽 아래 한 치 다섯 푼 되는 곳으로 여기에 힘을 주면 건강과 용기를 얻는다고 한다. / 도가(道家)에서 말하는 상, 중, 하의 세 단전. 상단전은 뇌를, 중단전은 심장을, 하단전은 배꼽 아래를 이른다.", "단축":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단타": "야구에서 타자가 짧게 공을 쳐서 1루에 출루하는 것. 장타에 반대되는 말이다. / 주식을 짧은 기간에 사고 파는 것.", "단혈": "단사(丹沙)가 나오는 구멍이나 구덩이. / 예전에, 중국에서 남쪽의 태양 바로 밑이라고 여기던 곳.", "단호": "'단호하다'의 어근.", "허겁": "마음이 실하지 못하여 겁이 많음.", "허황": "'허황하다'의 어근.", "헌병": "군사 경찰의 구실을 하고 있는 병과. 또는 그런 군인.", "헌신": "어떤 일에 열심히 기여하는 것.", "초가": "'사면초가'.", "초등": "처음의 등급.", "초목": "풀과 나무를 아울러 이르는 말.", "초범": "전과기록이 없는 범죄자.", "초서": "'풀등'. / '유럽소나무담비'.", "초석": "왕골, 부들 따위로 엮어 만든 자리. / 짚으로 엮어 만든 자리.", "초소": "보초를 서는 장소.", "초속": "1초 간의 이동거리로 나타내어지는 속도.", "초식": "주로 풀을 먹고 삶.", "초연": "'초연하다'의 어근.", "초유": "처음으로 있음. / 분만 후 며칠간 분비되는 노르스름하고 묽은 젖.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면역 물질 따위를 함유하고 있다.", "초인": "보통사람의 능력, 힘 등을 뛰어넘은 사람. / '나무꾼'.", "초조": "급하고 불안한 마음.", "초췌": "초췌(憔悴/顦顇)하다의 어근.", "의구": "옷과 갖옷이라는 뜻으로, 의복을 이르는 말. / 옷과 신발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주인에게 충성을 바친 개. / 의로운 몸. / 의심하고 두려워함. / '의구하다'의 어근.", "의리":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지켜야 할 바른 도리.", "의부": "'의붓아버지'. / '수양아버지'.", "의수": "'의수하다'의 어근.", "의아": "의심스럽고 이상함.", "의안": "회의에서 심의하고 토의할 안건.", "의의": "'의의하다'의 어근.", "의중": "'마음속'.", "의태": "동물이 다른 동물 등을 흉내내어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의혹": "의심하여 수상히 여김, 또는 그런 마음.", "고해성사": "(종교)", "고혈단신": "육친이 없이 홀로 된 몸.", "고금동서": "옛날과 지금, 동양과 서양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 "고령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진주 혹은 상주 일대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육가야 중 한 나라.", "고생물학": "고생물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다사다난": "(한자성어) 많은 일과 많은 어려움", "단봉낙타": "혹이 하나만 되어 있는 낙타.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에서 주로 가축으로 길러지지만, 일부는 오스트레일리아에도 도입되어 있다.", "단성결실": "'단위결실'.", "단종수술": "생식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술.", "단파요법": "(의학)", "허가영업": "(법)", "허무맹랑": "'허무맹랑하다'의 어근.", "허심탄회": "잡생각이나 아무 거리낌이 없는 마음. 즉, 거리낌이 없는 솔직한 마음.", "허위표시": "(법)", "초등교육": "초등학교때부터 실시하는 교육.", "초식동물": "풀을 주로 먹고 사는 동물.", "초인간적": "'초인적'. / '초인격적'.", "의정부": "(역사) 조선 시대, 1400년(정종 2)에 설치한 최고 행정기관.", "의인화": "사람이외의 존재에 사람처럼 표현하는 것.", "의자왕": "(역사) 백제의 31대 마지막 왕.", "의열단": "1919년 11월에 중국 만주 지린성(吉林省)에서 조직한 항일 무장 독립운동 단체. 김원봉(金元鳳), 윤세주(尹世胄) 등 13명이 주동이 되어 과격하고 급진적인 폭력 투쟁을 벌였다. 일정한 본거지가 없이 각지에 흩어져 일본의 관청을 폭파하고 관리를 암살하여 일본인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의용대":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구성되는 군대.", "의무적":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문문":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을 하여 그 답을 요구하는 문장.", "의문부": "‘물음표’를 달리 이르는 말.", "의문표": "‘물음표’를 달리 이르는 말.", "의미론": "단어의 의미를 연구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의남매": "혈연 관계가 없는 남이 서로 의리로 가짜 남매 관계를 형성한 경우를 말한다. 부모의 재혼으로 형성된 의붓남매와는 다르다.", "의금부": "(역사)", "의태법": "사물의 모양이나 태도를 그대로 모방하여 표현하는 수사법.", "의협심":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이를 도우려는 마음.", "의화단": "(역사)", "초인간": "'초인'.", "초인적": "사람의 힘을 뛰어넘은.", "초신성": "(천문)", "초계정": "(군사)", "초고온": "극도로 높은 온도. 고온의 강조된 말.", "초능력":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초자연적인 능력.", "초대권":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 보내는 표. / 회원이 해당 모임에 불참한다고 판단될경우 초대할수 있는 권리.", "초대장": "초대의 뜻과 초대하든곳을 알리는종이", "초대형": "매우 큰 모양으로 된 것.", "헌강왕": "(역사)", "헌덕왕": "(역사)", "헌신적": "어떤 일에 열심히 하는.", "헌화가": "(문학)", "단항식": "한 개의 항으로만 이루어진 다항식.", "단음계": "(음악) 온음계의 하나, 둘째와 셋째, 다섯째와 여섯째 사이의 음정이 반음이다.", "단자음": "홑으로 소리나는 자음.", "단언적": "'정언적'.", "단모음": "(언어) 소리를 내는 도중 혀의 위치가 고정되는 모음.", "다항식": "한 개 이상의 항을 '+', '−'로 결합한 식.", "다원론": "다양한 것을 인정하는 것.", "결정적": "정해져 있는 순간에.", "결정타": "(야구)", "고생대": "초기 식물과 양서류, 초기 파충류가 지배하던 시대.", "고생물": "고대에 살았던 동물과 식물 등을 포함한 생물.", "고아원": "부모를 잃어버린 아이 또는 부모의 의뢰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곳.", "고을나": "(역사)", "고의적": "고의로 행한.", "고이왕": "(역사)", "고립어": "언어유형론적으로 개별 어휘가 매우 고립적이라 형태소가 단어가 되고 의존 형태소가 극히 미미한 언어. / 고립된 언어의 동의어.", "고립적": "다른 사람과 만나거나 교류하지 않은.", "고량주": "수수로 쑨 술을 증류해서 만든 중국의 증류주.", "고고학": "지난 시대의 인류가 남긴 흔적을 연구하는 분야.", "고급품": "가격과 질적인 면에서 매우 고급스러운 물건이나 물품.", "고조선": "한국의 역사에서, 최초의 국가로 일컬어지는 고대 국가. / 만조선.", "고학년": "높은 학년. 흔히 초등학교 5~6학년을 이른다.", "법계불": "(불교)", "법공양": "(불교)", "법률학": "'법학'.", "법삼장": "(불교)", "법상종": "(불교)", "법성종": "(불교)", "법옹사": "(불교)", "법제자": "(불교)", "법철학": "법의 본질, 이념 따위의 원리에 대하여 연구하는 철학 분야 중 하나.", "법화경": "(불교)", "법화종": "(불교)", "법황청": "법황청 (", "법흥왕": "(역사)", "확고": "'확고하다'의 어근.", "확대": "규모, 양 등이 커지는 것.", "확실": "'확실하다'의 어근.", "확연": "'확연하다'의 어근.", "확적": "'확적하다'의 어근.", "확증": "확실히 증명함. 또는 그런 증거.", "투계": "경기용으로 사육되는 닭.", "투구": "예전에, 군인이 전투할 때에 적의 화살이나 칼날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쓰던 쇠로 만든 모자.", "투명": "물 따위가 속까지 환히 비치도록 맑음.", "투수": "야구에서 공을 던지는 선수.", "투우": "소와 싸우는 경기.", "투입": "사람이나 물자, 자본 따위를 필요한 곳에 넣음. / (심리) 외부 세계의 어떤 측면을 자기의 내부로 받아들여 통합하는 과정. 자기 자신이 확대되어 남이 가진 성질을 자신도 가졌다고 생각하는 일 따위이다. 정신 분석학 용어로 동일시의 하나이다.", "투쟁": "어떤 대상을 이기거나 극복하기 위한 싸움.", "투철": "투철(透徹)하다의 어근.", "투혼": "끝까지 투쟁하려는 기백.", "철강": "강철과 주철을 아우르는 말. / '강철'.", "철거": "무너뜨려 없애거나 걷어치우는 것.", "철광": "'철광석'.", "철선": "'철사'.", "철저": "속속들이 꿰뚫어 미치어 밑바닥까지 빈틈이나 부족함이 없음.", "철칙": "바꾸거나 어길 수 없는 중요한 법칙.", "철회": "이미 제출하거나 주장했던 것을 회수하거나 번복함.", "조강": "생물 분류의 한 강(綱) / '조강하다'의 어근.", "조국": "선조부터 대대로 살아온 자기의 나라.", "조급": "'조급하다'의 어근.", "조련": "'조련하다'의 어근.", "조례": "지방 자치 단체가 법령의 범위 안에서 지방 의회의 의결을 거쳐 그 지방의 사무에 관하여 제정하는 법.", "조리": "건강이 회복되도록 몸을 보살피고 병을 다스림. / 조 곳으로. 또는 조쪽으로.", "조립": "여러 부품을 모아 하나의 물건을 만듬.", "조망": "'조망하다'의 어근.", "조석": "달, 태양 따위의 인력에 의하여 해면이 주기적으로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현상. 보통 12시간 25분의 간격으로 하루에 두 번 일어난다. 지구의 자전, 달과 태양의 상대적 위치에 따르는 변화, 지형의 영향 따위로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 밀물과 썰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조소": "'비웃음'.", "조속": "'조속하다'의 어근.", "조심": "위험한 상황에 미리 대비하는 것.", "조악": "'조악하다'의 어근.", "조야": "'조야하다'의 어근.", "조약": "국가간 또는 국가나 정부기관 사이에서 권리 등을 문서에 적은 약속을 가리키는 말.", "조양": "아침의 볕. 또는 아침 해. / 새벽에 동하는 남자의 성적인 양기(陽氣).", "조어": "'준치' / '공통 조어' / 새로운 말을 만듦. 또는 그 말. / 실질 형태소와 또다른 실질 형태소나 접사를 결합하여 새로운 낱말를 만드는 일. / 새의 지저귀는 소리. / 짐승들도 말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에서, 새의 말을 이르는 말. / (비유적, 경멸적) 알아듣지 못하게 지껄이는 말소리를 이르는 말.", "조잡": "'조잡하다'의 어근.", "조짐": "어떤 일이 벌어질 낌새가 보이는 현상. / 쪼개진 장작 더미를 세는 단위 명사. 한 조짐은 사방 여섯 자 부피로 쌓은 분량의 쪼갠 장작 더미이다.", "조혼": "성인이 되기 전에 한 혼인.", "열거": "예를 들거나 설명하면서 자료를 보여주는 것.", "열광": "열정과 열의를 가지는 것.", "열대": "기온에 의해서 분류한 기후대의 하나. 일반적으로 적도를 사이에 둔 남북 양 회귀선(위도 23°30') 사이의 지대를 가리키나 기후적으로는 열대기후가 출현하는 지역을 말한다.", "열렬": "'열렬하다'의 어근.", "열망": "어떤 것을 원하는 마음.", "열성":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 "열심": "어떤 일에 힘을 쏟음. 또는 그런 자세나 마음가짐.", "열연": "'열연하다'의 어근.", "열풍": "몹시 사납고 거세게 부는 바람. / 매우 세차게 일어나는 기운이나 기세. / 뜨거운 바람.", "철창신세": "감옥에 갇히는 신세.", "조간신문": "매일 아침에 발행되는 신문 이다", "조건반사": "동물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후천적으로 얻게 되는 반사.", "열대전선": "남동무역풍과 북동무역풍 사이에 형성되는 전선.", "열정적": "한가지에 대해 매우 열광적인.", "열성적": "열정을 가지고 있는.", "열역학": "에너지, 열, 일, 엔트로피와 과정의 자발성을 다루는 물리학의 분야를 가리키는 말.", "열광적": "열의와 흥미를 가지고 어떤 대상에 푹 빠진.", "열사병": "40도 이상의 고열이 나는 병.", "조총련": "조선로동당을 추종하는 재일조선인 단체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약어", "조타수": "'키잡이'.", "조직적": "어떤 목적을 위해 조직을 이루는.", "조직체": "체계 있게 짜여 있는 체제나 단체.", "조선소": "선박을 건조하는 곳.", "철광석": "철의 원료가 되는 돌.", "투표인": "'투표자'.", "확성기": "화자가 말하고 있는 것을 소리로 알려주는 기계.", "통상":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 / 나라들 사이에 서로 물품을 사고팖. 또는 그런 관계. / 일상적으로. 또는 일상적인 경우에는.", "폐인":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망가진 사람 / 컴퓨터와 인터넷과 관련된 취미, 커뮤니티, 일 따위에 극단적으로 심취한 사람", "타향": "자기 고향 이외의 고장.", "탁본": "비석, 기와, 기물 따위에 새겨진 글씨나 무늬를 종이에 그대로 떠냄", "양가": "양민의 집. / 지체가 있는 좋은 집안. / 양편의 집.", "양각": "(미술) 명암 효과를 이용하여 글자나 모양을 돋보이게 한 것. (조각) 겉이 두드러진 새김.", "양금": "현악기의 하나.", "양녀": "'수양녀'.", "양립": "두 가지가 동시에 따로 성립함. / 둘이 서로 굽힘 없이 맞섬.", "양모": "'양털'.", "양성": "남성과 여성을 가리키는 말. / (화학) 산성과 염기성 모두로 반응하는 것.", "양봉": "벌을 키워서 꿀을 얻는 일.", "양순": "'양순하다'의 어근.", "양안": "동안과 서안. / (비유) 대만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있다고하여 중국과 대만을 이르는 말.", "양자": "일정한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이나 두 개의 사물. / 양부모에게 입양된 자녀. /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물리량.", "양장": "재주와 꾀가 많은 훌륭한 장수.", "양지": "볕이 곧바로 드는 곳.", "양태": "(학명: Platycephalus indicus) 양탯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아래위로 넓죽하며, 등은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이다. 머리는 크고 꼬리는 가늘다. 한국, 일본, 남중국해,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타이, 인도양, 홍해 등지에 분포한다.", "양호": "상태가 매우 안정적인 것.", "양자역학": "분자, 원자, 전자와 같은 작은 크기를 갖는 계의 물리학을 연구하는 분야.", "통상조약": "통상적으로 맺는 조약.", "피자식물": "'속씨식물'.", "탁상공론": "탁상(탁자 위)에서만 펼쳐지는 헛된 논의. 비현실적인 이론.", "양두구육": "양의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보기만 그럴듯하게 보이고 속은 변변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양도인": "양도 행위를 하는 사람. 넘겨주는 사람.", "통사론": "단어가 문장을 이루는 방법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하위 부분을 말하는 것.", "통상적":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폐일언": "'폐일언하다'의 어근.", "폐지안": "실시해 오던 제도나 법규, 일 따위를 그만두거나 없애자는 의안.", "양심적": "옳고 그름을 도덕적으로 잘 분별할 줄 아는. / 옳고 그름을 도덕적으로 잘 분별할 줄 아는 것.", "양자론": "양자와 관련된 이론.", "양치류": "관다발식물의 일종. 전세계에 1만2,000종 이상이 자라고 있다.", "야권": "야당과 야당을 지지하는 세력 안에 드는 사람이나 단체.", "야금": "'이불'. / '들새'. / '야금거리다'의 어근.", "야당": "정권을 잡고 있지 않은 정당.", "야만": "교양이 없고 무례함. 또는 그런 사람.", "야박": "'야박하다'의 어근.", "야속": "속되고 야만스러운 풍속. / 무정한 행동이나 그런 행동을 한 사람이 섭섭하게 여겨져 언짢음.", "야식": "저녁밥을 먹은 후 늦은 시간에 먹는 음식", "야심": "밤이 깊음. / '야심하다'의 어근.", "야자": "야자나무의 열매. 또는 '야자나무'를 줄여 이르는 말.", "야행": "밤에 길을 감. / 밤에 활동함.", "수구": "요구하는 것", "수긍": "옳다고 인정함.", "수란": "'수란하다'의 어근.", "수려": "'수려하다'의 어근.", "수력": "물이 가진 에너지로 동력을 만드는 것.", "수련": "연못에 나는 연꽃의 하나. / 능력을 갈고 닦음", "수렵": "야생 동물을 잡는 일.", "수목": "지면에 자라고 있는 나무.", "수미": "‘수미하다’의 어근.", "수분": "물을 포함하는 양.", "수송": "사람이나 물건을 기차나 자동차, 배, 항공기 따위에 실어 다른 곳으로 옮김.", "수습": "흩어진 재산이나 물건을 거두어 정돈함. / 어수선한 사태를 거두어 바로잡음. / 어지러운 마음을 가라앉히어 바로잡음.", "수식": "겉모양을 꾸밈. / 수 또는 양을 나타내는 숫자나 문자를 계산 기호로 연결한 식. 등식, 부등식 따위가 있다.", "수심": "공기와 닿아있는 수면에서 수로 바닥까지 연직 거리. / '수심하다'의 어근.", "수압": "물속에 일어나는 압력.", "수역": "수면의 일정한 부분.", "수열": "일정한 규칙에 따라 배열된 수.", "수온": "물의 온도.", "수위": "임의의 수평면에서 수면까지의 높이.", "수일": "'수일하다'의 어근.", "수작": "우수한 작품.", "수장": "'수장하다'의 어근.", "수척": "'수척하다'의 어근.", "수초": "물가나 물속에 자라는 식물.", "수치": "값이나 숫자를 기호나 문자로 나타낸 것. / 사람이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 / 어떤 것을 닦거나 손보며 가리어 고치거나 다스리다. / 한약재로 쓰이는 자연계의 식물, 동물, 광물 등을 한의학 이론에 근거해서 치료에 적합하도록 약물로 가공처리하는 것. 또는 그 작업. / 불교에서 의식주에 대한 집착을 벗고 심신을 닦는 것. 두타(頭陀)(Dhuta)", "수태": "아이를 뱀.", "수포": "'물거품'.", "수혈": "땅을 판 것. 또는 그 판 땅에 움집을 지은 것.", "수구초심": "\"여우가 죽음을 맞을 때 자신이 살던 굴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의미로, 초심을 잊지 않거나 고향을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뜻한다.", "수평선": "하늘과 물이 만나는 선.", "수진본": "소매 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만든 책.", "수집광": "수집에 열정적인 사람.", "수의사": "동물들을 치료하는 의사.", "수정체": "빛을 굴절시켜 망막에 상을 맺히게 하는 눈의 한 부분.", "수업료": "가르침을 받기 위해 내는 돈.", "수식어": "'수식언'.", "수술실": "수술을 행하는 곳.", "수송로": "기차나 자동차, 배, 항공기 따위로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길.", "수수료": "일을 해준 것에 대한 보수.", "수산물": "바다에서 얻은 음식재료, 해산물 등을 포함하는 것.", "수사법": "효과적, 미적 표현을 위해서 문장과 언어를 꾸미는 방법.", "수반구": "(지리) 뉴질랜드를 중심으로하여, 지구상의 육지를 가장 조금 포함하게 한 반구.", "수도원": "수도사나 수녀가 종교적 정신과 규약에 따라 공동생활을 하는 곳.", "수난일": "(기독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날.", "수감자": "구치소나 교도소에 갇혀 있는 사람.", "야자수":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야자과의 상록 교목 또는 관목. 열매는 '야자'라 이르며 과실로 널리 사랑 받는다.", "야행성": "밤에 주로 활동하는 습성.", "야수파": "20세기 초반의 모더니즘 예술에서 잠시 나타나던 미술 사조를 가리키는 말.", "야상곡": "'녹턴'.", "야구화": "야구 경기를 할 때에 신는 운동화.", "야당권": "야당이 중심이 되는 지역.", "최강": "가장 강한 것.", "추고": "추측하여 생각하다.", "추궁": "잘못한 일에 대하여 엄하게 따져서 밝힘.", "추문": "추잡하고 명예를 잃는 소문.", "추분": "이십사절기의 하나.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들며, 해가 추분점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 9월 23일경이다.", "추산": "가을철의 산 / 짐작으로 미루어 셈함, 또는 그런 셈 / 임신 3개월 안에 유산하는 일", "추악": "더럽고 흉악함. / '추악하다'의 어근.", "추앙": "높이 받들어 우러러봄.", "추어": "(학명: Engraulis japonicus)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 연안 회유성 물고기로 플랑크톤을 주로 먹고 산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추잡": "'추잡하다'의 어근.", "추적": "어떤 대상이나 흔적 등을 따라가는 것. / '추적거리다'의 어근.", "추풍": "'가을바람'.", "유가": "공자의 가르침이나 사상을 신봉하고 연구하는 학자 또는 학파.", "유감":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 섭섭하거나 불만스럽게 남아 있는 느낌 / 원하지 않는 상황에 처했을 때나 상대방의 행동 등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표현", "유골": "주검을 태우고 남은 뼈. 또는 무덤 속에서 나온 뼈.", "유괴": "사람을 속여서 꾀어냄.", "유년": "어린 나이나 때. 또는 어린 나이의 아이.", "유독": "'유독하다'의 어근.", "유두": "'젖꼭지'.", "유람": "돌아다니며 구경함. / 전체를 두루 봄.", "유랑":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니는 것.", "유령": "죽은 이의 혼령.", "유료": "요금이 있음.", "유모": "젖어머니의 동의어.", "유별": "다름이 있음. / 여느 것과 두드러지게 다름. / 종류에 따라 몇 개로 나눈 것.", "유복": "'유복하다'의 어근.", "유사": "감옥에 갇혀 고생하다가 죽음. / ‘유사하다’의 어근.", "유성": "지구 대기권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물체. / '행성'.", "유속": "물이 흐르는 속도. 단위 시간에 물이 흘러간 거리로 나타낸다.", "유수": "'유수하다'의 어근.", "유순": "'유순하다'의 어근.", "유심": "'유심하다'의 어근.", "유업": "조상이나 다른 사람이 남겨주거나 물려준 사업 / 유가(儒家)의 학업.", "유역": "어떤 강이 시냇물을 만나서 흐르는 범위.", "유연": "인연이 있음. / '유연하다'의 어근.", "유익": "보탬이 되거나 도움이 되는 것이 있음.", "유인": "'유인하다'의 어근.", "유정": "'유정하다'의 어근.", "유종": "시작한 일에 끝이 있음. / 유학의 선비들이 우러러보는 큰 학자. / 석유의 종류.", "유죄": "죄가 있음. 법적으로는 재판 과정을 통해 혐의가 인정 되고 판결이 확정 되는 것.", "유지": "원형이나 모양을 보존하고 있는 것. / 동물에 있는 지방.", "유착": "'유착하다'의 어근.", "유찰": "입찰 결과 낙찰이 결정되지 아니하고 무효로 돌아가는 일.", "유체": "기체와 액체를 함께 부르는 것.", "유추": "같은 것이나 비슷한 것을 기반으로 두고 다른 사물에 대해 추측하는 일.", "유풍": "'유풍하다'의 어근.", "유화": "부드럽고 온화한 것. / '유화하다'의 어근.", "유효": "보람이나 효과가 있음.", "최고법원": "사법부의 최고 기관.", "최후통첩": "전쟁이나 전투가 일어나기 전에 한쪽이 상대방에게 경고나 요구를 보내는 편지.", "추사이망": "(카톨릭) ‘위령의 날’의 전 용어.", "추상미술": "1910년경부터 일어난 미술 사조. 물체의 선이나 면을 추상적으로 승화시키거나 색채의 어울림을 추구하여 조형적인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유구무언": "입이 있으나 말을 못 함. 도저히 변명할 말이 없음을 이르는 말.", "유령회사": "실체가 없는 형식상의 회사.", "유리섬유": "유리재질로 된 섬유.", "유유낙낙": "명령하는 대로 순종함.", "유언비어": "'물처럼 흐르고 벌레처럼 기어 다니는 말'이라는 한자 뜻에서 떠돌아 다니는 근거 없는 이야기라는 속뜻.", "유산계급": "재산이 많고 특권을 누리는 계급.", "유치장": "일정기간에 가두는 감옥이며 경찰서에 있다.", "유성음": "발음할 때 목청이 떨려 울리는 소리.", "유신론": "우주를 창조하고 지배하는 신이 있다는 사상.", "유아기": "매우 어린 시절을 가리키는 말.", "유부남": "아내가 있는 남자.", "유부녀": "남편이 있는 여자.", "유연성": "부드러움의 정도.", "유원지": "놀이나 재미를 즐기기 위해 여러 가지 기구가 설치되어 있는 곳.", "유목민": "초원에서 집을 옮겨다니며 생활하는 사람.", "유방암": "유방에 생기는 암.", "유년기": "어린이가 성장ㆍ발달하는 단계의 하나. 유아기와 소년기 사이.", "유단자": "단으로 능력의 정도를 나타내는 검도ㆍ유도ㆍ태권도 따위의 운동 종목이나 바둑 따위에서 초단 이상의 사람.", "유렵기": "사냥이 허가되는 철. 수렵법에 따라 9월이나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를 이른다.", "유람객":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사람.", "유람선": "구경하는 손님을 태우고 다니는 배.", "유랑민": "떠돌아다니는 사람.", "추상적": "다양한 생각 등에서 공통적인 요소나 성질을 빼고 일반적인 사고 대상을 만드는.", "추삼삭": "음력 7ㆍ8ㆍ9월의 가을철 석 달.", "추기경": "가톨릭 교계 제도에서 교황 다음가는 성직자.", "최대치": "'최댓값'.", "최소치": "'최솟값'.", "최종회": "어떤 일을 계속 반복할 경우의 마지막 회.", "신나까리": "'아주 조금'의 경상도 사투리. 시내까리로도 쓰인다", "상아": "코끼리, 바다코끼리, 매머드의 입에 뻗어 나온 길고 큰 이빨을 가리키는 말. / '상아하다'의 어근.", "일심": "'일심하다'의 어근.", "일약": "지위, 등급, 가격 따위가 단번에 높이 뛰어오르는 모양.", "병과": "군인이나 부대를 그 임무에 따라 나눔.", "병기": "전쟁이나 전투에 사용하는 무기.", "병마": "병사(兵士)와 군마(軍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군대, 무기, 군비(軍備) 따위의 전쟁에 관한 모든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군마'.", "병약": "'병약하다'의 어근.", "병역": "국민으로서 수행하여야 하는 군사적 의무.", "병인": "병을 앓고 있는 사람.", "몽롱": "'몽롱하다'의 어근.", "일사천리": "\"강물이 쏟아져 천 리를 간다\"를 간다는 뜻으로, 일이 거침없이 빠르게 진행되거나 글귀가 명백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일석이조": "돌 하나로 새 두 마리 맞추기. 한 번에 두 이익을 취함.", "병렬연결": "전기회로에서 발전기, 전지 따위의 극을 같은 극기리 연결하는 일.", "몽고반점": "갓난아이의 주로 엉덩이나 등에 태어나면서 가지는 퍼런 얼룩점. 몽고 인종에게서 흔히 발견되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몽고족": "몽골과 내몽고에 거주하는 민족 / 콩고민주공화국에 거주하는 민족의 하나", "병리학": "병이나 기형(畸形)의 형태나 기능을 조사하여 그 성립 원리와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 의학의 한 분야로, 병리 해부학ㆍ병리 화학ㆍ비교 병리학ㆍ실험 병리학ㆍ병리 생리학 따위가 있다", "몽고어": "몽골어.", "혈압": "피가 흐르는 압력.", "혈통": "같은 핏줄의 계통.", "작약": "'작약하다'의 어근.", "작일": "어제. 국어연구원 순화어 지정 낱말.", "상모": "얼굴의 생김새.", "상륙": "배에서 육지로 오름. 또는 바다에서 육지에 오르다.", "편곡": "'편곡하다'의 어근.", "편만": "'편만하다'의 어근.", "편입": "'편입학'.", "편차": "정도에 의한 차이를 가리키는 말.", "편파": "공정하지 못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음", "편편": "'편편하다'의 어근.", "폄박": "남을 헐뜯고 얕잡음.", "벽공": "푸른 하늘.", "벽안": "서양 사람을 이르는 말.", "벽지": "벽에 바르는 종이. /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교통이 불편하고 문화의 혜택이 적은 곳. / '엄지손가락'.", "벽해": "짙푸른 바다.", "무죄": "죄가 없음. 법적으로는 법원에서의 재판 과정을 통해 범죄사실이 증명되지 않거나 위법성조각사유 (정당방위, 긴급피난, 피해자의 승낙, 자구행위)에 해당함이 인정되어 죄가 되지 아니한 경우.", "무직": "'무직하다'의 어근.", "무진": "다함이 없을 만큼 매우.", "무참": "'무참하다'의 어근.", "무형": "눈에 보이는 형체가 없는 것.", "무결": "'무결하다'의 어근.", "무고": "(민속) 무당과 판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무술(巫術)로써 남을 저주함. / 『역사』 고려ㆍ조선 시대에, 병기ㆍ기치ㆍ융장ㆍ집물 따위의 제조를 맡아보던 관아. 몇 차례 군기감으로 이름을 고치다가 고종 21년(1884)에 폐하고 그 일은 기기국으로 옮겼다. / 괴로운 처지를 하소연할 곳이 없음. 또는 그런 사람. / 아무런 까닭이 없음. / 사고 없이 평안함. / 궁중 정재(呈才) 때에 쓰던 북의 하나. 북의 면은 청ㆍ홍ㆍ백ㆍ흑의 네 빛깔로 네 방위를 나타내며, 기둥이 셋인 틀 위에 눕혀 놓고 두드린다. / 북을 메고 추는 고전 무용. / 사실이 아닌 일을 거짓으로 꾸미어 해당 기관에 고소하거나 고발하는 일.", "무관": "'무관하다'의 어근.", "무구": "때가 묻지 않고 맑고 깨끗함.", "무능": "능력이 없는 것.", "무색": "색깔이 없는 것. / '무색하다'의 어근.", "무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무시": "법이나 규칙 또는 가치를 대수롭지 않게 여김. / 남을 깔보거나 낮잡아 봄.", "무안": "수줍거나 창피하여 볼 낯이 없음.", "무엄": "삼가거나 어려워함이 없이 아주 무례함.", "무음": "소리가 없음. 또는 소리가 나지 않음. / '무음하다'의 어근.", "무익": "'무익하다'의 어근.", "무장": "갈수록 더.", "녹두": "콩과의 한해살이 식물.", "녹용": "사슴의 뿔 가운데 연한 것. 약재로 쓰임. / 충신이나 효자의 자손을 특별히 관직에 임용하는 일.", "녹조": "'녹조류'.", "녹청": "구리의 표면에 녹이 슬어 생기는 푸른빛의 물질. 독이 있다. / 공기 가운데서 구리 판에 아세트산을 작용시켜 얻는 염기성 염. 녹색 또는 갈색을 띤 녹색의 무거운 결정으로 독성이 있으며, 구충제ㆍ안료 따위로 쓰인다.", "혈액검사": "혈액형이나 병의 유무 따위를 알기 위하여 피를 뽑아 행하는 검사.", "혈통주의": "출생한 자녀는 부모의 국적을 따라야 한다는 원칙 또는 주장.", "녹조식물": "'녹조류'.", "녹색식물": "엽록소를 포함해 초록색을 띠는 식물.", "녹음방초": "녹음(綠陰)과 향기로운 풀.", "무한집합": "원소의 개수가 무한한 집합.", "무지막지": "'무지막지하다'의 어근.", "무지몽매": "지식이 없고, 어리석고 어두움.", "편모슬하": "'편모시하'.", "편모충류": "편모충강의 원생동물.", "편지봉투": "편지를 넣는 봉투.", "막무가내": "달리 어찌할 수 없음.", "무기금고":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된 수감자를 기한을 정하지 않고 무기한 수감하나 노역을 시키지 않는 금고형.", "무기징역": "기한이 없는 무기한의 징역.", "무법천지": "법이나 제도가 확립되지 않고 질서가 문란한 세상.", "무상급식": "정부의 또는 지방 자치 단체의 예산으로 학생에게 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일. 이 제도는 일반적으로 의무교육 기간에 한정한다.", "무수초산": "'오산화질소'. / '무수아세트산'.", "무신론자": "무신론을 따르는 사람.", "무위도식":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먹기만 함. 게으름.", "사방위": "하늘땅의 네 방향. 다시 말해 동, 서, 남, 북을 함께 이르는 말.", "상록수": "사철 내내 잎이 푸른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소나무, 대나무 따위가 있다.", "혈액형": "혈액의 유형.", "녹조류":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녹색을 띤 조류의 일종.", "녹청색": "초록빛을 띤 파란색.", "무용담": "싸움이나 전투에 있었던 것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무용수": "춤을 전문적으로 추는 사람.", "무의식": "자각이 없는 의식의 상태.", "무승부": "경기에서 상대방과 상대방이 이기거나 지지 않고 끝나는 것.", "무성음": "성대를 진동시키지 않고 내는 맑은 소리.", "무생물": "생물의 특성을 갖추지 못해 생물이 아니한 것.", "무뢰한":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 "무리수": "두 정수의 비의 형태로 나타낼 수 없는 실수.", "무기수": "무기징역을 확정받고 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감자.", "편모충": "편모충류", "편파적":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적": "한쪽으로만 치우친.", "무전기": "무선 전신이나 무선 전화를 하는 데 쓰는 기계.", "무정란": "수정되지 않은 알.", "무표정": "표정이 없거나 무뚝뚝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 "필연": "사물의 관련이나 일의 결과가 반드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 "지극": "'지극하다'의 어근.", "지기": "토양 속의 공기. 탄산의 양이 산소보다 더 많다. / 땅의 정기. / 축축하고 눅눅한 땅의 기운. / 오랫동안 서로 잘 알고 친하게 지내 온 친구 /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을 지키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지난": "'지난하다'의 어근.", "지당": "'지당하다'의 어근.", "지독": "'지독하다'의 어근.", "지령": "비밀리에 보내는 명령. / '지령하다'의 어근.", "지류": "본류로 흘러가는 강을 가리키는 말.", "지리": "지형, 기후 등의 지역적, 공간적인 상태를 가리키는 말.", "지명": "마을이나 지방 또는 지역, 산천 등에 붙인 이름.", "지모": "토지의 초목(草木). / (지리) 땅 표면의 생김새. 고저, 기복, 비탈 따위의 상태를 이른다. / (식물)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벋으며, 잎은 끝에서 뭉쳐나고 선 모양으로 잎 부분이 서로 안기어 줄기를 감싼다. 늦봄에 자줏빛 꽃이 두세 개씩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한국의 황해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한의) ‘지모’의 뿌리줄기. 성질이 차며, 열로 인한 기침ㆍ담(痰)ㆍ갈증 따위에 쓰인다. / 슬기로운 꾀.", "지분": "'지분거리다'(짓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다)의 어근. / '지분거리다'(음식에 섞인 모래나 돌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다)의 어근. / '지분거리다'(자꾸 날씨가 궂고 눈이나 비 따위가 오락가락하다)의 어근.", "지선": "'접지선'.", "지성": "알고 있는 정도.", "지소": "본소(本所)에서 갈려 나가, 본소의 관할 아래 일정한 지역의 일을 맡아 하는 곳. / 못과 늪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소하다'의 어근.", "지속": "계속 이어지는 것.", "지수": "(수학)", "지양": "<철학> 변증법의 중요한 개념으로, 어떤 것을 그 자체로는 부정하면서 오히려 한층 더 높은 단계에서 이것을 긍정하는 일. 모순 대립 하는 것을 고차적으로 통일하여 해결하면서 현재의 상태보다 더욱 진보하는 것이다.", "지엄": "'지엄하다'의 어근.", "지엽": "가지의 잎. / 1에서 비유한 것으로 중요하지 않은 것.", "지용": "지혜와 용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지의": "가장자리를 헝겊으로 꾸미고 여러 개를 마주 이어서 크게 만든 돗자리.", "지인": "'지인하다'의 어근.", "지정": "'지정거리다'의 어근. / '지정하다'의 어근.", "지주": "'주저'.", "지질": "지각을 구성하는 암석・지층의 성질・종류・구조를 가리키는 말.", "지칭": "어떤 대상을 가리켜 이르는 일. 또는 그런 이름.", "지평": "'지평하다'의 어근.", "지표": "지구의 표면.", "지협": "두 바다를 가로막은 폭 좁은 육지.", "지형": "땅의 생긴 모양이나 형세.", "필기도구": "필기를 위한 도구. 연필, 볼펜, 샤프펜슬, 만년필 등이 있다.", "지질시대": "지구가 만들어진 이후부터 역사 시대 이전까지의 시대.", "지하철도": "대도시에서 교통의 혼잡을 완화하고, 빠른 속도로 운행하기 위하여 땅속에 터널을 파고 부설한 철도. 1863년 영국의 런던에서 처음으로 설치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74년 8월 15일 처음으로 서울역에서 청량리역까지 개통되었다.", "지자제": "'지방자치제도'를 줄여 쓰는 말.", "지자체": "'지방자치단체'를 줄여 쓰는 말.", "지우금": "예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배자": "가장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한 지역을 다스리거나 통치하는 사람.", "지배적": "지배력이 매우 강한.", "지도력": "지도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 "지휘관": "명령을 내리는 사람.", "지평면": "지구 상 임의의 점에서 중력 방향에 수직인 면.", "필적학": "의사과학적 연구이자 인간심리와 관련된 필적분석.", "필기구": "'필기도구'.", "필연성": "일의 결과 등이 반드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요소나 성질.", "시금": "'시금하다'의 어근.", "시시": "'시태양시'. / '시시하다'의 어근. / '시시거리다'의 어근.", "시안": "시험으로 또는 임시로 만든 계획이나 의견. / 맑은 파란색으로 감산혼합의 삼원색 중 하나이다.", "시적": "시의 정취를 가진. / '시적거리다'의 어근.", "시호": "제왕이나 재상, 유현(儒賢) 들이 죽은 뒤에, 그들의 공덕을 칭송하여 붙인 이름.", "희귀":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드물어서 특이하거나 매우 귀함.", "희미": "'희미하다'의 어근.", "희박": "'희박하다'의 어근.", "희성": "보기 드문 성씨. 상, 좌, 피, 계 등이 있다.", "희소": "'희소하다'의 어근.", "힐책": "잘못된 점을 따져 나무람.", "흠결": "모자라거나 문제을 가지고 있음.", "태권": "'태권도'.", "태두": "식용으로 하는 소의 콩팥을 달리 이르는 말.", "태령": "험하고 높은 고개.", "태산": "높고 큰 산을 뭉뚱그려 일컫는 말. / 크고 많은 것. / 중국의 타이산산을 일컫는 말.", "태자": "자주국에서, 임금의 자리를 이을 임금의 아들. / 봉건시대에 군주의 자리를 이을 군주의 아들.", "태형": "오형 가운데 죄인의 볼기를 작은 형장으로 치던 형벌", "태후": "황제(皇帝)의 생존한 모후(母后) / 선제(先制)의 생존(生存)한 황후(皇后). 이때 항렬(行列)은 따지지 않고 황통(皇統)으로만 따짐", "재가": "안건을 결재하여 허가함.", "재색": "'회색'. / 재주와 용모.", "재심": "유죄의 확정판결에 대하여 중대한 사실오인이나 그 오인에 의심이 있는 경우 판결을 받은 자의 이익을 위하여 판결의 부다함을 시정하는 비상구제절차이다.", "재원": "재주가 뛰어난 젊은 여자. / 재화나 자금이 나올 원천.", "재지": "재주와 슬기. / (비표준어) 지방에 있음, 또는 지방에 거주함.", "재차": "다시 한 번. / 또다시.", "재혼": "다시 결혼 하는것.", "재회": "서로 다시 만남.", "밀담": "몰래 만나서 하는 이야기.", "밀도": "빽빽이 들어선 정도. / 내용이 얼마나 충실한가의 정도. / (물리) 어떤 물질의 단위 부피만큼의 질량. 물의 밀도는 1g/㎤이다. 단위는 kg/㎥ 또는 g/㎤. / (전기·전자) 일정한 양이 선이나 면, 또는 공간에 분포하고 있을 때의 단위. 길이, 넓이, 부피에 있는 양을 각각 선밀도(線密度), 넓이 밀도, 부피 밀도라 한다.", "밀랍": "일벌의 배 아래에서 나오는 물질.", "밀림":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깊은 숲. / 그 밀도가 매우 높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밀수": "'꿀물'.", "밀월": "결혼을 해서 신혼여행을 하는 기간.", "흥미진진": "흥미진진(興味津津)하다의 어근.", "흥인지문":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동쪽 정문. 4대문의 하나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6가에 있다. 정식 명칭은 '서울 흥인지문'이다. 보물 제1호.", "흥진비래":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닥쳐온다는 뜻으로, 세상일을 순환되는 것임을 일컫는 말.", "희극배우": "희극을 연기하는 배우.", "시한폭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폭발하도록 장치한 폭탄.", "시비곡직": "옳고 그르고 굽고 곧다는 의미로,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이르는 말.", "시력검사": "눈이 얼마만 한 크기의 물체를 볼 수 있는지를 검사하는 일.", "재종수": "육촌 형제의 아내.", "시문학": "시로 된 문학작품들을 가리키는 말.", "시생대": "지질시대의 하나.", "시추선": "시추에 쓰이는 배", "시한부":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둠. 또는 그렇게 한 일.", "재판권": "재판을 진행할 수 있는 권한.", "희생자": "희생당한 사람.", "희망적": "희망을 많이 느끼고 있는.", "태백성": "저녁 무렵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을 이르는 말.", "태양풍": "태양에서 불어오는 바람.", "태음력": "달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을 기준으로 해 놓은 것.", "태극기": "대한민국의 국기. 흰 바탕의 한 가운데에 태극 문양을 두며, 사괘의 위치는 건(☰, 乾)을 왼편 위, 곤(☷, 坤)을 오른편 아래, 감(☵, 坎)을 오른편 위에, 리(☲, 離)를 왼편 아래로 한다.", "재산가": "재산이 많은 사람.", "동경": "어떤 사람을 존경해서 따르는 것. / 도쿄의 한자어.", "동계": "'겨울'.", "동공": "눈동자에서 홍채로 둘러싸인, 뚫려있어 빛이 들어가는 부분. 구멍이므로 색이 없으나, 외부에서 보면 검은색으로 보인다. / 같은 재주 / 같은 공장; 글에서 이미 언급한 공장을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하던 용어.", "동구": "한자어 '동구라파'를 줄여 부르는 말. / 시의 행정 구역 가운데 동쪽 지역을 부르는 이름. 한국에서는 실제로 또는 편의상 이렇게 부른다.", "동남": "동쪽이면서도 남쪽인 곳.", "동등": "위치나 지위가 같은 것.", "동리": "'마을'.", "동면": "봄이 올 때까지 동물이 겨울에 잠을 자는 것.", "동방": "(불교) 긴 저고리에 중대님 친 바지로 이루어진 승려의 평상복. / 같은 나라. / 같은 방. / 같은 때에 과거에 급제하여 방목(榜目)에 함께 적히던 일. 또는 그런 사람. / 한국의 성(姓)의 하나. 본관은 진주(晉州), 청주(淸州) 등이 현존한다. / 네 방위의 하나. 해가 떠오르는 쪽이다. '동쪽'. / 동쪽 지방. / 동쪽에 있는 나라. / 한국을 스스로 이르는 말. / 잠을 자는 방. / 신랑, 신부가 첫날밤을 치르도록 새로 차린 방. / 혼례를 치르고 나서 첫날밤에 신랑이 신부 방에서 자는 의식을 이르는 말. / (북한어) 깊숙한 안쪽 방이라는 뜻으로, 여자들이 거처하는 방을 이르는 말.", "동산":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동상": "추위나 낮은 온도, 저온으로 피부가 얼어 신체 조직이 상함. / 추위로 인해 지면이 융기하는 것. / 사물이나 유정물의 형상을 입체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일반적으로 그 재료를 가리지 않고 가리키며 조각 혹은 조형의 범주에서 그 크기가 큰 것을 이름. / 구리나 청동으로 만든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 / 기념비; 특정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입체 조형물. / 동메달; 상의 등급을 금은동으로 나눌 때, 3등에 해당하는 상. / 상동(上同); '위와 같음'의 의미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말.", "동색": "'구리색'.", "동승": "자동차나 배 따위를 같이 탐. / '동자승'.", "동아":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 잎은 손바닥 모양이고 여름에 노란 꽃이 핀다. / 겨울을 넘기고 봄에 싹이 트는 눈. / 활과 화살을 꽂아 넣어 등에 지도록 만든 물건. / 짧은 화살을 쏠 때 살을 넣어서 시위에 메어 쏘는 가느다란 나무통. / 헐벗고 굶주림. 헐벗어 몸이 얼고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 / 나이가 어린 아이. / 젖먹이 적에 나서 갈게 되어 있는 이. 상하ㆍ좌우 모두 20개이다. / 아시아의 동부.", "동원": "사람들을 쓰는 것을 가리키는 말.", "동이": "예전에, 중국에서 동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동쪽에 사는 민족을 낮잡아 이르던 말. 한국ㆍ일본ㆍ만주 등의 민족을 가리키는 말이다.", "동자": "밧 짓는 일. / 남자인 아이. / (불교) 승려가 되려고 절에서 공부하면서 아직 출가하지 아니한 사내아이. / (불교) ‘보살’을 달리 이르는 말. 여래의 왕자이고 또 음욕이 없는 아이와 같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 (불교) 절에서 심부름하는 아이. 법회 때에 화관을 쓰고 참례하거나, 번(幡)을 들기도 한다. / '눈동자'.", "동조": "남의 주장에 자기의 의견을 일치시키거나 보조를 맞춤.", "동지": "이십사절기의 하나.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들며 태양이 동지점을 통과하는 때인 12월 22일이나 23일경이다. 북반구에서는 일 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다. 동지에는 음기가 극성한 가운데 양기가 새로 생겨나는 때이므로 일 년의 시작으로 간주한다. 이날 각 가정에서는 팥죽을 쑤어 먹으며 관상감에서는 달력을 만들어 벼슬아치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 뜻을 같이 하는 사람. / 움직임과 멈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몸을 움직여 하는 모든 짓.", "동학": "같은 학교나 같은 스승 아래서 같이 공부함. 또는 그런 사람. / 같은 분야의 학문을 하는 사람. / 조선 시대에 둔 사학(四學)의 하나. 서울 동쪽에 두었다. / 19세기 중엽에 탐관오리의 수탈과 외세의 침입에 저항하여 수운 최제우가 세상과 백성을 구제하려는 뜻으로 창시한 민족 종교. 유불도 삼교를 흡수하고 인내천 사상을 기본 교리로 삼아 민중으로부터 크게 환영을 받아 교세가 확장되었으나, 1894년 동학 농민 운동 이후에 정부의 탄압을 받았고, 제3대 교주 손병희 때 천도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곤봉": "무엇을 때리기 위한 적당한 길이의 막대기.", "곤장": "예전에, 죄인의 볼기를 치던 형구. 또는 그 형벌. 버드나무로 넓적하고 길게 만들었다.", "곤혹": "곤란한 일을 겪는 것.", "골막": "'골막하다'의 어근.", "골수": "뼈안쪽에 있는 부드러운 조직. 혈액을 만든다.", "골육": "신체를 가리키는 것", "골절": "뼈가 부러지는 것.", "골패": "납작하고 네모진 작은 나뭇조각 32개에 각각 흰 뼈를 붙이고, 여러 가지 수효의 구멍을 판 노름 기구. 또는 그것으로 하는 노름.", "사규": "회사에서 정한 규칙 / 회사에서 정한 규칙을 기록한 문서.", "사대": "세상 만물을 구성하는 땅,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요소. / 사람의 몸. 땅,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원소적(元素的) 요소로 이루어졌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 도가(道家)에서 말하는 도(道), 천(天), 지(地), 왕(王)의 네 가지 바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도": "예수의 12제자들.", "동고동락": "고통과 기쁨을 함께 느끼다.", "동맹파업": "노동 조건의 유지 및 개선을 위하여, 또는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고자 노동자들이 집단적으로 한꺼번에 작업을 중지하는 일.", "동명이인": "같은 이름을 가진 서로 다른 사람.", "동성연애": "'동성애'.", "동위원소": "원자량은 같지만 원자번호가 다른 원소.", "동음이의": "글자의 소리가 서로 같으나 뜻이 다름.", "동중원소": "원자번호(양성자의 개수)는 다르지만 원자질량(양성자와 중성자의 개수)가 같은 원소를 일컬는 말이다.", "골육상쟁": "뼈와 살이 서로 싸움. 겨레나 가족 구성원 간의 다툼.", "사동사": "남에게 그 행동이나 동작을 하게 함을 나타내는 동사.", "사격술": "총을 쏠 수 있는 기술.", "사학가":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 한국어에는 역사를 쓰는 사람과 연구하는 사람을 구분하는 낱말은 없다.", "골육종": "뼈조직에서 생기는 종양.", "골동품": "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 물품.", "골세포": "'뼈세포'.", "동인지":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기획하고 편집, 발행하는 잡지나 만화.", "동식물": "동물과 식물 모두를 이르는 말.", "동반구": "(지리) 본초자오선 동쪽의 반구", "동물적": "동물처럼 행동하는.", "과소평가": "사실보다 작거나 약하게 평가함.", "과실치사": "과실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만듦.", "과학소설": "과학을 주제로 만들어진 소설.", "과장법": "사물을 실제보다 과도하게, 또는 작게 표현하는 수사법.", "과전류": "전류가 매우 강한 것.", "과전압": "정격 전압 보다는 높은 전압.", "과소비": "소비가 너무 심한 것.", "사용인": "사용하는 사람. 또는 사용자.", "사시절": "‘사철’을 달리 이르는 말.", "사부인": "사돈댁의 높임말", "사분음": "반음을 다시 반으로 나눈 것. 𝄲 또는 𝄳를 붙여서 표기한다.", "사변형": "'사각형'.", "사맹삭":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각 첫 달인 음력의 정월, 사월, 칠월, 시월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마": "생원과 진사를 뽑던 과거. 초시와 복시가 있었다. / 백제 때에 둔 외관직 벼슬. / ‘장사’(長史)를 달리 이르는 말. / 조선 초기에 둔 훈련관의 종사품 벼슬. 태조 원년(1392)에 두었다. / 조선 초기에 둔 무관직 벼슬. 태조 3년(1394)에 장군(將軍)을 고친 것이다. / 삼공의 하나. 고대 중국에서 군사와 운수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이다.", "사맹":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에 둔 정팔품 군직. 현직에 종사하지 않는 문관과 무관 및 음관(蔭官) 가운데서 뽑았다.", "사미": "'사치'.", "사분": "'사분거리다'의 어근. / '사분하다'의 어근.", "사사": "죽기를 각오하고 나선 군사. / '사사하다'의 어근.", "과당": "보통보다 정도가 지나침.", "과대": "작은 것을 큰 것처럼 과장함. / 정도가 지나치게 큼. / 학과의 대표자.", "과로": "몸이 고달플 정도로 지나치게 일함. 또는 그로 말미암은 지나친 피로.", "과민": "감각이나 감정이 지나치게 예민함.", "과분": "오이를 나누듯 토지를 신하에게 나누어 줌. / 과분(過分)하다의 어근. / 과실 표면에 생기는 하얀 가루.", "과열": "지나치게 뜨거워짐.", "과육": "열매에서 씨를 둘러싸고 있는 살. / 과일과 고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과인": "덕이 적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임금이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천당": "(종교) 신이 다스리며 죽은 사람이 가서 살게 된다고 믿는 곳.", "천막": "나무나 금속, 동물의 뼈로 만든 뼈대 위에 천이나 가죽 등을 덮어서 지은 임시 거주지를 가리키는 말. 텐트.", "천문": "'천문학'을 일반적으로 부르는 말.", "천박": "지식이 매우 얕고 예의바르지 못한 것.", "천벌": "하늘이 죄를 짓거나 나쁜 행동 또는 일을 한 사람에게 내리는 벌.", "천성": "본래 타고난 성격이나 성품.", "천시": "하늘의 도움이 있는 시기. / 때를 따라서 돌아가는 자연 현상. 곧 계절, 밤과 낮, 더위와 추위 따위를 이른다.", "천연": "소리를 내어 크게 웃는 모양.", "천자": "하늘을 대신(代身)하여 천하(天下)를 다스리는 이. 곧, 황제(皇帝) / 하느님의 아들. / '천자하다'의 어근.", "천주": "하느님과 동의어로 사용한 말.", "천추":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혈(穴). 배꼽 좌우 두 치 되는 곳으로, 각종 대장(大腸) 질환, 설사 따위의 증상에 쓰이는 치료점이다.", "천치": "천적으로 정신 작용이 완전하지 못하여 어리석고 못난 사람.", "천황": "흔히 도가(道家)에서, '하느님'을 이르는 말. / 일본에서, 그 왕을 이르는 말. / 은하수.", "천하무적": "세상에 겨룰 만한 적수가 없음.", "천학비재": "학문이 얕고 재주가 변변치 않다는 뜻으로, 자기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천고마비":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철을 이르는 말.", "천문학적": "천문학에 기초한.", "천문항법": "천구상 이미 위치를 알고 있는 항성을 이용해 해상 위치를 결정하는 것.", "천방지축": "하늘 방향과 땅의 축을 모르는 듯 덤벙이거나 허둥대는 모습.", "천양지간": "'천지간'. / '천양지차'.", "천양지판": "'천양지차'.", "천차만별": "모두 차이가 있고 서로 각각 다르다.", "천의무봉": "흠이 없고 아름다움을 뜻하는 말.", "천인공노": "하늘과 사람이 하나되어 노한다.", "천연색": "만물이 자연 그대로 갖추고 있는 빛깔.", "천중절": "좋은 명절이라는 뜻으로, ‘단오’를 달리 이르는 말.", "천체력": "천체의 위치, 밝기, 출몰(出沒), 일식, 월식 따위를 적은 달력. 천문학이나 항해(航海) 따위에 쓰인다.", "천연림": "자연에서 존재하는 숲.", "천리마": "한번에 천리를 간다는 전설의 말 / 북한에서 만든 행정구역 이름", "천리안": "한번에 천리가 보이는 눈.", "천문대": "별이나 천측을 관측하는 곳을 가리키는 말.", "리페츠크": "러시아서쪽에 위치한 주와 도시 이름.", "조센진": "일제 강점기 때 한국인을 낮잡아 부르는 말.", "연료": "에너지를 태워서 만드는 물질을 가리키는 말.", "술어": "(언어) 서술어", "금언": "삶에 본보기가 될 만한 귀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짤막한 어구. / (불교) 부처의 입에서 나온 불멸의 법어(法語).", "금강": "불교에서 \"가장 뛰어난\", \"가장 단단한\"이라는 뜻. 금강석, 금강산이라는 이름의 유래.", "금광": "금을 캐는 광산. / '금광석'.", "금기": "마음에 꺼려서 하지 않거나 피함.", "금맥": "돈을 변통하여 쓸 수 있는 연줄. / 금이 나는 광맥.", "금문": "'조서'.", "금발": "금색으로 염색한 머리카락.", "금서": "거문고와 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출판이나 판매 또는 독서를 법적으로 금지한 책.", "금슬": "금실의 원말", "월북": "북쪽으로 넘어감", "월요": "‘월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월척": "낚시에서 한 척을 넘는 물고기를 잡음, 또는 그런 물고기", "월경": "여성이 두터워진 자궁 내막과 죽은 난자를 배출하는 일. / 경계를 넘음", "속격": "문장에서 명사나 대명사가 누구의 소유인지를 나타내는 문법 용어. 명사 변화가 없는 한국어에서는 소유격을 나타내는 조사 '의'가 명사나 대명사에 따라 붙는다. 한국어 문법에서는 관형격이라 하고, 영어 문법에서는 소유격이라 하며, 슬라브어파 문법에서는 생격(生格)이라고 일컫는다.", "속달": "'속달거리다'의 어근.", "속칭": "속되게 이름. 또는 그런 단어.", "속력": "빠르기를 나타낼 수 있는 힘. / (물리) 단위 시간 동안 이동한 거리.", "속설": "'속담'.", "속성": "사물에게 속해 있는 특징이나 성질. 또는 현상적인 성질. / 승려가 되기 전 세속에서 쓰던 성씨.", "속속": "매우 빨리.", "속악": "'속악하다'의 어근.", "속전": "민간에 말을 퍼뜨려 전함. 또는 그렇게 전하여 내려오는 것.", "관기": "궁중 또는 관청에 속하여 가무(歌舞), 기악(技樂) 따위를 하던 기생.", "관노": "'관노비'.", "관대": "'관대하다'의 어근.", "관민": "공무원과 민간인을 아울러 이르는 말.", "관성": "물체에 작용하는 알짜힘이 0일 때, 운동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을 가리키는 말.", "관절": "'관절하다'의 어근.", "관중": "관람을 하거나 볼거리를 보는 사람.", "관청": "국가의 사무를 집행하는 국가 기관.", "관통": "어떤 사물이나 물체를 꿰뚫어 통과함.", "관할": "권한에 의해서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 "관헌": "정부나 관청에서 정해진 법규. / 예전에, 관청을 뜻하던 말. / 예전에, 관직에 있던 사람을 뜻하던 말.", "괄호": "'묶음표'.", "금관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김해 땅에 있었던 육가야 중 한 나라.", "금관악기": "금속으로 만든 관악기.", "금석지감": "지금과 옛날의 차이가 너무 심해 생기는 느낌.", "금속활자": "납이나 구리 따위의 금속으로 만든 활자.", "월궁항아": "전설에서, 달에 있는 궁에 산다는 선녀. / 견줄 만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월인석보": "조선 세조 5년(1459)에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을 합하여 간행한 책. 월인천강지곡의 각 절은 본문이 되고 그에 해당한 내용의 석보상절을 주석(註釋)하는 식으로 편찬하였다.", "월하노인": "결혼을 중매하는 사람.", "속수무책": "손이 묶여 아무 방책이 없음. 어떠한 일이 벌어졌을 때,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태를 이름.", "관혼상제": "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아울러 이르는 말.", "관절염": "관절에 여러 가지 손상을 주는 질환.", "관형격": "한국어 문법에서 속격을 이르는 말", "관형어": "체언 앞에서 체언을 꾸며 주는 문장 성분.", "괄약근": "고리모양의 근육. 소화기관 등을 열거나 닫는 기능을 한다.", "관악기": "튜브(관)로 구성되어 있는 악기.", "관악대": "음악을 연주하는 부대.", "관념론": "머리속에서만 생각하며 주장하는 이론.", "관노비":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금잔화": "국화과의 종. 남유럽이 원산지이다.", "금자탑": "'金' 자 모양의 탑이라는 뜻으로, 피라미드를 이르던 말. / (비유) 길이 후세에 남을 뛰어난 업적.", "금광석": "금을 함유한 광석.", "금낭화": "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풀.", "금강산":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산. 북한과 남한에 걸쳐있으며, 높이는 1,638m이다.", "금고형": "정해진 기간에만 노역 없이 감옥살이 하는 것.", "월계관": "월계수잎으로 만들어진 왕관.", "월계수": "녹나무과의 종. 지중해가 원산지이며 잎은 월계관으로 만든다.", "혼령": "'영혼'.", "혼례": "남녀가 결혼하는 것.", "혼수": "질병으로 의식을 상실함 / 혼인을 하면서 결혼생활에 필요하여 장만하는 물품.", "혼약": "'혼약하다'의 어근.", "혼연": "다른 것이 조금도 섞이지 아니한 모양.", "혼음": "간음을 함.", "혼잡": "여럿이 한데 뒤섞이어 어수선함.", "혼탁": "불순물이 섞이어 깨끗하지 못하고 흐림.", "혼탕": "'혼탕하다'의 어근.", "혼혈": "서로 다른 민족적 배경을 가진 부모님이 있는 것 또는 그런 사람.", "홀대": "소홀한 대접.", "홀연": "뜻하지 아니하게 갑자기.", "폭로": "비밀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 "폭소": "웃음이 갑자기 세차게 터져 나옴. 또는 그 웃음.", "폭약": "폭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폭언": "난폭한 발언을 이르는 말.", "폭우": "갑자기 많이 내리는 비.", "폭음": "절도 없이 지나치게 성교를 함 / 술을 한꺼번에 많이 마심 / 가리지 않고 아무것이나 마구 마심 / 갑자기 목이 쉬거나 말을 하지 못하는 증상 / 폭발할 때 나는 큰 소리 / 비행기, 오토바이 따위의 엔진 소리", "폭행": "상대방을 구타하는 일.", "군가": "군대에서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부르는 노래", "군단": "야전군과 사단의 중단에 해당되는 전술부대.", "군도": "어떤 해역에 열로 늘어져 있는 많은 섬.", "군락": "같은 생육 조건에서 떼를 지어 자라는 식물 집단. 겉보기의 특징에 따라 수림ㆍ초원ㆍ황원ㆍ수생 식물 군락 따위로 크게 나뉜다.", "군량": "군대의 양식.", "군마": "전쟁이나 전투가 났을 때 군사용목적으로 사육되는 말.", "군속": "'군속하다'의 어근.", "군수": "군의 행정을 맡아 보는 사람. / 군대의 장수. / 군사상 필요한 것.", "군신": "임금과 신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전쟁의 신. / 군인의 무운(武運)을 지켜 준다는 신. 병가(兵家)에서는 북두칠성을 이른다. / 큰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군인을 높여 이르는 말. / 많은 신하.", "군웅": "같은 시대에 여기저기에서 일어난 영웅들.", "군졸": "군인이나 군대를 이르던 말. / 군졸(窘拙)하다의 어근.", "군주":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배자. / 신라 때 각 주(州)의 으뜸 벼슬. 급벌찬에서 이찬까지의 벼슬 중에서 임명되었는데, 지증왕 6년(505)에 처음으로 설치하여 문무왕 원년(661)에 총관(摠管)으로 고쳤다. /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정실(正室)에서 태어난 딸에게 내리던 정이품 외명부의 품계.", "군청": "'군청색'.", "군축": "'군비 축소'의 준말.", "군함": "전투하기 위해 제작된 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중궁": "‘왕비’를 높여 이르던 말.", "중동": "유럽의 관점에서 본 극동(極東)과 근동(近東)의 중간 지역. 제이 차 세계 대전 후에 널리 쓰게 된 말로, 일반적으로 서아시아 일대를 이른다. 아프가니스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따위의 국가를 포함한다.", "중력": "물체를 잡아당기는 힘.", "중미": "중앙아메리카.", "중석": "'텅스텐'.", "중시": "중요하게 여김.", "중엽": "어떤 시간을 처음, 중간, 끝으로 나누었을 때 그 중간을 이르는 말.", "중오": "'단오'의 다른 말.", "중유": "석탄산유를 가리키는 것. / 석유에서 얻은 점성이 있는 흑갈색의 기름.", "중의": "'중의법'. / 여러 사람이 품은 의심. / '중론'. / '중의하다'의 어근.", "중이": "'가운데귀'의 동의어.", "중인": "많은 사람. 또는 여러 사람.", "중장": "군인계급의 하나.", "중재": "상대방과 상대방 사이에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중절": "'중절거리다'의 어근.", "중점": "중심이 되고 매우 중요한 것.", "중첩": "거듭 겹치거나 포개어짐.", "중풍":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혈관이 터지는 것.", "중형": "무거운 형량.", "중화": "서로 다른 성질의 물질이 서로 융합하여 서로의 특징이나 작용을 잃는 것을 가르키는 화학 용어. / 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 수도는 베이징. 인구는 14억 명으로,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국가이다.", "중후": "'중후하다'의 어근.", "중흥": "쇠퇴하던 것이 중간에 다시 일어남. 또는 다시 일어나게 함.", "혼합농업": "곡물 경작과 축산을 겸하는 집약적 농업. 보통 식용과 사료용 곡물을 재배하여 식용 곡물은 자급하고 사료용 곡물로는 가축을 길러 상품화한다.", "중구난방": "\"마구 떠듦\"을 뜻함.", "중국요리": "중국에서 발상한 요리를 이르는 말.", "중립주의": "정치적으로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것.", "중세국어": "고려가 건립된 10세기 초부터 임진왜란이 발생한 16세기 말까지의 국어. 이 시기의 국어는 성조가 있었고, 어두 자음군이 존재하였으며, 동사 어간끼리의 결합이 비교적 자유로웠다.", "중심인물": "어떤 사건의 중심이 되거나, 핵심이 되는 인물.", "중앙난방": "중앙의 난방 시설에서 열기를 보내는 방식의 난방.", "중일전쟁":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면서 발발한 전쟁. 전쟁 과정에서 일본은 중국의 남부와 동부 일대를 식민지배하였고 난징 대학살을 비롯한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폭격기": "폭격임무를 맡은 비행기.", "폭력적": "폭력을 행사하는.", "폭발물": "불이 붙으면 갑자기 폭발하는 물질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폭발적": "반응 등이 매우 열광적이게 되는.", "폭탄주": "맥주와 위스키를 섞어 만든 술.", "혼천의": "고대 중국에서 천체의 운행과 위치를 관측하던 장치. 지평선을 나타내는 둥근 고리와 지평선에 직각으로 교차하는 자오선을 나타내는 둥근 고리, 하늘의 적도와 위도 따위를 나타내는 눈금이 달린 원형의 고리를 한데 짜 맞추어 만든 것이다.", "중점적": "중심이 되고 매우 중요한.", "중차대": "'중차대하다'의 어근.", "중추적": "가장 중요한 부분이나 자리가 되는.", "중환자": "병이나 상태가 매우 안좋은 환자.", "중이염": "'가운데귀염'.", "중생대": "공룡이 번성했던 지질시대. 쥐라기와 백악기가 중생대에 해당된다.", "중성자": "전하가 없고 양성자보다 약간 무거운 핵자.", "중심적": "매우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중립국": "정치적으로 어느 한 쪽에 속하지 않은 나라.", "중모음": "입을 보통으로 열고, 혀의 높이를 중간으로 하여 발음하는 ㅔ, ㅐ, ㅓ, ㅗ 등의 모음. / 이중모음", "중국학": "중국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중금속": "희토류금속보다 무게가 무겁고 독성을 지니고 있는 금속.", "중남미":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합쳐서 부르는 말.", "중대시": "중요하게 여김.", "중고품": "사용하여 다소 오래된 물건.", "중공업": "무게가 무거운 물건을 만드는 공업.", "중괄호": "문장 부호의 하나: {}", "중국인": "중국에 사는 사람들의 총칭. 여러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중국어를 사용한다. / 중국 국적을 가진 사람.", "군사학": "군사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군주국": "군주가 세습적으로 국가 원수가 되는 나라.", "군주제": "(정치) 군주 제도", "군청색": "고운 광택이 나는 짙은 남색.", "억설": "근거도 없이 억지로 고집을 세워서 우겨 댐. 또는 그런 말.", "겸손": "매우 공손하고 예의를 갖춘 것.", "겸허": "잘난 체 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을 낮춤.", "견과": "밤, 호두 등 껍질이 매우 딱딱한 열매.", "견문": "보고 들음.", "견본": "본, 본보기.", "견습": "'수습'의 비규범 표기.", "견우": "대장경(大腸經)에 속하는 혈(穴)의 이름. 팔을 들 때 어깨 끝부분 앞쪽의 우묵한 곳이다.", "견인": "'견인하다'의 어근.", "견적":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비용 따위를 미리 어림잡아 계산함, 또는 그런 계산", "견책": "허물이나 잘못을 꾸짖고 나무람.", "범종": "'범야'.", "범주": "동일한 성질을 가진 부류나 범위. / 사물의 개념을 분류함에 있어서 그 이상 일반화할 수 없는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최고의 유개념(類槪念).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여 술어화된 것으로, 분류의 기준과 구체적인 분류 내용은 철학자들마다 다르다.", "범책": "평범한 책략.", "활강": "'활강경기'.", "활달": "'활달하다'의 어근.", "활발": "'활발하다'의 어근.", "활자": "(사전적) 글씨체, 폰트 / 인쇄된 글자 / 가이드를 따라 위치를 이동하는 방식을 가진 기구의 동작을 실현하는 부품을 통털어 이르는 말 / 눈금을 가리키기 위해 가이드를 따라 움직이는 측량기계나 계산자의 가늠좌 / 절삭기계에서 가이드를 따라 이동하는 작동부를 일컫는 말", "활주": "무엇을 받치거나 버티는 데에 쓰는 굽은 기둥 / 땅이나 물 위를 미끄러져 내달음 / 항공기가 이착륙하기 위하여 빨리 내달음 / 피아노, 현악기 따위나 성악에서, 비교적 넓은 음역을 빠르게 미끄러지듯 소리를 내는 방법", "팔도": "한국 전체를 이르는 말. / 조선 시대에, 전국을 여덟 개로 나눈 행정 구역. 강원도,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를 이른다.", "팔성": "백제를 지배하였던 여덟 성: 해(解), 사(沙), 연(燕), 협(劦), 진(眞), 국(國), 백(苩), 목(木).", "참의": "조선 시대에, 육조(六曹)에 둔 정삼품 벼슬. / 대한 제국 때에 의정부 각 아문에 둔 벼슬. 갑오개혁 이후에 두었다. / 일제 강점기에, 중추원에 속한 벼슬. / (북한어) 일정한 전문 분야의 일을 맡아 연구하고 활동하면서 해당 책임자의 사업을 돕는 사람. 또는 그런 직위.", "차잔": "'찻잔'의 비규범 표기. / '찻잔'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참가자": "'참가인'.", "팔체서": "중국 진나라 때에 쓰였던 여덟 가지의 한자 서체: 대전(大篆), 소전(小篆), 각부(刻符), 충서(蟲書), 모인(摹印), 서서(署書), 수서(殳書), 예서(隸書).", "활동가": "사회적인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활동성": "활동적인 성질을 띈 것.", "활동적": "상태가 매우 활발한.", "활용어": "용언의 어간이나 서술격 조사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꾸는 단어.", "활용형": "어미 변화의 형식.", "활화산": "현재 활동하고 있는 화산.", "범죄인": "범죄를 저지른 사람.", "범죄자": "'범죄인'.", "견우성": "염소자리의 베타별 다비흐(Dabih)를 말함.", "견우화": "'나팔꽃'.", "견강부회": "이치에 맞지도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다가 자기의 주장이나 조건에 맞춤. 고집으로 자기 얘기를 관철시키고 합리화 시키는 것.", "견마지로": "개와 말의 노력. 충성을 다함.", "견마지치": "견마(개와 말)처럼 아무 일없이 먹는 나이. 자신의 나이를 겸손되이 이르는 말.", "견원지간": "개와 원숭이 사이. 서로 사이가 매우 나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죄소설": "범죄를 주제로 만들어진 소설.", "팔방미인": "어느 방면으로 보아도 아름다운 사람. 여러 방면으로 일을 잘 하는 사람.", "혁신":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노파": "나이를 먹은 여자를 가리키는 말.", "로파": "'노파'의 북한말과 연변말.", "쟁기": "소나 말을 사용해서 밭을 가는데 사용되는 도구.", "눌변": "더듬거리는 서툰 말솜씨.", "늠름": "'늠름하다'의 어근.", "내정": "국내정치를 가리키는 것. / 안에 존재하는 감정. /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혈(穴) 이름. 둘째 발가락과 셋째 발가락이 갈라진 곳의 조금 위쪽에 있다.", "괴멸": "조직이나 체계가 붕괴되어 무너짐.", "괴물":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고 매우 위험한 생물체.", "괴벽": "'괴벽하다'의 어근.", "괴병":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병.", "괴상": "보통과 달리 괴이하고 이상함. / '괴상하다'의 어근.", "괴석": "괴이하게 생긴 돌멩이.", "괴수": "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우두머리. / '괴수하다'의 어근.", "괴한": "행동이나 차림새가 수상한 사내. / 부끄러워서 땀을 흘림. 또는 그 땀.", "굉렬": "심하게 진동함. / 굉렬(轟烈)하다의 어근. / 큰 소리를 내면서 찢어짐.", "굉장": "굉장(宏壯)하다의 어근.", "굉활": "굉활(宏闊)하다의 어근.", "모니": "'석가모니'.", "모독": "말이나 행동으로 더럽혀 욕되게 함.", "모면": "상황이 해결되거나 진정되므로써 위기나 부담에서 벗어남", "모모": "한 사람 이상의 사람들을 지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삼인칭 대명사.", "모발": "넓게는 몸에 난 털, 좁게는 머리에 난 털. 그러나 일상 생활에서는 주로 '머리털'을 이른다.", "모시": "(학명: Boehmeria nivea) 쐐기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1~2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꼬리처럼 약간 길고, 잎의 뒷면에는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여름 가을로 누런색의 잔꽃이 이삭 모양으로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줄기의 껍질에서 섬유를 뽑아 여름 옷감, 선박의 밧줄, 어망 따위를 만든다. 밭에서 재배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모어": "자기가 태어나 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힌 말.", "모직": "털실로 짠 천.", "모태": "어미의 태 안. 자궁 / 사물의 발생ㆍ발전의 근본이 되는 토대, 밑바탕", "모포": "담요.", "모피": "털이 붙어 있는 동물의 가죽.", "모형": "사물을 모방하여 만든 물건.", "모니불": "'석가모니불'을 줄여 부르는 말.", "모리배": "온갖 옳지 못한 수단과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을 꾀하는 사람. 또는 그 무리.", "모범적": "다른 사람들에게 훌륭한 본이 될 수 있는.", "모우좌": "'황소자리'.", "모조품": "모방한 물건이나 물품.", "모험가": "모험을 하는 사람.", "내장사": "조선 후기에, 임금의 세전(世傳) 보물이나 장원(莊園) 및 그 밖의 재산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조선 고종 32년(1895)에 내장원을 고친 것으로, 광무 3년(1899)에 다시 내장원으로 고쳤다. / 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왕실 경비의 예산ㆍ결산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9년(1905)에 회계원을 고친 것으로, 융희 원년(1907)에 내장원으로 이름을 고쳤다.", "내재율": "자유시나 산문시에서 문장에 잠재적으로 깃들어 있는 운율.", "내재적": "안에 존재해 있는.", "내접원": "다각형의 모든 변이 한 원에 접할 때 다각형 안에 있는 원.", "괘종시계": "시간마다 종이 울리는 시계.", "괴상망측": "'괴상망측하다'의 어근.", "모세혈관": "온몸의 조직에 그물 모양으로 퍼져 있는 매우 가는 혈관. 심장과 동맥을 거친 혈액은 이것을 통해 온몸의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조직 가운데에서 발생한 이산화 탄소와 불필요한 물질 따위를 모아서 정맥을 거쳐 심장으로 되돌려보낸다.", "모험소설": "모험을 주제로 만들어진 소설.", "밧줄": "삼이나 인조 섬유 따위의 여러 가닥을 꼬아서 만든 굵고 튼튼한 줄.", "약명": "약의 이름.", "약소": "작고 약함. / '약소하다'의 어근.", "약식": "정식으로 절차를 갖추지 아니하고 간추린 의식이나 양식.", "약어": "‘준말’을 달리 이르는 말. / 두 단어 이상으로 이루어진 표제어를 원말로 하여 각 단어에서 주로 한 음절씩 뽑아 만든 어휘. / 먹으면 약이 된다는 물고기.", "약정": "어떤 일을 약속하여 정함.", "약지": "'약손가락'.", "약체": "실력이나 힘 또는 능력이 약한 개인 혹은 조직체.", "약초": "의학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식물을 가리키는 말.", "약화": "힘이나 기능 등이 약해짐. 또는 그렇게 되게 함.", "보답하다": "은혜를 갚은 뒤에 보상하다.", "보류": "어떤 일을 당장 처리하지 아니하고 나중으로 미루어 둠.", "보자": "'보자기'.", "보정": "문제에 있는 수와 가까운 수를 사용하고 나서, 사용한 수를 바로잡기 위하여 답을 조정하는 암산 방법. / 부족한 부분을 보태어 바르게 함. / 실험, 관측 또는 근삿값 계산 따위에서 결과에 포함된 외부적 원인에 의한 오차를 없애고 참값에 가까운 값을 구하는 것. / 소장(訴狀)의 형식적 요인 따위에 결함이 있을 경우에 이를 정정하고 보충하는 일. / 옷 가공에서, 시침바느질한 옷을 입혀 보고 모자란 것을 보태고 잘못을 바로잡음. / 보배롭고 귀중한 솥.", "인가": "사람이 사는 집.", "인도하다": "이끌어 지도하다.", "인력": "끌어당기는 힘을 가리키는 것. / 사람의 힘을 가리키는 것.", "인명": "사람의 이름. / 사람의 목숨. / '인명하다'의 어근.", "인부": "품삯을 받고 일하는 사람. 막벌이꾼. 인정(人丁) / 공역(公役)이나 부역(賦役)에 나가 일하는 사람", "인선": "여러 사람 가운데서 적당한 사람을 가려 뽑음. / '인선하다'의 어근.", "인성": "사람의 성품. / 각 개인이 가지는 사고와 태도 및 행동 특성.", "인솔": "여러 사람을 이끌고 감.", "인솔하다":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지도하다.", "인신": "사람의 몸. / 개인의 신상이나 신분.", "인용":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인용하다": "어떤 문서나 책, 자료 등을 밝히거나 적을 때 다른 서적이나 책에서 출처를 적고 사용하다. / 어질고 용감하다.", "인자하다": "마음이 어질고 자애롭다.", "인적": "사람의 흔적. 사람의 발자취. 또는 사람의 왕래. / 노동력 등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인정": "확실히 그렇다고 여김. / 남을 동정하는 따뜻한 마음. / 예전에, 벼슬아치들에게 몰래 주던 선물.", "인증": "어떠한 문서나 행위가 정당한 절차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공적 기관이 증명함.", "인지": "'인지하다'의 어근.", "인칭": "명사, 대명사, 동사에 관계하는 문법 범주의 하나. 화자가 자신을 가리키는 제일 인칭, 청자를 가리키는 제이 인칭, 제일 인칭과 제이 인칭을 제외한 나머지를 가리키는 제삼 인칭이 있다.", "인편": "사람의 편. / 비늘 조각.", "인후": "목의 일부분. 목뼈 앞에 위치해 있다. / '인후하다'의 어근.", "저열": "'저열하다'의 어근.", "저의":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에 품은 생각.", "저주": "남에게 재앙이나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고 바라는 것. 또는 그렇게 해서 일어난 재앙이나 불행.", "저택": "규모가 큰 집.", "저하": "'저하하다'의 어근.", "저항하다": "외부의 적으로부터 불복종하거나 격렬하게 싸우다.", "포괄": "내용이 다양하고 광범위한 것.", "포기": "뿌리를 가진 식물의 낱낱을 이르는 말. 또는 그런 식물을 세는 단위. / 가지고 있던 뜻이나 하던 일을 해 보다가 그만둠.", "포대": "대포를 거치하기 위한 시설. / 포받침; 대포를 지탱하는 구조물. / 포병의 중대.", "포병": "대포를 쏘는 임무를 맡은 병사.", "포수": "총을 쏘는 사람. / 야구에서 공을 잡는 선수.", "포식": "배부르게 먹음.", "포악": "사납고 악함.", "포악하다": "사납고 악하다.", "포옹": "서로 끌어안는 것.", "포용": "넓은 마음으로 울타리처럼 감싸는 것.", "포위": "주위를 에워쌈. / 공적을 칭찬하고 그 노고를 위로함.", "포유": "어미가 제 젖으로 새끼를 먹여 기름.", "포탄": "'대포알'.", "포탈": "포털.", "포항": "포구와 항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경상북도 동남쪽 동해안에 면하여 있는 시. 포항 종합 제철 공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그 외 농업, 수산업 따위가 주요 산업이다. 명승지로 보경사, 입암 서원, 구룡포 해수욕장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영일군과 통합되어 도농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2020년 경상북도 포항시청 누리집을 기준으로 면적은 1128.76 km²이다.", "포화": "총포를 쏠 때 뿜어져 나오는 불. / 총포를 쏨. / 포 따위의 화력 기재. / 더 이상의 양을 수용할 수 없이 가득 참.", "처방하다": "약을 정해진 대로 조제하기 위해 종이에 써서 알리다.", "처분": "처리하여 치움.", "처분하다": "물건 등을 팔아 버리다.", "처사": "일을 처리함. 또는 그런 처리.", "처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져야 할 몸가짐이나 행동.", "처자": "아내와 자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결혼하지 않은 성년 여자.", "처녀궁": "'처녀자리'.", "처삼촌": "결혼한 남자의 아내의 삼촌. (부록: 가족과 친척)", "포경선": "고래를 포획하기 위해 설계된 배.", "포괄적": "내용이 매우 다양하고 광범위한.", "포위망": "빈틈없이 둘레를 에워싼 체계.", "저학년": "낮은 학년. 흔히 초등학교 1~2학년을 이른다.", "저작권": "창작물을 만든 사람이 창작물에 대해서 가지는 권리.", "인회석": "불소및 염소가 들어있는 인산염 광물의 일종.", "인쇄기": "인쇄를 위해 만들어진 기계.", "인문학":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 "인도양":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사이에 위치한 바다.", "인력거": "사람이 직접 끄는, 바퀴 달린 수레.", "인류학": "인류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인과율": "(철학) 모든 일은 원인에서 발생한 결과라는 법칙.", "인간계":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계.", "보합세": "주춤세, 멈춤세.", "보증금": "일정한 채무의 담보로 미리 채권자에게 주는 돈. / 입찰 또는 계약을 맺을 때에 계약 이행의 담보로써 내는 돈.", "보집합": "'여집합'.", "보석금": "(법률) 보석을 허가하는 경우에 내게 하는 보증금.", "약소국": "힘이 매우 약한 나라.", "보격조사": "(언어) 문장 안에서, 체언이 보어임을 표시하는 격 조사.", "보상가격": "특정물의 수용과 징발 따위에 있어서 그 손실의 보상으로 치르는 가격.", "보세창고": "구역의 하나. 를 물거나 하는 따위의 절차가 끝나지 않은 을 넣어 두는 이다.", "보수주의": "급진적 변화를 반대하고 전통 옹호, 현상 유지 또는 점진적 개혁을 주장하는 생각 또는 그런 경향이나 태도를 이르는 말.", "인과법칙": "'인과율'.", "인구어족": "'인도유럽어족'.", "인면수심": "사람의 얼굴을 보이지만 짐승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다는 뜻. \"마음이 흉악함\" 또는 \"배은망덕\"을 이르는 말이다.", "인사불성": "정신이 매우 흐린 상태, 정신이 없는 상태", "인상착의": "이목구비 같은 얼굴의 모양뿐만 아니라 사람의 전체적인 생김새, 신체적 특징, 입고 있던 옷.", "인수분해": "정수 또는 정식을 몇 개의 간단한 인수의 곱의 꼴로 바꾸어 나타내는 일.", "인신공격": "개인의 신상에 대한 언어상의 공격적인 행동.", "인종차별": "주로 피부색에 따라 사람을 나누어서 법적, 정치적, 사회적으로 불평등하게 다루는 일.", "인조인간": "'로봇'.", "인지상정": "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 "포학무도": "몹시 사납고 잔인하며 도리에 맞지 않음.", "포장도로": "겉을 아스팔트로 덮은 도로.", "기갈": "(속어) 억지로 여성스러움을 흉내내고자 하는 것. / (고어, 사전적) 몹시 배가 고프고 목이 마름.", "기갑": "기계로 무장하는 것. 또는 그렇게 된 물체.", "기교": "‘기교하다’의 어근.", "기괴": "'기괴하다'의 어근.", "기내": "나라의 수도를 중심으로 하여 사방으로 뻗어 나간 가까운 행정 구역의 안. / 조선 시대에, 경기도 일대를 이르던 말.", "기묘": "'기묘하다'의 어근.", "기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비밀을 지켜야 할 중요한 일. / 근본이 되는 일.", "기물": "살림살이에 쓰는 그릇.", "기민": "굶주린 백성. / 기민(機敏)하다의 어근.", "기민하다": "눈치가 빠르고 동작이 날쌔다.", "기박": "'기박하다'의 어근.", "기박하다": "팔자, 운수 따위가 사납고 복이 없다.", "기별": "다른 곳에 있는 사람에게 소식을 전함. 또는 소식을 적은 종이.", "기병": "말을 타고 전투에서 적과 싸우는 군인.", "족쇄": "죄인의 발목에 채우던 쇠사슬.", "앙등하다": "물건값이 뛰어오르다.", "앙모": "우러러 그리워함.", "쌍동":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쌍어궁": "'물고기자리'.", "쌍생아": "'쌍둥이'.", "기부금": "특정 단체의 활동을 돕기 위하여 대가 없이 내놓은 돈.", "기본형": "기본이 되는 꼴이나 형식. / (문법) 활용하는 단어에서 활용형의 기본이 되는 형태.", "기라성": "빛나는 별.", "기념물": "특정한 사람, 사건 등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건축물.", "기관차": "동력을 발생해서 객차 등을 견인할 수 있는 기차.", "기결수": "'수형자'.", "기계적": "기계를 사용하여 하는. 또는 그런 것.", "기독교도": "크리스트교(기독교)를 믿는 사람.", "기록문학": "'보고문학'.", "기미운동": "'삼일운동'.", "기계공학": "기계에 관하여 연구하는 공학의 한 분야.", "기괴망측": "'기괴망측하다'의 어근.", "기기묘묘": "'기기묘묘하다'의 어근.", "기념주화":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 뜻깊은 사건이나 행사를 기념하여 특별히 만든 주화.", "쌍봉낙타": "혹이 두 개있는 낙타. 중앙아시아, 몽골, 중국의 건조한 사막지역, 러시아일부지역에서는 일부가 야생에 서식하고 있다.", "해충": "사람의 생활이나 농업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해를 주는 곤충을 가리키는 말.", "가고": "집안에 일어난 사고. / 노래의 원고. / 사마르칸트의 고유 악기. 북의 일종. / (비표준어) 바구니. / '가고하다'의 어근.", "가라": "‘가야’를 달리 이르는 말. / ‘침향’을 달리 이르는 말. / 제주도 사투리에서 ‘더러’를 달리 이르는 말.", "가라쿠": "(당구) 민쿠션 치기.", "가라테": "일본식 권법. 1,500여 년 전에 중국 허난성(河南省) 쑹산산(嵩山山) 소림사의 승려들이 호신술로 쓰던 것인데, 14세기 중엽 일본 류큐섬에 전해지면서 당나라의 권법이라는 뜻으로 일러 온 말이다. 차기, 치기, 찌르기의 세 방법이 기본을 이룬다.", "가마보코": "어묵.", "가미소리": "면도칼, 면도날.", "가바야키": "장어구이.", "가부라": "(밭)접단, 끝 접기.", "가부시키": "주식, 나눠 내기, 추렴.", "가성소다": "양잿물, 수산화나트륨.", "가소린": "휘발유, 가솔린.", "가압류": "임시 압류.", "가에다마": "대역", "가오": "'얼굴', '체면'을 이르는 일본어 투.", "가오다시": "(상인) 우두머리.", "가오마담": "'얼굴마담'을 이르는 속어.", "가이단": "층계, 계단", "가이센": "회선탑.", "가자리": "꾸밈, 장식.", "가즈라": "가발.", "가집행": "임시 집행.", "가차압": "임시 압류.", "가케우동": "가락국수.", "가케표": "가위표, 가새표.", "가쿠목": "각목, 각재.", "가타도리": "본뜨기.", "가타마리": "덩어리, 뭉치.", "가타마에": "홑여밈 옷, 홑자락. 흔히 양복 웃옷을 이르는 말로 쓰며, '가다마이' 또는 줄여서 '마이'로 발음하는 때가 잦다.", "가타와쿠": "(건축) 거푸집.", "가타쿠리": "얼레짓가루, 녹말가루, 감자 가루.", "각위": "여러분.", "간즈메": "(음식) 통조림.", "감봉": "봉급 깎기.", "감안": "생각, 고려, 참작.", "갑종": "일급, 으뜸.", "개간": "일굼.", "개소": "군데.", "개찰구": "표 보이는 곳.", "갸쿠": "(당구) 반대 치기.", "거래선": "거래처.", "거류": "어떤 곳에 임시로 머물러 삶.", "건포도": "(음식) 마른 포도, 말린 포도.", "검시": "시체 검사, 검시(檢屍).", "검침원": "(계량기) 조사원.", "게바리": "털낚시, 제물낚시.", "게양": "달아서 올림.", "겐세이": "견제, 방해.", "겐코": "징역.", "겐토": "가늠, 어림짐작.", "겐페이": "편 가르기.", "격납": "넣어 둠", "격무": "힘든 일, 고된 일.", "격자문": "문살문.", "견양": "서식, 보기, 본.", "견출장": "찾아보기 책, 찾음장.", "견출지": "찾아보기 표, 찾음표.", "결근계": "결근 신고.", "결석계": "결석 신고.", "결손": "모자람.", "결식아동": "굶는 아이.", "경직": "굳음. / '경직하다'의 어근.", "계란마키": "달걀말이, 계란말이.", "계주": "(육상) 이어달리기.", "고가교": "구름다리.", "고로케": "(음식) 크로켓.", "고바": "잔멸치.", "고바이": "물매, 기울기, 오르막, 비탈.", "고참": "선임자, 선임.선참", "고테": "인두, 흙손, / (미용) 지짐머리.", "곤로": "화로.", "곤색": "감색. / '곤색하다'의 어근.", "곤약": "구약나물, 구약 감자 , 우무.", "곤조": "본성(本性), 심지, 근성.", "공구리": "양회 반죽, 콘크리트.", "공란": "빈칸.", "공석": "빈자리.", "공수표": "부도수표 / (비유) 가짜 약속, 거짓 약속; 실현 가능성은 없지만 사람들의 기대를 자극하고자 남발하는 약속", "공시": "알림. / 단어나 구가 의미하는 다른 층위의 범위. 단어나 구 자체가 의미하는 것 이외에 단어나 구를 통하여 나타나는 분위기, 감정, 맥락이나 환기되는 것들을 이른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문화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공임": "품삯.", "공제": "뗌, 뺌.", "공지": "빈 땅, 빈터.", "과물": "과일.", "괘도": "걸그림.", "구가타": "낡은 모양, 구형.", "구근": "알뿌리.", "구락부": "'클럽'의 음역어. 일본식 음역어이다.", "구로토": "능수, 익수, 숙달자, 전문가.", "구루마": "수레, 달구지.", "구리스": "윤활유, 그리스.", "구보": "달리기.", "구사리": "면박, 핀잔.", "구입선": "구입처.", "구치": "몫.", "굴삭기": "굴착기.", "궐석재판": "결석재판.", "근거리": "가까운 거리.", "금회": "이번.", "급사": "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부리는 사람.", "기레이": "(당구) 좋아!.", "기렛파시": "끄트러기, 자투리.", "기리카에": "바꾸기, 교체.", "기마에": "선심, 호기.", "기입": "써넣음.", "기스": "흠, 흠집.", "기지": "옷감, 천의 비규범 표기.", "기포": "거품.", "기합": "얼차려, 기 넣기.", "꼬붕": "부하.", "나라비": "줄서기.", "나라시": "고루 펴기.", "나마가시": "(음식) 생과자.", "나미": "'찹쌀'. / (당구) 얇게 치기.", "나베우동": "냄비국수.", "나카마": "한패, 거간, 중간상.", "나카미": "속장, 알맹이.", "낙과": "떨어진 열매, 열매 떨어짐.", "난닝구": "러닝셔츠.", "난조": "엉망, 흐트러짐.", "남바": "번호, 넘버.", "남벌": "마구 베기. / 남쪽을 정벌함", "납기": "내는 날.", "납입": "납부, 냄, 치름.", "내역": "명세.", "네지": "나사, 나사못.", "네지마와시": "나사돌리개, 드라이버.", "네타바이": "사기, 야바위.", "노가다": "이것저것 가리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하는 노동. / 행동과 성질이 거칠고 불량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노가다꾼, 현장잡부; 막일을 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노견": "갓길.", "노리마키": "김밥.", "노리카에": "갈아타기.", "누스미토리": "몰래 찍기.", "니꾸사꾸": "배낭.", "니빠": "(공구) 니퍼, 족집게.", "니주": "깔판.", "니즈쿠리": "짐 꾸리기.", "닌진": "(채소) 당근.", "다마치기": "구슬치기.", "다스": "열두 개, 타(打). / 형용사 '다스하다'의 어근.", "다이알": "번호판, 글자판, 시간표, 다이얼.", "다케바시": "대젓가락.", "다쿠앙": "(음식) 단무지.", "단도리": "채비, 단속. / (철근) 도리잡기; 부근의 간격을 일정하게 정렬하기 위해 간격을 맞춰 결속하는 것.", "단스": "장롱, 옷장.", "당혹": "당황", "대금업": "돈놀이.", "대금업자": "돈놀이꾼.", "대절": "전세.", "데모토": "곁꾼, 보조공.", "덴푸라": "(음식) 튀김, 어묵.", "뎃빵": "우두머리, 두목.", "뎃키리": "적중 값.", "도금": "금 입히기. 한자어 '도금' 대신 때로는 '멧키' (멕기)라는 일본어 투 말도 쓰인다.", "도끼다시": "(건축) 콘크리트 갈아서 닦기.", "도라무": "드럼통.", "도란스": "변압기.", "도랏쿠": "화물차, 짐차, 트럭.", "도료": "물건의 겉에 칠하여 그것을 썩지 않게 하거나 외관상 아름답게 하는 재료.", "도리": "'도리머리'. / (건축, 한옥, 목공) 서까래를 받치기 위하여 지붕의 무개를 받치는 나무. / 독차지 / (유통) 줄떼기; 해산물 경매 등에서 대량으로 매입하는 대신 보다 저렴하게 사는 도매 방식 / 어떤 것을 올바르게 하는 것. / (건설현장속어, 철근콘크리트) 수직으로 놓는 철근 위에 격자를 형성하기 위해 놓는 수평 철근", "도리우치": "납작모자, 캡.", "도마리": "밤낚시.", "도쿠리": "긴 목 셔츠.", "도쿠이": "단골.", "도합": "모두, 합계.", "독고다이": "특공대.", "돈가스": "계란을 푼 것과 빵가루를 등심 부위에 묻히고, 기름에 튀긴 음식.", "두개골": "머리뼈.", "따불": "곱, 겹, 갑절.", "뗑깡": "생떼.", "뗑뗑이": "물방울무늬. 또는 그런 무늬를 가진 옷.", "선그라스": "'선글라스'(sunglass)의 비표준어.", "라이방": "색안경, 선글라스.", "라지에타": "방열기, 라디에이터.", "레미콘": "시멘트 반죽 차.", "레자": "인조가죽.", "레지": "(다방) 여자 종업원.", "렛테루": "상표, 레테르.", "로타리": "사거리, 로터리.", "루베": "'세제곱미터'의 비규범 표기.", "리야카": "손수레.", "리쿠": "(당구) 걸쳐 밀기.", "마시": "(당구) 다 맞기.", "마에가리": "미리 받기, 당겨 받기.", "마와시": "(당구) 돌리기.", "마호병": "보온병.", "만가": "'만화'의 일본어 투. / '만가하다'의 어근.", "만땅": "가득, 가득 채움.", "만수위": "멱찬 물 높이.", "맘모스": "큰, 대형, 매머드.", "망년회": "송년 모임, 송년회.", "매도": "팔아넘김.", "매립": "메움.", "매물": "팔 물건, 팔 것.", "매상": "판매.", "매상고": "판매액.", "매상금": "판매액.", "매수": "사들이기.", "매입": "사들이기.", "매점": "사재기. / 가게.", "매출": "판매.", "맥고모자": "밀짚모자.", "메타기": "'미터기'를 일본식 발음에 따라 쓴 비표준어. 한자어로는 '계량기',", "멜로": "통속극.", "멧키": "(금) 입히기, 도금.", "면식": "안면.", "명기": "분명히 기록함.", "명년": "내년, 다음 해.", "명소": "이름난 곳.", "명찰": "이름표.", "모나카": "팥소 과자.", "모리소바": "메밀국수, 메밀 사리.", "모비루": "모빌유.", "모치": "(음식) 찹쌀떡.", "모타": "전동기, 발동기, 모터.", "몸뻬": "일 바지, 왜 바지.", "무데뽀": "막무가내.", "물가고": "높은 물가.", "미깡": "감귤, 밀감.", "미불": "미지급.", "미싱": "재봉틀 / 재봉틀질, 미싱질", "미지불": "미지급.", "바란스": "균형, 밸런스.", "바리캉": "이발기.", "바케쓰": "들통, 양동이.", "반카이": "만회.", "발매": "팔기.", "밤바": "완충기, 범퍼.", "밧테리": "건전지. / 배터리.", "방사": "전자파나 입자선, 중력파 등을 방출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 방목, 놓아기르기. / '방사하다'의 어근.", "방화": "화재를 막다. / 고의로 불을 지름. / 국산 영화. / '방화하다'의 어근.", "백묵": "분필.", "백미라": "뒷거울, 백미러.", "베니야": "합판, 베니어.", "베아링": "축받이, 굴대 받이, 베어링.", "변사": "뜻밖의 사고로 죽음. / '자살'. / 횡사. / 변덕스럽게 이랬다저랬다 함.", "별책": "딸림 책.", "보나스": "상여금, 보너스.", "보루박스": "골판지 상자, 종이 상자.", "보이라": "증기통, 보일러.", "복지리": "(음식) 복국, 복싱건탕.", "부라자": "가슴 띠, 브래지어.", "부란자": "테두리, 플랜지.", "부레키": "제동기, 브레이크.", "부로꾸": "벽돌, 블록.", "분비선": "분비샘.", "분빠이": "분배, 노늠, 노느매기.", "불입": "납부, 치름, 냄.", "비까번쩍하다": "번쩍번쩍하다.", "비까비까하다": "번쩍번쩍하다.", "비니루": "비닐.", "빙점": "어는점.", "빠가": "바보.", "빠꾸": "뒤로, 후진, 퇴짜, 철수.", "빠꾸오라이": "뒤로, 후진.", "빠데": "(건축) 땜 풀, 퍼티.", "빠루": "노루발못뽑이.", "파이로트": "조종사, 파일럿.", "빠찌": "표장, 배지.", "빤쓰": "속잠방이, 팬티.", "빵카": "진지, 벙커.", "뻬빠": "사포, 속새.", "뻰찌": "(자름) 집게, 펜치.", "뼁끼": "페인트. / 농땡이.", "뽀록나다": "드러나다, 들키다.", "뽀뿌린": "포플린.", "뽐뿌": "펌프.", "뿌라그": "꽂개, 플러그.", "뿌라이야": "틀 집게, 플라이어.", "삥": "(화투) 끗수가 솔.", "기색": "얼굴의 기운이나 상태를 가리키는 말.", "기생하다": "숙주에게 붙어서 양분 등을 빼앗아 빨아먹다.", "기선": "측량학에서 길이를 이미 알고 있는, 기준이 되는 선.", "기소": "검사가 특정한 형사 사건에 대하여 법원에 심판을 요구하는 일.", "기습": "적이 생각지 않았던 때에, 갑자기 들이쳐 공격함. 또는 그런 공격. / 어떤 일 따위가 뜻밖에 갑자기 들이침. / (일부 명사 앞에 쓰여)) 남이 알아차리기 전에 갑자기 행하는 것.", "기식": "남의 집에 붙어서 밥을 얻어먹고 지냄.", "기약": "'기약하다'의 어근.", "기연": "기이한 인연.", "기용": "'기용하다'의 어근.", "기용하다": "일을 하는 데에 겁이 없고 과단성이 있다.", "기우": "비가 오길 기도함. 또는 그런 행위.", "기이": "어떤 시점보다 앞서. 다 끝나거나 지난 일을 이를 때 쓰는 말이다. / '기이하다'의 어근.", "기이하다": "기묘하고 이상하다. / 의논이 일치하지 않고 여러 갈래로 나누어지다.", "기일": "몇 날. / '기일하다'의 어근.", "기절": "기절(奇絶)하다의 어근 / 뛰어난 절조 / 두려움, 놀람, 충격 따위로 한동안 정신을 잃음 / 병든 사람이 숨이 끊어져 죽음 / 갑자기 몹시 놀람 / 굽힐 줄 모르는 기개와 절조 / 갑각류 다리의 두 번째 마디 / 신도로서의 자격을 빼앗고 종문에서 내쫓는 일 / 시절이나 계절", "기절하다": "아주 신기하고 기이하다. / 두려움, 놀람, 충격 따위로 한동안 정신을 잃다. / 병든 사람이 숨이 끊어져 죽다. / 갑자기 몹시 놀라다. / 신도로서의 자격을 빼앗고 종문에서 내쫓다.", "기점": "어떠한 것이 처음으로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 / 기본이 되는 점이나 곳.", "읍소": "눈물을 흘리며 하소연을 간절히 함.", "촉각": "물건이 피부에 닿아서 느껴지는 감각. / '더듬이'.", "촉박": "기한이 바싹 닥쳐와서 가까움.", "심대": "'심대하다'의 어근.", "심약": "'심약하다'의 어근.", "살해": "누군가를 죽이는 것.", "살육": "사람을 마구 죽임.", "박명": "해가 뜨기전이나 후에, 햇빛이 공기층에서 반사되어 들어와 밝은 현상", "박물": "여러 사물에 대하여 두루 많이 앎. / 여러 사물과 그에 관한 참고가 될 만한 물건. / 동물학, 식물학, 광물학, 지질학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본디 천연물 전체에 걸친 지식의 기재를 목적으로 하는 학문을 이른다.", "박색": "아주 못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 흔히 여자에게 많이 쓴다.", "박정": "'박정하다'의 어근.", "박주": "맛이 좋지 못한 술. / 남에게 대접하는 술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기질": "사람에게 존재하는 성격.", "기축": "어떤 사상이나 조직 따위의 토대나 중심이 되는 곳.", "기탁": "어떤 일을 부탁하여 맡겨 둠.", "기하": "'얼마'. / '기하학'.", "기한":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기간의 끝.", "기함": "기력이 없어서 가라앉음.", "기해":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배꼽 아래 한 치쯤 되는 부분의 급소로 한방에서 하단전을 혈로서 이르는 말.", "기혈": "14 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이르는 말.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로,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자극을 내부 장기(臟器)로 전달하기도 하고 내부 장기의 징후를 드러내기도 한다.", "기술적": "기술에 관계 있거나 기술에 의한.", "기현상": "기이한 현상.", "기행문":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적은 글.", "기지촌": "외국군 기지 주변에 형성된 촌락.", "박하정": "박하유와 알코올을 1 대 9의 비율로 섞은 무색투명한 휘발성의 액체. 건위제, 구풍제 따위로 쓴다. / 모노테르펜에 속하는 알코올. 무색의 고체로, 박하유를 증류하여 냉각하면 고체가 석출되는데 이를 정제하여 얻는다. 향기가 독특하고 맛이 시원하며 신경통, 위통, 천식, 결핵 따위의 약재나 입안 향료로 쓴다. 화학식은 C₁₀H₂₀O.", "살모사": "'살무사'.", "살인자": "사람을 죽인 사람.", "심판관": "'심판'.", "심판원": "경기에서 심판을 맡은 사람.", "심리전": "심리 작전을 펴서 적을 궁지로 몰아넣는 것.", "바라밀": "태어나고 죽는 현실의 괴로움에서 번뇌와 고통이 없는 경지인 피안으로 건넌다는 뜻으로, 열반에 이르고자 하는 보살의 수행을 이르는 말.", "기업가": "기업을 설립한 사람.", "기원후": "서력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해를 원년으로 쳐서 연대를 헤아리는 기원.", "기적적": "기적이 일어나는.", "기제사": "해마다 사람이 죽은 날에 지내는 제사.", "기자조선": "은나라가 망한 후 기자가 고조선에 망명하여 세웠다는 고조선의 왕조 중 하나. 실제로 존재했는지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한국의 사학계에서는 일반적으로 그 실재를 부정하는 편이다.", "기정사실": "이미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없는 사실.", "기암절벽": "기묘하고 괴상한 바위와 절벽 / (비유) 주로 산 등 자연풍경의 웅장함에 대해 묘사할 때 사용하는 표현", "기억용량":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 "기업연합": "'카르텔'.", "기생식물": "숙주식물에 달라붙여서 양분을 빨아먹는 식물.", "기생동물": "숙주의 몸에 달라붙여서 피, 양분 등을 빨아먹는 동물.", "바라밀다": "'바라밀'.", "심사숙고": "깊이 잘 생각함.", "심사숙고하다": "깊이 잘 생각해 보다.", "살기등등": "'살기등등하다'의 어근.", "살신성인":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인(仁)을 이룬다.", "살인미수": "고의를 가지고 살인을 시도하려 했으나 사람이 죽는 결과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박이부정": "널리 알지만 정밀하지는 못함.", "박학다재": "학식이 넓고 재주가 많음.", "기총소사": "비행기에서 목표물을 비로 쓸어 내듯이 기관총으로 쏘는 일.", "기축통화": "국제간의 결제나 금융 거래의 기본이 되는 화폐. 예전에는 영국의 파운드가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미국의 달러와 일본의 엔 따위가 상용되고 있다.", "기하학적": "기하학으로 보이는.", "기후순화": "'기후적응'.", "호스": "물이나 가스 따위를 흘려 보내기 위한 자유롭게 구부려지는 관.", "즉금": "바로 지금의 때. / 말하는 바로 이때에. 또는 지금 곧. / 그 자리에서 곧.", "즉사": "즉시 죽음.", "즐비": "'즐비하다'의 어근.", "미각": "맛을 느끼는 감각.", "미관": "외견상으로 아름답게 보이는 것.", "미담": "사람을 감동시킬 만큼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이야기. / '박담'.", "미량": "'미량하다'의 어근.", "미려": "바다의 깊은 곳에 있어 물이 끊임없이 새어 든다는 곳. / '미려하다'의 어근.", "미명": "날이 아직 밝기 전.", "미묘하다": "아름답고 묘하다. / 뚜렷하지 않고 야릇하고 묘하다. / 아주 작다. / 신분이나 지위 따위가 하찮고 천하다.", "미미": "'미미하다'의 어근.", "미비하다": "아직 갖추지 않다. / 미미하다.", "미상": "확실하거나 분명하지 않음.", "미세하다":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작다.", "미약": "'미약하다'의 어근.", "미연": "(주로 '미연에' 꼴로 쓰여) 어떤 일이 아직 그렇게 되지 않은 때.", "미온": "'미온하다'의 어근.", "미완": "‘미완성’을 달리 이르는 말.", "미적":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 '미적거리다'의 어근.", "미진": "'미진하다'의 어근.", "미진하다": "아직 다하지 못하다.", "미천": "'미천하다'의 어근.", "미필": "아직 끝내지 못함. / 군 복무를 아직 다 마치지 않은 사람.", "미화하다": "아름답게 꾸미다.", "훈계": "잘못한 것에 대해 타이름.", "훈도": "조선 시대의 벼슬. 향교에 파견되어 유생을 교육하기도 했다.", "미천하다": "신분이나 지위 따위가 하찮고 천하다.", "담백": "'담백하다'의 어근.", "담소하다": "담담하고 소박하다.", "누설": "더러운 욕설. / 기체나 액체 따위가 밖으로 새어 나감. 또는 그렇게 함. / 비밀이 새어 나감. 또는 그렇게 함. / 자세히 말함. 또는 그렇게 한 말. / 죄인을 묶던 노끈.", "누수": "물이 새는 것.", "누진": "모두 새어 없어짐. / 『불교』 사물을 따라 마음에 생기는 번뇌인 ‘누’가 다 없어짐.", "패수": "고조선 때에, 요동과 경계를 이루던 강. 지금의 청천강ㆍ압록강 또는 랴오시(遼西) 지방의 대릉하(大凌河)로 보는 설이 있으나 정설은 없다. / ‘대동강’의 옛 이름.", "패악":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지고 흉악함.", "즉흥적": "일어나는 감흥이나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누진세": "과표가 증가할수록 세율을 높게 적용하는 과세 제도 또는 그렇게 거둔 세금.", "휘발유": "원유의 정유 과정에서 얻는 무색 투명하며 휘발성이 강한 액체. 주로 자동차, 선박의 연료로 사용된다.", "담녹색": "엷은 녹색.", "담수어": "'민물고기'.", "미추골": "'꼬리뼈'의 한자어.", "미저골": "‘꼬리뼈’를 달리 이르는 말.", "미술사": "미술의 역사를 가리키는 말.", "미술품":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는 물건이나 물품.", "미완성": "아직 덜 됨.", "미술가": "미술에 종사하는 사람.", "미술계": "미술가들이 활동하는 범위.", "미개척": "아직 개척하지 못하거나 아니함.", "미경험": "아직 실제로 해보거나 겪어보지 아니함.", "미남자": "외모, 특히 얼굴이 잘 생긴 남자.", "미망인": "고인의 아내.", "미봉책": "임시방편.", "미성년": "아직 성년에 도달하지 않은 나이. 또는 그런 나이의 사람.", "미생물": "현미경으로만 관찰이 가능한 아주 작은 생물.", "미상불": "아닌 게 아니라 과연.", "패기만만": "'패기만만하다'의 어근.", "미생물학": "미생물과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미성년자":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사람. 성인에게 보장된 법적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 "미술교육": "미술을 가르치는 교육.", "미술대학": "미술을 가르치는 대학교.", "미인박명": "잘 생긴 여자의 삶은 순조롭지 못하고 탈이 많다는 말. 본디 고사성어는 '가인박명'이다.", "훈민정음": "세종이 창제한 우리나라 글자. / 훈민정음을 반포할 때에 찍어낸 판각 원본의 책.", "누란지세": "아슬아슬한 형세. 위기에 처함.", "즉석연설": "즉석에서 연설하는 것.", "즉석요리": "즉석에서 할 수 있는 요리.", "즉심시불": "사람은 번뇌로 말미암아 마음이 더러워지나 본성은 불성(佛性)이어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의 마음이나 마찬가지임을 이르는 말.", "거시경제학": "경제 사회의 구조를 거시적 이론과 분석에 따라 설명하려는 근대 경제학의 분야.", "포도원": "포도주의 원료가 되는 포도를 생산하는 곳을 가리키는 말.", "등사": "원본에서 베껴 옮김. / 등사기로 찍음.", "망상": "이치에 어긋난 생각을 함. 또는 그 생각.", "망연": "'망연하다'의 어근.", "명현": "'명현하다'의 어근.", "명확": "'명확하다'의 어근.", "능가": "능력이나 수준 따위가 비교 대상이나 기존의 것을 훨씬 뛰어넘고 초월한 것.", "능변": "막히는 데 없이 말을 술술 잘함.", "능통": "'능통하다'의 어근.", "만고": "아주 오랜 옛날. (비유)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만끽": "마음껏 먹고 마심. / 욕망을 마음껏 충족함.", "만만": "보통 정도보다 훨씬 더 넘어선 상태로. / '만만하다'의 어근.", "만면": "(흔히 '만면에' 꼴로 쓰여) 온 얼굴.", "만반": "'만반하다'의 어근.", "만발": "'만개'.", "만안": "'만안하다'의 어근.", "만재": "(선박) 화물을 최대한으로 가득 채움", "만행": "야만스러운 행동이나 행위. / 불교에서, 수행자들이 지켜야하는 행동. /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닦는 수행.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님. / 아주 다행함. / 만일의 요행.", "만화경": "유리구슬 등을 넣어서 여러 가지 무늬들을 볼 수 있는 거울통.", "만화책": "만화를 그려 엮은 책.", "만주족": "만주에서 발상한 민족.", "등산가": "등산을 하는 사람.", "등산모": "등산을 할 때 쓰는 모자.", "등산화": "등산을 하기 위한 신발.", "등속운동": "속도가 일정한 운동.", "망망대해": "크기가 한없이 커서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바다'를 이르는 말.", "만면희색": "기쁨으로 가득한 얼굴빛.", "만조백관": "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만패불청": "바둑에서, 큰 패가 생겼을 때 상대편이 어떠한 패를 쓰더라도 응하지 아니함. / 싸움을 걸려고 아무리 집적거려도 응하지 아니함.", "전권": "혼자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름. 또는 그 권력.", "전극":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창(槍). / 전기가 드나드는 곳. 전지, 발전기 따위의 전원에서 전류가 나오는 곳을 양극, 전류가 들어가는 곳을 음극이라 하는데 전위의 높고 낮음으로 양극과 음극을 구별한다.", "전년": "올해보다 1년전의 해.", "전념": "오로지 한 가지 일에 마음을 쏟음.", "전당": "한 정당의 전체.", "전도": "도의 모든 지역을 가리키는 것. / 모든 지역을 그린 지도. / 시간적 또는 공간적으로 나아가야 할 것.", "전등": "저항체에 전류를 흘려 보내서 거기에서 생기는 열에서 나오는 빛을 이용해 만든 기구. 이 낱말은 주로 '백열등'으로 이해되는 경향이 있다.", "전라": "나체, 누드 / 전라도의 한자.", "전래": "다른 곳 또는 오래전부터 전해지거나 온 것.", "전리": "'이온화'. / 전쟁에서 얻은 이득.", "전복": "전복과의 조개로 식용하거나 껍질을 이용한다. / 교통수단이 뒤집히는 것. / (의류) 조선 후기에 무관이 입던 옷.", "전분": "녹말.", "전사": "용감하게 싸우는 사람. / 전투나 전쟁 도중에 죽는 것. / 전쟁역사를 가리키는 말. / 전쟁에 관한 일.", "전성": "힘이나 세력 등이 한창 왕성함.", "전소": "불에 타 사라짐. / '어젯밤'.", "전수": "지식과 기술을 갈고 닦는 것. /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거나 알려주는 것. / 지식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서나 어떤 장소에서 배우는 것.", "전수하다": "지식과 기술을 갈고 닦다. /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거나 알려주다. (~에게 ~을) / 지식이나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서나 어떤 장소에서 배우다. (~에게서/에서 ~을)", "전습": "전하여 물려받음. 또는 전하여 내려오는 것을 그대로 따름. / 기술이나 지식 따위를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워 익힘. / 수습 과정의 장인(匠人).", "전심": "'개전'.", "전아": "'전아하다'의 어근.", "전압": "전기를 흐르게 하는 압력. / 토공사에서 흙을 다짐.", "전야": "어젯밤 / 특정한 날을 기준으로 그 전날 밤. / 특정한 시기나 단계를 기준으로 하여 그 앞이 되는 시기나 단계.", "전어": "(학명: Konosirus punctatus)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3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검푸른 색, 배는 은백색이고 비늘에 짙은 갈색 무늬의 점줄이 있다. 등은 솟았고 등지느러미 끝의 여린줄기가 특히 길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 폴리네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학명: Acipenser sinensis) 철갑상엇과의 바닷물고기. 칼상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주둥이가 뾰족하게 나왔다. / (학명: Ilisha elongata)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전우": "전쟁터에서 같이 싸운 동료.", "전위": "전적으로 다 맡김. / (북한어) 완전히 포위함. / 대한 제국 때에, 친왕부(親王府)에 속한 판임(判任) 관직. 광무 4년(1900)에 두어서 1910년에 없앴다. / 조류의 식도 밑에 있는 위의 앞부분. / 전방의 호위(護衛). / 계급 투쟁 따위에서 무리의 선두에 서서 지도하는 사람이나 집단. 레닌에 의하여 마르크스주의 정당의 조직 원천이 되었다. / 부대 이동 시 중단 없는 전진을 보장하기 위하여 본대의 맨 앞에서 경계ㆍ수색 임무와 아울러 진로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임무를 맡은 부대. / 중앙의 왼쪽 지역에 둔 부대라는 뜻으로, ‘충좌위’를 달리 이르는 말. / 기성의 예술 관념이나 형식을 부정하고 혁신적 예술을 주장한 예술 운동. 또는 그 유파. 20세기 초에 유럽에서 일어난 다다이즘, 입체파, 미래파, 초현실주의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전율": "몹시 무섭거나 두려워 몸이 벌벌 떨림.", "전일": "마음과 힘을 모아 오직 한 곳에만 씀.", "전압계": "두 점 사이의 전위차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 "전성기": "힘이나 세력 등이 한창 왕성한 시기.", "전술적": "전술에 따르는.", "전색맹": "모든 색깔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모든 것이 흑백으로 보인다.", "전문화": "전문적으로 됨. 또는 전문적이 되게 함.", "전반전": "후반전 이전의 경기.", "전리층": "태양열에 의해 이온화된 대기층.", "전매청": "과거 대한민국에서 담배나 인삼 등 상품작물의 유통과 판매를 관리하던 국가기관 / 특정 상품, 특히 담배의 유통과 판매를 관리하는 정부부처", "전두근": "이마 부위에 있는 근육.", "전라도": "대한민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지역. 전라남도, 전라북도, 광주가 속해 있다.", "전략가": "전략을 세우는 사람.", "전략적": "전략에 따르는.", "누리개": "인터넷 상에서 대상을 가리지 않고 바르지 못한 말과 행동을 일삼는 누리꾼을 이르는 인터넷 신조어.", "핵가족": "부부와 미혼의 자녀만으로 이루어진 소가족. 즉,부부와 미혼의 아들, 딸만으로 구성된 가족을 말한다.", "전기학": "전기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전남편": "이혼하여 남이 된 남편.", "전광석화": "\"번갯돌, 부싯돌\". 단시간에 번쩍이는 불빛처럼 짧은 시간이나 동작을 의미.", "전대미문": "이제까지 없던 일.", "전무후무": "전에도 없었고 뒤에도 없음.", "전문학교": "전문적인 기술을 가르치는 학교.", "전승문학": "'구비문학'.", "전자우편": "‘이메일’을 달리 이르는 말.", "귀추": "일이나 문제가 진행되거나 처리되는 상황과 결과.", "원료": "어떤 물건이나 상품, 제품, 음식의 바탕이 되는 것들을 가리키는 말.", "원류": "촌수가 먼 친척 관계. 또는 그런 사람.", "원만": "'원만하다'의 어근.", "원만하다": "관계가 매우 좋다.", "원망하다": "무엇에 못마땅하여 미워하거나 화를 내다. / 이루어지기를 바라다.", "원망": "무엇에 못마땅하여 미워하거나 화를 냄. / 이루어지기를 바람.", "원숙": "'원숙하다'의 어근.", "원심": "중심에서 멀어지는 힘.", "원유": "예전에, 울을 치고 금수(禽獸)를 기르던 곳. 또는 초목을 심는 동산과 금수를 기르는 곳을 아울러 이르던 말. / 유전에서 채굴한 상태의 아직 정제를 하고 있지 않은 석유.", "원자": "물질의 기본적 구성 단위.", "원점": "좌표에서 중심이 되는 점. / 천체의 둘레를 공전하는 물체가 타원 궤도상에서 천체에 가장 멀어지는 점.", "원조": "피해를 입은 상대방을 돕는 것.", "원족": "'소풍'.", "원주": "강원도 서남부에 있는 시. / 두리 기둥. / 원둘레", "원체": "'워낙'.", "원초":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 "원추": "'원뿔'.", "원칙": "원래부터 존재하던 규칙.", "원통": "분하고 억울함. / '원기둥'의 전 용어.", "원판": "'워낙'.", "원한": "원망스럽고 한이 되는 생각.", "원형": "(문학) 본능과 함께 유전적으로 갖추어지며 집단 무의식을 구성하는 보편적 상징. / (생물) 발생 면에서 유사성에 의하여 추상된 유형. / 본디의 꼴. / (문법) '기본형'. / 둥근 모양", "흡수": "액체 등을 빨아들이는 것.", "흡착": "농도가 주변보다 높아지는 현상.", "흑발": "검은색으로 염색한 머리카락.", "흔연": "'흔연하다'의 어근.", "흔쾌하다": "기쁘고 유쾌하다.", "흉측": "'흉악망측'.", "험난": "험난(險難)하다의 어근.", "험난하다": "지세가 다니기에 위험하고 어렵다. / 험하여 고생스럽다.", "험담": "남의 흠을 들추어 헐뜯음, 또는 그런 말", "험담하다": "남의 흠을 들추어 헐뜯다.", "험악": "'험악하다'의 어근.", "혁신되다":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가 완전히 바뀌어서 새롭게 되다.", "혁신하다":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하다.", "혁혁": "'혁혁하다'의 어근.", "폐경": "대장에 속하고 폐에 이어지는 경맥.", "폐쇄되다": "문 등이 닫히다. / 기관 등이 정지되다.", "폐쇄하다": "개방된 곳을 닫다.", "폐하": "왕, 황제, 왕비, 황후에 대한 높임말. / 뜰의 층계 아래.", "원단": "설날 아침.", "원대": "'원대하다'의 어근.", "원동력": "움직임과 운동의 근본이 되는 힘.", "원고료": "원고를 쓰고 받는 돈.", "폐쇄음": "'파열음'.", "혁신적": "묵은 풍속, 관습 따위를 바꾸어 새롭게 하는.", "흑설탕": "검은 빛깔의 설탕.", "원시림": "본래부터 존재하고 있던 매우 울창한 숲.", "원산지": "원료가 생산되는 지역.", "원생대": "고생대 이전의 시대.", "원순열": "몇 개의 물건이나 원소의 차례를 바꾸어 원둘레 위에 배열하는 순열. 그 배열 방법의 수는 (n-1)!이다.", "원시인": "석기시대에 살고 있었던 사람.", "원자량": "12개의 탄소질량을 12개로 한 각원자의 질량.", "원초적": "원래부터 존재하는.", "원칙적": "원칙에 근거한.", "원형질": "세포핵과 세포막을 통틀어서 일컫는 말.", "원자번호": "원소의 원자 수에 따라 정해지는 고유 번호. 번호는 원소의 원자 수에 따라 정해진다.", "원생동물": "원생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원소기호": "화학에서 원소의 이름을 로마자의 한두 글자로 간단하게 표기한 것. 드물게 세 글자인 것도 있다.", "원예작물": "'원예식물'.", "원형극장": "중앙의 무대가 원 모양의 극장.", "흡혈동물": "피를 빨아먹는 동물.", "흉악무도": "흉악하고 도리가 없음.", "튤립": "백합과의 종. 유럽의 남동부와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길러진다.", "환기": "주의나 여론, 생각 따위를 불러일으킴.", "환상": "어떤 대상에 대해 가지게 되는 기대나 희망.", "환수되다": "빠앗긴 것은 다시 되돌려 받게 되다.", "환수하다": "빼앗긴 것을 다시 되돌려받다.", "환웅": "단군의 아버지로 알려진 사람", "환절": "철이 바뀜. / 절조를 바꿈.", "환호": "'환호하다'의 어근.", "환호하다": "사람들이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열광하다. / 빛이 나 밝다.", "창건": "'창건하다'의 어근.", "창도": "어떤 일을 앞장서서 주장하고 부르짖어 사람들을 이끌어 나감. / 교법(敎法)을 먼저 주창하여 사람들을 가르치고 지도함. / 조선 시대에, 높은 벼슬아치가 다닐 때 길을 인도하는 하인이 앞에서 소리를 질러 행인들을 비키게 하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하인. / (비표준어) 새롭게 만들어 이끌어 나아감. 창의, 창조로 선도함.", "창립": "어떤 건물이나 재단 등을 설립하거나 만드는 것.", "창망": "'창망하다'의 어근.", "창백": "'창백하다'의 어근.", "창병": "피부에 나는 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심하면 고름이 생기고 짓무른다.", "창부": "'창녀'.", "창생": "세상(世上)의 모든 사람", "창안하다": "방안, 물건 등을 처음으로 생각해내다.", "창의": "자신의 생각으로 작품과 물건 등을 만들 수 있는 것.", "창작하다": "작품을 직접 만들다.", "창제하다":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만들거나 제정하다.", "창조되다": "자신의 생각으로 물건과 작품 등이 만들어지다.", "창창": "'창창하다'의 어근.", "창천": "맑고 푸른 하늘. / 사천(四天)의 하나. 봄 하늘을 이른다. / 구천(九天)의 하나. 동쪽 하늘을 이른다.", "창출": "(학명: Atractylis chinensis)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50cm이며, 잎은 어긋난다. 8월에 붉은색이나 흰색의 두상화(頭狀花)가 핀다. 평남의 산지(山地)에서 자란다.", "창출하다": "처음으로 만들어 내거나 지어내다.", "창포": "천남성과 여러해살이 식물의 일종; 한국인들은 이 식물을 삶아 우린 물로 명절인 단오에 머리를 감는 풍습이 있다.", "창피": "체면이 깎이는 일이나 아니꼬운 일을 당함. 또는 그에 대한 부끄러움.", "창해": "넓고 큰 바다.", "죽림": "대나무 숲.", "죽엽": "대나무의 잎. 성질이 차서 한방에서 해열제로 쓴다.", "조밀": "'조밀하다'의 어근.", "조반": "아침밥을 먹기 전에 간단하게 먹는 음식. / ‘아침밥’을 달리 이르는 말. / ‘아침 식사’를 달리 이르는 말.", "조복": "관원이 조정에 나아가 하례할 때에 입던 예복. 붉은빛의 비단으로 만들며, 소매가 넓고 깃이 곧다.", "조부": "'할아버지'의 한자어.", "조모": "'할머니'의 한자어.", "언교": "언문으로 쓴 왕후의 교서(敎書).", "진격": "적을 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다", "진공": "공기가 없이 완전히 밀폐된 것.", "진군": "군대가 앞으로 나아가다.", "진군하다": "군대가 앞으로 향해 나아가다.", "진귀": "'진귀하다'의 어근.", "진귀하다": "보배롭고 보기 드물게 귀하다.", "진기": "'진기하다'의 어근.", "진력": "일 등에서 힘을 다하는 것.", "진보":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 "진부하다": "사상, 표현, 행동 따위가 낡아서 새롭지 못하다.", "진솔하다": "진실하고 솔직하다.", "진솔": "옷 등을 한번도 빨지 않은 것. / '진솔하다'의 어근.", "진수": "'진수하다'의 어근.", "진압": "강압적인 힘으로 억눌러 시위, 폭동, 난동 등을 멈추게 하거나 진정시키는 것", "진열하다":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게 보기좋게 나열하다.", "진정": "거짓이 없이 참으로. / '진정하다'의 어근.", "진중": "'진중하다'의 어근.", "진지": "'밥'의 높임말. / '진지하다'의 어근.", "진취": "적극적으로 나아가서 일을 이룩함.", "진해": "대한민국의 도시. 경상남도에 위치해 있다.", "진화": "시대에 따라 모습이 바뀌는 것. / 불을 끄는 것.", "진화론": "'진화설'.", "진화설": "생물이 오랜 기간에 걸쳐서 진화한다는 이론.", "진화적": "생명체가 점진적으로 변해 가는.", "진혼곡": "'레퀴엠'.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기 위한 곡을 아우르는 말.", "진통제": "중추 신경에 작용하여 환부의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약. 마약성 진통제와 해열성 진통제로 나뉘며, 수면제ㆍ마취제ㆍ진경제(鎭痙劑) 따위가 보조적으로 배합된다.", "진취적":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는.", "진실성": "참되고 바른 성질이나 품성.", "진분수": "분수로서 분자가 분모보다 작아 분수의 값이 0초과 1미만인 분수.", "진공관": "진공상태로 되어 있는 관.", "진공도": "진공 상태의 정도.", "진면모":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 "진면목": "본래부터 지닌 그대로의 상태.", "진보적": "진보주의에 따르는.", "죽부인": "잘 때 껴안고 자는 대나무로 만든 베개", "창의적": "자신의 생각으로 물건이나 작품 등을 만들 수 있는.", "창작품":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만든 물건이나 작품.", "창호지": "주로 문을 바르는 데 쓰는 얇은 종이.", "환차손": "두 화폐의 거래 과정에서 환율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해.", "환상곡": "형식의 제약을 받지 아니하고 악상의 자유로운 전개에 의하여 작곡한 낭만적인 악곡.", "환상적": "매우 놀랍고 경이로운.", "환각증": "환각이 일어나는 병.", "진수성찬": "푸짐하게 잘 차린 맛있는 음식.", "죽마고우": "(사자성어) 대나무 말을 타고 놀던 오랜 친구. 어릴때부터 가까운 벗을 이르는 말.", "죽장망혜": "대로 만든 지팡이와 짚신. 머나먼 곳으로 떠날 때의 간소한 차림새.", "언어철학": "언어의 기원, 기능, 본질 따위를 연구함으로써 인간과 삶과 세계에 대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 "습지식물": "습지에 서식하는 식물들을 가리키는 말.", "환형동물": "환형동물목에 속한 종들을 합쳐서 부르는 말. 몸이 가늘고 길다.", "호흡하다": "숨을 쉬다. (비유) 일을 하면서 누구와 잘 어울리다.", "종결하다": "결론을 내서 끝내게 하거나 마치다.", "종려나무": "'종려'.", "종려": "야자과의 교목.", "종사하다": "한가지 일에 매달리다.", "종용": "'종용하다'의 어근.", "종자": "종가(宗家)의 맏아들. / 형제자매의 자식을 이르는 말. 주로 친조카를 이른다. / (불교)", "종점": "끝이 되는 지점.", "종지": "간장이나 고추장 따위를 담아서 상에 놓는, 종발보다 작은 그릇.", "종파": "어떤 종교 내에서 갈라진 집단. (불교) 불교 내의 갈래. / 족보에서 종가의 파.", "징병": "국가가 법령으로 병역 의무자를 강제적으로 징집하여 일정 기간 병역에 복무시키는 일.", "징수하다": "돈이나 세금을 내게 하다.", "징역": "죄인을 구금시켜 정해진 작업을 시키는 형벌.", "전작": "모든 작품.", "전장": "전쟁이 일어나는 곳. / 전기장. / 전장식; 과거 총이나 포의 탄을 총구 앞으로 장전하던 방식을 현대에 일컫는 말. 현대의 총포는 편의상 이유로 대부분 후장식을 채택함. / 앞장.", "전재": "소설, 논문 등의 글을 출판물을 실을 때에 전체를 다 실음.", "전쟁하다": "전쟁을 일으키다.", "전정": "가지치기, 전지. / 속귀(내이)의 안뜰기관(vestibular organ, 전정기관)인 안뜰(전정). / 조선 왕조에서 운영되던 토지에 대한 조세.", "전지": "사물과 현상의 모든 것을 다 앎. /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하느님의 적극적인 품성. / 신문 따위의 한 면 전체. / 모든 신문. / 자르지 아니한 온장의 종이. / 나뭇가지를 손질하는 것. / 건전지를 부르는 말. / 전쟁, 전투를 하기 위해 주둔하는 곳.", "전처": "전아내의 동의어.", "전투": "두 편의 군대가 조직적으로 무장하여 싸움.", "전폭": "폭 등이 매우 넓은 것.", "전호": "지주의 땅을 빌려서 농사를 지은 후에 소작료를 치르던 농민. 중국의 한나라 때에 생겨서 당나라 말기부터 송나라 초기에 걸쳐 보편화되었으며, 한국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있었다.", "전회": "'회전'.", "묵계": "말 없는 가운데 뜻이 서로 맞음. 또는 그렇게 하여 성립된 약속.", "묵묵": "'묵묵하다'의 어근.", "묵향": "향기로운 먹 냄새.", "효율": "매우 능률이 높은 것.", "효모": "'효모균'.", "효성": "마음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는 정성.", "효시": "발사했을 때 소리가 나는 화살.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사용 / 어떤 일의 시작을 의미 / 죄를 지은 사람의 목을 베어 매다는 형벌", "후각":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감각.", "후계": "소장경(小腸經)에 속하는 혈(穴). 주먹을 가볍게 쥘 때 손바닥의 옆모서리에 생기는 금 끝에 있다.", "후년": "내내년. 2년 후. 다음 다음 해.", "후두": "인두와 기관 사이의 부분.", "후렴": "시나 노래에서 뒤에 되풀이되는 구절이나 소절. / 무거운 세금. / 빛깔이 바랜 옷감 따위에 물을 다시 들임.", "후미": "산길이나 물가가 휘어서 굽어진 곳. / '뒷맛'.", "후박": "'후박하다'의 어근.", "후불": "'후두융기'.", "후식": "주식 앞에 먹는 것.", "후예": "신의 세대에서 여러 세대가 지난 뒤의 자녀를 통틀어 이르는 말.", "후장": "후장식; 총이나 포의 장전을 총신 뒤의 폐쇄구를 통해 하는 것. 반동이나 가스의 기계적 작용을 통한 자동적 장전의 여부를 크게 따지지 않음. / 중장 다음의 창자. / 항문; 항문 성행위의 맥락에서, 항문을 천박하게 이르는 말.", "후한": "기원후 25년부터 220년까지 존재했던 중국의 옛 왕조. / 기원후 947년부터 950년까지 존재했던 중국의 옛 왕조.", "후환": "어떤 일로 말이암아 생기는, 뒷날의 근심.", "휴게": "어떤 일을 하다가 잠깐 동안 쉼.", "휴게하다": "어떤 일을 하다가 잠깐 동안 쉬다.", "휴대하다":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다.", "휴식하다": "잠깐동안 쉬다.", "휴전": "전쟁을 하고 있는 양쪽이 전쟁을 멈출 것을 합의하는 것.", "후반전": "전반전 이후의 경기.", "후임자": "앞서 맡아보던 사람에 뒤이어 일을 맡아보는 사람.", "후천적": "연습을 통해 얻어진.", "교과목": "학교에서 가르쳐야 할 지식이나 경험의 체계를 세분하여 계통을 세운 영역.", "묵비권": "진술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 "종고모": "아버지의 사촌 누이.", "종교인": "종교를 믿는 사람.", "종교학":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종시세": "물건을 사고팔 때에 시세를 따름.", "종신형": "수형자가 사망 할 때 까지 무기한으로 감옥에 가두는 형벌이다.", "종유동": "'종유굴'.", "종질서": "사촌 형제의 사위.", "종형제": "사촌(四寸)인 형(兄)과 아우", "징병제": "'징병제도'.", "전투선": "무기로 무장된 배.", "전폭적": "폭 등이 매우 넓은.", "전형적": "부류의 특징을 대표할 만한.", "종부성사": "'병자성자'.", "종횡무진": "이리저리로 누비거나 거침이 없음.", "징병제도": "국가가 법률에 의하여 국민에게 병역의무를 부과하여 일정한 기간 군대에 복무하게 하는 강제적 병역제도.", "전화위복": "화가 바뀌어 도리어 복이 됨.", "묵묵부답": "잠자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음.", "후회막급": "일이 잘못된 후에 아무리 후회해도 어찌할 수 없는 것", "휴대식량": "'전투식량'.", "갑자":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을축":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정묘":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정묘하다'의 어근.", "경오":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계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갑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을해":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정축":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경진":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임오": "육십갑자의 열아홉째.", "계미": "육십갑자의 스무째.", "갑신": "육십갑자의 스물한째.", "을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정해":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무자":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경인":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임진":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계사":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갑오":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을미":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정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경자":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임인":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계묘":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갑진": "육십갑자의 마흔한째.", "을사":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정미":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정미하다'의 어근.", "경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신해":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임자": "물건의 소유주. / 물건이나 동물 따위를 잘 다루거나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 / 연인이나 부부의 짝. / (고어) 상대방을 격식있게 부르는 말. /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계축":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갑인": "육십갑자의 쉰한째.", "을묘":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정사":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 사람 간의 사랑에 관한 일, 또는 연인 사이의 성교. / 정치 또는 행정에 관련된 일.", "경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신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임술":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계해": "육십 간지 가운데 하나.", "튜리프": "'튤립'의 북한말.", "애플리케이션": "컴퓨터 소프트웨어 가운데 시스템 프로그램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덧붙여 주는 응용 프로그램.", "소국": "좁은 소견. / 작은 판국. / 국력이 약하거나 국토가 작은 나라. / 꽃송이가 작은 국화. 대개 지름 7cm 이하의 작은 것을 이른다.", "소급":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소담": "'소담하다'의 어근.", "소대": "군대 편성 단위의 하나. 분대(分隊)의 위, 중대(中隊)의 아래이다. 대개 위관급의 중위, 소위가 지휘를 맡는다. / 피부나 점막이 작게 주름져 있는 부분. 이런 구조는 혀 밑의 혀 주름띠와 같이 장기나 부분의 움직임을 제한한다.", "소독": "'소독하다'의 어근.", "소독하다": "'소도록하다'의 준말.", "소동": "갑자기 일어난 소란스러운 일.", "소두": "'팥'.", "소란하다": "시끄럽고 어수선하다.", "소련":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준말.", "소령": "(군사, 대한민국) 군 장교의 영관 계급 체계로 첫 단계의 계급.", "소맥": "밀. / 맥주와 소주를 섞어 만든 술.", "소면": "화장을 하지 아니한 얼굴.", "소멸": "흔적이나 자국을 남기지 않고 없어져버리거나 사라져버리는 것.", "소멸하다":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지다.", "소반": "자그마한 밥상.", "소방": "데면데면하고 방자함.", "소복": "'소복하다'의 어근.", "소소": "(학명: Tetragnatha praedonia) 갈거밋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가늘며, 머리 뒤쪽과 가슴 가장자리는 검은 갈색, 등ㆍ가슴은 누런 갈색이다. 배는 기둥 모양이고 누런빛을 띤 백색인데 다리는 길고 가시털이 나 있다.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소소하다'의 어근.", "소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 "소심": "'소심하다'의 어근.", "소아": "'소아하다'의 어근.", "소자": "스승이 제자를 친근하게 부르는 말. / 신라 때에, 나이에 따라 구분한 남자의 등급 가운데 하나. 1~9세의 나이로 추자(追子)의 아래이다. / 아들이 부모를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임금이 조상이나 백성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소저": "'소저하다'의 어근.", "소절": "'마디'.", "소제": "더럽거나 어지러운 것을 쓸고 닦아서 깨끗하게 함.", "소중": "'소중하다'의 어근.", "소집": "단체나 조직체의 구성원을 불러서 모음.", "소집하다": "사람들을 불러서 모이게 하다.", "소철": "(학명: Cycas revoluta)", "소총": "개인용 전투 화기 중 하나.", "소탕": "성질이 수더분하고 호탕함.", "소탕하다": "성질이 수더분하고 호탕하다.", "소택": "수태양소장경(手太陽小腸經)에 속하는 혈(穴). 새끼손가락 손톱의 바깥쪽 뒤 모서리에 있다.", "소홀하다": "대수롭지 아니하고 평소와 같다. 또는 탐탁하지 아니하고 데면데면하다.", "소괄호": "문장 부호의 하나: ()", "소년단": "소년들이 중심이 되는 모임.", "소득세": "소득에 따라 내는 세금.", "소방수": "불을 끄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소수점": "소수를 표기하는데 쓰는 점. 국가에 따라 온점이나 반점을 쓴다.", "소인수": "소수인 인수.", "소야곡": "'세레나데'", "소장품":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물건.", "소혹성": "소행성.", "소화기": "무게가 가볍고, 구경이 15.24mm 이하인 권총, 소총, 기관총 따위의 총기. / 불을 끄는 데 사용하는 도구. / '소화기관'.", "소화기관": "인체의 몸속을 구성하고 있는 것.", "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내다가 큰 것을 잃음.", "소수집단": "소수로 이루어진 무리나 집단.", "립스틱": "입술에 바르는 화장품.", "토스트": "식빵이나 자른 빵의 표면을 구워서 만든 음식.", "봉작": "제후(諸侯)로 봉하고 관작(官爵)을 줌.", "봉헌하다": "(기독교) 신자들이 자발적으로 예물을 바치는 행위", "발광하다": "갑자기 미쳐버리다.", "발광": "갑자기 미쳐버림. / 빛을 냄.", "발군": "(흔히 '발군의' 꼴로 쓰여)) 여럿 가운데에서 특별히 뛰어남.", "발굴하다": "묻힌 것을 파서 꺼내다. / 묻힌 유해를 파서 꺼내다. / 유물 따위를 파내다.", "발랄": "'발랄하다'의 어근.", "발랄하다": "표정이나 행동이 밝고 활기가 있다.", "발발": "(주로 '떨다'와 함께 쓰여) 추위, 두려움, 흥분 따위로 몸이나 몸의 일부분을 가늘게 자꾸 떠는 모양. /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양. / '발발하다'의 어근.", "발병": "주로 길을 많이 걷거나 하여 발에 생기는 병. / 병이 남. / 전쟁을 하기 위하여 군사를 일으킴.", "발부되다": "'발급되다'.", "발사": "물체를 향해 쏘는 것.", "발상": "상례에서, 죽은 사람의 혼을 부르고 나서 상제가 머리를 풀고 슬피 울어 초상난 것을 알림. 또는 그런 절차.", "발악": "온갖 짓을 다 하며 마구 악을 씀.", "발치": "발이 있는 쪽. / 이를 뽑음.", "발파하다": "바위나 대상물 속에 구멍을 뚫어 폭약을 재어 넣고 폭파하다.", "발행": "돈이나 서적 등을 인쇄해서 내는 것.", "발행하다": "돈이나 서적 등을 인쇄해서 내다.", "발휘": "재능, 능력 따위를 떨치어 나타냄.", "음각": "주어진 선분을 축으로 하여 회전하였을 때, 오른쪽에 생기는 각. / 면에 글자나 그림을 안으로 들어가게 파서 새김.", "음계": "음표의 소리단계. / '음모'.", "음낭": "고환과 부고환을 담고 있는 주머니처럼 늘어진 피부 조직.", "음독": "'음독하다'의 어근.", "음란": "음탕하고 난잡함.", "음란하다": "음탕하고 난잡하다.", "음미하다": "남녀 교제나 풍속, 몸차림 따위가 절도가 없이 음란하고 사치하다.", "음보": "시에서 운율을 이루는 기본 단위.", "음부": "성격이나 행동이 음란하고 방탕한 여자. / 남녀의 바깥 생식 기관. 주로 여성의 것을 가리킨다.", "음산": "'음산하다'의 어근.", "음세":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동사 어간 뒤에 붙어) 하게할 자리에 쓰여, 기꺼이 하겠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음소": "더 이상 나눌 수 없는 음운론상의 최소 단위.", "음속": "소리가 매질(媒質)을 통하여 전파되는 속도. 공기 중의 음속은 0℃, 1기압일 때 초당 331.5미터인데, 온도가 1℃ 오를 때마다 초당 약 0.6미터씩 증가하며 물속에서는 초당 약 1,500미터씩 증가한다.", "음욕": "음란한 설이나 매체, 농담, 혹은 삶 등에 대해 접근하려는 욕망", "음울": "'음울하다'의 어근.", "음울하다": "기분이나 분위기 따위가 음침하고 우울하다.", "음화": "사진술에서 실제 대상과 명암이 반대로 된 것.", "음황": "'음황하다'의 어근.", "음휼": "'음휼하다'의 어근.", "음흉":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하고 흉악함.", "음흉하다":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하고 흉악하다.", "매몰": "보이지 않게 파묻는 것. / '매몰하다'의 어근.", "매몰하다": "인정이나 싹싹한 맛이 없고 쌀쌀맞다.", "매직": "이나 을 받고 을 시킴. / 의 하나. 속에 따위의 을 넣어 매직잉크가 심 끝으로 스며 나오게 하여 쓴다.", "매화": ".", "균열": "거북의 등에 있는 무늬처럼 갈라져 터짐. / 친하게 지내는 사이에 틈이 남. / 추위 따위로 손발이 터짐.", "급격": "'급격하다'의 어근.", "급격하다": "변화의 움직임 따위가 급하고 격렬하다.", "급료": "일에 대한 대가로 고용주가 지급하는 돈. 월급이나 일급 따위가 있다.", "급무": "빨리 처리하여야 할 일.", "급박": "사태가 조금도 여유가 없이 매우 급함.", "급박하다": "사태가 조금도 여유가 없이 매우 급하다.", "급보": "급한 전보.", "급식": "학교에서 주는 식사. / (속어)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사람을 비하하는 말.", "급조": "급히 지어냄. / '급조하다'의 어근.", "긍긍": "'긍긍하다'의 어근.", "염기": "(화학) 수용액 중에서 산(酸)을 중화시켜 염(鹽)을 만드는 물질. 수용액에서 미끈미끈하고 쓴맛이 나며, 적색 리트머스 시험지를 청색으로 변하게 한다.", "염두": "마음 속에서 생각한 것.", "염병": "‘장티푸스’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전염성을 가진 병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곧 세균, 바이러스, 리케차, 스피로헤타, 진균, 원충 따위의 병원체가 다른 생물체에 옮아 집단적으로 유행하는 병들을 이른다. 공중위생의 측면에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 무엇이 매우 못마땅할 때 욕으로 하는 말.", "염색": "색깔을 물들이는 일.", "음악사": "음악의 역사를 가리키는 말.", "매력적": "매력이 있고 기품이 있는.", "매수인": "물건의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서 넘겨받는 사람.", "매춘부": "성행위를 통해 화대(花代)를 받는 성매매를 하는 사람 중 여성을 지칭해 부르는 표현", "매혹적": "매력이 있는.", "봉황무": "영산회상곡에 맞추어 추던 춤.", "발광체": "'광원'.", "발기인": "주식회사의 설립에 관하여 정관에 서명한 사람.", "발동기": "전기나 화력을 이용하여 동력을 일으키는 기계.", "발명가":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발명품": "발명한 물건.", "발전소": "전기를 일으키는 시설을 갖춘 곳. 수력ㆍ화력ㆍ원자력ㆍ풍력ㆍ조력ㆍ태양광ㆍ지열 따위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일으킨다.", "균분상속": "상속 대상자들이 상속대상을 동일하게 나누어 가짐.", "급여소득": "'근로소득'.", "음양상박": "음과 양이 서로 합하지 아니함.", "발기부전": "발기가 안되는 병.", "발광도료": "밤에 빛을 내는 페인트.", "발본색원": "안 좋은 일의 뿌리가 되는 요소를 온전히 없애고 원천을 막음으로써 해당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 "궤도": "수레가 지나간 바큇자국이 난 길. / 일이 발전하는 본격적인 방향과 단계. / 법도(法度). / 남을 속이는 수단.", "궤멸": "조직이나 집단이 완전히 무너져 없어짐. 또는 그렇게 만듦.", "궐기하다": "힘차게 일어나다.", "덕성": "어질고 너그러운 성질.", "덕택": "'덕분'.", "음탕": "'음탕하다'의 어근.", "음파": "공기나 그 밖의 매질(媒質)이 발음체의 진동을 받아서 생기는 파동.", "음향": "소리의 울림을 가리키는 말.", "긴급하다": "매우 급하고 긴박한 상황이다.", "긴밀하다": "서로의 관계가 매우 가까워 빈틈이 없다.", "긴박": "매우 다급하고 절박함.", "긴요": "긴요(緊要)하다의 어근.", "긴요하다":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퇴비": "『농업』 풀, 짚 또는 가축의 배설물 따위를 썩힌 거름.", "퇴진": "(군대에서) 진지를 뒤로 물러나게 함. / 단체의 구성원 전체 혹은 그 책임자가 물러남.", "퇴진하다": "군대의 진지를 뒤로 물리다. / 진용을 갖춘 구성원 전체나 그 책임자가 물러나다.", "퇴출": "물러나서 나감.", "퇴출하다": "물러나서 나가다.", "퇴폐": "도덕이나 풍속, 문화 따위가 어지러워짐.", "적격하다": "어떤 일에 자격이 알맞다.", "적국": "전쟁 상대국이나 적대 관계에 있는 나라", "적당": "'적당하다'의 어근.", "적대": "적으로 대함. 또는 적과 같이 대함.", "적립": "'적빈'.", "적발": "몰래 숨기면서 하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들킴.", "적요": "요점을 뽑아 적음. 또는 그 기록. / 적적하고 고요함.", "적요하다": "적적하고 고요하다.", "적운": "수직으로 발달하는 구름의 일종.", "적의": "'적의하다'의 어근.", "적절": "'적절하다'의 어근.", "적정": "'적정하다'의 어근.", "적중": "'적중하다'의 어근.", "적중하다": "지나치거나 부족함이 없이 꼭 알맞다.", "적지": "흉년이 들어 거둘 만한 농작물이 하나도 없게 된 땅.", "적출": "정실이 낳은 자식. / 끄집어내거나 솎아 냄.", "적확": "'적확하다'의 어근.", "서법": "글이나 문장의 쓰는 방법.", "서전": "전쟁이나 운동 경기의 첫 번째 싸움. / '스웨덴'의 음역어.", "서정": "(주로 예술 작품에서) 주관적인 감정이나 정서를 그려내는 것. / 서쪽을 정벌함", "피동": "남의 힘에 의하여 움직이는 일 / (언어) 주체가 다른 힘에 의하여 움직이는 동사의 성질", "피안": "사바세계 저쪽에 있는 깨달음의 세계. / 이승의 번뇌를 해탈하여 열반의 세계에 이름. 또는 그런 경지. /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아니하는 관념적으로 생각해 낸 현실 밖의 세계.", "피동사": "밖으로부터 힘을 입어서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 인도유럽어 문법에서 수동태가 한국어 피동사에 해당된다.", "피난민": "재난을 피하는 백성.", "피란민": "난리를 피하는 백성.", "피로연": "결혼이나 출생 따위의 기쁜 일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베푸는 연회.", "피부암": "피부에 생기는 악성 종양.", "서라벌": "'신라(新羅)'의 옛 이름. / '경주(慶州)'의 옛 이름", "서반구": "(지리) 본초자오선 서쪽의 반구", "서반아": "'스페인'의 음역어.", "적나라": "'적나라하다'의 어근.", "적나라하다": "몸에 아무것도 입지 아니하고 발가벗다. /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어 숨김이 없다.", "적대적": "상대방에게 적의를 보이는.", "적란운": "대기 중에서 수직으로 크게 발달하여 봉우리나 거대한 탑 모양을 하고 있는 웅대한 구름.", "적법성": "합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 "적벽부": "중국 송나라 신종 5년(1082)에 소식이 지은 부(賦). 유배지인 황저우(黃州)에서 양쯔 강(揚子江)을 유람하며, 예전의 적벽전을 회상하고 자연의 장구함에 비하여 인생이 짧음을 한탄한 것이다. / 예전에, 중국에서 들여오던 큰 사기그릇의 하나. 겉에 중국 송나라 때 문인 소식의 시 <적벽부>를 쓰고 그림을 그려 놓았다.", "적외선": "파장이 가시광선보다 길며 극초단파보다 짧은 750μm~1mm의 전자기파. 눈으로는 볼 수 없고 일반적으로 공기 가운데에서 산란되기 어려우며, 가시광선보다 투과력이 강하다. 사진 적외선ㆍ근적외선ㆍ원적외선 따위로 나눌 수 있는데, 단파장 부분에는 사진 작용ㆍ형광 작용ㆍ광전(光電) 작용이 있어, 적외선 사진이나 적외선 통신ㆍ물질 감정ㆍ의료 따위에 이용한다. 1800년에 허셜이 발견하였다.", "음절순": "(격식) 가나다순; 단어나 문장을 음절의 순서에 따라 나열한 것으로, 자음 뿐만 아니라 모음의 순서도 셈하는 의미가 강함.", "음향학": "소리, 초음파 등을 연구하는 과학이나 분야.", "피선거권":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는 권리.", "피상속인": "상속인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던 권리와 의무를 물려주는 사람.", "내출혈": "안에서 피가 터지는 것.", "서북방언": "평안도에서 쓰이는 사투리를 가리키는 말.", "서간문학": "'서한문학'.", "적포도주": "색깔이 빨간 포도주.", "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람을 이르는 말.", "굴": "굴과 연체동물의 통칭. / '동굴'. / '소굴'. / 동물의 몸 안에 있는 구멍이나 빈 공간. / '굴하다'의 어근.", "굴절": "광파, 음파, 수파 따위가 한 매질에서 다른 매질로 들어갈 때 경계면에서 그 진행 방향이 바뀌는 현상.", "궁궐": "임금이 살며 나라를 다스리는 곳.", "궁상": "어렵고 궁한 상태. / 오음(五音) 가운데 궁(宮)과 상(商)의 소리. 뜻이 바뀌어 음률을 이른다.", "궁색": "아주 가난함.", "궁수": "활을 쏘는 사람.", "궁술": "활을 쏘는 기술.", "궁형": "고대 중국의 오형 중 하나. 죄인의 성기를 도려내는 형벌.", "오곡": "다섯 가지 중요한 곡식 / 온갖 곡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공": "'지네'.", "오독": "'오도독'의 준말.", "오동": "'오동나무'.", "오목": "두 사람이 판에 돌을 번갈아 놓고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같은 색 돌 5개를 먼저 연결하면 이기는 보드게임. / 움푹 파여있는 모양.", "오묘": "'오묘하다'의 어근.", "오묘하다": "심오하고 묘하다.", "오물": "'오물거리다'(작은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의 어근. / '오물거리다'(말을 조금 시원스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중얼거리다)의 어근.", "오발": "검은 머리.", "오복": "'오복하다'의 어근.", "오산": "중국에 있는 다섯 개의 명산. 화산(華山), 수산(首山), 태실(太室), 대산(垈山), 동래(東萊)를 이른다. / 발해의 동쪽에 있는, 신선이 산다는 다섯의 명산. 대여(代輿), 원교(圓嶠), 방호(方壺), 영주(瀛洲), 봉래(蓬萊)를 이른다. / (불교) 선종에서 유명한 다섯 절. 인도(印度)의 기원정사ㆍ죽림정사ㆍ대림정사ㆍ녹원정사ㆍ나란타사 또는 중국 송나라 때의 경산사ㆍ광리사ㆍ천동 경덕사ㆍ영은사ㆍ정자사를 이른다.", "오인": "'나'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오자": "잘못 쓴 글자.", "오판": "(일반적으로 운동 경기에서) 오해하여 판단함", "오한": "몸이 오슬오슬 춥고 떨리는 증상. / '회한'.", "문답": "질문하는 것과 대답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문란": "도덕이나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어지러움.", "문명": "사람이 오랜기간 이룩해낸 것.", "문무": "문관과 무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 "문상": "조선 시대에, 문과 출신으로서 육품부터 종삼품까지의 관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喪主)를 위문함. 또는 그 위문. / 문둥이의 방언 (경남) / 문화 상품권을 줄여 이르는 말", "문의하다": "남에게 무엇을 물어서 그것에 대해 의논함.", "문표": "‘물음표’를 달리 이르는 말.", "문형": "언어 요소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배치되고 결합되는지를 형식화하고 규칙화하여 분류한 글의 유형.", "문호": "집으로 드나드는 문. / 외부와 교류하기 위한 통로나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대로 내려오는 그 집안의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 "문맹자": "글을 읽거나 쓸 줄 모르는 사람.", "문방구":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가리키는 말. /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필요한 도구를 파는 곳.", "문어체": "일상 대화에서는 쓰지 않고, 글에서만 쓰는 말투. 반대말은 구어체.", "문학가": "문학 장르에서 작품을 직접 쓰거나 혹은 남의 작품을 비평하는 사람.", "문학자": "문학 장르에서 작품을 직접 쓰거나 혹은 남의 작품을 비평하는 사람.", "문헌학": "옛 문서, 자료, 기록 따위를 모아서 그 내용을 풀이하고 이를 근거로 역사적으로 고증하는 학문.", "굴절어": "문장 속에서 단어의 형태가 바뀌는 언어.", "굴착기": "땅이나 암석을 파는 기계를 가리키는 말.", "오각형": "다섯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오륜기": "올림픽을 상징하는 기.", "오합지졸": "까마귀 모임같은 병졸. 질서없이 모여든 수많은 사람을 일컫는 말.", "오월동주": "서로 협력하여야 하는 상황 또는 서로 적의를 품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있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리무중": "오 리(약 2km)가 안개 속이다. 무엇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는 속뜻.", "문전박대": "문 앞에서 모질게 대함. 푸대접.", "까꾸러뜨리다": "가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게 하다.", "까꾸러트리다": "'까꾸러뜨리다'.", "까닥": "'까닥거리다'의 어근.", "까닥거리다":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경망하게 자꾸 행동하다.", "까닥까닥": "고개 따위를 자꾸 아래위로 가볍게 움직이는 모양. / 자꾸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경망하게 행동하는 모양. / 물기나 풀기가 있는 물체의 거죽이 거의 말라서 빳빳한 상태.", "까닥대다": "'까닥거리다'(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 '까닥거리다'(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경망하게 자꾸 행동하다).", "까드락거리다": "조금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까드락대다": "'까드락거리다'.", "까들거리다": "'까드락거리다'의 준말.", "까들까들": "'까드락까드락'의 준말.", "까들까들하다": "'까드락까드락하다'의 준말.", "까들대다": "'까드락대다'의 준말.", "까들막": "'까들막거리다'의 어근.", "까들막거리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얄미울 정도로 버릇없이 행동하다.", "까들막대다": "'까들막거리다'.", "까들막이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얄미울 정도로 버릇없이 행동하다.", "까딱":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한 번 움직이는 모양. / '까딱거리다'의 어근.", "까딱거리다":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경망하게 자꾸 행동하다.", "까딱대다": "'까딱거리다'(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 '까딱거리다'(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경망하게 자꾸 행동하다).", "까딱이다":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움직이다. /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경망하게 행동하다.", "까뜨락": "'까뜨락거리다'의 어근.", "까뜨락거리다": "조금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까뜨락대다": "'까뜨락거리다'.", "까르르": "주로 여자나 아이들이 한꺼번에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까르르거리다": "주로 여자나 아이들이 한꺼번에 자지러지게 잇따라 웃다.", "까르르까르르": "주로 여자나 아이들이 한꺼번에 자지러지게 자꾸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까르르대다": "'까르르거리다'.", "까르륵거리다": "젖먹이가 몹시 자지러지게 잇따라 울다.", "까르륵대다": "'까르륵거리다'.", "까마득": "'까마득하다'의 어근.", "까마득하다": "거리가 매우 멀어 보이는 것이나 들리는 것이 희미하다.", "까마반드르": "'까마반드르하다'의 어근.", "까마반지르": "'까마반지르하다'의 어근.", "까마아득": "'까마아득하다'의 어근.", "까마아득하다": "'까마득하다'의 본말.", "까막": "'까막거리다'의 어근.", "까막거리다": "작고 희미한 불빛 따위가 자꾸 꺼질 듯 말 듯 하다.", "까막대다": "'까막거리다'.", "까마무트름": "'까마무트름하다'의 어근.", "까무트름": "'까무트름하다'의 어근.", "까무트름하다": "'까마무트름하다'의 준말.", "까무트름히": "'까마무트름히'의 준말.", "까물": "'까물거리다'의 어근.", "까물거리다": "작고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움직이다.", "까물대다": "'까물거리다'.", "까물치다": "'까무러치다'의 준말.", "까슬": "'까슬하다'의 어근.", "까옥거리다": "까마귀가 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까옥까옥하다": "까마귀가 잇따라 우는 소리가 나다.", "까옥대다": "'까옥거리다'.", "까치작": "'까치작거리다'의 어근.", "까치작거리다": "조금 거추장스럽게 자꾸 여기저기 거치거나 닿다.", "까치작대다": "'까치작거리다'.", "까칠": "'까칠하다'의 어근.", "까칫": "'까칫거리다'의 어근. / '까칫하다'의 어근.", "까칫거리다": "살갗 따위에 자꾸 조금씩 닿아 걸리다.", "까칫까칫": "'까칫까칫하다'의 어근.", "까칫대다": "'까칫거리다'.", "눈꽃": "겨울에 나뭇가지 위로 눈이 쌓인 것", "싸각거리다": "벼, 보리, 밀 따위를 베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연한 과자나 배, 사과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싸각대다": "'싸각거리다'(벼, 보리, 밀 따위를 베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싸각거리다'(연한 과자나 배, 사과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사글사글": "'사글사글하다'의 어근.", "싸늘": "'싸늘하다'의 어근.", "싸락": "'싸라락'의 준말.", "싸락거리다": "'싸라락거리다'의 준말.", "싸락대다": "'싸라락대다'의 준말.", "싸락싸락": "(북한말) '싸라락싸라락'의 준말.", "싸락싸락하다": "'싸라락싸라락하다'의 준말.", "싸르락거리다": "키로 곡식을 까부를 때 낟알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싸르락대다": "'싸르락거리다'.", "싸르륵거리다": "물건이 조금씩 쓸리면서 거친 소리가 잇따라 나다.", "싸르륵대다": "'싸르륵거리다'.", "싸륵": "'싸르륵'의 준말.", "싸륵거리다": "'싸르륵거리다'의 준말.", "싸륵대다": "'싸르륵대다'의 준말.", "싸륵싸륵": "'싸르륵싸르륵'의 준말.", "싸륵싸륵하다": "'싸르륵싸르륵하다'의 준말.", "싸륵하다": "'싸르륵하다'의 준말.", "싸부랑": "'싸부랑거리다'의 어근.", "싹둑거리다":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자르거나 베는 소리를 자꾸 내다.", "싹둑대다": "'싹둑거리다'.", "싹싹대다": "'싹싹거리다'.", "쌀강": "'쌀강거리다'의 어근.", "쌀강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쌀강대다": "'쌀강거리다'.", "쌀긋":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쌀긋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약간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쌀긋대다": "'쌀긋거리다'.", "쌀랑": "'쌀랑거리다'의 어근.", "쌀랑이다": "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불다.", "쌀쌀": "'쌀쌀거리다'의 어근. / '쌀쌀하다'의 어근.", "쌀쌀거리다": "잇따라 가볍게 이리저리 기어 다니다.", "쌀쌀대다": "'쌀쌀거리다'.", "쌀캉": "'쌀캉거리다'의 어근.", "쌀캉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쌀캉대다": "'쌀캉거리다'.", "쌈박":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눈까풀을 움직이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는 모양. / '쌈박하다'의 어근.", "쌈박거리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쌈박대다": "'쌈박거리다'.", "쌈박쌈박":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자꾸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눈까풀을 움직이며 눈을 자꾸 감았다 떴다 하는 모양.", "쌈박이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쌈빡":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눈까풀을 움직이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는 모양.", "쌈빡거리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쌈빡대다": "'쌈빡거리다'.", "쌈빡이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쌈빡하다": "'산뜻하다'의 전라도 사투리.", "쌉싸래": "'쌉싸래하다'의 어근.", "쌉싸름": "(북한말) / '쌉싸름하다'의 어근.", "쌉쌀": "'쌉쌀하다'의 어근.", "쌉쓰름하다": "'쌉싸래하다', '쌉쓰레하다'의 전라도 사투리.", "쌍글":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쌍글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다.", "쌍글대다": "'쌍글거리다'.", "쌍글빵글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자꾸 웃다.", "쌍글빵글대다": "'쌍글빵글거리다'.", "쌍긋":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쌍긋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쌍긋대다": "'쌍긋거리다'.", "쌍긋빵긋":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쌍긋빵긋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쌍긋빵긋대다": "'쌍긋빵긋거리다'.", "쌍긋쌍긋":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쌍끗":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쌍끗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쌍끗대다": "'쌍끗거리다'.", "쌍끗빵끗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쌍끗빵끗대다": "'쌍끗빵끗거리다'.", "쌍끗쌍끗":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쌍동거리다":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가볍게 베거나 자르다.", "쌍동대다": "'쌍동거리다'.", "쌍동쌍동":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새근": "'새근거리다'(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의 어근. / '새근거리다'(관절 따위에 조금 신 느낌이 자꾸 들다)의 어근.", "새근거리다":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 관절 따위에 조금 신 느낌이 자꾸 들다.", "새근대다": "'새근거리다'(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 '새근거리다'(관절 따위에 조금 신 느낌이 자꾸 들다).", "새근덕": "'새근덕거리다'의 어근.", "새근덕거리다": "숨소리가 매우 거칠게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새근덕대다": "'새근덕거리다'.", "새근발딱거리다":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새근발딱대다": "'새근발딱거리다'.", "새근발딱이다":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고 급하게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쌔근": "'쌔근거리다'의 어근.", "쌔근대다": "'쌔근거리다'.", "쌔근덕": "'쌔근덕거리다'의 어근.", "쌔근덕거리다": "숨소리가 매우 거칠게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쌔근덕대다": "'쌔근덕거리다'.", "쌔근발딱거리다":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않고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다.", "쌔근발딱대다": "'쌔근발딱거리다'.", "쌔근발딱이다":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고 급하게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쌔근팔딱거리다":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쌔근팔딱대다": "'쌔근팔딱거리다'.", "쌔근팔딱이다":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고 급하게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쌔무룩": "'쌔무룩하다'의 어근.", "쌔물": "'쌔물거리다'의 어근.", "쌔물거리다": "입술을 약간 샐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다.", "쌔물대다": "'쌔물거리다'.", "쌕쌕거리다": "숨을 고르고 거칠게 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쌕쌕대다": "'쌕쌕거리다'.", "쌜그러뜨리다": "한쪽으로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게 하다.", "쌜그러트리다": "'쌜그러뜨리다'.", "쌜긋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조금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쌜긋대다": "'쌜긋거리다'.", "쌜긋하다": "물체가 한쪽으로 조금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져 있다.", "쌜기죽": "물체가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배뚤어지는 모양.", "쌜기죽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배뚤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쌜기죽대다": "'쌜기죽거리다'.", "쌜룩": "근육의 한 부분이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쌜룩거리다": "근육의 한 부분이 자꾸 샐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쌜룩대다": "'쌜룩거리다'.", "쌜룩이다": "근육의 한 부분이 샐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쌜쭉":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한쪽으로 약간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쌜쭉거리다":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자꾸 한쪽으로 약간 샐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쌜쭉대다": "'쌜쭉거리다'.", "쌩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쌩글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다.", "쌩글대다": "'쌩글거리다'.", "쌩글빵글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자꾸 웃다.", "쌩글빵글대다": "'쌩글빵글거리다'.", "쌩글뺑글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귀엽게 자꾸 웃다.", "쌩글뺑글대다": "'쌩글뺑글거리다'.", "쌩긋":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쌩긋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쌩긋대다": "'쌩긋거리다'.", "쌩긋빵긋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쌩긋빵긋대다": "'쌩긋빵긋거리다'.", "쌩긋뺑긋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자꾸 웃다.", "쌩긋뺑긋대다": "'쌩긋뺑긋거리다'.", "쌩끗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쌩끗대다": "'쌩끗거리다'.", "쌩끗빵끗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쌩끗빵끗대다": "'쌩긋빵긋거리다'.", "쌩끗뺑끗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자꾸 웃다.", "쌩끗뺑끗대다": "'쌩끗뺑끗거리다'.", "연구되다": "연구목적으로 이용되다.", "요소": "물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는 말.", "투르크멘어": "투르크메니스탄의 공용어 및 이란, 아프가니스탄, 터키, 러시아, 이라크, 중국에 살고 있는 투르크멘족들의 언어. 알타이어족 투르크어파에 속해 있으며, 키릴 문자, 로마자, 아랍 문자를 사용한다.", "검색": "범죄나 사건을 밝히기 위한 단서나 증거를 찾기 위하여 살펴 조사함. / 책이나 컴퓨터에서,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내는 일.", "낫잡다": "금액, 나이, 수량, 수효 따위를 어림짐작할 때 조금 넉넉하게 치다.", "교교": "새가 지저귀는 소리. / 교교(姣姣)하다의 어근. / 교교(皎皎)하다의 어근.", "교교하다": "재주와 지혜가 있다. / 달이 썩 맑고 밝다. / 썩 희고 깨끗하다. / 매우 조용하다.", "교만": "잘난 체하며 뽐내고 건방짐.", "교목": "줄기가 곧고 굵으며 높이가 높은 나무. 나무의 줄기와 가지의 구별이 뚜렷하며 주로 위쪽에 가지가 퍼져 있다.", "교묘": "'교묘하다'의 어근.", "교묘하다": "솜씨나 재주 따위가 재치 있게 약삭빠르고 묘하다.", "교민":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동포. 아예 정착하여 살고 있는 교포나 일시적으로 머무르는 유학생, 주재원 등을 모두 이를 수 있다. / '교민하다'의 어근.", "교방": "고려 시대의 기생 학교. 말기에는 기생 학교가 있는 지역을 이르기도 하였다. / 조선 시대에, 장악원의 좌방(左坊)과 우방(右坊)을 아울러 이르던 말. 좌방은 아악(雅樂)을, 우방은 속악(俗樂)을 맡았다.", "교살": "목을 졸라 죽임. / 임금의 명령이라고 속여 사람을 죽임.", "교세": "종교의 형세. 또는 그 세력.", "교습": "공부를 가르치는 것.", "교습하다": "공부를 가르치다.", "교육하다": "학생들을 가르치다.", "교제": "임금의 명령이라고 거짓으로 꾸며 내리던 가짜 명령.", "교지": "'교지하다'의 어근.", "교차": "서로 엇갈리거나 마주침.", "교태": "아리따운 자태. / 아양을 부리는 태도. / '교태하다'의 어근.", "교호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어긋나게 맞추어지다.", "역대": "대대로 이어 내려온 여러 대. 또는 그동안. / '짝힘'.", "역도": "바벨을 머리위로 들어올려서 무게를 겨루는 경기.", "역량": "어떤 사람이 갖춘, 어떤 일에 대한 능력 또는 그 능력의 크기나 정도.", "역산": "식을 뒤집어, 계산 전의 식으로 되돌아가는 연산. / 책력과 산술에 관한 학문. / 세월을 세는 것.", "역수": "0을 제외하고 곱해서 1이 되는 수.", "역습": "상대의 공격을 받고 있던 쪽에서 오히려 기회를 보아 급히 공격함.", "역연": "'역연하다'의 어근.", "역학": "힘과 힘으로부터 움직이는 물체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 "역청암": "유리질의 화산암.", "교황청": "교황을 중심으로 한 세계 가톨릭교회 행정의 중앙 기관.", "교도소": "법정에서 자유형을 선고 받은 죄인을 가두어 두는 곳.", "교사범": "타인으로 하여금 범죄를 결의하여 실행케 한 자를 말한다.", "교습소": "공부를 가르치는 곳.", "교수법": "학문이나 기술을 가르치는 방법.", "교육적": "교육방침에 따르는.", "교육학": "교육에 관한 학문.", "교착어": "고립어와 굴절어의 중간 성격을 띄는 언어.", "교통로": "차들이 지나다니는 길.", "교통비": "교통에 드는 비용.", "교향곡": "관현악을 위하여 작곡한, 소나타 형식의 규모가 큰 곡.", "교육대학": "초등학교 교사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대학.", "교육한자": "교육부에서 중ㆍ고등학교 학생이 배우도록 선정한 1,800자(字)의 한자.", "역사소설":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 "바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문질리다가 그칠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가닥대다": "'바가닥거리다'.", "바각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빳빳한 물건이 맞닿을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각대다": "'바각거리다'.", "바그라뜨리다": "짜임새가 물러나서 틈이 조금 벌어지게 하다.", "바그라트리다": "'바그라뜨리다'.", "바글": "'바글거리다'의 어근.", "바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가 넓게 퍼지며 야단스럽게 자꾸 끓거나 솟아오르다.", "바글대다": "'바글거리다'.", "바동": "'바동거리다'의 어근.", "바드득":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 "바드득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득대다": "'바드득거리다'.", "바드등":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되알지게 울리며 나는 소리.", "바드등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되알지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바드등대다": "'바드등거리다'.", "바드름": "'바드름하다'의 어근.", "바득": "'바드득'의 준말.", "바득거리다": "'바드득거리다'의 준말.", "바득대다": "'바드득대다'의 준말.", "바들": "'바들거리다'의 어근.", "바들거리다": "자꾸 몸이 작게 바르르 떨리다. 또는 자꾸 몸을 작게 바르르 떨다.", "바들대다": "'바들거리다'.", "바듬": "'바듬하다'의 어근.", "바듬하다": "'바드름하다'의 준말.", "바듯": "'바듯하다'의 어근.", "바등거리다": "'바동거리다'의 비규범 표기.", "바등대다": "'바동대다'의 잘못 표기.", "바룩": "'바룩하다'의 어근.", "바르작": "'바르작거리다'의 어근.", "바르작거리다": "고통스러운 일이나 어려운 고비를 벗어나려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작은 몸을 자꾸 움직이다.", "바르작대다": "'바르작거리다'.", "바릊": "'바릊거리다'의 어근.", "바릊거리다": "'바르작거리다'의 준말.", "바릊대다": "'바르작대다'의 준말.", "바릊바릊하다": "'바르작바르작하다'의 준말.", "바사삭": "'바삭'의 본말.", "바사삭거리다": "'바삭거리다'의 본말.", "바사삭대다": "'바삭대다'의 본말.", "바사삭바사삭하다": "'바삭바삭하다'의 본말.", "바사삭하다": "'바삭하다'의 본말.", "바삭":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삭거리다":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바삭대다": "'바삭거리다'.", "바수다": "여러 조각이 나게 두드려 잘게 깨뜨리다.", "바수뜨리다": "힘껏 바수다.", "바수트리다": "'바수뜨리다'.", "바스대다": "가만히 있지 못하고 군짓을 하며 몸을 자꾸 조금 움직이다.", "바스락":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가볍게 밟거나 뒤적일 때 나는 소리.", "바스락대다": "'바스락거리다'.", "바스러뜨리다": "깨어져 조금 잘게 조각이 나게 하다.", "바스러트리다": "'바스러뜨리다'.", "바시랑": "'바시랑거리다'의 어근.", "바시랑거리다":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좀스럽게 움직이다.", "바시랑대다": "'바시랑거리다'.", "바싹거리다":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바싹대다": "'바싹거리다'.", "바작": "'바작거리다'의 어근.", "바작거리다": "물기가 적은 물건을 씹거나 빻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바작대다": "'바작거리다'.", "바장": "'바장거리다'의 어근.", "바장거리다":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자꾸 오락가락 거닐다.", "바장이다":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 "바지직거리다": "물기 있는 물건이 뜨거운 열에 조금씩 닿아서 급히 타거나 졸아붙는 소리가 자꾸 나다.", "바지직대다": "'바지직거리다'.", "바직": "'바지직'의 준말.", "바직거리다": "'바지직거리다'의 준말.", "바직대다": "'바지직대다'의 준말.", "바직바직": "'바지직바지직'의 준말.", "바직바직하다": "'바지직바지직하다'의 준말.", "바직하다": "'바지직하다'의 준말.", "다다귀다다귀": "'다닥다닥'의 본말.", "다다귀다다귀하다": "'다닥다닥하다'의 본말.", "다다닥거리다": "구르는 바퀴의 살 따위에 무엇인가가 닿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다다닥대다": "'다다닥거리다'.", "다달": "달로 이어지는 세월의 흐름 속에서 개개의 달. / '다달거리다'의 어근.", "다달거리다": "좀 분명하지 아니한 목소리로 말을 자꾸 더듬다.", "다달대다": "'다달거리다'.", "다독": "'다독거리다'의 어근.", "다독대다": "'다독거리다'.", "다듬": "'다듬거리다'의 어근.", "다듬거리다": "무엇을 찾거나 알아보려고 손으로 이리저리 자꾸 조금 만지다.", "다듬대다": "'다듬거리다'.", "다듬작": "'다듬작거리다'의 어근.", "다듬작거리다": "무엇을 찾거나 알아보려고 나릿나릿하게 손으로 이리저리 자꾸 만지다.", "다듬작다듬작하다": "무엇을 찾거나 알아보려고 나릿나릿하게 손으로 자꾸 이리저리 만지다.", "다듬작대다": "'다듬작거리다'.", "다래다래": "작은 물건이 많이 매달려 있거나 늘어져 있는 모양.", "다르랑": "조금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 "다르랑거리다": "조금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다르랑대다": "'다르랑거리다'.", "다르륵거리다": "작은 물건이 여럿이 다 또는 하나가 여러 번 구르다가 멎는 소리가 나다.", "다르륵대다": "'다르륵거리다'.", "다문다문하다": "시간적으로 잦지 아니하고 좀 드물다.", "다박": "'다박거리다'의 어근.", "다박거리다": "힘없는 걸음으로 조금 느릿느릿 걸어가다.", "다박대다": "'다박거리다'.", "다보록": "'다보록하다'의 어근.", "다복": "'다복하다'의 어근.", "다붓": "'다붓하다'의 어근.", "다빡거리다": "앞뒤를 헤아리지 아니하고 자꾸 가볍게 불쑥 행동하다.", "다빡대다": "'다빡거리다'.", "다사": "'다사하다'의 어근.", "다사하다": "조금 따뜻하다. / 일이 많다. / 많이 생각하다.", "다습다": "알맞게 따뜻하다.", "다팔": "'다팔거리다'의 어근.", "다팔거리다": "다보록한 물건 따위가 조금 길게 늘어져 자꾸 바람에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다팔대다": "'다팔거리다'.", "차근덕": "'차근덕거리다'의 어근.", "차근덕거리다": "조금 성가실 정도로 끈덕지게 자꾸 귀찮게 굴다.", "차근덕대다": "'차근덕거리다'.", "차깔": "'차깔하다'의 어근.", "차깔하다": "문을 굳게 닫아 잠가 두다.", "차끈": "'차끈하다'의 어근.", "차끈차끈": "'차끈차끈하다'의 어근.", "차닥": "'차닥거리다'의 어근.", "차닥거리다": "빨랫방망이로 빨래를 자꾸 가볍게 두드려 소리를 내다.", "차닥대다": "'차닥거리다'.", "차닥이다": "빨랫방망이로 빨래를 가볍게 두드려 소리를 내다.", "차락": "'차락거리다'의 어근.", "차락거리다": "빗방울이 가볍게 자꾸 부딪치다.", "차락대다": "'차락거리다'.", "차랑": "'차랑거리다'의 어근.", "차랑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조금 길게 드리운 물건이 이리저리 부드럽게 자꾸 흔들리다.", "차랑대다": "'차랑거리다'.", "차르랑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차르랑대다": "'차르랑거리다'.", "차즘": "어떤 사물의 상태나 정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한 방향으로 조금씩 변화하는 모양.", "착살스럽다": "하는 짓이나 말 따위가 잘고 다라운 데가 있다.", "착살하다": "하는 짓이나 말 따위가 잘고 다랍다.", "찰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가닥대다": "'찰가닥거리다'.", "찰가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가당대다": "'찰가당거리다'.", "찰각": "'찰가닥'의 준말.", "찰각거리다": "'찰가닥거리다'의 준말.", "찰각대다": "'찰가닥대다'의 준말.", "찰각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각찰각": "'찰가닥찰가닥'의 준말.", "찰각찰각하다": "'찰가닥찰가닥하다'의 준말.", "찰강": "'찰가당'의 준말.", "찰강거리다": "'찰가당거리다'의 준말.", "찰강대다": "'찰가당대다'의 준말.", "찰강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강찰강": "'찰가당찰가당'의 준말.", "찰강찰강하다": "'찰가당찰가당하다'의 준말.", "찰그랑": "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찰그랑거리다": "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그랑대다": "'찰그랑거리다'.", "찰까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까닥대다": "'찰까닥거리다'.", "찰까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까당대다": "'찰까당거리다'.", "찰깍": "'찰까닥'의 준말.", "찰깍거리다": "'찰까닥거리다'의 준말.", "찰깍대다": "'찰까닥대다'의 준말.", "찰깍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깍찰깍하다": "'찰까닥찰까닥하다'의 준말.", "찰깡": "'찰까당'의 준말.", "찰깡거리다": "'찰까당거리다'의 준말.", "찰깡대다": "'찰까당대다'의 준말.", "찰깡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깡찰깡": "'찰까당찰까당'의 준말.", "찰깡찰깡하다": "'찰까당찰까당하다'의 준말.", "찰딱": "젖었거나 차진 물건이 다른 것에 세차게 달라붙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찰딱거리다": "젖었거나 차진 물건이 다른 것에 세차게 달라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찰딱대다": "'찰딱거리다'.", "찰딱이다": "젖었거나 차진 물건이 다른 것에 세차게 달라붙는 소리가 나다.", "찰락거리다": "적은 양의 물 따위가 흘러넘치거나 가볍게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락대다": "'찰락거리다'.", "찰락이다": "적은 양의 물 따위가 흘러넘치거나 가볍게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람": "자세히 살펴봄. / 작은 그릇 따위에 가득 찬 액체가 넘칠 듯이 흔들리는 모양. 또는 흔들려 조금 넘쳐흐르는 모양.", "찰람거리다": "은 그릇 따위에 가득 찬 액체가 넘칠 듯이 자꾸 흔들리다. 또는 자꾸 흔들리면서 조금씩 넘쳐흐르다.", "찰람대다": "'찰람거리다'.", "찰랑이다": "가득 찬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흔들리다. / 작은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바당거리다": "조금 묵직한 물체가 물에 거칠게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바당대다": "'찰바당거리다'.", "찰박": "'찰바닥'의 준말.", "찰박거리다": "'찰바닥거리다'의 준말.", "찰박대다": "'찰바닥대다'의 준말.", "찰방거리다": "'찰바당거리다'의 준말.", "찰방대다": "'찰바당대다'의 준말.", "찰방이다": "조금 묵직한 물체가 물에 거칠게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방찰방": "'찰바당찰바당'의 준말.", "찰싹이다":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카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카당대다": "'찰카당거리다'.", "찰칵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칵찰칵하다": "'찰카닥찰카닥하다'의 준말.", "찰캉": "'찰카당'의 준말.", "찰캉거리다": "'찰카당거리다'의 준말.", "찰캉대다": "'찰카당대다'의 준말.", "찰캉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찰캉찰캉": "'찰카당찰카당'의 준말.", "찰캉찰캉하다": "'찰카당찰카당하다'의 준말.", "찰파닥거리다":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찰파닥대다": "'찰파닥거리다'.", "찰팍": "'찰파닥'의 준말.", "찰팍거리다": "'찰파닥거리다'의 준말.", "찰팍대다": "'찰파닥대다'의 준말.", "움실": "'움실거리다'의 어근.", "움실거리다": "벌레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 "움실대다": "'움실거리다'.", "움쑥": "큰 것을 입에 넣고 맛있게 씹는 모양.", "움쑥거리다": "큰 것이 입에 넣어져 자꾸 맛있게 씹히다. 또는 큰 것을 입에 넣고 자꾸 맛있게 씹다.", "움쑥대다": "'움쑥거리다'.", "움씰": "깜짝 놀라서 몸을 뒤로 움츠리는 모양.", "움씰대다": "'움씰거리다'.", "움죽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움츠러들거나 펴지거나 하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의 한 부분을 움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자꾸 움직이다.", "움죽대다": "'움죽거리다'.", "움지럭": "'움지럭거리다'의 어근.", "움지럭거리다": "느릿느릿 자꾸 움직이다.", "움지럭대다": "'움지럭거리다'.", "움직": "'움직거리다'의 어근.", "움직거리다": "몸이나 몸의 일부가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자꾸 움직이다.", "움직대다": "'움직거리다'.", "움질": "'움질거리다'(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의 어근. / '움질거리다'(질긴 것을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리며 자꾸 씹다)의 어근.", "움질거리다": "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질긴 것을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리며 자꾸 씹다.", "움질대다": "'움질거리다'(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움질거리다'(질긴 것을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리며 자꾸 씹다).", "움쩍": "(주로 '못 하다', '않다', '말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몸의 한 부분을 움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크게 한 번 움직이는 모양.", "움쩍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움츠러들거나 펴지거나 하며 크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의 한 부분을 움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크게 자꾸 움직이다.", "움쩍대다": "'움쩍거리다'.", "움쭉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움츠러들거나 펴지거나 하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의 한 부분을 움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자꾸 움직이다.", "움쭉대다": "'움쭉거리다'.", "움찍": "'움찍거리다'의 어근.", "움찍거리다": "몸이나 몸의 일부가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자꾸 움직이다.", "움찍대다": "'움찍거리다'.", "움찔": "'움찔거리다'의 어근.", "움찔거리다": "깜짝 놀라 갑자기 몸이 자꾸 움츠러들다. 또는 몸을 자꾸 움츠리다. / 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움찔대다": "'움찔거리다'(깜짝 놀라 갑자기 몸이 자꾸 움츠러들다. 또는 몸을 자꾸 움츠리다). / '움찔거리다'(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움찔움찔하다": "깜짝 놀라 갑자기 몸이 잇따라 움츠러들다. 또는 몸을 잇따라 움츠리다. / 몸이 자꾸 굼뜨게 움직이다. 또는 몸을 자꾸 굼뜨게 움직이다.", "움츠러뜨리다": "몸이나 몸의 일부를 몹시 힘 있게 오그리어 작아지게 하다.", "움츠러트리다": "'움츠러뜨리다'.", "움칠거리다": "깜작 놀라 갑자기 몸이 자꾸 움츠러들다. 또는 몸을 자꾸 움츠리다.", "움칠대다": "'움칠거리다'.", "움칫": "놀라서 갑자기 몸을 거볍게 움직이는 모양.", "움칫거리다": "놀라서 갑자기 몸이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움칫대다": "'움칫거리다'.", "움큼": "한 손에 쥘 정도의 양.", "움푹": "가운데가 우묵하게 푹 들어간 모양.", "움푹움푹": "여러 군데가 우묵하게 푹 들어간 모양.", "펄떡": "크고 탄력 있게 뛰는 모양.", "펄떡거리다": "크고 탄력 있게 자꾸 뛰다.", "펄떡대다": "'펄떡거리다'.", "펄떡이다": "크고 탄력 있게 뛰다.", "펄러덕": "'펄럭'의 본말.", "펄러덕거리다": "'펄럭거리다'의 본말.", "펄러덕대다": "'펄럭대다'의 본말.", "펄러덩": "'펄렁'의 본말.", "펄러덩거리다": "'펄렁거리다'의 본말.", "펄러덩대다": "'펄렁대다'의 본말.", "펄럭": "바람에 빠르고 힘차게 나부끼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펄럭거리다": "바람에 빠르고 힘차게 잇따라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펄럭대다": "'펄럭거리다'.", "펄럭이다": "바람에 빠르고 힘차게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펄럭펄럭": "바람에 잇따라 빠르고 힘차게 나부끼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펄렁": "바람에 크고 힘차게 나부끼는 모양. / '펄렁거리다'의 어근.", "펄렁거리다": "바람에 크고 힘차게 계속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아주 가볍고도 재빠르고 크게 행동하다.", "펄렁대다": "'펄렁거리다'.", "펄렁이다": "바람에 크고 힘차게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펄썩거리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뭉쳐 잇따라 거볍게 일어나다.", "펄썩대다": "'펄썩거리다'.", "펄썩이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뭉쳐 거볍게 일어나다.", "펄쩍거리다": "급자기 거볍고 힘 있게 자꾸 뛰어오르거나 날아오르다.", "펄쩍대다": "'펄쩍거리다'.", "펄펄": "'펄펄하다'의 어근.", "손상": "피해를 받아서 제품 등에 문제가 발생되는 것.", "손실": "어떤 대상에 의해서 일부를 잃어버리는 것.", "탄갱": "석탄을 캐내는 구덩이", "탄두": "포탄이나 미사일 따위의 머리 부분", "탄로": "'탄탄대로'.", "탄복": "감탄하여 본받다.", "탄복하다": "감탄하여 본받다.", "탄부":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인부", "탄산": "위에 신물이 고여서 속이 쓰린 증세. / '탄광'. / 이산화 탄소가 물에 녹아서 생기는 약한 산.", "탄성": "탄력을 가진 성질.", "탄식하다": "절박한 상황이나 안타까운 상황에서 절망을 느끼다.", "탄압": "권력이나 무력 따위로 억지로 눌러 꼼짝 못 하게 함.", "탄주": "배를 삼킬 만한 물고기라는 뜻으로, 큰 인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탄갱에서 바닥이나 천장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캐지 않고 남겨 둔 석탄층 / 남의 죄상을 밝혀 상소함 / 가야금이나 바이올린 따위의 현악기를 연주함", "탄주하다": "남의 죄상을 밝혀 상소하다. / 가야금이나 바이올린 따위의 현악기를 연주하다.", "탄탄": "'탄탄하다'의 어근.", "탄피": "탄환이나 포탄의 껍데기.", "탄흔": "탄환을 맞은 자국", "액정": "'액정국'.", "구간": "어떤 지점과 다른 지점과의 사이.", "구개": "입천장을 부르는 말.", "구걸하다": "남에게 돈, 물건, 먹을 것 등을 거저 달라고 빌다.", "구결": "(언어)한문을 읽을 때 그 뜻이나 독송(讀誦)을 위하여 각 구절 아래에 달아 쓰던 문법적 요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隱(은, 는)’, ‘伊(이)’ 따위와 같이 한자를 쓰기도 하였지만, ‘亻(伊의 한 부)’, ‘厂(厓의 한 부)’ 따위와 같이 한자의 일부를 떼어 쓰기도 하였다. 이때 특히 한글이 없던 때에 한자를 사용하여 토를 다는것을 구결이라했다.", "구구": "닭이나 비둘기 따위를 부를 때 내는 소리. / 닭이나 비둘기 따위가 우는 소리. / 지조가 없는 모양. / '구구하다'의 어근. / '구구하다'의 어근", "구금": "아시아나 태평양의 여러 섬에서 사용하는 원시적인 소형 악기의 하나. 대나무 가운데를 가늘게 쪼개어 리드를 끼워 입에 물고 연주하는데, 쇠로 만든 것도 있다.", "구류": "1일이상이나 30일미만으로 유치장, 감옥에 가두는 형벌.", "구박하다": "못 견디게 괴롭히다. / 번뇌로 말미암아 생사에 얽매이다.", "구술": "입으로 말함.", "구식": "예전의 방식이나 형식 / 먹을 것을 구함(求食) /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음식물(口食)", "구실":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맡은 바와 책임. / 옛날 온갖 세납을 통틀어 이르던 말. / 핑계를 삼을 만한 것.", "구애": "남자가 여자에게 또는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구함. / 무엇에 얽매임.", "구애하다": "남자가 여자에게 또는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구하다. / 거리끼거나 얽매이다.", "구어": "글(문장)에서는 주로 쓰이지 않고 입으로 이야기하는 데 쓰이는 말.", "구원": "아득하게 멀고 오래됨.", "구원하다": "아득하게 멀고 오래되다.", "구이": "중국에서 이르던 동쪽의 아홉 오랑캐. 견이(畎夷), 우이(于夷), 방이(方夷), 황이(黃夷), 백이(白夷), 적이(赤夷), 현이(玄夷), 풍이(風夷), 양이(陽夷)를 이른다.", "구장": "축구, 야구 따위의 시합을 하는 운동장. 특히 야구장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 예전에, 시골 동네의 우두머리를 이르던 말.", "구전": "'구전하다'의 어근.", "구제하다": "자연재해나 질병, 정신적 고통 따위에 의해 고통을 받는 사람을 구하다. '구조하다'의 뜻은 어떤 구체적인 상황을 전제로 한 어려움에 처한 자를 구하다. / 기생충이나 해충을 잡아 없애다.", "구조하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나 또는 동물을 구하다.", "구조되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나 또는 동물이 구해지다.", "구축": "어떤 세력 따위를 몰아서 쫓아냄.", "구출하다": "어떤 사람을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다.", "구토": "먹은 음식을 토하는 일.", "구토하다": "먹은 음식을 토하다.", "구혼": "누구에게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힘.", "구혼하다": "누구에게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다.", "구휼": "재난을 당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이나 물품을 주어 도움.", "구한국": "대한제국.", "구조물": "건물, 다리, 축대, 터널 등 일정한 설계에 따라 여러 가지 재료를 얽어서 만든 물건.", "구세대": "이전의 세대. 나이 드신 분들의 세대를 이른다.", "구세주": "세상 혹은 인류를 구원할 자. 종교적 신앙의 대상이 된다.", "구어체": "일상 대화에서 쓰는 말투. 반대말은 문어체.", "구독자": "잡지나 신문 등을 사서 읽는 사람.", "구두점": "문장에서 감정 등을 표현할 때 쓰는 기호.", "탄산수": "이산화 탄소의 포화 수용액.", "탄생일": "(주로 존대의 의미로) 태어난 날. 생일.", "구개음화": "(언어) 끝소리가 ‘ㄷ’, ‘ㅌ’인 형태소가 모음 ‘ㅣ’나 반모음 ‘ㅣ[j]’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와 만나면 그것이 구개음 ‘ㅈ’, ‘ㅊ’이 되거나, ‘ㄷ’ 뒤에 형식 형태소 ‘히’가 올 때 ‘ㅎ’과 결합하여 이루어진 ‘ㅌ’이 ‘ㅊ’이 되는 현상.", "구태의연": "'구태의연하다'의 어근.", "구원투수": "(야구) 어려운 상황에 몰린 투수가 경기 도중에 빠지고 그를 대신하여 던지는 투수.", "구전문학": "'구비문학'.", "구승문학": "'구비문학'.", "구우일모": "\"소 아홉 마리에서 빠진 털 한가닥\". 아주 많은 것 중에 아주 적은 수.", "탄수화물": "곡식 등에 들어 있는 것.", "탄화석회": "'탄화칼슘'.", "배회":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거리를 돌아다님. /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 "배회하다":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거리를 돌아다니다.", "꺼꾸로": "'거꾸로'의 비표준어.", "가급금": "정해진 한도 외에 더 주는 돈. / 노동자에게 주는 추가 생활비의 북한말.", "개체생활": "'사생활. 또는 사회 집단 생활을 떠나서 개인이 활동하는 생활'의 북한말.", "거꿀함수": "'역함수'의 북한말.", "고층살림집": "'아파트'의 북한말.", "구획난방": "'중앙난방'의 북한말.", "기둥도표": "'막대그래프'의 북한말.", "단세대집": "'한 집에 한 세대가 사는 집'의 북한말.", "도세집": "'전셋집'의 북한말.", "땅생김": "'지형'의 북한말.", "경제장성률": "'경제성장률'의 북한말.", "록지띠": "'녹지띠(그린벨트)'의 북한말.", "모르는수": "'미지수'의 북한말.", "해쪼임량": "'일조량'의 북한말.", "더덜기법": "가감법의 북한말.", "당콩": "'강낭콩'의 북한말.", "배워주다": "'가르치다'의 북한말.", "부리촉": "제도용 기구 '가막부리, 오구'의 북한말.", "모습갈이": "'탈바꿈'의 북한말.", "집안거두매": "'가사'의 북한말.", "땅일구기": "'개간'의 북한말.", "보임광선": "'가시광선'의 북한말.", "일군땅": "'개간지'의 북한말.", "불탈성": "'가연성'의 북한말.", "불탈가스": "'가연성가스'의 북한말.", "옹근가림": "'개기식'의 북한말.", "풀림성": "'가용성'의 북한말.", "옹근월식": "'개기월식'의 북한말.", "돌가위보": "문화어에서 ‘가위바위보’를 달리 이르는 말.", "가을붙임": "'가을뿌림'의 북한말.", "배열기": "'개복'의 북한말. 배를 절개하는 수술.", "개페": "'개폐'의 북한말.", "개페하다": "'개폐'의 북한말.", "옮겨지음": "'각색'의 북한말.", "거르기종이": "'거름종이'의 북한말.", "아래붙임": "'각주'의 북한말.", "간참": "'참견'의 북한말.", "꽝포": "'거짓말'의 북한말.", "갈구리눈": "'갈고리눈'의 북한말.", "잎지는키나무": "'낙엽교목'의 북한말.", "걸탐스럽다": "'탐욕스럽다'의 북한말.", "차단소": "'검문소'의 북한말.", "곧서다": "'곧추서다'의 북한말.", "걸차다": "'걷어차다'의 북한말.", "꼴문대": "'골대'의 북한말.", "표보기": "'검표'의 북한말.", "꼴문": "'골문'의 북한말.", "꼴인": "'골인'의 북한말.", "뼈부러지기": "'골절'의 북한말.", "노그라떨어지다": "'곯아떨어지다'의 북한말.", "탐오랑비": "'공금횡령'의 북한말.", "꼼무니": "'공동집단'의 북한말.", "비탈각": "'경사각'의 북한말.", "정무원": "'정부 기관의 사무원'의 북한말.", "비탈도": "'경사도'의 북한말.", "함께살이": "'공생'의 북한말.", "비탈면": "'경사면'.", "허공돌기": "'공중회전'의 북한말.", "부침땅": "'농사땅, 경작지'의 북한말.", "다락논": "'다랑논'의 북한말.", "색쌈": "'계란말이'의 북한말.", "관묶음": "'관다발'의 북한말.", "뼈마디아픔": "'관절통'의 북한말.", "배맬부표": "'계선부표'의 북한말.", "오무림살": "문화어에서 ‘조임근’을 달리 이르는 말.", "이어헤기": "'계영'의 북한말.", "사귐각": "(수학) '교각'의 북한말.", "보숭이": "'고물'의 북한말.", "교화소": "'교도소'의 북한말.", "강심살이": "'고생살이'의 북한말.", "섞붙임": "'교잡'의 북한말.", "뿌리기호": "(수학) '근호'의 북한말.", "구메혼": "'구메혼인'의 북한말.", "때식": "'끼니'의 북한말.", "인민창작": "'구비문학'의 북한말.", "시보영화": "'시사영화'의 북한말.", "붙어살이": "'착생'의 북한말.", "지은옷": "'기성복'의 북한말.", "기울써하다": "'기우뚱하다'의 북한말.", "마룩": "'국물'의 북한말.", "풀잡이": "'제초'의 북한말.", "군교즈": "'군만두'의 북한말.", "후방가족": "'군인 가족'의 북한말.", "막머리": "'까까머리'의 북한말.", "빛굽힘성": "'굴광성'의 북한말.", "강보리밥": "'꽁보리밥'의 평안도 사투리.", "굽석굽석": "'굽실굽실'의 북한말.", "깨여지다": "'깨어지다'의 북한말.", "궁겁다": "'궁금하다'의 북한말.", "조꼬맹이": "'꼬맹이, 꼬마'의 북한말.", "마라초": "'궐련'의 북한말.", "귀에고리": "'귀고리'의 북한말.", "꾸레미": "'꾸러미'의 북한말.", "주석단": "'지도부, 집행부'의 북한말. / \"고급 관리를 위한 좌석'의 북한말.", "짬수": "'낌새'의 북한말.", "게바라다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의 북한말.", "근터구": "'근거, 근터리'의 북한말.", "기스락물": "'낙숫물'의 북한말.", "찬물미역": "'냉수욕'의 북한말.", "찬단물": "'냉차'의 북한말.", "동동이": "'부표'의 북한말.", "알집암": "'난소암'의 북한말.", "널쪼각": "'널조각'의 북한말.", "흩어보기": "'난시'의 북한말.", "널직이": "'널찍이'의 북한말.", "새짐승": "'날짐승'의 북한말.", "아낙각": "(수학) '내각'의 북한말.", "물견딜성": "'물견딤성'의 북한말.", "누기견딜성": "'내습성'의 북한말.", "안마당지기": "'내야수'의 북한말.", "불견딜성": "'내화성'의 북한말.", "내뚝": "'냇둑'의 북한말.", "미우다": "'따돌리다'의 북한말.", "농마": "'녹말'의 북한말.", "홑마디식": "'단항식'의 북한말.", "롱거리": "'농지거리'의 북한말.", "닭알두부": "'달걀찜'의 북한말.", "열물": "'쓸개즙'의 북한말.", "홍당무우": "'홍당무'의 북한말.", "꾹돈": "'뇌물'의 북한말.", "루루이": "'누누이'의 북한말.", "날창": "'대검'의 북한말.", "뉘우다": "'누이다'의 북한말.", "데림분수": "'대분수'의 북한말.", "데림소수": "'대소수'의 북한말.", "눈기": "'눈치'의 북한말.", "마가을": "'늦가을'의 북한말.", "마여름": "'늦여름'의 북한말.", "알집": "'난소'의 토박이말. 또는 난소 대신 남한에 비해서 북한에서 주로 쓰는 말. / '성냥갑'의 북한말.", "깍깍거리다": "까마귀나 까치 따위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깍깍대다": "'깍깍거리다'.", "깍둑": "'깍둑거리다'의 어근.", "깍둑거리다": "조금 단단한 물건을 대중없이 자꾸 썰다.", "깍둑대다": "'깍둑거리다'.", "깐깐": "'깐깐하다'의 어근.", "깐닥": "'깐닥거리다'의 어근.", "깐닥거리다":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깐닥대다": "'깐닥거리다'.", "깐닥이다":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하느작": "'하느작거리다'의 어근.", "하느작거리다": "나뭇가지나 천 따위의 가늘고 긴 물체가 자꾸 가볍게 흔들리다.", "하느작대다": "'하느작거리다'.", "하느작이다": "나뭇가지나 천 따위의 가늘고 긴 물체가 가볍게 흔들리다.", "하늑": "'하늑거리다'의 어근.", "하늑거리다": "'하느작거리다'의 준말.", "하늑대다": "'하느작대다'의 준말.", "하늑하늑": "'하느작하느작'의 준말.", "하늑하늑하다": "'하느작하느작하다'의 준말.", "하늘대다": "'하늘거리다'(조금 힘없이 늘어져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하늘거리다'(물체가 무르거나 단단하지 못하여 자꾸 뭉크러지거나 흔들리다.).", "하동": "'하동거리다'의 어근.", "하동거리다": "어찌할 줄을 몰라 갈팡질팡하며 조금 다급하게 서두르다.", "하동대다": "'하동거리다'.", "하롱": "'하롱거리다'의 어근.", "하롱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다부지게 하지 못하고 실없이 자꾸 가볍고 달뜨게 하다.", "하롱대다": "'하롱거리다'.", "하롱하롱": "말이나 행동을 다부지게 하지 못하고 실없이 잇따라 가볍고 달뜨게 하는 모양.", "하리망당": "'하리망당하다'의 어근.", "하리타분": "'하리타분하다'의 어근.", "하무뭇": "'하무뭇하다'의 어근.", "하뭇": "'하뭇하다'의 어근.", "하비작": "'하비작거리다'의 어근.", "하비작거리다": "손톱이나 날카로운 물건 따위로 자꾸 긁어 조금 헤치다.", "하비작대다": "'하비작거리다'.", "하빗": "'하빗거리다'의 어근.", "하빗거리다": "손톱이나 날카로운 물건 따위로 자꾸 가볍게 긁어 조금 헤치다.", "하빗대다": "'하빗거리다'.", "하야말쑥": "'하야말쑥하다'의 어근.", "하작": "'하작거리다'의 어근.", "하작거리다": "쌓인 물건을 조금씩 자꾸 들추어 헤치다.", "하작대다": "'하작거리다'.", "하작이다": "쌓인 물건을 조금씩 들추어 헤집다.", "하전": "'하전하다'의 어근.", "하하거리다": "입을 벌리고 거리낌 없이 잇따라 크게 웃다.", "하하대다": "'하하거리다'.", "자그락": "'자그락거리다'(하찮은 일로 옥신각신하며 다투다)의 어근. / '자그락거리다'(잔 자갈밭 따위를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의 어근.", "자그락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하찮은 일로 옥신각신하며 다투다. / 잔 자갈밭 따위를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자그락대다": "'자그락거리다'(('…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하찮은 일로 옥신각신하며 다투다). / '자그락거리다'(잔 자갈밭 따위를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자그르르": "적은 양의 걸쭉한 액체나 기름 따위가 갑자기 끓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자근": "'자근거리다'(조금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의 어근. / '자근거리다'(머리가 자꾸 가볍게 쑤시듯 아픈 느낌이 들다)의 어근.", "자근거리다": "조금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 머리가 자꾸 가볍게 쑤시듯 아픈 느낌이 들다.", "자근대다": "'자근거리다'(조금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 '자근거리다'(머리가 자꾸 가볍게 쑤시듯 아픈 느낌이 들다).", "자근덕": "'자근덕거리다'의 어근.", "자근덕거리다": "조금 성가실 정도로 끈덕지게 자꾸 귀찮게 굴다.", "자근덕대다": "'자근덕거리다'.", "자글": "'자글거리다'의 어근.", "자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나 기름 따위가 걸쭉하게 잦아들면서 자꾸 소리를 내며 끓다.", "자글대다": "'자글거리다'.", "자금거리다": "음식을 먹을 때 음식에 섞인 잔모래나 흙 따위가 가볍게 자꾸 씹히다.", "자금대다": "'자금거리다'.", "자끈": "'자끈거리다'의 어근.", "자끈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 머리가 자꾸 가볍게 쑤시듯 아픈 느낌이 들다.", "자끈대다": "'자끈거리다'(작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 '자끈거리다'(머리가 자꾸 가볍게 쑤시듯 아픈 느낌이 들다).", "자끔": "'자끔거리다'의 어근.", "자끔거리다": "음식을 먹을 때 음식에 섞인 잔모래나 흙 따위가 가볍게 자꾸 씹히다.", "자끔대다": "'자끔거리다'.", "자드락": "나지막한 산기슭의 비탈진 땅. / '자드락거리다'의 어근.", "자드락거리다": "남이 귀찮아하도록 자꾸 성가시게 굴다. ‘자드락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자랑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자랑대다": "'자랑거리다'.", "자르랑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자르랑대다": "'자르랑거리다'.", "자르랑자르랑": "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자름": "'자름하다'의 어근.", "상징": "어떤 물건을 추상적으로 나타낸 것.", "자릿": "'자릿하다'의 어근.", "자박거리다": "가볍게 발소리를 내면서 자꾸 가만가만 걷다.", "자박대다": "'자박거리다'.", "자박이다": "가볍게 발소리를 내면서 가만가만 걷다.", "자부락": "'자부락거리다'의 어근.", "자부락거리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실없이 자꾸 건드려 귀찮게 하다.", "자부락대다": "'자부락거리다'.", "자분": "자분거리다의 어근.", "자분거리다": "좀스럽게 짓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다. / 음식에 섞인 잔모래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다.", "자분닥": "'자분닥거리다'의 어근.", "자분닥거리다": "좀스럽게 짓궂은 말이나 행동으로 자꾸 남을 성가시게 하다.", "자분닥대다": "'자분닥거리다'.", "자분대다": "'자분거리다'(좀스럽게 짓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다). / '자분거리다'(음식에 섞인 잔모래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다).", "자오록": "'자오록하다'의 어근.", "자옥": "'자옥하다'의 어근.", "자우룩": "'자우룩하다'의 어근.", "자작거리다": "힘없이 찬찬히 걷다.", "자작대다": "'자작거리다'.", "자지러뜨리다": "몹시 놀라 몸이 주춤하면서 움츠러들게 하다.", "자지러트리다": "'자지러뜨리다'.", "자질자질": "물기가 말라서 잦아드는 모양.", "자축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가볍게 다리를 절며 걷다.", "자축대다": "'자축거리다'.", "자춤": "'자춤거리다'의 어근.", "자춤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조금 가볍게 다리를 절며 걷다.", "자춤대다": "'자춤거리다'.", "자칫거리다": "젖먹이가 걸음발 타듯이 서툰 걸음으로 주춤거리며 자꾸 걷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자칫대다": "'자칫거리다'.", "자칫자칫": "젖먹이가 걸음발 타듯이 서툰 걸음으로 주춤거리며 자꾸 걷는 모양.", "아긋": "'아긋하다'의 어근.", "아기똥": "'아기똥거리다'의 어근.", "아기똥거리다": "작은 몸을 좌우로 둔하게 움직이며 느리게 걷다.", "아기똥대다": "'아기똥거리다'.", "아기작": "'아기작거리다'(작은 몸집으로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어근. / '아기작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어근.", "아기작거리다": "작은 몸집으로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 / 음식 따위를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 "아기작대다": "'아기작거리다'(작은 몸집으로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 / '아기작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 "아기족": "'아기족거리다'의 어근.", "아기족거리다": "팔다리를 마음대로 잘 놀리지 못하고 천천히 부자연스럽게 조금씩 겨우 걷다.", "아기족대다": "'아기족거리다'.", "아깆": "'아깆거리다'(작은 몸집으로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어근. / '아깆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어근.", "아깆거리다": "'아기작거리다'(작은 몸집으로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준말. / '아기작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준말.", "아깆대다": "'아기작대다'(작은 몸집으로 팔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준말. / '아기작대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준말.", "아깆아깆": "'아기작아기작'의 준말.", "아느작": "'아느작거리다'의 어근.", "아느작거리다": "부드럽고 가느다란 나뭇가지나 풀잎 따위가 춤추듯이 가볍게 잇따라 흔들리다.", "아느작대다": "'아느작거리다'.", "아늑거리다": "'아느작거리다'의 준말.", "아늑대다": "'아느작대다'의 준말.", "아늑아늑": "'아느작아느작'의 준말.", "아늘": "'아늘거리다'의 어근.", "아늘거리다": "빠르고 가볍게 춤추듯이 잇따라 흔들리다.", "아늘대다": "'아늘거리다'.", "아드득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힘껏 깨물어 깨뜨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아드득대다": "'아드득거리다'.", "아깃거리다": "'아깆거리다'의 비규범 표기.", "아드등": "'아드등거리다'의 어근.", "아드등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제 생각만 고집하여 양보하지 않고 자꾸 다투다.", "아깃대다": "'아깆대다'('아기작대다'의 준말)의 비표준어.", "아드등대다": "'아드등거리다'.", "아득": "'아드득'의 준말. / '아득하다'의 어근.", "아깃아깃": "'아깆아깆'('아기작아기작'의 준말)의 비표준어.", "아득거리다": "'아드득거리다'의 준말.", "아득대다": "'아드득대다'의 준말.", "아득바득거리다": "자꾸 고집을 부리거나 애를 쓰다.", "아득바득대다": "'아득바득거리다'.", "아깃아깃하다": "'아깆아깆하다'('아기작아기작하다'의 준말)의 비표준어.", "아득아득": "'아드득아드득'의 준말.", "아등": "'아등거리다'의 어근.", "아등거리다": "기를 쓰며 고집을 부리거나 애를 쓰다.", "아등대다": "'아등거리다'.", "아뜩": "'아뜩하다'의 어근.", "아렴풋": "'아렴풋하다'의 어근.", "아렴풋하다": "기억이나 생각 따위가 또렷하지 아니하고 흐릿하다.", "아령칙": "'아령칙하다'의 어근.", "아록다록": "'아로록다로록'의 준말.", "아록아록": "'아로록아로록'의 준말.", "아롱거리다": "또렷하지 아니하고 흐리게 아른거리다.", "아롱대다": "'아롱거리다'.", "아르렁거리다": "작고 사나운 짐승 따위가 자꾸 성내어 울부짖다.", "아르렁대다": "'아르렁거리다'.", "아른": "'아른거리다'의 어근.", "아른대다": "'아른거리다'(보이다 말다 하다). / '아른거리다'(물이나 거울에 비친 그림자가 자꾸 흔들리다).", "아른아른": "무엇이 희미하게 보이다 말다 하는 모양.", "아름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분명히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 "아름대다": "'아름거리다'.", "아름작": "'아름작거리다'의 어근.", "아름작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분명히 하지 못하고 몹시 우물쭈물하다.", "아름작대다": "'아름작거리다'.", "아리까리": "‘아리까리하다’의 어근.", "아리딸딸": "'아리딸딸하다'의 어근.", "아리딸딸하다": "'알딸딸하다'의 본말.", "아리송": "'아리송하다'의 어근.", "아리아리": "'아리아리하다'의 어근.", "아릿": "'아릿거리다'의 어근. / '아릿하다'의 어근.", "아릿거리다": "아렴풋하게 자꾸 눈앞에 어려 오다.", "아릿대다": "'아릿거리다'.", "아릿아릿": "아렴풋하게 자꾸 눈앞에 어려 오는 모양. / 몹시 아린 느낌.", "아물": "'아물거리다'의 어근.", "아물대다": "'아물거리다'.", "아사삭": "'아삭'의 본말.", "아사삭거리다": "'아삭거리다'의 본말.", "아사삭대다": "'아삭대다'의 준말.", "아사삭아사삭": "'아삭아삭'의 본말.", "아사삭아사삭하다": "'아삭아삭하다'의 본말.", "아삭":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보드랍게 베어 물 때 나는 소리.", "아삭거리다":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베어 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아삭대다": "'아삭거리다'.", "아수룩": "'아수룩하다'의 어근.", "아스러뜨리다": "덩어리를 깨뜨려 조각조각 바스러지게 하다.", "아스스": "차거나 싫은 것이 몸에 닿았을 때 약간 소름이 돋는 모양.", "아슬랑": "'아슬랑거리다'의 어근.", "아슬랑거리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몸을 흔들며 계속 찬찬히 걸어 다니다.", "아슬랑대다": "'아슬랑거리다'.", "아슬": "'아슬하다'의 어근.", "아싹거리다":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보드랍게 베어 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아싹대다": "'아싹거리다'.", "아옹": "고양이가 우는 소리. / '아옹거리다'의 어근. / '아옹하다'의 어근.", "아옹거리다": "고양이가 자꾸 울다. / 좁은 소견으로 자기 뜻에 맞지 아니한다고 투덜거리다.", "아옹대다": "'아옹거리다'(고양이가 자꾸 울다). / '아옹거리다'(좁은 소견으로 자기 뜻에 맞지 아니한다고 투덜거리다).", "아작거리다": "조금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바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아작대다": "'아작거리다'.", "아장거리다": "키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이리저리 찬찬히 걷다.", "아장대다": "'아장거리다'.", "아장바장": "작은 몸집의 사람이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찬찬히 걸어가는 모양.", "아지작": "'아작'의 본말.", "아지작거리다": "'아작거리다'의 본말.", "아지작대다": "'아작대다'의 본말.", "아지작아지작하다": "'아작아작하다'의 본말.", "아지작하다": "'아작하다'의 본말.", "아지직": "조금 단단한 물건이 바스러져 깨지거나 짜그라지는 소리.", "아지직거리다": "조금 단단한 물건이 바스러져 깨지거나 짜그라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아지직대다": "'아지직거리다'.", "아질": "'아질하다'의 어근.", "아짝거리다": "조금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바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아짝대다": "'아짝거리다'.", "아창": "'아창거리다'의 어근.", "아창거리다": "키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이리저리 찬찬히 걷다.", "아창대다": "'아창거리다'.", "아치랑": "'아치랑거리다'의 어근.", "아치랑거리다": "키가 조금 작은 사람이 힘없이 몸을 조금 흔들며 자꾸 찬찬히 걷다.", "아치랑대다": "'아치랑거리다'.", "아치장": "'아치장거리다'의 어근.", "아치장거리다": "키가 조금 작은 사람이 기운이 없이 자꾸 느리게 걷다.", "아치장대다": "'아치장거리다'.", "아칠": "'아칠거리다'의 어근.", "아칠거리다": "'아치랑거리다'의 준말.", "아칠대다": "'아치랑대다'의 준말.", "아칠아칠하다": "'아치랑아치랑하다'의 준말.", "아칫": "'아칫거리다'의 어근.", "아칫거리다": "어린아이가 이리저리 위태롭게 걸음을 떼어 놓다.", "아칫대다": "'아칫거리다'.", "홍교": "라마교의 구파(舊派). 8세기 중엽에 인도로부터 티베트에 전래되었으며, 처음에는 진공(眞空)의 지혜의 명상을 기본으로 하였으나 뒤에는 기타 여러 수험도(修驗道)와 혼합되었고, 교도는 붉은 옷에 붉은 모자를 썼다.", "홍대": "'홍대하다'의 어근.", "홍어": "(학명: Raja kenojei)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고 마름모 모양으로 가오리와 비슷하나 더 둥글고 가로 퍼졌다. 등은 갈색이고 연한 색의 크고 작은 둥근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한국, 동중국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홍옥": "'루비'의 한자어.", "홍익": "큰 이익. / 널리 이롭게 함. / 매우 큰 이익. / 큰 기러기의 날개.", "홍조": "얼굴이 붉어지는 현상 / 붉은 노을로 인하여 강이나 바다가 붉게 비치는 것 / 홍조류 / 적조, 수계가 수생 조류에 의한 생물학적 현상으로 인해 붉게 물드는 것", "범간": "강간이나 간통을 저지름. / 강간, 근친상간, 간통 등 성범죄를 저지름 / 죄를 저지름 / 눈여겨 보지 않고 대충대충 보는 것", "범람": "물이 넘쳐 흐름. / 바람직하지 못한 것들이 마구 쏟아져 돌아다님.", "범사": "모든 일. / 평범한 일.", "범상": "'범상하다'의 어근.", "범상하다": "중요하게 여길 만하지 아니하고 흔하다.", "범서": "브라흐미 문자로 기록된 글. / 불교의 교리를 밝혀 놓은 전적(典籍)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범속": "'범속하다'의 어근.", "범속하다": "평범하고 속되다.", "범어": "'산스크리트어'.", "범용": "평범하고 변변하지 못함. 또는 그런 사람.", "범용하다": "평범하고 변변하지 못하다.", "답사하다":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조사하다.", "말미": "일정한 직업이나 일 따위에 매인 사람이 다른 일로 말미암아 얻는 겨를.", "물색": "물의 빛깔처럼 연한 파랑.", "물의": "(대개 부정적인 뜻으로 쓰여) 어떤 사람 또는 단체의 일 처리에 대하여 많은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논하여 비판하는 상태.", "물정": "세상의 실제 사정이나 형편.", "물품": "일정하게 쓸 만한 값어치가 있는 물건.", "별리": "'이별'.", "별세": "윗사람이 세상을 떠남.", "별세하다": "윗사람이 세상을 떠나다.", "광고하다": "광고나 전단지로 알리다. / 이전에는 그와 비슷한 일이 없다.", "광년": "천문학에서 사용하는 거리의 단위.", "광량": "발광체가 빛을 내는 양. / 도량이 넓음. 또는 넓은 도량. / 땅속에 묻혀 있는 광물의 양.", "광물": "자연적으로 생겨난 고체.", "광범": "광범(廣範)하다의 어근.", "광범하다": "대상으로 하는 범위가 넓다.", "광분": "미친듯이 날뛰는 것. / 가루 상태의 광물 / 얼굴을 단장할 때 바르는 흰 가루", "광석": "유용한 광물이 함유되어 있는 암석을 가리키는 것.", "광선": "빛이 나아가는 선. / '광선하다'의 어근.", "광속": "빛의 속력. 진공에서299,792,458 m/s의 값을 갖는다.", "광신": "매우 극단적으로 믿는 것.", "광야": "텅 비고 아득히 넓은 들.", "광업": "광물의 채굴, 제련, 제철 등을 행하는 산업.", "광자": "'광자하다'의 어근.", "광주": "대한민국의 광역시 중 하나. 1995년에 광역시로 승격되었다. / 대한민국 경기도에 위치한 시(市). 2001년 광주군에서 승격되어 시가 되었다. / 광산(鑛山)에서 갱도가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채굴하지 않고 남겨 놓은 광석 기둥.", "광택": "빛의 반사로 물체의 표면에서 반짝거리는 빛.", "광포하다": "미쳐 날뛰듯이 매우 거칠고 사납다.", "광풍": "미친 듯이 사납게 휘몰아치는 거센 바람. / 갑자기 또는 무섭게 일어나는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광학": "물리학의 한 분야. 빛의 성질과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 미친 듯이 난폭하고 잔학함.", "광활": "광활(廣闊)하다의 어근.", "광활하다": "막힌 데가 없이 트이고 넓다.", "광휘": "환하게 빛남. 또는 그 빛.", "위경": "위(胃)에 속하고 비(脾)에 이어진 경맥.", "위관": "죄인을 신문할 때에, 의정대신 가운데서 임시로 뽑아 임명한 재판장. / 토지의 등급을 매길 때에, 그 고을에 사는 사람을 임시로 뽑아 임명한 심판관.", "위독": "'위독하다'의 어근.", "위력": "사람을 두려워하게 만들 정도의 힘.", "위상": "'위상하다'의 어근.", "위생": "사회 전반적으로 질병을 예방하는 것.", "위세": "사람을 위압하는 기세. / 활기가 있는 기세.", "위수": "수의 자리. 일, 십, 백, 천, 만 따위가 있다.", "위신": "권위와 신뢰감이 있는 것.", "위암": "위에 생기는 암.", "위약": "약속이나 계약을 어김. / (법률) 계약으로 정하여 놓은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일. / '위약하다'의 어근.", "위엄": "태도나 말이 남을 꼼짝 못하게 할 만큼 기운이 있고 빈틈이 없음.", "위임": "어떤 임무를 부여받는 것.", "위장되다": "본래의 정체나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거짓으로 숨겨지다", "위중":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에 속하는 혈(穴). 다리오금의 가로금 중간 부위이다. / '위중하다'의 어근.", "위탁하다": "어디에 맡기다.", "위패": "죽은 사람의 이름을 적어 그의 혼을 대신한다고 여기는 나무 조각.", "위폐": "'위조지폐'.", "위풍": "사람을 두렵게 하여 우러러보게 하는 겉모습이나 또는 그런 힘.", "위해": "위험과 재해.", "위허": "위허(胃虛)하다의 어근.", "위협하다": "사람을 겁주거나 협박하다.", "위호": "벼슬의 등급 및 그 이름.", "위화": "조화(調和)가 어그러짐.", "별안간": "갑작스럽고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광산촌": "광산을 끼고 이루어진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광산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그 가족이다.", "광속도": "빛의 빠르기를 가리키는 것.", "광신도": "매우 극단적으로 믿는 사람.", "광신적": "믿는 마음이 매우 극단적인.", "위선적": "겉으로는 착한 척하는.", "위안부": "전쟁 때 성적 도구로 전선에 강제로 동원된 여자.", "위약금": "계약해제로 인한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해 둔 것으로 손해배상의 예정이라고도 한다.", "위원회": "여러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 "범법자": "법을 어기고 범죄를 행한 사람.", "홍등가": "붉은 등이 죽 달려 있는 거리. 유곽이나 창가가 늘어서 있는 거리를 가리킨다.", "홍아리": "'헝가리'의 음역어.", "홍일점": "많은 사내들 가운데 하나뿐인 여성.", "홍적세": "플라이스토세.", "홍의장군": "'곽재우'.", "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 "홍조식물": "'홍조류'.", "물질주의": "물질적인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 "광고풍선": "'애드벌룬'.", "광동요리": "'광둥요리'의 비규범 표기.", "위편삼절": "공자가 말년에 주역을 자주 읽어 책을 맨 가죽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일에서 생긴 말. 속뜻은 책을 아주 열심히 읽는다.", "위조지폐": "진짜 같이 만든 가짜 지폐.", "깐동": "'깐동하다'의 어근.", "깐딱": "작은 물체가 얄밉게 흔들리거나 고갯짓을 하는 모양. / '깐딱거리다'의 어근.", "깐딱거리다":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깐딱대다": "'깐딱거리다'.", "깐딱이다":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깐작": "'깐작거리다'의 어근.", "깐작거리다": "끈끈하여 자꾸 착착 달라붙다.", "깐작대다": "'깐작거리다'.", "깐족": "'깐족거리다'의 어근.", "깐족거리다": "쓸데없는 소리를 밉살스럽고 짓궂게 달라붙어 계속 지껄이다.", "깐족대다": "'깐족거리다'.", "깐죽": "'깐죽거리다'의 어근.", "깐죽거리다": "쓸데없는 소리를 밉살스럽고 짓궂게 들러붙어 계속 지껄이다.", "깐죽대다": "'깐죽거리다'.", "깐죽이다": "쓸데없는 소리를 밉살스럽고 짓궂게 들러붙어 지껄이다.", "깔깔": "'깔깔하다'의 어근.", "깔깔거리다": "되바라진 목소리로 못 참을 듯이 계속 웃다.", "깔깔대다": "'깔깔거리다'.", "깔끔": "'깔끔거리다'의 어근. / '깔끔하다'의 어근.", "깔끔거리다": "빳빳한 털 따위가 살에 닿아 자꾸 따끔거리다.", "깔끔대다": "'깔끔거리다'.", "깔딱": "'깔딱하다'의 어근.", "깔딱거리다": "목구멍으로 물 따위를 힘겹게 조금씩 삼키는 소리가 자꾸 나다.", "깔딱대다": "'깔딱거리다'.", "깔딱이다": "목구멍으로 물 따위를 힘겹게 조금씩 삼키는 소리가 나다.", "깔밋": "'깔밋하다'의 어근.", "깔짝": "'깔짝거리다'(매우 얇고 빳빳한 물체의 바닥이 앞뒤로 되풀이하여 가볍게 뒤집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의 어근. / '깔짝거리다'(자꾸 갉아서 뜯거나 진집을 내다)의 어근.", "깔짝거리다": "매우 얇고 빳빳한 물체의 바닥이 앞뒤로 되풀이하여 가볍게 뒤집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 자꾸 갉아서 뜯거나 진집을 내다.", "깔짝대다": "'깔짝거리다'(매우 얇고 빳빳한 물체의 바닥이 앞뒤로 되풀이하여 가볍게 뒤집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 '깔짝거리다'(자꾸 갉아서 뜯거나 진집을 내다).", "깔짝이다": "갉아서 뜯거나 진집을 내다.", "깔쭉": "'깔쭉거리다'의 어근.", "깔쭉거리다": "거칠고 깔끄럽게 따끔거리다.", "깔쭉대다": "'깔쭉거리다'.", "깜깜히": "'깜깜'.", "깜박거리다": "억이나 의식 따위가 자꾸 잠깐씩 흐려지다.", "깜박대다": "'깜박거리다'.", "깜빡거리다": "기억이나 의식 따위가 자꾸 잠깐씩 흐려지다.", "깜빡대다": "'깜빡거리다'.", "깜작": "눈이 살짝 감겼다 뜨이는 모양.", "깜작거리다": "눈이 자꾸 살짝 감겼다 뜨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깜작대다": "'깜작거리다'.", "깜짝거리다": "눈이 자꾸 살짝 감겼다 뜨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자꾸 갑자기 놀라다.", "깜짝대다": "'깜짝거리다'(눈이 자꾸 살짝 감겼다 뜨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깜짝거리다'(자꾸 갑자기 놀라다).", "깝신": "'깝신거리다'의 어근.", "깝신거리다": "고개나 몸을 방정맞게 자꾸 조금 숙이다.", "깝신대다": "'깝신거리다'.", "깝작": "'깝작거리다'의 어근.", "깝작거리다": "방정맞게 자꾸 까불거나 잘난 체하다.", "깝작대다": "'깝작거리다'.", "깝죽": "'깝죽거리다'의 어근.", "깝죽거리다": "신이 나서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자꾸 방정맞게 움직이다.", "깝죽대다": "'깝죽거리다'.", "깝죽이다": "신이 나서 몸이나 몸의 일부를 방정맞게 움직이다.", "깝질": "딱딱하지 않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조금 질긴 물질의 켜.", "깡동": "조금 짧은 다리로 가볍게 뛰는 모양. / '깡동하다'의 어근.", "깡동거리다": "조금 짧은 다리로 계속해서 가볍게 뛰다.", "깡동대다": "'깡동거리다'.", "깡똥": "'깡똥하다'(입은 옷이, 아랫도리나 속옷이 드러날 정도로 짧다)의 어근. / '깡똥하다'(생긴 모양이 몽똑하다)의 어근.", "깡똥거리다": "조금 짧은 다리로 계속해서 가볍게 뛰다.", "깡똥대다": "'깡똥거리다'.", "깡똥하다": "입은 옷이, 아랫도리나 속옷이 드러날 정도로 짧다. / 생긴 모양이 몽똑하다.", "깡짱거리다": "짧은 다리를 모으고 가볍게 자꾸 내뛰다.", "깡짱대다": "'깡짱거리다'.", "깡쭝거리다": "짧은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자꾸 솟구쳐 뛰다.", "깡쭝대다": "'깡쭝거리다'.", "깡창거리다": "짧은 다리를 모으고 가볍게 자꾸 내뛰다.", "깡창대다": "'깡창거리다'.", "깡총": "'깡총하다'의 어근.", "깡총깡총": "'깡충깡충'의 비규범 표기.", "깡총깡총하다": "짤막한 다리를 모으고 자꾸 솟구쳐 뛰다.", "깡충거리다": "짧은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자꾸 솟구쳐 뛰다.", "깡충대다": "'깡충거리다'.", "깃털": "조류의 피부를 싸고 있는 털.", "남장": "여자가 남자처럼 꾸밈. 또는 그 차림.", "남정": "열다섯 살이 넘은 사내. / 남쪽을 정벌함", "남창": "남색(男色)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남자.", "남천": "(학명: Nandina domestica) 매자나뭇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딱딱하고 우상 복엽이다. 6~7월에 작고 흰 꽃이 피고 가을에 둥근 열매가 빨갛게 익는다. 줄기, 열매, 잎은 약으로 쓴다. 관상용이고 중국이 원산지이다.", "배기":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이 들어 있거나 차 있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그런 물건'의 뜻을 더한다.", "배낭": "물건을 등에 질 수 있는 가방의 일종을 가리키는 말.", "배반하다":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믿음과 마땅한 도리를 저버리고 등을 돌리다.", "배반": "상대방의 신뢰를 깨는 행위.", "배부": "나누어서 줌.", "배상하다":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다. / 좀스럽고 아니꼽다.", "배신": "상대방의 신뢰, 믿음 등을 저버리는 일.", "배신하다": "남이 준 믿음과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를 저버리다.", "배역": "은혜를 저버리고 배반함.", "배영": "천장을 보고 수영하는 것.", "배위": "절을 하는 자리. 의식을 행할 때 정하여진 규례에 따라 정한다. / 남편과 아내가 다 죽었을 때에 그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배임": "주어진 임무를 저버림. 주로 공무원 또는 회사원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임무를 수행하지 않고 국가나 회사에 재산상의 손해를 주는 경우를 이른다.", "배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물리쳐 제외함.", "배차": "'배추'의 강원도 사투리.", "배출": "안에서 밖으로 내보내는 것. / 인재를 내놓음.", "배타": "남을 배척함.", "배태하다": "아이나 새끼를 배다.", "배합": "이것저것을 일정한 비율로 한데 섞어 합침.", "남병사": "조선(朝鮮) 때, 북청의 남병영에 머무르던 병마(兵馬) 절도사(節度使)", "남조류": "'남세균'.", "배관공": "배관 일을 하는 기술자.", "배급처": "'배급소'.", "배기종": "내부를 진공으로 만들어 여러 가지 실험에 쓰는 종 모양의 유리 기구.", "배당금": "배당하는 돈 / 주식 소유자에구 주는 회사의 이익분배금", "배반자": "남의 믿음을 저버리고 등을 돌린 사람.", "배상금":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지불하는 돈을 가리키는 말.", "배설물": "생물이 섭취한 것을 소화한 뒤 몸 밖으로 내보낸 것. 주로 똥과 오줌 그리고 땀, 정액 따위를 이른다.", "배수구": "물을 빼내거나 물이 빠져나가는 곳. / 물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만든 길.", "배신자": "남의 믿음과 사람이 지켜야 도리를 저버리고 등을 돌린 사람.", "배심원":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審理)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 "배타적": "남을 배척하는.", "배화교": "조로아스터교", "남유럽": "유럽남쪽에 위치한 지역을 가리키는 말.", "배은망덕":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고맙게 여기지 않고 잊어버림.", "배타주의": "남을 배타하는 주의.", "배합비료": "같은 비율에 맞춰서 섞은 사료.", "제국주의": "19세기 사회주의 이념에서 비롯된 독점적 자본을 수단으로 다른 나라를 정치 경제적으로 지배하는체제나 경향. 오늘날은 경제, 군사, 문화적으로 우위에 있는 나라가 약소국을 지배하려는 정책이나 또는 그러한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상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제등명법": "단명수를 복명수로 고치는 계산 방법. 70분을 1시간 10분으로, 150cm를 1미터 50cm로 바꾸는 것 따위를 이른다.", "석가모니": "불교의 개조(開祖).", "석고대죄": "거적을 깔고 엎드리며 자신의 죄에 대한 조치를 기다리는 일.", "석고붕대": "부러진 뼈가 다시 붙을 때까지 팔이나 다리 등에 감는 붕대.", "석보상절": "조선 세종 28년(1446)에 수양 대군이 세종의 명에 따라 소헌 왕후 심씨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쓴 책으로 세종 29년에서 31년 사이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나라 도선의 석가씨보(釋迦氏譜), 양나라 승우(僧祐)의 석가보(釋迦譜), 법화경, 지장경(地藏經), 아미타경, 약사경 따위에서 뽑아 한글로 풀이한 석가모니의 일대기로, 조선 초기 국어 국문학의 귀중한 자료이다. 7책. 보물 제523호.", "석탄액화": "고온ㆍ고압 상태에서 석탄의 분해와 수소의 첨가로 인조 석유를 만드는 방법.", "제갈": "한국 및 중국의 성씨.", "제국": "군주가 황제인 나라. / 다른 민족의 자치권을 인정하지 않고 위계적으로 지배하는 국가를 이르는 말; 식민제국. / 현대에 이르러 패권국을 부정적으로 일컫는 말. / 여러 나라.", "제군": "통솔자나 지도자가 여러 명의 아랫사람을 문어적으로 조금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제단":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곳을 가리키는 말.", "제독": "해군장성을 일컫는 말.", "제문": "죽은 사람에 대하여 애도의 뜻을 나타낸 글. 흔히 제물을 올리고 축문처럼 읽는다.", "제복":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이 입을 수 있게 정해진 복장.", "제압되다": "제압당하게 되다.", "제언": "발전(發電), 수리(水利) 따위의 목적으로 강이나 바닷물을 막아 두기 위하여 쌓은 둑.", "제염": "소금을 만듦. / 방사성 물질로 된 오염을 제거함.", "제왕": "여러 임금. / (불교) 저승에서 죽은 사람을 재판하는 열 명의 대왕. 진광왕, 초강대왕, 송제대왕, 오관대왕, 염라대왕, 변성대왕, 태산대왕, 평등왕, 도시대왕, 오도 전륜대왕이다. 죽은 날부터 49일까지는 7일마다, 그 뒤에는 백일ㆍ소상(小祥)ㆍ대상(大祥) 때에 차례로 이들에 의하여 심판을 받는다고 한다.", "제외": "따로 떼어 내어 한데 헤아리지 않음.", "제원": "기계류의 치수나 무게 따위의 성능과 특성을 나타낸 수적(數的) 지표.", "제위": "제사를 받는 신위.", "제재": "일정한 규칙이나 관습의 위반에 대하여 제한하거나 금지함. / 베어 낸 나무로 재목(材木)을 만듦. / 시문을 짓는 재주. / 여러 재상. / 예술 작품이나 학술 연구의 바탕이 되는 재료.", "제전": "제사의 의식. / 문화, 예술, 체육 따위와 관련하여 성대히 열리는 사회적인 행사.", "제정": "법을 만들어 정함. / 황제가 다스리는 정치. 또는 제국주의의 정치.", "제정되다": "법률이 만들어 정해지다.", "제정하다": "제도나 법률 따위를 만들어서 정하다.", "제제": "'제제하다'의 어근.", "제조": "황제의 칙령. / 공장에서 큰 규모로 물건을 만듦. / 원료에 인공을 가하여 정교한 제품을 만듦.", "제천": "하늘에 제사를 지냄.", "제철": "알맞은 시절. / 철을 제조하는 일.", "제패": "패권을 잡음. / 경기 따위에서 우승함. / (식물) 피.", "석가": "'석가모니'.", "석연": "'석연하다'의 어근.", "석존": "불교의 '석가세존'(부처님)을 줄여 이르는 말.", "돌무덤": "돌로 만들어진 무덤.", "석류석": "마그네슘, 철, 망가니즈, 칼슘, 알루미늄 따위를 함유한 규산염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가루 모양이거나 덩어리 모양이다. 갈색ㆍ누런색ㆍ붉은색ㆍ검은색ㆍ흰색 따위를 띠며, 투명하거나 반투명하다. 주로 연마재로 쓰이나 고운 것은 보석으로도 쓰인다.", "석반어": "'쥐노래미'.", "쥐노래미": "(학명: Hexagrammos otakii)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40cm이고 옆으로 넓적하며, 대개 검은 갈색인데 개체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몸 양쪽에 다섯 쌍의 옆줄이 있다. 한국 연안,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석탄광": "'탄광'.", "석탄기": "초기식물와 양서류, 파충류의 조상들이 지배하던 시기.", "제삼자": "일정한 일에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제조사": "지방 벼슬아치가 빨리 부임하도록 하기 위하여 임금에 대한 숙배를 특별히 면제하여 주던 일.", "제조자": "물건을 제조하는 사람.", "제헌절": "헌법이 만들어진 날.", "목재": "건축물의 부분이나 가구를 만드는 데 쓰이는 가공된 나무.", "실내복": "안에서 입는 옷을 가리키는 말.", "공강": "대학교에서 강의를 수강신청할 때, 비게 되는 시간을 가리키는 말.", "권문": "(불교)", "권총": "총신이 짧고 작은 총.", "근절": "다시 살아날 수 없도록 아주 뿌리째 없애 버림.", "근절하다": "(격식) 바람직하지 않은 풍습이나 습관 따위를 철저히 제거하다; 뿌리뽑다", "근접": "가까이 접근함.", "귀빈": "귀한 손님.", "귀와": "귀신의 얼굴을 새긴 기와. 기와를 입힌 큰 집의 지붕 양쪽에 사용하였는데, 재앙을 막는다는 토속 신앙과 관련이 있다.", "귀인": "사회적 지위가 높고 귀한 사람. / 조선 시대에, 왕의 후궁에게 내리던 종일품 내명부의 품계. 빈의 아래이다.", "귀족": "신분이 매우 높은 사람.", "귀중": "'귀중하다'의 어근.", "규율": "사회의 전분야에서 정해진 행동 기준.", "규정하다": "【…을】 잘못을 밝혀 바로잡다. / 【…을】 바로잡아서 고치다. / 【…을】 규칙으로 정하다. / 【…을】 (법률) 양이나 범위 따위를 제한하여 정하다. / 【…을 …으로】【…을 -고】 / 【…을】 규율을 세워 바르게 정리하다.", "규준": "규범이 되는 표준. / 따라야 할 규칙.", "규탄되다":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이 따져지고 지적당하다.", "규탄하다": "잘못이나 옳지 못한 일을 잡아내어 따지고 나무라다.", "방과": "그대로 지나침.", "방광": "'방광하다'의 어근.", "방뇨": "오줌을 눔.", "방뇨하다": "오줌을 누다.", "방담": "'방담하다'의 어근.", "방대하다": "규모나 양이 매우 크거나 많다.", "방대": "'방대하다'의 어근.", "방랑":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이리저리 떠돌아 다님.", "방랑하다": "한 곳에 머무리지 않고 이리저리 떠돌다.", "방렬": "'방렬하다'의 어근.", "방렬하다": "몹시 향기가 짙다.", "방만": "'방만하다'의 어근.", "방방": "잇달아 공중으로 뛰는 모양. / '방방하다'의 어근.", "방분": "'방분하다'의 어근.", "방불": "'방불하다'의 어근.", "방비": "방을 쓸기 위한 비.", "방송되다": "영화, 드라마, 프로그램 등이 텔레비전에 나오게 되다.", "방심하다": "주변 환경에 주의하지 않고 마음을 풀어 놓다.", "방어": "(학명: Seriola quinqueradiata) 전갱잇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로 긴 방추형이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몸은 등이 푸른빛을 띤 회색, 배는 은빛을 띤 흰색이고 옆구리에 누런색 세로띠가 하나 있으며, 맛이 좋아 식용한다. 회유어로 온대 바다에 사는데,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방염": "'방염하다'의 어근.", "방위":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려주는 것을 가리키는 말.", "방음": "소리를 막는 것. / 방언에서 실제 발음하는 소리.", "방자하다":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다. /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노는 태도가 있다.", "방장": "삼신산(三神山)의 하나. 동해에 있다고도 하며 지리산이라고도 한다. / 화상(和尙), 국사(國師) 등의 고승(高僧)이 거처하는 처소. / 절을 주관하는 승려. / 말하고 있는 시점부터 바로 조금 후에.", "방조": "형법에서, 남의 범죄 수행에 편의를 주는 모든 행위. 정범(正犯)의 범죄 행위에 대한 조언, 격려, 범행 도구의 대여, 범행 장소 및 범행 자금의 제공 따위가 있다.", "방조하다": "형법에서, 남의 범죄 수행에 편의를 주는 모든 행위를 하다. 정범(正犯)의 범죄 행위에 대해 조언하는 일, 격려하는 일, 범행 도구를 대여하는 일, 범행 장소 및 범행 자금을 제공하는 일 따위가 있다.", "방주": "네모진 모양의 배. / 두 척의 배를 나란히 함. 또는 그렇게 만든 배. / 노아가 하나님의 계시로 만든 네모진 잣나무 배. 그의 가족과 짐승들을 이 배에 태워 모두 대홍수를 피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한다.", "방증": "사실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되지는 않지만, 주변의 상황을 밝힘으로써 간접적으로 증명에 도움을 줌. 또는 그 증거.", "방진": "병사들을 사각형으로 배치하여 친 진(陣). / 자연수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나열하여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배열된 각각의 수의 합이 전부 같아지게 만든 것. / 정대업지무의 내무(內舞)가 원진(圓陣)으로부터 변하는 장면.", "방출": "쌓아둔 것을 풀어서 밖으로 내놓는 것.", "방치하다": "물건이나 사람을 내버려 두다.", "방치": "모른체하거나 알면서도 내버려둠.", "방탄": "총알을 막아냄.", "방탕": "주색잡기에 빠져 행실이 좋지 못함.", "방학하다": "학교에서 학기나 학년이 끝난 뒤 또는 더위, 추위가 심한 일정 기간 동안 수업을 쉬다.", "방화하다": "꽃답고 환하게 빛나다.", "귀부인": "'영부인'.", "귀소성": "매년 생물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습성.", "귀족제": "(정치) 특권을 가진 소수의 귀족이 권력을 잡고 다스리는 통치 방식.", "귀촉도": "'두견'.", "방법론": "방법에 대한 이론이나 연구.", "방사백": "달이 아주 이지러진다는 사백(死魄)의 다음 날. 보통 음력 초이튿날을 이른다.", "방사상": "한가운데 점에서 사방으로 바퀴살처럼 뻗어 나간 모양.", "방사선": "방사능에서 발생되는 빛 또는 물질.", "방사성": "방사능을 띄고 있는 성질.", "방사형": "'방사상'.", "방송망": "'네트워크'.", "방송실": "방송을 행하는 곳.", "방정식": "어떤 문자가 특정한 값일때만 성립하는 등식.", "방조죄": "주범의 범죄를 방조하고 도와줘서 성립되는 죄.", "방지책": "어떤 일을 막는 계책이나 대책.", "방탄복": "총알을 막는 옷", "방탄차": "방탄 장치를 한 자동차.", "방한구":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의류 등의 도구.", "방한모": "추위를 막는 모자.", "방향각": "수평면에서 임의의 지점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잰 각.", "방화범": "방화죄를 저지른 사람.", "방화문": "화재를 막기 위하여 설치한 문.", "근친상간": "가족 관계 또는 가까운 친족 관계에 있는 남여가 서로 성적 관계를 맺는 일. 법적 혹은 사회 관습적으로 근친상간으로 규정한 촌수는 없지만 흔히 8촌 이내의 친족 사이에 결혼 및 성관계를 관습적으로 금기시한다.", "규환지옥": "팔열지옥 중의 하나.", "방수동맹": "'방어동맹'.", "방어동맹": "제삼국의 공격을 공동으로 막으려고 맺은 두 나라 이상의 동맹.", "방축향리": "벼슬을 떼고 시골로 쫓아버리는 형벌. 귀양보다 가벼움.", "방휼지세":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부리를 넣는 순간 조개가 껍데기를 닫고 놓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잔뜩 버티고 맞서 겨루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혼가족": "결혼한 부부가 헤어진 가족. / 법률상으로 유효하게 성립된 혼인의 관계를 재판상의 절차로 인해 법적으로 일체의 효과를 소멸한 상태로 이혼 전에 가족 형태보다는 축소된 형태.", "재가복지서비스": "사회복지기관에서 교육이나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클라이언트의 기능을 유지, 강화, 보호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을 가리키는 말.", "세르게이": "러시아, 불가리아남자의 인명.", "척결": "나쁜 부분이나 요소들을 깨끗이 없애 버림.", "척골": "팔의 아랫마디에 있는 두 뼈 가운데 안쪽에 있는 뼈.", "척박": "'척박하다'의 어근.", "척색": "한자 脊索의 비표준어. 바른말은 '척삭'. 따라서 '척색동물'이 아니라 '척삭동물'이 맞다.", "척삭": "척수의 아래로 뻗어 있는 연골로 된 줄 모양의 물질.", "척수": "척추안에 들어있는 부분.", "척식": "식민지나 미개지를 개척하여 그곳에 거주시킴.", "척연": "'척연하다'의 어근.", "척촌": "한 자 한 치라는 뜻으로, 얼마 되지 않는 조그마한 것을 이르는 말.", "척추": "동물의 머리 아래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진 뼈.", "첨병": "행군의 맨 앞에서 경계ㆍ수색하는 임무를 맡은 병사. 또는 그런 부대. / 앓고 있는 병에 다른 병이 겹침.", "첨예": "'첨예하다'의 어근.", "첨예하다": "날카롭고 뾰족하다.", "첩보": "다른 사람을 통해 얻는 정보.", "첩첩": "'첩첩하다'의 어근.", "애매": "'애매하다'의 어근.", "애절": "'애절하다'의 어근.", "애타": "남을 사랑함.", "애한": "슬퍼하고 한스러워함, 또는 슬픔과 한. / 사물이나 능력, 책임 따위가 실제 작용할 수 있는 범위, 또는 그런 범위를 나타내는 선.", "애호": "좋아하다.", "엄명": "'엄명하다'의 어근.", "엄밀": "'엄밀하다'의 어근.", "엄연하다": "'엄홀하다'. / 사람의 겉모양이나 언행이 의젓하고 점잖다.", "엄정": "엄격하고 바름. / 엄격하게 정돈함. / '엄정하다'의 어근.", "엄정하다": "엄숙하고 깨끗하다. / 엄격하고 바르다.", "엄준": "'엄준하다'의 어근.", "엄중": "(주로 명사 앞에 쓰여) 몹시 엄함.", "엄중하다": "몹시 엄하다.", "토건": "토목과 건축을 아울러 이르는 말", "토근": "꼭두서닛과의 상록 관목 / 말린 토근의 뿌리", "토란":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토박": "'토박하다'의 어근.", "토벌하다": "무력으로 적을 쳐서 없애다.", "토옥": "'토옥하다'의 어근.", "토의되다": "어떤 문제가 검토되고 협의되다.", "토의하다": "어떤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협의하다.", "토착": "대대로 그 땅에서 살고 있음. 또는 그곳에 들어와 정주함.", "토혈": "위나 식도 따위의 질환으로 피를 토함, 또는 그 피", "토혈하다": "위나 식도 따위의 질환으로 피를 토하다.", "찬불":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탄함. 또는 그런 일.", "찬불하다":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탄하다.", "촌극": "얼마 안 되는 짧은 겨를. / 아주 짧은 단편적인 연극. /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우발적이고 우스꽝스러운 일.", "촌탁": "남의 마음을 미루어서 헤아림.", "축객": "축하하는 손님 / 손님을 푸대접하여 쫓아냄 / 쫓겨 귀양 간 신하", "축대": "높게 쌓아 올린 대나 터.", "축복": "어떤 대상이나 사람의 행복을 빎. 또는 내적 혹은 외적 행복을 느낌.", "축복하다": "사람이나 대상의 행복을 빌다. / (종교) 신이 복을 내리다.", "축소하다": "모양이나 모습을 작게 만들다.", "축약": "줄여서 간략하게 함. / (언어) 두 형태소가 만날 때에 앞위 형태소의 두 음소나 음절이 한 음소나 음절로 되는 현상.", "축일": "지지(地支)가 축(丑)으로 된 날. / 축하할 수 있고 기념에 남는 날. 경사를 축하하는 날. / (가톨릭) 하느님, 그리스도, 성모 마리아, 성인 등에 특별한 공경을 드리기 위하여 교회에서 제정한 날. / (가톨릭) 기도하는 날. / (가톨릭) 즐거운 일을 축하하여 기념하는 날.", "애국가": "우리나라의 국가.", "애국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애독자": "정기적으로 책, 잡지 등의 출판물을 구입하는 사람.", "엄심갑": "가슴을 가리는 갑옷.", "축원방": "축원문을 모아서 만든 책.", "축지법": "도술로 지맥(地脈)을 축소하여 먼 거리를 가깝게 하는 술법.", "엄동설한": "눈이 내리고 몹시 추운 겨울.", "엄숙주의": "육체적인 본능과 욕망을 통제하는 것.", "애지중지":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모양.", "애타주의": "'이타주의'.", "첩첩산중":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산속.", "척삭동물": "의 을 통틀어 이르는 말.", "토사곽란": "게우며 설사를 계속하는 급성 위장 질환.", "토사구팽":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에게 삶아 먹히게 된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으면 야박하게 버리는 상황을 이르는 말.", "업신여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며 남을 얕잡아 보며 대수롭지 않게 여김.", "욕구": "무엇을 얻거나 무슨 일을 하고 싶은 마음.", "새터민": "북한에서 이탈한 주민을 가리키는 말.", "가굴가굴": "고불고불하게 감긴 모양.", "가굴가굴하다": "고불고불하다.", "가꾸러뜨리다": "가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게 하다.", "가꾸러지다": "가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다", "가꾸러트리다": "'가꾸러뜨리다'.", "가년스레": "보기에 가난하고 딱한 데가 있는.", "가닐": "'가닐거리다'의 어근.", "가닐가닐":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갗이 자꾸 간지럽고 자릿한 느낌.", "가닐가닐하다":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갗이 간지러운 느낌이 들다. / 보기에 매우 위태로워 자린 느낌이 들다.", "가닐거리다":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갗에 간지럽고 자릿한 느낌이 자꾸 들다.", "가닐대다": "'가닐거리다'.", "가닥가닥이": "가닥가닥", "가닥가닥하다": "물기나 풀기가 있는 물체가 거의 말라서 빳빳하다.", "가담가담": "이따금의 북한말.", "가동가동하다": "자꾸 가동거리다.", "가동거리다": "어린아이의 겨드랑이를 치켜들고 올렸다 내렸다 하며 어를 때에, 아이가 다리를 오그렸다 폈다 하다.", "가동대다": "'가동거리다'.", "가둥": "'가둥거리다'의 어근.", "가둥가둥": "몸집이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흔드는 모양.", "가둥가둥하다": "체구가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흔들다, 또는 흔들리다.", "가둥거리다": "몸집이 작은 사람의 엉덩이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몸집이 작은 사람이 엉덩이를 자꾸 흔들다.", "가둥대다": "'가둥거리다'.", "가드락가드락": "거만스럽게 잘난체 하며 버릇 없이 구는 모양.", "가드락거리다": "조금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가드락대다": "'가드락거리다'.", "가득가득하다": "분량 등이 한도에 다다라 매우 꽉 찬 상태에 있다.", "가든": "'가든하다'의 어근.", "가든가든": "다루기에 여럿이 다 가벼움.", "가든가든하다": "다루기에 여럿이 다 가볍다.", "가든가든히": "다루기에 여럿이 다 가벼움", "가든그뜨리다": "'가든그리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가든그트리다": "'가든그뜨리다'.", "가든히": "가볍고 간편하여 다루기에 손쉽게.", "가들": "'가들거리다'의 어근.", "가들가들": "'가드락가드락'의 준말.", "가들가들하다": "'가드락가드락하다'의 준말.", "가들거리다": "'가드락거리다'의 준말.", "가들대다": "'가들거리다'.", "가들랑가들랑": "멋없이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 "가들막": "'가들막거리다'의 어근. / '가들막하다'의 어근.", "가들막가들막": "신이 나서 얄미울 정도로 버릇없이 행동하는 모양.", "가들막거리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얄미울 정도로 버릇없이 행동하다.", "가들막대다": "'가들막거리다'.", "가들막이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얄미울 정도로 버릇없이 행동하다.", "가뜩하다": "무엇이 주어진 한계를 넘어서 꽉 차다. 또는 무엇이 어디에 넘칠 만큼 많이 있다.", "가뜩히": "\"가뜩이\"의 비표준어. / \"가뜩이\"의 북한어.", "가뜬": "'가뜬하다'의 어근.", "가랑": "'가랑거리다'의 어근.", "가랑거리다": "'가르랑거리다'의 준말. / 쇠붙이 따위가 끌리거나 구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가랑대다": "'가랑거리다'.", "가량맞다": "조촐하지 못하여 격에 조금 어울리지 아니하다.", "가르랑":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숨을 쉴 때 가치작거리는 소리.", "가르랑가르랑":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숨을 쉴 때 자꾸 가치작거리는 소리.", "가르랑대다": "'가르랑거리다'.", "가마득": "'가마득하다'의 어근.", "가마득하다": "거리가 매우 멀어 보이는 것이나 들리는 것이 희미하다. / 시간이 아주 오래되어 기억이 희미하다. /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 전혀 알지 못하거나 기억이 안 나 막막하다.", "가마말쑥": "'가마말쑥하다'의 어근.", "가마말쑥하다": "조금 희미하게 검으면서 지저분함 없이 말끔하고 깨끗하다.", "가마무트름": "'가마무트름하다'의 어근.", "가마무트름하다": "얼굴이 가무스름하고 토실토실하다.", "가마반드르": "'가마반드르하다'의 어근.", "가마반드르하다": "조금 희미하게 검으면서 윤기가 있고 매끄럽다.", "가마반지르": "'가마반지르하다'의 어근.", "가마반지르하다": "금 희미하게 검으면서 윤기가 나고 매우 매끄럽다.", "가마아득": "'가마아득하다'의 어근.", "가마아득하다": "'가마득하다'의 본말.", "가마아득히": "'가마득히'의 본말.", "가무트름": "'가무트름하다'의 어근.", "가무트름하다": "'가마무트름하다'의 준말.", "가무트름히": "'가마무트름히'의 준말.", "가물대다": "'가물거리다'.", "가분가분히": "'가분가분'.", "가불거리다": "가볍게 자꾸 흔들려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가불대다": "'가불거리다'.", "가불딱": "(조선어) 작은 것이 몸을 한 번 조금 빠르게 굽혔다 펴는 모양.", "가불딱가불딱하다": "작은 것이 몸을 조금 빠르게 굽혔다 폈다 하며 잇따라 움직이다.", "가붓": "'가붓하다'의 어근.", "가붓하다": "조금 가벼운 듯하다.", "가뿍": "가득하게 차 있는 모양.", "가뿐": "'가뿐하다'의 어근.", "가뿐가뿐": "물리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가벼운 모양. 가뿐가뿐하다의 어근.", "가뿐가뿐하다": "물리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매우 가볍다.", "가뿟": "'가뿟하다'의 어근.", "가뿟하다": "조금 가벼운 듯하다.", "가스랑": "'가스랑거리다'의 어근.", "가스랑거리다": "가래가 끓는 듯한 거친 숨소리가 자꾸 나다.", "가스랑대다": "'가스랑거리다'.", "가스스": "사람이나 짐승의 짧은 털이 조금 거칠게 일어나 있는 모양.", "가스스하다": "사람이나 짐승의 짧은 털이 조금 거칠게 일어나 있다.", "가짓불": "'가짓부리'의 준말.", "가쯘대다": "'가쯘거리다'.", "가치작": "'가치작거리다'의 어근.", "가치작거리다": "조금 거추장스럽게 자꾸 여기저기 거치거나 닿다.", "가치작대다": "'가치작거리다'.", "가칠": "'가칠하다'의 어근.", "가칠하다": "야위거나 메말라 살갗이나 털이 윤기가 없고 좀 거칠다.", "가칫": "'가칫거리다'의 어근. / '가칫하다'의 어근.", "가칫가칫": "'가칫가칫하다'의 어근.", "가칫거리다": "살갗 따위에 자꾸 조금씩 닿아 걸리다.", "가칫대다": "'가칫거리다'.", "가칫하다": "살갗이나 털 따위가 야위거나 메말라 윤기가 없이 조금 거칠다.", "가탈거리다": "사람이 타거나 짐을 싣기 불편할 정도로 말이 비틀거리며 걷다.", "까탈스럽다": "조건, 규정 따위가 복잡하고 엄격하여 적응하거나 적용하기에 어려운 데가 있다.", "가탈대다": "'가탈거리다'.", "간간짭짤": "'간간짭짤하다'의 어근.", "간간하다": "입맛 당기게 약간 짠 듯하다. / 성품이나 행실 따위가 꼿꼿하고 굳세다.", "간닥": "'간닥거리다'의 어근.", "간닥대다": "'간닥거리다'.", "간닥이다":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간당": "간사한 무리. / '간당거리다'의 어근.", "간당간당":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간당거리다":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간당대다": "'간당거리다'.", "간당이다":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가볍게 흔들리다.", "간댕": "'간댕거리다'의 어근.", "간댕거리다": "느슨하게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조금 위태롭게 자꾸 흔들리다.", "간댕대다": "'간댕거리다'.", "간댕이다": "느슨하게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조금 위태롭게 흔들리다.", "간동": "'간동하다'의 어근.", "간드랑": "'간드랑거리다'의 어근.", "간드작": "'간드작거리다'의 어근.", "간드작거리다": "무엇에 기대어 있거나 붙어 있는 작은 물체가 찬찬히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간드작대다": "'간드작거리다'.", "입말": "글로써 쓰지 않고 사람 사이에 주고 받는 말.", "글말": "주로 글을 쓰는데 쓰이는 말.", "간들": "'간들거리다'의 어근.", "간들대다": "'간들거리다'.", "간종간종": "흐트러진 일이나 물건을 가닥가닥 가리고 골라서 가지런하게 하는 모양.", "추근추근": "'추근추근하다'의 어근.", "추썩": "'추썩거리다'의 어근.", "추썩거리다": "입거나 업거나 지거나 한 물건을 가볍게 자꾸 추켜올리거나 흔들다.", "추썩대다": "'추썩거리다'.", "추썩이다": "입거나 업거나 지거나 한 물건을 가볍게 추켜올리거나 흔들다.", "추적거리다": "비나 진눈깨비가 축축하게 자꾸 내리다.", "추적대다": "'추적거리다'.", "추적이다": "비나 진눈깨비가 축축하게 내리다.", "축추근": "'축추근하다'의 어근.", "축축": "물건 등이 아래로 늘어진 모양. / '축축하다'의 어근.", "축축지근": "'축축지근하다'의 어근.", "출렁거리다": "물 따위가 큰 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출렁대다": "'출렁거리다'.", "출렁이다": "물 따위가 큰 물결을 이루며 흔들리다.", "출썩": "'출썩거리다'의 어근.", "출썩거리다": "주책없이 덜렁거리며 자꾸 돌아다니다.", "출썩대다": "'출썩거리다'.", "출썩이다": "주책없이 덜렁거리며 돌아다니다.", "출썩출썩하다": "자꾸 주책없이 덜렁거리며 돌아다니다.", "출출": "'출출하다'의 어근.", "출출거리다": "물 따위가 자꾸 많이 넘치다.", "출출대다": "'출출거리다'.", "충충": "발걸음을 크게 매우 재게 떼며 급히 걷는 모양. / '충충하다'의 어근.", "충충거리다": "발걸음을 크게 매우 재게 떼며 땅을 구르듯이 바쁘게 걷다.", "충충대다": "'충충거리다'.", "치근덕": "'치근덕거리다'의 어근.", "치근덕거리다": "성가실 정도로 끈덕지게 자꾸 귀찮게 굴다.", "치근덕대다": "'치근덕거리다'.", "치근치근": "'치근치근하다'의 어근.", "치렁": "'치렁거리다'의 어근.", "치렁대다": "'치렁거리다'.", "치렁하다": "길게 드리운 물건이 바닥에 닿을 만큼 부드럽게 늘어져 있다.", "치신": "'채신'.", "치신머리": "'치신'을 속되게 이르는 말.", "칙살하다": "하는 짓이나 말 따위가 잘고 더럽다.", "칠떡": "'칠떡거리다'의 어근.", "칠떡거리다": "물건이 길게 늘어져 자꾸 바닥에 닿았다 들렸다 하며 끌리다.", "칠떡대다": "'칠떡거리다'.", "칠럼거리다": "큰 그릇 따위에 그득 찬 액체가 자꾸 넘칠 듯이 흔들리다. 또는 자꾸 흔들리면서 넘쳐흐르다.", "칠럼대다": "'칠럼거리다'.", "칠렁": "'칠렁거리다'의 어근.", "칠렁거리다": "많이 괸 물 따위가 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칠렁대다": "'칠렁거리다'.", "칠렁이다": "많이 괸 물 따위가 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칭얼": "'칭얼거리다'의 어근.", "칭얼거리다":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짜증을 내며 자꾸 중얼거리거나 보채다.", "칭얼대다": "'칭얼거리다'.", "칭칭": "'친친'. / (북한말)", "학하다": "급히 토하거나 뱉다.", "한닥": "'한닥거리다'의 어근.", "한닥거리다": "작은 물체 따위가 조금 둔하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한닥대다": "'한닥거리다'.", "한닥이다": "작은 물체 따위가 조금 둔하게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한댕": "'한댕거리다'의 어근.", "한댕거리다": "작은 물체가 위태롭게 매달려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한댕대다": "'한댕거리다'.", "한댕이다": "작은 물체가 위태롭게 매달려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한드랑": "'한드랑거리다'의 어근.", "한드랑거리다":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좁은 폭으로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한드랑대다": "'한드랑거리다'.", "한드작": "'한드작거리다'의 어근.", "한드작거리다": "매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찬찬히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한드작대다": "'한드작거리다'.", "할갑다": "낄 물건보다 낄 자리가 꼭 맞지 않고 조금 크다.", "할근": "'할근거리다'의 어근.", "할근거리다": "숨이 가빠 자꾸 할딱이며 가르랑거리다.", "할근대다": "'할근거리다'.", "할근할근": "숨이 가빠 계속 할딱이며 가르랑거리는 모양.", "할금": "곁눈으로 살그머니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할금거리다": "곁눈으로 살그머니 자꾸 할겨 보다.", "할금대다": "'할금거리다'.", "할긋거리다": "곁눈으로 살짝 자꾸 할겨 보다.", "할긋대다": "'할긋거리다'.", "할기족거리다": "눈을 할겨 자꾸 족 훑어보다.", "할기족대다": "'할기족거리다'.", "할기족할기족": "눈을 할겨 계속 족 훑어보는 모양.", "할깃거리다": "가볍게 자꾸 할겨 보다.", "할깃대다": "'할깃거리다'.", "할끔": "곁눈으로 살그머니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 '할끔하다'의 어근.", "할끔거리다": "곁눈으로 살그머니 자꾸 할겨 보다.", "할끔대다": "'할끔거리다'.", "할끔하다": "몸이 몹시 고단하거나 불편하여서 얼굴이 까칠하고 눈이 쏙 들어가 있다.", "할끗거리다": "곁눈으로 살짝 자꾸 할겨 보다.", "할끗대다": "'할끗거리다'.", "할낏": "가볍게 한 번 할겨 보는 모양.", "할낏거리다": "가볍게 자꾸 할겨 보다.", "할낏대다": "'할낏거리다'.", "할딱": "'할딱거리다'의 어근. / '할딱하다'의 어근.", "할딱거리다": "숨을 가쁘고 급하게 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할딱대다": "'할딱거리다'.", "할딱이다": "숨을 가쁘고 급하게 몰아쉬는 소리를 내다.", "할딱하다": "심한 고생이나 병으로 얼굴이 야위고 핏기가 없다.", "할랑": "'할랑거리다'의 어근.", "할랑거리다": "할가워서 이리저리 자꾸 움직이다.", "할랑대다": "'할랑거리다'.", "할랑이다": "할가워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할래발딱": "숨을 조금 가쁘고 거칠게 몰아쉬는 모양.", "할래발딱거리다": "숨을 잇따라 조금 가쁘고 거칠게 자꾸 몰아쉬다.", "할래발딱대다": "'할래발딱거리다'.", "할래발딱할래발딱": "숨을 자꾸 조금 가쁘고 거칠게 잇따라 몰아쉬는 모양.", "할쑥": "'할쑥하다'의 어근.", "할짝": "'할짝거리다'의 어근.", "할짝거리다": "혀끝으로 잇따라 조금씩 가볍게 핥다.", "할짝대다": "'할짝거리다'.", "할쭉": "'할쭉거리다'의 어근. / '할쭉하다'의 어근.", "할쭉거리다": "혀끝으로 잇따라 가볍게 핥다.", "할쭉대다": "'할쭉거리다'.", "할할": "숨이 차서 숨을 고르지 아니하게 쉬는 모양.", "할할거리다": "숨이 차서 숨을 자꾸 고르지 아니하게 쉬다.", "할할대다": "'할할거리다'.", "걱실": "'걱실거리다'의 어근.", "걱실거리다": "성질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을 시원시원하게 하다.", "걱실대다": "'걱실거리다'.", "걱실걱실히": "'걱실걱실'.", "건건": "항상 조심하고 삼가는 모양. / '건건하다'의 어근.", "건건찝찔": "'건건찝찔하다'의 어근.", "건건찝찔하다": "약간 짜기만 하고 감칠맛이 없다.", "건덩": "'건덩거리다'의 어근.", "건덩거리다": "달려 있는 물체가 거볍게 자꾸 흔들리다.", "건덩건덩하다": "달려 있는 물체가 자꾸 거볍게 흔들리다.", "건덩대다": "'건덩거리다'.", "건둥": "'건둥하다'의 어근.", "건둥히": "흐트러짐이 없이 정돈되어 시원스럽게 훤하게.", "건득거리다": "졸음이 와서 고개를 힘없이 앞으로 자꾸 숙였다 들었다 하다.", "건득건득": "졸음이 와서 고개를 힘없이 자꾸 앞으로 숙였다 드는 모양.", "건득건득하다": "졸음이 와서 고개를 힘없이 자꾸 앞으로 숙였다 들다.", "건득대다": "'건득거리다'.", "건들": "바람이 부드럽게 불어오는 모양.", "건들거리다": "바람이 부드럽게 살랑살랑 불다.", "건듯": "일 따위를 빠르게 대강 하는 모양.", "건성건성": "건성으로 하는.", "건정": "'대강'. / '건정하다'의 어근.", "건정거리다": "일을 빨리빨리 적당히 해치우다.", "건정대다": "'건정거리다'.", "건중건중": "흐트러진 일이나 물건을 대강대강 가리고 골라서 가지런하게 하는 모양.", "스르렁": "거문고 따위의 현악기 줄을 한 번 가볍게 문지를 때 나는 소리.", "스르렁거리다": "거문고 따위의 현악기 줄을 가볍게 문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스르렁대다": "'스르렁거리다'.", "스르륵": "물건이 쓸리면서 시원스럽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스르륵거리다": "물건이 조금씩 쓸리면서 시원스러운 소리가 잇따라 나다.", "스르륵대다": "'스르륵거리다'.", "스륵": "'스르륵'의 준말.", "스륵거리다": "'스르륵거리다'의 준말.", "스륵대다": "'스르륵대다'의 준말", "스륵하다": "'스르륵하다'의 준말.", "스멀": "'스멀거리다'의 어근.", "스멀대다": "'스멀거리다'.", "스적": "'스적거리다'의 어근.", "스적거리다": "물건이 서로 맞닿아 비벼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스적대다": "'스적거리다'.", "슬그니": "'슬그머니'의 준말.", "슬그미": "'슬그머니'의 준말.", "슬근": "'슬근거리다'의 어근.", "슬근대다": "'슬근거리다'.", "슬금": "'슬금하다'의 어근.", "슬렁": "'슬렁거리다'의 어근.", "슬렁거리다": "서두르지 않고 느릿느릿 굼뜨게 행동하다.", "슬렁대다": "'슬렁거리다'.", "슴벅거리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슴벅대다": "'슴벅거리다'.", "슴벅이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슴뻑": "눈꺼풀을 움직이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는 모양.", "슴뻑거리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슴뻑대다": "'씀뻑거리다'.", "슴뻑이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시굼": "'시굼하다'의 어근.", "시그무레": "'시그무레하다'의 어근.", "시근대다": "'시근거리다'(고르지 않고 거칠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시근거리다'(관절 따위에 신 느낌이 자꾸 들다).", "시근덕": "'시근덕거리다'의 어근.", "시근덕거리다": "숨소리가 매우 거칠고 가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시근덕대다": "'시근덕거리다'.", "시근덕시근덕": "숨소리가 매우 거칠고 가쁘게 자꾸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시근벌떡거리다":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않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시근벌떡대다": "'시근벌떡거리다'.", "시근벌떡시근벌떡":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않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는 모양.", "시근벌떡이다":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않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시금떨떨": "'시금떨떨하다'의 어근.", "시금씁쓸": "'시금씁쓸하다'의 어근.", "시금털털": "'시금털털하다'의 어근.", "시끌벅적": "많은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움직이며 시끄럽게 떠드는 모양.", "시끌벅적거리다": "많은 사람들이 자꾸 어수선하게 움직이며 시끄럽게 떠들다.", "시끌벅적대다": "'시끌벅적거리다'.", "시난고난하다": "병이 심하지는 않으면서 오래 앓다.", "시득시득": "'시드럭시드럭'의 준말.", "시들": "'시들거리다'의 어근.", "시들거리다": "시들면서 차차 생기가 없어지다.", "시들대다": "'시들거리다'.", "시뜻": "'시뜻하다'의 어근.", "시렁거리다": "'시부렁거리다'의 비표준어.", "시룽": "'시룽거리다'의 어근.", "시룽거리다": "경솔하고 방정맞게 까불며 자꾸 지껄이다.", "시룽대다": "'시룽거리다'.", "시무룩": "'시무룩하다'의 어근.", "시물": "'시물거리다'의 어근.", "시물거리다": "입술을 약간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다.", "시물대다": "'시물거리다'.", "시부렁": "'시부렁거리다'의 어근.", "시부렁거리다": "쓸데없는 말을 혼잣말처럼 자꾸 지껄이다.", "시부렁대다": "'시부렁거리다'.", "시부저기": "별로 힘들이지 않고 거의 저절로.", "시부적": "'시부적거리다'의 어근.", "시부적거리다": "로 힘들이지 않고 계속 거볍게 행동하다.", "시부적대다": "'시부적거리다'.", "시뿌얘지다": "'시뿌예지다'의 비표준어.", "시설거리다": "실실 웃으면서 수다스럽게 자꾸 지껄이다.", "시설대다": "'시설거리다'.", "시시거리다": "실없이 웃으며 거볍게 자꾸 지껄이다.", "시시대다": "'시시거리다'.", "시시닥": "'시시닥거리다'의 어근.", "시시닥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실없이 웃으면서 조금 작은 소리로 계속 이야기하다.", "시시닥대다": "'시시닥거리다'.", "시시덕": "'시시덕거리다'의 어근.", "시시덕대다": "'시시덕거리다'.", "시시덕이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실없이 웃으면서 큰 소리로 이야기하다.", "시실": "'시실거리다'의 어근.", "시실거리다": "점잖지 아니하게 자꾸 실없이 까불며 웃다.", "시실대다": "'시실거리다'.", "시원": "'시원하다'의 어근.", "시위적": "'시위적거리다'의 어근.", "시위적거리다": "일을 힘들여 하지 아니하고 되는대로 천천히 하다.", "시위적대다": "'시위적거리다'.", "시적거리다": "힘들이지 아니하고 느릿느릿 행동하거나 말하다.", "시적대다": "'시적거리다'.", "시척지근": "'시척지근하다'의 어근.", "시척지근하다": "음식이 쉬어서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맛이나 냄새 따위가 시다.", "시치근": "'시치근하다'의 어근.", "시치근하다": "'시척지근하다'의 준말.", "시치근히": "'시척지근히'의 준말.", "시치름": "'시치름하다'의 어근.", "시커매지다": "'시커메지다'의 비표준어.", "시쿰": "'시쿰하다'의 어근.", "시쿰하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맛이 있다.", "시크무레": "'시크무레하다'의 어근.", "시크무레하다": "깊은 맛이 있게 조금 신 듯하다.", "시큰": "'시큰거리다'의 어근.", "시큰거리다": "관절 따위에 신 느낌이 자꾸 들다.", "시큰대다": "'시큰거리다'.", "시큼": "'시큼하다'의 어근.", "시큼씁쓸": "'시큼씁쓸하다'의 어근.", "시틋": "'시틋하다'의 어근.", "시틋하다": "마음이 내키지 아니하여 시들하다.", "시퍼래지다": "'시퍼레지다'의 비표준어.", "시퍼레지다": "시퍼렇게 변하다.", "보각거리다": "술 따위가 발효하여 거품이 생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보각대다": "'보각거리다'.", "보글": "'보글거리다'의 어근.", "보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가 야단스럽게 끓다.", "보글대다": "'보글거리다'.", "보도독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비비거나 문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도독대다": "'보도독거리다'.", "보독": "'보독하다'의 어근.", "보동보동": "통통하게 살이 찌고 보드라운 모양.", "보드득":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문지르거나 비빌 때 나는 소리.", "보드득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문지르거나 비빌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드득대다": "'보드득거리다'.", "보드등": "단단하고 매끄럽거나 반드러운 작은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가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 "보드등거리다": "단단하고 매끄럽거나 반드러운 작은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가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드등대다": "'보드등거리다'.", "보드레": "'보드레하다'의 어근.", "보득": "'보드득'의 준말.", "보득거리다": "'보드득거리다'의 준말.", "보득대다": "'보드득대다'의 준말.", "보로통": "'보로통하다'의 어근.", "보로통하다": "불만스럽거나 못마땅하여 성난 빛이 얼굴에 조금 나타나 있다.", "보사삭": "'보삭'의 본말.", "보사삭거리다": "'보삭거리다'의 본말.", "보사삭대다": "'보삭대다'의 본말.", "보사삭보사삭": "'보삭보삭'의 본말.", "보사삭보사삭하다": "'보삭보삭하다'의 본말.", "보삭보삭": "마른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살이 핏기가 없이 조금 부어오른 모양.", "보삭하다": "'보사삭하다'의 준말.", "보송": "'보송하다'의 어근.", "보스락거리다":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가볍게 밟거나 건드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보스락대다": "'보스락거리다'.", "보스스": "가는 털이나 솜털 따위가 짧고 보드랍게 나오거나 조금 흐트러져 있는 모양.", "보슬": "'보슬거리다'의 어근.", "보슬거리다": "눈이나 비가 가늘고 성기게 조용히 내리다.", "보슬대다": "'보슬거리다'.", "보시시": "'살포시'.", "보싹": "마른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보싹거리다": "마른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보싹대다": "'보싹거리다'.", "보유스레": "'보유스레하다'의 어근.", "보유스름": "'보유스름하다'의 어근.", "보윰": "'보윰하다'의 어근.", "복닥": "'복닥거리다'의 어근.", "복복": "보드랍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자꾸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 / '복복하다'의 어근.", "복복거리다": "보드랍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를 자꾸 내다.", "복복대다": "'복복거리다'.", "복작이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수선스럽게 들끓다.", "볼각": "'볼각거리다'의 어근.", "볼각거리다": "조금 질긴 물건을 입에 가득 물고 잇따라 씹다.", "볼각대다": "'볼각거리다'.", "볼강": "'볼강거리다'의 어근.", "볼강거리다": "질기고 단단한 물건이 잘 씹히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자꾸 요리조리 볼가지다.", "볼강대다": "'볼강거리다'.", "볼근": "'볼근거리다'의 어근.", "볼근거리다": "조금 질기고 단단한 물건이 입 안에서 자꾸 씹히다. 또는 그것을 자꾸 씹다.", "볼근대다": "'볼근거리다'.", "볼끈거리다":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자꾸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다.", "볼끈대다": "'볼끈거리다'.", "볼똑": "경망스럽게 갑자기 성을 내는 모양.", "볼똑거리다": "경망스럽게 갑자기 자꾸 성을 내다.", "볼똑대다": "'볼똑거리다'.", "볼똥": "'볼똥거리다'의 어근.", "볼똥거리다": "걸핏하면 얼굴이 볼록해지면서 성을 내며 함부로 말하다.", "볼똥대다": "'볼똥거리다'.", "볼록대다": "'볼록거리다'.", "볼록이다": "물체의 거죽이 조금 도드라져 나오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볼쏙대다": "'볼쏙거리다'.", "볼칵": "지직한 반죽이나 진흙 따위를 조금 쑤시거나 주무르거나 밟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볼칵거리다": "지직한 반죽이나 진흙 따위를 조금 쑤시거나 주무르거나 밟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볼칵대다": "'볼칵거리다'.", "볼칵볼칵": "지직한 반죽이나 진흙 따위를 자꾸 조금 쑤시거나 주무르거나 밟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볼통": "'볼통거리다'의 어근. / '볼통하다'의 어근.", "볼통거리다": "걸핏하면 얼굴이 볼록해지면서 성을 내며 함부로 말하다.", "볼통대다": "'볼통거리다'.", "푸": "다물었던 입술을 내밀고 조금 벌리며 입김을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방귀를 힘없이 뀌는 소리. / '푸하다'의 어근.", "푸근": "'푸근하다'의 어근.", "푸다닥거리다": "새가 힘 있게 빨리 날개를 치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푸다닥대다": "'푸다닥거리다'.", "푸덕거리다": "큰 새가 잇따라 세차게 날개를 치다.", "푸덕대다": "'푸덕거리다'.", "푸덕이다": "큰 새가 세차게 날개를 치다.", "푸두둑거리다": "무른 똥을 힘들여 누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푸두둑대다": "'푸두둑거리다'.", "푸두둥거리다": "큰 새가 갑자기 날개를 치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푸두둥대다": "'푸두둥거리다'.", "푸드덕": "큰 새가 힘 있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푸드덕거리다": "큰 새가 힘 있게 잇따라 날개를 치다.", "푸드덕대다": "'푸드덕거리다'.", "푸드득거리다": "든든하고 질기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거세게 문지르거나 마주 갈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푸드득대다": "'푸드득거리다'.", "푸득": "'푸드득'의 준말.", "푸득거리다": "'푸드득거리다'의 준말.", "푸득대다": "'푸드득대다'의 준말.", "푸득푸득하다": "'푸드득푸드득하다'의 준말.", "푸들": "개의 한 품종. 털빛은 흰색, 검은색, 갈색 따위가 있으며 털이 길고 양털 모양이다. 물새 사냥에 쓰였으나 영리하고 사람을 잘 따라 애완용으로 기르는데, 독일이 원산지이다. / '푸들거리다'의 어근.", "푸들거리다": "자꾸 몸을 크게 부르르 떨다.", "푸들대다": "'푸들거리다'.", "푸떡": "큰 새가 세차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푸떡거리다": "큰 새가 잇따라 세차게 날개를 치다.", "푸떡대다": "'푸떡거리다'.", "푸떡이다": "큰 새가 세차게 날개를 치다.", "푸뜩": "'퍼뜩'의 비규범 표기.", "푸뜩푸뜩": "'퍼뜩퍼뜩'을 지방이나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발음한 표기.", "푸르릉거리다": "새가 갑자기 매우 가볍게 날아가다.", "푸르릉대다": "'푸르릉거리다'.", "푸륵": "'푸륵거리다'의 어근.", "푸륵거리다": "새가 갑자기 날개를 치며 날아가다.", "푸륵대다": "'푸륵거리다'.", "푸석": "부피만 크고 바탕이 거친 물건 따위가 쉽게 부스러지는 소리. / '푸석하다'의 어근.", "푸석거리다": "부피만 크고 바탕이 거친 물건 따위가 쉽게 부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푸석대다": "'푸석거리다'.", "푸설": "'푸설거리다'의 어근.", "푸설거리다": "눈 따위가 조금씩 흩날리듯이 자꾸 내리다.", "푸설대다": "'푸설거리다'.", "푸시시": "불기가 있는 물건이 물 따위에 닿을 때에 나는 소리. / 머리카락이나 털 따위가 몹시 어지럽게 일어나거나 흐트러져 있는 모양.", "푸푸": "다물었던 입술을 내밀고 조금 벌리며 잇따라 입김을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푸푸거리다": "다물었던 입술을 내밀고 조금 벌리며 입김을 내뿜는 소리를 자꾸 내다.", "푸푸대다": "'푸푸거리다'.", "풍풍":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잇따라 나는 다소 둔탁한 소리. 또는 그 모양.", "풍풍거리다": "문풍지 따위가 뚫어지는 다소 둔탁한 소리가 잇따라 나다.", "풍풍대다": "'풍풍거리다'.", "푹석": "부피만 있고 매우 엉성한 물건이 부드럽게 가라앉거나 쉽게 부서지는 모양.", "푹신": "조금 푸근하게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 느낌.", "풀떡": "힘을 모아 거볍게 한 번 뛰는 모양.", "풀떡거리다": "힘을 모아 거볍게 자꾸 뛰다.", "풀떡대다": "'풀떡거리다'.", "풀떡이다": "힘을 모아 거볍게 뛰다.", "풀럭": "바람에 날리어 거볍고 빠르게 한 번 나부끼는 모양.", "풀럭거리다": "바람에 날리어 거볍고 빠르게 자꾸 나부끼다.", "풀럭대다": "'풀럭거리다'.", "풀럭이다": "바람에 날리어 거볍고 빠르게 나부끼다.", "풀렁": "바람에 날리어 둔하고 세차게 나부끼는 모양.", "풀렁거리다": "바람에 날리어 둔하고 세차게 자꾸 나부끼다.", "풀렁대다": "'풀렁거리다'.", "풀렁이다": "바람에 날리어 둔하고 세차게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풀썩":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뭉키어 급자기 한 번 일어나는 모양.", "풀썩거리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뭉키어 자꾸 일어나다.", "풀썩대다": "'풀썩거리다'.", "풀썩이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뭉키어 일어나다.", "풀쩍": "문 따위를 급작스레 한 번 열거나 닫는 모양.", "풀쩍거리다": "문 따위를 급작스레 자꾸 열거나 닫다.", "풀쩍대다": "'풀쩍거리다'.", "풀쩍이다": "문 따위를 급작스레 열거나 닫다.", "풀풀": "눈이나 먼지, 연기 따위가 몹시 흩날리는 모양. / '풀풀하다'의 어근", "풀풀거리다": "눈이나 먼지, 연기 따위가 자꾸 몹시 흩날리다.", "풀풀대다": "'풀풀거리다'.", "풀풀하다": "눈이나 먼지, 연기 따위가 몹시 흩날리다. / 참을성이 적고 괄괄하다.", "풋": "갑자기 짧은 웃음을 터뜨리는 소리. / (일부 명사에 붙어) '처음 나온', 또는 '덜 익은'의 뜻을 더한다.", "풋풋": "'풋풋하다'의 어근.", "풋풋하다": "풋내와 같이 싱그럽다.", "풍":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나는 다소 둔탁한 소리. 또는 그 모양. / 크고 무거운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지는 소리. / (일부 명사에 붙어) '풍속', '풍모', '양식'의 뜻을 더한다.", "풍덩거리다": "크고 무거운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지거나 빠질 때 무겁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풍덩대다": "'풍덩거리다'.", "삼각대":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그림그리는 것을 받쳐주는 것을 가리키는.", "삼각형": "세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도형.", "삼다도": "돌, 바람, 여자가 많다는 의미로 예전 제주도의 또 다른 이름.", "삼림학": "숲과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삼명일": "임금의 탄신일, 정월 초하루, 동지의 세 명절. / 모레의 다음 날.", "삼불혹": "이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술, 여자, 돈.", "삼상향": "제사나 조문에서 분향할 때 향을 세 번 집어서 향로에 넣는 일.", "삼색과": "제삿상에 올리는 세 가지 색깔의 과실. 지방에 따라서 밤, 대추, 잣을 이르기도 하며 또는 밤, 대추, 감을 이르기도 한다.", "삼성혈": "제주시 제주 칼 호텔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사이의 송림 가운데에 위치한 3개의 구멍.", "삼원색": "삼원색은 가산혼합과 감산혼합에서 기본이 되는 색이다.", "삼자승": "'세제곱'.", "삼장제": "모임의 우두머리를 세 명 뽑는 제도. 그 가운데 하나를 정(正), 둘은 부(副)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 중국 남북조 때에, 북위에서 시행하던 인보 제도. 효문제가 486년에 이충(李沖)의 건의를 받아들여 시행하였는데, 5가를 한 린(鄰)으로 하여 인장(鄰長)을 두고, 5린을 한 이(里)로 하여 이장(里長)을 두며, 5이를 한 당(黨)으로 하여 당장(黨長)을 두었다.", "삼종형": "팔촌(八寸) 형(兄)", "삼중살": "트리플플레이.", "삼차원": "(기학에서) 공간을 세 개의 실수로 나타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삼천리": "3,000리. / (비유) 한국 최북단인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한국 최남단인 마라도까지 약 3,000리가 된다고 하여 한국땅을 가르키는 말.", "삼천불": "과거세(過去世)의 천불(千佛), 현재세(現在世)의 천불, 미래세(未來世)의 천불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광불ㆍ비사부불 등의 천불을 과거장엄불이라 하고, 석가모니ㆍ카시아파ㆍ누지불(樓至佛) 등의 천불을 현재 현겁불이라 하며, 월광불(月光佛)ㆍ미륵불 등의 천불을 미래성수겁불이라 한다.", "삼칠일": "아기가 태어난 후 21일 동안. 또는 21일째 되는 날.", "집배원": "우체국에 근무하면서 편지를 배달하는 사람.", "집시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줄여 부르는 말.", "집합론": "게오르크 칸토어가 창시한 집합의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 "집합범": "다수인이 동일한 방향에서 같은 목표를 향하여 공동으로 작용하는 범죄", "집중난방": "'중앙난방'.", "삼각관계": "세 남녀 사이의 연애 관계.", "삼강오륜": "유교에서의 도덕 지침.", "삼국사기": "고려 인종 23년인 1145년에 김부식이 왕명에 따라 펴낸 역사책. 신라, 고구려, 백제 세 나라의 역사를 기전체로 적었다. 본기, 연표, 지류 및 열전의 50권 10책으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와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삼국유사": "고려 충렬왕 7년인 1281년에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 5권 3책으로 단군, 기자, 대방, 부여의 사적과 신라, 고구려, 백제의 역사를 기록하고, 불교에 관한 기사, 신화, 전설, 시가 따위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삼국사기》와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나, 오늘날 원판은 전하지 않고 완질본으로는 조선 중종 7년인 1512년에 재간된 것이 전한다.", "삼대독자": "삼대에 걸쳐 형제가 없는 외동아들.", "삼방정계": "삼회 대칭축을 주축으로 하여, 이에 직각으로 만나는 평면과 120도로 만나는 세 개의 같은 길이의 축을 가지는 결정계(結晶系). 육방 정계에 포함시킬 때도 있다.", "삼색과실": "제삿상에 올리는 세 가지 색깔의 과실. 지방에 따라서 밤, 대추, 잣을 이르기도 하며 또는 밤, 대추, 감을 이르기도 한다.", "삼색휘장": "세가지 색으로 되어 있는 휘장.", "삼세제불": "과거, 현재, 미래에 출현하는 모든 부처.", "삼심제도": "오판의 여지없이 공정한 재판을 위해 재판을 3번 할 수 있게 만든 제도.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삼심제를 채택 하나 특허소송, 행정소송등은 2심제이다.", "삼인성호": "\"셋이면 호랑이도 만든다\". 여러 사람이 말하면 거짓된 말이라도 참된 말로 받아들이기 쉽다는 의미.", "삼중수소": "원자핵이 양성자 1개와 중성자 3개로 이루어진 수소의 동위 원소이다.³H로 표기하며, 흔히 T라고도 표기한다.", "삼천갑자": "육십갑자의 삼천 배. 곧 18만 년을 이른다. / 꼭두각시놀음에 나오는 검은 머리를 한 늙은이.", "삼한갑족": "예로부터 대대로 문벌이 높은 집안.", "여러마디식": "'다항식'의 북한말.", "도루메기": "'도루묵'의 북한말.", "끌물길": "'도수로'의 북한말.", "겨절임": "(북한말) 말린 무를 쌀겨에 묻어 익힌 음식.", "꿀비": "'단비'의 북한말.", "한성꽃": "'단성화'의 북한말.", "딸기단졸임": "'딸기잼'의 북한말.", "불심지": "'심지'의 북한말.", "뜬말": "'뜬소문'의 북한말.", "갑작바람": "'돌풍'의 북한말.", "한중심원": "'동심원'의 북한말.", "뜻같은말": "'동의어'의 북한말.", "굴개": "'롤러'의 북한말.", "무딘각": "'둔각'의 북한말.", "련맹전": "'연맹전'의 북한말.", "맞머리못": "'리벳'의 북한말.", "나리옷": "'드레스'의 북한말.", "도간도간": "'드문드문'의 북한말.", "댕기운동": "'리본체조'의 북한말.", "화학빨래": "드라이클리닝.", "발딱코": "'벌렁코'의 북한말.", "마구다지": "'마구잡이'의 북한말.", "마깝잖다": "'마땅찮다'의 북한말.", "마라손경기": "'마라톤'의 북한말.", "발방아": "'디딜방아'의 북한말.", "뒤거두매": "'마무리'의 북한말.", "구팡돌": "'댓돌'의 북한말.", "벼랑부처": "'마애불'의 북한말.", "따바리": "'따발총'의 북한말.", "쓸림": "'마찰'의 북한말.", "스침소리": "'마찰음'의 북한말.", "모음빠지기": "'모음탈락'의 북한말.", "사이극": "'막간극'의 북한말.", "멱주머니": "'모이주머니'의 북한말.", "막난눈": "'막눈'의 북한말.", "모임이름씨": "한자어 '집합명사'를 풀어 쓴 토박이말.", "여럿이름씨": "한자어 '집합명사'를 풀어 쓴 토박이말.", "구불구불": "이리저리 구부러져 있거나 휘어져 있는 모양.", "매트리스": "침대 위에 까는 것을 가리키는 말.", "가계도": "가족, 혈연, 혼인 관계를 나타낸 도표.", "모성보호": "임신, 출산, 수유라고 하는 여성 고유의 본성에 근거하여 모체를 보호하고 다음 세대의 사회 성원을 건강하게 재생산할 수 있도록 보장하여 주는 사회적 보호 조치.", "가치론": "(철학) 윤리적, 사회적, 또는 미학적 가치에 관한 이론.", "개별성": "사람이나 사물이 하나하나 갖고 있는 나름대로의 성질.", "나가동그라지다": "'나동그라지다'.", "나가둥그러지다": "'나둥그러지다'.", "나근": "'나근거리다'의 어근.", "나근거리다": "가늘고 긴 물건이 보드랍고 탄력 있게 자꾸 움직이다.", "나근대다": "'나근거리다'.", "나긋": "'나긋하다'의 어근.", "나달": "'나달거리다'의 어근.", "나달거리다": "여러 가닥이 조금 어지럽게 늘어져 자꾸 흔들리다.", "나달나달": "여러 가닥이 자꾸 조금 어지럽게 늘어져 흔들리는 모양.", "나달대다": "'나달거리다'.", "나른": "'나른하다'의 어근.", "나릿": "'나릿하다'의 어근.", "나뱃뱃": "'나뱃뱃하다'의 어근.", "나볏": "'나볏하다'의 어근.", "나부대대": "'나부대대하다'의 어근.", "나부랑납작": "'나부랑납작하다'의 어근.", "나부죽": "'나부죽하다'의 어근.", "나붓": "'나붓거리다'의 어근. / '나붓하다'의 어근.", "나붓거리다": "엷은 천이나 종이 따위가 자꾸 나부끼어 흔들리다.", "나붓대다": "'나붓거리다'.", "나스르르": "가늘고 보드라운 털이나 풀 따위가 짧고 성기게 나 있는 모양.", "나슨": "'나슨하다'의 어근.", "나울": "'나울거리다'의 어근.", "나울거리다": "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보드랍고 느릿하게 자꾸 굽이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나울대다": "'나울거리다'.", "나직": "'나직하다'의 어근.", "나탈": "'나탈거리다'의 어근.", "나탈거리다": "여러 가닥이 좀 어지럽게 늘어져 자꾸 흔들리다.", "나탈대다": "'나탈거리다'.", "나팔거리다": "작은 천 조각이나 종이 따위가 빠르고 가볍게 자꾸 나부끼다.", "나팔대다": "'나팔거리다'.", "나푼거리다": "얇고 넓은 물건이 가볍게 자꾸 날리어 흔들리다.", "나푼대다": "'나푼거리다'.", "나풀": "'나풀거리다'의 어근.", "촉촉": "'촉촉하다'의 어근.", "촉촉지근": "'촉촉지근하다'의 어근.", "촉촉하다": "물기가 있어 조금 젖은 듯하다.", "촐랑": "'촐랑거리다'의 어근.", "촐랑거리다":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촐랑대다": "'촐랑거리다'.", "촐랑이다":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촐싹": "'촐싹거리다'의 어근.", "촐싹거리다": "주책없이 달랑거리며 자꾸 돌아다니다.", "촐싹대다": "'촐싹거리다'.", "촐싹이다": "주책없이 달랑거리며 돌아다니다.", "촐촐": "'촐촐하다'의 어근.", "촐촐하다": "배가 조금 고픈 느낌이 있다.", "촐촐거리다": "물 따위가 자꾸 조금씩 넘치다.", "촐촐대다": "'촐촐거리다'.", "총총": "발걸음을 매우 재게 떼며 바삐 걷는 모양. / '총총하다'의 어근.", "총총거리다": "발걸음을 매우 재게 떼며 바삐 걷다.", "총총대다": "'총총거리다'.", "총총히": "'총총'.", "호도독": "'호드득'의 비규범 표기.", "호드득": "깨나 콩 따위를 볶을 때 작게 튀는 소리.", "호드득거리다": "깨나 콩 따위를 볶을 때 작게 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호드득대다": "'호드득거리다'.", "호들": "작은 팔다리나 몸이 자꾸 가냘프게 한 번 떨리는 모양.", "호들호들": "작은 팔다리나 몸이 가냘프게 자꾸 떨리는 모양.", "호들호들하다": "작은 팔다리나 몸이 가냘프게 자꾸 떨리다.", "호래자식": "부모 없이 홀로 자라면 집과 학교에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할 수 있다는 가정에서, 버릇이 나쁘고 예의범절을 모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호로록": "작은 새 따위가 날개를 가볍게 치며 갑자기 날아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호로록거리다": "작은 새 따위가 날개를 가볍게 치며 날아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호로록대다": "'호로록거리다'.", "호록": "'호로록'의 준말.", "호록거리다": "'호로록거리다'의 준말.", "호록대다": "'호로록대다'의 준말..", "호록호록하다": "'호로록호로록하다'의 준말.", "호르르": "작은 새 따위가 날개를 가볍게 치며 날아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호르륵": "'호로록'의 비규범 표기.", "호륵": "'호르륵'의 준말. / '호륵하다'의 어근.", "호륵하다": "매우 사납다.", "호리": "'호리하다'의 어근.", "호릿": "'호릿하다'의 어근.", "호물": "'호물거리다'의 어근.", "호물거리다": "이가 빠진 입으로 음식을 잇따라 가볍게 씹다.", "호물대다": "'호물거리다'.", "호비작": "'호비작거리다'의 어근.", "호비작거리다":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자꾸 함부로 갉거나 돌려 파내다.", "호비작대다": "'호비작거리다'.", "호비작호비작":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잇따라 함부로 갉거나 돌려 파내는 모양.", "호빗": "'호빗거리다'의 어근.", "호빗거리다": "깊고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조금씩 자꾸 갉거나 돌려 파내다.", "호빗대다": "'호빗거리다'.", "호젓": "'호젓하다'의 어근.", "호젓하다": "후미져서 무서움을 느낄 만큼 고요하다. / 매우 홀가분하여 쓸쓸하고 외롭다.", "호졸근": "'호졸근하다'의 어근.", "호호거리다": "입을 오므려 내밀고 입김을 자꾸 내뿜다. / 입을 동그랗고 작게 오므리고 간드러지게 자꾸 웃다.", "호호대다": "'호호거리다'(입을 오므려 내밀고 입김을 자꾸 내뿜다). / '호호거리다'(입을 동그랗고 작게 오므리고 간드러지게 자꾸 웃다).", "얼근": "'얼근하다'의 어근.", "얼렁": "'얼렁거리다'의 어근.", "얼렁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환심을 사려고 더럽게 자꾸 아첨을 떨다.", "얼렁대다": "'얼렁거리다'.", "얼룩덜룩": "'얼루룩덜루룩'의 준말.", "얼른거리다": "무엇이 자꾸 보이다 말다 하다.", "얼른대다": "'얼른거리다'.", "얼쑹": "'얼쑹하다'의 어근.", "얼얼": "'얼얼하다'의 어근.", "얼쩍지근": "'얼쩍지근하다'의 어근.", "얼쩡": "'얼쩡거리다'의 어근. / '얼쩡하다'의 어근.", "얼쭝": "'얼쭝거리다'의 어근.", "얼쭝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주 가까이 붙어서 그럴듯한 말을 하며 계속 아첨하다.", "얼쭝대다": "'얼쭝거리다'.", "얼쯤": "주춤거리는 모양.", "얼찌근": "'얼찌근하다'의 어근.", "얼찌근하다": "'얼쩍지근하다'의 준말.", "얼찐": "'얼찐거리다'의 어근.", "얼찐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주 가까이 붙어서 계속 아첨하다.", "얼찐대다": "'얼찐거리다'.", "얼큰": "'얼큰하다'의 어근.", "얼큰하다": "매워서 입 안이 조금 얼얼하다.", "얽둑배기": "'얽둑빼기'의 비표준어.", "얽적배기": "'얽적빼기'의 비표준어.", "얽죽배기": "'얽죽빼기'의 비표준어.", "갈갈거리다": "음식이나 재물에 욕심을 부려 자꾸 조금 염치없이 굴다.", "갈갈대다": "'갈갈거리다'.", "갈강": "'갈강거리다'의 어근.", "갈강갈강": "'갈그랑갈그랑'의 준말.", "갈강갈강하다": "'갈그랑갈그랑하다'의 준말.", "갈강거리다": "'갈그랑거리다'의 준말.", "갈강대다": "'갈그랑대다'의 준말.", "갈강이다": "가래 따위가 목구멍에 걸려 숨 쉴 때마다 좀 거친 소리가 나다.", "갈그랑": "'갈그랑거리다'의 어근.", "갈그랑갈그랑": "가래 따위가 목구멍에 걸려 숨 쉴 때마다 조금 거칠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갈그랑거리다": "가래 따위가 목구멍에 걸려 숨 쉴 때마다 조금 거친 소리가 자꾸 나다.", "갈그랑대다": "'갈그랑거리다'.", "갈근": "'갈근거리다'(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가치작거리다)의 어근. / '갈근거리다'(음식물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자꾸 조금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의 어근.", "갈근거리다":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가치작거리다. / 음식물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자꾸 조금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 "갈근대다": "'갈근거리다'(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가치작거리다). / '갈근거리다'(음식물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자꾸 조금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 "갈쌍":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가득하게 고이는 모양.", "갈쌍갈쌍":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자꾸 가득하게 고이는 모양.", "갈쌍거리다": "눈에 눈물이 자꾸 넘칠 듯이 가득하게 고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갈쌍대다": "'갈쌍거리다'.", "갈쌍이다":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가득하게 고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갈씬": "'갈씬거리다'의 어근.", "갈씬갈씬하다": "'갈씬거리다'.", "갈씬하다": "겨우 조금 닿고 말다.", "갈쭉": "'갈쭉하다'의 어근.", "갉작": "'갉작거리다'의 어근.", "갉작거리다": "날카롭고 뾰족한 끝으로 바닥이나 거죽을 자꾸 문지르다.", "갉작대다": "'갉작거리다'.", "갉작이다": "날카롭고 뾰족한 끝으로 바닥이나 거죽을 문지르다.", "갉죽": "'갉죽거리다'의 어근.", "갉죽거리다": "자꾸 무디게 갉다.", "갉죽대다": "'갉죽거리다'.", "감감": "멀어서 아득한 모양.", "감감하다": "멀어서 아득하다.", "감숭": "'감숭하다'의 어근.", "감실": "'감실거리다'의 어근.", "감실감실하다": "군데군데 약간 가무스름하다.", "감실거리다": "사람이나 물체, 빛 따위가 먼 곳에서 아렴풋이 자꾸 움직이다.", "감실대다": "'감실거리다'.", "꽈당": "무거운 물체가 떨어지거나 발로 굴러 단단한 바닥에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꽈당거리다": "무거운 물체가 떨어지거나 발로 굴러 단단한 바닥에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꽈당대다": "'꽈당거리다'.", "꽈르르": "많은 양의 액체가 좁은 목이나 구멍에서 조금 급하고 세차게 쏟아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꽈르릉거리다": "폭발물 따위가 터지거나 천둥이 치며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꽈르릉대다": "'꽈르릉거리다'.", "꽐꽐거리다": "많은 양의 액체가 급히 쏟아져 흐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꽐꽐대다": "'꽐꽐거리다'.", "꽝꽝거리다":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다른 물체와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꽝꽝대다": "'꽝꽝거리다'.", "꽥꽥거리다": "갑자기 목청을 높여 자꾸 소리를 지르다.", "꽥꽥대다": "'꽥꽥거리다'.", "꽹": "'꽹하다'의 어근.", "꽹그랑": "꽹과리나 징 따위를 가락에 맞추어 치는 소리.", "꽹그랑거리다": "꽹과리나 징 따위를 가락에 맞추어 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꽹그랑대다": "'꽹그랑거리다'.", "꽹꽹거리다": "꽹과리나 징 따위를 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꽹꽹대다": "'꽹꽹거리다'.", "꽹하다": "물체가 더할 나위 없이 맑고 투명하다", "꾀꼴": "꾀꼬리가 우는 소리.", "꾀꾀": "얼굴이 바싹 마른 모양.", "꾀죄": "'꾀죄하다'의 어근.", "꾀죄죄": "'꾀죄죄하다'의 어근.", "꾐꾐": "'꾀음꾀음'의 준말.", "꾐꾐하다": "'꾀음꾀음하다'의 준말.", "번둥": "'번둥거리다'의 어근.", "번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다.", "번둥대다": "'번둥거리다'.", "번드레": "'번드레하다'의 어근.", "번드레하다": "실속 없이 겉모양만 번드르르하다.", "번득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번득대다": "'번득거리다'.", "번들": "'번들거리다'(거죽이 아주 미끄럽고 윤이 나다)의 어근. / '번들거리다'(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다)의 어근. / '번들하다'의 어근.", "번들거리다": "거죽이 아주 미끄럽고 윤이 나다. / 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다.", "번들대다": "'번들거리다'.", "번듯": "(북한말) / '번듯하다'의 어근.", "번뜩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번뜩대다": "'번뜩거리다'.", "번뜩이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씩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번뜻": "빛이 갑자기 나타났다 없어지는 모양. / '번뜻하다'의 어근.", "번뜻거리다": "빛이 계속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다.", "번뜻대다": "'번뜻거리다'.", "번번": "'번번하다'의 어근.", "번적": "큰 빛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번적거리다": "큰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번적대다": "'번적거리다'.", "번주그레": "'번주그레하다'의 어근.", "번죽": "'번죽거리다'의 어근.", "번죽거리다": "번번하게 생긴 사람이 매우 얄밉게 이죽이죽하면서 느물거리다.", "번죽대다": "'번죽거리다'.", "번지레": "거죽이 얼마간 윤이 나고 미끄러운 모양.", "번지레하다": "거죽이 얼마간 윤이 나고 미끄럽다.", "번질": "'번질거리다'의 어근.", "번질거리다": "거죽이 매우 미끄럽게 윤기가 흐르다.", "번질대다": "'번질거리다'.", "번쩍": "큰 빛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 물건을 매우 가볍게 들어 올리는 모양.", "번쩍거리다": "큰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번쩍대다": "'번쩍거리다'.", "최저생계비": "사람이 생활하는 데 드는 최소 비용. 기준과 최저생계비 계산은 해당 국가의 각종 경제 지수(물가, 임금, 소득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다.", "노인학대": "가정에서 노인에게 신체적 학대, 언어, 정서적 학대, 성적학대, 재정적학대, 방임, 자기 방임, 유기를 가함.", "소아암": "어린이에게 많이 일어나는 암.", "백혈병": "백혈구가 이상증식하는 병.", "양성평등": "남녀를 차별하지 않음.", "육아휴직": "근로자가 만 6세 이하의 초등학교 취학 전 자녀(입양한 자녀를 포함)를 양육하기 위하여 신청하는 휴직.", "뇌종양": "뇌, 뇌막, 뇌혈관, 뇌하수체, 머릿골 신경 따위에서 발생하는 종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악성임파종": "'악성림프종'의 음역어.", "신경아세포종": "신경계 조직으로부터 생기는 육종으로서 대부분 신장 위에 붙어 있는 부신수질에서 발생한다. 복부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태아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대부분으로서 조기(생후 1세 이전)에 발견하여 제거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하게 되면 거의 대부분 완치될 수 있다. 주로 3세 이전에 발생한다. 그러나 다른 조직(특히 뼈)에 퍼진 후에 발견되어 치료하게 되면 완치가 힘들게 된다.", "횡문근육종": "횡문근육종이란 줄무늬 근육조직에 암세포가 발생하는 것으로 줄무늬 근육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이 종양은 몸의 어느 기관으로도 퍼질 수 있으나 특히 폐와 간, 뇌와 뼈조직 및 골수로 잘 퍼진다. 1세에서 5세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머리와 목, 눈 주위, 팔과 다리, 몸통, 비뇨생식기에서 특히 많이 발생한다. 치료방법은 일반적으로 신장종양과 비슷하여 방사선치료와 화학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한다.", "영양사": "요리, 식단 구성, 급식 따위의 식생활을 관리하고 지도하는 사람.", "조정자": "조정자, 즉 코디네이터를 보통 ‘코디’라고 부른다. 골수 이식을 하는 경우 이식에 적합한 공여자를 찾는 일에서부터, 환자와 보호자의 동의를 구하고 필요한 서류를 갖추는 데 많은 시간과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 코디는 이런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국내는 물론, 일본이나 대만에서 채취한 골수를 직접 가져온다.", "동거가족": "공식적 결혼을 하지 않고 가족을 형성하는 형태. / 가족제도의 억압적 기능과 역할을 거부하는 것. / (한집이나 한방에서) 같이 사는 것.", "온정주의": "이웃이나 아랫사람을 이해하고 따듯하게 대하려는 생각이나 태도. / 고용자와 피고용자 사이를 단순한 계약적 관계로 보지 않고 따듯한 인간적 관계로 보려는 생각. 가진 사람인 고용자가 없는 사람인 피고용자의 노동 조건을 자진하여 개선하여 노사간의 대립과 갈등을 예방하려는 노무관리 방법.", "출산휴가": "근로하는 여성이 아이를 낳기 위하여 얻는 휴가로 근로기준법에 명시돼 있다. / 여성의 출산을 위해 남성도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 출산휴가의 상위 개념은 유급휴가이다.", "비밀보장": "질병이나 노령, 근로 능력의 상실 따위로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사람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 정책적인 보험. 의료 보험, 연금 보험, 실업 보험, 산업 재해 보상 보험의 네 종류가 있으며 보험료는 정부, 사업주, 피보험자가 공동으로 부담하는 경우가 많다.", "연금분할청구권": "노동시장에 참가하지 않은 기혼여성은 국민연금제도에 있어 피부양자로서 연금을 분할받을 수 있는 파생수급권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를 연금 분할청구권이라 한다. 연금분할과 관련해 현재 비판이 일고 있는 부분은 이혼한 부부의 경우에 혼인기간에 대한 수급권은 인정되지만 이혼 뒤 배우자가 연금수급권을 취득할 수 없을 때에는 여성의 분할 청구권도 상실되고, 또한 여성이 재혼할 경우에도 청구권이 제한된다는 점이다.", "주정주의": "(철학) 이성보다 감정이 우월하다고 여기는 사상.", "고령화사회": "총인구 가운데 나이가 65세 이상인 사람인 차지하는 비율이 다른 연령층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사회.", "자기결정권": "(법률) 자신과 직접 관련된 윤리적, 사회적, 성적인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 이 낱말은 법적으로 규정된 개념은 아니다.", "공공부조": "가난한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의 최소한도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에서 경제적 보호를 제공하는 일. 또는 그런 제도로서 남한에서는 사회보장기본법 제3조에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맞벌이": "부부가 두 사람이 직업을 갖고 돈을 버는 일.", "가위발뛰기": "'가위뛰기'의 북한말.", "곧추치기": "(권투) '스트레이트'의 북한말.", "스파이크하다": "(배구) 선수가 공중으로 높이 뛰어올라 공을 세게 내려쳐 네트를 넘기다.", "띄워치기": "(테니스) '로빙'의 북한말.", "물스키": "'수상스키'의 북한말.", "미끄러져빼앗기": "(축구) '슬라이딩태클'의 북한말.", "내려디디기": "(체조) '착지'의 북한말.", "극단적": "정치적 또는 생각이 너무 한쪽으로 몰린.", "극소수": "아주 적은 수.", "극악무도": "극히 악하고 도리를 어겨 막됨.", "극열지옥": "'대초열지옥'.", "맹모삼천지교": "(고사성어) 맹자의 어머니가 어린 아들 맹자를 바르게 키우기 위하여 세 번 이사를 하였다는 일에서 비롯된 말.", "극류": "물살이 매우 강한 것.", "극명하다": "매우 분명하다.", "극묘": "극묘(極妙)하다의 어근.", "극미": "'극미하다'의 어근.", "극묘하다": "지극히 묘하다.", "극변": "'격변'.", "극사": "'극사하다'의 어근", "극세": "'극세하다'의 어근.", "극심": "'극심하다'의 어근.", "극심하다": "정도가 아주 지나치다.", "극열": "매우 극단적이고 한쪽으로 심하게 치우친 것.", "극우": "극단적인 우파.", "극인": "'표식'의 북한말.", "극좌": "극단적인 좌파.", "극중": "'극중하다'의 어근.", "극진": "싸움터에서 이는 먼지나 티끌. / 싸움터의 소란. / 극진(極盡)하다의 어근. / 매우 심한 지진.", "극진하다": "어떤 대상에 대하여 정성을 다하는 태도가 있다.", "극친": "극친(極親)하다의 어근.", "극친하다": "아주 친하다.", "극판": "양극, 음극 따위의 전극에 쓰이는 도체(導體)의 판.", "극한": "한계에 매우 가까운 것을 가리키는 말.", "극형": "가장 무거운 형벌이라는 뜻으로, ‘사형’을 이르는 말.", "질량":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양.", "질색": "질기 / 몹시 싫어하거나 꺼림.", "질색하다": "질기하다 / 몹시 싫어하거나 꺼리다.", "질식": "숨통이 막히거나 산소가 부족하여 숨을 쉴 수 없게 됨", "질식하다": "숨통이 막히거나 산소가 부족하여 숨이 쉬어지지 아니하다.", "질타": "큰소리로 꾸짖음.", "집요": "'집요하다'의 어근.", "집요하다": "몹시 고집스럽고 끈질기다.", "집적": "'집적거리다'의 어근.", "집필": "붓을 잡는다는 뜻으로, 어떤 내용을 책이나 논문 따위의 형식으로 씀을 이르는 말 / 땅문서나 집문서 따위를 쓴 사람", "집필하다": "어떤 내용을 책이나 논문 따위의 형식으로 쓰다.", "집행하다": "어떤 일을 실제로 행하다.", "집회": "일정한 장소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 "집회하다":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이다.", "삼강": "오륜 후에 정치적 목적으로 마련된 것. / 한강의 세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삼공": "고려 시대에,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의 세 벼슬을 통틀어 이르던 말. 삼사(三師)와 함께 임금의 고문 구실을 하는 국가 최고의 명예직으로 초기에 두었다가 공민왕 때에 없앴다. / 의정부에서 국가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일을 맡아보던 세 벼슬.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이른다. / 중국에서, 최고의 관직에 있으면서 천자를 보좌하던 세 벼슬. 주나라 때는 태사(太師)ㆍ태부(太傅)ㆍ태보(太保)가 있었고 진(秦)나라, 전한(前漢) 때는 승상(丞相)ㆍ태위(太尉)ㆍ어사대부(御史大夫), 또는 대사마(大司馬)ㆍ대사공(大司空)ㆍ대사도(大司徒)가 있었으며 후한(後漢), 당나라, 송나라 때는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이 있었다.", "삼라": "'삼라하다'의 어근.", "삼렬": "'삼렬하다'의 어근.", "삼루": "액체가 새거나 배어 나옴.", "삼면": "세 면, 세 방면. (신문에서) 세 번째 면.", "삼백": "백에 삼을 곱한 수. / 백에 삼을 곱한 수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삼보": "절에서 감무(監務), 감사(監事), 법무(法務)의 심부름을 하는 승려. / 세 사람의 보증인. / 중생이 지은 업(業)으로 받는 세 시기의 과보(果報). 순현보, 순생보, 순후보를 이른다. / 중국 전한(前漢)의 무제 때에, 장안(長安) 부근에 둔 세 행정 구역. 또는 그곳의 장관. 장안 동쪽의 경조(京兆)ㆍ장릉(長陵), 북쪽의 좌풍익(左馮翊)ㆍ위성(渭城), 서쪽의 우부풍(右扶風)을 이른다. / 고려 시대에,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의 세 벼슬을 통틀어 이르던 말. 삼사(三師)와 함께 임금의 고문 구실을 하는 국가 최고의 명예직으로 초기에 두었다가 공민왕 때에 없앴다. / 세 가지 보배라는 뜻으로, 귀와 입과 눈을 이르는 말. / 자비(慈悲)와 검소(儉素)와 겸손(謙遜)을 이르는 말. / 토지와 국민과 정치를 이르는 말. / 불보(佛寶), 법보(法寶), 승보(僧寶)를 이르는 말.", "삼부": "백성들에게 부과하던 세 가지 세. 조(租), 용(庸), 조(調)를 이른다.", "삼불": "극락에 있는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부처의 신체를 그 성품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눈 것. 법신불, 보신불, 응신불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석가모니불을 이르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대부분 선종의 전통을 따라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석가모니불을 이른다.", "삼삼": "'삼삼하다'의 어근.", "삼성": "(불교) / (역사)", "삼세": "(역사)", "삼수": "(역사) / (불교) / (천문)", "삼시": "(역사) / (불교)", "삼식": "(불교) / (역사)", "삼엄": "'삼엄하다'의 어근.", "삼연": "'삼연하다'의 어근.", "삼원": "(천문)", "삼위": "(기독교) 성부(聖父)와 성자(聖子)와 성령(聖靈)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역사) 고려 시대에, 육위(六衛) 가운데 핵심 주력을 이루던 세 부대. 좌우위, 신호위, 흥위위를 이른다. / 조선 시대에 둔 군대의 편제. 충순위, 충찬위, 충장위를 이른다.", "삼유": "(불교) / (역사)", "삼장": "(역사) / (불교) 경장, 율장, 논장의 세 가지 불서(佛書)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불교) 삼승(三乘)을 위한 교법. 성문장, 연각장, 보살장이다. / (불교) 경, 율, 논 삼장에 통달한 승려. 또는 삼장을 번역한 승려.", "삼재": "관상에서, 이마와 코와 턱을 이르는 말. 이마를 천(天), 코를 인(人), 턱을 지(地)로 본다.", "삼전": "(역사)", "삼정": "(역사) / (불교)", "삼제": "(불교)", "삼조": "연(年)ㆍ월(月)ㆍ일(日)의 처음이라는 뜻으로, 정월 초하루의 아침을 이르는 말. / 그달의 세 번째 날. 또는 그날의 아침. / 삼대의 조정(朝廷). / 갓난아이가 태어난 지 3일째 되는 날.", "삼종": "(불교) / (카톨릭)", "삼중": "(궁도)", "삼지": "(궁도) / (불교) 세 가지 지혜. 능가경에서는 세간지ㆍ출세간지ㆍ출세간상상지이고, 마하반야석론에서는 일체지ㆍ도종지ㆍ일체지지이며, 묘법연화경에서는 진지ㆍ내지ㆍ외지이다.", "삼진": "(대종교)", "삼척": "길이가 석 자 정도 되는 긴 칼. / 강원도 동남부에 있는 시. 동쪽은 동해와 접해 있다. 광업ㆍ수산업이 주요 산업이며 무연탄과 해산물의 집산지이다. 죽서루, 초당 동굴(草堂洞窟), 두타산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삼척군을 통합하여 도농(都農)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1,186.6km².", "삼청": "(음악)", "삼춘": "봄의 석 달. 맹춘(孟春), 중춘(仲春), 계춘(季春)을 이른다.", "삼포": "(역사)", "사회보장": "사회 구성원의 생활 안정을 위하여 국가가 주도하여 마련한 경제적 보호 정책. 대표적인 사회보장으로는 연금, 의료보험을 들 수 있다.", "숭배하다": "우러러 받들다. (종교) 절대자를 받들다.", "망설": "'거짓말'. / '망언'. / '망설거리다'의 어근.", "망설거리다": "이리저리 생각만 자꾸 하고 태도를 결정하지 못하다.", "망설대다": "'망설거리다'.", "망울": "'꽃망울'. / '눈망울'.", "머무적머무적": "'머뭇머뭇'의 본말.", "머뭇하다": "말이나 행동 따위를 선뜻 행하지 못하고 망설이다.", "미끄덩": "'미끄덩거리다'의 어근.", "미끄덩거리다": "몹시 미끄러워서 넘어질 듯 자꾸 밀리어 나가다.", "미끄덩대다": "'미끄덩거리다'.", "미끄덩하다": "몹시 미끄러워서 한 번 넘어질 듯 밀리어 나가다.", "미끈": "'미끈거리다'의 어근.", "미끈거리다": "미끄럽고 번드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다.", "미끈대다": "'미끈거리다'.", "미끈둥": "'미끈둥거리다'의 어근.", "미끈둥거리다": "부드럽고 미끄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다.", "미끈둥대다": "'미끈둥거리다'.", "미련스럽다":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한 데가 있다.", "미루적": "'미루적거리다'의 어근.", "미루적거리다": "해야 할 일이나 날짜 따위를 자꾸 미루어 시간을 끌다.", "미루적대다": "'미루적거리다'.", "미욱": "'미욱하다'의 어근.", "미적거리다": "무거운 것을 조금씩 앞으로 밀다.", "미적대다": "'미적거리다'(무거운 것을 조금씩 앞으로 밀다). / '미적거리다'(해야 할 일이나 날짜 따위를 자꾸 미루어 시간을 끌다).", "미적지근": "'미적지근하다'의 어근.", "미추룸": "'미추룸하다'의 어근.", "민둥": "'민둥하다'의 어근.", "밉살스럽다": "보기에 말이나 행동이 남에게 몹시 미움을 받을 만한 데가 있다.", "밋밋": "'밋밋하다'의 어근.", "밍근": "'밍근하다'(약간 미지근하다)의 어근. / '밍근하다'(은근히 허전하고 헛헛한 느낌이 있다)의 어근.", "밍근하다": "약간 미지근하다. / 은근히 허전하고 헛헛한 느낌이 있다.", "밍밍": "'밍밍하다'의 어근.", "토실": "'토실하다'의 어근.", "톡탁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톡탁대다": "'톡탁거리다'.", "톡탁이다": "단단한 물건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톡톡": "'톡톡하다'의 어근.", "톡톡거리다": "작은 것이 갑자기 튀거나 터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톡톡대다": "'톡톡거리다'.", "톰방거리다": "작고 갸름한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톰방대다": "'톰방거리다'.", "톱톱": "'톱톱하다'의 어근.", "통탕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함부로 조금 요란하게 두드리거나 발로 구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통탕대다": "'통탕거리다'.", "통통": "작은북이나 속이 빈 작은 나무통 따위를 잇따라 두드려 울리는 소리. / '통통하다'의 어근.", "통통거리다": "작은북이나 속이 빈 나무통 따위를 두드려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통통대다": "'통통거리다'.", "팔딱": "작고 탄력 있게 뛰는 모양.", "팔딱거리다": "작고 탄력 있게 자꾸 뛰다.", "팔딱대다": "'팔딱거리다'.", "팔딱이다": "작고 탄력 있게 뛰다.", "팔라닥": "'팔락'의 본말.", "팔라닥거리다": "'팔락거리다'의 본말.", "팔라닥대다": "'팔락대다'의 본말.", "팔라당": "'팔랑'의 본말.", "팔라당거리다": "'팔랑거리다'의 본말.", "팔라당대다": "'팔랑대다'의 본말.", "팔락거리다": "바람에 가볍고 빠르게 잇따라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팔락대다": "'팔락거리다'.", "팔락이다": "바람에 가볍고 빠르게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팔랑": "'팔랑거리다'의 어근.", "팔랑거리다": "바람에 가볍고 힘차게 계속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아주 가볍고도 재빠르게 행동하다.", "팔랑대다": "'팔랑거리다'(바람에 가볍고 힘차게 계속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팔랑거리다'(아주 가볍고도 재빠르게 행동하다).", "팔랑이다": "바람에 가볍고 힘차게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팔싹거리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몽치어 잇따라 가볍게 일어나다.", "팔싹대다": "'팔싹거리다'.", "팔싹이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몽치어 가볍게 일어나다.", "팔짝거리다": "갑자기 가볍고 힘 있게 자꾸 뛰어오르거나 날아오르다.", "팔짝대다": "'팔짝거리다'.", "팔팔": "'팔팔하다'의 어근.", "팡당": "작고 무거운 물건이 얕은 물에 떨어질 때 한 번 나는 소리.", "팡당거리다": "작고 무거운 물건이 얕은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팡당대다": "'팡당거리다'.", "팡당이다": "작고 무거운 물건이 얕은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팡팡": "풍선이나 폭탄 따위가 갑자기 잇따라 터지는 소리. / 액체 따위가 좁은 구멍으로 세차게 쏟아져 나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팡팡거리다": "풍선이나 폭탄 따위가 갑자기 터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팡팡대다": "'팡팡거리다'.", "도근": "'도근거리다'의 어근.", "도근거리다": "놀라거나 불안하여 가슴이 자꾸 뛰다. 또는 그렇게 하다.", "도근대다": "'도근거리다'.", "도닥": "'도닥거리다'의 어근.", "도닥거리다": "잘 울리지 않는 물체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도닥대다": "'도닥거리다'.", "도닥이다": "물체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내다.", "도도록": "'도도록하다'의 어근.", "도도록이": "가운데가 조금 솟아서 볼록하게.", "도독": "통틀어 거느리고 감독함. / 통일 신라 시대 각 주(州)의 으뜸 벼슬. 원성왕 원년(785)에 총관(摠管)을 고친 것으로, 위계는 이찬(伊飡)에서 급찬(級飡)까지이다. / 중국의 관직명. 주(州)의 자사(刺士)가 그 지역 군사령관을 겸임하였다. 위(魏)나라 문제(文帝) 때 군사권을 장악한 이후 당나라 때까지 군대의 실권을 장악하였고 당나라 중기 이후 절도사로 개칭하였다. 원나라와 명나라에서도 오군도독부(五軍都督府) 등을 두었다. / '도독하다'의 어근.", "도독도독": "'도도록도도록'의 준말.", "도독도독하다": "'도도록도도록하다'의 준말.", "도독하다": "'도도록하다'의 준말.", "도란": "바다에 이는 물결. / '도란거리다'의 어근.", "도란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여럿이 나직한 목소리로 정답게 서로 이야기하다.", "도란대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도란거리다'.", "도렷": "'도렷하다'의 어근.", "도리반": "'도리반거리다'의 어근.", "도리반거리다": "눈을 크게 뜨고 요기조기를 자꾸 휘둘러 살펴보다.", "도리반대다": "'도리반거리다'.", "도리반도리반": "눈을 크게 뜨고 자꾸 요기조기를 휘둘러 살펴보는 모양.", "도릿거리다": "'도리반거리다'.", "도손": "'도손거리다'의 어근.", "도손거리다": "겨우 알아들을 수 있는 낮은 목소리로 정답게 말을 주고받다.", "도손대다": "'도손거리다'.", "도톰": "'도톰하다'의 어근.", "도톰하다": "보기 좋을 정도로 알맞게 두껍다.", "도톰히": "보기 좋을 정도로 알맞게 두껍게.", "돌돌": "'돌돌하다'의 어근.", "돌돌거리다": "작고 둥근 물건이 가볍고 빠르게 구르거나 돌아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돌돌대다": "'돌돌거리다'.", "휘": "(일부 동사에 붙어) '마구' 또는 '매우 심하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형용사에 붙어) '매우'의 뜻을 더한다. / '휘하다'의 어근.", "휘하다": "'휘휘하다'. / 입 밖에 내어 말하기를 꺼리다.", "휘끈": "갑자기 돌거나 넘어가는 모양.", "휘둥그래지다": "'휘둥그레지다'의 비표준어.", "휘둥그스름": "'휘둥그스름하다'의 어근.", "휘딱": "갑작스럽게 거꾸로 뒤집거나 뒤집히는 모양.", "휘딱휘딱": "잇따라 갑작스럽게 거꾸로 뒤집거나 뒤집히는 모양.", "휘뚝": "갑자기 넘어질 듯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흔들리는 모양.", "휘뚝거리다": "넘어질 듯이 자꾸 한쪽으로 쏠리거나 이리저리 흔들리다.", "휘뚝대다": "'휘뚝거리다'.", "휘뚝이다": "넘어질 듯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이리저리 흔들리다.", "휘뚤휘뚤": "길 따위가 이리저리 구부러져 있는 모양.", "휘영": "'휘영하다'의 어근.", "휘우듬": "'휘우듬하다'의 어근.", "휘우뚱거리다": "사람이나 물체가 중심을 잃고 이리저리 자꾸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휘우뚱대다": "'휘우뚱거리다'.", "휘우청": "'휘우청거리다'의 어근.", "휘우청거리다": "긴 물체가 탄력 있게 휘어지며 느릿느릿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휘우청대다": "'휘우청거리다'.", "휘움": "'휘움하다'의 어근.", "휘적거리다": "걸을 때에 두 팔을 자꾸 몹시 휘젓다.", "휘적대다": "'휘적거리다'.", "휘정": "'휘정거리다'의 어근.", "휘정거리다": "물 따위를 함부로 자꾸 젓거나 하여 흐리게 하다.", "휘정대다": "'휘정거리다'.", "휘주근": "'휘주근하다'의 어근.", "휘청거리다": "가늘고 긴 것이 탄력 있게 휘어지며 느리게 자꾸 흔들리다.", "휘청대다": "'휘청거리다'.", "휘휘": "'휘휘하다'의 어근.", "휘휘하다": "무서운 느낌이 들 정도로 고요하고 쓸쓸하다.", "콜센터": "시민 또는 소비자의 불만, 문의 및 기타 건의 사항 등을 전화로 접수하는 곳.", "스테이크": "쇠고기를 넓적한 크기로 굽고, 두툼하게 썰어서 먹는 서양 음식.", "양동이": "한 손으로 들 수 있도록 손잡이를 선에 따로 만들어 붙인 함석이나 양철로 만든 동이.", "일각수좌": "'외뿔소자리'.", "일구이언": "한 입으로 두 말 한다.", "일고삼장": "해가 세 길이나 떠올랐다는 뜻으로, 날이 밝아 해가 벌써 높이 뜸을 이르는 말.", "일망타진": "\"한 차례 그물을 쳐서 물고기를 다 잡는다\"는 뜻. \"한꺼번에 다 잡음\"을 이르는 말.", "일목요연": "'일목요연하다'의 어근.", "일분일초": "매우 급한 시간을 비유해서 말한 것.", "일비지력": "한 팔 또는 한쪽 팔꿈치의 힘이라는 뜻으로, 남을 도와주는 작은 힘을 이르는 말.", "일의대수": "한 줄기 좁은 강물이나 바닷물. / 겨우 냇물 하나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 "일장일이": "한 번 팽팽히 당기고 한 번 느슨하게 한다는 뜻으로, 한 때 일을 시키면 한 때 쉬게 해야 한다는 말", "일장춘몽": "한 바탕의 봄 꿈이라는 뜻으로, 덧없는 일이나 헛된 영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패도지": "싸움에 한 번 패하여 간과 뇌가 땅바닥에 으깨어진다는 뜻으로, 여지없이 패하여 다시 일어날 수 없게 되는 지경에 이름을 이르는 말. 한 고조 유방의 말로서 ≪사기≫의 <고조본기(高祖本紀)>에 나오는 말이다.", "일편단심": "한 조각의 붉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변치 아니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 "일희일비": "한편으로는 기뻐하고 한편으로는 슬퍼하다. 기쁨과 슬픔이 번갈아 일어나다. / 한편으로는 기쁘고 한편으로는 슬픔.", "빈영양호": "물속의 영양 염류 농도가 낮아서 생물 생산력이 낮은 호수. 수심이 깊고 맑으며, 저수지 또는 관광지로 이용한다.", "분자농도": "'몰농도'.", "일각수": "'유니콘'.", "일관성": "일관되는 성질.", "일단락하다": "일의 한 단계를 끝내다.", "일등병": "사병 계급의 하나. 이등병의 위, 상등병의 아래이다.", "일률적": "일을 처리하는 태도나 방식이 한결같은. / 일을 처리하는 태도나 방식이 한결같은 것.", "일불승": "모든 중생이 부처와 함께 성불한다는 석가모니의 교법. 일체(一切)의 것이 모두 부처가 된다는 법문이다.", "일장기": "일본의 국기. 흰 바탕의 한 가운데에 빨간색 동그라미를 둔다.", "빈민굴":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초라한 집이 즐비한 곳.", "빈배합": "콘크리트나 모르타르를 만들 때, 시멘트를 표준량보다 적게 넣은 배합.", "분기점": "나눠지는 지점. 분기.", "분리기": "혼합물에서 성질이나 형상이 다른 성분을 분리해 내는 기계. / 선광기.", "분말약": "'가루약'.", "분성적": "얼굴에 화장할 때에, 연지 따위를 많이 쓰지 아니하고 분(粉)으로 소박하게 꾸밈.", "분쇄기": "고체 상태의 물체를 부스러뜨리는 기계.", "분수령": "분수계가 되는 산마루나 산맥.", "예금주": "예금을 맡기는 자.", "예배당": "기도나 예배를 하기 위한 곳.", "예상사": "보통 있는 일.", "예속화하다":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에 묶이게 되다, 혹은 그렇게 하다.", "예술품":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는 물건.", "예언자": "앞으로 다가올 일을 나름대로 짐작하여 말하는 사람.", "예외적": "예외로 하는.", "재가노인": "병원, 요양소, 보호 시설 따위에 있지 아니하고 가정에서 살고 있는 65세 이상의 모든 사람. 노인복지와 관련된 전문용어.", "멀게지다": "멀겋게 되다.", "멀그스레": "'멀그스레하다'의 어근.", "멀그스레하다": "조금 묽은 듯하다.", "멀그스름": "'멀그스름하다'의 어근.", "멀끔": "'멀끔하다'의 어근.", "멀뚱": "'멀뚱거리다'의 어근.", "멀뚱거리다": "생기가 없고 멀건 눈알을 자꾸 굴리며 물끄러미 쳐다보다.", "멀뚱대다": "'멀뚱거리다'.", "멀쑥": "'멀쑥하다'의 어근.", "멀쩡": "'멀쩡하다'의 어근.", "무더기": "한데 수북이 쌓였거나 뭉쳐 있는 더미나 무리.", "박박거리다": "야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를 자꾸 내다.", "박박대다": "'박박거리다'.", "박신": "'박신거리다'의 어근.", "박신거리다": "사람이나 동물이 좁은 곳에 많이 모여 활발하게 움직이다.", "박신대다": "'박신거리다'.", "박작": "많은 사람이 어수선하게 높은 소리로 떠들거나 움직이는 모양.", "박작거리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매우 어수선하게 자꾸 움직이다.", "박작대다": "'박작거리다'.", "박작이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매우 어수선하게 움직이다.", "반둥": "'반둥거리다'의 어근.", "반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 "반둥대다": "'반둥거리다'.", "반드럽다": "깔깔하지 아니하고 윤기가 나도록 매끄럽다.", "반드레": "'반드레하다'의 어근.", "반드레하다": "실속 없이 겉모양만 반드르르하다.", "반득":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반득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반득대다": "'반득거리다'.", "반들": "'반들거리다'(거죽이 아주 매끄럽고 윤이 나다)의 어근. / '반들거리다'(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의 어근.", "반들대다": "'반들거리다'(거죽이 아주 매끄럽고 윤이 나다). / '반들거리다'(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 "반듯": "'반듯하다'의 어근.", "반뜩":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반뜩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반뜩대다": "'반뜩거리다'.", "반뜻": "작은 빛이 갑자기 나타났다 없어지는 모양. / '반뜻하다'의 어근.", "반뜻거리다": "작은 빛이 계속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다.", "반뜻대다": "'반뜻거리다'.", "반작거리다": "작은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반작대다": "'반작거리다'.", "반주그레": "'반주그레하다'의 어근.", "반질": "'반질거리다'의 어근.", "반질대다": "'반질거리다'.", "반짝대다": "'반짝거리다'.", "갑갑": "'갑갑하다'의 어근.", "짜그라트리다": "'짜그라뜨리다'.", "짜그락": "'짜그락거리다'의 어근.", "짜그락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하찮은 일로 옥신각신하며 자꾸 다투다.", "짜그락대다": "'짜그락거리다'.", "짜근": "'짜근거리다'의 어근.", "짜근거리다": "조금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짜근대다": "'짜근거리다'.", "짜근덕": "'짜근덕거리다'의 어근.", "짜근덕거리다": "조금 성가실 정도로 끈덕지게 자꾸 귀찮게 굴다.", "짜근덕대다": "'짜근덕거리다'.", "짜글": "'짜글거리다'의 어근.", "짜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나 기름 따위가 걸쭉하게 잦아들면서 소리를 내며 자꾸 끓다.", "짜글대다": "'짜글거리다'.", "짜금": "'짜금거리다'의 어근.", "짜금거리다": "입맛을 자꾸 짝짝 다시며 맛있게 먹다.", "짜금대다": "'짜금거리다'.", "짜긋": "눈 따위를 살짝 짜그리는 모양.", "짜긋거리다": "자꾸 눈 따위를 살짝 짜그리다.", "짜긋대다": "'짜긋거리다'.", "짜드락": "'짜드락거리다'의 어근.", "짜드락거리다": "남이 귀찮아하도록 자꾸 성가시게 굴다.", "짜드락나다": "감추고 있던 일이 탄로 나다.", "짜드락대다": "'짜드락거리다'.", "짜들름": "'짜들름거리다'의 어근.", "짜들름거리다": "물건이나 돈 따위를 조금씩 자주 쓰거나 여러 번 나누어 주다.", "짜들름대다": "'짜들름거리다'.", "짜뜰름": "'짜뜰름거리다'의 어근.", "짜뜰름거리다": "물건이나 돈 따위를 조금씩 자주 쓰거나 여러 번 나누어 주다.", "짜뜰름대다": "'짜뜰름거리다'.", "짜락": "빗발이 굵은 소나기가 세차게 한 번 퍼붓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짜락거리다": "빗발이 굵은 소나기가 세차게 퍼붓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짜락대다": "'짜락거리다'.", "짜랑": "목소리가 높고 맑게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짜랑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짜랑대다": "'짜랑거리다'.", "짜르랑":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짜르랑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짜르랑대다": "'짜르랑거리다'.", "짜르르": "물기나 기름기, 윤기 따위가 많이 흘러서 반지르르한 모양. /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조금 자린 느낌.", "짜르르하다": "물기나 기름기, 윤기 따위가 많이 흘러서 반지르르하다. /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조금 자린 듯하다.", "짜르륵거리다": "대롱 따위로 액체가 간신히 빨려 나오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짜르륵대다": "'짜르륵거리다'.", "짜름": "'짜름하다'의 어근.", "짜릿": "'짜릿하다'의 어근.", "짜박": "발에 힘을 주어 살짝 내디디는 소리.", "짜박거리다": "발에 힘을 주어 살짝 내디디며 계속 걷다.", "짜박대다": "'짜박거리다'.", "짜부라뜨리다": "물체를 누르거나 부딪쳐서 오그라지게 하다.", "짜부라트리다": "'짜부라뜨리다'.", "짠득": "'짠득거리다'의 어근.", "짠득거리다": "녹진하고 차져 끈적끈적하게 자꾸 달라붙다.", "짠득대다": "'짠득거리다'.", "짠득짠득하다": "자꾸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다. / 성질이나 행동이 꽤 검질기게 끈기가 있다.", "짤": "'짤방'의 준말.", "짤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좀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가닥대다": "'짤가닥거리다'.", "짤가닥짤가닥":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자꾸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짤가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가당대다": "'짤가당거리다'.", "짤각": "'짤가닥'의 준말.", "짤각거리다": "'짤가닥거리다'의 준말.", "짤각대다": "'짤가닥대다'의 준말.", "짤각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좀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짤각짤각": "'짤가닥짤가닥'의 준말.", "짤각짤각하다": "'짤가닥짤가닥하다'의 준말.", "짤강": "'짤가당'의 준말.", "짤강거리다": "'짤가당거리다'의 준말.", "짤강대다": "'짤가당대다'의 준말.", "짤강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짤강짤강": "'짤가당짤가당'의 준말.", "짤강짤강하다": "'짤가당짤가당하다'의 준말.", "짤그락":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짤그락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그락대다": "'짤그락거리다'.", "짤그랑거리다": "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그랑대다": "'짤그랑거리다'.", "짤깃": "'짤깃하다'의 어근.", "짤까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까닥대다": "'짤까닥거리다'.", "짤까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까당대다": "'짤까당거리다'.", "짤깍거리다": "'짤까닥거리다'의 준말.", "짤깍대다": "'짤까닥대다'의 준말.", "짤깍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짤깍짤깍": "'짤까닥짤까닥'의 준말.", "짤깍짤깍하다": "'짤까닥짤까닥하다'의 준말.", "짤깡": "'짤까당'의 준말.", "짤깡거리다": "'짤까당거리다'의 준말.", "짤깡대다": "'짤까당대다'의 준말.", "짤깡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짤깡짤깡": "'짤까당짤까당'의 준말.", "짤깡짤깡하다": "'짤까당짤까당하다'의 준말.", "짤끔": "적은 양의 액체 따위가 조금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치는 모양.", "짤끔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 따위가 조금씩 자꾸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쳤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짤끔대다": "'짤끔거리다'.", "짤똑": "'짤똑거리다'의 어근. / '짤똑하다'의 어근.", "짤똑거리다":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자꾸 되똑되똑 절다.", "짤똑대다": "'짤똑거리다'.", "짤똑짤똑":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되똑되똑 자꾸 저는 모양. / 기다란 물건이 군데군데 깊게 패어 오목한 모양.", "짤똑하다": "기다란 물건의 한 부분이 깊게 패어 오목하다.", "짤랑대다": "'짤랑거리다'.", "짤록": "'짤록거리다'의 어근.", "짤록거리다": "걸을 때에 자꾸 다리를 약간씩 절다. ‘잘록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짤록대다": "'짤록거리다'.", "짤록이다": "걸을 때에 다리를 약간씩 절다.", "짤록짤록": "걸을 때에 다리를 조금씩 자꾸 저는 모양.", "짤름": "'짤름거리다'(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의 어근. / '짤름거리다'(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 몸이 한쪽으로 자꾸 가볍게 기우뚱하다)의 어근. / '짤름거리다'(한꺼번에 주지 아니하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의 어근.", "짤름거리다": "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 / 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 몸이 한쪽으로 자꾸 가볍게 기우뚱하다. / 한꺼번에 주지 아니하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 "짤름대다": "'짤름거리다'(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 / '짤름거리다'(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 몸이 한쪽으로 자꾸 가볍게 기우뚱하다). / '짤름거리다'(한꺼번에 주지 아니하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 "짤막": "'짤막하다'의 어근.", "짤방": "재미있거나 흥미를 끄는 간단한 사진. 밈 중 사진 등 동영상 플랫폼이 아닌 시각적 표현을 이용한 것.", "짤쏙": "'짤쏙거리다'의 어근. / '짤쏙하다'의 어근.", "짤쏙거리다": "걸을 때 약간 잘똑거리다.", "짤쏙대다": "'짤쏙거리다'.", "짤카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카닥대다": "'짤카닥거리다'.", "짤카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짤카당대다": "'짤카당거리다'.", "짤칵": "'짤카닥'의 준말.", "짤칵거리다": "'짤카닥거리다'의 준말.", "짤칵대다": "'짤카닥대다'의 준말.", "짤칵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짤캉": "'짤카당'의 준말.", "짤캉거리다": "'짤카당거리다'의 준말.", "짤캉대다": "'짤카당대다'의 준말.", "짤캉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짤캉짤캉": "'짤카당짤카당'의 준말.", "짤캉짤캉하다": "'짤카당짤카당하다'의 준말.", "노상": "도로나 길의 표면을 가리키는 말. / 표층과 노반(路盤)을 통하여 확대된 면적에 분포하는 하중을 안전하게 지지하는 아랫부분. / 언제나 변함없이 한 모양으로 줄곧.", "로상": "'노상'의 북한말.", "그물넘기":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몸의 일부 또는 라켓이 네트를 넘어가는 반칙.", "궁둥배지기": "(씨름) '엉덩배지기'의 다른 말.", "가늠운동": "(체조) '평균대'의 북한말.", "가상운동":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는 대상이 어떤 조건 아래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가슴대개": "(양궁) 활이 닿는 한쪽 가슴에 대는 가죽 씌우개를 이르는 북한말.", "가슴받이": "바지와 멜빵 사이의 앞가슴 부분을 덮은 천을 이른다.", "가슴던지기": "(레슬링) 상대자의 몸통을 뒤나 앞에서 잡고 던지는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가슴련락": "(농구) '체스트패스'의 북한말.", "가슴멈추기": "(축구) 날아오는 공을 가슴으로 받는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가슴헤염": "(수영) '평영'의 북한말.", "가운데중간방어수": "(축구) 중간 수비수들 가운데서 가운데 자리에서 수비하는 선수를 이르는 북한말.", "가정체육": "가정에서 아침이나 작업 후 또는 휴식 시간에 하는 운동을 이르는 북한말.", "간접벌차기": "(축구) '간접프리킥'의 북한말.", "갑작달리기": "북한에서 하는 선 자리에서 갑자기 달리는 운동.", "강건느기경기": "단체로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지정된 강을 빨리 건너는 북한에서 하는 경기.", "강자대회": "주요 경기들에서 성적이 좋은 단체나 선수들끼리 벌이는 경기를 이르는 북한말.", "강행군경기": "남자 8km, 여자 4km의 거리를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빨리 행군하는 북한의 경기.", "거꾸로뒤집기": "(레슬링, 씨름) 상대 선수의 머리를 중심으로 삼아 거꾸로 넘기는 수법을 이르는 북한말.", "거꾸로서기": "'물구나무서기'의 북한말.", "거꾸로서서돌기": "물구나무서기, 구르기, 돌기, 공중회전을 섞어서 하는 북한의 체조 경기.", "거리헤염": "(수영) 시간제한이 없이 일정한 거리를 헤는 헤엄을 이르는 북한말.", "걷기경기": "(육상) '경보'의 북한말.", "걸음어김": "(농구) '트래블링'의 북한말.", "겉무릎치기": "(씨름) '바깥무릎치기'의 북한말.", "겉발목치기": "(씨름) '안다리걸기'의 북한말.", "겉오금치기": "(씨름) '바깥무릎치기'와 비슷하지만 무릎대신 오금을 쳐서 넘어뜨리는 기술의 북한말.", "경고표": "'옐로카드'의 북한말.", "경기담": "선수들이 경기에서 갖는 '의지력'의 북한말.", "경기돛배": "'요트'의 북한말.", "경기헤염": "(수영) '경영'의 북한말.", "경기홀": "'실내 경기장'의 북한말.", "고급동작": "(체조, 무용) '난이도가 높은 기술'의 북한말.", "고리운동": "(체조) '링운동'의 북한말.", "고리틀운동": "(체조) '안마'의 북한말.", "고무줄공": "(권투) '펀칭볼'의 북한말.", "곧은달림길": "(육상, 승마) '직선코스'의 북한말.", "곱침": "(농구) '드리블'의 북한말.", "공격어김": "(축구, 럭비) '오프사이드'의 북한말.", "공기보총": "(군사) '공기소총'의 북한말.", "공멈추기": "(축구) '트래핑'의 북한말.", "공몰기": "(축구) '드리블'의 북한말.", "공빼앗기": "(구기) '인터셉트(가로채기)'의 북한말.", "공운동": "(리듬체조) 공을 가지고 하는 체조의 북한말.", "공쳐내기": "(농구) 공격하는 상대편이 공을 가지고 드리블할 때 공을 쳐내는 기술의 북한말.", "교예스키": "(스키) '발레스키'의 북한말.", "구간선": "(농구) 자유투를 던질 때 공을 던지지 않는 선수들이 서 있는 선.", "구석기발": "(축구,럭비) 구석에 서 있는 깃발(코너플래그)의 북한말.", "구석던지기": "(핸드볼) '코너스로'의 북한말.", "구석전술": "(권투) 구석에 몰린 선수가 취하는 방어 자세를 이르는 북한말.", "구역막기": "(축구, 농구) '지역방어'의 북한말.", "굳은공": "(야구, 테니스, 크리켓) '경구'의 북한말.", "굴기운동": "(체조) 매트 위에서 구르기 동작의 북한말.", "그물다치기": "(배구, 테니스) '그물닿기'(네트 터치)의 북한말.", "기구운동": "(체조) '기구체조'의 북한말.", "기발체조": "(체조) '기체조'의 북한말.", "긴련락": "(축구) '롱패스'의 북한말.", "까야크": "(카누) '카약'의 북한말.", "깔개책임자": "(레슬링) '심판'의 북한말.", "끌어올리기": "(역도) '인상'의 북한말.", "끼워잡기": "(탁구) '펜홀더그립'의 북한말.", "나비헤염": "(수영) '접영'의 북한말.", "날치기사격경기": "(사격) '클레이사격'의 북한말.", "너비뛰기": "(육상) '멀리뛰기'의 북한말.", "넣기": "(구기) '골'을 넣는 일을 이르는 북한말.", "네번치기": "(배구) '오버타임'의 북한말.", "누운헤염": "(수영) '배영'의 북한말.", "다리넘겨뛰기": "(육상) '높이뛰기'에서 먼저 들어 올린 한 발을 바를 넘겨 넘는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다리넘겨짚기속임": "(축구) 공 위로 발을 왼쪽 오른쪽으로 넘겨 디디면서 상대편 선수를 속이는 공몰기 기술", "다리헤기": "'다리헤염'을 이르는 다른 북한말.", "다리헤염": "물속에서 다리만을 움직이며 하는 헤엄을 이르는 북한말.", "다리흔들기속임": "(축구) 공 위로 다리를 흔들어 멈추는 것처럼 하여 상대 선수를 속이는 공몰이 기술을", "단번차넣기": "(축구) 받은 공을 세우지 않고 바로 골 안으로 차 넣는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당김줄": "무언가를 조작할 수 있도록 연결한 끈 / 선풍기의 풍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달아놓은 끈 / 블라인더를 여닫기 위해 이어놓은 끈 / 무언가를 지탱하는 줄 / (클라이밍, 로프) 당김을 받는 줄 / (원예) 줄당김에서 수목을 지지하는 줄 / (문화어) 체스트 익스팬더(chest expander). 용수철이나 고무줄을 양쪽으로 당기도록 만든 가슴 운동 기구를 이르는 북한말.", "던져넣기": "(축구, 농구) '스로인'의 북한말.", "돌기운동": "체조나 피겨스케이팅 등에서 몸을 회전시키는 운동을 이르는 북한말.", "돌기위반": "(배구) '로테이션 반칙의 북한말.", "돌림틀": "'훌라후프'의 북한말.", "돼지보총": "(사격) 라이플사격에서 쓰이는 총을 이르는 북한말.", "두번치기": "(배구) '드리블' 반칙의 북한말.", "뒤넘이": "몸을 뒤로 돌려 넘는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뒤줄경기자": "(배구) '후위'의 북한말.", "들대": "(역도) '심봉'의 북한말.", "들대쪽": "(역도) 바벨의 '원판'을 이르는 북한말.", "들안걸이": "(씨름) '안다리걸기'의 북한말.", "들어다리당기기": "(씨름) '들안아놓기'의 북한말.", "들접치기": "(씨름) '잡채기'의 북한말.", "등던지기": "(레슬링) 선 자세에서 상대편을 등에 업어 넘기는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등살힘재개": "허리 힘을 재는 기구를 이르는 북한말.", "등지고뛰기": "(육상) '배면뛰기'의 북한말.", "때리기": "'스파이크'의 북한말.", "뛰여들기": "(수영) '다이빙'의 북한말.", "뜀줄": "줄넘기에 쓰이는 줄을 이르는 북한말.", "뜀줄운동": "(체조) 줄을 이용한 체조 운동을 이르는 북한말.", "뜬뽈": "(축구) 수비수가 닥치는 대로 밖으로 높이 차는 공.", "띄워쳐넣기": "(탁구) '스카이서브'의 북한말.", "락하산수": "'스카이다이버'의 북한말", "렌": "(육상, 수영) '레인', '코스'의 북한말.", "력기판": "(역도) 선수가 역기를 들어 올려 서도록 규정된 나무 바닥 판.", "롱구륜": "(농구) '링' 또는 '바스켓'의 북한말.", "롱구판": "(농구) '백보드'의 북한말.", "륙상신": "(육상) 육상 경기에 싣는 신.", "륜운동": "(기계체조) 링운동'의 북한말.", "륜체조": "(기계체조) 링운동'의 북한말.", "리레": "(육상) '이어달리기'(릴레이)의 북한말.", "마라손": "(육상) '마라톤'의 북한말.", "마주잡기": "(레슬링) 상대를 잡는 손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맞서기": "(태권도) '겨루기, 대련'의 북한말.", "맞아넘어지기": "(권투) '녹다운'의 북한말.", "머리받기": "(축구) '헤딩'의 북한말.", "머리받아넣기": "(축구) '헤딩슛'의 북한말.", "머물기": "(배구) '홀딩'의 북한말.", "멀리헤기": "(수영) '원영'의 북한말.", "모범경기": "'시범경기'의 북한말.", "모서리공": "(축구) '구석차기'(코너킥)의 북한말.", "모서리치기": "(필드하키) '페널티코너'의 북한말.", "모재비헤염": "(수영) '모잽이헤엄'의 북한말.", "목뻗치기": "(레슬링) '브리지'의 북한말.", "몰기": "(축구) '드리블'의 북한말.", "몰막기": "(배구) 두세 명이 함께 하는 '블로킹'의 북한말.", "몸낮추어피하기": "(권투) '더킹'의 북한말.", "몸비껴피하기": "(권투) '위빙'의 북한말.", "몸풀이": "'스트레칭', '준비운동'의 북한말.", "무게급": "'체급의 북한말.", "무릎대개": "'무릎'을 보호하는 여러 보조 기재를 이른 북한말.", "묶음경기": "(육상) '다종경기'의 북한말.", "문구역": "'골에어리어'의 북한말.", "문던지기": "(핸드볼) 골라인 밖으로 나간 공을 골키퍼가 던지는 일을 이르는 북한말.", "문전결속": "(축구) 공격수가 상대편 골문 앞에서 골을 넣기 위한 마무리.", "바깥공": "(구기) '아웃'의 북한말.", "바로쳐넣기": "(탁구) '포핸드'의 북한말.", "발끝차기": "(축구) 발의 앞 끝으로 차기(토킥)를 이르는 북한말.", "발뒤축차기": "(축구) '발뒤꿈치로 차기'를 이르는 북한말.", "발등바깥차기": "(축구) '발의 바깥으로 차기'(아웃사이드킥)를 이르는 북한말.", "발등안쪽몰기": "(축구) 발등의 안쪽으로 공을 몰며 차기를 이르는 북한말.", "밞아달리기": "'도움닫기'의 북한말.", "벌넣기": "(농구) '자유투'의 북한말.", "벌차기": "(축구) '프리킥'의 북한말.", "벼랑오르기": "(등산) 벼랑을 오르는 북한의 국방 체육을 이르는 북한말.", "분간휴식": "'작전타임'의 북한말.", "빙상관": "'스케이트장'의 북한말.", "빙상돛배": "'빙상요트'의 북한말.", "빠른공때리기": "(배구) '스파이크'의 북한말.", "빼앗기기술": "'인터셉트'의 북한말.", "뺄헤염": "(수영) '자유형'의 북한말.", "사이체조": "일하는 사이에 간단히 하는 체조를 이르는 북한말.", "살대운동": "'늑목'을 이용한 운동을 이르는 북한말.", "살짝공": "(배구) 상대편 선수를 유인하기 위해 네트를 살짝 넘기는 공을 이르는 북한말. 외래어: 페 인트.", "섞음헤염": "(수영) '혼영'의 북한말.", "선레스링": "(레슬링) '스탠드레슬링'을 이르는 북한말.", "선손치기": "(권투) 기선을 잡기 위해 상대 선수보다 먼저 때리는 기술(리드블로)을 이르는 북한말.", "선출발": "(육상) '서서출발'의 북한말.", "속임동작": "'페인트'.", "손넘기": "(배구) '오버네트'의 북한말.", "손칼치기": "(태권도) '수도치기'의 북한말.", "손칼": "'손날'의 북한말.", "순간공때리기": "(배구) '스파이크'의 북한말.", "순간때리기": "(배구) '스파이크'의 북한말. / (권투) '순간타격'의 다른 북한말.", "순간타격": "(배구) '스파이크'의 북한말. / (권투) '순간때리기'의 다른 북한말.", "십일메터벌차기": "(축구) '페널티킥'의 북한말.", "쌍경기": "'혼성경기'의 북한말.", "레스링": "'레슬링'의 북한말.", "앉은레스링자세": "(레슬링) 방어 선수가 두 손을 앞으로 뻗고 엎드린 자세 (parterre position).", "앉은출발달리기": "(육상) 단거리 달리기에서 웅크린 자세에서 뛰어나가는 기술. 외래어: 크라우칭스타트.", "알고무": "(탁구) 탁구 라켓의 표면에 붙여진 돌기 고무 판.", "앞손": "(권투) 상대의 타격을 방어하기 위해 얼굴 앞에 대는 권투 장갑을 대는 기술.", "앞줄경기자": "(배구) 앞줄에서 경기하는 선수.", "엇걸어잡기": "(레슬링) 한 팔은 상대자의 목을 눌러 잡고 다른 팔은 다른 쪽 겨드랑이에 끼워 상대의", "예술헤염": "(수영) '수중발레'의 북한말.", "완전넘어지기": "(권투) '녹아웃'의 북한말.", "외로치기": "(탁구) '백핸드'의 북한말.", "용수공": "(권투) '펀칭볼'의 북한말.", "운동긴양말": "운동 선수들이 신는 '스타킹'을 이르는 북한말.", "이보호틀": "(격투기) '마우스피스'의 북한말.", "이음대": "(육상) 이어달리기에서 앞뒤 주자가 주고받는 막대기를 이르는 북한말. 외래어: 배턴(baton).", "자격잃기": "'실격반칙'의 북한말.", "자리어김": "(배구) 서브할 때 선수들이 정해진 자리를 어기는 반칙을 이르는 북한말.", "자리지기": "(야구) '포수'의 북한말.", "자유던지기": "(농구, 핸드볼) '자유투'의 북한말.", "자유운동": "(체조) '마루운동'의 북한말.", "장애달리기": "(육상) '장애물달리기'의 북한말.", "장애틀": "(육상) '허들'의 북한말.", "접치기": "(씨름) '잡채기'와 비슷한 기술을 이르는 북한말.", "젓기배": "'조정'의 북한말.", "조마": "(체조) '뜀틀'의 북한말. / '조마거리다'의 어근.", "조약경기": "(육상) '도약경기'의 북한말.", "조약공": "(농구) '점프볼'의 북한말.", "줄공": "(권투) '펀칭볼'의 북한말.", "쥠봉": "(체조) '철봉'의 북한말.", "지도원장갑": "(권투) 선수를 훈련시킬 때 코치가 끼는 장갑을 이르는 북한말.", "지상호케이경기": "'필드하키'의 북한말.", "지치기기술": "(빙상) '스케이팅'의 기술.", "직접벌차기": "(축구) '직접프리킥'의 북한말.", "직접치기": "(테니스) '발리'의 북한말.", "짝배기": "(수영) '배영'의 북한말.", "짧은거리달리기": "(육상) '단거리달리기'의 북한말.", "차넣기": "(축구) '슛'의 북한말.", "채치기": "(필드하키) 양편 선수들이 공을 두고 동시에 스틱으로 치는 일.", "철추던지기": "'해머던지기'의 북한말.", "첫차기": "(축구) '킥오프'의 북한말.", "첫차기표": "(축구) 운동장 한가운데에 그려진 '시축표'의 북한말.", "체육명수": "체육 발전에 기여하거나 또는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주는 칭호.", "체육촌": "'선수촌'의 북한말.", "체조깔개": "'매트'의 북한말.", "쳐넘기기": "(축구) 골키퍼가 공을 손으로 쳐서 크로스바를 넘기는 일. 외래어: 펀칭", "쳐넣기": "배구, 축구, 테니스 등 구기 종목의 '서브'를 이르는 북한말.", "쳐막기": "(권투) 상대 선수 타격을 자기 글러브로 쳐서 막는기술.", "추켜올리기": "(역도) '용상'의 북한말.", "출발틀": "(육상) '스타팅블록'의 북한말.", "측심": "(권투) '부심'의 북한말.", "통꼴": "(축구) 골키퍼가 손쓸 사이도 없이 골인되는 공.", "튐성판": "(수영) '도약판'의 북한말.", "파스": "직포에 약물을 붙여 만든 것.", "판공": "'판공성사'. / 공무를 처리함. / (농구) '리바운드볼'의 북한말. / (권투) '펀칭볼'의 북한말.", "판구형": "(농구) 백보드에 그려진 사각형.", "팔굽대기": "(축구) 골키퍼의 팔꿈치 보호대.", "팔빼": "(수영) '자유형'의 북한말.", "패자회복전": "'패자부활전'의 북한말.", "한계선표식대": "(배구) 네트 양 옆에 세워진 '안테나'의 북한말", "허궁잡이": "'공중제비'의 북한말.", "헤기": "'헤엄'(수영)의 북한말.", "헤염": "'헤엄'(수영)의 북한말.", "헤염길": "(수영) '레인'의 북한말.", "헤염옷": "'수영복'의 북한말.", "현대오종경기": "'근대오종경기'의 북한말.", "혼합이어헤기": "(수영) '혼계영'의 북한말.", "잔서": "늦여름의 한풀 꺾인 더위.", "잔약": "'잔약하다'의 어근.", "잔월": "새벽녘까지 지지 아니하고 희미하게 남아 있는 달. / 거의 다 져 가는 달.", "횡단": "도로나 강 따위를 가로지름.", "횡령": "공금이나 남의 재물을 불법으로 차지하여 가짐.", "횡사": "'횡사하다'의 어근.", "천관": "하늘의 별자리에 맞춰 벼슬을 나누어 다스림. / 중국 주나라 때에 둔, 육관의 하나. 국정(國政)을 총괄하고 궁중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이다. / ‘이조’를 달리 이르던 말. / 조선 시대에 ‘이조 판서’를 달리 이르던 말. 육조(六曹)의 판서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이다.", "천구": "천체의 시위치(視位置)를 정하기 위하여 관측자를 중심으로 하는 무한 반경의 큰 구면(球面). 모든 천체가 실제 거리와는 관계없이 이 구면 위에 투영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 "천근": "'천근하다'의 어근.", "일견": "(주로 '일견', '일견에' 꼴로 쓰여) 한 번 봄. 또는 언뜻 봄.", "일견하다": "한 번 보다. 또는 언뜻 보다.", "일관": "하나의 방법이나 태도로써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음. / 한 번 바라봄. 또는 한 번 구경함.", "일관하다": "하나의 방법이나 태도로써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하다. / 한 번 바라보다. 또는 한 번 구경하다.", "일국": "한 나라. / 온 나라.", "일도": "한 번. / 불교에서 말하는 '불도(佛道)'. / '전혀'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인 '하나도'의 비표준어.", "일리": "어떤 면에서 그런대로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이치. / 같은 이치", "일명": "본명 이외에 한편에서 따로 부르는 이름.", "일몰": "해가 지는 것.", "일병": "'일등병'.", "일요": "‘일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일이":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수량이 하나나 둘임을 나타낸다. / '일이하다'의 어근.", "일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여럿이 한꺼번에 함. / 일본 제국. / ‘일본 제국주의’가 줄어든 말. / 일본에서 만듦. 또는 그런 물건.", "일천": "'일천하다'의 어근.", "일층": "'한층'.", "일편": "한 조각이라는 뜻으로, 매우 작거나 적은 부분을 이르는 말. / (주로 ‘일편으로’ 꼴로 쓰여) 어떤 일의 한 측면. / 한쪽으로 치우침. 또는 한쪽으로 치우쳐서 바르지 못함. / 한결같은 모양.", "일환": "맥락상 어떠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중, 관련이 있는 부분. / 하나의 고리.", "빈곤하다": "가난하여 살기가 어렵다", "빈도": "몇 번 일어났는 것을 수치나 기호로 나타낸 것.", "빈상": "궁색해 보이는 인상.", "빈양": "'암양'.", "빈타": "야구에서, 안타가 거의 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빈핍": "가난하여 아무것도 없음.", "분간": "사물이나 사람의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따위와 그 정체를 구별하거나 가려서 앎.", "분개하다": "대강을 헤아리다.", "분교": "본교와 떨어진 다른 지역에 따로 세운 학교. 본교 교장의 지도나 감독에 따라서 본교에서 행하는 교육의 일부 또는 전부를 담당한다.", "분극": "유전체(誘電體)를 전기장 속에 놓을 때, 그 물체 양 끝에 양전기와 음전기가 나타나는 현상.", "분기": "나눠진 기간. / 화난 기운. / 나눠지다. 분기점.", "분만": "아이를 낳는다는 뜻의 해산의 동의어. / 억울하고 원통한 마음이 가득함.", "분만하다": "'해산하다'. / 억울하고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다.", "분망하다": "매우 바쁘다.", "분배": "몫이나 나머지를 나눠서 상대방에게 주는 것.", "분배하다": "몫이나 나머지를 상대방에게 나누어 주다.", "분분": "'분분하다'의 어근.", "분사": "조선 시대에, 경연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 때 관제(官制)를 개혁하면서 이전의 홍문관과 예문관을 합친 것으로, 이듬해 경연원으로 고쳤다. / 고려 시대에, 기본 관아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일정한 인원이나 기능을 분리하여 따로 둔 분관청. 개경의 관아를 서경에도 나누어 설치한 것이다. / 형용사의 기능을 가지는 동사의 부정형. / 액체나 기체에 압력을 가하여 뿜어냄. / 본사에서 갈리어 그 아래에 속하여 있는 하부 기관이나 사업체.", "분산": "'해산'.", "분수": "두 수의 비율을 a/b 또는 a/b의 꼴로 나타낸 것.", "분잡": "많은 사람이 북적거려 시끄럽고 어수선함.", "분장": "일이나 임무를 나누어 맡아 처리함.", "분지": "(한자어 수사에 붙어) 몇 몫으로 나눈 가운데의 뜻을 더한다.", "분출": "액체나 기체 상태의 물질이 솟구쳐서 뿜어져 나옴. 또는 그렇게 되게 함.", "분침": "‘긴바늘’을 달리 이르는 말.", "분통": "몹시 분하여 마음이 쓰리고 아픔. 또는 그런 마음.", "너덜": "돌이 많이 흩어져 있는 비탈. / '너덜거리다'의 어근.", "너덜거리다": "여러 가닥이 어지럽게 늘어져 자꾸 흔들리다.", "너덜대다": "'너덜거리다'.", "너벳벳": "'너벳벳하다'의 어근.", "너볏": "'너볏하다'의 어근.", "너부데데": "'너부데데하다'의 어근.", "너부렁넓적": "'너부렁넓적하다'의 어근.", "너부죽": "'너부죽하다'의 어근.", "너불": "'너불거리다'(엷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의 어근. / '너불거리다'(입을 함부로 자꾸 놀리다)의 어근.", "너불거리다": "엷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입을 함부로 자꾸 놀리다.", "너불대다": "'너불거리다'(엷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너불거리다'(입을 함부로 자꾸 놀리다).", "너붓": "'너붓거리다'의 어근. / '너붓하다'의 어근.", "너붓거리다": "엷은 천이나 종이 따위가 자꾸 나부끼어 흔들리다.", "너붓대다": "'너붓거리다'.", "너스르르": "굵고 부드러운 털이나 풀 따위가 길고 성기게 나 있는 모양.", "너울거리다": "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부드럽고 느릿하게 자꾸 굽이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너울대다": "'너울거리다'.", "너절": "'너절하다'의 어근.", "너절너절": "천이나 옷 따위가 늘어지거나 해져서 몹시 어지럽고 지저분한 모양.", "너털": "'너털거리다'의 어근.", "너털거리다": "여러 가닥이 어지럽게 늘어져 자꾸 흔들리다.", "너털대다": "'너털거리다'.", "너펄": "'너펄거리다'의 어근.", "너펄거리다": "큰 천 조각이나 종이 따위가 빠르고 힘 있게 자꾸 나부끼다.", "너펄너펄": "큰 천 조각이나 종이 따위가 자꾸 빠르고 힘 있게 나부끼는 모양.", "너펄대다": "'너펄거리다'.", "너푼거리다": "엷고 넓은 물건이 가볍게 자꾸 날리어 흔들리다.", "너푼대다": "'너푼거리다'.", "너풀": "'너풀거리다'의 어근.", "너풀거리다": "엷은 물체가 바람에 날리어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너풀대다": "'너풀거리다'.", "널름거리다": "불길이 밖으로 자꾸 빠르게 나왔다 들어갔다 하다.", "널름대다": "'널름거리다'.", "널찍": "'널찍하다'의 어근.", "넓적": "'넓적하다'의 어근.", "넓적스레": "'넓적스레하다'의 어근.", "넓적스레하다": "'넓적스름하다'.", "넓적스름": "'넓적스름하다'의 어근.", "넓적하다": "펀펀하고 얇으면서 꽤 넓다.", "넓죽": "'넓죽하다'의 어근.", "넓죽스름": "'넓죽스름하다'의 어근.", "넓죽하다": "길쭉하고 넓다.", "넘성": "'넘성거리다'의 어근.", "넘성거리다": "자꾸 넘어다보다.", "넘성대다": "'넘성거리다'.", "넘실": "'넘실거리다'의 어근.", "넘실거리다": "물결 따위가 자꾸 부드럽게 굽이쳐 움직이다.", "넘실대다": "'넘실거리다'.", "넙데데": "'넙데데하다'의 어근.", "넙데데하다": "'너부데데하다'의 준말.", "넙신거리다": "윗몸을 자꾸 가볍고 재빠르게 구부리다.", "넙신대다": "'넙신거리다'.", "넙적거리다":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닁큼닁큼 벌렸다 닫았다 하다.", "넙적대다": "'넙적거리다'.", "넙죽":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너부죽하게 닁큼 벌렸다가 닫는 모양.", "넙죽거리다":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너부죽하게 닁큼닁큼 벌렸다 닫았다 하다.", "넙죽대다": "'넙죽거리다'.", "날름대다": "'날름거리다'.", "날쌍": "'날쌍하다'의 어근.", "날쌍날쌍히": "'날쌍날쌍'", "날씬": "'날씬하다'의 어근.", "날짝지근": "'날짝지근하다'의 어근.", "날짱": "'날짱거리다'의 어근.", "날짱거리다": "나른한 태도로 쉬엄쉬엄 느리게 행동하다.", "날짱대다": "'날짱거리다'.", "날짱이다": "나른한 태도로 느리게 행동하다.", "날캉": "'날캉거리다'의 어근.", "날캉거리다": "너무 물러서 조금씩 자꾸 늘어지게 되다.", "날캉대다": "'날캉거리다'.", "날큰": "'날큰거리다'의 어근.", "날큰거리다": "물러서 자꾸 조금씩 늘어지게 되다.", "날큰대다": "'날큰거리다'.", "남상거리다": "좀 얄밉게 자꾸 넘어다보다.", "남상대다": "'남상거리다'.", "남실": "'남실거리다'의 어근.", "남실거리다": "물결 따위가 자꾸 보드랍게 굽이쳐 움직이다.", "남실대다": "'남실거리다'.", "납대대": "'납대대하다'의 어근.", "납대대하다": "'나부대대하다'의 준말.", "납신거리다": "윗몸을 자꾸 가볍고 빠르게 구부리다.", "납신대다": "'납신거리다'.", "납작": "'납작하다'의 어근.", "납작거리다":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으려고 입을 냉큼냉큼 벌렸다 닫았다 하다.", "납작납작": "여럿이 다 판판하고 얇으면서 좀 넓은 모양.", "납작대다": "'납작거리다'.", "납작스름": "'납작스름하다'의 어근.", "납죽": "'납죽하다'의 어근.", "납죽거리다": "말대답을 하거나 무엇을 받아먹을 때 입을 나부죽하게 냉큼냉큼 벌렸다 닫았다 하다.", "납죽대다": "'납죽거리다'.", "납죽스름": "'납죽스름하다'의 어근.", "납죽하다": "걀쭉하고 넓다.", "더끔더끔": "어떤 것에 조금씩 자꾸 더하는 모양.", "더더귀더더귀": "'더덕더덕'의 본말.", "더덜": "'더덜거리다'의 어근.", "더덜거리다": "분명하지 않은 목소리로 말을 자꾸 더듬다.", "더덜대다": "'더덜거리다'.", "더덩실거리다": "팔이나 다리 따위를 가볍게 흔들며 잇따라 춤을 추다.", "더덩실대다": "'더덩실거리다'.", "더듬": "'더듬거리다'의 어근.", "더듬거리다": "무엇을 찾거나 알아보려고 이리저리 자꾸 만지다.", "더듬대다": "'더듬거리다'.", "더듬적": "'더듬적거리다'의 어근.", "더듬적거리다": "무엇을 찾거나 알아보려고 느릿느릿하게 손으로 이리저리 자꾸 만지다.", "더듬적대다": "'더듬적거리다'.", "더벅": "'더벅거리다'의 어근.", "더벅거리다": "힘없는 걸음으로 느릿느릿 걸어가다.", "더벅대다": "'더벅거리다'.", "더부룩": "'더부룩하다'의 어근.", "더부룩하다": "소화가 잘 안되어 뱃속이 거북하다.", "더북": "'더북하다'의 어근.", "더북하다": "풀이나 나무 따위가 아주 거칠게 수북하다.", "더뻑": "앞뒤를 헤아리지 않고 불쑥 행동하는 모양.", "더뻑거리다": "앞뒤를 헤아리지 않고 자꾸 불쑥불쑥 행동하다.", "더뻑대다": "'더뻑거리다'.", "더펄": "'더펄거리다'의 어근.", "더펄거리다": "더부룩한 물건 따위가 조금 길게 늘어져 자꾸 바람에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더펄대다": "'더펄거리다'.", "더펄더펄": "더부룩한 물건 따위가 조금 길게 늘어져 바람에 자꾸 흔들리는 모양. / 자꾸 들떠서 침착하지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하는 모양.", "덕더글": "'덕더글거리다'의 어근.", "덕더글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다른 단단한 물체에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덕더글대다": "'덕더글거리다'.", "던적스럽다": "하는 짓이 보기에 매우 치사하고 더러운 데가 있다.", "덜거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덜거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거덕대다": "'덜거덕거리다'.", "덜거덩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거덩대다": "'덜거덩거리다'.", "덜거럭": "'덜그럭'의 비표준어.", "덜걱": "'덜거덕'의 준말.", "덜걱거리다": "'덜거덕거리다'의 준말.", "덜걱대다": "'덜거덕대다'의 준말.", "덜걱덜걱하다": "'덜거덕덜거덕하다'의 준말.", "덜걱이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덜겅": "'덜거덩'의 준말.", "덜겅거리다": "'덜거덩거리다'의 준말.", "덜겅대다": "'덜거덩대다'의 준말.", "덜겅이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덜그럭":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 "덜그럭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그럭대다": "'덜그럭거리다'.", "덜그렁거리다": "얇고 큰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그렁대다": "'덜그렁거리다'.", "덜꺼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꺼덕대다": "'덜꺼덕거리다'.", "덜꺼덩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꺼덩대다": "'덜꺼덩거리다'.", "덜꺽": "'덜꺼덕'의 준말.", "덜꺽거리다": "'덜꺼덕거리다'의 준말.", "덜꺽대다": "'덜꺼덕대다'의 준말.", "덜꺽이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덜껑": "'덜꺼덩'의 준말.", "덜껑거리다": "'덜꺼덩거리다'의 준말.", "덜껑대다": "'덜꺼덩대다'의 준말.", "덜껑덜껑": "'덜꺼덩덜꺼덩'의 준말.", "덜껑덜껑하다": "'덜꺼덩덜꺼덩하다'의 준말.", "덜껑이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덜덜": "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몹시 떠는 모양.", "덜덜거리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자꾸 몹시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덜덜대다": "'덜덜거리다'.", "덜러덩": "크고 단단한 물건들이 느리게 흔들리면서 서로 닿아 울리는 소리.", "덜러덩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들이 느리게 흔들리면서 서로 닿아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덜러덩대다": "'덜러덩거리다'.", "덜렁":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한 번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덜렁거리다":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덜렁대다": "'덜렁거리다'.", "덜름": "'덜름하다'의 어근.", "덜름하다": "입은 옷이 몸에 비하여 길이가 짧다.", "덜커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덜커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커덕대다": "'덜커덕거리다'.", "덜커덩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덜커덩대다": "'덜커덩거리다'.", "덜컥": "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 가슴이 내려앉는 모양. / '덜커덕'의 준말.", "덜컥거리다": "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 가슴이 내려앉듯이 두근거리다. / '덜커덕거리다'의 준말.", "덜컥대다": "'덜컥거리다'(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 가슴이 내려앉듯이 두근거리다). / '덜컥거리다'('덜커덕거리다'의 준말).", "덜컥덜컥": "'덜커덕덜커덕'의 준말.", "덜컥덜컥하다": "'덜커덕덜커덕하다'의 준말.", "덜컥이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덜컹": "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서 가슴이 몹시 울렁거리는 모양. / '덜커덩'의 준말.", "덜컹거리다": "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서 가슴이 몹시 울렁거리다. / '덜커덩거리다'의 준말.", "덜컹대다": "'덜컹거리다'(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서 가슴이 몹시 울렁거리다). / '덜컹거리다'('덜커덩거리다'의 준말).", "덜컹덜컹": "'덜커덩덜커덩'의 준말.", "덜컹덜컹하다": "'덜커덩거리다'의 준말.", "덜컹이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들까불": "'들까불거리다'의 어근.", "들까불거리다": "자꾸 위아래로 심하게 흔들다.", "들까불대다": "'들까불거리다'.", "들들": "바퀴 따위가 단단한 바닥을 굴러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들들거리다": "바퀴 따위가 단단한 바닥을 굴러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들들대다": "'들들거리다'.", "들뜨다": "기분, 감정 등이 폭발할 것같이 커지고, 기대에 부풀다.", "들랑날랑하다": "'들락날락하다'", "들먹": "'들먹거리다'의 어근.", "들먹거리다": "무거운 물체 따위가 자꾸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자꾸 남에 대하여 들추어 말하다.", "들먹대다": "'들먹거리다'(무거운 물체 따위가 자꾸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들먹거리다'(자꾸 남에 대하여 들추어 말하다).", "들멍": "'들멍거리다'의 어근.", "들멍거리다":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천천히 자꾸 들렸다 놓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들멍대다": "'들멍거리다'.", "들멍들멍":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잇따라 천천히 들렸다 놓였다 하는 모양.", "들멍이다":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천천히 들렸다 놓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들부드레": "'들부드레하다'의 어근.", "들부드레하다": "입에 당길 정도의 맛은 없지만 조금 단 맛이 있다.", "들썩": "붙어 있던 물건이 쉽게 떠들리는 모양. / '들썩하다'의 어근.", "들썩거리다": "묵직한 물건이 자꾸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들썩대다": "'들썩거리다'.", "들썩하다": "하는 말이 이치에 맞게 그럴듯하다.", "들썽": "'들썽거리다'의 어근.", "들썽거리다": "가라앉지 않고 어수선하게 자꾸 들뜨다", "들썽대다": "'들썽거리다'.", "들썽하다": "들뜬 마음이 가라앉지 않다.", "들음들음": "무엇을 조금씩 귀로 들음. / 돈이나 재료 따위가 조금씩 들어 가는 모양.", "들쩍지근": "'들쩍지근하다'의 어근.", "들찌근": "'들찌근하다'의 어근.", "들척": "'들척거리다'의 어근.", "들척거리다": "이리저리 자꾸 들추어 뒤지다.", "들척대다": "'들척거리다'.", "들척들척": "자꾸 이리저리 들추어 뒤지는 모양.", "들척이다": "이리저리 들추어 뒤지다.", "들척지근": "'들척지근하다'의 어근.", "들치근": "'들치근하다'의 어근.", "들치근하다": "'들척지근하다'의 준말.", "들큰": "'들큰거리다'의 어근.", "들큰거리다": "언짢거나 불쾌한 말로 남의 비위를 자꾸 건드리다.", "들큰대다": "'들큰거리다'.", "듬뿍하다": "넘칠 정도로 매우 가득하거나 수북하다.", "듬성": "'듬성하다'의 어근.", "듬성듬성": "매우 드물고 성긴 모양.", "듬쑥": "'듬쑥하다'의 어근.", "듬쑥하다": "아주 넉넉하다. / 옷이나 그릇이 품에 넉넉히 맞다. / 사람의 품성이 듬직하다.", "악악하다": "(북한말)", "악착": "무슨 일하는 데 모질고 끈질기며 열성이 있음. 또는 그런 사람. / 속이 좁음. 또는 그런 사람. / 성격이 모질고 끔찍스러움. 또는 그런 사람.", "악착하다": "무슨 일을 하는 데 끈질기고 열성이 있다. / 마음이 좁다. / 성격이 모질고 끔찍스럽다.", "알근": "'알근하다'의 어근.", "알근하다": "매워서 입 안이 조금 알알하다.", "알랑알랑하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비위를 맞추며 환심을 사려고 하다.", "알록이": "'알로기'의 비표준어.", "알록달록하다": "다색의; 여러 색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알록알록": "'알로록알로록'의 준말.", "알른": "'알른거리다'의 어근.", "알른거리다": "무엇이 조금씩 보이다 말다 하다.", "알른대다": "'알른거리다'.", "알밋알밋": "오물쪼물하며 미적미적 미루는 모양.", "알쏭": "'알쏭하다'의 어근.", "알씬거리다": "작은 것이 잇따라 눈앞에 잠깐씩 나타났다 없어지다.", "알씬대다": "'알씬거리다'.", "알알": "'알알하다'의 어근.", "알짝지근": "'알짝지근하다'의 어근.", "알짱": "'알짱거리다'의 어근.", "알짱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을 하며 계속 남을 속이다.", "알짱대다": "'알짱거리다'.", "알쫑": "'알쫑거리다'의 어근.", "알쫑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가까이 붙어서 그럴듯한 말을 하며 계속 아첨하다.", "알쫑대다": "'알쫑거리다'.", "알찌근": "'알찌근하다'의 어근.", "알찌근하다": "'알짝지근하다'의 준말.", "알찐": "'알찐거리다'의 어근.", "알찐거리다":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가까이 붙어서 계속 아첨하다.", "알찐대다": "'알찐거리다'.", "알큰": "'알큰하다'의 어근.", "알큰하다": "매워서 입 안이 조금 알알하다.", "앍둑배기": "'앍둑빼기'의 비표준어.", "앍작배기": "'앍작빼기'의 비표준어.", "앍족배기": "'앍족빼기'의 비표준어.", "앙글": "'앙글거리다'의 어근.", "앙글거리다": "어린아이가 소리 없이 자꾸 귀엽게 웃다.", "앙글대다": "'앙글거리다'.", "앙기작": "'앙기작거리다'의 어근.", "앙기작거리다": "되똥거리며 나릿나릿 걷거나 기다.", "앙기작대다": "'앙기작거리다'.", "앙당하다": "모양이 어울리지 아니하게 작다.", "앙똥": "'앙똥하다'의 어근.", "앙바틈": "'앙바틈하다'의 어근.", "앙알": "'앙알거리다'의 어근.", "앙알거리다": "윗사람에 대하여 조금 원망스럽게 자꾸 입속말로 군소리를 하다.", "앙알대다": "'앙알거리다'.", "앙잘": "'앙잘거리다'의 어근.", "앙잘거리다": "작은 소리로 원망스럽게 종알종알 군소리를 자꾸 내다.", "앙잘대다": "'앙잘거리다'.", "허": "한국 성씨 중 하나. / (거리나 시간을 나타내는 말에 붙어) 그 거리쯤 되는 곳, 또는 그 시간쯤 걸리는 곳이라는 뜻을 더한다. / '허하다'의 어근.", "허덕": "'허덕거리다'의 어근.", "허덕거리다": "힘에 부쳐 자꾸 쩔쩔매거나 괴로워하며 애쓰다.", "허덕대다": "'허덕거리다'.", "허덕이다": "힘에 부쳐 쩔쩔매거나 괴로워하며 애쓰다.", "허둥": "'허둥거리다'의 어근.", "허둥대다": "'허둥거리다'.", "허든": "'허든거리다'의 어근.", "허든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중심을 잃고 이리저리 자꾸 헛디디다.", "허든대다": "'허든거리다'.", "허룩": "'허룩하다'의 어근.", "허룽": "'허룽거리다'의 어근.", "허룽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다부지게 하지 못하고 실없이 자꾸 가볍고 들뜨게 하다.", "허룽대다": "'허룽거리다'.", "허룽허룽": "말이나 행동을 다부지게 하지 못하고 실없이 잇따라 가볍고 들뜨게 하는 모양.", "허비적": "'허비적거리다'의 어근.", "허비적거리다": "손톱이나 날카로운 물건 따위로 자꾸 긁어 헤치다.", "허비적대다": "'허비적거리다'.", "허빗": "'허빗거리다'의 어근.", "허빗거리다": "손톱이나 날카로운 물건 따위로 자꾸 가볍게 긁어 헤치다.", "허빗대다": "'허빗거리다'.", "허여멀끔": "'허여멀끔하다'의 어근.", "허여멀쑥": "'허여멀쑥하다'의 어근.", "허엽스레": "'허엽스레하다'의 어근.", "허영거리다": "앓고 난 뒤처럼 걸음걸이가 기운이 없어 쓰러질 듯 비틀거리다.", "허영대다": "'허영거리다'.", "허얘지다": "'허예지다'의 비표준어.", "허우룩": "'허우룩하다'의 어근.", "허우룩하다": "마음이 텅 빈 것같이 허전하고 서운하다.", "허우적": "'허우적거리다'의 어근.", "허우적거리다": "손발 따위를 자꾸 이리저리 마구 내두르다.", "허우적대다": "'허우적거리다'.", "허우적이다": "손발 따위를 이리저리 마구 내두르다.", "허적":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10~1680). 자는 여차(汝車). 호는 묵재(默齋)ㆍ휴옹(休翁). 남인(南人)의 우두머리로 권력을 잡았으며, 1678년에 상평통보를 만들어 사용하게 하였다. 뒤에 서자(庶子) 견(堅)의 역모 사건에 연루되어 살해되었다. / '허적거리다'의 어근. / '허적하다'의 어근.", "허적거리다": "쌓인 물건을 자꾸 함부로 들추어 헤치다.", "허적대다": "'허적거리다'.", "허적이다": "쌓인 물건을 함부로 들추어 헤치다.", "허전거리다": "다리에 힘이 아주 없어 쓰러질 듯이 계속 걷다.", "허전대다": "'허전거리다'.", "허정": "겉으로 보기에는 알뜰한 듯하나 실속은 없음. 또는 그런 것. / '허정거리다'의 어근", "허정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잘 걷지 못하고 비틀거리다.", "허정대다": "'허정거리다'.", "허정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알뜰한 듯하나 실속은 없다.", "허줄": "'허줄하다'의 어근.", "허줄하다": "허기가 지고 출출하다. / 차림새가 보잘것없고 초라하다.", "허청": "'허청거리다'의 어근.", "허청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잘 걷지 못하고 비틀거리다.", "허청대다": "'허청거리다'.", "허출": "'허출하다'의 어근.", "허허거리다": "입을 동글게 벌리고 거리낌 없이 잇따라 크게 웃다.", "허허대다": "'허허거리다'.", "허허하다": "텅 비어 있다.", "독신자":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 또는 같이 사는 배우자가 없는 사람. 이 낱말은 대개의 경우 남자를 이르며, 여자의 경우에는 '독신녀'라고 따로 말한다.", "라이센스": "'라이선스'의 비규범 표기.", "벌금형": "징계하는 의미로 일정량의 돈이나 재산을 앗아감.", "당고모": "'종고모'.", "당백전": "1866년(고종 3년) 11월에 발행되어 쓰인 조선 후기 화폐.", "당상관": "조선 시대에 당상의 벼슬에 있는 관리를 이르는 말. 정1품부터 정3품 상계까지의 품계에 해당한다.", "당초문": "덩굴무늬.", "근거지": "활동의 중심이 되는 곳.", "근대적": "매우 현대적인.", "근로권": "근로 능력을 가진 사람이 국가에 대하여 근로 기회의 제공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독일적": "독일에서 사용되거나 독일 사람들이 하는 것 같은. / 독일에서 사용되거나 독일 사람들이 하는 것 같은 것.", "독자성": "독자적인 성질.", "색목인": "몽골의 원나라 시기 유럽이나 서아시아, 중부 아시아 등지의 피정복민을 통틀어 이르던 말. / (인터넷 밈) 외국인을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단어.", "색유리": "색깔이 들어 있는 유리.", "송과선": "'솔방울샘'.", "송별식": "어떤 사람을 떠나보내기 위해 파티 등을 여는 것.", "송정유": "송진을 수증기로 증류하여 얻는 정유. 맛이 시고 특이한 향기가 나는 무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끈끈한 액체로, 용제ㆍ합성 장뇌ㆍ페인트ㆍ구두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송무백열": "'소나무가 무성하니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의미이다. 중국의 육기(陸機 260년- 303년) 의 탄서부(歎逝賦) 에 나오는 글귀이다.", "새옹지마": "화가 복이 되기도 하고 행이 불행이 되기도 하듯이 삶을 살면서 화와 복이 일정치 않아 앞을 가늠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독서삼여": "책 읽기에 알맞은 세 가지 여유로운 때. (밤, 비올 때, 겨울)", "근대소설": "근대에 만들어진 소설.", "근로소득": "고용된 사람이 육체적인 일이나 정신적인 일을 하여 얻는 소득.", "망국지음":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음악, 즉 난잡하고 저속한 음악.", "당좌계정": "부기에서 당좌 예금의 예입, 인출, 차월(借越), 대월(貸越)의 발생과 소멸을 기록하고 정리하기 위한 계정.", "당좌대부":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은행에서 특별히 요구할 때나 돈을 빌린 사람이 갚고자 할 때에 갚기로 하고 돈을 빌려주는 일.", "당좌대월": "당좌 예금의 거래자가 일정한 기간과 금액 한도 내에서 당좌 예금의 잔액 이상 수표를 발행했을 때에 은행이 그것을 지급하는 일. 또는 그 초과 지급분.", "당좌수표": "은행에 당좌 예금 거래를 하는 사람이 그 예금을 기초로 하여 그 은행 앞으로 발행하는 수표.", "당좌예금": "예금자가 수표를 발행하면 은행이 어느 때나 예금액으로 그 수표에 대한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는 예금.", "당좌차월": "기업이 금융 기관에 실제로 예금한 잔액보다 더 큰 액수의 수표를 발행하는 형식으로 단기 자금을 대출받는 일.", "벌성지부": "인성(人性)을 베는 도끼라는 뜻으로, 여색에 빠지는 일을 이르는 말.", "안가시위": "임금이 행차할 때 편히 모시라는 뜻으로, 봉도별감이 외치는 소리. 임금이 탄 연(輦)이나 옥교(玉轎), 가교(駕轎)의 머리채를 잡은 봉도별감이 목청의 높낮이와 길이를 조절하면서 ‘시위, 예시위’ 하고 선창하면 다른 여러 별감이 따라서 화창(和唱)한다.", "안고수비": "눈은 높으나 손은 낮음", "불가사의하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하고 야릇하다.", "선거범죄": "부정선거 등을 포함한 범죄.", "선거사범": "부정선거 등 선거와 관련된 범죄를 저지른 사람.", "선견지명": "앞서 내다보는 견식.", "두견화": "'진달래'.", "두남재": "북두칠성의 남쪽에서 제일가는 재주라는 뜻으로, 천하에 으뜸가는 재주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만강": "중국, 북한, 러시아의 국경을 이루는 강.", "변리사": "특허, 실용신안 따위에 관한 사무를 대리, 감정하는 직업.", "변성암": "오랜 기간 압력을 받아 변형이 일어난 암석.", "변신술": "변신을 할 수 있는 기술.", "변주곡": "어떤 주제를 바탕으로 리듬이나 선율 등에 변화를 주어 만든 악곡.", "변증법": "근거를 제시하면서 이론을 증명하는 것.", "변향부": "어린 사내아이의 오줌에 오래 담가 두었다가 꺼낸 향부자. 월경 불순에 쓴다.", "식도암": "식도에 생기는 암.", "식목일": "나무를 심기 위해 특별히 정해 놓은 날.", "명령문": "명령의 내용이 있는 글. / 화자가 청자에게 시키거나 요구하는 문장.", "명령형": "명령이나 요구의 듯을 나타내는 동사나 보조 동사의 활용형이다.", "명반응": "광합성 작용에서 빛을 받아 진행되는 화학 반응. 엽록체에서 빛 에너지를 이용하여 에이티피(ATP)를 생성하고, 물을 분해하여 산소를 방출하며, 수소 화합물을 생산한다.", "명사구": "명사의 구실을 하는 구. '저 성실한 학생이 철수이다.'에서 '저 성실한 학생' 따위이다.", "명예욕": "명예를 얻으려는 욕심.", "명왕성": "태양계의 왜행성 중 하나. 공전 주기는 248.534년, 지름은 지구의 약 0.47배, 질량은 지구의 약 0.22배이다.", "명이괘": "육십사괘의 하나. 곤괘(坤卦)와 이괘(離卦)가 거듭된 것으로, 밝음이 땅속에 들어감을 상징한다.", "명정언순": "명분이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음.", "명실상부": "이름과 실상이 서로 꼭 맞음.", "명세지재": "한 시대를 바로잡아 구원할 만한 큰 인재. / (인명) ‘맹자’의 다른 이름.", "명명백백": "'명명백백하다'의 어근.", "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은데 할 일은 많음. 중국 삼국 시대 위나라의 사마의가 제갈량을 두고 한 말에서 유래한다.", "식충식물":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 "변태심리": "정신의 이상이나 장애로 생기는 심리 현상.", "변화화음": "화음 가운데서, 어떤 음을 올림표나 내림표로 변화시킨 화음.", "두주불사": "술을 아주 잘 마신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 "합류": "두 개의 강이 흐르다가 한지점에서 합쳐지는 것.", "만지적거리다": "'만지작거리다'의 비표준어.", "만지적만지적": "'만지작만지작'의 비표준어.", "해쿠지": "'해코지'의 비표준어.", "해꼬지": "'해코지'의 비표준어.", "억실억실": "얼굴 모양이나 생김새가 선이 굵고 시원시원한 모양.", "억억": "'억억거리다'의 어근.", "억억거리다": "억지를 부리고 고함을 지르며 몹시 떠들썩거리다.", "억억대다": "'억억거리다'.", "언뜻거리다": "지나가는 결에 잠깐씩 잇따라 나타나다.", "언뜻대다": "'언뜻거리다'.", "엄살": "아픔이나 괴로움 따위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실제보다 보태어서 나타냄. 또는 그런 태도나 말.", "엉": "무언가 놀라운 것을 보거나 생각해냈을 때 내는 소리. / 개 따위가 물려고 덤빌 때 내는 소리.", "엉글": "'엉글거리다'의 어근.", "엉글거리다": "어린아이가 소리 없이 자꾸 웃다.", "엉글대다": "'엉글거리다'.", "엉기적": "'엉기적거리다'의 어근.", "엉기적거리다": "뒤뚱거리며 느릿느릿 걷거나 기다.", "엉기적대다": "'엉기적거리다'.", "엉두덜": "'엉두덜거리다'의 어근.", "엉두덜거리다": "원망이나 불만이 있어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엉두덜대다": "'엉두덜거리다'.", "엉버틈": "'엉버틈하다'의 어근.", "엉버틈하다": "커다랗게 떡 벌어져 있다.", "엉얼": "'엉얼거리다'의 어근.", "엉얼거리다": "윗사람에 대하여 원망스럽게 자꾸 입속말로 군소리를 하다.", "엉얼대다": "'엉얼거리다'.", "엉엉거리다": "목을 놓아 자꾸 크게 울다.", "엉엉대다": "'엉엉거리다'.", "엉절": "'엉절거리다'의 어근.", "엉절거리다": "작은 소리로 원망스럽게 중얼중얼 군소리를 자꾸 내다.", "엉절대다": "'엉절거리다'.", "엉클어뜨리다": "실이나 줄 따위를 풀기 힘들 정도로 서로 한데 뒤얽히게 하다.", "엉클어트리다": "'엉클어뜨리다'.", "곤돌곤돌하다": "매달린 것 등이 가볍게 이리저리 흔들리며 잇따라 움직이다.", "곤드레만드레하다": "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못 가누다.", "곤드레하다": "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못 가누다.", "골골": "병이 오래되거나 몸이 약하여 시름시름 앓는 모양. / 암탉이 알을 배기 위하여 수탉을 부르는 소리.", "골골거리다": "병이 오래되거나 몸이 약하여 시름시름 자주 앓다. / 암탉이 알을 배기 위하여 수탉 부르는 소리를 자꾸 내다.", "골골대다": "'골골거리다'(병이 오래되거나 몸이 약하여 시름시름 자주 앓다). / '골골거리다'(암탉이 알을 배기 위하여 수탉 부르는 소리를 자꾸 내다).", "골싹": "'골싹하다'의 어근.", "골싹하다": "담긴 것이 가득하지는 아니하나 거의 다 찬 듯하다.", "골타분": "'골타분하다'의 어근.", "골타분하다": "'고리타분하다'의 준말.", "골타분히": "'고리타분히'의 준말.", "골탑탑": "'골탑탑하다'의 어근.", "골탑탑하다": "'고리탑탑하다'의 준말.", "골탑탑히": "'고리탑탑히'의 준말.", "곯다": "속이 물크러져 상하다.", "곰실": "'곰실거리다'의 어근.", "곰실거리다":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조금씩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곰실대다": "'곰실거리다'.", "곰작":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 움직이는 모양.", "곰작거리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조금씩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씩 자꾸 움직이다.", "곰작대다": "'곰작거리다'.", "곰작이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조금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 움직이다.", "곰지락": "몸을 천천히 좀스럽게 움직이는 모양.", "곰지락거리다": "몸이 천천히 좀스럽게 계속 움직이다. 또는 몸을 천천히 좀스럽게 계속 움직이다.", "곰지락대다": "'곰지락거리다'.", "곰지락하다": "몸이 천천히 좀스럽게 움직이다. 또는 몸을 천천히 좀스럽게 움직이다.", "곰질": "'곰지락'의 준말.", "곰질거리다": "'곰지락거리다'의 준말.", "곰질곰질": "'곰지락곰지락'의 준말.", "곰질곰질하다": "'곰지락곰지락하다'의 준말.", "곰질대다": "'곰질거리다'.", "곰질하다": "'곰지락하다'의 준말.", "곰틀": "몸의 한 부분을 고부리거나 비틀며 좀스럽게 움직이는 모양.", "곰틀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고부라지거나 비틀어지며 자꾸 좀스럽게 움직이다. 또는 몸의 한 부분을 고부리거나 비틀며 자꾸 좀스럽게 움직이다.", "곰틀대다": "'곰틀거리다'.", "버거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문질리다가 그칠 때 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버거덕대다": "'버거덕거리다'.", "버걱": "크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뻣뻣한 물건이 맞닿을 때 나는 소리.", "버걱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뻣뻣한 물건이 맞닿을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버걱대다": "'버걱거리다'.", "버그러뜨리다": "짜임새가 물러나서 틈이 어긋나게 벌어지게 하다.", "버그러트리다": "'버그러뜨리다'.", "버근": "'버근거리다'의 어근.", "버근거리다": "물건의 사개가 버그러져 흔들거리다.", "버근대다": "'버근거리다'.", "버글": "'버글거리다'의 어근.", "버글거리다": "많은 양의 액체가 넓게 퍼지며 야단스럽게 자꾸 끓거나 솟아오르다.", "버글대다": "'버글거리다'.", "버둥": "'버둥거리다'의 어근.", "버둥거리다": "덩치가 큰 것이 매달리거나 자빠지거나 주저앉아서 팔다리를 내저으며 자꾸 움직이다.", "버둥대다": "'버둥거리다'.", "버드름": "'버드름하다'의 어근.", "버들": "버드나뭇과 버드나무속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버들거리다'의 어근.", "버들거리다": "자꾸 몸이 크게 바르르 떨리다. 또는 자꾸 몸을 크게 바르르 떨다.", "버들대다": "'버들거리다'.", "버듬하다": "'버드름하다'의 준말.", "버럭버럭": "성이 나서 잇따라 기를 쓰거나 소리를 냅다 지르는 모양.", "버룩": "'버룩하다'의 어근.", "버르적": "'버르적거리다'의 어근.", "버르적거리다": "통스러운 일이나 어려운 고비에서 벗어나려고 팔다리를 내저으며 큰 몸을 자꾸 움직이다.", "버르적대다": "'버르적거리다'.", "버름": "'버름하다'의 어근.", "버릊": "'버릊거리다'의 어근.", "버릊거리다": "'버르적거리다'의 준말.", "버릊대다": "'버릊거리다'.", "버릊버릊하다": "'버르적버르적하다'의 준말.", "버벅": "'버벅거리다'의 어근.", "버벅거리다": "행동이나 말 따위를 자연스럽게 하지 못하고 자꾸 틀리거나 머뭇거리다.", "버벅대다": "'버벅거리다'.", "버서석": "'버석'의 본말.", "버서석거리다": "'버석거리다'의 본말.", "버서석대다": "'버석대다'의 본말.", "버석":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버석거리다":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버석대다": "'버석거리다'.", "버스럭":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 "버스럭거리다":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버스럭대다": "'버스럭거리다'.", "버썩": "물기가 아주 다 말라 버리거나 타들어 가는 모양. /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 "버썩거리다":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버썩대다": "'버썩거리다'.", "버적": "'버적거리다'의 어근.", "버적거리다": "물기가 아주 적은 물건을 씹거나 빻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버적대다": "'버적거리다'.", "버정": "'버정거리다'의 어근.", "버정거리다":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자꾸 오락가락 거닐다.", "버정대다": "'버정거리다'.", "버정이다":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 "헉헉거리다": "몹시 놀라거나 숨이 차서 숨을 몰아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헉헉대다": "'헉헉거리다'.", "헐겁다": "낄 물건보다 낄 자리가 꼭 맞지 아니하고 크다.", "헐근": "'헐근거리다'의 어근.", "헐근거리다": "숨이 가빠 자꾸 헐떡이며 그르렁거리다.", "헐근대다": "'헐근거리다'.", "헐떡": "'헐떡거리다'의 어근. / '헐떡하다'의 어근.", "헐떡거리다": "숨을 자꾸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헐떡대다": "'헐떡거리다'.", "헐떡이다": "숨을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를 내다.", "헐떡하다": "심한 고생이나 병으로 얼굴이 여위고 핏기가 없다.", "헐렁": "'헐렁거리다'의 어근.", "헐렁거리다": "헐거워서 이리저리 자꾸 움직이다.", "헐렁대다": "'헐렁거리다'.", "헐렁이다": "헐거워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헐렁하다": "헐거운 느낌이 있다.", "헐레벌떡거리다": "숨을 잇따라 가쁘고 거칠게 자꾸 몰아쉬다.", "헐레벌떡대다": "'헐레벌떡거리다'.", "헐레벌떡이다": "숨을 잇따라 가쁘고 거칠게 몰아쉬다.", "헐레벌떡헐레벌떡": "숨을 자꾸 가쁘고 거칠게 자꾸 몰아쉬는 모양.", "헐쑥": "'헐쑥하다'의 어근.", "헐씨근": "'헐씨근거리다'의 어근.", "헐씨근거리다": "화가 나거나 숨이 차거나 하여 숨소리가 자꾸 가쁘고 거칠게 나다.", "헐씨근대다": "'헐씨근거리다'.", "헐쭉": "'헐쭉하다'의 어근.", "헐쭉하다": "살이 빠져서 몹시 여위다.", "헐헐거리다": "몹시 숨이 차서 숨을 자꾸 고르지 아니하게 쉬다.", "헐헐대다": "'헐헐거리다'.", "쪼그라트리다": "'쪼그라뜨리다'.", "쪼르륵": "가는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쪼르륵거리다": "가는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쪼르륵대다": "'쪼르륵거리다'.", "쪼물": "'쪼물거리다'의 어근.", "쪼물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선뜻 하지 못하고 자꾸 꼬물거리다.", "쪼물대다": "'쪼물거리다'.", "쪼뼛": "물건의 끝이 차차 가늘어지면서 뾰족하게 솟은 모양.", "쪼뼛거리다": "물건의 끝이 다 차차 가늘어지면서 뾰족뾰족하게 솟아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쪼뼛대다": "'쪼뼛거리다'.", "쪼작": "부리로 쪼듯이 이리저리 헤치는 모양.", "쪼작거리다": "자꾸 느리게 아장아장 걷다.", "쪼작대다": "'쪼작거리다'.", "쪼잘": "'쪼잘거리다'의 어근.", "쪼잘거리다": "조금 낮은 목소리로 빠르게 말을 계속 하다.", "쪼잘대다": "'쪼잘거리다'.", "쪼크라뜨리다": "누르거나 오그려 부피를 작아지게 하다. ‘쪼그라뜨리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쪼크라트리다": "'쪼크라뜨리다'.", "씨그둥": "'씨그둥하다'의 어근.", "씨근": "'씨근거리다'의 어근.", "씨근덕": "'씨근덕거리다'의 어근.", "씨근덕대다": "'씨근덕거리다'.", "씨근벌떡거리다":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씨근벌떡대다": "'씨근벌떡거리다'.", "씨근벌떡이다":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나다.", "씨근씨근": "고르지 아니하고 거칠고 가쁘게 자꾸 숨 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씨근펄떡거리다":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씨근펄떡대다": "'씨근펄떡거리다'.", "씨근펄떡이다":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아니하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씨르륵거리다": "여치 따위의 풀벌레가 자꾸 우는 소리가 나다.", "씨르륵대다": "'씨르륵거리다'.", "씨무룩": "'씨무룩하다'의 어근.", "씨물": "한자어 '정액'의 다른 말. / '씨물거리다'의 어근.", "씨물거리다": "입술을 약간 씰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다.", "씨물대다": "'씨물거리다'.", "씨물씨물": "입술을 약간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씨부렁": "'씨부렁거리다'의 어근.", "씨부렁거리다": "주책없이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씨부렁대다": "'씨부렁거리다'.", "씨우적": "'씨우적거리다'의 어근.", "씨우적거리다": "마음에 못마땅하여 입 속으로 자꾸 불평스럽게 말하다.", "씨우적대다": "'씨우적거리다'.", "씩둑": "쓸데없는 말을 느닷없이 불쑥 하는 모양.", "씩둑거리다": "쓸데없는 말을 수다스럽게 자꾸 지껄이다.", "씩둑대다": "'씩둑거리다'.", "씩씩": "'씩씩하다'의 어근.", "씩씩거리다": "숨을 매우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씩씩대다": "'씩씩거리다'.", "씰그러뜨리다":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게 하다.", "씰그러트리다": "'씰그러뜨리다'.", "씰긋": "물체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씰긋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씰긋대다": "'씰긋거리다'.", "씰긋하다": "물체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져 있다.", "씰기죽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씰기죽대다": "'씰기죽거리다'.", "씰룩거리다": "근육의 한 부분이 자꾸 실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씰룩대다": "'씰룩거리다'.", "씰룩이다": "근육의 한 부분이 실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씰쭉거리다":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자꾸 한쪽으로 약간 실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씰쭉대다": "'씰쭉거리다'.", "만작": "'만작거리다'의 어근. / '만작하다'의 어근.", "만작거리다": "'만지작거리다'의 준말.", "만작대다": "'만작거리다'.", "만지작": "'만지작거리다'의 어근.", "만지작거리다": "가볍게 주무르듯이 자꾸 만지다.", "만지작대다": "'만지작거리다'.", "말그스레": "'말그스레하다'의 어근.", "말그스름": "'말그스름하다'의 어근.", "말끄러미": "눈을 똑바로 뜨고 오도카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말똥": "말의 똥. / '말똥거리다'의 어근.", "말똥거리다": "생기 있고 또랑또랑한 눈알을 자꾸 굴리며 말끄러미 쳐다보다.", "말똥대다": "'말똥거리다'.", "말똥하다": "눈빛이나 정신 따위가 생기가 있고 말갛다.", "말랑": "'말랑거리다'의 어근.", "말랑거리다":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무른 느낌이 들다.", "말랑대다": "'말랑거리다'.", "말쑥": "'말쑥하다'의 어근.", "말씬거리다": "잘 익거나 물러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연하고 말랑한 느낌이 들다.", "말씬대다": "'말씬거리다'.", "말짱":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서술어와 함께 쓰여) 속속들이 모두. / '말짱하다'의 어근.", "말짱말짱": "'말짱말짱하다'의 어근.", "말짱하다": "흠이 없고 온전하다.", "말캉": "'말캉거리다'의 어근.", "말캉거리다":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말랑한 느낌이 들다.", "말캉대다": "'말캉거리다'.", "말캉하다":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말랑하다.", "맑스그레": "'맑스그레하다'의 어근.", "거위": "오리과의 새. 기러기를 가축화 시킨 종이다. / '거위하다'의 어근.", "기러기": "오릿과의 새. 목은 길며 북반구의 북쪽에 서식하는 종이다.", "엠시": "방송 분야, 주로 연예 분야에서 일하는 프로그램 사회자. 때로는 힙합 그룹의 앞에서 지껄이는 '래퍼'(rapper)를 이르기도 한다.", "허브": "예로부터 약이나 향료로 써 온 식물. 박하, 로즈메리 등이 있다. / 자전거 바퀴의 살이 모여 있는 중심축. / 신호를 여러 개의 다른 선으로 분산시켜 내보내는 장치. / 중심이 되는 곳.", "강동": "'강동하다'의 어근.", "강동거리다": "조금 짧은 다리로 계속해서 가볍게 뛰다.", "강동대다": "'강동거리다'.", "강똥": "매우 된 똥. / (북한말)", "강마르다": "물기가 없이 바싹 메마르다.", "강장": "(주로 명사 앞에 쓰여) 몸이 건강하고 혈기가 왕성함. / 짧은 다리를 모으고 가볍게 내뛰는 모양.", "강장거리다": "짧은 다리를 모으고 가볍게 자꾸 내뛰다.", "강장대다": "'강장거리다'.", "강중": "짧은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솟구쳐 뛰는 모양.", "강중거리다": "짧은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자꾸 솟구쳐 뛰다.", "강중대다": "'강중거리다'.", "개굴개굴": "개구리가 잇따라 우는 소리.", "개르다": "'개으르다'의 준말.", "개름": "'개름하다'의 어근.", "개름하다": "귀여우면서도 조금 긴 듯하다.", "개신": "'개신거리다'의 어근.", "개신거리다": "게으르거나 기운이 없어 자꾸 나릿나릿 힘없이 행동하다.", "개신대다": "'개신거리다'.", "개웃": "고개나 몸 따위를 한쪽으로 귀엽게 조금 기울이는 모양.", "개웃거리다":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귀엽게 자꾸 조금씩 기울이다.", "개웃대다": "'개웃거리다'.", "개웃이": "'개웃'.", "개웃하다": "고개나 몸 따위가 한쪽으로 귀엽게 조금 기울어져 있다.", "몽그라뜨리다": "몽그라지게 하다.", "몽그라트리다": "'몽그라뜨리다'.", "몽그작": "'몽그작거리다'의 어근.", "몽그작거리다":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조금 작은 동작으로 자꾸 게으르게 행동하다.", "몽그작대다": "'몽그작거리다'.", "몽그작이다":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조금 작은 동작으로 게으르게 행동하다.", "몽글거리다": "먹은 음식이 잘 삭지 않아 가슴에 몽치어 있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들다.", "몽글대다": "'몽글거리다'.", "몽긋": "'몽긋거리다'의 어근.", "몽긋거리다": "나아가는 시늉만 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머뭇거리다.", "몽긋대다": "'몽긋거리다'.", "몽땅몽땅": "'몽땅몽땅하다'의 어근.", "몽실": "통통하게 살이 쪄서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느낌이 있는 모양.", "몽실몽실히": "통통하게 살이 쪄서 매우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느낌이 있는 상태로.", "몽실하다": "통통하게 살이 쪄서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느낌이 있다.", "몽크라뜨리다": "몽그라지게 하다.", "몽크라트리다": "'몽크라뜨리다'.", "몽클거리다": "먹은 음식이 잘 삭지 않아 가슴에 몽치어 있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들다.", "몽클대다": "'몽클거리다'.", "몽탕": "'몽탕하다'의 어근.", "몽탕몽탕": "'몽탕몽탕하다'의 어근.", "캐드득": "참다못하여 조금 높고 날카롭게 새어 나오는 웃음소리. 또는 그 모양.", "캐드득거리다": "참다못하여 조금 높고 날카롭게 새어 나오는 소리로 자꾸 웃다.", "캐드득대다": "'캐드득거리다'.", "캐득거리다": "'캐드득거리다'의 준말.", "캐득대다": "'캐드득대다'의 준말.", "캐득하다": "'캐드득하다'의 준말.", "캐들": "'캐들거리다'의 어근.", "캐들거리다": "웃음을 걷잡지 못하여 입 속으로 조금 높고 날카롭게 자꾸 웃다.", "캐들대다": "'캐들거리다'.", "캘캘거리다":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입 속으로 조금 새되게 웃는 소리를 자꾸 내다.", "캘캘대다": "'캘캘거리다'.", "캥캥거리다": "강아지 따위가 놀라거나 아파서 애달프게 짖는 소리가 자꾸 나다.", "캥캥대다": "'캥캥거리다'.", "컴컴": "'컴컴하다'의 어근.", "코리타분": "'코리타분하다'의 어근.", "콕": "작게 또는 야무지게 찌르거나 박거나 찍는 모양.", "콕콕": "작게 또는 야무지게 자꾸 찌르거나 박거나 찍는 모양.", "콕콕거리다": "작게 또는 야무지게 잇따라 찌르거나 박거나 찍다.", "콕콕대다": "'콕콕거리다'.", "콜랑거리다": "작은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아니한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콜랑대다": "'콜랑거리다'.", "콜랑이다": "작은 통이나 병 속에 다 차지 아니한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나다.", "콜록거리다": "감기나 천식 따위로 가슴 속에서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콜록대다": "'콜록거리다'.", "콜콜": "물 따위의 액체가 가는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 "콜콜거리다": "물 따위의 액체가 가는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가 계속 나다. / 곤하게 깊이 자면서 숨을 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콜콜대다": "'콜콜거리다'.", "콜콜랑": "'콜콜랑거리다'의 어근.", "콜콜랑거리다": "병이나 그릇에 다 차지 아니한 액체가 계속하여 흔들거리다.", "콜콜랑대다": "'콜콜랑거리다'.", "콩다콩거리다": "방아확에 공이를 가볍게 내리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콩다콩대다": "'콩다콩거리다'.", "콩닥거리다": "작은 절구나 방아를 찧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콩닥닥거리다": "작은북 따위로 장단을 맞추어 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콩닥닥대다": "'콩닥닥거리다'.", "콩닥대다": "'콩닥거리다'.", "콩작거리다": "작은북 따위를 막대기로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콩작대다": "'콩작거리다'.", "콩작작거리다": "작은북 따위를 박자에 맞추어 막대기로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콩작작대다": "'콩작작거리다'.", "콩작콩거리다": "작은북 따위를 장단에 맞추어 흥겹게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콩작콩대다": "'콩작콩거리다'.", "콩콩거리다":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 강아지가 자꾸 짖다.", "콩콩대다": "'콩콩거리다'(작고 가벼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 '콩콩거리다'(강아지가 자꾸 짖다).", "콩콩이다":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콩콩하다":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자꾸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콰르릉": "폭발물 따위가 터지거나 천둥이 치며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 "콰르릉거리다": "폭발물 따위가 터지거나 천둥이 치며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콰르릉대다": "'콰르릉거리다'.", "타다닥거리다": "구르는 바퀴의 살 따위에 무엇인가가 닿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타다닥대다": "'타다닥거리다'.", "타닥": "'타닥거리다'의 어근.", "타닥거리다": "몹시 지치거나 나른하여 힘없이 발을 떼어 놓으며 느리게 걷다.", "타닥대다": "'타닥거리다'.", "타닥타닥": "몹시 지치거나 나른하여 힘없이 발을 떼어 놓으며 느리게 계속 걷는 모양.", "타달": "'타달거리다'의 어근.", "타달거리다": "지치거나 나른하여 무거운 발걸음으로 힘없이 계속 걷다.", "타달대다": "'타달거리다'.", "타드락": "'타드락거리다'의 어근.", "타드락거리다": "먼지가 조금 날 정도로 가만히 두드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타드락대다": "'타드락거리다'.", "타드락타드락": "먼지가 조금 날 정도로 가만히 자꾸 두드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타드랑거리다": "깨어진 쇠 그릇 따위가 부딪치거나 떨어져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타드랑대다": "'타드랑거리다'.", "타랑": "'타드랑'의 준말.", "타랑거리다": "'타드랑거리다'의 준말.", "타랑대다": "'타드랑대다'의 준말.", "타박": "'타박거리다'의 어근. / '타박하다'의 어근.", "타박거리다": "힘없는 걸음으로 조금 느릿느릿 걸어가다.", "타박대다": "'타박거리다'.", "타박타박": "'타박타박하다'의 어근.", "타발": "'타발거리다'의 어근.", "타발거리다": "조금 힘없는 걸음으로 천천히 걷다.", "타발대다": "'타발거리다'.", "타분": "'타분하다'의 어근.", "타시락": "'타시락거리다'의 어근.", "타시락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조그만 일로 옥신각신하며 자꾸 우기거나 다투다.", "타시락대다": "'타시락거리다'.", "타울": "'타울거리다'의 어근.", "타울거리다": "어떤 일을 이루려고 바득바득 애를 쓰다.", "타울대다": "'타울거리다'.", "탁탁": "'탁탁하다'의 어근.", "탁탁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세게 두드리거나 먼지 따위를 떠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탁탁대다": "'탁탁거리다'.", "탁탁하다": "천 따위의 바탕이 촘촘하고 두껍다.", "탈가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탈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가닥대다": "'탈가닥거리다'.", "탈가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가당대다": "'탈가당거리다'.", "탈각": "'탈가닥'의 준말.", "탈각거리다": "'탈가닥거리다'의 준말.", "탈각대다": "'탈가닥대다'의 준말.", "탈각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탈각탈각": "'탈가닥탈가닥'의 준말.", "탈강": "'탈가당'의 준말.", "탈강거리다": "'탈가당거리다'의 준말.", "탈강대다": "'탈가당대다'의 준말.", "탈강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탈락거리다": "매달리거나 한쪽이 늘어진 물건이 자꾸 흔들리다.", "탈락대다": "'탈락거리다'.", "탈랑거리다":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탈랑대다": "'탈랑거리다'.", "탈랑이다":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탈바닥거리다": "손이나 물건 따위의 납작한 면으로 얕은 물 따위를 가볍게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바닥대다": "'탈바닥거리다'.", "탈바당거리다": "납작한 물건 따위가 얕은 물에 떨어지며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바당대다": "'탈바당거리다'.", "탈박": "'탈바닥'의 준말.", "탈박거리다": "'탈바닥거리다'의 준말.", "탈박대다": "'탈바닥대다'의 준말.", "탈박이다": "손이나 물건 따위의 납작한 면으로 얕은 물 따위를 가볍게 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탈박탈박": "'탈바닥탈바닥'의 준말.", "탈박탈박하다": "'탈바닥탈바닥하다'의 준말.", "탈박하다": "'탈바닥하다'의 준말.", "탈방": "'탈바당'의 준말.", "탈방거리다": "'탈바당거리다'의 준말.", "탈방대다": "'탈바당대다'의 준말.", "탈방이다": "납작한 물건 따위가 얕은 물 위에 떨어져 가볍게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탈싹거리다": "작은 몸집이 갑자기 힘없이 주저앉거나 쓰러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탈싹대다": "'탈싹거리다'.", "탈카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카닥대다": "'탈카닥거리다'.", "탈카당":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탈카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카당대다": "'탈카당거리다'.", "탈칵": "'탈카닥'의 준말.", "탈칵거리다": "'탈카닥거리다'의 준말.", "탈칵대다": "'탈카닥대다'의 준말.", "탈칵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탈칵탈칵": "탈카닥탈카닥의 준말.", "탈캉": "'탈카당'의 준말.", "탈캉거리다": "'탈카당거리다'의 준말.", "탈캉대다": "'탈카당대다'의 준말.", "탈캉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탈캉탈캉하다": "'탈카당탈카당하다'의 준말.", "탈탈거리다": "나른한 걸음걸이로 자꾸 걷다.", "탈탈대다": "'탈탈거리다'.", "탈파닥": "손이나 물건 따위의 납작한 면으로 얕은 물 따위를 가볍게 치는 소리.", "탈파닥거리다": "손이나 물건 따위의 납작한 면으로 얕은 물을 가볍게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탈파닥대다": "'탈파닥거리다'.", "거꾸러뜨리다": "거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게 하다.", "거꾸러트리다": "'거꾸러뜨리다'.", "거드럭": "'거드럭거리다'의 어근.", "거드럭거리다":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거드럭대다": "'거드럭거리다'.", "거든": "'거든하다'의 어근. / '어떤 일이 사실이면', '어떤 일이 사실로 실현되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거든거든히": "'거든거든'.", "거든그뜨리다": "'거든그리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거든그트리다": "'거든그뜨리다'.", "거들": "아랫배를 누르고 허리를 조임으로써 몸매를 날씬하게 하는 여자의 아랫도리 속옷. / '거들거리다'의 어근.", "거들거들": "'거드럭거드럭'의 준말.", "거들거들하다": "'거드럭거드럭하다'의 준말.", "거들거리다": "'거드럭거리다'의 준말.", "거들대다": "'거들거리다'.", "거들먹": "'거들먹거리다'의 어근.", "거들먹거리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거들먹대다": "'거들먹거리다'.", "거들먹이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거듬거듬하다": "흩어져 있거나 널려 있는 것들을 대강 자꾸 모으다.", "거뜬": "'거뜬하다'의 어근.", "거뜬거뜬히": "'거뜬거뜬'.", "거머멀쑥": "'거머멀쑥하다'의 어근.", "거머무트름": "'거머무트름하다'의 어근.", "거머무트름하다": "얼굴이 거무스름하고 투실투실하다.", "거머번드르": "'거머번드르하다'의 어근.", "거머번지르": "'거머번지르하다'의 어근.", "거머번질": "'거머번질하다'의 어근.", "거머번질하다": "'거머번지르하다'의 준말.", "거무트름": "'거무트름하다'의 어근.", "거무트름하다": "'거머무트름하다'의 준말.", "거무트름히": "'거머무트름히'의 준말.", "거물거리다":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움직이다.", "거물대다": "'거물거리다'.", "거볍다": "무게가 적다.", "거분": "'거분하다'의 어근.", "거분거분히": "'거분거분'.", "거분하다": "들기 좋을 정도로 거볍다.", "거불": "'거불거리다'의 어근.", "거불거리다": "거볍게 자꾸 흔들려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거불대다": "'거불거리다'.", "거붓": "'거붓하다'의 어근.", "거붓하다": "조금 거벼운 듯하다.", "거뿐": "'거뿐하다'의 어근.", "거뿐하다": "들기 좋을 정도로 거볍다.", "거뿟": "'거뿟하다'의 어근.", "거시시": "'거시시하다'의 어근.", "거짓부렁": "'거짓말'의 속된 말.", "거짓부렁이": "'거짓말'의 속된 말.", "거짓불": "'거짓부리'의 준말.", "거치적": "'거치적거리다'의 어근.", "거치적거리다": "거추장스럽게 자꾸 여기저기 거치거나 닿다.", "거치적거치적": "거추장스럽게 여기저기 자꾸 거치거나 닿는 모양.", "거치적대다": "'거치적거리다'.", "거칠": "'거칠하다'의 어근.", "거칠하다": "여위거나 메말라 살갗이나 털이 윤기가 없고 거칠다.", "거칫": "'거칫거리다'의 어근. / '거칫하다'의 어근.", "거칫거리다": "살갗 따위에 자꾸 닿아 걸리다.", "거칫거칫": "'거칫거칫하다'의 어근.", "거칫대다": "'거칫거리다'.", "거칫하다": "살갗이나 털 따위가 여위거나 메말라 윤기가 없이 거칠다.", "거푼": "'거푼거리다'의 어근.", "거푼거리다":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려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거푼대다": "'거푼거리다'.", "거풀": "'거풀거리다'의 어근.", "거풀거리다":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려 자꾸 크게 흔들리다.", "거풀거풀":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려 크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거풀대다": "'거풀거리다'.", "거풋": "'거풋거리다'의 어근. / '거풋하다'의 어근.", "거풋거리다":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 따위에 떠들려 가볍고 빠르게 자꾸 움직이다.", "거풋대다": "'거풋거리다'.", "물긋": "'물긋하다'의 어근.", "물긋물긋": "죽이나 풀 따위가 매우 묽은 듯한 모양.", "물끄러미": "우두커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물렁": "'물렁거리다'의 어근.", "물렁거리다":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이들이들하게 부드럽고 무른 느낌이 들다.", "물렁대다": "'물렁거리다'.", "물씬거리다": "잘 익거나 물러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연하고 물렁한 느낌이 들다.", "물씬대다": "'물씬거리다'.", "물쩡": "'물쩡하다'의 어근.", "물쩡물쩡": "'물쩡물쩡하다'의 어근.", "물컹": "'물컹거리다'의 어근.", "물컹거리다":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물렁한 느낌이 들다.", "물컹대다": "'물컹거리다'.", "물큰": "냄새 따위가 한꺼번에 확 풍기는 모양.", "물큰물큰": "냄새 따위가 자꾸 심하게 풍기는 모양.", "묽수그레하다": "'묽스그레하다'의 잘못 표기.", "묽숙": "'묽숙하다'의 어근.", "묽스그레": "'묽스그레하다'의 어근.", "늘름거리다": "불길이 밖으로 자꾸 재빠르게 나왔다 들어갔다 하다.", "늘름대다": "'늘름거리다'.", "늘썽": "'늘썽하다'의 어근.", "늘썽늘썽": "천, 대나무 따위의 짜임새나 엮음새가 여럿이 다 또는 매우 설핏한 모양.", "늘씬": "'늘씬하다'의 어근.", "늘씬하다": "('늘씬하게' 꼴로 '때리다', '맞다' 따위의 동사와 함께 쓰여)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축 늘어져 있다. / 몸이 가늘고 키가 커서 맵시가 있다.", "늘쩍지근": "'늘쩍지근하다'의 어근.", "늘쩡": "'늘쩡거리다'의 어근.", "늘쩡거리다": "느른한 태도로 쉬엄쉬엄 느리게 행동하다.", "늘쩡대다": "'늘쩡거리다'.", "늘쩡이다": "느른한 태도로 느리게 행동하다.", "늘컹": "'늘컹거리다'의 어근.", "늘컹거리다": "너무 물러서 자꾸 늘어지게 되다.", "늘컹대다": "'늘컹거리다'.", "늘컹하다": "너무 물러서 늘어지게 되다. / 너무 물러서 늘어질 듯하다.", "늘큰거리다": "꽤 물러서 자꾸 늘어지게 되다.", "늘큰늘큰": "꽤 물러져 자꾸 늘어지는 모양.", "늘큰늘큰하다": "꽤 물러서 자꾸 늘어지다. / 꽤 물러서 자꾸 늘어지게 되는.", "늘큰대다": "'늘큰거리다'.", "늠실": "'늠실거리다'의 어근.", "늠실거리다": "물결 따위가 자꾸 부드럽게 움직이다.", "늠실대다": "'늠실거리다'.", "능글": "'능글거리다'의 어근.", "능글거리다": "음흉하고 능청스럽게 굴다.", "능글대다": "'능글거리다'.", "능글차다": "매우 음흉하고 능청스럽다.", "능청": "속으로는 엉큼한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는 천연스럽게 행동하는 태도. / '능청거리다'의 어근.", "능청거리다": "속으로는 엉큼한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는 자꾸 천연스럽게 행동하다. / 가늘고 긴 막대기나 줄 따위가 탄력 있게 자꾸 흔들리다.", "능청대다": "'능청거리다'(속으로는 엉큼한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는 자꾸 천연스럽게 행동하다). / '능청거리다'(가늘고 긴 막대기나 줄 따위가 탄력 있게 자꾸 흔들리다).", "닁큼": "머뭇거리지 않고 단번에 빨리.", "뉘엿": "'뉘엿거리다'의 어근.", "뉘엿거리다": "해가 곧 지려고 산이나 지평선 너머로 조금씩 넘어가다.", "뉘엿대다": "'뉘엿거리다'.", "느근": "'느근거리다'의 어근.", "느근거리다": "가늘고 긴 물건이 부드럽고 탄력 있게 자꾸 움직이다.", "느근대다": "'느근거리다'.", "느글": "'느글거리다'의 어근.", "느글거리다": "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곧 게울 듯이 속이 자꾸 메스껍고 느끼해지다.", "느글대다": "'느글거리다'.", "느긋": "'느긋거리다'의 어근. / '느긋하다'의 어근.", "느긋거리다": "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속이 자꾸 부글거리다.", "느긋대다": "'느긋거리다'.", "느른": "'느른하다'의 어근.", "느릿하다": "말이나 하는 짓이 느리다.", "느물": "'느물거리다'의 어근.", "느물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자꾸 능글맞게 하다.", "느물대다": "'느물거리다'.", "느슨": "'느슨하다'의 어근.", "느슨하다": "잡아맨 끈이나 줄 따위가 늘어져 헐겁다.", "느실": "'느실거리다'의 어근.", "느실거리다": "느릿느릿 걷거나 움직이다.", "느실대다": "'느실거리다'.", "느직": "'느직하다'의 어근.", "든지":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여러 가지 사실을 늘어놓고서 그 가운데 하나를 선택적으로 말하는 뜻을 가진 어미. / (받침 없는 체언이나 부사어, 또는 종결 어미 '-다, -ㄴ다, -는다, -라' 따위의 뒤에 붙어) 어느 것이 선택되어도 차이가 없는 둘 이상의 일을 나열함을 나타내는 보조사.", "이든지": "받침을 가진 명사나 대명사에 붙여서 여러 가지 사실을 늘어놓고서 그 가운데 하나를 선택적으로 말하는 뜻을 가진 보조사.", "던지": "동사나 형용사의 어간에 붙여서 '던지'가 붙은 절은 확정되지 않은 조건을 가진 종속절이 되어 '던지' 뒤에 오는 주절의 사실 관계를 추측하여 밝히는 역할을 하는 어미.", "표현주의": "20세기초에 일어난 미술의 한 양식을 가리키는 말. 일반적으로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감정을 작품속에 반영시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근검": "'근검하다'의 어근.", "근근": "'근근이'. / '근근하다'의 어근.", "근대": "(식물) 학명: Beta vulgaris subsp. cicla 명아줏과의 두해살이풀. 채소로서 재배하며 첫해에는 밖에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에 꽃을 피우며 여름철에 수확하게 된다. 종류에 따라서 잎과 줄기의 색은 다양하다.시금치 모양의 약 30센티미터 정도 크기의 길쭉하고 넓은 잎과 줄기는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식용한다. 그러나 당분이 다소 포함된 뿌리는 먹지 않는다. / '그네'의 경상도 사투리. / 말하는 시점으로부터 많이 떨어지지 않은 지난 시대. 대개 현대를 기준으로 하는 시대 구분에서 현대 바로 이전 약 1세기를 이른다. 서양 역사에서는 넓게는 중세 시대 이후에서 현대 이전까지 (16세기 - 19세기), 짧게는 흔히 산업혁명이 일어난 시대 18세기 말에서 19세기를 근대로 잡는다. 이와는 달리 한국에서는 봉건 왕조에서 현대로 넘어오는 과정이 대단히 짧았기 때문에 19세기 말에서 대한제국이 없어진 1910년까지를 근대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근면": "매우 성실하고 일하는 것에 충실한 것.", "근면하다": "꾸준하고 부지런하다.", "근방": "근처.", "근사하다": "(수량, 정도) 거의 비슷하다. / 보기에 좋다. 아주 그럴듯하다.", "근사": "벼슬아치가 맡은 일에 부지런히 힘씀. / 직장에 적을 두고 직무에 종사함. / '근사하다'의 어근.", "근세": "'근세하다'의 어근.", "근실": "'근실거리다'의 어근. / '근실하다'의 어근.", "근실하다": "부지런하고 진실하다.", "근엄": "'근엄하다'의 어근.", "근엄하다": "점잖고 엄숙하다.", "근행": "(불교)", "근호": "거듭제곱근을 나타내는 기호.", "안가": "임금이 세상을 떠남.", "안광": "눈의 정기.", "분해": "여러 부분이 결합되어 이루어진 것을 그 낱낱으로 나눔.", "분화하다": "분잡하고 화려하다.", "분화": "'분화하다'의 어근.", "불가하다": "옳지 아니하다.", "섬려": "'섬려하다'의 어근.", "섬섬": "번쩍이는 모양. / '섬섬하다'의 어근.", "섬섬하다": "빛 따위가 번쩍이다. / 가냘프고 여리다.", "당구": "천을 깐 테이블 위에 공을 올려놓고 긴 막대기로 공을 쳐서 승부를 겨루는 경기.", "당권": "정당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권력.", "당래": "혹은. 또는 만약에. / '당래하다'의 어근.", "당래하다": "틀림없이 닥쳐오다.", "당번": "어떤 일을 책임지고 돌보는 차례가 됨. 또는 그 차례가 된 사람.", "당선": "선거 등에서 다른 후보를 누르고 이김.", "당세": "바로 그 시대. 또는 바로 그 세상. / 바로 이 시대. 또는 바로 이 세상.", "당연": "그렇게 해야 하는 것. / 실망하여 의욕을 잃은 모양. / '당연하다'의 어근.", "당우": "중국 고대의 임금인 도당씨(陶唐氏) 요(堯)와 유우씨(有虞氏) 순(舜)을 아울러 이르는 말. 중국 역사에서 이상적인 태평 시대로 꼽힌다.", "당의": "여성용 한복 중 하나. 저고리 위에 껴입는다. / 한 정당에서 통일적으로 내새운 의견.", "당조": "중국 당나라의 조정. 또는 당나라 왕조.", "당초": "(학명: Capsicum annuum) 가짓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둥글고 끝이 뾰족하다. 여름에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씩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이다. 잎과 열매를 식용한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온대, 열대에서 널리 재배된다.", "당호": "(불교)", "망국":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 / 나라를 망하게 함.", "망인": "죽은 사람.", "망자": "'망인'.", "망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조상의 무덤이 있는 쪽을 향하여 지내는 제사. / 고려ㆍ조선 시대에, 매달 음력 보름에 종묘(宗廟)에서 지내던 제사. / 가뭄이 심할 때 북교(北郊)에 나가서 악(嶽), 해(海), 독(瀆), 명산(名山), 대천(大川) 따위의 19 신위(神位)에게 비를 내려 달라고 빌던 제사.", "망초": "(한의학)", "망측": "'망측하다'의 어근.", "예각": "직각보다 작은 각.", "예궐": "대궐 안으로 들어감.", "예기": "때릴 듯한 기세로 나무라거나 화가 났을 때 내는 소리. 주로 나이가 비슷한 사람이나 아랫사람에게 쓴다. ‘예끼’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관기(官妓)로 지원하여 새로 들어온 기생. / 날카롭고 굳세며 적극적인 기세. / 끝이 뾰족하거나 날이 예리한 물건. / 굳세고 날쌘 기병. / 앞으로 닥쳐올 일에 대하여 미리 생각하고 기다림. /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한나라 무제 때에 하간(河間)의 헌왕이 공자와 그 후학들이 지은 131편의 책을 모아 정리한 뒤에 선제 때 유향(劉向)이 214편으로 엮었다. 후에 대덕(戴德)이 85편으로 엮은 대대례(大戴禮)와 대성(戴聖)이 49편으로 줄인 소대례(小戴禮)가 있다. 의례의 해설 및 음악ㆍ정치ㆍ학문에 걸쳐 예의 근본 정신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49권.", "예리": "'예리하다'의 어근.", "예리하다": "관찰이나 판단이 정확하고 날카롭다.", "예모": "예복을 입을 때 격식에 맞추어 쓰는 모자. /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적인 것.", "예문": "임금이 물음.", "예민": "'예민하다'의 어근.", "예민하다": "무엇인가를 느끼는 능력이나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고 뛰어나다.", "예배": "신에게 기도를 하거나 비는 것.", "예배하다": "(종교) 신과 같은 절대자를 받드는 의식을 치르다.", "예사": "보통 있는 일.", "예속": "사람이나 단체에 강제로 소속되어 있다 / 예의범절에 관한 풍속.", "예악": "'예악하다'의 어근.", "예약되다": "무엇을 얻기 위해 미리 약속되다.", "예인": "끌어서 당김. / 날카로운 칼날. / '종' / 여러 가지 기예를 닦아 남에게 보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배우, 만담가, 곡마사와 같은 사람을 이른다.", "예제": "여기와 저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여기와 저기의 구별.", "예탁": "'예탁하다'의 어근.", "예탁하다": "더럽고 흐리다.", "예판": "‘예조 판서’를 줄여 이르는 말.", "예하": "(불교)", "갑오징어": "갑오징어과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몸 속엔 뼈라고 불리우는 것이 들어있으나, 석회질이며 뼈는 아니다.", "디스크자키":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이나 디스코텍 또는 음악 카페에서 청취자로부터 음악 신청을 받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음악을 골라서 들려주면서 음악 사이사이에 여담을 하는 사람.", "디제이":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이나 디스코텍 또는 음악 카페에서 청취자로부터 음악 신청을 받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음악을 골라서 들려주면서 음악 사이사이에 여담을 하는 사람.", "레코드판": "검은색의 둥근 합성수지 판 위에 음의 높낮이를 새긴 미세한 줄을 침이 따라갈 때 일어나는 떨림을 다시 음으로 바꿔서 들을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아날로그 저장 수단.", "산화": "시간이 지나면서 물질이 분자를 잃어버리는 것을 가리키는 말.", "공작석": "수산화 탄화 구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록색을 띄는 것.", "오보에": "목관악기의 일종. 맑고 날카로운 소리를 낸다.", "괴괴하다": "쓸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아주 고요하다. / 정상적이지 않고 별나며 괴상하다", "갈까마귀": "까마귀과의 새. 북아프리카에서 유럽의 대부분 지역, 이란, 인도북서부,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서식한다.", "휘파람": "입으로 내는 높고 가벼운 소리.", "호루라기": "입으로 불어서 경적을 내는 작은 기구.", "앰뷸런스": "사고로 인해 다친 부상자를 실어나르는 차.", "산문":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쓴 글.", "표어": "어떤 목적을 전달하기 위해 간결하게 표현한 어구.", "어깃거리다": "'어깆거리다'의 비표준어.", "어깃어깃": "'어깆어깆'의 비표준어.", "콱콱거리다": "잇따라 세게 박거나 찌르거나 부딪치다.", "콱콱대다": "'콱콱거리다'.", "콸콸거리다": "많은 양의 액체가 급히 쏟아져 흐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콸콸대다": "'콸콸거리다'.", "쾅쾅대다": "'쾅쾅거리다'.", "쿠렁쿠렁": "자루나 봉지 따위에 물건이 꽉 들어차지 아니하여 많이 들썩거리는 모양.", "쿠르릉쿠르릉하다": "(북한어) 몹시 무겁고 굵게 여운을 남기면서 잇따라 울리는 소리가 나다.", "쿠릉": "'쿠르릉' 준말.", "쿠릉거리다": "'쿠르릉거리다' 준말.", "쿠릉대다": "'쿠르릉대다' 준말.", "쿠릉쿠릉": "'쿠르릉쿠르릉' 준말.", "쿠릉쿠릉하다": "'쿠르릉쿠르릉하다' 준말.", "쿠리터분": "'쿠리터분하다'의 어근.", "쿡쿡대다": "'쿡쿡거리다'.", "쿨럭":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몹시 거칠게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 "쿨럭거리다": "슴 속 깊은 곳에서 몹시 거칠게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쿨럭대다": "'쿨럭거리다'.", "쿨렁거리다": "큰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쿨렁대다": "'쿨렁거리다'.", "쿨렁이다": "큰 통이나 병 속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나다.", "쿨룩거리다": "감기나 천식 따위로 가슴 속에서 깊이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쿨룩대다": "'쿨룩거리다'.", "쿨쿨거리다": "물 따위의 액체가 굵은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가 계속 나다. / 곤하게 깊이 자면서 숨을 크게 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쿨쿨대다": "'쿨쿨거리다'(물 따위의 액체가 굵은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가 계속 나다). / '쿨쿨거리다'(곤하게 깊이 자면서 숨을 크게 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탐바당": "'탐방'의 본말.", "탐바당거리다": "'탐방거리다'의 본말.", "탐바당대다": "'탐방대다'의 본말.", "탐바당탐바당": "'탐방탐방'의 본말.", "탐바당하다": "'탐방하다'의 본말.", "탐방거리다": "작고 가벼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탐방대다": "'탐방거리다'.", "탐방탐방":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잇따라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탑삭거리다": "자꾸 왈칵 달려들어 냉큼 물거나 움켜잡다.", "탑삭대다": "'탑삭거리다'.", "탑삭이다": "왈칵 달려들어 냉큼 물거나 움켜잡다.", "탑소록": "'탑소록하다'의 어근.", "탕": "목욕탕이나 온천을 두루 이름. / '목욕'. / 작은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 작은 것이 속이 비어 아무것도 없는 모양. / '국'의 뜻을 더한다. 흔히 일반적인 국에 비해 더 오래 끓여 진하게 우려낸 것을 이른다. / '달여 먹는 약'이라는 뜻을 더한다.", "탕탕": "작은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 작은 것 여럿이 다 속이 비어서 아무것도 없는 모양. / '탕탕하다'의 어근.", "탕탕거리다": "작은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탕탕대다": "'탕탕거리다'.", "터덕": "'터덕거리다'의 어근.", "터덕거리다": "몹시 지치거나 느른하여 힘없이 발을 떼어 놓으며 걷다.", "터덕대다": "'터덕거리다'.", "터덜": "'터덜거리다'의 어근.", "터덜거리다": "지치거나 느른하여 무거운 발걸음으로 힘없이 계속 걷다.", "터덜대다": "'터덜거리다'.", "터드럭": "'터드럭거리다'의 어근.", "터드럭거리다": "먼지가 날 정도로 가만히 두드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터드럭대다": "'터드럭거리다'.", "터드럭터드럭": "먼지가 날 정도로 가만히 자꾸 두드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터드렁거리다": "깨어진 쇠 그릇 따위가 부딪치거나 떨어져 둔하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터드렁대다": "'터드렁거리다'.", "터렁": "'터드렁'의 준말.", "터렁거리다": "'터드렁거리다'의 준말.", "터렁대다": "'터드렁대다'의 준말.", "터렁터렁": "'터드렁터드렁'의 준말.", "터벅": "'터벅거리다'의 어근.", "터벅거리다": "힘없는 걸음으로 느릿느릿 걸어가다.", "터벅대다": "'터벅거리다'.", "터벅터벅": "'터벅터벅하다'의 어근.", "터벅터벅하다": "가루음식 따위가 물기나 진기가 없어 씹기에 조금 퍽퍽하다.", "터벌": "'터벌거리다'의 어근.", "터벌거리다": "힘없는 걸음으로 천천히 걷다.", "터벌대다": "'터벌거리다'.", "터부룩": "'터부룩하다'의 어근.", "터분": "'터분하다'의 어근.", "터울": "'터울거리다'의 어근.", "터울거리다": "어떤 일을 이루려고 애를 몹시 쓰다.", "터울대다": "'터울거리다'.", "파닥": "작은 새가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파드닥": "작은 새가 힘차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파드닥거리다": "작은 새가 잇따라 힘차게 날개를 치다.", "파드닥대다": "'파드닥거리다'.", "파드득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거세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파드득대다": "'파드득거리다'.", "파득": "'파드득'의 준말.", "파득거리다": "'파드득거리다'의 준말.", "파득대다": "'파드득대다'의 준말.", "파득파득": "'파드득파드득'의 준말.", "파득하다": "'파드득하다'의 준말.", "파들": "'파들거리다'의 어근.", "파들대다": "'파들거리다'.", "파들짝": "갑자기 몸을 탄력 있게 움직일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파들짝거리다": "갑자기 몸을 탄력 있게 자꾸 움직이다.", "파들짝대다": "'파들짝거리다'.", "파딱": "작은 새가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파딱거리다": "작은 새가 잇따라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다.", "파딱대다": "'파딱거리다'.", "파딱이다": "작은 새가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다.", "파뜩": "어떤 생각이 갑자기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모양.", "파사삭거리다": "'파삭거리다'의 본말.", "파사삭대다": "'파삭대다'의 본말.", "파삭거리다":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파삭대다": "'파삭거리다'.", "팍삭": "힘없이 가볍게 주저앉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팍삭팍삭하다": "아주 부서지기 쉽게 메마르고 연하다.", "팍신": "'팍신하다'의 어근.", "판둥": "'판둥거리다'의 어근.", "판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 "판둥대다": "'판둥거리다'.", "판들": "'판들거리다'의 어근.", "판들거리다": "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 "판들대다": "'판들거리다'.", "판판": "전혀. 또는 아주 완전히. / '판판하다'의 어근.", "퍼덕거리다": "큰 새가 잇따라 가볍고 크게 날개를 치다.", "퍼덕대다": "'퍼덕거리다'.", "퍼덕이다": "큰 새가 가볍고 크게 날개를 치다.", "퍼드덕": "큰 새가 매우 힘차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퍼드덕거리다": "큰 새가 잇따라 매우 힘차게 날개를 치다.", "퍼드덕대다": "'퍼드덕거리다'.", "퍼드득": "'퍼드덕'의 북한말", "퍼드득거리다": "'퍼드덕거리다'의 북한말", "퍼드득대다": "'퍼드덕대다'의 북한말", "퍼드득퍼드득": "'퍼드덕퍼드득'의 북한말", "퍼드득퍼드득하다": "'퍼드덕퍼드득하다'의 북한말", "퍼드득하다": "'퍼드덕하다'의 북한말", "퍼들": "'퍼들거리다'의 어근.", "퍼들거리다": "자꾸 몸을 크게 버르르 떨다.", "퍼들대다": "'퍼들거리다'.", "퍼떡": "큰 새가 가볍고 크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퍼떡거리다": "큰 새가 잇따라 가볍고 크게 날개를 치다.", "퍼떡대다": "'퍼덕거리다'.", "퍼떡이다": "큰 새가 가볍고 크게 날개를 치다.", "퍼르르": "많은 양의 액체가 거볍게 끓어오를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퍼서석": "'퍼석'의 본말.", "퍼서석거리다": "'퍼석거리다'의 본말.", "퍼서석대다": "'퍼석대다'의 본말.", "퍼석":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퍼석거리다":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퍼석대다": "'퍼석거리다'.", "어금버금": "'어금버금하다'의 어근.", "어금지금": "'어금지금하다'의 어근.", "어긋": "'어긋하다'의 어근.", "어기뚱": "'어기뚱거리다'의 어근.", "어기뚱거리다": "키가 큰 사람이 몸을 좌우로 둔하게 움직이며 느리게 걷다.", "어기뚱대다": "'어기뚱거리다'.", "어기적": "'어기적거리다'(팔다리를 부자연스럽고 크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어근. / '어기적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가득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어근.", "어기죽": "'어기죽거리다'의 어근.", "어깆": "'어깆거리다'(팔다리를 부자연스럽고 크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어근. / '어깆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가득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어근.", "어깆거리다": "'어기적거리다'(팔다리를 부자연스럽고 크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의 준말. / '어기적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가득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의 준말.", "어깆대다": "'어깆거리다'(팔다리를 부자연스럽고 크게 움직이며 천천히 걷다). / '어깆거리다'(음식 따위를 입 안에 가득 넣고 천천히 씹어 먹다).", "어깆어깆": "'어기적어기적'의 준말.", "어둑": "'어둑하다'의 어근.", "어득": "'어득하다'의 어근.", "어뜩": "'어뜩하다'의 어근.", "어령칙": "'어령칙하다'의 어근.", "어룩더룩": "'어루룩더루룩'의 준말.", "어름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똑똑하게 분명히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 "어름대다": "'어름거리다'.", "어름적": "'어름적거리다'의 어근.", "어름적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똑똑하게 분명히 하지 못하고 몹시 우물쭈물하다.", "어름적대다": "'어름적거리다'.", "어리떨떨": "'어리떨떨하다'의 어근.", "어리떨떨하다": "'얼떨떨하다'의 본말.", "어리멍텅하다": "'흐리멍덩하다'의 경상도 사투리.", "어리빙빙": "'어리빙빙하다'의 어근.", "어리뻥뻥": "'어리뻥뻥하다'의 어근.", "어리삥삥": "'어리삥삥하다'의 어근.", "어리숭": "'어리숭하다'의 어근.", "어리숭하다": "'얼쑹하다'.", "어리어리": "'어리어리하다'의 어근.", "어릿": "'어릿거리다'의 어근. / '어릿하다'의 어근.", "어릿거리다": "어렴풋하게 자꾸 눈앞에 어려 오다.", "어릿대다": "'어릿거리다'.", "어물거리다": "보일 듯 말 듯 하게 조금씩 자꾸 움직이다.", "어물대다": "'어물거리다'.", "어물쩍거리다": "꾀를 부리느라고 말이나 행동을 자꾸 일부러 분명하게 하지 아니하고 적당히 살짝 넘기다.", "어물쩍대다": "'어물쩍거리다'.", "어물쩍이다": "꾀를 부리느라고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분명하게 하지 아니하다.", "어빡저빡": "'어빡자빡'의 비표준어.", "어서석": "'어석'의 본말.", "어서석거리다": "'어석거리다'의 본말.", "어서석대다": "'어석대다'의 본말.", "어서석하다": "'어석하다'의 본말.", "어석":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부드럽게 베어 물 때 나는 소리.", "어석거리다":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부드럽게 베어 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어석대다": "'어석거리다'.", "어성버성": "'어성버성하다'의 어근.", "어슬": "'어슬하다'의 어근.", "어슷거리다": "힘없이 천천히 거닐다.", "어슷대다": "'어슷거리다'.", "어썩거리다": "연하고 싱싱한 과실이나 채소 따위를 부드럽게 베어 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어썩대다": "'어썩거리다'.", "어씃하다": "마음이 호탕하며 의협심이 강하다.", "어웅": "'어웅하다'의 어근.", "어웅하다": "굴이나 구멍 따위가 쑥 우므러져 들어가 있다.", "어적":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단번에 부스러뜨릴 때 나는 소리.", "어적거리다":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단번에 부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어적대다": "'어적거리다'.", "어적이다":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단번에 부스러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어질": "'어질하다'의 어근.", "어쩍거리다":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단번에 부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어쩍대다": "'어쩍거리다'.", "어찔": "'어찔하다'의 어근.", "어청": "'어청거리다'의 어근.", "어청거리다": "키가 큰 사람이나 짐승이 이리저리 천천히 걷다.", "어청대다": "'어청거리다'.", "어치렁": "'어치렁거리다'의 어근.", "어치렁거리다": "키가 조금 큰 사람이 힘없이 몸을 조금 흔들며 자꾸 천천히 걷다.", "어치렁대다": "'어치렁거리다'.", "어치정": "'어치정거리다'의 어근.", "어치정거리다": "키가 조금 큰 사람이 기운이 없이 자꾸 느리게 걷다.", "어치정대다": "'어치정거리다'.", "어칠": "'어칠거리다'의 어근.", "어칠거리다": "'어치렁거리다'의 준말.", "어칠대다": "'어치렁대다'의 준말.", "어칠어칠": "'어치렁어치렁'의 준말.", "어칠어칠하다": "'어치렁어치렁하다'의 준말.", "어흥": "호랑이가 우는 소리.", "에기":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내는 소리.", "에크": "놀랐을 때 하는 말.", "에헤": "가소로움을 느낄 때 내는 소리.", "엑": "에기의 준말. / 놀랐을 때 내는 소리.", "엥": "뉘우치거나, 당황하거나, 의견이 다를때 나오는 소리. / '라고'의 제주 방언.", "갤갤": "'골골'의 비표준어. 한국어 일상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의적 발음으로 생긴 말. / '골골'의 북한에서 더러 쓰는 표기.", "갤갤하다": "아프거나 불편하여 기운이 없다.", "갤러빠지다": "'개을러빠지다'의 준말.", "갤리": "'개을리'의 준말", "갭직": "'갭직하다'의 어근.", "갸름": "'갸름하다'의 어근.", "갸릉갸릉": "목구멍에 가래가 조금씩 자꾸 걸리는 소리.", "갸우듬": "'갸우듬하다'의 어근.", "갸우뚱거리다": "물체가 자꾸 이쪽저쪽으로 갸울어지며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갸우뚱대다": "'갸우뚱거리다'.", "갸울어뜨리다": "갸울어지게 하다.", "갸울어트리다": "'갸울어뜨리다'.", "갸웃이": "'갸웃'.", "걀걀거리다": "암탉이나 갈매기 따위가 내는 소리가 자꾸 나다.", "걀걀대다": "'걀걀거리다'.", "걀쭉": "'걀쭉하다'의 어근.", "걀쯔막": "'걀쯔막하다'의 어근.", "걀쯤": "'걀쯤하다'의 어근.", "걀쯤하다": "상당히 갸름하다.", "걀찍": "'걀찍하다'의 어근.", "처깔": "'처깔하다'의 어근.", "처깔하다": "문을 아주 굳게 닫아 잠가 두다.", "처덕": "'처덕거리다'의 어근.", "처덕거리다": "빨랫방망이로 빨래를 세게 두드려 소리를 내다.", "처덕대다": "'처덕거리다'.", "처렁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처렁대다": "'처렁거리다'.", "처르렁거리다": "넓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처르렁대다": "'처르렁거리다'.", "처절썩처절썩": "(북한어) 파도나 물 따위가 단단한 물체에 매우 세게 잇따라 부딪칠 때 자꾸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찡그러뜨리다": "얼굴의 근육이나 눈살을 몹시 찌그러지게 하다.", "찡그러트리다": "'찡그러뜨리다'.", "찡긋거리다": "눈이나 코를 약간씩 자꾸 찡그리다.", "찡긋대다": "'찡긋거리다'.", "찡끗거리다": "눈이나 코를 약간씩 자꾸 찡그리다.", "찡끗대다": "'찡끗거리다'.", "찡끗찡끗하다": "눈이나 코를 자꾸 약간씩 찡그리다. '찡긋찡긋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찡얼": "'찡얼거리다'의 어근.", "찡찡": "'찡찡하다'의 어근.", "찡찡거리다":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계속해서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다.", "찡찡대다": "'찡찡거리다'.", "고도리": "고등어의 새끼. / (역사) 포도청에서 사람 목 졸라 죽이는 일을 하던 사람. / 고스톱의 약. / '고스톱'.", "장화": "다리를 감싸기 위해 부분이 길게 되어 있는 신발.", "꾸란": "이슬람교의 경전.", "돈끽": "한꺼번에 마음껏 많이 먹음.", "돈수": "『역사』 구배(九拜)의 하나. 머리가 땅에 닿도록 하는 절이다. /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상대편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쓰는 말.", "돈오": "일순간에 무언가를 깨달음.", "돈후": "'돈후하다'의 어근.", "돌격하다": "적을 향해 먼저 공격을 하다.", "돌연": "예기치 못한 사이에 급하게.", "돌연히": "'돌연'.", "돌올": "'돌올하다'의 어근.", "돌파": "쳐서 깨뜨려 뚫고 나아감.", "독단": "남과 상의하지 않고 혼자서 판단하거나 결정함.", "독락": "혼자서 즐김.", "독살하다": "독을 사용해서 상대방을 해치다.", "독서하다": "혼자 살다. / 책을 읽다.", "독성": "독이 있는 성질.", "독소": "생물에서 생성되는 강한 독성 물질. / 해로운 요소.", "독실": "'독실하다'의 어근.", "독실하다": "믿음이 두텁고 성실하다.", "독아": "뿌리에 독샘이 있어서 물 때 독을 뿜는 이. / 남을 해치려는 악랄한 수단.", "독약": "생물을 죽일 정도의 독을 지닌 약.", "독전": "'독단'.", "독지": "'독지하다'의 어근.", "독창": "주로 성악에서, 혼자서 노래를 부름. 또는 그 노래를 가리킨다. / 다른 것을 모방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만들어 내거나 생각해 냄. / 독기가 있는 악성 종기나 큰 부스럼.", "독초": "독이 있는 풀.", "독촉하다": "무엇을 빨리하도록 조르다.", "독파": "많은 분량의 책이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음", "독파하다": "많은 분량의 책이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다.", "독해": "독이 주는 해로움 / 심한 피해, 또는 커다란 재앙 / 독으로 남을 죽임 / 혼자서만 입는 해 /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함", "독해하다": "독으로 남을 죽이다. /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다.", "독행": "혼자서 길을 감. / 남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일을 함. / 세속에 따르지 아니하고 높은 지조를 가지고 혼자 나아감.", "독호": "'독호하다'의 어근.", "명관": "조선 시대에, 전시(殿試)를 주재하도록 임금이 친히 임명하던 시험관.", "명교":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를 가르침. 또는 그런 가르침. / ‘유교’를 달리 이르는 말.", "명령하다": "명령이나 지시를 내리다.", "명명": "이름을 붙이는 것. / '명명하다'의 어근.", "명문": "글로 명백히 기록된 문구. 또는 그런 조문(條文). / 사리가 명백하고 뜻이 분명한 글.", "명민": "'명민하다'의 어근.", "명백": "'명백하다'의 어근.", "명백히": "확실한 생각이나 기준에 따라서.", "명백하다": "의심할 바 없이 아주 뚜렷하다.", "명산": "이름난 산. / 명산물.", "명석": "'명석하다'의 어근.", "명석하다": "생각이나 판단력이 분명하고 똑똑하다.", "명성": "사람들에게 받는 평가로 이루어진 사람들의 입소문 / 매우 밝은 별.", "명승": "경치가 훌륭하고 아름다운 곳.", "명실": "'무명실'.", "명암": "'명암하다'의 어근.", "명자": "널리 알려진 이름. / 세상에서 소문난 평판. / 사람의 이름 글자.", "명정": "'명정하다'의 어근.", "명주": "(지명)", "움씰거리다": "깜짝 놀라서 잇따라 몸이 뒤로 움츠러들다. 또는 몸을 뒤로 움츠리다.", "명철": "'명철하다'의 어근.", "명쾌": "'명쾌하다'의 어근.", "식고": "(역사)", "식념": "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 "식록": "벼슬아치에게 일 년 또는 계절 단위로 나누어 주던 금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쌀, 보리, 명주, 베, 돈 따위이다.", "식리": "재산을 불리어 이익을 냄.", "식언하다": "구두로 했던 약속을 어기다.", "식자": "글이나 글자를 앎. 또는 그런 지식.", "식재": "'식산'.", "변괴": "이상야릇한 일이나 재변.", "변기": "화장실에서 직접 서거나 앉아서 용변을 보는 기구.", "변난": "트집을 잡아서 비난함. / 옳고 그름을 따져 변론함.", "변덕": "이랬다저랬다 잘 변하는 태도나 성질.", "변론하다":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밝히다.", "변매": "돈으로 쓰려고 환곡(還穀)을 타다가 팔던 일.", "변별": "사물의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 또는 이러한 구별을 가리는 것.", "변상": "손해가 일어났을 때 돈으로 갚는 것.", "변심하다": "마음이 변하다.", "변압": "압력을 바꿈. 주로 전압을 가리킨다.", "변역": "함수에서, 변수가 변할 수 있는 값의 범위.", "변위": "(물리) 위치 변화를 나타내는 벡터양.", "변이하다": "같은 종에서 성별, 나이와 관계없이 모양과 성질이 다른 개체가 존재하다. 외부 요인의 작용에 의해서 환경 변이 하는 일, 유전자의 변화에 의해서 돌연변이하는 일이 있다.", "변주": "한 번 나타난 소재가 반복할 때 어떤 변화를 가하여 연주하는 것.", "변태": "형태가 달라짐. / 변태성욕의 준말.", "변한":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서남 지방에 십여 개의 소국으로 이루어진 삼한 중 한 나라.", "변혁": "어떤 것을 혁신적으로 바꾸게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변호하다": "상대방의 편에 서서 대변인이 되다.", "변환": "달라져서 바뀜. 또는 다르게 하여 바꿈.", "사중삭":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사진사": "사진을 찍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사진술": "카메라로 상을 기록하는 과정.", "사축서": "조선 시대에, 잡축(雜畜)을 기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예빈시(禮賓寺)의 한 분장(分掌)인 분예빈시를 독립시킨 것으로, 영조 때 호조(戶曹)에 예속시켰다.", "사향낭": "사향샘", "사홍서원": "모든 보살의 네 가지 큰 서원. 모든 중생을 제도하고, 모든 번뇌를 끊고, 모든 가르침을 배우고, 불도를 이루는 것이다.", "사회개발":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것.", "사회의지": "통일적으로 조직된 사회 일반의 의지.", "시너지": "여럿의 힘을 함께 보탬. (비유) 여럿의 서로 다른 집단이 협동할 때, 또는 여러 일들을 함께 처리할 때 얻어지리라 기대되는 유익성.", "전방위": "모든 방향.", "비겁": "'비겁하다'의 어근.", "목격자": "어떤 사건을 목격한 사람.", "유의파고": "특정 시간 주기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파고 중 높은 순서로 3분의 1 안에 드는 파고의 평균 높이.", "헝클다": "실이나 줄 따위의 가늘고 긴 물건을 풀기 힘들 정도로 몹시 얽히게 하다.", "헝클어뜨리다": "실이나 줄 따위의 가늘고 긴 물건을 풀기 힘들 정도로 몹시 얽어 놓다.", "헝클어트리다": "'헝클어뜨리다'.", "후비적": "'후비적거리다'의 어근.", "후비적거리다": "틈이나 구멍 속을 자꾸 함부로 긁거나 돌려 파내다.", "후비적대다": "'후비적거리다'.", "후빗": "'후빗거리다'의 어근.", "후빗거리다": "깊고 넓은 틈이나 구멍 속을 조금씩 자꾸 긁거나 돌려 파내다.", "후빗대다": "'후빗거리다'.", "재갈": "말을 부리기 위하여 아가리에 가로 물리는 가느다란 막대. / 소리를 내거나 말을 하지 못하게 사람의 입을 물리게 하는 물건. / '재갈거리다'의 어근.", "재갈거리다":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재갈대다": "'재갈거리다'", "재갈이다": "나직한 소리로 약간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재갈하다":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이야기하여 시끄럽다.", "재까닥": "어떤 일을 시원스럽게 빨리 해치우는 모양. /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빨리 맞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재까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빨리 맞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재까닥대다": "'재까닥거리다'.", "재깍": "'재까닥'(어떤 일을 시원스럽게 빨리 해치우는 모양)의 준말. / '재까닥'(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빨리 맞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의 준말.", "재깍거리다": "'재까닥거리다'의 준말.", "재깍대다": "'재까닥대다'의 준말.", "재깔": "'재깔거리다'의 어근.", "재깔거리다":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재깔대다": "'재깔거리다'.", "재깔하다":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 나직한 소리로 조금 떠들썩하게 이야기하여 시끄럽다.", "재자": "'재자거리다'의 어근.", "재자거리다": "자꾸 가볍게 지저귀다.", "재자대다": "'재자거리다'.", "재잘": "'재잘거리다'의 어근.", "재잘거리다": "낮고 빠른 목소리로 자꾸 재깔이다.", "재잘대다": "'재잘거리다'.", "재재": "조금 수다스럽게 재잘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재재거리다": "조금 수다스럽게 자꾸 재잘거리다.", "재재대다": "'재재거리다'.", "애리애리": "'애리애리하다'의 어근.", "앵": "모기나 벌 따위가 빨리 날아갈 때 나는 소리. / 토라져 짜증을 내는 모양. / 홱 틀려 돌아가는 모양.", "앵앵거리다": "모기나 벌 따위가 빨리 날아다니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앵앵대다": "'앵앵거리다'.", "야금거리다": "무엇을 입 안에 넣고 잇따라 조금씩 먹어 들어가다.", "야금대다": "'야금거리다'.", "야기죽": "'야기죽거리다'의 어근.", "야기죽거리다": "자꾸 밉살스럽게 재깔이며 짓궂게 빈정거리다.", "야기죽대다": "'야기죽거리다'.", "야드를하다": "'야드르르하다'의 준말.", "야릿": "'야릿하다'의 어근.", "야릿하다": "빛깔이나 소리, 형체 따위가 선명하지 못하고 조금 흐리거나 약한 듯하다.", "야물": "'야물거리다'의 어근.", "야물거리다": "어린아이나 염소, 토끼 따위가 무엇을 먹느라고 잇따라 입을 귀엽게 움직이다.", "야물대다": "'야물거리다'.", "야불": "'야불거리다'의 어근.", "야불거리다": "입을 자주 놀려 잇따라 말하다.", "야불대다": "'야불거리다'.", "야스락": "'야스락거리다'의 어근.", "야스락거리다": "입담 좋게 잇따라 말을 늘어놓다.", "야스락대다": "'야스락거리다'.", "야슬": "'야슬거리다'의 어근.", "야슬거리다": "'야스락거리다'의 준말.", "야슬대다": "'야스락대다'의 준말.", "야위다": "몸에 살이 빠지다.", "야젓": "'야젓하다'의 어근.", "야죽": "'야죽거리다'의 어근.", "야죽거리다": "'야기죽거리다'의 준말.", "야죽대다": "'야기죽대다'의 준말.", "야죽야죽": "'야기죽야기죽'의 준말.", "야질대다": "가만히 있지 못하고 몸이나 궁둥이를 방정맞게 내어 흔들거나 휘젓다.", "야트막": "'야트막하다'의 어근.", "야틈": "'야틈하다'의 어근.", "야틈하다": "'야트막하다'의 준말.", "듣그럽다": "시끄럽다.", "듣보기장사": "떠돌아다니며 시세를 보며 요행을 바라며 하는 장사.", "듣보다": "무엇을 알기 위해 들으면서 살피다.", "들고나다": "남의 일에 참견하다. / 어느 곳에 장사하려고 오락가락하다.", "들고파다": "어떤 일에 온 마음과 힘을 쏟다.", "들그서내다":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마구 뒤지며 끄집어내다.", "들꾀다": "관심을 갖고 한 곳에 모여들다.", "들나무": "말이나 소의 굽에 편자를 붙일 때, 동물의 다리를 붙잡아 매기 위한 나무 기둥.", "들낚시": "(씨름) 상대편 다리 사이에 다리를 넣으면서 상대를 들어 올리는 기술.", "들낚시걸이": "(씨름) 상대편 다리 사이에 다리를 넣으면서 상대를 들어 올리는 기술.", "들놀음": "부산, 동래 인근에서 정월대보름에 들에서 줄다리기하고 나서 탈춤을 추며 길을 가는 민속 놀이.", "들도리": "'처마도리'의 다른 말.", "들돌": "체력 단련을 위해 들었다 놓았다 돌.", "들때밑": "옛날 계급구조 사회에서 권문세가에서 종살이하는 건망지고 고약한 하인.", "들떼리다":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다.", "들레다": "야단스럽게 떠들다.", "들마": "가게 문을 닫을 무렵.", "들맞추다": "알랑거리며 남의 비위를 맞추다.", "들머리": "들어가는 머리. 다시 말해 무슨 일을 두고 처음 하는 일.", "들목": "들어가는 목. 다시 말해 무슨 일의 첫 부분.", "들머리판": "있는 것을 모두 들어먹고 끝장나는 판.", "들장": "있는 것을 모두 들어먹고 끝장나는 판.", "들보": "남자의 고환이나 항문에 피부염과 같은 병이 생겼을 때 샅에 두르는 헝겊. / 한옥의 양쪽에 세운 기둥 위에 건너질러 얹는 니은 자 혹은 십자 모양의 나무.", "들큼하다": "입에 당길 정도의 맛은 없지만 조금 단 맛이 있다.", "들손": "들기 위해 그릇 옆에 달린 반달 모양의 손잡이.", "들쇠": "들기 위해 서랍, 문짝 따위의 옆에 달린 반달 모양의 손잡이.", "들어열개": "위쪽으로 들어서 열수 있도록 만든 문.", "들은귀": "얻어 들은 말이나 지식 / 자기에게 이로운 말을 듣고 거기에 맞추어 하려는 눈치를 비유하는 말.", "들입다": "마구, 무턱대고.", "들차다": "성격이나 모습이 튼튼하다. / 몹시 세차다.", "들피":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힘이 없어짐.", "들피지다":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힘이 없어지다.", "듬뿌룩하다": "'더부룩하다'의 비표준어.", "듬직": "'듬직하다'의 어근.", "듬직하다": "사람의 말과 행동이 묵직하면서 믿음직하다", "든직": "'든직하다'의 어근.", "든직하다": "사람의 말과 행동이 묵직하면서 믿음직하다", "등갈비": "등 쪽에 붙어 있는 갈비.", "등거리": "등만 덮어 입을 수 있게 소매 없이 만든 홑옷.", "등걸음치다": "시체를 옮겨 가다. 시체를 세워 걷게 할 수 없는 데서 생긴 말.", "등글기": "남이 그린 그림을 그대로 본떠서 그리는 일.", "등밀이": "나무의 면을 둥글게 미는 대패. 또는 이와 비슷한 연장.", "등바대": "헤어지지 않도록 홑옷의 깃이 있는 목 부분의 안쪽으로 길고 넓게 덧붙여 등까지 대는 천.", "등솔기": "옷의 뒷면을 두 개의 천으로 붙여 만들 때, 두 부분을 맞붙여 꿰맨 솔기.", "등쇠": "아주 가늘고 좁은 톱날을 양 끝에 끼울 수 있도록 활등처럼 둥글게 만든 쇠틀.", "등힘": "활시위를 당길 때, 활을 잡고 있는 손등에서 어깨까지 고르게 뻗는 힘.", "따깜질": "큰 덩이에서 조금씩 덩이를 뜯어내는 짓.", "따끔나리": "조선 시대의 '순검'을 서민이 익살스럽게 이르던 말.", "따따부따": "어떤 일을 두고 큰소리로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따따부따하다": "어떤 일을 두고 큰소리로 따지며 다투다.", "따리": "알랑거리며 남의 비위를 맞추는 짓. 또는 그런 말.", "해토머리": "얼었던 흙이 서서히 풀리는 이른 봄. 또는 그 무렵.", "따지기": "얼었던 흙이 서서히 풀리는 이른 봄.", "딱장대": "성격이 딱딱한 사람. 또는 사납고 거친 사람.", "딱장받다": "도둑을 고문하여 죄를 자백하게 하다.", "딴기": "앞질러 나서는 힘.", "딴기적다": "앞질러 나서는 힘이 없다.", "딸보": "키와 몸집이 작은 사람. / (비유) 속이 좁은 사람.", "땅띔": "땅에 놓인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는 일.", "색동옷": "알록달록한 천을 이어 붙여 곱게 지은 어린아이의 옷.", "때때중": "나이가 어린 중.", "땜통": "머리에 생긴 흠집에 머리털이 없이 맨살이 드러나는 부분.", "땡땡구리": "골패나 돈치기에서 같은 짝을 뽑는 일.", "떠구지": "조선 시대에 큰머리를 틀 때, 머리 위에 얹도록 만든 나무틀. 머리를 땋은 것과 같은 무늬를 겉에 새기고 옻칠을 하여 검게 만든다. 궁중에서 왕비나 빈 혹은 큰 잔치에서 대갓집 규수가 썼다.", "고까옷": "알록달록한 천을 이어 붙여 곱게 지은 어린아이의 옷.", "아경도풍": "임의의 지점에서의 수평기압경도와 원심력으로부터 구해지는 경도풍보다 작은 풍속의 바람.", "맥주병": "맥주를 담는 병. 또는 맥주가 담긴 병. / 수영에 아주 서투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면류관": "제왕(帝王)의 정복(正服)에 갖추어 쓰던 관. 거죽은 검고 속은 붉으며, 위에는 긴 사각형의 판이 있고 판의 앞에는 오채(五彩)의 구슬꿰미를 늘어뜨린 것으로, 국가의 대제(大祭) 때나 왕의 즉위 때 썼다.", "면허증": "면허의 내용과 사실을 기재한 증서.", "저수위": "1년 중 275일동안은 이 수위로 내려가지 않을 때의 수위", "저수지": "농업용수로 이용하기 위해 물을 저장한 곳.", "자승근": "제곱근.", "체육복": "학교 체육 수업 때 갈아입는 옷.", "판무식": "'전무식'.", "평등권": "헌법에 근거해서 국민 모두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권리.", "평론가": "평론을 내리는 사람.", "평면도": "집이나 구조물을 하늘에서 아래로 바라본 상태로 그린 도면.", "평면형": "'평면도형'.", "평방근": "'제곱근'.", "평서문": "화자가 사건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진술하는 문장.", "평서형": "(언어) 용언 및 서술격 조사 '이다'의 활용형의 하나로, 있는 사실을 그대로 진술하는 문장 형태이다.", "평수위": "1년 중 185일동안은 이 수위로 내려가지 않을 때의 수위", "평화적": "평화 이념에 따르는. / 평화 이념에 따르는 것.", "멸사봉공": "사욕을 버리고 공익을 위하여 힘쓰다.", "저공비행": "낮게 나는 비행.", "자승자박": "자신의 줄로 자기 몸을 옭아 묶는다는 뜻으로, 자신이 한 말과 행동에 자신이 옭혀 곤란하게 됨을 이르는 말.", "평면도형": "평면에 그려진 도형.", "평순모음": "입술을 둥글게 오므리지 않고 발음하는 모음. 'ㅣ', 'ㅡ', 'ㅓ', 'ㅏ', 'ㅐ', 'ㅔ' 따위가 있다.", "평평탄탄": "'평평탄탄하다'의 어근.", "수온약층": "바다에서 깊이에 대한 수온변화가 매우 급격한 층.", "증발하다": "액체가 기체로 변하다.", "시뮬레이션": "모의실험(模擬實驗).", "싹쓸바람": "풍속이 32.7m/s 이상인 바람.", "쌀알눈": "구름이나 안개로부터 떨어지는 백색 불투명한 직경 1mm 미만의 매우 작은 얼음알갱이.", "찌걱거리다": "느슨하여진 나무틀이나 엉성하게 묶인 짐짝 따위가 쏠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찌걱대다": "'찌걱거리다'.", "찌그러뜨리다": "짓눌러서 여기저기 고르지 아니하게 몹시 우그러지게 하다.", "찌그러트리다": "'찌그러뜨리다'.", "찌그럭": "'찌그럭거리다'의 어근.", "찌그럭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대수롭지 않은 일로 옥신각신하며 다투다.", "찌그럭대다": "'찌그럭거리다'.", "찌근": "'찌근거리다'의 어근.", "찌근거리다":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찌근대다": "'찌근거리다'.", "찌근덕": "'찌근덕거리다'의 어근.", "찌근덕거리다": "성가실 정도로 끈덕지게 자꾸 귀찮게 굴다.", "찌근덕대다": "'찌근덕거리다'.", "찌글": "'찌글거리다'의 어근.", "찌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나 기름 따위가 걸쭉하게 잦아들면서 자꾸 소리를 내면서 세게 끓다.", "찌글대다": "'찌글거리다'.", "찌긋": "눈 따위를 슬쩍 찌그리는 모양.", "찌긋거리다": "자꾸 눈 따위를 슬쩍 찌그리다.", "찌긋대다": "'찌긋거리다'.", "찌꺼분": "'찌꺼분하다'의 어근.", "찌꺽거리다": "느슨하여진 나무틀이나 엉성하게 묶인 짐짝 따위가 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찌꺽대다": "'찌꺽거리다'.", "찌끈찌끈":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몹시 세게 자꾸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몹시 세게 자꾸 때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천둥이나 벼락이 잇따라 몹시 세게 치는 소리.", "찌끈찌끈하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몹시 세게 자꾸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가 난다는 뜻의 북한말. / 몹시 세게 자꾸 때리는 소리가 난다는 뜻의 북한말. / 천둥이나 벼락이 잇따라 몹시 세게 치는 소리가 난다는 뜻의 북한말.", "찌드럭": "'찌드럭거리다'의 어근.", "찌드럭거리다": "남이 몹시 귀찮아하도록 자꾸 성가시게 굴다.", "찌드럭대다": "'찌드럭거리다'.", "찌득": "'진흙'의 경상도 사투리.", "찌들름": "'찌들름거리다'의 어근.", "찌들름거리다": "물건이나 돈 따위를 아주 조금씩 자주 쓰거나 여러 번 나누어 주다.", "찌들름대다": "'찌들름거리다'.", "찌뜰름": "'찌뜰름거리다'의 어근.", "찌뜰름거리다": "물건이나 돈 따위를 아주 조금씩 자주 쓰거나 여러 번 나누어 주다.", "찌뜰름대다": "'찌뜰름거리다'.", "찌르륵거리다": "생나무가 타면서 나뭇진이 빠져나오는 소리가 자꾸 나다. / 찌르레기나 곤충 따위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찌르륵대다": "'찌르륵거리다'(생나무가 타면서 나뭇진이 빠져나오는 소리가 자꾸 나다). / '찌르륵거리다'(찌르레기나 곤충 따위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찌르릉거리다": "초인종이나 전화벨 따위가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찌르릉대다": "'찌르릉거리다'.", "찌르퉁": "'찌르퉁하다'의 어근.", "찌릿": "'찌릿하다'의 어근.", "찌부러뜨리다": "물체를 누르거나 부딪쳐서 우그러지게 하다.", "찌부러트리다": "'찌부러뜨리다'.", "찌뻑": "'찌뻑거리다'의 어근.", "찌뻑거리다": "길이 험하거나 어두워 잘 보이지 않거나, 또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 휘청거리며 서투르게 걷다.", "찌뻑대다": "'찌뻑거리다'.", "찌지직": "'찌지직거리다'의 어근.", "찌지직거리다": "액체가 몹시 졸아붙으면서 끓는 소리가 자꾸 나다.", "찌지직대다": "'찌지직거리다'.", "약바르다": "'약빠르다'의 비규범 표기.", "약죽": "'약죽거리다'의 어근.", "약죽거리다": "'야기죽거리다'의 준말.", "약죽대다": "'야기죽대다'의 준말.", "약죽약죽": "'야기죽야기죽'의 준말.", "걸걸": "음식이나 재물에 욕심을 부려 염치없이 구는 모양. / '걸걸하다'의 어근.", "걸걸거리다": "음식이나 재물에 욕심을 부려 자꾸 염치없이 굴다.", "걸걸대다": "'걸걸거리다'.", "걸걸하다": "음식이나 재물에 욕심을 부려 염치없이 굴다. / 목소리가 좀 쉰 듯하면서 우렁차고 힘이 있다. / 성질이 쾌활하고 외모가 훤칠하다.", "걸근": "'걸근거리다'(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거치적거리다)의 어근. / '걸근거리다'(음식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자꾸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의 어근.", "걸근거리다":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거치적거리다. / 음식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자꾸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 "걸근대다": "'걸근거리다'(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자꾸 간지럽게 거치적거리다). / '걸근거리다'(음식이나 재물 따위를 얻으려고 자꾸 치사하고 구차스럽게 굴다).", "껄떡": "'껄떡하다'의 어근.", "껄떡거리다": "목구멍으로 물 따위를 힘겹게 삼키는 소리가 자꾸 나다.", "껄떡대다": "'껄떡거리다'.", "걸씬": "'걸씬거리다'의 어근.", "걸씬거리다": "겨우 닿을락 말락 하다.", "걸씬대다": "'걸씬거리다'.", "걸쩍": "'걸쩍거리다'의 어근.", "걸쩍거리다": "활달하고 시원스럽게 행동하다.", "걸쩍대다": "'걸쩍거리다'.", "걸쭉": "'걸쭉하다'의 어근.", "걸핏": "어떤 일이 진행되는 김에 빨리.", "검둥이": "'흑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검숭": "'검숭하다'의 어근.", "검숭하다": "잔털 따위가 드물게 나서 거무스름하다. / 여리게 거무스름하다.", "검실": "'검실거리다'의 어근.", "검실거리다": "사람이나 물체, 빛 따위가 먼 곳에서 어렴풋이 자꾸 움직이다.", "검실대다": "'검실거리다'.", "검적검적": "검은 점이나 얼룩이 굵게 여기저기 박혀 있는 모양.", "쑤군": "'쑤군거리다'의 어근.", "쑤군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 "쑤군대다": "'쑤군거리다'.", "쑤군덕": "'쑤군덕거리다'의 어근.", "쑤군덕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쑤군덕대다": "'쑤군덕거리다'.", "쑤군덕이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이야기하다.", "쑤석": "'쑤석거리다'의 어근.", "쑤석대다": "'쑤석거리다'.", "쑤석이다": "함부로 들추거나 뒤지거나 쑤시다.", "쑥맥": "'숙맥'의 비표준어. 된소리가 나지 않는 낱말을 된소리로 즐겨 말하는 한국 사람의 언어 습관에 기인하다.", "쑥덕": "'쑥덕거리다'의 어근.", "쑥덕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쑥덕대다": "'쑥덕거리다'.", "쑥덕이다": "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이야기하다.", "쑥덜": "'쑥덜거리다'의 어근.", "쑥덜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조금 수선스럽게 자꾸 이야기하다.", "쑥덜대다": "'쑥덜거리다'.", "쑥설": "'쑥설거리다'의 어근.", "쑥설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자질구레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쑥설대다": "'쑥설거리다'.", "쑥수그레": "'쑥수그레하다'의 어근.", "쑬": "'쑬하다'의 어근.", "쑬쑬": "'쑬쑬하다'의 어근.", "쑹덩": "연한 물건을 조금 큼직하고 거칠게 빨리 한 번 써는 모양.", "쑹덩거리다": "연한 물건을 조금 큼직하고 거칠게 자꾸 빨리 썰다.", "쑹덩대다": "'쑹덩거리다'.", "쓰르륵거리다": "물건이 조금씩 쓸리면서 시원스럽고 거친 소리가 잇따라 나다.", "쓰르륵대다": "'쓰르륵거리다'.", "쓰륵": "'쓰르륵'의 준말.", "쓰륵거리다": "'쓰르륵거리다'의 준말.", "쓰륵대다": "'쓰르륵대다'의 준말.", "쓰적": "'쓰적거리다'의 어근.", "쓰적거리다": "물건이 서로 맞닿아 비벼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쓰적대다": "'쓰적거리다'.", "쓱싹거리다": "톱질이나 줄질을 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쓱싹대다": "'쓱싹거리다'.", "쓱싹쓱싹": "줄질, 톱집을 할 때 나는 소리.", "씀벅거리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씀벅대다": "'씀벅거리다'.", "씀벅이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씀뻑거리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씀뻑대다": "'씀뻑거리다'.", "씀뻑이다": "눈꺼풀이 움직이며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씁쓰름": "'씁쓰름하다'의 어근.", "씽글":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씽글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다.", "씽글대다": "'씽글거리다'.", "씽글뻥글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자꾸 웃다.", "씽글뻥글대다": "'씽글뻥글거리다'.", "씽글삥글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슬쩍 자꾸 웃다.", "씽글삥글대다": "'씽글삥글거리다'.", "씽긋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씽긋대다": "'씽긋거리다'.", "씽긋뻥긋":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씽긋뻥긋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씽긋뻥긋대다": "'씽긋뻥긋거리다'.", "씽긋삥긋":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웃는 모양.", "씽긋삥긋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자꾸 웃다.", "씽긋삥긋대다": "'씽긋삥긋거리다'.", "씽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씽끗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씽끗대다": "'씽끗거리다'.", "씽끗뻥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씽끗뻥끗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씽끗뻥끗대다": "'씽끗뻥끗거리다'.", "씽끗삥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웃는 모양.", "씽끗삥끗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자꾸 웃다.", "씽끗삥끗대다": "'씽끗삥끗거리다'.", "발기다": "속에 있는 것이 드러나도록 헤쳐 발리다.", "발깍": "'발깍거리다'의 어근.", "발깍거리다": "빚어 놓은 술이 보각보각 괴어오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발깍대다": "'발깍거리다'.", "발끈":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왈칵 성을 내는 모양.", "발끈거리다":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왈칵 성을 자꾸 내다.", "발끈대다": "'발끈거리다'.", "발딱": "눕거나 앉아 있다가 날랜 동작으로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 "발딱거리다": "맥박이나 심장이 거칠고 빠르게 자꾸 뛰다.", "발딱대다": "'발딱거리다'.", "발딱이다": "맥박이나 심장이 거칠고 빠르게 뛰다.", "발랑": "'발라당'의 준말. / '발랑거리다'의 어근.", "발랑거리다": "아주 가볍고도 재빠르게 자꾸 행동하다.", "발랑대다": "'발랑거리다'.", "발랑발랑": "'발라당발라당'의 준말.", "발록": "탄력 있는 조그만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작게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는 모양. / '발록거리다'의 어근.", "발록거리다": "탄력 있는 조그만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잇따라 작게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하는 일이 없이 놀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록대다": "'발록거리다(탄력 있는 조그만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잇따라 작게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발록거리다(하는 일이 없이 놀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록이다": "탄력 있는 조그만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작게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발롱": "'발롱거리다'(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가볍게 벌어졌다 오므라들었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의 어근. / '발롱거리다'(약한 불에서 적은 양의 국물 따위가 끓을락 말락 하는 상태로 천천히 뒤섞이다)의 어근.", "발롱거리다": "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가볍게 벌어졌다 오므라들었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약한 불에서 적은 양의 국물 따위가 끓을락 말락 하는 상태로 천천히 뒤섞이다.", "발롱대다": "'발롱거리다'.", "발룽": "'발룽거리다'의 어근.", "발룽거리다": "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약간 벌어졌다 오므라들었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약한 불에서 조금 많은 양의 국물 따위가 끓을락 말락 하는 상태로 천천히 뒤섞이다.", "발룽대다": "'발룽거리다'.", "발름거리다": "탄력 있는 물체가 부드럽고 조금 넓게 자꾸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발름대다": "'발름거리다'.", "발름이다": "탄력 있는 물체가 부드럽고 조금 넓게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발름하다": "탄력 있는 물체가 오므라져 있지 않고 조금 바라져 있다.", "발발거리다": "추위, 두려움, 흥분 따위로 몸이나 몸의 일부분을 가늘게 자꾸 떨다. /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발대다": "'발발거리다'(추위, 두려움, 흥분 따위로 몸이나 몸의 일부분을 가늘게 자꾸 떨다). / '발발거리다'(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씬거리다": "숫기 좋게 입을 벌려 소리 없이 방긋방긋 자꾸 웃다.", "발씬대다": "'발씬거리다'.", "발짝": "발을 한 번 떼어 놓는 걸음을 세는 단위. / '발짝거리다'의 어근.", "발짝거리다": "누워 있거나 자빠져 있는 몸을 일으키려고 팔다리를 자꾸 움직이다.", "발짝대다": "'발짝거리다'.", "발쪽거리다": "자꾸 조금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여 속의 것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발쪽대다": "'발쪽거리다'.", "발쪽하다":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하게 바라져 있다.", "발칵": "'발칵거리다'의 어근.", "발칵거리다": "빚어 놓은 술이 보각보각 괴어오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발칵대다": "'발칵거리다'.", "밧다": "'바수다'의 준말.", "방글":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귀엽고 보드랍게 한 번 웃는 모양.", "방글거리다":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귀엽고 보드랍게 자꾸 웃다.", "방글대다": "'방글거리다'.", "방긋":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살그머니 열리는 모양.", "방긋거리다":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방긋대다": "'방긋거리다'.", "방끗":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살그머니 열리는 모양.", "방끗거리다":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방끗대다": "'방끗거리다'.", "방시레": "소리 없이 입을 예쁘게 벌리고 밝고 보드랍게 살그머니 웃는 모양.", "방실": "입을 예쁘게 살짝 벌리고 소리 없이 밝고 보드랍게 한 번 웃는 모양.", "방실거리다": "입을 예쁘게 살짝 벌리고 소리 없이 밝고 보드랍게 자꾸 웃다.", "방실대다": "'방실거리다'.", "방싯": "입을 예쁘게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고 보드랍게 살짝 한 번 웃는 모양.", "방싯거리다": "입을 예쁘게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고 보드랍게 살짝살짝 자꾸 웃다.", "방싯대다": "'방싯거리다'.", "겅둥": "'겅둥하다'의 어근.", "겅둥거리다": "긴 다리로 계속해서 거볍게 뛰다.", "겅둥대다": "'겅둥거리다'.", "겅정거리다": "긴 다리를 모으고 거볍게 자꾸 내뛰다.", "겅정대다": "'겅정거리다'.", "겅중거리다": "긴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계속 솟구쳐 뛰다.", "겅중대다": "'겅중거리다'.", "지진해일": "해저에서 화산폭발, 단층운동 등 급격한 지각변동이 일어날 때 발생하는 긴 파장의 천해파.", "폭풍해일": "태풍이나 발달한 저기압 때문에 해안에서 해수면이 보통 때 보다 높아지는 현상.", "실황예보": "기상관측실황 자료를 근거로하여 실황으로부터 2~6 시간까지의 예보.", "역바르다": "'역빠르다'의 비표준어.", "여릿": "'여릿하다'의 어근.", "여릿하다": "빛깔이나 소리, 형체 따위가 선명하지 못하고 약간 흐리거나 약한 듯하다.", "여위다": "몸에 살이 빠지다.", "여짓": "'여짓거리다'의 어근.", "여짓거리다": "무슨 말을 할 듯 할 듯 자꾸 머뭇거리다.", "여짓대다": "'여짓거리다'.", "여트막": "'여트막하다'의 어근.", "여틈": "'여틈하다'의 어근.", "연연": "'연연하다'의 어근.", "연연하다": "'섬약하다'.", "열렁": "'열렁거리다'의 어근.", "열렁거리다": "크고 긴 물건 따위가 이리저리 자꾸 흔들리다.", "열렁대다": "'열렁거리다'.", "열브스름": "'열브스름하다'의 어근.", "옅다": "색깔 등이 화려하지 않거나 검은색을 띄지 않고 있다.", "고기작": "'고기작거리다'의 어근.", "고기작거리다": "고김살이 생기게 자꾸 고기다.", "고기작대다": "'고기작거리다'.", "고깃": "'고깃거리다'의 어근.", "고깃거리다": "고김살이 생기게 함부로 자꾸 고기다.", "고깃고깃하다": "고김살이 많이 져 있다.", "고깃대다": "'고깃거리다'.", "고꾸라뜨리다": "앞으로 고부라져 쓰러지게 하다.", "고꾸라트리다": "'고꾸라뜨리다'.", "고독고독하다": "물기 있는 물건이 마르거나 얼어서 단단히 굳어 있다.", "고로롱": "'고로롱거리다'의 어근.", "고로롱거리다": "늙거나 오랜 병으로 몸이 약하여져서 자꾸 시름시름 앓다.", "고로롱고로롱": "늙거나 오랜 병으로 몸이 약하여져서 시름시름 자꾸 앓는 모양.", "고로롱대다": "'고로롱거리다'.", "고롱": "'고롱거리다'의 어근.", "고롱거리다": "'고로롱거리다'의 준말.", "고롱고롱": "'고로롱고로롱'의 준말.", "고롱고롱하다": "'고로롱고로롱하다'의 준말.", "고롱대다": "'고로롱대다'의 준말.", "고리다":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다.", "고리타분": "'고리타분하다'의 어근.", "고리타분하다": "냄새가 신선하지 못하고 역겹게 고리다. / 하는 짓이나 성미, 분위기 따위가 새롭지 못하고 답답하다.", "고리탑탑": "'고리탑탑하다'의 어근.", "고리탑탑하다": "몹시 고리타분하다.", "고린내":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이 고약한 냄새.", "고릿하다": "냄새가 조금 고린 듯하다.", "고무락": "'고무라기'의 준말. / '고무락거리다'의 어근.", "고무락거리다": "매우 조금씩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고무락고무락": "매우 조금씩 자꾸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고무락고무락하다": "매우 조금씩 자꾸 느리게 움직이다.", "고무락대다": "'고무락거리다'.", "코리탑탑하다": "'고리탑탑하다'의 비표준어.", "고물거리다": "매우 좀스럽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 신체 일부를 좀스럽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고물대다": "'고물거리다'(매우 좀스럽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 '고물거리다'(신체 일부를 좀스럽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고부라뜨리다": "고부라지게 하다.", "고부라트리다": "'고부라뜨리다'.", "고부랑": "'고부랑거리다'의 어근.", "고부랑거리다": "등이나 허리를 자꾸 고부리다.", "고부랑대다": "'고부랑거리다'.", "고부스름": "'고부스름하다'의 어근.", "고부스름하다": "안으로 곱은 듯하다.", "고부슴": "'고부슴하다'의 어근.", "고부슴하다": "'고부스름하다'의 준말.", "고부슴히": "'고부스름히'의 준말.", "고부장": "'고부장하다'의 어근.", "고부장하다": "조금 고부라져 있다.", "고분거리다": "공손하고 부드럽게 행동하다.", "고분고분": "말이나 행동이 공손하고 부드러운 모양.", "고분고분히": "'고분고분'.", "고분대다": "'고분거리다'.", "고불": "'고불거리다'의 어근.", "고불거리다": "이리저리 고부라지다.", "고불고불하다": "줄, 선, 길 등이 이리저리 구부러진.", "고불대다": "'고불거리다'.", "고불딱하다": "몸을 느리게 고부렸다 펴다.", "고불탕": "'고불탕하다'의 어근.", "고붓": "'고붓하다'의 어근.", "고붓고붓하다": "여럿이 다 약간 곱은 듯하다.", "고붓하다": "약간 곱은 듯하다.", "고시랑": "'고시랑거리다'의 어근.", "고시랑거리다": "못마땅하여 군소리를 좀스럽게 자꾸 하다.", "고시랑대다": "'고시랑거리다'.", "고실고실": "털 따위가 기름기가 거의 없이 무질서하고 꽤 잘게 고부라져 있는 모양.", "고장물": "무엇을 씻거나 빨거나 하여 꽤 더러워진 물.", "고타분": "'고타분하다'의 어근.", "고타분하다": "'고리타분하다'의 준말.", "고타분히": "'고리타분히'.", "고탑탑": "'고탑탑하다'의 어근.", "고탑탑히": "'고리탑탑히'.", "씨뿌리기": "구름에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기 위해 어떤 물질을 뿌리는 과정.", "인공증우": "구름에 어떤 영향을 주어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는 방법 또는 그 비.", "아열대고기압": "남북 양반구의 20~35˚의 위도대에서 존재하는 온난고기압.", "아열대기단": "아열대에서 형성되는 기단. 열대기단의 일부이다.", "아열대기후": "아열대에서 볼 수 있는 기후.", "아열대제트기류": "위도 30˚ 부근의 상공에 중심을 가진 강한 정상적인 흐름. 겨울에 현저하다.", "물푸레나무": "물푸레나무과의 종. 여러종이 있으며 북반구에 서식한다.", "아지균풍": "제트기류의 입구처럼 지균풍이 증가하고 있는 곳에서 나타나야 할 지균풍보다 작게 나타나는 실제 풍.", "수긋수긋": "'수굿수굿'의 비표준어.", "수긋하다": "'수굿하다'의 비표준어.", "싯누래지다": "'싯누레지다'의 비표준어.", "꼬리타분하다": "'고리타분하다'의 비규범 표기.", "꼬리탑탑하다": "'고리탑탑하다'의 비표준어.", "꼬기작": "'꼬기작거리다'의 어근.", "꼬기작거리다": "고김살이 생기게 자꾸 고기다.", "꼬기작대다": "'꼬기작거리다'.", "꼬깃": "'꼬깃거리다'의 어근.", "꼬깃거리다": "고김살이 생기게 함부로 자꾸 고기다.", "꼬깃꼬깃": "고김살이 생기게 자꾸 함부로 고기는 모양.", "꼬깃대다": "'꼬깃거리다'.", "꼬꼬댁": "닭이 놀랐을 때나 알을 낳은 후에 내는 소리.", "꼬꼬댁거리다": "닭이 놀랐거나 알을 낳은 뒤에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꼬꼬댁대다": "'꼬꼬댁거리다'.", "꼬꾸라뜨리다": "앞으로 고부라져 쓰러지게 하다. ‘고꾸라뜨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꼬꾸라트리다": "'꼬꾸라뜨리다'.", "꼬르륵": "배 속이나 물건 따위를 담은 통의 물질이 끓는 소리.", "꼬르륵거리다": "배 속이나 대통의 진 따위가 끓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꼬르륵꼬르륵": "배 속이나 대통의 진 따위가 잇따라 끓는 소리.", "꼬르륵대다": "'꼬르륵거리다'.", "꼬무락": "'꼬무락거리다'의 어근.", "꼬무락거리다": "매우 조금씩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꼬물": "아주 조금. / '꼬물거리다'의 어근.", "꼬물거리다": "매우 좀스럽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꼬물대다": "'꼬물거리다'.", "꼬박": "어떤 상태를 고스란히 그대로. / 머리나 몸을 앞으로 조금 숙였다가 드는 모양.", "꼬박거리다": "머리나 몸을 자꾸 앞으로 조금씩 숙였다가 들다.", "꼬박대다": "'꼬박거리다'.", "꼬부라뜨리다": "고부라지게 하다.", "꼬부라트리다": "'꼬부라뜨리다'.", "꼬부랑": "'꼬부랑거리다'의 어근.", "꼬부랑거리다": "등이나 허리를 자꾸 고부리다.", "꼬부랑대다": "'꼬부랑거리다'.", "꼬부스름": "'꼬부스름하다'의 어근.", "꼬부슴": "'꼬부슴하다'의 어근.", "꼬부슴하다": "'꼬부스름하다'의 준말.", "꼬부슴히": "'꼬부스름히'의 준말.", "꼬부장": "'꼬부장하다'의 어근.", "꼬불": "'꼬불거리다'의 어근.", "꼬불거리다": "이리저리 고부라지다.", "꼬불대다": "'꼬불거리다'.", "꼬불탕": "'꼬불탕하다'의 어근.", "꼬불탕하다": "느슨하게 고부라져 있다.", "꼬붓": "'꼬붓하다'의 어근.", "꼬붓꼬붓이": "'꼬붓꼬붓'.", "꼬붓하다": "약간 곱은 듯하다.", "꼬빡": "머리나 몸을 앞으로 조금 숙였다가 드는 모양.", "꼬빡거리다": "머리나 몸을 자꾸 앞으로 조금씩 숙였다가 들다.", "꼬빡대다": "'꼬빡거리다'.", "꼬약": "'꼬약거리다'의 어근.", "꼬약거리다": "음식 따위를 한꺼번에 입에 많이 넣고 잇따라 조금씩 씹다.", "꼬약대다": "'꼬약거리다'.", "꼭꼭": "잇따라 또는 매우 야무지게 힘을 주어 누르거나 죄는 모양. / 암탉이 알을 안는 소리.", "꼭꼭거리다": "암탉이 알을 안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꼭꼭대다": "'꼭꼭거리다'.", "싱겅싱겅": "'싱겅싱겅하다'의 어근.", "싱글": "한개. / 배우자가 없이 혼자 살거나 결혼하지 않은 사람. / 1~2개의 노래만 실은 음반. /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싱글벙글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자꾸 웃다.", "싱글벙글대다": "'싱글벙글거리다'.", "싱글빙글":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슬쩍 웃는 모양.", "싱글빙글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슬쩍 자꾸 웃다.", "싱글빙글대다": "'싱글빙글거리다'.", "싱긋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싱긋대다": "'싱긋거리다'.", "싱긋벙긋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싱긋벙긋대다": "'싱긋벙긋거리다'.", "싱긋빙긋":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웃는 모양.", "싱긋빙긋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자꾸 웃다.", "싱긋빙긋대다": "'싱긋빙긋거리다'.", "싱끗":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싱끗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싱끗대다": "'싱끗거리다'.", "싱끗벙끗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싱끗벙끗대다": "'싱끗벙끗거리다'.", "지균풍": "공기의 흐름이 지구의 자전에 의해서 편향되는 전향력과 수평적인 공기의 밀도 차에서 유발되는 기압경도력이 완전히 균형을 이루게 될 때에, 등압선과 나란하게 불게 되는 가상의 바람.", "싱끗빙끗거리다":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슬쩍 자꾸 웃다.", "싱끗빙끗대다": "'싱끗빙끗거리다'.", "싱둥": "'싱둥하다'의 어근.", "싱싱": "'싱싱하다'의 어근.", "수군": "'수군거리다'의 어근.", "수군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다.", "수군대다": "'수군거리다'.", "수군덕": "'수군덕거리다'의 어근.", "수군덕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수군덕대다": "'수군덕거리다'.", "수군덕이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이야기하다.", "수군숙덕":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몹시 어수선하게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수군숙덕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몹시 어수선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수군숙덕대다": "'수군숙덕거리다'.", "수굿": "'수굿하다'의 어근.", "수굿하다": "고개를 조금 숙인 듯하다. / 고개를 조금 숙이다.", "수런": "'수런거리다'의 어근.", "수런거리다": "여러 사람이 한데 모여 수선스럽게 자꾸 지껄이다.", "수런대다": "'수런거리다'.", "수런수런하다": "여러 사람이 한데 모여 자꾸 수선스럽게 지껄이다.", "수북": "'수북하다'의 어근.", "수북하다": "쌓이거나 담긴 물건 따위가 불룩하게 많다.", "수선": "사람의 정신을 어지럽게 만드는 부산한 말이나 행동. / 낡거나 헌 물건을 고침.", "수선거리다": "정신이 어지럽게 자꾸 떠들다.", "수선대다": "'수선거리다'.", "갑옷": "몸을 보호하기 위해 쇠붙이나 가죽으로 만든 옷.", "안개관측시스템": "안개를 관측하는 장비를 말함.", "안장부": "2개의 저기압을 연결하는 저압골과 2개의 고기압을 연결하는 고압마루가 '+'자 형으로 서로 교차하는 부분.", "대기안정지수": "대기성층이 정역학(靜力學)적으로 안정 상태인지 불안정 상태인지를 나타내는 지수.", "안정기단": "대기성층이 정역학적(靜力學的)으로 안정한 기단.", "알베도": "표면이나 물체에 입사된 일사에 대한 반사된 일사의 비율.", "앙상블예보": "수치예보모델이 가지는 초기장의 불확실성과 예측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예보기법의 하나.", "야간냉각": "지표면이나 지표에 인접한 기층이 야간복사의 방출에 의하여 냉각되는 현상.", "야간뇌우": "야간의 구름 상부에서의 심한 복사냉각으로 뇌우가 발달하는 수가 있는데, 이와 같이 야간에 발생하는 뇌우를 말한다.", "영미권": "영국과 미국의 영향 아래에 있는 지역.", "더빙": "대사만 녹음된 테이프에 음악, 효과음 따위를 더하여 다시 녹음하는 일 / 외국어로 된 영화의 대사를 해당 언어로 바꾸어 다시 녹음하는 일", "야간복사": "지표면으로부터의 상향 복사에너지에서 대기 속의 기체나 구름에 의한 하향 복사에너지를 뺀 차이를 말한다.", "무당개구리": "(학명: Bombina orientalis) 무당개구리과의 종. 위험할 때 피부에 독이 있는 점액질을 내뿜는다. 한국과 중국에 서식한다.", "게기다": "'개개다'의 비표준어.", "개기다": "(속되게) 명령이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버티거나 반항하다.", "숙덕": "'숙덕거리다'의 어근.", "숙덕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숙덕대다": "'숙덕거리다'.", "숙덕이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이야기하다.", "숙덜": "'숙덜거리다'의 어근.", "숙덜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조금 수선스럽게 자꾸 이야기하다.", "숙덜대다": "'숙덜거리다'.", "숙설": "'숙설거리다'의 어근.", "숙설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자질구레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숙설대다": "'숙설거리다'.", "숙수그레": "'숙수그레하다'의 어근.", "술렁": "'술렁거리다'의 어근.", "술렁거리다": "자꾸 어수선하게 소란이 일다.", "술렁대다": "'술렁거리다'.", "술렁이다": "어수선하게 소란이 일다.", "술술": "물이나 가루 따위가 틈이나 구멍으로 조금씩 거볍게 새어 나오는 모양.", "우걱지걱": "짐을 실은 마소나 달구지가 움직일 때마다 짐이 이리저리 쏠리는 소리.", "우그러뜨리다": "물체를 안쪽으로 우묵하게 휘어져 들어가게 하다.", "우그러트리다": "'우그러뜨리다'.", "우그렁": "'우그렁하다'의 어근.", "우그르르": "깊은 그릇에서 물이나 찌개 따위가 갑자기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우글우글": "'우그렁우그렁'의 준말.", "우글우글하다": "'우그렁우그렁하다'의 준말.", "우글쭈글": "'우그렁쭈그렁'의 준말.", "우긋": "'우긋하다'의 어근.", "우당탕거리다": "잘 울리는 바닥에 무엇이 몹시 요란하게 떨어지거나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우당탕대다": "'우당탕거리다'.", "우당탕우당탕": "잘 울리는 바닥에 무엇이 자꾸 몹시 요란하게 떨어지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우두덩": "단단한 물건이 무너져 떨어지며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우두덩거리다": "단단한 물건이 무너져 떨어지며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우두덩대다": "'우두덩거리다'.", "우두덩우두덩": "단단한 물건이 무너져 떨어지며 요란하게 잇따라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우두둑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깨무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우두둑대다": "'우두둑거리다'.", "우두둑이다": "단단한 물건을 깨무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우둑": "'우두둑'의 준말.", "우둑거리다": "'우두둑거리다'의 준말.", "우둑대다": "'우두둑대다'의 준말.", "우둑우둑": "'우두둑우두둑'의 준말.", "우둑하다": "'우두둑하다'의 준말.", "우둔거리다": "가슴이 자꾸 세차게 뛰다.", "우둔대다": "'우둔거리다'.", "우들": "'우들거리다'의 어근.", "우들거리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잇따라 크고 심하게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우들대다": "'우들거리다'.", "우뚝이": "'우뚝'.", "우뚤": "'우뚤거리다'의 어근.", "우뚤거리다": "우쭐하여 자꾸 까불다.", "우뚤대다": "'우뚤거리다'", "우렁": "'우렁이'의 비표준어. / '우렁하다'의 어근.", "우련": "'우련하다'의 어근.", "우련하다": "형태가 약간 나타나 보일 정도로 희미하다.", "우르르":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한꺼번에 움직이거나 한곳에 몰리는 모양.", "우르릉거리다": "천둥 따위가 무겁고 둔하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우르릉대다": "'우르릉거리다'.", "우멍": "'우멍하다'의 어근.", "우무럭": "'우무럭거리다'의 어근.", "우무럭거리다": "큰 벌레 따위가 굼뜨게 자꾸 꾸물거리다.", "우무럭대다": "'우무럭거리다'.", "우무룩": "밑굽이 쑥 들어가게 깊이 팬 모양.", "우무적": "'우무적거리다'의 어근.", "우무적거리다": "큰 벌레 따위가 매우 좀스럽고 굼뜨게 움직이다.", "우무적대다": "'우무적거리다'.", "우물거리다": "큰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말이나 행동을 시원스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중얼거리다.", "우물대다": "'우물거리다'(큰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우물거리다'(말이나 행동을 시원스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중얼거리다).", "우물쩍":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분명하게 하지 아니하고 적당히 슬쩍 넘기는 모양.", "우물쩍거리다": "꾀를 부리느라고 말이나 행동을 자꾸 일부러 분명하게 하지 아니하고 적당히 슬쩍 넘기다.", "우물쩍대다": "'우물쩍거리다'.", "우물쩍이다": "꾀를 부리느라고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분명하게 하지 아니하다.", "우므러뜨리다": "힘을 주어 물건의 가장자리 끝을 한곳으로 많이 모으다.", "우므러트리다": "'우므러뜨리다'.", "목석간장": "사람의 내장이 마치 나무나 돌과 같아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반응이나 느낌이 없는 마음씨를 빗대어 이르는 말.", "백절불굴": "실패를 거듭해도 뜻을 꺾지 않는다.", "살코기": "기름기나 힘줄, 뼈 따위를 발라낸, 순 살로만 된 고기.", "양쯔강고기압": "양쯔 강 근처에서 생성되는 이동성고기압.", "에디": "유체 중에서 회전하고 있는 부분을 말하며 맴돌이라고도 한다.", "에마그램": "가로축에 기온, 세로축에 기압을 취하고, 건조단열선, 습윤단열선, 포화혼합비선 등이 그려져 있는 단열선도.", "너도밤나무": "너도밤나무과의 종.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의 온대지역에 서식한다.", "신사복": "파티나 쇼에 참석할 때 입는 옷.", "신생대": "중생대 이후로 이어지며 포유류가 지배하는 시대.", "목동좌": "'목자자리'.", "목욕통": "목욕하기 위해 물을 받아놓는 통.", "목재상": "목재를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목적세":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경비에 충당하려고 매기는 조세.", "목적어": "이 낱말은 뜻풀이가 필요합니다. 뜻풀이를 추가한 다음, 이 틀({{rfdef}})을 지워 주세요.", "목활자": "나무로 만든 활자.", "신경계": "동물이 자신을 둘러싼 환경으로부터 자극을 받아들이고 반응을 일으키는 것과 관련된 계통을 가리키는 말.", "신이포": "목련 또는 백목련의 꽃봉오리. 진정ㆍ진통 작용이 있어 코염, 축농증, 두통, 두중감 따위에 사용한다.", "신천옹": "'앨버트로스'.", "신축성": "늘어나고 줄어드는 성질", "신화학": "신화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신경세포": "신경계를 구성하는 세포를 가리키는 말.", "목판활자": "'목활자'.", "목관악기": "나무로 만든 관악기를 아우르는 말.", "신분제도": "봉건 시대에 개인의 사회적 신분이 고정되어 광범위하고 세습적으로 이어지던 계급 제도.", "신출귀몰하다": "그 움직임이나 변화가 쉽게 알아챌 수 없을 만큼 자유자재하고 신기하다.", "신토불이":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으로, 자기가 사는 땅에서 산출한 농산물이 체질에 잘 맞음을 일컫는 말", "신호지세": "굶주린 새벽 호랑이의 기세라는 뜻으로, 매우 맹렬한 기세를 이르는 말.", "구구거리다": "닭이나 비둘기 따위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구구대다": "'구구거리다'.", "구기적": "'구기적거리다'의 어근.", "구기적거리다": "구김살이 생기게 자꾸 구기다.", "구기적대다": "'구기적거리다'.", "구깃": "'구깃거리다'의 어근.", "구깃거리다": "구김살이 생기게 함부로 자꾸 구기다.", "구깃대다": "'구깃거리다'.", "구두덜": "'구두덜거리다'의 어근.", "구두덜거리다": "못마땅하여 혼자서 자꾸 군소리를 하다.", "구두덜대다": "'구두덜거리다'.", "구둑구둑": "물기 있는 물건이 거의 마르거나 얼어서 단단히 굳어진 상태.", "구리터분": "'구리터분하다'의 어근.", "구리텁텁": "'구리텁텁하다'의 어근.", "구무럭": "'구무럭거리다'의 어근.", "구무럭거리다": "매우 천천히 자꾸 움직이다.", "구무럭대다": "'구무럭거리다'.", "구물": "'구물거리다'의 어근.", "구물거리다": "매우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구물대다": "'구물거리다'.", "구부러뜨리다": "부러지게 하다.", "구부러지다": "곧은 모양이 휘어진 모양으로 바뀌다.", "구부러트리다": "'구부러뜨리다'.", "구부렁": "'구부렁거리다'의 어근.", "구부렁거리다": "등이나 허리를 자꾸 구부리다.", "구부렁대다": "'구부렁거리다'.", "구부스름": "'구부스름하다'의 어근.", "구부슴": "'구부슴하다'의 어근.", "구부슴하다": "'구부스름하다'의 준말.", "구부슴히": "'구부스름히'.", "구부정": "'구부정하다'의 어근.", "구부정하다": "조금 구부러져 있다.", "구불": "'구불거리다'의 어근.", "구불거리다": "이리저리 구부러지다.", "구불대다": "'구불거리다'.", "구불텅": "'구불텅하다'의 어근.", "구붓": "'구붓하다'의 어근.", "구붓하다": "약간 굽은 듯하다.", "구시렁": "'구시렁거리다'의 어근.", "구시렁거리다": "못마땅하여 군소리를 듣기 싫도록 자꾸 하다.", "구시렁대다": "'구시렁거리다'.", "구터분": "'구터분하다'의 어근.", "구텁텁": "'구텁텁하다'의 어근.", "구텁텁히": "'구리텁텁히'.", "군실": "'군실거리다'의 어근.", "군실거리다": "벌레 같은 것이 살갗에 붙어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자꾸 나다.", "군실대다": "'군실거리다'.", "우부룩": "'우부룩하다'의 어근.", "우부룩하다": "한데 많이 모여 더부룩하다.", "우북": "'우북하다'의 어근.", "우북하다": "'우부룩하다'의 준말.", "우비다": "틈이나 구멍 속을 긁어내거나 도려내다.", "우비적": "'우비적거리다'의 어근.", "우비적거리다": "틈이나 구멍 속을 자꾸 함부로 긁어 파내다.", "우비적대다": "'우비적거리다'.", "우빗": "'우빗거리다'의 어근.", "우빗거리다": "좀 넓은 틈이나 구멍 속을 가볍고 빠르게 자꾸 긁어내다.", "우빗대다": "'우빗거리다'.", "우수수": "물건이 수북하게 쏟아지는 모양.", "우악": "'우악하다'의 어근.", "우적거리다": "단단하고 질긴 물체를 마구 깨물어 씹을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우적대다": "'우적거리다'.", "우적우적": "단단하고 질긴 물체를 마구 깨물어 씹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우죽": "'우죽거리다'의 어근.", "우죽거리다": "무슨 일이라도 있는 것처럼 계속 어깨나 몸을 흔들며 바쁜 듯이 걸어가다.", "우죽대다": "'우죽거리다'.", "우줄": "'우줄거리다'의 어근.", "우줄거리다": "몸이 큰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다.", "우줄대다": "'우줄거리다'.", "우줅": "'우줅거리다'의 어근.", "우줅거리다": "자꾸 어기적거리며 걷다.", "우줅대다": "'우줅거리다'.", "우지끈":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부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우지끈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부서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우지끈대다": "'우지끈거리다'.", "우지직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찢어지거나 부서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우지직대다": "'우지직거리다'.", "우직": "'우직하다'의 어근.", "센말": "한국어 동사, 형용사, 부사에서 예사소리 대신 된소리(경음)를 써서 뜻은 같지만 센 느낌을 주는 말. 한국어에서 된소리는 'ㄲ', 'ㄸ', 'ㅃ', 'ㅆ', 'ㅉ'의 다섯이므로 센말은 이런 자음을 가진 낱말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여린말": "한국어 동사, 형용사, 부사에서 된소리(경음)를 낼 수 있는 낱말 가운데 된소리 대신 예사소리를 쓴 말. 한국어에서 된소리는 'ㄲ', 'ㄸ', 'ㅃ', 'ㅆ', 'ㅉ'의 다섯이므로 여린말은 이런 자음을 가진 낱말이 있을 때, 여기에 견주어서 찾아 볼 수 있다.", "망고": "(학명: mangifera indica) 옻나뭇과의 나무. 인도의 아삼 지역과 버마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대개 열대 지방에서 자란다. 40미터 이상 높이 자라며 사방으로 약 10여 미터까지 가지를 뻗는 대단히 큰 나무이다. 잎은 밤나무 잎을 닮았으며, 어른 주먹 크기의 열매는 과일로 선호되고 있다. / '1'의 열매.", "평면": "편평한 면적이나 면을 가리키는 말.", "어는고도": "어느 지역에서 대기온도가 0℃가 되는 최저 고도(高度).", "역학난류": "유체의 불규칙한 흐름.", "연변화": "기상요소 또는 기후요소의 일 년 동안에 걸친 변화.", "연안바다": "육지에 접한 근해.", "연장예보": "3일 내지 10일 앞까지의 일기예보", "연직단면": "수평면과 직각을 이루는 평면.", "오팔": "광물의 일종. 색이 아름다운 것은 보석으로 취급된다.", "게걸": "'게걸거리다'의 어근.", "게걸거리다": "상스러운 말로 소리를 지르며 불평스럽게 자꾸 떠들다.", "게걸대다": "'게걸거리다'.", "게두덜": "'게두덜거리다'의 어근.", "게두덜거리다": "굵고 거친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늘어놓다.", "게두덜대다": "'게두덜거리다'.", "게르다": "'게으르다'의 준말.", "게으름쟁이": "게으름을 부리는 사람.", "게저분": "'게저분하다'의 어근.", "게저분하다": "너절하고 지저분하다.", "게적지근": "'게적지근하다'의 어근.", "게적지근하다": "조금 너절하고 지저분하다.", "게정거리다": "불평을 품은 말과 행동을 자꾸 하다.", "게정대다": "'게정거리다'.", "곱살": "'곱살하다'의 어근.", "곱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고푸렸다 펴는 모양.", "곱실거리다": "고개나 허리를 자꾸 가볍게 고푸렸다 펴다.", "곱실곱실": "자꾸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구부렸다 펴는 모양. / 남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좀스럽고 비굴하게 자꾸 행동하는 모양.", "곱실대다": "'곱실거리다'.", "곱작거리다": "잇따라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가볍게 굽히다.", "곱작대다": "'곱작거리다'.", "광광": "큰 쇠붙이 따위가 둔하게 울리는 소리. / '광광하다'의 어근.", "광광거리다": "큰 쇠붙이 따위가 둔하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광광대다": "'광광거리다'.", "괴까닭스럽다": "'괴까다롭다'.", "괴죄": "'괴죄하다'의 어근.", "괴죄죄": "'괴죄죄하다'의 어근.", "굉굉": "'굉굉하다'의 어근.", "부걱거리다": "술 따위가 발효하여 큰 거품이 생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부걱대다": "'부걱거리다'.", "부글": "'부글거리다'의 어근.", "부두둑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번드러운 큰 물건을 되게 비비거나 문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두둑대다": "'부두둑거리다'.", "부둑": "'부둑하다'의 어근.", "부드드": "'부드드하다'의 어근.", "부드득거리다": "든든하고 질기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르거나 마주 갈 때에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드득대다": "'부드득거리다'.", "부드등": "든든하고 미끄럽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거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 "부드등거리다": "든든하고 미끄럽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거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드등대다": "'부드등거리다'.", "부드레": "'부드레하다'의 어근.", "부득": "'부드득'의 준말.", "부득거리다": "'부드득거리다'의 준말.", "부득대다": "'부드득대다'의 준말.", "부득부득하다": "억지를 부려 제 생각대로만 하려고 자꾸 우기거나 조르다. / '부드득부드득하다'의 준말.", "부들대다": "'부들거리다'.", "부듯": "'부듯하다'의 어근.", "부루퉁": "'부루퉁하다'의 어근.", "부르릉거리다": "자동차나 비행기 따위가 발동할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부르릉대다": "'부르릉거리다'.", "부릉거리다": "'부르릉거리다'의 준말.", "부릉대다": "'부르릉대다'의 준말.", "부서뜨리다": "단단한 물체를 깨어서 여러 조각이 나게 하다.", "부서트리다": "'부서뜨리다'.", "부서석": "'부석'의 본말.", "부서석거리다": "'부석거리다'의 본말.", "부서석대다": "'부서석대다'의 본말.", "부서석부서석": "'부석부석'의 본말.", "부석거리다": "마른 물건이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부석대다": "'부석거리다'.", "부수뜨리다": "힘껏 부수다.", "부수트리다": "'부수뜨리다'.", "부숭": "'부숭하다'의 어근.", "부슬": "'부슬거리다'의 어근.", "부슬거리다": "눈이나 비가 성기게 조용히 내리다.", "부슬대다": "'부슬거리다'.", "부썩거리다": "마른 물건이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부썩대다": "'부썩거리다'.", "부유스레": "'부유스레하다'의 어근.", "부유스름": "'부유스름하다'의 어근.", "부윰": "'부윰하다'의 어근.", "부적부적": "물기가 아주 적은 물건을 잇따라 씹거나 빻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규범 표기는 ‘버적버적’이다.", "부지직": "물기 있는 물건이 뜨거운 열에 닿아서 급히 타거나 졸아붙는 소리.", "부지직거리다": "물기 있는 물건이 뜨거운 열에 닿아서 급히 타거나 졸아붙는 소리가 자꾸 나다.", "부지직대다": "'부지직거리다'.", "부직거리다": "'부지직거리다'의 준말.", "부직대다": "'부지직대다'의 준말.", "포근": "'포근하다'의 어근.", "포근포근히": "'포근포근'.", "연직류": "정역학 불안정성에 의하여 생기는 연직 방향의 유체운동.", "연직류예상도": "바람의 연직성분의 변화를 기압변화로 바꾸어서 수치예보모델로 예상한 결과를 예상도로 작성한 것.", "연직속도": "대기운동속도(풍속)의 연직방향의 성분.", "연직속도분포": "높이에 따라서 속도가 변화하는 모습의 분포.", "오존": "산소 원자 셋으로 이루어진 기체(화학식: O₃). 상온에서는 일반적으로 산소로 분해되며 지구의 대기권 가운데 성층권에는 오존이 많이 포함된 층이 있어 이를 '오존층'이라고 이르며, 이 층에서는 외계로부터 지구의 대기권으로 들어오는 강력한 자외선을 흡수하므로 일종의 지구 보호막 구실을 한다.", "라마단": "이슬람교의 아홉 번째달. 금식이 행해진다.", "종카어": "부탄의 국어 및 공용어.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며 티베트 문자로 표기된다.", "스포일러":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등에서 주요 줄거리나 내용을 관객, 독자, 또는 네티즌에게 미리 밝혀버리는 사람.", "원고근려": "먼 일을 생각하고 가까운 일을 염려한다.", "헤게모니": "무리 가운데서 우두머리를 차지하여 나머지를 지배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나 힘.", "신교": "'신교하다'의 어근.", "신근": "'신근하다'의 어근.", "비근": "'비근거리다'의 어근. / '비근하다'의 어근.", "신덕": "향주 삼덕의 하나. 하느님의 가르침을 굳게 믿는 덕이다. / 신의 공덕.", "신산하다": "맛이 맵고 시다. / 생활이 힘들고 고통스럽다.", "신효": "신기한 효과나 효험이 있음. 또는 그 효과나 효험.", "신효하다": "신기한 효과나 효험이 있다.", "목가": "'상고대'.", "목단":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목도": "두 사람 이상이 짝이 되어, 무거운 물건이나 돌덩이를 얽어맨 밧줄에 몽둥이를 꿰어 어깨에 메고 나르는 일. / '목격'.", "목요": "‘목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목장": "(북한말)", "목책": "나무를 둘르거나 말뚝을 박아 만든 울타리 / 한무더기의 나무들을 엮어 만든 뭉치, 담이나 벽을 가리우는 것으로 쓴다. / 살장,울짱", "목초": "'목초산'. / '꼴'.", "목침": "나무토막으로 만든 베개.", "목포": "전라남도 서남쪽 끝에 있는 항구 도시. 무안반도 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각종 해산물과 농산물의 집산지로, 호남선의 종착지이다. 유달산, 삼학도, 고하도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면적은 51.58km².", "목회": "'나뭇재'. / (기독교) 목사가 교회를 맡아 설교하거나 신자의 신앙생활을 지도하는 등 공식적으로 행하는 활동. 형태는 교회에 따라 다양하며 초대 교회에서 발전한 형태는 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성공회 따위의 몇몇 교회에 보존되어 있다.", "호화롭다": "지나치게 아름답고 비싸게 꾸민 느낌을 주다.", "보르시": "사탕무, 양파, 당근, 쇠고기 등을 볶고 천천히 끓인 러시아의 수프.", "뽀글": "'뽀글거리다'의 어근.", "뽀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가 야단스럽게 끓다.", "뽀글대다": "'뽀글거리다'.", "뽀도독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비비거나 문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뽀도독대다": "'뽀도독거리다'.", "뽀독": "'뽀독하다'의 어근.", "뽀드득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문지르거나 비빌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뽀드득대다": "'뽀드득거리다'.", "뽀드등": "단단하고 매끄럽거나 반드러운 작은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가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 "뽀드등거리다": "단단하고 매끄럽거나 반드러운 작은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가볍게 울리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뽀드등대다": "'뽀드등거리다'", "뽀득거리다": "'뽀드득거리다'의 준말.", "뽀득대다": "'뽀드득대다'의 준말.", "뽀득하다": "'뽀드득하다'의 준말.", "뽀로통": "'뽀로통하다'의 어근.", "뽀사삭": "'뽀삭'의 본말.", "뽀사삭거리다": "'뽀삭거리다'의 본말.", "뽀사삭대다": "'뽀삭대다'의 본말.", "뽀사삭뽀사삭": "'뽀삭뽀삭'의 본말.", "뽀사삭뽀사삭하다": "'뽀삭뽀삭하다'의 본말.", "뽀사삭하다": "'뽀삭하다'의 본말.", "뽀삭거리다": "마른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뽀삭대다": "'뽀삭거리다'.", "뽀송": "'뽀송하다'의 어근.", "뽀송하다": "물기가 없고 보드랍다.", "뽀스락거리다":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가볍게 밟거나 건드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뽀스락대다": "'뽀스락거리다'.", "뽀유스레": "'뽀유스레하다'의 어근.", "뽀유스름": "'뽀유스름하다'의 어근.", "뽀윰": "'뽀윰하다'의 어근.", "뽕": "뽕잎. / 뽕나무. / 막혔던 가스가 좁은 틈으로 갑자기 터져 나오는 소리. / 작은 구멍이 또렷이 뚫리는 소리나 모양.", "뿅": "갑자기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소리. / 상대의 어떤 행동이나 외모 따위에 정신이 나가거나 혼미해지는 모양. / (북한말) 총알 따위가 날아가는 소리.", "뿅뿅": "병아리가 잇따라 우는 소리.", "뽕뽕거리다": "문풍지 따위가 뚫어지는 가벼운 소리가 잇따라 나다.", "뽕뽕대다": "'뽕뽕거리다'.", "뾰로통": "'뾰로통하다'의 어근.", "뾰조록": "'뾰족'의 본말.", "당실": "신이 나서 팔다리를 흥겹고 귀엽게 놀리며 춤을 추는 모양. / '당실하다'의 어근.", "당실거리다": "신이 나서 팔다리를 계속 흥겹고 귀엽게 놀리며 춤을 추다.", "당실대다": "'당실거리다'.", "당싯": "'당싯거리다'의 어근.", "당싯거리다": "어린아이가 누워서 팔다리를 춤추듯이 잇따라 귀엽게 움직이다.", "당싯당싯": "어린아이가 누워서 팔다리를 춤추듯이 자꾸 귀엽게 움직이는 모양.", "당싯대다": "'당싯거리다'.", "대각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각대다": "'대각거리다'.", "대굴": "'대굴거리다'의 어근.", "대굴거리다": "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다.", "대굴대다": "'대굴거리다'.", "대그락": "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 "대그락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그락대다": "'대그락거리다'.", "대깍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깍대다": "'대깍거리다'.", "대꾼": "'대꾼하다'의 어근.", "대롱대다": "'대롱거리다'.", "왁": "여럿이 한곳으로 갑자기 몰리는 모양.", "왁다글": "'왁다글거리다'의 어근.", "왁다글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함부로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왁다글대다": "'왁다글거리다'.", "왁시글": "'왁시글거리다'의 어근.", "왁시글거리다": "많은 사람이나 동물이 한데 모여 몹시 복잡하게 들끓다.", "왁시글대다": "'왁시글거리다'.", "왁실": "'왁실거리다'의 어근.", "왁실거리다": "'왁시글거리다'의 준말.", "왁실대다": "'왁시글대다'의 준말.", "왁자그르": "'왁자그르르'의 비규범 표기.", "왁자지껄": "여럿이 정신이 어지럽도록 시끄럽게 떠들고 지껄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왁작": "여럿이 매우 어수선하게 떠들거나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왁작거리다": "여럿이 매우 어수선하게 떠들거나 웃는 소리가 자꾸 나다.", "왁작대다": "'왁작거리다'.", "포닥거리다": "작은 새가 잇따라 가볍고 재빠르게 날개를 치다.", "포닥대다": "'포닥거리다'.", "포닥이다": "작은 새가 가볍고 재빠르게 날개를 치다.", "포도독": "무른 똥을 조금 힘들여 누는 소리.", "포도독거리다": "무른 똥을 조금 힘들여 누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포도독대다": "'포도독거리다'.", "포도동": "작은 새가 갑자기 날개를 치며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포도동거리다": "작은 새가 갑자기 날개를 치며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포도동대다": "'포도동거리다'.", "포동포동": "통통하게 살이 찌고 보드라운 모양.", "포드닥": "작은 새가 조금 가볍고 빠르게 날개를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포드닥거리다": "작은 새가 조금 가볍고 빠르게 잇따라 날개를 치다.", "포드닥대다": "'포드닥거리다'.", "포드득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야무지게 문지르거나 비빌 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포드득대다": "'포드득거리다'.", "포득": "'포드득'의 준말.", "포득거리다": "'포드득거리다'의 준말.", "포득대다": "'포드득대다'의 준말.", "포득하다": "'포드득하다'의 준말.", "포딱거리다": "작은 새가 잇따라 가볍고 재빠르게 날개를 치다.", "포딱대다": "'포딱거리다'.", "포딱이다": "작은 새가 가볍고 재빠르게 날개를 치다.", "포르릉거리다": "작은 새가 갑자기 매우 가볍게 날다.", "포르릉대다": "'포르릉거리다'.", "포륵": "'포륵거리다'의 어근.", "포륵거리다": "작은 새가 갑자기 조금 힘 있고 빠르게 계속 날아가다.", "포륵대다": "'포륵거리다'.", "포삭": "부피만 있고 바탕이 거친 물건 따위가 쉽게 바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포삭거리다": "부피만 있고 바탕이 거친 물건 따위가 쉽게 자꾸 바스러지다. 또는 그런 소리가 자꾸 나다.", "포삭대다": "'포삭거리다'.", "포삭하다": "부피만 있고 바탕이 거칠어서 바스러지기가 쉽다.", "포실": "'포실하다'의 어근.", "이글": "'이글거리다'의 어근.", "이글거리다": "불이 발갛게 피어 불꽃이 어른어른 피어오르다.", "이글대다": "'이글거리다'.", "이기죽": "'이기죽거리다'의 어근.", "이기죽거리다": "자꾸 밉살스럽게 지껄이며 짓궂게 빈정거리다.", "이기죽대다": "'이기죽거리다'.", "이기죽이기죽": "계속 밉살스럽게 지껄이며 짓궂게 빈정거리는 모양.", "이드를하다": "'이드르르하다'의 준말.", "이심": "'이심하다'의 어근.", "이심하다": "지나치게 심하다.", "이악": "'이악하다'의 어근.", "이악이악": "달라붙는 기세가 매우 굳세고 끈덕진 모양.", "이억": "'이억하다'의 어근.", "이억하다": "달라붙는 기세가 꽤 굳세고 끈덕지다.", "이이": "조선 시대의 학자,정치가. / 풍류를 이해하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의 귀. / '이 사람'을 조금 높여 이르는 말. / 여자가 다른 사람을 상대하여 가까이 있는 자기 남편이나 애인을 가리키는 말.", "이죽": "'이죽거리다'의 어근.", "이죽거리다": "'이기죽거리다'의 준말.", "이죽대다": "'이기죽대다'의 준말.", "이죽이죽하다": "'이기죽이기죽하다'의 준말.", "이지러지다": "한쪽 귀퉁이가 떨어져 없어지다. / 달 따위가 한쪽이 차지 않다. / 불쾌한 감정 따위로 얼굴이 일그러지다. / 성격, 생각, 행동 따위가 바르지 못하고 비뚤어지다.", "덩더꿍거리다": "북이나 장구 따위를 흥겹게 두드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덩더꿍대다": "'덩더꿍거리다'.", "덩덩거리다": "북이나 장구, 소고 따위를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덩덩대다": "'덩덩거리다'.", "덩드럭": "'덩드럭거리다'의 어근.", "덩드럭거리다": "잘난 체하며 자꾸 함부로 굴다.", "덩드럭대다": "'덩드럭거리다'.", "덩실": "신이 나서 팔다리를 흥겹게 놀리며 춤을 추는 모양. / '덩실하다'의 어근.", "덩실거리다": "신이 나서 팔다리를 계속 흥겹게 놀리며 춤을 추다.", "덩실대다": "'덩실거리다'.", "덩싯": "'덩싯거리다'의 어근.", "덩싯거리다": "팔다리를 춤추듯이 잇따라 가볍게 움직이다.", "덩싯대다": "'덩싯거리다'.", "탁월": "'탁월하다'의 어근.", "득점": "경기나 시험에서 얻는 점수.", "등치법": "(수학) 연립 방정식에서 식을 하나의 문자에 대해서 정리 한 후에 두 식이 같다고 하여 놓고 푸는 방법.", "등한시": "소홀하게 보고 넘김.", "등한시하다": "꼼꼼하게 하지 아니하거나 자세히 들여다보지 아니하다.", "몰상식하다": "상식이 없다.", "민속촌": "고유한 민속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 "생략법": "독자에게 여운이나 암시를 주기 위하여 문장의 구절을 간결하게 줄이거나 빼 버리는 수사법.", "생명형": "사람의 생명권을 침해함으로써 죗값을 치르게 하는 형벌.", "생물계": "'생태계'.", "생물권": "생물들이 살 수 있는 범위.", "생물력":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각 지방 생태계의 동향을 관측한 기록.", "생산량": "일정한 기간에 생산되는 재화의 양.", "생산물": "만들어지는 물건.", "생산품": "생산되거나 제조되어 나온 것을 가리키는 말.", "생선전": "생선을 파는 가게.", "생식기": "생물이 생식할 수 있는 기간. / 생식 기관을 부르는 말.", "생육신": "조선 시대 초 세조가 단종을 축출하고 왕위를 빼앗은 것에 반대 의지를 갖고 절개를 지킨 여섯 사람(김시습, 원호, 이맹전, 조여, 성담수, 남효온).", "생존자": "살아 있는 사람. 또는 살아남은 사람.", "생태계": "상호작용하는 유기체들과 영향을 받는 무생물들이 있는 환경을 합쳐서 부르는 말.", "생호령": "'강호령'.", "생화학": "생물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을 연구하는 학문.", "등고자비":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오른다는 뜻으로, 일을 순서대로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지위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낮춤을 이르는 말.", "등기우편": "우체국에서 우편물의 발신자, 수신대상자, 발송일, 내용에 대한 정보, , 실제수신자를 기록하는 우편", "등활지옥": "팔열지옥 중의 하나.", "생자필멸": "살아있는 자는 반드시 죽음.", "생리사별": "살아 있을 때에는 멀리 떨어져 있고 죽어서는 영원히 헤어짐.", "생기발랄": "'생기발랄하다'의 어근.", "민중운동": "민중이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하는 운동.", "민간무역": "민간에서 행하는 무역.", "영리하다": "머리가 매우 똑똑하고 총명하다.", "연하장": "연하의 인사 등을 적은 엽서.", "물레걸음": "천천히 바퀴를 돌려 물러나며 걷는 걸음.", "기역니은차례": "가나다순.", "가가례": "각 집안에서 행하는 예법이나 풍속 따위.", "가가린":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을 한 소련의 우주 비행사.", "미나레트": "'미너렛'의 비규범 표기.", "가가문전": "집집마다 문 앞.", "가가방": "'가겟방'의 옛말 및 북한어.", "오똑": "'오뚝' 을 비표준어.", "오똑오똑": "'오뚝오뚝' 을 비표준어.", "오똑이": "'오뚝이'의 비표준어.", "오그랑족박": "'오그랑쪽박'을 비표준어.", "끙끙거리다": "몹시 앓거나 힘겨울 때 내는 소리를 자꾸 내다.", "끙끙대다": "'끙끙거리다'.", "끼깅거리다":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간신히 자꾸 소리를 지르다.", "끼깅대다": "'끼깅거리다'.", "끼득거리다": "'키드득거리다'의 준말.", "끼루룩거리다": "기러기나 갈매기 따위의 새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끼루룩대다": "'끼루룩거리다'.", "끼룩": "'끼루룩'의 준말. / 무엇을 내다보거나 목구멍에 걸린 것을 삼키려고 목을 길게 빼어 앞으로 내미는 모양.", "끼룩거리다": "'끼루룩거리다'의 준말. / 무엇을 내다보거나 목구멍에 걸린 것을 삼키려고 목을 길게 빼어 앞으로 자꾸 내밀다.", "끼룩끼룩": "'끼루룩끼루룩'의 준말.", "끼룩끼룩하다": "'끼루룩끼루룩하다'의 준말.", "끼룩대다": "'끼룩거리다'('끼루룩거리다'의 준말). / '끼룩거리다'(무엇을 내다보거나 목구멍에 걸린 것을 삼키려고 목을 길게 빼어 앞으로 자꾸 내밀다).", "끼우듬": "'끼우듬하다'의 어근.", "끼우뚱거리다": "물체가 자꾸 이쪽저쪽으로 기울어지며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끼우뚱대다": "'끼우뚱거리다'.", "끼울어뜨리다": "끼울어지게 하다.", "끼울어트리다": "'끼울어뜨리다'.", "끼웃거리다": "무엇을 보려고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자꾸 끼울이다.", "끼웃대다": "'끼웃거리다'.", "끼적": "'끼적거리다'(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자꾸 쓰거나 그리다)의 어근. / '끼적거리다'(매우 달갑지 않은 음식을 자꾸 마지못해 굼뜨게 먹다)의 어근.", "끼적거리다": "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자꾸 쓰거나 그리다. / 매우 달갑지 않은 음식을 자꾸 마지못해 굼뜨게 먹다.", "끼적대다": "'끼적거리다'(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자꾸 쓰거나 그리다). / '끼적거리다'(매우 달갑지 않은 음식을 자꾸 마지못해 굼뜨게 먹다).", "끽": "몹시 놀라거나 충격을 받아 급자기 새되게 외마디로 지르는 소리. / '고작'을 속되게 이르는 말.", "끽끽거리다": "몹시 놀라거나 충격을 받아 급자기 새되게 외마디로 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끽끽대다": "'끽끽거리다'.", "끽하다": "(흔히 '끽해야' 꼴로 쓰여) 할 수 있을 만큼 한껏 하다.", "낄끽": "'낄끽거리다'의 어근.", "낄끽거리다": "숨이 차서 목구멍이 벅찼다가 터져 나오는 소리를 자꾸 내다.", "낄끽대다": "'낄끽거리다'.", "낄낄거리다":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입 속으로 웃는 소리를 자꾸 내다.", "낄낄대다": "'낄낄거리다'.", "낑낑거리다": "몹시 아프거나 힘에 겨워 괴롭게 자꾸 소리를 내다.", "낑낑대다": "'낑낑거리다'.", "매끄당": "'매끄당거리다'의 어근.", "매끄당거리다": "몹시 매끄러워서 넘어질 듯 자꾸 밀리어 나가다.", "매끄당대다": "'매끄당거리다'.", "매끄럽다": "거칠지 않고 윤기가 나다.", "매끈대다": "'매끈거리다' .", "매끈둥": "'매끈둥거리다'의 어근.", "매끈둥거리다": "부드럽고 매끄러워서 자꾸 밀리어 나가다.", "매끈둥대다": "'매끈둥거리다'", "매끌매끌하다": "몹시 매끄럽다.", "매련":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어리석고 둔함.", "매련스럽다":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어리석고 둔한 데가 있다.", "매슥": "'매슥거리다'의 어근.", "매슥거리다": "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같이 속이 자꾸 울렁거리다.", "매슥대다": "'매슥거리다'.", "매시근": "'매시근하다'의 어근.", "매시근하다":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매실매실": "'매실매실하다'의 어근.", "매암매암": "'맴맴'.", "매옴": "'매옴하다'의 어근.", "매욱": "'매욱하다'의 어근.", "매작지근": "'매작지근하다'의 어근.", "매정": "'매정하다'의 어근.", "매초롬": "'매초롬하다'의 어근.", "매초롬하다": "젊고 건강하여 아름다운 태가 있다.", "맨둥맨둥히": "'맨둥맨둥'.", "맴": "제자리에 서서 뱅뱅 도는 장난. / 매미가 울음을 그칠 때 내는 소리.", "맷맷": "'맷맷하다'의 어근.", "맹근": "'맹근하다'의 어근.", "맹근하다": "약간 매지근하다.", "맹꽁맹꽁하다": "'맹꽁징꽁하다'.", "맹맹": "'맹맹하다'의 어근.", "맹맹하다": "음식 따위가 제맛이 나지 아니하고 싱겁다.", "사근사근": "'사근사근하다'의 어근.", "사근사근하다": "생김새나 성품이 상냥하고 시원스럽다.", "사락": "'사락거리다'의 어근.", "사락거리다": "무엇이 가볍게 쓸리거나 맞닿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사락대다": "'사락거리다'.", "사르륵거리다": "물건이 조금씩 쓸리면서 가벼운 소리가 잇따라 나다.", "사르륵대다": "'사르륵거리다'.", "사륵": "'사르륵'의 준말.", "사륵거리다": "'사르륵거리다'의 준말.", "사륵대다": "'사르륵대다'의 준말.", "사륵사륵": "'사르륵사르륵'의 준말.", "사륵하다": "'사르륵하다'의 준말.", "사물거리다": "살갗에 작은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간질간질하다. / 아리송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아른거리다.", "사물대다": "'사물거리다'(살갗에 작은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간질간질하다). / '사물거리다'(아리송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아른거리다).", "사박": "'사박거리다'의 어근. / '사박하다'의 어근.", "사박거리다": "배나 사과, 바람이 든 무 따위를 씹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사박대다": "'사박거리다'.", "사부랑": "'사부랑거리다'의 어근. / '사부랑하다'의 어근.", "사부랑거리다": "주책없이 쓸데없는 말을 자꾸 지껄이다.", "사부랑대다": "'사부랑거리다'.", "사부랑하다": "묶거나 쌓은 물건이 바짝 다가붙지 않고 좀 느슨하거나 틈이 벌어져 있다.", "사부작": "'사부작거리다'의 어근.", "사부작거리다": "별로 힘들이지 않고 계속 가볍게 행동하다.", "사부작대다": "'사부작거리다'.", "사분거리다": "살짝살짝 우스운 소리를 해 가면서 자꾸 성가시게 굴다.", "사분대다": "'사분거리다'.", "사분사분": "'사분사분하다'의 어근.", "사분하다": "묶거나 쌓은 물건이 꼭 붙지 않고 약간 느슨한 데가 있다.", "사붓거리다": "소리가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보드랍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사붓대다": "'사붓거리다'.", "사뿐대다": "'사뿐거리다'.", "사뿟":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을 가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뿟거리다":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가볍고 부드럽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사뿟대다": "'사뿟거리다'.", "사뿟사뿟":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걸음을 가볍게 자꾸 옮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푼":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사푼거리다":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사푼대다": "'서푼거리다'.", "사푼사푼":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양.", "사풋거리다": "소리가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보드랍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사풋대다": "'사풋거리다'.", "가가붓자식": "'각아비자식'의 전라도 사투리.", "가가성자": "불교에서 일래과를 얻기 위해 수행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그득이": "'그득히'의 비표준어.", "그뜩히": "'그뜩이'의 비표준어.", "우물주물": "'우물쭈물'의 비표준어.", "굼쩍": "'굼적' 또는 '꿈쩍'의 비표준어.", "굼슬겁다": "성질이 보기보다 너그럽고 부드럽다.", "굼실": "'굼실거리다'의 어근.", "굼실거리다":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굼실대다": "'굼실거리다'.", "꿈실": "'꿈실거리다'의 어근.", "꿈실거리다": "작은 벌레 따위가 자꾸 움직이다.", "꿈실꿈실":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꿈실대다": "'꿈실거리다'.", "굼적": "몸을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굼적거리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굼적대다": "'굼적거리다'.", "굼적이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꿈적": "몸이나 모습이 움직이는 모양.", "꿈적거리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꿈적대다": "'꿈적거리다'.", "꿈적이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꿈쩍": "몸을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꿈쩍거리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꿈쩍대다": "'꿈쩍거리다'.", "꿈쩍이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움직이다.", "굼지럭거리다": "몸이 천천히 굼뜨게 계속 움직이다. 또는 몸을 천천히 굼뜨게 계속 움직이다.", "굼지럭대다": "'굼지럭거리다'.", "굼지럭하다": "몸이 천천히 굼뜨게 움직이다. 또는 몸을 천천히 굼뜨게 움직이다.", "굼질": "'굼지럭'의 준말.", "굼질거리다": "'굼지럭거리다'의 준말.", "굼질굼질": "'굼지럭굼지럭'의 준말.", "굼질굼질하다": "'굼지럭굼지럭하다'의 준말.", "굼질대다": "'굼지럭대다'의 준말.", "굼질하다": "'굼지럭하다'의 준말.", "꿈지럭거리다": "몸이 천천히 굼뜨게 계속 움직이다. 또는 몸을 천천히 굼뜨게 계속 움직이다.", "꿈지럭대다": "'꿈지럭거리다'.", "꿈질": "'꿈지럭'의 준말.", "꿈질거리다": "'꿈지럭거리다'의 준말.", "꿈질꿈질하다": "'꿈지럭꿈지럭하다'의 준말.", "꿈질대다": "'꿈지럭대다'의 준말.", "꿈질하다": "'꿈지럭하다'의 준말.", "굼틀": "몸의 한 부분을 구부리거나 비틀며 움직이는 모양.", "굼틀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구부러지거나 비틀어지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의 한 부분을 구부리거나 비틀며 자꾸 움직이다.", "굼틀대다": "'굼틀거리다'.", "꿈틀": "몸의 한 부분을 구부리거나 비틀며 움직이는 모양.", "꿈틀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구부러지거나 비틀어지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꿈틀꿈틀": "몸의 한 부분을 자꾸 구부리거나 비틀며 움직이는 모양.", "꿈틀대다": "'꿈틀거리다'.", "굴먹": "'굴먹하다'의 어근.", "굴먹굴먹": "담긴 것마다 그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모자란 듯한 모양.", "굴썩": "'굴썩하다'의 어근.", "굴썩하다": "담긴 것이 그득하지는 아니하나 거의 다 찬 듯하다.", "굴터분": "'굴터분하다'의 어근.", "굴터분히": "'구리터분히'의 준말.", "굴텁텁": "'굴텁텁하다'의 어근.", "굴텁텁하다": "'구리텁텁하다'의 준말.", "그닐": "'그닐거리다'의 어근.", "그닐거리다":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갗에 근지럽고 저릿한 느낌이 자꾸 들다.", "그닐그닐": "벌레가 기어가는 것처럼 살갗이 자꾸 또는 매우 근지럽고 저릿한 느낌.", "그닐대다": "'그닐거리다'.", "그들먹": "'그들먹하다'의 어근.", "그들먹그들먹": "여럿이 다 일정한 범위 안에 거의 그득하거나 매우 그득한 모양.", "그들먹하다": "일정한 범위 안에 거의 그득하다.", "그렁": "'그르렁'의 준말.", "그렁거리다": "'그르렁거리다'의 준말.", "그렁그렁": "액체가 많이 담기거나 괴어서 가장자리까지 거의 찰 듯한 모양. / '그르렁그르렁'의 준말.", "그렁대다": "'그렁거리다'.", "그르렁거리다": "목구멍에 가래 따위가 걸려 숨을 쉴 때 거치적거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그르렁대다": "'그르렁거리다'.", "그물거리다": "날씨가 활짝 개지 아니하고 자꾸 흐려지다.", "그물대다": "'그물거리다'.", "길쑴": "'길쑴하다'의 어근.", "길쯔막": "'길쯔막하다'의 어근.", "길쯤": "'길쯤하다'의 어근.", "길찍": "'길찍하다'의 어근.", "오그라뜨리다": "물체를 안쪽으로 오목하게 휘어져 들어가게 하다.", "오그라트리다": "'오그라뜨리다'.", "오그랑": "'오그랑하다'의 어근.", "오글": "'오글거리다'(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의 어근. / '오글거리다'(작은 벌레나 짐승, 사람 따위가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의 어근.", "오글거리다": "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 / 작은 벌레나 짐승, 사람 따위가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 "오글대다": "'오글거리다'(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다). / '오글거리다'(작은 벌레나 짐승, 사람 따위가 한곳에 빽빽하게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다).", "오글보글": "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거품을 일으키며 자꾸 요란스럽게 끓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오글오글": "'오그랑오그랑'의 준말.", "오글쪼글": "'오그랑쪼그랑'의 준말.", "오글쪼글하다": "'오그랑쪼그랑하다'의 준말.", "오긋": "'오긋하다'의 어근.", "오긋하다": "안으로 조금 오그라진 듯하다.", "오도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무너져 떨어지며 조금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오도당대다": "'오도당거리다'.", "오도독": "작고 단단한 물건을 깨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오도독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깨무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오도독대다": "'오도독거리다'.", "오도독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깨무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오독거리다": "'오도독거리다'의 준말.", "오독대다": "'오도독대다'의 준말.", "오독오독": "'오도독오도독'의 준말.", "오돌랑오돌랑": "'달랑달랑'의 제주도 사투리.", "오두카니": "오도카니, 우두커니의 비표준어.", "오들": "'오들거리다'의 어근.", "오들거리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잇따라 심하게 떨리다. 또는 그렇게 떨다.", "오들대다": "'오들거리다'.", "오똘": "'오똘거리다'의 어근.", "오똘거리다": "방정맞게 자꾸 까불거나 몸을 흔들다.", "오똘대다": "'오똘거리다'", "오똘오똘": "자꾸 까불거나 몸을 흔들어 방정맞은 모양. / 자꾸 성을 내거나 화풀이를 하는 모양이라는 뜻의 북한말.", "오뚝이": "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서는 장난감. / '오뚝'.", "오련": "'오련하다'의 어근.", "오련하다": "형태가 조금 나타나 보일 정도로 희미하다.", "오망": "하는 짓이나 태도가 괴상하고 요망스러움. / '오망하다'의 어근.", "오목하다": "가운데가 동그스름하게 폭 패거나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오무락": "'오무락거리다'의 어근.", "오무락거리다": "작은 벌레 따위가 굼뜨게 자꾸 꼬물거리다.", "오무락대다": "'오무락거리다'.", "오무작": "'오무작거리다'의 어근.", "오무작거리다": "작은 벌레 따위가 매우 좀스럽고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오무작대다": "'오무작거리다'.", "오무작오무작": "작은 벌레 따위가 매우 좀스럽고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오물거리다": "작은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말을 조금 시원스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중얼거리다.", "오물대다": "'오물거리다'(작은 벌레나 물고기 따위가 한군데에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오물거리다'(말을 조금 시원스럽게 하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중얼거리다).", "오므라뜨리다": "힘을 주어 물건의 가장자리 끝을 한곳으로 모으다.", "오므라트리다": "'오므라뜨리다'.", "오보록": "'오보록하다'의 어근.", "오복하다": "'오보록하다'의 준말.", "오비다":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갉아 내거나 도려내다.", "오비작": "'오비작거리다'의 어근.", "오비작거리다":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자꾸 함부로 갉아 파내다.", "오비작대다": "'오비작거리다'.", "오빗": "'오빗거리다'의 어근.", "오빗거리다":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가볍고 빠르게 자꾸 갉아 내다.", "오빗대다": "'오빗거리다'.", "오손도손하다": "사이좋게 정답게 지내는.", "오스스": "차거나 싫은 것이 몸에 닿았을 때 꽤 소름이 돋는 모양.", "오싹": "몹시 무섭거나 추워서 갑자기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는 모양.", "오싹거리다": "무섭거나 추워서 자꾸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다.", "오싹대다": "'오싹거리다'.", "오졸": "'오졸거리다'의 어근.", "오졸거리다": "몸이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다.", "오졸대다": "'오졸거리다'.", "오붓": "'오붓하다'의 어근.", "오지끈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부서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오지끈대다": "'오지끈거리다'.", "오지직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찢어지거나 바서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오지직대다": "'오지직거리다'.", "오쫄": "'오쫄거리다'의 어근.", "오쫄거리다": "몸이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가볍게 율동적으로 자꾸 움직이다.", "오쫄대다": "'오쫄거리다'.", "오호호": "간드러지게 웃는 여자의 웃음소리. 또는 그 모양.", "기신": "'기신거리다'의 어근.", "기신거리다": "게으르거나 기운이 없어 자꾸 느릿느릿 힘없이 행동하다.", "기신대다": "'기신거리다'.", "기우듬": "'기우듬하다'의 어근.", "기우듬하다": "조금 기운 듯하다.", "기우뚱":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기울어지는 모양.", "기우뚱거리다": "물체가 자꾸 이쪽저쪽으로 기울어지며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기우뚱대다": "'기우뚱거리다'.", "기울어뜨리다": "기울어지게 하다.", "기울어지다": "(사물의) 한쪽이 비스듬하게 낮아지거나 비뚤어지게 되다.", "기울어트리다": "'기울어뜨리다'.", "기웃": "무엇을 보려고 고개나 몸 따위를 한쪽으로 조금 기울이는 모양.", "기웃거리다": "무엇을 보려고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자꾸 기울이다.", "기웃대다": "'기웃거리다'.", "기웃이": "'기웃'", "납치": "폭력이나 협박으로 사람을 강제로 끌고 감.", "반감기": "어떤 물체의 양이 절반으로 될 때까지의 걸리는 시간.", "반대설": "'반대론'.", "반모음": "모음과 같이 발음하나, 음절을 이루지 못하는 소리.", "반물질": "반양성자와 반중성자 및 양전자로 이루어진 물질.", "반복법": "같거나 비슷한 어구를 되풀이하여 표현하는 수사법.", "반소설": "'앙티로망'.", "반양자": "'반양성자'.", "반어법": "참뜻과는 반대되는 말을 하여 문장의 의미를 강화하는 수사법.", "반음계": "열두 개의 반음으로 이뤄지는 음계.", "반음양": "남녀한몸의 구칭", "반자성": "물체를 자기장에 놓을 때 자기장과 반대 방향으로 자성을 띠는 성질. 궤도 전자의 전자 유도 때문에 일어난다.", "반치음": "훈민정음에서, ‘ㅿ’를 이르는 말.", "비인간": "인간적이지 않은 것.", "비정상": "정상적이지 않은 것.", "오름차순": "다항식에서 한 문자에 대하여 차수가 낮은 항부터 높은 항의 순서로 나타내는 것.", "내림차순": "다항식에서 한 문자에 대하여 차수가 높은 항부터 낮은 항의 순서로 나타내는 것.", "승하차": "타거나 내릴 수 있는 차량.", "승하차하다": "차에 타거나 내리다.", "비육불포": "고기를 먹지 아니하면 배가 부르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늙은이가 쇠약해진 지경을 이르는 말.", "비육불포하다": "늙은이가 쇠약해진 지경에 있다. 고기를 먹지 아니하면 배가 부르지 아니하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비익연리": "부부사이의 화목함을 비유하는 말.", "비인간적": "인간적이지 않은.", "반포대교": "서울 한강에 1982년 6월에 세워진 다리 이름.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과 용산구 서빙고동을 연결하는 다리이며, 길이는 1,490미터.", "반절본문": "한글 자모를 반절식으로 배열한 본문. 자음 ㄱ, ㄴ, ㄷ, ㄹ……과 모음 ㅏ, ㅑ, ㅓ, ㅕ……를 합쳐 가, 갸, 거, 겨, ……, 나, 냐, 너, 녀, ……의 순서 로 늘어놓은 것.", "반응물질": "화학 반응에서 반응에 참여해서 생성 물질을 만들어 내는 물질. HCl+NaOH→NaCl+H₂O의 반응에서 HCl과 NaOH가 반응 물질이다.", "반개모음": "(언어) 입을 반쯤 벌리고 발음하는 모음.", "반공산주의":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사상. 또는 그런 사상을 실천하는 일.", "반주악기": "반주를 하기 위한 악기.", "데이타": "'데이터'의 비규범 표기.", "미터기":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재어서 숫자로 표시하는 계기. / 영업용 택시의 운행 요금을 표시하는 계기.", "얌냠": "'냠냠'을 비표준어.", "달가락": "'달그락'의 비규범 표기.", "달가락달가락": "'달그락달그락'을 비규범 표기.", "토닥": "'토닥거리다'의 어근.", "토닥거리다":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토닥대다": "'토닥거리다'.", "토닥이다":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내다.", "토도독": "빗방울 따위가 바닥이나 나뭇잎 위에 세게 떨어지는 소리.", "토도독거리다": "빗방울 따위가 바닥이나 나뭇잎 위에 세게 떨어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토도독대다": "'토도독거리다'.", "토도독토도독": "빗방울 따위가 바닥이나 나뭇잎 위에 잇따라 세게 떨어지는 소리.", "토도독토도독하다": "빗방울 따위가 바닥이나 나뭇잎 위에 잇따라 세게 떨어지는 소리가 나다.", "토드락": "'토드락거리다'의 어근.", "토드락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가락에 맞추어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토드락대다": "'토드락거리다'.", "토드락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가락에 맞추어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내다.", "냉랭": "'냉랭하다'의 어근.", "냉랭하다": "온도가 몹시 낮아서 차다.", "냠냠거리다": "어린아이 등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소리를 자꾸 내다.", "냠냠대다": "'냠냠거리다'.", "냠냠하다":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성에 차지 않아 더 먹고 싶다.", "노그름": "'노그름하다'의 어근.", "노긋": "'노긋하다'의 어근.", "노닥": "'노닥거리다'의 어근.", "노닥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조금 수다스럽게 재미있는 말을 자꾸 늘어놓다.", "노닥대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노닥거리다'.", "노닥이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조금 수다스럽게 재미있는 말을 늘어놓다.", "노름노름": "'노릇노릇'.", "노리착지근": "'노리착지근하다'의 어근.", "노리착지근하다": "노린 냄새가 조금 나는 듯하다.", "노리치근": "'노리치근하다'의 어근.", "노리치근하다": "'노리착지근하다'의 준말.", "노릿": "'노릿하다'의 어근.", "노릿하다": "맛이나 냄새가 약간 노리다.", "노착지근": "'노착지근하다'의 어근.", "노착지근하다": "'노리착지근하다'의 준말.", "녹녹": "'녹녹하다'의 어근.", "녹신": "'녹신거리다'의 어근. / '녹신하다'의 어근.", "녹신거리다": "맥이 빠져 자꾸 나른하게 되다.", "녹신대다": "'녹신거리다'.", "녹실": "'녹실하다'의 어근.", "녹진": "'녹진거리다'의 어근.", "녹진거리다": "물기가 약간 있어 녹녹하면서 끈적거리다.", "녹진대다": "'녹진거리다'.", "니글": "'니글거리다'의 어근.", "니글거리다": "먹은 것이 내려가지 아니하여 곧 토할 듯이 속이 자꾸 울렁거리다.", "니글대다": "'니글거리다'.", "달가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달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가닥대다": "'달가닥거리다'.", "달가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가당대다": "'달가당거리다'.", "달각": "'달가닥'의 준말.", "달각거리다": "'달가닥거리다'의 준말.", "달각대다": "'달가닥대다'의 준말.", "달강": "'달가당'의 준말.", "달강거리다": "'달가당거리다'의 준말.", "달강달강": "'달가당달가당'의 준말.", "달강대다": "'달가당대다'의 준말.", "달강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달강하다": "'달가당하다'의 준말.", "달곰": "'달곰하다'의 어근.", "달곰새금": "'달곰새금하다'의 어근.", "달곰하다": "감칠맛이 있게 달다.", "달그락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그락대다": "'달그락거리다'.", "달그랑": "얇고 작은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 "달그랑거리다": "얇고 작은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그랑대다": "'달그랑거리다'.", "달근달근": "'달근달근하다'의 어근.", "달금": "'달금하다'의 어근.", "달금하다": "감칠맛이 있게 꽤 달다.", "달까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까닥달까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자꾸 맞부딪치는 소리.", "달까닥대다": "'달까닥거리다'.", "달까당":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 "달까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요실금": "오줌 누는 것을 마음대로 조절하지 못하여 슬그머니 스며 나오는 증상.", "달까당대다": "'달까당거리다'.", "달깍": "'달까닥'의 준말.", "달깍거리다": "'달까닥거리다'의 준말.", "달깍달깍": "'달까닥달까닥'의 준말.", "달깍달깍하다": "'달까닥달까닥하다'의 준말.", "달깍대다": "'달까닥대다'의 준말.", "달깍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달깡": "'달까당'의 준말.", "달깡거리다": "'달까당거리다'의 준말.", "달깡달깡": "'달까당달까당'의 준말.", "달깡달깡하다": "'달까당달까당하다'의 준말.", "달깡대다": "'달까당대다'의 준말.", "달깡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서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달달거리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자꾸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달달대다": "'달달거리다'.", "달달하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떨리다. 또는 몸을 떨다. / 작은 바퀴가 단단한 바닥을 구르며 흔들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달라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조금 느리게 흔들리면서 서로 닿아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달라당대다": "'달라당거리다'.", "달름": "'달름하다'의 어근.", "달막": "'달막거리다'의 어근.", "달막거리다": "가벼운 물체 따위가 자꾸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막대다": "'달막거리다'.", "달망": "'달망거리다'의 어근.", "달망거리다":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천천히 가볍게 자꾸 들렸다 놓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망대다": "'달망거리다'.", "달망이다":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천천히 가볍게 들렸다 놓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보드레": "'달보드레하다'의 어근.", "달싹거리다": "가벼운 물건이 자꾸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싹대다": "'달싹거리다'.", "달싹이다": "가벼운 물건이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달짜근": "'달짜근하다'의 어근.", "달짝지근": "'달짝지근하다'의 어근.", "달차근": "'달차근하다'의 어근.", "달차근하다": "'달착지근하다'의 준말.", "달착지근": "'달착지근하다'의 어근.", "달카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카닥대다": "'달카닥거리다'.", "달카당":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 "달카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달카당대다": "'달카당거리다'.", "달칵": "'달카닥'의 준말.", "달칵거리다": "'달카닥거리다'의 준말.", "달칵달칵하다": "'달카닥달카닥하다'의 준말.", "달칵대다": "'달카닥대다'의 준말.", "달칵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달칵하다": "'달카닥하다'의 준말.", "달캉": "'달카당'의 준말.", "달캉거리다": "'달카당거리다'의 준말.", "달캉달캉": "'달카당달카당'의 준말.", "달캉대다": "'달카당대다'의 준말.", "달캉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달콤새큼": "'달콤새큼하다'의 어근.", "달크무레": "'달크무레하다'의 어근.", "달크무레하다": "약간 달큼하다.", "달큼": "'달큼하다'의 어근.", "가각고":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에 문서의 보관을 맡던 관아.", "가가하다": "착하거나 잘된 것이라고 여길 만하다.", "가각히": "인정 없이. 모질 없이.", "가간": "각 집안. 온 집안.", "가간사": "집안일.", "가간집물": "'가장집물'.", "가감되다": "더하거나 빼지다.", "가감례": "형벌을 더하거나 뺄 때 기준이 되는 원칙.", "가감법": "더하고 빼는 방법. / 가감소거법.", "가감변": "'가감판'의 비표준어.", "가감부득": "가부득감부득.", "가감산": "더하고 뺌.", "가감소거법": "두 개 이상의 미지수를 가진 연립 방정식에서 한 미지수를 없애 다른 미지수를 구하는 방법.", "가감순서": "형벌을 더하거나 덜어줄 때 그 사유를 적용하는 순서.", "폐": "허파의 한자어. / 폐하다의 어근.", "섶": "'옷섶'. / '폐'의 북한말.", "연직시정": "안개·비·눈·연무 등으로 인해서 상공이 투시되지 않을 때의 연직방향의 시정.", "연직온도경도": "연직방향으로의 온도 기울기.", "열권": "대기권에서 가장 높은 부분을 차지하는 층으로 지표면에서부터 80 ∼ 1000 ㎞ 사이를 말한다. 고도에 따라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며 관측 결과에 의하면, 태양의 활동과 관련하여 중위도에서 1000∼1500 K이고, 고위도에서는 2500∼3000 K로 변동한다.", "열난류": "지표면의 불균등 가열로 인하여 발생하는 난류.", "열뇌우": "여름철 강한 일사로 지면이 국지적으로 강하게 가열되어 대기가 불안정해 지면서 생기는 상승기류가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뇌우.", "열대대류권계면": "대기의 대류권과 성층권 사이의 권계면은 적도에서 극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지 않고, 중위도 지방의 상층제트류(jet stream)가 있는 곳에서 단계적으로 불연속을 이루고 있다.", "열대기단": "아열대에서 발생하는 기단의 총칭.", "열대류": "태양열에 의해 지면 가까운 공기가 가열되어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대류현상.", "가감승합제": "덧셈, 뺄셈, 곱셈을 이용하여 푸는 문제.", "가감역": "가감역관.", "가감역관": "조선 시대에 토목 영선을 맡는 종구품의 임시직.", "가감은휘": "나이를 실제보다 더하거나 줄여 그것을 숨기는 일.", "가감저항기": "'가변저항기'.", "가감죄례": "가감례.", "가감지인": "맡은 일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 "가감축전기": "가변축전기.", "가감판": "가스나 증기 따위의 흐름을 조절하기 위해 기계나 기관에서 사용하는 판.", "가감하다": "더하거나 빼다. /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 "가감합제": "덧셈, 뺄셈을 이용하여 푸는 문제.", "가감형": "법률에서 정한 형을 기준으로 무겁거나 가볍게 매긴 형.", "가강": "'가강하다'의 어근.", "가강하다": "더 강력하고 완강하다.", "가강히": "더 강력하고 완강하게.", "산사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 시베리아, 중국 북부, 한국 등지에서 자란다. 가을에 맺는 붉은 열매는 약용으로 쓰인다.", "찔광이": "'산사나무' 또는 '산사자'의 북한말.", "혈종": "내출혈로 생긴 피가 피부 내의 한곳에 모여 덩어리를 이루어 마치 혹과 같이 생긴 것.", "열대상층기단": "열대 성층권으로부터 대류권 상부에 생기는 기단.", "열대수렴대": "북반구의 북동무역풍과 남반구의 남동무역풍이 수렴되는 지역. 약칭 ITCZ.", "열대요란": "열대지방의 대기요란", "열대저기압": "열대 지방에서 발생하는 저기압", "열대저압부": "중심 최대풍속이 17m/s 미만인 열대저기압.", "열대폭풍": "중심최대풍속이 풍력계급으로 8과 9(17.2m/sec 이상, 24.5m/sec 미만)인 열대저기압의 국제분류의 하나.", "열대해양기단": "아열대 내지 열대해양 위에서 형성되는 고온다습한 기단.", "열복사":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 집단이 열에 의해서 들뜨게 되어, 그 결과 전자기파를 복사하는 현상.", "평행육면체": "평행사변형의 면이 6개인 다면체를 가리키는 말.", "열역학선도": "유체의 열역학적 과정을 표현하기 위하여 작성된 도표.", "열저기압": "지표면이 국지적으로 강한 열을 받아 기온이 상승하여 생긴 저기압.", "열적운": "여름에 급격한 지표가열에 의하여 생기는 적운.", "열지수": "열로 인한 신체적 스트레스를 측정하는데 쓰이는 지수.", "열파": "여름철에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수 일 또는 수 주간 계속되는 이상고온현상.", "오존구멍": "남극 성층권의 오존이 급감하면서 마치 구멍이 뚫린 것처럼 오존의 농도가 낮아진 장소.", "오호츠크해기단": "특성에 따라 한냉습윤한 것이 특색이나, 오호츠크해가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오랜 기간 영향을 미치지는 못함.", "온난고기압": "같은 고도면(기압면)에서 기온이 주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고기압.", "중위도고압대": "남북 양반구의 위도 30° 부근에 위치하며, 띠 모양으로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기압이 높은 지역.", "오호츠크해고기압": "오호츠크해 부근에서 나타나는 고기압.", "온난기단": "지표면보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기단.", "온난저기압": "주위보다 중심부가 따뜻한 저기압.", "온난전선": "전선 중에서 따뜻한 기단이 찬 기단 쪽으로 이동하면서 생기는 전선.", "백각사": "서울 안의 모든 관아를 통틀어 이르던 말.", "백금흑": "백금의 흑색 가루. 염화 백금산의 용액을 폼알데하이드나 폼산 따위로 환원하여 만든다. 왕수에 녹으며, 110배의 수소나 100배의 산소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가스의 흡착제나 점화제, 산화ㆍ환원의 촉매로 쓴다.", "백두옹": "머리털이 허옇게 센 늙은 남자. / 참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얼굴은 흰색, 등과 턱 아래의 목ㆍ가슴은 검은색, 배는 흰색이다. 날개ㆍ꽁지에는 검은색 또는 흰색의 얼룩점이 있다. 한국, 중국, 아무르 등지에서 번식하고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40cm이며, 몸 전체에 긴 털이 촘촘히 나 있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5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4~5월에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서 밑을 향하여 피고, 열매는 긴 달걀 모양의 수과(瘦果)로 5~6월에 익는다. 독성이 있으며 뿌리는 약용한다. 산이나 들의 양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만주, 우수리강,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백분비": "'백분율'.", "백분율": "수를 백으로 나타낸 것.", "백악기": "공룡이 멸종할 때까지 지배하던 시기.", "백영사": "수은을 고아서 얻은 흰 결정. 수렴(收斂) 효과가 있어 외과약으로 사용한다.", "백위군": "1917년 러시아 혁명 때, 공산당의 적군(赤軍)에 대항하여 정권을 다시 찾으려고 왕당파가 조직한 반혁명군.", "백일몽": "대낮에 꿈을 꾼다는 뜻으로, 실현될 수 없는 헛된 공상을 이르는 말.", "백해무익": "해롭기만 하고 하나도 이로운 바가 없음.", "백척간두": "'백 자나 되는 높은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으로,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백포도주": "투명하고 무색의 포도주.", "백전백승": "싸울 때마다 다 이긴다는 것을 뜻한다.", "백절불요":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 "백중지간": "서로 힘이나 실력이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사이.", "백중지세": "서로 힘이나 실력이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백아절현":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 중국 춘추 시대에 백아(伯牙)는 거문고를 매우 잘 탔고 그의 벗 종자기(鍾子期)는 그 거문고 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아들었는데, 종자기가 죽어 그 거문고 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게 되자 백아가 절망하여 거문고 줄을 끊어 버리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백만장자": "재산이 십억 원(백만 달러)이 넘는 부자.", "백낙일고": "명마가 백낙을 만나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자기의 재능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 "백년하청": "강물 (황하 강)이 맑아지기를 백 년 동안 기다림. 속뜻은 아무리 긴 세월을 기다려도 기대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또는 이루어지지 않을 일을 부질없이 기다린다.", "백년해로": "부부가 되어 한평생을 사이좋게 지내고 즐겁게 함께 늙어가다.", "백구과극":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로, 인생이나 세월이 덧없이 짧음을 이르는 말.", "백골난망":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잊지 못함. 남에게 입은 큰 은혜를 표현하는 말.", "가개비": "'개구리'의 제주도 사투리.", "가갸글": "'한글'을 달리 이르는 말.", "가갸시절": "문화어에서 ‘글자를 처음 배우는 시기’을 이르는 말. / 문화어에서 ‘아는 것이 없는 어린 시기'’을 이르는 말.", "가갸표": "반절본문.", "가거": "벼슬살이를 그만두고 한가로이 집에서 지내는 것을 이르는 말. / 결혼 시기인 처녀가 시집을 가지 않고 집에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가우. / 길도랑.", "가거지지": "마무르거나 살기에 좋은 곳.", "가거처": "가거지지.", "가거하다": "벼슬살이를 그만두고 한가로이 집에서 지내다. / 결혼 시기인 처녀가 시집을 가지 않고 집에 있다. / 가우하다.", "가건축": "임시로 건물을 지음.", "가검물": "병균과 관련된 검사를 하기 위해 거두는 물질.", "가게거밋과": "절지동물문 거미강 거미목에 속한 과.", "가게거미과": "'가게거밋과'의 비규범 표기.", "가게내기": "미리 만들어 파는 물건.", "가게쟁이": "가게를 운영하거나 가게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말.", "털실천": "'모직'의 북한말.", "만문하다": "'만만하다'의 북한말.", "모지름": "'모질음'의 북한말.", "물찬때": "'호수, 저수지에 물이 차는 기간'의 북한말.", "모밥": "'못밥'의 북한말.", "직장세대": "'맞벌이'의 북한말.", "된걱정": "'많이 하는 걱정'의 북한말.", "망돌": "'맷돌'의 북한말.", "무뜨라기": "'무따래기'의 북한말.", "남모시풀": "'모시풀'의 북한말.", "면비교육": "'무상교육'의 북한말.", "먹어들다": "'먹혀들다'의 북한말.", "료리차림표": "'차림표, 메뉴'의 북한말.", "무리매": "'뭇매'의 북한말.", "멱들이": "'멱살을 잡고 싸움'의 북한말.", "더미구름": "'적운, 뭉게구름'의 북한말.", "알밥젓": "'명란젓'의 북한말.", "뭉테기돈": "'뭉칫돈'의 북한말.", "시킴문": "'명령문'의 북한말.", "중간방어수": "'링커'의 북한말.", "검밝기": "'명암'의 북한말.", "독연극": "'독백극'의 북한말.", "달못찬아이": "'미숙아'의 북한말.", "채눈종이": "'모눈종이'의 북한말.", "락제국": "'낙제'의 북한말.", "무덕불": "'모닥불'의 북한말.", "가는바람": "'미풍'의 북한말.", "사회사람": "'사회인'의 북한말.", "민간오락": "'민속놀이'의 북한말.", "짝씨": "'배우자'의 북한말.", "백날기침": "'백일해'의 북한말.", "바다마름류": "'해조'의 북한말.", "흰흙": "'백토'의 북한말.", "배때끈": "'뱃대끈'의 북한말.", "련애군": "'연애꾼, 바람둥이'의 북한말.", "노래춤묶음": "'노래와 춤을 섞어서 하는 공연(버라이어티쇼)'의 북한말.", "물반디": "'반딧불이'의 북한말.", "벌둥지": "'벌집'의 북한말.", "반땀침": "'반박음질'의 북한말.", "통장갑": "'벙어리장갑'의 북한말.", "바느질곽": "'반짇고리'의 북한말.", "둥글모자": "'둥근 모자'의 북한말.", "돌이점표식": "'반환점'의 북한말.", "영접들어총": "'받들어총'의 북한말.", "발헤염": "'발헤엄'의 북한말.", "별찌": "'별똥'의 북한말.", "보탬각": "'보각'의 북한말.", "썩음막이약": "'방부제'의 북한말.", "덧주다": "'보태다'의 북한말.", "미세기뚝": "'방조제'의 북한말.", "방거두매": "'방을 정리하는 일'의 북한말.", "불막이": "'방화'의 북한말.", "불막이벽": "'방화벽'의 북한말.", "불끌탄": "'방화탄'의 북한말.", "아근": "'근처'의 북한말. / '아흔'의 경상도 사투리.", "궁시렁": "'구시렁'의 비표준어.", "궁시렁거리다": "'구시렁거리다'의 비표준어.", "궁시렁궁시렁": "'구시렁구시렁'의 비표준어.", "궁시렁궁시렁하다": "'구시렁구시렁하다'의 비규범 표기.", "멈칫": "하던 일이나 동작을 갑자기 멈추는 모양.", "멈칫거리다": "하던 일이나 동작을 갑자기 멈추는 행동을 자꾸 하다. 또는 그런 행동을 자꾸 하게 하다.", "멈칫대다": "'멈칫거리다'.", "멍멍이": "개.", "모과": "모과나무의 열매. 모양은 길둥글고 큰 배와 비슷하나 거죽이 좀 울퉁불퉁하다. 처음에는 푸르스름하다가 익으면서 누렇게 되며 맛은 몹시 시고 향기가 있다. 말린 것은 한방에서 '목과'라 하여 약재로 쓴다.", "모닥모닥": "'모다기모다기'의 준말.", "모도록이": "'모도록'.", "모록하다": "(북한말)", "모질다": "성격이 매섭고 독하다.", "몰랑": "'몰랑거리다'의 어근.", "몰랑거리다":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조금 무른 듯한 느낌이 들다.", "몰랑대다": "'몰랑거리다'.", "몰씬": "코를 폭 찌르도록 심한 냄새가 풍기는 모양. /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몰랑한 느낌.", "몰씬거리다": "잘 익거나 물러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연하고 몰랑한 느낌이 들다.", "몰씬하다": "잘 익거나 물러서 연하고 몰랑하다.", "몰칵거리다": "(북한말) '몰카닥거리다'의 준말.", "몰캉": "'몰캉거리다'의 어근.", "몰캉거리다":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몰랑한 느낌이 들다.", "몰캉대다": "'몰캉거리다'.", "무춤": "놀라거나 어색한 느낌이 들어 하던 짓을 갑자기 멈추는 모양.", "무춤거리다": "놀라거나 어색한 느낌이 들어 하던 짓을 갑자기 멈추다.", "무춤대다": "'무춤거리다'.", "묵직": "'묵직하다'의 어근.", "벌거숭이": "옷을 걸치지 않은 상태.", "벌꺽": "'벌꺽거리다'의 어근.", "벌꺽거리다": "빚어 놓은 술이 부걱부걱 괴어오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벌꺽대다": "'벌꺽거리다'.", "벌끈":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내는 모양.", "벌끈거리다":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자꾸 내다.", "벌끈대다": "'벌끈거리다'.", "벌떡거리다": "맥박이나 심장이 조금 거칠고 크게 자꾸 뛰다.", "벌떡대다": "'벌떡거리다'.", "벌렁": "'벌러덩'의 준말. / '벌렁거리다'의 어근", "벌렁거리다": "아주 가볍고도 재빠르고 크게 행동하다.", "벌렁대다": "'벌렁거리다'.", "벌렁벌렁": "'벌러덩벌러덩'의 준말.", "벌룩": "탄력 있는 큰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는 모양. / '벌룩거리다'의 어근", "벌룩거리다": "탄력 있는 큰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잇따라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하는 일이 없이 공연히 놀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벌룩대다": "'벌룩거리다 (탄력 있는 큰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잇따라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벌룩거리다 (하는 일이 없이 공연히 놀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벌룩벌룩": "탄력 있는 큰 물체의 틈이나 구멍이 크게 잇따라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는 모양. / 하는 일이 없이 공연히 놀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양.", "벌룽": "'벌룽거리다'(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의 어근. / '벌룽거리다'(센 불에서 많은 양의 국물 따위가 끓을락 말락 하는 상태로 천천히 뒤섞이다)의 어근.", "벌룽거리다": "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센 불에서 많은 양의 국물 따위가 끓을락 말락 하는 상태로 천천히 뒤섞이다.", "벌룽대다": "'벌룽거리다'(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벌룽거리다'(센 불에서 많은 양의 국물 따위가 끓을락 말락 하는 상태로 천천히 뒤섞이다).", "벌름": "탄력 있는 물체가 부드럽고 넓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는 모양.", "벌름거리다": "탄력 있는 물체가 부드럽고 넓게 자꾸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벌름대다": "'벌름거리다'.", "벌름이다": "탄력 있는 물체가 부드럽고 넓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벌벌":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양.", "벌벌거리다": "추위, 두려움, 흥분 따위로 몸이나 몸의 일부분을 크게 자꾸 떨다. / 몹시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벌벌대다": "'벌벌거리다'(추위, 두려움, 흥분 따위로 몸이나 몸의 일부분을 크게 자꾸 떨다). / '벌벌거리다'(몹시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벌씬거리다": "숫기 좋게 입을 벌려 소리 없이 벙긋벙긋 자꾸 웃다.", "벌씬대다": "'벌씬거리다'.", "벌쩍": "'벌쩍거리다'의 어근.", "벌쩍거리다": "누워 있거나 자빠져 있는 몸을 일으키려고 팔다리를 자꾸 힘껏 움직이다.", "벌쩍대다": "'벌쩍거리다'.", "벌쭉":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크게 벌어진 모양.", "벌쭉거리다": "자꾸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여 속의 것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벌쭉대다": "'벌쭉거리다'.", "벌커덕": "(북한말) 급작스럽게 힘을 써서 몸이나 물건을 매우 순간적으로 크게 뒤집는 모양.", "벌컥": "'벌컥거리다'의 어근.", "벌컥거리다": "빚어 놓은 술이 부걱부걱 괴어오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 진흙이나 밀가루 따위의 반죽을 세게 주무르거나 밟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벌컥대다": "'벌컥거리다'(빚어 놓은 술이 부걱부걱 괴어오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 '벌컥거리다'(진흙이나 밀가루 따위의 반죽을 세게 주무르거나 밟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법석": "소란스럽게 떠드는 모양.", "벙": "'벙하다'의 어근.", "벙글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자꾸 웃다.", "벙글대다": "'벙글거리다'.", "벙긋":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슬그머니 열리는 모양.", "벙긋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벙긋대다": "'벙긋거리다'(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벙긋거리다'(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벙끗":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슬그머니 열리는 모양.", "벙끗거리다": "입을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벙끗대다": "'벙끗거리다'(입을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벙끗거리다'(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벙끗하다": "입이나 문 따위의 틈새가 약간 벌어져 있다.", "벙벙": "'벙벙하다'의 어근.", "벙벙하다": "어리둥절하여 얼빠진 사람처럼 멍하다. / 물이 넘칠 듯이 그득히 괴어 있다.", "벙시레": "소리 없이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밝고 부드럽게 슬그머니 웃는 모양.", "가게방": "'가겟방'의 비규범 표기.", "벙실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환하고 부드럽게 자꾸 웃다.", "벙실대다": "'벙실거리다'.", "벙싯":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고 부드럽게 슬쩍 한 번 웃는 모양.", "벙싯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고 부드럽게 슬쩍슬쩍 자꾸 웃다.", "벙싯대다": "'벙싯거리다'.", "서걱": "벼, 보리, 밀 따위를 벨 때 나는 소리.", "서걱거리다": "벼, 보리, 밀 따위를 베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서걱대다": "'서걱거리다'.", "서근서근": "'서근서근하다'의 어근.", "서근서근하다": "생김새나 성품이 상냥하고 시원스럽다.", "서글서글": "'서글서글하다'의 어근.", "서물": "'서물거리다'의 어근.", "서물거리다": "어리숭한 것이 눈앞에 떠올라 자꾸 어른거리다.", "서물대다": "'서물거리다'.", "서벅": "'서벅거리다'의 어근.", "서벅거리다": "배나 사과, 바람이 든 무 따위를 씹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서벅대다": "'서벅거리다'.", "서부렁": "'서부렁하다'의 어근.", "서분": "'서분거리다'의 어근. / '서분하다'의 어근.", "서분거리다": "슬쩍슬쩍 우스운 소리를 해 가면서 자꾸 성가시게 굴다.", "서분대다": "'서분거리다'.", "서분서분": "'서분서분하다'의 어근.", "서분하다": "묶거나 쌓은 물건이 꼭 붙지 않고 느슨한 데가 있다.", "서붓거리다":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고 부드럽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서붓대다": "'서붓거리다'.", "서붓서붓":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걸음을 거볍게 자꾸 옮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서뿐":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서뿐거리다":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서뿐대다": "'서뿐거리다'.", "서뿐서뿐":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거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양.", "서뿐하다":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걸음걸이가 거볍다.", "서뿐히": "'서뿐'.", "서뿟":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을 거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서뿟거리다":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고 부드럽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서뿟대다": "'서뿟거리다'.", "서성": "'서성거리다'의 어근.", "서슴": "'서슴거리다'의 어근.", "서슴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자꾸 머뭇거리며 망설이다.", "서슴대다": "'서슴거리다'.", "서푼거리다":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서푼대다": "'서푼거리다'.", "서푼서푼하다": "'서푼거리다'.", "서푼히": "'서푼'.", "서풋":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을 거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서풋거리다":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매우 거볍고 부드럽게 발을 내디디며 걷다.", "서풋대다": "'서풋거리다'.", "굽신거리다": "'굽실거리다'. / (북한말)", "굽신굽신": "'굽실굽실'.", "굽신대다": "'굽신거리다'. / (북한말)", "굽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구푸렸다 펴는 모양.", "굽실거리다": "고개나 허리를 자꾸 가볍게 구푸렸다 펴다.", "굽실대다": "'굽실거리다'.", "굽적":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한 번 가볍게 굽히는 모양.", "굽적거리다": "잇따라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굽히다.", "굽적대다": "'굽적거리다'.", "궁싯": "'궁싯거리다'의 어근.", "궁싯거리다": "잠이 오지 않아 누워서 몸을 뒤척이다.", "궁싯대다": "'궁싯거리다'.", "귀뚜라미": "메뚜기목 귀뚜라미과의 종. 잡식성이며 밤에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가겟세": "가게를 운영하는 자리를 빌려쓰는 대가로 주는 돈.", "가게세": "'가겟세'의 비표준어.", "가게집": "'가겟집'의 비규범 표기.", "가격격차": "계획 경제 체제에서 정부가 정한 소매가격과 공급가격의 차이.", "가격격차금": "'가격편차금'.", "가격결정론": "시장에서 가격의 결정에 관한 이론.", "가격경기": "물가가 올라 생산과 거래가 활발해져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 상태.", "가격계획화": "국가가 가격을 계획적으로 정하거나 바꿈.", "가격공간": "경제 관리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가격. 혹은 그러한 관점에서 본 가격.", "가격균형": "서로 다른 상품 가격 사이의 상호 관계.", "가격기구": "수요와 공급의 기능에 의해 상품이나 재화, 용역의 가격이 결정되고 그것에 따라 사회의 경제 활동이 조정되는 일이나 구조.", "가격기준": "금의 일정한 무게로 상품의 가격을 표시한 돈의 단위.", "가격대": "어떤 물건이나 상품의 값의 범위.", "가격대성능비": "어떤 물건의 값에 따른 성능이나 질의 정도. 혹은 그 비율. / 전산 장비 도입에 필요한 경비와 전산 장비의 처리 능력의 비율.", "가격변동준비금": "자산, 증권 따위의 가격이 떨어질 것을 예상하거나 대비하여 그 손실을 대비하기 위해 설정하는 준비금.", "가격변동충당금": "가격변동준비금.", "가격분석": "수요, 공급, 가격 따위의 개념으로 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경제 이론.", "가격분할": "가치분할.", "가격비": "가격의 비율.", "가격상품권": "표시된 금액만큼 상품이나 재화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권.", "가격선도제": "한 기업이 결정한 가격이나 변경한 가격을 다른 기업들이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가격 체제.", "가격소구": "가격에 중심을 두어 상품을 광고하는 일.", "가격수준": "상품의 값이 높고 낮은 정도.", "가격시점": "재산을 감정하거나 평가할 때 대상의 가격 조사를 끝낸 날짜.", "가격역지정주문": "역지정가주문.", "가격연동제": "생산비의 증감에 따라 상품의 값이 수시로 증감하는 제도.", "가드": "수비수.", "개그": "연극이나 텔레비전 방송에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게 하기 위한 쇼.", "게릴라": "일정한 진지 없이 불규칙적으로 벌이는 유격전. 또는 그런 전법. / 주로 적의 배후나 측면에서 기습ㆍ교란ㆍ파괴 따위의 활동을 하는 특수 부대나 함대 또는 비정규 부대.", "게스트": "손님. 방송 프로그램에 초대된 출연자.", "골든아워": "라디오, 텔레비전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저녁 시간대를 골든 타임이라 하고", "골에어리어": "축구, 배구 따위의 경기에서 수비하는 편에게 유리한 규칙이 적용되는 구역.", "그랑프리": "대회에서 가장 큰 상. 대상.", "그래프": "여러 가지 자료를 분석하여 그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나타내는 직선이나 곡선. / 주어진 함수가 나타내는 직선이나 곡선. / 이산 수학 분야의 하나인 그래프 이론 (graph theory)에서 다루는 대상.", "글러브": "야구, 권투와 같은 경기에서 선수가 끼는 장갑.", "기네스북": "세계에서 드문 신기록을 수록하는 사전.", "기어": "톱니바퀴. 또는 자동차 변속기.", "깁스": "석고붕대.", "너트": "암나사.", "네온사인": "네온 기체를 넣은 유리관 속으로 전류가 흐를 때 생기는 여러 가지 빛이 나도록 만든 일종의 전등. 또는 그런 등으로 만든 간판.", "보자노이": "슬라브족 신화에서 물속에 산다고 전해지는 요정.", "오크로시카": "러시아의 전통적인 찬 수프.", "온대저기압": "온대 지방에서 발생한 저기압.", "가격유지제도": "어떤 물품의 값이 갑자기 떨어질 때 정부가 그 물품을 사는 등의 방법으로 가격을 안정시키는 제도.", "가격인덱세이션": "물가연동제. / 원유 가격을 선진국의 인플레이션에 맞춰 가격을 조정하는 일.", "가격자유화": "국가가 물가를 통제하지 않고 시장에 맡기는 제도.", "가격제": "가격을 통해 물건의 가치를 나타내는 제도.", "가격제정학": "가격을 정하기 위해 이용하는 원리와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 "가격종류": "여러 가지로 갈라지는 가격의 종류.", "가격지수": "가격을 통해 경제적 변동 상황을 나타내는 지수.", "가격차금": "국정 소매가격에서 국정 배급 가격을 뺀 금액.", "가격차등": "지역이나 계층에 따라 같은 상품을 각각 다른 가격으로 판매하는 일.", "가격차보급금": "저물가 정책으로 소비자 가격이 생산자 가격보다 낮아 생선자가 손해를 볼 때 그 차액을 국가가 주는 보조금.", "가격차이": "원가와 판매 가격의 차이.", "가격차익": "원가와 판매 가격의 차이로 생기는 이익.", "가격차익금": "가격차익으로 생기는 이익금.", "가격체계": "가격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상호 관계를 이루는 체계.", "가격탄력성": "상품의 가격에 따라 수요량과 공급량이 변화하는 정도.", "가격투쟁": "다른 나라와의 경제 거래에서 정부가 가격을 알맞게 정하기 위한 활동.", "가격편차금":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구입 가격과 판매 가격 사이에 생기는 차액.", "가격폭제한": "증권 시장에서 주가 변동 폭의 한도를 정함.", "가격표기우편물": "물품의 가격을 표기한 특수 취급 우편물.", "가격표시": "포장에 물품의 가격을 적어 나타냄.", "가격혁명": "15세기 말부터 17세기 초에 유럽에서 물가가 급격히 오르던 현상.", "가격현실화": "정부가 통제하는 가격을 시가에 준하여 조정하는 일.", "가격효과": "가격 변화가 생산과 수요에 미치는 영향.", "가견": "'가견하다'의 어근.", "가견하다": "견책하다.", "가결안": "회의에서 통과된 의안이나 안건.", "가결의되다": "회의에서 임시로 결의가 채택되다.", "가결의하다": "회의에서 임시로 결의를 채택하다.", "가결전": "조선 후기에, 토지의 세율을 높여 부당하게 받은 세금.", "가경일": "대종교에서, 제1대 도사교 나철의 죽음을 기념하는 날.", "딱다그르르딱다그르르하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굴러가다.", "딱다그르르딱다그르르": "작고 단단한 물건이 굴러가는 모양.", "떡더그르르떡더그르르": "크고 단단한 물건이 굴러가는 모양.", "떡더그르르떡더그르르하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굴러가다.", "가경자":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신앙과 덕행이 뛰어난 사람이 죽었을 때 내리던 칭호. / 시복 후보자에게 잠정적으로 주는 존칭. / 자두.", "가경전": "조선에서, 새로 개간하여 아직 토지 대장에 오르지 않은 논밭.", "가경절": "가경일.", "가경지": "농사를 지을 만한 땅.", "가경하다": "(주로 '가경할' 꼴로 쓰여) 가히 놀랄 만하다.", "가계경제": "가정경제.", "가계되다": "품계가 오르다.", "가계례": "계례.", "가계미가": "한 해 동안 조사한 가계를 바탕으로 산출한 쌀의 가격.", "가계보험": "개인이 생활과 관련하여 드는 보험.", "가계부기": "집안 살림의 돈이 들어오고 쓴 것을 적는 부기.", "힌트": "의문점이나 수수께끼의 해결에 실마리가 되는 것.", "귀띔": "말을 듣는 사람이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채도록 넌지시 일깨워 줌.", "귀띔하다": "말을 듣는 사람이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채도록 넌지시 일깨워 주다.", "가계분석": "가계에 나타나는 특성이나 특징을 조사하여 인간 형질의 유전성을 알아냄.", "가계사": "'닭둥우리'의 북한말. / 임시로 쓰는 닭장을 일컫는 북한말.", "가계선발법": "좋은 이삭을 놀라내 수정하여 다시 좋은 이삭을 골라내어 품종을 개량하는 방법.", "가계소득": "가족이나 가정의 총소득.", "가계수표": "가계 종합 예금 계좌를 가진 사람이 은행 앞으로 발행하는 소액 수표.", "가계약되다": "임시로 맺는 계약이 되다.", "가계약하다": "임시로 맺는 계약을 맺다.", "가계정": "임시계정.", "가계조사": "각 가구의 수입과 지출을 조사하는 일.", "가계종합예금": "가계 수표를 발행하기 위해 은행에 예입하는 예금.", "가계주": "아롱아롱한 무늬가 있는 중국의 비단.", "가계추림법": "'가계선발법'의 북한말.", "가계포": "동일한 계통의 종자만으로 조성한 밭.", "가계표": "가계도.", "온대편서풍": "아열대고압대에서 대략 위도 60도까지의 온대지방에서 탁월하게 부는 서풍.", "가계하다": "액면가가 시가와 다른 경우에 그 차액을 더 계산하다. / 가산하다. / 상투를 틀거나 쪽을 찌고 비녀를 꽂다. / 품계를 올리다. / 여자가 쪽을 찐 머리를 꾸밀 때 다리를 곁들여서 땋다.", "가고건": "잘 생각해 볼 만하거나 참고할 만한 일이나 물건.", "가고문적": "참고할 만한 문서나 서적.", "가고문헌": "참고할 만한 문헌.", "가고시마": "일본 규슈 남단에 있는 현과 도시.", "가고시마현": "일본 규슈 남단에 있는 현.", "가고처": "참고할 만한 곳.", "가고하다": "참고할 만하다.", "가고한": "조선에서, 상해죄를 저질렀을 때 맞은 사람이 다 나을 때까지 죄를 저지른 사람의 처벌을 보류하여 기한을 늘리는 일.", "가곡보": "가곡의 악보.", "가곡선": "남악 주인이 1913년에 편찬한 가곡집.", "가곡원류": "박효관과 안민영이 1876년에 편찬한 가곡집.", "가곡장단": "가곡 연주에 쓰는 장단.", "가곡형식": "리트형식.", "가골": "애벌뼈.", "가골라비": "'가오리연'의 제주도 사투리.", "가공가소": "두렵기도 하고 우스꽝스러움.", "가공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공간.", "가공경화": "소성변형으로 결정체의 탄성이 높아져 다른 소성변형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는 현상. / 금속 재료가 가공을 거쳐 원래보다 단단해지는 현상.", "가공공정공학": "가공 공정을 연구하고 설계하여 발전시켜 그것의 합리성을 평가하는 공학을 이르는 북한말.", "가공나선로": "가공민전선.", "가공라선로": "'가공나선로'의 북한말.", "가공덧살": "'가공여유'의 북한말.", "가공도체": "전류를 전달하기 위해 공중에 가설되어 있는 도체.", "가공망상": "터무니없는 상상이나 근거 없는 생각.", "가공모선": "원양에 나가 잡은 생선을 바로 가공하고 처리하기 위해 여러 가지 가공 설비를 갖춘 배를 일컫는 북한말.", "가공물": "'가공품'.", "가공민전선": "피복을 입히지 않고 공중에 늘인 전선.", "가공배상": "손해에 대해 재화로 배상할 수 없어 그 대신 기술이나 노동력으로 제공하는 배상.", "가공사": "천연의 실에 공업적인 처리를 하여 만든 실.", "가공삭도": "공중에 강철 선을 설치하여 운반차를 매달아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나르는 장치.", "하늘찻길": "가공삭도.", "가공선": "공중에 가로질러 설치한 전선.전력을 보내거나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공중에 가로질러 설치한 선.", "가공선로": "전력을 주고 받거나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공중에 설치한 선로.", "화산학자": "화산학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사람.", "가공수입": "가공하여 수출을 하기 위해 원자재나 반제품을 수입하는 일.", "가공수지": "천연수지를 화학적으로 처리한 수지.", "가공수출": "원자재나 반제품을 수입하여 만든 완제품을 다시 수출하는 일.", "가공스럽다": "보기에 두려움을 주는 데가 있다.", "가공스레": "보기에 두려움을 주는 데가 있게.", "가공식품":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따위를 보존과 조리가 편하도록 인공적으로 처리하여 만든 식품.", "가공실": "'가공사'의 북한말.", "가공야금학": "금속에 기계적 힘이 가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가공여유": "제품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완성 제품의 치수에 여유를 준 것.", "히잡": "일반적으로 무슬림 여성들이 밖에 나갈 때 착용하는 베일.", "가공열처리": "열처리를 하여 금속을 세게 하거나 질기게 하는 일.", "가공영사": "빙공영사.", "가공영사하다": "빙공영사하다.", "가공원료": "원자재를 가공하여 만든 원료.", "가공유": "인공적으로 처리한 우유.", "가공유연세포": "유연가공세포.", "히트": "연예나 상업 분야에서 상품이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음. / (야구) 안타.", "모텔": "주로 미국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자동차를 갖고 출입하는 숙박업소. 이런 뜻과는 거의 무관하게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반 이후 영어 외래어의 범람으로 고급 호텔이 아닌 거의 모든 숙박업소를 모텔이라 부르고 있다.", "티샤쓰": "'티셔츠'.", "호스티스": "(유흥업소의) 여급, 접대부.", "온대하우기후": "여름에는 남서 계절풍(몬순)에 의해 매우 덥고 습하여 거의 열대와 같고, 겨울에는 북동 계절풍에 의해 춥고 건조해지는 기후.", "트레일러": "견인차 뒤에 연결하는 운반 차량.", "아우트라인": "윤곽, 윤곽선.", "멜로디": "선율, 곡조.", "메인이벤트": "스포츠에서 마지막에 열리는 제일 중요한 경기.", "콘도미니엄": "호텔의 객실을 개인에게 분양하여 주인이 쓰지 않는 기간에는 임대료 지불을 조건으로 호텔 에서 대리 운영하는 일종의 임대 호텔.", "콘도": "'콘도미니엄'을 줄여 쓰는 말.", "코펠": "야외에서 사용하는 간이 취사도구.", "메이크업": "기초화장 뒤에 하는 화장. 또는 배우의 무대 화장..", "히스테리": "일시적인 심리적 불안, 흥분 상태. 또는 병적인 국부의 신경 마비나 경련 증상.", "논스톱": "자동차, 열차, 비행기가 중간에 서지 않고 목적지까지 가는 것..", "휴머니스트": "인도주의자.", "모노레일": "선로가 한 가닥인 철도.", "인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년간 병원에서 임상 실습하는 보조 의사. / 회사에서 정규직 사원이 아닌 실습 또는 견습 사원.", "휘슬": "호루라기.", "패션모델": "새로운 유행을 위해 만든 옷을 입고 무대에서 선보이는 사람.", "훌라후프": "플라스틱으로 만든 둥근 테를 허리에 돌리는 놀이 기구.", "쇼윈도": "가게에서 상품을 진열하여 지나가는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만든 넓은 유리창. 또는 그런 공간. 진열장.", "메들리": "여러 가지 노래를 이어 마치 한 곳처럼 부르는 노래.", "소켓": "전구나 다른 전기 기기를 끼워서 전기가 통하게 만든 것.", "레이아웃": "책, 신문, 잡지 혹은 일반 문서를 편집할 때, 글이나 그림 따위를 알맞게 배치하는 일. 또는 그런 목적으로 이미 만들어진 편집용 틀.", "셔틀콕": "배드민턴 경기에 쓰는 공.", "셔터": "폭이 좁은 철판을 이어서 아래위로 감아서 여닫을 수 있도록 만든 문. /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기 위하여 사진기의 조리개 앞에 처럼 설치된 문.", "무드": "사람이 느끼는 기분. 또는 어느 장소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녹다운": "권투에서 상대 선수에게 맞아 쓰러져 경기를 계속할 수 없는 상태.", "모토": "사람이 행동이나 삶에서 목적하는 바를 담은 말. 또는 단체에서 추구하는 목표를 담은 말.", "벤츠": "독일의 기술자 (1944년 11월 25일 – 1929년 4월 4일). 자동차 엔진을 개발하였으며 다이믈러와 함께 독일 자동차 회사 '다이믈러-벤츠'를 설립하였다.", "온도보정": "수은기압계로 기압을 측정할 때 필요한 보정의 하나.", "온도장": "온도의 일정한 분포를 보이고 있는 넓은 지역.", "온도풍": "기온의 수평적인 분포에 따라 생기는 바람.", "응용": "원리나 지식, 기술 따위를 실제로 다른 일에 활용함.", "가공유지": "천연 유지에 화학적, 물리적 처리 과정을 하여 만든 제품. 든 제품.", "가공육": "가공한 고기.", "가공의치": "빠진 이의 양옆에 있는 이를 버팀목으로 삼아 빠진 이에 해 넣는 인공 치아.", "가공이익": "실질적으로 생긴 이익이 아니라 장부상으로만 생긴 이익.", "가공인입선": "가공 전선에서 접속점에 이르는 전선.", "가공자산": "실제로는 없고 장부에만 올라 있는 자산.", "가공전선": "어떤 구조물을 높이 세워 가설한 전선.", "가공절목": "한국의 역사에서, 벼슬아치의 회식비나 점심값 따위의 지급에 관한 규정.", "가공정원":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유적 중 하나. 허공에 걸려 있는 것처럼 높은 벼량 위에 만든 정원이다.", "가공종이": "'가공지'의 북한말.", "가공주": "물탄주.", "가공중심": "절삭하는 공구를 자동적으로 바꾸면서 소재를 종합적ㆍ집중적으로 가공하는 기계를 이르는 북한말.", "가공중심반": "자동으로 공구를 교환하는 장치가 달린 가공 기계를 일컫는 북한말.", "가공지": "여러 가지 용도에 맞춰 가공한 종이.", "가공지선": "벼락이 직접 떨어지지 않도록 송전선 위에 도선과 나란이 가설하여 접지한 전선.", "두견": "'두견새'.", "머리뼈": "뇌쪽을 구성하는 단단한 뼈.", "두목": "재목 을 다듬을 때 그 대가리를 잘라 낸 나무토막. / 깡패, 도둑 등 좋지 않는 무리의 우두머리.", "두발": "'머리털'.", "두서": "일의 차례나 갈피.", "두시": "중국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 "두연": "'두연하다'의 어근.", "두우": "(역사, 천문)", "두유": "콩가루에 설탕, 분유 따위를 섞어서 끓이거나 끓는 물에 탄 영양 음료. /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속하는 혈 이름. 이마의 양쪽 위 끝 모서리 경계 부분에 있다.", "둔각": "90도보다 크고 180도보다 작은 각.", "둔갑": "술법을 써서 자기 몸을 감추거나 다른 것으로 바꿈. / 사물의 본디 형체나 성질이 바뀌거나 가리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둔부": "'엉덩이'.", "둔세": "속세를 피하여 은둔함. / 속세를 등지고 불문(佛門)에 들어감.", "둔주": "도망쳐 달아남. / 특별한 목적지도 없이 여기저기를 배회함. 또는 그런 증상. 정신 장애인들에게서 볼 수 있다.", "둔중": "'둔중하다'의 어근.", "둔피": "속세에 나서지 아니하고 숨어서 피함.", "몰세": "한평생을 다하고 세상을 떠남. / 끝없이 오램.", "몰약": "감람과의 소교목. 잎은 겹잎이고 꽃잎은 넷이며 열매는 핵과(核果)이다. 아라비아,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아프리카산 감람과(橄欖科)에 속하는 식물에서 채집한 고무 수지. 보통 노란색ㆍ갈색ㆍ붉은색을 띤 덩어리로, 향기가 있고 맛이 쓰다. 기관지나 방광 따위의 과다한 분비물을 억제하는 데 쓰며, 통경제와 건위제로도 쓴다.", "몰판": "(바둑) 한 군데도 산 말이 없이 짐.", "가공창고": "물품을 포장하고 간단한 손질을 할 수 있는 창고.", "가공치": "가공의치.", "가공케이블": "가공선.", "천수국": "학명: Tagetes erecta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톱날을 닮은 잎은 마주나며, 꽃봉오리의 직경은 4-6cm, 꽃 색은 노랑과 주황이 주조를 이룬다. 50여종 이상이 세계적으로 분포하며 원산지는 멕시코이다.", "가과하다": "과태료 따위를 매기다.", "가곽": "넓은 도로 사이를 차지하는 구역.", "키질": "러시아의 도시. 투바 공화국의 수도이다.", "추정되다": "미루어 생각하여 판정되다.", "의심되다": "확실하게 알 수 없거나 확실하게 알지 못해 믿음이 생기지 못하다.", "가관노": "관노비가 부족할 때 양인을 끌어다가 임시로 쓰던 노비.", "가관속": "관가에서 임시로 쓰는 노비.", "등귀": "물건값이 뛰어오름.", "등귀하다": "물건값이 뛰어오르다.", "등극하다": "왕의 자리에 오르다.", "등식": "두 개 이상 또는 그 이상의 식을 부호(=)로 나타낸 것.", "등위": "높고 낮음이나 좋고 나쁨 따위의 차이를 여러 층으로 구분한 단계. / 같은 위치.", "등판": "야구에서, 투수가 마운드에 서는 일.", "등호": "수의 같음을 나타내는 기호(=). / 과거 응시자가 자신의 등(燈)에 표하여 쓴 글자.", "묘려": "'묘려하다'의 어근.", "묘막": "'묘막하다'의 어근.", "묘망": "강이나 바다가 끝없이 넓어 아득함. / '묘망하다'의 어근.", "묘망하다": "넓고 멀어서 바라보기에 아득하다.", "묘명": "'묘명하다'의 어근.", "묘묘": "'묘묘하다'의 어근.", "묘미": "미묘한 재미나 흥취.", "묘방": "매우 약삭빠르며 뛰어난 꾀. / 효험이 있는 처방이나 약방문.", "묘상": "(농업)", "묘석": "무덤에 사용되는 돌.", "묘소": "'산소'. / '묘소하다'의 어근.", "묘연": "'묘연하다'의 어근.", "묘원하다": "까마득하게 멀다.", "묘원": "'묘원하다'의 어근.", "묘유": "(불교))", "묘전": "(불교) / (역사)", "묘절": "'묘절하다'의 어근.", "묘절하다": "더할 수 없이 뛰어나다.", "묘제": "묘에 대한 관습이나 제도. / 무덤 앞에서 지내는 제사.", "묘주": "무덤의 주인.", "묘호": "'묘호하다'의 어근.", "묘휘": "임금이 죽은 뒤에 지은 휘.", "냅다": "몹시 빠르고 세찬 모양.", "놀놀": "'놀놀하다'의 어근.", "놀면": "'놀면하다'의 어근.", "놀면하다": "보기 좋을 만큼 알맞게 노르스름하다.", "농치다": "좋은 말로 마음을 풀어 노그라지게 하다.", "높지거니": "위치가 꽤 높은 모양.", "높직": "'높직하다'의 어근.", "누그름": "'누그름하다'의 어근.", "누긋": "'누긋하다'의 어근.", "누리척지근": "'누리척지근하다'의 어근.", "누리치근": "'누리치근하다'의 어근.", "누리치근하다": "'누리척지근하다'의 준말.", "누릿": "'누릿하다'(맛이나 냄새가 약간 누리다)의 어근. / '누릿하다'(산뜻하지 않게 조금 누르다)의 어근.", "누릿하다": "맛이나 냄새가 약간 누리다. / 산뜻하지 않게 조금 누르다.", "누척지근": "'누척지근하다'의 어근.", "누척지근하다": "'누리척지근하다'의 준말.", "누케": "'누케하다'의 어근.", "눅눅": "'눅눅하다'의 어근.", "눅신": "'눅신하다'의 어근.", "눅실": "'눅실하다'의 어근.", "눅진": "'눅진거리다'의 어근.", "눅진거리다": "물기가 약간 있어 눅눅하면서 끈적거리다.", "눅진대다": "'눅진거리다'.", "정적": "사람의 마음이나 성격과 관련되는 것. / 움직이지 않는 상태. / 정치적 이념이나 행동이 자신과 반대인 사람. / 아무 소리나 움직임이 없는 상태.", "가르키다": "'가르치다'의 비규범 표기. / '가리키다'의 비규범 표기.", "민감하다": "한 곳의 감각이 매우 예민하다.", "민국": "민주 정치를 시행하는 나라. / 공화국.", "민권": "국민의 권리. 특히 참정권을 이른다.", "민달하다": "눈치가 빠르고 민첩하여 모든 일에 환하게 통달하다.", "민답": "'민답하다'의 어근.", "민력": "백성의 노력이나 재력. /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에서 음력을 위주로 하여 편찬한 책력(冊曆).", "민망하다": "보기에 답답하고 딱하여 안타깝다.", "민망": "'민망하다'의 어근.", "민박": "'민박하다'의 어근.", "민병": "민간인으로 구성된 부대.", "민성": "국민의 소리라는 뜻으로, 사회 여론을 이르는 말.", "민어": "(학명: Miichthys miiuy)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90cm이고 길고 납작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등 쪽은 회청색, 배 쪽은 담색이다. 식용하며 부레는 부레풀을 만든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남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민예": "'민예하다'의 어근.", "민울": "'민울하다'의 어근.", "민의": "국민의 뜻.", "민정": "백성들의 사정과 생활 형편. / 백성의 마음.", "민첩": "'민첩하다'의 어근.", "민초": "'백성'. / '민트 초코'의 준말.", "민혜": "'민혜하다'의 어근.", "반각": "(북한말) / (음악)", "반고": "아득한 옛날. / 중국에서, 천지개벽 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다는 전설상의 천자.", "반궁": "제후의 나라에 설치한 대학. / 성균관과 문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반급": "'부여'. / 임금이 봉록이나 물품 따위를 아랫사람에게 나누어 주던 일.", "반당": "(역사)", "반록": "임금이 관리에게 녹봉을 주던 일. 또는 그 녹봉.", "반론하다":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다른 의견을 말하다.", "반무": "무관 집안이 문관 집안으로 바뀌었다가 그 자손이 다시 무관으로 되돌아가던 일. / 빙빙 돌면서 춤을 춤.", "온실가스": "태양복사 또는 지구복사를 흡수하여 재방출하는, 천연 또는 인공의 대기 구성 기체.", "온흐림": "전체 구름량이 10이고, 시정이 1km 이상이며 강수나 뇌우 등의 대기현상을 동반하지 않는 상태의 날씨.", "왕바람": "풍속 28.5m/sec 이상 32.6m/sec 이하인 풍력계급 11의 바람.", "외기권": "지구대기의 바깥 우주공간.", "용오름": "지름이 수 미터에서 수백 미터에 이르는 강력한 저기압성 소용돌이.", "장": "게의 배 껍질 안에 들어 있는 누르스름한 액체. / 화투에서 열 끗을 이르는 말. / 단체, 조직의 우두머리. / 장기짝에서 楚 또는 漢이 새겨진 왕을 이르는 말. / (역사) 조선 시대의 벼슬의 이름. / 둘러쳐서 한 공간을 가릴 수 있도록 천으로 만든 것. / 고려 시대의 행정 조직의 하나. / 사람이 모여서 물건을 사고파는 곳. / 어떤 일이 벌어지는 곳. / 간장, 고추장, 된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옷장, 찬장, 서랍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창자를 줄여 이르는 말. / 내장을 줄여 이르는 말. / 무덤을 세는 단위. / 길이의 단위. 1장 = 10자 = 약 3미터. / 글의 내용을 가르는 데 쓰이는 단위. / 종이, 유리 따위를 세는 단위. / 연극의 단락을 가르는 단위. / 옛 형벌 가운데 곤장, 태장 따위를 세는 단위. / 시간적 혹은 공간적으로 '길거나' 또는 '오랜'이라는 뜻을 더하는 접두사. / '어른'의 뜻을 더한다. / 집단의 '우두머리'라는 뜻을 더한다. / '서류', '증서'의 뜻을 더한다. / '기록하는 책'이라는 뜻을 더한다. / '넓적한 조각'이라는 뜻을 더한다. / '비교적 큰 집'이라는 뜻을 더한다. / '장소'의 뜻을 더한다. / '장례'의 뜻을 더한다. / '장하다'의 어근.", "깨": "참깨, 들깨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깻잎": "깨의 잎. 들깻잎과 참깻잎을 어울러서 가리킨다.", "깨갱":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지르는 소리.", "깨갱거리다": "개가 아프거나 무서워서 자꾸 소리를 지르다.", "깨갱대다": "'깨갱거리다'.", "깨나른": "'깨나른하다'의 어근.", "깨득거리다": "'깨드득거리다'의 준말.", "깨웃거리다":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매우 귀엽게 자꾸 조금씩 기울이다.", "깨웃대다": "'깨웃거리다'.", "깨작": "'깨작거리다'(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잘게 자꾸 쓰거나 그리다)'의 어근. / '깨작거리다('깨지락거리다'의 준말)'의 어근.", "깨작거리다": "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잘게 자꾸 쓰거나 그리다. / '깨지락거리다'의 준말.", "깨작깨작": "'깨지락깨지락'의 준말.", "깨작깨작하다": "'깨지락깨지락하다'의 준말.", "깨작대다": "'깨작거리다'(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잘게 자꾸 쓰거나 그리다). / '깨지락대다'의 준말.", "깨죽": "'깨죽거리다'의 어근.", "깨죽거리다": "불평스럽게 자꾸 종알거리다.", "깨죽깨죽": "자꾸 불평스럽게 종알거리는 모양.", "깨죽대다": "'깨죽거리다'.", "깨지락": "'깨지락거리다'의 어근.", "깨지락거리다": "조금 달갑지 않은 음식을 자꾸 억지로 굼뜨게 먹다.", "깨지락대다": "'깨지락거리다'.", "깨질": "'깨질거리다'의 어근.", "깨질거리다": "'깨지락거리다'의 준말.", "깨질깨질": "'깨지락깨지락'의 준말.", "깨질깨질하다": "'깨지락깨지락하다'의 준말.", "깨질대다": "'깨지락대다'의 준말.", "깨트리다": "'깨뜨리다'.", "깩": "몹시 놀라거나 충격을 받아 갑자기 새되게 외마디로 지르는 소리.", "깩깩거리다": "몹시 놀라거나 충격을 받아 갑자기 새되게 외마디로 지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깩깩대다": "'깩깩거리다'.", "깰깩": "'깰깩거리다'의 어근.", "깰깩거리다": "숨이 차서 목구멍이 조금 벅찼다가 터져 나오는 소리를 자꾸 내다.", "깰깩대다": "'깰깩거리다'.", "깰깰거리다":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입 속으로 조금 새되게 웃는 소리를 자꾸 내다.", "깰깰대다": "'깰깰거리다'.", "깽깽거리다": "몹시 아프거나 힘에 겨워 조금 괴롭게 자꾸 소리를 내다.", "깽깽대다": "'깽깽거리다'.", "꺼꾸러뜨리다": "거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게 하다.", "꺼꾸러트리다": "'꺼꾸러뜨리다'.", "꺼덕": "'꺼덕거리다'의 어근.", "꺼덕거리다":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매우 경망하게 자꾸 행동하다.", "꺼덕대다": "'꺼덕거리다'.", "꺼드럭": "'꺼드럭거리다'의 어근.", "꺼드럭거리다":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꺼드럭대다": "'꺼드럭거리다'.", "꺼들": "'꺼들거리다'의 어근.", "꺼들거리다": "'꺼드럭거리다'의 준말.", "꺼들꺼들": "'꺼드럭꺼드럭'의 준말.", "꺼들꺼들하다": "'꺼드럭꺼드럭하다'의 준말.", "꺼들대다": "'꺼드럭대다'의 준말.", "꺼들먹": "'꺼들먹거리다'의 어근.", "꺼들먹거리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꺼들먹대다": "'꺼들먹거리다'.", "꺼들먹이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꺼떡": "'꺼떡거리다'의 어근.", "꺼떡거리다":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매우 경망하게 자꾸 행동하다.", "꺼떡대다": "'꺼떡거리다'.", "꺼떡이다": "분수없이 잘난 체하며 매우 경망하게 행동하다.", "꺼뜨럭": "'꺼뜨럭거리다'의 어근.", "꺼뜨럭거리다":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꺼뜨럭대다": "'꺼뜨럭거리다'.", "꺼머멀쑥": "'꺼머멀쑥하다'의 어근.", "꺼머무트름": "'꺼머무트름하다'의 어근.", "꺼머무트름하다": "얼굴이 거무스름하고 투실투실하다.", "꺼머번드르": "'꺼머번드르하다'의 어근.", "꺼머번지르": "'꺼머번지르하다'의 어근.", "꺼먹": "'꺼먹거리다'의 어근.", "꺼무스름": "'꺼무스름하다'의 어근.", "꺼무스름하다": "조금 껌다.", "꺼무트름": "'꺼무트름하다'의 어근.", "꺼무트름하다": "'꺼머무트름하다'의 준말.", "꺼물": "'꺼물거리다'의 어근.", "꺼물거리다": "약한 불빛 따위가 사라질 듯 말 듯 움직이다.", "꺼물대다": "'꺼물거리다'.", "꺼뭇": "'꺼뭇하다'의 어근.", "꺼뭇하다": "'꺼무스름하다'.", "꺼벅": "머리나 몸을 멋쩍게 한 번 숙였다 드는 모양.", "꺼벅거리다": "머리나 몸을 멋쩍게 자꾸 숙였다 들었다 하다.", "꺼벅꺼벅": "자꾸 머리나 몸을 멋쩍게 숙였다 들었다 하는 모양.", "꺼벅대다": "'꺼벅거리다'.", "꺼벅이다": "머리나 몸을 멋쩍게 숙였다 들다.", "꺼불": "'꺼불거리다'의 어근.", "꺼불거리다": "거볍게 자꾸 흔들려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꺼불대다": "'꺼불거리다'.", "꺼이꺼이": "목이 멜 만큼 요란하게 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꺼치적": "'꺼치적거리다'의 어근.", "꺼치적거리다": "거추장스럽게 자꾸 여기저기 거치거나 닿다.", "꺼치적대다": "'꺼치적거리다'.", "꺼칠": "'꺼칠하다'의 어근.", "꺼칠하다": "위거나 메말라 살갗이나 털이 윤기가 없고 거칠다.", "꺼칫": "'꺼칫거리다'의 어근. / '꺼칫하다'의 어근.", "꺼칫거리다": "살갗 따위에 자꾸 닿아 걸리다.", "꺼칫꺼칫": "'꺼칫꺼칫하다'의 어근.", "꺼칫대다": "'꺼칫거리다'.", "힐금거리다": "볍게 곁눈질하여 자꾸 슬쩍슬쩍 쳐다보다.", "힐금대다": "'힐금거리다'.", "힐긋": "거볍게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힐긋거리다": "거볍게 자꾸 슬쩍슬쩍 흘겨보다.", "힐긋대다": "'힐긋거리다'.", "힐긋힐긋": "거볍게 슬쩍슬쩍 자꾸 흘겨보는 모양.", "힐끔": "거볍게 곁눈질하여 슬쩍 한 번 쳐다보는 모양.", "힐끔거리다": "거볍게 곁눈질하여 자꾸 슬쩍슬쩍 쳐다보다.", "힐끔대다": "'힐끔거리다'.", "힐끗거리다": "거볍게 자꾸 슬쩍슬쩍 흘겨보다.", "힐끗대다": "'힐끗거리다'.", "힐끗힐끗": "거볍게 슬쩍슬쩍 자꾸 흘겨보는 모양.", "살강": "그릇 따위를 얹어 놓기 위하여 부엌의 벽 중턱에 드린 선반. 발처럼 엮어서 만들기 때문에 그릇의 물기가 잘 빠진다. / '살강거리다'의 어근.", "살강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살강대다": "'살강거리다'.", "살강살강":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자꾸 가볍게 씹히는 소리. 또는 그 느낌.", "살근": "'살근거리다'의 어근.", "살근거리다": "물체가 서로 맞닿아 매우 가볍게 자꾸 비벼지다.", "살근대다": "'살근거리다'.", "살긋":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살긋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약간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살긋대다": "'살긋거리다'.", "살랑": "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부는 모양. / 떠들거나 심하게 굴지 않고 가만히 행동하는 모양.", "살랑거리다": "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자꾸 불다. / 떠들거나 심하게 굴지 않고 가만가만 행동하다.", "살랑대다": "'살랑거리다'(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자꾸 불다). / '살랑거리다'(떠들거나 심하게 굴지 않고 가만가만 행동하다).", "살랑이다": "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불다.", "살망": "'살망하다'의 어근.", "살살하다": "교활하고 간사하다.", "살캉": "'살캉거리다'의 어근.", "살캉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살캉대다": "'살캉거리다'.", "살핏": "'살핏하다'의 어근.", "둘둘": "크고 둥근 물건이 가볍고 빠르게 구르거나 돌아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둘둘거리다": "크고 둥근 물건이 가볍고 빠르게 구르거나 돌아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둘둘대다": "'둘둘거리다'.", "둥": "큰북 따위를 두드리는 소리.", "둥그스름": "'둥그스름하다'의 어근.", "둥글넓적": "'둥글넓적하다'의 어근.", "둥글뭉수레": "'둥글뭉수레하다'의 어근.", "둥글번번": "'둥글번번하다'의 어근.", "둥글삐죽": "'둥글삐죽하다'의 어근.", "둥긋": "'둥긋하다'의 어근.", "둥당거리다": "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둥당대다": "'둥당거리다'.", "둥덩":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 "둥덩거리다":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둥덩대다": "'둥덩거리다'.", "둥둥": "큰북 따위를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 "둥둥거리다": "큰북 따위를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둥둥대다": "'둥둥거리다'.", "둥실": "물체가 공중이나 물 위에 가볍게 떠 있는 모양. / 둥그스름한 모양.", "둥실거리다": "물체가 공중이나 물 위에 가볍게 떠서 자꾸 움직이다.", "둥실대다": "'둥실거리다'.", "둥실둥실": "둥그스름하고 투실투실한 모양.", "둥싯": "'둥싯거리다'의 어근.", "둥싯거리다": "굼뜨고 거추장스럽게 자꾸 움직이다.", "둥싯대다": "'둥싯거리다'.", "둥싯둥싯": "굼뜨고 거추장스럽게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빙": "한국 성씨 중의 하나. / 약간 넓은 일정한 범위를 한 바퀴 도는 모양.", "빙그르르": "몸이나 물건 따위가 넓게 한 바퀴 도는 모양.", "빙글거리다":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귀엽고 보드랍게 자꾸 웃다.", "빙글대다": "'빙글거리다'.", "빙긋거리다":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빙긋대다": "'빙긋거리다'.", "빙끗거리다":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빙끗대다": "'빙끗거리다'.", "빙빙": "약간 넓은 일정한 범위를 자꾸 도는 모양.", "빙빙거리다": "약간 넓은 일정한 범위를 자꾸 돌다.", "빙빙대다": "'빙빙거리다'.", "빙실": "슬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고 온화하게 한 번 웃는 모양.", "빙실거리다": "슬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고 온화하게 자꾸 웃다.", "빙실대다": "'빙실거리다'.", "빙싯거리다": "입을 슬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고 온화하게 자꾸 웃다.", "빙싯대다": "'빙싯거리다'.", "카멜레온": "카멜레온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혀는 1m까지 늘어나며 곤충을 주로 잡아먹는다. 아프리카, 유럽남부(그리스 남부의 섬, 이탈리아 남부의 섬, 에스파냐남부, 포르투갈남부, 몰타), 아시아(중동, 인도남부, 스리랑카)에 서식한다.", "크산틴": "부린염기의 일종.", "모자이크": "여러 가지 색의 작은 돌이나 타일을 붙여 모양을 만드는 공예 또는 미술의 한 방법.", "콘센트": "전기 배선에 플러그를 접속시키는 기구. 보통 구멍이 둘 또는 셋이 나 있는 콘센트로 나뉜다.", "다윈주의": "찰스 다윈으로 시작되는 진화의 연구에 관한 다양한 현상이나 관념에 대해 사용되는 말.", "증기선": "기계로 증기를 만들어서 증기의 힘으로 가는 배.", "증기": "물이 기체로 변한 것.", "갈리시아어": "에스파냐(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에서 사용하는 언어. 로망스어족에 속하며 포르투갈어와 가깝다.", "가라국": "가야.", "가락국": "가야.", "아르": "영어 알파벳 'R', 'r'. / 미터법에서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 1 아르는 100 제곱미터(㎡)이다. 기호는 a.", "모션": "몸놀림이나 몸짓.", "화이트칼라": "사무직에 종사하는 근로자.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주로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일을 하는 데에서 이 말이 생겼다.", "블루칼라": "생산직에 종사하는 근로자. 공장이나 현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주로 푸른색 작업복을 입고 일을 하는 데에서 이 말이 생겼다.", "홀": "조선 시대에 관리가 임금을 앞에서 손에 쥐던 상아나 나무로 만든 물건. / 연회, 강연, 집회 따위의 행사로 쓰이는 넓은 방. / 골프장에 잔디밭에 만든 직경 10.8cm의 구멍. / 몇몇 명사 앞에 붙여 '짝이 없는 혼자'라는 뜻을 더하는 접두사. / '홀하다'의 어근.", "샤시": "영어 'sash'의 비표준어. 바른 표기는 새시(=창틀). / 영어 'chassis'의 비표준어. 바른 표기는 섀시.", "새시": "드물게는 철이나 스테인리스로, 주로 알루미늄을 재료로 만든 창이나 문의 틀.", "풋살": "실내에서 하는 축구.", "가량국": "가야.", "가야국": "가야.", "연리지": "서로 다른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맞닿아서 하나의 나뭇가지로 자라는 것.", "구야": "가야. / 중국에서, 하늘을 아홉 방위로 나누어 부르는 말. 구천(九天). 중앙의 균천(鈞天), 동쪽의 창천(蒼天), 동북쪽의 변천(變天), 북쪽의 현천(玄天), 서북쪽의 유천(幽天), 서쪽의 호천(顥天), 남서쪽의 주천(朱天), 남쪽의 염천(炎天), 동남쪽의 양천(陽天)을 말한다. / 온 천하를 이르는 말.", "구야국": "가야. / 삼국지의 동이전에 전해지는 변한 12국의 한 나라.", "임나": "금관가야 / 대가야 / 가야.", "육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낙동강 하류 유역에 있던 여섯 가야를 일컫는 말.", "금관국": "금관가야.", "남가라국": "금관가야.", "본가야": "금관가야.", "하가라": "금관가야. / 아라가야.", "하가라국": "금관가야. / 아라가야.", "대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고령 지방에 있던 육가야 중 한 나라.", "전자정부": "정보 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국가 사무 및 민원을 처리하는 행정 업무.", "전자상거래": "상거래와 관련된 모든 작업 과정(구매, 결제 등)을 컴퓨터 통신망으로 처리하는 거래.", "행": "(장소를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에 붙어) '그곳으로 향함'의 뜻을 더한다. / '행하다'의 어근.", "관료제": "관료를 통해서 지배되는 것.", "냉동고": "보통 섭씨 영하 18도 이하에서 음식, 의약품 따위를 비교적 오랫동안 저장하기 위해 만든 곳. 가정, 산업, 상업용으로 주로 쓰인다.", "대가야국": "대가야.", "반파국": "대가야.", "륙가야": "'육가야'의 북한말.", "비화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창녕 지방 부분에 있었던 가야의 소국 중 하나.", "성산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성주 부근에 있던 육가야 중 한 나라.", "벽진가야": "성산가야.", "아라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함안 지역에 있었던 육가야 중 한 나라.", "아나가야": "아라가야.", "아야가야": "아라가야.", "아시량": "아라가야.", "아시량국": "아라가야.", "안라": "아라가야.", "안라국": "아라가야.", "안야국": "아라가야.", "소가야":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고성 부근에 있었던 육가야 중 한 나라.", "고사포국": "소가야.", "고자국": "소가야.", "고자미동국": "소가야.", "고차국": "소가야.", "구차국": "소가야(小伽倻).", "포상팔국": "한국의 역사에서, 가야의 남부 지역에 있었던 8개 나라를 이르는 말.", "골포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마산 부근에 있었던 포상팔국 중 한 나라.", "칠포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함안 부근에 있었던 포상팔국 중 한 나라.", "사물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사천 부근에 있었던 포상팔국 중 한 나라.", "보라국": "한국의 역사에서, 전라도 나주 부근에 있었던 포상팔국 중 한 나라.", "탁순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창원 부근에 있었던 가야의 소국 중 하나.", "다라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합천 부근에 있었던 가야의 소국 중 하나.", "액": "속이 불편하거나 비위에 맞지 않아서 먹은 음식을 토할 때 내는 소리. / 모질고 사나운 운수. / 중생을 여러 가지 고뇌에 얽매이게 하는 멍에.‘번뇌’를 가리킨다. / 물이나 기름처럼 유동하는 물질.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액체’의 뜻을 나타내는 말.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액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사이기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의령 부근에 있었던 가야의 소국 중 하나.", "걸손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산청 부근에 있었던 가야의 소국 중 하나.", "구려": "고구려. / 화자가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대해 주목하거나 감탄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 상대에게 권하여 시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반백": "위의 1번의 뜻과 같음.", "반비": "(수학) / (역사)", "반빙": "(역사))", "반사하다": "빛이 부딫혀서 다시 원래 자리로 되돌아가다.", "반삭": "한 달의 반. 즉 보름 동안의 기간을 이른다.", "반선": "(역사) / (수학) 선의 절반.", "반소": "(인명)", "반수": "수석(首席)의 자리에 있는 사람. / 봇짐장수나 등짐장수의 우두머리.", "반시": "(학명: Perdix barbata) 꿩과의 새. 메추라기와 비슷하나 좀 크며, 얼굴과 목은 황색, 목덜미와 등은 회흑색의 얼룩이 가로 줄지어 있다. 윗가슴에는 금빛 얼룩점이 있고 가슴에는 말발굽같이 생긴 검고 큰 무늬가 있다. 한국, 만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역사)", "반식": "'밥'.", "반쌍": "한 쌍의 반. 또는 쌍으로 된 것의 어느 한쪽.", "반원": "반쪽의 원을 가리키는 말.", "반위": "높고 낮음이나 좋고 나쁨 따위의 차이를 여러 층으로 구분한 단계. / 차례나 순서를 나타내는 위치나 지위. / 같은 지위에 있음.", "반음": "(음악) 서양 음악에서, 온음의 반이 되는 음정.", "반의": "여러 빛깔의 옷감으로 지어 만든 어린아이의 옷.", "반인": "(역사)", "반좌": "(한의학) / (불교)", "반진": "(종교) / (한의학)", "반추":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게워 내어 씹음. 또는 그런 일. 소나 염소 따위와 같이 소화가 힘든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는 식물을 먹는 포유류에서 볼 수 있다.", "창방": "한식 나무 구조 건물의 기둥 위에 건너질러 장여나 소로, 화반을 받는 가로재. 오량(五樑) 집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단다. 한자를 빌려 '昌枋', '昌防'으로 적기도 한다. / 방목(榜目)에 적힌 과거 급제자의 이름을 부름. 또는 그 일.", "반품": "일단 사들인 물품을 되돌려 보냄. 또는 그 물품.", "반흔": "상처나 부스럼이 다 나은 후에 남은 자국.", "꾸무럭": "'꾸무럭거리다'의 어근.", "꾸무럭거리다": "매우 천천히 자꾸 움직이다.", "꾸무럭대다": "'꾸무럭거리다'.", "꾸물": "'꾸물거리다'의 어근.", "꾸물거리다": "매우 느리게 자꾸 움직이다.", "꾸물대다": "'꾸물거리다'.", "꾸벅거리다": "머리나 몸을 자꾸 앞으로 많이 숙였다가 들다.", "꾸벅대다": "'꾸벅거리다'.", "꾸부러뜨리다": "구부러지게 하다.", "꾸부러트리다": "'꾸부러뜨리다'.", "꾸부렁": "'꾸부렁거리다'의 어근.", "꾸부렁거리다": "등이나 허리를 자꾸 구부리다.", "꾸부렁대다": "'꾸부렁거리다'.", "꼿꼿": "'꼿꼿하다'의 어근.", "꼿꼿하다": "물건이 휘거나 구부러지지 아니하고 단단하다.", "꽁": "작고 가벼운 물건이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나는 소리 / '꽁하다'의 어근.", "꽁꽁": "아프거나 괴로울 때 견디지 못하여 내는 앓는 소리. /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자꾸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나는 소리.", "꽁꽁거리다": "아프거나 괴로울 때 견디지 못하여 앓는 소리를 자꾸 내다. /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꽁꽁대다": "'꽁꽁거리다'(아프거나 괴로울 때 견디지 못하여 앓는 소리를 자꾸 내다). / '꽁꽁거리다'(작고 가벼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꽁꽁하다": "아프거나 괴로울 때 견디지 못하여 앓는 소리를 내다. / 작고 가벼운 물건이 자꾸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꽁알": "'꽁알거리다'의 어근.", "꽁알거리다":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하게 혼잣말로 불만스럽게 자꾸 좀스럽게 말하다.", "꽁알대다": "'꽁알거리다'.", "꺅꺅거리다": "사람이나 짐승 따위가 몹시 놀라거나 죽게 되어 자꾸 소리를 지르다.", "꺅꺅대다": "'꺅꺅거리다'.", "껀둥": "'껀둥하다'의 어근.", "껌껌": "'껌껌하다'의 어근.", "껌벅":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잠깐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 "껌벅거리다":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껌벅껌벅":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계속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 모양.", "껌벅대다": "'껌벅거리다'.", "껌벅이다":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껌뻑":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잠깐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 "껌뻑거리다":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껌뻑대다": "'껌뻑거리다'.", "껌뻑이다":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옹성": "'옹성거리다'의 어근.", "옹성거리다": "여러 사람이 모여 조금 소란스럽게 소곤거리며 떠드는 소리가 자꾸 나다.", "옹성대다": "'옹성거리다'.", "옹알": "'옹알거리다'의 어근.", "옹알거리다": "나직한 목소리로 똑똑하지 않게 혼자 입속말을 자꾸 재깔이다.", "옹알대다": "'옹알거리다'.", "옹잘": "'옹잘거리다'의 어근.", "옹잘거리다": "불평이나 원망, 탄식 따위를 입속말로 혼자 자꾸 재깔이다.", "옹잘대다": "'옹잘거리다'.", "울걱": "격한 감정이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 "울걱거리다": "격한 감정이 잇따라 일어나다.", "울걱대다": "'울걱거리다'.", "울걱울걱하다": "자꾸 격한 느낌이 일어나다. / 입 속에 물을 머금고 볼을 움직여 물이 입속에서 소리를 내다. / 구역질하는 소리를 자꾸 내다.", "울겅": "'울겅거리다'의 어근.", "울겅거리다": "단단하고 우둘우둘한 물건이 잘 씹히지 않고 입 안에서 이리저리 자꾸 미끄러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울겅대다": "'울겅거리다'.", "울근": "'울근거리다'의 어근.", "울근거리다": "질긴 물건을 입에 넣고 우물거리며 계속 씹다.", "울근대다": "'울근거리다'.", "울꺽": "격한 감정이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 "울꺽거리다": "격한 감정이 잇따라 일어나다.", "울꺽대다": "'울꺽거리다'.", "울렁": "'울렁거리다'의 어근.", "울렁거리다": "너무 놀라거나 두려워서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다.", "울렁대다": "'울렁거리다'.", "울렁이다": "너무 놀라거나 두려워서 가슴이 두근거리다.", "울먹": "'울먹거리다'의 어근.", "울먹거리다": "울상이 되어 잇따라 자꾸 울음이 터져 나오려고 하다.", "울먹대다": "'울먹거리다'.", "울먹이다": "울상이 되어 자꾸 울음이 터져 나오려고 하다.", "울묵줄묵하다": "큼직큼직하고 두드러진 것들이 고르지 않고 빽빽하게 벌여 있는 상태이다.", "울컥거리다": "격한 감정이 잇따라 일어나다.", "울컥대다": "'울컥거리다'.", "울퉁불퉁": "물체의 거죽이나 면이 고르지 않게 여기저기 몹시 나오고 들어간 모양.", "잔드근": "'잔드근하다'의 어근.", "잔득": "'잔득거리다'의 어근.", "잔득거리다": "녹진하고 차져 끈적끈적하게 자꾸 달라붙다.", "잔득대다": "'잔득거리다'.", "잔지러뜨리다": "몹시 자지러지게 하다.", "잔지러트리다": "'잔지러뜨리다'.", "저렁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저렁대다": "'저렁거리다'.", "저르렁": "넓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 "저르렁거리다": "넓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저르렁대다": "'저르렁거리다'.", "저릿": "'저릿하다'의 어근.", "저벅": "발을 크고 묵직하게 내디디는 소리.", "저벅거리다": "크고 묵직하게 발을 내디디며 계속 걷다.", "저벅대다": "'저벅거리다'.", "저적": "'저적거리다'의 어근.", "저적거리다": "힘없이 천천히 걷다.", "저적대다": "'저적거리다'.", "저축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다리를 절며 걷다.", "저축대다": "'저축거리다'.", "저춤": "'저춤거리다'의 어근.", "저춤거리다": "다리에 힘이 없어 다리를 조금 절며 걷다.", "저춤대다": "'저춤거리다'.", "저춤저춤": "다리에 힘이 없어 조금 가볍게 다리를 절며 걷는 모양.", "조곤조곤히": "'조곤조곤'.", "조러": "'조러하다'의 어근.", "조러다": "'조리하다'의 준말.", "조러루": "'조러루하다'의 어근.", "조러조러": "'조러조러하다'의 어근.", "조록조록": "가는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조록조록하다": "가는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자꾸 흐르거나 내리는 소리가 나다.", "조르륵": "가는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조르륵거리다": "가는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조르륵대다": "'조르륵거리다'.", "조몰락": "'조몰락거리다'의 어근.", "조몰락거리다": "작은 동작으로 물건 따위를 자꾸 주무르다.", "조몰락대다": "'조몰락거리다'.", "조뼛거리다": "물건의 끝이 다 차차 가늘어지면서 뾰족뾰족하게 솟아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조뼛대다": "'조뼛거리다'.", "조심조심히": "'조심조심'.", "조작거리다": "주책없이 잘난 체하며 자꾸 떠들다.", "조작대다": "'조작거리다'.", "조잔": "'조잔거리다'의 어근. / '조잔하다'의 어근.", "조잔거리다": "때를 가리지 않고 군음식을 점잖지 않게 자꾸 먹다.", "조잔대다": "'조잔거리다'.", "조잘": "'조잘거리다'의 어근.", "조잘거리다": "금 낮은 목소리로 빠르게 말을 계속하다.", "조잘대다": "'조잘거리다'.", "조촘": "망설이거나 가볍게 놀라서 갑자기 멈칫하거나 몸을 옴츠리는 모양.", "조촘거리다": "어떤 행동이나 걸음 따위가 망설여지며 자꾸 머뭇거리게 되다. 또는 어떤 행동이나 걸음 따위를 망설이며 자꾸 머뭇거리다.", "조촘대다": "'조촘거리다'.", "껄껄": "'껄껄하다'의 어근.", "껄껄거리다": "매우 시원스럽고 우렁찬 목소리로 못 참을 듯이 계속 웃다.", "껄껄대다": "'껄껄거리다'.", "껄끔": "'껄끔거리다'의 어근.", "껄끔거리다": "뻣뻣한 털 따위가 살에 닿아 자꾸 뜨끔거리다.", "껄끔대다": "'껄끔거리다'.", "껄렁거리다": "말이나 행동이 들떠 미덥지 아니하고 자꾸 허황되게 행동하다.", "껄렁대다": "'껄렁거리다'.", "껄쭉": "'껄쭉거리다'의 어근. / '껄쭉하다'의 어근.", "껄쭉거리다": "거칠고 껄끄럽게 뜨끔거리다.", "껄쭉대다": "'껄쭉거리다'.", "득": "'득하다'의 어근.", "득시글": "'득시글거리다'의 어근.", "득시글거리다":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떼로 모여 자꾸 어수선하게 들끓다.", "득시글대다": "'득시글거리다'.", "득시글득시글":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떼로 모여 어수선하게 자꾸 들끓는 모양.", "득시글하다":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떼로 모여 어수선하고 수선스럽다.", "득실거리다": "'득시글거리다'의 준말.", "득실대다": "'득시글대다'의 준말.", "득실득실": "'득시글득시글'의 준말.", "득실하다": "'득시글하다'의 준말.", "메슥": "'메슥거리다'의 어근.", "메슥거리다": "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같이 속이 자꾸 심하게 울렁거리다.", "메슥대다": "'메슥거리다'.", "메슥메슥": "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같이 속이 자꾸 심하게 울렁거리는 모양.", "벅": "여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벅벅거리다": "여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를 자꾸 내다.", "벅벅대다": "'벅벅거리다'.", "벅신": "'벅신거리다'의 어근.", "벅신거리다": "사람이나 동물이 제법 넓은 곳에 많이 모여 활발하게 움직이다.", "벅신대다": "'벅신거리다'.", "벅신벅신": "사람이나 동물이 제법 넓은 곳에 많이 모여 활발히 움직이는 모양.", "벅신벅신하다": "사람이나 동물이 제법 넓은 곳에 많이 모여 활발히 움직이다.", "벅실대다": "'벅신대다'의 북한말.", "벅실벅실": "'벅신벅신'의 비규범 표기.", "벅적": "많은 사람이 매우 어수선하게 큰 소리로 떠들거나 움직이는 모양.", "벅적거리다": "많은 사람이 넓은 곳에 모여 매우 어수선하게 자꾸 움직이다.", "벅적대다": "'벅적거리다'.", "벅적벅적하다": "많은 사람이 넓은 곳에 모여 매우 어수선하게 잇따라 움직이다.", "벅적이다": "많은 사람이 넓은 곳에 모여 매우 어수선하게 움직이다.", "졸본부여": "고구려.", "졸본":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이 고구려를 세우며 도읍한 곳.", "보덕국": "한국의 역사에서, 674년에 고구려의 유민인 안승이 금마저에 세운 나라.", "대고구려": "고구려.", "후고구려": "태봉.", "후고구려국": "태봉. / 보덕국", "소고구려": "한국의 역사에서, 랴오둥 반도에 686년부터 820년까지 있었던 나라.", "소고구려국": "소고구려.", "탄": "'석탄'. / '연탄'. / 한국 성씨 중 하나. / '탄하다'의 어근.", "개혁주의": "사회개량주의. / 칼뱅주의.", "단군조선": "고조선의 역사에서, 단군이 다스렸던 첫 번째 시기. / 고조선.", "전조선": "단군조선.", "야만스럽다": "미개하고 문화 수준이 낮은 데가 있다.", "대부여": "고조선.", "기씨조선": "기자조선.", "후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국의 역사에서, 기원전 194년에 위만이 준왕을 몰아내고 세운 고조선의 마지막 왕조.", "위씨조선": "위만조선.", "구한말": "한국의 역사에서,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까지의 시기.", "구한말기": "한국의 역사에서, 조선 말기에서 대한 제국까지의 시기.", "두막루": "한국의 역사에서, 5세기 중엽부터 8세기 무렵까지 존속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부여계 유민들이 세운 국가.", "두막루국": "두막루.", "달말루": "두막루.", "달말루국": "두막루.", "갯수": "'개수'의 비표준어.", "이디오피아": "에티오피아(Ethiopia)의 비표준어.", "싱가폴": "'싱가포르'의 비규범 표기.", "포르투칼": "포르투갈(Portugal)의 비표준어.", "절대절명": "절체절명(絶體絶命)의 비표준어.", "절체절명": "몸과 목숨이 끊어짐. 다시 말해 죽을 정도로 사정이 어렵고 힘들거나 또는 처한 상황이 위태로움을 비유하는 한자성어.", "판올림":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를 새 것으로 교체하거나 성능을 높이는 것을 이르는 말. 업그레이드의 순화어이나, 하드웨어에서는 쓰이지 않음.", "비듬": "머리의 살가죽에서 생기는 흰 비늘. / '비듬하다'의 어근.", "떠메다": "쳐들어 어깨에 메다.", "법물신주의": "법물신주의(法物神主義) 법의 우상화라는 뜻이다. 여기서 물신이란 우상을 말한다.", "법률만능주의": "법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법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를 뜻한다.", "오타쿠": "무언가에 크게 빠져있는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 "지지하천": "더할 수 없이 낮고 천함.", "가관스럽다": "꼴이 볼만하다. 주로 비웃는 뜻으로 사용한다.", "만병통치약": "온갖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가상의 약이나 치료법.", "맨날": "하루하루 끊이지 않고.", "만날": "하루하루 끊이지 않고.", "내음": "'냄새'의 문학적 표현. 냄새는 유쾌한 자극이나 불쾌한 자극을 느낄 때 두루 쓸 수 있으나, 내음은 좋은 느낌에 제한하여 쓰인다.", "먹거리": "‘먹을거리’를 달리 이르는 말. 이 낱말은 '먹을거리'를 줄여 쓴 말이며 2011년에 새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먹을거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이나 식품.", "호르몬": "동물의 내분비물.", "노하우": "과학, 경제, 경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연구의 결과로 쌓아진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이나 정보.", "인터폰": "같은 건물 안에서나 또는 밖에서 건물 안으로 통화할 수 있는 유선 장치.", "헬멧":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금속이나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 둥근 모자.", "헥타르": "면적의 단위. 1헥타르 = 100아르.", "헤드라인": "신문 잡지 따위에서 첫 면이나 앞 장에 싣는 중요한 기사.", "코팅": "무엇의 겉면을 비닐이나 수지와 같은 것으로 얇게 입히는 일.", "허들": "육상에서 선수가 뛰어넘고 달려야 하는 금속으로 만든 가로로 된 막대. 또는 그런 육상 경기 이름.", "허니문": "신혼. 또는 신혼여행.", "도핑": "운동선수가 짧은 기간에 체력 향상을 꾀하여 좋은 기록을 얻기 위하여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일. 일반적으로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데뷔": "어떤 분야에서 처음 활동하는 것을 이르는 말. 흔히 문학가가 처음 작품을 써서 선보이거나 또는 연예인이 처음 무대에 서는 일.", "비원": "서울 창덕궁 북쪽 울안에 있는 최대의 궁중 정원. 임금의 소풍과 산책에 사용한 후원으로 창경궁과 붙어 있으며, 울창한 숲속 곳곳에 운치 있는 정자와 연못이 있다. / 일정한 인원이 다 갖추어짐. / 슬퍼하여 원망함. 또는 그런 원망. / 꼭 이루고자 하는 비장한 염원이나 소원. / 부처와 보살의 자비심에서 우러난 중생 구제의 소원. 아미타불의 48원(願)과 약사여래의 12원 따위가 있다. / 자기의 소원을 낮추어 이르는 말.", "비위": "법에 어긋남. 또는 그런 일.", "비유":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직접 설명하지 아니하고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일. / '비옥'.", "비의": "남을 비방하여 논함.", "비인": "지체가 낮고 천한 사람. / 비루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남자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시골에 사는 사람.", "비장하다": "몸집이 크고 힘이 세다.", "비재": "재주가 없음. / 변변치 못한 재능이라는 뜻으로, 자기 재능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승극": "잠시 틈을 탐.", "승등": "값이 오름.", "승시": "적당한 때를 탐.", "승야": "밤중을 틈탐.", "덤핑": "이익을 최소화하여 싼 가격으로 상품을 파는 일. 주로 상품 유통을 빨리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된다.", "시트": "침대 위나 또는 의자, 소파 따위의 앉는 자리 위에 씌우는 천.", "패러디": "문학의 원작의 내용, 등장인물, 문체 따위를 흉내 내면서 웃음거리를 만들거나 또는 비웃기 위하여 쓰는 문학 기법. 한국어로는 이 외래어의 적절한 번역이 아직 없다.", "뉘앙스": "소리, 색깔, 단어나 문이.", "을밋을밋": "기한이나 일 따위를 우물쩍거리며 잇따라 미루는 모양.", "응가": "어린이 용어: 똥을 누는 일.", "응얼": "'응얼거리다'의 어근.", "응얼거리다": "글이나 노래 따위를 입속말로 자꾸 읽거나 읊다.", "응얼대다": "'응얼거리다'.", "응응": "어린아이가 응석을 부리며 잇따라 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응응거리다": "어린아이가 응석을 부리며 잇따라 울다.", "응응대다": "'응응거리다'.", "의젓": "'의젓하다'의 어근.", "의젓하다": "말이나 행동 따위가 점잖고 무게가 있다.", "익죽": "'익죽거리다'의 어근.", "익죽거리다": "'이기죽거리다'의 준말.", "익죽대다": "'이기죽대다'의 준말.", "익죽익죽": "'이기죽이기죽'의 준말.", "익죽익죽하다": "'이기죽이기죽하다'의 준말.", "껑둥": "'껑둥하다'의 어근.", "껑둥거리다": "긴 다리로 계속해서 채신없이 거볍게 뛰다.", "껑둥대다": "'껑둥거리다'.", "껑뚱": "긴 다리로 채신없이 거볍게 뛰는 모양. / '껑뚱하다'의 어근.", "껑뚱거리다": "긴 다리로 계속해서 채신없이 거볍게 뛰다.", "껑뚱껑뚱": "조금 긴 다리로 거볍게 계속해서 뛰는 모양.", "껑뚱하다": "입은 옷이, 아랫도리나 속옷이 드러날 정도로 매우 짧다.", "껑쩡거리다": "긴 다리를 모으고 거볍게 자꾸 내뛰다.", "껑쩡대다": "'껑쩡거리다'.", "껑쩡하다": "다리를 모으고 솟구쳐 뛰다.", "껑쭝거리다": "긴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자꾸 솟구쳐 뛰다.", "껑쭝대다": "'껑쭝거리다'.", "껑쭝하다": "다리를 모으고 세게 뛰다.", "껑청거리다": "긴 다리를 모으고 거볍게 자꾸 내뛰다.", "껑청대다": "'껑청거리다'.", "껑충": "'껑충하다'의 어근.", "껑충거리다": "긴 다리를 모으고 힘 있게 자꾸 솟구쳐 뛰다.", "껑충대다": "'껑충거리다'.", "꾸기적": "'꾸기적거리다'의 어근.", "꾸기적거리다": "구김살이 생기게 자꾸 구기다.", "꾸기적대다": "'꾸기적거리다'.", "꾸깃": "'꾸깃거리다'의 어근.", "꾸깃거리다": "구김살이 생기게 함부로 자꾸 구기다.", "꾸깃대다": "'꾸깃거리다'.", "꾸꾸거리다": "닭이나 비둘기 따위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꾸꾸대다": "'꾸꾸거리다'.", "꾸덕꾸덕이": "'꾸덕꾸덕'.", "꾸르륵거리다": "배 속이나 대통의 진 따위가 몹시 끓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꾸르륵대다": "'꾸르륵거리다'.", "꾸부스름": "'꾸부스름하다'의 어근.", "꾸부슴": "'꾸부슴하다'의 어근.", "꾸부슴하다": "'꾸부스름하다'의 준말.", "꾸부정": "'꾸부정하다'의 어근.", "꾸부정하다": "매우 구부러져 있다.", "꾸불": "'꾸불거리다'의 어근.", "꾸불거리다": "이리저리 구부러지다.", "꾸불대다": "'꾸불거리다'.", "꾸불텅": "'꾸불텅하다'의 어근.", "꾸붓": "'꾸붓하다'의 어근.", "꾸붓하다": "약간 굽은 듯하다.", "꾸뻑": "머리나 몸을 앞으로 많이 숙였다가 드는 모양.", "꾸뻑거리다": "머리나 몸을 자꾸 앞으로 많이 숙였다가 들다.", "꾸뻑대다": "'꾸뻑거리다'.", "꾸역": "'꾸역거리다'의 어근.", "꾸역거리다": "음식 따위를 한꺼번에 입에 많이 넣고 잇따라 씹다.", "꾸역꾸역": "음식 따위를 한꺼번에 입에 많이 넣고 잇따라 씹는 모양.", "꾸역대다": "'꾸역거리다'.", "소곤닥": "'소곤닥거리다'의 어근.", "소곤닥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소곤닥대다": "'소곤닥거리다'.", "소곤닥소곤닥하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자꾸 어수선하게 이야기하다.", "소곤닥이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이야기하다.", "소곳": "'소곳하다'의 어근.", "소락소락하다": "말이나 행동이 요량 없이 경솔하다.", "소마소마": "무섭거나 두려워서 마음이 초조한 모양.", "소북하다": "'소복하다'의 잘못 표기.", "소스락소스락": "'소스락소스락하다'의 어근.", "소시락": "풀잎이나 나뭇가지 따위가 가볍게 움직일 때 나는 소리.", "소시락소시락": "풀잎이나 나뭇가지 따위가 가볍게 자꾸 움직일 때 나는 소리.", "속닥": "'속닥거리다'의 어근.", "속닥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속닥대다": "'속닥거리다'.", "속닥이다": "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이야기하다.", "속달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조금 수선스럽게 자꾸 이야기하다.", "속달대다": "'속달거리다'.", "속살": "'속살거리다'의 어근.", "속살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자질구레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속살대다": "'속살거리다'.", "속소그레": "'속소그레하다'의 어근.", "속소그레하다": "조금 작은 여러 개의 물건이 크기가 거의 고르다.", "주룩": "굵은 물줄기나 빗물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주르륵거리다": "굵은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주르륵대다": "'주르륵거리다'.", "주물럭": "'주물럭거리다'의 어근.", "주물럭거리다": "물건 따위를 자꾸 주무르다.", "주물럭대다": "'주물럭거리다'.", "주뼛거리다": "물건의 끝이 다 차차 가늘어지면서 뾰족뾰족하게 솟아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주뼛대다": "'주뼛거리다'.", "주저": "주된 저서. / 머뭇거리며 망설임.", "주저거리다": "자꾸 머뭇거리며 망설이다.", "주저대다": "'주저거리다'.", "주적": "'주적거리다'의 어근.", "주적거리다": "주책없이 잘난 체하며 자꾸 떠들다.", "주적대다": "'주적거리다'.", "주전": "돈을 주조함. 또는 그 돈. / '주전거리다'의 어근. / '주전하다'의 어근.", "주전거리다": "때를 가리지 아니하고 군음식을 점잖지 아니하게 자꾸 먹다.", "주전대다": "'주전거리다'.", "주전부리": "때를 가리지 아니하고 군음식을 자꾸 먹음. 또는 그런 입버릇.", "주절": "'주절거리다'의 어근.", "주절거리다": "낮은 목소리로 말을 계속하다.", "주절대다": "'주절거리다'.", "주춤": "망설이거나 가볍게 놀라서 갑자기 멈칫하거나 몸을 움츠리는 모양.", "주춤거리다": "어떤 행동이나 걸음 따위가 망설여지며 자꾸 머뭇거리게 되다. 또는 어떤 행동이나 걸음 따위를 망설이며 자꾸 머뭇거리다.", "주춤대다": "'주춤거리다'.", "주춤주춤": "어떤 행동이나 걸음 따위를 망설이며 자꾸 머뭇거리는 모양.", "화다닥": "갑자기 빨리 뛰거나 움직이는 모양.", "화닥닥거리다": "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갑자기 뛰거나 몸을 일으키다.", "화닥닥대다": "'화닥닥거리다'.", "화드득": "묽은 똥 따위가 갑작스레 세게 나오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화드득거리다": "묽은 똥 따위가 갑작스레 세게 나오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화드득대다": "'화드득거리다'.", "화들": "'화들거리다'의 어근.", "화들거리다": "팔다리나 몸이 자꾸 심하게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화들대다": "'화들거리다'.", "화들랑하다": "팔다리나 몸이 크고 심하게 한 번 떨리다.", "화들짝": "별안간 호들갑스럽게 펄쩍 뛸 듯이 놀라는 모양.", "화락하다": "화평하게 즐기다.", "화르르":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따위가 기세 좋게 타오르는 모양.", "화르륵거리다": "마른 나뭇잎이나 종이 따위가 갑자기 기세 좋게 잇따라 타오르다.", "장력": "(물리) 실이나 줄 따위를 끌어당겼을 때 줄 또는 실에 걸리는 힘. / 씩씩하고 굳센 힘.", "죽은말": "'사어'.", "새말": "말을 쓰고 있는 사람의 시대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언어생활에서 새로 생긴 말.", "신조어": "언어 생활에서 새로 지어내어 쓰고 있는 말.", "단념": "지니고 있던 생각이나 뜻을 버림.", "단념하다": "지니고 있던 생각이나 뜻을 아주 버리다.", "체념": "갖고 있던 바람이나 뜻을 버림.", "체념하다": "갖고 있던 바람이나 뜻을 끊어 버리다.", "빈티지": "포도주의 생산 년도 또는 포도의 수확.", "맥망": "보리, 밀 따위의 까끄라기. / 곤충의 날개에서 정맥의 배열과 분포의 모양. 종에 따라 다양하여 곤충 분류에 중요한 요소로 사용된다.", "맥박": "심장의 박동수에 따라 일어나는 동맥의 주기적인 것을 가리키는 말.", "맥분": "‘밀가루’를 달리 이르는 말. / ‘보릿가루’를 달리 이르는 말.", "엿기름": "엿의 재료가 되는 곡물의 싹을 틔워 말린 다음 가루낸 것. 한국요리에서 엿, 식혜의 재료가 된다. / (사전적) 엿의 재료가 되는 곡물의 싹", "맥아": "'엿기름'.", "거듭제곱근": "어떤 수 a를 거듭 곱하여 x가 되었을 때, a를 x에 대하여 이르는 말. 제곱근, 세제곱근, 네제곱근 따위가 있다.", "자서": "자기가 엮거나 지은 책에 서문(序文)을 씀. 또는 그 서문.", "제곱": "같은 수를 두 번 곱함.", "자시": "어떤 일이 그러려니 하고 자기 혼자 짐작하여 믿고 겉으로 드러냄. / 자기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믿음. / 자기의 의견만이 옳다고 여김.", "멸망": "망하여 없어짐.", "멸망하다": "모든 것들이 죽거나 사라지다.", "멸시": "남을 업신여기거나 낮잡아 봄.", "멸시하다": "남을 업신여기거나 낮잡아 보다.", "멸종되다": "생물의 한 종(種)이 완전히 사라지다.", "멸종하다": "생물의 한 종류가 지구에서 완전히 없어지다.", "면구": "'면구하다'의 어근.", "면급": "위급(危急)함을 면(免)함.", "면대": "'대면'.", "면도": "얼굴이나 몸에 난 수염이나 잔털을 깎음.", "면도하다": "얼굴이나 몸에 난 수염이나 잔털을 깎다.", "면력": "쉬지 않고 계속됨. / 면력하다의 어근.", "면면": "'면면하다'의 어근.", "면모": "얼굴에 난 잔털. / 얼굴의 모양. / 사람이나 사물의 겉모습. / 솜털.", "솜털": "솜에서 일어나는 잔털.", "면목": "'낯'. / 사람이나 사물의 겉모습.", "면문": "처벌이나 문책을 면함.", "면밀": "'면밀하다'의 어근.", "면밀하다": "자세하고 빈틈이 없다.", "면박": "'면박하다'의 어근.", "면포": "장기에서 포를 궁 앞에 놓는 일 / 무명(무명실로 짠 옷감) / 빵", "태국어": "타이에서 쓰는 언어인 타이어의 다른 표현.", "타이어": "동남아시아 국가 타이의 공용어. / 주로 고무로 만들어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용도로 자동차, 자전거 따위의 바퀴 굴통에 끼우는 테.", "의도하다": "무슨 일을 하려고 마음 속으로 뜻을 품다.", "빙모": "다른 사람의 장모.", "빙장": "다른 사람의 장인.", "빙장어른": "다른 사람의 장인을 높여 부르는 말.", "수색": "구석구석 뒤져서 무엇을 찾음. / 주로 얼굴에 드러나는 근심스러운 낌새.", "수색하다": "구석구석 뒤져서 무엇을 찾다. / (법률) 법적으로 압수할 물건이나 검거할 사람을 찾기 위해 집이나 사람의 몸을 강제로 뒤질 수 있도록 하다.", "햇": "(어두음이 예사소리인 일부에 붙어) '당해에 난'의 뜻을 더한다. / '얼마 되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거름": "썩혀서 비료가 되는 천연 유기물질.", "똥차": "분뇨나 하수를 처리하거나 운반하는 차량; 분뇨차, 분뇨수거차 / 품질이 좋지 않거나 연식이 오래되어 관리되지 않은 차; 고물차 / (야구) 발이 느린 선수", "세력": "가지고 있는 힘. / 힘을 가진 무리.", "권력":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 특히 국가나 정부가 국민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강제력을 이른다.", "모터": "연료를 태워 생기는 열이나, 물이 떨어질 때 생기는 힘이나, 증기의 압력이나 또는 원자력을 이용하여 실린더 안에 피스톤을 움직여 동력을 얻는 기계 장치를 이르는 말. / '전기모터'를 줄여 부르는 말.", "꽃다발": "꽃으로 만든 다발.", "꽃뱀": "껍질에 알록달록한 무늬를 가진 뱀을 이르는 말. 생물학적으로 뱀 종류의 이름이 아니다. / 성관계를 미끼로 유혹하면서 남자에게 다가와 나중에 이를 구실 삼아 돈을 우려내는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필요": "쓰이는 데가 없음.", "쓸모없이": "어디에 쓰일 가치가 없어서.", "장롱": "옷을 넣어 두는 장과 농을 함께 이르는 말.", "옷장": "옷을 넣어 두기 위해 네모나게 만든 가구.", "반짇고리": "바느질에 쓰이는 물건을 담아 두는 그릇이나 상자.", "개년": "하는 짓이 개처럼 더럽고 못된 짓을 일삼는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해를 세는 단위.", "농학": "농업과 관한 여러 기술과 경작 그리고 경영을 연구하는 학문.", "강림절": "(기독교) 성탄일 전 4주 동안의 기간. 예수가 태어난 일을 기리는 축제 기간.", "북구": "한자어 '북구라파'를 줄여 부르는 말. / 시의 행정 구역 가운데 북쪽 지역을 부르는 이름. 한국에서는 실제로 또는 편의상 이렇게 부른다.", "풀무": "불을 피울 때에 바람을 일으키는 도구. 골풀무와 손풀무 따위가 있다.", "따라": "시간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 뒤에 붙여서 '내세울 만한 이유 없이 바로 그 경우에만 그렇게 되는'이라는 뜻을 갖게하는 조사.", "오디": "뽕나무의 열매.", "저돌":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내닫거나 덤빔", "저렴": "'저렴하다'의 어근.", "저명": "'저명하다'의 어근.", "체감": "그 양이 점점 감소하는 것. / 몸소 느낌.", "체결하다": "얽어서 맺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계약이나 조약 따위를 공식적으로 맺다.", "체계": "조직적이고 잘 짜여져 있는 것을 가리키는 말.", "체관": "(식물)", "체도": "머리털을 깎는 데 쓰는 칼. / 얼굴의 수염이나 잔털 따위를 미는 데에 쓰는 칼. / (불교)", "체류": "객지에 가서 머물러 있음.", "체벌": "몸에 고통을 주어 벌을 내림", "체벌하다": "몸에 고통을 주어 벌을 내리다.", "우편집배원": "우체통에서 모은 우편물을 집으로 배달하는 사람.", "체사": "(역사)", "체재": "'체류'.", "체천": "봉사손(奉祀孫)의 대수(代數)가 다한 신주(神主)를, 최장방(最長房) 곧 사대손(四代孫) 가운데 가장 항렬이 높은 사람이 제사를 받들기 위하여 자기 집으로 옮겨 감. 최장방이 죽었을 때에는 그다음 최장방의 집으로 옮기는데, 최장방이 없을 때에는 무덤 앞에 묻는 것이 보통이다.", "체청": "주의하여 자세히 들음.", "체포하다": "범인을 잡다.", "체표": "몸의 표면.", "체화": "(식물) / (경제)", "판각": "경판(經板)을 쌓아 두는 전각.", "판무": "'판무하다'의 어근.", "판면": "인쇄판의 글씨나 그림이 드러난 면.", "판비": "(역사)", "판탕": "나라의 형편이 정치를 잘못하여 어지러워짐을 이르는 말. ≪시전(詩傳)≫ <대아(大雅)>의 판(板)과 탕(蕩) 두 편(篇)이 모두 문란한 정사(政事)를 읊은 데서 유래하였다. / '탕진'.", "평각": "항상 180도인 각.", "평길": "'평길하다'의 어근.", "평등하다": "사람 사이에 차별이 없고 올바른 대우를 하다.", "평로": "(농업)", "평론하다": "사물의 가치, 우열 등을 평가하다.", "평순": "발음할 때에 둥글게 오므리지 않는 입술. / '평순하다'의 어근.", "평사": "(역사)", "평상": "나무로 만든 침상의 하나. / '평상시'.", "평석": "(역사)", "평연하다": "평범하고 자연스럽다.", "평연": "'평연하다'의 어근.", "들연": "오량(五梁) 이상으로 지은 집의 맨 끝에 걸리는 서까래.", "평영": "얼굴을 내민 다음 다시 잠수를 하는 수영방법.", "평온하다": "매우 고요하고 잔잔하다.", "평원": "평평한 들판. / (미술) / '평원하다'의 어근.", "평음": "'예사소리'.", "예사소리": "구강 내부의 기압 및 발음 기관의 긴장도가 낮아 약하게 파열되는 자음. 'ㄱ', 'ㄷ', 'ㅂ', 'ㅅ', 'ㅈ' 따위를 이른다.", "평이": "'평이하다'의 어근.", "평자": "(역사)", "평정": "반란이나 소요를 누르고 평온하게 진정함. / 적을 쳐서 자기에게 예속되게 함.", "평측": "평자(平字)와 측자(仄字)라는 뜻으로, 한문의 시ㆍ부 따위에서 음운의 높낮이를 이르는 말.", "평탄히": "바닥이 평평하게.", "평편": "'평편하다'의 어근.", "평평": "'평평하다'의 어근.", "평평하다": "표면이 매끄럽고 거칠지 않다.", "평허": "'평허하다'의 어근.", "평화하다": "평온하고 화목하다. / 전쟁 등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하다.", "평화스럽다": "걱정이나 탈이 없이 조용하고 화목한 듯하다.", "평활": "'평활하다'의 어근.", "평회": "비평하는 모임.", "행복스레": "삶에서 즐거움, 기쁨 그리고 만족을 느끼는 데가 있어서.", "행복스럽다": "삶에서 즐거움, 기쁨 그리고 만족을 느끼는 데가 있다.", "몽고점": "갓난아이의 주로 엉덩이나 등에 태어나면서 가지는 퍼런 얼룩점. 몽고 인종에게서 흔히 발견되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애쿼틴트": "동판 위를 화학 약품(주로 염산)으로 부식시켜 농담을 표현하는 기법.", "메리야스": "면사로 짠 천, 또는 이런 천으로 만든 속옷.", "정관": "사단법인의 조직 ·활동을 정한 근본규칙", "권리능력":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힘.", "감가상각": "(경제) 자산의 가치가 시간에 지남에 따라 노후화, 내구연한의 도래 등으로 감소하는 것. / (회계) 자산의 가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하는 것을 회계에 반영하여 가치의 하락을 회계적으로 셈하는 작업.", "상계": "위로 더 올라갈 수 없는 한계 / 채무와 채권을 서로 소멸시키는 일.", "말라리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전염병. 전형적 증상은 고열, 설사, 구토, 빈혈을 들 수 있다.", "콜레라": "작은 창자에서 콜레라 박테리아의 감염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성 전염병. 심한 구토, 설사, 경련이 전형적인 증상이다.", "장티푸스": "창자가 살모넬라 티푸스 박테리아에 감염되어 일어나는 급성 전염병. 고열, 설사, 복통이 전형적 증상이며 병을 오래 방치하면 뇌막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장질부사": "'장티푸스'의 한자어.", "미이라": "'미라'의 비표준어.", "도깨비": "사람이나 동물 모습으로 기이하고 때로는 무서운 짓을 한다고 여겨지는 귀신을 이르는 말.", "누다": "배설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다.", "해치다": "무엇에 나쁜 영향을 미치다. 어떤 상태에 손상을 입혀 망가지게 하다. / 사람의 마음이나 몸의 상태를 나쁘게 하다. / 사람이나 동식물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다.", "이태동사": "낱말의 형태는 수동이면서 능동의 뜻을 가진 동사. 이런 동사의 형태는 많지 않은 언어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예컨대 라틴어, 고대 그리스어에서 볼 수 있다. 한국어로 이 용어는 아마 확실히 규정되지 않는 것 같다.", "구렁이": "학명: Elaphe schrenckii 뱀의 한 종류. 성장한 뱀의 몸 길이는 1미터에서 2미터 이른다. 등 껍질은 황갈색이고 배는 누런색으로, 흑갈색의 점이 들어간 구불구불한 무늬가 등에 있다.", "수풀": "온갖 나무와 풀이 가득 들어차 우거진 곳.", "그나저나": "'그러나저러나'의 준말.", "그러나저러나": "하던 말이나 생각을 마무리지으면서 말꼬리를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할 때 쓰는 접속부사. /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그리하나 저리하나' 또는 '그러하나 저러하나'를 줄여 쓰는 말.", "이러나저러나": "하던 말이나 생각을 그렇다고 하고서 말꼬리를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할 때 쓰는 접속부사. /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이리하나 저리하나' 또는 '이러하나 저러하나'를 줄여 쓰는 말.", "이나저나": "'이러나저러나'의 준말.", "동사하다": "얼어 죽다.", "주제넘다": "말이나 하는 짓이 자신의 처지나 형편에 맞지 않아 건방진 데가 있다.", "야자나무": "(학명: Arecaceae)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야자과의 상록 교목 또는 관목. 나뭇잎은 길쭉한 부채 모양이며 열매는 '야자'라 이르며 과실로 널리 사랑 받는다. 코코야자가 야자의 대표적 나무로 흔히 알려져 있으나, 야자과에는 전세계적으로 수 천여 종이 있다.", "화강암": "마그마가 굳으면서 생긴 심성암의 한 종류. 주로 석영, 운모 따위로 구성되며 조밀한 알갱이 조직을 갖고 있다. 암석 가운데 단단한 종류에 속하며 또한 가장 흔하다. 건축 재료로써 널리 쓰인다.", "화강석": "'화강암'의 다른 이름.", "올바로": "(윤리적) 생각이나 행동이 그릇되지 않게. (일반적) 틀리지 않게.", "돌잔치": "첫 돌이 되는 날에 하는 잔치.", "매해": "한 해 한 해 (1년 1년). / 해마다 (1년마다).", "둘레": "무엇의 테두리. 또는 바깥 언저리. / 무엇의 테두리를 한 바퀴 돈 길이.", "더불어": "무엇과 함께하여. 무엇과 같이하여.", "성분": "전체를 이루고 있는 것의 한 부분. / 한 집단 안에서 나타나는 혹은 정해진 계층. / 한 문장을 이루고 있는 문법적 요소. / 화학적 결합물을 이루고 있는 (최소) 원소.", "아욱국": "된장을 알맞게 푼 물에 다듬은 아욱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풍속계": "바람의 세기를 측정하는 도구.", "펜": "잉크를 묻혀서 종이에 글씨를 쓰는 도구.", "무릿매": "돌을 끈에 묶어서 끈의 양쪽을 잡고 돌리다 던지는 팔매.", "새총": "새를 잡는 데 쓰는 총. / Y 모양으로 된 나뭇가지 양쪽에 이어 묶은 고무줄의 가운데를 뒤로 당겨서 그 사이에 돌을 넣어 쏘는 일종의 장난감.", "번호패": "번호를 적은 패.", "번화가": "번성하여 화려한 거리.", "복록수": "복(福)과 녹(祿)과 수명(壽命)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복분자": "복분자딸기의 열매. / 장미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고 땅에 닿은 줄기에서 뿌리가 내리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5~6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산방(繖房) 또는 복산형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7~8월에 붉은빛이 도는 검은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식용하거나, 발기 불능(勃起不能) 또는 오줌을 자주 누는 데 약용한다. 산기슭의 양지에서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복엽기": "복엽비행기.", "복자방": "'겹씨방'.", "복희씨": "중국 고대 전설상의 제왕. 삼황(三皇)의 한 사람으로, 팔괘를 처음으로 만들고, 그물을 발명하여 고기잡이의 방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빙주석": "종유석. / 방해석의 일종.", "빙탄간": "얼음과 숯의 사이. 다시 말해 서로 어울리지 않는 사이.", "빙퇴석": "빙하에 의해 운반되어 하류에 생성된 퇴적층.", "삭방도": "고려 시대에 둔 십도(十道)의 하나. 지금의 강원도 북부 지방 7주(州) 62현(縣)을 관할하였다. / 고려 시대에, 스물두 곳의 중요한 역참 교통로의 하나. 동해안을 따라 함경남도 남쪽에서 강원도 북쪽에 이르는 길로, 42역(驛)이 있었다.", "삭다례": "매달 음력 초하룻날에 사당에서 지내는 차례.", "삭망월": "보름달이 된 때부터 다음 보름달이 될 때까지의 시간. 또는 초승달이 된 때에서 다음 초승달이 될 때까지의 시간. 평균 29일 12시간 44분 2초이다.", "삭망전": "상중(喪中)에 있는 집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삭월세": "'사글세'의 비표준어.", "산과학":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연구하는 의학의 한 분야. 이 분야를 진료하는 과목은 산과이다. 산과학과 부인과학이 합쳐져서 산부인과학을 이룬다.", "산문시": "산문 형식으로 된 시.", "산매업": "'소매업'.", "산매점": "'소매점'.", "산소산": "산소를 포함하는 산.", "산성도": "산의 강한 정도.", "염소젖": "염소에게서 얻어지는 젖.", "염소자리": "별자리의 하나.", "산업적": "산업에 관한. / 산업에 관한 것.", "산업화": "산업으로 돎, 산업의 형태로 나타남.", "산자고":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선 모양이다. 4~5월에 자주색 줄이 있는 흰색의 꽃이 꽃줄기 끝에 달리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세모꼴이다. 전남, 전북, 제주 등지에 분포한다.", "머루": "포도과의 왕머루, 까마귀머루, 새머루, 개머루, 털개머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수상화": "수상 화서로 핀 꽃.", "숭례문":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남쪽 정문. 4대문의 하나로, 정식 명칭은 '서울 숭례문'이다. 국보 제1호.", "회계사":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회계에 관한 일을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갖춘 사람.", "회사원":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 "회백색": "약간 흰색을 띄는 회색.", "회로회": "품에 품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회로에, 불을 붙여서 담는 특수한 숯.", "툇마루": "툇간에 놓은 마루.", "회불사": "부처나 불교에 관련된 그림을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회전력": "회전할 수 있는 힘.", "회전체": "평면도형을 한 직선을 축으로 하여 1회전 시킨 입체도형.", "이슬람교": "세계 3대 종교의 하나. 주로 서아시아, 북아프리카에 존재하고 있으며, 러시아, 유럽, 중앙아시아, 미국, 캐나다 등 다른 나라에도 존재하고 있다. 주요 종파는 수니파, 시아파이다.", "번영하다": "힘이 넘치고 세상에 널리 빛나다. / 힘이 넘치고 세상에 널리 빛나는.", "번영": "힘이 넘치고 세상에 널리 빛남.", "영화롭다": "사는 처지가 나아지고 이름이 세상에 빛나는.", "펠라티오": "여성이 남성의 성기를 혀로 핥거나 입 속에 넣어 빠는 성행위.", "편제하다": "각각의 것을 모아 군대나 단체 등을 조직하다.", "우의": "친구 사이에 쌓여진 좋은 마음. / '비옷'. / 무엇에 빗대어 나타낸 뜻. 또는 그런 비유적 풍자.", "협회": "어떤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법적 절차에 따라서 혹은 사적으로 일을 하는 모임.", "요술": "기이하고 이상한 마술.", "크림차크어": "우크라이나의 크림 공화국에 거주하는 크림차크인들이 쓰는 언어. 투르크어족에 속하며 문자는 키릴문자와 로마자를 쓴다.", "짐승":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매우 잔인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바퀴벌레": "전세계에 서식하며, 해충의 하나.", "협조": "힘을 보태어 도움. 아래 낱말은 한자와 뜻이 같지 않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 힘이 더하여 서로 잘 어울림.", "투항하다": "항복할 의지를 보이다.", "공고하다": "글로 알리다. / 단단하고 튼튼하다.", "회중전등": "'손전등'.", "회자정리": "만난 자는 반드시 헤어짐.", "회계지치": "회계산에서의 수치라는 뜻으로, 전쟁에 패한 치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월왕(越王) 구천(句踐)이 오왕(吳王) 부차(夫差)에게 후이지산(會稽山)에서 패전하고 생포되어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수상치환": "물속에서 기체를 모으는 방법이다.흔히 물에 잘 녹지 않는 기체를 모을 때 사용한다.", "산화수은": "산화 수은(I)과 산화 수은(II)두개가 있으며, 산화 수은(I)은 화학식이 Hg₂O이고 검은색이나 갈색을 띈다. 그리고 산화 수은(II)는 화학식이 HgO이며 노란색이나 빨간색을 띄고 있다.", "산술평균": "변량의 총합을 변량의 개수로 나눈 값.", "붕우유신": "벗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복합박자": "같은 종류의 홑박자가 여러 개 합쳐진 박자. 6박자, 9박자, 12박자는 각각 3박자가 2개, 3개, 4개 합쳐진 것이다.", "복지연금": "늙거나 질병, 사망 따위를 당했을 경우에 본인이나 가족들의 생활 보장을 위하여 지급되는 연금.", "복음삼덕": "복음으로 지키기를 권고하여 예수가 가르친 세 가지 덕행. 자원에 대한 청빈, 평생의 정결, 온전한 순명(順命)을 이른다.", "복잡다단": "'복잡다단하다'의 어근.", "복잡다단하다": "일이 여러 가지가 얽혀 있거나 어수선하여 갈피를 잡기 어렵다.", "복식부기": "모든 거래를 대변(貸邊)과 차변(借邊)으로 나누어 기입한 다음에 각 계좌마다 집계하는 조직적 기장법. 재산의 이동과 손익을 정확히 알 수 있고 잘못을 자동적으로 검출할 수 있다.", "복식학급": "두 학년 이상의 학생들로 편성한 학급.", "복식화산": "여러 번에 걸쳐 불연속적인 작은 화산체가 형성된 화산. 외륜산, 화구구, 화구원 따위의 구조로 되어 있다.", "복심지질": "배와 가슴의 질환. 해소하지 못하는 걱정거리.", "복수관세": "동일 품목에 대하여 둘 이상의 관세율이 적용되는 관세. 보통 최고와 최저 두 관세율을 정하여 놓고 상대국에 따라 달리 적용한다.", "복수여권": "특별한 볼일로 여러 차례 외국에 드나드는 사람에게 발급하는 일반 여권.", "복수투표": "한 선거인이 둘 이상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선거인의 재산, 신분, 교육, 연령 및 문벌에 따라 각 선거인이 가지는 투표권의 수에 차별을 두는 경우를 이른다.", "복수환율": "국제 수지의 균형과 환시세의 안정을 꾀하려고 적용하는 둘 이상의 환율. 거래 종류에 따라 이것을 공정하는 경우와, 공정과 자유의 양쪽을 병용하는 경우가 있다.", "복성화산": "(지구) 화산 쇄설물과 용암류 따위가 산꼭대기의 화구(火口)를 중심으로 번갈아 쌓여서 층을 이룬, 원뿔 모양의 화산. 화산체가 크며, 세계의 큰 화산이 대부분 이에 속한다.", "성층화산": "화산 쇄설물과 용암류 따위가 산꼭대기의 화구(火口)를 중심으로 번갈아 쌓여서 층을 이룬, 원뿔 모양의 화산. 화산체가 크며, 세계의 큰 화산이 대부분 이에 속한다.", "복배수적": "복배(배와 등), 즉 앞과 뒤로 적을 맞딱뜨림.", "복배지수": "엎지른 물이라는 뜻으로, 다시 수습하기 곤란한 상황을 이르는 말.", "배벽반사": "복부의 피부를 바늘 끝이나 막대로 가볍게 자극할 때 배 근육에 반사 수축을 일으키는 현상.", "복본위제": "두 가지 이상의 금속을 본위 화폐로 하는 화폐 제도. 금은 복본위제가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다.", "복불재강": "양자 나간 사람이나 출가한 여자가 본생가나 친정의 부재모상(父在母喪)에 상복(喪服)을 한 등급 떨어뜨리지 않는 일.", "복막임신": "수정란이 복막 위에 착상(着床)하여 발육하는 비정상적인 임신. 때때로 임신 말기까지 지속하여 아이를 낳는 수도 있다.", "복명복창": "상급자가 내린 명령ㆍ지시를 되풀이하여 말함. 또는 그렇게 하라는 명령. 이를 통하여 명령과 지시가 정확하게 전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시행을 다짐하게 된다.", "복모불임": "삼가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으로, 한문 투의 편지에 쓰는 말.", "복모무임": "삼가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으로, 한문 투의 편지에 쓰는 말.", "복대리인": "복대리를 위임받은 사람.", "번문욕례": "번거롭고 까다로운 규칙과 예절.", "번식기관": "식물의 번식을 맡은 기관. 꽃, 홀씨, 씨, 열매 따위이다.", "번역기계": "컴퓨터가 주체가 되어 번역을 하는 기계.", "번역문학": "시, 소설, 희곡 등 외국의 문학을 자기 나라의 말로 옮겨서 독특한 예술미가 있도록 만든 문학. 외국 문학의 창작 경향을 국내에 알리거나, 자국 문학과의 비교ㆍ연구를 하는 데 이바지한다.", "번연개오": "모르던 일을 갑자기 깨달음.", "복강동맥": "척추동물에서 복부 소화 기관의 윗부분과 지라를 순환하는 동맥.", "복거지계": "앞의 수레가 엎어지는 것을 보고 뒤의 수레는 미리 경계하여 엎어지지 않도록 한다는 뜻으로, 남의 실패를 거울삼아 자기를 경계함을 이르는 말.", "복고여산": "배가 산처럼 높다는 뜻으로, 아이 밴 여자의 배부른 모양을 이르는 말. / 배가 산처럼 높다는 뜻으로, 부자의 거만스러운 모습을 이르는 말.", "복과재생": "복이 너무 지나치면 도리어 재앙이 생김.", "복구공사": "원형에서 흐트러진 것을 다시 본디의 상태로 만드는 일이나 사업.", "복리시설": "국민의 사회 복지를 위한 시설. 양로원, 모자원, 보육원, 아동 상담소, 점자 도서관 따위가 있다.", "복사난방": "벽ㆍ천장ㆍ바닥 따위에 관(管)을 설치하고 더운물이나 증기 따위를 보내어, 그 표면에서 나오는 복사열로 집 안을 따뜻하게 하는 난방법.", "복사대비": "일정한 색종이의 가운데에 회색 종이를 놓고 그 위에 반투명한 천이나 파라핀 종이를 덮으면 회색이 더욱 뚜렷해지는 색채 대비.", "복사시대": "물질의 밀도보다 복사 에너지의 밀도가 높은 시대. 우주가 형성된 시기부터 약 100만 년까지의 시대를 말한다.", "복사전열": "복사에 의하여 열이 이동하는 일.", "복선궤도": "오고 가는 차가 따로 다닐 수 있도록 선로를 두 가닥 이상으로 깔아 놓은 궤도.", "복선화음": "선한 자에게 복이 있되, 사악한 자에게는 화가 있다.", "옥": "빛이 곱고 아름다운 귀한 돌. / '감옥'을 줄여 이르는 말. /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음식점 이름 뒤에 붙여 쓰는 접미사.", "뱃머리": "배의 앞부분을 가리키는 말.", "웜뱃": "웜뱃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초식성 유대류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한다.", "눈싸움": "눈뭉치를 던지면서 상대방을 맞추는 놀이. /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면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겨루는 놀이.", "색채": "'빛깔'. / 사물을 표현하거나 그것을 대하는 태도 따위에서 드러나는 일정한 경향이나 성질.", "격렬하다": "(상태, 행동, 말, 성격 따위가) 아주 거칠고 사나우며 세차다.", "격렬": "'격렬하다'의 어근.", "거주하다": "어디에 살다.", "주거하다": "어디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면서 살다.", "춤꾼": "춤을 즐겨 추는 사람. 또는 이를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 "댄서": "춤을 즐겨 잘 추는 사람.", "대공친": "대공을 입어야 하는 친척. 종형제 자매, 중형제 중손, 중형제 중손녀 및 질부와 남편의 조부모 또는 백숙부모 및 질부들의 겨레붙이를 말한다.", "기공친": "상을 당했을 때 기복이나 공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 "무능하다": "능력이나 실력이 없다.", "내일모레": "'모레'. / (비유) 며칠 뒤. 다가오는 가까운 날.", "아오자이": "베트남의 전통의상.", "보여주다": "어떤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다.", "침략적": "남의 영토에 마음대로 쳐들어가는. 또는 남의 소유권을 뺏으려는.", "공격적": "적이나 상대를 무찌르려 앞으로 나아가는. / (비유) 남의 의견이나 태도에 반대하며 헐뜯고 나서는.", "단열적": "열을 차단하는.", "삼부지양":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아주 적은 봉급을 싫다 하지 않고 벼슬살이를 하는 일을 이르는 고사성어.", "반디": "'반딧불이'를 줄여 이르는 말.", "개똥벌레": "'반딧불이'.", "추악하다": "겉모습이 못나고 보기가 사납다. (비유) 성격이나 하는 짓이 몹시 나쁘다.", "카나리아": "되새과의 관상용조류. 아소르스 제도, 마데이라 제도, 카나리아 제도가 원산지이다.", "될성부르다": "무엇이 잘 될 수 있는.", "우니쉬": "일반 대중에게 세계공용어로 사용되려는 목적에서 1996년부터 세종대에서 개발하고 있는 계획언어이자 인공언어.", "현명": "무엇을 올바르게 깨닫고 판단함.", "온순하다": "성격이 부드럽고 온화하다.", "아포리아": "빠져 나갈 길이 없음. 난관, 난제, 미궁.", "완수하다": "책임, 의무, 목표, 계획, 명령 따위를 끝까지 이루어 내다.", "황소": "힘이 센 수소를 가리키는 말.", "라싸": "중국에 속해 있는 티베트와 티베트 자치구의 주도.", "총명하다": "기억력이 뛰어나고 똑똑하다.", "총명": "기억력이 뛰어나고 똑똑함.", "루비": "자줏빛을 띤 보석.", "깁다": "떨어지거나 해어진 곳에 다른 조각을 대거나 또는 그대로 꿰매다.", "꿰매다": "실로 천의 구멍을 메우다.", "가담항설": "길거리에서 떠도는 이야기. 다시 말해 옳고 그름을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 "뜬소문": "옳고 그름을 확인할 수 없는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 "호의호식":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음. 다시 말해 생활이 윤택함을 이르는 말.", "호의호식하다":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다. 다시 말해 편안한 생활을 하다.", "거주자": "어떤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 "쓰메키리": "'손톱깎이'의 일본어 투 낱말. 오늘날 사라지고 있는 일본어 투 낱말 가운데 하나.", "정주하다": "어떤 곳에 자리를 잡고 살다.", "정주": "어떤 곳에 자리를 잡고 살음.", "가끔가다가": "(시간적으로) 이따금. 어쩌다.", "중시하다": "중요하게 여기다.",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의 하나. 성 호르몬으로서 발정, 배란, 생리, 임신과 연관이 있다. 난소의 소포에서 만들어지므로 '소포호르몬'이라 이르기도 한다.", "개정하다": "올바른 부분으로 바꾸다. / 산뜻하고 깨끗하다.", "정체하다": "차가 밀리게 되다.", "의뢰하다":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부탁하다.", "폐제": "버려서 없애는 것.", "용모": "사람의 얼굴 생김새. 이 낱말의 뜻을 '사람의 겉모습'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 겉모습은 한자어로 '외모'이다.", "가관스레": "꼴이 볼만하게. / 경치가 볼만하게.", "가관절": "거짓관절증.", "가관절증": "거짓관절증.", "가관하다": "성년식에서, 처음으로 갓을 쓰다.", "가광": "보충하고 바로잡음.", "가광하다": "보충하고 바로잡다.", "가괴": "가괴(可怪)하다의 어근.", "가괴하다": "괴이하게 여길 만하다.", "가교결합": "두 개의 다리가 결합하는 것.", "가교도": "다리결합의 정도를 뜻하는 북한말.", "가교마": "가교를 끄는 말.", "지바현": "일본 간토 지방 남동부에 있는 현.", "왕복하다": "가는 것과 오는 것을 반복하다.", "응수": "상대방이 한 것을 다시 갚는 것.", "연석": "연회의 자리.", "은인": "은혜를 입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온도계": "온도를 재는 도구.", "온천": "화산활동을 데워진 지하수가 땅위에 솟아 있는 것.", "온대": "매우 온난한 기후의 지역을 가리키는 말.", "은혜": "은덕을 입은 뒤에 다시 상대방에게 은덕을 주는 것.", "벽옥": "미세한 석영결정이 모여서 생긴 광물이며 보석의 일종.", "탱고":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 춤.", "정체성":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가리키는 것.", "미국너구리": "미국너구리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너구리와 비슷하며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서식한다. 일부는 유럽과 일본에 도입되었다.", "껏": "몇몇 명사 뒤에 붙여서 '그것의 한도 안에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부사 뒤에 붙여서 '시간적으로 그 동안까지'의 뜻을 더한다.", "수리적위치": "위도와 경도로 나타낸 위치.", "형태학": "단어의 어형변화, 생물의 구조이나 형태을 연구하는 문법과 생물학의 분야를 가리키는 말.", "갑부": "한 집단이나 사회에서 돈이 제일 많은 사람.", "내로라하다": "어느 한 분야에서 남보다 훨씬 뛰어나다.", "내노라하다": "'내로라하다'를 비규범 표기.", "모름지기": "상황이나 조건을 고려할 때, 마땅히.", "기필코": "꼭 그렇게 되어야만.", "테스토스테론": "남성 호르몬의 하나. 변성, 여드름, 체모, 발기 따위의 남성화 작용에 관여하는 호르몬. 흔히 고환이라 이르는 정소에서 만들어 지므로 '정소호르몬'이라 이르기도 한다.", "국장": "국이라고 불리우는 조직의 장.", "티푸스": "리케차에 의해 전염되는 질병.", "계쟁": "(법률) 문제 해결을 위해 당사자끼리 법적으로 다툼.", "논쟁되다": "의견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문제의 옳고 그름을 따지며 서로 다툼이 일어나다.", "능동사": "주어가 제 힘으로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 인도유럽어 문법에서 능동태가 한국어 능동사에 해당된다.", "논쟁하다": "의견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문제의 옳고 그름을 따지며 서로 다투다.", "배은망덕하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고맙게 여기지 않고 잊어버리다.", "성의": "사리를 버리고, 어떤 것을 할려고 하는 자세를 가리키는 것.", "캬베쓰": "양배추의 일본어 투 낱말. 오늘날 사라지고 있는 일본어 투 낱말 가운데 하나.", "각주구검": "중국 초나라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 칼이 물에 빠지자 뱃전에 칼자국을 내어 표시해 두었다가 나중에 칼자국이 난 뱃전 부근에서 칼을 찾았다는 데서 유래. 융통성이 없고 자기 고집에 사로잡힌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한 말.", "성실히": "성격이나 행동이 바르고 어떤 일을 하면서 온 힘을 다하여.", "공손하다":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 "은혼식": "결혼 25주년을 축하하는 식.", "비례": "두 개의 양에 대해서 비가 같은 것을 나타내는 말.", "황금비": "주어진 길이를 가장 이상적으로 둘로 나누는 비를 가리키는 말.", "황열": "황열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증상을 가리키는 말.", "증진하다": "힘, 능력, 상태 따위가 이전보다 좋아지고 나아지면서 늘어나다.", "전산학": "알고리즘, 계산 및 정보에 대한 이론적 연구에서부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계산 시스템 구현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걸쳐 연구하는 분야를 가리키는 말.", "증진되다": "힘, 능력, 상태 따위가 이전보다 좋아지고 나아지면서 늘어나게 되다.", "증진": "힘, 능력, 상태 따위가 이전보다 좋아지고 나아지면서 늘어남.", "오소리": "(학명: Meles meles melanogenys) 족제비과의 동물. 유럽과 아시아에 서식한다.", "회합주기": "천구 위에서, 행성이 회합의 위치에 있다가 다시 회합의 위치에 올 때까지 걸리는 시간.", "비범하다": "매우 독특하고 특이한 면이 있다.", "미어캣": "몽구스과의 동물. 앙골라남서부에서 남아프리카에 이르는 지역까지 서식한다.", "버드나무": "버드나무과의 종. 한국, 일본, 중국, 만주에 서식한다.", "운문": "운자, 다시 말해 규칙적인 소리를 가진 낱말을 정해진 자리에 놓아서 지은 글. 또는 시와 같이 운율을 가진 글.", "끌어안다": "물건이나 사람을 끌어서 품에 안다. (비유) 어떤 일에 매달리거나 또는 어떤 책임을 떠맡다.", "눈꺼풀": "눈알을 덮는, 위아래로 움직이는 살갗.", "솔바람": "좁고 가느다란 공간을 지나면서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 "쇠사슬": "쇠로 만든 고리를 길게 이어 만든 줄. / (비유) 제한하거나 억압하는 것.", "황금": "금을 가리키는 말.", "황혼": "해가 지고 조금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무렵. / (비유) 인생의 끝 무렵이나 또는 무엇의 종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향하다":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하다. / 작정하거나 지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다.", "복종하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뜻을 따르다.", "제곱근": "어떤 수를 두 번 곱하여 나오는 수에 대해 그 수가 나오도록 두 번 곱하는 수를 일컫는 말.", "리투아니아인": "주로 리투아니아에 거주하는 민족을 가리키는 말. 발트계 민족이며 리투아니아를 포함해서 폴란드, 러시아에도 소수가 거주하며, 리투아니아어를 대부분 사용한다. 대부분이 가톨릭교를 믿는다.", "이승근": "제곱근.", "실질": "실제내용을 가리키는 말.", "동류항": "문자와 차수가 같은 항.", "주바": "남수단의 수도.", "남수단": "아프리카에 위치한 새로운 독립국. 2011년에 수단에서 독립했으며 수도는 주바이다. 공용어는 영어이나 각소수민족에 따라 다양한 언어가 쓰이며 남수단어를 개발중이다.", "중대시하다": "중요하게 여기다.", "에스파냐인": "주로 에스파냐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일부는 중남미, 미국에도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에스파냐어를 사용한다.", "일차방정식": "최고차항의 차수가 1인 다항 방정식.", "조립하다": "여러 부품을 모아 하나의 물건을 만들다.", "보따리": "무엇을 싸서 묶은 뭉치. 또는 그런 것을 세는 단위.", "선량계": "방사선의 선량을 측정하는 기계를 기리키는 말.", "꾀다": "그럴듯한 말 또는 행동으로 상대방을 속이다.", "정신대": "(역사) 태평양 전쟁 때, 일본 군국정부가 식민지의 여성을 성적 도구로 전선에 강제로 동원시킨 집단.", "공손": "족태음비경에 속하는 혈(穴). 발 안쪽에서 엄지발가락 아랫부분의 도드라진 뼈의 조금 뒤에 있다. / '공손하다'의 어근.", "이스라엘인": "주로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 대부분이 유대인혈통을 가지고 있으며, 아랍인의 혈통을 가진 경우도 있다.", "책략":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전략을 가리키는 말.", "기병총": "기병이 사용할 만큼 짧은 총을 가리키는 말.", "별표": "별모양의 타이포그래피 기호나 그림 문자를 가리키는 말.", "함묵": "말을 하지 않는 장애를 가리키는 말.", "정미량": "아주 꼭 차는 양. / 쌀을 깨끗이 찧은 양.", "불순물": "다른 물질에 들어있는 덩어리나 다른 것을 가리키는 것.", "셀러리": "(학명: Apium graveolens var. dulce) 산형과의 한해살이풀. 크게는 약 1m 가까이 자라며 여름에 흰색 꽃이 핀다. 유럽을 포함한 지중해 연안과 서아시아에 분포한다. 잎, 줄기 그리고 구근은 식용한다.", "브라우저": "인터넷의 사이트를 검색하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키는 말.", "아제르바이잔인": "주로 아제르바이잔에 거주하는 민족을 가리키는 말. 러시아, 터키, 이란 등 주변나라에도 거주하고 있다. 혈통적으로 터키인들과 같은 민족이며 대부분이 아제르바이잔어를 쓴다. 대부분이 이슬람교를 믿는다.", "안경곰": "곰과의 종. 남아메리카의 서늘한 삼림에 서식하며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대천사": "천사들중에서 가장 지위가 높은 천사를 가리키는 말.", "직무":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이나 임무를 가리키는 말.", "직능": "어떤 직책을 맡을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키는 말.", "정권": "국가의 정치를 행하는 정당성과 행사되는 권력을 가리키는 말.", "생리":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몸의 다양한 현상. / 월경.", "생존하다": "생명을 계속 유지하다.", "증인": "사실을 증명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희가스": "화학 계열로 주기율표의 18족 원소를 말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힘줄": "근육을 이루는 세로로 뻗은 살의 줄.", "조류학자": "조류(鳥類)에 관련된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 / 조류(藻類)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사람.", "응축": "기체의 상에서 액체의 상으로 변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루마니아인": "주로 루마니아에 거주하고 있는 민족. 러시아, 우크라이나, 몰도바, 헝가리, 세르비아에도 소수가 거주하고 있으며, 혈통상으로는 몰도바인과 가깝다. 루마니아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이 루마니아 정교회를 믿는다.", "항공사고": "항공기나 비행기에 의해 일어나는 사고를 가리키는 말.", "템페라": "유화작용을 가지 물질을 고착재로서 이용하는 그림도구 및 그림도구에 의한 회화기법을 가리키는 말.", "풍토": "어떤 곳의 기후, 지형, 지질 등의 조건이나 상태. / (비유) 어떤 집단이나 분야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대항하다": "적으로부터 재산이나 사람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홀쭉하다": "몸이 마른 상태로 되어 있다.", "주폭":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옥문": "옥으로 만든 문 / 궁궐, 임금이 사는 곳 / 여성의 음문을 일컫는 말. / 아름다운 문장. 남의 글의 높임말 / 감옥의 문", "이성장": "사람이 반대 성별로 꾸밈, 또는 그 차림.", "온화": "'온화하다'의 어근.", "완고하다": "다른 사람이 말해도 생각이나 사고를 바꾸지 않다.", "완비하다": "필요한 것들을 전부 갖추다.", "올리고머": "비교적 소수의 단위체가 결합한 중합체의 것을 가리키는 말.", "유일하다": "오직 한 지역이나 한 곳에만 존재하다.", "그네": "발판에 끈을 매어 앞뒤로 흔드는 놀이 기구.", "청산하다": "과거의 잘못된 관계를 끊고 새로운 것으로 바꾸다.", "합기도": "최용술로 부터 비롯되어 한국에서 창제된 한국의 무예", "세쿼이아": "측백나무과의 종. 북아메리카서해안에 서식하며, 메타세쿼이아는 중국에 서식한다.", "비평하다": "어떤 소재에 대해 평가를 말하다.", "압생트": "향쑥을 원료로 만들어진 술을 가리키는 말. 알코올도수는 40 ~ 70도로 매우 독하다.", "재판하다": "재판을 통해 판결을 내리다.", "벼룩": "벼룩목에 속한 곤충. 전세계에 서식하며 모든 포유류나 새의 피를 빨아먹는다.", "상원사": "강원도 원성군 신림면 성남리에 있는 절. 오대산 월정사의 말사이며, 신라 시대 유물로 종이 남아 있다. / 음력 정월 첫 묘일(卯日)에 만든 실. 이를 주머니의 끈 같은 것에 차면 그해에 재액이 물러가고 경사가 생긴다고 하였다.", "셔츠": "상의; 위에 입는 옷 전반을 이르는 말. / 와이셔츠; 넥카라가 달린 남방.", "화전민": "산이나 들에 불을 놓아 나무와 풀을 태운 뒤 그 자리에 밭을 일구는 사람.", "충만하다": "어떠한 것으로 가득찬 상태로 되어 있다.", "숭경": "상대방을 매우 존경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완벽히":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하게.", "행진하다":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앞으로 가다. / 어떤 일이 계속 일어나다.", "출처": "어떤 것이 생긴 곳 또는 나오기 시작한 곳.", "의무경찰": "대한민국 병역 기간 동안에 육군, 공군, 해군 등의 군복무를 대신하여 하는 보조 경찰. 복무 기간은 육군과 동일하다.", "숭어": "숭어목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것. 농어목이나 다른 목에 포함되기도 한다.", "거즈": "얇고 올이 성긴 직물을 가리키는 말. 병원에서 주로 쓰인다.", "압하스인": "압하스 공화국/압하지야에 거주하는 민족. 조지아(그루지야), 러시아, 터키에도 일부가 거주하고 있으며, 압하스어를 사용한다.", "무에진": "모스크에서 기도시간을 알리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압하스어": "북서카프카스어족에 속한 언어. 압하지야의 공용어이며, 조지아, 러시아, 터키에 거주하는 압하스인들이 사용한다. 문자는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능격": "(문법, 언어학) 바스크어와 조지아어처럼 타동사의 주어를 표시하는 격.", "유용하다": "쓸모 있다. / 사용 목적이 이미 정해진 무엇을 다른 곳으로 돌려쓰다.", "통아": "중국 명나라의 방이지(方以智)가 펴낸 책. / 짧은 화살을 쏠 때 살을 넣어서 시위에 메어 쏘는 가느다란 나무통.", "고등어": "(학명: Scomber japonicus) 고등어과의 종. 태평양일대과 인도양 일부, 대서양에 서식한다.", "아르메니아인": "주로 아르메니아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터키, 러시아, 이란 등에도 거주한다. 대부분이 아르메니아 정교회를 믿고 있으며 아르메니아어를 사용한다.", "콘크리트": "시멘트에 물, 모래, 자갈 등을 섞은 것. 건설현장에서 쓰인다.", "흉터": "상처가 아문 흔적을 가리키는 말.", "차르": "러시아 제국의 황제를 가리키는 말.", "집오리": "오릿과의 새.", "트랜지스터": "증폭 작용과 스위칭 역할을 하는 반도체소자를 가리키는 말.", "올리브": "물푸레나무과의 종. 지중해가 원산지이며 열매는 기름을 짜내서 사용한다.", "셔벗": "과일물을 얼려서 만든 것을 가리키는 말.", "체코인": "주로 체코에 거주하는 민족. 슬라브족이며, 슬로바키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인근의 다른 나라에도 거주한다. 체코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이 가톨릭교를 믿는다.", "아르마딜로": "빈치류 피갑목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미국남부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서식하며 위협을 느끼면 몸을 만다.", "암랑": "'의정부'.", "신돈": "고려 말기의 승려(?~1371). 자는 요공(耀空), 호는 청한거사(淸閑居士).", "용적": "물건에 포함되어 있는 분량을 가리키는 것.", "용맹하다": "매우 용감하다.", "용사": "매우 용감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동고비": "동고비과의 새. 유라시아, 북아프리카에 서식한다.", "어휘학": "어휘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 "산수": "수에 대해 간단한 계산 등을 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 "라벨": "종이나 천에 상표나 품명 따위를 인쇄하여 상품에 붙여 놓은 조각. 분류 번호, 취급상의 주의 사항, 제품의 크기, 가격 따위를 써넣기도 한다.", "류머티즘": "결합조직이나 관절에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 "근": "(수량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에 거의 가까움을 나타내는 말. / (수학) 어떤 것에서 그 함수값이 0이 되는 미지수들의 집합을 가리키는 말. / 한국 성씨 중 하나. / '근육'. / 무게와 질량의 단위를 가리키는 말. / '근하다'의 어근.", "용수로": "관개나 수도, 공업용 등을 위해 물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만들어진 수로를 가리키는 것.", "정전": "전기가 갑자기 끊어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 / 전쟁이 멈추는 것. / 정전법(井田法)의 준말. 고대 중국의 하나라ㆍ은나라ㆍ주나라에서 실시한 토지 제도. 주나라에서는 사방 1리(里)의 농지를 ‘井’ 자 모양으로 100무(畝)씩 9등분 한 다음, 그 중앙의 한 구역을 공전(公田)이라고 하고, 둘레의 여덟 구역을 사전(私田)이라고 하여 여덟 농가에게 맡기고 여덟 집에서 공동으로 공전을 부치어 그 수확을 나라에 바치게 하였다.", "이탄": "햇수가 오래지 않아 완전히 탄화하지 못한 석탄의 일종. 석탄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맛세이": "(당구) '마세'의 입말.", "구야시": "헝가리의 전통음식의 하나. 소고기, 양파, 고추, 파프리카로 만든 매운 수프이다.", "귀리": "(학명: Avena sativa) 벼과의 식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다. 가축의 사료로 주로 쓰이며, 오트밀이나 쿠키로도 사용된다.", "나무늘보": "빈치류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것.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며 발톱이 매우 길며 발가락에 따라 두가락나무늘보과와 세가락나무늘보과로 나뉜다. 세계에서 가장 느린 종이며 식물의 잎을 주로 먹는다.", "네덜란드인": "주로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사람. 프랑스, 독일, 미국 등에도 소수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게르만족혈통을 가지고 있다. 네덜란드어를 주로 쓴다. 대부분이 개신교를 믿고 있지만, 네덜란드 남부에선 가톨릭교를 믿고 있다.", "감방": "죄수를 가두어 놓는 방.", "류트": "16세기에서 18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했던 악기. 기타와 비슷한 현악기이다.", "논리학": "사상의 법칙, 형식을 연구하는 학문을 가리키는 것.", "론리학": "논리학의 북한말과 연변말.", "한국방송공사": "방송법 제4장에 의해 설립된 대한민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공영 방송 회사.", "기니피그": "(학명: Cavia porcellus)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논증": "주어진 명제가 진짜인 이유를 증명하는 것.", "질경이": "꿀풀목 질경이과의 종. 씨앗은 약으로 쓰이며 어린 순은 요리로 이용된다.", "세간": "세상속을 가리키는 말.", "가짜이름": "'가명'의 북한말.", "주교": "기독교에서 지역 단위 교회(교구) 사목을 책임지고 감독하는 성직자. / 배다리.", "유복하다": "복이 있다. / 살림이 넉넉하다.", "협의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여러 사람이 모여 서로 의논하다.", "녹록하다": "(주로 부정어와 함께 쓰여) 만만하다. 호락호락하다. 보잘것없다.", "괭이": "밭을 가는데 사용되는 농기구. ‘ㄱ’ 자 모양으로 생긴 쇠 부분의 한쪽에는 넓적한 날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괴구멍이 있는데, 이 괴구멍에 긴 자루를 끼워서 사용한다. 자루는 질이 단단한 참나무, 느티나무 따위로 만들며, 길이는 대체로 150cm 안팎이다. 날의 모양에 따라 가짓잎괭이, 삽괭이, 수숫잎괭이, 토란잎괭이 따위가 있다. / '고양이'의 준말.", "해산하다": "아이를 낳다. / 집회나 사회활동 등이 끝나며 나뉘어지다.", "결합하다": "하나의 물체가 다른 하나의 물체와 합쳐지다.", "공평하다": "편견없이 평등하게 하다.", "크리스털": "산화납 등이 포함된 유리.", "계엄": "비상사태가 발생되었을 때에 군대가 나라전체 또는 일부지역을 관리하고 경계하는 것.", "꼴랑": "기대에 못미치거나 볼품 없는 정도의 수나 양을 나타내는 경상도 방언. / 병 따위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 "여하튼":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지.", "흑옥": "긴 시간동안에 물속에서 식물이나 나무가 화석화한 것.", "유치하다": "어린이처럼 생각하거나 행동하다.", "노르웨이인": "노르웨이에 거주하는 민족. 대부분이 노르웨이어를 사용하며 루터교를 주로 믿는다.", "연유하다": "어떤 일이나 현상이 거기에서 비롯되다.", "영업하다": "가게에서 일을 하다.", "세종특별자치시":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충청남도, 충청북도, 대전광역시 사이에 끼어 있다.", "서울특별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공식 명칭.", "한성": "'서울의 옛 이름.", "소양감": "아프고 가려운 느낌.", "양감": "부피에 대한 느낌.", "대분수": "분수로서 정수와 진분수의 합으로 된 분수. / 몸에서 머리의 비율이 큰 사람에 대한 비칭.", "번분수": "분수로서 분자나 분모가 또다시 분수인 분수.", "한양": "서울의 옛 이름.", "염통": "동물의 순환계에서 피를 순환시키는 기관(器官).", "통나무": "나무를 벤 것.", "아래아": "옛한글 홀소리 'ㆍ'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세로줄": "세로로 놓인 줄", "밑줄": "가로로 쓴 문장의 아래에 그어 강조함을 나타내는 줄로 문장부호의 하나", "세로띠": "세로로 놓여 늘어진 띠", "넋": "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몸을 거느리고 정신을 다스리는 비물질적인 것. 몸이 죽어도 영원히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 정신이나 마음.", "낙": "즐거움 / '낙하다'의 어근.", "곬": "한쪽 방향으로 트여 나가는 길.", "옰": "잘못된 일에 대한 보복", "장기": "뛰어나게 잘하는 재주 또는 기술. / 한국의 전통 판놀이. / 동물 몸 안의 기관.", "왜소행성":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로, 행성보다 작지만 원형에 가까운 모양을 유지하기 위한 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는 큰 천체. 왜행성", "왜성": "항성으로서 크기나 질량이 작은 천체를 이른다.", "준왜성": "항성으로서 같은 온도의 주계열성보다 약간 어두운 천체", "호남아": "호걸이 있는 사나이.", "여아": "여자 아이. / '여아하다'의 어근.", "비참하다": "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하다.", "총론": "전체에 걸쳐서 정해진 논의.", "갹출하다": "여러 사람이 각기 얼마씩 돈을 내다.", "순례하다": "종교상의 성지나 의미있는 곳을 찾아다니다.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방문하다. / 관례에 따르다. / 예법에 따르다.", "맛집": "맛이 좋기로 유명한 음식점.", "게이": "남녀 상관없이, ‘동성애자’를 달리 이르는 말. / 남성을 사랑하는 남성을 이르는 말.", "동성애자": "같은 성끼리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이성애": "다른 성끼리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이성애자": "다른 성끼리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양성애자": "남성과 여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양성애": "남성 및 여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무성애": "남성 또는 여성에게 성적인 끌림이 없는 성적 지향.", "무성애자": "남성 또는 여성에게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 사람.", "이식": "옮겨심기 /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매질": "매로 때리는 일. / 어떤 파동 또는 물리적 작용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주는 매개물.", "이질": "변에 문제가 생기는 전염병. / 성질이 다름 / 북한말 이질거리다, 이질대다의 어근.", "고자질": "다른 사람의 잘못을 일러바치는 행위.", "도태": "불필요한 것을 갈려냄", "고택": "옛집.", "에르자어": "러시아의 모르도바에서 모르도바인들이 쓰는 언어의 하나. 우랄어족에 속하며 러시아를 포함해서 아르메니아 등 다른 지역에도 거주하는 모르도바인들이 사용한다. 키릴문자를 사용한다.", "무침": "소따위에 양념을 하여 무쳐서 국물 없이 만든 요리.", "무치다": "양념을 섞여 버무리다.", "포태": "새끼를 뱀.", "막대기": "길고 가느다란 물건의 토막.", "잉태": "'임신'.", "블루베리": "진달래과의 종.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열매는 식용이다.", "팔뚝": "'아래팔'을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 / 위팔을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 "부동층": "직역: 떠서 움직이는 층. 의역: 선거에서 지지자 선택을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람들.", "후줄근하다": "옷, 커튼, 천 등이 풀기가 빠져 맵시가 없고 힘없이 축 늘어져 있다.", "초대륙": "여러 대륙이 합쳐서된 큰대륙", "산물": "생산되어 나온 물건이나 상품.", "필산": "숫자를 종이 등에 써서 계산하는 것.", "필명": "문장을 발표할 때에 쓰이는 본명이 아닌 이름.", "보행하다": "여기저기를 걸으면서 돌아다니다.", "대륙괴": "대륙의 중심을 이루는 단단한 암석체.", "장치": "기계를 작동시키거나 기능을 움직이게 하기 위한 것.", "주철": "철을 바탕으로 탄소를 1.7 퍼센트 이상을 함유시킨 합금.", "연철": "철을 바탕으로 해서 탄소를 거의 섞지 않은 합금.", "성서": "크리스트교에서 경전으로 모시는 책", "매개": "둘 사이에 관계를 맺어줌", "매듭": "줄을 묶어 마디를 이룬 것. / (비유) 마무리", "울분": "답답하고 분한 상태.", "벨라루스어": "동유럽에 위치한 벨라루스에서 쓰는 언어. 벨라루스에서는 공용어이며, 러시아, 우크라이나, 폴란드에 거주하는 벨라루스인들도 사용하고 있다. 인도유럽어족 슬라브어족에 속한 언어이며 키릴 문자를 주로 쓰지만, 가끔씩 라친카라는 로마자도 사용하며 예전엔 아랍 문자도 사용했다.", "리투아니아어": "리투아니아에서 쓰이는 언어. 리투아니아를 포함해서 러시아, 폴란드의 리투아니아인들도 사용하며 발트어족에 속한 언어이다.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조지아어": "흑해 동쪽과 카프카스 남쪽에 있는 나라, 조지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언어. 러시아, 터키, 이란에 거주하는 조지아인들도 사용하며 문자는 조지아 문자를 사용한다.", "조지아": "흑해 동쪽과 카프카스 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트빌리시. 공용어는 조지아어이며 소련의 영향으로 러시아어도 사용된다. 그리스어, 아르메니아어, 아제르바이잔어, 쿠르드어, 오세티야어, 압하스어도 일부 사용된다.", "피구": "두 편으로 갈라 계속 피하며 공에 맞으면 죽을때 가장 늦게까지 하나라도 살아남도록 뛰는 경기.", "성씨": "혈연관계를 나타내는 이름.", "애호박": "어린 호박", "애호가": "무엇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 / 무엇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사람.", "성나다": "몹시 기분이 나쁘고 화나다.", "성내다": "노여움을 보이다.", "완비": "필요한 것들을 전부 갖춤.", "오페레타": "오페라가 좀더 소형으로 실시된 예술.", "호각":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함 / 불어 소리를 내는 도구", "우열": "나은 것과 못한 것", "쨈": "(북한말) 옳고 그름을 가름. / 잼의 비표준어.", "뇌졸중": "'뇌중풍'.", "입증": "논거를 대서 보이다. 수학이나 논리학보다는 과학 또는 심리학 등에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호": "옆에서 돌봐줌", "개화": "사회의 문을 엶.", "개황": "대강의 상황. / 황무지를 경작지로 바꿔나감", "황무지": "방치되어 거칠어진 땅.", "형제애": "형제간에 서로 아끼는 마음.", "자매애": "자매간에 서로 아끼는 마음.", "불변": "형태가 바뀔 수 없음", "요령부득": "중심이 되는 의미나 줄거리를 잡을 수가 없음.", "겁쟁이": "겁을 잘 내는 사람.", "겁장이": "겁쟁이의 비표준어.", "아마포": "아마로 이루어진 직물.", "근점": "무언가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가 타원 궤도상에서 그것에 가장 가까워지는 점.", "원일점": "태양계의 행성, 혜성 등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가 타원 궤도상에서 태양에 가장 멀어지는 점.", "근지점": "달, 인공위성 등 지구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가 타원 궤도상에서 지구에 가장 가까워지는 점.", "원지점": "달, 인공위성 등 지구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가 타원 궤도상에서 지구에 가장 멀어지는 점.", "조선인민공화국": "해방직후 여운형이 선포한 한국의 정부", "만주국": "만주에 있던 옛나라", "기소하다": "고소를 일으키다.", "테라스": "집의 휴식공간", "하드": "얼음과자, 빙과 / 하드디스크의 준말", "빙결": "얼음이 되는 것.", "응결": "기체의 상에서 액체로 엉기는것", "하트": "트럼프의 패의 하나. / 심장을 본떠 만든 그림. 흔히 사랑, 애정을 상징한다.", "스페이드": "트럼프 패의 하나.", "임": "천간의 아홉 번째. / '임하다'의 어근.", "곶":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곳 중 육지가 바다 쪽으로 튀어나간 지형.", "범": "호랑이.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을 모두 아우르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죄지은 사람'의 뜻을 더한다. / '범하다'의 어근.", "묘": "'뫼'. / 조상ㆍ성인ㆍ신(神)ㆍ신주(神主)ㆍ위판(位版)ㆍ영정(影幀) 따위를 모신 사당. 종묘ㆍ문묘를 통틀어 이른다. / '묘하다'의 어근.", "축국": "한국 고유의 공차기", "축": "물체가 회전 운동을 할 때, 그 물체의 중심에서 운동의 중심이 된다고 가정하는 직선. / 바둑에서 계속 단수로 몰아 끝내 잡아내는 기술. / 물건 따위가 아래로 늘어지거나 처진 모양. / '축하다'의 어근.", "방화복": "불을 막는 옷", "감응": "마음이 느낌에 따라 움직임.", "감장": "검정의 여린말", "충실하다": "충직하고 성실하다 / 알차고 튼튼하다 / 건강하다", "감당": "일을 해냄. / 견뎌냄. / (학명: Sorbus alnifolia)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4~5월에 흰 꽃이 방상(房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이과(梨果)로 10월에 익는다. 목재는 기구재나 땔나무로 쓰고 열매는 식용한다.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감응하다": "마음이 느낌에 따라 움직이다.", "감당하다": "일을해내다 / 견뎌내다", "타국": "다른 나라.", "조지아국": "흑해 동쪽과 카프카스 남쪽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트빌리시. 조지아주와 구별하는말.", "몽골족": "주로 몽골과 중국 내몽골 자치구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러시아, 키르기스스탄에도 거주한다. 몽골어를 주로 사용하며, 티베트 불교를 대부분 믿는다.", "아인슈타이늄": "초우라늄원소의 하나로 우라늄이 중성자 포획을 되풀이하여 베타붕괴로 만들어지는 인공방사성원소다. 동위 원소는 열한 개며, 몇 가지 다른 방법으로도 만들어지는 것이 발견되었다. 원자기호는 Es, 원자번호는 99. (부록: 원소 주기율표)", "팔레스타인": "중동의 지역 이름. 역사적으로는 지중해와 요르단 강 사이를 뜻하나 현재는 아랍인이 거주하는 서안지구와 가자 지구를 합쳐 부르는 말로 주로 쓴다. / 팔레스타인의 아랍인 거주지역에서 선포된 부분적으로 승인받은 국가.", "팔레스타인국": "팔레스타인의 아랍인이 선포한 유엔에서 승인한 국가", "민주콩고": "'콩고민주공화국'의 다른 말.", "이태리": "‘이탈리아’의 음역어.", "육반구": "(지리) 유럽을 중심으로하여, 지구상의 육지를 가장 많이 포함하게 한 반구.", "국밥": "밥을 넣어 덥혀 만든 국.", "사바나": "건기가 뚜렷한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서 발달하는 초원. 키가 큰 볏과 식물로 이루어진 초원에 수목이 드문드문 나 있으며, 탁 트인 경관을 이룬다.", "몽골국": "나라 몽골의 정식명칭. 몽골과 중국 내몽골 자치구를 합친 지엽이름과 구별하는말.", "지중해":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사이에 끼인 바다. / 대륙과 대륙 사이에 끼여 대양과 좁은 해협으로 이어진 바다", "발카르인": "주로 러시아의 카바르디노발카르 공화국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도 거주한다. 터키인들과 같은 민족이며, 이슬람교를 주로 믿고 대부분이 카라차이발카르어를 사용한다.", "꾸짖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판하다.", "해협": "넓은 바다를 잇는 육지 사이에 낀 좁은 바다.", "해양": "큰 바다.", "상호작용": "서로 작용을 미치고 다시 자신도 영향을 받는 작용", "족": "식용하는 소나 돼지 따위의 무릎 아랫부분. / 사람의 발이나 다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양말,버선 등의 짝이 되는 두 개를 한 벌로 세는 단위. / 작은 줄이나 금 따위를 곧게 내긋는 모양. / (민족 이름을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에 붙어) '민족'의 뜻을 더한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외래어 다음에서는 띄어 쓰거나 붙여 쓸 수 있다. (그리스 족, 셈 족) / (몇몇 명사 뒤에 붙어) '그런 특성을 가지는 사람 무리' 또는 '그 무리에 속하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족하다'의 어근.", "불청객": "오라고 청하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찾아온 손님.", "불참": "참가하지 않음", "불참하다": "참가하지 않다", "성전환": "암수가 바뀜. / 사회적 성 또는 외관등의 측면에서 사람의 성별을 바꿈", "성전환증": "자신의 성별이 반대가 되기를 갈망하는 증세.", "성전환자": "생물학적 성과 정신심리학적 성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사람 혹은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람.", "윤월": "윤달.", "윤일": "달력의 오차가 쌓이는것을 막기위해 덧붙이는 날.", "윤달": "달력의 오차가 쌓이는것을 막기위해 태음태양력에 덧붙이는 달.", "윤날": "윤일", "윤초": "태양시와 원자시의 오차가 쌓이는것을 막기위해 덧붙이거나 빼는 초.", "윤주": "그레고리력을 대체하여 제안된 달력에서 몇 년마다 더하는 주.", "치윤": "윤달, 윤일 따위를 정해서 넣음", "치윤법": "윤달, 윤일 따위를 정하는 방법.", "율법": "종교 경전에서 규정한 내용에 따른 법. / 법률.", "쌤": "'쌤통'의 속된 말. / 개구부의 양쪽 수직 벽면. / 선생님의 애칭. / '수직갱도'.", "재촉하다": "어떤 것을 빨리 하도록 요구하다.", "성교육": "성의 육체적, 정신적 측면에 대한 교육.", "성행위": "성욕에 따른 행위", "성행": "널리 행해짐", "성행하다": "널리 행해지다.", "성형": "모양을 만들다.", "쌤통": "얄미운 사람이 안 좋은 일을 겪어 기분이 좋을때 쓰는 말.", "숨통": "기관.", "단결하다": "어떤 상황에서 모든 힘을 합치거나 모으다.", "바틱": "인도네시아에서 볼 수 있는 염료를 이용해서 천에 그림이나 무늬 등을 그린 특산품.", "추도하다": "죽은 사람의 생전을 기리며 그 죽음을 슬퍼하다.", "마노": "광물의 일종. 석영과 옥수의 혼합물이다", "항복하다": "적에게 싸움을 포기한다는 것을 표시하다.", "주권": "국가의 의사를 남의 간섭 없이 결정할 권리. / 주요한 권리. / 상장회사 주식의 소유를 인정하는 권리.", "횃불": "막대기 끝에 점화하는 불.", "과기": "벼슬의 임기가 끝나는 시기를 이르던 말. / 과거를 보는 시기.", "크래킹": "허가 받지 않은 시스템에 대하여 정신 적 또는 물리적인 피해를 입히는 것. / 특정 개인이나 특정 단체의 정신적 또 는 물리적인 이익을 위하여 허가 받지 않은 시스템에 강제로 침입하는 것.", "구자라트어": "인도의 구자라트 주에서 사용하는 언어. 인도유럽어족 인도아리아어파에 속해 있으며 파키스탄, 우간다, 탄자니아에도 소수의 사용자가 존재하고 있다. 문자는 구자라트 문자를 사용한다.", "물총새": "파랑새목 물총새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것. 전세계의 물가에 서식하며 부리는 길며 뾰족하다.", "아이누족": "일본(홋카이도)과 러시아(사할린 섬 남부, 쿠릴 열도)에 거주하는 민족. 예전에는 샤머니즘을 믿고 고유한 전통을 유지했었지만, 일본쪽에서는 대부분이 고유문화를 잃어버렸다. 언어는 아이누어를 사용하며 일본에서는 일본어를 대부분 사용한다.", "겸임하다": "두가지 이상의 일을 하다.", "볏짚": "벼의 낟알을 제외한 줄기.", "이엉": "초가지붕이나 담에 올리기 위하여 짚을 틀어 엮은 것.", "이엉장이": "이엉을 엮거나 지붕을 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개초장이": "이엉을 엮거나 지붕을 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아오모리": "일본 혼슈 섬최북단에 위치한 현과 도시 이름.", "검독수리": "수리과의 새.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의 일부 지역,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멸종위기를 맞고 있으며 대한민국, 일본, 미국에서는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입욕": "목욕하는 것.", "혁명적": "매우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손주": "손자와 손주 곧 자식의 자식을 일컬음. (부록: 가족과 친척)", "화목하다": "싸움과 다툼없이 조화를 이루다.", "완화하다": "경직된 곳을 풀어주다.", "엔트로피": "열로 변환할 수 없는 열역학계의 에너지함수.", "혼합하다": "두가지 이상의 물질을 섞다.", "레아": "(학명: Rhea americana) 타조목 레아과의 새. 날지 못하는 새이며 남아메리카의 안데스산맥, 파타고니아에 서식한다.", "이견": "어떠한 의견에 대한 다른 의견. 또는 서로 다른 의견.", "공상": "현실에서 없는 것을 상상하는 것.", "화석": "지질시대에 서식했던 생물들이 죽어서 남긴 흔적.", "화합하다": "2가지 이상의 성질이 다른 물질이 화학반응에 의해 결합해서 하나의 새로운 물질이 되다.", "화합물":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결합하여 구성된 것.", "관": "죽은 사람을 담는 궤. 주로 나무로 되어 있다. / 둘레가 둥글고 속이 비어 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일부 명사에 붙어) '공적인 직책을 맡은 사람'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건물' 또는 '기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고유 명사에 붙어) '음식점'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관점' 또는 '견해'의 뜻을 더한다. / '관하다'의 어근.", "황지": "토지로 이용되지 않고 버려진 땅.", "황야": "버려진 땅이나 불모지.", "핀": "물건을 꽂을 수 있거나 고정시킬 수 있게 한 것.", "위키": "웹 브라우저에 접속하여 내용을 편집할 수 있는 협업 웹 사이트. 위키 마크업을 이용하여 작성된다.", "두루": "일반적으로 널리.", "하위어": "어떤 단어의 하위개념의 말. 동물이 상위어면, 개나 고양이는 하위어이면서 서로 동위어인 관계.", "멧도요": "도요목 도요과의 새. 여름에 유라시아대륙의 중위도 지역에서 서식하며, 겨울에는 유럽이나 아프리카의 지중해연안이나 인도, 동남아시아 등으로 건너가서 겨울을 보낸다.", "겸손하다": "매우 공손하고 예의 바르다.", "화폐학자": "화폐학을 연구하는 사람.", "여의주": "용이 수행하여 만든다고 전해지며 신기한 조화를 부린다고 전해지는 전설상의 구슬.", "하와이어": "하와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언어이자 하와이 주의 공용어.", "해금": "고려 예종 때 송나라에서 들어와 개량된 현악기로서 향악 연주에 주로 쓰인다. 명주실을 꼬아 만든 두 가닥의 줄의 한쪽 끝에 공명통이 있어서 활로 줄을 튕길 때 울리는 소리가 난다. 속된 말로 '깽깽이'라 이르기도 한다. / 하지 못하도록 했던 것을 다시 하게 함.", "함유": "여러 가지 사실이나 물체가 포함되어 있는 것.", "총의": "공동체 구성원의 일반적인 동의.", "정향": "도금양과의 식물 정향나무의 말린 꽃봉오리.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워서 향신료나 심장이나 복부가 차서 생기는 통증, 구토, 설사 따위의 약재로 쓴다. 인도네시아가 원산지이다.", "그루지야어": "'조지아어'.", "지그재그": "여러 각도가 있는 조그마한 모서리들로 이루어진 것.", "톱날": "톱니의 날 부분. / 지그재그의 북한말.", "팬케이크": "밀가루 반죽을 프라이팬 위에 얇게 펴서 약한 불로 구운 음식. 위에는 버터나 시럽 등을 뿌린다.", "굴라크": "소비에트 연방시절에 설치한 강제수용소.", "수퇘지": "돼지의 수컷.", "마르시룻카":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구소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승합택시와 비슷한 작은 승합차.", "에스컬레이터": "주로 지하철과 백화점에 설치되어 있으며 자동으로 회전하는 계단.", "이지": "매우 현명하고 지혜가 있는 것.", "리지": "이지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선": "낙선의 북한말과 연변말.", "지프": "돌이 많은 길을 지나갈 수 있게 제작된 사륜구동차의 일종.", "락성": "낙성의 북한말과 연변말.", "아나톨리": "러시아 남성의 이름.", "뼈마디염": "관절염의 북한말.", "감격하다": "마음이 두근두근 뛰고 강하게 움직이게 되다.", "감화": "영향을 줘서 생각이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 "국방": "적의 침략에 대해 국가의 군사력에 의한 방어.", "아보카도": "녹나무과의 종. 멕시코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열매안에는 큰 씨앗이 있다.", "양도하다":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다.", "상담하다":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의견 등을 상대방에게 말하고 풀다.", "부가적": "설명하거나 예를 들 때 추가로 덧붙이는.", "국법": "국가에서 정하거나 만든 법.", "국교": "나라에서 지정한 공식종교. / 국가와 국가간에 맺는 것.", "고무하다":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다.", "울타리": "풀이나 나무 등을 엮어서 사람이나 가축을 지키거나 사람이나 동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 "강꼬치고기": "민물꼬치고기속에 속한 종. 육식성이며 유럽, 아시아북부,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주주":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 "관리자": "시설을 유지, 보수하고 관리하는 사람.", "단언하다": "어떤 것이 있거나 또는 그렇다고 확신하거나 믿다.", "해커": "컴퓨터에 관련된 지식이 풍부한 사람.", "사카린":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스케트": "스케이트의 북한말.", "복수하다": "상대방에게 당한 뒤 그대로 되갚다.", "고위평탄면": "해발고도가 높은 곳에서 평평하게 펼쳐진 지형으로, 오랜 침식 후 지반의 융기로 인해 형성된 경우가 많다.", "아싸": "뜻밖에 좋은 일이 생겼을 때 하는 말.", "표본": "통계에서 조사를 위해 수치를 추출하는 것.", "산딸기": "장미과의 종.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열매는 식용으로 쓰인다.", "랭각": "냉각의 북한말과 연변말.", "냉담하다": "열의나 동정이 없다.", "냉담": "열의나 동정이 없는 것.", "랭담": "냉담의 북한말과 연변말.", "냉정": "생각이나 행동이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침착함. / '냉정하다'의 어근.", "랭정": "냉정의 북한말과 연변말.", "외외가": "외할머니의 부모가 사는 집.", "진외가": "친할머니의 부모가 사는 집.", "친할머니": "아버지쪽부모에서 아버지를 낳으신 어머니.", "친할아버지": "아버지쪽부모에서의 아버지.", "동반하다": "서로가 함께 가다.", "천문학자": "천문학을 연구하는 사람.", "혈액학": "혈액과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분야.", "상용": "일상적으로 씀.", "용액": "둘 이상이 혼합되어 있는 액체상태의 물체.", "의심스럽다": "어떤 대상을 의심하면서 생각하다.", "주파수": "주기적인 현상이 몇 번 일어나는 것.", "공표": "공개적으로 발표함", "무지하다": "보통보다 정도가 꽤 지나치다. / 지식이 풍부하지 못하다.", "타프": "텐트에 사용되는 햇살, 비를 막기 위한 넓은 천.", "계피": "녹나무속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것. 열대지방에서 재배되며 향신료, 음식 등에 쓰인다.", "용수철": "기계에너지를 축적하는 데 쓰이는 것. 탄력이 있으며 강철로 만들어진다.", "바닐라": "바닐라속에 속한 종.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향신료나 음식으로 만들어서 먹는다.", "물힘": "수력의 북한말.", "공화": "공화제, 공화 정치. 국민이 주인되는 정치 체제 / 주나라의 공화 시대.", "페미돔": "사람이 성교 할 때 여자의 성기에 넣는 비닐과 같은 인조 물질로 만든 얇은 주머니. 주로 피임과 성병 예방을 위해 발명되었다.", "보랑": "'복도'.", "가슴막": "폐와 가슴 안쪽을 덮는 막.", "장교": "위관급이상의 계급의 간부.", "호전적": "전투와 싸움을 좋아하는.", "화자": "말하고 있는 사람.", "우주선": "우주를 탐사하기 위해 만든 탈것.", "소년병": "18세미만의 미성년으로 이루어진 병력.", "용해": "고체상태의 물질이 녹아서 액체상태가 되는 것.", "락관": "낙관의 북한말과 연변말.", "락후": "낙후의 북한말과 연변말.", "내객": "방문하러 온 손님.", "래객": "내객의 북한말과 연변말.", "여객": "여행을 하는 사람.", "련맹": "문화어에서 ‘연맹’을 달리 이르는 말.", "연쇄": "한 곳을 시작으로 나머지도 반응을 보이는 것.", "영사관": "영사가 주재국에서 임무를 맡는 곳.", "령사관": "영사관의 북한말과 연변말.", "영해": "한 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바다의 넓이.", "로동자": "‘노동자’를 달리 이르는 말.", "노면": "길바닥, 길위를 가리키는 말.", "로면": "노면의 북한말과 연변말.", "논담": "논하며 말하는 것.", "론담": "논담의 북한말과 연변말.", "논술":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말하는 것.", "론술": "논술의 북한말과 연변말.", "론쟁": "논쟁의 북한말과 연변말.", "요해": "사물의 이치를 알고 납득하는 것. / 전쟁에서, 자기편에는 꼭 필요하면서도 적에게는 해로운 지점. /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 몸의 중요한 부분.", "류랑": "유랑의 북한말과 연변말.", "류체": "유체의 북한말과 연변말.", "유행병": "여러 곳으로 전염되는 병.", "류행병": "유행병의 북한말과 연변말.", "륙군": "문화어에서 ‘육군’을 달리 이르는 말.", "이점": "사람이나 장소에 존재하는 유리한 것.", "리점": "‘이점’을 달리 이르는 말.", "입체": "'체당(替當)'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기하학에서 기본적인 3차원도형을 말하는 것.", "입헌": "헌법을 제정하는 것.", "립헌": "입헌의 북한말과 연변말.", "인애": "동정하며 소중히하는 것.", "티라노사우루스": "북미에서 발견되는 백악기에 생존하였던 육식공룡.", "산스크리트어": "인도의 고전 언어. 인도유럽어족 인도이란어파에 속한 언어이며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의 경전에 주로 사용된다. 문자는 산스크리트 문자를 쓴다.", "유대인": "주로 이스라엘, 유럽, 미국, 러시아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서이시아 등 다른 지역에도 거주하고 있으며 유대교, 기독교 등을 주로 믿는다. 언어는 히브리어, 아랍어, 이디시어와 다른 나라의 언어를 사용한다.", "하슘": "화학원소의 하나. 기호는 Hs이고, 원자번호는 108번이다.", "쐐기풀": "쐐기풀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극지방을 제외한 전세계에 서식하며, 잎에는 가시가 달려 있다.", "티타늄": "화학원소의 하나. 원자기호는 Ti이고 원자 번호는 22이다.", "천문관": "커다란 망원경으로 별이나 천체를 관찰할 수 있는 곳.", "면역": "세균이나 병균이 침투하지 못하게 예방하는 것.", "면제": "어떤 것을 하는 것을 제외시키는 것.", "서벌": "고양이과의 동물. 사하라이남의 아프리카에 서식한다.", "바닷가재": "바다에 서식하는 가재 종류를 가리키는 것.", "왈츠": "4분의 3박자의 경쾌한 춤곡.", "침팬지": "사람과 침팬지속에 속한 유인원. 아프리카의 정글에 서식하며 잡식성이다.", "벌새": "칼새목 벌새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것.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며 날개를 빨리 움직인다.", "플루오린": "할로겐 원소로 냄새 있는 연누런빛을 띠는 녹색 기체다. 독성이 있으며 소독제로 쓰기도 한다. 원자 기호는 F, 원자 번호는 9. (부록: 원소 주기율표)", "아이오딘": "가장 반응성이 작은 할로젠족 원소로 광택 있는 어두운 갈색 결정이다. 승화하기 쉬우며 생물에게 꼭 필요한 미량 원소이나, 기체는 자주색을 띠며 독성이 있다. 약과 사진·염료 등에 사용된다. 원자 기호는 I, 원자 번호는 53. (부록: 원소 주기율표)", "서사하라": "모로코와 모리타니 사이에 위치해 있는 지역. 스페인(에스파냐)가 식민지배하다 군대를 철수하고 현재 모로코의 점령하의 있으며 독립중이다. 국제 연합의 일부 회원국(83개국가)과 아프리카 연합의 승인을 받았지만, 일부가 다시 독립을 취소했다. 수도는 엘아이운이며 공용어는 아랍어이지만, 스페인어와 베르베르어도 사용된다.", "사하라": "아프리카 중부의 사막.", "증손자": "손자의 아들.", "리윤": "이윤의 북한말과 연변말.", "팔꿈치": "팔을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부위. 위팔과 아래팔을 이어 주는 관절의 바깥쪽 부분.", "체리": "벚나무에서 열리는 열매.", "리용": "문화어에서 ‘이용’을 달리 이르는 말.", "리식": "이식의 북한말과 연변말.", "두꺼비": "(학명: Bufo bufo gargarizans) 두꺼빗과의 양서류.", "운지": "악기를 연주할 때 손을 씀. / 구름버섯을 일컫는 말", "견고하다": "매우 튼튼하고 조밀하다.", "노동력": "생산이나 작업을 할 때 사람들을 투입시킬 수 있는 것.", "로동력": "노동력의 북한말과 연변말.", "이별하다": "서로 만난 두 사람이 헤어지게 되다.", "리별": "이별의 북한말과 연변말.", "류별": "유별의 북한말과 연변말.", "뢰우": "뇌우의 북한말과 연변말.", "례모": "예모의 북한말과 연변말.", "공동체": "사회에 형성되어 있는 사람들의 집단.", "슬라브족": "슬라브어 계통의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 주로 동유럽과 북아시아, 중앙아시아에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정교회, 가톨릭교를 믿으나 일부는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와 우크라이나사이에 위치한 미승인독립국. 몰도바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으나 몰도바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은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수도는 티라스폴이다. 공용어는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몰도바어이다.", "그리스인": "주로 그리스에 거주하는 민족. 알바니아남부, 터키, 키프로스, 러시아남부, 발칸 반도 등에도 일부가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그리스 정교회를 믿으며 그리스어를 주로 사용한다.", "낭송": "시 등을 큰 소리로 읽는 것.", "지력": "지혜의 움직임.", "엘리스타": "러시아의 도시. 칼미크 공화국의 수도이다.", "순망치한": "(사자성어)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서로 돕는 사이인 둘 중에 하나가 망하거나 불행해지면 다른 한쪽도 그렇게 된다는 뜻. 춘추시대 절친했던 우(虞)나라와 괵(虢)나라가 진(晉)나라의 이간 계책에 넘어가 서로 돌보지 않아 결국 둘 다 진(晉)나라의 공격으로 멸망한 일에서 유래.", "춘추시대": "주 왕실이 뤄양으로 동천하고 한, 조, 위가 독립할 때까지의 약 360년 동안의 시대(기원전 770~403).", "북극": "북극점에 가까운 지역이자 지구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지역을 가리키는 말. 언제나 얼어붙어 있으며 겨울에는 영하로 떨어진다.", "생체인증": "하나 이상의 고유한 생체적인 특징에 바탕을 두어서 사람을 인식하는 것.", "현미경":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물질을 보기 위한 장치.", "솔방울": "소나무에서 열리는 열매. 겉표면에는 씨앗이 겹겹히 있다.", "노쇠": "나이를 먹고 늙어가는 것.", "자철석": "광물의 하나. 일부 광물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고고학자": "고고학과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사람.", "범성애": "상대의 성별에 상관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 "범성애자": "성별에 개의치않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백악": "방해석으로 이루어진 석회암의 일종. 분필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개연": "확실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개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상태.", "디스토피아": "유토피아와는 정반대의 세상.", "수립하다": "어떤 기관이나 부서를 만들다.", "탈구": "탈골의 정확한 용어.", "해적": "바다에서 사람들의 물건이나 보물을 빼앗거나 약탈하는 사람.", "임상": "실제로 환자에게 진단을 행하는 것.", "요양": "치료를 위해 쉬는 것. / 중국 랴오닝 성의 도시 랴오양의 또다른 표기.", "료양": "요양의 북한말과 연변말. / 중국 랴오닝 성의 도시 랴오양의 북한말과 연변말.", "랴오양": "중국 랴오닝 성에 위치한 도시.", "점선": "점으로 이루어진 선.", "풍력": "바람의 세기. 바람의 속력을 매초 미터로 나타내거나 풍력 계급으로 나누어 나타낸다.", "황후": "황제의 부인 또는 황제와 결혼한 여성.", "왕녀": "왕실가문의 딸.", "지지하다": "상대방이나 어떤 대상을 옹호하거나 협력하다. / 수다스럽게 자꾸 지껄이어 어지럽다.", "공국": "군주의 지위가 공작인 나라. / 공화국.", "국립공원": "법에 의거해서 국가가 동식물,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공원.", "성가": "찬송가를 부르기 위해 작곡한 기독교의 노래.", "출판하다": "책을 발행해서 서점에 내다.", "불면증": "잠을 잘 수 없는 병.", "공허": "안이 비어 있는 상태.", "이륙하다": "비행기가 땅위를 떠나 하늘을 향해 날다.", "조언하다":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하다.", "비밀번호": "은행이나 컴퓨터 시스템 따위에서, 보안을 위하여 미리 약정하여 쓰는 개인 고유의 문자열.", "여당": "정권을 잡고 있는 정당. / '잔당'.", "워터벅": "소과의 종. 아프리카의 초원에 서식한다.", "변": "도형을 이루는 모서리를 가리키는 것. / 한국 성씨 중 하나. / 똥과 오줌. 대변과 소변. / '변하다'의 어근.", "정점": "최대치와 매우 가까운 것.", "공감하다": "상대방과 같은 감정을 느끼다. 혹은 상대방의 아픔 또는 슬픔 등의 감정에 동의하다.", "녀동생": "여동생의 북한말과 연변말.", "녀아": "여아의 북한말과 연변말.", "려인": "여인의 북한말과 연변말.", "냉소": "상대방을 비웃는 것.", "랭소": "냉소의 북한말과 연변말.", "노모": "나이를 먹은 어머니.", "로모": "노모의 북한말과 연변말.", "루수": "누수의 북한말과 연변말.", "누수기": "물이 새는 것을 측정하는 도구.", "탈세": "부정한 방법으로 세금을 면제받는 일.", "라렬": "나열의 북한말과 연변말.", "계약자": "계약을 맺은 다음 일하는 사람.", "불안정하다": "상태가 매우 차분하고 진정되어 있지 않는다.", "산책하다": "공원이나 거리를 돌아다니다.", "비옷": "비가 올 때 옷이 젖지 않게 하는 옷.", "망토": "상의에 걸쳐서 펼럭이게 한 겉옷.", "맨틀": "지각을 구성하는 판.", "타자": "야구에서 공을 치는 선수.", "냉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5년에서 90년대초까지 자본주의국가들과 공산주의국가들 사이에서 있었던 이념전쟁.", "도안": "미술 작품을 만들 때의 형상, 모양, 색채, 배치, 조명 따위에 관하여 생각하고 연구하여 그것을 그림으로 설계하여 나타낸 것.", "도서": "책 등을 가리키는 것.", "지명하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거나 임명하다.", "천체물리학": "우주에서 일어나는 물리학적인 것을 연구하는 분야.", "절댓값": "어떤 실수에서 부호를 제거한 값. 실수에서 복소수 범위로 확장할 수 있으며 실수 x에 대해 |x|라는 기호로 표현할 수 있다.", "운용하다": "기능을 발휘하게 해서 사용하다.", "검사하다":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다.", "고용하다": "사람을 채용해서 월급을 주다.", "련애": "연애의 북한말과 연변말.", "정교하다":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매우 가깝게 사귀다. /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남녀가 연애를 하거나 성적인 교합을 하다. / 솜씨나 기술 따위가 정밀하고 뛰어나다. / 내용이나 구성 따위가 정확하고 치밀하다.", "영롱하다": "구슬같이 아름답다.", "령롱하다": "영롱하다의 북한말과 연변말.", "량식": "양식의 북한말과 연변말.", "투자하다": "돈이나 자본이 들어가게 하다.", "뷔페": "여러 가지 음식이 접시별로 나뉘어져 있는 채로 골라서 먹을 수 있는 것.", "야쿠자": "일본에서 큰 범죄를 일으키는 조직이나 집단.", "병약하다": "병으로 인하여 몸이 쇠약하다.", "숨길": "숨이 들어서는 길.", "맹렬하다": "기세가 몹시 사납고 세차다.", "우호적": "매우 가깝고 친근한.", "어민족제비": "족제비과의 종. 유럽, 아시아북부,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며 일부는 일본 홋카이도에도 서식한다.", "조소하다": "상대방을 비웃거나 멸시하다.", "백반": "피부에 하얀 반점이 생기는 피부병. / 칼륨, 암모늄, 나트륨 따위의 일가(一價) 금속의 황산염과 알루미늄, 크로뮴, 철 따위의 삼가(三價) 금속의 황산염으로 이루어진 복염(複鹽)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보통은 황산 알루미늄과 황산 칼륨의 복염인 칼륨백반을 이른다. 떫은맛이 나는 무색투명한 정팔면체의 결정으로, 물에 녹으며 수용액은 산성을 나타낸다. 매염제, 수렴제 따위로 쓴다.", "알바니아인": "주로 알바니아, 코소보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세르비아, 그리스, 북마케도니아, 이탈리아 등에도 거주하고 있다. 알바니아어를 주로 사용한다. 주로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이 많으며, 일부는 알바니아 정교회, 가톨릭교를 믿는다.", "노서아": "'러시아'.", "진작": "좀 더 일찍이. 주로 기대나 생각대로 잘되지 않은 지나간 사실에 대하여 뉘우침이나 원망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에 쓴다.", "조성하다": "어떤 상황이나 분위기를 만들거나 이끌다.", "할로겐": "‘할로젠’을 달리 이르는 말.", "마푸둥군어": "남아메리카에 거주하는 마푸체족들이 쓰는 마푸체어를 부르는 말.", "옹기": "질그릇과 오지그릇의 통칭.", "팥": "콩과의 한해살이 풀.", "산티아고": "칠레의 수도. / 도미니카공화국의 주.", "오렌부르크": "러시아동쪽에 위치한 도시와 주이름.", "이물": "배의 앞부분. / 성질이 다른 것.", "콩가루": "콩을 빻은 가루.", "과장하다": "사실보다 크게 부풀려서 표현하다.", "망": "지구를 중심으로 해와 달의 위치가 일직선이 되는 때. / '그물'과 같은 뜻. / 그물과 같은 짜임새를 가진 것. / '망하다'의 어근.", "의뭉스럽다": "겉보기에는 어리석어 보이나 속으로는 엉큼한 구석이 있다.", "보": "'보시기'의 준말. / 들보. / 무엇을 싸거나 씌울 수 있게 만든 네모 난 천. / 통신에서 변조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 /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을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 형용사 어간에 붙어) '그러한 행위를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든다. / (몇몇 어근에 붙어) '그러한 특징을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그것이 쌓여 모인 것'의 뜻을 더한다. / (관직 또는 직급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보좌하는 직책'의 뜻을 더한다. / '보하다'의 어근.", "회수하다": "결함이 있는 물건이나 제품을 찾아서 가져오다.", "포":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대포'.", "푼": "예전에, 엽전을 세던 단위. 한 푼은 돈 한 닢을 이른다. / '푼하다'의 어근", "함": "옷이나 물건을 넣을 수 있는 네모지게 만든 통. / 혼인 때 신랑 쪽에서 채단(采緞)과 혼서지(婚書紙)를 넣어서 신부 쪽에 보내는 나무 상자.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물질의 이름 앞에 붙어) 그 물질이 들어 있다는 뜻을 더한다. / '함하다'의 어근.", "험": "'험하다'의 어근.", "솔": "풀칠 등을 하거나 때 등을 제거하는 도구. / 소나무.", "냉각하다": "물체를 차게 하다.", "누리집": "홈페이지를 순화한 말.", "송":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기원후 960 - 1277까지 존재하였던 중국의 나라 이름. / 다음 한자의 독음.", "졸": "콜로이드 입자가 액체 속에 분산되어 유동성을 지니고 있는 상태. 콜로이드 입자가 고체인 경우를 현탁질, 액체인 경우를 유탁질이라 이른다. / '졸되다'의 어근. / '졸하다'의 어근.", "고": "'그'를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 /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오래된' 또는 '낡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높은' 또는 '훌륭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양' 또는 '액수'의 뜻을 더한다. / '고하다의 어근. /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리-’, ‘-더-’를 제외한 다른 어미 뒤에 붙어)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대등하게 벌여 놓는 연결 어미. / (동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앞뒤 절의 두 사실 간에 계기적인 관계가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동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앞 절의 동작이 이루어진 그대로 지속되는 가운데 뒤 절의 동작이 일어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리-’, ‘-더-’를 제외한 다른 어미 뒤에 붙어) 서로 뜻이 대립되는 말을 벌여 놓는 연결 어미. ‘하다’의 선행 형식이 되게 하거나 명사적으로 쓰이도록 한다. / (일부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형용사 어간을 반복하여 그 뜻을 강조하는 연결 어미. 흔히 ‘-고 -은’ 구성으로 쓴다. / (‘-고 있다’, ‘-고 싶다’, ‘-고 지고’, ‘-고 나다’, ‘-고 보다’, ‘-고 보니’, ‘-고 보면’, ‘-고 말다’, ‘-고 들다’ 등 보조 용언이 있는 구성에서) 본용언에 붙는 연결 어미. / (종결 어미 '-다, -냐, -라, -자, -마' 따위 뒤에 붙어) 앞말이 간접 인용 되는 말임을 나타낸다. / (종결 어미 '-다, -냐, -라, -마, -자' 따위 뒤에 붙어) 앞말이 간접 인용 되는 말임을 나타내는 격조사.", "늪": "물이 늘 고여있으며 오목하게 파인 곳. 침수식물이 자란다.", "뭇": "수효가 매우 많은. / 장작, 채소 등의 작은 묶음을 세는 단위.", "웃": "(아래나 위의 대립이 없는 특정 명사에 붙어) '위'의 뜻을 더한다. 아래나 위의 대립이 있는 명사 앞에는 '윗'을 붙인다.", "준":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구실이나 자격이 그 명사에는 못 미치나 그에 비길 만한'의 뜻을 더한다. / '준하다'의 어근.", "엿": "곡식에 엿기름을 섞고 졸인 음식. / (몇몇 동사에 붙어) '몰래'의 뜻을 더한다.", "엇": "(일부 동사에 붙어) '어긋나게' 또는 '삐뚜로'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어긋난' 또는 '어긋나게 하는'의 뜻을 더한다. / (몇몇 형용사에 붙어) '어지간한 정도로 대충'의 뜻을 더한다.", "옷감": "옷을 만드는데 쓰이는 천 또는 다른 재료.", "홈": "물체에 길게 패인 줄.", "팽":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일정한 좁은 범위를 한 바퀴 도는 모양. / '팽하다'의 어근.", "조식": "아침밥의 한자어.", "석식": "'저녁밥'.", "저녁밥": "저녁 끼니로 먹는 밥.", "크로아티아인": "주로 크로아티아에 거주하는 민족. 슬라브족이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에도 소수가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가톨릭교를 믿고 있으며 크로아티아어를 사용한다.", "갓": "예전에 성인 남자가 쓰던 모자의 한 종류. / 십자화과의 두해살이 풀. / 이제 막.", "비탈": "산이나 언덕 따위가 기울어진 상태나 정도. 또는 그렇게 기울어진 곳.", "밭주인": "'바깥양반'", "공정하다": "과정이나 결과가 매우 바르다.", "짚": "벼, 보리, 밀, 조 등의 낟알을 제외한 줄기.", "볏": "닭이나 새 따위의 이마 위에 세로로 붙은 살 조각. 빛깔이 붉고 시울이 톱니처럼 생겼다.", "화판": "그림을 그릴 때 밑에 받치는 판. 또는 유화를 그리는 나무판. / '꽃잎'.", "육각형": "여섯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서버": "컴퓨터에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 "파파야": "파파야과의 종. 멕시코남부가 원산지이며 열매는 먹을 수 있다.", "네팔인": "주로 네팔에 거주하는 민족. 대부분이 힌두교를 믿으며 네팔어를 대부분 사용한다.", "힌두교": "주로 인도를 중심으로 한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일부 지역에서 믿는 종교.", "깔": "'깔색'. / (몇몇 명사에 붙어) '상태' 또는 '바탕'의 뜻을 더한다.", "맛깔": "음식 맛의 성질.", "객차": "여객을 태우는 찻간", "스웨덴인": "주로 스웨덴에 거주하는 민족. 핀란드에도 소수가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스웨덴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이 루터교를 믿는다.", "아르헨티나인": "주로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사람. 대부분이 유럽인의 혈통을 갖고 있으며 일부는 인디언, 아랍인, 아시아인의 혈통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이 스페인어를 사용하며 주로 가톨릭교를 믿는다.", "알제리인": "주로 알제리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다. 아랍어를 대부분 사용하지만, 베르베르족 혈통의 일부는 베르베르어도 사용한다. 대부분이 이슬람교를 믿는다.", "볕": "'햇볕'.", "흑": "'검은색'. / '흑지'. / 설움이 북받쳐 갑자기 숨을 거칠게 쉬며 우는 소리. / 큰 충격이나 몹시 찬 기운 따위를 받아 갑자기 숨을 거칠게 쉬는 소리.", "결": "나무나 돌, 살갗 등에서 조직의 굳고 무른 부분이 모여 일정하게 켜를 지으면서 짜인 바탕의 상태나 무늬. / 결작전. / '겨를'의 준말. / (일부 명사에 붙어) '지나가는 사이', '도중'의 뜻을 더한다. / '결하다'의 어근.", "산맥": "산지의 여러 산이 연이어 있는 지형.", "정복자": "한 지역을 정복한 사람.", "수상하다": "행동을 이상하게 보이거나 의혹에 쌓여 있다.", "건망": "자꾸 잊게 되는 것.", "타격": "때려 침.", "격노": "감정이 폭발해서 매우 분노하는 것.", "수험자": "시험을 보는 사람.", "몰": "(일부 용언 앞에 붙어) '모두 한곳으로' 또는 '모두 한곳에'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명사에 붙어) '모두 한곳으로 몰린'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전혀 없음'의 뜻을 더한다. / '몰하다'의 어근.", "력": "'역'의 북한말. / (일부 명사에 붙어) '능력' 이나 '힘'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달력'의 뜻을 더한다.", "깽깽이": "해금, 바이올린을 속되게 이르는 말.", "농": "'농담'. / (일부 명사에 붙어) '진한'의 뜻을 더한다. / (빛깔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짙은'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 앞에 붙어) '푹'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농사', '농민'의 뜻을 더한다.", "덧": "얼마 안 되는 퍽 짧은 시간.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거듭된' 또는 '겹쳐 신거나 입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거듭' 또는 '겹쳐'의 뜻을 더한다.", "되": "곡식, 가루, 액체 등을 담아 분량을 헤아리는 데 쓰는 그릇. / 되에 담는 양. / (일부 동사에 붙어) '도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도리어', '반대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다시'의 뜻을 더한다. / '되하다'의 어근.", "들이": "'들입다'. / (일부 동사에 붙어) '몹시', '마구', '갑자기'의 뜻을 더한다. / (수량을 나타내는 명사구 뒤에 붙어) '그만큼 담을 수 있는 용량'의 뜻을 더한다.", "맞": "(일부 명사에 붙어) '마주 대하여 하는', '서로 엇비슷한'의 뜻을 더한다.", "드": "(일부 용언에 붙어) '심하게' 또는 '높이'의 뜻을 더한다.", "메": "사람의 무덤을 뜻하는 말, '뫼'. / 제사 때 신위(神位) 앞에 놓는 밥. / 궁중에서, ‘밥’을 이르던 말. / (곡식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찰기가 없이 메진'의 뜻을 더한다.", "숫": "('양, 염소, 쥐'에 붙어) '새끼를 배지 않는'의 뜻을 더한다. / '숫하다'의 어근.", "제": "(식물) '배꼽'. / (대다수 한자어 수사에 붙어) '그 숫자에 해당되는 차례'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뒤에 붙어) '제사' 또는 '축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제도' 또는 '방법'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약'의 뜻을 더한다. / '제하다'의 어근.", "헛": "(일부 명사에 붙어) '이유 없는', '보람 없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동사에 붙어) '보람 없이', '잘못'의 뜻을 더한다. / '헛하다'의 어근.", "님": "(사람의 성이나 이름 다음에 쓰여) 그 사람을 높여 이른다. ‘씨’보다 높임의 뜻을 나타낸다. / 프랑스 남부에 있는 도시. / (직위나 신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높임'의 뜻을 더한다. / (사람이 아닌 일부 명사에 붙어) '대상을 인격화하여 높임'의 뜻을 더한다. / (옛 성인이나 신격화된 인물의 이름에 붙어) 그 대상을 높이고 존경의 뜻을 더한다.", "연속적": "어떤 사건이나 일이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는.", "고전적": "옛 법식이나 의식을 따르는.", "께": "(시간이나 공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그때 또는 장소에서 가까운 범위'의 뜻을 더한다.", "거나": "'거나하다'의 어근. / (종결 어미 '-다', '-ㄴ다', '-는다', '-라' 따위의 뒤에 붙어) 어느 것이 선택되어도 차이가 없는 둘 이상의 일을 나열함을 나타낸다. 흔히 뒤에 '하다'가 온다.", "다가":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 어떤 동작이나 상태 따위가 중단되고 다른 동작이나 상태로 바뀜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장소나 방향, 수단, 대상을 나타내는 받침 없는 부사어나 일부 조사에 붙어) 의미를 더 뚜렷하게 한다.", "이나": "‘처녀’를 달리 이르는 말. / (받침 있는 체언이나 부사어, 합성 동사의 선행 요소 따위의 뒤에 붙어) 마음에 차지 않는 선택, 또는 최소한 허용되어야 할 선택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때로는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면서 마치 그것이 마음에 차지 않는 선택인 것처럼 표현하는 데 쓰기도 한다.", "토록": "(일부 체언 뒤에 붙어) 앞말이 나타내는 정도나 수량에 다 차기까지라는 뜻을 나타낸다.", "영지": "'봉토'. / 불로초과에 속하는 1년생 버섯.", "깨나": "어느 정도 이상의 뜻을 나타낸다.", "며":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 어간, 'ㄹ' 받침인 용언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둘 이상의 동작이나 상태 따위를 나열할 때 쓰는 연결 어미. /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 어간, 'ㄹ' 받침인 용언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면서'. / (받침 없는 체언 뒤에 붙어)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풀치": "갈치의 새끼.", "광": "세간이나 그 밖의 여러 가지를 넣어 두는 곳. / '갱'. / (일부 명사에 붙어) 열광적으로 정신을 쏟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광석이나 광산의 뜻을 더한다.", "카자흐족": "몽골족과 투르크족의 혼혈민족. 주로 카자흐스탄에 거주하고 있지만, 일부는 러시아, 중국, 몽골 등에도 거주하고 있다. 이슬람교를 대부분 믿고 있으며, 카자흐어를 주로 사용한다.", "균": "'통가리'.", "단식하다": "음식을 먹지 않다.", "백째": "숫자 '백'의 차례.", "천째": "숫자 '천'의 차례.", "장딴지": "종아리의 살이 불룩한 부분.", "널": "'널빤지'. / 시체를 넣는 관이나 곽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컴퓨터) 널 문자. / '너를'의 구어 표현.", "무장하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기나 투구를 사용해서 방어하다.", "퉁": "(주로 합성어로 쓰여) 품질이 낮은 놋쇠. / 에브리데이 퉁 온리(EVERYDAY TOONG ONLY)의 준말. / 큰북이나 속이 빈 나무통 따위를 두드려 울리는 소리.", "성애": "성적인 사랑.", "수증": "재산을 증여받는 것.", "증착": "진공 상태에서 금속이나 화합물 따위를 가열ㆍ증발시켜 그 증기를 물체 표면에 얇은 막으로 입히는 일. 렌즈의 코팅, 전자 부품이나 반도체 따위의 피막 형성에 이용한다.", "녘": "'쪽'. / (일부 명사나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때의 무렵.", "이랑": "'두둑'. / 어떤 행동을 함께 하거나 상대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 비교의 기준이 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정제": "가루나 결정성 약을 둥근 모양으로 만든 약.", "필": "한국 성씨 중 하나. / 말이나 소를 세는 단위. / (일부 명사에 붙어) '이미 마쳤음'의 뜻을 더한다. / 필하다의 어근.", "아카펠라": "무반주 합창.", "이여": "(받침 있는 체언 뒤에 붙어) 정중하게 부르는 뜻을 나타내는 격 조사. 흔히 감탄이나 호소의 뜻이 포함된다.", "다랗다": "(일부 형용사 어간에 붙어) '그 정도가 꽤 뚜렷함'의 뜻을 더한다.", "엔테로바이러스": "사람과 몇몇 포유류와 관련이 있는 바이러스.", "불평등": "평등하지 않는 것.", "불가리아인": "주로 불가리아에 거주하는 민족. 슬라브족이며 일부는 루마니아, 세르비아, 그리스북부, 터키, 러시아, 우크라이나에도 거주하고 있다. 불가리아어를 주로 사용한다. 대부분이 불가리아 정교회를 믿지만 포마크족은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는다.", "번역가": "외국어를 모국어로 옮기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 "궤": "물건을 넣도록 나무로 네모나게 만든 물건.", "아시아인": "주로 아시아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을 포함해서 말하는 것.", "유럽인": "주로 유럽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들을 포함해서 부르는 것.", "패블릿": "스마트폰과 타블릿 사이의 화면 크기를 가진 전자 기기. 주로 5~6 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기기를 지칭한다.", "괜": "'괜하다'의 어근.", "흐릿": "'흐릿하다'의 어근.", "흉": "'흉터'. / 남에게 비웃음을 살 만한 거리. / '흉하다'의 어근.", "벨기에인": "주로 벨기에에 거주하는 민족. 대부분이 가톨릭교를 믿는다. 북부에서는 네덜란드어, 남부에서는 프랑스어, 남동부에서는 독일어를 사용한다.", "브라질인": "주로 브라질에 거주하는 민족. 유럽인, 인디오, 아시아인의 혈통을 대부분 지지고 있다. 대부분이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며 주로 가톨릭교를 믿는다.", "투성이":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너무 많은 상태' 또는 '그런 상태의 사물, 사람'의 뜻을 더한다.", "업": "(일부 명사에 붙어) '사업' 또는 '산업'의 뜻을 더한다.", "니": "네, 이인칭 대명사 '너'의 경상도 방언. / (받침 없는 체언에 붙고, '-니 -니' 구성으로 쓰여)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더-', '-으시-', '-오-' 뒤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근거 또는 전제 따위가 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나마": "'남짓'. / (받침 없는 체언류나 부사어에 붙어) 어떤 상황이 이루어지거나 어떻다고 말하기에는 부족하나 아쉬운 대로 인정됨을 나타내는 보조사. /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상황이 마음에는 차지 아니하나 아쉬운 대로 접어주는 조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만치": "'만큼'.", "동종요법": "질병과 비슷한 증상을 치료하는 대체요법.", "강탈하다": "무력으로 사람의 돈이나 재산 등을 빼앗다.", "산호":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것. 전세계의 바다에 서식하며 산호초를 이룬다.", "넓적다리": "다리의 위쪽 부분.", "치레": "(일부 명사에 붙어) '치러 내는 일'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겉으로만 꾸미는 일'의 뜻을 더한다.", "비금속": "금속이 아닌 것.", "유사성": "서로 닮은 정도.", "쯤": "(일부 명사 또는 명사구에 붙어) '정도'의 뜻을 더한다.", "쩍다": "(몇몇 명사에 붙어) '그런 것을 느끼게 하는 데가 있음'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든다.", "잡이": "'손잡이'. / '경마잡이'. / (일부 명사에 붙어) '무엇을 잡는 일'의 뜻을 더한다. / '무엇을 다루는 사람'의 뜻을 더한다.", "박이": "(일부 명사에 붙어) 무엇이 박혀 있는 사람이나 짐승 또는 물건이라는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또는 동사 어간에 붙어) 무엇이 박혀 있는 곳이라는 뜻을 더하거나 또는 한곳에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다는 뜻을 더한다.", "붙이": "'겨레붙이'. / (일부 명사에 붙어) 같은 겨레라는 뜻을 더한다. / 어떤 물건에 딸린 같은 종류라는 뜻을 더한다.", "주도적": "계획을 세워서 실행에 옮기는.", "황옥": "보석의 일종.", "재회하다": "서로 다시 만나다.", "에피소드": "텔레비전드라마나 애니 등의 화를 가리키는 것.", "끼리": "(복수성을 가지는 대다수 명사나 명사구에 붙어) '그 부류만이 서로 함께'의 뜻을 더한다.", "까짓": "(일부 대명사에 붙어) 업신여기는 뜻에서 '…만 한 정도의'의 뜻을 더한다.", "뜨기": "(몇몇 명사에 붙어) '부정적 속성을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한다.", "홑": "(일부 명사에 붙어) '한 겹으로 된' 또는 '하나인, 혼자인'의 뜻을 더한다.", "감금되다": "외부와 차단되어 갇히다.", "도달": "달성; 어떤 목표나 수준에 이르는 것. / 도착; 어떤 위치에 이르는 것. / 광고로 인해 광고 수용자가 광고가 홍보하는 서비스를 구매하게끔 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 / 윗 사람이 모르는 사정을 아랫 사람이 넌지시 알려 주는 것. / 원활하게 함.", "어림수": "버림, 올림, 반올림하여 얻은 값.", "상대되다": "서로 마주하게 되다. / 서로 힘이나 능력을 겨루게 되다.", "상대하다": "서로 마주하다. / 힘이나 능력을 서로 겨루다.", "저장고": "물건을 쌓아두는 곳.", "폭발하다": "무엇이 밖이나 안에서 일어난 화학적 혹은 물리적 변화 때문에 갑자기 큰 소리와 함께 터지다.", "활": "나무나 쇠 등을 휘어서 반달 모양으로 만든 뒤 양끝에 줄을 걸고 화살을 쏘는 무기. / 'Root of' 활하다'. Rarely used alone.'", "운행하다": "배, 비행기, 그 밖의 탈것들을 움직이게 하다.", "증": "(일부 명사 또는 어근에 붙어) '증상' 또는 '병'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증명서'의 뜻을 더한다. / '증하다'의 어근.", "양하다": "서늘하다. / (동사나 형용사, 또는 '이다' 뒤에서 '-은 양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모양을 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은/는 양하다'의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짐짓 취함을 나타낸다.", "티": "먼지같이 아주 잔 부스러기.", "풍속화": "'풍속도'.", "측": "무리의 한쪽을 상대적으로 이르는 말.", "서방측": "서방 국가의 쪽.", "역지사지": "(사자성어) 처지를 바꿔서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것.", "행진":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는 것.", "은행원": "은행에서 근무하는 사람.", "생화학자": "생화학에 관련된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 "점쟁이": "점을 쳐서 미래를 알려주는 사람.", "원소행렬": "알파벳순으로 원소를 나열한 것..", "췌장": "위 아래쪽에 붙어 있는 가늘고 긴 삼각주 모양의 장기.", "음양사": "고대 일본의 율령제하에서 천문, 점술, 역 등을 맡은 기관에 속해있던 관직.", "백련": "연못에서 자생하는 흰색 꽃.", "백백교": "동학(東學)의 유사 종교 중 하나.", "백정": "식육을 공급하기 위해서 가축을 전문적으로 도살하는 직업을 지닌 이.", "품계": "고려와 조선 시대, 정일품에서부터 종구품까지 열여덟 단계로 나누어 매기던 벼슬아치의 직품(職品)과 관계(官階).", "청": "물건에서 얇은 막으로 된 부분. / '파란색'. / (일부 명사에 붙어) '행정 기관'의 뜻을 더한다.", "목청": "'성대'. / '초록색'.", "연금술사": "연금술을 연구하고 사용하는 사람.", "생물학자": "생물학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사람.", "장군석": "경상북도 봉화군 장군광산에서 발견된 광물.", "장석": "대륙 지각을 구성하는 광물의 하나", "정석": "바둑을 두는 바른수순 / 사물의 처리에 정하여져 있는 일정한 방식", "베란다": "건물에서 벽없이 지붕을 얹은 부분.", "추": "한국 사람의 성씨 중 하나. / (몇몇 동사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한다. / (몇몇 형용사 어간에 붙어) '사동'의 뜻을 더하고 동사를 만든다. / '추하다'의 어근.", "하고": "무슨 까닭. / (체언 뒤에 붙어) (구어체로)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조사.", "곤": "'곤하다'의 어근.", "황색": "'누런색'.", "편집자": "한 문서를 편집하는 사람.", "생식": "생물이 자기와 닮은 개체를 만들어 종족을 유지함. 또는 그런 현상. 유성 생식과 무성 생식으로 나눈다. / 살아 숨 쉼.", "좌": "'왼쪽'. / (고유 명사를 포함한 일부 명사에 붙어) '별자리'의 뜻을 더한다.", "친": "(친족 관계를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혈연관계로 맺어진'의 뜻을 더한다. / '친하다'의 어근", "유라시아": "유럽과 아시아를 합쳐서 부르는 말.", "새록새록": "새로운 물건 등이 새로 생기는 모양.", "긴가민가하다":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항": "'항성'. / '항수'. /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에 저항하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항구'의 뜻을 더한다.", "측정하다": "길이나 면적, 무게 등의 수치를 재다.", "전라남도": "대한민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행정 구역. 전라도 지역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도청 소재지는 광주였으나 2005년에 도청을 무안군 남악으로 옮겼다.", "전라북도":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전라도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도청 소재지는 전주이다.", "월경지": "경계를 넘어 본토와 떨어진 지역.", "율": "(모음으로 끝나거나 'ㄴ' 받침을 가진 일부 명사에 붙어) '법칙'의 뜻을 더한다. / (모음으로 끝나거나 'ㄴ' 받침을 가진 일부 명사에 붙어) '비율'의 뜻을 더한다.", "세일": "상품을 정가보다 싸게해서 파는 것.", "염": "바윗돌로 된 작은 섬. / '염증'. / 한국 성씨 중 하나. / '염하다'의 어근.", "엄": "한국 성씨 중 하나. / '엄하다'의 어근.", "푸딩": "단맛이 나는 디저트.", "민": "한국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꾸미거나 딸린 것이 없는'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것이 없음' 또는 '그것이 없는 것'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사람', '백성' 또는 '민족'의 뜻을 더한다.", "민물": "염분이 없는 물.", "물개": "물갯과의 바다짐승. / 은어로 해군을 이르는 말.", "행정관": "국가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모든 관리.", "방앗간": "곡식을 빻아서 떡, 밀가루 등을 만드는 곳.", "아이슬란드어": "아이슬란드의 공용어. 인도유럽어족 북게르만어파에 속하며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스웨덴어, 페로어와 가깝다. 문자는 로마자를 사용한다.", "볼륨감": "부피가 있고 풍만한 느낌.", "부피감": "부피가 있는 느낌", "유로": "유럽 연합에 가입한 일부회원국들이 쓰는 유럽 단일 통화의 명칭. / 물이 흐르는 길.", "아이폰": "스마트폰의 일종. 애플에서 발표되었다.", "사백": "백에 사를 곱한 수. / 백에 사를 곱한 수의.", "국립국어원": "국어 및 국민의 언어생활에 관한 조사, 연구를 통하여 국어 합리화의 기초를 세우고 국민 문화생활의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국어 연구 기관.", "맞춤법": "어떤 문자로써 한 언어를 표기하는 규칙. / '한글 맞춤법'.", "정서법": "'맞춤법'.", "세팍타크로": "한 팀이 3명으로 구성되어 배드민턴 코트와 같은 규격의 코트에서 등나무 줄기로 엮은 타크로 공을 상대편 코트에 차 넣는 경기. 15점 3세트 경기이며, 1990년 제11회 베이징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펀": "'펀하다'의 어근.", "청음": "맑고 깨끗한 소리 / 무성음 / 시원한 그늘 / 소리를 알아들음", "순록": "(학명: Rangifer tarandus) 사슴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8미터, 어깨의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여름에는 어두운 갈색, 겨울에는 갈색이고 여러 갈래로 된 큰 뿔이 있으며 북극에 서식한다.", "합쇼체": "하십시오체.", "하십시오체":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방을 아주 높임.", "해라체":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방을 아주 낮춤.", "해요체":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방을 보통 높이는 비격식체.", "하게체":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방을 보통 낮춤.", "해체":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방을 높이지 않는 비격식체이다. / 단체, 조직 따위가 흩어짐. / '해부'.", "높임법": "'경어법'.", "하오체": "상대 높임법의 하나. 상대방을 보통으로 높임.", "크라이": "러시아의 행정구역의 하나.", "구베르니야": "러시아 제국의 옛 행정구역.", "세상사":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 "세무사": "세금 업무에 관한 일을 대신 처리하여 주거나 상담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활유법": "무생물을 생물인 것처럼, 감정이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 수사법.", "광역시": "상급 지방단체의 하나로,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이 있다.", "수다":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것. / '~습니다'의 제주도사투리. / '수다하다'의 어근.", "도다": "감탄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비격식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상대봎임법. 해체, 해요체 등이 있다.", "습니다": "현재 계속되는 동작이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나타내는 종결 어미.", "직렬": "직렬연결", "직렬연결": "전기 회로의 일부에서, 발전기ㆍ전지ㆍ축전지ㆍ저항기 따위를 일렬로 연결하는 일.", "대입법": "(수학) 어떤 특정한 수치 대신에 다른 수나 문자를 넣어서 연립 방정식을 푸는 방법.", "연립방정식": "(수학) 2개 이상의 미지수와 2개 이상의 방정식이 있는 방정식의 묶음.", "연립부등식": "(수학) 두 개 이상의 부등식의 묶음.", "해라": "해라체", "해라하다": "해라체의 말씨를 쓰다.", "반탁음": "(언어) 양순 무성 파열 자음을 두음으로 갖는 음. 일본어에만 있다. {ぱ, ぴ 등이 있다.)", "빙하": "얼어붙은 채로 움직이는 강.", "청자": "푸른 항아리. / 듣는 사람.", "야훼":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인들이 하느님을 부르던 고유 명사.", "개신교": "프로테스탄트.", "문부": "나중에 자세히 참고하거나 검토할 문서와 장부.", "장부": "다 자란 씩씩한 남자 / 물건의 출납, 돈의 수지 등을 적어 두는 책.", "부정사": "(언어) 영어 따위에서, 인칭ㆍ수ㆍ시제에 대하여 제약을 받지 아니하는 동사형.", "뿜어내다": "속에 있는 것을 뿜어서 밖으로 나오게 하다.", "끝바꿈꼴": "(언어) 활용형", "으뜸꼴": "(언어) 기본형.", "이론": "사물의 이치나 지식 따위를 설명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일반화한 명제의 체계. / (철학)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추상적인 관념이나 지식 / 이미 언급된 것이나 종전의 것과 다른 주장이나 설명 / 다른 이론(理論)", "해명하다": "까닭이나 내용을 풀어서 밝히다.", "하영": "많이의 제주도 사투리.", "고려인":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및 중앙아시아 등지에 거주하는 한민족.", "마이": "'많이'의 강원도, 경상도 사투리.", "수선하다": "정신이 어지럽거나 말 등이 부산스럽다. / 낡거나 헌 물건을 고치다.", "수선스럽다": "정신이 어지럽게 떠드는 듯 하다.", "수선스레": "정신이 어지럽게 떠드는 듯하게.", "칼미크족": "주로 러시아(칼미크 공화국)에 거주하는 몽골계 민족. 일부는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에도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이 칼미크어를 사용한다. 주요 종교는 불교이다.", "후이족": "중국의 닝샤 후이족 자치구에 주로 거주하는 민족. 중국 전역에 펴져 있으며, 아랍인과 페르시아인들이 당나라 때에 정착한 이후에 중국화된 민족이다. 중국어를 사용하며, 주요 종교는 이슬람교이다.", "회족": "후이족의 한자음.", "기름종이": "기름을 먹인 종이.", "수술하다": "피부 등을 자르거나 째서 병을 고치다. / (비유) 어떤 결함 따위를 근본적으로 고치다.", "언더": "(운동) 언더 파.", "언더스로": "(운동) 언더핸드 스로.", "오버스로": "(운동) 오버핸드 스로. / (운동) 크리켓에서 공을 지나치게 높이 던지는 실책.", "점진적":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점진하다":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다.", "우아": "뜻밖에 기쁜 일이 생겼을 때 내는 소리. / 우아하다의 어근.", "대못": "큰못.", "큰못": "굵고 긴 못.", "굳은살": "잦은 마찰로 생긴 두껍고 단단한 살.", "과도음": "(언어) 활음.", "치음": "(언어) 혀끝과 윗니 또는 잇몸 사이에서 나는 소리.", "탁음": "(언어) 유성음.", "활음": "(언어) 조음 기관이 한 음의 위치에서 다른 음의 위치로 옮겨 갈 때에, 그 자체의 소리가 분명히 드러나지 아니하고 인접한 소리에 곁들어 나타나는 소리. 반모음 등.", "촉음": "(언어) 소리와 소리 사이에서 폐쇄되는 소리.", "말소리": "말하는 소리. / '음성'.", "개모음": "(언어) 저모음.", "이기적": "자기의 이익만을 꾀하는.", "헐": "'헐하다'의 어근.", "객": "(일부 명사에 붙어) '손님' 이나 '사람'의 뜻을 더한다.", "케이블": "보호 외피 안에 전선이나 광섬유가 여러개 존재해 있는 전선.", "샛": "(어두음이 유성음이고 첫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색채를 나타내는 일부 형용사에 붙어) '매우 짙고 선명하게'의 뜻을 더한다.", "최":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일부 명사에 붙어) '가장, 제일'의 뜻을 더한다.", "감색": "어두운 남색. / 색이 바램. 또는 색을 바래게 함.", "연보라": "'연보라색'. / '연보랏빛'.", "진보라": "진한 보라.", "외투": "추위를 막기 위하여 겉옷 위에 입는 옷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도롱이": "짚, 띠 등으로 엮어 어깨나 허리에 걸쳐 두르는 비옷.", "벌물": "맛도 모르고 들이켜는 물.", "첩": "(일부 명사에 붙어) '묶어 놓은 책'의 뜻을 더한다. / '첩하다'의 어근", "꿀물": "꿀을 탄 물.", "녹물": "금속의 녹이 우러난 물.", "논물": "논에 괴어 있는 물.", "봇물": "보에 괸 물이나 거기서 흘러내리는 물.", "잿물": "재를 우린 물.", "물집": "옷이나 피륙 등에 물들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집.", "희롱꾼": "말이나 행동으로 실없이 놀리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묘사꾼": "어떤 대상이나 사물, 현상 따위를 언어로 서술하거나 그림을 그려서 표현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잡": "(일부 명사에 붙어) '여러 가지가 뒤섞인'이나 '자질구레한'의 뜻을 더한다. / (비하의 뜻을 가지는 몇몇 명사에 붙어) '막된'의 뜻을 더한다.", "살이": "(일부 명사에 붙어) '어떤 일에 종사하거나 어디에 기거하여 사는 생활'의 뜻을 더한다.", "은색": "은의 빛깔처럼 반짝이는 색.", "물짐승": "물에 사는 짐승.", "투그릭": "몽골의 화폐 단위.", "도랑": "좁고 작은 개울. / '도랑하다'의 어근.", "이백": "백에 이를 곱한 수. / 백에 이를 곱한 수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지표면": "'지표'.", "찻주전자": "차를 끓이기 위한 주전자.", "바지선": "'바지'.", "패랭이": "'패랭이꽃'. / 댓개비로 만든 갓.", "꽃가루": "'화분'.", "아니메": "애니메이션의 일본어 및 주로 일본애니메이션을 가리키는 것.", "플라세보": "(약학) 실제로는 생리작용이 없는 약. 약물의 효과를 시험하거나,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투여.", "청취하다": "의견, 방송 등을 듣다.", "소름": "무서울 때 몸에서 돋아나는 것.", "남성애": "남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남성애자": "남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여성애자": "여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여성애": "여성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맹": "(일부 명사에 붙어) '정도가 매우 심한'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아무것도 섞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 '맹하다'의 어근.", "맹물": "아무것도 넣지 않은 물.", "절단하다": "자르거나 끊다.", "시저": "수저. / 카이사르의 영어 이름.", "비론하다": "비교하여 논하다.", "애니":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을 부르는 말.", "맥쩍다": "심심하고 재미가 없다.", "맥": "'맥락'. / '광맥'. / 맥과의 포유류.", "아침노을": "아침 하늘이 햇살로 벌겋게 보이는 현상.", "저녁노을": "해가 질 때의 노을.", "덩굴": "길게 뻗어 나가면서 물체을 감거나 바닥에 퍼지기도 하는 식물의 줄기.", "개천절":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 "생산율": "생산할 수 있는 비율.", "절박": "'절박하다'의 어근.", "운전수": "운전을 하는 사람.", "절단": "자르거나 베어서 끊음.", "단절": "절단. / 흐름 등이 연속되지 않음.", "로가리듬": "(수학) 로그.", "을씨년스럽다": "스산하고 쓸쓸한 데가 있다.", "열렬하다": "어떤 것에 대한 태도나 애정 등이 매우 맹렬하다.", "삭히다": "삭다의 사동사.", "스레하다": "'싫어하다'의 함경도 방언.", "뻔": "(어미 '을' 뒤에 쓰여)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었으나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뜻을 나타낸다. / '뻔하다'의 어근.", "았":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 이야기하는 시점에서 볼 때 사건이 이미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어미.", "오라기": "실, 헝겊, 새끼 등의 길고 가느다란 조각.", "맡": "(몇몇 명사에 붙어) '가까운 곳'의 뜻을 더한다.", "전송하다": "메일이나 배달물건 등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다.", "리다": "상황에 대한 추측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버선": "예전에 신던 양말의 일종.", "업그레이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을 기존보다 새것으로 변경하는 일.", "핫": "(몇몇 명사에 붙어) '짝을 갖춘'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솜을 둔'의 뜻을 더한다.", "늦": "(일부 명사에 붙어) '늦은'의 뜻을 더한다. / (몇몇 동사, 형용사에 붙어) '늦게'의 뜻을 더한다.", "볼복스": "(생물) 식물상 편모충의 한 부류.", "패치": "옷을 기울 때 대는 가죽.", "형태소": "(언어)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 "국경일":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기 위한 경축일.", "경축일": "경사스러운 일을 기뻐하는 날.", "게시하다":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붙이거나 내걸어 두루 보이게 하다.", "파찰음": "(언어) 파열음과 마찰음의 두 가지 성질을 다 가지는 소리. ㅈ, ㅉ 등이 있다.", "마찰음": "(언어) 입안이나 목청 따위의 조음 기관이 좁혀진 사이로 공기가 비집고 나오면서 마찰하여 나는 소리. ㅅ 등이 있다.", "전동음": "(언어) 설전음.", "설전음": "(언어) 혀끝을 빠르게 떨면서 내는 소리.", "탄설음": "(언어) 혀끝과 잇몸 사이가 한 번 닫혔다가 열리는 동안 혀 옆으로는 공기가 새어 나가면서 나는 소리. ㄹ이 해당한다.", "내파음": "(언어) 파열음이 파열되지 않고 막힌 상태로 끝날 때 나는 소리. 파열음이 받침으로 쓰일 때 나는 소리.", "흡착음": "(언어) 흡기음.", "흡기음": "(언어) 들이쉬는 숨에 의하여 발음되는 소리.", "호기음": "(언어) 내쉬는 숨에 의하여 발음되는 소리.", "빗살": "빗의 갈라진 낱낱의 살. / 내리치는 빗줄기.", "퉁이": "(사람의 신체를 나타내는 일부 명사에 붙어) '비하'의 뜻을 더한다. / (사람의 태도나 성질을 나타내는 몇몇 명사에 붙어) '그런 태도나 성질을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한다.", "피리": "피리서를 꽂아서 부는 목관 악기. / 속이 빈 대에 구멍을 뚫고 불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의 통칭. / '혁리'.", "노른자": "'노른자위'.", "노른자위": "알의 흰자위에 둘러싸인 노란색 부분.", "카밀레": "국화과의 꽃.", "걸레": "더러운 곳을 닦거나 훔쳐 내는 데 쓰는 헝겊. / '걸레부정'. / '띠'의 제주도 방언.", "단물": "단맛이 나는 물. / '민물'.", "머스켓": "화승총 아쿼버스를 개량한 긴 총구를 가진 총.", "금속공학자": "금속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자.", "에티켓": "사교상의 마음가짐이나 몸가짐.", "꾸리": "'실꾸리'.", "정체": "본디의 형체. / 국가의 통치 형태. / 발전하거나 나아가지 못하고 한자리에 머무름.", "공화제": "(정치) 공화 제도.", "국체": "주권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나누는 나라의 형태.", "나무새": "'나무숲'.", "잉크병": "잉크를 담아두기 위한 병.", "청상": "푸른 치마. / '청상과부'. / '청상하다'의 어근.", "강산": "강과 산 또는 자연의 경치를 이르는 말. / (화학) 수용액에서 수소 이온과 음이온으로 완전히 해리되는 산.", "염화수소": "(화학) 염소와 수소의 화합물. 물에 녹으면 염산이 된다.", "용질": "(화학) 용액에 녹아있는 물질.", "녹슬다": "쇠가 산화하여 빛이 변하다.", "녹나다": "'녹슬다'.", "해금하다": "금지하였던 것을 풀다.", "해금되다": "금지되었던 것이 풀리다.", "대간": "산맥을 크기에 다라 나눌 때의 가장 큰 단위.", "청유문": "(언어) 화자가 청자에게 같이 행동할 것을 요청하는 문장.", "더라": "화자가 과거에 직접 경험하여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그대로 옮겨 와 전달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리드미컬하다": "율동적 또는 운율적인 특성이 있다. 율동적이다로 순화한다.", "주기적": "일정한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진행하는.", "반중력": "(물리) 중력과 같은 형태의 힘에 의하여 다른 물체를 미는 힘.", "장난꾸러기": "장난이 심한 사람.", "으아": "감탄하여 외치는 소리.", "순경음": "(언어) 입술을 거쳐 나오는 가벼운 소리.", "라바슈":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터키, 이란에서 먹는 빵.", "기회비용": "어떤 품목의 생산 비용을 그것 때문에 생산을 포기한 품목의 가격으로 계산한 것.", "탈락": "범위에 들지 못하고 떨어지거나 빠짐. / (언어) 둘 이상의 음절이나 형태소가 서로 만날 때 음절이나 음운이 없어지는 현상. / 매달리거나 한쪽이 늘어진 물건이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으악": "놀라거나 어떤 일을 당했을 때 크게 지르는 소리. / 갑자기 토하는 소리.", "총회꾼": "약간의 주식을 가지고 주주 총회에 참석하여 말썽 등을 일삼는 사람.", "뒤꿈치": "발뒤꿈치. / 신이나 양말이 발뒤꿈치에 닿는 부분.", "뒤꾸머리": "'발뒤꿈치'.", "여사": "학덕이 높고 어진 여자를 높여 가리키는 말. / '여사하다'의 어근.", "탈수": "물기가 빠져나가는 것.", "여사하다": "'이렇다'.", "게민": "그럼의 제주도 사투리.", "나모": "부처의 머리카락.", "움": "풀, 나무에 새로 돋아 나오는 싹. / 땅을 파낸 구덩이, 또는 그 구덩이에 지붕을 덮은 임시 거처.", "샘솟다": "힘이나 용기, 눈물 따위가 끊이지 아니하고 솟다.", "합성음": "(언어) 둘 이상의 소리가 어울려 만들어진 소리.", "말밑": "(언어) 어원.", "주동사": "(언어) 문장의 주체가 스스로 행하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 "노자": "고대 중국의 사상가. / 노동과 자본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눈동자. / 먼 길을 떠나 오가는 데 드는 비용.", "행글라이더": "글라이더를 타는 항공스포츠의 일종.", "종다리": "종다리과의 새. 여름철에는 만주, 시베리아, 연해주, 사할린 섬에 서식하다가 겨울철에는 한국, 일본, 중국에서 서식한다.", "절벽": "아주 높이 솟아 있는 험한 낭떠러지. / (완곡적, 구식, 속어) 가슴이 작은 여자, 혹은 작은 가슴.", "북해도": "'홋카이도'의 음역어. / 문화어에서 ‘홋카이도’를 달리 이르는 말.", "재건하다": "건물 등 사라지거나 부서져버린 것을 다시 세우다.", "동유럽": "유럽의 동쪽에 위치한 지역.", "두덩": "'불두덩'.", "베르스타": "러시아의 옛 단위법.", "발트해": "스칸디나비아 반도, 핀란드, 독일, 동유럽, 중앙유럽, 러시아 사이에 둘러싸인 바다.", "투": "말이나 행동에서 버릇처럼 일정하게 굳어진 본새나 태도.", "빈": "한국의 성씨 중 하나. / 오스트리아의 수도. 서유럽과 중유럽 다뉴브 강 연안에 위치해 있다.", "트빌리시": "조지아(그루지야)의 수도.", "원심분리기": "모터를 작동시켜서 원심력으로 액체와 고체 또는 비중이 서로 다른 액체 혼합물을 분리하는 장치.", "깃": "'고깃깃'. / '부싯깃'. / '깃털'. / '옷깃'.", "민스크": "벨라루스의 수도.", "옷깃":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목에 둘러대어 앞에서 여밀 수 있도록 한 부분. / 옷에서 목이나 소매부분에 위치해 있는 것.", "고깃깃": "물고기를 많이 모이게 하기 위하여 물속에 넣어 두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나 풀포기 따위.", "카라": "칼라의 비규범 표기.", "성대": "(학명: Chelidonichthys spinosus) 성댓과의 바닷물고기. / 어진 임금이 다스리는 세상 또는 시대를 높여 이르는 말. / 소리를 내는 기관. / '성대하다'의 어근.", "통지": "속까지 잘 앎. / 중국 송나라의 정초(鄭樵)가 편찬한 사서(史書). 소흥이 왕위에 있는 동안에 완성한 기전체의 통사로, 상고 삼황(三皇)으로부터 수나라 때까지의 문화사적인 역사책이다. / 편지, 소식, 뉴스, 광고 등으로 기별을 보내어 상대방이 알게 함.", "통치자": "한 지역을 통치하고 다스리는 사람.", "스칸디나비아":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일반적으로 부르는 말.", "국경": "나라와 나라를 구분짓는 경계선.", "대서양": "아프리카와 유럽, 아메리카를 분리하는 대양.", "송골매": "'매'를 가리키는 말.", "날름쇠": "물을 자아올리는 기계의 아래위 부분에 있는 밸브.", "발라드": "이야기나 우의가 있는 노래. / 사랑을 주제로 한 감상적인 대중음악.", "페르시아": "페르시아 제국을 일반적으로 부르는 말.. / 이란의 예전 국명.", "투덜거리다":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투덜": "'투덜거리다'의 어근.", "냐":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형용사 어간, 'ㄹ' 받침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쓰여,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주로 구어에서 쓰인다.", "느냐": "('있다', '없다', '계시다'의 어간, 동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쓰여,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북극해": "북극에 위치한 바다.", "집파리": "집파릿과의 곤충을 아우르는 말. / 학명: Musca domestica 집파릿과의 곤충.", "챙": "모자 끝에 대서 햇볕을 가리는 부분.", "공포증": "어떤 것에 대해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불안장애의 하나.", "뇌염모기": "'작은빨간집모기'.", "템플릿": "컴퓨터에서 실행하는 표준화된 파일의 하나.", "리에주": "벨기에의 도시.", "스코틀랜드": "영국을 구성하는 지역중 하나. 영국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주민의 대부분은 켈트족혈통의 스코틀랜드인이다. 수도는 에딘버러이다. 공용어는 영어, 스코틀랜드게일어이다.", "웨일스": "영국을 구성하는 지역중 하나. 영국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주민의 대부분은 켈트족혈통의 웨일스인이다. 수도는 카디프. 공용어는 영어, 웨일스어이다.", "노른어": "예전에 스코틀랜드 셰틀랜드 제도, 오크니 제도에서 쓰였던 북게르만어파의 언어. 18세기말에 소멸된 것으로 추정된다.", "표면적": "겉으로 나타나 보이는. / 겉넓이.", "겉넓이": "물체 겉면의 넓이.", "콘택트렌즈": "눈동자 표면에 씌워서 안경 대신으로 쓰는 렌즈.", "북아일랜드": "영국을 구성하는 지역중 하나. 아일랜드 섬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는 벨파스트이다. 공용어는 영어, 아일랜드어, 얼스터스코트어이다.", "벨파스트": "영국의 도시. 북아일랜드의 수도이다.", "크로노미터": "선박의 진동 및 온도 변화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장치.", "켜": "포개어진 물건의 낱낱의 층.", "버마": "미얀마의 옛 이름.", "봄베이": "뭄바이의 옛이름.", "초겨울": "이른 겨울.", "늦겨울": "늦게 오는 겨울.", "담날": "'다음날'의 준말.", "개암": "개암나무의 열매.", "목구멍": "식도와 기도로 통하는 입안의 깊은 곳.", "정밀": "매우 세세하고 정교한 것. / '정밀하다'의 어근.", "호두나무": "(학명: Juglans sinensis)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가지는 굵고 사방으로 퍼진다. 잎은 어긋나고 5~7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4~5월에 단성화가 피는데 웅화수는 잎겨드랑이에, 자화수는 1~3개가 줄기 끝에 달리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10월에 익는다. 목재는 가구재로 쓰고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촌락 부근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중부 이남, 일본, 유럽 동남부, 아시아 서부 등지에 분포한다.", "자잘": "'자잘하다'의 어근.", "콘월인": "영국 콘월 주에 거주하는 민족. 켈트족 혈통의 민족이며 콘월어를 주로 사용한다.", "브레통인": "프랑스의 브르타뉴에 거주하는 민족. 켈트족혈통의 민족이며 브르타뉴어를 주로 사용한다.", "류큐인": "주로 일본 류큐 제도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타이완, 중남미, 미국(하와이 주와 캘리포니아 주)에도 거주하고 있다. 혈통상은 일본인과 같다. 예전엔 류큐국이란 왕국을 형성했으며, 언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다른 나라의 언어들을 사용한다.", "츤데레": "일본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에서 미소녀 캐릭터가 처음엔 퉁명스럽고 새침한 모습을 보이다가, 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부끄러워하는 성격을 보이는 것.", "주리다": "(주로 '배'를 목적어로 하여) 먹지 못하여 배를 곯다.", "바리": "가축의 등에 잔뜩 실은 짐. / 놋쇠로 만든 여자의 밥그릇. / 이탈리아 동남부에 있는 항구 도시.", "누구누구": "어느 한 사람을 꼭 집지 않고 여러 사람을 두루 가리키는 말.", "단계적": "조금씩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주어": "(언어) 문장 성분의 하나로, 서술어가 나타내는 동작이나 상태의 주체가 되는 말.", "서술어": "(언어) 주어의 움직임, 상태, 성질 등을 서술하는 말.", "관계언": "(언어) 관계어", "국제어":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말. / 세계어.", "세계어": "(언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통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만든 언어.", "볼라퓌크": "(언어) 1880년에 독일인 목사 슐라이어가 국제적인 제2언어로 쓰기 위하여 만든 언어.", "카디건": "털로 짠 스웨터의 하나.", "옴실": "'옴실거리다'의 어근.", "이즘": "'이즈음'의 준말. / '주의'.", "캐러웨이": "미나리과의 식물.", "딜": "허브의 일종.", "뻘":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에 붙어) '그런 관계'의 뜻을 더한다.", "수사하다": "찾아서 조사함.", "성운": "(천문) 구름 모양으로 퍼져 보이는 천체.", "마을버스": "정기 노선버스를 운행하지 않는 지역의 주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운행하는 버스.", "비틀":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바로 가누지 못하고 이리저리 쓰러질 듯이 걷는 모양. / '비틀하다'의 어근.", "푹푹": "끓이거나 삶는 모양. / 세게 찌르거나 쑤시는 모양. / 깊이 빠지거나 들어가는 모양. / '푹푹하다'의 어근.", "에이형": "에이비오식 혈액형의 하나.", "오형": "에이비오식 혈액형의 하나. / 조선 시대에, 중국 대명률에 의거하여 죄인을 처벌하던 다섯 가지 형벌. 태형(笞刑), 장형(杖刑), 도형(徒刑), 유형(流刑), 사형(死刑)을 이른다. / 중국에서 행하던 다섯 가지 형벌. 묵형(墨刑), 의형(劓刑), 월형(刖刑), 궁형(宮刑), 대벽(大辟)을 이른다.", "구김": "'구김살'. / '구김새'.", "푸에르토리코": "서인도 제도에 위치한 미국령 섬. 수도는 산후안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 영어이다.", "코소보": "발칸 반도에 위치한 나라 및 세르비아의 자치주. 수도는 프리슈티나이다. 세르비아에서는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수도는 프리슈티나이다. 공용어는 알바니아어, 세르비아어이며 터키어사용자도 일부 존재한다.", "히스패닉": "미국에 거주하는 중남미의 스페인어권 출신의 이주민들. 주로 스페인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이 가톨릭교를 믿는다.", "소말릴란드": "소말리아북쪽에 위치한 미승인 독립국. 수도는 하르게이사이다. 공용어는 소말리어, 아랍어이며 영국의 지배로 영어도 사용된다.", "주렴": "구슬 등을 꿰어 만든 발.", "찔금": "액체 등이 아주 조금 쏟아지다가 그치는 모양", "배탈": "먹은 것이 체하는 등 배 속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농토": "농사 짓는 땅.", "불쑥": "갑자기 불룩하게 나오거나 내미는 모양.", "찔끔": "액체 등이 조금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치는 모양.", "솔잎": "소나무의 잎.", "읊조리다": "뜻을 음미하면서 낮은 목소리로 시를 읊다.", "연극하다": "배우가 각본에 따라 사건이나 인물을 말과 동작으로 보여 주다.", "불청불탁": "(언어) 훈민정음의 초성체계중 ㆁ, ㄴ, ㅁ, ㅇ, ㄹ, ㅿ등에 공통되는 음성적 특질을 이르는 말.", "옥새": "옥으로 만든 국새. / '국새'.", "버전": "어떤 소프트웨어가 몇 번 개정되었는지를 나타내는 번호. 판으로 순화한다.", "내기": "상대방과 겨루는 놀이나 경기. / (몇몇 어근이나 접두사에 붙어) 그런 특성을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한다.", "봉리수": "'파인애플'.", "운영": "대상을 관리하고 운용하여 나감.", "국어학": "국어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프랑스인": "주로 프랑스에 거주하는 민족. 캐나다에도 거주하고 있으며, 다른나라에도 소수가 거주하고 있다. 주로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가톨릭교를 주로 믿는다.", "생고기": "익히거나 말리거나 또는 가공하지 않은 고기.", "불경기":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것.", "비눗방울": "비누를 사용하는 동안에 나오는 동글동글한 거품.", "표현법": "표현하는 방법.", "을거나": "자신의 어떤 의사에 대하여 자문하거나 상대편의 의견을 물어볼 때에 쓰는 종결 어미.", "개연성": "(논리) 확실하지는 않나 아마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성질.", "우연성": "인과율에 근거하지 않는 성질.", "여행기": "기행문.", "북반구": "(지리) 적도를 경계를 둘로 나눴을 때 북쪽 부분.", "현대식": "현대방식으로 맞춰서 하는 것.", "송별": "상대방을 떠나보내는 것.", "불충분하다": "충분하지 않다.", "두근": "'두근거리다'의 어근.", "두근거리다": "몹시 놀라거나 불안하여 가슴이 자꾸 뛰다. 또는 그렇게 하다.", "검측스럽다": "음침하고 욕심이 매우 많은 데가 있다.", "검측": "'검측하다'의 어근.", "헌법재판소": "헌법 재판소.", "상용로그": "(수학) 10을 밑으로 하는 로그.", "공적": "국가나 사회에 관계되는. / 노력과 수고를 들여 이뤄낸 일의 결과.", "도피": "다른 곳으로 피하는 것.", "막대사탕": "막대가 달려있는 사탕.", "롤러코스터": "놀이시설의 하나. 높은 곳으로 올라왔다가 빠른 속도로 내려오면서 스릴을 준다.", "북극권": "북극과 북극주변의 지역을 포함한 곳.", "중도주의": "좌파와 우파,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것.", "와해": "조직이나 계획 따위가 산산이 무너지고 흩어짐을 이르는 말.", "하카스어": "러시아의 하카스인들이 사용하는 언어. 투르크어족에 속하며 키릴 문자를 사용한다.", "부비트랩": "건드리면 쉽게 터지도록 만든 폭발물.", "대포알": "대포의 탄알.", "여단": "연대보다 크고 사단보다 작은 군사조직.", "탈주병": "'탈영병'.", "은행장": "은행을 대표하여 직무상 최고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 "상승": "낮은 곳에서 위로 올라감.", "상승하다": "낮은 곳에서 위로 올라가다.", "강하하다": "하강하다.", "법하다": "앞말이 뜻하는 상황이 실제 있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표기하다": "적어서 나타내다.", "으스스하다": "차가운 것이 몸에 닿았을때 소름이 돋는 느낌이 있다.", "왕도마뱀": "왕도마뱀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아프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뉴기니 섬의 열대지역과 아열대지역, 사막에 서식한다. 몸집이 거대한 것이 특징이다.", "독립적": "종속되지 않은.", "공습": "'공중습격'의 준말. / 갑자기 공격하여 침.", "공중습격": "공군이 폭격기 등으로 습격하는 것.", "용병": "보수를 받고 전투에 참가하는 군인.", "함정": "짐승을 잡기 위해 파 놓은 구덩이. / 군사용 배를 아우르는 말.", "바리스타": "에스프레소커피를 중심으로 높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커피전문가.", "스페츠나츠": "러시아의 특수부대.", "사자자리": "별자리의 하나.", "접지선": "전기 기기에서 감전을 막기 위하여 땅에 연결하는 선.", "항복": "백기를 들고 적에게 더 이상 전쟁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이질적": "모습, 문화, 풍경 등이 매우 다른.", "제국주의자": "제국주의를 추종하는 사람.", "모래밭": "모래가 넓게 덮여 있는 땅.", "개방적": "언제나 생각이나 마음이 열려져 있는.", "측정": "수치 등을 재어서 기록하는 것.", "건축가": "건축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초강대국": "세력, 힘 등이 매우 강한 나라.", "강대국": "힘이나 세력이 약소국보다 강한 나라.", "소르브인": "독일동부에 거주하는 슬라브족. 상소르브어와 하소르브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이 개신교를 믿는다.", "혈류": "피가 흐르는 것.", "트렌드": "경향.", "도미": "도미과의 종들을 가리키는 말. 바닷가에 서식하며 회로 만들어서 먹는다.", "산토끼": "토낏과의 포유류. 야산에 분포한다.", "북극여우": "개과의 동물. 북극에 서식한다.", "수리부엉이": "부엉이과의 새. 몸집이 매우 크며 사납다. 유라시아에 서식한다.", "샤미센": "일본악기의 하나.", "연설가": "연설을 하는 사람.", "베": "삼베.", "딱딱해지다": "딱딱하게 변하다, 경화하다. / (완곡적으로) 발기하다.", "추워지다": "날씨, 기온 등이 춥게 되다.", "더워지다": "날씨, 기온 등이 덥게 되다.", "물리학자": "물리학을 연구하는 사람.", "방문자": "방문하는 사람.", "재규어": "고양이과의 종. 표범과 비슷하나 표범보다 몸집이 크다. 카이만을 사냥할 수 있다. 멸종 위기에 놓여있으며 보호받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지대에서 아르헨티나북부에 이르기까지 서식한다.", "비무장": "무장되어 있지 않은 상태.", "면양": "털을 얻을 수 있는 양. / '면모'. / 쓰촨 성 몐양의 한자발음.", "암양": "암컷 양.", "레퀴엠": "죽은 이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 음악.", "화하다": "입 안이 얼얼한 듯하며 시원하다. / 어떤 현상이나 상태로 변하다.", "야마": "'아지랑이'. / 야생의 말. / 낙타과의 포유류이자 과나코를 가축화한 종. 남아메리카의 안데스산맥에 서식한다.", "운지법": "악기를 연주할 때 손가락을 쓰는 방법.", "천변만화": "끝없이 변함.", "혹": "적은 양의 액체를 단숨에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혹하다'의 어근.", "감시인": "감시를 하는 사람.", "펑퍼짐하다": "둥그스름하고 펀펀하게 옆으로 퍼졌다.", "펑퍼짐": "'펑퍼짐하다'의 어근.", "조센징": "한국인을 속되게 부르는 말.", "창백해지다": "창백하게 변하다.", "짙어지다": "짙게 되다.", "합류하다": "집단이나 무리에 가입하게 되다.", "가속도운동": "가속도를 내는 운동.", "콜호스": "구소련의 국영농장.", "더해지다": "더하게 되다.", "재판심리": "'심리'.", "배춧국": "배추, 조미료 등을 넣어서 만든 국.", "친환경": "환경을 중요시하고 환경을 가까이하는 것.", "덕후": "덕후(德厚)하다의 어근. / 오덕후의 어두음 소실형. / 특정 분야나 대상을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팬이나 마니아를 가리키는 말.", "실증적": "증거에 근거한.", "책벌레": "책을 열정적으로 읽는 사람.", "항공우편": "비행기로 보내는 우편.", "샴페인": "프랑스의 술", "플라스크": "화학실험을 위한 도구.", "중앙아시아": "아시아의 중심지역. 주로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을 가리키지만, 가끔씩 몽골, 중국의 일부지역, 러시아의 일부지역, 아프가니스탄도 포함되기도 한다.", "네트워크": "여러 컴퓨터를 통신망으로 연결한 것.", "이의": "상대방의 반대의견.", "마취학": "마취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 "아세테이트": "아세트산에서 파생된 물질.", "빌베리": "진달래과 산앵두나무속에 속한 종과 일부 종들을 포함하는 것. 유럽, 시베리아, 그린란드, 캐나다서부, 미국서부에 서식한다.", "푸른머리되새": "참새목 되새과의 새. 유럽과 러시아서부, 터키, 시리아, 이란서부, 북아프리카북서부에 서식하며 겨울에 중앙아시아, 러시아남서부, 북아프리카로 건너가서 잠시 서식한다.", "아슈케나짐": "유럽에 거주하는 유대인. 미국, 이스라엘에도 거주하고 있다.", "박트리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아프가니스탄사이에 위치한 지역.", "불모지": "버려진 땅.", "잉글랜드": "영국을 구성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 그레이트브리튼 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수도는 런던이며 공용어는 영어이다.", "코스어":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 "다각": "여러 부문이나 방면.", "락관하다": "낙관하다의 북한말.", "개양귀비": "양귀비과의 종.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관상용으로 길러지고 있다.", "애니메이션": "여러 장면의 그림들을 연속적으로 움직이게 한 작품.", "벌주다": "벌을 주다.", "퍼밀": "천분율을 나타내는 단위. 기호는 ‰이다.", "천분율": "수를 천으로 나타낸 것.", "코스퍼": "코스어.", "코덱": "인코딩, 디코딩, 또는 양쪽를 할 수 있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탱크": "'전차'.", "로드러너": "뻐꾸기과의 종.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며 매우 빨리 달린다.", "불명": "분명하지 않은 것.", "록": "(음악) 로큰롤. / 접두사 녹의 북한말. / (일부 명사에 붙어) '초록색'의 뜻을 더한다. / (일부 명사에 붙어) '기록' 또는 '문서'의 뜻을 더한다.", "레게": "(음악) 1968년에서부터 1969년 사이에 자메이카에서 발생한 라틴계의 새로운 음악 양식.", "헤비메탈": "(음악) 묵직한 비트와 전기 악기에 의한 금속음을 특징으로 하는 록 음악.", "온전": "'온전하다'의 어근.", "조용": "'고등'. / '조용하다'의 어근.", "원뿔":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근 모양의 도형.", "여전": "'여자 전문학교'의 준말. / '여전하다'의 어근.", "여수": "이십팔수의 열째 별자리.", "부산": "서두르거나 시끄럽게 떠들어 어수선한 상태. / 부산광역시.", "이상야릇": "'이상야릇하다'의 어근.", "냉": "(일부 명사에 붙어) '차가운'의 뜻을 더한다.", "회로": "'전기회로'.", "끄덕": "고개를 가볍게 움익이는 모양.", "좌표": "점이 위치한 곳을 명확해 하기 위해 주어진 수들을 가리키는 말.", "상소": "패소판결을 받은 사람이 불복해서 다시 상급법원에 재판을 요청하는 것.", "상소하다": "패소판결을 받은 사람이 불복해서 상급법원에 다시 재판을 요청하다.", "브랜디": "술의 일종.", "흑역사": "없었던 일로 해버리고 싶은 정도로 좋지 않은 과거의 일.", "과로사": "과로로 사망하는 것.", "플로프": "필래프.", "카차": "러시아여성의 이름.", "뇌중풍": "뇌에 혈액 공급 문제로 사지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증상.", "이룩": "'이룩하다'의 어근.", "중이병": "중학교 2학년 또래의 사춘기 청소년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인 상태.", "일컫다": "【…을 …으로】【…을 -고】 사물의 이름을 지어 부르다. / 【…을】 사물을 가리켜 말하다. / 우러러 칭찬하거나 기리어 말하다.", "골드핀치": "참새목 되새과의 새. 몸길이는 12cm이다. 유럽,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시베리아서쪽에 서식한다.", "수마크": "옻나무과의 속한 종들을 가리키는 말.", "사이가": "소과의 종. 영양의 일종이며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서쪽, 중국북서부에 서식한다.", "사이가산양": "사이가.", "네임스페이스": "개체를 구분할 수 있는 범위.", "윤": "한국 성씨 중 하나. / '윤기'.", "숫말": "수말의 비표준어.", "필라프": "'필래프'의 비규범 표기.", "변이음": "이음.", "이음": "어떤 말소리가 다른 발음이 될 경우 머릿속에는 같은 말소리로 인식되는 소리.", "식물학자": "식물학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사람.", "검어지다": "검게 변하다.", "수말": "수컷 말.", "능": "'재능'. / '능하다'의 어근.", "강화": "강하게 하는 것.", "뜨리다": "(몇몇 동사의 '아', '어' 연결형 또는 어간에 붙어) '강조'의 뜻을 더한다.", "트리다": "(몇몇 동사의 '아', '어' 연결형 또는 어간에 붙어) '뜨리다'.", "동면하다": "추운 곳에 사는 동물이 겨울잠을 자다.", "어두워지다": "어둡게 되다.", "넘": "너무의 준말.", "단일어": "단 하나의 실질형태소로 된 말.", "쌩얼": "(구어체)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을 가리키는 말.", "패스": "경기에서 같은 팀 선수에게 공 등을 넘기는 것.", "화장하다": "얼굴에 화장을 하다. / 시체를 불에 태워서 장사 지내다.", "연탄": "석탄을 가공해서 만든 것.", "쇄골": "'빗장뼈'.", "검은담비": "족제비과의 종. 한반도와 홋카이도, 만주, 시베리아에 서식한다.", "향기롭다": "좋은 냄새가 나다.", "이방인": "다른 곳에서 온 사람.", "공유하다": "상대방과 함께 가지다.", "셤": "시험의 축약형.", "지름신": "지름 소비를 부채질하는 권능을 가진 신.", "킹왕짱": "'매우 훌륭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속어.", "뱀파이어": "흡혈귀를 부르는 말.", "강퇴": "인터넷 채팅 창에서 강제로 퇴장당하거나 카페 따위에서 제명당하는 일.", "출첵": "사람들의 출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름을 불러 대답을 듣고 출석부에 기록하는 행위를 이르는 말.", "꽃차례": "꽃이 꽃대에 붙은 배열이나 순서 등을 가리키는 말.", "흔": "'흔하다'의 어근.", "똥컴": "성능이 안 좋은 컴퓨터.", "발컨": "발로 컨트롤한다. 즉 게임을 못한다.", "쪼렙": "(게임에서) 레벨이 낮거나 초보이다.", "고렙": "(주로 게임 속 캐릭터의) 레벨이 높음, 또는 그런 캐릭터를 가진 사람.", "만렙": "게임에서 최고 레벨을 뜻한다.", "감전사": "감전되어 죽음.", "백죽": "흰죽의 비표준어.", "흰죽": "쌀을 넣고 물을 넣고 끓여 만든 죽. 쌀 이외의 다른 것은 안들어가 싱겁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넣어 먹기도 한다.", "결근": "출근해야하는데 출근하지 아니함", "뇌사": "뇌의 기능이 완전히 멈춘것. 뇌가 죽은것이다. 산소만 공급해주면 죽진 않지만 아무런 인지도 할 수 없어 사망과 같다.", "내부기생": "곤충, 벌레 등이 숙주의 몸속에 들어가서 양분을 빨아먹는 것.", "독가스": "독성이 있는 가스.", "농약": "논과 밭에서 해충이나 잡풀의 구제를 위해 사용하는 약품.", "서귀포": "대한민국 최남단의 시. 제주도에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기온은 고온다습하다. 항구를 중심으로 어업이 활발하다. 2006년 7월 남제주군과 통합했다.", "타당성": "사물의 이치에 맞는 옳은 성질.", "개조": "오래된 것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거나 교체하는 것. / 낱낱의 조목을 세는 단위.", "부식질": "부식하기 쉬운 성질.", "제스쳐": "제스처의 비규범 표기.", "오르도비스기": "고생대에서 두 번째 기간.", "제스처": "몸짓, 손짓 등을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하는 것.", "이집트학": "고대 이집트에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 "와라이족": "필리핀의 소수민족. 와라이어를 주로 사용한다.", "아나그램": "애너그램의 비규범 표기.", "이율배반": "논리적으로도 동등한 근거가 성립하면서도 양립할 수 없는 모순된 명제의 관계를 가리키는 말.", "농축": "열매 등을 압축해서 즙을 만드는 것.", "앤솔러지": "시나 소설 등을 하나의 작품으로 모은 것.", "애너그램": "글이나 문장의 순서를 바꿔서 다른 문장 또는 글로 만드는 놀이.", "염화암모늄": "암모늄염의 일종.", "단무지": "무를 소금에 절여 만든 일본식 짠지.", "홍": "'붉은색'. / 한국 성씨 중 하나.", "두리안": "아욱과의 종.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열매는 매우 크고 겉은 매우 울퉁불퉁하다.", "웨딩드레스": "결혼식때 여성이 입는 옷.", "북아메리카": "아메리카북쪽에 위한 지역. 주로 미국과 캐나다를 가리키지만, 중앙아메리카, 서인도 제도의 다른 나라들도 포함된다.", "미주알고주알": "아주 사소한 일까지 속속들이.", "읊다": "시를 짓다. / 시를 읽거나 외다.", "여야": "여당과 야당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앞 절의 일이 뒤 절의 조건임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엇시조": "(문학) 초장, 중장 가운에 하나가 평시조보다 1음보 정도 더 길어진 시조.", "홍콩": "중국의 도시. 전체 이름은 홍콩 특별행정구. 영국의 식민지였으며, 1997년에 중국에 반환되었다. 공용어는 중국어(홍콩어)와 영어이다.", "관종": "관심종자의 준말.", "안녕하세요": "윗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 쓰는, 인사하는 말.", "핫도그": "길다란 빵을 세로로 갈라서 속에 소시지와 여러 가지 야채를 넣고, 겨자을 바른 서양 음식. / 막대기에 길다란 소시지를 꽂고, 묽은 밀가루 반죽과 빵가루를 소시지에 입혀서 기름에 튀긴 음식.", "내국인": "자기 나라에 살고 있거나 거주하는 사람.", "축하합니다": "남의 일을 기뻐하거나 즐거워한다는 뜻으로 인사하는 말.", "직사각형": "내변의 길이가 다르고, 직각인 사각형.", "거둬들이다": "거두어들이다의 준말.", "거두어들이다": "의견, 생각 등을 거부하고 정리하다.", "쉴드": "나쁜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것.", "신구간": "제주도의 풍속.", "초식남": "지켜주고 싶을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남성을 가리키는 말.", "꾀꼬리": "참새목 꾀꼬리과의 새. 겨울에는 중국남부, 인도차이나에서 지내다가 여름에는 한반도에서 서식을 한다.", "저체온증": "체온이 정성보다 낮아 생기는 병.", "천문단위": "천문학에서 쓰이는 단위.", "하꾸라이": "원래 해외에서 배를 타고 건너왔다는 말이지만, 와전되면서 비정상적이고 엉뚱한, 이치에 맞지않는, 가짜 등등 부정적인 의미로 바뀐 말. 해외에서 들어온 물건이니 현재 익숙한 것들과 이질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와전된 것으로 생각함.", "장조": "장음계로 된 곡조.", "단조": "사물이 단순하고 변화가 없어 새로운 느낌이 없음. / 단음계로 된 곡조. / 금속을 두들기거나 눌러서 필요한 형체로 만드는 일.", "장음계": "(음악) 온음계의 하나, 셋째와 넷째, 일곱째와 여덟째 사이의 음정이 반음이다.", "온음계": "(음악) 한 옥타브가 다섯 개의 온음과 두 개의 반음으로 이루어진 음계.", "온음": "(음악) 두 개의 반음을 가진 음의 간격.", "세로축": "(수학) 와이축.", "엑스축": "(수학) 좌표 평면에서 가로로 놓은 축.", "와이축": "(수학) 좌표 평면에서 세로로 높인 축.", "좌표계": "(수학) 좌표의 종류, 원점, 좌표축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좌표축": "(수학) 좌표를 정할 때 그 표준이 되는 축.", "항등식": "(수학) 식에 포함된 문자에 어느 값을 넣어도 성립하는 등식.", "출판물": "팔거나 퍼뜨릴 목적으로 인쇄한 서적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캔버스": "(미술) 유화를 그릴 때 쓰는 천.", "컴퍼스": "자유롭게 폈다 오므렸다 할 수 있는 두 다리를 가진 제도용 기구.", "쪽짭하다": "좁다의 제주도 사투리.", "단추구멍": "옷에 달려있는 단추를 끼울 수 있는 구멍.", "경첩": "여닫이문을 달 때 한쪽은 문틀에, 다른 한쪽은 문짝에 고정하여 문짝이나 창문을 다는 데 쓰는 철물. / '경첩하다'의 어근.", "기반시설": "경제활동의 밑바탕이 되는 시설.", "코브라": "코브라과에 속한 독사들을 가리키는 말. 맹독을 가지고 있으며 적으로부터 위협을 받을 때 목을 높이 일으켜서 양쪽을 넓힌다. 아프리카, 아시아의 열대지방, 오스트레일리아, 중남미에 서식하다.", "버그": "컴퓨터의 오류나 오작동으로 생기는 것.", "빅뱅": "우주 생성의 시발이 된 것으로 여겨지는 대폭발.", "파라오": "고대 이집트의 왕.", "닭갈비": "닭의 갈비. 또는 닭의 갈비로 만든 음식.", "아랍인": "아랍어를 사용하는 민족들을 가리키는 말. 주로 서아시아, 북아프리카에 거주하고 있으며, 유럽, 북아메리카, 중남미, 오스트레일리아, 터키남동부, 키프로스, 중앙아시아에 소수가 거주하고 있다. 주로 이슬람교를 믿지만, 레바논, 시리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집트에는 기독교를 믿는 아랍인도 존재하고 있다.", "타밀인": "인도, 스리랑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모리셔스에 거주하는 민족. 다른나라에도 소수가 거주하고 있다. 타밀어를 주로 사용하며, 대부분이 힌두교를 믿는다.", "우체통": "우체물을 넣기 위한 곳.", "탕수육": "쇠고기나 돼지고기에 녹말을 묻혀 튀겨 소스와 곁들여 먹는 음식.", "너끈": "'너끈하다'의 어근.", "빙하학": "빙하와 관련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나 분야.", "증류": "액체를 가열하여 생긴 기체를 냉각하여 다시 액체로 만드는 일. 여러 성분이 섞인 혼합 용액으로부터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각 성분을 분리할 수 있다.", "건축물": "건물의 또다른 표현.", "육하원칙": "기사문에 들어가야 할 여섯가지 요소들.", "스마트폰": "피처폰에 비해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고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는 휴대전화.", "숭배": "어떤 대상을 공경하며 섬기는 것. / 종교적 대상을 우러러 믿고 받듦.", "피라미드": "벽돌을 사각뿔 모양으로 쌓은 이집트의 건축물.", "정사각형": "내변의 길이가 같고, 직각인 사각형.", "야구공": "야구 경기에 쓰는 공.", "배구공": "배구 경기에 쓰는 공.", "농구공": "농구 경기에 쓰는 공.", "컬러텔레비전": "화면이 찍힌 사물의 원래 색깔에 가까운 원색으로 나타나는 텔레비전 수상기.", "흑백텔레비전": "검은색의 농도 변화로 나타내는 텔레비전 수상기.", "스키니진":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몸에 꼭 맞게 입는 청바지.", "사자성어": "한자 네 자로 이루어진 성어.", "불안정": "상태가 매우 차분하고 진정되어 있지 않는것.", "타원형": "길쭉하게 둥근 모양.", "만다린": "중국에서 쓰이는 표준 중국어(보통화)를 가리키는 말.", "공익광고": "기업이나 단체가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 "전래동화": "오래전부터 전해진 이야기들을 책으로 묶어서 만든 것.", "노랑색": "'노란색'의 비규범 표기. 올바른 표기는 아니다.", "황토색": "노랑과 갈색의 중간색.", "무량대수": "숫자 10⁶⁸. (부록: 한국어 수사)", "아승기": "숫자 10⁵⁶. (부록: 한국어 수사)", "견": "한국 성씨 중의 하나.", "내비게이션": "지름길을 찾아 주는 자동차 장치.", "네비게이션": "'내비게이션'의 비규범 표기.", "젓": "새우ㆍ조기ㆍ멸치 따위의 생선이나, 조개ㆍ생선의 알ㆍ창자 따위를 소금에 짜게 절이어 삭힌 음식. 양념을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먹기 전에 양념을 하기도 한다. / '젖'의 비규범 표기.", "제락": "엄청, 많이를 의미하는 비표준어.", "위키뉴스": "위키 형식으로 된, 누구나 편집할 수 있는 열린 인터넷 뉴스.", "멜라지다": "납작해지다의 제주도 사투리.", "또똣하다": "따뜻하다의 제주도 사투리.", "백설탕": "하얀 빛깔의 설탕.", "으뜸음": "음계의 첫 소리.", "삼겹살": "돼지의 갈비에 붙어 있는 살.", "광장공포증": "도움을 받기 어려운 장소에 있게 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나유타": "숫자 10⁶⁰. (부록: 한국어 수사) / 숫자 10⁶⁰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항하사": "숫자 10⁵². (부록: 한국어 수사)", "망가니즈": "망간의 또다른 표기.", "무뢰": "성품이 막되어 염치를 모르는 사람.", "크로뮴": "'크롬'.", "패럴림픽": "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 "스빠게띠": "문화어에서 ‘스파게티’를 달리 이르는 말.", "삐짜": "'피자'의 북한말.", "사친회": "가정과 학교가 서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협력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만든 민간단체. 세계 각국에 널리 보급되었다. / 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학부모와 교사로 이루어진 모임. 또는 그런 회의. 학교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가 협력하여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하여 만들었다. 6ㆍ25 전쟁 이후에 종래의 후원회를 고친 것인데, 5ㆍ16 군사 정변 이후에 기성회로 통합되었다.", "후라이드치킨": "'프라이드치킨'의 비표준어.", "순애보":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상세하게 적은 글.", "키시너우": "몰도바의 수도. 인구는 92만명이다.", "독립기념일": "나라가 독립한 날.", "식용버섯":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버섯.", "세종대왕": "조선시대의 제 4대 왕.", "황보": "한국의 성씨.", "에미나이": "'계집아이'의 평안도와 함경도 사투리.", "괴기스럽다": "괴상하고 기이한 면이 있다.", "진북": "지리상에 따른 지구의 북쪽.", "식판": "밥, 국, 반찬을 담을 수 있게 오목하게 칸을 나눈 식기.", "꼭두점": "'꼭짓점'의 북한말.", "왜곡되다": "사실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그릇되게 되다.", "남친": "남자친구의 약어형.", "여친": "'여자친구'의 준말.", "우주계": "여러 가지 별과 우주로 구성된 것.", "소원하다": "무엇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다.", "이음꼴": "'연결 어미'.", "비음화": "(언어) 비강으로 이어지는 날숨의 통로를 닫아야 발음되는 자음이나 모음이, 비강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소리가 비강에서 울려서 나게 되는 현상.", "유음화": "(언어) 'ㄴ'이 'ㄹ'의 앞이나 뒤에서 'ㄹ'로 변하는 현상. '한라'가 '할라'가 되는 것 등을 말한다.", "표기": "적어서 나타내다.", "단군기원": "단군이 즉위한 해, 서력 기원전 2333년을 원년으로 하는 기원.", "연호": "해의 차례를 나타내기 위해 붙이는 이름", "운소": "(언어) 단어의 의미를 분화하는 데 관여하는 음소 이외의 운율적 특징.", "러더포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강한 방사성 원소. 원자기호는 Rf, 원자번호는 104.", "더브늄": "강한 방사성 원소로, 원자기호는 Db, 원자번호는 105.", "시보귬": "인공 원소로, 가장 안정적인 동위원소의 반감기는 1.9분. 원자기호는 Sg, 원자번호는 106.", "보륨": "휘발성이 있는 인공원소. 원자기호는 Bh, 원자번호는 107.", "마이트너륨": "대체적으로 불안정한 비스무트에 철 원자핵을 충돌시켜 생성한 원소. 원자기호는 Mt, 원자번호는 109.", "다름슈타튬": "반감기가 매우 짧은 금속. 원자기호는 Ds, 원자번호는 110.", "뢴트게늄": "전이 금속인 인공 원소. 원자기호는 Rg, 원자번호는 111.", "코페르니슘": "아연 원자핵을 납에 충돌시켜서 만든 인공 원소. 원자기호는 Cn, 원자번호는 112.", "니호늄": "초우라늄원소의 일종으로 원자기호는 Nh, 원자번호는 113.", "플레로븀": "안전성의 섬에 속해있는 원소. 원자기호는 Fl, 원자번호는 114.", "말맛": "'어감'.", "마젠타": "밝은 자주색으로 감산혼합의 삼원색 중 하나이다.", "자홍색": "'자홍'.", "은은": "은은하다'의 어근.", "취": "'취하다'의 어근.", "토수": "전통한옥에서 처마로 물이 흘러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끼워 만든 용이나 도깨비 머리의 형상의 기와의 한 부분.", "채다": "'채이다'의 준말.", "고약": "'고약하다'의 어근.", "고단": "'고단하다'의 어근.", "고만": "상태, 모양, 성질 따위의 정도가 고만한. / 고 정도까지만. / '고만하다'의 어근.", "본말": "줄어들지 않은 본디 음절의 말. / 사물이나 일의 처음과 끝. / 사물이나 일의 중요한 부분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 "단단": "'단단하다'의 어근.", "바꾸이다": "'바꾸다'의 피동사. (뜻 1) / '바꾸다'의 피동사. (뜻 2)", "망가트리다": "'망가뜨리다'.", "영리": "재산상의 이익을 꾀함. 또는 그 이익. / '마일'. / '영리하다'의 어근.", "고단하다": "몸이 지쳐서 느른하다. / 일이 몹시 피곤할 정도로 힘들다. / 처지가 좋지 못해 몹시 힘들다. / (북한어) 일이 꼬여서 사정이 딱하다. / 단출하고 외롭다.", "고만하다": "상태, 모양, 성질 따위의 정도가 고러하다.", "여우비": "볕이 나 있는 날 잠깐 오다가 그치는 비.", "공립": "지방 자치 단체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서 세운 것, 또는 그러한 시설을 가르키는 말.", "국그릇": "국을 담는 그릇.", "해병대": "육지나 바다 어디에서도 싸울 수 있도록 조직ㆍ훈련된 부대. 특히 상륙 작전에 큰 역할을 수행한다.", "떡꼬치": "떡을 꼬챙이에 끼워 구워 먹는 음식.", "땅콩과자": "밀가루 반죽과 땅콩을 넣어 땅콩 모양에 틀에서 찍어낸 과자.", "백두산호랑이": "백두산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백두산": "대한민국 함경남도, 함경북도와 중국 지린성의 경계에 있는 화산. 높이는 2,744m으로,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 평안남도 양덕군에 있는 산. / 평안북도 초산군 풍면과 송면 사이에 있는 산.", "닭강정": "닭튀김에 마늘과 고추 등 양념을 넣고 간장 (혹은 고추장)과 물엿을 넣고 졸여내거나 볶아내는 음식.", "탁구공": "탁구 경기에 쓰는 공.", "휴지": "하던 것을 멈추고 쉼. / 당사자의 의사에 의하여, 소송 절차를 정지하는 일. / 조음 활동의 일시적인 정지. 단어와 단어, 어절과 어절, / 쓸모없는 종이. / 배변 또는 오줌을 누고나서 몸을 닦거나, 코를 푸는데 쓰는 얇은 종이. / ‘휴대’를 달리 이르는 말.", "읍니다": "'-습니다' (1988년까지 있다, 없다, 과거형 뒤에서만 사용했다).", "공유": "개인이 아닌 국가 기관이 소유 하고 있는 것.", "현혹": "정신을 빼앗겨 해야 할 것을 잊어버리거나 그렇게 되게 함.", "흰둥이": "'백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즈믄둥이": "2000년 새해에 태어난 신생아.", "정반사": "'거울반사'.", "난반사": "울퉁불퉁한 경계면에서 일어나는 반사.", "탐지기": "어떤 사물의 소재나 진부를 알아내는 데 쓰는 기계.", "일없다": "'초연하다'의 옛말.", "계단승강기": "문화어에서 ‘에스컬레이터’를 달리 이르는 말.", "바삭과자": "'전병'의 북한말.", "공민증": "나라의 공민임을 밝히는 법적인 증명 문건.", "낮전": "'오전'.", "볼웃음": "입을 벌리거나 소리를 내지 아니하고 볼 위에 표정으로 드러내는 웃음.", "강화도":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의 북서부 황해에 있는 섬.", "검색어": "인터넷에서 찾아야 하거나 찾은 말.", "부자집": "'부잣집'의 북한말.", "배움나들이": "'수학여행'의 북한말.", "직할시": "'광역시'의 전 이름.", "메돼지": "'멧돼지'의 북한말.", "뒤문": "'뒷문'의 북한말.", "오리지날": "'오리지널'의 비표준어.", "돈까스": "'돈가스'의 비규범 표기.", "돈까쓰": "'돈가스'의 비표준어.", "부산광역시": "대한민국의 동남단에 위치한 광역시.", "대구광역시": "영남 지방 중심부에 위치한 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중북부에 위치한 광역시.", "대전광역시": "대한민국의 광역시. 서쪽과 남쪽으로 충청남도, 동쪽으로 충청북도, 북쪽으로 세종특별자치시와 접한다..",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광역시.", "충전기": "충전을 위해 쓰는 장치.", "몸짱": "몸매가 가장 멋지거나 예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부작부작": "'찐득찐득'의 제주도 방언.", "영깽이": "'여우'의 강원도 사투리.", "마커": "'모두'의 강원도 사투리.", "댄": "'뒤뜰'의 강원도 사투리.", "가막소": "'감옥'의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티미하다": "'아둔하다'의 경상도 사투리.", "리아까": "'리어카'의 강원도 사투리.", "칼국시": "'칼국수'의 강원도 사투리.", "파짐치": "'파김치'의 강원도 사투리.", "쥉이": "'쥐'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통시": "'뒷간'의 강원도, 경상남도, 제주도 사투리.", "농방": "'가구점'의 강원도 사투리.", "가차이": "'가까이'의 강원도 사투리.", "갈강비": "'가랑비'의 강원도 사투리.", "잎파구": "'잎사귀'의 강원도 사투리.", "밀갈기": "'밀가루'의 강원도 사투리.", "갈그": "'가루'의 강원도 사투리.", "씨기다": "'(공부를)가르치다'의 강원도 사투리.", "가마이": "'가마니'의 강원도 사투리.", "가매솥": "'가마솥'의 강원도 사투리.", "갈그약": "'가루약'의 강원도 사투리.", "더우": "'더위'의 강원도 사투리.", "올방개": "'가부좌'의 강원도 사투리.", "가심속": "'가슴속'의 강원도 사투리.", "까시": "'가시'의 강원도 사투리.", "까시덤부레기": "'가시덤불'의 강원도 사투리.", "가수다": "'가시다'의 강원도 사투리.", "발꼬락": "'발가락'의 강원도 사투리.", "가왜": "'가위'의 강원도 사투리.", "장깨이뽀": "'가위바위보'의 강원도 사투리.", "가새질": "'가위질'의 강원도 사투리.", "가실비": "'가을비'의 강원도 사투리.", "가째": "'가짜'의 강원도 사투리. / '가짜'의 평안북도 사투리.", "까재": "'가재'의 강원도 사투리.", "거죽": "물체의 겉 부분. / '가죽'의 강원도 사투리.", "아지": "'가지'의 강원도 사투리.", "맥사가리": "'가치(價値)'의 강원도 사투리.", "간나": "'여자아이'의 강원도 사투리.", "장물": "'간장'의 강원도 사투리. / '절취된 물건.", "간질구다": "'간질이다'의 강원도 사투리.", "갈쿠레기": "'갈고랑이'의 강원도 사투리.", "까마구": "'까마귀'의 강원도 사투리.", "갈림질": "'갈림길'의 강원도 사투리.", "칼치": "'갈치'의 강원도 사투리.", "고뿔": "'감기'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꼬쟁이": "'꼬치'의 강원도 사투리.", "감재": "'감자'의 강원도 사투리.", "감재적": "'감자전'의 강원도 사투리.", "감주": "'식혜'의 강원도 사투리.", "갓짐치": "'갓김치'의 강원도 사투리.", "자싯물통": "'개수통'의 강원도 사투리.", "터라구": "'털'의 강원도 사투리.", "꼼장우": "'갯장어'의 강원도 사투리.", "걸금": "'거름'의 강원도 사투리.", "과랑과랑": "'우럭우럭'을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감재농새": "'감자농사'의 강원도 사투리.", "꼬불치다": "'감추다'의 강원도 사투리.", "해다": "'갓난아이'의 강원도 사투리.", "코같다": "'같잖다'의 강원도 사투리.", "몰개": "'모래'의 강원도 사투리.", "그짓뿔": "'거짓말'의 강원도 사투리.", "거진": "'거의'의 강원도 사투리.", "걸레미질": "'걸레질'의 강원도 사투리.", "검부레기": "'검불'의 강원도 사투리.", "검덩": "'검정'의 강원도 사투리.", "저울살이": "'겨우살이'의 강원도 사투리.", "제워": "'겨우'의 강원도 사투리.", "저드랑이": "'겨드랑이'의 강원도 사투리.", "젂다": "'겪다'의 강원도 사투리.", "점빵": "'가게'의 강원도 사투리.", "게란": "'계란'의 강원도 사투리.", "지집": "'계집'의 강원도 사투리.", "지지바": "'계집아이'의 경상도, 강원도 사투리.", "목젱이": "'고개'의 강원도 사투리.", "계실": "'털실'을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고뭄": "'가뭄'을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고양고양": "'고이고이'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그저끼": "'그저께'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끅": "'칡'의 제주도 사투리.", "곹이": "'같이'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갈보름": "'서풍'을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소뎅이": "'소댕'의 강원도 사투리.", "개와": "'호주머니'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소디끼": "'누룽지'의 강원도 사투리.", "고비리": "'밤참'을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골갱이": "'호미'를 의미하는 제주도 사투리.", "옥시끼": "'강냉이'의 강원도 사투리.", "천방뚝": "'제방뚝'의 강원도 사투리.", "가이": "'개'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안질뱅이": "'썰매'의 강원도 사투리.", "푸대": "'포대'의 강원도 사투리.", "무꾸": "'무우'의 강원도 사투리.", "겨란": "'계란'의 경기도 사투리.", "낭그": "'나무'의 강원도 사투리.", "구데이": "'구덩이'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할머이": "'할머니'의 강원도 사투리.", "봉다리": "'봉지'의 강원도 사투리.", "긔": "'게'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빡시다": "'세다'의 강원도 사투리.", "똑데기": "'똑똑하게'의 강원도 사투리.", "눌은밥": "'누룽지'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쐬꼽": "'쇠'의 강원도 사투리.", "닭볕": "'닭벼슬'을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될끼래요": "'됩니다'의 강원도 사투리.", "돗": "'돼지'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메르치": "'멸치'의 경기도 사투리.", "복사뻬": "'복사뼈'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정낭": "'부억'의 강원도 사투리.", "다황": "'성냥'의 경상도, 강원도 사투리.", "심퉁이": "'도치'의 강원도 사투리.", "홍실": "'홍시'의 강원도 사투리.", "물외": "'오이'의 강원도 사투리.", "새치": "돛새칫과와 황새칫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다랑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2~3미터, 몸무게 130kg 정도이다. 등은 검푸르고 배는 엷은 빛이다. 위턱이 창처럼 길게 튀어나왔고 아래턱도 삐죽한데 등지느러미는 돛을 단 것 같다. 외양성 어류로 식용하며 녹새치, 돛새치, 백새치, 청새치, 황새치 따위가 있다. / '이면수'의 강원도 사투리.", "지랭이": "'지렁이'의 강원도 사투리.", "한사발": "'한그릇'의 강원도 사투리.", "소갈비": "‘쇠갈비’를 달리 이르는 말.", "달구": "'닭'의 강원도 사투리.", "버들갱이": "'버들치'의 강원도 사투리.", "반두": "'반도'의 강원도 사투리.", "다라": "'큰그릇'의 강원도 사투리.", "잔질구다": "'가라앉히다'의 강원도 사투리.", "토끼다": "'달아나다'의 강원도 사투리. / '도망가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핵교": "'학교'의 강원도 사투리.", "선상님": "'선생님'의 강원도 사투리.", "토깽이": "'토끼'의 강원도 사투리.", "솔방구": "'솔방울'의 강원도 사투리.", "재끼장": "'공책'의 강원도 사투리.", "바우": "'바위'의 강원도 사투리.", "가제미": "'가자미'의 강원도 사투리.", "간날": "'옛날'의 강원도 사투리.", "갈가지": "'고양이'의 강원도 사투리.", "갈강버즘": "'마른버짐'의 강원도 사투리.", "갈비씨": "'말라깽이'의 강원도 사투리.", "간뎅이": "'간'의 강원도 사투리.", "잡작시리": "'갑작스레'의 강원도 사투리.", "강냉이": "(문화어, 전라도, 경상도) '옥수수'를 달리 이르는 말. / (대한민국, 속어) '이빨', '이', '치아'를 달리 이르는 말.", "개굴창": "'시궁창'의 강원도 사투리.", "개눈깔이": "'알사탕'의 강원도 사투리.", "개락": "'홍수'의 강원도 사투리.", "고뱅이": "'무릎'의 강원도 사투리.", "고흙": "'고령토'의 강원도 사투리.", "골구다": "'고르다'의 강원도 사투리.", "소깽이": "'송진있는 가지'의 강원도 사투리.", "거들빵": "'거푸'의 강원도 사투리.", "건덕지": "'건더기'의 강원도 사투리.", "걸금테미": "'퇴비장'의 강원도 사투리.", "걸음내기": "'달리기'의 강원도 사투리.", "용곡지": "'용고기'의 강원도 사투리.", "곰보딱지": "'곰보'의 강원도 사투리.", "곱새": "'곱사등이'의 강원도 사투리.", "공중태기": "'엉덩방아'의 강원도 사투리.", "공일": "'일요일'의 강원도 사투리.", "광밥": "'튀밥'의 강원도 사투리.", "굉미리": "'학꽁치'의 강원도 사투리.", "구뎅이": "'구덩이'의 강원도 사투리.", "귀뽀라지": "'귀싸대기'의 강원도 사투리.", "구둘뻬": "'구들장'의 강원도 사투리.", "나릿가": "'나루'의 강원도 사투리.", "나래비": "'나란히'의 강원도 사투리.", "낯반데기": "'얼굴'의 강원도 사투리.", "냉거지": "'나머지'의 강원도 사투리.", "널판데기": "'널판지'의 강원도 사투리.", "넹기다": "'넘기다'의 강원도 사투리.", "놀구다": "'놀리다'의 강원도 사투리.", "낭구다": "'나누다'의 강원도 사투리.", "내꼰지다": "'내던지다'의 강원도 사투리.", "냄물": "'냇물'의 강원도 사투리.", "눈동재": "'눈동자'의 강원도 사투리.", "눈썹달": "'초생달'의 강원도 사투리.", "늘이배기": "'고무새총'의 강원도 사투리.", "늘쿠다": "'늘리다'의 강원도 사투리.", "단감재": "'고구마'의 강원도 사투리.", "단방에": "'바로'의 강원도 사투리.", "달루": "'달래'의 강원도 사투리.", "달부어엽다": "'엄청나다'의 강원도 사투리.", "당글다": "'집적거리다'의 강원도 사투리.", "대레미": "'다리미'의 강원도 사투리.", "던들배기": "'언덕'의 강원도 사투리.", "도꾸": "'도끼'의 강원도 사투리.", "감자튀김": "감자를 썰어서 기름에 튀긴 음식.", "공갈빵": "속이 텅 비고 겉만 부풀게 구운 중국식 빵을 낮잡아 이르는 말.", "그지": "'거지'을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여시": "'여우'의 강원, 전라, 제주도의 방언. / '여시하다'의 어근.", "부페": "'뷔페'의 비규범 표기.", "머스타드": "'머스터드'의 비규범 표기.", "도미니까련방": "'도미니카 연방'의 북한말.", "슈퍼문": "보름달이 가장 커 보이는 현상.", "골프공": "골프 경기에 쓰는 공.", "당구공": "당구 경기에 쓰는 공.", "볼링공": "볼링 경기에 쓰는 공.", "걸르다": "'거르다'의 비규범 표기.", "간빵": "'건빵'의 비표준어.", "겨드랭이": "'겨드랑이'의 강원도, 경기도, 경상북도, 충청도, 평남도 사투리.", "기으르다": "'게으르다'의 비표준어.", "계자": "닭이 낳은 알. 알껍데기, 노른자, 흰자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 / '겨자'의 비표준어.", "견데다": "'견디다'의 비표준어.", "고둥어": "'고등어'의 비표준어.", "갤리다": "'결리다'의 비표준어.", "꼬깝다": "'고깝다'의 비표준어.", "꼬량주": "'고량주'의 비표준어.", "꼬랑내": "'고린내'의 비표준어.", "꼬뿔": "'감기'의 충청도 사투리.", "고수하다": "'고소하다'의 비규범 표기.", "꼬추": "'고추'의 비표준어. / 남성의 생식기를 이르는 말. 주로 남자 아이의 것을 가리킬 때 쓴다.", "곡석": "'곡식'의 비표준어.", "끄치다": "'그치다'의 비규범 표기.", "지끔": "'지금'의 비규범 표기. / '지끔거리다'의 어근.", "초하로": "'초하루'의 비표준어.", "천천이": "'천천히'의 비표준어.", "포두": "'포도'의 비표준어.", "찔르다": "'찌르다'의 비표준어.", "치하다": "'취하다'의 비표준어.", "혼저": "'혼자'의 비표준어.", "혼차": "'혼자'의 사투리.", "해머던지기": "해머를 두 손으로 잡고 멀리 던지는 스포츠.", "등업": "웹사이트에서 레벨, 등급, 지위가 상승하는 것", "유딩": "'유치원생'의 채팅 용어.", "유치원생":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미스코리아": "우리나라의 미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미인 선발 대회에서 뽑힌 미인.", "독고": "한국 성씨 중 하나.", "이육사": "대한제국의 독립운동가 겸 시인.", "이원록": "'이육사'의 본명.", "엎어지다": "서 있는 사람, 물체 등이 앞으로 넘어지다 / 위아래가 뒤집히다.", "구경스럽다": "구경할 만하다.", "개나리색": "짙은 노랑을 가리키는 관용적인 색 이름.", "딸기색": "딸기처럼 선명한 빨강.", "사과색": "사과 열매의 색. 사과빛.", "멜론색": "멜론의 속살과 같은 연한 연두색.", "바나나색": "바나나 열매의 색. 바나나빛.", "흰눈색": "흰눈과 유사한 색.", "대나무색": "대나무 빛깔의 진한 초록색.", "수박색": "수박 껍질처럼 어두운 초록색.", "벽돌색": "벽돌처럼 탁한 빨간 갈색.", "벚꽃색": "벚꽃처럼 하얀 분홍.", "계란색": "계란 껍질처럼 흐린 노란 주황색.", "금발색": "금발처럼 밝고 엷은 노란 갈색.", "노른자색": "노른자색처럼 진한 노란색.", "비형": "에이비오식 혈액형의 하나.", "에이비형": "에이비오식 혈액형의 하나.", "대추색": "대추처럼 빨간 갈색.", "닭튀김": "‘프라이드치킨’을 달리 이르는 말.", "새우튀김": "새우를 통째로 기름에 튀긴 음식.", "밤참": "밤에 먹는 음식.", "점심밥": "점심 끼니로 먹는 밥.", "레몬색": "레몬처럼 선명한 노란색.", "잔디색": "잔디처럼 진한 연두색.", "개명": "목숨을 빎. / 이름을 바꿈. / '개령'. / 지혜가 계발되고 문화가 발달하여 새로운 사상, 문물 따위를 가지게 됨.", "부대찌개": "햄, 소시지 등을 넣어 끓인 찌개.", "순두부찌개": "순두부를 넣어 끓인 찌개.", "암닭": "'암탉의 비표준어.", "수닭": "'수탉'의 비규범 표기.", "수돼지": "'수퇘지의 비표준어.", "수강아지": "'수캉아지'의 비표준어.", "암강아지": "'암캉아지'의 비표준어.", "수사슴": "사슴의 수컷.", "암사슴": "사슴의 암컷.", "수캉아지": "강아지의 수컷.", "암캉아지": "강아지의 암컷.", "기미가요": "일본의 국가(國歌).", "일차원": "(기학에서) 직선은 하나의 실수로 나타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이차원": "(기학에서) 평면은 두 개의 실수로 나타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영차원": "(기학에서) 치수가 0이고, 어떤 방향으로도 범위가 없음을 으르는 말.", "고소공포증": "높은 곳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숫자공포증": "숫자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남성공포증": "남성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여성공포증": "여성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동물공포증": "동물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호박색": "채소 호박처럼 노란 주황색. / 광물 호박(琥珀)처럼 진한 노란 주황색.", "풍선껌":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껌.", "울리다": "어떤 물체가 소리를 내다.", "삼대영양소": "동물체의 영양에 중요한 세 가지 영양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이른다.", "아시아경기대회":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경기대회.", "아시안게임": "'아시아경기대회'.", "경기대회": "운동이나 기술, 기량 등을 겨루어, 우열을 가리기위하여 여는 대회.", "책임감": "맡아서 해야 할 임무나 의무를 중히 여기는 마음.", "기집애": "'계집애'의 비규범 표기.", "고도비만": "몸무게가 표준 체중의 50%를 넘는 비만.", "만두국": "만두를 넣고 끓인 국.", "혼자말": "'혼잣말'의 북한말.", "체육대회": "대규모 운동회.", "피구공": "피구 경기에 쓰는 공.", "김치냉장고": "김치를 보관하기 위해 만든 냉장고.", "모래사막": "모래가 쌓인 사막.", "백문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은 한 번 보는 것과 같지 않다.", "곰돌이": "'곰인형'을 일컫는 말.", "지헐하다": "물건값이 매우 싸다.", "지헐": "'지헐하다'의 어근.", "괴약시럽다": "'고약스럽다'의 전라도 사투리.", "시럽다": "'스럽다'의 전라도 사투리.", "결합률": "세 수를 더하거나 곱할 때에, 앞의 두 수 또는 뒤의 두 수를 먼저 더하거나 곱하고 그 결과에 나머지 한 수를 더하거나 곱해도 결과는 같다는 법칙. (a+b)+c＝ a+(b+c), (aㆍb)ㆍc ＝ aㆍ(bㆍc)인 법칙이다.", "도덕률": "도덕적 행위의 규준이 되는 법칙.", "희석률": "용액이 묽어질수록 그 전해질의 이온화도는 더욱 커진다는 법칙. 약전해질에만 적용된다.", "국어사전": "국어를 모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의미, 주석, 어원, 품사, 다른 말과의 관계 따위를 밝히고 풀이한 책.", "양장피": "중화요리의 하나. 전분으로 만든 얇은 판을 두 겹으로 겹쳐서 만든다.", "요모조모": "사물의 요런 면 조런 면.", "이모저모": "사물의 이런 면 저런 면.", "새털": "새의 털. / 아주 가벼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군필": "병역의 의무를 마침", "천연색텔레비전": "‘컬러텔레비전’을 달리 이르는 말.", "벌이": "일을 하여 돈이나 재물을 벎. / '벌'의 경상도 사투리.", "벌이하다": "일을 하여 돈이나 재물을 벌다.", "라볶이": "떡, 야채, 어묵 등을 볶아서 양념을 한 다음 라면과 같이 넣어서 먹는 음식.", "콘셉트": "어떤 작품이나 제품, 공연, 행사 따위에서 드러내려고 하는 주된 생각.", "준석": "준뢰를 올려놓도록 무덤 앞에 놓는 돌.", "혜윤": "은혜를 베풀어 혜택을 줌. 또는 그 은혜.", "케익": "'케이크'의 비규범 표기.", "돈지랄": "돈을 낭비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해상강도": "바다에서 강도를 저지르는 사람. (형법 340조)", "녀군": "'여군'의 북한말.", "힙합": "1980년대 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역동적인 춤과 음악.", "튀기": "'튀김'의 북한말. / '튀밥'의 북한말.", "텔레비전게임": "텔레비전으로 하는 게임을 가리키는 말.", "승부차기": "연장전까지도 승부가 나지않았을 경우 각 팀의 한 선수가 가운데 지점에서 11미터 떨어진 곳에 교대로 공을 차 승부가 날때까지 하는 일.", "슈일없다": "'허물없다'의 옛말.", "비트박스": "손과 입을 사용하여 강한 악센트의 리듬을 만드는 일.", "보드게임": "종이 판이나 나무 판으로 된 놀이 도구 주변에 여럿이 둘러앉아 즐기는 놀이를 통틀어 이르는말.", "말판게임": "'보드게임'.", "와이파이": "전파나 적외선 전송 방식을 이용하는 근거리 통신망.", "외계인": "'우주인'.", "진밥": "'김밥'의 평안도 사투리.", "부사어": "용언의 내용을 한정하는 문장 성분.", "주성분": "어떤 물질을 이루는 주된 성분 / (언어) 문장을 이루는 필수적인 성분.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해당된다.", "홑문장":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둘 사이의 관계가 한 번만 이루어지는 문장.", "겹문장": "한 문장의 성분 속에 두 개 이상의 절이 종속적인 관계로 겹쳐진 문장.", "안은문장": "(언어)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이루어지며 성분 절을 가진 문장.", "이어진문장": "(언어) 둘 이상의 절이 연결 어미에 의하여 결합된 문장.", "감탄문": "(언어) 화자가 청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문장.", "동가식서가숙": "자기의 잇속을 차리기 위해 지조 없이 이리저리 빌붙음, 먹을 곳과 잘 곳이 일정하지 않거나 없어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님.", "버섯구름": "'원자구름'.", "원자구름": "핵폭발 직후에 생기는 거대한 버섯 모양의 구름.", "비유법":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을 다른 대상에 비유하여 표현하는 표현법. 직유법, 은유법 등이 있다.", "강조법": "어떤 부분을 강하게 주장하거나 두드러지게 나타내는 수사법.", "직유법": "비슷한 성질이나 모양을 가진 두 사물을 '같이', '처럼' 등의 연결어로 결합하여 직접 비유하는 수사법", "은유법": "사물의 상태나 움직임을 암시적으로 나타내는 수사법.", "대유법": "사물이나 관념을 나타내는 말이 경험적으로 그것과 밀접하게 연관된 다른 사물이나 관념을 나타내도록 표현하는 수사법.", "풍유법": "본뜻은 숨기고 비유하는 말만으로 숨겨진 뜻을 암시하는 수사법.", "의성법":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묘사하여 그 소리나 상태를 실제와 같이 비유하는 비유법.", "중의법": "한 단어에 두 가지 이상에 뜻을 곁들여 언어의 단조로움으로부터 벗어나고 여러 의미를 나타내고자 하는 수사법.", "환유법": "어떤 사물을 그것의 속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다른 낱말을 빌려서 표현하는 수사법.", "열거법": "내용적으로 연결되거나 비슷한 어구를 여러 개 늘어놓아 전체의 내용을 표현하는 수사법.", "대조법": "서로 반대되는 대상이나 내용을 내세워 주제를 강조하는 수사법.", "점층법": "문장의 뜻을 점점 강하게 하거나, 크게 하거나, 높게 하여 마침내 절정에 이르도록 하는 수사법. / 문화어에서 ‘상승법’을 달리 이르는 말.", "점강법": "크고 높고 강한 것에서부터 작고 낮고 약한 것으로 끌어 내려 표현하여 강조하는 수사법.", "연쇄법": "앞 문장의 끝 어구를 다음 구절의 앞 구절에 이어받아 이미지나 심상을 강조하는 수사법.", "영탄법": "감탄사등을 이용하여 기쁨, 슬픔 등의 감정을 강하게 나타내는 수사법.", "도치법": "정서의 환기와 변화를 위해 말의 차례를 바꾸어 쓰는 표현법.", "대구법": "비슷한 어조나 어세를 가진 어구를 짝 지어 표현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사법.", "설의법":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사실을 의문의 형식으로 표현하여 상대편이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수사법.", "역설법": "역설을 표현 수단으로 하는 수사법.", "외형률": "정형시에서 음의 고저, 장단, 음보 따위의 규칙적인 반복에 의하여 생기는 운율.", "운율": "시문의 음성적 형식.", "정형시": "일정한 형식과 규칙에 맞추어 지은 시. 우리나라의 시조등이 포함된다.", "상연": "연극 등을 무대에서 관객에게 보이는 일.", "그림책": "그림을 모아 놓은 책.", "빵터지다": "순간적으로 크게 웃다.", "계란말이": "달걀을 부쳐서 돌돌 말아 놓은 음식.", "달걀말이": "'계란말이'.", "말이": "'말니'의 비표준어.", "통닭": "통째로 익힌 닭고기.", "애닯다": "'애달프다'의 비표준어.", "멋장이": "'멋쟁이'의 비표준어.", "미싯가루": "'미숫가루'의 비규범 표기.", "깍다": "'깎다'의 비규범 표기.", "늦깍이": "'늦깎이'의 비표준어.", "말빨": "'말발'의 비표준어.", "멋쟁이": "멋있거나 멋을 잘 부리는 사람. / 되샛과의 새.", "올게임": "'제로게임'.", "까까": "어린아이가 먹는 '과자'을 말할 때 쓰는 말.", "나이트게임": "'야간경기'.", "먹방": "먹물을 뿌린 듯이 캄캄한 방. / 무언가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중점으로 하는 방송. '먹는 방송'을 줄여서 부른다.", "암공포증": "암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임신구토": "'입덧'.", "면발": "국수의 가락.", "십각형": "열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관심종자":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 "늦봄": "늦게 오는 봄.", "늦여름": "늦게 오는 여름.", "역활": "'역할'의 비표준어.", "곱배기": "'곱빼기'의 비표준어.", "와인냉장고": "와인을 보관하기 위해 만든 냉장고.", "한봄": "봄이 한창인 때.", "한가을": "가을이 한창인 때.", "초봄": "이른 봄.", "초가을": "이른 가을.", "돈지랄하다":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아무 데나 돈을 함부로 쓰다.", "살고기": "'쉬리'를 의미하는 경기도 사투리. / '살코기'의 비표준어.", "평행사변형": "두 쌍의 대변이 평행한 사각형.", "우심실": "'오른심실'.", "좌심실": "'왼심실'.", "우심방": "'오른심방'.", "좌심방": "'왼심방'.", "오른심실": "심장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방.", "왼심실": "심장의 왼쪽 아래에 있는 방.", "오른심방": "심장의 오른쪽 위에 있는 방.", "왼심방": "심장의 왼쪽 위에 있는 방.", "엄두": "감히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 또는 그 마음.", "셀프": "'자아'의 영어.", "약이름표": "'약명표'를 다듬은 말.", "컵라면": "컵 모양의 용기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부어 먹을 수 있게 만든 라면.", "들어온말": "'외래어'의 북한말.", "사다리꼴": "한 쌍의 대변이 평행한 사각형.", "메롱": "상대편을 놀릴 때 내는 소리.", "쌍욕": "쌍스러운 욕설.", "상욕": "상스러운 욕설.", "담뱃대": "담배를 피우는 데 쓰는 기구.", "노랭이": "물잠자리의 애벌레. / '노랑이'의 비표준어.", "연체동물": "연체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코미디언": "‘희극배우’를 달리 이르는 말.", "희극인": "‘희극배우’를 달리 이르는 말.", "빗각": "예각이나 둔각과 같이 직각이나 평각이 아닌 각.", "삼각연애": "'삼각관계'.", "덮밥": "다 함께 먹는 여러 가지 반찬 재료를 밥 위에 얹어 먹는 음식.", "달걀덮밥": "‘계란덮밥’을 달리 이르는 말.", "계란덮밥": "계란 푼 것에 잘게 썬 파, 양파 등을 같이 섞은 다음 밥 위에 덮어 먹는 음식.", "파이데이": "원주율 3.14를 고안한 것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날로 3월 14일.", "거꿀분수": "‘가분수’를 달리 이르는 말..", "일식집": "일본식 음식을 파는 대중음식점.", "상사병": "남녀간에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할 때 생기는 마음의 병.", "은메달": "은으로 만든 메달.", "동메달": "구리로 만든 메달.", "연애병": "'상사병'.", "새집증후군": "새로 지은 건물의 건축 자재에서 배출되는 물질들로 인해 발생하는 병적인 증상.", "짜지다": "(의견이 무시당하거나 주장을 관철시키지 못하는 상황 등에서 '짜지어 있다'의 형태로 쓰여) 그 자리에 가만히 있다. / '짜다'의 어간 '짜-'에 보조동사 '지다'가 붙은 형태.", "밥판": "'식판'.", "고뿔앓이": "'고뿔'의 비표준어.", "표준발음법": "어떤 언어에 대한 발음상의 규칙과 규범", "위치에너지": "물체가 특정한 위치에서 표준 위치로 돌아갈 때까지 일을 할 수 있는 잠재적 에너지.", "무조건반사": "자극에 대한 타고난 본능적인 반응.", "앵커": "방어선의 주요 지점. / 어떤 설치물을 튼튼히 정착시키기 위한 보조 장치. / '앵커이스케이프먼트'. / 부피의 단위. 기름, 알코올, 꿀 따위의 부피를 잴 때 쓴다.", "로라스케트": "'롤러스케이트'의 북한말.", "계단공포증": "계단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끼는 증상.", "밤공포증": "'야경증'.", "박소하다": "'소박하다'. / 얼마 되지 아니하다. / '박장대소하다'.", "박소": "'박장대소'. / '박소하다'의 어근.", "프라이드치킨": "닭고기에 밀가루, 겨잣가루, 소금, 후추를 묻혀 기름에 튀긴 요리.", "상위어": "어떤 단어의 상위개념의 말. / (의미론) 상위 단어나 구. 하위 용어의 지시 대상을 하위 집합으로 포함하는 집합을 형성하는 지시 대상 용어. 곤충이 상위어면, 개미나 무당벌레 등은 하위어이면서 서로 동위어인 관계.", "하의어": "'하위어'.", "상의어": "'상위어'.", "닮음도형": "'닮은꼴'의 북한말.", "매운맛": "입 안 점막을 자극하였을 때 느낄 수 있는 알알한 맛. / (비유) 알알하고 독한 느낌이나 기분.", "색텔레비죤": "문화어에서 ‘컬러텔레비전’을 달리 이르는 말.", "약명표": "약 이름을 한글과 로마자로 써 놓은 표.", "약명전": "'약명표'.", "땀구멍": "몸 안에서 몸 밖으로 땀을 내보내도록 피부에 난 구멍.", "짝힘": "물체에 작용하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인 평행한 두 힘.", "사랑병": "남녀간에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할 때 생기는 마음의 병.", "회덮밥": "잘게 썬 여러 채소들과 생선회를 밥 위에 얹고 양념해서 비벼먹는 덮밥.", "닭고기덮밥": "잘게 썰은 닭고기에 계란 푼 것을 끼얹어서 밥 위에 덮은 일본 음식.", "쇠고기덮밥": "쇠고기와 야채를 볶아 밥 위에 얹어 먹는 덮밥.", "장어덮밥": "간장으로 양념한 장어구이를 밥 위에 얹어 먹는 덮밥. '우나돈'과 '히쓰마부시'는 장어덮밥의 한 종류이다.", "생선묵": "'어묵'.", "규돈": "소고기덮밥.", "두제곱": "'제곱'.", "제곱근풀이": "제곱근을 계산하여 그 답을 구하는 것.", "개평": "'제곱근풀이'.", "개평근": "'제곱근풀이'.", "개평방": "'제곱근풀이'.", "세제곱": "같은 수를 세 번 곱함.", "네제곱": "같은 수를 네 번 곱함.", "외톨이": "'외돌토리' / 다른 짝이 없이 홀로만 있는 사물. / '외톨박이'의 옛말.", "외톨박이": "알이 하나만 여물어 들어 있는 밤송이나 통마늘 따위를 이르는 말. / '외돌토리'.", "외돌토리": "매인 데도 없고 의지할 데도 없는 홀몸.", "동치미": "무김치의 하나.", "뉴우스": "영어 'news'의 비표준어. 영어의 한국어 표기법에 따른 바른 표기는 '뉴스'이다.", "우체": "'우편'.", "디엔에이": "유전자의 본체.", "결박": "몸이나 손 따위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동이어 묶음.", "결박하다": "몸이나 손 따위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동이어 묶다.", "결박되다": "몸이나 손 따위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동이어 묶이다.", "쥐포": "말린 쥐치를 기계로 납작하게 눌러 만든 어포.", "육회": "소의 살코기나 간, 천엽, 양 따위를 잘게 썰어 갖은 양념을 하여 날로 먹는 음식.", "파리채": "파리나 모기 따위의 곤충을 잡기위해 쓰는 채.", "데옥시리보핵산": "'디엔에이'.", "검전기": "정전기 유도를 이용하여 물체의 대전 상태를 알아내는 데 이용하는 도구.", "뒤집개": "프라이팬에 요리할 때 음식을 뒤집는 기구.", "집개": "집에서 기르는 개를 들개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집게'의 비표준어.", "스포츠카": "스피드를 높이는 데에 중점을 두어 만든 오락용ㆍ경주용 자동차.", "알파벳순": "로마자의 순서.", "지상파": "지표를 따라 퍼지는 전파. 대지 및 대류권의 영향을 받을 때가 많다.", "지상파방송": "수신 장치만 있으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전파를 통하여 전달되는 방송.", "콘서트홀": "음악당.", "불가산명사": "일정한 형상이나 한계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셀 수 없는 명사.", "가산명사": "일정한 형상이나 한계를 가지고 있어서 셀 수 있는 명사.",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두음어.", "부여의자": "'의자왕'의 본명.", "이모티콘": "컴퓨터나 휴대 전화의 문자와 기호, 숫자 등을 조합하여 만든 그림 문자.", "내려받기": "인터넷이나 웹서버/봉사기로부터 특정한 자료를 개인기기/단말로 이진정보를 받아 그곳에서 쓸수 있게 받는일.", "몸소름": "'소름'.", "바닷물고기":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 "바닷모래": "바다에서 나는 모래.", "중학년": "고학년과 저학년의 중간인 학년. 초등학교 3~4학년을 이른다.", "디카": "디지털 카메라의 약어형.", "암석아스팔트": "'역청암'.", "성차별": "성별로 인한 차별.", "요요": "자이로스코프의 원리를 응용한 장난감. / '요요하다'의 어근.", "요요하다": "눈치가 빠르고 똑똑하다. / 뚜렷하고 분명하다. / 나이가 젊고 아름답다. / 생기가 있고 얼굴빛이 환하고 부드럽다. / 어떤 물건이 가냘프고 아름답다. / 아주 어여쁘고 아리땁다. / 맵시가 있고 날씬하다. / 산들거리는 바람이 부드럽다. / 소리가 길고도 간드러지다. / 고요하고 쓸쓸하다. / 매우 적고 드물다. / 매우 멀고 아득하다. / (북한말) 인적이나 소식 같은 것이 뜸하거나 없다. / 몹시 위태롭다. / 뜻이 깊고 높다. / 물건 따위가 자꾸 흔들려 어지럽다. / 뒤숭숭하고 어수선하다. / 빛이 비쳐 밝다. / 자꾸 흔들리다. 또는 자꾸 흔들다. / 마음이 흔들려 안정되지 아니하고 들뜨다.", "고양시": "한국의 경기도 북서부에 있는 시. 고봉현의 '고'와 덕양현의 '양'에서 따왔다.", "의정부시": "경기도 중부에 있는 시.", "여의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속한, 한강 가운데있는 섬.", "편찮다": "(주로 -시-, -(으)시-와 함께) 병을 앓고 있다. / 몸이나 마음이 어떤 일을 하기 싫어 괴롭다.", "의견란": "의견을 받기 위해 따로 남겨놓은 난.", "값어치": "일정한 값에 해당하는 가치.", "족제비눈": "작고 매서운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피검사": "'혈액검사'.", "성어": "말을 이룸. / 옛사람들이 만든 말. / '관용구'. / 다 자란 물고기.", "시력검사표": "시력을 검사하는 데에 쓰는 표.", "에러": "컴퓨터의 연산 처리 결과가 장치의 잘못된 동작이나 소프트웨어의 잘못에 의해 기대한 것과 다른 결과가 되는 일.", "비상식량": "뜻밖의 긴급한 사태가 일어났을 때에 쓰기 위하여 마련하여 둔 식량.", "덩굴식물": "줄기가 길쭉하여 곧게 서지 않고 다른 물건을 감거나 거기에 붙어서 자라는 식물.", "스쿨버스":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하여 운영하는 학교 버스.", "아역": "연극이나 영화 등에서, 어린이의 역. / '아노'.", "낭송하다": "시 등을 큰 소리로 읽다.", "낭송시": "외어서 읊기에 알맞은 시.", "수박춤": "손뼉을 치면서 추는 춤.", "손벽춤": "'수박춤'의 북한말.", "손벽희": "'수박춤'의 북한말.", "희말쑥": "'희말쑥하다'의 어근.", "희말쑥하다": "희고 말쑥하다.", "인삿말": "'인사말'의 비표준어.", "변천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바뀌어 온 과정을 기록한 것.", "귓속말": "'귀엣말'.", "귀엣말하다": "남위 귀에 대고 소곤거리며 말하다.", "귓속말하다": "'귀엣말하다'.", "콜라나무": "벽오동과의 상록교목.", "건전지": "액체 상태의 전해질을 쓰지않아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만든 전지.", "바지허리춤": "'바지춤'의 북한말.", "허리춤": "바지나 치마처럼 허리가 있는 옷의 허리 안쪽.", "소불고기": "쇠고기를 양념에 재었다가 구운 음식.", "반디불고기": "'반딧불게르치'의 북한말.", "반디불": "'반딧불'의 북한말.", "반딧불게르치": "(학명: Acropoma japonicum) 반딧불게르칫과의 바닷물고기.", "날김치": "덜 익은 김치.", "생김치": "'날김치'.", "가루우유": "'분유'.", "빙수": "얼음덩이를 잘게 갈아서 눈과 같이 만들고 거기에 당밀 또는 설탕, 향미료 따위를 넣은 음식. / '얼음냉수'.", "얼음냉수": "얼음을 넣어서 차게 한 물.", "냉수": "'찬물'.", "입체형": "'입체도형'.", "입체도형": "삼차원 공간에서 부피를 가지는 도형.", "공간도형": "'입체도형'.", "개인기": "개인의 기술.", "유리화": "무리식의 한 부분을 근호가 없는 형태로 변형하는 일. / 유리의 장식에 응용한 그림.", "유리그림": "'유리화'.", "색유리그림": "'스테인드글라스'.", "아시아코끼리": "코끼릿과에 속하는 동물 중 하나. 학명은 Elephas maximus.", "인도상": "'아시아코끼리'.", "플러스": "이익이나 도움 따위를 이르는 말. / 질병 따위의 검사에서, 양성임을 이르는말. / 덧셈 부호. / '더하기' / '양'. / '양극'. / '양호'.", "부천시": "대한민국 경기도 중서부에 있는 시.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사이의 부평평야에 위치한 위성도시이다. 부평의 '부'와 인천의 '천'에서 따왔다.", "광주시": "광주광역시. / 대한민국 경기도 동부에 있는 시.", "피시방": "개인용 컴퓨터로 게임이나 인터넷을 하러 가는 곳.", "망각증": "'건망증'의 북한말.", "전자동":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작동함.", "공통인수": "두 개 이상의 수 또는 식에 공통되는 인수.", "전자계산기":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계산을 하는 데 사용하는 기계.", "공통하다": "둘 또는 그 이상의 여럿 사이에 두루 통하고 관계하다.", "축구화": "축구 경기를 할 때에 신는 운동화.", "막고무신": "마구 생긴 고무신.", "넙적고무신": "'막고무신'의 북한말.", "레모네이드": "레몬즙을 섞은 물에 시럽이나 탄산을 가미하여 마시는 유럽 기원의 음료. 본래 나쁜 수질을 극복하기 위한 목적에서 만들어진 음료.", "레몬수": "'레모네이드'.", "댓글": "인터넷에 오른 원문에 대하여 짤막하게 답하여 올리는 글.", "머스터드": "서양에서 만든 노란색 겨자.", "머스터드소스": "서양에서 만든 노란색 겨자를 넣은 소스.", "종이비행기": "종이를 접어서 만든 비행기.", "종이학": "종이를 접어서 만든 학.", "종이배": "종이를 접어서 만든 배.", "가나대": "'캐나다'의 음역어.", "동양방송": "중앙 일보사가 운영하던 상업 방송.", "복합되다": "여러 개가 합쳐져서 하나가 되다.", "호사태랄리아": "'오스트레일리아'의 음역어.", "음역어": "한자를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낸 말.", "호떡": "중국식 떡의 하나.", "호떡집": "호떡을 구워 파는 집이나 가게.", "청테이프": "한쪽 면에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청색의 테이프.", "뒷일": "어떤 일이 있은 뒤에 생기거나 일어날 일.", "봄방학": "봄 기간 동안, 장기간에 걸쳐서 학교 수업이나 회사 일을 쉬는 것.", "여름방학": "여름 기간 동안, 장기간에 걸쳐서 학교 수업이나 회사 일을 쉬는 것.", "겨울방학": "겨울 기간 동안, 장기간에 걸쳐서 학교 수업이나 회사 일을 쉬는 것.", "닭꼬치": "닭고기를 꼬챙이에 끼워 구워 먹는 음식.", "꼬치": "‘꼬챙이’를 달리 이르는 말. / '고추'의 비표준어. / '고치'의 비표준어.", "공중화장실": "'공중변소'를 달리 이르는 말.", "비눗물": "비누를 푼 물.", "소젖": "'우유'.", "비누통": "비누를 담아 두는 조그만 통.", "윷놀이": "편을 갈라 윷으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 "윷말": "편을 갈라 윷으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 "윷가락": "윷의 낱개.", "시드니":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주도.", "캔버라": "'호주'의 수도 이름.", "세숫비누": "손이나 얼굴을 씻는 데 쓰는 비누.", "화장비누": "'세숫비누'.", "벽전화기": "벽에 걸어 놓고 쓰는 전화기.", "세탁비누": "빨래할 때 쓰는 비누.", "빨랫비누": "'세탁비누'.", "빨래하다": "더러운 옷이나 피륙 따위를 물에 빨다.", "벽게전화기": "'벽전화기'의 북한말.", "윷짝": "‘윷가락’을 달리 이르는 말.", "통구이": "돼지나 닭 따위를 통째로 불에 굽는 일. 또는 그렇게 구운 것.", "정신분석": "무의식과 같은 정신의 심층에 있는 내용을 관찰ㆍ분석하는 일.", "스플릿": "(볼링) 첫 번째 투구에 쓰러지지 않은 핀이간격을 두고 남아 있는 일. / '스플릿 스타일'.", "이차방정식": "최고차항의 차수가 2인 다항 방정식.", "대인배": "도량이 넓고 관대한 사람을 이르는 말.", "아날로그시계": "시곗바늘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 "시곗바늘": "시간, 분, 초 따위를 가리키는 시계의 바늘.", "아치형": "활과 같은 곡선으로 된 형태나 형식.", "새로에": "(조사 '는', '은'의 뒤에 붙어) 고사하고, 그만두고, 커녕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아치형마치": "반달 모양으로 된 마치.", "세계지도": "세계를 그린 지도.", "만국지도": "'세계지도'.", "스테인드글라스": "색유리를 이어 붙이거나 유리에 색을 칠하여무늬나 그림을 나타낸 장식용 판유리.", "퍼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 "표준시계": "시각의 표준이 되는 정확한 시계.", "손목시계": "손목에 차는 작은 시계.", "손시계": "문화어에서 ‘손목시계’를 달리 이르는 말. / 문화어에서 ‘팔목시계’를 달리 이르는 말. / 문화어에서 ‘팔뚝시계’를 달리 이르는 말.", "무선인터넷": "전화선이나 통신선 따위의 선을 통하지 않고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뒷짐결박": "두 손을 등 뒤로 젖히고 묶는 일.", "뒷짐결박하다": "두 손을 등 뒤로 젖히고 묶다.", "무선전화기": "전화기 본체와 수화기 사이에 연결된 선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전화기.", "라디오폰": "'무선전화기'.", "라디오텔레폰": "'무선전화기'.", "치킨집": "치킨을 파는 음식점.", "김초밥": "식초로 맛을 낸 소량의 횐 쌀밥에 생선, 야채 또는 고기를 채운다음 김에 싸서 만든 음식.", "자기부상열차": "자기력을 이용하여 차량을 일정한 높이의 궤도 위로 띄워 주행하는 열차.", "리니어모터카": "'자기부상열차'.", "식용달팽이": "식용으로 하는 달팽이.", "나무저가락": "'나무젓가락'의 북한말.", "목젓가락": "'나무젓가락'.", "목저가락": "'목젓가락'의 북한말.", "미완하다": "‘미완성하다’를 달리 이르는 말.", "미완성하다": "물건이나 모양 만드는 것을 채 끝내지 못하다.", "미완성되다": "아직 덜 되다.", "맞이": "(일부 명사에 붙어) 어떠한 날, 일, 사람, 사물 따위를 맞는다는 뜻을 더한다. / '맞이하다'의 어근.", "첫인상":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 "쉬야하다": "'쉬하다'.", "고깃결": "고기의 살에 생긴 결.", "고기결": "'고깃결'의 북한말.", "고깃간": "'푸줏간'.", "고깃관": "'고깃간'의 비표준어.", "도레미": "칠음 음계를 이르는 말.", "양의사": "'의사'.", "소리같은말": "'동음이의어'의 북한말.", "동음어": "'동음이의어'.", "쥐약": "쥐를 죽이는 데에 사용하는 독약.", "얼꽝": "얼굴이 가장 못생긴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탈영병": "군대에서 도망쳐 나온 병사.", "도망병": "적에게 패배하여 달아나는 군대. / '탈영병'.", "도주병": "'탈영병'.", "탈영자": "'탈영병'.", "여보셔요": "'여보시오'의 비표준어.", "좀미치다": "'기절하다'의 제주도 사투리.", "계산기계": "문화어에서 ‘컴퓨터’를 달리 이르는 말.", "계산기구": "여러 가지 연산을 하는 기구. 계산척, 수판, 전자계산기 등이 속한다.", "쇠걸이": "'잠금장치'의 북한말.", "붙박다": "움직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가지 못하도록 꼭 붙이거나 박아놓다.", "땀띠약": "땀띠 치료에 쓰이는 약.", "도레미파": "'도레미'.", "빨간약": "'머큐로크롬'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머큐로크롬": "붉은 갈색을 띤 유기 수은 화합물로 된 살균소독제.", "부빔밥": "'비빔밥'의 비표준어.", "재삿밥": "'비빔밥'의 비표준어.", "골동반": "'비빔밥'.", "우주흑체복사": "우주의 모든 곳에서 오는 2.7K의 흑체 복사에 상당한 복사.", "우주배경복사": "'우주흑체복사'.", "게임기": "소형 컴퓨터를 이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전자 장치.", "바다물": "'바닷물'의 북한말.", "올림픽기": "'오륜기'.", "나잘하다": "낮고 자잘하다.", "마이너스극": "'음극'.", "플러스극": "'양극'.", "꾸러기": "(일부 명사에 붙어) '그것이 심하거나 많은 사람'의 뜻을 더한다.", "문손잡이": "문에 달려 있는 손잡이.", "슈퍼컴퓨터": "많은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 "벌침": "벌의 몸 끝에 달린 침.", "만보기": "걸음 수를 측정하는 기계.", "꿉꿉": "'꿉꿉하다'의 어근.", "국숫발": "'면발'.", "만보계": "'만보기'.", "최댓값": "실숫값을 취하는 함수가 그 정의구역 안에서 취하는 가장 큰 값.", "최솟값": "실숫값을 취하는 함수가 그 정의구역 안에서 취하는 가장 작은 값.", "제곱근표": "각 정수에 대한 제곱근을 나타낸 표.", "여탕": "여자만 사용 할 수 있는 대중목욕탕.", "녀탕": "'여탕'의 북한말.", "컴백": "예전의 활동 무대에 다시 돌아옴.", "피형": "'혈액형'의 북한말.", "우주살": "'우주선'.", "해볕": "'햇볕'의 북한말.", "숫닭": "'수탉'의 비규범 표기.", "즈봉": "'양복 바지'의 비표준어.", "세레나데": "주로 밤에 연인의 집 창가에서 부르거나 연주하는 사랑의 노래.", "숫것": "'수컷'의 비표준어.", "암것": "'암컷'의 비표준어.", "외래종":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품종.", "청개구리": "청개구릿과의 동물 중 하나. /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비슷한말": "'유의어'의 북한말.", "류의어": "'유의어'의 북한말과 연변말.", "가위뛰기": "'시저스점프'.", "지방방송": "주변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불효": "어버이를 효성스럽게 잘 섬기지 아니하여 자식 된 도리를 하지 못함. / 날이 막 밝아 동이 틀 무렵.", "이름표": "이름을 적어서 가슴에 다는 표.", "기침쇠": "절에서, 아침에 일어날 때를 알리려고 치는 종.", "공깃밥": "공기에 담은 밥.", "다사마": "'다시마'의 음역어.", "해비": "'여우비'의 북한말. / '해비하다'의 어근.", "혼": "사람의 몸 안에서 육체와 정신을 다스린다고 여겨지는 비물질적이고 초자연적인 존재.", "혀바닥": "'혓바닥'의 북한말.", "윷놀이하다": "편을 갈라 윷으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를 하다.", "희아리": "약간 상해서 희끗희끗하게 얼룩이 진 고추.", "약용백분": "'땀띠약'의 북한말.", "도로수": "'가로수'.", "새김": "물건의 바탕에 글씨나 형상을 파는 일.", "풋사과": "아직 덜 익은 사과.", "풋감": "아직 덜 익은 감.", "풋고추": "아직 덜 익은 푸른 고추.", "풋과일": "아직 덜 익은 과일.", "풋과실": "'풋과일'.", "풋나물": "봄철에 새로 난 나무나 풀의 연한 싹으로 만든 나물.", "풋마늘": "다 크지 아니한 마늘.", "풋수염": "어른이 되면서 처음으로 나는 수염.", "풋콩": "깍지 속에 들어 있어 아직 덜 익은 콩.", "멤버": "단체를 구성하는 일원.", "풋바둑": "배운 지 얼마 안 되는 서투른 바둑 솜씨.", "풋장기": "배운 지 얼마 안 되는 서투른 장기 솜씨.", "풋사랑": "어려서 깊이를 모르는 사랑. / 정이 덜 들고 안정성이 없는 들뜬 사랑.", "풋사랑하다": "어린 나이에 깊지 않게 사랑을 하다.", "남자아이": "남자인 아이.", "여자아이": "여자인 아이.", "순우리말": "우리말 중에서 고유어만을 이르는 말.", "상의": "윗옷, 웃옷; 옷 중 윗몸에 입는 옷을 일컫는 말", "밥값": "밥을 먹는 데 드는 값. / 한 끼 또는 일정 기간 동안의 끼니를 사 먹는 데대한 값. / (비유) 밥을 먹은 만큼의 일이나 대가.", "녹턴": "조용한 밤의 분위기를 나타낸 서정적인 피아노곡.", "주행성": "낮에 주로 활동하는 습성.", "모래성": "모래를 성처럼 쌓은 것. / (비유) 쉽게 허물어지는 것.", "후추가루": "'후춧가루'의 북한말.", "호초말": "'후춧가루'.", "후추": "후추나무의 열매. / 초피나무의 열매.", "미끄럼틀": "앉아서 미끄러져 내려오도록 비스듬하게 만든 어린이 놀이 기구.", "그물친구": "‘네티즌’을 달리 이르는 말.", "미끄럼": "미끄러운 곳에서 미끄러지는 일.", "가승": "현존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떠오르는 산업이나 기업 혹은 인물. / '가승하다'의 어근.", "토사물": "토해서 나온 것.", "불상사": "상서롭지 못한 일.", "야행성동물": "밤에 주로 활동하는 동물.", "밤동물": "'야행성동물'의 북한말.", "밤살이동물": "'야행성동물'", "야행하다": "밤에 길을 가다 / 밤에 활동하다.", "볼메다": "말소리나 표정에 성난 기색이 있다.", "귓쌈": "'귀싸대기'의 비표준어. / '뺨'의 비표준어.", "물고기떡": "'어묵'의 북한말.", "귀밥": "'귓밥'의 북한말. / '귀지'의 북한말.", "개미먹기": "'개미핥기'의 북한말.", "위항인": "조선 시대에 중인, 서얼, 서리 등의 중서 신분층을 통칭해 부르던 말.", "꽃분홍색": "진한 분홍색.", "변온": "온도가 변함.", "미료": "아직 마치지 못함. / '조미료'.", "지구가까운점": "'근지점'의 북한말.", "련습장": "'연습장'의 북한말과 연변말.", "간암": "간에 생기는 암. / '심의겸'의 호.", "무기억증": "'기억상실'의 북한말.", "징그럽다": "보거나 만지기에 불쾌할 만큼 흉하다.", "간소화하다": "간략하고 소박하게 하다.", "마극": "'마르크'의 음역어.", "숨은그림찾기": "복잡하게 그려 놓은 그림에 숨겨진 물건을 찾도록 한 놀이.", "묶음표": "문장 부호의 하나.", "개인용": "개인이 씀.", "줌": "초점 거리나 화상의 크기를 급격히 변화시키는 기능. 또는 그런 촬영 기법. / '줌통' / '주먹'의 준말.", "초라": "'초라하다'의 어근.", "버젓": "'버젓하다'의 어근.", "줌통": "활의 한가운데 손으로 쥐는 부분.", "줌허리통": "'줌통'.", "활줌통": "'줌통'.", "외발": "두 발이 아닌 한쪽만의 발.", "폐국": "자기 나라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 방송국의 기능 따위를 정지시켜 문을 닫게 하는 일.", "대괄호": "문장 부호의 하나: []", "맛내기": "'화학조미료'의 북한말.", "반달괄호": "'소괄호'의 북한말.", "반달묶음표": "'소괄호'의 북한말.", "쌍괄호": "'소괄호'의 북한말.", "손톱괄호": "'소괄호'.", "손톱묶음": "'소괄호'.", "꽃잎묶음표": "'중괄호'의 북한말.", "큰묶음표": "'중괄호'의 북한말.", "자동계단": "'에스컬레이터'.", "운동에너지": "운동하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쥐코밥상": "밥 한 그릇과 반찬 한두 가지만으로 아주 간단히 차린 밥상.", "단물얼음": "'빙수'의 북한말.", "과실단물": "'주스'의 북한말.", "음용수": "마실 수 있는 물.", "걸신": "빌어먹는 귀신. / (비유) 염치 없이 지나치게 탐하는 마음.", "결산": "일정한 기간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마감하여 계산함. 또는 그렇게 산출한 계산. / 일정한 기간 동안의 활동이나 업적을 모아 정리하거나 마무리함. 또는 그런 활동이나 업적.", "비빔": "밥이나 국수 따위에 고기나 나물을 넣고 양념이나 고명을 섞어서 비빈 음식.", "기겁": "숨이 막힐 듯이 갑작스럽게 겁을 내며 놀람.", "취침": "잠자리에 들어 잠을 잠.", "출천": "하늘이 냄.", "정저": "우물의 밑바닥.", "정정": "글자나 글 따위의 잘못을 고쳐서 바로잡음. / 말뚝을 박는 소리. / '정정하다'의 어근.", "점장": "상점의 업무를 주장하는 책임자.", "해항": "해변에 있는 항구. / '항해'.", "항행": "배나 비행기 따위를 타고 항로 또는 궤도를 다님.", "항해": "배를 타고 바다 위를 다님. / '해기'.", "현황": "현재의 상황. / 빛이 밝음. /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함.", "황홀": "눈이 부시어 어릿어릿할 정도로 찬란하거나 화려함.", "현행": "현재 행하여지고 있음. / 어진 행실.", "회충": "회충과의 기생충. 몸의 길이는 15~30cm인데,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길다.", "두릅": "두릅나무의 어린순.", "병가": "병학(兵學)의 전문가. / 앓는 사람이 있는 집. / 병으로 말미암아 얻는 휴가.", "공휴": "'공휴일'.", "부화": "주견이 없이 경솔하게 남의 의견에 따름. / 실속은 없고 겉만 화려함. / 속에 함유되어 있는 정도가 높아짐. 또는 그 정도를 높임. / 동물의 알 속에서 새끼가 껍데기를 깨고 밖으로 나옴.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부화하다의 어근.", "벼랑": "낭떠러지의 험하고 가파른 언덕.", "익사": "'익렵'. / 물에 빠져 죽음.", "비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뛰어난 방법. / '비결하다'의 어근.", "이득": "이익을 얻음. 또는 그 이익.", "직위": "직무에 따라 규정되는 사회적ㆍ행정적 위치. / (법률) 직무와 직책에 의하여 규정되는 공무원의 위계.", "소난": "사소한 어려움.", "침해": "침범하여 해를 끼침.", "호평": "좋게 평함. 또는 그런 평판이나 평가.", "혹평": "가혹하게 비평함.", "두피": "날짐승을 잡는 도구의 하나를 뜻하는 북한말. / '뱃살'. / '머리덮게'.", "합산": "합하여 계산함.", "칠각형": "일곱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구각형": "아홉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여중생": "여자 중학생.", "우편통신원": "'우편집배원'의 북한말.", "껌둥이": "'검둥이'의 한국어 센말.", "남동무": "남자인 동무.", "녀동무": "여자인 동무.", "오줌똥": "오줌과 똥을 함께 이르는 말.", "국수발": "삶은 국수를 씻어서 사리를 지어 건져 놓는 발. / '국숫발'의 북한말.", "국수오리": "'국숫발'의 북한말.", "텔레비죤방송망": "'텔레비전 네트워크'의 북한말.", "중간시옷": "'사이시옷'.", "사이시읏": "문화어에서 ‘사이시옷’을 달리 이르는 말.", "불소치약": "플루오르를 알맞게 섞어서 만든 치약.", "상사형": "'닮은꼴'.", "상사도형": "'닮은꼴'.", "알람시계": "'자명종'.", "거스름돈": "거슬러 주거나 받는 돈.", "거스름": "'거스름돈'.", "피트": "'토탄'. / 야드파운드법에서 기준이 되는 단위. 기호는 ft. (부록: 영어 도량형)", "닮은비": "'닮음비'.", "상사비": "'닮음비'.", "주삿바늘": "주사기 끝에 꽂는 바늘.", "귀혈종": "귓바퀴의 피부밑 또는 연골 세포방 아래에 일어난 출혈이 한곳에 모여 혹처럼 부어오른 것.", "주사침": "'주삿바늘'.", "얼음보숭이": "대한민국에서 문화어로써 '아이스크림'을 일컫는다고 잘못 알려진 말. 1981년에 나온 〈현대조선말사전〉 제2판에 실린 단어가 1992년부터 〈조선말대사전〉에 등재되지 않아 표준어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며, 실제 문화어로는 '아이스크림'이나 '에스키모'가 쓰인다고 알려져 있다.", "개명하다": "목숨을 빌다. / 이름을 바꾸다. / '개령하다'. / 지혜가 계발되고 문화가 발달하여 새로운 사상, 문물 따위를 가지게 되다.", "더운물": "따뜻하게 데워진 물.", "손목걸이": "'팔찌'의 북한말.", "팔목걸이": "'팔찌'의 북한말.", "인사법": "인사하는 방법.", "능동": "스스로 움직이거나 작용함. / (언어) 주체가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동사의 성질.", "주동": "어떤 일의 주장이 되어 움직임. / (언어) 주체가 스스로 동작을 하는 동사의 성질.", "사동": "(언어) 주체가 제3의 대상에게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 "주체": "짐스럽거나 귀찮은 것을 능히 처리함. / 어떤 단체나 물건의 주가 되는 부분 / (언어) 문장 내에서 술어의 동작을 하거나 상태를 나타내는 대상.", "붙여쓰기": "여러 낱말들을 쓸 때 정해진 규칙에 따라 낱말을 서로 붙여 쓰는 것.", "소장암": "'작은창자암'.", "작은창자암": "작은창자에 생기는 암.", "큰창자암": "큰창자에서 생기는 암.", "벽걸이": "벽에 거는 물건.", "나라글": "해당 나라의 글을 뜻하는 북한말.", "바다쌓임층": "'해성층'의 북한말.", "땅빼앗기": "'땅뺏기'의 본말.", "산불": "산에 난 불.", "아이유": "'아유'의 북한말. / 국제단위.", "오띠기": "'오뚝이'의 비표준어.", "굳어진말": "'외래어'의 북한말.", "거추장스럽다": "물건 따위가 크거나 무겁거나 하여 다루기가 거북하고 주체스럽다.", "흐지부지":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흐리멍덩하게 넘어가거나 넘기는 모양.", "잉태하다":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임신을하다.", "놀란흙": "한 번 파서 건드린 흙.", "놀란돌": "'부석'의 비표준어.", "입맞추기": "'더빙'의 북한말.", "색시": "'새색시'. /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 여자.", "손결": "손의 살결.", "뻐근": "'뻐근하다'의 어근.", "만무방": "염치가 없이 막된 사람.", "혐의": "꺼리고 미워함.", "융기": "'병기'. / 높게 일어나 들뜸.", "대웅묘": "'판다'의 북한말.", "타워": "탑처럼 높게 만든 구조물.", "이뽑기": "'발치'의 북한말.", "검은빛보안경": "'선글라스'의 북한말.", "보안경":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 쓰는 안경.", "행주": "그릇이나 밥상 등을 닦거나 씻는 데 쓰는 작은 헝겊.", "봉리": "'파인애플'.", "손님마마": "'천연두'를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 "자전차": "자전거.", "민소매": "소매가 없는 윗옷.", "흥건": "'흥건하다'의 어근.", "으셔요":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으시어요'의 준말.", "미친갯병": "'광견병'.", "휘감다": "덩굴이나 뱀 따위가 그 자체로 다른 물체를 마구 빙빙 두르다.", "가운데소리": "'가운뎃소리'의 북한말. / '가온음'의 북한말.", "가운뎃소리": "'중성'.", "면서":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둘 이상의 움직임이나 사태 따위가 동시에 겸하여 있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으며":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 이상의 동작이나 상태 따위를 나열할 때 쓰는 연결 어미.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 '으면서'.", "나다분하다": "말이 따분하게 수다스럽고 길고 조리가 서지 아니하다.", "나다분": "'나다분하다'의 어근.", "자유문": "'자동문'의 북한말.", "닉스타말화": "옥수수을 염기성 물에 처리하고 그 알의 껍질을 빼는 과정.", "거르다": "찌꺼기나 건더기가 있는 액체를 체나 거름종이 따위에 밭쳐서 액체만 받아 내다. / 차례대로 나아가다가 중간에 어느 순서나 자리를 빼고 넘기다.", "준준": "'준준하다'의 어근.", "하루강아지": "'하룻강아지'의 북한말.", "헐다": "물건이 오래되거나 많이 써서 낡아지다.", "솥": "밥을 짓거나 국 등을 끓이는 그릇.", "무지개다리": "'아치교'.", "퇴장표": "'레드카드'의 북한말.", "호곡하다": "소리를 내어 슬피 울다.", "밖에": "(주로 체언이나 명사형 어미에 붙어) '그것 말고는', '그것 이외에는'의 뜻을 나타낸다. 반드시 뒤에 부정을 나타내는 말이 따른다.", "이며": "(받침 있는 체언에 붙어)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 주는 접속 조사.", "직하다": "(용언이나 '이다' 뒤에서 '-ㅁ/음 직하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내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음을 나타낸다.", "아치교": "구조물의 주체가 아치로 만들어진 다리.", "말굽자석": "말굽 모양으로 생긴 자석.", "자자": "'자자하다'의 어근.", "가꾸로": "차례나 방향, 또는 형편 등이 반대로 되게.", "밀초": "밀랍으로 만든 초.", "꼼지락거리다": "몸이 천천히 좀스럽게 계속 움직이다. 또는 몸을 천천히 좀스럽게 계속 움직이다.", "꼭짓점": "각을 이루고 있는 두 변이 만나는 점.", "꺼병이": "꿩의 새끼.", "꿩": "(학명: phasianus colchicus) 꿩과의 새. / 무겁고 단단한 물체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다른 물체와 부딪쳐 크게 울리는 소리. / 총이나 대포를 쏘거나 폭발물이 터져서 크게 울리는 소리.", "말굽": "말의 발톱.", "자고": "(동사 어간 뒤에 붙어) 해할 자리에 쓰여, 생각이나 주장을 청자에게 강조하여 일러 주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 해할 자리에 쓰여, '너의 말이나 생각이 이런 것이냐?' 하는 뜻으로 묻는 데 쓰는 종결 어미.", "감돌다": "어떤 기운이나 기체가 가득 차서 떠돌다.", "살뜰": "'살뜰하다'의 어근.", "흥": "재미나 즐거움을 일어나게 하는 감정. / 코를 세게 풀거나 콧김을 부는 소리. / '흥하다'의 어근", "겹다": "정도나 양이 지나쳐 참거나 견디기 어렵다.", "흥겹다": "매우 흥이 나서 즐겁다.", "본뜨다": "어떤 대상을 본보기로 삼아 그대로 좇아 하다.", "창가림": "'커튼'의 북한말.", "창가림막": "'커튼'의 북한말.", "뇌랗다": "생기도 없이 몹시 노랗다.", "성부르다": "(동사나 형용사의 관형사형 뒤에 쓰여) '성싶다'.", "퍼렇다": "약간 탁하고 어둡게 푸르다.", "누렇다": "약간 탁하고 어둡게 누르다.", "성싶다": "(동사나 형용사의 관형사형 뒤에 쓰여) 앞말이 뜻하는 상태를 어느 정도 느끼고 있거나 짐작함을 나타낸다.", "성하다": "사물이 본디 모습처럼 멀쩡하다. / (동사나 형용사의 관형사형 뒤에 쓰여) '성싶다'.", "불규칙": "규칙에 맞지 아니하거나 규칙이 없음.", "일렉트로닉컴퓨터": "프로그래밍 가능한 컴퓨터.", "불규칙하다": "규칙에 맞지 아니하거나 규칙이 없다.", "벌겋다": "어둡고 엷게 붉다.", "후미지다": "몹시 구석지고 으슥하다.", "깊숙": "'깊숙하다'의 어근.", "가뭇": "보이던 것이 전혀 보이지 않거나 알던 것을 아주 잊어 찾을 길이 감감하게. / '가뭇하다'의 어근.", "버겁다": "세력이나 물건 따위가 다루기에 힘에 겹다.", "허름": "'허름하다'의 어근.", "허술": "'허술하다'의 어근.", "증거계약": "소송계약의 일종으로 소송에 있어서 판결의 기초를 이루는 사실확정에 관한 당사자의 합의.", "흥청": "'흥청거리다'의 어근.", "흥얼": "'흥얼거리다'의 어근.", "후들": "'후들거리다'의 어근.", "후줄근": "'후줄근하다'의 어근.", "후더분": "'후더분하다'의 어근.", "훌륭": "'훌륭하다'의 어근.", "다지": "'다지하다'의 어근.", "후련": "'후련하다'의 어근.", "팽팽": "'팽팽하다'의 어근.", "찐득": "'찐득거리다'의 어근.", "썰렁": "'썰렁거리다'의 어근.", "묽다": "반죽이나 풀 따위가 보통에 비하여 물기가 많다.", "싸": "'싸하다'의 어근.", "찐": "'찐하다'의 어근.", "벼루": "먹을 갈 때 쓰는 기구.", "상큼": "'상큼하다'의 어근.", "성큼": "'성큼하다'의 어근.", "상쾌": "'상쾌하다'의 어근.", "상이": "'상이하다'의 어근.", "훤": "'훤하다'의 어근.", "강력": "(일부 명사 앞에 쓰여) 힘 또는 영향이 세다.", "증손": "'증손자'.", "빽빽": "'빽빽하다'의 어근.", "서운": "'서운하다'의 어근.", "선연": "'뱃전'. / '선연하다'의 어근.", "선선": "'선선하다'의 어근.", "훤칠": "'훤칠하다'의 어근.", "핀잔": "맞대어 놓고 언짢게 꾸짖거나 비꼬아 꾸짖는 일.", "도저": "'도저하다'의 어근.", "질척": "'질척거리다'의 어근.", "불룩": "물체의 거죽이 크게 두드러지거나 쑥 내밀린 모양.", "벙거지": "'전립'.", "꾸준": "'꾸준하다'의 어근.", "나란": "'나란하다'의 어근.", "뚜렷": "'뚜렷하다'의 어근. / '뚜렷거리다'의 어근.", "섬색": "'섬색하다'의 어근.", "서서": "'서서하다'의 어근. / '스위스'의 음역어.", "서늘": "'서늘하다'의 어근.", "유유": "'유유하다'의 어근.", "단정": "딱 잘라서 판단하고 결정함. / '단정하다'의 어근.", "아련": "'아련하다'의 어근.", "건득": "'건득거리다'의 어근.", "구수": "'구수하다'의 어근.", "탑탑": "'탑탑하다'의 어근.", "입조심": "소문이 나거나 일이 잘못되지 않도록 입을 조심하는 일.", "입조심하다": "소문이 나거나 일이 잘못되지 않도록 입을 조심하다.", "발버둥": "(흔히 '치다'와 함께 쓰여) '발버둥이'.", "더욱더욱": "갈수록 더욱.", "스산": "'스산하다'의 어근.", "군더더기": "쓸데없이 덧붙은 것.", "화사첨족": "뱀을 그리고 나서 발을 덧붙인다는 뜻으로 불필요하게 덧붙이는 것의 비유.", "쥐띠": "쥐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생략": "전체에서 일부를 줄이거나 뺌.", "겨울잠": "'동면'.", "노계": "늙은 닭.", "숫소": "'수소'의 비표준어", "왕복": "갔다가 돌아옴.", "박절": "'박절하다'의 어근.", "지루": "'지루하다'의 어근.", "화면반주음악실": "'노래방'의 북한말.", "단독범": "하나의 범죄를 단독으로 실행하는 것", "대향범": "2인 이상의 대향적 협력에 의하여 성립하는 범죄", "간접정범": "타인을 도구로 이용하여 범죄를 실행하는 것", "자수범": "정범 자신이 직접 실행해야 범할 수 있는 범죄.", "공동정범": "2인 이상이 공동하여 죄를 범하는 경우를 말한다.", "동시범": "2인 이상의 정범의 의사연락 없이 동일한 객체에 대하여 동시내지 근접한 전후관계 또는 이시에 각자 범죄를 실행하는 경우를 말한다.", "종범": "정범에 의한 구성요건의 실행을 가능하게 하거나 쉽게 하거나 또는 정범에 의한 법익침해를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지": "장소적 관계가 거소보다 희박한 곳.", "거소": "사람이 상당한 기간 계속하여 거주하는 장소.", "부재자": "종래의 주소 또는 거소를 떠나서 용이하게 돌아올 가능성이 없어서 그의 재산을 관리할 필요가 있는 자", "실종선고": "부재자의 생사불명의 상태가 일정기간 계속된 경우에 가정법원의 선고에 의하여 사망으로 의제하는 제도", "공익권": "사단법인의 관리, 운영에 참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권리", "자익권": "법인으로부터 사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권리", "형사보상": "국가형사사법의 과오로 의하여 죄인의 누명을 쓰고 구속되었거나 형의 집행을 받은 자에 대하여 국가가 그 손해를 보상하여 주는 제도", "래퍼": "랩뮤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해약금": "계약이행에 착수하기 이전에 해약을 원하는 계약 당사자가 일정한 금액의 손해를 부담하고 임으로 계약을 해약할 수 있기 위한 금전이다.", "통정": "남에게 자기의 의사를 표현함.", "궁박": "'궁박하다'의 어근.", "작량감경": "'정상참작'.", "모해": "꾀를 써서 남을 해침.", "환지": "못 쓰게 된 종이를 다시 떠서 만든 종이.", "이중매매": "동일한 목적물을 이중으로 매매.", "햄스터": "포유류 비단털쥣과에 속한 동물.", "결미": "글이나 문서 따위의 끝 부분. / '결말'.", "삽수": "꺽꽂이하려고 식물체에서 잘라낸 뿌리나 줄기 또는 잎", "여명":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오는 빛. 또는 그런 무렵.", "영수증": "돈을 받은 증거로 받는 문서.", "차용금": "빌려쓴 돈", "감람색": "'올리브색' .", "해산": "'해산물'. / 아이를 낳음.", "아이보리": "'상아색'.", "양털": "양의 털.", "위태": "'위태하다'의 어근.", "사재기하다": "'매점하다'를 일상에서 이르는 말.", "고연": "'고연하다'의 어근.", "거래": "사고 팖.", "거래하다": "물건 따위를 사고팔거나 주고받다.",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노가리": "명태의 새끼.", "능소니": "곰의 새끼.", "갈무리하다": "물건 따위를 잘 정리하거나 간수하다. / 일을 처리하여 마무리하다.", "빼먹다": "말 또는 글의 구절 따위를 빠뜨리다.", "얼간": "'얼간이'.", "태질": "'개상질'.", "인절미": "찹쌀을 쪄서 떡메로 친 다음 네모나게 썰어 고물을 묻힌 떡.", "난청": "청력이 저하 또는 손실된 상태.", "야옹이": "고양이.", "역상": "거슬러 올라감.", "미숙": "일에 익숙하지 못하여 서투름.", "유령역": "사용되지 않는 철도역을 가리키는 말.", "정녕": "'귀지'.", "버리": "'보리'의 강원, 경기, 경상, 충북의 사투리.", "명퇴": "명예퇴직의 준말.", "백구": "빛깔이 흰 강아지.", "여린히읗": "옛 한글 자모 ‘ㆆ’의 이름.", "입소": "연구소나 시설에 들어감.", "읍": "농어촌의 중심 역할을 하는 도시형 지역에 설치되는 행정구역.", "급소": "조금만 다쳐도 치명적인 중요한 부분", "급조어": "만들어지고 나서 아직 널리 쓰이지 않아 신어로 인정받지 못하는 단어.", "되술래잡다": "잘못을 빌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남을 나무라다.", "도중하차": "목적지에 닿기 전에 차에서 내림.", "젖니": "유아기에 사용한 후 갈게 되어 있는 이.", "완곡어법": "듣는 사람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모나지 않고 부드러운 말을 쓰는 표현법.", "유정란": "'수정란'.", "먹먹": "'먹먹하다'의 어근.", "비실": "'비실거리다'의 어근.", "비척": "'콧등'. / '비척거리다'의 어근. / '비척하다'의 어근.", "증명": "어떤 사항이나 판단 따위에 대하여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 증거를 들어서 밝힘. / 어떤 진리로 증명된 명제나 증명이 없이 자명한 진리로 인정되어 전제가 되는 원리로부터 추론에 의하여 다른 명제의 옳고 그름을 밝힘. 또는 그런 일. 검증 또는 반증과 약간 차이가 있다.", "조만장자": "재산이 최소 일조가 넘는 부자.", "업소": "영업을 하는 시설", "영업소": "영업을 하는 장소.", "연화": "단단한 것이 부드럽고 무르게 됨. 또는 그렇게 함. / 연꽃.", "장자": "장년(壯年)에 이른 사람. / 맏딸 둘 이상의 딸 가운데 맏이가 되는 딸 / 맏아들. 둘 이상의 아들 가운데 맏이가 되는 아들. / (북한어) 책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 / 큰 부자.", "이주": "다른 곳으로 옮겨감", "소우주": "아주 작은 세상을 우주 만큼 심오하다는 뜻에서 우주에 빗댄 말.", "쭈물": "'쭈물거리다'의 어근.", "건전": "병이나 탈이 없이 건강하고 온전함.", "공산주의자":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 "숫돼지": "'수퇘지'의 비표준어.", "거물": "'거물거리다'의 어근.", "톺아보다": "샅샅이 톺아 나가면서 살피다.", "톺다": "가파른 곳을 오르려고 매우 힘들여 더듬다. /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 더듬어 뒤지면서 찾다. / 삼 따위를 삼을 때, 짼 삼의 끝을 가늘고 부드럽게 하려고 톱으로 눌러 긁어 훑다. / (북한말) 가래를 뱉기 위하여 속에서부터 끌어 올리다. / 가슴 속을 편하게 하려고 헛기침을 하거나 큰 숨을 내쉬다.", "낭랑하다":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 / 눈물이 거침없이 흐르다. / 비가 계속 내리다. / 소리가 맑고 또랑또랑하다. / 빛이 매우 밝다. / 옥이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아주 맑다.", "선선하다":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로 서늘하다. / 성질이나 태도가 까다롭지 않고 주저함이 없다. / 놀랍다’의 방언(제주).", "생생하다": "시들거나 상하지 아니하고 생기가 있다. / 힘이나 기운 따위가 왕성하다. / 빛깔 따위가 맑고 산뜻하다. / 바로 눈앞에 보는 것처럼 명백하고 또렷하다.", "학벌주의": "학벌을 중요하게 여기는 입장이나 태도.", "후안무치":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실잠자리": "실잠자릿과의 잠자리를 어울러 이르는 말.", "순조": "('순조로' 꼴로 쓰여) 일 따위가 아무 탈이나 말썽 없이 예정대로 잘되어 가는 상태.", "호곡성": "소리내어 슬피 우는 소리.", "거상": "'승창'.", "아스피린": "해열제의 한 종류.", "부화하다": "부유하고 호화롭다.", "곰곰이": "'곰곰'.", "진인사대천명":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다.", "선무당": "서투르고 미숙하여 굿을 제대로 못하는 무당.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 선무당이 사람 속인다 /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또각": "'또각거리다'의 어근.", "거머희뜩": "검은 빛과 흰 빛이 뒤섞인 모양.", "고공살이": "남의 집살이. 고궁살이라고도 한다.", "상업화": "상업을 목적으로 삼거나 그 형식으로 변화함.", "새색시": "이제 막 결혼한 여자.", "새서방": "'신랑'을 속되게 부르는 말.", "새장가": "남자가 새로 하는 결혼.", "새집": "새로 이사하거나 산 집.", "비뚤어지다": "바르지 않고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리다. / 성이 나서 마음이 틀어지다. / 성격, 마음이나 하는 일 따위가 바르지 않고 그릇된 쪽으로 꼬이거나 틀어지다.", "공공요금": "철도, 우편, 전신, 전화, 수도, 전기, 가스 따위의 공익 사업에 대한 사용료.", "글리세롤": "유지 (乳脂)가 가수분해를 하면서 지방산과 함께 생성되는 액체.", "은하단": "수십 또는 수백 개의 은하로 이루어진 은하들의 모임.", "뛰기": "뛰는 것. (→ 뛰다)", "널뛰기": "긴 널빤지의 가운데를 뭉툭하게 괴어 놓고 그 양쪽 끝에 한 사람씩 올라서서 번갈아 뛰어 오르는 놀이. 주로 음력 정월이나 단오, 추석에 여자들이 한다.", "고조곤히": "'고요하게, 조용하게, 소리 없이'라는 뜻의 북한말.", "마가리": "오두막 혹은 오막살이를 가리키는 북한말.", "염장": "소금으로 절여 저장함.", "오막살이": "오두막처럼 작고 초라한 집. 또는 그런 집에서 사는 사람을 가리킴. / 허술하고 초라한 작은 집에서 살아가는 것.", "화풀이": "화를 풀려고 하는 일. / 화를 푸는 것. 다른 사람보고 괜스레 화를 내는 일을 가리킴.", "입찰": "입찰자가 투찰서를 제출하고 발주자가 그것을 받아 평가하는 행사.", "우주정거장": "지구 주위의 궤도를 도는 유인 인공위성. 우주 비행사나 연구자가 장기간 머물도록 설계한 기지로, 관측이나 실험이 가능하고 에너지 공급도 받을 수 있다.", "개칭": "이름이나 칭호를 바꿔 고쳐 부름. 사람이 아닌 것을 보고 이르는 때가 보통이다.", "칭호": "어떤 것을 가리켜 부름.", "암곰": "암컷 곰.", "꼬끼오": "수탉의 울음소리.", "삐악삐악": "병아리가 계속 약하게 우는 소리.", "비대": "몸에 살이 쪄서 뚱뚱함.", "생산률": "'생산율'의 비표준어.", "수고양이": "고양이의 수컷.", "탐": "욕심을 내어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 / (불교) 무언가에 들러붙어서 떠나지 못함", "조립제법": "고차 방정식을 풀 때에 인수 분해를 하는 방법의 하나.", "고차방정식": "삼차 이상의 방정식.", "랍스터": "바닷가재.", "정보이용료": ".", "소액결제": ".", "상품권": ".", "갖은자": "한자에서 같은 뜻을 지닌 글자 가운데 보통 쓰는 글자보다 획을 더 많이 써서 모양과 구성이 전혀 다른 글자. '一'에 대한 '壹', '二'에 대한 '貳', '三'에 대한 '參' 따위이다.", "배뚤": "'배뚤거리다'의 어근.", "팬더": "'판다'. 비표준어.", "독감기": "문화어에서 ‘독감’을 달리 이르는 말.", "미음솥": "미음을 끓이는 솥.", "로마가톨릭교회": "로마 교황을 최고 통치자로 한 교회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롱": "'언덕'.", "모양가공선반": "(북한어) 보통의 바이트로 20~30각형까지의 다각형과 꽃잎 모양, 원통 모양의 제품 따위를 가공하는 전문 선반.", "사사언청": "일마다 말하는 대로 잘 들어줌.", "사사언청하다": "일마다 말하는 대로 잘 들어주다.", "월인천강지곡": "조선 세종 31년(1449)에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여 지은 노래를 실은 책. 월인석보에 따르면 500여 수의 노래로 추정되나 그 일부만을 알 따름이고 오늘날은 상권(上卷) 한 권만 전한다. 전해지는 책은 국보 제320호로 정식 명칭은 '월인천강지곡 권상(月印千江之曲 卷上)'이다.", "노사미": "늙은 사미.", "나미반": "'찹쌀밥'.", "나미밥": "'찹쌀밥'.", "고기비늘": "물고기의 몸을 덮고 있는 비늘.", "가르강튀아": "프랑스의 작가 라블레가 지어 1534년에 간행된 풍자 소설. 전 5권으로 된, 프랑스 르네상스의 걸작인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1권으로, 체력과 식욕, 지식욕이 뛰어난 거인 가르강튀아가 중세 말기의 봉건주의와 가톨릭교회를 흥미진진하게 풍자ㆍ비판한 작품이다.", "가르니에": "프랑스어 성씨 Garnier의 음역.", "가까운점한해": "근점년의 북한어.", "가례도감": "조선 시대에, 가례와 관계되는 업무를 총괄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하던 기구.", "고무라기": "떡의 부스러기.", "비금속광택": "금속 이외의 물질에서 나는 광택. 금강석, 유리, 수지, 진주, 견사 따위의 광택을 이른다.", "재기러기": "‘회색기러기’의 다른 말.", "백일": "구름이 끼지 않아 밝게 빛나는 해.", "오십오": "54보다 크고 56보다 작은 수", "사십칠": "46보다 크고 48보다 작은 수", "이십일": "스물하나(21). 이십 다음의 자연수. / 스물하나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눈높이": "관측할 때 수평으로부터 관측하는 사람의 눈까지의 높이. / 어떤 사물을 보거나 상황을 인식하는 안목의 수준.", "누름힘": "'압력'의 북한말.", "직계비속": "자신으로부터 직계로 이어져 내려가는 혈족들. 아들, 딸, 손주, 증손 등을 가리킨다.", "대구치": "앞어금니 뒤쪽에 있는 이. 앞어금니 쪽에서부터 첫째ㆍ둘째ㆍ셋째 뒤어금니라고 부르며 모두 12개가 있다. 사람의 셋째 뒤어금니는 '사랑니'라 하는데 나지 않는 수도 있다.", "거로": "떠나가는 길.", "미너렛": "모스크 주위에 세우는 네 개의 탑.", "인천광역시": "한국의 경기도 중서부, 서해에 접해 있는 광역시. 서울의 외항으로 옛부터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관문이었다.", "개호주": "호랑이의 새끼.", "왜색": "일본풍(日本風)을 얕잡아 부르는 말.", "송곳니": "앞니와 어금니 사이에 있는 뾰족한 이. 육식 동물에서는 날카롭게 발달하여 엄니가 된다.", "침략": "정당한 이유 없이 남의 나라에 쳐들어감.", "육식동물": "동물의 고기를 먹고 사는 동물.", "주경야독": "낮에는 농사짓고 밤에는 책을 읽는다는 뜻으로, 바쁜 틈을 타서 어렵게 공부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뒷전": "뒤똑이 되는 부근.", "우취": "'우천 취소'의 줄임말. 비가 와서 경기가 취소되는 것을 말한다.", "유방백세": "꽃다운 이름을 후세에 길이 전하다.", "타계": "다른 세계. / 인간계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 특히 귀인의 죽음을 일컫는 말.", "진돗개": "개의 한 품종. 몸은 누런 갈색 또는 흰색이며, 귀는 뾰쪽하게 서고 꼬리는 왼쪽으로 말린다. 전남 진도에서 서식하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천연기념물 제53호.", "불독": "'불도그'의 비규범 표기.", "불도그": "개의 한 품종. 어깨의 높이는 33~41cm 이다. 머리는 크고 네모졌으며 입은 폭이 넓고 위로 향하였으며, 코는 짧고 넓적하다.", "풍산개": "개의 한 품종. 몸집이 진돗개만 하고 털의 희고 길며 눈, 코, 발톱은 검은색이다. 성질이 사나우며 함경남도 풍산에서 서식한다.", "삽살개": "개 품종의 하나. 털이 복슬복슬 많이 나 있다.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서 널리 길러 오던 토종개이나 일제 강점기에 멸종 위기에 몰렸다가 현재 경북 경산군 하양읍에서 사육되면서 증식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경산의 삽살개'이다.", "자웅동체": "'암수한몸'.", "암수한몸": "한 개체에서 암수 두 생식 기관을 갖춘것. 지렁이, 달팽이, 선충 따위가 있다.", "자웅이체": "암수딴몸 (암컷과 수컷의 개체가 따로 있는것).", "암수딴몸": "암컷과 수컷의 개체가 서로 따로 있는 것. 척추동물, 절지동물 따위가 있다.", "유아어": "처음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가 쓰는 말. 또는 어른이 유아를 대할때 쓰는 말.", "맴매": "어린아이의 말로, '매'를 일컫는 말. / 어린아이의 말로, 매로 때리는 일을 일컫는 말. 매질.", "맴매하다": "어린아이의 말로, '매질하다'를 일컫는 말.", "맘마": "어린아이의 말로, '밥'을 일컫는 말.", "찌찌": "어린아이의 말로, '젖'을 일컫는 말.", "꿀꿀이": "욕심이 많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 / 어린아이의 말로, '돼지'를 일컫는 말.", "음매": "소나 송아지의 울음소리를 나타내는 말.", "갑오경장": "'갑오개혁'.", "갑오개혁": "조선 고종 31년(1894년) 7월부터 고종 33년(1896년) 2월 사이에 추진된 개혁 운동. 개화당이 정권을 잡아 3차에 이르는 개혁을 통하여, 대표적으로 신분제의 폐지와 같은, 재래의 문물 제도를 근대식으로 고치는 등 정치ㆍ경제ㆍ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단행하였다. 마지막 3차 개혁은 따로 을미개혁이라고도 한다.", "계급": "사회나 일정한 조직 내에서의 지위, 관직 따위의 단계. / 일정한 사회에서 신분, 재산, 직업 따위가 비슷한 사람들로 형성되는 집단. 또는 그렇게 나뉜 사회적 지위. / 수학에서 통계 자료의 변량을 분류ㆍ정리하기 위하여 나눈 구간. 보통 변량을 같은 간격으로 나누어 얻는다.", "개복치": "개복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4미터이고 달걀 모양으로 납작하며, 등은 파란색이고 배는 잿빛 흰색이다. 살가죽이 두껍고 지느러미가 특이하여 꼬리가 없는 반쪽의 기형 물고기처럼 보인다. 한국, 태평양, 지중해 등지에 분포.", "만만찮다": "보통이 아니어서 손쉽게 다룰 수 없다.", "반홀소리": "반모음", "윈도우": "Windows의 한글 표기.", "위키미디어": "위키 관련 사이트를 관리하는 비영리 단체.", "쌍꼬리부전나비": "부전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2.6~3.6cm이며, 어두운 갈색이고 붉은빛을 띤 누런색의 무늬가 있다. 날개 뒷면은 엷은 누런색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데, 뒷날개 끝에 꼬리 모양의 돌기가 2개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붉은매미나방": "독나방과의 곤충. 암컷은 밤색을 띤 흰색이며, 수컷은 잿빛이다. 애벌레는 검은 밤색으로 몸에는 검은 털이 있다. 1년에 한 번 생기는데 알 상태로 겨울을 보낸다.", "우렁이": "우렁잇과의 고둥을 통틀어 일컫는 말. 껍데기는 원뿔형이며 어두운 녹색이다. 무논, 웅덩이 등지에서 산다.", "참우렁이": "논우렁이 (우렁잇과의 연체동물).", "논우렁이": "우렁잇과의 연체동물. 껍데기는 직경 3cm, 높이 4cm 정도의 원뿔형으로 표면은 매끈매끈하고 어두운 녹색을 띤다. 난태생으로 논이나 못에 사는데, 땅속에서 겨울을 난다.", "우천": "비가 오는 날씨.", "이백십일": "이백십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이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이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이": "이백십일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삼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일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삼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삼": "이백십이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사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이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사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사": "이백십삼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오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삼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오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오": "이백십사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육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사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육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육": "이백십오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칠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오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칠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칠": "이백십육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팔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육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팔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팔": "이백십칠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구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칠보다 하나 크고 이백십구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십구": "이백십팔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팔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 "이백십구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일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십구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일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일": "이백이십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이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이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이": "이백이십일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삼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일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삼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삽": "이백이십이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사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이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사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사": "이백이십삼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오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삼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오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오": "이백이십사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육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사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육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육": "이백이십오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칠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오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칠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칠": "이백이십육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팔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육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팔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팔": "이백이십칠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구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칠보다 하나 크고 이백이십구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이십구": "이백이십팔보다 하나 크고 이백삼십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팔보다 하나 크고 이백삼십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이백삼십": "이백이십구보다 하나 크고 이백삼십일보다 하나 작은 수. / 이백이십구보다 하나 크고 이백삼십일보다 하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쓰는 수 관형사.", "며가지": "목을 속되게 이르는 말인 '모가지'의 충청도 방언.", "재미거리": "재밋거리의 북한말.", "무니에": "프랑스의 철학자. 1905년 출생, 1950년 사망. 본명은 '에마뉘엘 무니에'.", "흐너트리다": "'흐너뜨리다'.", "뉴트리아": "(학명: Myocastor coypus) 카프로미스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40~55cm, 꼬리의 길이는 35cm 정도이다. 위는 다갈색, 아래는 황토색이다. 쥐와 비슷한데 뒤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모피는 옷감으로 쓰고 고기는 식용한다. 풀을 먹으며 물이나 뭍에서 사는데 아르헨티나, 칠레 등지에 분포한다.", "이구아나": "이구아나과의 생물 중 하나. 몸의 길이는 1.5~2미터이고 꼬리가 길며, 잿빛을 띤 녹색에 검은색 얼룩무늬가 있다. 목 밑에는 큰 주머니가 있고 아래턱 뒤쪽에는 큰 비늘이 있다. 머리에서 꼬리에 이르는 등의 정중선에 날카로운 가시 모양의 돌기가 줄지어 있다.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데 과실, 곤충, 지렁이, 새 따위를 먹는다. 땅속에 구멍을 파고 알을 낳는데 멕시코, 미국 중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붉은귀거북": "남생잇과의 민물 거북. 학명은 Trachemys scripta elegans.", "참개구리": "(학명: Rana nigromaculata) 개구릿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9cm이며 대개 녹색을 띤 갈색에 어두운 갈색이나 검은 무늬가 있다. 머리는 세모지고 등 쪽에는 주름과 혹 같은 돌기가 많으며 배는 희거나 누런색이다. 한국, 몽골,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왕오색나비": "네발나빗과의 나비. 편 날개의 길이는 7.5~10.5cm이며 날개 뒷면은 수컷이 흰 은빛, 암컷이 녹황색인데 앞날개의 안쪽은 검은 갈색에 흰 얼룩무늬가 있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갈색여치": "여칫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다. 앞날개는 누런빛을 띤 갈색으로 검은색 무늬가 많고, 뒷날개는 퇴화하여 짧다.", "꼬마잠자리": "(학명: Nannophya pygmaea) 잠자릿과의 곤충. 날개는 기부가 검은 누런색이며, 몸은 수컷이 주황색인데 성숙하면 붉어지며 암컷은 갈색과 검은색의 얼룩점이 있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돼지풀": "(학명: Ambrosia artemisiifolia var. elatior)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이상이고 온몸에 짧은 강모가 있다.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깃 모양이다. 8~9월에 꽃이 줄기 상부의 가지 끝에서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꽃가루는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단풍잎돼지풀": "(학명: Ambrosia trifida)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온몸에 거센 털이 있으며, 잎은 세 갈래로 갈라진다. 7~9월에 수상화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10~11월에 익는다. 화분(花粉)은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개망초": "(학명: Erigeron annuus)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披針)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7~8월에 흰색 또는 엷은 보라색 꽃이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 식물로 밭이나 길가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가시비름": "(학명: Amaranthus spinosus)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계란 모양이다. 8~10월에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모여 피고 위에서는 이삭 모양으로 달린다.", "청소고기": "청소고깃과의 물고기.", "청소골": "귓속뼈.", "방울아치": "보통 행사용으로 쓰이는, 여러 개의 풍선을 아치형 모양으로 엮어서 만든 구조물.", "꽃매미": "(학명: Limois emelianovi) 꽃매밋과의 곤충. 몸은 길이가 1.4~1.5cm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앞날개에는 검고 둥근 점무늬가 흩어져 있다. 겹눈은 갈색이며, 홑눈은 겹눈의 바로 밑에 있다. 날개의 맥은 옅은 갈색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낙산사":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오봉산에 있는 절. 관동 팔경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11년(671) 의상 대사가 창건했으나 6.25 전쟁때 소실되어 1953년에 재건되었다.", "낙산사칠층석탑":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에 있는 석탑.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방형의 7층 석탑으로 조선 세조 13년(1467)에 중수하면서 3층이던 것을 7층으로 높였다.", "풋내기": "아직 일을 해본지 얼마 되지 않아 서투른 사람.", "따봉": "(포르투갈어 뜻을 그대로 받아) '매우 좋다'를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 / 엄지척(주먹을 쥔 상태에서 엄지만 수직으로 치켜세운 손짓).", "몰티즈": "개의 한 품종. 몸의 높이는 25cm 정도이며, 온몸이 순백색의 길고 보드라운 털로 덮여 있다. 지중해의 몰타가 원산지이다.", "차우차우": "개의 한 품종. 귀가 작고 곧게 서며 혀ㆍ입천장ㆍ잇몸이 짙은 보라색이며, 털은 많고 두꺼우며 갈기가 있다. 애완용으로 진귀한 품종이며 중국이 원산지이다.", "요크셔테리어": "개의 한 품종. 어깨의 높이는 23cm 정도이고 몸무게는 3kg 정도로 매우 작다. 영국 요크셔 지방 원산의 교배종으로 다리가 짧고 몸통이 길며 털이 부드럽다. 몸빛은 어두운 금속광택이 있는 푸른빛인데 머리, 다리, 가슴은 누런 갈색이다. 애완용으로 기른다.", "장끼": "수꿩(꿩의 수컷).", "까투리": "'암꿩'.", "수꿩": "꿩의 수컷.", "암꿩": "꿩의 암컷.", "기작": "어떤 일이 일어나는 작용의 과정", "소행성체":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로, 행성보다 작으면서 혜성이 아닌 천체", "혜성":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천체로, 태양복사를 받아 태양 반대편에 꼬리를 만드는 천체.", "주작": "남쪽을 수호하는 상상의 동물 / 없는 일을 꾸며 지어내는 일.", "별복":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등은 어두운 갈색, 배와 지느러미는 연한 갈색이다.", "블루길": "검정우럭과의 민물고기.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학명은 Lepomis macrochirus.", "문제은행": "미리 문제와 답을 공개하는 형태.", "소띠": "소해에 태어난 사람의 띠.", "운동회": "여러 사람이 모여 여러 가지 운동 경기를 하는 모임.", "케바케": "(영어 뜻을 그대로 받아) '개별 사안마다 달리 적용됨'을 뜻하는 신조어.", "포도상구균": "뭉쳐있는 모양이 포도처럼 생긴 구균.", "입장료": "입장할 때 내는 돈", "비주얼": "외견, 겉모습.", "검복":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이고 가시가 없고 밋밋하며, 등에는 흰무늬가 있다. 복어 가운데 가장 맛이 있어서 식용하나 맹독을 지닌다. 사할린 서남부에서 중국 동해안까지 분포한다.", "지렁이": "빈모강의 환형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작은 종류가 2~3mm, 큰 종류는 2미터 정도이고 긴 원통형으로 가늘며, 많은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암수한몸으로 재생력이 강하고 흙 속이나 부식토에서 산다.", "유령해파리": "기구해파리목 자포동물의 하나. 갓은 원발형이고 8개의 연판이 있다. 촉수의 수는 매우 많으며 그 길이는 20~30m에 이른다. 우리나라 동해에 분포한다.", "검정물방개": "물방갯과의 곤충. 몸은 물방개보다 길쭉하며, 등 쪽은 녹색을 띤 검은색이고 아래쪽은 광택이 있는 검은 갈색이다. 딱지날개에는 점무늬가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강소": "무리를 지어 호소함.", "럭비풋볼": "'럭비'.", "가위주먹": "문화어에서 ‘가위바위보’를 달리 이르는 말.", "주먹가위": "문화어에서 ‘가위바위보’를 달리 이르는 말.", "메달리스트": "경기에서 메달을 딴 사람.", "위구르어": "위구르어는 위구르족이 사용하는 언어이다. 중국 북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우즈베키스탄 및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주로 타타르스탄)에서 사용한다.", "널판지": "'널빤지'의 비표준어.", "수평아리": "수컷 병아리.", "세르보크로아트어": "옛 '유고슬라비아'의 공용어. 남슬라브어의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 몬테네그로어, 보스니아어로 갈라지기 전에 사용되었으며 지금도 모국어로 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문자는 키릴 문자와 로마자를 사용한다.", "양입제출": "수입을 헤아려 지출을 계획함.", "다거다": "휴대폰을 뜻하는 연변말.", "어학사": "구한말에 있었던 통치 기구 중 하나, 통리기무아문에 속해 있었다.", "컴플레인": "(주로 소비자의) 불평, 항의.", "냐짱": "베트남의 동남부에 있는 항구 도시.", "오브제": "초현실주의에서 작품에 쓴 일상 생활 용품이나 자연물 또는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에서 분리하여 작품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일으키는 상징적 기능의 물체를 이르는 말. / 공연예술, 인형극(꼭두극)에서 꼭두 모양이 아닐 수도 있는 물체에 '꼭두'와 같은 상징적 의미를 담아 쓰는 물체를 통털어 이르는 말.", "쭈꾸미": "'주꾸미'.", "지청구": "꾸지람.", "병역명문가": "3대(조부, 부, 백부, 숙부, 본인, 형제, 사촌형제)가 모두 현역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 "프리라이더": "무임승차자. / 불로소득자.", "헬조선": "대한민국을 지옥에 빗대어 풍자적, 비판적으로 일컫는 말.",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중적인 잣대를 가진 사람을 표현할 때 쓰는 말이다.", "드론": "(군사용) 무인 항공기(UAV). / (주로 취미 생활로 쓰는) 멀티콥터.", "측천양지": "하늘을 측정하고 땅을 재는 일.", "동태적": "움직이거나 변하는. / 움직이거나 변하는 것.", "아해": "'아이'의 비표준어.", "금어기": "어류 따위의 번식과 보호를 위하여 고기잡이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정한 기간. 보통 산란기를 그 기간으로 정한다.", "넘어트리다": "'넘어뜨리다'.", "무너트리다": "'무너뜨리다'.", "밀트리다": "'밀뜨리다'.", "빠트리다": "'빠뜨리다'.", "실그러트리다": "'실그러뜨리다'.", "자빠트리다": "'자빠뜨리다'.", "흩어트리다": "'흩뜨리다'.", "바늘개미": "(북한어, 동물) 개밋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6mm이며, 검은색이다. 배는 달걀 모양이고 다리는 가늘고 길다. 날개가 있는 형은 4월에 나타난다. 습기 없는 마른 풀밭의 땅속에 깊이 구멍을 파고 사는데 주로 볏과 식물의 씨앗을 둥지 속에 날라다 저장하고 먹는다.", "바늘겨레": "예전에, 부녀자들이 바늘을 꽂아 둘 목적으로 헝겊 속에 솜이나 머리카락을 넣어 만든 수공예품. 형태에 따라 원형, 거북형, 안경집형, 장방형, 호리병형 따위가 있는데, 안경집형ㆍ호리병형은 바늘을 속에 넣게 만들었고, 거북형ㆍ장방형은 양쪽에 바늘을 꽂게 만들었다.", "가늠바늘": "‘스크라이빙 블록’의 북한어.", "가마니바늘": "가마니 따위를 꿰매는 데 쓰는 큰 쇠 바늘. 귀에 가는 새끼를 꿰어서 쓴다.", "가지바늘": "낚싯줄의 본줄이 아닌 줄에 묶는 낚싯바늘.", "소행렬식": "정사각 행렬의 i번째 행과 j번째 열을 없애고 만든 행렬식의 값 또는 행렬을 i행, j열의 원소에 대하여 이르는 말.", "군기감": "고려ㆍ조선 시대에, 병조에 속하여 싸움터로 나갈 때 필요한 장비나 옷가지 따위의 제조를 맡아보던 관아. 때에 따라 군기시로 이름을 고치다가 고종 21년(1884)에 기기국이 되었다.", "군기고": "무기고(武器庫).", "공군기": "공군에 소속되어 있는 항공기.", "공군기지": "비행장을 중심으로 한 공군 부대의 작전과 보급의 근거지.", "경비기지": "함대 간의 연락ㆍ보급과 해상 경비의 역할을 맡고 있는 해군의 전진 기지.", "견고기지": "(군사) 핵 공격에 대비하여 튼튼하고 안전하게 만든 미사일 발사 기지.", "고기기지": "'양식장(養殖場)'의 북한말.", "기지개": "피곤할 때에 몸을 쭉 펴고 팔다리를 뻗는 일.", "기지개하다": "기지개를 하다.", "간헐전동기구": "(기계) 원동체(原動體)인 회전축으로부터 종동체(從動體)에 간헐적으로 회전이나 왕복 운동을 전달하는 기구.", "가로이송기구": "물건을 가로 방향으로 옮기는 운동을 하는 기구.", "도시개발산업": "기존 대도시의 재개발 및 그 위성 도시의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도시 집중화로 인하여 주택, 교통, 공해 문제 따위가 두드러지면서 주목을 끌게 되었다.", "고도조립산업": "부품의 수가 많고 조립 공정이 복잡한 산업. 컴퓨터, 항공기, 유도탄 따위를 만드는 산업이 있다.", "이가알코올": "한 분자에 하이드록시기 두 개가 포함되어 있는 알코올. 에틸렌글리콜이 대표적이다.", "알코올램프": "알코올을 연료로 쓰는 실험 기구. 알코올이 담긴 용기와 심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 실험에서 자주 쓰인다.", "알코올계": "알코올 비중계.", "우기누르다": "(옛말) 내리누르다, 억누르다.", "강제살찌우기": "'강제 비육'의 북한말.", "이그나이트론": "양극(陽極)이 한 개인 수은 정류답. 수은에 담근 점화기가 만드는 음극점의 점호(點弧)에 의하여 교류ㆍ직류 두 방향으로 정류가 이루어지는데, 전기 철도나 전기 화학 공업 따위의 정류기용과 전기 용접기용이 있다.", "소구경": "총포의 구경이 작은 것.", "감정적소구": "광고를 수용자들에게 전달할 때, 상품의 특성보다는 상품의 이미지나 느낌을 강조하는 방법.", "광고소구": "광고를 수용자들에게 전달할 때 사용하는 표현 방법. 직접적 소송 청구 방법이나 간접적 소송 청구 방법, 혹은 이성적 소송 청구 방법이나 감성적 소송 청구 방법 따위를 이른다.", "간접광고": "중간에 매개가 되는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통하여 공지 사항이나 상품 따위를 널리 알림.", "위사공신": "보익공신.", "룡양순위사": "'용양순위사'의 북한말.", "룡양위": "'용양위'의 북한말.", "룡양호박": "'용양호박'의 북한말.", "료양각": "'요양원'의 북한말.", "걸이대": "두엄, 북데기, 풀단 따위를 찍어 올리거나 걸어 뜨는 데 쓰는 농기구. 끝이 서너 갈래로 되어 있다. ⇒남한 규범 표기는 ‘걸잇대’이다.", "걸이대질": "(북한어) 걸이대로 무엇을 찍어 올리거나 걸어 뜨는 일. ⇒남한 규범 표기는 ‘걸잇대질’이다.", "이구동성": "입은 다르나 목소리는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이구동음": "입은 다르나 목소리는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우스갯말": "우스갯소리.", "누그러들다": "누그러지다.", "누그러뜨리다": "딱딱한 성질이나 태도를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게 하다.", "미그마타이트": "혼성암.", "누그러지다": "딱딱한 성질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하여지다.", "미구도적": "‘여우’의 방언(경북).", "희귀본": "드물어서 매우 진귀한 책.", "니가타현": "일본의 도도부현 중 하나.", "루빅큐브": "여섯 가지 빛깔의 플라스틱 주사위 26개로 된 정육면체의 각 면을 같은 빛깔로 맞추는 장난감. 각 면을 가로세로 석 줄로 나누었고 각 줄마다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헝가리의 건축가 루빅이 고안하였다.", "간접촬영": "방사선 사진 촬영법의 하나. 신체 부위를 직접 찍지 아니하고 신체를 투과한 방사선이 형광판에 투영된 것을 카메라 필름에 축소하여 찍는다.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집단 검진 따위에 이용한다.", "허구레": "'허구리'의 비표준어.", "교차편집": "영화 편집의 하나.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인물의 극적 관계나 극적 정황의 장면을 급격하게 번갈아 가며 보여 주는 것이다.", "피루브알데하이드": "메틸글리옥살.", "프사이그": "게이지 압력의 단위.", "가장공모": "전시에 임시로 무장시켜 항공모함으로 쓰는 배.", "가대기꾼": "창고나 부두 따위에서, 쌀가마니 따위의 무거운 짐을 갈고리로 찍어 당겨서 어깨에 메고 나르는 사람.", "이즈러디다": "이지러지다의 옛말.", "한번깃모양겹잎": "잎 모양의 하나. 주맥(主脈)의 좌우에 작은 잎이 새의 깃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다.", "항공감마탐사": "비행기로 감마(γ) 복사의 세기를 재어 땅속의 방사성 광물을 찾는 일.", "가냐귀": "‘까마귀’의 방언(제주). / ‘갈까마귀’의 방언(함북).", "눈치기차": "'제설차'의 북한말.", "르나르":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생몰년도는 1864 ~ 1910이다.", "풍랑": "바람과 물결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란과 시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일어나는 물결. 바람으로 해수면이 거칠어지고 높아져 뾰족한 삼각형을 이룬다. / 양쪽 끝이 개방되어 있으며 입구의 한쪽은 넓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형상의, 천으로 제작된 풍향 지시기. 식별이 용이한 지역의 높은 장대 위에 설치되고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흐른다. 오렌지색과 흰색의 천으로 만들며 도착하거나 출발하는 항공기의 조종사에게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보여 주기 위해서 공항 또는 헬리포트에서 사용한다.", "일최고기온": "하루 중 가장 높은 기온.", "해저지진": "해수면 아래에 있는 지각에서 발생한 지진.", "공무절삭기대": "(북한어, 기계) 기계 설비를 정비ㆍ보수할 때, 부속품 따위를 깎는 기계.", "접수계": "관청이나 공공 단체 따위에서 접수를 맡아보는 계.", "위망매영재가": "신라 경덕왕 때에 월명사가 지은 10구체의 향가. 죽은 누이를 위하여 재(齋)를 올릴 때에 이 노래를 부르자 갑자기 광풍이 일어서 지전(紙錢)이 서쪽을 향하여 날아가 버렸다고 한다.", "소이대동": "대동소이.", "모기각다귀": "각다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mm, 편 날개의 길이는 5~6mm이며, 몸은 검고 회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날개는 가늘고 길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가장자리무늬좀모기": "좀모깃과(Ceratopogonidae)의 모기.", "형명법술": "법으로써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과 기술.", "성재기": "대한민국의 기업인, 시민운동가, 남성 인권 운동가이며 남성연대의 창립자.", "노메달": "메달을 따지 못함.", "개아지": "강아지의 비규범 표기.", "유망": "'유망하다'의 어근.", "노이로제": "'신경증'.", "규": "다음 한자의 독음.", "피라냐": "잉어목의 열대성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30cm이며, 은빛에 검정색 점이 있다. 이빨이 날카롭고 사나워서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나말여초": "신라 말기, 고려 초기를 이르는 말.", "여말선초": "고려 말기, 조선 초기를 이르는 말.", "늑": "'늑하다'의 어근. / 다음 한자의 독음.", "직": "줄이나 획을 세게 한 번 긋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직하다'의 어근.", "렴": "다음 한자의 독음.", "이지력": "이해와 지식을 사용하는 능력.", "춘추": "봄과 가을. / 세월. / 나이. / '춘추시대'.", "횡": "가로. / 바람이 갑자기 빠르게 부는 소리. / 작은 것이 빠르게 날아가는 소리나 모양.", "긍": "'긍하다'의 어근.", "옹": "'옹하다'의 어근.", "궁": "궁궐. / 활.", "쿠키영상": "영화가 끝난 뒤에 나오는 추가적인 영상.", "무난": "'무난하다'의 어근.", "입병": "입에 나는 질병. 흔히, 구내염과 구순염 등을 일컫는다.", "궐": "‘그’를 낮잡아 이르는 말.", "왕잠자리": "왕잠자리과의 곤충. 학명은 Anax parthenope.", "밀잠자리": "(학명 Orthetrum albistylum) 잠자리과 밀잠자리속의 곤충.", "비망록": "잊지 않기 위해 중요한 내용을 적어 둔 것, 또는 그것을 적은 책.", "이과": "자연계의 원리나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물리학, 화학, 동물학, 식물학, 생리학, 지질학, 천문학 따위가 있다.", "육식": "동물의 고기를 먹고 삶.", "정정당당": "'정정당당하다'의 어근.", "기역시옷": "한글의 겹받침 'ㄳ'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니은지읒": "한글의 겹받침 'ㄵ'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니은히읗": "한글의 겹받침 'ㄶ'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기역": "한글의 겹받침 'ㄺ'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미음": "한글의 겹받침 'ㄻ'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비읍": "한글의 겹받침 'ㄼ'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시옷": "한글의 겹받침 'ㄽ'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티읕": "한글의 겹받침 'ㄾ'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피읖": "한글의 겹받침 'ㄿ'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리을히읗": "한글의 겹받침 'ㅀ'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비읍시옷": "한글의 겹받침 'ㅄ'의 이름. (부록: 한글 자모).", "겹받침": "서로 다른 두 개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받침. (부록: 한글 자모)", "피눈물": "사무칠 정도로 매우 슬프거나 분할 때 나는 눈물. / 눈에서 물 대신 피가 흘러나오는 눈물.", "풍요": "흠뻑 많아서 넉넉함.", "논란": "여럿이 서로 다른 주장을 내며 시비를 따져 다툼.", "으뜸": "많은 것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 또는 첫째가는 것. / 기본이나 근본이 되는 뜻.", "사유화": "공공의 권리나 건물, 인원, 재산 등의 자원을 개인이 사적인 소유물로 사용하는 것", "화척": "고려 시대에 도살업을 주로 하던 천민.", "콜라보": "서로 다른 것이 합쳐져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 / 협업.", "인강": "인터넷 강의의 약어형.", "이벤트": "불특정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개최하는 잔치.", "나박": "'나박하다'의 어근.", "꿔바로우": "돼지고기 튀긴 것에 소스를 볶아서 만드는 중국 요리.", "비옥": "땅이 걸고 기름짐.", "충분": "'충분하다'의 어근.", "비선": "다른 사람 모르게 어떤 인물이나 단체와 관계를 맺는 일.", "마제석기": "'간석기'.", "압": "'화압'.", "엽": "'엽전'.", "조만": "'조석'. / '조만하다'의 어근.", "친근": "'친근하다'의 어근.", "성동격서": "문자 그대로는 동쪽에서 소리를 내면서 서쪽에서 적을 친다는 의미이며, 적을 유인하여 한쪽을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그 반대쪽을 치는 전술을 가리킨다.", "특수부대": "특수 작전을 수행하기 위하여 훈련된 부대.", "휴": "'후유'의 준말.", "걸": "윷놀이에서, 윷짝의 세 개는 젖혀지고 한 개는 엎어진 경우를 이르는 말. 끗수는 세 끗으로 친다.", "괄": "'괄하다'의 어근.", "그윽": "'그윽하다'의 어근.", "유저박스": "(위키백과 및 WMF 전문 용어) 사용자의 효율성 또는 선호도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자 문서에 배치하는 단순하고, 표준화한 상자.", "핫팬츠": "주로 여성과 소녀들이 착용하는 매우 짧은 반바지.", "기중": "'기중하다'의 어근.", "영성": "농성(籠城)하여 굳게 지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몰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혈": "몸의 일정한 부분에 동맥피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모임. 또는 그런 증상.", "불적": "석가모니의 유적. / 부처가 겪어 온 발자취.", "중수": "건축물 따위의 낡고 헌 것을 손질하며 고침.", "장어": "'뱀장어'.", "생머리": "파마를 하지않은 자연 그대로의 머리.", "예쁘디예쁘다": "매우 예쁘다.", "이쁘디이쁘다": "'예쁘디예쁘다'.", "이쁘다": "'예쁘다'.", "청어": "(학명: Clupea pallasii)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 '고등어'. / '만주어'.", "추봉": "죽은 뒤에 관위(官位) 따위를 내림.", "노적가리": "한데에 수북이 쌓아 둔 곡식 더미.", "개정": "주로 문서의 내용 따위를 고쳐 바르게 함. / 이미 정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정함. / 글자나 글의 틀린 곳을 고쳐 바로잡음. / 법정을 열어 재판을 시작하는 일. 재판은 법정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필요할 때 법원장의 권한으로 법원 외의 장소에서 행할 수 있다. / ‘개정하다’의 어근.", "타일": "다른 날. / 점토를 구워서 만든, 겉이 반들반들한 얇고 작은 도자기 판.", "순행": "임금이 나라 안을 두루 살피며 돌아다니던 일.", "주군":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 주력이 되는 군대나 선수. / 주와 군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방’을 달리 이르는 말.", "수혜주": "혜택을 받는 주식.", "고적하다": "외롭고 적적하다.", "퍼포먼스": "공연. / (기계의) 성능. / (인위적인) 행위.", "득의": "일이 뜻대로 이루어져 만족해하거나 뽐냄.", "촉촉이": "물기가 있어 조금 젖은 듯이.", "지천명": "하늘의 뜻을 앎. / 나이 50세를 일컫는 말.", "초하루": "매달 첫째 날.", "파랑쥐치": "쥐치복과의 바닷물고기.", "쥐치": "(학명: Stephanolepis cirrhifer) 쥐칫과의 바닷물고기.", "화환어음": "매도인이 먼 곳에 있는 매수인에게 주권이나 상품을 보내면서 그것을 담보로 하여 발행하는 환어음.", "환어음": "발행자가 그 소지자에게 일정한 날짜에 일정한 금액을 지불할 것을 제삼자에게 위탁하는 어음.", "불문곡직":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아니함.", "어거하다": "수레를 메운 소나 말을 부리어 몰다. / 거느리어 바른길로 나가게 하다.", "단사": "수은으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진한 붉은색을 띠고 다이아몬드 광택이 난다. 흔히 덩어리 모양으로 점판암, 혈암, 석회암 속에서 나며 수은의 원료, 붉은색 안료(顔料), 약재로 쓴다.", "주옥": "구슬과 옥을 아울러 이르는 말.", "무소": "포유류의 코뿔솟과에 속하는 수마트라코뿔소, 인도코뿔소, 흰코뿔소, 검은코뿔소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3~4미터, 높이는 1.2~2미터이다. 보통 잿빛 갈색이고, 다리가 짧고 살갗은 두꺼우며 털은 적다. 코 위에 뿔이 있는데 인도에서 사는 것은 하나, 아프리카에 사는 것은 두 개가 있다. 초식성으로 무리를 지어 강이나 연못가의 숲속에 산다.", "성성이": "성성잇과의 포유류. 키는 1.4미터 정도이며, 팔이 매우 길다. 얼굴은 누런빛을 띤 흑색, 털은 누런 갈색이다. 보르네오, 수마트라 등지의 밀림 지대에서 수상 생활을 한다.", "불우": "하늘이나 신이 도와주지 않음. / 재능이나 포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때를 만나지 못하여 출세를 못함. / ((주로 ‘불우의’ 꼴로 쓰여)) 미처 생각하지 못함. 또는 그런 일. / 부처를 모신 집.", "무당": "귀신을 섬겨 길흉을 점치고 굿을 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주로 여자를 이른다. 한자를 빌려 ‘巫堂’으로 적기도 한다.", "존위": "높고 귀한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앉은 사람. / 예전에, 천자(天子)의 지위를 이르던 말. / 예전에, 한 면 또는 마을의 어른이 되는 사람을 이르던 말.", "플레이어": "게임을 하는 사람. / 영상이나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 "청정": "정사(政事)에 관하여 신하가 아뢰는 말을 임금이 듣고 처리함. / '청정하다'의 어근.", "문하평리": "고려 시대에, 문하부에 둔 종이품 벼슬. 공민왕 21년(1372)에 참지문하부사를 고친 것이다.", "청령": "명령을 주의 깊게 들음. / '잠자리'.", "고라니": "(학명: Hydropotes inermis argyropus) 사슴과의 하나. 노루의 일종으로 몸의 길이는 90cm 정도로 작으며, 여름에는 붉은 갈색, 가을에는 잿빛 갈색이다. 암수 모두 뿔이 없으며 송곳니는 밖으로 나와 있고 5월경에 새끼를 낳는다. 관목으로 우거진 숲 따위에서 단독 생활을 하거나 적은 수의 무리를 지어 사는데 한국, 중국의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광우병": "소에서 발생하는 병.", "산천": "산과 내를 아울러 이르는 말.", "광우": "큰 도움. / '광우하다'의 어근.", "산굽이": "산이 휘어서 구부러진 곳.", "약속어음": "발행한 사람이 그 어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불할 것을 약속하여 발행하는 어음.", "상서": "웃어른에게 글을 올림. 또는 그 글. / 신하가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 신하가 왕세자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주로 간관(諫官)이나 삼관(三館)의 관원이 섭정하는 왕세자에게 간언하기 위하여 글을 올렸다. / 고려 시대에 둔 육부(六部)의 으뜸 벼슬. 성종 14년(995)에 어사(御事)를 고친 것으로 정삼품이며, 뒤에 판서(判書)ㆍ전서(典書)로 고쳤다. / 중국의 진나라 이래 천자와 신하 사이에 오가는 문서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이 벼슬이 점차 높아져서 당나라와 송나라 때에 중앙 정부의 수위(首位)에 앉아 육부의 장관이 되었다가 뒤에는 중앙 정부의 장관이 되었다. / 유학(儒學)에서 공자가 요임금과 순임금 때부터 주나라에 이르기까지의 정사(政事)에 관한 문서를 수집하여 편찬한 책.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이다. 20권 58편. / ‘학교’를 달리 이르는 말. 향교(鄕校)를 주나라에서는 ‘상(庠)’, 은나라에서는 ‘서(序)’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다. /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의 운명, 성격, 수명 따위를 판단하는 방법을 써 놓은 책. /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조짐.", "상서롭다":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조짐이 있다.", "다수결주의": "모든 일을 투표를 통해 다수결의 의사에 따라 해결하려는 태도.", "각설하다": "(주로 ‘각설하고’ 꼴로 쓰여) 말이나 글 따위에서, 이제까지 다루던 내용을 그만두고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리다.", "화환신용장": "화환어음을 보증하는 신용장. 무역업자의 의뢰를 받아 은행이 발행한다.", "봉선": "선조(先祖)의 덕업(德業)을 이어받아 지킴. / 옛날 중국에서, 천자(天子)가 흙으로 단(壇)을 만들어 하늘에 제사 지내고 땅을 정(淨)하게 하여 산천에 제사 지내던 일.", "거둥하다": "임금이 나들이하다.", "진휼": "흉년을 당하여 가난한 백성을 도와줌.", "신료": "모든 신하. / 신하끼리의 동료.", "협죽도": "협죽도과에 속하는 활엽 상록관목(넓은잎 늘푸른떨기나무).", "입후": "황후로 들어감. 또는 황후로 맞아들임. / 양자로 들어감. 또는 양자를 들임.", "색난": "자식이 늘 부드러운 얼굴빛으로 부모를 섬기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자식이 부모의 얼굴빛을 보고 그 뜻에 맞게 봉양하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권여": "저울대와 수레 바탕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시초를 이르는 말. 저울을 만들 때는 저울대부터 만들고 수레를 만들 때는 수레 바탕부터 만든다는 데서 유래한다.", "패역":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긋나고 순리를 거슬러 불순함.", "작난": "'장난'의 비표준어.", "화순": "전라남도 화순군. / '화순하다'의 어근.", "화순하다": "온화하고 양순하다.", "대통": "임금의 계통.", "견아": "개의 이빨이란 뜻으로, 사물이 서로 어긋나서 맞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됭경모치": "잉어목 잉어과의 민물고기.", "병혁": "무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국가와 국가, 또는 교전(交戰) 단체 사이에 무력을 사용하여 싸움.", "왕사": "굵은 모래 / 임금이 나라를 위하여 하는 일. / 임금이나 왕실에 관한 일. / 임금이 거느리는 군사.", "월륜": "둥근 모양의 달. 또는 그 둘레.", "납치되다": "폭력이나 협박으로 강제로 끌려가다.", "납치하다": "폭력이나 협박으로 사람을 강제로 끌고가다.", "유괴하다": "사람을 속여서 꾀어내다.", "유괴되다": "속임이나 꾀에 넘어가 어떠한 곳으로 가게 되다.", "번국": "오랑캐 나라. / 제후의 나라.", "꼴통": "어리석은 사람을 속되게 일컫는 말.", "새서": "옥새가 찍혀 있는 문서.", "증위": "죽은 뒤에 관위(官位)를 내려 주던 일. 또는 그 관위.", "구신": "‘귀신’의 방언(강원, 경남, 전남, 충남, 평안). / 입맛이 매운 증상. 폐에 열이 있으면 매운 음식을 먹지 않아도 입 안이 얼얼하여 매운 감이 든다. / 상관에게 사물의 사정과 형편 따위를 자세히 보고함. / 육사신의 하나. 아무 구실도 하지 못하고 단지 수효만 채우는 신하를 이른다. / 개의 음경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발기 불능(勃起不能)과 대하증(帶下症) 치료에 쓴다. / 가축을 다스린다는 귀신. / 옛 신하.", "빗장": "문을 닫고 가로질러 잠그는 막대기.", "노름": "돈이나 재물 따위를 걸고 주사위, 골패, 마작, 화투, 트럼프 따위를 써서 서로 내기를 하는 일. / '노름하다'의 어근.", "노름하다": "돈이나 재물 따위를 걸고 주사위, 골패, 마작, 화투, 트럼프 따위를 써서 서로 내기를 하다. / 조금 노르다.", "노릇": "(흔히 일부 명사 뒤에 쓰여) 맡은 바 구실. / '노릇하다'의 어근.", "무릇": "대체로 헤아려 생각하건대. / '무릇하다'의 어근.", "덜미": "목의 뒤쪽 부분과 그 아래 근처.", "몽니":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권리를 주장하기 위하여 심술을 부리는 성질.", "검교": "고려·조선 시대에, 해당하는 벼슬의 정원 외에 임시로 증원할 때나 실제 사무를 보지 않고 이름만 가지고 있게 할 때, 그 벼슬 이름 앞에 붙여 이르던 말. 특별히 조선 영조·정조 때에, 임시로 규장각 제학(提學)이나 직각(直閣)의 사무를 맡아보던 사람의 벼슬 이름 앞에 붙여 이르기도 하였다.", "책력": "일 년 동안의 월일, 해와 달의 운행, 월식과 일식, 절기, 특별한 기상 변동 따위를 날의 순서에 따라 적은 책.", "말썽": "일을 들추어내어 트집이나 문젯거리를 일으키는 말이나 행동.", "아스라": "'아스라하다'의 어근.", "어련": "'어련하다'의 어근.", "구적": "나라를 침범하는 외적.", "고즈넉": "'고즈넉하다'의 어근.", "덥수룩": "'덥수룩하다'의 어근.", "덥수룩하다": "더부룩하게 많이 난 수염이나 머리털이 어수선하게 덮여 있다.", "괴이": "'괴이하다'의 어근.", "괴이하다": "정상적이지 않고 별나며 괴상하다.", "괴팍": "붙임성이 없이 까다롭고 별남.", "짐짓": "마음으로는 그렇지 않으나 일부러 그렇게. / '짐짓하다'의 어근.", "황당무계": "'황당무계하다'의 어근.", "허울": "실속이 없는 겉모양.", "허물": "살갗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꺼풀. / 파충류, 곤충류 따위가 자라면서 벗는 껍질. / 잘못 저지른 실수.", "허물다": "쌓이거나 짜이거나 지어져 있는 것을 헐어서 무너지게 하다.", "참람": "'참람하다'의 어근.", "점잔": "점잖은 태도.", "무르다": "굳은 것이 물렁거리게 되다. / 여리고 단단하지 않다.", "헝겊": "천의 조각.", "노끈": "실, 삼, 종이 따위를 가늘게 비비거나 꼬아서 만든 끈", "주억": "고개를 앞뒤로 천천히 끄덕이는 모양.", "주억거리다": "고개를 앞뒤로 천천히 끄덕거리다.", "주책": "일정하게 자리 잡힌 주장이나 판단력.", "거수": "무리의 우두머리. 흔히 악당 무리의 우두머리를 이른다.", "주막": "시골 길가에서 밥과 술을 팔고, 돈을 받고 나그네를 묵게 하는 집.", "걸리적": "'걸리적거리다'의 어근.", "무찌르다": "적을 쳐서 이기거나 없애다.", "장건": "‘장건하다’의 어근.", "장건하다": "기골이 장대하고 튼튼하다.", "졸혼": "혼인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이 법률적 혼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각자 독립적인 삶을 사는 것, 또는 그러한 사람.", "수레": "바퀴를 달아서 굴러가게 만든 기구.", "결연하다": "마음가짐이나 행동에 있어 태도가 움직일 수 없을 만큼 확고하다. / 자라서 서운하거나 불만족스럽다.", "너르다": "공간이 두루 다 넓다. / 마음을 쓰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 너그럽고 크다.", "도살": "사람이나 짐승을 함부로 참혹하게 마구 죽임. / 짐승을 잡아 죽임.", "도처": "이르는 곳.", "딸랑":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한 번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황문": "황궁. 진(秦)나라, 한(漢)나라 때 천자(天子)의 궁문(宮門)을 황색으로 칠한 것에서 유래함. / 궁중(宮中)에서 임금의 시중을 들거나 숙직(宿直) 따위의 일을 담당한 관원. / 고려(高麗) 때는 성중관(成衆官)의 하나로서, 처음에는 권세(權勢) 있는 집안의 자제(子弟)나 문과(文科) 출신(出身)으로 재능이 있고 용모가 뛰어난 자를 시켰다. / 고려(高麗) 말엽(末葉) 의종 이후, 조선(朝鮮) 시대(時代)에는 내시부에 속하여 거세한 남자(男子)들이었다. / 거세(去勢)를 당한 남자 / 예전에, 황궁의 문을 이르던 말. / 예전에, 황족의 문중을 이르던 말.", "우모": "소의 털. / 우뭇가사리 따위를 끓여서 식혀 만든 끈끈한 물질. 음식이나 약 또는 공업용으로 쓴다. ‘우무’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규범 표기는 ‘우무’이다. / 조류의 몸 표면을 덮고 있는 털. / 새의 깃으로 꾸며 기(旗)에 꽂는 물건.", "고따위": "고러한 부류의 대상을 낮잡아 이르는 지시 대명사.", "기구하다": "산길이 험하다.", "좌독기": "조선 시대에, 행진할 때는 주장(主將)의 뒤에 세우고, 멈출 때는 장대(將臺) 앞 왼편에 세우던 군기(軍旗). 검은 바탕의 사각기로 가운데에 양의(兩儀)와 사상(四象)을 나타낸 태극(太極)을 중심으로 낙서(洛書)와 후천 팔괘(後天八卦)가 주위에 그려져 있다.", "기험": "'기험하다'의 어근.", "산들": "사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부는 모양.", "선들": "서늘한 바람이 가볍고 부드럽게 부는 모양.", "척척하다": "젖은 것이 살에 닿아서 차가운 느낌이 있다. / (북한어) 비위 좋게 들러붙는 성질이 끈덕지고 질기다. / 사귀어 지내는 사이가 매우 가깝다.", "끈덕": "'끈덕거리다'의 어근.", "홀짝": "홀수와 짝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적은 양의 액체 따위를 단숨에 남김없이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회삭": "그믐과 초하루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삭": "종이나 헝겊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단번에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부자유친":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한다.",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로움이 있어야 한다.", "부부유별": "부부 사이에는 구별이 있어야 한다.", "장유유서":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와 질서가 있어야 한다.", "군위신강": "임금은 신하의 '벼리'가 되어야 한다.", "부위자강": "아버지는 자식의 '벼리'가 되어야 한다.", "부위부강": "지아비는 지어미의 '벼리'가 되어야 한다.", "립싱크":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화면에 나오는 배우나 가수의 입술 움직임과 음성을 일치시키는 일", "제때": "일이 있는 그때.", "알자":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뵙기를 청하여 내는 명함. / 알현을 청하는 사람.", "존중": "높이어 귀중하게 대함.", "존칭": "남을 공경하는 뜻으로 높여 부름. 또는 그 칭호.", "말미암다": "어떤 현상이나 사물 따위가 원인이나 이유가 되다. / 일정한 곳을 거쳐 오다.", "상아색": "코끼리 상아 처럼 연한 노란색.", "캐묻다":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자세히 파고들어 묻다.", "너무너무": "'너무'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흠씬": "물에 푹 젖은 모양. / 아주 꽉 차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상태.", "소양": "평소 닦아 놓은 학문이나 지식. / 가려운 데를 긁음.", "넌더리": "지긋지긋하게 몹시 싫은 생각.", "지단":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를 갈라서 따로따로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얇게 부쳐 잘게 썬 고명.", "지저": "땅을 뚫고 들어간 속이나 땅의 아래. / '지저거리다'의 어근.", "도련": "저고리나 두루마기 자락의 가장자리. / 종이 따위의 가장자리를 가지런하게 베는 일.", "순례": "종교의 발생지, 본산(本山)의 소재지, 성인의 무덤이나 거주지와 같이 종교적인 의미가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방문하여 참배함. /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방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통행": "일정한 장소를 지나다님.", "격정": "강렬하고 갑작스러워 누르기 어려운 감정.", "느닷없다": "나타나는 모양이 아주 뜻밖이고 갑작스럽다.", "무던": "정도가 어지간하게.", "정착":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아 붙박이로 있거나 머물러 삶. / 부재를 다른 견고한 것에 잡아매거나 고정시키는 일.", "장담": "확신을 가지고 아주 자신 있게 말함. 또는 그런 말.", "장담하다": "확신을 가지고 아주 자신 있게 말하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오랜 시간에 걸쳐 이야기하다.", "흠칫": "몸을 움츠리며 갑작스럽게 놀라는 모양.", "비틀다": "힘 있게 바싹 꼬면서 틀다.", "기필": "꼭 이루어지기를 기약함.", "모로": "비껴서. 또는 대각선으로. / 옆쪽으로.", "상습": "늘 하는 버릇.", "풍부": "'풍부하다'의 어근.", "검불": "가느다란 마른 나뭇가지, 마른 풀, 낙엽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덤불": "어수선하게 엉클어진 수풀.", "산득": "갑자기 사늘한 느낌이 드는 모양.", "무역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서로 물품을 매매하다.", "암암": "'암암하다'의 어근.", "털털": "먼지 따위를 털기 위하여 잇따라 거볍게 두드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털털하다'의 어근.", "응답": "부름이나 물음에 응하여 답함. / '반응'.", "강압": "강한 힘이나 권력으로 강제로 억누름.", "교거하다": "남의 집이나 타향에서 임시로 몸을 부쳐 살다. / 교만하고 거만하다.", "합참": "‘합동 참모 본부’를 줄여 이르는 말.", "합동": "둘 이상의 조직이나 개인이 모여 행동이나 일을 함께함. / 두 개의 도형이 크기와 모양이 같아 서로 포개었을 때에 꼭 맞는 것.", "둔탁": "'둔탁하다'의 어근.", "밴둥": "'밴둥거리다'의 어근.", "속내":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마음이나 일의 내막.", "자상": "'자상하다'의 어근.", "적적": "'적적하다'의 어근.", "촉": "난초의 포기. / 작은 물건 따위가 아래로 늘어지거나 처진 모양. / '촉하다'의 어근.", "재촉": "어떤 일을 빨리하도록 조름.", "오롯": "'오롯하다'의 어근.", "이울다": "꽃이나 잎이 시들다.", "무원하다": "아무런 도움이 없다.", "울적": "'울적하다'의 어근.", "경거": "경솔하게 행동함. 또는 그런 행동. / '경거하다'의 어근.", "호들갑": "경망스럽고 야단스러운 말이나 행동.", "새침": "쌀쌀맞게 시치미를 떼는 태도.", "새초롬": "'새초롬하다'의 어근.", "베도라치": "(학명: Pholis nebulosa) 황줄베도라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 정도로 길고 납작하며, 잿빛을 띤 갈색 바탕에 복잡한 무늬가 있다. 둥근비늘로 온몸이 덮여 있으며 등지느러미가 머리 뒤쪽에서부터 꼬리에까지 달한다. 식용하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지느러미": "물고기 또는 물에 사는 포유류가 몸의 균형을 유지하거나 헤엄치는 데 쓰는 기관. 등, 배, 가슴, 꼬리 따위에 붙어 있다.", "물레": "솜이나 털 따위의 섬유를 자아서 실을 만드는 간단한 재래식 기구.", "잣다": "물레 따위로 섬유에서 실을 뽑다.", "외면": "마주치기를 꺼리어 피하거나 얼굴을 돌림. / 어떤 사상이나 이론, 현실, 사실, 진리 따위를 인정하지 않고 도외시함.", "도외": "어떤 한도나 범위의 밖.", "드르": "(제주 방언) 뜰, 들.", "랍치되다": "문화어에서 ‘납치되다’를 달리 이르는 말. / 연변말에서 ‘납치되다’를 달리 이르는 말.", "랍치하다": "문화어에서 ‘납치하다’를 달리 이르는 말. / 연변말에서 ‘납치하다’를 달리 이르는 말.", "판축": "판자와 판자 사이에 흙을 넣고 공이로 다지는 일. 또는 그 판자와 공이. / 건축물의 기단(基壇), 토벽 따위를 쌓는 방법. 돌을 판판하게 깔고 그 위에 흙을 얇은 층 모양으로 다져서 쌓아 올리는 방법으로, 고대 중국의 은나라 때와 전국 시대에 성행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성가퀴":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여기에 몸을 숨기고 적을 감시하거나 공격하거나 한다.", "참살": "군살 없이 통통하게 찐 살. / 칼로 목을 베어 죽임. / 참혹하게 죽임.", "괴성": "괴상한 소리.", "외람": "'외람하다'의 어근.", "트라이메틸렌트라이나이트라민": "헥사메틸렌테트라민을 처리하여 얻을 수 있는 바늘 모양의 결정.", "사이안아마이드화칼슘": "칼슘사이안아마이드와 탄소의 혼합물.", "안경닦이": "안경알에 묻은 얼룩을 닦는데 쓰는 천.", "철거덕":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개울": "골짜기나 들에 흐르는 작은 물줄기.", "여울": "강이나 바다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 "내통": "외부의 조직이나 사람과 남몰래 관계를 가지고 통함. / 몰래 알림.", "내분": "특정 조직이나 단체의 내부에서 자기편끼리 일으킨 분쟁.", "옹졸": "'옹졸하다'의 어근.", "강건": "'강건하다'의 어근.", "난상": "앞뒤 없이 떠오르는 생각. 또는 부질없는 엉뚱한 생각.", "굴실": "굴 안에 만든 공간.", "난처": "'난처하다'의 어근.", "꼬다": "가는 줄 따위의 여러 가닥을 비비면서 엇감아 한 줄로 만들다. / 몸의 일부분을 이리저리 뒤틀다. / 남의 마음에 거슬릴 정도로 빈정거리다.", "비꼬다": "남의 마음에 거슬릴 정도로 빈정거리다.", "더러": "전체 가운데 얼마쯤.", "분연": "떨쳐 일어서는 기운이 세차고 꿋꿋한 모양. / '분연하다'의 어근.", "얌전": "성품이나 태도가 침착하고 단정함.", "긁적": "'긁적거리다'의 어근.", "지벅": "'지벅거리다'의 어근.", "지뻑": "'지뻑거리다'의 어근.", "막대": "'막대기'의 준말. / '막대하다'의 어근.", "그악": "모질고 사나움. / 끈질기고 억척스러움.", "젠젠하다": "(제주 방언) 작지만 야무지다.", "노련": "'노련하다'의 어근.", "수더분": "'수더분하다'의 어근.", "벗": "비슷한 또래로서 서로 친하게 사귀는 사람.", "부울경": "부산, 울산, 경상남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비번": "비밀번호의 준말. / 당번(혹은 당직)이 아님.", "대진": "크게 떨침.", "여류":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어떤 전문적인 일에 능숙한 여자를 이르는 말. / '잔당'. / '여류하다'의 어근.", "투박": "'투박하다'의 어근.", "주구배": "다른 이의 앞잡이 역할을 하는 끄나풀을 무리지어 이르는 말.", "가색": "쌀이나 보리, 밀 따위의 주식이 되는 곡물에 의거하여 경영하는 농업.", "흑체": "모든 파장의 전자기파를 완전하게 흡수하는 물체. 열복사 현상을 이론적으로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경": "큰 지름. / 나사의 최대 지름. 수나사의 경우는 나사산의 꼭대기에서 잰 바깥지름을, 암나사의 경우는 나사골의 밑부분에서 잰 안지름을 이른다. / 큰 경사. / 사람이 지켜야 할 큰 도리. / 경서(經書)를 분량에 따라 구분한 것 가운데 분량이 비교적 많은 것을 이르는 말. ≪예기≫, ≪춘추좌씨전≫ 따위를 이른다. / (불교) 가장 근본이 되는 경전. ≪화엄경≫, ≪열반경≫, ≪무량수경≫, ≪대일경≫ 따위를 이른다. / 크게 놀람.", "장빙고": "얼음을 넣어 두는 창고.", "재발표": "이미 한 번 발표한 것을 다시 발표함.", "푸릇": "'푸릇하다'의 어근.", "협잡": "옳지 아니한 방법으로 남을 속임.", "협찬": "힘을 합하여 도움. / 어떤 일 따위에 재정적으로 도움을 줌.", "광막": "'광막하다'의 어근.", "얍삽": "'얍삽하다'의 어근.", "대보": "귀중한 보물. / 임금의 자리. / 국권의 상징으로 국가적 문서에 사용하던 임금의 도장. / 중국 남북조 시대 양(梁)나라 간문제 때의 연호(550~551). 551년 8월에 후경이 간문제를 폐위하고 소동을 옹립하였지만,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았으므로 정사에서는 551년 12월까지 이 연호를 사용하였다.", "아싸리": "어차피 한 번에. / 아예 그럴 바에는.", "비통": "몹시 슬퍼서 마음이 아픔.", "비아냥": "'비아냥거리다'의 어근.", "비칠": "'비칠거리다'의 어근.", "을근": "'을근거리다'의 어근.", "비록": "('-ㄹ지라도', '-지마는'과 같은 어미가 붙는 용언과 함께 쓰여) 그러한지의 여부에 전혀 상관없이 뭔가는 결코 변함없이.", "게정": "불평을 품고 떠드는 말과 행동.", "응당": "행동이나 대상 따위가 일정한 조건이나 가치에 꼭 알맞게. / 그렇게 하거나 되는 것이 이치로 보아 옳게.", "벼슬": "관아에 나가서 나랏일을 맡아 다스리는 자리. 또는 그런 일. 구실보다 높은 직이다. / 어떤 기관이나 직장 따위에서 일정한 직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 "아다리": "아귀. / 무엇과 무엇 사이를 잇는 연결 관계. / 일이나 사건의 흐름. / 적중. / (바둑 용어) 단수.", "함양하다": "능력이나 품성 따위를 길러 쌓거나 갖추다.", "벼슬하다": "벼슬아치가 되거나 벼슬길에 오르다.", "태수": "신라 때에, 각 고을의 으뜸 벼슬. 위계(位階)는 중아찬(重阿飡)에서 사지(舍知)까지이다. / 예전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의 행정 책임을 맡았던 으뜸 벼슬. / 고대 중국에서, 군(郡)의 으뜸 벼슬.", "숙연": "'숙연하다'의 어근.", "보듬다": "사람이나 동물을 가슴에 붙도록 안다.", "질질": "물이나 침, 땀, 콧물 따위가 잇따라 흐르는 모양.", "쫄쫄": "'쫄쫄하다'의 어근.", "요령": "적당히 해 넘기는 잔꾀. / 요사스러운 귀신.", "호송": "목적지까지 보호하여 운반함. / 죄수나 형사 피고인을 어떤 곳에서 목적지로 감시하면서 데려가는 일.", "경기도":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 중 하나. 한국의 중부에 위치해있으며, 남한과 북한에 경계에 있다. 남한에서는 서북부에, 북한에서는 서남부에 해당한다.", "응집": "한군데에 엉겨서 뭉침. / (의학) 적혈구나 세균 따위의 입자상(粒子狀) 항원이 항체로 결합되어 덩어리가 되는 현상. / 안정성을 잃은 콜로이드 따위의 입자가 모여서 덩어리가 되어 가라앉는 현상. 또는 분자나 원자가 모이는 현상. / 명령이나 요구 따위에 응하여 모임.", "통지하다": "속까지 잘 알다. / 기별을 보내어 알게 하다.", "응집하다": "한군데에 엉겨서 뭉치다. 또는 엉겨서 뭉치게 하다. / 명령이나 요구 따위에 응하여 모이다.", "거전": "적을 막아서 싸움.", "불능": "할 수 없음. / 성적(性的) 능력을 잃음. 또는 성적 능력이 없음. / (수학) 방정식이 근(根)을 갖지 않는 일. 예를 들어 일차 방정식 ax=b는 a=0, b≠0이면 불능이다.", "합의": ". 서로 의견이 일치함. 또는 그 의견. / . 둘 이상의 당사자의 의사가 일치함. 또는 그런 일. / 두 사람 이상이 한자리에 모여서 의논함.", "다급": "'다급하다'의 어근.", "적심": "재목을 물에 띄워 내리는 일. / 알매흙 위에 지붕 물매를 잡기 위하여 메우는 잡목. / 마루나 서까래의 뒷목을 보강하기 위하여 큰 원목을 눌러 박은 것. / (북한) 고체 상태나 액체 상태의 두 물체가 서로 접촉할 때, 겉면의 에너지가 작아지면서 서로 당기게 되는 것. / 거짓 없는 참된 마음.", "긴바늘": "시계에서 분을 가르키는 바늘.", "짧은바늘": "시계에서 시를 가르키는 바늘.", "가나다차례": "‘가나다순’을 달리 이르는 말.", "기역니은디귿순": "ㄱㄴㄷ순의 다른 표기", "계약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관련되는 사람이나 조직체 사이에서 서로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하여 글이나 말로 정하여 두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일정한 법률 효과의 발생을 목적으로 두 사람의 의사를 표시하다. 청약과 승낙이 합치해야만 성립하는 법률 행위로서, 매매ㆍ고용ㆍ임대차 등의 채권 관계를 성립시킨다.", "구매자": "물건을 사는 사람이나 단체.", "지칭하다": "어떤 대상을 가리켜 이르다.", "되작": "'되작거리다'의 어근.", "풍격": "사람의 풍채와 품격. / 물질적, 정신적 창조물에서 보이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면모나 모습.", "마무르다": "물건의 가장자리를 꾸며서 일을 끝맺다. / 일의 뒤끝을 맺다.", "의문부호": "‘물음표’를 달리 이르는 말.", "화요": "‘화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금요": "‘금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토요": "‘토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곁눈": "얼굴은 돌리지 않고 눈알만 옆으로 굴려서 보는 눈. /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보내는 관심이나 주의. / (식물의) 줄기의 옆쪽에 생기는 눈.", "현충일":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날짜는 매년 6월 6일이다.", "느낌표": "감탄이나 놀람, 명령 등 강한 느낌을 나타낼 때 문장에서 쓰이는 부호.", "감탄표": "'느낌표'의 문화어.", "감탄부": "‘느낌표’를 달리 이르는 말.", "감탄부호": "‘느낌표’를 달리 이르는 말.", "녹발": "녹색 머리카락, 또는 그런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부차":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근본적ㆍ중심적인 것에 비하여 부수적인 관계나 처지에 있는 것.", "몽": "'몽니'의 준말. / '몽하다'의 어근.", "내성": "무언가를 견딜 수 있는 성질. / 약물을 반복 사용하여 약효가 떨어지는 현상. / 세균이 항생 물질에 대하여 생기는 저항성. / 사람이나 짐승이 약물에 대항해 견디는 성질. / 생물이나 물체가 특정 환경이나 조건에 견디는 성질.", "오리알": "오리가 낳은 알.", "제조업자": "물품을 대량으로 만드는 사업을 경영하는 사람.", "점하다": "'점직하다'의 준말.", "처연": "'처연하다'의 어근.", "겠":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뒤에 붙어)(다른 어미 앞에 붙어) 미래의 일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어미.", "호다": "헝겊을 겹쳐 바늘땀을 성기게 꿰매다.", "절절": "머리를 좌우로 자꾸 흔드는 모양. / 액체 따위가 매우 높은 열로 끓는 모양. /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쏘다니는 모양. / '절절하다'의 어근.", "송부": "편지나 물품 따위를 부치어 보냄.", "송부하다": "편지나 물품 따위를 부치어 보내다.", "정례": "일정하게 정하여진 규칙이나 관례. / 정기적으로 계속하여 행하는 사례(事例).", "지만": "'지만하다'의 어근. / '-지마는'의 준말.", "여서": "('하다'나 '하다'가 붙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시간적 선후 관계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 ('하다'나 '하다'가 붙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이유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 ('하다'나 '하다'가 붙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수단이나 방식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충성":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정성. 특히, 임금이나 국가에 대한 것을 이른다.", "충성스럽다": "임금이나 국가에 대하여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이 있다.", "거리낌": "일이나 행동 따위를 하는 데에 걸려서 방해가 됨. / 마음에 걸려서 꺼림칙하게 생각됨.", "물벼락":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는 물. 또는 그런 물을 뒤집어쓰게 되는 일.", "협의": "여러 사람이 모여 서로 의논함. / 정의를 위하여 강자에 맞서서 약자를 도와주는 의로움이 있음. 또는 그런 사람. / 어떤 말의 개념을 정의할 때에, 좁은 의미. / '협의하다'의 어근.", "건달":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놀거나 게으름을 부리는 짓. 또는 그런 사람.", "섬벅": "크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쏘곤": "'쏘곤거리다'의 어근.", "자축": "'자축거리다'의 어근.", "지벅지벅": "길이 어둡거나 험하여 잘 보이지 아니하거나, 또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 서투르게 휘청거리며 걷는 모양.", "깍지": "콩 따위의 꼬투리에서 알맹이를 까낸 껍질.", "맷돌": "곡식을 가는 데 쓰는 기구. 둥글넓적한 돌 두 짝을 포개고 윗돌 아가리에 갈 곡식을 넣으면서 손잡이를 돌려서 간다.", "한산": "생산을 제한함. / 산아(産兒)를 제한함. / 몹시 가난하여 고통스러움. / '한산하다'의 어근.", "따사": "'따사하다'의 어근.", "따사하다": "조금 따뜻하다. '다사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화승총": "화승의 불로 터지게 만든 구식 총.", "생이지지": "삼지(三知)의 하나. 도(道)를 스스로 깨달음을 이른다.", "술이부작": "있는 그대로 기술할 뿐 새로 지어내지 않는다는 뜻으로, 학자의 겸손한 자세와 객관적 태도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형이상": "이성적 사유 또는 직관에 의해서만 포착되는 초경험적이며 근원적인 영역.", "대격": "문장 안에서, 체언이 서술어의 목적어임을 표시하는 격. 한국어 문법에서는 목적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사냥에서, 짐승이 잘 지나다니는 곳에 미리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쏘아 잡음.", "익숙": "'익숙하다'의 어근.", "기운태위": "(의학) 사태위(斜胎位).", "기운목": "목의 일부 근육이 뒤틀려 머리가 한쪽으로 기우는 증상. 또는 그 증상을 보이는 목. 목 근육이 선천적으로 짧아서 그런 경우가 많으며 후천적으로는 류머티즘, 뼈의 이상, 사시(斜視)나 심인 반응도 원인이 된다.", "행운유수": "떠다니는 구름과 흘러내리는 물. 일이 매끄럽게 진행됨을 이르는 말.", "먀련": "'매련'의 비규범 표기.", "무난스럽다": "이렇다 할 단점이나 흠잡을 만한 데가 없다. / 성격 따위가 까다롭지 않고 무던한 데가 있다.", "배우는이": "불도를 닦고 행하는 사람.", "고공답가": "고공답주인가.", "솔딸개리": "'솔방울'의 함경도 방언.", "개발갱도": "(북한어) 탄층이나 광석까지 뚫은 갱도와 그 갱도를 중심으로 뚫은 주요 통로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알숭어": "숭엇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고, 등은 재색, 배는 흰색이며 옆구리에는 빛나는 세로줄이 있다.", "경지리용률": "'경지 이용률'의 북한말.", "호아빈문화": "1920년대에 베트남의 하노이 서남쪽 약 60km 지점에 있는 호아빈 지방의 동굴 유적에서 발견된 중석기 문화. 박손 문화보다 오래된 것으로, 토기는 없고 뗀석기만 나왔는데, 인도차이나 외에 말레이, 필리핀, 수마트라에도 분포한다.", "훈민가": "조선 시대에, 송강 정철이 지은 16수의 시조. 작가가 강원도 관찰사로 있을 때, 백성을 훈계하기 위하여 지었으며, ≪송강가사≫에 실려 전한다.", "폐일언하다": "(주로 '폐일언하고' 꼴로 쓰여) 이러니저러니 할 것 없이 한 마디로 휩싸서 말하다.", "원세개": "위안스카이[袁世凱]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저어": "'저어하다'의 어근.", "징얼": "'징얼거리다'의 어근.", "중덜": "'중덜거리다'의 어근.", "절뚝": "'절뚝거리다'의 어근.", "처처": "곳곳. / '처처하다'의 어근.", "대호지": "한지(韓紙)의 하나. 넓고 길며 품질이 조금 낮다.", "정화": "불순하거나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함. / 비속한 상태를 신성한 상태로 바꾸는 일.", "과실책임주의": "(법률) 과실 또는 고의로 다른 것에 손해를 끼친 경우에 한하여 그 배상 책임을 지는 원칙. 근대법은 개인의 자유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으로 이를 채용하지만 경제 발전에 따라 무과실 책임을 인정하는 분야가 생겼다.", "준용": "그대로 좇아서 씀. / 표준으로 삼아 적용함. / (법률) 어떤 사항에 관한 규정을 그와 유사하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사항에 적용하는 일.", "상춘": "음력 정월을 달리 이르는 말. / 항상 봄이 계속됨. / 봄에 마음이 들뜸. / 봄을 맞아 경치를 구경하며 즐김.", "간특": "'간특하다'의 어근.", "떠듬적": "'떠듬적거리다'의 어근.", "따들싹": "'따들싹하다'의 어근.", "발하다": "어떤 곳에서 다른 곳을 향하여 떠나다.", "용맹": "용감하고 사나움.", "민전갱이": "전갱잇과의 물고기.", "다소곳": "'다소곳하다'의 어근.", "달람": "'달람하다'의 어근.", "달음": "달리는 일.", "루머": "이 사람 저 사람 입에 오르내리며 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 "창연": "'창연하다'의 어근.", "감액": "액수를 줄임. 또는 줄인 액수.", "감읍": "감격하여 목메어 욺.", "영겁": "무시무종의 영원한 세월. 겁(劫)은 이 세상이 한번 이루어 졌다가 없어지는 긴 시간을 말하는 데 그 겁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의미.", "도록": "남의 글이나 문헌에 있는 내용을 자기가 쓴 것처럼 그대로 옮기거나 훔쳐서 기록함. / (동사 어간이나 일부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앞의 내용이 뒤에서 가리키는 사태의 목적이나 결과, 방식, 정도 따위가 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뒤에 '은', '도', '까지' 따위의 보조사가 올 수 있다.", "검토하다":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분석하여 따지다.", "탐관오리": "백성의 재물을 탐내어 빼앗는,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곱상": "곱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 "소개시키다": "다른 이와의 만남을 주선해 주다.", "문디": "(경상도 사투리) 못난 사람, 못난 놈.", "금마": "(경상도 사투리) 그 아이, 그 사람.", "점마": "(경상도 사투리) 저 아이, 저 사람.", "천지삐까리": "<경상도 방언> (흔히 서술격 조사 '다'나 '아이다'가 뒤에 붙어 서술어로 쓰이며) 지천에 흔하게 널려 있음. / <경상도 방언> (흔히 뒤에 조사 '에'가 붙어 부사어로 쓰이며) 온 사방.", "단디": "(평안도) '김치'. / (경상도) 제대로, 똑바로, 꼭. / (경상도) 단단히.", "청력": "귀로 듣는 신체적 능력.", "장옷": "예전에, 여자들이 나들이할 때에 얼굴을 가리느라고 머리에서부터 길게 내려 쓰던 옷. 초록색 바탕에 흰 끝동을 달았고, 맞깃으로 두루마기와 비슷하며, 젊으면 청ㆍ녹ㆍ황색을, 늙으면 흰색을 썼다. 본래는 여성들의 겉옷으로 입다가 양반집 부녀자들의 나들이옷으로 변하였으며 일부 지방에서는 새색시의 결혼식 예복으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유난": "언행이나 상태가 보통과 아주 다름. 또는 언행이 두드러지게 남과 달라 예측할 수 없는 데가 있음.", "숙":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털이 있다. 7~8월에 잎겨드랑이의 짧은 가지에 흰색, 붉은색, 보라색의 작은 나비 모양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그 가운데 몇 개의 꽃이 결실하여 꼬투리가 된다. 꼬투리 속에는 1~3개의 긴 타원형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식용하거나 기름을 짜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만주,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두툼": "'두툼하다'의 어근.", "덤벙": "크고 무거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 들뜬 행동으로 아무 일에나 함부로 서둘러 뛰어드는 모양.", "벌충": "손실이나 모자라는 것을 보태어 채움.", "단출": "'단출하다'의 어근.", "댕가당": "작은 쇠붙이 따위가 부러지거나 떨어지는 소리.", "범벅": "여러 가지 사물이 뒤섞이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발자취": "발로 밟고 지나갈 때 남는 흔적. 또는 그 때 나는 소리. / 지나온 과거의 역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끔": "갑자기 불에 닿은 것처럼 뜨거운 느낌.", "희": "단청에서, 머리초 끝에 띠 모양으로 그린 오색 무늬.", "다담": "차를 마시며 하는 이야기. / 손님을 대접하기 위하여 내놓은 다과(茶菓) 따위.", "엔구부정": "'엔구부정하다'의 어근.", "괴악": "괴악(怪惡)하다의 어근.", "괄괄": "'괄괄하다'의 어근.", "쏠쏠": "물이나 가루 따위가 틈이나 구멍으로 조금씩 가볍게 새어 나오는 모양. / '쏠쏠하다'의 어근.", "머쓱": "'머쓱하다'의 어근.", "설뚱": "'설뚱하다'의 어근.", "섭섭": "'섭섭하다'의 어근.", "실긋": "물체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비뚤": "'비뚤거리다'의 어근.", "이왕": "지금보다 이전. / 이미 정하여진 사실로서 그렇게 된 바에.", "강호": "강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예전에, 글공부를 하던 선비나 정치인, 시인 등이 현실에서 몸을 피하여 생활하던 시골이나 자연. / ‘세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력이나 힘 또는 능력이 뛰어나고 강한 사람 혹은 조직.", "출전": "싸우러 나감. 또는 나가서 싸움. / 시합이나 경기를 위해 나감. / 인용한 글이나 고사(故事), 성어(成語) 따위의 출처가 되는 서적.", "해어화":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는 뜻으로, '미인'(美人)을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 때에, 현종이 양 귀비를 가리켜 말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기생'(妓生)을 달리 이르는 말.", "보패": "‘보배’의 원말.", "첫눈": "처음 보아서 눈에 뜨이는 느낌이나 인상. / 그해 겨울에 처음으로 내리는 눈.", "면면부절":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짐.", "상냥": "'상냥하다'의 어근.", "빼어나다": "여럿 가운데서 두드러지게 뛰어나다.", "꾀하다": "어떤 일을 이루려고 뜻을 두거나 힘을 쓰다.", "모사재인":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일을 힘써 꾀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불충": "충성스럽지 아니함.", "수이": "'수이하다'의 어근.", "비아냥거리다": "얄밉게 빈정거리며 자꾸 놀리다.", "빈정": "'빈정거리다'의 어근.", "느뇨": "('있다', '없다', '계시다'의 어간, 동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서) 해라할 자리에 쓰여,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느냐'에 비하여 예스러운 느낌을 주며 시와 같은 문학 작품 따위에 주로 쓰인다.", "여부": "그러함과 그러하지 아니함. / (주로 '있다', '없다'와 함께 쓰여) 틀리거나 의심할 여지. / 예전에, 한 집안의 주인 외에 땅을 다룰 능력이 있던 사람. / 열여섯 살 이상 스무 살까지의 미성년으로서 아직 한 가정을 이루지 못한 사람.", "근가": "'근가하다'의 어근.", "낙낙": "'낙낙하다'의 어근.", "낙담": "너무 놀라 간이 떨어지는 듯하다는 뜻으로,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몹시 상함.", "파쇄": "깨뜨려 부숨.", "적폐":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볍씨": "못자리에 뿌리는 벼의 씨.", "경산시": "경상북도 남부에 있는 시.", "경주시": "경상북도 동남부에 있는 시.", "고령군": "경상북도 서남부에 있는 군.", "구미시": "경상북도 중서부에 있는 시.", "오관":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눈, 귀, 코, 혀, 피부를 이른다.", "호구지책": "가난한 살림에서 그저 겨우 먹고살아 가는 방책.", "출입구":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하는 어귀나 문.", "호가호위": "남의 권세를 빌려 위세를 부림.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변변": "'변변하다'의 어근.", "강하": "'하강'.", "도다리": "(학명: Pleuronichthys cornutus)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누런 갈색 바탕에 어두운 갈색 반점이 있고 눈이 없는 쪽은 흰색이다. 몸이 납작하고 마름모꼴이며 두 눈은 몸의 오른쪽에 모여 있고 입이 작다. 한국,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노래미": "(학명: Hexagrammos agrammus)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60cm이며, 누런빛이 도는 갈색에 어두운 갈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가 뾰족하고, 바위가 많은 바다 밑바닥에 산다. 한국의 연해 및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정어리": "(학명: Sardinops melanostictus)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25cm이며, 등은 어두운 파란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가슴지느러미 아래에 일곱 개의 검은 점이 한 줄로 있고 떨어지기 쉬운 둥근비늘이 있다. 산란기는 12~7월이고 한국의 동해와 일본의 태평양 연해에 분포한다.", "미꾸리": "(학명: Misgurnus anguillicaudatus)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등 쪽의 반이 어두운 남갈색이고 배 쪽의 반이 연한 청색이다. 옆구리에는 어두운 갈색 세로줄이 있고 입가에는 다섯 쌍의 수염이 있다. 비늘은 피부에 묻혀 있고 머리에는 비늘이 없다. 연못이나 논두렁 및 수로에 많이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풀등": "강물 속에 모래가 쌓이고 그 위에 풀이 수북하게 난 곳. 흔히 하류에 많이 생긴다.", "유럽소나무담비": "(학명: Martes martes) 족제빗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짙은 갈색과 붉은 잿빛의 털이 섞여 나며 가슴은 담황색이다. 새, 쥐 따위를 잡아먹는다. 유럽과 서남아시아에 분포한다.", "아세톤": "카보닐기에 메틸기 두 개가 결합된 구조의 화합물. 독특한 냄새가 있는 무색투명한 휘발성 액체로, 물이나 유기 용매에 잘 녹으며 인화성이 있다. 화학 실험이나 화학 공업의 용매로 쓰인다. 화학식은 CH₃COCH₃.", "스폰지": "'스펀지'의 비규범 표기.", "외곬": "한쪽 방향으로만 트인 길.", "외골수": "한 가지에만 집중하고 파고드는 사람.", "에헤헤": "천하고 비굴하게 웃는 웃음소리.", "늙은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 "갑질": "(흔히 말하는 '갑'과 '을'의 관계에서) 주도권이나 지배력을 가진 자가 그렇지 못한 쪽에게 과도하게 권리를 행사하거나 횡포를 부리는 일.", "흐늘": "'흐늘거리다'의 어근.", "파란만장": "파도 높이가 만장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생활이나 일의 진행이 여러 가지 곡절과 시련이 많고 변화가 심함을 나타낸다.", "썰썰": "넓은 그릇의 물 따위가 천천히 고루 끓는 모양. / '썰썰거리다'의 어근. / '썰썰하다'의 어근.", "푸념": "마음속에 품은 불평을 늘어놓음. 또는 그런 말.", "간경": "간에 속하고 담에 이어지는 경맥. / '간경하다'의 어근.", "원림": "사람의 손이 가지 아니한 자연 그대로의 삼림. / 집터에 딸린 숲. / 정원이나 공원의 숲.", "꾹": "여무지게 힘을 주어 누르거나 죄는 모양.", "미록": "고라니와 사슴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함치르르하다": "깨끗하고 반지르르 윤이 나는 상태이다.", "미칭": "아름답게 이르는 이름.", "함치르르": "깨끗하고 반지르르 윤이 나는 모양.", "왈카닥": "갑작스럽게 많이 쏟아지는 모양.", "잦바듬": "'잦바듬하다'의 어근.", "거추": "도둑의 두목. / '거추하다'의 어근.", "고사리": "(학명: Pteridium aquilinum var. latiusculm) 양치식물 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이른 봄에 싹이 뿌리줄기에서 돋아나는데 꼭대기가 꼬불꼬불하게 말리고 흰 솜 같은 털로 온통 덮여 있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줄기는 녹말을 만든다.", "므로": "('이다'의 어간, 받침 없는 용언의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까닭이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끌끌": "'끌끌하다'의 어근.", "끄르륵": "무엇이 끓거나 트림하는 소리.", "경쇠": "점을 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맹인(盲人)이 경을 읽을 때 흔드는 놋 종지 모양의 작은 방울. / 놋으로 주발과 같이 만들어, 복판에 구멍을 뚫고 자루를 달아 노루 뿔 따위로 쳐 소리를 내는 불전 기구. 예불할 때 대중이 일어서고 앉는 것을 인도한다. / 틀에 옥돌을 달아, 뿔 망치로 쳐 소리를 내는 아악기(雅樂器).", "솔기": "옷이나 이부자리 따위를 지을 때 두 폭을 맞대고 꿰맨 줄.", "들쭉나무": "(학명: Vaccinium uliginosum)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소관목.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암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도란형, 타원형이고 단단하며, 뒷면은 흰색이다. 7월에 녹백색 또는 담홍색 꽃이 단지 모양으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장과(漿果)로 가을에 검게 익는다. 과실은 ‘들쭉’이라고 하여 식용한다. 높은 산과 고원의 한대(寒帶)에 흔히 나며 한국, 만주, 몽고, 일본, 유럽, 북미 등지에 분포한다.", "텃세":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에 대하여 가지는 특권 의식. 또는 뒷사람을 업신여기는 행동.", "살지다": "살이 많고 튼실하다. / 땅이 기름지다. / 과실이나 식물의 뿌리 따위에 살이 많다.", "협곡": "험하고 좁은 골짜기. / 하천 하부가 심하게 침식되어 생기는 좁고 깊은 골짜기.", "회유": "어루만지고 잘 달래어 시키는 말을 듣도록 함. / 물고기가 알을 낳거나 먹이를 찾기 위하여 계절을 따라 일정한 시기에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떼 지어 헤엄쳐 다니는 일.", "황새치": "(학명: Xiphias gladius) 황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미터 정도이며 다갈색이다. 청새치와 비슷하나 주둥이가 창 모양으로 더 길고 폭이 넓으며, 이빨ㆍ배지느러미ㆍ비늘이 없다. 온대, 열대에 널리 분포한다.", "새치근": "'새치근하다'의 어근.", "갹출": "같은 목적을 위하여 여러 사람이 돈을 나누어 냄.", "추렴": "모임이나 놀이 또는 잔치 따위의 비용으로 여럿이 각각 얼마씩의 돈을 내어 거둠.", "깃들다": "아늑하게 서려 들다. / 감정, 생각, 노력 따위가 어리거나 스미다.", "여느": "그 밖의 예사로운. 또는 다른 보통의.", "세습": "한 집안의 재산이나 신분, 직업 따위를 대대로 물려주고 물려받음.", "장꼬방": "여러 가지 장을 담가 두는 독을 말하는 '장독'의 전라도 사투리.", "허탕": "어떤 일을 시도하였다가 아무 소득이 없이 일을 끝냄. 또는 그렇게 끝낸 일. / '허탕하다'의 어근.", "철써덕": "주 많은 양의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쫄랑": "'쫄랑거리다'의 어근.", "동글": "전자 기기끼리 연결하는 데 사용하는 기계 장치. / '동글하다'의 어근.", "동동": "작은북 따위를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 / '동동하다'의 어근.", "성급": "'성급하다'의 어근.", "성성": "'성성하다'의 어근.", "비집다": "맞붙은 데를 벌리어 틈이 나게 하다.", "비범": "'비범하다'의 어근.", "숭덩": "연한 물건을 조금 큼직하고 거칠게 빨리 한 번 써는 모양.", "난잡": "'난잡하다'의 어근.", "난감": "'난감하다'의 어근.", "말뚝": "땅에 두드려 박는 기둥이나 몽둥이. 아래쪽 끝이 뾰족하다.", "영묘": "'영묘하다'의 어근.", "토스": "(배구) 공을 위로 띄워서 건네주는 일.", "물류": "'물적 유통'을 줄여 이르는 말.", "음전": "말이나 행동이 곱고 우아함. 또는 얌전하고 점잖음.", "미꾸라지": "(학명: Misgurnus mizolepis)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20cm이고 등은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며, 배는 흰색이고 검은 점이 많다. 몸은 가늘고 길며 몹시 미끄럽고 수염이 길다. 논, 개천, 못 따위의 흙 속에 사는데 가끔 수면에 떠올라 공기 호흡을 한다. 한국,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비환": "슬픔과 기쁨", "덧없다": "알지 못하는 가운데 지나가는 시간이 매우 빠르다. / 보람이나 쓸모가 없어 헛되고 허전하다.", "도무지": "옳고 그른 것을 다스리는 사람. / 아무리 해도.", "속셈": "마음으로 하는 궁리나 계획. / 연필이나 계산기 따위를 쓰지 않고 머릿속으로 하는 계산.", "각곡유목": "고니를 조각하다가 실패하더라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으로, 큰 뜻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작은 성과라도 이루게 됨을 이르는 말.", "광희": "미칠 듯이 기뻐함.", "든직히": "사람됨이 경솔하지 않고 무게가 있는 태도로. / 물건이 제법 번듯하고 그럴듯하게.", "여민해락": "임금이 백성과 함께 즐김.", "무종": "될 수 있는 대로.", "항법": "배나 비행기 따위가 두 지점 사이를 가장 안전하고 정확하게 이동하는 방법. 또는 그런 기술.", "뻔뻔": "'뻔뻔하다'의 어근.", "삭삭": "같은 일이 잇따라 매우 잦게. / 종이나 헝겊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거침없이 자꾸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구진": "'구술'. / 모든 것을 갖추어 자세히 진술함.", "순순": "'순순하다'의 어근.", "급급": "'급급하다'의 어근.", "와류": "물이 소용돌이치면서 흐르는 일. 또는 그 흐름.", "얄팍": "'얄팍하다'의 어근.", "족족": "(흔히 어미 '-는' 뒤에 쓰여) 어떤 일을 하는 하나하나. / 가는 줄이나 금 따위를 잇따라 곧게 내긋는 모양. / '족족하다'의 어근.", "흠": "흐뭇하거나 흥겨울 때 입을 다물고 콧숨을 내쉬며 내는 소리. / 어떤 물건의 이지러지거나 깨어지거나 상한 자국. / 냄새를 맡으려고 콧숨을 들이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든든": "'든든하다'의 어근.", "클클": "'클클하다'의 어근.", "나지막": "'나지막하다'의 어근.", "떨떨": "'떨떨하다'의 어근.", "조바심": "조마조마하며 마음을 졸임. 또는 그렇게 졸이는 마음. /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듦.", "바심": "곡식의 이삭을 떨어서 낟알을 거두는 일.", "백로": "'이슬'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 이십사절기의 하나. 처서와 추분 사이에 들며, 9월 8일경이다. / 왜가릿과의 새 가운데 몸빛이 흰색인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리ㆍ목ㆍ다리는 길고, 두루미와 비슷하나 다소 작다. 보통 나무 위에 둥지를 틀고 무논, 호수, 해안 등지에서 물고기, 개구리, 수생 곤충 따위를 잡아먹고 산다.", "데굴": "큰 물건이 모양 없이 짧게 구르는 모양.", "덱데굴": "크고 단단한 물건이 다른 물건에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성글":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싱숭": "'싱숭하다'의 어근.", "썽글":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생뚱": "'생뚱하다'의 어근.", "생경": "'생경하다'의 어근.", "정작": "요긴하거나 진짜인 것. 또는 그런 점이나 부분. / 어떤 일이 닥쳤을 때 기대하거나 의도했던 것과는 달리. / 어떤 일에 실지로 이르러.", "요긴": "요긴(要緊)하다의 어근.", "뚱": "'뚱하다'의 어근.", "뚱뚱": "살이 쪄서 몸이 옆으로 퍼진 모양.", "빨빨":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양.", "끄물": "'끄물거리다'의 어근.", "근뎅": "'근뎅거리다'의 어근.", "너저분": "'너저분하다'의 어근.", "으적":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부스러뜨릴 때 나는 소리.", "우수": "이십사절기의 하나. 입춘(立春)과 경칩(驚蟄) 사이에 들며, 양력 2월 18일경이 된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330도인 때에 해당한다. / '우수하다'의 어근.", "들락": "'들락거리다'의 어근.", "물거품": "물이 다른 물이나 물체에 부딪쳐서 생기는 거품. / 노력이 헛되게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장": "'아장거리다'의 어근.", "헙수룩": "'헙수룩하다'의 어근.", "옹색":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여 생활에 필요한 것이 없거나 부족함. 또는 그런 형편.", "군색": "'군색하다'의 어근.", "깜찍": "'깜찍하다'의 어근.", "굳건": "'굳건하다'의 어근.", "긴가민가": "그런지 그렇지 않은지 분명하지 않은 모양.", "은신": "몸을 숨김.", "은연": "'은연하다'의 어근.", "졸랑": "'졸랑거리다'의 어근.", "우량": "물건의 품질이나 상태가 좋음. / '우량하다'의 어근.", "후물": "'후물거리다'의 어근.", "개울물": "개울에 흐르는 물.", "가긍": "'가긍하다'의 어근.", "옴폭": "가운데가 오목하게 폭 들어간 모양.", "시큰둥": "'시큰둥하다'의 어근.", "비릿": "'비릿하다'의 어근.", "배릿": "'배릿하다'의 어근.", "침울": "'침울하다'의 어근.", "치밀": "'치밀하다'의 어근.", "흔들": "'흔들거리다'의 어근.", "잎몸": "잎의 가장 중요한 부분. 햇빛을 받기 쉽도록 모양이 편평하다. 색은 녹색을 띠며, 뒷면에는 잎이 숨을 쉴 수 있는 구멍이 있다.", "번잡": "번거롭게 뒤섞여 어수선함.", "흉흉": "흉흉(洶洶)하다의 어근.", "사번": "'사번하다'의 어근.", "굴다": "('-게' 대신에 '-이/히' 부사 따위가 쓰이기도 한다) 그러하게 행동하거나 대하다.", "운운": "'운운하다'의 어근.", "온후": "'온후하다'의 어근.", "칙살": "'칙살하다'의 어근.", "간살": "간사스럽게 아양을 떠는 태도.", "두런": "'두런거리다'의 어근.", "두런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여럿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조용히 서로 이야기하다.", "막막": "'막막하다'의 어근.", "어엿": "'어엿하다'의 어근.", "덥석": "왈칵 달려들어 닁큼 물거나 움켜잡는 모양.", "서름": "'서름하다'의 어근.", "근질": "'근질거리다'의 어근.", "질근": "단단히 졸라매거나 동이는 모양. / '질근거리다'의 어근.", "은근": "야단스럽지 아니하고 꾸준함.", "나약": "의지가 굳세지 못함.", "추접": "'추접하다'의 어근.", "개재": "어떤 것들 사이에 끼여 있음.", "빤질": "'빤질거리다'의 어근.", "청산": "서로 간에 채무ㆍ채권 관계를 셈하여 깨끗이 해결함. / 과거의 부정적 요소를 깨끗이 씻어 버림. / (경제) / (법률) 회사, 조합 따위의 법인이 망하거나 해체되어 활동을 정지하고 재산 관계를 정리하는 일.", "뻐끔": "물고기 따위가 입을 벌렸다 우므리며 물이나 공기를 들이마시는 모양. / 큰 구멍이나 틈 따위가 깊고 뚜렷하게 나 있는 모양.", "써늘": "'써늘하다'의 어근.", "졸졸": "가는 물줄기 따위가 잇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중중": "'중중거리다'의 어근. / '중중하다'의 어근.", "갖춤새": "갖추어진 차림이나 모양.", "멀찍": "'멀찍하다'의 어근.", "훌렁": "속의 것이 시원스럽게 드러나도록 완전히 벗어지거나 뒤집히는 모양.", "비슷비슷": "여럿이 다 거의 같은 모양.", "마뜩": "'마뜩하다'의 어근.", "패도": "인의(仁義)를 가볍게 여기고 무력이나 권모술수로써 공리(功利)만을 꾀하는 일. / (북한말) 권세를 믿고 제멋대로 몹시 난폭하게 하는 행동.", "우만": "'우만하다'의 어근.", "향긋": "'향긋하다'의 어근.", "강퍅": "강퍅(剛愎)하다의 어근.", "불구자": "의 어느 부분이 못한 .", "불투명": "물 따위가 맑지 못하고 흐릿함.", "퍽퍽": "'퍽퍽하다'의 어근.", "가지런": "'가지런하다'의 어근.", "사근": "'사본' . / '사근거리다'의 어근.", "실팍": "'실팍하다'의 어근.", "적덕": "덕을 많이 베풀어 쌓음. 또는 그런 덕행.", "북적": "많은 사람이 한곳에 모여 매우 수선스럽게 들끓는 모양.", "지글": "'지글거리다'의 어근.", "갈팡": "'갈팡거리다'의 어근.", "뒤적": "'뒤적거리다'의 어근.", "외딴": "외따로 떨어져 있는.", "파릇": "'파릇하다'의 어근.", "선무": "먼저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 "일일삼추": "하루가 삼 년 같다는 뜻으로,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이르는 말.", "활활": "불길이 세고 시원스럽게 타오르는 모양.", "역력": "'역력하다'의 어근.", "철렁": "그득 찬 물 따위가 큰 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큰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여래": "여래 십호의 하나. 진리로부터 진리를 따라서 온 사람이라는 뜻으로 ‘부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거듬": "팔 따위로 한 몫에 거두어들일 만한 분량을 세는 단위. / '거듬거리다'의 어근.", "원방": "먼 지방. 또는 먼 곳.", "불순": "공손하지 아니함. / 순조롭지 못함.", "비죽":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비비적": "'비비적거리다'의 어근.", "비치적": "'비치적거리다'의 어근.", "배치작": "'배치작거리다'의 어근.", "인국": "이웃 나라.", "왕성": "한창 성함.", "공고": "'공고하다'의 어근.", "국호": "나라의 이름.", "국초": "나라를 세운 처음 시기. / 현 왕조의 처음 시기.", "성덕": "덕성(德性)을 이룸. 또는 그 덕성.", "지긋": "'지긋하다'의 어근.", "홀딱": "남김없이 벗거나 벗어진 모양. / '홀딱거리다'의 어근.", "애잔": "'애잔하다'의 어근.", "통탄": "몹시 탄식함. 또는 그런 탄식.", "초초": "'점점'. / '초초하다'의 어근.", "장장": "(주로 시간이나 날짜, 거리, 분량 따위를 보이는 수량 표현 앞에 쓰여) 분량이나 시간상의 길이 따위가 예상보다 상당히 많거나 긺을 나타내는 말. / 맑거나 밝으며 아름다운 모양. / '장장하다'의 어근.", "여하": "(일부 명사 뒤에 쓰여) 그 형편이나 정도가 어떠한가의 뜻을 나타내는 말.", "가성비": "투입한 노력이나 비용에 대비하여 얻을 수 있는 효과의 비율.", "복약": "약을 먹음. / 바르거나 주사하는 것이 아니라 먹어서 병을 치료하는 약. 알약, 물약, 가루약 따위가 있다.", "장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군사를 거느리는 우두머리.", "상득": "'상득하다'의 어근.", "상득하다": "서로 뜻이 맞아서 잘 통하는 상태에 있다.", "산뜻": "기분이나 느낌이 깨끗하고 시원한 모양.", "방략": "일을 꾀하고 해 나가는 방법과 계략.", "동북방": "동쪽과 북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동쪽을 기준으로 동쪽과 북쪽 사이의 방위.", "유관": "두루 돌아다니며 구경함. / '유관하다'의 어근.", "옴질": "'옴질거리다'(작은 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작은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의 어근 / '옴질거리다'(질긴 것을 입 안에 넣고 오물거리며 자꾸 씹다)의 어근", "살별": "가스 상태의 빛나는 긴 꼬리를 끌고 태양을 초점으로 긴 타원이나 포물선에 가까운 궤도를 그리며 운행하는 천체. 핵, 코마, 꼬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혜패": "'혜성'.", "대성": "큰 성인(聖人). / ‘공자’를 높여 이르는 말. / 석가모니나 석가모니처럼 정각(正覺)을 얻은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충군": "군대에 편입시킴. / 조선 시대에, 죄를 범한 자를 벌로서 군역에 복무하게 하던 제도. 신분의 고하와 죄의 경중에 따라 차등이 있었는데 대개 천역(賤役)인 수군(水軍)이나 국경을 수비하는 군졸에 충당하였다.", "텁석": "칵 달려들어 닁큼 물거나 움켜잡는 모양.", "글썽":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그득하게 고이는 모양.", "질겅": "'질겅거리다'의 어근.", "잘강": "'잘가당'의 준말. / '잘강거리다'의 어근.", "방울방울": "한 방울 한 방울. / 액체 따위가 둥글게 맺히거나 떨어지는 모양.", "골똘": "'골똘하다'의 어근.", "결락": "있어야 할 부분이 빠져서 떨어져 나감.", "강목": "사물의 대략적인 줄거리와 자세한 조목. / 중국의 주희가 지은 사서(史書). ≪자치통감≫을 강(綱)과 목(目)으로 나눈 것으로, 주희가 손수 만든 한 권의 범례에 의거하여 조사연(趙師淵) 등이 전편(全篇)을 작성하였다. 59권.", "천조": "천자(天子)의 조정(朝廷)을 제후의 나라에서 이르는 말.", "탐탁": "'탐탁하다'의 어근.", "이만": "상태, 모양, 성질 따위의 정도가 이만한. / 이 정도로 하고. / '이만하다'의 어근.", "이폐": "남에게 폐를 끼침.", "와들": "'와들거리다'의 어근.", "수탄": "근심하고 탄식함.", "침학": "침범하여 포학하게 행동함.", "세찰": "자세히 살핌.", "절용": "아껴 씀.", "질겁": "뜻밖의 일에 자지러질 정도로 깜짝 놀람.", "지절": "'지절거리다'의 어근. / '지절하다'의 어근.", "주꾸미": "문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 "발그레": "엷게 발그스름한 모양.", "발그스름": "'발그스름하다'의 어근.", "꺼림칙": "'꺼림칙하다'의 어근.", "꺼림직하다": "'꺼림칙하다'.", "징징":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는 모양. / '징징하다'의 어근.", "이적": "예전에, 두만강 일대의 만주 지방에 살던 여진족을 멸시하여 이르던 말.", "오랑캐": "예전에, 두만강 일대의 만주 지방에 살던 여진족을 멸시하여 이르던 말. / '이민족'을 낮잡아 이르는 말.", "두근두근": "몹시 놀라거나 불안하여 자꾸 가슴이 뛰는 모양.", "툭": "갑자기 튀거나 터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툭하다'의 어근.", "징": "눈물이 어리는 모양.", "솔솔": "물이나 가루 따위가 틈이나 구멍으로 조금씩 가볍게 새어 나오는 모양.", "근덕": "'근덕거리다'의 어근.", "뒤척": "'뒤척거리다'의 어근.", "뒤척거리다": "물건들을 이리저리 들추며 자꾸 뒤지다.", "거덜": "(주로 '나다', '내다'와 함께 쓰여) 재산이나 살림 같은 것이 여지없이 허물어지거나 없어지는 것.", "진려": "적국에 가서 위세를 떨치고 군대를 거두어 개선함. / 사람들을 모아 정돈함.", "카랑": "'카랑하다'의 어근.", "수더분하다": "성질이 까다롭지 아니하여 순하고 무던하다.", "텁텁": "'텁텁하다'의 어근.", "개운": "'개운하다'의 어근.", "툽상": "'툽상하다'의 어근.", "퉁명": "못마땅하거나 시답지 아니하여 불쑥 하는 말이나 태도가 무뚝뚝함.", "울적하다": "마음이 답답하고 쓸쓸하다.", "퉁명스럽다": "못마땅하거나 시답지 아니하여 불쑥 하는 말이나 태도에 무뚝뚝한 기색이 있다.", "두둑": "논이나 밭 가장자리에 경계를 이룰 수 있도록 주위보다 불룩하게 만든 것. / '두둑하다'의 어근.", "병화": "전쟁으로 인한 화재.", "불시": "(주로 '불시로', '불시에', '불시의' 꼴로 쓰여) 뜻하지 아니한 때.", "조잔하다": "빼빼 말라서 쇠잔하다.", "애틋": "'애틀하다'의 어근.", "털썩": "갑자기 힘없이 주저앉거나 쓰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여염": "'여염하다'의 어근.", "턴오버": "피부 속에서 생성된 피부 세포가 제일 겉 표면까지 노출되어 떨어져 나가는 과정. / (농구) 공격팀의 실책으로 공의 소유권이 상대방 팀에게 넘어가는 일.", "작달막": "'작달막하다'의 어근.", "딱딱": "단단한 물건이 자꾸 부러지거나 서로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딱딱거리다'의 어근. / '딱딱하다'의 어근.", "훌쩍": "액체 따위를 단숨에 남김없이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강시": "얼어 죽은 시체. / 쓰러져 있는 시체.", "해골": "죽은 사람의 살이 썩고 남은 앙상한 뼈. / 살이 전부 썩은 죽은 사람의 머리뼈. / 생각하는 머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몹시 여위어 살이 빠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와틀어": "우토아즈텍어족에 속하는 언어. 중앙아메리카의 원주민인 나와족이 주로 썼다.", "나우아틀어": "'나와틀어'.", "나후아틀어": "'나와틀어'.", "수수미꾸리": "(학명: Niwaella multifasciata)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13cm이며, 연한 노란색 바탕에 어두운 갈색 가로줄이 범 무늬를 이룬다. 낙동강 상류의 여울에 사는데 한국 특산종이다.", "몰카": "'몰래카메라'의 준말.", "몰래카메라": "누군가를 재미로 속이기 위해 특정 상황을 설정하여 놀리는 일. / 다른 이의 행동이나 모습을 찍기 위해, 촬영되고 있다는 걸 일부러 알리지 않고 설치해 놓은 카메라.", "궁금": "'궁금하다'의 어근.", "거뭇": "'거뭇하다'의 어근.", "핼쑥": "'핼쑥하다'의 어근.", "따분": "'따분하다'의 어근.", "젖당": "젖 속에 들어 있는 이당류 탄수화물.", "락토스": "'젖당'.", "두덜": "'두덜거리다'의 어근.", "지근덕": "'지근덕거리다'의 어근.", "끈적": "'끈적하다'의 어근.", "끈적거리다": "끈끈하여 자꾸 척척 들러붙다.", "뭉클": "먹은 음식이 잘 삭지 않아 가슴에 뭉치어 있는 듯한 느낌.", "비굴": "용기나 줏대가 없이 남에게 굽히기 쉬움.", "냉철": "'냉철하다'의 어근.", "두순": "'두순거리다'의 어근.", "통호": "서로 통하여 우정을 맺음.", "따독": "'따독거리다'의 어근.", "들판": "들을 이룬 벌판.", "중전회":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전체 회의.", "전인대": "중국의 최고 의결 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약어", "꼼지락": "몸을 천천히 좀스럽게 움직이는 모양.", "방죽": "물이 밀려들어 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쌓은 둑. / 파거나, 둑으로 둘러막은 못.", "둑": "높은 길을 내려고 쌓은 언덕. / 하천이나 호수의 물, 바닷물의 범람을 막기 위하여 설치하는, 흙이나 콘크리트 따위로 만든 구축물. / 보를 만들거나 논밭을 보호할 목적으로 쌓은 언덕.", "효제": "부모에 대한 효도와 형제에 대한 우애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공경": "공손히 받들어 모심.", "꿀꿀": "물 따위의 액체가 굵은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 / 돼지가 내는 소리.", "질근거리다": "질깃한 물건을 자꾸 씹다.", "질깃": "'질깃하다'의 어근.", "졸깃": "'졸깃하다'의 어근.", "효성스럽다": "마음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는 태도가 있다.", "공경하다": "공손히 받들어 모시다.", "새물": "새로 갓 나온 과일이나 생선 따위를 이르는 말. / '새물거리다'의 어근.", "올랑": "'올랑거리다'의 어근.", "올랑거리다": "놀라거나 두려워서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다. / 작은 물결이 잇따라 흔들리다.", "전일하다": "마음과 힘을 모아 오직 한 곳에만 쓰다.", "전권하다": "혼자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다.", "올올": "각 올. 또는 모든 올. / 갑자기 추워서 몸을 옹그리고 떠는 모양. / 꼼짝도 하지 않고 마음을 한 곳에 집중하여 똑바로 앉아 있는 모양.", "졸깃하다": "씹히는 맛이 조금 차지고 질긴 듯한 느낌이 있다.", "꼼지락대다": "'꼼지락거리다'.", "잘팍": "'잘파닥'의 준말. / '잘팍거리다'의 어근.", "고로":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운 늙은이. / ('-은/는 고로' 구성으로 쓰여) 문어체에서, '까닭에'의 뜻을 나타내는 말.", "옥색": "옥의 빛깔과 같은 흐린 초록색.", "흠뻑":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아주 넉넉하게.", "후루룩": "새 따위가 날개를 가볍게 치며 갑자기 날아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희뜩": "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며 자빠지는 모양. / 다른 빛깔 속에 흰 빛깔이 섞이어 얼비치는 모양.", "농상": "농업과 양잠을 아울러 이르는 말.", "강취하다": "남의 물건이나 권리를 강제로 빼앗다.", "편취하다": "남을 속이어 재물이나 이익 따위를 빼앗다.", "어눌": "'어눌하다'의 어근.", "초환": "불러서 돌아오게 함.", "침벌": "남을 침범하여 침.", "쟁쟁": "조금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는 모양. / 옥이 맞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 / '쟁쟁하다'의 어근.", "또렷": "'또렷하다'의 어근.", "두렷": "'두렷하다'의 어근. / '두렷거리다'의 어근.", "불겅": "'불겅거리다'의 어근.", "초집": "사람을 불러서 모음.", "프레이밍": "(방송) 어떠한 사건을 특정한 구도(프레임)을 이용해 보도하는 것.", "바특": "'바특하다'의 어근.", "불가피": "'불가피하다'의 어근.", "핑핑": "일정한 약간 넓은 범위를 자꾸 도는 모양. / 총알 따위가 매우 빠르게 공기를 가르며 잇따라 지나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핑핑하다'의 어근.", "해부": "생물체의 일부나 전부를 갈라 헤쳐 그 내부 구조와 각 부분 사이의 관련 및 병인(病因), 사인(死因) 따위를 조사하는 일.", "삐죽": "물체의 끝이 조금 길게 내밀려 있는 모양.", "뜨르들로": "'트르들로'.", "불걱": "'불걱거리다'의 어근.", "불걱거리다": "질긴 물건을 입에 그득 물고 잇따라 씹다.", "요약": "말이나 글의 요점을 잡아서 간추림. / '요약하다'의 어근.", "번연": "'번연하다'의 어근.", "요도": "허리에 차는 칼. / 병기 가운데 허리에 차던, 칼집 없는 칼. 주로 육박전에 썼는데, 날이 석 자 두 치, 자루가 세 치로 칼날이 조금 휘우듬하며 강철로 만들었다.", "투승": "올가미를 던짐. 또는 그 올가미.", "어리숙": "'어리숙하다'의 어근.", "올근거리다": "질긴 물건을 입에 넣고 볼을 오물거리며 계속 씹다.", "산망": "하는 짓이 까불까불하고 좀스러움.", "연신": "잇따라 자꾸.", "역대급": "(비표준어) 이제까지 이르렀던 것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 "난폭": "행동이 몹시 거칠고 사나움.", "측은": "가엾고 불쌍함.", "치치할": "(중국 조선말) 중국의 도시, 치치하얼.", "마슬": "(제주 방언) 식물 '마늘'.", "상관행": "오랜 기간을 거쳐 형성된, 유형 또는 무형의 상거래 관행.", "끝판왕": "(비규범 표기) 특정 분야에서 실력이 높거나 정도(程度)가 심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디오게임에서 유래된 단어로 가장 나중에 등장하는 가장 강한 적을 의미한다.", "국계": "나라와 나라의 영역을 가르는 경계.", "기설제": "고려ㆍ조선 시대에, 납일(臘日) 이전에 눈이 오지 않을 때 눈이 오기를 빌던 나라의 제사. 농경의례로 소사(小祀)에 속하는 길례(吉禮)이다.", "백낙천": "백거이의 성(姓)과 자(字)를 함께 이르는 이름.", "오악": "한국의 이름난 다섯 산. 동의 금강산, 서의 묘향산, 남의 지리산, 북의 백두산, 중앙의 삼각산을 이른다. / 중국의 이름난 다섯 산. 타이산산(泰山山), 화산산(華山山), 헝산산(衡山山), 헝산산(恒山山), 쑹산산(嵩山山)을 이른다. / 사람의 얼굴에서 이마, 코, 턱, 좌우 광대뼈를 이르는 말.", "귀형": "귀신의 형상. / 몹시 파리하여지거나 아주 추하고 흉하게 된 얼굴.", "플레이팅": "음식을 접시(플레이트) 위에 보기 좋게 올리는 일.", "설렁": "바람이 거볍게 부는 모양.", "졸망": "'졸망하다'의 어근.", "지분덕": "'지분덕거리다'의 어근.", "마상이": "거룻배처럼 노를 젓는 작은 배. / 통나무를 파서 만든 작은 배.", "대곡": "큰 소리를 내어 곡함. 또는 큰 소리로 슬프게 욺.", "대석": "큰 돌.", "대풍": "큰 바람. 또는 모진 바람.", "대식국": "중국 당나라 때에, ‘사라센 제국’을 이르던 말.", "입공": "조공(朝貢)을 바침.", "도회": "사람이 많이 살고 상공업이 발달한 번잡한 지역.", "금불": "황금으로 만들거나 겉에 금빛 칠을 한 부처.", "행인": "길을 가는 사람. / 명령이나 부탁을 받고 심부름하는 사람. / 불도를 닦는 사람.", "방물": "관찰사나 수령이 임금에게 바치던 그 고장의 특산물. / 조선 시대에, 명나라에 보내던 우리나라의 산물.", "도인": "섬에 사는 사람. / 도를 갈고닦는 사람.", "국인": "그 나라 사람", "노수": "'장수'.", "도체": "열 또는 전기의 전도율이 비교적 큰 물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열에는 금속, 전기에는 금속이나 전해 용액 따위가 이에 속한다.", "회회": "‘회흘’의 다른 이름. / 중국 당나라 때에, 사라센인을 이르던 말. / 610년에 아라비아의 예언자 마호메트가 창시한 세계 3대 종교의 하나.", "수미하다": "뛰어나게 아름답다.", "기교하다": "잔꾀와 솜씨가 매우 약삭빠르고 뛰어나다.", "화인": "중국인이 스스로 자기 백성을 높여 이르는 말.", "해마": "(학명: Hippocampus coronatus) 실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8cm 정도이고 온몸이 딱딱한 골판(骨板)으로 덮여 있다. 머리는 말의 머리와 비슷하고 몸과 직각을 이루며 주둥이는 대롱 모양이다. 수컷의 배에는 육아낭이 있어 암컷이 여기에 알을 낳으면 부화시킨다. 긴 꼬리로 해조(海藻)를 감고 있는데 곧게 선 채로 헤엄친다. 고기는 식용하지 않으며 한방에서 소화제의 원료로 쓴다. 한국, 일본의 각 연안에 분포한다.", "표음문자": "말소리를 그대로 기호로 나타낸 문자. 한글, 로마자, 아라비아 문자 따위가 있다.", "퍽신": "'퍽신하다'의 어근.", "목피": "'나무껍질'.", "만력": "앞으로 백 년 동안의 천문과 절기를 추산하여 밝힌 책. / 중국 명나라 신종의 연호(1573~1619).", "인혼": "사람의 혼령.", "경봉": "존경하여 받듦. / 경찰봉의 준말", "또박":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 '또박거리다'의 어근.", "강요": "억지로 또는 강제로 요구함. / 일의 으뜸 줄기가 될 만한 요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른다.", "절해": "육지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바다.", "해동": "나이가 적은 아이 / 발해(渤海)의 동쪽이라는 뜻으로, 예전에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 두릅나뭇과의 낙엽 교목 / 동안거의 끝 / 얼었던 것이 녹아서 풀림, 또는 그렇게 하게 함", "경아": "놀랄 정도로 의아하게 여김.", "경아하다": "놀랄 정도로 의아하게 여기다.", "거병": "군사를 일으킴.", "심원": "'심원하다'의 어근.", "살무사": "(학명: Agkistrodon brevicaudus) 살무삿과의 뱀. 흔히 쇠살무사ㆍ까치살무사와 함께 살무삿과를 통틀어 이르기도 한다.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며, 엷은 회색이다. 등 쪽에 검은 회색의 둥근 무늬가 20쌍 정도 있고 배 쪽은 흰색에 검은 얼룩무늬가 흩어져 있다. 온몸이 비늘로 싸여 있고 머리는 납작한 세모 모양인데 정수리에 큰 비늘이 있다. 목이 가늘고 독니가 있다. 난태생으로 5~12마리의 새끼를 초여름에 낳는데 쥐, 개구리, 작은 뱀 따위를 잡아먹는다. 산의 풀밭에 사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외재": "어떤 사물이나 범위 안에 있지 않고 밖에 있음. 또는 그런 존재.", "바다거북이": "'바다거북'의 비표준어 표현.", "획득": "얻어 내거나 얻어 가짐.", "변발": "몽골인이나 만주인의 풍습으로, 남자의 머리를 뒷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깎아 뒤로 길게 땋아 늘임. 또는 그런 머리.", "당좌": "예금자가 수표를 발행하면 은행이 어느 때나 예금액으로 그 수표에 대한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는 예금.", "불자": "석가모니의 제자. / ‘보살’을 달리 이르는 말. / 계(戒)를 받아 출가한 사람. / 불교 신자. / 부처의 아들딸, 곧 모든 중생을 이르는 말.", "순탄": "'순탄하다'의 어근.", "갯가재": "(학명: Oratosquilla oratoria) 갯가잿과의 하나. 가재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옅은 갈색이고 등에는 붉은 줄이 뻗어 있다. 머리 위에 크고 작은 두 쌍의 더듬이와 낫 모양의 다리가 한 쌍 있다. 주로 밤에 새우, 갯지렁이 따위를 잡아먹는다. 연안의 진흙 속에 서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비참": "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함.", "표주박": "조롱박이나 둥근 박을 반으로 쪼개어 만든 작은 바가지.", "완연": "'완연하다'의 어근.", "상응": "서로 응하거나 어울림. / 서로 기맥이 통함. / (불교) 주관ㆍ객관의 모든 사물이 서로 응하여 융합하는 일. 경(境)은 심(心)과 서로 응하고, 행(行)은 이(理)와 서로 응하며, 과(果)는 모든 공덕(功德)과 서로 응하는 따위를 이른다.", "자칼": "갯과의 포유류인 가로줄무늬자칼, 검은등자칼, 황금자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계한": "땅의 경계. / 사물이나 능력, 책임 따위가 실제 작용할 수 있는 범위. 또는 그런 범위를 나타내는 선.", "코알라": "(학명: Phascolarctos cinereus) 코알라과의 유대류. 몸의 길이는 65~82cm이며, 성질이 온순하고 새끼를 주머니에 넣어 키우다가 반 년 정도 지나면 업어 기른다. 나무 위에 사는데 오스트레일리아 동남부에 분포한다.", "갑각류": "갑각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무당벌레": "(학명: Harmonia axyridis) 무당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7mm 정도이고 달걀 모양으로 약간 도도록하며 아래쪽은 편평하다. 겉날개는 붉은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있다. 진딧물을 잡아먹으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상전": "대대로 이어져 전함. 또는 서로 전함. / 뽕나무를 심어 기르는 밭.", "경식": "토지를 경작하여 농작물을 재배함.", "미목": "눈썹과 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얼굴 모습을 이르는 말. 눈썹과 눈이 얼굴 모습을 좌우한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대도호부": "고려 현종 9년(1018)에, 경주ㆍ해주ㆍ전주ㆍ안주의 네 곳에 둔 지방 행정 기관. / 조선 시대에, 안동ㆍ창원ㆍ강릉ㆍ영변ㆍ영흥의 다섯 곳에 둔 지방 행정 기관.", "성일": "‘성일하다’의 어근.", "성일하다": "정성스러움이 한결같다.", "라크로스": "끝에 그물이 달린 크로스라는 스틱을 이용하여 상대의 골에 공을 쳐 넣어서 득점을 겨루는 구기 경기.", "세석": "조그마한 돌.", "중사": "왕의 명령을 전하던 내시(內侍).", "온수": "따뜻하게 데워진 물.", "왜인": "일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소유물": "자기 것으로 가지고 있는 물건.", "조격": "문장에서, 체언이 그다음에 오는 용언의 내용을 실현하는 기구가 됨을 보이는 격.", "처격": "처소, 시간적ㆍ공간적 범위, 지향점 따위를 나타내는 격.", "남아메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남부.", "가톨릭교": "그리스도의 정통 교의(敎義)를 믿는 종교. 교황을 수장으로 하는 로마 가톨릭교와 그리스 정교로 나눈다. / 가톨릭교를 그리스 정교회와 구별하여 이르는 말.", "친칠라": "(학명: Chinchilla laniger) 친칠라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토끼와 비슷하며, 등 쪽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누런빛을 띤 갈색이다. 눈과 귀가 크고 꼬리도 길다. 모피를 이용하며 생김새가 귀엽고 성격이 온순하여 애완용으로도 기른다. 남아메리카 서남부의 특산종이다.", "네가래": "양치식물 네가랫과의 여러해살이 수초(水草). 줄기는 높이가 7~20cm이고 옆으로 뻗어 나가며, 네 개의 작은 잎은 ‘田’ 자 모양이다. 8~10월에 잎겨드랑에서 생긴 포자낭 안에서 홀씨가 만들어진다. 논이나 늪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운모": "화강암 가운데 많이 들어 있는 규산염 광물의 하나. 단사 정계에 속하는 결정으로, 흔히 육각의 판(板) 모양을 띠며 얇은 조각으로 잘 갈라지는 성질이 있다. 백운모와 흑운모 따위가 있는데, 백운모는 유리의 대용ㆍ전기 절연체 따위로 널리 쓰나 흑운모는 그다지 잘 쓰지 않는다.", "흠씬흠씬": "여럿이 다 또는 매우 물에 푹 젖은 모양.", "수전": "물을 쉽게 댈 수 있는 논.", "남만": "예전에, 중국에서 남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남쪽 지방에 사는 민족을 낮잡아 이르던 말. / 16세기에 일본이 포르투갈 사람과 스페인 사람을 통틀어 이르던 말.", "전자껍질": "원자 구조를 나타내는 모델에서, 원자핵 주변의 거의 같은 에너지를 가지는 전자 궤도의 모임. 원자핵에 가까우며 에너지가 낮은 쪽에서부터 '케이(K) 껍질, 엘(L) 껍질, 엠(M) 껍질, 엔(N) 껍질……'이라고 하며, 각각 복수의 전자 궤도에 의한 층상(層狀)의 구조를 만들고 있다.", "고릴라": "성성잇속의 고릴라류에 속하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아프리카의 숲에 사는데 서부고릴라와 동부고릴라 두 종이 있다.", "나이팅게일": "(학명: Luscinia megarhynchos) 딱샛과의 작은 새. 등은 갈색, 가슴과 배는 옅은 갈색이며 모양과 습성은 꾀꼬리와 비슷하다. 우는 소리가 매우 아름답다. 유럽 중남부의 관목으로 우거진 숲에 산다.", "구략": "공격하여 약탈함.", "봉래":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靈山). 동쪽 바다의 가운데에 있으며,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고 한다.", "화엄경": "석가모니가 성도한 깨달음의 내용을 그대로 설법한 경문. 법계 평등(法界平等)의 진리를 증오(證悟)한 부처의 만행(萬行)과 만덕(萬德)을 칭양하고 있다. 정식 이름은 대방광불화엄경이다.", "획죄": "죄를 저지름, 죄를 범함.", "윤회":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이, 중생이 번뇌와 업에 의하여 삼계 육도(三界六道)의 생사 세계를 그치지 아니하고 돌고 도는 일.", "계박": "배 따위를 매어 둠.. / '결박'. / '번뇌'.", "고박": "'고박하다'의 어근.", "잘깃": "'잘깃하다'의 어근.", "똥짤막": "'똥짤막하다'의 어근.", "판다": "아메리카너구릿과의 레서판다와 곰과의 대왕판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빽빽하고 부드러운 털과 넓적한 이빨이 있으며, 나무를 재빨리 기어오른다. 주로 산간이나 고지대에 분포한다.", "뜻빛갈": "(북한말) 뉘앙스.", "망망": "'망망하다'의 어근.", "뜨끈": "'뜨끈하다'의 어근.", "몽상문": "한 문장 속에 같은 구절이 둘 이상 있거나 두 단어 속에 같은 구성 요소가 동시에 나타날 때에, 공통된 구절이나 글자를 하나만 씀. 또는 그 구절이나 글자. '점심에는 칼국수를, 저녁에는 비빔밥을 먹었다.'에서 '먹었다'나 '동ㆍ식물'의 '물' 따위를 이른다.", "전무식": "아주 무식함. 또는 그런 사람.", "고스란": "'고스란하다'의 어근.", "국지": "일정하게 한정된 지역.", "랜턴": "보통 반투명한 유리 덮개를 씌우고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등(燈).", "획죄하다": "죄를 저지르다, 죄를 범하다.", "찬하다": "글을 짓거나 책을 저술하다. / 많은 글 가운데에서 가려 뽑다. 또는 그렇게 하여 책으로 엮다. / (예스러운 표현으로) 칭찬하거나 찬양하다.", "붇다": "물에 젖어서 부피가 커지다. / 분량이나 수효가 많아지다.", "세칭": "(주로 명사 앞에 쓰여) 세상에서 흔히 이름.", "삼산": "세 개의 산. / 중국 전설에 나오는 봉래산, 방장산(方丈山), 영주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진시황과 한무제가 불로불사약을 구하기 위하여 동남동녀 수천 명을 보냈다고 한다. 이 이름을 본떠 우리나라의 금강산을 봉래산, 지리산을 방장산, 한라산을 영주산이라 이르기도 한다.", "출현": "타나거나 또는 나타나서 보임.", "혼종어": "서로 다른 언어에서 유래한 요소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 "벵": "(전라, 제주 방언) 병(病).", "돌림벵": "(전라 방언) 돌림병.", "따끔": "따가울 정도로 매우 더운 느낌.", "따끔거리다": "따가울 정도로 매우 더운 느낌이 자꾸 들다.", "뚱싯": "'뚱싯거리다'의 어근.", "뚱싯거리다": "굼뜨고 거추장스럽게 자꾸 움직이다.", "멜론": "(학명: Cucumis melo subsp. melo) 서양의 참외로,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 식물.", "절묘": "'절묘하다'의 어근.", "절실": "'절실하다'의 어근.", "절친": "'절친하다'의 어근.", "잘쏙": "'잘쏙거리다'의 어근. / '잘쏙하다'의 어근.", "광원": "제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 태양, 별 따위가 있다. / '광원하다'의 어근.", "황산": "무색무취의 끈끈한 불휘발성 액체. 강한 산성으로, 금과 백금을 제외한 대부분의 금속을 녹인다. 유기물을 분해하고, 물에 섞으면 많은 열을 내면서 습기를 빨아들인다. 여러 가지 약품을 만드는 기초 원료로서 화학 공업에 널리 쓴다. 화학식은 H₂SO₄.", "아이러니컬하다": "'아이러니하다'의 비규범 표기.", "눌면": "'눌면하다'의 어근.", "오도바이": "오토바이.", "은둔": "세상일을 피하여 숨음.", "귀책": "사람의 죄악을 징계하기 위하여 귀신이 내리는 벌을 받음. / (법률) 형법상 넓은 의미로 결과를 원인에 연결시키는 판단을 이르는 말. 자유의사에 의하여 행한 행위를 그 행위자의 책임과 연결시키는 일 따위이다.", "호박고구마": "호박처럼 속이 노랗고 단맛이 강한 고구마.", "트르들로": "속이 비어 있고 원기둥 모양으로 생긴, 중부 유럽 지역의 빵.", "엿새": "여섯 날. 6일.", "이레": "일곱 날. 7일.", "여드레": "여덟 날. 8일.", "사흗날": "세 번째 날.", "나흗날": "네 번째 날.", "닷샛날": "다섯 번째 날.", "엿샛날": "여섯 번째 날.", "이렛날": "일곱 번째 날.", "늦추다": "'늦다'의 사동사. 늦게 하다. / 긴장된 것을 느슨하게 하다.", "늘이다": "(선이나 줄 따위를) 길어지게 하다. / (북한어) '늘리다'. / 아래로 처지게 하다.", "뒹굴다": "(주로 사람이) 누워서 이리저리 구르다. / (비유) 하는 일 없이 시간을 보내다. 한가하게 놀다.", "머츰": "'머츰하다'의 어근.", "땀직": "'땀직하다'의 어근.", "땀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뜸직": "'뜸직하다'의 어근.", "슬라브어": "'슬라브어파'.", "흐놀다": "무엇인가를 몹시 그리며 동경하다.", "해오라기": "왜가릿과의 새.", "헤매이다": "'헤매다'의 잘못. / '헤매다'의 북한어.", "고티힐후다": "힘써 고치다, 애써 고치다.", "집알이": "집들이.", "집들이": "이사하여 새로운 집으로 옮겨 들어감. / 이사한 후에 이웃과 친지를 불러 집을 구경시키고 음식을 대접하는 일.", "집들이하다": "이사하여 새로운 집으로 옮겨 들어가다. / 이사한 후에 이웃과 친지를 불러 집을 구경시키고 음식을 대접하다.", "뭇바리": "여러 친구와 동료.", "버찌": "벚나무의 열매.", "벚꽃": "벚나무의 꽃. / 화투에서, 벚나무의 꽃이 그려져 있는 화투장. 3월이나 세 끗을 나타낸다.", "화투": "〈운동〉48장으로 된 놀이용 딱지. 또는 그것으로 행하는 오락이나 노름. 계절에 따른 솔, 매화, 벚꽃, 난초, 모란, 국화, 오동 따위 열두 가지의 그림이 각각 네 장씩 모두 48장이며, 짓고땡ㆍ육백ㆍ고스톱 따위의 노는 방법이 있다.", "너기다": "'여기다'의 옛말.", "맹글다": "'만들다'의 방언(강원, 경기, 경상, 전남, 충청, 함북).", "우수리": "물건값을 제하고 거슬러 받는 잔돈. / 일정한 수나 수량에 차고 남는 수나 수량.", "안데스산맥": "남아메리카의 서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 태평양 해안을 따라 티에라델푸에고에서 카리브 해안에 이르며, 파나마 지협에서 북아메리카의 로키산맥으로 이어진다. 화산을 끼고 있는 높은 산이 많으며 구리, 은, 주석 따위의 광산물이 많이 난다. 최고봉 아콩카과산의 높이는 6,959미터.", "문척": "무르고 연한 물건 따위가 조금만 건드려도 뚝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 "올공": "'올공거리다'의 어근.", "올딱": "먹은 것을 전부 게워 내는 모양.", "헙헙": "'헙헙하다'의 어근.", "희번": "'희번하다'의 어근.", "후출": "'후출하다'의 어근.", "후터분": "'후터분하다'의 어근.", "후파문": "'후파문하다'의 어근.", "훔훔": "'훔훔하다'의 어근.", "홈홈": "'홈홈하다'의 어근.", "장류": "길게 흐름. 또는 그런 물의 흐름.", "장단": "길고 짧음. / 좋은 점과 나쁜 점.", "장성": "길게 둘러쌓은 성. / 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 서쪽 간쑤성(甘肅省)의 자위관(嘉峪關)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河北省)의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른다. 춘추 전국 시대의 조(趙)ㆍ연(燕) 등이 변경 방위를 위하여 축조한 것을 진(秦)의 시황제가 크게 증축하여 완성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명나라가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이다. 길이는 2,700km. / '장성하다'의 어근.", "장정": "나이가 젊고 기운이 좋은 남자. / 먼 노정에 걸쳐 정벌함.", "내조": "외국의 사신(使臣)이 찾아옴. / 지방의 신하가 조정(朝廷)에 와서 임금을 뵘.", "과군": "다른 나라의 임금이나 고관을 상대하여 자기 나라의 왕을 가리키던 말.", "성심": "정성스러운 마음.", "내신": "인사 문제나 사업 내용 따위를 공개하지 아니하고 상급 기관에 보고함. 또는 그 보고. / 상급 학교 진학이나 취직과 관련하여 선발의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자의 출신 학교에서 학업 성적, 품행 등을 적어 보냄. 또는 그 성적. / 나라 안의 신하. / 임금을 가까이서 모시던 신하. 승지(承旨) 등을 이른다.", "성읍": "조선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 등을 두루 이르던 말. / 군아(郡衙)가 있던 곳.", "상고": "꼼꼼하게 따져서 검토하거나 참고함.", "차자": "둘째 아들.", "사문화": "법령이나 규칙 따위가 실제적인 효력을 잃는 것.", "스라소니": "(학명: Felis lynx cervaria) 고양잇과의 동물. 살쾡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잿빛을 띤 적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에 짙은 반점이 있다. 앞발보다 뒷발이 길고 귀가 크고 뾰족하다. 토끼, 노루, 영양 따위를 잡아먹는데 나무를 잘 타고 헤엄을 잘 친다. 깊은 삼림에 사는데 한국 북부, 몽골, 러시아 시베리아ㆍ사할린, 중국, 중앙아시아, 북아메리카, 알프스 이북의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불온": "'불온하다'의 어근.", "온당": "'온당하다'의 어근.", "웅성": "'웅성거리다'의 어근.", "재예": "재능과 기예를 아울러 이르는 말.", "금기어": "마음에 꺼려서 하지 않거나 피하는 말.", "상친": "서로 친하게 지냄.", "감격": "마음에 깊이 느끼어 크게 감동함. 또는 그 감동. / 고마움을 깊이 느낌.", "한유": "'한유하다'의 어근.", "롱패딩":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패딩.", "겔": "용액 속의 콜로이드 입자가 유동성을 잃고 약간의 탄성과 견고성을 가진 고체나 반고체의 상태로 굳어진 물질. 콜로이드 입자가 서로 이어져 입체 그물 모양을 하고, 그 공간에 물 따위의 액체가 채워져 있다. 한천, 젤라틴, 두부, 생물체의 원형질 따위에서 볼 수 있다.", "흉하적": "남의 결점을 드러내어 말함.", "강매": "남에게 물건을 강제로 떠맡겨 팖.", "동형이의어": "형태가 같으면서 동시에 의미가 다른 말.", "미터법": "길이와 너비 따위는 미터를, 부피는 리터를, 무게는 킬로그램을 기본 단위로 하는 십진법을 사용한 도량형법. 18세기 말엽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법으로 제정된 후에, 1875년에 각 나라 사이에 미터 협약을 맺어 세계적으로 널리 쓰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3년 5월에 계량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오늘날까지 채택하고 있다.", "녾다": "(충청도 방언) 나누다.", "하행": "(어떤 기준에서) 아래 방향으로 감. / 서울에서 지방으로 감. / 안거(安居), 하안거(夏安居).", "정계": "결정체를 결정축의 수, 길이, 각 축 상호 간의 각도에 따라 종류별로 나눈 것. 등축 정계, 정방 정계, 육방 정계, 삼방 정계, 사방 정계, 단사 정계, 삼사 정계의 일곱 가지 계통으로 나뉜다.", "키득": "'키드득'의 준말.", "참칭": "분수에 넘치게 스스로를 임금이라 이름. / 분수에 넘치는 칭호를 스스로 이름.", "비천": "'비천하다'의 어근.", "비천하다": "지위나 신분이 낮고 천하다. / 천박하고 상스럽다.", "현자": "어질고 총명하여 성인에 다음가는 사람.", "장로": "나이가 많고 학문과 덕이 높은 사람. / (기독교) 선교 및 교회의 운영에 참여하는 성직(聖職)의 한 계급. 투표에 의하여 선정되며, 교회의 추천과 노회 또는 지방회의 승인을 얻어 임직된다. / (불교) 배움이 크고 나이가 많으며 덕이 높은 승려를 높여 이르는 말. / (불교) 선원에서, ‘사가’를 높여 이르는 말.", "결말": "어떤 일이 마무리되는 끝.", "상언": "자세히 말함.", "새새덕": "'새새덕거리다'의 어근.", "하문": "아래의 글이나 문장.", "성단": "천구(天球) 위에 군데군데 몰려 있는 항성의 집단. 구상 성단과 산개 성단 따위가 있다.", "준성": "강한 전파를 내는 성운(星雲). 은하 중심핵의 폭발에 의하여 생긴 천체로, 사진으로는 항성처럼 보이지만 스펙트럼형의 적색 이동이 크다.", "낄끼빠빠": "(신조어) 물러설 때와 나설 때를 가려서 행동하라고 주의를 줄 때 쓰는 말.", "혼모노": "<신조어> (종종 비하적으로) 특정 집단 내에서 다른 구성원에 비해 무언가에 더 몰두하거나 노력하는 사람.", "혼밥": "혼자서 밥을 먹는 것, 또는 그렇게 먹는 식사.", "탈출": "어떤 상황이나 구속 따위에서 빠져나옴.", "쉐": "목화 씨를 빼는 도구인 '씨아'의 황해도 방언. / (외래어 표기를 할 때) '셰'의 틀린 표기.", "뼈아프다": "어떤 감정이 골수에 사무치도록 정도가 깊다.", "넌": "'너는'의 구어 표현.", "우릴": "'우리를'의 구어 표현.", "우린": "'우리는'의 구어 표현. / '우리다'의 관형사형.", "날으는": "'날다'의 관형사형. 표준어로는 '나는'이다. '날으는'는 틀린 표현.", "상문": "기준이 되는 곳 윗글. / 한 편의 글에서 처음 부분의 글.", "행심": "'행심하다'의 어근.", "행심하다": "매우 다행하다.", "떳떳": "'떳떳하다'의 어근.", "감명": "감격하여 마음에 깊이 새김, 또는 그 새겨진 느낌.", "소이": "불에 태워 없애 버림. / '소이하다'의 어근.", "공함": "공격하여 함락함.", "일길찬":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일곱째 등급. 육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다.", "푸퉁화":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의 공용어인 '보통화'.", "떡뽁이": "떡볶이의 비표준어.", "화물선": "화물을 실어 나르는 배.", "이문": "동네 어귀에 세운 문.", "유장": "'유장하다'의 어근.", "단서철권": "공신을 표창하던 문권(文券)과 쇠로 만든 표지.", "추근": "'추근거리다'의 어근.", "대천": "큰 내. 또는 이름난 내. / 나라에서 신성시하여 봄가을이나 가물 때에 제사를 지내던 큰 내.", "요코하마": "도쿄 옆에 있는 항구도시.", "쉐이크": "(비표준어) 셰이크.", "면도기": "면도할 때 사용하는 기구.", "기다래지다": "'길어지다'.", "즈음": "(주로 어미 '-을' 뒤에 쓰여) 일이 어찌 될 무렵.", "벽수": "짙푸른 빛이 나도록 맑고 깊은 물.", "그믐": "음력으로 그달의 마지막 날.", "통칭": "일반적으로 널리 이름. 또는 그런 이름이나 언설. / 공통으로 이름. 또는 그런 이름.", "영변화": "어떤 단어가 형태상의 변화 없이 품사를 달리하여 쓰이는 파생 현상. '품'과 '품다', '신'과 '신다' 따위의 관계를 말한다. 국어의 특이한 파생어 형성 방식으로는 어근 내부의 음운 변화에 의해 파생어가 형성되는 내적 파생과 영 변화에 의한 파생법이 있다.", "강탈": "남의 물건이나 권리를 강제로 빼앗음.", "청명": "이십사절기의 하나. 춘분(春分)과 곡우(穀雨)의 사이에 들며, 4월 5일 무렵이다. / '청명하다'의 어근.", "찍먹": "소스가 따로 나오는 음식을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을 이르는 말. / 어떤 일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시험 삼아 해 보는 것.", "부먹": "소스가 따로 나오는 음식을 소스에 부어 먹는 것을 이르는 말.", "꿀팁": "매우 유용한 정보.", "울창": "튤립을 넣어서 빚은, 향기 나는 술. / 울창(鬱蒼)하다의 어근.", "책하다": "일을 꾸미거나 꾀하다.", "근심": "해결되지 않은 일 때문에 속을 태우거나 우울해함.", "근심스럽다": "보기에 마음이 놓이지 않아 속을 태우는 데가 있다.", "가려": "모양이나 경치 따위가 매우 아름다움. / '가려하다'의 어근.", "가려하다": "걱정이 되어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 "긍엄": "긍엄(矜嚴)하다의 어근.", "계륵": "<한자성어> 닭의 갈비, 취하기에는 너무 가볍고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을 말한다.", "선군": "선대의 임금. /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아버지를 이르는 말.", "현학적": "학식이 있음을 자랑하는. / 학식이 있음을 자랑하는 것.", "엔트리": "경기, 경연 따위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명부.", "근심겹다": "근심에 휩싸여 참기 어렵다.", "이시여": "(종성이 있는 체언 뒤에 붙어) 앞말의 대상을 정중히 부르는 호격 조사.", "거듭이름씨": "(문법) 복합명사.", "겹이름씨": "(문법) 복합명사.", "꼴없는이름씨": "(문법) 추상명사.", "꼴이름씨": "(문법) 의존명사.", "꼴있는이름씨": "(문법) 구체명사.", "몸바꾼이름씨": "(문법) 전성명사.", "안옹근이름씨": "(문법) 의존명사.", "홀이름씨": "(문법) 고유명사.", "매인이름씨": "(문법) 의존명사.", "옹근이름씨": "(문법) 자립명사.", "홀로이름씨": "(문법) 고유명사.", "겹움직씨": "(문법) 복합동사.", "벗어난움직씨": "(문법) 불규칙동사.", "허다": "'허다하다'의 어근.", "심계": "자세히 헤아림.", "견토지쟁": "개와 토끼의 싸움이라는 뜻으로, 두 사람의 다툼에 제삼자가 이익을 봄.", "길섶": "길의 가장자리.", "셰이크": "음료 중의 하나인, '밀크셰이크'.", "낭중": "조선 시대에, 남도 지방에 있는 남자 무당을 이르던 말. / 신라 때에, 집사성에 딸린 벼슬. 신라 십칠 관등 가운데 열셋째 위계인 사지(舍知)부터 열한째 위계인 나마(奈麻)에게 임명되었다. / 고려 초기의 향직(鄕職). 성종 2년(983)에 호정(戶正)으로 이름을 고쳤다. / 고려 시대에, 상서성ㆍ고공사ㆍ도관ㆍ육조의 정오품 벼슬. 뒤에 정랑(正郞), 직랑(直郞) 등으로 여러 번 이름을 고쳤다.", "조졸": "젊은 나이에 죽음.", "숙흥야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 늦게 잔다는 뜻으로,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성광": "미친 사람이 됨. / 별의 반짝이는 빛. / (가톨릭) 성체 강복 때에 성체를 보여 주는 데 쓰는 제구(祭具).", "미비점": "아직 다 갖추지 못한 상태에 있는 부분이나 요소.", "상표권": "지식 재산권의 하나. 특허청에 등록한 상표를 지정 상품에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이다.", "세자": "제후국에서, 임금의 자리를 이을 임금의 아들.", "임명": "일정한 지위나 임무를 남에게 맡김.", "떠지껄": "'떠지껄거리다'의 어근.", "균깡그리죽이기": "'멸균'의 북한말.", "상전벽해": "'뽕나무밭이 변해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이 세월에 따라 변화가 심함을 이르는 말.", "조가비": "조개의 껍데기.", "곱슬": "'곱슬하다'의 어근.", "솔깃": "'솔깃하다'의 어근.", "고두": "공경하는 뜻으로 머리를 땅에 조아림.", "조배": "(가톨릭) 가톨릭에서, 예전에 ‘예배’를 이르던 말.", "근견": "윗사람을 찾아가서 뵘. ⇒규범 표기는 ‘근현’이다.", "근현": "윗사람을 찾아가서 뵘.", "조아리다": "상대편에게 존경의 뜻을 보이거나 애원하느라고 이마가 바닥에 닿을 정도로 머리를 자꾸 숙이다.", "은밀": "'은밀하다'의 어근.", "찬례": "나라의 제사 때에, 임금을 인도하여 제사를 지내게 하던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던 벼슬아치.", "회례": "사례의 뜻으로 나타내는 예.", "책명": "책의 이름. / 왕세자, 왕세손, 비빈(妃嬪) 들을 책봉(冊封)하던 임금의 명령. / 임금이 신하에게 내려서 명령하던 글발.", "효수": "죄인의 목을 베어 높은 곳에 매달아 놓음. 또는 그런 형벌.", "효수하다": "죄인의 목을 베어 높은 곳에 매달아 놓다.", "위사": "대궐, 능, 관아, 군영 따위를 지키던 장교.", "붕":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나는 다소 둔탁한 소리. 또는 그 모양.", "붕우": "비슷한 또래로서 서로 친하게 사귀는 사람.", "개중": "((주로 ‘개중에’ 꼴로 쓰여)) 여럿이 있는 그 가운데.", "곡괭이": "쇠로 양쪽에 날을 내고 가운데 난 구멍에 긴 자루를 박은 기구.", "동천": "겨울 하늘. / 겨울철의 날. 또는 그날의 날씨.", "남자친구": "연인 관계에 있는 남성 친구.", "요괴": "요사스러운 귀신.", "아라한": "소승 불교의 수행자 가운데서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른 이. 온갖 번뇌를 끊고, 사제(四諦)의 이치를 바로 깨달아 세상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만한 공덕을 갖춘 성자를 이른다. / 생사를 이미 초월하여 배울 만한 법도가 없게 된 경지의 부처.", "나한": "생사를 이미 초월하여 배울 만한 법도가 없게 된 경지의 부처.", "풍비박산":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 "봉작하다": "【…을】 제후(諸侯)로 봉하고 관작(官爵)을 주다. / 【…을】 의빈(儀賓), 내명부, 외명부 따위를 봉하다.", "백작": "다섯 등급으로 나눈 귀족의 작위 가운데 셋째 작위. 후작의 아래, 자작의 위이다. / 고려 공민왕 때에 둔 오등작의 셋째 작위.", "열후": "봉건 시대에 일정한 영토를 가지고 그 영내의 백성을 지배하는 권력을 가지던 사람.", "탕목읍": "중국에서, 목욕하는 데 쓸 비용을 마련하도록 나라에서 특별히 내려준 채지. 주(周)나라 때에, 천자가 제후에게 이 같은 목적으로 채지를 내려준 것에서 유래한다. 이후에는 임금을 비롯한 일가들이 부세를 거두어 관할하는 지역을 뜻하게 되었다.", "부고환": "생식 기관의 한 부분. 수컷 포유류에게 있다.", "식읍": "고대 중국에서, 왕족, 공신, 대신들에게 공로에 대한 특별 보상으로 주는 영지(領地). 그 지역 조세를 받아 먹게 하였고, 봉작과 함께 대대로 상속되었다.", "면류": "면류관의 앞뒤에 늘어뜨린 구슬꿰미. / ‘면류관’의 북한어. / 밀국수나 메밀국수 따위의 국수류.", "중랑장": "고려 시대에 둔 정오품의 무관 벼슬. 장군(將軍)의 아래, 낭장(郎將)의 위로, 각 영(領)에 두 명씩 두었다. / 조선 전기에, 의흥친군위에 속한 오품 무관 벼슬.", "성숙": "생물의 발육이 완전히 이루어짐. / 몸과 마음이 자라서 어른스럽게 됨. / 경험이나 습관을 쌓아 익숙해짐. / 어떤 사회 현상이 새로운 발전 단계로 들어설 수 있도록 조건이나 상태가 충분히 마련됨.", "훼불": "불교에 해를 끼치거나 탄압하는 행위. 불상 파괴, 스님 폭행, 절 방화, 불교 비방 등을 말한다.", "지근": "'지근거리다'(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의 어근. / '지근거리다'(머리가 자꾸 쑤시듯 아프다)의 어근. / '지근하다'의 어근.", "지끈":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지끈거리다'의 어근.", "너끈하다": "무엇을 하는 데에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큼직": "'큼직하다'의 어근.", "떨떠름": "'떨떠름하다'의 어근.", "야들": "'야들하다'의 어근.", "유들": "'유들거리다'의 어근.", "투실": "'투실하다'의 어근.", "못갖춘마디": "(음악) 박자표에 제시된 박자에 부족한 마디.", "갖춘마디": "(음악) 첫 마디무터 끝 마디까지 정해진 박자 수가 다 들어있는 마디.", "상국": "작은 나라로부터 조공(朝貢)을 받는 큰 나라. / 강의 상류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나라. /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중국 춘추 전국 시대의 재상. 춘추 시대에 제나라에서 처음 설치한 후, 전국 시대에 초(楚)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가 설치하였다. / 나라를 잃어버림. / 국화꽃을 감상함. / 서리가 올 때에 피는 국화.", "주살": "죄를 물어 죽임.", "요격": "공격해 오는 대상을 기다리고 있다가 도중에서 맞받아침. / '요격하다'의 어근.", "황충": "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8~6.5cm이며, 누런 갈색 또는 초록색이고 앞날개에 불규칙한 검은 갈색 무늬가 있다. 잡초를 먹고 살며, 때로는 농작물에 큰 해를 끼치기도 하는데 전 세계에 분포한다.", "킬로볼트": "전압의 단위. 1킬로볼트는 1볼트의 1,000배이다.", "훈훈": "'훈훈하다'의 어근.", "간교": "간사하고 교활함.", "호추": "후추나무의 열매인 '후추'의 비표준어.", "도돌이표": "악보에서 음악의 어느 부분을 되풀이하여 연주하도록 지시하는 기호.", "포르테": "악보에서, 세게 연주하라는 말.", "어연번듯": "'어연번듯하다'의 어근.", "국도": "<교통> 정부에서 관리하는 도로. /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 남의 잘못을 이해하고 감싸 주며 일을 능히 처리하는 힘. / 나라의 용도(用度). 또는 나라의 일에 쓰는 비용. / 나라의 지도.", "준령": "높고 가파른 고개. / (비유적) 고되고 어려운 고비.", "호협": "'호협하다'의 어근.", "호협한": "성격이 호방하고 의협심이 강한 사람.", "호협하다": "호방하고 의협심이 있다.", "협객": "호방하고 의협심이 있는 사람.", "어연": "임금이 차리는 연회를 이르던 말.", "베틀": "삼베, 무명, 명주 따위의 천을 짜는 틀.", "초연하다": "의기(意氣)가 떨어져서 기운이 없다. / 얼굴에 근심스러운 빛이 있다. / 어떤 현실 속에서 벗어나 그 현실에 아랑곳하지 않고 의젓하다.", "딱다구리": "'딱따구리'의 비규범 표기.", "암석사막": "자갈이나 바위 등으로 이루어진 사막.", "사사막": "‘모래사막’을 달리 이르는 말.", "돌사막": "‘암석사막’을 달리 이르는 말.", "아이돌": "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젊은 가수.", "자책골": "(축구 등에서) 실수로 상대편이 아닌 자기편 골문으로 넣은 골.", "해트트릭": "(축구나 하키 등에서)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세 개의 득점을 얻는 일.", "침침": "'침침하다'의 어근.", "도적": "도둑질을 주된 업으로 삼은 사람.", "야멸치다": "타인의 사정을 돌보지 않고 자기 일만 생각하다. / 태도가 쌀쌀맞고 야무지다.", "만승": "만대의 병거(兵車)라는 뜻으로, 천자 또는 천자의 자리를 이르는 말. 중국 주나라 때에 천자가 병거 일만 채를 즈리(直隷) 지방에서 출동시켰던 데서 유래한다.", "병거": "전쟁할 때에 쓰는 수레.", "만승지국": "병거(兵車) 일만 채를 갖출 만한 힘이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를 이르는 말.", "전력하다": "【…에】 (‘…에’ 대신에 ‘…을 위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오로지 한 가지 일에 온 힘을 다하다.", "포르티시모": "악보에서, 매우 세게 연주하라는 말.", "이향": "이상한 느낌이 들며 좋게 느껴지는 향기.", "만실": "모든 방을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어 비어 있는 방이 없음. / '만실하다'의 어근.", "만실하다": "방 안에 가득하다.", "인물화": "사람을 주제로 그린 그림.", "통솔력": "집단이나 무리를 이끄는 힘.", "종화": "일부러 불을 지름.", "종화하다": "일부러 불을 지르다.", "왜병": "일본 병정을 낮잡아 이르는 말.", "행여": "어쩌다가 혹시.", "코다": "악장, 악곡의 최후를 끝맺는 부분.", "주즙": "배와 삿대; 배 전체.", "갑병": "갑옷을 입은 병사. / 갑옷과 병장기. / 전쟁.", "월성": "성문을 밖으로 둘러 가려서 구부러지게 쌓은 성. / (고유 명사) 경상북도 경주 분지 중앙에 있는 성(城). 신라 때에 있었던 반달 모양의 성이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월성’이다.", "영구": "어떤 상태가 무한히 계속됨.", "죄질": "죄가 본디 가지고 있는 고유한 성질.", "피아니시모": "(음악) 셈여림표 중의 하나. '매우 약하게'라는 뜻이다.", "충정": "충성스럽고 절개가 굳음. / 충성스럽고 참된 정.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정. / 실린더 안에서 피스톤이 왕복하는 거리. / '충정하다'의 어근.", "충정하다":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하다. / 충실하고 올바르다. / 충성스럽고 절개가 굳다.", "화사": "'화사하다'의 어근.", "획일": "'획일하다'의 어근.", "겸용": "한 가지를 여러 가지 목적으로 씀. / 도량이 넓음.", "우회하다": "곧바로 가지 않고 무언가를 피해서 돌아가다.", "열상": "피부가 찢어져 생긴 상처.", "흔덕": "'흔덕거리다'의 어근.", "끼윾": "'쌍기역'의 비표준어. / '쌍기역'의 북한말.", "정격": "바른 격식이나 규격. 또는 격식이나 규격에 맞음. / 한시(漢詩) 작법에서 운율에 관한 규정으로, 근체시에서 오언시인 경우 첫 구의 둘째 자를 측자(仄字)로 시작하고, 칠언시인 경우 첫 구의 둘째 자를 평자(平字)로 시작하는 것을 이르는 말. / 발전기ㆍ전동기ㆍ변압기의 전동기 기기에 대하여 제조자가 보증한 사용 한도 및 전압, 전류, 속도, 역률 따위의 지정 조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예를 들어 15A~250V로 표시한 것은 전류 15A 이하, 전압 250V이다.", "워크숍": "학교 교육이나 사회 교육에서 학자나 교사의 상호 연수를 위하여 열리는 합동 연구 방식. / 교직자의 전문적인 성장과 교직 수행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협의회. / 여러 사람이 모여 주어진 일에 대해 토론하는 일. 또는 어떤 과정을 함께 공부하는 일.", "웅절": "'웅절거리다'의 어근.", "개그맨": "개그 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남성를 가리켜 말한다.", "실실거리다": "소리 없이 실없게 슬며시 자꾸 웃다.", "실실대다": "'실실거리다'.", "현격": "사이가 많이 벌어져 있음. 또는 차이가 매우 심함.", "응달": "볕이 잘 들지 아니하는 그늘진 곳.", "스도쿠": "마방진의 일종으로, 9x9칸에서 진행되는 숫자 퍼즐 게임.", "단란": "'단란하다'의 어근.", "초싹": "'초싹거리다'의 어근.", "잘름": "'잘름거리다'(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의 어근. / '잘름거리다'(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 몸이 한쪽으로 자꾸 가볍게 기우뚱하다)의 어근. / '잘름거리다'(한꺼번에 주지 아니하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의 어근.", "찔름": "'찔름거리다'의 어근.", "고착화": "여건이나 현상이 굳어져 바뀌지 않게 됨.", "협착": "'협착하다'의 어근.", "개축": "집이나 축조물 따위가 허물어지거나 낡아서 새로 짓거나 고쳐 쌓음.", "잘금": "적은 양의 액체 따위가 조금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치는 모양.", "재결": "옳고 그름을 가려 결정함. / 행정 심판 기관이 행정 심판의 청구에 대하여 심리의 결과를 판단함.", "꼼작":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 움직이는 모양.", "회창": "'회창거리다'의 어근.", "욱신": "'욱신거리다'의 어근.", "옥신": "'옥신거리다'의 어근.", "옴찔": "깜짝 놀라 갑자기 몸을 옴츠리는 모양. / '옴찔거리다'의 어근.", "욱적": "한곳에 모여 조금 수선스럽게 들끓는 모양.", "옥작": "'옥작거리다'의 어근.", "지그럭": "'지그럭거리다'의 어근.", "흐느적": "'흐느적거리다'의 어근.", "빳빳": "'빳빳하다'의 어근.", "뻣뻣": "'뻣뻣하다'의 어근.", "삐끗": "맞추어 끼일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아니하고 어긋나는 모양.", "안하": "눈 아래. 내려다보이는 곳.", "죄송합니다": "사죄할 때 쓰는 말.", "나폴레옹": "(역사) 프랑스 제1공화국의 황제. 본명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성원": "모임이나 단체를 구성하는 인원. / 회의 성립에 필요한 인원.", "무망": "'무망하다'의 어근.", "계교": "요리조리 헤아려 보고 생각해 낸 꾀. / 서로 견주어 살펴봄.", "개술": "줄거리만 대강 말함. 또는 그런 진술.", "들큼": "'들큼하다'의 어근.", "껍신": "'껍신거리다'의 어근.", "껍죽": "'껍죽거리다'의 어근.", "새큼": "'새큼하다'의 어근.", "새금": "'새금하다'의 어근.", "새콤": "'새콤하다'의 어근.", "새곰": "'새곰하다'의 어근.", "실기죽": "물체가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지는 모양.", "쭐렁": "'쭐렁거리다'의 어근.", "절컹": "'절커덩'의 준말.", "절거덩": "크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당":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똑": "'잘똑거리다'의 어근. / '잘똑하다'의 어근.", "찔뚝": "'찔뚝거리다'의 어근. / '찔뚝하다'의 어근.", "뒤뚝": "큰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모양.", "뒤뚱": "크고 묵직한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모양.", "되똥": "작고 묵직한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모양.", "되직": "'되직하다'의 어근.", "또닥": "'또닥거리다'의 어근.", "뒤룩": "크고 둥그런 눈알이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 / '뒤룩거리다'의 어근.", "덤덤": "'덤덤하다'의 어근.", "뛰룩": "크고 둥그런 눈알이 힘 있게 움직이는 모양. / '뛰룩거리다'의 어근.", "네코": "(역사) 이집트 제26왕조의 파라오.", "닌자": "(역사) 근대 이전의 일본에서 첩보, 암살 등을 전문적으로 맡았던 사람.", "뻥글":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한 번 웃는 모양.", "부둥": "'부둥하다'의 어근.", "삭둑":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단번에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생생": "'생생하다'의 어근.", "꿍얼": "'꿍얼거리다'의 어근.", "심드렁": "'심드렁하다'의 어근.", "소탈": "'소탈하다'의 어근.", "충심": "(주로 ‘충심으로’ 꼴로 쓰여)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참된 마음.", "재경": "서울에 있음, 또는 서울에 거주함. / 재정과 경제.", "꼴꼴": "물 따위의 액체가 가는 줄기로 몰리어 흐르는 소리. / '꼴꼴하다'의 어근.", "온리":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마을.", "화이팅": "‘파이팅’을 달리 이르는 말.", "뭉그적": "'뭉그적거리다'의 어근.", "웅얼": "'웅얼거리다'의 어근.", "닥다글": "'닥다글거리다'의 어근.", "떡떠글": "'떡떠글거리다'의 어근.", "딱따글": "'딱따글거리다'의 어근.", "지칫": "'지칫거리다'의 어근.", "떼굴": "'떼굴거리다'의 어근.", "끈끈": "'끈끈하다'의 어근.", "엄혹": "'엄혹하다'의 어근.", "총칭": "전부를 한데 모아 두루 일컬음. 또는 그런 이름.", "타래": "사리어 뭉쳐 놓은 실이나 노끈 따위의 뭉치. 또는 그런 모양으로 된 것. / '타래하다'의 어근.", "시들먹": "'시들먹하다'의 어근.", "새들": "'새들거리다'(조금 시들면서 차차 생기가 없어지다)의 어근. / '새들거리다'(마음이 들떠서 경솔하게 자꾸 까불다)의 어근.", "감시": "단속하기 위하여 주의 깊게 살핌.", "훌훌": "날짐승 따위가 잇따라 날개를 치며 가볍게 나는 모양. / '훌훌하다'의 어근.", "휘황": "'휘황하다'의 어근.", "께지럭": "'께지럭거리다'의 어근.", "으드등": "'으드등거리다'의 어근.", "지르퉁": "'지르퉁하다'의 어근.", "미분명": "'미분명하다'의 어근.", "려차": "'여차'의 북한말.", "쿼티": "컴퓨터 키보드의 자판 배열 방식 중 하나.", "아스키": "ASCII.", "석물":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들어 놓은 여러 가지 물건. 석인(石人), 석수(石獸), 석주, 석등, 상석 따위가 있다.", "여차": "'여차하다'의 어근.", "잘바닥":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잘바닥거리다'의 어근.", "까드락": "'까드락거리다'의 어근.", "잘착": "'잘착거리다'의 어근.", "장대": "'장대하다'의 어근.", "당돌": "'당돌하다'의 어근.", "촉초근": "'촉초근하다'의 어근.", "답답": "'답답하다'의 어근.", "흐무뭇": "'흐무뭇하다'의 어근.", "고릿": "'고릿하다'의 어근.", "구릿": "'구릿하다'의 어근.", "털럭": "매달리거나 한쪽이 늘어진 물건이 세차게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불퉁": "'불퉁거리다'의 어근. / '불퉁하다'의 어근.", "불뚱": "'불뚱거리다'의 어근.", "불강": "(역사) 고대 하나라의 군주.", "격심": "'격심하다'의 어근.", "용렬": "'용렬하다'의 어근.", "몰골": "볼품없는 모양새.", "새무룩": "'새무룩하다'의 어근.", "혼유": "다른 종류의 기름을 섞음. 또는 다른 종류의 기름이 섞임. 대개 자동차에 지정된 연료가 아닌 다른 연료를 주유하는 것을 이른다.", "툴툴":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서 몹시 투덜거리는 모양.", "자명": "저절로 소리가 남. / '자명하다'의 어근.", "연속극": "라디오나 텔레비전에서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조금씩 이어서 방송하는 극(劇). 일일 연속극, 주말 연속극 따위가 있다. / 영화를 섞어 상연하는 특수한 연극.", "경칭": "공경하는 뜻으로 부르는 칭호. 각하(閣下), 선생, 귀하 따위가 있다. / 존대하여 이름.", "황실": "황제의 집안.", "열방": "여러 나라 / . 대한성서공회. 《개역간이국한문한글판》 〈시편〉 2장 1절", "회계": "나가고 들어오는 돈을 따져서 셈을 함. / 빚이나 물건값, 월급 따위를 치러 줌. / 개인이나 기업 따위의 경제 활동 상황을 일정한 계산 방법으로 기록하고 정보화함. / 금전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보는 사람. / (북한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타산이나 계획을 이르는 말. / (북한어) 지난날의 잘못을 따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회중": "모임을 갖는 도중. / 모임에 온 모든 사람. / . 대한성서공회. 《개역간이국한문한글판》 〈시편〉 1장 5절 / 설법을 하는 도중.", "성소수자": "성적인 일에 있어서 소수인 상태.", "능준하다": "(어떤 기준에 차고도 남아) 넉넉하다.", "능준": "'능준하다'의 어근.", "견실": "'견실하다'의 어근.", "더덜뭇하다": "결단성이나 다잡는 힘이 모자르다.", "더덜뭇": "'더덜뭇하다'의 어근.", "별반": "보통과 다름. / 따로 별다르게.", "몽골어": "몽골 사람들이 쓰는 말. 몽골의 공용어다.", "해독제": "몸 안에 들어간 독성 물질의 작용을 없애는 약. 기계적으로 독물을 제거ㆍ희석하거나, 화학적으로 독물을 중화ㆍ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뻘꺽": "'뻘꺽거리다'의 어근.", "삐거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서 갈릴 때 나는 소리.", "도형": "(수학) 점, 선, 면, 입체, 초입체 등 모양이나 형태를 가진 것들의 집합.", "수두룩": "'수두룩하다'의 어근.", "소도록": "'소도록하다'의 어근.", "뻐드름": "'뻐드름하다'의 어근.", "빠드름": "'빠드름하다'의 어근.", "버듬": "'버듬하다'의 어근.", "벋버듬": "'벋버듬하다'의 어근.", "젖버듬": "'젖버듬하다'의 어근.", "배스듬": "'배스듬하다'의 어근.", "글그렁": "'글그렁거리다'의 어근.", "너더분": "'너더분하다'의 어근.", "숨숨": "얼굴에 굵고 얕게 얽은 자국이 듬성듬성 있는 모양.", "냉혹": "'냉혹하다'의 어근.", "동글갸름": "'동글갸름하다'의 어근.", "동글납작": "'동글납작하다'의 어근.", "흐늘쩍": "'흐늘쩍거리다'의 어근.", "매콤": "'매콤하다'의 어근.", "매큼": "'매큼하다'의 어근.", "짭짤": "'짭짤하다'의 어근.", "찝찔": "'찝찔하다'의 어근.", "움짤": "여러 장의 이미지를 이어 붙여 영상처럼 보이게 만든 것.", "흔전": "'흔전거리다'의 어근.", "잘가닥":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덕":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흐리터분": "'흐리터분하다'의 어근.", "헤죽": "'헤죽거리다'의 어근.", "쾨쾨": "'쾨쾨하다'의 어근.", "질겁다": "'즐겁다'의 사투리.", "좀처럼": "((주로 부정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와 호응하여)) 여간하여서는.", "숟가락포크": "끝부분이 포크마냥 여러 갈래로 갈라진 숟가락.", "스포크": "바퀴살. / 숟가락포크.", "쩝쩔": "'쩝쩔하다'의 어근.", "회절": "파동의 전파가 장애물 때문에 일부가 차단되었을 때 장애물의 그림자 부분에까지도 파동이 전파하는 현상. 장애물의 크기와 파장이 같은 정도일 때 뚜렷이 나타난다. 음파, 전자기파, 빛, 엑스선 외에 전자선, 중성자선 따위의 입자선에서도 그 양자 역학적인 파동성 때문에 이 현상이 일어난다.", "뿌윰": "'뿌윰하다'의 어근.", "태가": "'태가하다'의 어근.", "눈굽": "눈의 구석이나 눈 가장자리.", "정소": "웅성(雄性)의 생식 기관. 정자를 만들고 웅성 호르몬을 분비하는 조직으로, 포유류의 음낭이 해당한다. / '정소하다'의 어근.", "쇄빙선": "얼어붙은 바다나 강의 얼음을 깨뜨려 부수고 뱃길을 내는, 특수한 장비를 갖춘 배. 강력한 추진 기관을 장치한다.", "화씨": "온도 단위의 하나. 얼음의 녹는점을 32℉, 물의 끓는점을 212℉로 하여 그 사이를 등분한 온도 단위이다. 고안자인 독일의 파렌하이트의 중국 음역어 ‘화륜해(華倫海)’에서 유래한다. 단위는 ℉.", "쀼루퉁": "'쀼루퉁하다'의 어근.", "옥시글": "'옥시글거리다'의 어근.", "욱시글": "'욱시글거리다'의 어근.", "쏠라닥": "'쏠라닥거리다'의 어근.", "난작": "'난작거리다'의 어근.", "난질": "'난질거리다'의 어근.", "난지락": "'난지락거리다'의 어근.", "는적": "'는적거리다'의 어근.", "는지럭": "'는지럭거리다'의 어근.", "또드락": "'또드락거리다'의 어근.", "뚜드럭": "'뚜드럭거리다'의 어근.", "투드럭": "'투드럭거리다'의 어근.", "욱실": "'욱실거리다'의 어근.", "옥실": "'옥실거리다'의 어근.", "쾌적": "'쾌적하다'의 어근.", "경쾌": "경쾌(輕快)하다의 어근.", "호쾌": "'호쾌하다'의 어근.", "둥글": "'둥글하다'의 어근.", "장쾌": "'장쾌하다'의 어근.", "뒤탈": "어떤 일의 뒤에 생기는 탈.", "낭인": "일정한 직업이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빈둥빈둥 노는 사람.", "충일감": "가득 차서 넘칠 것 같은 느낌.", "까무스름": "'까무스름하다'의 어근.", "가무스름": "'가무스름하다'의 어근.", "거무스름": "'거무스름하다'의 어근.", "멋멋": "'멋멋하다'의 어근.", "하야말끔": "'하야말끔하다'의 어근.", "텁수룩": "'텁수룩하다'의 어근.", "쏙소그레": "'쏙소그레하다'의 어근.", "까마말쑥": "'까마말쑥하다'의 어근.", "발그스레": "'발그스레하다'의 어근.", "새그무레": "'새그무레하다'의 어근.", "새크무레": "'새크무레하다'의 어근.", "자지레": "'자지레하다'의 어근.", "꺽둑": "'꺽둑거리다'의 어근.", "뿌석": "마른 물건이 가볍게 부스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담대무쌍": "'담대무쌍하다'의 어근.", "무쌍": "'무쌍하다'의 어근.", "몽애": "'몽애하다'의 어근.", "명징": "분명한 증거. / 사실이나 증거를 바탕으로 분명히 함. / '명징하다'의 어근.", "장려": "'장려하다'의 어근.", "화려": "'화려하다'의 어근.", "바시키르어": "알타이 어족의 튀르크 어파에 속한 언어. 러시아 바시키르족의 자치 공화국에서 쓰인다.", "방형": "네모반듯한 모양.", "프리킥": "럭비나 축구에서, 심판에 의하여 반칙으로 지적되었을 때 상대편에게 주어지는 킥. 킥을 하는 동안은 상대편의 방해를 받지 않으며, 럭비에서는 직접 페널티 골을 노릴 수 없다.", "정지거리": "(교통)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급브레이크를 밟은 지점부터 차가 완전히 멈추는 지점까지의 거리.", "직경": "(수학) 원이나 구 따위에서, 중심을 지나는 직선으로 그 둘레 위의 두 점을 이은 선분.", "간명직절": "'간명직절하다'의 어근.", "동그스름": "'동그스름하다'의 어근.", "똥그스름": "'똥그스름하다'의 어근.", "맹랑": "'맹랑하다'의 어근.", "뻔죽": "'뻔죽거리다'의 어근.", "쫀득": "'쫀득거리다'의 어근. / 게이같다 / 협잡스럽다", "만돌린": "서양 탄현 악기의 하나. 몸통은 달걀을 세로로 쪼갠 것 같은 모양으로 강철제의 현이 네 쌍 있으며, 픽(pick)으로 퉁겨서 소리를 낸다.", "실미적지근": "'실미적지근하다'의 어근.", "펀펀":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빈둥거리며 노는 모양. / '펀펀하다'의 어근.", "유려": "'유려하다'의 어근.", "출세":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유명하게 됨.", "연마": "주로 돌이나 쇠붙이, 보석, 유리 따위의 고체를 갈고 닦아서 표면을 반질반질하게 함.", "빠릊": "'빠릊거리다'의 어근.", "빠르작": "'빠르작거리다'의 어근.", "뻐르적": "'뻐르적거리다'의 어근.", "빠작": "'빠작거리다'의 어근.", "뻐적": "'뻐적거리다'의 어근.", "끄먹": "'끄먹거리다'의 어근.", "서먹": "'서먹하다'의 어근.", "미심": "일이 확실하지 아니하여 늘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데가 있음.", "컁컁": "'컁컁하다'의 어근.", "상달": "‘시월’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햇곡식을 신에게 드리기에 가장 좋은 달이라는 뜻에서 온 말이다. / 윗사람에게 말이나 글로 여쭈어 알려 드림. / 학문이나 기술 따위가 크게 발달함. / 몹시 가슴 아파하고 슬퍼함. / 매우 슬퍼하고 놀람.", "편재": "여러 곳에 고르게 존재함. / 일정한 곳에 치우쳐 존재함.", "쿠리텁텁": "'쿠리텁텁하다'의 어근.", "체당": "남이 할 일을 대신하여 담당함. / 나중에 상환받기로 하고 금전이나 재물 따위를 대신 지급하는 일.", "미사": "가톨릭 교회의 제사.", "뿌유스레": "'뿌유스레하다'의 어근.", "호탕": "'호탕하다'의 어근.", "뿌유스름": "'뿌유스름하다'의 어근.", "정연": "'정연하다'의 어근.", "풍족": "'풍족하다'의 어근.", "여낙낙": "'여낙낙하다'의 어근.", "절쑥": "'절쑥거리다'의 어근.", "빈한": "'빈한하다'의 어근.", "삭막": "'삭막하다'의 어근.", "영도": "앞장서서 이끌고 지도함.", "쩔쑥": "'쩔쑥거리다'의 어근.", "쩔뚝": "'쩔뚝거리다'의 어근.", "달곰씁쓸": "'달곰씁쓸하다'의 어근.", "낭패": "계획한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기대에 어긋나 매우 딱하게 됨.", "영예": "영광스러운 명예. / '영예하다'의 어근.", "영영": "'영영하다'의 어근.", "느리터분": "'느리터분하다'의 어근.", "귀축축": "'귀축축하다'의 어근.", "완만": "'완만하다'의 어근.", "산만": "'산만하다'의 어근.", "귀중중": "'귀중중하다'의 어근.", "자약": "'자약하다'의 어근.", "막연": "'막연하다'의 어근.", "빤빤": "'빤빤하다'의 어근.", "황급": "'황급하다'의 어근.", "어플": "'애플리케이션'.", "앱": "'애플리케이션'.", "공공연": "'공공연하다'의 어근.", "요행": "뜻밖에 얻는 행운.", "부들눅진": "'부들눅진하다'의 어근.", "청초": "'청초하다'의 어근.", "빼꼼": "작은 구멍이나 틈 사이로 아주 조금만 보이는 모양.", "얄브스름": "'얄브스름하다'의 어근.", "낭자": "여자가 전통 예복을 입는 차림새에서 쓰는 딴머리의 하나. / '낭자하다'의 어근.", "맹렬": "'맹렬하다'의 어근.", "협상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목적에 부합되는 결정을 하기 위하여 여럿이 서로 의논하다. /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둘 이상의 나라가 문서나 편지 따위의 외교 문서를 주고받아 어떤 일에 대하여 약속하다.", "난난": "'난난하다'의 어근.", "고극": "'고극하다'의 어근.", "짭짜름": "'짭짜름하다'의 어근.", "짭짜래": "'짭짜래하다'의 어근.", "사늘": "'사늘하다'의 어근.", "쭝긋": "입술이나 귀 따위를 뻣뻣하게 세우거나 쀼죽이 내미는 모양.", "문드러지다": "썩거나 물러져서 형체를 유지하지 못하고 무너지다.", "뭉그러지다": "쌓여있던 것이 무너지다. / 썩거나 물러져서 형체가 흩어지다.", "진드근": "'진드근하다'의 어근.", "쩔뚝거리다":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자꾸 뒤뚝뒤뚝 절다.", "고스란하다": "건드리지 아니하여 조금도 축이 나거나 변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온전하다.", "추레": "'추레하다'의 어근.", "탁발": "여러 사람 가운데서 쓸 사람을 뽑음. / '탁발하다'의 어근.", "네모반듯": "'네모반듯하다'의 어근.", "천착": "'천착하다'의 어근.", "후투티": "(학명: Upupa epops) 후투팃과의 새. 몸의 길이는 28cm 정도이며 분홍빛을 띤 갈색이다. 배는 흰색, 도가머리 끝은 검은색이고 날개와 꽁지에는 검고 흰 줄무늬가 있다. 한국, 시베리아, 중국 등지에서 번식하고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짭조름": "'짭조름하다'의 어근.", "취조": "범죄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혐의자나 죄인을 조사함.", "성사": "일을 이룸. 또는 일이 이루어짐. / 천자(天子)로부터 파견된 사자(使者). / 외국에 보내는 사신. / 거룩한 일. / (가톨릭) 형상 있는 표적으로 형상 없는 성총(聖寵)을 나타내는 행사. 곧 견진·고백·성세·병자·성체·신품·혼배의 일곱 가지이다.", "성찬": "풍성하게 잘 차린 음식. / (기독교) 성찬식 때 쓰는 음식. 예수의 살을 상징하는 빵과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이른다. / (불교) 부처 앞에 올렸던 음식.", "성찬식":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의식. 예수의 최후를 기념하여 회중(會衆)이 예수의 살을 상징하는 빵과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나누어 먹는 의식이다.", "우윳빛": "노란빛을 띤 하얀빛.", "정중": "'정중하다'의 어근.", "완벽": "흠이 없는 구슬이라는 뜻으로, 결함이 없이 완전함을 이르는 말.", "신속히": "매우 날쌔고 빠르게.", "흘깃": "가볍게 한 번 흘겨보는 모양.", "뭉떵": "한 부분이 대번에 제법 크게 잘리거나 끊어지는 모양. / '뭉떵하다'의 어근.", "뭉텅": "한 부분이 대번에 제법 크게 잘리거나 끊어지는 모양. / '뭉텅하다'의 어근.", "뭉뚝": "굵은 사물의 끝이 아주 짧고 무딘 모양.", "걸쩍지근": "'걸쩍지근하다'의 어근.", "푸짐": "'푸짐하다'의 어근.", "웅장": "'웅장하다'의 어근.", "웅혼": "'웅혼하다'의 어근.", "웅대": "'웅대하다'의 어근.", "응급":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급한 대로 우선 처리함. 또는 급한 정황에 대처함.", "뜨끔거리다": "갑자기 불에 닿은 것처럼 뜨거운 느낌이 자꾸 들다.", "근근간간": "'근근간간하다'의 어근.", "걸출하다": "남보다 훨씬 뛰어나다.", "꿋꿋": "'꿋꿋하다'의 어근.", "배듬": "'배듬하다'의 어근.", "능숙": "'능숙하다'의 어근.", "능란": "'능란하다'의 어근.", "능멸": "업신여기어 깔봄.", "능간": "'능간하다'의 어근.", "땅딸막": "'땅딸막하다'의 어근.", "땅딸막하다": "키가 작고 몸집이 옆으로 딱 바라지다.", "딩딩": "살이 몹시 찌거나 붓거나 하여 아주 팽팽한 모양.", "함양": "능력이나 품성 따위를 길러 쌓거나 갖춤.", "요원": "'요원하다'의 어근.", "간악무쌍": "'간악무쌍하다'의 어근.", "흘근": "'흘근거리다'의 어근.", "영특": "'영특하다'의 어근.", "영민": "'영민하다'의 어근.", "강렬": "'강렬하다'의 어근.", "구제샵": "헌 옷 따위의 오래 전에 만들어진 제품이나 중고품을 파는 장소.", "가부동수": "표결에서 찬성과 반대의 수가 같음, 또는 그 상태.", "지긋지긋하다": "진저리가 나도록 몹시 싫고 괴롭다. / 몸에 소름이 끼치도록 몹시 잔인하다.", "엉치": "‘엉덩이’의 다른 말.", "영광": "빛나고 아름다운 영예.", "쾌쾌": "'쾌쾌하다'의 어근.", "요막": "'요막하다'의 어근.", "삐딱": "'삐딱거리다'의 어근.", "비딱": "'비딱거리다'의 어근.", "빼딱": "'빼딱거리다'의 어근.", "배딱": "'배딱거리다'의 어근.", "비딱거리다": "물체가 비스듬하게 이쪽저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다.", "배딱거리다": "물체가 배스듬하게 이쪽저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다.", "가직": "'가직하다'의 어근.", "잠방거리다": "작은 물체가 물에 부딪치거나 잠기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정갈": "'정갈하다'의 어근.", "대견": "서로 마주 봄. / '대견하다'의 어근.", "오심": "삼각형의 외심, 내심, 방심, 무게 중심, 수심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위가 허하거나 위에 한, 습, 열, 담, 식체 따위가 있어서 가슴 속이 불쾌하고 울렁거리며 구역질이 나면서도 토하지 못하고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 / 잘못 심리하거나 심판함. 또는 그런 심리나 심판.", "청아": "'청아하다'의 어근.", "암상":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 또는 그런 행동.", "허접": "'허접하다'의 어근.", "허접하다": "허름하고 잡스럽다.", "영롱": "'영롱하다'의 어근.", "졸졸거리다": "가는 물줄기 따위가 부드럽게 흐르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줄줄": "굵은 물줄기 따위가 잇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브르타뉴": "프랑스 서부 브르타뉴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지방. 5세기에 켈트족이 이주하여 국가를 세웠으나 1532년 프랑스에 통합되었다. 대부분 낮은 구릉 지대로 농업, 목축업이 발달하였으며, 특히 사과 생산이 유명하다. 중심 도시는 렌(Rennes)이다. 면적은 2만 7208㎢.", "요기": "'요기하다'의 어근.", "지정거리다": "곧장 내달아 가지 아니하고 한곳에서 조금 머뭇거리다.", "잘잘거리다":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싸다니다. / 적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가 나다.", "강직": "'강직하다'의 어근.", "곰바지런": "'곰바지런하다'의 어근.", "꼼바지런": "'꼼바지런하다'의 어근.", "갈수위": "1년 중 355일 동안은 이 수위로 내려가지 않을 때의 수위.", "페미니즘": "모든 인간(그 중에서도 특히 여성)은 성별에 따른 차이 없이 동등한 대우를 받고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신념이나 사상. 또는 그런 신념을 바탕으로 한 운동.", "거역": "몹시 힘든 큰일.", "망정": "(주로 어미 '-기에', '-니', '-니까', '-어서' 뒤에 쓰여)('망정이지'의 꼴로 쓰여) 괜찮거나 잘된 일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만연히":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게. / 맺힌 데가 없게. / 길고 멀어 막연하게.", "끈덕거리다": "큰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끈떡": "'끈떡거리다'의 어근.", "지걱": "'지걱거리다'의 어근.", "빌빌": "기운 없이 행동하는 모양.", "무관계": "'무관계하다'의 어근.", "뭉텅하다": "끊어서 뭉쳐 놓은 것처럼 짤막하다.", "뭉긋": "'뭉긋거리다'의 어근. / '뭉긋하다'의 어근.", "두두룩": "'두두룩하다'의 어근.", "뻑적지근": "'뻑적지근하다'의 어근.", "벅적지근": "'벅적지근하다'의 어근.", "빡작지근": "'빡작지근하다'의 어근.", "빠근": "'빠근하다'의 어근.", "뚜렷거리다": "눈을 굴리며 자꾸 여기저기 살피다.", "뿌드득": "든든하고 질기거나 번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르거나 마주 갈 때에 나는 소리.", "선수금": "미리 받은 돈. 또는 그 돈의 계정.", "까들": "'까들거리다'의 어근.", "개진": "기술이나 낡은 제도 따위가 점차 나아져 발전함. 또는 나아지게 발전시킴. / 주장이나 사실 따위를 밝히기 위하여 의견이나 내용을 드러내어 말하거나 글로 씀.", "충직": "충성스럽고 정직함.", "충만": "한껏 차서 가득함.", "세세": "'세세하다'의 어근.", "세밀": "'세밀하다'의 어근.", "세심": "'세심하다'의 어근.", "긍장": "'긍장하다'의 어근.", "온건": "'온건하다'의 어근.", "용감": "'용감하다'의 어근.", "삐딱거리다": "물체가 비스듬하게 이쪽저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다.", "정교": "'정교하다'의 어근.", "욕조": "목욕을 할 수 있도록 물을 담는 용기.", "타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따져 헤아림.", "킬킬": "웃음을 억지로 참으면서 입 속으로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양양": "어린아이가 우는 소리를 내며 자꾸 보채는 모양. / '양양하다'의 어근.", "험간": "'험간하다'의 어근.", "해괴": "'해괴하다'의 어근.", "간고등어": "‘자반고등어’를 달리 이르는 말.", "나누어떨어지다": "나눗셈에서, 몫이 정수로만 되고 나머지가 없게 되다.", "조촐": "'조촐하다'의 어근.", "뚱땅": "여러 가지 악기나 단단한 물건 따위를 세게 쳐서 울리는 소리.", "벌그뎅뎅": "'벌그뎅뎅하다'의 어근.", "발그댕댕": "'발그댕댕하다'의 어근.", "푸르뎅뎅": "'푸르뎅뎅하다'의 어근.", "파르댕댕": "'파르댕댕하다'의 어근.", "푸르퉁퉁": "'푸르퉁퉁하다'의 어근.", "뿌유스름하다": "선명하지 아니하고 약간 부옇다.", "갈신": "'갈신거리다'의 어근.", "지직": "'지직하다'의 어근.", "빤들": "'빤들거리다'의 어근.", "펀들": "'펀들거리다'의 어근.", "홀가분": "'홀가분하다'의 어근.", "비듬하다": "'비스듬하다'의 준말.", "궁금답답": "'궁금답답하다'의 어근.", "배틀":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요리조리 쓰러질 듯이 걷는 모양.", "빼틀": "'빼틀거리다'의 어근.", "삐틀": "'삐틀거리다'의 어근.", "배가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서 갈릴 때 나는 소리.", "삐뚤": "'삐뚤거리다'의 어근.", "융숭": "'융숭하다'의 어근.", "강고": "'강고하다'의 어근.", "강강": "'강강하다'의 어근.", "근뎅거리다": "느슨하게 달려 있는 물체가 조금 위태롭게 자꾸 흔들리다.", "지룽": "타이완섬 북부에 위치한 도시.", "끌쩍": "'끌쩍거리다'의 어근.", "측측": "'측측하다'의 어근.", "유창": "'유창하다'의 어근.", "펀들거리다": "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다.", "널펀펀": "'널펀펀하다'의 어근.", "지질펀펀": "'지질펀펀하다'의 어근.", "질룩": "기다란 물건의 한 군데가 얕게 패어 들어가 우묵한 모양.", "괴괴": "'괴괴하다'의 어근.", "해중": "바다의 속. 바닷속. / 바다 가운데.", "동주": "구리로 만든 기둥.", "계류": "해결되지 않고 걸려있는 것", "난삽": "'난삽하다'의 어근.", "털버덩": "넓적한 물건 따위가 옅은 물 위에 떨어질 때 울리어 나는 소리.", "털버덕": "손이나 물건 따위의 넓적한 면으로 옅은 물 따위를 거칠게 치는 소리.", "털퍼덕": "손이나 물건 따위의 넓적한 면으로 옅은 물 따위를 거칠게 치는 소리.", "점직": "'점직하다'의 어근.", "빠듯": "'빠듯하다'의 어근.", "상업송장": "국제 거래에서 매도인이 매수인에게 보내는 명세서, 계산서, 대금 청구서 등의 서류.", "곡필": "사실을 바른대로 쓰지 아니하고 왜곡하여 씀. 또는 그런 글.", "양극처리": "금속 부품을 전지(電池)의 양극으로 전류를 통함으로써 부품의 표면에 장식용 또는 보호용의 부동태 피막을 만드는 일.", "공예": "기능과 장식의 양면을 조화시켜 직물, 염직, 칠기, 도자기 따위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 "육도": "보살이 열반에 이르기 위해 실천해야 할 여섯 가지 덕목. 보시, 인욕, 지계, 정진, 선정, 지혜를 이른다.", "패널": "스커트 위에 이중으로 늘어뜨려 화려하게 보이게 하는 장식 헝겊. / 토론에 참여하여 의견을 말하거나, 방송 프로그램 따위에 출연해 사회자의 진행을 돕는 역할을 하는 사람. 또는 그런 집단. / 벽널 따위의 건축용 널빤지. / 콘크리트를 붓는 형틀. / 캔버스를 대신하여 쓰는 화판. 또는 그 화판에 그린 그림. / 배심원 또는 배심원 명부.", "각양각이": "'각양각이하다'의 어근.", "해괴하다": "크게 놀랄 정도로 매우 괴이하고 야릇하다.", "선박": "자력항행능력과는 무관하게 수상 또는 수중에서 항행하거나 항행할 수 있는 일정한 해상 구조물. / ‘정박’을 달리 이르는 말.", "부허": "'부허하다'의 어근.", "조선서해":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황해’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남해":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남해’를 달리 이르는 말.", "고립하다": "('…에서' 대신에 '…으로부터'가 쓰이기도 한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어 사귀지 아니하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톨이가 되다.", "극궤도": "인공위성이 남극과 북극의 상공을 통과하여 지구를 세로로 회전하는 궤도.", "동조선만": "강원도와 함경남도에 맞닿아 있는 만.", "서조선만":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에 맞닿아 있는 만.", "번루": "번거로운 근심과 걱정.", "취지": "(어떤 일의) 근본 목적이나 의도.", "적수정": "적십자 표장의 하나로 타 표장에 비해 종교적 색채가 없다.", "국제수지": "한 나라가 일정한 기간 동안 다른 나라와 거래한 것을 모두 집계한 계정. 거래의 형태에 따라 경상 계정과 자본 계정으로 나누며, 경상 계정은 다시 무역 수지와 무역 외 수지로 나눈다.", "노동절": "노동자간의 연대와 단결로 권익과 복지를 도모하려고 국제적으로 매년 5월 1일로 정하여 기념하는 날.", "국제로동절": "‘노동절’을 달리 이르는 말.", "메이데이": "‘노동절’을 달리 이르는 말. / 무선 통신에서 조난 통신에 해당하는 긴급 통신 약어.", "기타규슈": "문화어에서 ‘기타큐슈’를 달리 이르는 말.", "오키나와": "‘오키나와섬’을 달리 이르는 말. / ‘오키나와현’을 달리 이르는 말. / ‘오키나와시’를 달리 이르는 말.", "오끼나와": "‘오끼나와섬’을 달리 이르는 말. / ‘오끼나와현’을 달리 이르는 말. / ‘오끼나와시’를 달리 이르는 말.", "류큐": "‘류큐 열도’를 달리 이르는 말. / ‘류큐국’을 달리 이르는 말.", "우치나": "‘오키나와’를 달리 이르는 말.", "류큐국": "동중국해의 류큐 열도 중 아마미오섬 이남에 위치해 있었던 나라. 훗날 일본에 병합되어 오늘날에 이른다. / 일본 메이지 시대의 율령국.", "프로그람": "문화어에서 ‘프로그램’을 달리 이르는 말.", "로케트": "‘로켓’을 달리 이르는 말.", "에메랄드": "크롬을 함유하여 비취색을 띤, 투명하고 아름다운 녹주석. 주산지는 콜롬비아이며 합성 방법으로도 생산한다.", "모래사장": "강가나 바닷가에 있는 넓고 큰 모래벌판.", "원소광물": "하나의 원소로만 이루어진 광물. 자연금, 자연 비소, 다이아몬드 따위가 있다.", "행정": "국가 통치 작용 가운데 입법 작용과 사법 작용을 제외한 국가 작용. 법 아래에서 법의 규제를 받으면서 국가 목적 또는 공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행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국가 작용이다.", "홀가분하다": "거추장스럽지 아니하고 가볍고 편안하다.", "흘근거리다": "굼뜨게 느릿느릿 걷거나 행동하다.", "낭랑": "'낭랑하다'의 어근.", "화학물질": "화학의 연구 대상이 되는 물질. 또는 화학적 방법에 따라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모든 물질.", "기경": "인체 경맥의 하나. 십이 경맥과 달리 오장육부와 직접적인 연계가 없는 여덟 가지 종류의 경맥을 이르는데, 십이 경맥의 기혈 순행을 돕는다. / 논밭을 갊. / 묵힌 땅이나 생땅을 일구어 논밭을 만듦. / '기경하다'의 어근.", "도이취": "‘도이치’를 달리 이르는 말.", "키로": "‘킬로’를 달리 이르는 말. 회화에서 주로 쓴다.", "별자리": "별의 위치를 정하기 위하여 밝은 별을 중심으로 천구(天球)를 몇 부분으로 나눈 것. 동물, 물건, 신화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이십팔수로 나누었으나 오늘날에는 88개의 별자리로 통일되어 있다. 큰곰자리, 오리온자리 따위가 있다.", "봄어리표범나비": "네발나비과의 하나. 편 날개의 길이는 4cm이고, 날개 앞면은 붉은 갈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 뒷날개 중앙에는 누런색의 넓은 띄무늬가 있고 그 안쪽은 붉은 갈색이다.", "절리": "암석에서 볼 수 있는 나란한 결. 단층과 달리 결을 따라 어긋나지 않는다.", "지구과학": "지구와 그 주위의 천체를 연구하는 학문. 지질학, 지구 물리학, 천문학, 기상학, 해양학 따위를 포함한다.", "늠렬": "'늠렬하다'의 어근.", "늠연": "'늠연하다'의 어근.", "늠철": "'늠철하다'의 어근.", "늠호": "'늠호하다'의 어근.", "넘너른": "'넘너른하다'의 어근.", "넘늘": "'넘늘거리다'의 어근.", "그늑": "'그늑하다'의 어근.", "그느르다": "돌보고 보살펴 주다.", "희번덕": "'희번덕거리다'의 어근.", "희번드르르": "'희번드르르하다'의 어근.", "희번주그레": "'희번주그레하다'의 어근.", "희번지르르": "'희번지르르하다'의 어근.", "흐늑": "'흐늑거리다'의 어근.", "해반닥": "'해반닥거리다'의 어근.", "희번들": "'희번들하다'의 어근.", "해반들": "'해반들하다'의 어근.", "해반드르르": "'해반드르르하다'의 어근.", "희끄무레": "'희끄무레하다'의 어근.", "해끄무레": "'해끄무레하다'의 어근.", "희끔": "'희끔하다'의 어근.", "해끔": "'해끔하다'의 어근.", "희읍스름": "'희읍스름하다'의 어근.", "희읍스레": "'희읍스레하다'의 어근.", "삘죽": "'삘죽하다'의 어근.", "뻘그뎅뎅": "'뻘그뎅뎅하다'의 어근.", "뻘그데데": "'뻘그데데하다'의 어근.", "뻘그름": "'뻘그름하다'의 어근.", "뻘그스레": "'뻘그스레하다'의 어근.", "뻘그스름": "'뻘그스름하다'의 어근.", "뻘그죽죽": "'뻘그죽죽하다'의 어근.", "뻘긋": "'뻘긋하다'의 어근.", "뻘렁": "'뻘렁거리다'의 어근.", "뻘쭘": "'뻘쭘하다'의 어근.", "찌뿌둥": "'찌뿌둥하다'의 어근.", "찌뿌드드": "몸살이나 감기 따위로 몸이 무겁고 거북한 모양.", "찌뿌듯": "'찌뿌듯하다'의 어근.", "끌끔": "'끌끔하다'의 어근.", "끌밋": "'끌밋하다'의 어근.", "생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요란뻑적지근": "'요란뻑적지근하다'의 어근.", "완두": "콩과의 두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겹잎이고 잎끝이 덩굴손이 되어 지주를 감고 올라가면서 자란다. 5월에 나비 모양의 흰색 또는 자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 끝에 두 개씩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식용한다. 잎과 줄기는 가축의 사료로 쓰고 지중해 연안 지역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찝찝": "'찝찝하다'의 어근.", "쫑달": "'쫑달거리다'의 어근.", "쫑잘": "'쫑잘거리다'의 어근.", "종잘": "'종잘거리다'의 어근.", "글컹": "'글컹거리다'의 어근.", "설컹": "'설컹거리다'의 어근.", "설겅": "'설겅거리다'의 어근.", "썰겅": "'썰겅거리다'의 어근.", "썰컹": "'썰컹거리다'의 어근.", "찔깃": "'찔깃하다'의 어근.", "찔꺽": "'찔꺽거리다'의 어근.", "질름": "'질름거리다'(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의 어근. / '질름거리다'(한꺼번에 주지 않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의 어근.", "찔쑥": "'찔쑥하다'의 어근.", "질쑥": "'질쑥하다'의 어근.", "질커덕": "'질커덕거리다'의 어근.", "잘카닥": "'잘카닥거리다'의 어근.", "쩔거덕":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쭈절": "'쭈절거리다'의 어근.", "뻐쭈": "'뻐쭈하다'의 어근.", "질컥": "'질컥거리다'의 어근.", "뿔그레": "'뿔그레하다'의 어근.", "뿔그름": "'뿔그름하다'의 어근.", "뿔그스름": "'뿔그스름하다'의 어근.", "뿔그스레": "'뿔그스레하다'의 어근.", "뿔그죽죽": "'뿔그죽죽하다'의 어근.", "뿔긋": "'뿔긋하다'의 어근.", "불그데데": "'불그데데하다'의 어근.", "불그뎅뎅": "'불그뎅뎅하다'의 어근.", "불그름": "'불그름하다'의 어근.", "불그무레": "'불그무레하다'의 어근.", "불그숙숙": "'불그숙숙하다'의 어근.", "불그스름": "'불그스름하다'의 어근.", "불그죽죽": "'불그죽죽하다'의 어근.", "검불그스름": "'검불그스름하다'의 어근.", "희불그레": "'희불그레하다'의 어근.", "벌그데데": "'벌그데데하다'의 어근.", "벌그름": "'벌그름하다'의 어근.", "벌그무레": "'벌그무레하다'의 어근.", "벌그숙숙": "'벌그숙숙하다'의 어근.", "벌그스레": "'벌그스레하다'의 어근.", "벌그스름": "'벌그스름하다'의 어근.", "벌그죽죽": "'벌그죽죽하다'의 어근.", "빨그대대": "'빨그대대하다'의 어근.", "빨그댕댕": "'빨그댕댕하다'의 어근.", "빨그레": "엷게 빨그스름한 모양.", "빨그름": "'빨그름하다'의 어근.", "빨그스레": "'빨그스레하다'의 어근.", "빨그스름": "'빨그스름하다'의 어근.", "빨그족족": "'빨그족족하다'의 어근.", "발가우리": "'발가우리하다'의 어근.", "벌거이드르르": "'벌거이드르르하다'의 어근.", "발가야드르르": "'발가야드르르하다'의 어근.", "파르께": "'파르께하다'의 어근.", "파르대대": "'파르대대하다'의 어근.", "파르무레": "'파르무레하다'의 어근.", "파르스레": "'파르스레하다'의 어근.", "파르스름": "'파르스름하다'의 어근.", "파르족족": "'파르족족하다'의 어근.", "감파르잡잡": "'감파르잡잡하다'의 어근.", "감파르족족": "'감파르족족하다'의 어근.", "새파르족족": "'새파르족족하다'의 어근.", "퍼르무레": "'퍼르무레하다'의 어근.", "퍼르스레": "'퍼르스레하다'의 어근.", "푸르께": "'푸르께하다'의 어근.", "푸르데데": "'푸르데데하다'의 어근.", "푸르레": "'푸르레하다'의 어근.", "푸르무레": "'푸르무레하다'의 어근.", "푸르스레": "'푸르스레하다'의 어근.", "푸르스름": "'푸르스름하다'의 어근.", "푸르싱싱": "'푸르싱싱하다'의 어근.", "푸르죽죽": "'푸르죽죽하다'의 어근.", "가마푸르레": "'가마푸르레하다'의 어근.", "감푸르잡잡": "'감푸르잡잡하다'의 어근.", "거머푸르레": "'거머푸르레하다'의 어근.", "검푸르접접": "'검푸르접접하다'의 어근.", "검푸르죽죽": "'검푸르죽죽하다'의 어근.", "시푸르뎅뎅": "'시푸르뎅뎅하다'의 어근.", "시푸르죽죽": "'시푸르죽죽하다'의 어근.", "노리끼리": "'노리끼리하다'의 어근.", "노르께": "'노르께하다'의 어근.", "노르끄레": "'노르끄레하다'의 어근.", "노르끄름": "'노르끄름하다'의 어근.", "노르끄무레": "'노르끄무레하다'의 어근.", "노르대대": "'노르대대하다'의 어근.", "노르댕댕": "'노르댕댕하다'의 어근.", "노르무레": "'노르무레하다'의 어근.", "노르스레": "'노르스레하다'의 어근.", "노르스름": "'노르스름하다'의 어근.", "노르족족": "'노르족족하다'의 어근.", "노르칙칙": "'노르칙칙하다'의 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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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죽죽": "'누르죽죽하다'의 어근.", "누르칙칙": "'누르칙칙하다'의 어근.", "누르퉁퉁": "'누르퉁퉁하다'의 어근.", "가무대대": "'가무대대하다'의 어근.", "가무댕댕": "'가무댕댕하다'의 어근.", "가무레": "'가무레하다'의 어근.", "가무숙숙": "'가무숙숙하다'의 어근.", "가무스레": "'가무스레하다'의 어근.", "가무족족": "'가무족족하다'의 어근.", "가무총총": "'가무총총하다'의 어근.", "가무칙칙": "'가무칙칙하다'의 어근.", "가무퇴퇴": "'가무퇴퇴하다'의 어근.", "가무파리": "'가무파리하다'의 어근.", "까무께": "'까무께하다'의 어근.", "까무끄름": "'까무끄름하다'의 어근.", "까무대대": "'까무대대하다'의 어근.", "까무댕댕": "'까무댕댕하다'의 어근.", "까무레": "'까무레하다'의 어근.", "까무숙숙": "'까무숙숙하다'의 어근.", "까무족족": "'까무족족하다'의 어근.", "까무총총": "'까무총총하다'의 어근.", "까무칙칙": "'까무칙칙하다'의 어근.", "까무퇴퇴": "'까무퇴퇴하다'의 어근.", "까뭇": "'까뭇하다'의 어근.", "꺼무께": "'꺼무께하다'의 어근.", "꺼무끄름": "'꺼무끄름하다'의 어근.", "꺼무데데": "'꺼무데데하다'의 어근.", "꺼무뎅뎅": "'꺼무뎅뎅하다'의 어근.", "꺼무레": "'꺼무레하다'의 어근.", "꺼무숙숙": "'꺼무숙숙하다'의 어근.", "꺼무스레": "'꺼무스레하다'의 어근.", "꺼무접접": "'꺼무접접하다'의 어근.", "꺼무죽죽": "'꺼무죽죽하다'의 어근.", "꺼무충충": "'꺼무충충하다'의 어근.", "꺼무칙칙": "'꺼무칙칙하다'의 어근.", "꺼무튀튀": "'꺼무튀튀하다'의 어근.", "거머우리": "'거머우리하다'의 어근.", "가마우리": "'가마우리하다'의 어근.", "충충하다": "물이나 빛깔 따위가 맑거나 산뜻하지 못하고 흐리고 침침하다. / 매우 근심하는 기색이 있다. / 몹시 걱정하는 기색이 있다.", "채증": "여러 자료나 정보 가운데에서 증거가 될 만한 것을 찾아 모으는 일.", "유열": "유쾌하고 기쁨.", "파슈툰어": "‘파슈토어’를 달리 이르는 말.", "직계가족": "직계에 속하는 가족. 조부모와 부모, 부모와 자녀, 자녀와 손자 등의 관계를 이루는 가족을 이른다.", "능필": "능한 글씨.", "번가": "'번가하다'의 어근.", "꺼무뎅뎅하다": "고르지 않게 꺼무스름하다.", "거무뎅뎅": "'거무뎅뎅하다'의 어근.", "블룸폰테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는 도시. 해발 1,400미터의 고지에 있으며 철도의 중심지이다. 최고 재판소, 대학, 고문서관(古文書館) 따위가 있다. 오렌지 자유주의 주도(州都)이다.", "청승": "궁상스럽고 처량하여 보기에 언짢은 태도나 행동.", "코뮌": "12세기의 프랑스에서 공동생활을 꾸려나간 사람들의 집단. / ‘파리 코뮌’을 달리 이르는 말. / 행정구역의 종류로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유럽 국가들의 최소 또는 작은 행정 구역을 뜻한다", "코뮨": "‘코뮌’을 달리 이르는 말.", "꼬뮌": "‘코뮌’을 달리 이르는 말.", "꼬뮨": "‘코뮌’을 달리 이르는 말.", "력사적": "문화어에서 ‘역사적’을 달리 이르는 말.", "최저임금": "노동자가 제공한 노동력에 대해 최소한으로 지급하도록 정한 임금의 액수.", "공학도": "공학을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연구하는 사람.", "가무께하다": "곱지도 짙지도 않게 감다.", "객설": "객쩍게 말함. 또는 그런 말.", "마라티어": "인도제어의 하나로, 인도 뭄바이 및 그 부근에서 마라타족이 쓴다.", "조선민족": "문화어 및 재일조선어에서 ‘한민족’을 달리 이르는 말.", "우리글":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 ‘한글’를 스스럼 없이 일컫는 말.", "따까리": "(부산) 뚜껑 / (부산) 물건에 항상 따라다니지만 본체는 아닌 것. / (속어) 자질구레한 심부름을 맡아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노동조합": "노동자의 노동 환경과 지위 향상을 위해 노동자 스스로가 조직한 단체.", "노동권": "노동 능력이 있는 사람이 사회에 노동 기회의 보장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노동삼권": "노동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법에 명시된 세 가지 기본 권리로,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일컫는다.", "근로삼권": "‘노동삼권’을 달리 이르는 말.", "융합":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하여지거나 그렇게 만듦. 또는 그런 일.", "융융": "'융융하다'의 어근.", "가무칙칙하다": "산뜻하지 않고 짙게 감다.", "들음직": "'들음직하다'의 어근.", "발그대대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발그스름하다.", "뽈그족족": "'뽈그족족하다'의 어근.", "뽈그스름": "'뽈그스름하다'의 어근.", "뽈그스레": "'뽈그스레하다'의 어근.", "느티나무":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줄기가 곧으며 작고 둥근 잎이 무성하게 자란다.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세가": "'세가하다'의 어근.", "정세": "'정세하다'의 어근.", "꺼무튀튀하다": "너저분해 보일 정도로 탁하게 꺼무스름하다.", "엔간": "'엔간하다'의 어근.", "어연간": "'어연간하다'의 어근.", "첨벙": "큰 물체가 물에 부딪치거나 잠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비산하다": "날아서 흩어짐.", "쪽빛": "짙은 푸른빛.", "벌그데데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벌그스름하다.", "뻘그데데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뻘그스름하다.", "뻘그스름하다": "조금 뻘겋다.", "진득": "'진득거리다'의 어근.", "쩌벅": "발에 힘을 주어 크고 묵직하게 내디디는 소리.", "청신": "'청신하다'의 어근.", "순박": "'순박하다'의 어근.", "어리찡찡": "'어리찡찡하다'의 어근.", "낭창": "'낭창거리다'의 어근. / '낭창하다'의 어근.", "감미": "'감미하다'의 어근.", "선취골": "'선제골'.", "끔적": "큰 눈이 슬쩍 감겼다 뜨이는 모양.", "가뭇가뭇": "군데군데 가무스름한 모양.", "빨그대대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빨그스름하다.", "벌긋": "'벌긋하다'의 어근.", "발긋": "'발긋하다'의 어근.", "빨긋": "'빨긋하다'의 어근.", "뻘긋하다": "'뻘그스름하다'.", "순종": "순순히 따름.", "걀쭉스름": "'걀쭉스름하다'의 어근.", "가무파리하다": "가무스름하고 파리하게 핼쑥하다.", "은벽": "'은벽하다'의 어근.", "부잡": "'부잡하다'의 어근.", "엄전": "'엄전하다'의 어근.", "점입가경": "들어가면 갈수록 점차 재미가 있다는 뜻.", "삐쩍": "볼품없이 매우 마른 모양.", "뻑뻑": "여무지게 자꾸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담배를 자꾸 아주 세게 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뻑뻑하다'의 어근.", "떠나보내다": "다른 곳으로 떠나게 하다.", "연결어미": "어간에 붙어 다음 말에 연결하는 구실을 하는 어미. '-게', '-고, '-(으)며', '-(으)면', '-(으)니', '-아/어', '-지' 따위가 있다.", "디젤유": "디젤 기관에 쓰는 연료. 석유계의 경유, 중유 따위가 있다.", "휘황찬란": "'휘황찬란하다'의 어근.", "호화찬란": "'호화찬란하다'의 어근.", "으면서":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 불확실하거나 아직 이루어지지 아니한 사실을 가정하여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 "폭신": "'폭신하다'의 어근.", "폭삭": "부피만 있고 매우 엉성한 물건이 보드랍게 가라앉거나 쉽게 부서지는 모양.", "여지": "(주로 조사 '의'나 '을' 관형사 뒤에 쓰여)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여유나 기회 / 어떤 일이 실현될 가능성 / 어떤 행동을 할 기회나 여유 / (드물게) 틈, 여유가 있는 공간이나 땅", "허튼": "쓸데없이 헤프거나 막된.", "지질구질": "'지질구질하다'의 어근.", "딴딴": "'딴딴하다'의 어근.", "혹독": "'혹독하다'의 어근.", "썸뻑": "크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노동법": "노동자와 사용자 간의 노동관계를 규정하고 노동환경이나 임금 등 노동조건을 향상하고자 만든 여러 법규를 이르는 말.", "로동법": "‘노동법’을 달리 이르는 말.", "전성어미": "용언의 어간에 붙어 다른 품사의 기능을 수행하게 하는 어미. 명사형 전성 어미, 관형사형 전성 어미와 부사형 전성 어미로 나뉘며, '-기', '-(으)ㅁ', '-ㄴ', '-ㄹ', '-게', '-도록' 따위가 있다.", "선어말어미": "어말 어미 앞에 나타나는 어미. '-시-', '-옵-' 따위와 같이 높임법에 관한 것과 '-았-', '-는-', '-더-', '-겠-' 따위와 같이 시상(時相)에 관한 것이 있다.", "누릇": "'누릇하다'의 어근.", "여뀌": "(학명: Persicaria hydropiper)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6~9월에 꽃잎의 끝이 붉은색을 띠는 연녹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잎과 줄기는 짓이겨 물에 풀어서 고기를 잡는 데 쓴다. 잎은 매운맛이 나며 조미료로 쓰이기도 한다. 한국, 일본, 북미,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훈감": "'훈감하다'의 어근.", "시시껄렁": "'시시껄렁하다'의 어근.", "새새": "실없이 웃으며 가볍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 '새새하다'의 어근.", "익히": "자주 경험하여 조금도 서투르지 않게. / 자주 보거나 듣거나 겪어서 낯설지 않게.", "익": "표준어에서 ‘익측’을 달리 이르는 말. / 표준어에서 ‘익성’을 달리 이르는 말. / 표준어에서 ‘익수’를 달리 이르는 말. / (민속) 표준어에서 ‘익괘’를 달리 이르는 말.", "여닫다": "문 등을 열고 닫고 하다.", "여닫이": "앞뒤로 밀거나 당겨서 열고 닫는 문", "집집": "하나하나의 집. 또는 모든 집.", "집집이": "하나하나의 집마다. 또는 모든 집마다.", "끄트머리": "끝이 되는 부분.", "곰배팔": "꼬부라져 펴지 못하게 된 팔.", "곰배팔이": "꼬부라져 펴지 못하게 된 팔을 가진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덮개": "무엇을 덮기 위해 쓰이는 물건 / 그릇이나 상자 등의 열린 윗부분을 덮거나 막는 물건", "미닫이":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는 문", "이파리": "나무나 풀에 달린 하나하나의 잎", "육손이": "손가락이 여섯 개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이형태": "한 형태소가 주위 환경에 따라 음상(音相)을 달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달라진 한 형태소의 여러 모양을 이르는 말. 각각 자음과 모음으로 끝나는 말 뒤에 나타나는 주격 조사 '가'와 '이', 목적격 조사 '을'과 '를' 따위가 있다.", "었었":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다른 어미 앞에 붙어) 현재와 비교하여 다르거나 단절되어 있는 과거의 사건을 나타내는 어미.", "어말어미": "활용 어미에 있어서 맨 뒤에 오는 어미. 선어말 어미와 대립되는 용어로서 보통은 어미라고 불리며, 종결 어미ㆍ연결 어미ㆍ전성 어미 따위로 나뉜다.", "청량": "'청량하다'의 어근.", "섬쩍지근": "'섬쩍지근하다'의 어근.", "해원": "배에서 일하는 선장을 제외한 모든 승선원. / ‘바다’를 달리 이르는 말. / 원한을 풂. / 동원을 해제함. / 그 관원. / 그 의원.", "소심하다":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다.", "끔벅":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갑자기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 "개고기": "개의 고기.", "구육": "‘개고기’를 달리 이르는 말. / 구하여 기름.", "졸지": "(흔히 '졸지에' 꼴로 쓰여) 갑작스러운 판국. / '졸지하다'의 어근.", "푸르뎅뎅하다": "고르지 않게 푸르스름하다.", "표견대리": "(법률) 대리권이 없는 자가 대리 행위를 한 경우, 합법적인 대리 행위처럼 보이고 행위의 책임이 어느 정도 있을 때에 그 책임을 귀속시키는 제도. 선의ㆍ무과실의 제삼자를 보호하여 거래의 안전과 대리 제도의 신용을 유지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괴랄": "괴이하며 어그러진 바.", "괴란": "'괴란하다'의 어근.", "느끼": "'느끼하다'의 어근.", "격물치지": "실제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지식을 온전케 함.", "빼죽":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플라이어": "물체를 잡거나 절단하는데 쓰는 공구.", "껍적": "'껍적거리다'의 어근.", "껍적거리다": "방정맞게 함부로 자꾸 까불거나 잘난 체하다.", "썅": "몹시 화가 나서 불쾌감을 표현하는 하는 말.", "옴쏙": "물체의 바닥이나 면이 오목하게 쏙 들어간 모양. / 작은 것을 입에 넣고 맛있게 씹는 모양. / '옴쏙하다'의 어근.", "와삭": "마른 가랑잎이나 얇고 빳빳한 물건이 서로 스치거나 바스러지는 소리.", "기특": "'기특하다'의 어근.", "흘기죽": "눈을 흘기어 죽 훑어보는 모양.", "고지식하다": "성질이 외곬으로 곧아 융통성이 없다.", "고지식": "'고지식하다'의 어근.", "애옹": "‘야옹’을 달리 이르는 말.", "춘만": "'춘만하다'의 어근.", "고대국어": "국어를 시대 구분하였을 때에 가장 이른 시기의 언어. 고려 이전의 언어를 이른다.", "근대국어": "국어를 시대적으로 구분하였을 때에,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의 국어. 중세 국어의 문법 체계와 음운 체계가 많이 바뀌었다.", "현대국어": "국어사 시대 구분 단위의 하나. 대체로 갑오개혁 이후부터 현재까지 쓰고 있는 국어를 이른다.", "강인": "'강인하다'의 어근.", "강인하다": "억세고 질기다.", "허박": "'허박하다'의 어근.", "왕약": "'왕약하다'의 어근.", "해달": "족제빗과의 바다짐승. 수달과 비슷한데 암컷이 수컷보다 조금 작다.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며, 다갈색이다. 몸통은 짧고 꼬리가 굵으며 뒷다리는 길고 발가락이 물갈퀴로 연결되어 있다. 머리는 작고 둥근데 목이 굵어서 경계를 알 수 없다. 모피는 최고급품으로 취급되는데 잡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알래스카반도 남쪽에 수천 마리가 떼 지어 산다.", "절교": "'절교하다'의 어근.", "매지근": "'매지근하다'의 어근.", "활발랄": "'활발랄하다'의 어근.", "활발발": "'활발발하다'의 어근.", "불활발": "'불활발하다'의 어근.", "상큼발랄": "'상큼발랄하다'의 어근.", "노기발발": "'노기발발하다'의 어근.", "노기등등": "'노기등등하다'의 어근.", "노기등천": "'노기등천하다'의 어근.", "노기충천": "'노기충천하다'의 어근.", "기세충천": "'기세충천하다'의 어근.", "의기왕성": "'의기왕성하다'의 어근.", "망망연": "'망망연하다'의 어근.", "호호망망": "'호호망망하다'의 어근.", "도도": "'도도하다'의 어근.", "혼계": "'혼계하다'의 어근.", "혼노": "'혼노하다'의 어근.", "혼매": "'혼매하다'의 어근.", "혼맹": "'혼맹하다'의 어근.", "혼모": "'혼모하다'의 어근.", "혼암": "'혼암하다'의 어근.", "혼원": "'혼원하다'의 어근.", "혼잔": "'혼잔하다'의 어근.", "혼침": "'혼침하다'의 어근.", "혼포": "'혼포하다'의 어근.", "표경": "'표경하다'의 어근.", "표급": "'표급하다'의 어근.", "괘씸": "'괘씸하다'의 어근.", "영아": "젖을 먹는 어린아이.", "눌눌": "말이 잘 나오지 아니하여 더듬는 모양. / '눌눌하다'의 어근.", "뿌루퉁": "'뿌루퉁하다'의 어근.", "으드득": "매우 단단한 물건을 힘껏 깨물어 깨뜨리는 소리.", "궁흉": "'궁흉하다'의 어근.", "거벽": "학식이나 어떤 전문적인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 / 선 시대에, 과거 시험의 답안지 내용을 전문적으로 대신 지어 주던 사람.", "홀쭉": "'홀쭉하다'의 어근.", "사속": "'사속하다'의 어근.", "누추": "'누추하다'의 어근.", "기웃드름": "'기웃드름하다'의 어근.", "기우스름": "'기우스름하다'의 어근.", "끼우스름": "'끼우스름하다'의 어근.", "갸우스름": "'갸우스름하다'의 어근.", "기웃드름하다": "조금 기운 듯하다.", "침장": "'침장하다'의 어근.", "튼실": "'튼실하다'의 어근.", "탄실": "'탄실하다'의 어근.", "쿰쿰": "'쿰쿰하다'의 어근.", "동긋": "'동긋하다'의 어근.", "봉긋": "꽤 도도록하게 나오거나 소복하게 솟아 있는 모양.", "겁겁": "'겁겁하다'의 어근.", "황황겁겁": "'황황겁겁하다'의 어근.", "균안": "'균안하다'의 어근.", "헐끔": "'헐끔하다'의 어근.", "흘끔": "곁눈으로 슬그머니 한 번 흘겨보는 모양. / '흘끔하다'의 어근.", "엽렵": "'엽렵하다'의 어근.", "수괴": "'괴수'. / '수괴하다'의 어근.", "흘끔거리다": "곁눈으로 슬그머니 자꾸 흘겨보다.", "마뜩하다": "꽤 마음에 들다.", "퀴어퍼레이드": "성소수자의 권리 및 자긍심 향상을 위해 개최하는 축제로, 행진 및 일련의 행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태깔": "교만한 태도.", "준혹": "'준혹하다'의 어근.", "준혹하다": "몹시 모질고 독해서 인정이 없다.", "비뚜름": "'비뚜름하다'의 어근.", "엇비뚜름": "'엇비뚜름하다'의 어근.", "지딱": "'지딱거리다'의 어근.", "지딱거리다": "서둘러서 마구 설거지를 하다.", "빼딱거리다": "물체가 배스듬하게 이쪽저쪽으로 자꾸 기울어지다.", "부경": "‘부산’과 ‘경상남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경쇠’를 달리 이르는 말. / 아첨하여 이익을 다투어 구함. / 죄상이 의심스러운 경우에 형을 가볍게 함. / 대한제국 시기의 내장원, 시종원, 장례원, 태의원의 종이품 벼슬. / 고구려 시기의 자그마한 창고. / ‘부경하다’의 어근.", "훌쩍거리다": "액체 따위를 남김없이 자꾸 들이마시다.", "섬찟": "갑자기 소름이 끼치도록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느낌이 드는 모양.", "착살": "'착살하다'의 어근.", "찹찹": "'찹찹하다'의 어근.", "꿀렁": "큰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 "키들": "'키들거리다'의 어근.", "똑딱": "단단한 물건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 "투덕": "'투덕거리다'의 어근.", "두덕": "'두덕거리다'의 어근.", "메부수수": "'메부수수하다'의 어근.", "녹록": "수레가 굴러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녹록하다'의 어근.", "절거덩거리다": "크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다감": "다감(多感)하다의 어근.", "다난": "'다난하다'의 어근.", "지지지지": "자꾸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근중": "'근중하다'의 어근.", "큼지막": "'큼지막하다'의 어근.", "칼칼": "'칼칼하다'의 어근.", "불문": "'불문하다'의 어근.", "간핍": "'간핍하다'의 어근.", "비약": "'비약하다'의 어근.", "전미련": "'전미련하다'의 어근.", "양태부사": "화자(話者)의 태도를 나타내는 문장 부사. '과연', '설마', '제발', '정말', '결코', '모름지기', '응당', '어찌' 따위가 있다.", "희박하다": "기체나 액체 따위의 밀도나 농도가 짙지 못하고 낮거나 엷다.", "흥성": "'흥성거리다'의 어근.", "달곰삼삼": "'달곰삼삼하다'의 어근.", "달곰쌉쌀": "'달곰쌉쌀하다'의 어근.", "새큼달큼": "'새큼달큼하다'의 어근.", "비등": "'비등하다'의 어근.", "질뚝": "'질뚝거리다'의 어근. / '질뚝하다'의 어근.", "대범": "대체로 헤아려 생각하건대. / '대범하다'의 어근.", "간예": "어떤 일에 간섭하여 참여함.", "혼성어": "두 낱말의 일부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 '스모그', '라볶이' 따위가 있다.", "띵": "울리듯 아프고 정신이 흐릿한 느낌.", "쩌릿": "'쩌릿하다'의 어근.", "빠릿빠릿": "'빠릿빠릿하다'의 어근.", "모록": "'모록하다'의 어근.", "꺼림": "'꺼림하다'의 어근.", "꺼림텁텁": "'꺼림텁텁하다'의 어근.", "두루뭉술": "'두루뭉술하다'의 어근.", "감파르잡잡하다": "감은빛을 띠면서 약간 짙게 파르스름하다.", "천덩": "'천덩거리다'의 어근.", "천덩거리다": "끈기 있는 액체가 길게 처져 내리거나 뚝뚝 떨어지다.", "왕연": "'왕연하다'의 어근.", "범홀": "'범홀하다'의 어근.", "맨홀": "땅속에 묻은 수도관이나 하수관, 배선 따위를 검사하거나 수리 또는 청소하기 위하여 사람이 드나들 수 있게 만든 구멍. / 터널 속이나 철교 따위의 옆에 사고를 피하기 위하여 만든 구멍이나 자리. / 배의 갑판 위에 사람이 출입할 수 있게 만든 작은 승강구.", "디글디글": "가늘거나 작은 물건들 가운데서 몇 개가 드러나게 굵거나 큰 모양.", "망홀": "‘맨홀’을 달리 이르는 말.", "셈틀": "‘컴퓨터’를 달리 이르는 말.", "종종잡다": "'종종잡다하다'의 어근.", "호매하다": "성격이 호탕하고 인품이 뛰어나다.", "자늑자늑하다": "동작이 조용하며 가볍고 부드럽다.", "호매": "'호매하다'의 어근.", "자차분": "'자차분하다'의 어근.", "치기만만": "'치기만만하다'의 어근.", "허닥": "'허닥하다'의 어근.", "허다반": "흔히 볼 수 있을 만큼 수효가 많이.", "쩌금": "'쩌금거리다'의 어근.", "득의연": "'득의연하다'의 어근.", "때굴": "'때굴거리다'의 어근.", "근질거리다": "근지러운 느낌이 자꾸 들다.", "망울망울": "우유나 풀 따위 속에 망울이 여기저기 잘고 동글게 엉겨 있는 모양.", "상통": "'상통하다'의 어근.", "상세": "'상세하다'의 어근.", "주도면밀": "'주도면밀하다'의 어근.", "신이": "'신이하다'의 어근.", "질기다": "행동이나 일의 상태가 오래 끌거나 잘 견디는 성질이 있다.", "무계": "'무계하다'의 어근.", "무탈": "'무탈하다'의 어근.", "음험": "'음험하다'의 어근.", "우롱하다": "사람을 어리석게 보고 함부로 대하거나 웃음거리로 만들다.", "용이": "'용히하다'의 어근.", "앙당": "'앙당하다'의 어근.", "노곤": "노곤하다의 어근.", "질다": "밥이나 반죽 따위가 되지 아니하고 물기가 많다. / 땅이 질척질척하다.", "수성수성": "'수성수성하다'의 어근.", "완고": "'완고하다'의 어근.", "풍만": "'풍만하다'의 어근.", "영위": "'영위하다'의 어근.", "온순": "'온순하다'의 어근.", "자그마": "'자그마하다'의 어근.", "조그마": "'조그마하다'의 어근.", "질퍼덕": "'질퍼덕거리다'의 어근.", "질퍽": "'질퍽거리다'의 어근.", "칭": "'칭하다'의 어근.", "무관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관계나 상관이 없다.", "어씃": "'어씃하다'의 어근.", "어스레": "'어스레하다'의 어근.", "관심하다": "어떤 대상에 흥미를 가지다.", "요동": "예쁘게 생긴 아이 종. / 흔들리어 움직임. 또는 흔들어 움직임. / (물리) 물체가 일정한 평형 상태나 수치로부터 조금 벗어남. 또는 그렇게 되게 만듦. / 중국 랴오허강(遼河江)의 동쪽 지방을 가리키는 말. 지금의 랴오닝성(遼寧省) 동남부 일대이며, 지리적 중요성 때문에 영유권을 놓고 한반도와 중국, 그리고 북방 민족 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왔다. ⇒규범 표기는 ‘랴오둥’이다.", "구배": "수평길이를 1로 봤을 때의 수직높이의 비율. 기울기를 말한다.", "농후": "'농후하다'의 어근.", "농후하다": "어떤 경향이나 기색 따위가 뚜렷하다.", "연력도": "물리학에서, 여러 힘이 평행하거나 평행에 가까울 때 합력과 작용 방향을 구하기 위해 그리는 그림.", "편협": "한쪽으로 치우쳐 도량이 좁고 너그럽지 못함.", "이러": "'이러하다'의 어근.", "홀보드르르": "'홀보드르르하다'의 어근.", "훌부드르르": "'훌부드르르하다'의 어근.", "준거타원체": "측량학에서, 특정 지역에서 기준으로 사용하는 지구 타원체를 말함. 해당 지역 측량 좌표계의 기준이 된다.", "준거": "사물의 정도나 성격 따위를 알기 위한 근거나 기준.", "궂다": "(일부 명사나 어근 뒤에 붙어) '그러한 상태가 심함'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으리으리": "'으리으리하다'의 어근.", "항정선": "자오선과 항상 일정한 각도를 유지하는 지표 상의 선.", "기효": "기이한 효험. 또는 뛰어난 효험.", "홀수": "2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1이 되는 수.", "쓰레": "'쓰레하다'의 어근.", "어떠": "'어떠하다'의 어근.", "투박하다": "생김새가 볼품없이 둔하고 튼튼하기만 하다.", "짯짯": "'짯짯하다'의 어근.", "쩟쩟": "'쩟쩟하다'의 어근.", "응연": "태도나 행동거지가 단정하고 듬직하게. / 마땅히 그러하게.", "칩거":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음.", "뇌전": "천둥과 번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무지근": "'무지근하다'의 어근.", "안양": "(불교) 마음을 편안히 하고 몸을 쉬게 함. / (불교) 아미타불이 살고 있는 정토(淨土)로, 괴로움이 없으며 지극히 안락하고 자유로운 세상. 인간 세계에서 서쪽으로 10만억 불토(佛土)를 지난 곳에 있다.", "대아찬":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다섯째 등급. 자색 관복을 입었으며,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어둠침침": "'어둠침침하다'의 어근.", "횡행": "모로 감.", "냉천": "물이 찬 샘. / 물의 온도가 낮은 광천(鑛泉). 25℃ 이하나 35℃ 이하의 물을 이른다.", "요도가와강": "일본 혼슈의 비와호에서 발원하여 오사카 중심부를 거쳐 오사카만까지 흐르는 강.", "쓰시마섬": "일본 나가사키현에 속하는 섬. 한국 부산과 일본 후쿠오카 사이, 대한해협에 있는 섬이다.", "곤독": "'곤독하다'의 어근.", "담방": "작고 가벼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 달뜬 행동으로 아무 일에나 함부로 서둘러 뛰어드는 모양.", "대마도": "‘쓰시마섬’을 달리 이르는 말. / 전라남도 진도군에 속하는 섬.", "널린별떼": "문화어에서 ‘산개 성단’을 달리 이르는 말.", "흉하다": "운이 사납거나 불길하다.", "접": "'접하다'의 어근.", "통렬": "'통렬하다'의 어근.", "통렬하다": "몹시 날카롭고 매섭다.", "기미하다": "환하게 빛나며 곱고 아름답다.", "화미": "'화미하다'의 어근.", "빵빵": "풍선이나 폭탄 따위가 갑자기 잇따라 터지는 소리. / '빵빵하다'의 어근.", "추연": "'추연하다'의 어근.", "애애": "'애애하다'의 어근.", "도도하다": "잘난 체하여 주제넘게 거만하다.", "끼우스름하다": "조금 기울어진 듯하다.", "괭": "'괭하다'의 어근.", "낭창하다": "크게 소리를 내어 글을 읽거나 외다. / 성격 따위가 밝고 명랑하여 구김살이 없다. / 걸음걸이가 비틀거리거나 허둥대어 안정되지 아니하다.", "뻔지르르": "거죽에 기름기나 물기 따위가 묻어서 윤이 나고 미끄러운 모양.", "뻔질": "'어떤 행동이 매우 자주 일어나는 모양. / '뻔질거리다'의 어근.", "내의": "'속옷'. / '내복'.", "농밀": "'농밀하다'의 어근.", "뻥끗":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슬그머니 열리는 모양.", "밀치": "'밀치하다'의 어근.", "세치": "'세치하다'의 어근.", "비행기록장치": "비행 중 항공기에 관한 모든 자료의 자동 기록 장치. 기본 형태는 비행 자료 기록기로, 통상적으로 사고 기록기 또는 블랙박스를 말한다.", "쌘드위치": "문화어에서 ‘샌드위치’를 달리 이르는 말.", "습학": "배워서 익힘. / 학질의 하나. 오한과 열은 심하지 않으나 땀이 나며 온몸이 쑤시고 무겁다.", "관계없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늑하다": "모자람이 없이 느긋하다.", "곰바지런하다": "일하는 것이 시원시원하지는 못하지만 꼼꼼하고 바지런하다.", "부훤": "'부훤하다'의 어근.", "경하다": "무게가 가볍다. / 언행이 경솔하다. / 가치나 비중 따위가 적다.", "베이징인": "'베이징원인'. / 베이징에 거주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묵새기다": "한곳에 묵으면서 세월을 보내다.", "가마우리하다": "은은히 도는 빛이 거멓다.", "불건전": "'불건전하다'의 어근.", "지평하다": "숫돌의 면과 같이 평평하다.", "낭창거리다": "가늘고 긴 막대기나 줄 따위가 탄력 있게 자꾸 흔들리다.", "감직": "'감직하다'의 어근.", "경정": "바르게 고침. / '경정하다'의 어근.", "검푸르접접하다": "검은빛을 띠면서 약간 짙게 푸르스름하다.", "감푸르잡잡하다": "감은빛을 약간 띠면서 푸르스름하다.", "출중": "'출중하다'의 어근.", "데꾼": "'데꾼하다'의 어근.", "떼꾼": "'떼꾼하다'의 어근.", "데꾼하다": "눈이 쑥 들어가고 생기가 없다.", "때꾼": "'때꾼하다'의 어근.", "때꾼하다": "눈이 쏙 들어가고 생기가 없다.", "떵떵": "헛된 장담을 아주 쉽게 하는 모양. / 큰 쇠붙이나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세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 "너주레": "'너주레하다'의 어근.", "너주레하다": "조금 허름하고 지저분하다.", "순호": "'순호하다'의 어근.", "검푸르죽죽하다": "검은빛을 띠면서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푸르다.", "감파르족족하다": "감은빛을 띠면서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파르스름하다.", "해작": "'해작거리다'의 어근.", "모락": "'모락거리다'의 어근.", "쥐며느리": "쥐며느릿과의 육상갑각류이다. 옅은 회갈색 몸체를 가졌으며, 어둡고 습한 곳을 좋아한다. 공벌레와 가깝지만 몸을 둥글게 말지 못한다.", "검측하다": "검은빛을 띠며 어둡고 맑지 않다. / (비유적으로) 음침하고 욕심이 매우 많다. / 검사하고 측정하다.", "빠삭":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빠삭하다'의 어근.", "빠삭하다": "('…에'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어떤 일을 자세히 알고 있어서 그 일에 대하여 환하다.", "가급": "몹시 모질고 독함.", "가긍하다": "불쌍하고 가엾다.", "가념": "'가념하다'의 어근.", "빤": "'빤하다'의 어근.", "정대": "'정대하다'의 어근.", "질겅거리다": "질긴 물건을 거칠게 자꾸 씹다.", "껍신거리다": "고개나 몸을 방정맞게 자꾸 많이 숙이다.", "내명": "'내명하다'의 어근.", "냉엄": "'냉엄하다'의 어근.", "냉연": "'냉연하다'의 어근.", "냉염": "'냉염하다'의 어근.", "냉초": "'냉초하다'의 어근.", "냉한": "'냉한하다'의 어근.", "냉심": "'냉심하다'의 어근.", "냉량": "'냉량하다'의 어근.", "냉락": "'냉락하다'의 어근.", "낭오": "'낭오하다'의 어근.", "내명하다": "겉으로는 어수룩하나 속은 슬기롭다.", "핍": "'핍하다'의 어근.", "필용": "'필용하다'의 어근.", "늘비": "'늘비하다'의 어근.", "늘비하다": "질서 없이 여기저기 많이 늘어서 있거나 놓여 있다.", "질펀": "'질펀하다'의 어근.", "노르께하다": "곱지도 짙지도 않게 노르다.", "꼭하다": "성질이 차분하고 정직하며 고지식하다.", "번복": "이리저리 뒤집힘. / 이리저리 뒤쳐 고침.", "뒤치다": "엎어진 것을 젖혀 놓거나 자빠진 것을 엎어 놓다.", "막론": "'막론하다'의 어근.", "검불그스름하다": "검은빛을 띠면서 조금 붉다.", "딸가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뜯적": "'뜯적거리다'의 어근.", "떠죽": "'떠죽거리다'의 어근.", "완완": "'완완하다'의 어근.", "민틋": "'민틋하다'의 어근.", "민틋하다": "울퉁불퉁한 곳이 없이 평평하고 비스듬하다.", "떨꺼덩":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 "뜰먹": "'뜰먹거리다'의 어근.", "꿀쩍": "질거나 끈기 있는 물건을 주무르거나 누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뚜벅": "갑자기 말 따위를 꺼내는 모양. / '뚜벅거리다'의 어근.", "어벙": "'어벙하다'의 어근.", "해작거리다": "무엇을 찾으려고 조금씩 자꾸 들추거나 파서 헤치다.", "무뭉스름": "'무뭉스름하다'의 어근.", "물썽": "'물썽하다'의 어근.", "상깃": "'상깃하다'의 어근.", "상깃하다": "물건의 사이나 간격이 조금 뜬 듯하다.", "무뭉스름하다": "뭉뚝하고 둥그스름하다.", "쭈뼛": "어줍거나 부끄러워서 자꾸 머뭇거리거나 주저하는 모양.", "짱알": "'짱알거리다'의 어근.", "곱송": "'곱송하다'의 어근.", "간디이즘": "‘간디즘’을 달리 이르는 말.", "끽다": "차를 마심.", "끽다점": "예전에, ‘찻집’을 이르던 말.", "중국원인": "문화어에서 ‘베이징원인’을 달리 이르는 말.", "으나":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 앞 절의 내용과 뒤 절의 내용이 서로 다름을 나타내는 어미.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으나 -으나' 구성으로 쓰여) 비교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일부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형용사 어간을 반복하여 그 뜻을 강조하는 연결 어미.", "가교하다": "(주로 '가교할' 꼴로 쓰여) 능히 가르칠 만하다.", "가급하다": "'가혹하다'.", "사용절도": "타인의 재물을 가져갔다 돌려놓는 행위를 말한다. 한국 형법상 절도죄는 되지 않는다.", "가기하다": "(주로 '가기할' 꼴로 쓰여) 기대하거나 기약할 만하다.", "가념하다": "걱정이 되거나 마음에 걸려 잊히지 아니할 만하다.", "가급인족": "집집마다 먹고사는 것에 부족함이 없이 넉넉함.", "가란": "집안의 분란이나 풍파.", "가급인족하다": "집집마다 먹고사는 것에 부족함이 없이 넉넉하다.", "가란하다": "집안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가랄": "가랄(苛辣)하다의 어근.", "가랄하다": "몹시 악독하고 잔인하다.", "가량하다": "어떤 일에 대하여 확실한 계산은 아니나 얼마쯤이나 정도가 되리라고 짐작하다. / 아름답고 착하다.", "가량가량": "'가량가량하다'의 어근.", "가량가량하다": "얼굴이나 몸이 야윈 듯하면서도 탄력성이 있고 부드럽다.", "가린": "'가린하다'의 어근.", "가마노르께하다": "가만빛을 띠면서 곱지도 짙지도 않게 노르다.", "가린하다": "아니꼬울 만큼 몹시 인색하다.", "가증하다": "괘씸하고 얄밉다.", "종알": "'종알거리다'의 어근.", "쭝얼": "'쭝얼거리다'의 어근.", "각다분": "'각다분하다'의 어근.", "중덜거리다": "불만스러운 태도로 자꾸 중얼거리다.", "형덕": "형벌과 덕화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형벌과 은상(恩賞)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오행의 상생과 상극. / 음과 양의 성질. 형을 음, 덕을 양으로 본다. / 십이진과 십일(十日)을 아울러 이르는 말. ≪회남자≫에서 십이진을 형(刑)이라고 하고 십일을 덕(德)이라 한 데서 나온 말이다. / 황제(黃帝)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병법서. 전설로 여겨지며 후인이 의탁하여 지었을 가능성이 있다.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향배": "향하여 절함. / 좇는 것과 등지는 것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되어 가는 추세나 어떤 일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를 이르는 말.", "가마푸르레하다": "조금 가맣고 푸르다.", "가무끄름하다": "조금 어둡게 가무스름하다.", "가무대대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가무스름하다.", "가무댕댕하다": "색이 고르지 않게 검다.", "용의": "어떤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음. 또는 그 마음. / 미리 마음을 가다듬음. / 범죄의 혐의. / 몸을 가지는 태도. 또는 차린 모습.", "가석": "'가석하다'의 어근.", "가애": "'가애하다'의 어근.", "웅위": "웅장하고 위엄이 있음. / 큰 규모로 호위함. / ‘웅위하다’의 어근.", "각실": "'각실하다'의 어근.", "가통": "'가통하다'의 어근.", "가포": "'가포하다'의 어근.", "가합": "'가합하다'의 어근.", "각급": "'각급하다'의 어근.", "각민": "'각민하다'의 어근.", "각렴": "각렴(刻廉)하다의 어근.", "겸퇴": "겸손히 사양하고 물러남.", "운사": "중국 고대의 관직명의 하나. / 단군 신화에서, 환웅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에 거느리고 온, 구름을 맡고 있는 신.", "가빈하다": "집안이 가난하다.", "가승하다": "경치 따위가 아름답고 빼어나다.", "에디터톤": "(위키백과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편집자들이 특정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증가시키거나 향상시키기 위해 함께 모이는 행사.", "영한사전": "영어를 한국어로 풀이한 사전.", "지분덕거리다": "짓궂은 말이나 행동으로 자꾸 남을 성가시게 하다.", "각별하다": "관계나 태도 등이 보통과 다르게 아주 특별하다.", "장원": "'장원하다'의 어근.", "비겁하다": "비열하고 겁이 많다.", "운명하다":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다.", "가무레하다": "엷게 가무스름하다.", "가무숙숙하다": "수수하고 알맞게 감다.", "항목": "법률이나 규정 따위의 낱낱의 조나 항목.", "가무스레하다": "'가무스름하다'.", "가적": "'가적하다'의 어근.", "가무스름하다": "빛깔이 조금 감은 듯하다.", "가무족족하다": "산뜻하지 않고 색이 고르지 않게 검다.", "가무총총하다": "꺼림칙해 보일 정도로 어둠침침하게 가무스름하다.", "가무퇴퇴하다": "색이 탁하고 검다.", "가뭇하다": "'가무스름하다'.", "카스테라": "'카스텔라'의 비표준어.", "각지하다": "주는 것을 거절하여 물리치다.", "연삭삭": "'연삭삭하다'의 어근.", "연삽": "'연삽하다'의 어근.", "오로지하다": "오직 한 방향으로 하다. / 혼자서 독차지하다.", "공학": "공업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가공, 생산이나 그 원리 등에 대하여 다룬다.", "근검하다": "자손이 많아서 보기에 복스럽다.", "극탕": "'극탕하다'의 어근.", "극예": "'극예하다'의 어근.", "생존": "살아 있음. 또는 살아남음.", "소스라치다": "깜짝 놀라 몸을 갑자기 떠는 듯이 움직이다.", "구첩": "'구첩하다'의 어근.", "구집지레": "'구집지레하다'의 어근.", "구쾌": "'구쾌하다'의 어근.", "군곤": "'군곤하다'의 어근.", "구지레": "'구지레하다'의 어근.", "구텁지근": "'구텁지근하다'의 어근.", "굼튼튼": "'굼튼튼하다'의 어근.", "유이하다": "살이 찌고 기름기가 돌아 번지르르하다. / 음식이 기름지다. / 유순하고 온화하다. / 맺고 끊는 데가 없고 흐리멍덩하다. / 오직 둘밖에 없다.", "빼물다": "혀를 입 밖으로 내어 늘어뜨리고 이로 물다.", "거지반": "거의 절반. / 거의 절반 가까이.", "준열하다": "매우 엄하고 매섭다.", "준열": "'준열하다'의 어근.", "다병": "'다병하다'의 어근.", "담심": "'담심하다'의 어근.", "다움실": "'다움실하다'의 어근.", "다움실하다": "잠깐 머춤하여 그치다.", "후닥닥": "갑자기 마구 뛰거나 몸을 일으키는 모양.", "표지": "책의 맨 앞뒤의 겉장. / 읽던 곳이나 필요한 곳을 찾기 쉽도록 책갈피에 끼워 두는 종이쪽지나 끈. / 증거의 표로 글을 적은 종이. / 표시나 특징으로 어떤 사물을 다른 것과 구별하게 함. 또는 그 표시나 특징. / 다른 대상과 구별하여 어떤 대상을 확실히 정하고, 그것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상징적이거나 개념적인 특성. / 다른 구조의 위치를 서술하기 위하여 자주 사용하는, 기준이 되는 특징 있는 뼈대나 연조직의 구조. / 물질이나 생체 내에서, 특정한 물질이나 원소의 이동을 추적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물질. 특수한 물감, 방사성 동위 원소, 인, 나트륨 따위가 쓰인다.", "표치": "취지를 드러내 보임. / 표시나 특징으로 어떤 사물을 다른 것과 구별하게 함. 또는 그 표시나 특징. / ‘표치하다’의 어근.", "이물감": "몸 안에 딴 물질이 들어간 느낌.", "무클": "'무클하다'의 어근.", "번들하다": "'번드레하다'의 준말.", "번화": "'번화하다'의 어근.", "번화하다": "번성하고 화려하다.", "무지막지하다": "몹시 무지하고 상스러우며 포악하다.", "올림말": "사전 따위의 표제 항목에 넣어 알기 쉽게 풀이해 놓은 말.", "토시": "추위를 막기 위하여 팔뚝에 끼는 것. 저고리 소매처럼 생겨 한쪽은 좁고 다른 쪽은 넓다. / 일할 때 소매를 가뜬하게 하고 그것이 해지거나 더러워지지 아니하도록 하기 위해서 소매 위에 덧끼는 물건. / 사냥꾼들이 매를 팔에 앉혀 가지고 다니기 위하여 팔뚝에 끼는 물건. / (기계) 축의 도는 쪽이 쉽게 닳는 것을 막기 위하여 축에 덧씌우는, 바탕이 부드러운 물건. 길이가 길지 않고 속이 비었으며 양 끝이 열린 둥근 통 모양이다. / (방언) ‘토수’ 방언(강원, 경상, 전라, 제주, 충청) / (방언) ‘톳’의 방언(강원)", "현토": "한문에 토를 다는 일. 한문(漢文)에 조사(助詞) 토씨를 붙인다. / (언어)한문을 읽을 때 그 뜻이나 독송(讀誦)을 위하여 각 구절 아래에 달아 쓰던 문법적 요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隱(은, 는)’, ‘伊(이)’ 따위와 같이 한자를 쓰기도 하였지만, ‘亻(伊의 한 부)’, ‘厂(厓의 한 부)’ 따위와 같이 한자의 일부를 떼어 쓰기도 하였다. / (줄임말) 토 / 현토하다.", "현륙": "(식물) 상륙(商陸)의 딴이름으로 자리공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부종(浮腫), 적취(積聚) 따위를 다스리고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는 데 쓴다. / (식물) 비름과 자리공을 아울러 이르는말 현(莧)은 비름을 륙(陸)은 자리공을 가리킨다.", "비름": "비름과의 개비름, 색비름, 털비름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곧게 서며, 드문드문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마름모처럼 생긴 달걀 모양이고 잎자루가 길며 표면에 자주색의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7월경에 흰빛의 녹색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모여 피고 전체로 원추 화서를 이루며 원줄기 끝에 달린 화서는 길게 달린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인도가 원산지로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에서는 여름 채소로 재배한다.", "발긋하다": "조금 발갛다.", "솟아오르다": "아래에서 위로 또는 안에서 밖으로 불쑥 나타나다.", "구쁘다": "배 속이 허전하여 자꾸 먹고 싶다.", "주각": "pedestal. 축방향 압축력을 받는 부재 중, 높이가 단면 최소 치수의 3배 이하인 것. 3배 이상인 것은 기둥이다.", "채송화": "(학명: Portulaca grandiflora) 쇠비름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cm 정도이며, 분홍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육질이며 원기둥 모양이다.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자주, 노랑, 분홍, 흰색의 꽃이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에 시든다.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이다. 관상용이고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황해흰점복":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자주복과 비슷하나 푸른빛을 띤 회갈색으로 연한 회색 또는 흰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뒷지느러미는 누런색, 꼬리지느러미는 녹색을 띤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이다. 한국 동해ㆍ황해 북부, 일본 연해 미야기현 이북에서 홋카이도 및 규슈, 사할린 동서 연해, 동중국해 등지에 분포한다.", "흰점복":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참복과 비슷하나 조금 짧고 등과 배에는 가시가 촘촘히 나 있다. 등 쪽은 잿빛 검은색에 흰 점이 흩어져 있고 가슴과 등지느러미에 검은 얼룩무늬가 하나씩 있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비속어": "격이 낮고 속된 말.", "월남하다": "어떤 경계선을 지나 남쪽으로 넘다.", "뜸지근": "'뜸지근하다'의 어근.", "뜸지근하다": "말이나 행동이 느리고 무게가 있다.", "뜸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매우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말쌀": "'말쌀하다'의 어근.", "말쌀하다": "모질고 쌀쌀하다.", "까무레하다": "엷게 까무스름하다.", "좨주": "고려 시대에, 석전(釋奠)의 제향(祭享)을 맡아 하던 종삼품 벼슬. 국자감ㆍ성균감ㆍ성균관에 두었는데, 나이가 많고 학덕이 높은 사람 가운데서 뽑았다. 공민왕 18년(1369년)에 사성(司成)으로 고쳤다. / 조선 시대에, 성균관에 속한 정삼품 벼슬. 태종 원년(1401년)에 사성(司成)으로 고쳤다.", "대구": "대구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70~75cm이고 넓적하며, 엷은 회갈색에 배는 흰색이다. 입은 크고 비늘은 작고 둥근 모양이다. 고기는 식용하고 간은 간유의 원료로 쓴다. 한국, 일본, 베링해,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유성기": "원통형 레코드 또는 원판형 레코드에 녹음한 음을 재생하는 장치. 1877년 미국의 에디슨이 만든 틴 포일(tin foil) 이래로 많은 발전을 하였다. 초기의 형태는 원통형 레코드를 손잡이나 태엽을 돌려 재생하는 방식이었으나, 이후 원판형 레코드의 회전에 따라 바늘이 레코드에 새겨진 음구(音溝)를 지나감으로써 일어나는 진동을 기계적으로 증폭하여 금속의 진동판에 전하여 재생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신호 변환의 방식은 점차 전기 신호로 변환되어 이후 전축의 발전을 가져왔다.", "증후군": "몇 가지 증후가 늘 함께 나타나지만, 그 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거나 단일하지 아니한 병적인 증상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미쇄": "'미쇄하다'의 어근.", "괘씸하다": "남에게 예절이나 신의에 어긋난 짓을 당하여 분하고 밉살스럽다.", "지난밤": "어제의 밤", "절도": "타인의 물건을 훔침. / 일이나 행동 따위를 정도에 알맞게 하는 규칙적인 한도.", "상해치사": "사람에게 고의로 상해를 입혀 죽음에 이르게 함.", "너테": "물이나 눈이 얼어붙은 위에 다시 물이 흘러서 여러 겹으로 얼어붙은 얼음.", "정삼각형": "세 변의 길이와 각 내각의 크기가 60°로 모두 같은 삼각형.", "낭중지추": "(한자성어) 주머니 속의 송곳.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그 재능이 사람들에게 알려짐을 말함.", "우이독경": "(한자성어) 쇠귀에 경 읽기.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리 가르쳐줘도 못 알아들음을 이르는 말.", "타산지석": "(사자성어) 다른 산의 돌. 다른 산의 하찮은 돌이라도 자기의 옥을 다듬는 데 쓰임. 남의 하찮은 말이라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 도움이 됨.", "역린": "용의 목에 거꾸로 붙어있는 비늘. 임금의 노여움.", "주야장천": "(사자성어) 밤낮 쉬지않고 흐르는 시냇물. 밤낮으로 쉬지 않고 어떤 행동을 함.", "해상": "바다 위.", "미쭉": "'미쭉하다'의 어근.", "미쭉하다": "미끈하고 길쭉하다.", "미온하다": "아직 평온하지 않다.", "철럼": "그릇에 담긴 액체가 넘칠 듯 흔들리는 모양. 또는 흔들려 넘쳐흐르는 모양.", "꿀꺼덕": "'꿀꺽'의 본말.", "꿀꺽": "액체나 음식물 따위가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많이 넘어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상해": "남의 몸에 상처를 입힘. / 중국의 도시 상하이를 한국식 한자음으로 부른 이름.", "허적하다": "텅 비어 적적하다.", "보메": "액체의 비중을 나타내는 단위. 물보다 무거운 액체에는 중액(重液) 보메, 물보다 가벼운 액체에는 경액(輕液) 보메를 쓴다. 기호는 °Bé.", "꼴까닥": "'꼴깍'의 본말.", "꼴깍":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따위가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넘어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표표": "'표표하다'의 어근.", "표표하다": "사람의 생김새나 풍채, 옷차림 따위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다. / 팔랑팔랑 나부끼거나 날아오르는 모양이 가볍다. / 팔랑팔랑 가볍게 나부끼거나 날아오르다.", "풍미": "음식의 고상한 맛. / '풍미하다'의 어근.", "폴폴": "눈이나 먼지, 연기 따위가 흩날리는 모양.", "표독": "사납고 독살스러움.", "어로불변": "(사자성어) 어 (魚) 자와 노 (魯) 자를 구별 하지 못함. 아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주지육림": "(사자성어) 술이 연못을 이루고 고기가 숲을 이른다. 매우 호화스러운 생활을 이르는 말.", "표요": "'표요하다'의 어근.", "육서": "한자를 만드는 여섯 가지 원리를 가리키는 말. 상형, 지사, 회의, 형성, 전주, 가차로 나누어짐.", "상형": "구체적인 사물의 모양을 본뜸.", "헛헛":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헛헛하다'의 어근.", "헹글": "'헹글하다'의 어근.", "헹글하다": "입거나 끼우는 것이 커서 들어맞지 아니하고 헐겁다.", "푸릇하다": "조금 푸르다.", "풍신": "'풍신하다'의 어근.", "라이더": "달리는 사람.", "레이다": "전파를 이용하여 물체를 탐지하고 거리와 방위를 측정하는 장치. 안테나의 지향성(指向性)에 의하여 방위를 구하고, 거리는 전파가 목표로부터 반사하여 되돌아오는 왕복시간에 의하여 구한다.", "들국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 ~ 90cm이고 흰색의 잔털이 있으며, 잎은 어긋난다. 9~10월에 노란 꽃이 두상 화서로 핀다. 꽃은 약용 또는 식용 하고 애순은 식용한다. 산과 들에 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청서": "다람쥣과의 포유동물. 학명은 Sciurus vulgaris coreae. / 다람쥣과의 청서아과 또는 청서속(Sciurus)에 속하는, 다람쥐보다 덩치가 크고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다람쥐류. 이를테면, 청서, 회색청서 따위를 통틀어 부르는 말.", "하늘다람쥐": "다람쥐과의 포유동물. 학명은 Pteromys volans.", "낫낫": "'낫낫하다'의 어근.", "낫낫하다": "꽤 보드랍고 무르다. / 성격이 꽤 상냥하다.", "염원": "마음에 간절히 생각하고 기원함. 또는 그런 것.", "남삼": "'남삼하다'의 어근.", "난중": "'난중하다'의 어근.", "난중하다": "매우 어렵고 중대하다.", "안부하다": "어떤 사람이 편안하게 잘 지내는지 그렇지 아니한지에 대한 소식을 인사로 전하거나 묻다. / 편안하고 부유하다.", "비리척지근": "'비리척지근하다'의 어근.", "비스름": "'비스름하다'의 어근.", "비슥": "'비슥거리다'의 어근. / '비슥하다'의 어근.", "비슥거리다": "어떠한 일에 대하여 탐탁히 여기지 아니하고 자꾸 따로 떨어져 행동하다.", "배슥": "'배슥거리다'의 어근. / '배슥하다'의 어근.", "베슥": "'베슥거리다'의 어근. / '베슥하다'의 어근.", "비리쩍": "'비리쩍하다'의 어근.", "배리짝": "'배리짝하다'의 어근.", "비쓱": "'비쓱거리다'의 어근.", "불유쾌": "'불유쾌하다'의 어근.", "비리": "'비리하다'의 어근.", "빠드름하다": "작은 물체 따위가 밖으로 약간 벋은 듯하다.", "비린": "'비린하다'의 어근.", "부다듯": "'부다듯하다'의 어근.", "각실하다": "정성스럽고 참되다.", "건드레": "'건드레하다'의 어근.", "늡늡": "‘늡늡하다’의 어근.", "거무룩": "'거무룩하다'의 어근.", "임차인": "무언가를 빌려 쓰는 사람.", "임차": "무언가를 빌려 씀.", "임대인": "어떤 것을 빌려주는 사람.", "전세권자": "전세금을 내고 집을 빌려쓰는 사람.", "미스바": "성경에 나오는 옛 이스라엘의 지명", "거무룩하다": "조금 거무스름하다.", "거무숙숙": "'거무숙숙하다'의 어근.", "거룩": "'거룩하다'의 어근.", "갸륵": "'갸륵하다'의 어근.", "갸륵하다": "착하고 장하다. / 딱하고 가련하다.", "간첩하다": "간단하고 빠르다.", "혼탁하다": "불순물이 섞이어 깨끗하지 못하고 흐리다.", "너렁청": "'너렁청하다'의 어근.", "상실": "'상실하다'의 어근.", "거룩하다": "뜻이 매우 높고 위대하다.", "거무추레": "'거무추레하다'의 어근.", "연혁": "변천하여 온 과정.", "인지하다": "어질고 슬기롭다.", "찬비": "예전에, 반찬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여자 하인.", "지리하다":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같은 상태가 오래 계속되어 따분하고 싫증이 나다. ⇒규범 표기는 ‘지루하다’이다.", "지룩": "'지룩하다'의 어근.", "각다분하다": "일을 해 나가기가 힘들고 고되다.", "거무께하다": "곱지도 짙지도 않게 검다.", "꺼무께하다": "곱지도 짙지도 않게 껌다.", "뉘척지근하다": "맛이나 냄새 따위가 누리다.", "중다": "'중다하다'의 어근.", "거무튀튀하다": "너저분해 보일 정도로 탁하게 거무스름하다.", "거무접접하다": "약간 짙게 거무스름하다.", "거무숙숙하다": "수수하고 걸맞게 거무스름하다.", "감내": "어려움을 참고 버티어 이겨 냄.", "엎드러지다": "(~에, ~으로) 잘못하여 앞으로 넘어지다. / (~에, ~으로) 무릎을 구부리고 상반신을 바닥에 대다. / 바람, 찬 서리 따위로 생생하던 잎이나 줄기가 갑자기 시들거나 쓰러지다. / 나가서 활동하지 아니하고 한곳에 틀어박혀 지내다.", "근심하다": "('…을' 대신에 '…에 대하여'가 쓰이기도 한다) 해결되지 않은 일 때문에 속을 태우거나 우울해하다. / 신원을 철저히 밝혀내다.", "배치근": "'배치근하다'의 어근.", "거무끄름하다": "조금 어둡게 거무스름하다.", "꺼무끄름하다": "조금 어둡게 꺼무스름하다.", "배스름": "'배스름하다'의 어근.", "배치작거리다": "몸을 한쪽으로 약간 배틀거리거나 가볍게 잘록거리며 계속 걷다.", "배착": "'배착거리다'의 어근.", "배착지근": "'배착지근하다'의 어근.", "청설모": "청서 (다람쥣과의 포유동물. 학명은 Sciurus vulgaris) / 청서의 털. = 청서모", "다름스타튬": "다름슈타튬의 이전 표기.", "우눈트륨": "니호늄의 임시 원소명.", "모스코븀": "초우라늄원소의 일종으로 원자기호는 Mc, 원자번호는 115.", "리버모륨": "초우라늄원소의 일종으로 원자기호는 Lv, 원자번호는 116.", "테네신": "초우라늄원소의 일종으로 원자기호는 Ts, 원자번호는 117.", "오가네손": "초우라늄원소의 일종으로 원자기호는 Og, 원자번호는 118.", "이복형제": "배다른 형제.", "합성수": "1과 자기 자신 이외에 다른 약수를 가진 수.", "메부수수하다": "말이나 행동이 메떨어지고 시골티가 나다.", "까무퇴퇴하다": "너저분하여 보일 정도로 탁하게 까무스름하다.", "까무잡잡하다": "약간 짙게 까무스름하다.", "거무뎅뎅하다": "고르지 않게 거무스름하다.", "까무댕댕하다": "고르지 않게 까무스름하다.", "폭려": "'폭려하다'의 어근.", "험고": "'험고하다'의 어근.", "경천애인": "(한자성어)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정저지와": "(한자성어) 우물 안 개구리. 지식이 좁고 편협한 사람을 이르는 말.", "순열": "'순열하다'의 어근.", "꺼무접접하다": "약간 짙게 꺼무스름하다.", "거무죽죽": "'거무죽죽하다'의 어근.", "거무죽죽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거무스름하다.", "까무대대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까무스름하다.", "빡지근": "'빡지근하다'의 어근.", "빡작지근하다": "몸의 한 부분이 빠근하게 아픈 느낌이 있다.", "시끌뻑적지근": "'시끌뻑적지근하다'의 어근.", "뻑적지근하다": "몸이 뻐근하게 아픈 느낌이 있다.", "안치": "안전하게 잘 둠.", "까무족족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까무스름하다.", "꺼무죽죽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꺼무스름하다.", "장엄": "씩씩하고 웅장하며 위엄 있고 엄숙함.", "빤드레": "'빤드레하다'의 어근.", "까무숙숙하다": "수수하고 알맞게 깜다.", "아나키즘": "일체의 정치권력이나 공공적 강제의 필요성을 부정하고 개인의 자유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려는 사상. 프루동, 바쿠닌, 크로폿킨 등이 대표적인 사상가이다.", "필래프": "쌀이나 으깬 밀 등 곡식을 사용해서 기름에 볶은 다음 고기 등을 곁들인 음식. 중동,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중남미, 서인도 제도,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볼 수 있다.", "곱슬하다": "털이나 실 따위가 고부라지게 말려 있다.", "수꿀": "'수꿀하다'의 어근.", "으쓱": "갑자기 어깨를 한 번 들먹이는 모양.", "송송": "연한 물건을 조금 잘게 빨리 써는 모양.", "수두룩하다": "매우 많고 흔하다.", "송민": "'송민하다'의 어근.", "까무칙칙하다": "산뜻하지 않고 짙게 깜다.", "거무데데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거무스름하다.", "갈구": "간절히 바라며 구함.", "압닐": "매우 친하고 가까움.", "명결": "'명결하다'의 어근.", "숙결": "'숙결하다'의 어근.", "청징": "'청징하다'의 어근.", "숙명": "날 때부터 타고난 정해진 운명. 또는 피할 수 없는 운명. / '숙명하다'의 어근.", "간잔지런": "'간잔지런하다'의 어근.", "꺼무숙숙하다": "수수하고 걸맞게 껌다.", "데식다": "기운이나 맥이 빠지다.", "설뚱하다": "마음이나 분위기가 들뜨고 어수선하다.", "까무총총하다": "꺼림칙하여 보일 정도로 어두침침하게 까무스름하다.", "신책": "신기하고 뛰어난 꾀와 방법.", "너렁청하다": "탁 트여서 시원스럽게 넓다.", "설렁하다": "서늘한 기운이 있어 조금 추운 듯하다.", "난편": "'난편하다'의 어근.", "난험": "'난험하다'의 어근.", "난화": "'난화하다'의 어근.", "까무끄름하다": "조금 어둡게 까무스름하다.", "까무스레하다": "조금 깜다.", "낭요": "'낭요하다'의 어근.", "저마늄": "금속원소의 하나로 회백색 광택 준금속 원소다. 부스러지기 쉬운 금속으로 화학적 성질이 주석과 비슷하다. 특정 조건에서는 반도체가 되며, 반도체의 재료로 쓰인다. 원자 기호는 Ge, 원자 번호는 32. (부록: 원소 주기율표)", "깨끔": "'깨끔하다'의 어근.", "거무충충하다": "꺼림칙해 보일 정도로 어둠침침하게 거무스름하다.", "거머누르께하다": "검은빛을 띠면서 곱지도 짙지도 않게 누르다.", "공몽": "공몽(涳濛)하다의 어근.", "근독": "근독(謹篤)하다의 어근.", "식품보존료": "식품을 신선한 상태로 오래 보존하기 위한 약품. 방부제와 산화 방지제가 널리 이용되고 있다.", "자닝": "'자닝하다'의 어근.", "거무스레": "'거무스레하다'의 어근.", "거무스레하다": "'거무스름하다'.", "꺼무스레하다": "조금 껌다.", "발연": "'발연하다'의 어근.", "질벅": "'질벅거리다'의 어근.", "질벅거리다": "'질버덕거리다'의 준말.", "고변": "갑작스러운 재앙이나 사고 따위를 알림. / '고리'.", "꺼무데데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꺼무스름하다.", "표명": "의사나 태도를 분명하게 드러냄.", "사막하다": "아주 악하다.", "심악": "'심악하다'의 어근.", "부잇": "'부잇하다'의 어근.", "까무께하다": "곱지도 짙지도 않게 깜다.", "거무레": "'거무레하다'의 어근.", "거무레하다": "엷게 거무스름하다.", "거무칙칙": "'거무칙칙하다'의 어근.", "법률심":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심리하지 않고 원심에서 적용된 법령이 올바른지 심리하는 재판.", "영생": "영원한 삶.", "꺼무충충하다": "꺼림칙해 보일 정도로 어두침침하게 꺼무스름하다.", "까뭇하다": "'까무스름하다'.", "까무스름하다": "조금 깜다.", "노르끄름하다": "조금 어둡게 노르스름하다.", "정세하다": "정밀하고 자세하다.", "관류": "하천 따위가 어떤 지역을 꿰뚫어 흐름.", "악력": "손으로 무엇을 쥐는 힘의 정도.", "관통하다": "꿰뚫어서 통하다.", "관후": "'관후하다'의 어근.", "거무칙칙하다": "산뜻하지 않고 짙게 검다.", "빙탄지간": "(한자성어) 얼음과 숯의 사이. 얼음과 숯이 서로 함께할 수 없듯이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를 이르는 말.", "창졸": "미처 어찌할 사이 없이 매우 급작스러움.", "창졸하다": "미처 어찌할 사이 없이 매우 급작스럽다.", "창적": "'창적하다'의 어근.", "누릇하다": "조금 누르다.", "상수항": "다항식이나 방정식에서 특정한 문자를 포함하지 않는 항.", "일긋": "'일긋거리다'의 어근.", "새콤하다": "조금 신 맛이 있다.", "일긋거리다": "짜인 물건의 사개가 맞지 아니하고 느슨하여 이리저리 자꾸 비뚤어지다.", "머춤": "'머춤하다'의 어근.", "내세": "죽음 이후에 사람들이 간다고 여겨지는 초자연적인 공간.", "뇌호": "'뇌호하다'의 어근.", "꺼무레하다": "엷게 꺼무스름하다.", "공존": "어떤 사물이나 현상 또는 인간의 마음같이 보이지 않는 것들이 두 가지 이상 같이 존재함.", "소명하다": "사리를 분간함이 밝고 똑똑하다. / 까닭이나 이유를 밝혀 설명하다.", "이등변삼각형":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 "억하다": "감정이 북받쳐서 가슴이 막히는 듯하다.", "비루": "'비루하다'의 어근.", "누르께하다": "곱지도 짙지도 않게 누르다.", "비박": "'비박하다'의 어근.", "머츰하다": "계속해서 내리던 눈이나 비 따위가 잠시 잦아들어 멎는 듯하다.", "꺼무칙칙하다": "산뜻하지 않고 짙게 껌다.", "노르칙칙하다": "산뜻하지 않고 짙게 노랗다.", "청처짐": "'청처짐하다'의 어근.", "삐국": "사람이나 물건이 어떤 공간에 빈틈없이 아주 꽉 찬 모양.", "꼴꼴하다": "헝겊 따위에 풀기가 남아 조금 뻣뻣하다.", "찝쩍대다": "'찝쩍거리다'.", "찝쩍": "'찝쩍거리다'의 어근.", "집적거리다": "아무 일에나 함부로 자꾸 .", "집적대다": "'집적거리다'.", "과거형": "과거와 관련한 시제.", "화창하다": "날씨나 바람이 온화하고 맑다.", "황망": "마음이 몹시 급하여 당황하고 허둥지둥하는 면이 있음.", "호소": "억울하거나 딱한 사정을 남에게 간곡히 알림.", "절실하다": "느낌이나 생각이 뼈저리게 강렬한 상태에 있다.", "노르퇴퇴하다": "너저분해 보일 정도로 탁하게 노르스름하다.", "퉁퉁": "살이 쪄서 몸이 옆으로 퍼진 모양. / 큰북이나 속이 빈 나무통 따위를 잇따라 두드려 울리는 소리.", "담담": "'담담하다'의 어근.", "의당": "사물의 이치에 따라 마땅히.", "잔자누룩": "'잔자누룩하다'의 어근.", "누르뎅뎅하다": "고르지 않게 누르스름하다.", "노르댕댕하다": "고르지 않게 노르스름하다.", "누르죽죽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누르스름하다.", "누르데데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좀 천박하게 누르스름하다.", "각렴하다": "사람의 성품이 엄격하고 청렴하다.", "구각": "낡은 껍질이라는 뜻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 옛 제도나 관습 따위를 이르는 말.", "걸식": "음식 따위를 빌어먹음. 또는 먹을 것을 빎.", "파르족족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아니하게 파르스름하다.", "표류": "물 위에 떠서 정처 없이 흘러감.", "회담": "떤 문제를 가지고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토의함. 또는 그 토의.", "트릿": "'트릿하다'의 어근.", "비비": "여러 번 꼬이거나 뒤틀린 모양. / '비비하다'의 어근.", "누르끄레하다": "곱지 않고 엷게 누르다.", "노르끄레하다": "곱지 않고 엷게 노르다.", "지렛대": "무거운 물건을 움직이는 데에 쓰는 막대기.", "염료": "옷감 따위에 빛깔을 들이는 물질.", "자차분하다": "모두가 잘고 시시하여 대수롭지 아니하다.", "흡기": "기체를 빨아들임. 특히 내연 기관에서 연료의 혼합기를 기통 안으로 빨아들이는 것을 이른다.", "불끈":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보각": "술 따위가 발효하여 거품이 생기면서 나는 소리.", "불컥": "지직한 반죽이나 진흙 따위를 깊이 쑤시거나 주무르거나 밟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청약": "'청약하다'의 어근.", "매지근하다": "더운 기운이 조금 있다.", "후다닥": "갑자기 빠른 동작으로 뛰거나 몸을 움직이는 모양.", "피식": "입술을 힘없이 터뜨리며 싱겁게 한 번 웃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불가사리": "불가사리강의 극피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바닷속에서 완만한 생활을 하는데, 몸은 체반(體盤)과 팔로 되어 있고 편평하며 별 모양 또는 오각형이다. 윗면은 석회질로 덮여 있고 알갱이 모양의 돌기나 가시가 빽빽이 나 있다. 입은 아래쪽 가운데에 있으며 항문은 등 쪽에 있고 등 쪽에 있는 피새(皮鰓)로 호흡한다. 암수딴몸으로 자생력이 강하고 조개 따위를 잡아먹는다. 갓거리, 별불가사리 따위가 있다.", "자닝하다": "애처롭고 불쌍하여 차마 보기 어렵다.", "무지근하다": "뒤가 잘 안 나와서 기분이 무겁다.", "용건": "'용건하다'의 어근.", "함빡":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넉넉하게.", "지후": "'지후하다'의 어근.", "흘기죽흘기죽": "눈을 흘기어 계속 죽 훑어보는 모양.", "흔드렁": "'흔드렁거리다'의 어근.", "흔드적": "'흔드적거리다'의 어근.", "흔뎅": "'흔뎅거리다'의 어근.", "폴딱": "힘을 모아 가볍게 한 번 뛰는 모양.", "적실": "'적실하다'의 어근.", "저함": "'저함하다'의 어근.", "적족": "'적족하다'의 어근.", "적호": "'적호하다'의 어근.", "부박": "'부박하다'의 어근.", "경직하다": "의지가 굳세고 곧다.", "완악": "'완악하다'의 어근.", "노르대대하다": "산뜻하지 못하고 좀 천박하게 노르스름하다.", "누르튀튀하다": "너저분해 보일 정도로 탁하게 누르스름하다.", "오크라": "(학명: Abelmoschus esculentus) 아욱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3~9개로 갈라진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목화꽃 비슷한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길이 15cm 정도이다. 채소로 재배하고, 열매는 생식하거나 맛을 내는 데 쓴다. 아프리카 동북부가 원산지다.", "조조": "'조조하다'의 어근.", "지그시": "슬며시 힘을 주는 모양.", "움펑": "'움펑하다'의 어근.", "점벙": "큰 물체가 물에 부딪치거나 잠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끈적끈적": "자꾸 척척 들러붙을 만큼 끈끈한 모양.", "옴지락": "'옴지락거리다'의 어근.", "옴지락거리다": "작은 것이 느릿느릿 자꾸 움직이다. 또는 작은 것을 느릿느릿 자꾸 움직이다.", "옴죽": "(주로 '못 하다', '않다', '말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몸의 한 부분을 옴츠리거나 펴거나 하여 한 번 움직이는 모양.", "친막친": "'친막친하다'의 어근.", "난편하다": "몹시 불편하다.", "푸르스레하다": "조금 푸르다.", "푸르무레하다": "엷게 푸르스름하다.", "엄슬": "'엄슬하다'의 어근.", "엄아": "'엄아하다'의 어근.", "엄엄": "'엄엄하다'의 어근.", "엄염": "'엄염하다'의 어근.", "옴칠": "깜짝 놀라 갑자기 몸을 옴츠리는 모양.", "심상하다": "대수롭지 않고 흔하다.", "의연": "'의연하다'의 어근.", "황황": "'황황하다'의 어근.", "진선": "'진선하다'의 어근.", "진적": "'진적하다'의 어근.", "파르스레하다": "조금 파랗다.", "해끄스름": "'해끄스름하다'의 어근.", "해낙낙": "'해낙낙하다'의 어근.", "해끗": "한 군데에 얼핏 하얀 빛깔이 있는 모양.", "해납작": "'해납작하다'의 어근.", "끄물끄물": "날씨가 활짝 개지 않고 몹시 흐려지는 모양.", "이변": "대변과 소변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예상하지 못한 사태나 사건이 일어남. / 문화어에서 ‘귓가’를 달리 이르는 말.", "비끗": "맞추어 끼울 물건이 꼭 들어맞지 않고 어긋나는 모양.", "비경": "비(脾)에 속하고 위(胃)에 이어지는 경맥. / '비경하다'의 어근.", "능갈": "얄밉도록 몹시 능청을 떪.", "담경": "담(膽)에 속하고 간(肝)에 이어지는 경맥.", "독맥": "기경팔맥의 하나. 회음부에서 시작하여 등의 척추 중앙선을 따라 위로 올라 목을 지나 머리 정수리를 넘어 윗잇몸의 중앙에 이르는 경맥이다.", "임맥": "기경 팔맥의 하나. 회음(會陰)에서 시작하여 몸 앞쪽의 중심선을 따라 아랫입술 밑의 혈(穴)인 승장(承奬)에 이르는 경락(經絡)이다.", "맥맥": "'맥맥하다'의 어근.", "기특하다":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 신통하여 귀염성이 있다.", "뉘르끄레하다": "곱지 않고 엷게 뉘렇다.", "뇌르끄레하다": "곱지 아니하고 엷게 뇌랗다.", "유한집합": "원소의 개수가 유한한 집합.", "방광경": "방광(膀胱)에 속하고 콩팥에 이어진 경맥.", "심포경": "가슴 속에서 시작하여 심포(心包)에 속하고 가로막을 지나 삼초(三焦)에 속하는 경맥.", "새롱": "'새롱거리다'의 어근.", "새롱새롱": "경솔하고 방정맞게 까불며 자꾸 지껄이는 모양.", "새롱거리다": "경솔하고 방정맞게 까불며 자꾸 지껄이다.", "무르춤": "'무르춤하다'의 어근.", "수경": "'수경하다'의 어근.", "수결": "'수결하다'의 어근.", "영락": "고구려에서 광개토대왕이 통치하던 시기에 쓴 독자적인 연호 (391~412).", "뻘뻘": "몹시 바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양.", "수소음심경": "십이 경맥의 하나. 심중(心中)으로부터 시작하여 심계(心系)에 속하며 소장에 이어지고 새끼손가락 끝에서 수태양소장경으로 이어진다.", "장문": "긴 글. / 족궐음간경에 속하는 혈(穴). 제11늑골 끝의 조금 앞쪽에 있다.", "요격하다": "아득히 멀다. / 공격해 오는 대상을 기다리고 있다가 도중에서 맞받아치다.", "요나": "'요나하다'의 어근.", "요뇨": "'요뇨하다'의 어근.", "외외": "'외외하다'의 어근.", "생긋방긋":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요충": "지세(地勢)가 군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 "지세": "'지세하다'의 어근.", "방가면": "'라면'의 연변말.", "툴판": "투루판 시를 뜻하는 연변말.", "북덕": "'북덕거리다'의 어근.", "상신하다": "윗사람이나 관청 등에 일에 대한 의견이나 사정 따위를 말이나 글로 보고하다.", "쏘삭": "'쏘삭거리다'의 어근.", "볼만": "'볼만하다'의 어근.", "볼만하다": "보기만 하고, 시비를 가리거나 참견하지 아니하다.", "상동":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볼그스레": "산뜻하게 조금 붉은 모양.", "볼그속속": "'볼그속속하다'의 어근.", "볼그족족": "'볼그족족하다'의 어근.", "볼그족족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아니하게 볼그스름하다.", "후드득": "깨나 콩 따위를 볶을 때 크게 튀는 소리.", "댁대구루루": "작고 단단한 물건이 다른 물건에 부딪치면서 빨리 굴러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글겅": "'글겅거리다'의 어근.", "긁죽": "'긁죽거리다'의 어근.", "금방금방": "일이나 행동 따위를 빨리빨리 하는 모양.", "금실": "부부 사이의 사랑 / 거문고와 비파를 같이 부르는 말 / '금실거리다'의 어근.", "뚜덕": "'뚜덕거리다'의 어근.", "대맥": "기경팔맥의 하나. 허리 부위를 띠처럼 한 바퀴 도는 경맥을 이른다.", "충맥": "기경팔맥의 하나. 자궁에서 시작하여 척추를 따라 올라가는 맥이다.", "모혈": "가슴과 배의 혈 가운데서 오장육부의 기가 모여드는 혈. 12개 장부에 각각 1개씩 모두 12개가 있다.", "공방": "'공방하다'의 어근.", "고방": "'고방하다'의 어근.", "깜숭": "'깜숭하다'의 어근.", "고조하다": "땅이 높고 메마르다.", "난지락거리다": "물체가 심하게 물크러질 정도로 자꾸 힘없이 촉 처지거나 조금 물러지다.", "아까시아": "'아카시아'의 북한말. / '아까시나무'의 북한말.", "아까시나무": "콩과 콩아과의 나무. '아카시아'와 닮았고 까시(가시)가 많다는 뜻에서 구 표기인 아까시아를 변형해 만들어진 말이다.", "복소평면": "복소수를 좌표평면에 나타내어 복소수의 기하학적 이해를 돕는 도구. 실수축과 허수축으로 나누어져 있다.", "직각삼각형": "세 내각 중 한 내각이 90°인 삼각형.", "트다": "식물의 싹, 움, 순 따위가 벌어지다.", "불쩍": "'불쩍거리다'의 어근.", "제꺼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빨리 맞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누르스레하다": "조금 누르다.", "두두룩하다": "가운데가 솟아서 불룩하다.", "양교맥": "기경 팔맥의 하나. 음교맥과 짝을 이루어 인체의 운동 기능과 눈동자의 개합(開合) 작용을 주관한다.", "경맥": "기혈이 순환하는 기본 통로.", "홧홧": "달듯이 뜨거운 기운이 이는 모양.", "음교맥": "기경 팔맥의 하나. 양교맥과 짝을 이루어 전신의 근맥(筋脈)을 주관하고 눈동자의 개합(開合) 작용을 주관한다.", "안고": "'안고하다'의 어근.", "안고하다": "안전하고 튼튼하다.", "포작": "처마 끝의 무게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머리에 짜 맞추어 댄 나무쪽.", "지척지척": "힘없이 다리를 끌면서 억지로 걷는 모양.", "거푸": "잇따라 거듭.", "배슷": "'배슷하다'의 어근.", "배뚜름": "'배뚜름하다'의 어근.", "배리착지근": "'배리착지근하다'의 어근.", "배리치근": "'배리치근하다'의 어근.", "배살": "'배살하다'의 어근.", "배죽":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배슷하다": "서 있거나 세워진 모습이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다.", "배슥하다":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다.", "배스듬하다": "수평이나 수직이 되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운 듯하다.", "배슬": "'배슬거리다'의 어근.", "가석하다": "몹시 아깝다.", "음유맥": "기경 팔맥의 하나. 전신의 음맥(陰脈)들을 서로 긴밀하게 연계하는 작용을 한다.", "양유맥": "기경 팔맥의 하나. 전신의 양맥과 음맥들을 서로 긴밀하게 연계하는 작용을 한다.", "넌덕": "너털웃음을 치며 재치 있게 말을 늘어놓는 일.", "넌덜": "'넌더리'의 준말. / '넌덜거리다'의 어근.", "는질": "'는질거리다'의 어근.", "어리칙칙": "'어리칙칙하다'의 어근.", "용상": "'용상하다'의 어근.", "범소": "'범소하다'의 어근.", "범범": "'범범하다'의 어근.", "늙수그레": "'늙수그레하다'의 어근.", "벌그뎅뎅하다": "고르지 않게 벌그스름하다.", "기촉": "'기촉하다'의 어근.", "배리착지근하다": "냄새나 맛이 조금 배리다.", "거대":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엄청나게 큼.", "농농": "'농농하다'의 어근.", "누르퉁퉁하다": "윤기가 없어 산뜻하지 않게 누르다.", "누르칙칙하다": "산뜻하지 않고 짙게 누렇다.", "발그무레하다": "아주 엷게 발그스름하다.", "휴령": "'휴령하다'의 어근.", "휴고": "'휴고하다'의 어근.", "휴명": "'휴명하다'의 어근.", "흉맹": "'흉맹하다'의 어근.", "불길": "'불길하다'의 어근.", "배듬하다": "'배스듬하다'의 준말.", "거절": "상대편의 요구, 제안, 선물, 부탁 따위를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침.", "원말": "변하기 전의 본디의 말.", "새삼": "이전의 느낌이나 감정이 다시금 새롭게.", "새살": "'새살거리다'의 어근.", "불길하다": "운수 따위가 좋지 아니하다. 또는 일이 평소와 같지 아니하다.", "불긋": "'불긋하다'의 어근.", "불뚝": "무뚝뚝한 성미로 갑자기 성을 내는 모양.", "검소": "사치하지 않고 꾸밈없이 수수함.", "배리짝하다": "냄새나 맛이 개운하지 못하고 조금 비린 듯하다.", "비리쩍하다": "냄새나 맛이 개운하지 못하고 비린 듯하다.", "비치근": "'비치근하다'의 어근.", "비리치근": "'비리치근하다'의 어근.", "거우듬": "'거우듬하다'의 어근.", "강악": "'강악하다'의 어근.", "극혈": "경맥 가운데 기혈이 많이 모이는 혈(穴). 장부(臟腑)에 급성병이 생겼을 때에 해당 경맥의 극혈에 반응이 나타난다.", "낙맥": "경맥에서 갈라져 나와 전신의 각 부위로 퍼진 가지.", "교박": "'교박하다'의 어근.", "교밀": "'교밀하다'의 어근.", "당대표": "전당대회로 선출하는 정당의 대표.", "정순": "'정순하다'의 어근.", "정실": "'정실하다'의 어근.", "정쇄": "'정쇄하다'의 어근.", "정심": "'정심하다'의 어근.", "정아": "'정아하다'의 어근.", "정명": "날 때부터 정하여진 운명. / '정명하다'의 어근.", "정가": "상품에 일정한 값을 매김. 또는 그 값. / '정가하다'의 어근.", "해집합": "방정식이나 부등식의 해를 나타낸 집합.", "징건": "'징건하다'의 어근.", "징건하다": "먹은 것이 잘 소화되지 아니하여 더부룩하고 그득한 느낌이 있다.", "점포": "물건을 늘어놓고 파는 곳.", "광주대구고속도로": "전라남도 무안군과 대구광역시 달성군을 잇는 고속 도로. 옛 명칭은 '팔팔 올림픽 고속도로'이다.", "천야만야": "가파른 산이나 벼랑 같은 것이 천길만길이나 되는 듯 까마득하게 높거나 깊은 모양.", "특특": "'특특하다'의 어근.", "완전수": "(수학) 자기 자신을 제외한 모든 양의 약수의 총합이 자기 자신이 되는 수.", "잔피": "'잔피하다'의 어근.", "증류수": "불순물을 제거한 무색, 무취, 무미의 물.", "청수": "맑고 깨끗한 물. / '청수하다'의 어근.", "말그레": "'말그레하다'의 어근.", "말그레하다": "조금 말그스름하다.", "망막": "'망막하다'의 어근.", "누르무레하다": "선뜻하지 않고 엷게 누르다.", "기위": "어떤 시점보다 앞서. 다 끝나거나 지난 일을 이를 때 쓰는 말이다. / '기위하다'의 어근.", "메탄올": "공업용 알코올 중 하나. 화학식은 CH₃OH 이다. 일반적인 알코올과 달리 알코올램프나 공업용, 산업용으로 쓰인다. 무색에 유독성이 강해서 인체에 치명적이며 섭취 시 실명하거나 사망할 수 있다.", "배착지근하다": "냄새나 맛이 조금 배리다.", "총극": "'총극하다'의 어근.", "경산": "'경산하다'의 어근.", "팔맥교회혈": "손목과 발목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기경팔맥과 교회하는 혈.", "해명": "까닭이나 내용을 풀어서 밝힘.", "성크름": "'성크름하다'의 어근.", "시크름": "'시크름하다'의 어근.", "염천": "임맥(任脈)에 속하는 혈. 목뿔뼈의 끝부분에 있다.", "황송": "'황송하다'의 어근.", "배스름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거의 비슷한 듯하다.", "발칙": "'발칙하다'의 어근.", "단위원": "좌표 평면에서 원점이 중심이며 반지름이 1인 원.", "거늑": "'거늑하다'의 어근.", "불컥불컥": "지직한 반죽이나 진흙 따위를 자꾸 조금 쑤시거나 주무르거나 밟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유련": "객지에 묵고 있음.", "수학기호": "수학의 개념, 명제, 계산 따위를 표시하는 데 쓰는 기호.", "휴고하다": "평온하고 견고하다.", "뒤숭숭": "느낌이나 마음이 어수선하고 불안한 모양.", "예직": "'예직하다'의 어근.", "발그댕댕하다": "고르지 아니하게 발그스름하다.", "설멍": "'설멍하다'의 어근..", "예쁘장": "'예쁘장하다'의 어근.", "예쁘장하다": "제법 예쁘다.", "조련하다": "만만할 정도로 헐하거나 쉽다.", "오사바사": "'오사바사하다'의 어근.", "오솔": "'오솔하다'의 어근.", "오솔하다": "사방이 무서울 만큼 고요하고 쓸쓸하다.", "박래": "다른 나라에서 물건이 배에 실려 옴.", "지드럭지드럭": "남이 몹시 귀찮아하도록 자꾸 성가시게 구는 모양.", "지드럭": "'지드럭거리다'의 어근.", "특악": "'특악하다'의 어근.", "선소": "'선소하다'의 어근.", "생소": "'생소하다'의 어근.", "깜숭하다": "잔털 따위가 드물게 나서 까무스름하다.", "취약": "무르고 약함.", "치사찬란": "'치사찬란하다'의 어근.", "치졸": "유치하고 졸렬함.", "매캐": "'매캐하다'의 어근.", "맹려": "'맹려하다'의 어근.", "분요":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움.", "불결": "어떤 사물이나 장소가 깨끗하지 아니하고 더러움.", "탐탁하다": "(주로 부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모양이나 태도, 또는 어떤 일 따위가 마음에 들어 만족하다.", "소탈하다": "예절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수수하고 털털하다.", "쇄탈": "'쇄탈하다'의 어근.", "손공": "'손공하다'의 어근.", "새파르족족하다": "빛깔이 매우 칙칙하게 파르스름하다.", "실큼": "'실큼하다'의 어근.", "손공하다": "말이나 행동이 겸손하고 예의 바르다.", "겸유": "'겸유하다'의 어근.", "결결": "'결결하다'의 어근.", "결백": "행동이나 마음씨가 깨끗하고 조촐하여 아무런 허물이 없음.", "실뚱머룩": "'실뚱머룩하다'의 어근.", "겸허하다": "잘난 체 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을 낮추다.", "결여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서운하다. / 마땅히 있어야 할 것을 빼거나 없애서 모자라게 하다.", "경홀": "'경홀하다'의 어근.", "견정": "담경(膽經)에 속한 혈(穴)의 이름. 어깨 위의 가장 위쪽 부분으로 팔을 펴면 오목하게 들어가며 삼지(三指)로 눌렀을 때 중지가 닿는 곳이다. / '견정하다'의 어근.", "결결하다": "얼굴 생김새나 마음씨가 지나칠 정도로 빈틈없고 곧다.", "벌그죽죽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벌그스름하다.", "뻘그죽죽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아니하게 뻘그스름하다.", "시푸르뎅뎅하다": "고르지 아니하게 매우 푸르스름하다.", "신후": "'신후하다'의 어근.", "신열하다":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시험하다": "시기심이 많고 엉큼하다.", "시퉁": "'시퉁하다'의 어근.", "시푸르죽죽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아니하게 매우 푸르스름하다.", "행방": "간 곳이나 방향.", "걸출": "남보다 훨씬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거연": "동요되지 않거나 꼼짝하지 않는 모양. / '거연하다'의 어근.", "모호": "'모호하다'의 어근.", "춘하추동": "(한자성어) 사계절(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이르는 한자성어.", "이목구비": "(한자성어) 귀, 눈, 입, 코를 이르는 한자성어.", "이목": "귀와 눈. 사람의 시선. / '이목하다'의 어근.", "몽애하다": "사리에 어둡고 철이 없다.", "점직하다": "부끄럽고 미안하다.", "조붓": "'조붓하다'의 어근.", "젖버듬하다": "자빠질 듯이 뒤로 조금 기운 듯하다.", "조방": "'조방하다'의 어근.", "조박": "'조박하다'의 어근.", "쫄깃": "'쫄깃하다'의 어근.", "졸금": "눈물 따위의 액체가 조금 나오다가 그치는 모양.", "발그속속하다": "수수하고 걸맞게 발갛다.", "괄하다": "성질이 세고 급하다.", "공집합": "원소가 하나도 없는 빈 집합. 기호로는 ∅ 또는 {}로 나타낸다.", "발막": "'발막하다'의 어근.", "발자": "'발자하다'의 어근.", "방광하다": "마음이 너그러워 말이나 행동에 거리낌이 없다.", "방달": "'방달하다'의 어근.", "여법": "법(法)과 이치에 합당함.", "몰책": "'몰책하다'의 어근.", "몰정": "'몰정하다'의 어근.", "솔개": "(학명: Milvus lineatus) 수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수컷이 45~49cm, 암컷이 48~53cm, 꽁지의 길이는 27~34cm이며, 몸빛은 어두운 갈색이다. 다리는 잿빛을 띤 청색이고 가슴에 검은색의 세로무늬가 있다. 꽁지에는 가로무늬가 있고 끝은 누런 백색인데 꽁지깃은 제비처럼 교차되어 있다. 다른 매보다 온순하고, 시가지ㆍ촌락ㆍ해안 등지의 공중에서 날개를 편 채로 맴도는데 들쥐ㆍ개구리ㆍ어패류 따위를 잡아먹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흔한 나그네새로 유라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세공": "잔손을 많이 들여 정밀하게 만듦. 또는 그런 수공(手工).", "잠벽": "'잠벽하다'의 어근.", "전려": "'전려하다'의 어근.", "개개비": "(학명: Acrocephalus arundinaceus) 휘파람샛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7.5~9cm, 꽁지의 길이는 6.2 ~ 7.8cm이며, 등은 옅은 갈색, 아래는 잿빛 흰색, 날개와 꽁지는 갈색, 꽁지의 끝은 잿빛 흰색이다. 번식기인 초여름에 갈대밭에서 '개개개' 하고 시끄럽게 운다. 여름새로서 강변 또는 습지의 갈대숲에 사는데 한국·동부 시베리아·일본·중국에서 번식하고, 동남아·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 "멱집합": "어떤 집합이 존재할 때 그 집합의 모든 부분집합을 원소로 하는 집합. 멱집합을 뜻하는 영어단어 Power set의 첫 글자 P를 본떠서 기호로 𝒫(S)=A|𝒜⊂S와 같이 표현한다.", "일상다반사":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이라는 뜻으로, 보통 있는 일을 이르는 말.", "통음": "술을 매우 많이 마심.", "절묘하다": "비할 데가 없을 만큼 아주 묘하다.", "졸소": "'졸소하다'의 어근.", "비주룩": "'비죽'의 본말.", "비쭉":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으로, 일상에서 누리는 소소한 즐거움을 이르는 말.", "예각삼각형": "세 내각이 90°미만인 삼각형.", "둔각삼각형": "세 내각 중 한 내각이 90°를 초과하는 삼각형.", "수척하다": "몸이 몹시 야위고 마른 듯하다.", "수삭": "'수삭하다'의 어근.", "첨리": "'첨리하다'의 어근.", "잔독": "'잔독하다'의 어근.", "도연": "'도연하다'의 어근.", "대촉": "'대촉하다'의 어근.", "임박": "어떤 때가 가까이 닥쳐옴.", "두견새": "(학명: Cuculus poliocephalus)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휘파람새": "(학명: Cettia diphone) 휘파람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3cm 정도로 참새만 하며 등은 녹갈색, 배는 흰색이다. 암수가 같은 색이나 암컷이 훨씬 작고 부리도 가늘다. 이로운 새로 울음소리가 고와 집에서 기르기도 한다. 여름 철새로 동부 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온온": "'온온하다'의 어근.", "직박구리": "(학명: Ixos amaurotis) 직박구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등은 잿빛을 띤 갈색, 배는 흰색, 머리 꼭대기는 잿빛이다. 가슴은 잿빛이고 흰색 얼룩점이 있는데 주둥이 부근에 뻣뻣한 털이 있다. 대만, 필리핀,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물썽하다": "몸이나 성질이 물러서 손쉽게 다루거나 대할 만하다.", "프시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녀. 사랑의 신 에로스(Eros)의 아내이다. 또는 그녀는 영혼의 의인화라고 여겨진다. 한편 프시케 노트(Psyche knot)는 뒤로 넘겨서 꼰 머리를 헐렁하게 매듭지은 머리 모양으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시케의 머리 모양을 말한다. 유럽 19세기 중반 이후 유행하였다. / 정신, 마음, 영혼,원기(元氣,the vital principle)", "꽁지": "새의 꽁무니에 붙은 깃.", "우후": "'우후하다'의 어근.", "우통": "'우통하다'의 어근.", "무쌍하다": "서로 견줄 만한 것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거나 심하다.", "도주": "피하거나 쫓기어 달아남.", "맛문": "'맛문하다'의 어근.", "형법": "범죄와 형벌에 관한 법률 체계. 어떤 행위가 처벌되고 그 처벌은 어느 정도이며 어떤 종류의 것인가를 규정한다.", "풍성": "넉넉하고 많음. 또는 그런 느낌.", "펌핑": "도로 시공 후 빗물의 침입, 또는 차량이 반복적으로 지나가면서 도로 아래 다져진 흙(노상토)이 콘크리트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현상", "우수토실": "합류식 하수관에서 빗물의 일부를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지 않고 방류하는 시설.", "차집관": "분류식 오수관 또는 합류식 하수관에서 오수를 모아 하수처리장까지 보내는 관. 직각식 배수계통을 쓰면 하수처리장을 여러 개 설치해야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차집관을 설치하여 한 곳에서 하수처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깔미": "경상남도에서 ‘갈매기’를 달리 이르는 말. / 함경남도에서 ‘갈미’를 달리 이르는 말.", "이드알피트르": "이슬람에서 라마단 기간이 끝난 뒤에 하는 3일 동안의 축제. 이 기간 동안 음식과 선물을 주고받는다.", "도검": "칼과 검을 이르는 말.", "감연": "'감연하다'의 어근.", "불그뎅뎅하다": "고르지 아니하게 불그스름하다.", "볼그댕댕": "'볼그댕댕하다'의 어근.", "노르족족하다": "칙칙하고 고르지 않게 노르스름하다.", "노르스름하다": "조금 노르다.", "블리딩": "콘크리트를 타설했을 때 골재와 시멘트 입자가 가라앉고 물과 시멘트는 상대적으로 표면쪽으로 떠오르는 현상.", "소보록": "'소보록하다'의 어근.", "소들": "'소들하다'의 어근.", "소도록하다": "수량이 제법 많아서 소복하다.", "고혈": "'고혈하다'의 어근.", "특특하다": "천 따위의 바탕이 촘촘하고 조금 두껍다.", "넘너른하다": "여기저기 마구 널려 있다.", "삐주룩": "'삐죽'의 본말.", "강변하다": "변론(辯論)을 잘하는 능력이 있다.", "강성": "'강성하다'의 어근.", "용수":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 "누두공": "폭파에 의해 생긴 원뿔모양의 구멍.", "피에로": "프랑스의 무언극에 나오는 어릿광대. 얼굴에 분칠을 하고 원뿔형의 모자를 쓰며 느슨한 옷을 입는다.", "얼덜": "'얼덜하다'의 어근.", "얼떨": "'얼떨하다'의 어근.", "병쇠": "'병쇠하다'의 어근.", "변비하다": "중앙에서 멀리 떨어져서 하찮고 궁벽하다.", "빨그레하다": "엷게 빨그스름하다.", "버금": "으뜸의 바로 아래. 또는 그런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 / 건물의 정면에서 보이는 기둥의 칸수나 그 길이.", "장중": "'장중하다'의 어근.", "도담": "'도담하다'의 어근.", "도담도담":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 / '도담도담하다'의 어근.", "뿌득": "'뿌드득'의 준말.", "웅긋웅긋": "키가 비슷한 사람이나 크기가 비슷한 사물들이 모여 솟아 있거나 볼가져 있는 모양.", "최고차항": "함수, 방정식, 부등식 등을 이루는 다항식에서 차수가 가장 높은 항.", "떠름": "'떠름하다'의 어근.", "털거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치는 소리.", "역면": "'역면하다'의 어근.", "단명하다": "간단하고 명료하다.", "멸이": "크기가 작음.", "명현하다": "밝고 현명하다. /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다.", "해사": "'해사하다'의 어근.", "멸": "'멸하다'의 어근.", "디플로타입": "상동염색체 안에 두 개 이상의 하플로타입을 갖는 것.", "하플로타입": "동일 염색체상 복수좌위에서의 대립형질의 조합.", "에탄올": "알코올의 한 종류. 무색의 휘발성 액체이며 기구 소독이나 손 소독용으로 쓰이나 상처 소독에는 부적절하다. 화학식은 C₂H₅OH이다.", "지보공": "흙막이 공사에 필요한 부속물들. 띠장, 버팀대, 경사재, 지주 등을 말한다. 널말뚝 등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근연종": "근연종이란 생물 분류에서 가까운 관계의 종을 일컫는 말이다.", "가느스름": "'가느스름하다'의 어근.", "선단": "앞쪽 끝.", "타절": "공사를 중단함. 공사 계약 당사자 중 발주처의 이유로 중단되느냐, 시공사의 이유로 중단되느냐에 따라 타절 준공과 타절 선고로 구분한다.", "최빈값": "(통계) 데이터에서 가장 빈번하게 관측, 측정되는 값 또는 수치.", "질박": "'질박하다'의 어근.", "박질": "'박질하다'의 어근.", "지독하다": "마음이 매우 앙칼지고 모질다.", "고오": "'고오하다'의 어근.", "야지랑": "(일부 동사와 함께 쓰여) 얄밉도록 능청맞고 천연스러운 태도.", "연화점": "유리, 아스팔트 등의 고형 물질에 열을 가했을 때 변형이 일어나기 시작할 때의 온도.", "여굴": "설계보다 더 굴착됨.", "백브레이크": "암석 발파 후 충격파에 의해 내부 암반에 균열이 생기는 것.", "절망고": "'절망고하다'의 어근.", "발칙하다": "하는 짓이나 말이 매우 버릇없고 막되어 괘씸하다.", "마구리면": "마구리가 되는 단면.", "실족하다": "발을 헛디디다.", "유모아": "우스갯말이나 행동.", "해학":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 "논고": "자기가 믿는 바를 논술하여 알리는 것.", "농단": "이익이나 권리를 독차지함을 이르는 말. 어떤 사람이 시장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 사방을 둘러보고 물건을 사 모아 비싸게 팔아 상업상의 이익을 독점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맹자'의 <공손추(公孫丑)>에 나오는 말이다.", "전석": "1개 크기가0.5m³ 이상이 되는 돌.", "견치석": "건설 공사에서, 송곳니 모양으로 깎아진 돌.", "견치": "'송곳니'. / '견치하다'의 어근.", "음습": "'음습하다'의 어근.", "상등수": "하수처리 과정 중 활성슬러지법에서, 공기공급으로 유기물질을 분해하고 나서 2차 침전을 거친 물. 상등수를 살균한 뒤 하천으로 방류한다.", "유용토": "토공사에서 현장 내에서 깎아낸 흙을 현장 내에서 성토하는 데 쓸 경우 이때의 흙을 유용토라 한다.", "도색": "복숭아꽃의 빛깔과 같이 연한 분홍색.", "색정": "성적 욕구를 가지는 마음.", "매기단": "'매기단하다'의 어근.", "매캐하다": "연기나 곰팡이 따위의 냄새가 약간 맵고 싸하다.", "메케": "'메케하다'의 어근.", "훌부들": "'훌부들하다'의 어근.", "홀부들": "'홀부들하다'의 어근.", "손료": "빌려준 물건이 닳은 것에 대한 비용.", "물냉면": "차가운 육수를 국물에 만 냉면. 냉면에다 겨자와 식초를 친다. 줄여서 '물냉'이라고도 부른다.", "비빔냉면": "차가운 육수 대신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 냉면. 줄여서 '비냉'이라고도 부른다.", "결사":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단체를 조직함. 또는 그렇게 조직된 단체. / 죽기를 각오하고 있는 힘을 다할 것을 결심함.", "불명수": "관의 노후화, 누수 등으로 수도관 내로 들어오는 예상하지 못한 물.", "침출": "경계나 테두리 따위를 넘어서 다른 영역으로 진출함.", "비강도": "어떤 물질의 (강도)/(비중).", "수동말뚝": "상부 구조물에 작용하는 횡하중이 아니라, 지반 변형에 의한 횡방향 하중을 받는 말뚝.", "조선봉건왕조": "〈문화어〉 이성계가 1392년에 세워 1910년까지 존재한 의 옛 왕조 이름.", "리왕조": "〈문화어〉 이성계가 1392년에 세워 1910년까지 존재한 의 옛 왕조 이름.", "홍법": "불도를 널리 폄.", "검열": "어떤 행위나 사업 따위를 살펴 조사하는 일.", "쏙닥": "'쏙닥거리다'의 어근.", "쏙달": "'쏙달거리다'의 어근.", "준치": "(학명: Ilisha elongata)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준치하다'의 어근.", "웃옷": "맨 겉에 입는 옷.", "피낭": "피낭동물의 몸을 싸고 있는 젤리 상태, 또는 두껍고 단단한, 섬유소로 이루어진 주머니 모양의 조직. / 원생동물이나 하등 후생동물의 분비물로서 몸을 싸고 있는 주머니. 당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단하고 물질이 침투하기 어렵다. 환경에 대해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 서북부에 있는 . 도시로 , , 따위를 수출한다.", "피낭동물": "가운데 몸 겉에 이 있는 . 류 따위가 있다.", "허랑": "'허랑하다'의 어근.", "각이": "'각이하다'의 어근.", "머슬머슬": "'머슬머슬하다'의 어근.", "머슬머슬하다": "탐탁스럽게 잘 어울리지 못하여 어색하다.", "먹먹하다": "갑자기 귀가 막힌 듯이 소리가 잘 들리지 않다.", "맹악": "'맹악하다'의 어근.", "맹포": "'맹포하다'의 어근.", "맹용": "굳세고 용감함.", "맹혹": "'맹혹하다'의 어근.", "퐁":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나는 가벼운 소리. 또는 그 모양.", "투두둑": "우박 따위가 바닥이나 나뭇잎 위에 세게 떨어지는 소리.", "고비": "일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나 대목. 또는 막다른 절정.", "도모":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대책과 방법을 세움.", "도발": "남을 집적거려 일이 일어나게 함.", "질겅대다": "'질겅거리다'.", "잘가당대다": "'잘가당거리다'.", "새실": "'새실거리다'의 어근.", "쏘삭대다": "'쏘삭거리다'.", "으등": "'으등거리다'의 어근.", "장발": "긴 머리카락.", "삭둑거리다":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자르거나 베는 소리를 자꾸 내다.", "썩둑":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단번에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석둑":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단번에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격동": "정세 따위가 급격하게 움직임.", "산자": "지붕 서까래 위나 고미 위에 흙을 받쳐 기와를 이기 위하여 가는 나무오리나 싸리나무 따위로 엮은 것. 또는 그런 재료.", "성둥": "크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큼직하고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썽둥": "크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큼직하고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삥글": "입을 슬며시 벌릴 듯 말 듯 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게 한 번 웃는 모양.", "상동거리다":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가볍게 베거나 자르다.", "상동대다": "'상동거리다'.", "상동상동":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성둥성둥": "크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큼직하고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성긋":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상긋":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뻑지근": "'뻑지근하다'의 어근.", "엄절": "'엄절하다'의 어근.", "따짝": "'따짝거리다'의 어근.", "쌍절": "'쌍절하다'의 어근.", "빡빡": "야무지게 자꾸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빡빡하다'의 어근.", "충천": "하늘을 찌를 듯이 공중으로 높이 솟아오름.", "쭝절": "'쭝절거리다'의 어근.", "디퍼": "준설기 따위에서 토사를 담는 버킷으로, 셔블 크레인(shovel crane)의 작업 장치의 일부.", "채택": "작품, 의견, 제도 따위를 골라서 다루거나 뽑아 씀.", "흔들거리다": "이리저리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어푸수수": "'어푸수수하다'의 어근.", "푸수수": "정돈이 되지 아니하여 어수선하고 엉성한 모양.", "용담": "(학명: Gentiana scabra var. buergeri) 용담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8~10월에 푸른빛을 띤 자주색 꽃이 줄기 끝이나 잎 사이에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며 말린 뿌리는 약재로 쓴다. 관상용이고 한국, 일본, 만주,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뉴욕": "미국의 최대 도시. 국제 연합 본부가 있다.", "협상": "어떤 목적에 부합되는 결정을 하기 위하여 여럿이 서로 의논함.", "분답": "사람들이 많이 몰려 북적북적하고 복잡함. 또는 그런 상태.", "격언": "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을 통하여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짧은 글.", "점화": "불을 붙임.", "편취": "남을 속이어 재물이나 이익 따위를 빼앗음.", "협소": "'협소하다'의 어근.", "협소하다": "공간이 좁고 작다.", "착소": "'착소하다'의 어근.", "협애": "'협애하다'의 어근.", "협약": "협상에 의하여 조약을 맺음. 또는 그 조약.", "퍼릇": "'퍼릇하다'의 어근.", "퍼벌": "'퍼벌하다'의 어근.", "사영": "개인이 사사로이 사업을 경영함.", "합판": "공동으로 사업을 경영함.", "노국": "예전에, ‘러시아’를 이르던 말.", "결구": "일정한 형태로 얼개를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물건.", "초하": "이른 여름. 주로 음력 4월을 이른다.", "준공": "공사를 다 마침.", "경천동지":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뒤흔든다는 뜻으로,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긍하다": "일정한 횟수나 시간, 공간을 거쳐 이어지다.", "향유": "누리어 가짐. / '고수'.", "회향": "향을 몹시 그리며 생각함. / (학명: Foeniculum vulgare)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깃 모양이다. 7~8월에 노란 꽃이 가지 끝에 복산형(複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원기둥 모양의 골돌과로 향기가 있다. 열매로는 기름을 짜거나 향신료, 약재로 쓴다. 남유럽이 원산지로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낭당": "'낭당하다'의 어근.", "낭려": "'낭려하다'의 어근.", "곤비": "'곤비하다'의 어근.", "곤권": "'곤권하다'의 어근.", "공배": "바둑에서, 어느 쪽이 두어도 이익이나 손해가 없는 빈 밭. 둘 곳을 다 둔 뒤에 이 자리를 메운다.", "쇠락": "쇠약하여 말라서 떨어짐.", "쇠침": "'쇠침하다'의 어근.", "오동나무": "(학명: Paulownia coreana)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탕진": "재물 따위를 다 써서 없앰.", "운치": "고상하고 우아한 멋.", "수특": "'수특하다'의 어근.", "칭탈": "무엇 때문이라고 핑계를 댐.", "죄만": "'죄만하다'의 어근.", "잘그락":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겸연": "'겸연하다'의 어근.", "무시근": "'무시근하다'의 어근.", "영매": "'영매하다'의 어근.", "강잉": "억지로 참음. 또는 마지못하여 그대로 함.", "항용": "흔히 늘.", "자적": "자귀질이나 또는 그 일을 하는 기술. / 아무런 속박을 받지 않고 마음껏 즐김.", "요요연연": "'요요연연하다'의 어근.", "도갱": "큰 터널을 뚫기 전에 먼저 뚫어놓는 작은 굴.", "복공": "터널 굴착 후, 붕괴나 용수 침투를 막기 위해 터널 벽면을 콘크리트로 보호하는 것.", "강열감량": "어떤 물질을 고온으로 가열했을 때 질량감소율.", "명징하다": "깨끗하고 맑다. / 사실이나 증거를 바탕으로 분명히 하다.", "올강": "'올강거리다'의 어근.", "징명": "'징명하다'의 어근.", "위박": "'위박하다'의 어근.", "웬만": "'웬만하다'의 어근.", "요량": "'요량하다'의 어근.", "통창": "'통창하다'의 어근.", "공칙": "'공칙하다'의 어근.", "엄부렁": "'엄부렁하다'의 어근.", "면난": "'면난하다'의 어근.", "다따가": "난데없이 갑자기.", "수삽": "'수삽하다'의 어근.", "잡범": "잡스러운 범죄를 저지른 범죄인.", "수형": "(일제강점기) 어음. 어음의 옛말.", "합당": "'합당하다'의 어근.", "음특": "'음특하다'의 어근.", "참착": "'참착하다'의 어근.", "침착": "행동이 들뜨지 아니하고 차분함.", "씹탱이": "타인들에게 행할 수 있는 욕설들 중의 일종.", "뽀나스": "상여금", "침입": "침범하여 들어가거나 들어옴.", "간약": "'간약하다'의 어근.", "장구": "국악에서 쓰는 타악기의 하나. 기다란 오동나무로 만든 것으로, 통의 허리는 가늘고 잘록하며, 한쪽에는 말가죽을 매어 오른쪽 마구리에 대고, 한쪽에는 쇠가죽을 매어 왼쪽 마구리에 대어 붉은 줄로 얽어 팽팽하게 켕겨 놓았다. 왼쪽은 손이나 궁굴채로, 오른쪽은 열채로 치는데, 그 음색이 각기 다르다. 고려 시대에 중국에서 전하여 온 것이라고 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 악기로서 반주에 널리 쓰인다. / '장구하다'의 어근.", "구저분": "'구저분하다'의 어근.", "구체": "사물이 직접 경험하거나 지각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태와 성질을 갖춤. / 공처럼 둥근 형체나 물체.", "비정": "사람으로서의 따뜻한 정이나 인간미가 없음.", "사특": "'사특하다'의 어근.", "괴망": "말이나 행동이 괴상하고 망측함.", "빵글":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귀엽고 보드랍게 한 번 웃는 모양.", "현현": "현묘하고 심오함. / 눈물이 줄줄 흐르는 모양. / '현현하다'의 어근.", "현혁": "'현혁하다'의 어근.", "현혼": "'현혼하다'의 어근.", "샐룩": "근육의 한 부분이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삥긋":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생긋":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샐긋": "물체가 한쪽으로 조금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심현": "'심현하다'의 어근.", "망연하다": "매우 넓고 멀어서 아득하다.", "상글방글":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상글":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감온성": "아스팔트는 저온에서 딱딱해지거나 고온에서 연화되는데 이렇게 변화하는 정도를 감온성이라 한다.", "천원": "바둑판 정중앙.", "접지압": "구조물 기초로부터 전달되는 하중에 의해 지반에 작용하는 압력.", "극한지지력": "기초 밑의 지반이 전단파괴가 일어날 때까지 받을 수 있는 최대의 압력.", "불로": "'불로하다'의 어근.", "착의": "옷을 입음.", "해고": "고용주가 고용 계약을 해제하여 피고용인을 내보냄.", "노안": "늙어 시력이 나빠짐. 또는 그런 눈.", "항문외과": "항문 관련 병들을 치료하는 의과.", "허름하다": "좀 헌 듯하다.", "허름허름": "'허름허름하다'의 어근.", "허령": "'허령하다'의 어근.", "근드렁": "'근드렁거리다'의 어근.", "근드적": "'근드적거리다'의 어근.", "근드렁거리다": "큰 물체가 매달려 조금 거볍고 느리게 큰 진폭으로 자꾸 흔들리다.", "근드렁대다": "'근드렁거리다'.", "연립": "여럿이 어울려 섬. 또는 그렇게 서서 하나의 형태로 만듦.", "새끼발가락": "다섯 발가락 가운데 다섯째 발가락. 가장 작고 가늘다.", "몰이꾼": "동물들을 몰으려고 하는 게 직업인 사람.", "맞히다": "어떤 물건으로 타인에게 해를 입을 정도의 강력한 접촉을 그것을 날림으로써 시키는 것.", "굶주림": "물을 제외한 영양소의 부족함으로써 일어나는 느낌 . / 무엇에 대해 간곡히 원함.", "갈급": "몹시 조급하게 바람.", "언졸": "'언졸하다'의 어근.", "언중": "'언중하다'의 어근.", "언진": "'언진하다'의 어근.", "롯드": "를 하거나 을 만들기 위해 을 마는 . / (건설) lot", "소쇄": "'소쇄하다'의 어근.", "고양": "높이 쳐들어 올림.", "초우라늄원소": "원자 번호 92번의 우라늄보다 원자 번호가 큰 인공 방사성 핵종의 원소. 화학적 성질은 모두 우라늄과 비슷하다.", "쫄면": "차갑고 쫄깃한 면발에 각종 채소들과 고추장 소스를 넣어 비벼먹는 음식. 인천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보릿가루": "보리을 갈아서 만든 가루.", "용접": "두 개의 금속ㆍ유리ㆍ플라스틱 따위를 녹이거나 반쯤 녹인 상태에서 서로 이어 붙이는 일.", "용전분투": "'용전분투하다'의 어근.", "용졸": "'용졸하다'의 어근.", "도래솔": "주변에 둘러진 .", "핼금": "가볍게 곁눈질하여 살짝 한 번 쳐다보는 모양.", "늙다리": "늙은 / ‘늙은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자여": "'자여하다'의 어근.", "알칼리금속": "주기율표 ⅠA족에 속하는 리튬, 나트륨, 칼륨, 루비듐, 세슘, 프랑슘의 여섯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은백색의 금속으로 공기 속에서 쉽게 산화되며, 전기와 열을 잘 전도한다. 상온에서 물과 반응하여 수소를 발생시킨다.", "부배합": "콘크리트 배합 시 단위시멘트량을 크게 한 배합.", "영명": "'영명하다'의 어근.", "영달": "'영달하다'의 어근.", "꿈트럭": "'꿈트럭거리다'의 어근.", "꼼트락": "'꼼트락거리다'의 어근.", "꿉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구푸렸다 펴는 모양.", "답삭": "왈칵 달려들어 냉큼 물거나 움켜잡는 모양.", "걸리적거리다": "거추장스럽게 자꾸 여기저기 걸리거나 닿다.", "절군": "'절군하다'의 어근.", "댕갈":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는 맑고 높은 소리. 또는 그 모양.", "댕강": "'댕가당'의 준말. / 작은 물체가 단번에 잘려 나가거나 가볍게 떨어지는 모양.", "꿉적":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한 번 굽히는 모양.", "꺄우뚱":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갸울어지는 모양.", "순전": "'순전하다'의 어근.", "증장": "점점 더 자람.", "현란": "눈이 부시도록 찬란함.", "탁란": "'탁란하다'의 어근.", "탁연": "'탁연하다'의 어근.", "타끈": "'타끈하다'의 어근.", "근들": "'근들거리다'의 어근.", "지짐": "'지짐거리다'의 어근.", "애피타이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식전에 먹는 음료나 음식.", "오르되브르": "(양식에서) 식욕을 돋우기 위해 식전에 먹는 음료나 음식.", "노쇼": "예약을 했던 손님이 예약 시간내에 나타나지 않는 일.", "노쇼족": "예약을 해놓고 당일에 갑자기 예약을 취소하거나, 취소한다는 전화없이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사람.", "잘겁": "'잘겁하다'의 어근.", "소연": "'소연하다'의 어근. / '분연하다'의 어근.", "망존": "'망존하다'의 어근.", "망솔": "'망솔하다'의 어근.", "망중": "'망중하다'의 어근.", "망주": "'망주하다'의 어근.", "망탄": "'망탄하다'의 어근.", "망창": "'망창하다'의 어근.", "망패": "말이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 주책없고 막됨.", "간출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땅.", "접근유속": "오리피스나 위어의 상류측 평균유속.", "맨망": "요망스럽게 까붊. 또는 그런 짓.", "맹려하다": "사나워 도리에 어긋나다.", "맹랑하다": "생각하던 바와 달리 허망하다.", "쟁쟁하다": "여러 사람 가운데서 매우 뛰어나다.", "봉봉":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잇따라 나는 가벼운 소리. 또는 그 모양.", "붕붕": "문풍지 따위가 뚫어질 때 잇따라 나는 다소 둔탁한 소리. 또는 그 모양.", "삔둥": "'삔둥거리다'의 어근.", "삔들": "'삔들거리다'의 어근.", "삐걱": "'삐거덕'의 준말.", "유습": "'유습하다'의 어근.", "배트작": "'배트작거리다'의 어근.", "고자누룩": "'고자누룩하다'의 어근.", "케이싱": "말뚝기초를 위해 땅에 구멍을 뚫을 때, 구멍 벽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삽입하는 금속 관.", "공벽": "공사 중 말뚝기초 등을 위해 땅에 뚫은 구멍의 벽.", "삐거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서 갈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빠드득":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 "빠득": "'빠드득'의 준말.", "폴락": "바람에 날리어 가볍고 빠르게 한 번 나부끼는 모양.", "걸오": "걸오(桀驁)하다의 어근.", "시공이음": "콘크리트 공사 중, 이미 경화한 콘크리트에 계속 콘크리트를 치기 위해 만드는 이음.", "개돼지": "깊은 생각 없이 즉각적인 만족을 위해서만 행동하는 사람을 얕잡아 부르는 말.", "담탕": "'담탕하다'의 어근.", "갈골": "'갈골하다'의 어근.", "희화": "익살스러운 것이 됨. 또는 그렇게 함. / '희화하다'의 어근.", "허닥하다": "모아 둔 물건이나 돈 따위를 헐어서 쓰기 시작하다.", "빠듬": "'빠듬하다'의 어근.", "빠듬하다": "'빠드름하다'의 준말.", "뻐듬": "'뻐듬하다'의 어근.", "뻐릊": "'뻐릊거리다'의 어근.", "뻐석":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뻑": "여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삐드득": "단단한 물건이 뿌듯한 틈에 끼여 매우 세게 문질리는 소리.", "기진력": "물체에 진동을 유발하는 힘.", "양압력": "부력에 의해 물체가 위로 뜨려고 할 때 받는 압력.", "양압": "보다 높은 .", "제외지": "제방 쌓은 하천 횡단면을 봤을 때, 하천 쪽 제방과 제방 사이 구역.", "기성금": "건설 공사가 이루어진만큼 발주자가 시공자에게 공사 도중에 지급하는 돈.", "도근점": "지형측량 시 이미 설치된 삼각점만으로는 충분치 못하여 추가 설치하는 기준점.", "으지적": "'으적'의 본말.", "세련": "서투르거나 어색한 데가 없이 능숙하고 미끈하게 갈고닦음. / '잔물결'.", "육후": "'육후하다'의 어근.", "두리번": "'두리번거리다'의 어근.", "번원": "자꾸 들볶거나 번거롭게 굴어 괴롭고 귀찮음.", "성찰":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고 살핌.", "질근대다": "'질근거리다'.", "현묘": "이치나 기예의 경지가 헤아릴 수 없이 미묘함.", "절뚝거리다":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자꾸 뒤뚝뒤뚝 절다.", "정정하다": "글자나 글 따위의 잘못을 고쳐서 바로잡다. / 말뚝을 박는 소리가 나다. / 나무 따위가 높이 솟아 우뚝하다. / 나이에 맞지 않게 기운이 넘치다.", "새척지근": "'새척지근하다'의 어근.", "새척지근하다": "음식이 쉬어서 맛이나 냄새 따위가 조금 시다.", "새치근하다": "'새척지근하다'의 준말.", "삥실": "슬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고 온화하게 한 번 웃는 모양.", "뱅실": "살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고 온화하게 한 번 웃는 모양.", "뱅실거리다": "살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고 온화하게 자꾸 웃다.", "발리": "인도네시아의 섬. / 인도네시아의 주. 주도는 덴파사르이다.", "자바": "인도네시아의 섬.", "덴파사르": "인도네시아 발리의 주도.", "우붓": "인도네시아 발리 기안야르 군의 마을. 인기 많은 여행지 이다.", "두덜거리다":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뚜덜": "'뚜덜거리다'의 어근.", "두덜대다": "'두덜거리다'.", "투덜대다": "'투덜거리다'.", "두덕거리다":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조금 세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두덕대다": "'두덕거리다'.", "수바": "'피지'의 수도 이름.", "난디": "'피지'의 도시 이름.", "사천": "'중국'의 성(省) 이름.", "청해": "'중국'의 성(省) 이름. / '중국'의 호수 이름.", "페낭": "말레이시아의 섬. / 말레이시아의 주.", "비슥대다": "'비슥거리다'.", "비딱대다": "'비딱거리다'.", "비아냥대다": "'비아냥거리다'.", "노대": "'노대하다'의 어근.", "불룩거리다": "물체의 거죽이 연방 쑥 내밀렸다 들어갔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불룩대다": "'불룩거리다'.", "빤득":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뻔들": "'뻔들거리다'(거죽이 아주 미끄럽고 윤이 나다)의 어근. / '뻔들거리다'(어수룩한 데가 조금도 없이 약게 굴다)의 어근.", "무번": "'무번하다'의 어근.", "상긋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상긋대다": "'상긋거리다'.", "상긋상긋":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성긋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성긋대다": "'성긋거리다'.", "경박": "말이나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하고 가벼움.", "빤작":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쩍쩍":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크게 다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난지락대다": "'난지락거리다'.", "낭창대다": "'낭창거리다'.", "종알대다": "'종알거리다'.", "종알거리다": "주로 여자나 아이들이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자꾸 하다.", "걸리적대다": "'걸리적거리다'.", "두런대다": "'두런거리다'.", "뻐거덕대다": "'뻐거덕거리다'.", "삐거덕대다": "'삐거덕거리다'.", "뻐거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문질리다가 그칠 때 나는 소리.", "삐딱대다": "'삐딱거리다'.", "글썽거리다": "눈에 눈물이 자꾸 넘칠 듯이 그득하게 고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글썽대다": "'글썽거리다'.", "뻘끈":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내는 모양.", "뻘끈거리다": "사소한 일에 걸핏하면 월컥 성을 자꾸 내다.", "뻘끈대다": "'뻘끈거리다'.", "지분덕대다": "'지분덕거리다'.", "빼딱대다": "'빼딱거리다'.", "근드적대다": "'근드적거리다'.", "근드적거리다": "무엇에 기대어 있거나 붙어 있는 큰 물체가 천천히 거볍게 자꾸 흔들리다.", "근질대다": "'근질거리다'.", "직면": "어떠한 일이나 사물을 직접 당하거나 접함.", "옴지락대다": "'옴지락거리다'.", "꼼질": "'꼼지락'의 준말.", "꿈트럭거리다": "몸의 일부가 굼뜨게 이리저리 구부러지거나 비틀어지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꿈트럭대다": "'꿈트럭거리다'.", "끄물거리다": "날씨가 활짝 개지 아니하고 자꾸 흐려지다.", "끄물대다": "'끄물거리다'.", "삭둑대다": "'삭둑거리다'", "대독":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축사나 식사(式辭) 따위를 읽음.", "꺄우뚱거리다": "물체가 자꾸 이쪽저쪽으로 갸울어지며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꺄우뚱대다": "'꺄우뚱거리다'.", "긁적거리다": "손톱이나 뾰족한 기구 따위로 바닥이나 거죽을 자꾸 문지르다.", "긁적대다": "'긁적거리다'.", "끄덕거리다":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거볍게 자꾸 움직이다.", "끄덕대다": "'끄덕거리다'.", "끄드럭": "'끄드럭거리다'의 어근.", "지근덕거리다": "성가실 정도로 끈덕지게 자꾸 귀찮게 굴다.", "지근덕대다": "'지근덕거리다'.", "지근거리다": "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 머리가 자꾸 쑤시듯 아프다.", "지근대다": "'지근거리다'(성가실 정도로 은근히 자꾸 귀찮게 굴다). / '지근거리다'(머리가 자꾸 쑤시듯 아프다).", "옴질거리다": "작은 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작은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질긴 것을 입 안에 넣고 오물거리며 자꾸 씹다.", "옴질대다": "'옴질거리다'(작은 몸이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작은 몸을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 '옴질거리다'(질긴 것을 입 안에 넣고 오물거리며 자꾸 씹다).", "뽈똑": "경망스럽게 갑자기 성을 내는 모양.", "뽈끈":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꿉적거리다": "잇따라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굽히다.", "꿉적대다": "'꿉적거리다'.", "꼽작":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한 번 가볍게 굽히는 모양.", "꼽실":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고푸렸다 펴는 모양.", "꿉실거리다": "고개나 허리를 자꾸 가볍게 구푸렸다 펴다.", "꿉실대다": "'꿉실거리다'.", "새롱대다": "'새롱거리다'.", "새들대다": "'새들거리다'(조금 시들면서 차차 생기가 없어지다). / '새들거리다'(마음이 들떠서 경솔하게 자꾸 까불다).", "혼쭐내다": "몹시 꾸짖거나 을 주다.", "쭝긋거리다": "입술이나 귀 따위를 자꾸 뻣뻣하게 세우거나 쀼죽이 내밀다.", "쭝긋대다": "'쭝긋거리다'.", "호방": "'호방하다'의 어근.", "허소": "'허소하다'의 어근.", "잘금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 따위가 조금씩 자꾸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 그쳤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잘금대다": "'잘금거리다'.", "잘름거리다": "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 / 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 몸이 한쪽으로 자꾸 가볍게 기우뚱하다. / 한꺼번에 주지 아니하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 "잘름대다": "'잘름거리다'(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 / '잘름거리다'(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 몸이 한쪽으로 자꾸 가볍게 기우뚱하다). / '잘름거리다'(한꺼번에 주지 아니하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 "질름거리다": "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조금씩 자꾸 넘치다. / 한꺼번에 주지 않고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주다.", "불쑥거리다": "갑자기 불룩하게 쑥 나오거나 내밀다.", "불쑥대다": "'불쑥거리다'.", "핀둥": "'핀둥거리다'의 어근.", "쏙닥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쏙닥대다": "'쏙닥거리다'.", "치주": "잔의 술이라는 뜻으로, 적은 양의 술을 이르는 말. / 술자리를 벌임. / 달려서 감. / 치아를 둘러싸고 지지하는 조직. 백악질ㆍ치근막ㆍ잇몸ㆍ치조골의 총칭으로, 치소낭에서 발생한다.", "북적거리다": "많은 사람이 한곳에 모여 매우 수선스럽게 자꾸 들끓다.", "북적대다": "'북적거리다'.", "북덕거리다": "많은 사람이 한 곳에 모여 매우 수선스럽게 뒤끓다.", "북덕대다": "'북덕거리다'.", "뎅뎅": "큰 종(鐘)이나 그릇 따위의 쇠붙이를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 "배딱대다": "'배딱거리다'.", "배치작대다": "'배치작거리다'.", "뱅실대다": "'뱅실거리다'.", "뺑실": "살며시 입을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고 온화하게 한 번 웃는 모양.", "께죽": "'께죽거리다'의 어근.", "께질": "'께질거리다'의 어근.", "께저분": "'께저분하다'의 어근.", "께적": "'께적거리다'의 어근.", "께지럭거리다": "달갑지 않은 음식을 자꾸 억지로 굼뜨게 먹다.", "께지럭대다": "'께지럭거리다'.", "굽신": "고개나 허리를 가볍게 구푸렸다 펴는 모양.", "세존": "‘석가모니’의 다른 이름.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라는 뜻이다.", "삽이": "'삽이하다'의 어근.", "삽연": "'삽연하다'의 어근.", "배칠": "'배칠거리다'의 어근.", "비칠거리다": "몸을 바로 가누지 못하고 쓰러질 듯이 이리저리 어지럽게 자꾸 비틀거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비칠대다": "'비칠거리다'.", "비쓸": "'비쓸거리다'의 어근.", "비슬": "'비슬거리다'의 어근.", "비슬거리다": "힘없이 자꾸 비틀거리다.", "비슬대다": "'비슬거리다'.", "넘늘거리다": "길게 휘늘어져 자꾸 움직이다.", "넘늘대다": "'넘늘거리다'.", "는질대다": "'는질거리다'.", "는질거리다": "물체가 물크러질 정도로 자꾸 힘없이 축 처지거나 물러지다.", "배칠거리다": "몸을 바로 가누지 못하고 쓰러질 듯이 이리저리 자꾸 배틀거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배칠대다": "'배칠거리다'.", "뻔둥": "'뻔둥거리다'의 어근.", "빤둥": "'빤둥거리다'의 어근.", "펀들대다": "'펀들거리다'.", "샐긋하다": "물체가 한쪽으로 조금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져 있다.", "샐긋대다": "'샐긋거리다'.", "코로나": "태양 대기(大氣)의 가장 바깥층에 있는 엷은 가스층. 온도는 100만 ℃ 정도로 매우 높다. 개기 일식 때에는 맨눈으로 볼 수 있으며, 보통 때에는 코로나그래프 따위로 관측할 수 있다.", "받잡다": "‘받다’의 높임말.", "사옵":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겠-’ 뒤에 붙어)(자음으로 시작하는 다른 어미 앞에 붙어) (예스러운 표현으로) 자신의 진술을 겸양하여 나타내는 어미. ‘-삽-’이나 ‘-사오-’보다 더 겸양하는 뜻을 나타낸다.", "석둑대다": "'석둑거리다'", "일천하다": "시작한 뒤로, 날짜가 얼마 되지 아니하다.", "멀티골": "한국에서 (축구나 하키 등에서) 한 선수가 두 골을 넣는 일. / 영어권에서는 브레이스(brace)로 표기한다.", "펑덩": "크고 무거운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질 때 한 번 나는 소리.", "꼼실": "'꼼실거리다'의 어근.", "꼼실대다": "'꼼실거리다'.", "공명": "진동하는 계의 진폭이 급격하게 늘어남. 또는 그런 현상. 외부에서 주기적으로 가하여지는 힘의 진동수가 진동하는 계 고유의 진동수에 가까워질 때 일어난다. / '공명하다'의 어근.", "원더골": "(축구나 하키 등에서) 놀랄 정도로 멋지게 넣은 골.", "준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의 승자와 정규시즌 3위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 위해하는 경기. 경기는 5전 3선승제이다.", "유니폼": "단체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 똑같이 맞쳐입는 옷. / ‘제복’을 달리 이르는 말.", "꼼실거리다": "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어우러져 조금씩 굼뜨게 자꾸 움직이다.", "뒤척대다": "'뒤척거리다'(물건들을 이리저리 들추며 자꾸 뒤지다).", "뒤적거리다": "물건들을 이리저리 들추며 자꾸 뒤지다.", "뒤적대다": "'뒤적거리다'(물건들을 이리저리 들추며 자꾸 뒤지다).", "후드": "머리에 쓰는 천이나 모자, 두건. / 보호하기 위한 덮개, 씌우개.", "상공업": "상업과 공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 "부르주아": "중세 유럽의 도시에서, 성직자와 귀족에 대하여 상공업자, 농민, 소상인 등의 평민 계급의 시민 중 재산의 소유 정도가 유산 계급과 무산 계급의 중간에 놓인 계급.", "청교도": "16세기 후반, 영국 국교회에 반항하여 생긴 개신교의 한 교파. 칼뱅주의를 바탕으로 모든 쾌락을 죄악시하고 사치와 성직자의 권위를 배격하였으며, 철저한 금욕주의를 주장하였다.", "자연법": "인간 이성을 통하여 발견한 자연적 정의 또는 자연적 질서를 사회 질서의 근본 원리로 생각하는 법. 고전적 개념은 신법(神法) 또는 영구법(永久法)의 한 부분이었으며, 근세의 개념은 인간 이성의 우위에 입각하여 합리주의, 개인주의, 급진주의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논자": "이론이나 의견을 내세워 말하는 사람.", "최애": "가장 사랑함.", "최애하다": "가장 사랑하다.", "이등": "두 번째 등급.", "쏘곤닥": "'쏘곤닥거리다'의 어근.", "끈덕대다": "'끈덕거리다'.", "근덕대다": "'근덕거리다'.", "근덕거리다": "큰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금실거리다": "느리고 폭이 넓게 자꾸 물결치다.", "금실대다": "'금실거리다'.", "근들대다": "'근들거리다'.", "절제": "정도에 넘지 아니하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째긋": "눈 따위를 짜그리는 모양.", "꼼틀": "몸의 한 부분을 고부리거나 비틀며 좀스럽게 움직이는 모양.", "마이크로폰": "음파를 다양한 전류로 변환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치(변환기).", "구탁": "'구탁하다'의 어근.", "피처폰": "쓸만한 기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스마트폰만큼 강력하지 않는 휴대전화.", "카메라폰": "디지털 카메라의 기능이 있는 휴대전화.", "폰카": "'폰카메라'의 준말.", "모바일폰": "‘휴대전화’를 달리 이르는 말.", "숯불": "숯이 타는 불. 숯으로 땐 불.", "잇몸": "이의 뿌리를 둘러싸고 있는 살.", "벙어리": "'언어 장애인(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으로 청각이나 발음 기관에 탈이 생기거나, 처음부터 말을 배우지 못하여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품위": "직품(職品)과 지위(地位) / 사람이 갖추고 있는 기품(氣稟)이나 위엄(威嚴). 또는, 인격적(人格的) 가치(價値). 품격(品格) / 금은화(金銀貨)나 지금(地金). 지은(地銀)에 함유(含有)된 금 또는 은의 비율(比率)", "품격": "물건(物件)의 좋고 나쁨의 정도(程度) / 품위(品位). 기품(氣品).", "속되다": "고상하지 못하고 천하다. / 평범하고 세속적이다.", "십월": "'시월'의 비규범 표기.", "손자장": "‘수타 자장면’을 달리 이르는 말.", "손짜장": "‘수타 자장면’을 달리 이르는 말.", "라면수프": "라면을 끓일때 면과 함께 넣는 수프.", "코고뿔": "'코감기'의 강원도 사투리.", "프렌치프라이": "‘감자튀김’을 달리 이르는 말.", "허니머스터드소스": "꿀과 머스터드를 섞어 만든 소스.", "쥐고기": "'쥐치'의 비표준어. / '쥐포'의 비표준어.", "겨울냉면": "동치밋국에 말아 먹는 겨울철 냉면.", "여름냉면": "육수에 얼음을 넣어 말아 먹는 차가운 냉면.", "평양냉면": "메밀국수에 찬 장국을 부어 만든 평양의 향토 음식.", "햄버그스테이크": "서양 요리의 하나로,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다져 빵가루와 양파, 달걀을 넣고 동글납작하게 뭉쳐 굽는 음식.", "햄버거스테이크": "‘햄버그스테이크’를 달리 이르는 말.", "함박스테이크": "‘햄버그스테이크’를 달리 이르는 말.", "빵가루": "말린 빵으로 만든 가루.", "단침": "‘군침’을 달리 이르는 말. / ‘단성’을 달리 이르는 말. / ‘시침’을 달리 이르는 말.", "칠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칠요": "‘칠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 ‘칠정’을 달리 이르는 말.", "앞모습": "앞에서 본 모습.", "미완되다": "‘미완성되다’를 달리 이르는 말.", "색분필": "여러 가지 색을 내는 분필.", "가을방학": "가을 기간 동안, 장기간에 걸쳐서 학교 수업(대한민국 경우 일부만 시행.)을 쉬는 것. / 가을 기간 동안, 장기간에 걸쳐서 리그를 쉬는 것.", "여자친구": "연인 관계에 있는 여성 친구.", "보이프렌드": "‘남자친구’를 달리 이르는 말.", "걸프렌드": "‘여자친구’를 달리 이르는 말.", "녀자친구": "문화어에서 ‘여자친구’를 달리 이르는 말.", "냉라면": "차갑게 조리해서 시원하게 먹는 라면.", "생라면": "조리되지 않는 라면.", "라면떡볶이": "‘라볶이’를 달리 이르는 말.", "기촉하다": "기한이 촉박하다.", "촉급": "촉박하여 매우 급함.", "문어빵": "묽은 밀가루 반죽을 여러개의 반구 모양 금속판 틀에 하나씩 붓고 그 위에 삶은 문어를 넣고 가열하여 하나씩 뒤집어가면서 구운 후 전용 소스, 가다랑어포, 파래 등을 뿌린 일본 전통 음식.", "다코야키": "타코야끼의 다른 표기.", "피씨방": "'피시방'의 비표준어.", "투터치": "(라켓을 사용하는 구기종목 경기에서) 한 번 친 공을 다시 건드려 범하는 반칙.", "붕어빵": "묽은 밀가루 반죽을 붕어 모양의 틀에 붓고 팥소를 넣어 굽는 한국의 음식. / 서로 얼굴이 닮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리얼": "옥수수, 귀리, 밀 또는 쌀 같은 가공 곡물로 만든 식품으로, 보통 아침식사로 우유와 때로는 설탕을 넣어 먹는다.", "콘플레이크": "옥수숫가루로 구운 시리얼.", "옥수숫가루": "옥수수를 곱게 빻은 가루.", "대이변": "전혀 예상하지 못한 큰 사태나 사건이 일어남.", "귓가": "귀의 가장자리.", "카스텔라": "거품을 낸 달걀에 밀가루, 설탕을 섞어 구워 만드는 빵.", "설고": "‘카스텔라’를 달리 이르는 말.", "설고빵": "‘카스텔라’를 달리 이르는 말.", "설기과자": "문화어에서 ‘카스텔라’를 달리 이르는 말.", "설기빵": "문화어에서 ‘카스텔라’를 달리 이르는 말.", "짜장": "‘자장’을 달리 이르는 말. / 과연 정말로.", "삶은달걀": "끓는 물에 넣고 익힌 달걀.", "날달걀": "덜 익은 달걀.", "흘끔대다": "'흘끔거리다'.", "고절": "'고절하다'의 어근.", "간오": "'간오하다'의 어근.", "끌쩍거리다": "자꾸 긁어서 뜯거나 진집을 내다.", "끌쩍대다": "'끌쩍거리다'.", "실쭉대다": "'실쭉거리다'.", "신괴": "'신괴하다'의 어근.", "검박": "검소하고 소박함. / '검박하다'의 어근.", "쥐치포": "‘쥐포’를 달리 이르는 말.", "삯": "어떤 물건이나 시설을 이용하고 주는 돈.", "광자하다": "거리끼거나 삼가는 태도가 없이 난폭하고 버릇이 없다.", "광한": "'광한하다'의 어근.", "광패": "'광패하다'의 어근.", "도미빵": "묽은 밀가루 반죽을 도미 모양의 틀에 붓고 팥소를 넣어 굽는 일본의 음식.", "도나스": "'도넛'의 비규범 표기.", "도너스": "'도넛'의 비규범 표기.", "도너츠": "'도넛'의 비규범 표기.", "도우넛": "'도넛'의 비규범 표기.", "콘브레드": "'옥수수빵'.", "오야코동": "닭고기덮밥.", "오징어덮밥": "고추장으로 양념해서 붂은 잘게 썬 오징어와 여러 야채를 밥 위에 얹어 먹는 덮밥.", "소고기덮밥": "‘쇠고기덮밥’을 달리 이르는 말.", "돼지고기덮밥": "양념장으로 볶은 돼지고기를 밥 위에 얹어 먹는 덮밥.", "커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따라 화면에서 이동하는 화살표 모양의 그래픽 요소.", "군궁": "'군궁하다'의 어근.", "군급": "'군급하다'의 어근.", "근뎅대다": "'근뎅거리다'.", "삼각김밥": "삼각형 모양의 주먹밥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김으로 포장한 음식.", "주먹밥": "주먹 모양으로 뭉친 밥덩이. / 조미하거나 속을 넣은 밥을 주먹 모양으로 뭉친 음식 / 맨손으로 집어 먹는 밥.", "맨손": "아무것도 끼지않는 손. / (비유) 아무것도 가지지않는 상태.", "오니기리": "주먹밥; 주로 일식(日食) 삼각김밥.", "개절": "'개절하다'의 어근.", "와뜰": "(뜻) 놀라다의 순우리말", "너누룩": "'너누룩하다'의 어근.", "내허": "속이 빈 상태에 있음.", "해작대다": "'해작거리다'.", "헤적": "'헤적거리다'의 어근.", "푸냥": "'푸냥하다'의 어근.", "깍두기": "무를 네모나게 썰어서 매콤하게 절인 김치. 냉온이나 상온인 상태에서 먹는다.", "지구의": "지구 모형의 도구.", "지구본": "‘지구의’를 달리 이르는 말.", "오렌지색": "‘등색’을 달리 이르는 말.", "키드득": "다못하여 입 속에서 새어 나오는 웃음소리. 또는 그 모양.", "난안": "'난안하다'의 어근.", "고무찰흙": "주원료인 폴리염화 비닐로 만든 찰흙.", "개그우먼": "개그 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여성를 가리켜 말한다.", "윅셔너리": "‘위키낱말사전’을 달리 이르는 말.", "위키피디아": "‘위키백과’를 달리 이르는 말.", "위키복스": "‘위키책’을 달리 이르는 말.", "심악하다": "몹시 나쁘다.", "무시근하다": "성미나 반응 따위가 느리고 흐리터분하다.", "괴교": "'괴교하다'의 어근.", "버긋": "'버긋하다'의 어근.", "바장대다": "'바장거리다'.", "순진": "마음이 꾸밈이 없고 순박하다. / 어수룩하고 어리석음. 사람을 쉽게 신뢰, 의지함.", "지부럭": "'지부럭거리다'의 어근.", "흰다리새우": "보리새우과의 한 품종.", "잘가당거리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질버덕": "'질버덕거리다'의 어근.", "질버덕거리다":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부드럽게 진 느낌이 자꾸 들다.", "질버덕대다": "'질버덕거리다'.", "질벅대다": "'질버덕대다'의 준말.", "뜨끔대다": "'뜨끔거리다'.", "뚱싯대다": "'뚱싯거리다'.", "뚜렷대다": "'뚜렷거리다'.", "또드락대다": "'또드락거리다'.", "대활": "'대활하다'의 어근.", "대황": "'대황하다'의 어근.", "애널": "항문.", "꽁치": "꽁치과의 물고기.", "블랙타이거새우": "보리새우과의 한 종류. 복부와 갑각에 파란색 또는 검정색과 노란색 띠가 번갈아 나타난다.", "잘싸닥":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참방": "작은 물체가 물에 부딪치거나 잠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전투식량": "전투시에 대비하기 위해 휴대할 수 있는 식량.", "케이팝": "한국의 대중가요.", "제이팝": "일본의 대중가요.", "껍적대다": "'껍적거리다'.", "껍신대다": "'껍신거리다'.", "떠듬적거리다": "말을 하거나 글을 읽을 때 느릿느릿하게 자꾸 더듬다.", "떠듬적대다": "'떠듬적거리다'.", "따듬작": "'따듬작거리다'의 어근.", "따듬": "'따듬거리다'의 어근.", "근실거리다": "조금 가려운 느낌이 자꾸 들다.", "근실대다": "'근실거리다'.", "뿌서석": "'뿌석'의 본말.", "실룩대다": "'실룩거리다'.", "새물거리다": "입술을 약간 샐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다.", "새물대다": "'새물거리다'.", "쏙살": "'쏙살거리다'의 어근.", "쏙달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조금 수선스럽게 자꾸 이야기하다.", "쏙달대다": "'쏙달거리다'.", "담방거리다": "작고 가벼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 달뜬 행동으로 아무 일에나 자꾸 함부로 서둘러 뛰어들다.", "담방대다": "'담방거리다'.", "꼴랑거리다": "작은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아니한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호득": "'호드득'(깨나 콩 따위를 볶을 때 작게 튀는 소리)의 준말.", "아상": "사상(四相)의 하나. 오온(五蘊)이 화합하여 생긴 몸과 마음에 참다운 '나'가 있다고 집착하는 견해를 이른다.", "굼닐": "'굼닐거리다'의 어근.", "근들거리다": "물체가 이리저리 조금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잘그랑": "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그랑거리다": "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그랑대다": "'잘그랑거리다'.", "조릿": "'조릿거리다'의 어근.", "조릿거리다": "자꾸 조바심이 나서 마음을 놓지 못하다.", "조릿대다": "'조릿거리다'.", "졸랑거리다":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졸랑대다": "'졸랑거리다'.", "줄렁": "'줄렁거리다'의 어근.", "짱알대다": "'짱알거리다'.", "장알": "'장알거리다'의 어근.", "창알": "'창알거리다'의 어근.", "지딱대다": "'지딱거리다'.", "중덜대다": "'중덜거리다'.", "주억대다": "'주억거리다'.", "잠방대다": "'잠방거리다'.", "환삼덩굴": "뽕나무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길이는 2~3m이며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선뜩거리다": "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자꾸 들다.", "뿌글": "'뿌글거리다'의 어근.", "뿌글거리다": "많은 양의 액체가 잇따라 야단스럽게 끓다.", "뿌글대다": "'뿌글거리다'.", "뻔득":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낙강": "'낙강하다'의 어근.", "얄랑": "'얄랑거리다'의 어근.", "웍더글": "'웍더글거리다'의 어근.", "잘랑": "얇은 쇠붙이나 작은 방울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실기죽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결가부좌": "부처의 앉아서 참선하는 방법의 하나. 양쪽 발을 각각 다른 쪽 넓적다리 위에 엇갈리게 얹어 앉는다.", "파근": "'파근하다'의 어근.", "파근파근": "'파근파근하다'의 어근.", "의합": "'의합하다'의 어근.", "찔쑥하다": "긴 물건의 한 부분이 우묵하게 쑥 들어가다.", "움집": "움을 파고 지은 집. 움막보다 조금 크다. 움집(영어: pit-house, pit house, pithouse)은 땅속에 지어진 집으로 한반도에서는 신석기 시대에 주거지로 사용되었다. 신석기 건축(Neolithic architecture)의 일종이다.", "오이다": "(받침 없는 어간, 'ㄹ' 받침인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뒤에 붙어) (예스러운 표현으로) 하십시오할 자리에 쓰여, 동작이나 상태의 서술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상대에 대한 공손의 뜻이 '-오-'보다는 더하나, '-옵니다'보다는 덜한 느낌을 준다.", "트랜스젠더": "생물학적 성별 또는 출생시 부여된 성별과 성 정체성이나 표현으로 구성되는 사회적 성별 사이에 불일치가 있는 사람", "퀴어": "성소수자가 자신의 별남을 강조하는 말", "남녀한몸": "생물학적 성별의 면에서 양성의 특질을 갖춘 사람", "성다수자": "성적인 일에 있어서 다수인 상태.", "칡": "(학명: Pueraria thunbergiana) 콩과의 활엽 덩굴성 식물. 잎은 어긋나고 3개의 쪽 겹잎이다.", "칡덩굴": "칡의 벋은 덩굴.", "세동가리돔": "농어목 나비고기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이고 몸통은 옆으로 납작하다.", "쥐돔": "양쥐돔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이고 타원형이다.", "파랑돔": "(학명: Pomacentrus coelestis) 자리돔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이다. 몸빛은 하늘색에 꼬리와 배 쪽은 노란색이고 가슴지느러미 아래에 검정색 띠가 있다.", "청줄돔": "청줄돔과의 물고기. 알 모양으로 납작하며, 황갈색에 옆구리에는 7~10개의 분명한 검정색 테를 두른 파란색 세로줄이 있다.", "양미역취":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키가 1.0~2.5m이고 잎은 촘촘하게 어긋난 피침 모양으로 난다.", "툼벙": "크고 묵직한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빠각": "작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빳빳한 물건이 맞닿을 때 나는 소리.", "꿍꿍": "몹시 아프거나 괴로울 때에 견디지 못하여 내는 앓는 소리. / 크고 무거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나는 소리.", "찍찍": "줄이나 획을 함부로 세게 긋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쥐나 새 따위가 자꾸 울다.", "지벅거리다": "길이 험하거나 어두워 잘 보이지 아니하거나, 또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 휘청거리며 서투르게 걷다.", "지벅대다": "'지벅거리다'.", "크림빵": "빵 안에 생크림 따위를 넣어서 만든 빵.", "흘끗": "곁눈으로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후물거리다": "이가 빠진 입으로 음식을 우물거리며 잇따라 씹다.", "후물대다": "'후물거리다'.", "꼴랑대다": "'꼴랑거리다'.", "끈적대다": "'끈적거리다'.", "딱딱대다": "'딱딱거리다'.", "엄벙": "'엄벙거리다'의 어근.", "비틀거리다":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바로 가누지 못하고 이리저리 쓰러질 듯이 계속 걷다.", "비틀대다": "'비틀거리다'.", "잘각": "'잘가닥'의 준말.", "삽상": "'삽상하다'의 어근.", "껍죽거리다": "신이 나서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자꾸 방정맞게 함부로 움직이다.", "껍죽대다": "'껍죽거리다'.", "끔쩍": "큰 눈이 슬쩍 감겼다 뜨이는 모양. / 급자기 놀라는 모양.", "꼼질거리다": "'꼼지락거리다'의 준말.", "꼼질대다": "'꼼질거리다'.", "꼴깍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따위가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넘어가는 소리를 자꾸 내다.", "꼴깍대다": "'꼴깍거리다'.", "꼴까닥거리다": "'꼴깍거리다'의 본말.", "꼴까닥대다": "'꼴깍대다'의 본말.", "북북": "보드랍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자꾸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 "삥삥": "약간 넓은 일정한 범위를 자꾸 도는 모양.", "내로라": "'내로라하다'의 어근.", "뒤스럭": "부산하게 이리저리 자꾸 움직임.", "허드레": "그다지 중요하지 아니하고 허름하여 함부로 쓸 수 있는 물건.", "흘긋": "곁눈으로 슬쩍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해롱": "'해롱거리다'의 어근.", "흘긋대다": "'흘긋거리다'.", "흘긋거리다": "곁눈으로 슬쩍 자꾸 흘겨보다.", "땅날림눈": "바람에 의해 지면에서부터 6피트 미만의 높이까지 날리는 눈보라.", "안화": "'안온'(조용하고 편안함).", "뜰썩": "붙어 있던 물건이 쉽게 떠들리는 모양.", "총판": "여러 물건 따위를 팔 권한을 얻어서 한데 팜", "떨그럭":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 "두리번대다": "'두리번거리다'.", "며지": "(뜻). 경남 함안 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 뭐지에서 뭐를 며로 바꿔 말한다", "거세미나방": "밤나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6.5mm이며, 회색을 띤 노란색이다.", "꼬치동자개": "동자개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cm이며, 옅은 노란색에 자갈색 무늬가 있다.", "크릴": "난바다곤쟁이과의 갑각류. 작은 새우와 비슷하다.", "제충국":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잘게 갈라지고 작은 잎은 쐐기 모양이다.", "왕게": "왕게과의 하나. 몸은 크고 몸무게는 7.5kg이다.", "빤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다.", "빤둥대다": "'빤둥거리다'.", "제비활치": "활치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5~3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활 모양이다.", "쫀득거리다": "음식물 따위가 검질겨서 매우 끈기 있고 졸깃졸깃한 느낌이 들다.", "쫀득대다": "'쫀득거리다'.", "존득": "'존득거리다'의 어근.", "망상하다": "이치에 맞지 아니한 망령된 생각을 하다.", "닥다글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다른 단단한 물체에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따르륵": "작은 물건이 구르다가 딱 멎는 소리.", "두순거리다": "겨우 알아들을 수 있는 낮은 목소리로 조금 크게 말을 주고받다.", "두순대다": "'두순거리다'.", "두근대다": "'두근거리다'.", "딸막": "'딸막거리다'의 어근.", "딸막거리다": "가벼운 물체 따위가 자꾸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딸막대다": "'딸막거리다'.", "밀뜨리다": "갑자기 힘 있게 밀어 버리다.", "따독대다": "'따독거리다'.", "따독거리다": "흩어지기 쉬운 물건을 모아 잇따라 가볍게 두드려 누르다.", "거창": "'거창하다'의 어근.", "킹킹": "몹시 아프거나 힘에 겨워 매우 괴롭게 자꾸 내는 소리.", "연수": "학문 따위를 연구하고 닦음.", "때굴거리다": "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다. ‘대굴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굴대다": "'때굴거리다'.", "겹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여러 사물이나 내용 따위가 서로 덧놓이거나 포개어지다.", "환빠": "환단고기를 믿는 사람.", "환단고기": "환인, 환웅, 단군 시대를 기술한 사서.", "웅녀": "단군의 어머지로 알려진 사람", "털게": "털게과의 절지동물. 등딱지의 길이는 12cm이다.", "땡땡대다": "'땡땡거리다'.", "꿀꺼덕거리다": "'꿀꺽거리다'의 본말.", "꿀꺼덕대다": "'꿀꺽대다'의 본말.", "컴프리": "지치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타원형이고 털이 있다.", "리셀러": "(뜻). 리셀러 온리퍼펙션 (RECELLER ONLYPERFECTION) 와이디컴퍼니가 출시한 인체지방줄기세포배양액추출물 베이스의 홈 케어 에스테틱 브랜드.", "흰눈": "하얀 눈.", "한랭": "날씨 따위가 춥고 참.", "딸그락":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 "재행": "재능과 행실이 좋음.", "도판": "짐승을 잡아 파는 일. 즉, 도살과 판매.", "치계": "말을 달려와서 아룀. 즉, 보고를 올림.", "치대": "죄인을 의금부에 잡아다 심문함.", "떨렁":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한 번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딸린 것이 아주 적거나 단 하나만 있는 모양.", "지공": "'지공하다'의 어근.", "붕붕거리다": "문풍지 따위가 뚫어지는 다소 둔탁한 소리가 잇따라 나다.", "붕붕대다": "'붕붕거리다'.", "탑재하다": "배, 비행기, 차 따위에 물건을 싣다.", "털커덕": "크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치는 소리.", "운조": "'국운'. / 임금의 지위. / 천운에 따라 임금의 지위에 오름. / 짐을 물길로 나름. / 배 따위를 운전하고 조종함.", "더미": ". 많은 물건이 모여 쌓인 큰 덩어리.", "노랑벤자리": "농어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약 25cm이고 옆으로 편평하다.", "동당": "작은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는 소리.", "되착": "'되착거리다'의 어근.", "되작거리다": "물건들을 요리조리 들추며 자꾸 뒤지다.", "되작대다": "'되작거리다'.", "센나": "콩과의 소관목. 높이는 약 1m이며, 잎은 어긋나고 복엽이다.", "뭉그적거리다":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조금 큰 동작으로 자꾸 게으르게 행동하다.", "뭉그적대다": "'뭉그적거리다'.", "희룽": "'희룽거리다'의 어근.", "해롱거리다": "버릇없이 경솔하게 자꾸 까불다.", "해롱대다": "'해롱거리다'.", "지금거리다": "음식을 먹을 때 음식에 섞인 잔모래나 흙 따위가 거볍게 자꾸 씹히다.", "지금대다": "'지금거리다'.", "해록석": "철과 알루미늄의 함수 규산염으로 된 흙 모양의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며, 올리브 초록색 또는 어두운 초록색을 띠나 풍화하면 누런색 또는 갈색으로 변한다. 이온 교환제로 센물을 연화하는 데 쓴다.", "참절": "'참절하다'의 어근.", "빠스락":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가볍게 밟거나 뒤적일 때 나는 소리.", "빤질거리다": "거죽이 매우 매끄럽고 윤기가 흐르다.", "빤질대다": "'빤질거리다'.", "쫄랑거리다":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쫄랑대다": "'쫄랑거리다'.", "비근거리다": "물건의 사개가 느즈러져 이리저리 흔들거리다.", "비근대다": "'비근거리다'.", "불쩍거리다": "빨래 따위를 많은 물에 담가 두 손으로 시원스럽게 비벼 빨다.", "폴짝": "작은 문 따위를 갑작스레 한 번 열거나 닫는 모양.", "폴짝거리다": "작은 문 따위를 갑작스레 자꾸 열거나 닫다.", "폴싹":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몽키어 갑자기 한 번 일어나는 모양.", "뻐글": "'뻐글거리다'의 어근.", "상감": "금속,도자기,목재 등의 표면에 무늬 모양을 파고 그 속에 금, 은, 보석, 뼈 자개 따위를 박거나 끼워 넣는 공예 기법. 또는 그 기법으로 만든 작품.", "낙타유": "낙타의 젖.", "낙타고기": "낙타의 고기.", "물병": "물을 담는 병을 뜻한다.", "생수": "마실 수 있는 가공된 물.", "보기": "예, 예시를 뜻하는 말.", "협업": "같이 힘을 모으다.", "로그인": "컴퓨터나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 미리 등록된 사용자의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는 일.", "매입장세": "주식을 사기 좋은 시기로,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하여 후에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시장의 형세를 말함.", "역형성": "언어학에서 원래 명사이던 단어에서 명사를 구성하는 형태소가 빠져 새로운 동사가 만들어지는 것을 일컫음.", "쪼매": "'조금'의 경상도 방언", "보리새우": "보리새우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30cm이고 갑각은 매끈하다.", "기와": "지붕을 이는 데에 쓰기 위하여 흙을 굽거나 시멘트 따위를 굳혀서 만든 건축 자재. 우리나라에는 수키와와 암키와의 구별이 있다.", "잠지": "남자아이의 성기. / 같이 보기: 고추, 꼬추 / (동남 방언) 여성의 음부. 주로 여자 아이의 것을 일컫는다. / (제주 방언) '볼기'. / 누에의 알을 깐 종이. / 잠깐 지님.", "쇠부리슴새": "슴새과의 물새. 슴새와 비슷한데 몸은 조금 작으며 등은 검은 갈색이고 배는 회색을 띤 갈색이다.", "일고글러브": "(뜻).", "겹경사": "둘 이상 겹친 기쁜 일.", "모탕": "나무를 패거나 자를 때에 받쳐 놓는 나무토막.", "종달": "'종달거리다'의 어근.", "갈음":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함. / 일한 뒤나 외출할 때 갈아입는 옷.", "갈음하다":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하다.", "쌉": "완전의 인터넷 용어.", "박다위": "종이나 삼노를 꼬아서 길게 엮어 만든 멜빵. 짐짝을 걸어서 메는 데에 쓴다.", "꿍얼거리다":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하게 혼잣소리로 불만스럽게 자꾸 말하다.", "꿍얼대다": "'꿍얼거리다'.", "배역행위": "(뜻).", "호승": "'호승하다'의 어근.", "닥다글대다": "'닥다글거리다'.", "양간": "'양간하다'의 어근.", "딸그랑거리다": "얇고 작은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딸그랑": "얇고 작은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치거나 스쳐 울리는 소리.", "불걱대다": "'불걱거리다'.", "불겅대다": "'불겅거리다'.", "불근": "'불근거리다'의 어근. / '불근하다'의 어근.", "옹종": "'옹종하다'의 어근.", "불근대다": "'불근거리다'.", "시첨": "이리저리 둘러봄.", "싸딕": "한국어 웹사이트 인싸 딕셔너리의 줄임말. 오픈 딕셔너리로 현재 2000여개의 단어가 등록되어 있음. 영어로는 SsaDic.", "상정": "'상정하다'의 어근.", "핀셋": "손으로 집기 어려운 작은 물건을 집는 데에 쓰는, 족집게와 비슷한 기구. 쇠붙이를 'V' 자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의료 및 각종 소세공(小細工)에 쓴다.", "불근거리다": "질기고 단단한 물건이 입 안에서 자꾸 씹히다. 또는 그것을 자꾸 씹다.", "딸까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우두망찰": "정신이 얼떨떨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양.", "웹툰":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하여 연재되는 일종의 한국 만화.", "회맹": "모여서 맹세함.", "언거번거": "'언거번거하다'의 어근.", "흔전대다": "'흔전거리다'.", "빠드득대다": "'빠드득거리다'.", "불쩍대다": "'불쩍거리다'.", "꺽둑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대중없이 크게 자꾸 썰다.", "꺽둑대다": "'꺽둑거리다'.", "는적대다": "'는적거리다'.", "는적거리다": "물체가 자꾸 힘없이 축 처지거나 물러지다.", "난작대다": "'난작거리다'.", "딱따글대다": "'딱따글거리다'.", "딱따글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다른 단단한 물체에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떡떠글대다": "'떡떠글거리다'.", "굼닐대다": "'굼닐거리다'.", "굼닐거리다": "몸이 자꾸 굽어졌다 일어섰다 하거나 몸을 굽혔다 일으켰다 하다.", "빠스락대다": "'빠스락거리다'.", "탑연": "아무 생각 없이 우두커니 있는 모양.", "불끈대다": "'불끈거리다'.", "졸악": "'졸악하다'의 어근.", "일긋대다": "'일긋거리다'.", "얄긋": "'얄긋거리다'의 어근.", "절써덕": "아주 많은 양의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얄긋대다": "'얄긋거리다'.", "얄긋거리다": "짜인 물건의 사개가 맞지 아니하고 느슨하여 이리저리 자꾸 배뚤어지다.", "줄렁대다": "'줄렁거리다'.", "쭐렁거리다": "물 따위가 큰 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쭈르륵": "굵은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쏘비에트": "'소비에트'의 북한말.", "봉봉대다": "'봉봉거리다'.", "봉봉거리다": "문풍지 따위가 뚫어지는 가벼운 소리가 잇따라 나다.", "쏘삭이다": "경박스럽게 함부로 들추거나 뒤지거나 쑤시다.", "노작지근": "'노작지근하다'의 어근.", "난작거리다": "물체가 자꾸 힘없이 촉 처지거나 조금 물러지다.", "조아": "'조아하다'의 어근.", "지대조세제": "지대를 모두 세금으로 걷는 제도.", "지대이자차액세": "지대에서 매입지가의 이자를 공제한 금액을 세금으로 걷는 제도", "국토보유세": "지대에서 매입지가의 이자를 공제한 금액을 세금으로 걷는 제도", "격적": "'격적하다'의 어근.", "낭자하다": "낭자를 머리에 덧얹다. / 여기저기 흩어져 어지럽다.", "현연": "'현연하다'의 어근.", "희호": "'희호하다'의 어근.", "거뭇하다": "'거무스름하다'.", "거무스름하다": "빛깔이 조금 검은 듯하다.", "곤줄박이": "(학명: Parus varius) 박샛과의 새. 머리와 목은 검은색, 등ㆍ가슴ㆍ배는 밤색, 날개와 꽁지는 잿빛 청색이며 뒷머리에 'V' 자 모양의 검은 무늬가 있다. 텃새로 야산이나 평지에 사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삔둥거리다":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게으름을 피우며 놀기만 하다.", "삔둥대다": "'삔둥거리다'.", "뺀둥": "'뺀둥거리다'의 어근.", "팬둥": "'팬둥거리다'의 어근.", "팬들": "'팬들거리다'의 어근.", "밴들": "'밴들거리다'의 어근.", "빈들": "'빈들거리다'의 어근.", "빈들거리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게으름을 피우며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다.", "빈들대다": "'빈들거리다'.", "복욱": "'복욱하다'의 어근.", "문문": "'문문하다'의 어근.", "명예스럽다": "명예로 여길 만한 데가 있다.", "오퇴뭐": "(뜻). 오늘 퇴근하고 뭐하니?", "음충": "'음충하다'의 어근.", "수굼포": "'삽'의 사투리.", "비비적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두 물체를 맞대어 잇따라 문지르다.", "비비적대다": "'비비적거리다'.", "삐뚤거리다": "물체가 이리저리 기울어지며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빼뚤": "'빼뚤거리다'의 어근.", "검증": "검사하여 증명함.", "상글방글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자꾸 웃다", "나박하다": "마음이 약하고 덕이 없다.", "윤도": "방위(方位)를 재는 데에 쓰는 기구의 하나. 가운데에 지남침이 꽂혀 있으며, 가장자리에 24방위로 나뉜 원이 그려져 있다.", "상반": "서로 반대되거나 어긋남. / '상흔'.", "서낙": "'서낙하다'의 어근.", "절치부심":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 썩임.", "맞옮기다": "본디 글의 말을 맞대어 다른 말로 옮기다.", "휘어지다": "곧은 것이 구부러지다.", "트럼펫": "금관 악기의 하나. 보통 세 개의 밸브와 피스톤이 붙어 있으며 음색이 대단히 날카롭고 높다. 직경이 작은 원통형이며 남성적인 매력이 있고 관현악, 취주악, 재즈 음악 등에 널리 쓰인다.", "동남아시아": "아시아의 동남부. 지역적으로는 인도차이나반도와 말레이 제도로 나누어지며, 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필리핀 따위의 나라가 포함된다.", "은백색": "은의 빛깔과 같은 흰색..", "도약": "몸을 공중으로 날려 힘차게 뛰어오름.", "지레결혼": "이른 결혼. 때가 되기 전에 하는 결혼.", "노두": "암석이나 지층이 지표로 노출된 부분.", "연해주": "러시아의 동남쪽 끝에 있는 지방.동해에 접하여 있으며 두만강을 사이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과 국경을 이루고 있다. 아연ㆍ석탄 따위의 지하자원이 많고 제재업이 발달하였다. 중심 도시는 블라디보스토크이고 면적은 16만 5900㎢이다.", "발행인": "출판물을 발행하는 사람. / 법이 정해 놓은 요건을 갖춘 어음이나 수표를 최초로 작성하여 교부하는 사람.", "쿠쿠루삥뽕":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놀리거나, 약 올리는 말로 비속어이다.", "매개변수": "수학에서 두 변수를 묶어주는 변수. / 컴퓨터의 함수를 정의할 때 사용되는 변수.", "점철": "관련이 있는 상황이나 사실 등이 서로 이어짐.", "숫눈": "눈이 내려 쌓인 상태로 전혀 변하지 않은 눈.", "악머구리": "잘 우는 개구리란 뜻으로 참개구리를 일컫는다.", "발괄": "억울한 사정을 말이나 글 따위로 남에게 하소연함. 또는 그런 말. / 귀신, 성황, 부처 등 신령스러운 존재에게 구원을 빎. 또는 그런 일.", "저명성":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음.", "서른여섯": "삼십육.", "공평": "편견 없이 평등함.", "개치네쒜": "누군가가 재채기를 했을 때 하는 말이다. 이 말을 외치면 감기가 재채기를 한 사람에게 붙지 못하고 물러간다고 한다. 영어의 bless you와 같은 용례로 사용하였다고 추정된다.", "능불양공": "\"사람의 능력은 모든 일에 능할 수 없다\" 라는 뜻으로, 사람은 모든 일을 잘할 수 없으며, 한 사람이 잘할 수 있는 일이 있기도 하나 반대로 잘 못할 수 있는 일이 있기도 함을 이르는 사자성어이다.", "샛바람":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뱃사람들이 사용하는 은어이다.", "연주자": "악기를 다루어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 "추측하다": "어떤 사실이나 보이는 것을 통해서 다른 무엇을 미루어 짐작하다.", "회전하다": "물체 자체가 빙빙 돌다. / '개전하다'.", "정지하다": "움직이고 있던 것이 멈추다. / 움직이고 있던 것을 멈추게 하다.", "잊히다": "알았던 것이 생각이 나지 않게 되다.", "우연": "마땅한 이유 없이 어쩌다가 일어난 일.", "아전인수": "자기에게만 이로운 것을 취하도록 행동하는 것이나,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이르는 말. 제 논에 물 대기와 용례가 같다.", "썸타다": "(주로 대한민국에서) 연애의 감정을 갖고 교류하지만 연인 관계로까지 발전하지는 않은 것을 이르는 말", "회초리": "회+초리로, 해당 표현이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 한자어 유입설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하다\" 혹은 \"초심을 잡게 한다\"는 뜻을 한자로 \"回初理\" 라고 적던 것을 그대로 한글로 옮겨 적은 것이 회초리의 어원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 체벌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가느다란 나뭇가지.", "숏다리": "다리가 짧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롱다리": "다리가 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산들산들": "사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자꾸 부는 모양.", "더덜이": "더함과 덜함을 묶어 부르는 낱말.", "뜰썩거리다": "묵직한 물건이 자꾸 떠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귀머거리": "청각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과거에는 단순히 한국어 고유어 단어였으나, 시간이 지나 비하적인 의미가 함께 내포되었다.", "뜰썩대다": "'뜰썩거리다'.", "깨단": "'깨단하다'의 어근.", "까끄름": "'까끄름하다'의 어근.", "격랑": "거센 파도.", "받치다": "어떤 물건이나 몸의 한 부분을 다른 물건이나 몸의 아래에 놓이게 하다.", "등방": "기체, 액체, 유리 따위로 된 물체의 물리적 성질이 물체 내의 방향에 따라 다르지 아니하고 같음.", "닭새우": "닭새우과의 갑각류. 몸의 길이는 18~25cm이며, 붉은 갈색이고 외골격은 단단하다.", "새우젓": "새우로 담근 젓.", "젓새우": "젓새우과의 갑각류.", "오석": "비석이나 벼루등에 사용하는 검은 암석.", "개결": "성품이 깨끗하고 굳음.", "강락": "몸이 편안하여 마음이 즐거움.", "박액": "'박액하다'의 어근.", "박절하다": "인정이 없고 쌀쌀하다.", "박행": "'박행하다'의 어근.", "횡자": "'횡자하다'의 어근.", "방달하다": "'방광하다'.", "방감": "'방감하다'의 어근.", "의열": "'의열하다'의 어근.", "의열하다": "의기가 장렬하다. / 굳세고 열렬하다.", "앙장": "'앙장하다'의 어근.", "중후하다": "태도 따위가 정중하고 무게가 있다.", "지교": "'광'. / '지교하다'의 어근.", "적의하다": "무엇을 하기에 알맞고 마땅하다. / 마음에 맞다.", "적연": "틀림없이 그러하게. / 마침 공교롭게. / '적연하다'의 어근.", "적빈": "몹시 가난함.", "유미": "'유미하다'의 어근.", "유관하다": "마음이 넓고 크다.", "종종거리다": "발걸음을 가까이 자주 떼며 계속 빨리 걷다. / 원망하듯 남이 알아들을 수 없는 군소리로 자꾸 종알거리다.", "종종대다": "'종종거리다'(발걸음을 가까이 자주 떼며 계속 빨리 걷다). / '종종거리다'(원망하듯 남이 알아들을 수 없는 군소리로 자꾸 종알거리다).", "섬소": "'섬소하다'의 어근.", "황혹": "'황혹하다'의 어근.", "박행하다": "운수가 언짢다. / '박정하다'.", "홍학": "(학명: Phoenicopterus spp.) 홍학과의 미국큰홍학, 갈라파고스홍학, 큰홍학, 칠레홍학, 쇠홍학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90~120cm이며, 목과 다리가 길고 발에 물갈퀴가 있다. 몸빛은 푸른 백색에서 분홍색까지 변화가 있으며 날개 끝은 검고 부리와 다리는 붉다. 여러 마리가 떼를 이루어 물가에 사는데 남유럽, 중앙아시아, 아메리카 열대 지방,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박학'", "여류하다": "물의 흐름과 같다는 뜻으로, 세월이 매우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졸": "'어졸하다'의 어근.", "언졸하다": "'어졸하다'.", "단아하다": "몸가짐이나 모양새 따위가 말끔하고 단정하여 보기에 좋다.", "단숙": "'단숙하다'의 어근.", "단비": "'단비하다'의 어근.", "끄먹거리다": "희미한 불빛 따위가 자꾸 꺼질 듯 말 듯 하다.", "끄먹대다": "'끄먹거리다'.", "끄느름": "'끄느름하다'의 어근.", "엄벙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착실히 하지 못하고 실속 없이 자꾸 과장하다.", "엄벙대다": "'엄벙거리다'.", "걸오하다": "성질과 심성이 거칠고 사납다.", "절군하다": "같은 무리 속에서 뛰어나다.", "검박하다": "검소하고 소박하다. / 너무 검소하여 넉넉하지 못하다.", "급촉": "'급촉하다'의 어근.", "거류민": "남의 나라 영토에 머물러 사는 사람.", "여상": "'여상하다'의 어근.", "여염하다": "곱고 예쁘다.", "미거": "'미거하다다'의 어근.", "만조하다": "얼굴이나 모습이 초라하고 잔망하다.", "민속하다": "행동이나 일의 처리 따위가 날쌔고 빠르다.", "박담": "날씨가 약간 흐릿함. 또는 그런 날씨.", "유장하다": "급하지 않고 느릿하다.", "그윽하다": "깊숙하여 아늑하고 고요하다.", "쏙닥이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이야기하다.", "수삭하다": "몹시 야윈 데가 있다.", "서리하다": "떼를 지어 남의 과일, 곡식, 가축 따위를 훔쳐 먹는 장난을 하다. / 단단하고 날카롭다.", "건장": "'건장하다'의 어근.", "순질": "'순질하다'의 어근.", "순화": "'순화하다'의 어근.", "산악": "높고 험준하게 솟은 산들.", "새살거리다": "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다.", "새살대다": "'새살거리다'.", "질실": "'질실하다'의 어근.", "질쑥하다": "긴 물건의 한 부분이 우묵하게 쑥 들어가 있다.", "주기": "같은 현상이나 특징이 한 번 나타나고부터 다음번 되풀이되기까지의 기간.", "호령": "큰 소리로 꾸짖음.", "새실대다": "'새실거리다'.", "새실거리다": "점잖지 아니하게 자꾸 까불며 웃다.", "헐복": "'헐복하다'의 어근.", "나암": "나약하고 어리석음.", "퀴퀴": "'퀴퀴하다'의 어근.", "흥왕": "'흥왕하다'의 어근.", "꺽실": "'꺽실하다'의 어근.", "생글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다.", "생글대다": "'생글거리다'.", "암잔": "'암잔하다'의 어근.", "암잔하다": "어리석고 겁이 많으며 줏대가 없다.", "망가뜨리다": "부수거나 찌그러지게 하여 못 쓰게 만들다.", "무너뜨리다": "쌓여 있거나 서 있는 것을 허물어 내려앉게 하다. / 망가뜨리다. / 궁핍하게 하다, (경제를) 교란하다; 비유적으로, 나라나 집단의 질서나 사정을 어렵게 하거나, 나아가서는, 아예 망가뜨림.", "샐그러트리다": "'샐그러뜨리다'.", "취두": "전각(殿閣), 문루(門樓) 따위 전통 건물의 용마루 양쪽 끝머리에 얹는 장식 기와.", "새새덕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조금 실없이 웃으면서 계속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다.", "새새덕대다": "'새새덕거리다'.", "설렁거리다": "조금 서늘한 바람이 거볍게 자꾸 불다.", "설렁대다": "'설렁거리다'.", "썰렁대다": "'썰렁거리다'(조금 서늘한 바람이 거볍게 자꾸 불다).", "취합": "모아서 합침..", "표제": "서적이나 장부 가운데 어떤 항목을 찾기 편리하도록 베푼 제목.", "취중": "그 가운데서도 특히.", "새큰": "'새큰거리다'의 어근.", "언진하다": "말을 다하여 더 할 말이 없다.", "삭삭거리다": "종이나 헝겊 따위가 칼이나 가위로 거침없이 베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삭삭대다": "'삭삭거리다'.", "비치적거리다": "몸을 한쪽으로 약간 비틀거리거나 가볍게 절룩거리며 계속 걷다.", "비치적대다": "'비치적거리다'.", "비척거리다": "'비치적거리다'의 준말.", "비척대다": "'비치적대다'의 준말.", "상글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자꾸 웃다.", "상글대다": "'상글거리다'.", "삼박":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눈까풀을 움직이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는 모양.", "삼박거리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삼박대다": "'삼박거리다'.", "삼빡":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눈까풀을 움직이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는 모양.", "삼빡거리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삼빡대다": "'삼빡거리다'.", "소잡": "'소잡하다'의 어근.", "소루": "'소루하다'의 어근.", "흐리멍덩": "'흐리멍덩하다'의 어근.", "포스트시즌": "정규 리그가 종료되고 최종 순위를 가려내기 위해 실시하는 경기.", "플레이오프": "운동 경기에서 동점일때 결승전이나 연장전. / 프로스포츠에서 정규 리그를 끝낸후 우승팀을 가리기 위하여 별도로 치르는 시합.", "흐리멍덩하다": "정신이 맑지 못하고 흐리다.", "설겅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설겅대다": "'설겅거리다'.", "설컹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설컹대다": "'설컹거리다'.", "설설거리다": "잇따라 거볍게 이리저리 기어 다니다.", "실기죽대다": "'실기죽거리다'.", "실긋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샐긋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조금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샐기죽": "물체가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배뚤어지는 모양.", "샐기죽대다": "'샐기죽거리다'.", "실긋대다": "'실긋거리다'.", "긍련": "'긍련하다'의 어근.", "패자부활전": "토너먼트 경기에서 진 사람이나 팀에게 다시 그 경기에 참가할 기회를 주기 위하여 실시하는 시합.", "준결승": "운동 경기에서 결승전에 나갈 자격을 겨루는 경기.", "썰썰거리다": "잇따라 거볍게 이리저리 기어 다니다.", "설설대다": "'설설거리다'.", "썰썰대다": "'썰썰거리다'.", "상끗":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상끗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상끗대다": "'상끗거리다'.", "썰겅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썰겅대다": "'썰겅거리다'.", "상긋방긋대다": "'상긋방긋거리다'.", "실그러뜨리다":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게 하다.", "부전": "완전하지 않음.", "안온": "조용하고 편안함.", "상긋방긋":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상글방글대다": "'상글방글거리다'.", "상끗방끗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상긋방긋거리다":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상끗방끗대다": "'상끗방끗거리다'.", "상끗방끗": "눈과 입을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샐쭉":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한쪽으로 약간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샐쭉대다": "'샐쭉거리다'.", "샐쭉거리다":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자꾸 한쪽으로 약간 샐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샐기죽거리다": "물체가 자꾸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배뚤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생긋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생긋대다": "'생긋거리다'.", "생끗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생끗대다": "'생끗거리다'.", "생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빵글거리다":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귀엽고 보드랍게 자꾸 웃다.", "빵글대다": "'빵글거리다'.", "생글방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생글방글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환하게 자꾸 웃다.", "생글방글대다": "'생글방글거리다'.", "생긋방긋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생긋방긋대다": "'생긋방긋거리다'.", "뱅글":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게 한 번 웃는 모양.", "뱅글거리다":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게 자꾸 웃다.", "뱅글대다": "'뱅글거리다'.", "뺑글":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게 한 번 웃는 모양.", "뺑글대다": "'뺑글거리다'.", "뺑글거리다":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게 자꾸 웃다.", "뱅": "일정한 좁은 범위를 한 바퀴 도는 모양.", "뱅뱅": "일정한 좁은 범위를 자꾸 도는 모양.", "생글뱅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귀엽게 웃는 모양.", "생글뱅글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고 귀엽게 자꾸 웃다.", "허술하다": "낡고 헐어서 보잘것없다.", "생글뱅글대다": "'생글뱅글거리다'.", "생끗방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생끗방끗대다": "'생끗방끗거리다'.", "생끗방끗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뱅긋":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뱅긋거리다":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뱅끗":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뺑긋":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뺑끗":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뱅긋대다": "'뱅긋거리다'.", "뱅끗대다": "'뱅끗거리다'.", "뱅끗거리다":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뺑긋거리다":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뺑끗거리다":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뺑긋대다": "'뺑긋거리다'.", "뺑끗대다": "'뺑끗거리다'.", "자약하다": "큰일을 당해서도 놀라지 아니하고 보통 때처럼 침착하다.", "자여하다": "'자약하다'.", "빵긋":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슬그머니 열리는 모양.", "빵끗":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살그머니 열리는 모양.", "빵긋거리다":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빵끗거리다":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빵끗대다": "'빵끗거리다'.", "빵긋대다": "'빵긋거리다'.", "생긋뱅긋":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웃는 모양.", "생긋뱅긋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자꾸 웃다.", "생긋뱅긋대다": "'생긋뱅긋거리다'.", "생끗뱅끗거리다":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자꾸 웃다.", "생끗뱅끗":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귀엽게 웃는 모양.", "생끗뱅끗대다": "'생끗뱅끗거리다'.", "썰컹거리다":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씹히는 소리가 자꾸 나다.", "썰컹대다": "'썰컹거리다'.", "빤뜩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빤득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빤뜩":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빤뜩대다": "'빤뜩거리다'.", "빤득대다": "'빤득거리다'.", "도일": "세월을 보냄. / 적산 온도의 단위. 1도일은 어떤 표준값으로부터 일 평균 기온의 편차가 하루에 1℃이다.", "뻥글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자꾸 웃다.", "뻥글대다": "'뻥글거리다'.", "삥끗":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삥끗거리다":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삥긋거리다":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삥긋대다": "'삥긋거리다'.", "삥끗대다": "'삥끗거리다'(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뻥긋":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가 소리 없이 슬그머니 열리는 모양.", "뻥긋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뻥긋대다": "'뻥긋거리다'(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뻥긋거리다'(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뻥끗거리다":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뻥끗대다": "'뻥끗거리다'(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다). / '뻥끗거리다'(닫혀 있던 입이나 문 따위를 소리 없이 슬그머니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다).", "유염": "'유염하다'의 어근.", "유연하다": "인연이 있다.", "매기단하다": "일의 뒤끝을 깨끗하게 맺다.", "미숙하다": "열매나 음식이 아직 익지 않은 상태에 있다.", "구저분하다": "더럽고 지저분하다.", "빠드득거리다":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엄염하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다.", "엄관": "'엄관하다'의 어근.", "엄박": "'엄박하다'의 어근.", "고혈하다": "가족이나 친척이 없어 외롭다.", "쏘곤닥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쏘곤닥대다": "'쏘곤닥거리다'.", "성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성끗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성끗대다": "'성끗거리다'.", "썽끗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썽긋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다.", "썽끗대다": "'썽끗거리다'.", "썽긋대다": "'썽긋거리다'.", "썽긋":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썽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썽끗뻥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썽끗뻥끗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성긋벙긋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성긋벙긋":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성긋벙긋대다": "'성긋벙긋거리다'.", "성끗벙끗대다": "'성끗벙끗거리다'.", "성끗벙끗":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성끗벙끗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썽긋뻥긋거리다":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자꾸 웃다.", "썽긋뻥긋":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고 환하게 웃는 모양.", "썽긋뻥긋대다": "'썽긋뻥긋거리다'.", "썽끗뻥끗대다": "'썽끗뻥끗거리다'.", "뽈록": "물체의 거죽이 조금 도드라지거나 쏙 내밀린 모양.", "불끈거리다":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자꾸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다.", "변급": "'변급하다'의 어근.", "올근대다": "'올근거리다'.", "졸졸대다": "'졸졸거리다'.", "자드락대다": "'자드락거리다'.", "지드럭거리다": "남이 몹시 귀찮아하도록 자꾸 성가시게 굴다.", "지드럭대다": "'지드럭거리다'.", "영수하다": "영특하고 뛰어나다. / 뛰어나고 빼어나다. / 신령스럽고 깊숙하다. / '장수하다'.", "그릴": "불판, 석쇠 / 라디에이터의 철망", "영면": "영원히 잠든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이르는 말.", "여실": "사실과 꼭 같음.", "쫄깃하다": "씹히는 맛이 조금 차지고 질긴 듯한 느낌이 있다.", "줄깃": "'줄깃하다'의 어근.", "잘쏙대다": "'잘쏙거리다'.", "잘쏙거리다": "걸을 때 약간 잘똑거리다.", "유카르": "아이누족(族) 사이에 구두로 전해 내려오는 장편 서사시.", "정벌하다": "군대를 이끌고 적을 치다.", "행리": "여행할 때 쓰는 물건.", "담한": "'담한하다'의 어근.", "탐미": "미를 추구하여 아름다움에 빠지거나 심취함.", "아문": "관아의 출입문.", "황주": "중국 술의 하나. 도수가 낮으며 흑갈색을 띤다.", "검붉다": "검은 색을 띠면서 붉다.", "좇다": "이상, 목표, 행복 따위를 추구하다.", "도사": "'도인'.", "도교": "무위자연설을 교리로 하는 중국의 종교 및 철학.", "도가": "도교의 가르침이나 사상을 신봉하고 연구하는 학자 또는 학파.", "쟁이다": "물건을 차곡차곡 포개서 쌓아두다.", "공무": "여러 사람과 관련된 일. / 공장의 일", "관두다": "하던 것을 도중에 그만두다.", "호칭": "이름을 지어서 부름.", "셈하다": "수를 세다.", "꽃봉오리": "아직 꽃이 피지 않고 망울만 맺혀있는 것.", "바이바이인": "스페인 침공 이전 필리핀에서 타갈로그어 표기에 사용했던 문자.", "꾸중하다": "아랫사람을 나무라다.", "비석": "죽은 사람이나 장소를 기리기 위하여 돌에 글을 적어 땅에 박아 세운 것.", "산기슭": "산의 경사가 끝나는 아랫부분.", "기슭": "산이나 처마 따위에서 비탈진 곳의 아랫부분.", "빈대": "빈대과에 속하는 해충.", "정변": "무력을 사용하여 정권을 뒤집음. 쿠데타.", "내려앉다": "(새, 비행기, 먼지가) 아래로 내려와 앉다.", "이치": "도리에 맞는 취지.", "총애하다": "남달리 아끼고 사랑하다.", "총애": "남달리 아끼고 사랑함.", "조총": "'화승총'을 달리 이르는 말.", "세척하다": "깨끗하게 씻다.", "세척": "깨끗하게 씻음.", "두레박": "긴 줄에 달아서 물을 퍼 올리는 그릇.", "캐어묻다": "'캐묻다'의 본말.", "새콩": "(학명: Amphicarpaea)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몫": "여럿으로 나눈 것을 가지는 각 부분.", "고랑": "논이나 밭의 두둑과 두둑 사이.", "토치카": "콘크리트나 모래주머니로 단단히 쌓은 전투용 진지.", "운구": "시신을 넣은 관을 운반함.", "식식거리다": "숨을 매우 가쁘고 거칠게 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식식대다": "'식식거리다'.", "뿔끈":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뿔끈거리다": "물체 따위가 두드러지게 자꾸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다.", "뿔끈대다": "'뿔끈거리다'.", "뽈끈거리다":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자꾸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다.", "뽈끈대다": "'뽈끈거리다'.", "언어동조대": "하나의 어군이 다른 어군과 지리적으로 영향을 받으면서 서로 비슷한 어휘가 나타나는 언어들을 이르는 말.", "베슥거리다": "어떠한 일에 대하여 탐탁히 여기지 않고 자꾸 동떨어져 행동하다.", "베슥대다": "'베슥거리다'.", "배슥거리다": "어떠한 일에 대하여 탐탁히 여기지 아니하고 자꾸 조금 동떨어져 행동하다.", "배슥대다": "'배슥거리다'.", "무럽다": "모기, 빈대, 벼룩 따위의 조그만 해충에 물려서 가렵다.", "조약돌": "작고 동글동글한 돌", "화전": "산간 지역의 풀과 나무를 불살라 버리고 그곳에 농사를 짓는 일.", "고삐": "말이나 소를 몰거나 부릴 때 사용하는 줄.", "멜빵": "바지, 치마 따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걸어 메는 끈.", "빨대": "액체를 빨아올려서 마시는 데 쓰는 것.", "오열": "목이 매어 욺.", "오열하다": "목이 매어 울다.", "배슬거리다": "어떠한 일에 대하여 바로 대들어 하지 아니하고 자꾸 살그머니 동떨어져 행동하다. / 힘없이 자꾸 배틀거리다.", "배슬대다": "'배슬거리다'(어떠한 일에 대하여 바로 대들어 하지 아니하고 자꾸 살그머니 동떨어져 행동하다). / '배슬거리다'(힘없이 자꾸 배틀거리다).", "샐룩대다": "'샐룩거리다'.", "샐룩거리다": "근육의 한 부분이 자꾸 샐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샐룩이다": "근육의 한 부분이 샐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수긍하다": "옳다고 인정하다.", "베슬": "'베슬거리다'의 어근.", "베슬거리다": "어떠한 일에 대하여 바로 대들어 하지 않고 자꾸 슬그머니 동떨어져 행동하다.", "꼼작거리다":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씩 자꾸 움직이다.", "꼼작대다": "'꼼작거리다'.", "또닥거리다": "잘 울리지 않는 물체를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또닥대다": "'또닥거리다'.", "뚜덕거리다": "잘 울리지 않는 물체를 조금 세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베슬대다": "'베슬거리다'.", "장황": "'장황하다'의 어근.", "장황하다": "매우 길고 번거롭다.", "지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나 기름 따위가 걸쭉하게 잦아들면서 자꾸 소리를 내면서 세게 끓다.", "지글대다": "'지글거리다'.", "때아니다": "(주로 '때아닌', '때아니게' 꼴로 쓰여) 때에 어울리지 않거나 적당한 시기가 아니다.", "뚜덕대다": "'뚜덕거리다'.", "투덕거리다":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조금 세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상부상조": "서로 돕고 도움.", "웅성거리다": "여러 사람이 모여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가 자꾸 나다.", "웅성대다": "'웅성거리다'.", "채팅하다": "인터넷의 특정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정한 공간에서 두 사람 이상이 글을 써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다.", "슬랭": "속어.", "다마는": "('이다', 형용사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인정하면서 그에 반대되는 내용을 덧붙여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 "항소": "민사 소송에서, 제일심의 종국 판결에 대하여 불복하여 상소함. 또는 그 상소.", "참다못하다": "(주로 '참다못한', '참다못해' 꼴로 쓰여) 참을 만큼 참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삼박이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삼빡이다": "눈까풀이 움직이며 눈이 자꾸 감겼다 떠졌다 하다.", "흘끗대다": "'흘끗거리다'.", "흘끗거리다": "곁눈으로 슬쩍 자꾸 흘겨보다.", "흔덕대다": "'흔덕거리다'.", "흔덕거리다": "큰 물체 따위가 둔하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흐늑거리다": "'흐느적거리다'의 준말.", "흐늑대다": "'흐느적대다'의 준말.", "흐느적거리다": "뭇가지나 천 따위의 가늘고 긴 물체가 자꾸 느리게 흔들리다.", "흐느적대다": "'흐느적거리다'.", "해죽": "만족스러운 듯이 귀엽게 살짝 한 번 웃는 모양. / '해죽거리다'의 어근.", "해쭉": "만족스러운 듯이 귀엽게 살짝 한 번 웃는 모양.", "해죽거리다": "만족스러운 듯이 귀엽게 살짝 자꾸 웃다. / 가볍게 활갯짓을 하며 걷다.", "해죽대다": "'해죽거리다'(만족스러운 듯이 귀엽게 살짝 자꾸 웃다). / '해죽거리다'(가볍게 활갯짓을 하며 걷다).", "확적하다": "'적확하다'.", "흔뎅거리다": "큰 물체가 위태롭게 매달려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흔뎅대다": "'흔뎅거리다'.", "흔드적거리다": "매달려 있는 큰 물체가 천천히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흔드적대다": "'흔드적거리다'.", "해뜩": "갑자기 몸을 뒤로 잦히며 자빠지는 모양. / 다른 빛깔 속에 하얀 빛깔이 섞여 얼비치는 모양.", "해뜩거리다": "갑자기 몸을 뒤로 잦히며 자꾸 자빠지다.", "해뜩대다": "'해뜩거리다'.", "절거덩대다": "'절거덩거리다'.", "고마리": "(학명: Persicaria thunbergii)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70~100cm로, 가시가 있으며 흰색 또는 흰색 바탕에 끝에 붉은빛이 도는 꽃이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뭉쳐서 핀다.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으며 들이나 골짜기에 나는데 한국,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흐너뜨리다": "포개져 있던 작은 물건들을 낱낱이 허물어지게 하다.", "으늑": "평화, 평온, 안녕", "퐁당":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물에 떨어지거나 빠질 때 가볍게 한 번 나는 소리.", "상흔": "상처를 입은 자리에 남은 흔적.", "자빠뜨리다": "자빠지게 하다.", "잘강거리다": "'잘가당거리다'의 준말. / 질긴 물건을 잘게 자꾸 씹다.", "잘강대다": "'잘가당대다'의 준말. / '잘강거리다'(질긴 물건을 잘게 자꾸 씹다).", "흔드렁거리다": "매달려 있는 큰 물체가 좁은 폭으로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흔드렁대다": "'흔드렁거리다'.", "담바당": "'담방'(작고 가벼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의 본말. / '담방'(달뜬 행동으로 아무 일에나 함부로 서둘러 뛰어드는 모양)의 본말.", "허탕하다": "'허랑방탕하다'.", "불뚱거리다": "걸핏하면 얼굴이 불룩해지면서 성을 내며 함부로 말하다.", "불뚱대다": "'불뚱거리다'.", "줄렁거리다": "물 따위가 큰 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쭐렁대다": "'쭐렁거리다'.", "뽈록거리다": "물체의 거죽이 연방 쏙 내밀렸다 들어갔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뿔룩거리다": "물체의 거죽이 연방 쑥 내밀렸다 들어갔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뿔룩": "물체의 거죽이 크게 두드러지거나 쑥 내밀린 모양.", "불퉁거리다": "걸핏하면 얼굴이 불룩하여지면서 성을 내며 함부로 말하다.", "불퉁대다": "'불퉁거리다'.", "폴짝대다": "'폴짝거리다'.", "희뜩거리다": "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며 자꾸 자빠지다. / 다른 빛깔 속에 흰 빛깔이 군데군데 자꾸 뒤섞이어 보이다.", "희뜩대다": "'희뜩거리다'(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며 자꾸 자빠지다). / '희뜩거리다'(다른 빛깔 속에 흰 빛깔이 군데군데 자꾸 뒤섞이어 보이다).", "잘강이다":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 질긴 물건을 잘게 씹다.", "뚜드럭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을 가락에 맞추어 두드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뚜드럭대다": "'뚜드럭거리다'.", "뿔룩대다": "'뿔룩거리다'.", "뽈록대다": "'뽈록거리다'.", "실룩이다": "근육의 한 부분이 실그러지게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잘록거리다": "걸을 때에 자꾸 다리를 약간씩 절다.", "잘록대다": "'잘록거리다'.", "철럭": "많은 양의 물 따위가 흘러넘치거나 가볍게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투덕대다": "'투덕거리다'.", "폴랑": "바람에 날리어 가볍고도 조금 세차게 한 번 나부끼는 모양.", "폴랑대다": "'폴랑거리다'.", "불퉁하다": "툭 불거져 있다.", "딸각": "'딸가닥'의 준말.", "끄적거리다": "글씨나 그림 따위를 아무렇게나 자꾸 막 쓰거나 그리다.", "끄적": "'끄적거리다'의 어근.", "지지직": "'지지직거리다'의 어근.", "웍더글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건들이 함부로 부딪치면서 굴러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비스름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거의 비슷하다.", "해쭉거리다": "만족스러운 듯이 귀엽게 살짝 자꾸 웃다.", "해쭉대다": "'해쭉거리다'.", "새조개": "(학명: Fulvia mutica) 새조갯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길이는 9.5cm이고 높이는 9.5cm이다. 원반 모양으로 볼록하다.", "맘속": "'마음속'의 준말.", "폴싹대다": "'폴싹거리다'.", "폴싹거리다": "연기나 먼지 따위가 조금씩 몽키어 자꾸 일어나다.", "흩뜨리다": "흩어지게 하다.", "투드럭거리다": "큰 물체를 두드리는 소리를 자꾸 내다.", "투드럭대다": "'투드럭거리다'.", "비쓸거리다": "힘없이 자꾸 비틀거리다.", "비쓸대다": "'비쓸거리다'.", "끄적대다": "'끄적거리다'.", "충동": "순간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하는 마음속의 자극. / 쌓으면 들보에까지 찬다는 뜻으로, 장서(藏書)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동거리다": "자꾸 남을 부추겨 어떤 일을 하도록 하다.", "텁석거리다": "자꾸 왈칵 달려들어 닁큼 물거나 움켜잡다. ‘덥석거리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텁석대다": "'텁석거리다'.", "헤죽거리다": "거볍게 활갯짓을 하며 걷다.", "헤죽대다": "'헤죽거리다'.", "빠글": "'빠글거리다'의 어근.", "빠글거리다": "적은 양의 액체가 넓게 퍼지며 야단스럽게 자꾸 끓거나 솟아오르다.", "빠글대다": "'빠글거리다'.", "뻐글거리다": "많은 양의 액체가 넓게 퍼지며 야단스럽게 자꾸 끓거나 솟아오르다.", "뻐글대다": "'뻐글거리다'.", "초싹거리다": "입거나 업거나 지거나 한 물건을 조금 가볍게 자꾸 추켜올리거나 흔들다.", "초싹대다": "'초싹거리다'.", "절그렁": "크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털벅": "'털버덕'의 준말.", "게끔": "(주로 동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뒤에 붙어)) 앞의 내용이 뒤에서 가리키는 사태의 목적이나 결과, 방식, 정도 따위가 됨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게'보다 강조된 의미를 나타낸다.", "지그럭거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대수롭지 않은 일로 옥신각신하며 다투다.", "잘똑거리다": "한쪽 다리가 짧거나 탈이 나서 자꾸 되똑되똑 절다.", "잘똑대다": "'잘똑거리다'.", "쩔뚝대다": "'쩔뚝거리다'.", "절뚝대다": "'절뚝거리다'.", "절룩": "'절룩거리다'의 어근.", "쩔룩": "'쩔룩거리다'의 어근.", "중절거리다": "수다스럽게 중얼거리다.", "쭝절거리다": "수다스럽게 중얼거리다.", "충동대다": "'충동거리다'.", "는다마는":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동사 어간 뒤에 붙어)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인정하면서 그에 반대되는 내용을 덧붙여 말할 때에 쓰는 연결 어미.", "폴락거리다": "바람에 날리어 가볍고 빠르게 자꾸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폴락대다": "'폴락거리다'.", "몽키다": "여럿이 한데 모여 덩어리가 되다.", "뭉키다": "여럿이 한데 뭉쳐 한 덩어리가 되다.", "흩트리다": "'흩뜨리다'.", "히쭉": "만족스러운 듯이 슬쩍 한 번 웃는 모양.", "질탕": "신이 나서 정도가 지나치도록 흥겨움. 또는 그렇게 노는 짓.", "질탕거리다": "신이 나서 정도가 지나치도록 흥겹게 놀다.", "폴랑거리다": "바람에 날리어 가볍고도 조금 세차게 자꾸 나부끼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키드득거리다": "참다못하여 입 속에서 새어 나오는 소리로 자꾸 웃다.", "키드득대다": "'키드득거리다'.", "웍더글대다": "'웍더글거리다'.", "웅얼거리다": "나직한 소리로 똑똑하지 아니하게 혼자 입속말을 자꾸 해 대다.", "웅얼대다": "'웅얼거리다'.", "징얼거리다":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짜증을 내며 자꾸 중얼거리거나 보채다.", "징얼대다": "'징얼거리다'.", "창알거리다":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짜증을 내며 자꾸 종알거리거나 보채다.", "중절대다": "'중절거리다'.", "쭝절대다": "'쭝절거리다'.", "웅절거리다": "불평이나 원망, 탄식 따위를 입속말로 혼자 자꾸 해 대다.", "웅절대다": "'웅절거리다'.", "쿵덕": "절구나 방아를 찧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킁킁대다": "'킁킁거리다'.", "쿵쿵대다": "'쿵쿵거리다'.", "쿵쾅대다": "'쿵쾅거리다'.", "쿵쾅": "폭발물이나 북소리 따위가 크고 작게 엇바뀌어 요란하게 울릴 때 나는 소리.", "폴딱이다": "힘을 모아 가볍게 뛰다.", "폴딱거리다": "힘을 모아 가볍게 자꾸 뛰다.", "폴딱대다": "'폴딱거리다'.", "행세": "해당되지 아니하는 사람이 어떤 당사자인 것처럼 처신하여 행동함. 또는 그런 짓.", "천미": "'천미하다'의 어근.", "철럼거리다": "그릇에 담긴 액체가 넘칠 듯이 자꾸 흔들리다. 또는 자꾸 흔들리면서 넘쳐흐르다.", "지뻑거리다": "길이 험하거나 어두워 잘 보이지 않거나, 또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 휘청거리며 서투르게 걷다.", "지뻑대다": "'지뻑거리다'.", "답작": "'답작거리다'의 어근.", "덥적": "'덥적거리다'의 어근.", "털럭거리다": "매달리거나 한쪽이 늘어진 물건이 세차게 자꾸 흔들리다.", "털럭대다": "'털럭거리다'.", "툼벙거리다": "크고 묵직한 물건이 깊은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툼벙대다": "'툼벙거리다'.", "창알대다": "'창알거리다'.", "장알거리다":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짜증을 내며 자꾸 종알거리거나 보채다.", "장알대다": "'장알거리다'.", "미덥다": "믿음이 가는 데가 있다.", "쩌르렁": "넓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 "흥청거리다": "흥에 겨워서 마음껏 거드럭거리다.", "부딪트리다": "'부딪뜨리다'.", "쩝쩝대다": "'저르렁거리다'.", "뜨듯": "'뜨듯하다'의 어근.", "툭툭": "자꾸 튀거나 터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툭툭하다'의 어근.", "툭툭거리다": "갑자기 튀거나 터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퉁탕": "단단한 물건을 함부로 요란하게 두드리거나 발로 구르는 소리.", "퉁탕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함부로 요란하게 두드리거나 발로 구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퉁탕대다": "'퉁탕거리다'.", "똑딱거리다": "단단한 물건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똑딱대다": "'똑딱거리다'.", "와당탕": "잘 울리는 바닥에 무엇이 요란하게 떨어지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흥청대다": "'흥청거리다'.", "질탕대다": "'질탕거리다'.", "지그럭대다": "'지그럭거리다'.", "잘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가닥대다": "'잘가닥거리다'.", "지분거리다": "짓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다. / 음식에 섞인 모래나 돌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다. / 자꾸 날씨가 궂고 눈이나 비 따위가 오락가락하다.", "쭝얼거리다": "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의 작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자꾸 하다.", "털썩대다": "'털썩거리다'.", "털썩거리다": "갑자기 주저앉는 소리가 자꾸 나다.", "답삭거리다": "자꾸 왈칵 달려들어 냉큼 물거나 움켜잡다.", "답삭대다": "'답삭거리다'.", "지끔거리다": "음식을 먹을 때 음식에 섞인 잔모래나 흙 따위가 거볍게 자꾸 씹히다.", "왈왈": "'와들와들'의 준말. / '왈왈하다'의 어근.", "와들거리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이 잇따라 심하게 떨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와들대다": "'와들거리다'.", "와지끈": "단단한 물건이 부러지거나 부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와들와들": "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잇따라 아주 심하게 떠는 모양.", "꿍꿍거리다": "몹시 아프거나 괴로울 때에 견디지 못하여 앓는 소리를 자꾸 내다. / 크고 무거운 물건이 잇따라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꿍꿍대다": "'꿍꿍거리다'.", "꿜꿜": "많은 양의 액체가 급히 쏟아져 세차게 흐르는 소리.", "지끔대다": "'지끔거리다'.", "지분대다": "'지분거리다'(짓궂은 말이나 행동 따위로 자꾸 남을 귀찮게 하다). / '지분거리다'(음식에 섞인 모래나 돌 따위가 귀찮게 자꾸 씹히다). / '지분거리다'(자꾸 날씨가 궂고 눈이나 비 따위가 오락가락하다).", "툭툭대다": "'툭툭거리다'.", "쭈물거리다": "말이나 행동을 선뜻 하지 못하고 자꾸 꾸물거리다.", "쭈물대다": "'쭈물거리다'.", "진득거리다": "눅진하고 차져 끈적끈적하게 자꾸 달라붙다.", "진득대다": "'진득거리다'.", "꿀렁거리다": "큰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꿀렁대다": "'꿀렁거리다'.", "벼르다": "어떤 일을 이루려고 마음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기회를 엿보다. / 일정한 비례에 맞추어서 여러 몫으로 나누다.", "오래가다": "상태나 현상이 길게 계속되거나 유지되다.", "들이쉬다": "숨을 몸 안으로 들여보내다.", "철떡": "젖었거나 차진 물건이 다른 것에 몹시 세차게 들러붙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철떡대다": "'철떡거리다'.", "철떡거리다": "젖었거나 차진 물건이 다른 것에 매우 세차게 들러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옴찍": "'옴찍거리다'의 어근.", "옴찍거리다": "몸이나 몸의 일부가 작게 자주 움직이다. 또는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작게 자주 움직이다.", "올강거리다": "단단하고 오돌오돌한 물건이 잘 씹히지 아니하고 입 안에서 요리조리 자꾸 미끄러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올강대다": "'올강거리다'.", "뻘떡": "눕거나 앉아 있다가 조금 큰 동작으로 갑자기 일어나는 모양.", "마주뜨리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서로 똑바로 부딪치다.", "쭈그러트리다": "'쭈그러뜨리다'.", "쭝얼대다": "'쭝얼거리다'.", "잘싸닥거리다":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싸닥대다": "'잘싸닥거리다' .", "누그러트리다": "'누그러뜨리다'.", "아스러트리다": "'아스러뜨리다'.", "으스러뜨리다": "덩어리를 깨뜨려 조각조각 부스러지게 하다.", "철럼대다": "'철럼거리다'.", "잘싹": "'잘싸닥'의 준말.", "쭈절거리다": "낮은 목소리로 말을 계속하다.", "쭈절대다": "'쭈절거리다'.", "옴찍대다": "'옴찍거리다'.", "옴직": "'옴직거리다'의 어근.", "샐그러뜨리다": "한쪽으로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게 하다.", "철그렁": "크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그렁거리다": "크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절그렁대다": "'절그렁거리다'.", "으스러트리다": "'으스러뜨리다'.", "떨렁거리다":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절절거리다":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가 나다. /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쏘다니다.", "잘잘대다": "'잘잘거리다'(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싸다니다). / '잘잘거리다'(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가 나다).", "지지러뜨리다": "아주 몹시 놀라 몸이 주춤하면서 움츠러들게 하다.", "떨렁대다": "'떨렁거리다'.", "지지러트리다": "'지지러뜨리다'.", "쿵적": "큰북 따위를 막대기로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 "꿍꽝": "폭발물이나 북소리 따위가 크고 작게 엇바뀌어 요란하게 울릴 때 나는 소리.", "꿍꽝거리다": "폭발물이나 북소리 따위가 크고 작게 엇바뀌어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꿍꽝대다": "'꿍꽝거리다'.", "북북거리다": "부드럽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를 자꾸 내다.", "북북대다": "'북북거리다'.", "잘바닥거리다":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보드랍게 진 느낌이 자꾸 들다.", "잘바닥대다": "'잘바닥거리다'.", "잘파닥":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잘파닥거리다'의 어근.", "쏘곤닥이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어수선하게 이야기하다.", "절절대다": "'절절거리다'(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소리가 나다). / '절절거리다'(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쏘다니다).", "칼락": "가슴 속 얕은 곳에서 힘없이 거칠게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 "칼락거리다": "가슴 속 얕은 곳에서 힘없이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칵칵": "목구멍에 걸린 것을 힘 있게 자꾸 내뱉는 소리.", "쪽잘": "'쪽잘거리다'의 어근.", "쫄끔": "눈물 따위의 액체가 조금 나오다가 그치는 모양.", "쫄밋": "'쫄밋거리다'의 어근.", "쭌득": "'쭌득거리다'의 어근.", "지칫거리다": "당연히 떠나야 할 자리를 훌쩍 떠나지 못하고 자꾸 머뭇거리다.", "쨍쨍대다": "'쨍쨍거리다'.", "옴칫": "놀라서 갑자기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모양.", "옴칫거리다": "놀라서 갑자기 몸이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또는 몸을 가볍게 자꾸 움직이다.", "잘그락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그락대다": "'잘그락거리다'.", "덥석거리다": "자꾸 왈칵 달려들어 닁큼 물거나 움켜잡다.", "늘펀": "'늘펀하다'의 어근.", "털렁거리다":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털렁": "큰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한 번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털렁대다": "'털렁거리다'.", "사위스럽다": "마음에 불길한 느낌이 들고 꺼림칙하다.", "포달": "암상이 나서 악을 쓰고 함부로 욕을 하며 대드는 일.", "쿵적거리다": "큰북 따위를 막대기로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쿵적대다": "'쿵적거리다'.", "비죽거리다":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밀고 실룩거리다.", "비죽대다": "'비죽거리다'.", "비빚": "'비빚거리다'의 어근.", "잘랑거리다": "작은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랑대다": "'잘랑거리다'.", "칼락대다": "'칼락거리다'.", "흘근대다": "'흘근거리다'.", "컬럭": "가슴 속 얕은 곳에서 조금 힘없이 거칠게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 "와삭거리다": "마른 가랑잎이나 얇고 빳빳한 물건이 서로 스치거나 바스러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와삭대다": "'와삭거리다'.", "징징거리다":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계속하여서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다.", "징징대다": "'징징거리다'.", "찍찍대다": "'찍찍거리다'.", "쭈뼛거리다": "물건의 끝이 다 차차 가늘어지면서 뾰족뾰족하게 솟아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쭈뼛대다": "'쭈뼛거리다'.", "쏟트리다": "'쏟뜨리다'.", "옴칫대다": "'옴칫거리다'.", "천덩대다": "'천덩거리다'.", "뜰먹거리다": "무거운 물체 따위가 자꾸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덥석대다": "'덥석거리다'.", "젱그렁":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뜰먹대다": "'뜰먹거리다'.", "딸막이다": "가벼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철럭거리다": "많은 양의 물 따위가 흘러넘치거나 가볍게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철럭대다": "'철럭거리다'.", "쪽잘거리다": "음식을 시원스럽게 먹지 아니하고 께지럭대며 다랍게 조금씩 먹다.", "쪽잘대다": "'쪽잘거리다'.", "지칫대다": "'지칫거리다'.", "지껄거리다": "약간 큰 소리로 떠들썩하게 자꾸 이야기하다.", "지껄대다": "'지껄거리다'.", "잘바당거리다": "조금 묵직한 물체가 물에 거칠게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바당": "조금 묵직한 물체가 물에 거칠게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바당대다": "'잘바당거리다'.", "잘방거리다": "'잘바당거리다'의 준말.", "잘방": "'잘바당'의 준말.", "잘방대다": "'잘바당대다'의 준말.", "절버덩": "묵직한 물체가 물에 거칠게 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와작": "김치나 무 따위의 조금 단단한 물체를 마구 깨물어 씹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그럭":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그럭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졸금거리다": "눈물 따위의 액체가 조금씩 자꾸 나왔다 그쳤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졸금대다": "'졸금거리다'.", "쭈르륵거리다": "굵은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흐르다가 그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쭈르륵대다": "'쭈르륵거리다'.", "비쭉거리다":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밀고 실룩거리다.", "꿀렁이다": "큰 병이나 통 속에 다 차지 않은 액체가 흔들리는 소리가 나다.", "비쭉대다": "'비쭉거리다'.", "털버덩거리다": "넓적한 물건 따위가 옅은 물 위에 떨어지며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삐쭉거리다":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밀고 실룩거리다.", "삐쭉대다": "'삐쭉거리다'.", "삐쭉": "물체의 끝이 조금 길게 내밀려 있는 모양. /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지절거리다": "낮은 목소리로 자꾸 지껄이다.", "지절대다": "'지절거리다'.", "털버덩대다": "'털버덩거리다'.", "꼽실거리다": "고개나 허리를 자꾸 가볍게 고푸렸다 펴다.", "뽈록이다": "물체의 거죽이 조금 도드라져 나오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털털거리다": "느른한 걸음걸이로 자꾸 걷다.", "털털대다": "'털털거리다'.", "꼽실대다": "'꼽실거리다'.", "꼽작거리다": "잇따라 머리를 숙이거나 몸을 가볍게 굽히다.", "꼽작대다": "'꼽작거리다'.", "쩌르렁거리다": "넓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쩌르렁대다": "'쩌르렁거리다'.", "삐죽거리다":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밀고 실룩거리다.", "삐죽대다": "'삐죽거리다'.", "쩌렁":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 "쩌렁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쩌렁대다": "'쩌렁거리다'.", "쿵더쿵": "방아확에 공이를 한 번 내리칠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꼼틀거리다": "몸의 한 부분이 고부라지거나 비틀어지며 자꾸 좀스럽게 움직이다. 또는 몸의 한 부분을 고부리거나 비틀며 자꾸 좀스럽게 움직이다.", "꼼틀대다": "'꼼틀거리다'.", "쿵더쿵거리다": "방아확에 공이를 내리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쿵더쿵대다": "'쿵더쿵거리다'.", "텀벙": "크고 무거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 "텀벙거리다": "크고 무거운 물건이 물에 떨어져 잠기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텀벙대다": "'텀벙거리다'.", "작작대다": "'작작거리다'.", "찌무룩": "'찌무룩하다'의 어근.", "글그렁거리다": "가래 따위가 목구멍에 걸려 숨 쉴 때마다 거친 소리가 자꾸 나다.", "글그렁대다": "'글그렁거리다'.", "글겅거리다": "'글그렁거리다'의 준말.", "글겅대다": "'글그렁대다'의 준말.", "더듬다":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손으로 이리저리 만져 보며 찾다.", "번창하다": "어떤 조직이나 활동 등이 한창 잘되어 크게 일어나다.", "쿵적쿵": "큰북 따위를 장단에 맞추어 흥겹게 두드리는 소리.", "쿵적쿵거리다": "큰북 따위를 장단에 맞추어 흥겹게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쿵적쿵대다": "'쿵적쿵거리다'.", "옴직거리다": "몸이나 몸의 일부가 작게 자주 움직이다. 또는 몸이나 몸의 일부를 작게 자주 움직이다.", "옴직대다": "'옴직거리다'.", "해득": "'해득거리다'의 어근.", "히득": "'히득거리다'의 어근.", "희번덕거리다": "눈을 크게 뜨고 흰자위를 자꾸 번득이며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희번덕대다": "'희번덕거리다'.", "해반닥거리다": "눈을 크게 뜨고 흰자위를 자꾸 반득이며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해반닥대다": "'해반닥거리다'.", "히죽": "만족스러운 듯이 슬쩍 한 번 웃는 모양.", "쿵덕덕": "북이나 장구 따위로 장단을 맞추어 치는 소리.", "검스": "검은 스타킹의 약어형.", "쿵덕덕거리다": "북이나 장구 따위로 장단을 맞추어 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쿵덕덕대다": "'쿵덕덕거리다'.", "쩌금거리다": "입맛을 자꾸 쩍쩍 다시며 맛있게 먹다.", "쩌금대다": "'쩌금거리다'.", "들락거리다": "자꾸 들어왔다 나갔다 하다.", "들락대다": "'들락거리다'.", "들랑": "'들랑거리다'의 어근.", "흘낏": "가볍게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흘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꾸드스": "'예루살렘'의 표준 북한말과 남한말 이슬람교 단어.", "카이로": "이집트의 수도.", "쿵적적": "큰북 따위를 박자에 맞추어 막대기로 두드리는 소리.", "쿵적적거리다": "큰북 따위를 박자에 맞추어 막대기로 두드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쿵적적대다": "'쿵적적거리다'.", "흘낏거리다": "가볍게 자꾸 흘겨보다. ‘흘깃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흘낏대다": "'흘낏거리다'.", "쫄쫄거리다": "가는 물줄기 따위가 부드럽게 흐르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쫄쫄대다": "'쫄쫄거리다'.", "흘깃거리다": "가볍게 자꾸 흘겨보다.", "흘깃대다": "'흘깃거리다'.", "옴쭉": "(주로 '못 하다', '않다', '말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몸의 한 부분을 옴츠리거나 펴거나 하며 한 번 움직이는 모양.", "훌떡": "아주 남김없이 벗거나 벗어진 모양. / '훌떡거리다'의 어근.", "쫄끔거리다": "눈물 따위의 액체가 조금씩 자꾸 나왔다 그쳤다 하다.", "쫄끔대다": "'쫄끔거리다'.", "등한": "'등한하다'의 어근.", "딸까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딸까닥대다": "'딸까닥거리다'.", "절그럭대다": "'절그럭거리다'.", "쩔그럭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쩔그럭":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쩔그럭대다": "'쩔그럭거리다'.", "뻔뜩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뻔뜩":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뻔뜩대다": "'뻔뜩거리다'.", "뚜덜거리다":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뚜덜대다": "'뚜덜거리다'.", "뻔득거리다":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뻔득대다": "'뻔득거리다'.", "와사삭거리다": "'와삭거리다'의 본말.", "와사삭": "'와삭'의 본말.", "와사삭대다": "'와삭대다'의 본말.", "딸랑거리다": "작은 방울이나 매달린 물체 따위가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딸랑대다": "'딸랑거리다'.", "특단": "보통과 구별되게 다름.", "잘각거리다": "'잘가닥거리다'의 준말.", "잘각대다": "'잘가닥대다'의 준말.", "잘각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들고양이": "산이나 들에 사는 사나운 고양이.", "잘가닥잘가닥":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자꾸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까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까닥":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까닥대다": "'잘까닥거리다'.", "잘깍거리다": "'잘까닥거리다'의 준말.", "잘깍": "'잘까닥'의 준말.", "잘깍대다": "'잘까닥대다'의 준말.", "꼼짝거리다": "몸이 둔하고 느리게 조금씩 움직이다. 또는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씩 자꾸 움직이다.", "꼼짝대다": "'꼼짝거리다'.", "잘박거리다": "'잘바닥거리다'의 준말.", "잘박": "'잘바닥'의 준말. / '잘박거리다'의 어근.", "와싹": "마른 가랑잎이나 얇고 빳빳한 물건이 서로 스치거나 바스러지는 소리.", "와싹거리다": "마른 가랑잎이나 얇고 빳빳한 물건이 서로 스치거나 바스러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와싹대다": "'와싹거리다'.", "비미": "'비미하다'의 어근.", "잘박대다": "'잘바닥대다'의 준말.", "급극": "'급극하다'의 어근.", "잘싹거리다": "'잘싸닥거리다'의 준말.", "잘싹대다": "'잘싸닥대다'의 준말.", "철썩": "'철써덕'의 준말.", "철써덕거리다": "아주 많은 양의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철써덕대다": "'철써덕거리다' .", "철썩대다": "'철써덕대다'의 준말.", "철썩거리다": "'철써덕거리다'의 준말.", "딸강": "'딸가당'의 준말.", "딸가당":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울리는 소리.", "딸그랑대다": "'딸그랑거리다'.", "땡그랑": "작은 쇠붙이, 방울, 종, 풍경, 워낭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땡그랑거리다": "작은 쇠붙이, 방울, 종, 풍경, 워낭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땡그랑대다": "'땡그랑거리다'.", "댕그랑거리다": "작은 쇠붙이, 방울, 종, 풍경, 워낭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댕그랑": "작은 쇠붙이, 방울, 종, 풍경, 워낭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댕그랑대다": "'댕그랑거리다'.", "절써덕거리다": "아주 많은 양의 액체가 단단한 물체에 마구 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절써덕대다": "'절써덕거리다' .", "철렁거리다": "그득 찬 물 따위가 큰 물결을 이루며 넘칠 듯 자꾸 흔들리다. / 큰 방울이나 얇은 쇠붙이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철렁대다": "'철렁거리다'.", "투두둑거리다": "우박 따위가 바닥이나 나뭇잎 위에 세게 떨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투두둑대다": "'투두둑거리다'.", "털벅거리다": "'털버덕거리다'의 준말.", "털벅대다": "'털버덕대다'의 준말.", "털버덕대다": "'털버덕거리다'.", "털버덕거리다": "손이나 물건 따위의 넓적한 면으로 옅은 물 따위를 거칠게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꺄웃": "고개나 몸 따위를 한쪽으로 조금 갸울이는 모양.", "꺄웃거리다": "고개나 몸 따위를 이쪽저쪽으로 자꾸 조금씩 갸울이다.", "워석": "풀기가 센 옷이나 얇고 뻣뻣한 물건이 서로 세게 스치거나 부서지는 소리.", "워석거리다": "풀기가 센 옷이나 얇고 뻣뻣한 물건이 서로 세게 스치거나 부서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영귀": "'영귀하다'의 어근.", "꼼트락거리다": "몸의 일부가 굼뜨게 이리저리 고부라지거나 비틀어지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꺄웃대다": "'꺄웃거리다'.", "꼼트락대다": "'꼼트락거리다'.", "꼼트락꼼트락하다": "몸의 일부가 굼뜨게 자꾸 이리저리 고부라지거나 비틀리며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꼼트락꼼트락": "몸의 일부를 굼뜨게 자꾸 이리저리 고부리거나 비틀며 움직이는 모양.", "꿈트럭꿈트럭하다": "몸의 일부가 굼뜨게 이리저리 구부러지거나 비틀리며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꿈트럭꿈트럭": "몸의 일부를 굼뜨게 이리저리 구부리거나 비틀며 자꾸 움직이는 모양.", "철그렁거리다": "크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철그렁대다": "'철그렁거리다'.", "절겅": "'절거덩'의 준말.", "청록색": "푸른빛을 띤 초록색.", "터키석": "구리, 알루미늄, 인 따위를 함유한 아름다운 보석의 하나. 삼사 정계에 속하며, 하늘색이나 푸른 녹색을 띤다. 주로 이란에서 나지만 페르시아에서 터키를 거쳐 서구에 전파되었기 때문에 '터키'라는 이름이 붙었다.", "쩔그렁": "크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쩔그렁거리다": "크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쩔그렁대다": "'쩔그렁거리다'.", "털퍼덕거리다": "손이나 물건 따위의 넓적한 면으로 물 따위를 거칠게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털퍼덕대다": "'털퍼덕거리다'.", "텀버덩거리다": "'텀벙거리다'의 본말.", "텀버덩": "'텀벙'의 본말.", "텀버덩대다": "'텀벙대다'의 본말.", "워석대다": "'워석거리다'.", "텀버덩텀버덩": "'텀벙텀벙'의 본말.", "또드락이다": "작고 단단한 물건을 가락에 맞추어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를 내다.", "끔벅대다": "'끔벅거리다'.", "끔벅거리다":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자꾸 갑자기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끔뻑":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갑자기 어두워졌다 밝아지는 모양. 또는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모양.", "절썩": "'절써덕'의 준말.", "절썩거리다": "'절써덕거리다'의 준말.", "절썩대다": "'절써덕대다'의 준말.", "가이브": "이슬람 신학에서 영적인 영향력을 뜻함.", "턱턱": "든든한 물건을 자꾸 세게 두드리거나 먼지 따위를 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카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조금 진 느낌이 자꾸 들다.", "잘카닥대다": "'잘카닥거리다'.", "잘칵": "'잘카닥'의 준말. / '잘칵거리다'의 어근.", "잘칵거리다": "'잘카닥거리다'의 준말.", "잘칵대다": "'잘카닥대다'의 준말.", "잘파닥거리다":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보드랍게 진 느낌이 자꾸 들다.", "잘파닥대다": "'잘파닥거리다'.", "심박": "'심박하다'의 어근.", "깨끔하다": "깨끗하고 아담하다.", "뻐젓": "'뻐젓하다'의 어근.", "꼼틀꼼틀": "몸의 한 부분을 고부리거나 비틀며 좀스럽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엄지척": "엄지를 드는 모습.", "워썩": "풀기가 센 옷이나 얇고 뻣뻣한 물건이 서로 세게 스치거나 부서지는 소리.", "워썩거리다": "풀기가 센 옷이나 얇고 뻣뻣한 물건이 서로 세게 스치거나 부서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워썩대다": "'워썩거리다'.", "잘팍거리다": "'잘파닥거리다'의 준말.", "잘팍대다": "'잘파닥대다'의 준말.", "끈떡거리다": "큰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끈떡대다": "'끈떡거리다'.", "배틀대다": "'배틀거리다'.", "배틀거리다":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요리조리 쓰러질 듯이 계속 걷다.", "빼트작": "'빼트작거리다'의 어근.", "목도하다": "두 사람 이상이 짝이 되어, 무거운 물건이나 돌덩이를 얽어맨 밧줄에 몽둥이를 꿰어 어깨에 메고 나르다.", "리세":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독일의 김나지움에 해당하는 프랑스의 중등교육기관을 일컫는 말.", "빼틀거리다":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잘 가누지 못하고 요리조리 쓰러질 듯이 계속 걷다.", "빼틀대다": "'빼틀거리다'.", "삐틀대다": "'삐틀거리다'.", "삐틀거리다": "힘이 없거나 어지러워서 몸을 바로 가누지 못하고 이리저리 쓰러질 듯이 계속 걷다.", "조이다": "어디에 가다 / 무엇을 하다", "끔뻑대다": "'끔뻑거리다'.", "끔뻑거리다":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자꾸 갑자기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끔뻑끔뻑": "큰 불빛이나 별빛 따위가 갑자기 자꾸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 모양.", "구족": "고조·증조·조부·부친·자기·아들·손자·증손·현손까지의 동종(同宗) 친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자기를 본위로 직계친은 위로 4대 고조, 아래로 4대 현손에 이르기까지이며, 방계친은 고조의 4대손이 되는 형제·종형제·재종형제·삼종형제를 포함한다. / '구족하다'의 어근.", "쨍그랑거리다":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쨍그랑대다": "'쨍그랑거리다'.", "쟁그랑":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 "쟁그랑거리다":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쟁그랑대다": "'쟁그랑거리다'.", "젱그렁거리다":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젱그렁대다": "'젱그렁거리다'.", "턱턱거리다": "든든한 물건을 세게 두드리거나 먼지 따위를 터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턱턱대다": "'턱턱거리다'.", "무결하다": "결함이나 흠이 없다.", "황철석": "철과 황을 주성분으로 하는 황화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흔히 덩이 모양이나 알갱이 모양을 이루고, 놋쇠 같은 엷은 누런빛을 띠며 금속광택이 있다.", "쩽그렁":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정글": "'밀림'. / AOS 장르의 게임에서 전선 외의 지역을 일컫는 말. / 전선 외의 공간. / 전선 외에서 활동하는 포지션.", "낙마": "말에서 떨어짐. / '라마'.", "청록": "'청록색'.", "민트색": "하늘색과 연두색의 중간 단계에 있는 색.", "쩽그렁거리다": "얇은 쇠붙이나 유리 따위가 떨어지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쩽그렁대다": "'쩽그렁거리다'.", "딸각거리다": "'딸가닥거리다'의 준말.", "딸각대다": "'딸가닥대다'의 준말.", "딸가닥거리다":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따르륵거리다": "작은 물건이 여럿이 다 또는 하나가 여러 번 구르다가 멎는 소리가 나다.", "따르륵대다": "'따르륵거리다'.", "딸가닥대다": "'딸가닥거리다'.", "딸카닥":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세게 맞부딪치는 소리.", "께죽거리다": "불평스럽게 자꾸 중얼거리다.", "께죽대다": "'께죽거리다'.", "백견": "빛깔이 흰 강아지.", "잘각잘각": "'잘가닥잘가닥'의 준말.", "잘깍이다":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무함마드": "(이슬람교) 이슬람교의 창시자(?570~632). 히라산에서 알라 신의 계시를 받아 알라에 대한 숭배를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아라비아 전역에 정치적, 역사적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 "무하마드": "'무함마드'.", "파티마": "포르투갈 중서부에 있는 마을. 1917년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일로 유명하다. / 파티마 왕조.", "후무스": "병아리콩을 으깬 것에 오일과 마늘을 섞어서 만든 중동 지역의 음식.", "차브": "싸구려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저급한 취향을 내세우는 젊은이들의 문화. 19세기 집시어의 ‘차비(chavi)’에서 유래하였다.", "무궁화동산": "무궁화가 많이 피는 동산이라는 뜻으로,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베토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유해": "젖먹이나 어린아이. / '유골'. /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해로움이 있음.", "절거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절거덕대다": "'절거덕거리다'.", "쩔거덕거리다":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쩔거덕대다": "'쩔거덕거리다'.", "쩔걱": "'쩔거덕'의 준말.", "쩔걱거리다": "'쩔거덕거리다'의 준말.", "쩔걱대다": "'쩔거덕대다'의 준말.", "올랑대다": "'올랑거리다'(놀라거나 두려워서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다). / '올랑거리다'(속이 매슥매슥하여 자꾸 토할 것 같아지다). / '올랑거리다'(작은 물결이 잇따라 흔들리다).", "전위부대": "부대 이동 시 끊김없는 이동을 위해 본대 맨 앞에 배치되어 경계, 수색 및 장애물 제거를 담당하는 부대.", "상등": "'상등하다'의 어근.", "수삽스럽다": "수줍고 부끄러운 데가 있다.", "수삽하다": "몸을 어찌하여야 좋을지 모를 정도로 수줍고 부끄럽다.", "괅": "'괄'로 읽는다.", "작작거리다": "줄이나 획을 함부로 자꾸 긋다.", "오마르": "우마르.", "우마르": "이슬람교의 제2대 정통 칼리프(586?~644). 사라센 제국의 기초를 닦았다.", "알리프": "아랍 문자에서 쓰이는 문자 중 하나이다.", "소라니어": "쿠르드어에서 파생되어 나온 언어 중 하나.", "봉두채": "(학명: Petasites japonicus) 국화과에 속한 머위의 생약명. 뿌리를 약용하며 해독, 소염, 진해에 효과가 있다.", "똥구멍연기": "'방귀'의 북한말.", "훔무스": "'후무스'의 다른 표기.", "자카트": "이슬람교의 법에 정해진, 교도의 5대 의무의 하나인 자선의 의무. 이것은 국가가 징수하여 이슬람을 위한 여러 가지 목적에 사용하는 세금의 하나로 실현되는데 주로 가난한 자, 고아, 여행자, 거지, 노예 등을 위한 구빈 활동에 쓴다.", "생장": "나서 자람. 또는 그런 과정.", "쿠르드어": "인도ㆍ유럽 어족에 속한 현대 이란어의 하나. 쿠르드족이 쓰는 언어로, 주로 터키의 쿠르디스탄 지방에서 쓴다.", "쿠르드족": "쿠르디스탄 지방에 사는 유목 민족. 인도·유럽 어족의 언어를 쓰고 농경과 양·염소의 사육에 종사하며, 대부분이 수니파의 이슬람교도이다.가를 포함한다.", "아라비아반도": "아시아 서남부에 있는 세계 최대의 반도. 페르시아만, 인도양, 아덴만, 홍해에 둘러싸여 있으며, 대부분이 사막이다. 북부 페르시아만 일대는 대표적인 산유 지대이다.가를 포함한다.", "불허": "무엇이 그러하다고 받아들이지 않음 또는 무엇을 그렇게 안 하도록 함.", "수용하다": "관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다. / (주로 가능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 보조 용언과 함께)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어떤 공간에 채워넣다. / (화학, 물리학) 용매가 어떤 물질을 가지고 있다.", "열빙어": "바다빙어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이고, 가늘고 길며 옆으로 평평하다.", "쏨뱅이":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이며, 대체로 적갈색 또는 흑갈색이다.", "쏠베감펭": "양볼락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이고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가 길다.", "범돔": "황줄깜정이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20cm이며, 노란색이고 몸 옆에 5개줄의 검정색 세로 띠가 있다.", "돔": "'도미'의 준말.", "수연": "'수연하다'의 어근.", "변작": "어떤 것을 원래 목적에 어긋나게 사용함. / (고어) 바꿔 사용함.", "절룩대다": "'절룩거리다'.", "하즈": "용접할 때의 열에 영향을 받아 금속의 성질이 본래 상태와 달라진 부분. / 이슬람교에 관련된 행사들 중 하나.", "정육면체": "여섯 개의 면이 모두 합동인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정다면체.", "색려": "'색려하다'의 어근.", "막중한": "'막중하다'의 관형사형.", "막중하다": "매우 중요하다. / 주로 관형사형으로 매우 무겁다. / 주로 부정적인 감정 따위을 일컫어 그 감정의 크기가 너무 크다.", "미친": "'미치다'의 관형사형; 주로 '정신이 나간'이라는 뜻의 '미치다'의 형용사 활용형을 가리킴.", "정의구현": "문자 그대로 해석하자면 정의가 마침내 현실에서 이루어졌다는 의미.", "건조한": "'건조하다'의 관형사형.", "요인": "어떤 일의 원인 또는 까닭. / 원인과 까닭 / 결정 따위의 이유 / 무언가를 구성하는 것들을 이르는 말. / 사회적으로 중요한 지위에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 (고어) 요사스러운 사람.", "으리으리하다": "재산이나 세력의 크기가 크다", "웅혼하다": "글이나 글씨 또는 기운 따위가 웅장하고 막힘이 없다.", "무비": "(주로 '무비의' 꼴로 쓰여) 아주 뛰어나서 비길 데가 없음.", "쩔룩대다": "'쩔룩거리다'.", "절하": "평가나 가치를 낮춤. / 무언가에 대해 낮게 평가함. / 준비 제도나 평가 기관 등에서 화폐나 물건의 가치를 낮추는 것.", "절하하다": "평가나 가치를 내리다. / 부정적이거나 낮게 평가하다. / 평가 기관 등에서 가치를 낮추다.", "충돌방지등": "탈 것이나 구조물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부착하는 조명.", "증식": "동물이나 미생물 따위가 수를 불림.", "키이우": "'우크라이나'의 수도. 우크라이나 중부에 위치해 있다.", "중국국수": "(음식) '자장면'의 북한말.", "깔개천": "(침구) '담요'의 북한말.", "높은고음": "(명사) '큰소리'의 북한말.", "따기군": "(명사) '소매치기'의 북한말.", "전기알": "(명사) '전구'의 북한말.", "청각언어장애인": "(명사) '벙어리'의 북한말.", "소리표머리": "(명사) '머리'의 북한말.", "삐까쮸": "포켓몬의 주인공 캐릭터 '피카츄'의 북한말.", "솜막대기": "(명사) '면봉'의 북한말.", "뜨더중국국수": "(음식) '수타 자장면'의 북한말.", "등창": "등에 나는 큰 부스럼. '염병'의 북한말.", "타이타늄": "'티타늄'.", "간섭회담": "직접 관계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토의함.", "밀가루제빵": "(음식) '과자'의 북한말.", "애처롭다": "가엾고 불쌍하여 마음이 슬프다.", "방콕": "태국의 도시. 태국의 수도이자 중심지이다. 정식명칭은 끄룽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아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피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이다.", "합법화": "법령이나 규범에 맞도록 함.", "불상": "불상하다의 어근.", "휘날리다": "거세게 나부끼다. / 게세게 흩뿌리다.", "예수": "기독교의 창시자(B.C.4?~A.D.30?). 처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되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30세쯤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복음을 전파하다가 바리새인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의 예언대로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고 40일 후 승천하였다고 한다.", "차도르": "북부 인도, 이란 등지의 이슬람교도 여성들이 외출할 때 얼굴 외의 모든 신체를 가리기 위하여 착용하는 의상.", "부르카": "무슬림 여성들이 입는, 머리부터 발목까지 덮어쓰는 통옷 형태의 전통 복식.", "아라베스크": "아라비아 격이라는 뜻으로, 다양성이 있는 문학 작품을 이르는 말. / 아라비아에서 시작된 장식 무늬. 기하학적인 직선 무늬나 덩굴무늬 따위를 교묘하게 배열한 것으로, 벽의 장식이나 공예품 따위에 많이 쓴다. / 발레에서, 한쪽 다리로 서서 다른 쪽 다리를 그 다리에 대하여 뒤로 직각으로 곧게 뻗친 기본 자세. / 하나의 악상을 화려하게 장식하여 전개하는 환상적이고 장식이 많은 악곡. 대개 론도풍(rondo風)의 화려한 곡으로 1839년에 슈만이 그의 작품에 이름을 붙인 것이 시초가 되었다.", "콰리즈미": "무하마드 이븐무사 알 콰리즈미, 아라비아의 수학자ㆍ천문학자(780?~850?). 저서에 《방정식 계산법 개요》가 있다.", "주찬": "형벌로 죽이는 일과 귀양 보내는 일.", "천권": "권력을 마음대로 부림.", "비상구":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여 마련한 출구.", "브라": "'브래지어'의 준말.", "뭉게구름": "'적운'의 순우리말. / '더미구름'의 남한말.", "낙면": "솜을 틀거나 실을 자을 때 생기는 솜 부스러기.", "호선": "어떤 조직의 구성원들이 그 가운데에서 어떠한 사람을 뽑음. 또는 그런 선거.", "튀르키예":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위치한 나라. 수도는 앙카라이다. 공용어는 튀르키예어이며 쿠르드어 사용자도 많이 존재한다.", "흐리멍텅": "'흐리멍덩'의 비규범 표기.", "플라즈마": "(뜻).", "피닉스": "미국 애리조나주의 주도.", "거자필반": "떠난 자는 반드시 돌아간다는 뜻이다.", "숙주줄금": "'콩나물'의 북한말.", "듕귁": "중국의 중세국어 명칭.", "블랙커런트": "장미목 범의귀과의 낙엽 관목.", "블랙베리": "장미과 나무딸기의 한 종류.", "오픈스트리트맵": "자유롭게 편집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지리 공간 데이터베이스.", "파두츠": "리히텐슈타인의 수도 이름.", "팔레스티나": "'팔레스타인'의 북한말.", "절멸": "아주 없어짐. 또는 아주 없앰.", "개악": "고치어 도리어 나빠지게 함.", "불운": "운수가 좋지 않음. 또는 그런 운수.", "불운하다": "운수가 좋지 않다.", "위험천만": "해를 입거나 다칠 가능성이 있어 몹시 안전하지 못함.", "위험천만하다": "해를 입거나 다칠 가능성이 있어 몹시 안전하지 못하다.", "감응유전": "(뜻). 자식이 어미의 이전 교미 상대의 특성을 물려받는다고 주장하는 이론. Telegony의 번역어 = 선부유전(先父遺傳)", "선부유전": "(뜻). 자식이 어미의 이전 교미 상대의 특성을 물려받는다고 주장하는 이론. Telegony의 번역어 = 감응유전(感應遺傳)", "익힘책": "문제를 풀어 개념이나 원리를 익힐수 있게 만든 책.", "꼬리별": "가스 상태의 빛나는 긴 꼬리를 끌고 태양을 초점으로 긴 타원이나 포물선에 가까운 궤도를 그리며 운행하는 천체. 핵, 코마, 꼬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김동인, 대수양≫", "스워질랜드": "나라 이름 '스와질란드'의 북한말.", "내폭음": "(언어) 성대를 닫고 동시에 후두보다 위에 있는 조음 기관에서 폐쇄를 만들어서 닫은 공간에 공기를 가둔다. 폐쇄를 지속한 채 후두 전체를 아래쪽에 움직이면 공간 기압이 낮아져서 폐쇄가 개방되고 기압이 높은 밖에서 기압이 낮은 구강 안으로 공기가 들어온다. 이 공기의 흐름을 이용해서 내는 소리다.", "자유중국": "중화민국(대만)을 중화인민공화국(공산중국, 중공)에 상대하여 부르던 별칭.", "윤리":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 / 윤리학의 줄임말.", "윤리학":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륜리학": "'윤리학'의 북한말과 연변말.", "소피아": "불가리아 수도.", "저매추": "\"저녁 메뉴 추천\"의 줄임.", "가시박": "물가에서 자라는 일년생 식물. 줄기는 4~8m이다.", "금계국":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의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길게 갈라진다.", "모에":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 팬덤 및 이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서 특정한 인물이나 사물이 주관적 시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 요소를 가리키는 신조어.", "모에화": "모에의 영향을 받은 스타일 및 일본 애니메이션/만화/일러스트와 디자인 등지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그리는 개념. / 미화", "엘쌀바도르": "나라 이름 '엘살바도르'의 북한말.", "한준희": "(뜻). 전 세계 모든 사람은 한준희의 멋짐을 몰라도 된다.", "사공수": "(뜻). 모든 것이 완벽하고 트집 잡을 것이 없을 경우 '사공수하다' 라고 주로 사용 된다. / (뜻). 잘생김을 표현 할 때도 사용 된다.", "유토피아": "현실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 "이상향": "현실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 "물리치다": "적 따위를 공격하여 물러나게 하다.", "방토": "(토목) 흙이나 모래 따위를 흩날리거나 쏟아내리지 않도록 함. / (여성속어) 방울토마토의 약어", "층결": "(뜻).", "이반": "(인명) 이반; 러시아인 남성명. / (폐어) 러시아인; 러시아인을 싸잡아 이르던 표현. / 대상이나 의견 따위에 다수가 등을 돌림. / (게이, 구식) 게이, 남성 동성애자.", "공략":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비법이나 그것의 요약. / (군사) 무언가를 공격하여 빼앗기 위한 움직임. / (비유) 어떤 것을 두고 그것을 차지하기 위한 노력을 빗대어 이르는 말.", "폰팅": "(뜻). 폰으로 하는 채팅, 특히 성적으로 저속한 것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혐관": "서로 혐오하는 관계의 줄임말. 자캐, 웹툰 커뮤니티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으로 비슷한 단어로는 숙적과 애증이 있다.", "융통성": "금전, 물품 따위를 돌려쓸 수 있는 성질. / 그때그때의 사정과 형편을 보아 일을 처리하는 재주. 또는 일의 형편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하는 재주.", "록음기": "문화어에서 ‘녹음기’를 달리 이르는 말.", "우레": "(뜻).", "개념글": "인터넷 게시판에서 인기가 있는 글 또는 내용이 훌륭한 글.", "메타옴니버스": "메타버스와 옴니버스의 의미를 합친 단어로, 특정 화제를 중심으로 여러 사람들의 감정, 생각 등을 하나의 가상 세계에서 늘어놓아 공유하는 방법", "반영웅": "전통적인 영웅의 자질이 부족한 이야기의 주인공.", "냉기": "찬 기운.", "랑패": "'낭패'의 북한말과 연변말.", "어론쟈": "얼싸의 옛말", "앗구려": "에라의 옛말.", "어져": "아, 아차의 옛말.", "오녀": "오냐의 옛말.", "잘코셔니": "잘코사니의 옛말.", "싀앗": "씨앗의 옛말", "가녘": "둘레나 끝에 해당되는 부분.", "앗쌤": "엇비슷하게 통한 구덩이", "엇비슷": "엇비슷하다의 어근.", "엇비슷하다": "어지간히 거의 비슷하다. / 약간 비스듬하다.", "방사성칼슘": "칼슘의 방사성 동위원소. 칼슘사십오가 대표적인 예이다.", "칼슘사십오": "칼슘의 방사성 동위원소. 45의 질량수를 가지며, 인체나 기타 생물체에 있는 칼슘의 물질대사를 연구하는 방사성 추적자로 쓴다. 반감기는 164일이다.", "슘페터": "모라비아 태생의 미국 경제학자(1883~1950). 한계효용학파의 완성자로, 경제 발전의 이론, 경기 순환론, 경제 사회학에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 저서에 ≪경제 발전의 이론≫, ≪경기 순환론≫, ≪경제 분석의 역사≫ 따위가 있다.", "모라비아": "이탈리아의 소설가(1907~1990). 날카로운 현실주의적 작풍과 심리주의로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을 예리하게 드러내었다. 작품에 <로마의 여자>, <무관심한 사람들>, <권태> 따위가 있다. / 체코 동부에 있는 지방. 도나우강의 지류인 모라바강이 관류하고 있어 농업, 목축, 임업이 활발하며 북부는 석탄, 철강의 산지로 유명하다.", "도나우강": "'다뉴브강'의 독일어 이름.", "다뉴브강": "독일의 바덴에서 시작하여 오스트리아, 헝가리, 발칸반도의 여러 나라를 거쳐 흑해로 흘러 들어가는 강. 유럽 제2의 강이며, 유럽의 주요 교통로로 이용하는 국제하천이다. 길이는 2,850km.", "바덴": "오스트리아 동부, 빈의 서남쪽에 있는 휴양지. 로마 시대부터 유명하였던 온천이 있다. 섬유가 생산된다.", "발칸반도": "유럽 대륙 동남부에 있는 반도. 서쪽은 아드리아해와 이오니아해, 동쪽은 흑해, 남쪽은 에게해에 면하여 있다. 대부분이 산악 지대이고, 정치적으로 유럽에서 가장 불안정한 곳이며 경제적으로는 낙후된 지역이다. 면적은 78만 800㎢.", "광서쫭족자치구": "'광시 좡족 자치구'의 연변말.", "우룸치":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의 연변말", "짜란툰": "내몽골 자치구 후룬베이얼시 산하의 현급시 자란툰의 연변말.", "낭디꿰": "'양지쪽'의 평안북도 사투리", "방듸": "장난감의 제주도 방언", "이듸": "'여기'의 제주도 사투리.", "왕듸": "매자기의 옛말", "매자기":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뿌리는 길게 뻗으며, 끝에 단단한 덩이뿌리가 몇 개 생긴다. 세모진 줄기는 곧게 서며 광택이 난다. 7~8월에 이삭 모양의 진한 갈색 꽃이 줄기 끝에서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뿌리는 한약재로 쓴다. 논이나 늪 같은 습지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여러해살이풀": "겨울에는 땅 위의 부분이 죽어도 봄이 되면 다시 움이 돋아나는 풀.", "여러해살이": "식물이 2년 이상 생존하는 일. 또는 그런 식물.", "여러해살이뿌리": "겨울이 되면 줄기는 말라 죽고 뿌리만 살았다가 이듬해 봄에 새로 움이 돋는 묵은 뿌리.", "여러해살이식물": "만 1년 이상 생존하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여러해살이화초": "한번 심어 놓으면 영구적으로 살아서 일손이 덜 가고 1년 내내 공간을 차지하는 화초.", "니코틴아마이드아데닌다이뉴클레오타이드": "'산화 환원 효소의 보조 효소. 여러 가지 유기물의 산화 과정을 중개한다.", "니코틴아미드아데닌디뉴클레오티드": "'산화 환원 효소의 보조 효소. 여러 가지 유기물의 산화 과정을 중개한다.", "거믜": "거미의 옛말.", "개여시": "(경남 방언) 여우.", "치어리더":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화려한 안무로 자기 팀을 응원해 주는 치어리딩을 하는 사람 (특히 여자).", "숏팬츠": "짧은 반바지", "야랑자대": "(뜻) 고만고만한 무리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 / (뜻) (비유) 자기 능력이나 처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스스로 가장 뛰어나다 생각하여 뽐내다.", "가슭": "가을의 강원도 방언.", "가싥": "'가을의 강원도, 충청도 방언.", "길벋": "'길벗'의 옛말.", "길벗": "길을 함께 가는 동무. 또는 같은 길을 가는 사람.", "늬껍": "'미끼'의 제주도 방언.", "늬치럼": "어린이나 소가 흘리는 침을 이르는 제주도 사투리.", "늬굽": "'이촉'의 제주도 사투리", "이촉": "날카로운 살촉. (한자 利鏃) / 잇몸 속에 들어있는 이의 뿌리.", "살촉": "화살 끝에 박은 뾰족한 쇠. (한자: 살鏃)", "살쵹": "'살촉'의 옛말.", "촉새":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4cm 정도로 참새와 비슷하나 부리가 더 길고, 등은 갈색을 띤 황록색에 배는 누런색이고 가슴과 겨드랑이에는 갈색의 세로무늬가 있다. 야산의 숲속에 사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언행이 가볍거나 방정맞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샛과": "조강 참새목의 한 과. 식물의 씨를 먹는 전형적인 새로 부리가 두껍고 짧다. 대부분이 숲에 살며 둥근 둥지를 나뭇가지에 짓는다. 전 세계에 되새, 방울새, 검은머리방울새, 양지니, 멋쟁이, 콩새, 밀화부리 따위의 약 125종이 있다.", "참새목": "조강의 한 목. 몸이 작고 날기를 잘하며 발가락은 네 개이고 물갈퀴가 없다. 참샛과, 종다릿과, 제빗과, 여샛과, 딱샛과, 박샛과, 동박샛과, 까마귓과 따위가 있다.", "물갈퀴": "개구리, 기러기, 오리 따위의 발가락 사이에 있는 엷은 막. 헤엄을 치는 데 편리하다. / 사람이 물속에서 활동할 때에 발에 끼는 오리발 모양의 물건.", "오리발": "사람이 물속에서 활동할 때에 발에 끼는 오리발 모양의 물건. /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의 살가죽이 달라붙은 손발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엉뚱하게 딴전을 부리는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살가죽": "사람이나 짐승의 몸 거죽을 싸고 있는 껍질.", "참샛과": "조강 참새목의 한 과. 대체로 부리가 짧고 뾰족하며 숲, 들, 인가 부근에 살면서 주로 식물질을 먹으나 번식기에는 곤충 같은 동물질도 먹으며 번식기 이외에는 대체로 무리 생활을 한다. 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한 전 세계에 1천여 종이 분포한다. 참새, 섬참새 따위가 있다.", "동물질": "동물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 물질. 대체로 탄수화물은 적고 지방과 단백질이 많다. / 동물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한 성질. 또는 그런 성질의 것.", "섬참새": "참샛과의 새. 참새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다. 수컷은 등 쪽이 진한 밤색, 턱 아래는 검은색이고 얼굴에 검은 반점이 있다. 암컷은 등이 잿빛을 띤 갈색, 허리는 엷은 적색이고 목에 누런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한 배에 5~7개의 알을 낳고, 주로 경작지에서 볼 수 있는데 한국의 제주도ㆍ울릉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잿빛": "재의 빛깔과 같이 흰빛을 띤 검은빛.", "종다릿과": "조강 참새목의 한 과. 머리 꼭대기 깃털이 길며, 목과 부리가 짧다. 잡식성으로 공중에서 잘 운다. 종다리, 뿔종다리 따위가 있다.", "뿔종다리": "종다릿과의 새. 종다리와 비슷한데 몸빛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가슴에 진한 얼룩점이 있다. 부리가 크고 정수리에 갓털이 있다. 다른 종다리는 울 때에 갓털을 세우지만 이 새는 흰 털을 뿔처럼 뻗친다. 한국, 중국 동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몸빛": "몸의 표면에 나타나는 빛깔.", "갓털": "새의 머리에 길고 더부룩하게 난 털. / 머리털 한 부분이 차분하게 가라앉지 않고 일어섰을 때에 그 머리털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씨방의 맨 끝에 붙은 솜털 같은 것. 꽃받침의 형태가 변한 것이다. 버들가지, 민들레 따위의 견과에 붙어 있다.", "놀림조": "놀리는 것과 같은 말투나 태도.", "씨방": "속씨식물의 암술대 밑에 붙은 통통한 주머니 모양의 부분. 그 속에 밑씨가 들어 있다. / ‘시방’의 경상남도 방언", "속씨식물": "꽃식물 가운데 밑씨가 씨방 안에 싸여 있는 식물.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로 크게 나누는데, 감나무ㆍ버드나무ㆍ벚나무ㆍ밤나무ㆍ진달래ㆍ국화ㆍ벼ㆍ난초ㆍ백합 따위 대부분의 종자식물이 이에 해당한다.", "꽃식물": "생식기관인 꽃이 있고 열매를 맺으며, 씨로 번식하는 고등식물. 겉씨식물과 속씨식물로 나눈다. 세계에 약 25만 종이 분포한다.", "겉씨식물": "밑씨가 씨방 안에 있지 않고 드러나 있는 식물. 가루받이 때 꽃가루가 밑씨 위에 바로 붙는다. 꽃잎은 없으며, 줄기에는 형성층이 발달하였으나 물관이 없고 헛물관을 갖는다. 소나무, 소철, 잣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따위가 있다.", "밑씨": "꽃식물의 꽃의 암꽃술에 있는 중요 기관. 정받이한 뒤에 자라서 씨가 되는 것으로, 속씨식물에서는 씨방 안에 생기고, 겉씨식물에서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암꽃술": "종자식물에서 꽃의 중심부에 있는 자성 생식기관. 꽃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암술머리ㆍ암술대ㆍ씨방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암술머리": "속씨식물에서 암술의 꼭대기에 있어 꽃가루를 받는 부분.", "암술대": "속씨식물에서 암술머리와 씨방을 연결하는 부분. 둥근기둥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정받이할 때 꽃가루가 씨방으로 들어가는 길이 된다. 극히 짧은 것부터 긴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둥근기둥": "둘레를 둥그렇게 깎아 만든 기둥. / 하나의 직선이 그와 나란한 직선의 둘레를 한 바퀴 돌아서 생긴 곡면으로 둘러싸인 입체.", "정받이": "암수의 생식세포가 하나로 합쳐져 접합자가 됨. 또는 그런 현상. 동물은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 수정란을 이루고, 종자식물에서는 암술의 씨방 안의 난핵과 수술의 정핵이 결합하여 수정란을 만든다.", "접합자": "두 배우자의 결합에 의하여 생긴 세포. 또는 개체.", "난핵": "성숙한 난세포의 핵. 수정할 때 정자의 핵과 융합한다.", "난세포": "암컷의 생식세포. 유성생식을 하는 생물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감수분열에 의하여 생기며, 수정 후 발달하여 배(胚)를 형성한다.", "감수분열": "염색체의 수가 반으로 줄어드는 세포분열. 생식세포, 즉 난자나 정자가 형성될 때 일어나며, 감수 제일 분열과 감수 제이 분열의 과정을 거친다.", "세포분열": "한 개의 모세포가 핵분열과 세포질분열을 거쳐 두 개의 세포로 나누어지는 현상. 유사분열, 무사분열이 있고, 유사 분열은 체세포분열과 감수분열로 나눈다.", "가얌버슷": "개암나무에 나는 버섯을 이르는 말.", "꽃이삭": "한 개의 꽃대에 무리 지어 이삭 모양으로 피는 꽃.", "꽃대": "꽃이 수상으로 필 때, 이삭의 중심축을 이루며 꽃자루가 달리는 줄기.", "중심축": "사물의 한가운데나 복판을 지나가는 축. / 매우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 "작동자": "(생물) 오페론; mRNA의 전사 단위.", "빠": ".무언가를 과도하게 좋아하는 사람", "늣하르방": "'넛할아버지'의 제주도 사투리", "부얶": "'부엌'의 강원도 사투리", "가라치다": "'가르치다'의 경상도, 전라남도, 평안남도 사투리.", "막찍기": "고래고기를 막 썰어 막장, 초장, 고추장, 기름장 등에 찍어 먹는 요리. / (울산 사투리) 육사시미.", "비답": "관리와 백성이 임금에게 올린 상소에 대한 임금의 대답.", "비도": "떼지어 다지면서 해치고 빼앗는 무리.", "저녘": "저녁의 비표준어.", "박윤희": "(뜻).", "생활금융": "기업이 이닌 개인이 생활을 위해 돈을 벌고 융통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돈과 관련되어 일어 나는 모든 일을 의미 한다", "스몸비": "‘스마트폰 좀비’를 달리 이르는 말.", "고인물": "한 분야에 오래 있어 그 분야를 정통한 사람. 흔히 게임 고수를 뜻한다. / (문화어) 지대가 낮은 경작지의 작물에 해를 줄 정도의 깊이로 잠겨 있는 물.", "사법거래": "범죄자에게 사건 해결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는 대신 반대급부로 형을 감형해주는 법적 협상.", "공매도":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함; 이로써 가격이 떨어질 경우 차익을 얻음.", "공모가": "일반 대중으로부터 공개 청약을 받는 주식이나 채권의 가격.", "시초가": "증권시장 최초로 결정되는 주식 가격.", "실권주": "신주인수권을 가진 자가 청약을 하지 않거나 주식 대금을 납입하지 않아서 미인수된 주식", "전북특별자치도": "대한민국의 남서부에 위치한 자치도.", "스터디카페": "시간이나 기간 단위로 비용을 지불하고 공부나 업무를 할 수 있는 카페 형태 장소.", "상장지수펀드": "증시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매매가 가능한 공모 펀드. ETF(Exchange traded fund)라고도 함.", "챗봇": "채팅을 하는 로봇.", "주간사": "증권시장 상장을 주선하는 회사.", "대박": "커다란 박. / 큰 행운이나 성공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말.", "교통카드": "전철이나 버스 따위의 운임이나 유료 도로의 통행료를 지불할 때 사용하는 카드.", "손거울": "손잡이가 있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거울을 통칭하는 말.", "시크하다": "(표정이) 무심하다, 무뚝뚝하다, 냉정하다.", "빼빼로": "동명 과자 브랜드 과자를 포함하여 초콜릿이 외부 혹은 내부에 있는 막대형 비스킷의 일반적인 명칭.", "갓겜": "질이 좋거나, 사용자가 우수하다고 평가하는 게임.", "맞대다": "서로 가깝게 마주 대하다. / 같은 자격으로 서로 비교하다. / 서로 마주 닿게 하다. / 노름이나 내기 따위에서, 돈이나 물건을 양쪽에서 서로 걸다. / (주로 ‘맞대고’ 꼴이나 ‘맞대 놓고’ 구성으로 쓰여) 정면으로 대하다.", "고이다": "유체나, 냄새 따위가 흐르지 않고 우묵한 곳에 모이다. / 입에 침이 모이다. / 눈에 눈물이 어리다.", "유튜브": "구글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소인배": "도량이 좁고 간사한 사람을 이르는 말.", "글꼴": "글자 모양의 양식.", "감자탕": "돼지 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끓인 찌개 요리.", "거덜나다": "(재산이나 살림이) 망하거나 완전히 없어지다.", "풀어내다": "얽힌 것이나 얼크러진 것을 끌러 내다. / 복잡하거나 어려운 문제나 일 따위를 깊이 파고들어 밝혀내다. / 오해를 없애다. / 귀신이 집적거리는 병에, 죽을 쑤어 버리거나 무당이나 점을 치는 맹인을 시켜 푸닥거리를 하여 액운을 풀다.", "서학개미": "해외(주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소액 투자자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 한국 주식 투자자는 동학개미라고 함.", "시가총액": "기준 시기와 상장주식 수의 곱을 합계한 총액. 해당 회사의 현재가치를 평가할 때 쓰임", "미경산": "아직 출산 경험이 없는 소의 암컷 개체를 의미하는 말.", "쇄정": "자물쇠를 채움. / 철도에서, 신호기나 전철기 따위를 전기적으로나 기계적으로 동작할 수 없도록 잠그는 것.", "빼갈": "중국 술, 특히 '고량주'의 속된 말.", "백주": "환히 밝은 낮. / 빛깔이 흰 술. / 중국 술, 그 중에서도 수수를 활용해 만든 중국 소주를 의미하는 말. / 흰 모래로 이루어진 모래톱을 의미하는 말. / 하얀 명주.", "망작": "질 및 흥행이 좋지 못하여 부정적으로 여겨지는 작품.", "증거금": "주식·선물 거래에서 매수 주문을 하기 위해 담보로 제공해야 하는 금액", "입고": "물건이 들어옴.", "수요예측":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미리 파악하는 것.", "설연휴": "이틀 이상 이어지는 설날 휴일. 구정연휴", "대체공휴일": "공휴일이 다른 공휴일인 주말과 겹치는 경우에 다른 평일을 한시적으로 공휴일로 하는 것.",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로 암호화되어 발행되는 디지털 화폐.", "권모술수":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온갖 술책.", "계략":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한 꾀나 수단.", "불멍": "불을 보고 멍하게 있는 행위", "멍하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여 얼이 빠진 듯하다. / 잘 들리지 아니하다.", "라조기": "중국 요리 라쯔지에서 변형된 한국식 중화요리로, 닭고기에 녹말을 묻혀 튀긴 뒤 고추, 파, 마늘 생강 등과 함께 볶은 닭요리.", "라조육": "라조기에서 변형된 한국식 중화요리로, 돼지고기의 등심이나 살코기 따위에 녹말을 묻혀 튀긴 뒤 고추, 파, 마늘 생강 등과 함께 볶은 돼지고기 요리.", "양푼": "음식을 담거나 데우는 데 쓰는 그릇. 높이가 낮고 아가리가 넓다.", "옷걸이": "옷을 걸어 두도록 만든 물건.", "구정연휴": "이틀 이상 이어지는 설날 휴일. 설연휴", "비대면": "직접 얼굴을 맞대고 하지 않는 것.", "길고양이": "주인이 없이 도시 등지에서 독립적으로 사는 고양이.", "세뱃돈": "새배를 하고 받는 돈.", "금수저": "금으로 만든 숟가락과 젓가락. / 부유하게 태어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칭하는 표현.", "흙수저":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칭하는 표현. 금수저의 반대말", "벽자": "잘 통용되지 않는 한자.", "탄소중립":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거나 배출량만큼 상응하는 조치를 하여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 "한나라": "중국의 옛 왕조 이름. 한(漢)을 국호로 사용한 다양한 국가를 통칭하는 데에도 사용한다. / 중국의 옛 왕조 이름. / 큰 나라라는 뜻으로, 우리나라를 다르게 이르는 말.", "성한": "기원후 302년부터 347년까지 존재했던 중국의 옛 왕조. / 은하수를 이르는 다른 말. / 심한 추위. / 성스러운 일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 "요거트": "요구르트(떠먹을 수 있는 요거트, 마실 수 있는 유산균 음료) 중 숟가락으로 퍼서 먹을 수 있는 형태의 요구르트를 지칭하는 단어로, '떠먹는 요구르트'로도 불린다.", "변죽": "그릇이나 세간, 과녁 따위의 가장자리. / 제재목 가운데 나무껍질이 붙어 있는 널빤지. / 학명은 Polygonum aviculare 이며,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가지가 많이 뻗으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선 모양 타원형인데 긴 잎집은 둘로 크게 갈라진다. 여름에 녹색 바탕에 흰빛 또는 붉은빛이 도는 잔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하나 또는 몇 개가 달려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줄기와 잎은 황달, 곽란, 복통 따위에 약재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 나는데 북반구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동파육": "돼지고기 오겹살을 활용한 중국요리로, 오겹살을 술, 향신료, 간장 등과 함께 오래 졸여 만드는 요리. 중국의 문학가 소동파가 즐겨 먹었던 요리로 알려져 있다.", "오겹살": "돼지고기 삼겹살에서 갈라진 부위 명칭으로, 돼지의 껍데기를 박피하지 않은 삼겹살을 의미하는 단어. 본디의 명칭은 미박(未剝) 삼겹살이나, 마케팅 등을 이유로 현재의 명칭이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유린기": "닭고기를 활용하여 만든 중국 요리로, 닭고기에 녹말을 묻혀 튀긴 뒤 간장과 식초, 마늘과 고추 등을 섞어 만든 소스와 잎채소 따위를 곁들여 먹는 음식. 중국 광동 지방에서 유래했다.", "깐풍기": "닭고기를 활용하여 만든 중국 요리로, 닭고기에 밀가루 반죽을 묻혀 튀긴 뒤 간장과 고춧가루, 마늘과 식초 등을 섞어 만든 소스와 함께 볶은 음식. 중국 산동 지방에서 유래한 요리이다.", "목살": "돼지의 목 뒷부분에 위치한 살.", "족발": "돼지고기의 발 부분을 일컫는 말. 또는 이를 사람의 발에 비유해 낮추는 말. / 1을 간장과 향신료 등을 푼 물에 삶아 만든 한국 요리.", "갈매기살": "돼지고기의 부위 중 하나로, 돼지의 횡격막을 먹을 수 있도록 정형한 부위. 굽거나 전골에 넣어 먹는다.", "앞다리살": "돼지고기의 한 부위로, 돼지의 어깨와 앞발을 정형한 것. 또는 이렇게 정형한 고기를 활용한 구이 요리를 일컫는 말.", "궁보계정": "중국요리로, 닭고기를 땅콩, 고추, 채소와 함께 매콤한 맛이 나게 볶은 요리.", "깐쇼새우": "새우를 활용하여 만든 중국 요리로, 껍질을 깐 새우에 녹말 반죽을 묻혀 튀긴 뒤 두반장과 마늘, 고추 따위를 섞어 만든 소스와 함께 볶은 음식. 한국에서는 칠리새우로 알려져있다.", "꽃빵": "중국요리로, 꽃 모양으로 만든 밀가루 반죽을 쪄내 만드는 찐빵의 일종. 다른 요리에 싸서 먹곤 한다.", "크림새우": "새우를 활용하여 만든 중국 요리로, 껍질을 깐 새우에 녹말 반죽을 묻혀 튀긴 뒤 설탕과 마요네즈, 레몬즙 따위를 섞어 만든 소스와 함께 볶아 푸성귀 따위와 함께 내놓는 음식.", "기스면": "닭 육수를 활용하여 만든 중국의 면 요리로, 얇은 면에 닭고기 육수를 붓고 고명을 올려 내놓는다.", "울면": "한국식 중화요리로, 걸쭉하게 국물을 만들어 면에 부어 먹는 요리. 고명으로는 버섯, 죽순 등의 채소와 새우, 해삼, 홍합 등의 해산물을 올린다.", "핵양체": "핵산-단백질의 복합체. 원핵생물에서만 나타난다.", "원핵생물": "유전물질인 DNA는 있지만 핵에 핵막이 없어 핵양체의 형태로 존재하는 생물의 총칭.", "진핵생물": "세포가 핵을 가지고 있는 생물의 총칭.", "세포막": "세포질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 주로 인지질 이중층에 수송 단백질과 같은 다른 물질들이 삽입된 구조이다.", "세포벽": "세포막 겉을 둘러싸 세포와 그 형상을 보호하는 벽. 주로 식물, 균, 고세균, 진정세균이 갖는다.", "원형질막":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 세포막과 기능적인 차이가 있으며, 세포막과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고세균": "원핵생물 중 세균역에 해당하지 않는 생물의 총칭. 세포벽이 주로 슈도뮤레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닭볶음탕": "닭을 이용해 만든 한국의 요리로, 토막친 닭에 감자, 당근, 양파 등을 넣은 뒤 고춧가루와 간장 따위로 간을 해 볶거나 졸여 만드는 음식.", "경장육사": "돼지고기를 활용하여 만든 북경 지방의 중국 요리로, 돼지고기를 얇게 채를 썰어 춘장과 함께 볶은 뒤 가늘게 썬 대파와 함께 먹는 요리. 보통 밀전병이나 꽃빵 따위에 싸먹는다.", "증강현실": "현실세계에 가상의 사물을 덧업혀 보여주는 기술이나 그렇게 만든 가상 현실AR(augmented reality).", "사물인터넷": "인터넷 연결로 사물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제어하는 체계. IoT (Internet of Things)", "거버넌스": "민관 협력, 협치.", "모빌리티": "이동 수단, 탈 것.", "아카이브": "자료 보관소, 자료 저장소, 기록 보관소, 기록 보관.", "자동제세동기": "(뜻). 자동심장충격기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AED)", "페어링": "서로 짝을 이루는 것. 맛조합", "콜포비아": "통화 기피증.", "오마카세": "주방장이 만드는 특선 요리.", "로데오거리": "상권이 밀집된 번화가.", "세포질": "세포에서 세포막이 둘러싸는 핵을 제외한 부분. 원핵세포는 핵양체도 세포질에 포함된다.", "세포기질": "세포에서 세포막에 둘러싸인 액체 물질. 세포질에 포함된다.", "플라스미드": "염색체에 포함되지 않으며, 자율적으로 증식하는 DNA의 총칭.", "테스트베드": "가늠터, 시험대, 성능 시험장.", "핫라인": "직통 창구, 직통 회선, 직통 전화, 비상 직통 전화.", "리보솜": "단백질을 합성하는 작은 알갱이로, 단백질과 tRNA로 이루어져 있다.", "핀테크": "금융 기술, 금융 기술 서비스.", "외독소": "세균이 증식하며 세포막 밖으로 내뿜는 독소.", "내독소": "세포질 내에서 밖으로 분비되지 않는 독소.", "협막": "세균 세포를 둘러싸는 다당류로 이루어진 두꺼운 막.", "내막계": "진핵세포의 세포질에 있는 막성 세포 소기관을 통틀어 일컫는 말.", "핵막": "진핵세포에서 핵을 둘러싸고 있는 이중막 구조의 두껍지 않은 막.", "핵공": "핵막에 존재하는 물질 이동 통로. 핵산 등이 이동한다.", "소포체": "세포질에 존재하는 단일막 구조의 세포소기관. 형태에 따라 조면 소포체와 활면 소포체로 구분된다.", "골지체": "세포질 내 시스터나 구조의 단일막으로 둘러싸인 세포 소기관.", "시스터나": "세포의 막이 자루 모양으로 쭈글쭈글하게 접혀 있는 구조물. 골지체의 구조이다.", "리소좀": "세포질 내에서 가수 분해 호소를 이용해 세포 내 소화작용을 하는 소기관.", "액포": "주로 식물 세포가 갖는 구조물로, 세포액이 들어 있다.", "팽압": "세포를 삼투압이 낮은 용액에 넣었을 때 삼투압에 의해 물을 흡수하여 세포벽을 밀어 넓히려는 힘. 주로 식물 세포에서 사용된다.", "퍼옥시좀": "세포질 내에 존재하며, 분해 효소를 갖는 작은 막성 소기관.", "세포호흡": "세포가 산소와 포도당을 이용하여 최종적으로 ATP를 생산하는 과정.", "조랑말": "몸집이 작은 종자의 말.", "쥐어뜯다": "단단히 쥐고 뜯어내다. / 마음이 답답하거나 괴로울 때에 자기의 가슴을 함부로 꼬집거나 잡아당기다.", "불도장": "여러 산해진미를 이용해 만든 중국 요리로, 다양한 재료를 푹 고아 만드는 국물 요리.", "전가복":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는 데서 유래한 이름의 중국 요리로, 해산물과 버섯, 채소 따위를 데친 뒤 볶아 내놓는 볶음 요리.", "유산슬": "해산물과 채소 따위를 채 썬 뒤 볶아, 녹말을 풀어 걸쭉하게 만든 중국 요리.", "가챠": "무작위 요소가 있는 뽑기 기계, 혹은 게임에서의 뽑기.", "쉴드충": "옹호자.", "와글와글": "사람이나 벌레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잇따라 떠들거나 움직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많은 양의 액체가 조금 야단스럽게 잇따라 끓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쌓아 놓은 물건들이 잇따라 갑자기 무너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권태기": "부부나 연인이 결혼을 하거나 서로 연인이 된 지 시간이 흘러 서로에 대한 애정이 식고 시들해져, 싫증을 느끼는 시기.", "수호랑": "2018년 동계 올림픽의 마스코트 이름. 백호를 모티브로 하였다.", "돌직구": "퉁명스럽게 내뱉는 독설.", "반다비": "2018년 동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 이름. 반달가슴곰을 모티브로 하였다.", "객혈": "가래에서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틸라코이드": "엽록체에 있는 막이 있는 구조물, 광합성의 명반응이 일어난다.", "그라나": "틸라코이드가 켜켜이 쌓인 구조.", "스트로마": "엽록체 속의 틸라코이드를 둘러싸고 있는 액상 부분.", "미세소관": "튜불린 단백질로 이루어진 세포질 안의 구조물.", "미세섬유": "액틴으로 구성된 얇은 섬유.", "중간섬유": "세포 골격 중 미세소관과 미세섬유의 중간 굵기의 섬유.", "중심립": "튜불린으로 이루어져 중심체를 형성하는 세포 소기관.", "성상체": "세포 분열 시 중심체와 방추사가 형성하는 별 보양의 구조물", "기저체": "편모나 섬모 기저에 있는 구조체. 원생동물에서 주로 발견된다.", "근원섬유": "근섬유를 구성하는 기초 단위. 마이오신 필라멘트와 액틴 필라멘트로 구성된다.", "항체": ": 항원과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항원-항체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식세포작용": "식세포가 개체 내로 유입된 외부물질이나 다른 세포를 소화하여 흡수하는 기작.", "데스모솜": "주로 상피세포에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여 결합하는 양식.", "오페론": "작동 유전자, 조절 유전자, 구조 유전자 따위에 의하여 통일적으로 조절되어 있는 서로 이웃한 유전자군(群).", "자사주": "회사 자신의 주식.", "현금배당": "회사가 이익을 주주에게 현금으로 나누어 주는 것.", "실적호조": "결과가 좋은 상태.", "성장주": "이익이나 매출 등 회사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주.", "전문경영인": "�기업의 소유자가 아닌 경영을 전문으로 하는 경영자.", "수제비":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뜯어서 끓인 국물 요리.", "엑셀러레이팅": "창업 육성.", "키오스크": "무인 안내기, 무인 단말기, 무인 주문기.", "뱅크런": "인출 폭주.", "멀웨어": "악성 프로그램.", "집단지성": "혼자가 아닌 여럿이 협력하여 축적한 지적 결과.", "어닝쇼크": "시장이나 애널리스트 들이 예상한 실적보다 회사의 실적이 낮은 경우에 시장이 놀라는 반응. 실적 충격", "긱이코노미": "일시 고용 경제.", "스크린도어": "지하철 승강장에 설치된 안전 시설.", "욜드": "(65세부터 76세 사이의) 젊은 노인. 청노년.", "빅텐트": "다양하고 광범위 정치적 견해를 포함하는 것", "종북": "북한의 이념이나 노선을 추종하는 것.", "자본잠식": "순자산(자본)이 자본금보다 적은 상태.", "현행법": "현재 시행되고 있는 법률.", "계약기간": "계약의 의한 기간.", "기명날인": "이름을 적고 도장을 찍는 일.", "제반사항": "여러 항목.", "소상공인": "근로자 수가 5인(업종에 따라 10인) 이하인 사업자.", "간편결제": "손쉽게 대금을 지불하는 것.", "연말정산": "매년 근로소득에 미리 징수된 소득세에 대해 연도가 끝난 다음 더 내거나 덜 낸 세금을 정산하는 일.", "지역화폐": "특정 지역에서 통용되는 화폐.", "골목상권": "대로변이 아닌 주택가 깊숙한 곳의 상업 지역.", "핫플": "인기있는 명소. 핫플레이스의 줄임말", "제척사유": "재판에서 판사가 해당 사건과 특별한 관계가 있을 때 재판에서 배제되는 법에서 정한 경우.", "듣보잡":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놈.", "인싸": "인사이더의 줄임말.", "인사이더": "잘 나서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 "입법예고": "정부가 법령을 제정하거나 개정하기 전에 입법의 취지와 내용을 미리 공고하는 것", "꿀잼": "매우 재밌음.", "친양자": "양아버지의 성과 본을 따르는 양자.", "핵꿀잼": "매우 재밌음", "노잼": "재미 없음.", "유류분": "재산 가운데 상속인이 임의로 처리하지 못하고 남겨주어야 하는 피상속인의 지분", "핵노잼": "매우 재미 없음.", "가정폭력": "가정에서 가족끼리 벌어지는 폭력.", "뇌피셜": "자신의 생각만을 근거로 한 주장.", "가족관계증명서": "한국에서 사용되는 가족의 구성원들에 대한 정보를 담은 공적 증명서류.", "금사빠":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주민센터": "동사무소.", "덕질": "어떤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 "헌법불합치": "법률이 사실상 위헌이지만 즉시 무효화하는 경우의 파장을 고려해 법 개정까지 한시적으로 법을 존속시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 "맴찢": "매우 연민을 느끼거나 속상하다.", "국선대리인": "변호사를 선임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국가가 지정한 변호인.", "빼박": "일이 몹시 난처하게 되어 그대로 할 수도 그만둘 수도 없음. ‘빼도 박도 못하다’를 줄여 이르는 말이다.", "임야": "숲과 들판.", "심쿵": "어떤 일이나 대상을 보고 심장이 쿵 하고 뛸 정도로 놀라거나 설렘.", "심쿵사": "죽을 만큼 몹시 심쿵함", "합의부": "3인 이상의 판사가 합의를 해 결정하는 재판을 뜻함.", "그린슈머":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 "총칙": "전체를 아우르는 규칙.", "슬세권": "슬리퍼로 신고 나갈 정도의 세력권.", "빵셔틀": "일진에게 따돌림 당하는 사람.", "병합관할": "재판관할을 서로 합치는 일.", "취저": "취향저격의 줄임말.", "소송주체": "소송에서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당사자.", "킹리적갓심": "'합리적 의심'의 신조어.", "병합심리": "여러 관련이 있는 형사재판을 합쳐서 같은 형사절차를 거치는 것", "알잘딱깔센": "알아서 잘 때 깔끔하고 센스있게.", "공소장변경": "이미 검사가 작성한 공소장의 내용을 변경하는 일.", "과실수취권": "수확물을 가져갈 수 있는 권리.", "정기예금": "일정기간 목돈을 맡기고 높은 이자를 받는 조건의 예금상품.", "뭉칫돈": "많은 금액의 돈.", "공소제기": "검사가 형사재판을 청구하는 것.", "공소시효": "범죄가 발생한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 더 이상 공소를 제기할 수 없게 되는 것.", "입법부작위": "헌법상 입법의무가 있는 자가 입법을 하지 않는 것", "상속세": "상속시 부과되는 세금.", "종합부동산세": "부동산에 포괄적으로 매겨지는 세금.", "개별소비세": "사치스러운 물품의 소비에 대해 매겨지는 세금.", "취득세": "권리를 취득할 때 매기는 지방세.", "레저세": "경륜 · 경정 · 경마 등에 메기는 세금.", "증권거래세": "주식 등 증권 거래에 메기는 세금.", "부당이득": "옳지 않은 방법으로 얻은 이익.", "프롬프트": "생성형 AI에 입력하는 텍스트.", "유분": "주로 개인이 창작한 캐릭터를 사고파는 거래에서 '유료 분양'을 줄인 단어.", "앱스토어": "스마트폰, 타플렛, 컴퓨터의 응용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상점.", "설정화": "만화, 애니메이션, 개인 창작 캐릭터 등 창작물에서 캐릭터의 외관을 그릴 때 캐릭터의 외관과 그릴 때의 참고 사항을 기재한 그림.", "농어촌": "농촌과 어촌을 합쳐 부르는 말.", "조세피난처": "낮은 소득세나 법인세율로 알려진 국가나 지역.", "분양캐": "창작자가 자신이 만들거나 소유한 가공의 캐릭터를 팬덤에 판매하거나 가격 없이 내놓을 때에 판매자/갖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판매 혹은 소유권을 무료로 얻게 할 수 있게 하는 가공의 캐릭터.", "산후조리": "출산후 신체회복을 위한 활동.", "과잉반응": "자극에 과도하게 보이는 반응.", "너튜브": "매체에서 유튜브를 상표의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언급하거나 유튜브를 패러디하기 위하여 언급하는 표현.", "아햏햏": "자신을 표현함에 있어 난감하고 민망한 말 못할 상황에 대해 그저 멋쩍은 듯 웃는 것을 묘사할 때 사용하는 표현. / 2000년대 초반 한국 인터넷에서 디시인사이드를 중심으로 웃음와 즐거움을 추구하던 다다이즘 문화의 일종. / 이를 추구하던 사람들이 자신을 가리킬 때 사용한 명칭. 폐인, 한량과 비슷한 의미를 지님.", "우짖다": "새가 울며 지저귀다. / 울며 부르짖다.", "개추": "이른 가을", "파생상품": "주식이나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만든 금융상품. 옵션, 선물, CFD 등이 있음", "속눈썹": "눈꺼풀 가장자리에서 튀어나온 털입니다.", "영롱히": "영롱의 부사형이다.", "병맛": "부조리한 코미디의 특징을 담고 있거나 괴상한 특성을 나타내는 코미디 장르를 이를 때 쓰는 단어.", "숫양": "수컷 양.", "얼빡": "얼굴이 여백 없이 빡빡하게 들어간 사진이나 영상.", "관짝": "시체를 담는 궤를 낮잡아 이르는 말.", "직캠": "'직접 촬영한 캠동영상'의 준말.", "직찍": "(보통 연예인 사진) '직접 찍은 사진'의 준말.", "왠": "웬의 비표준어.", "오일팔": "1980년 5월에 일어난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 1979년 10.26 사태 이후 비상 계엄령(非常戒嚴令)이 전국(全國)으로 확대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폭발하여 일어났으며, 전라남도 광주시에서 일어났고, 정부의 폭력적 진압(鎭壓)으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나게 되었다.", "에베레스트산": "중국과 네팔의 경계에 있는 높이가 8,849m에 달하는 산.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중국에서는 주무랑마봉이라 불린다.", "시마네현": "동해에 접한 일본의 현.", "대만인": "옛부터 대만에 거주하던 토착민들과 그 후손들을 이르는 말. 주로 대만어가 모어이다.", "동아시아": "아시아 동부를 이르는 말.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대만 등이 포함된다.", "동중국해": "중국 동쪽에 위치한 바다. 중국과 한국, 일본, 대만에 둘러싸여있다.", "남중국해": "중국 남쪽에 위치한 바다. 중국과 베트남, 대만, 필리핀 등에 둘러싸여있다.", "유관순": "대한민국의 독립 운동가.", "한미": "한국과 미국을 이르는 말.", "대만어": "대만에서 사용하는 한어파의 한 언어.", "중일": "중국과 일본. / 날을 육십갑자로 헤아릴 때, 한 달을 셋으로 나누어 십이지의 자(子), 묘(卯), 오(午), 유(酉)가 드는 날을 이르는 말.", "한중": "한국과 중국.", "오므라이스": "햄과 야채를 섞어 볶은 밥 위에 오믈렛을 둘러싼 일본의 요리.", "하이난섬": "중국 남부에 위치해있는 섬. 중국의 레이저우반도 남쪽 남중국해에 있는 섬이며, 중국에서 가장 큰 섬이다. 하이난성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 "한어파":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중국 및 대만 등의 한족들의 언어를 가르키는 말.", "버블티": "밀크티에 타피오카 펄을 넣은 대만 발상의 글로벌 음료.", "밀크티": "우유를 넣은 홍차를 가르키는 말.", "함경북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국의 북쪽 끝에 있으며 중국 및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다. 도청소재지는 청진.", "황해도":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 중 하나. 한국의 중서부에 위치해있다.", "지린성": "중국 만주 남부에 위치한 중국의 성.", "평안남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 중 하나. 한국 북서부에 위치해있다.", "함경남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국 동북부에 위치해 있다.", "똥술": "똥으로 담근 술.",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남한과 북한에 걸쳐있으며, 남한 동북부와 북한 동남부에 해당한다.", "간장치킨": "치킨에 간장 소스를 버무린 음식.", "순살치킨": "닭고기의 순살만으로 요리한 치킨.", "양념치킨": "고추장, 마늘, 설탕 등을 넣어 만든 양념장에 닭고기를 넣어 버무린 음식.", "마늘치킨": "닭튀김에 다진 마늘과 간장, 설탕 따위를 섞은 양념을 바른 음식.", "치파오": "중국의 전통 의상. 중국의 소수민족인 만주족의 옷으로, 화려한 색상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띠고있다.", "적장자": "정실 부인 소생의 아들 중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아들.", "서장자": "첩 소생의 아들 중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아들.", "불균형": "균형이 깨진 상태", "다중인격":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달리 이르는 말.", "픽업트럭": "트럭의 일종. 적재함 덮개가 없고 측면이 차체와 일체화되어 있어 휠하우스가 적재함 영역에 걸쳐지고 적재함의 플랩이 후면에만 있는 트럭을 의미한다.", "독립운동가": "자국의 독립을 위하여 목숨 바쳐 싸운 인물.", "독립운동": "자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바쳐 싸우는 일", "일제강점기": "1910년 부터 1945년까지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였던 35년간의 시기.", "타이야키": "도미빵.", "묘향산": "평안북도 영변군 신현면과 백령면의 경계에 있는 산. 묘향산맥의 주봉으로서, 단군이 내려왔다는 전설로 유명하다. 산속에는 보현사와 서산(西山), 사명(四溟) 두 대사의 원당(願堂)이 있다. 높이는 1,909m.", "평안북도": "한국의 행정 구역 단위인 도의 하나. 한국의 서북부에 위치해 있다. 고려 시대에 강동 육성을 두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동부는 산악 지대이며, 서부는 농업 지대로 쌀, 보리, 소금 따위를 산출한다. 명승지로 약산 동대, 통군정, 동룡굴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신의주, 면적은 2만 8442㎢.", "포인터": "‘커서’를 달리 이르는 말.", "가다랑어포": "가다랑어를 말려 얇게 저민 포육(脯肉). 손질된 가다랑어를 쪄서 충분히 건조한 뒤에 숙성시켜, 조리하기 전이나 포장하기 전에 대패로 깎듯이 얇게 포를 뜬다.", "타코야끼": "문어빵.", "칠보산":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에 있는 산.", "압록강":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경계를 이루는 강.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강으로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황해로 흘러든다. 수풍 발전소가 유명하다. 길이는 790km.", "노골드": "금메달을 따지 못함.", "시다바리": "일하는 사람의 곁에서 그 일을 거들어 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서대만": "중국.", "뇌절": "똑같은 말이나 행동을 집착적으로 반복하여 상대를 질리게 하는 행태를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방에게 반감을 일으키거나 이해할 수 없는 반복적인 행동으로 인해 사고가 정지된 것처럼 느껴질 때 사용된다.", "뇌정지": "갑작스러운 당황이나 놀람으로 인해 생각이 멈추는 상태를 이르는 말. 머리가 하얗게 되어 제대로 된 사고를 할 수 없는 상황을 표현한다.", "내절로": "(말하는 사람이) 남의 시킴이나 도움이 없이 자기 혼자서 스스로.", "안뜰": "안마당 / 속귀(내이)의 안뜰기관(vestibular organ, 전정기관). / 외벽 안에 있는 성곽 안의 공간.", "건구": "드물게, 창호; 노역이나 현장에서 창문과 샷시를 한 데 이르러 부르는 말.", "게재": "글이나 그림 따위를 싣는 것. / 완성된 광고물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 이 사용 맥락에서는 매체를 가리지 않음. / 논문을 학술지, 저널 등에 등재하는 것.", "응대": "응함과 상대함; 부름이나 물음, 요구에 응하여 상대하는 것. / 응접; 손님을 맞이하거나 접대함.", "필라멘트": "전구나 퓨즈 등에서 저항을 받는 부품; 전구의 경우 빛을 내는 기능을 하며, 퓨즈 등에선 특정 기준 이상의 전류를 받을 경우 끊어져 전류를 차단하는 역할 등을 수행함. / 끈과 유사한 구조; 끈의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지칭할 때 쓰임. / 필립 모리스사(Philip Morris)의 담배 브랜드 팔리아멘트(Parliament)의 잘못.", "우유통": "우유를 담는 양동이, 통. / 여자의 가슴; 유방을 성적인 의도 내지 완곡한 의도로 표현하는 말.", "구더기": "파리목 애벌레를 싸잡아 이르는 말. / 썩은 음식이나 고기에 알을 낳는 곤충의 유충을 일컫는 말.", "카사바": "만디오카(학명: Manihot esculenta)의 구근. / 고양이 모래; 만디오카 구근의 분말로 만든 고양이 모래를 뭉뚱그려 일컫는 말. / 이슬람과 아랍학, 역사학에서 이슬람 정착지를 일컫는 명칭. / 이슬람 맥락에서 사용될 경우 모스크가 있는 지역을 뜻함.", "요강": "방에 두고 용변을 해결하는 용기. [16세기] / 주제가 되는 중요한 사항.", "병따개": "병마개를 따는 데 쓰이는 기구. / 코르크 따개.", "캔따개": "캔을 따는 데 쓰이는 도구. / 캔을 여는 데 쓰이는 칼 혹은 주방도구. / 원톱이 달린 자동 캔따개; 원형 톱날과 칼날, 혹은 두 개의 톱날이 맞물려 캔을 여는 캔따개 / 캔키(can key), 트위스트 캔의 구멍; 캔에 절취선과 키를 꽂는 구멍이 있는데, 캔 키라고 불리는 손잡이를 넣고 돌리면 절취선을 따라 용기가 열리는 방식을 가진 캔의 캔따개를 말함. / 원터치탭, 리프트캡의 손잡이, 캔에 달린 뚜껑 따는 데 쓰이는 손잡이. / 고양이의 주인, 애묘인, 고양이 밥주는 사람; 고양이 주인이 고양이의 간식이나 습식을 포장하는 데 쓰이는 고양이 캔을 열어주는 사람이라는 자조적 농담에서 나온 표현. / 남성기, 남성의 성기; 현재는 리프트캡을 사용하므로 연상이 쉽지 않아 잘 쓰이지 않게 됨. / 여자를 유혹하는 데 능하여 자주 잠자리하는 남자.", "저립": "우두커니 머물러 섬", "측실": "화장실, 변소.", "강태": "까마중의 방언. / 흔하고 쓸 데 없는 물건.", "까마중": "가짓과의 한해살이풀(Solanum nigrum)로 온대지역에 널리 분포함; 도라지와 비슷한 꽃이 나며 빨갛게 열매가 나고 다 익으면 검은색이 됨. 식용하기도 하나 떫은 맛과 약간의 독성이 있어 재배해서 먹진 않음.", "미식":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경험, 또는 그런 취미를 고상하게 이르는 말. / 미국식; 미국의 풍습이나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을 칭하던 표현. 1990년대부터 한글전용표기가 대두되고 공간의 절약이 필요한 인쇄신문이 쇠퇴하면서 잘 쓰이지 않게 됨 [1933년부터] / 메슥의 방언. / 안 좋은 일이 중단되지 않는 상태 / 자신의 자식을 낮춰 부르는 표현 / 쌀밥을 주식으로 삼음. [1924년부터]", "왜정": "표준 한국어의 일제에 해당하는 표현; 북한 지역과 중국조선어에서 일반 주민들이 일본의 한국 통치를 일컫는 말. / 일본의 한국 통치.", "있잖아": "상대의 동의를 바라고 대화에서 주의를 끌거나 흥미를 유발할 때 사용하는 표현. / 말하기 거북하거나 불편한 사실을 알리는 데 앞서 사용하는 말고름 표현. / 있지 않아?", "프레젠테이션": "OHP 및 빔 프로젝터를 이용한 시각자료나 화면을 띄워 놓고 하는 발표의 일종.", "계측학": "측정에 대한 과학적 연구.", "도예": "도자기 공예.", "찍찍이": "벨크로; 올마다 갈고리가 달려서 두 면을 탈부착할 수 있는 옷감의 일종. / 아이들이 쥐과 동물의 통털어 일컫는 말.", "풍경화": "풍경이 묘사된 예술적인 작품을 이르는 단어.", "두루마리": "무언가 적혀있는 파피루스, 양피지, 종이를 둘둘 만 것.", "굴림대": "물건을 옮기기 위해 밑에 깔아 굴려서 사용하는 둥근 원통형의 물체.", "두루마기": "한복에서 겉에 입는 겉옷. '두루 막혔다'는 뜻이다.", "슬퍼": "슬프다의 부정사 / 슬프다의 비격식체 직설법 현재", "팔오금": "팔의 아래위 마디가 붙은 관절의 안쪽.(동의어: 오금)", "팔꿉": "팔꿈치의 동의어. / 대한해부학회에서 해부학 용어 elbow에 대응하는 단어를 번역하기 위하여, 팔의 아래위 마디가 붙은 관절의 안쪽과 바깥쪽을 모두 이르는 말로 재정의하여 쓰고 있는 단어.", "다리오금": "무릎 반대편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부분.(동의어: 뒷무릎, 곡추)", "이합체시": "일반적으로 행별 글자로 특정한 단어 및 문장을 표현하는 시.", "낙점": "여러 후보 중 마땅한 대상을 고름", "아코디온": "아코디언.", "수중영선수": "스쿠버다이버.", "양축": "가축을 먹여 기르는 것 / 두 개의 축. / 그래프의 세로축과 가로축. / 양극. / 축을 이루는 두 세력. / 두 개로 나뉘어지는 줄기. [1900년대부터]", "측지선": "(기하학에서) 곡면에서 두 점을 잇는 가장 짧은 선 /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지름길, 지오데식, geodesic", "주시": "시선을 어떤 물체에 고정하다", "동위어": "(의미론, 언어학) 다른 것과 상위어(또는 상위명사구)를 공유하는 용어(단어 또는 명사구), 즉 같은 클래스 내에서 다른 유형(종류)을 명명하는 용어. 같은 상위어를 공유하는 형제 단어들. 예를 들어, 동물이라는 상위어에 포함되어있는 개나 고양이 등의 하위어 단어들.", "옹색하다":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생활하기가 어렵다. / 방, 집 따위의 공간이 좁고 답답하다. / 생각이 막히어 답답하고 옹졸하다. 또는 그러하게 되다.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하여 변명할 여지가 없거나 하는 따위의 융통성을 발휘하기 힘든 데가 있다. 또는 어떠한 일을 처리하기에 곤란한 처지에 있다.", "폰카메라": "‘카메라폰’을 달리 이르는 말. / 핸드폰의 카메라.", "리명박": "(뜻).이명박의 북한과 언변어", "모기채": "‘파리채’를 달리 이르는 말.", "볼품없다": "보기에 초라하다", "애미": "에미를 잘못 표기한 것", "산과":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연구하는 의학 분야를 산과학이라고 하고, 이 분야를 진료하는 과목을 산과라고 한다. 부인과와 함께, 산부인과를 구성한다.", "산부인과학": "산과학과 부인과학을 같이 이르는 의학의 한 분야이다. 이 분야를 연구하는 의학은 산부인과학이라고 하고, 이 분야를 진료하는 과목은 산부인과라고 부른다. 여성의학이라고도 부른다.", "그물막": "창자의 막. 장망이나 망이라고도 부른다.", "장망": "그물막의 다른 용어.", "임산부": "임산부는 임신한 여자인 임부(임신부)와 갓 출산한 여자인 산부(산모)를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임부": "임부는 임신한 여자인 임신부의 줄임말이다.", "산부": "산부는 아이를 갓 낳은 여자라는 뜻이다.", "산모": "산모는 아이를 갓 낳은 여자인 산부와 동의어이다.", "깔랍": "이국적 외모를 가진 남아시아, 오스트로네시아 지역의 외국인 남성을 통털어 일컫는 표현. / 겉쌍꺼풀을 가진 이국적 인상을 주는 사람을 일컫는 표현. / 팬덤 문화에서 겉쌍꺼풀을 지닌 아이돌이나 스타를 친근하게 이르는 표현.", "셀룰러폰": "‘휴대전화’를 달리 이르는 말.", "항타": "파일 드라이빙(pile driving); 기초 공사 시 기반암에 말뚝을 박아 넣는 공정.", "향상하다": "(문어체, 구식) 능력이나 수준 등을 개선하다.", "향상시키다": "(문어체) 사동사 향상하다; 능력이나 수준을 끌어올리다.", "대근하다": "피곤하다, 힘들다.", "렌탈": "물건을 빌려주는 것. / 일시불로 구매하기에 비싼 물건을 웃돈을 더해서 장기간 다달이 비용을 지불하고 특정 기간이 지나면 소유권이 도래하는 구매 형태. 주로 백색가전에 대해 이런 판매 방식을 취함. / (건설현장용어) 시저형 고소작업대를 달리 이르는 말.", "도래하다": "특정 기간이나 시기에 들어서다", "소유권": "무언가를 소유하는 것에 대한 권리.", "보석하다": "(법률) 보석금을 받거나 보증인을 세우고 형사 피고인을 구류에서 풀어 주다", "쐐기돌": "(건축) 아치 사이에 양쪽의 하중을 지지하도록 위치하는 돌.", "장고": "집시 인명의 표기. / (컴퓨터) Python의 웹 프레임워크. / 장구. / (바둑) 수를 두기전에 길게 고민함. / 오랫 동안 고민하다가 이성에게 사랑을 고백함.", "떨": "마리화나.", "감가": "가치의 감소.", "아야톨라": "(이슬람) 시아파의 최고 지도자.", "호숩다": "(전라도) 특히 자동차 등의 탈것을 타는 상황에서, 몸이 흔들려서 느끼는 흥분감 또는 짜릿함.", "포영": "사초과 및 볏과 식물들의 잔이삭의 밑동에 있는 몇 개의 잎.", "중위도": "저위도와 고위도의 중간으로 대략 위도 20~50도를 말한다.", "재포": "재일교포, 혹은 재일교포 출신.", "화류병": "성병.", "코카콜라": "미국의 코카콜라 컴퍼니에서 출시한 청량음료. 1886년 5월 8일에 발명자인 존 펨버턴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카라칼파크": "우즈베키스탄의 아랄해 일대에 거주하는 킵차크계 유목민족의 자치주.", "분태기": "분유, 젖, 이유식을 먹는 아기의 식욕이 감소하는 시기를 일컫는 말.", "분태": "식재료를 으깬 것. / 이유식의 옛된 표현. / 부티; 한국식 베틀로 베를 짤 때 베를 잡아 당겨 허리에 감는 나무나 가죽 따위로 만든 받침대.", "부티": "럭셔리하거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다는 걸 표현 / 베를 짤 때 베를 잡아 당겨주는 허리에 감는 받침대; 베틀, 특히 한국식 베틀에서 직조공은 베를 잡아 당겨주는 받침대를 허리에 착용하는데, 이를 이르는 말. / 부처.", "귄티": "귀여운 모양새, 사랑스러운 모양새", "귄": "귀여움, 사랑스러움", "데샤티나": "1925년 이전까지 쓰이던 러시아의 전통적인 넓이 단위. 1데샤티나는 약 1,000헥타르.", "옹립": "왕으로 받듦.", "석가탄신일": "부처의 탄생을 기리는 날", "안전문": "‘스크린도어’를 달리 이르는 말.", "섭실": "(뜻).", "말승냥이": "큰 승냥이라는 뜻으로, 늑대의 동의어.", "회색늑대": "(학명: Canis lupus) 갯과에 속하는 포유 동물. 유럽, 아시아, 시나이 반도, 북아메리카에 서식한다.", "회색이리": "늑대의 동의어.", "올리적재": "업로드; 인터넷 상에서, 어떤 데이터를 특정 사이트에 올리는 행위.", "계몽령": "국민을 일깨우기 위해 계엄의 형태로 행하는 계엄령이라는 의도로 사용되는 용어; 단어 자체의 사전적 의미는 계몽의 명령이라는 뜻이나, 주로 해당 헌정사태의 정치적 책임을 가지는 보수 세력에 대한 비판에 보수 세력이 자신들의 입장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함.", "굴다리": "(건축) 언덕 밑에 구멍 따위가 있는, 주로 사람이 지나 다니는 구조물. / 언덕 밑의 터널 / 두꺼운 담이나 구조물로 인해 가로막힌 공간을 통과하기 위해 만들었으나 터널처럼 그늘진 공간. / 지하차도의 입구 / 계단 등으로 이어져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 / (비유) 으스스한 공간; 굴다리처럼 인적이 적고 어두운 곳이나 우범지대. / (인터넷 밈, 속어) 주로 얼차려나 기합을 받아야 하거나 혼이 나는 사람이 벌 받기 위해 들어 가는 공간", "게이샤": "일본의 기생", "호색한": "여색을 극도로 좋아하는 남자.", "층리면": "층리 구조에서 서로 다른 지층이 상하로 접하는 면.", "할로젠": "주기율표의 17족원소들을 가리키는 것.", "친남매": "같은 부모에게서 난 남매. 의남매나 의붓남매의 반의어로 썼으면 이복남매나 이부남매도 포함한다. 배다른남매나 씨다른남매의 반의어로 썼으면 동부동복남매를 의미한다.", "의붓남매": "혈연 관계는 없으나, 부모의 재혼으로 형성된 법적인 남매 관계이다. 혈연 관계가 없는 남이 서로 의리로 가짜 남매 관계를 형성한 의남매와는 다르다.", "의붓자식": "결혼한 아내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 또는 결혼한 남편이 전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 혈연 관계는 없으며, 법적으로 형성된 자식이다.", "전아내": "이혼하여 남이 된 아내.", "태권검도": "(뜻).", "이복남매": "같은 아버지에 다른 어머니에게서 난 남매.", "드팀전": "(고어) 피복을 파는 가게.", "이루마티오": "구강 성교의 일종. 상대의 입에 남자가 자신의 성기를 넣어 상대의 머리를 손으로 들고 앞 뒤로 흔들면서 남성의 성기를 상대의 입에 넣는 행위. 일본어로는 イラマチオ(이라마치오)라고 한다.", "시오후키": "여성 사정(female ejaculation)", "대미지": "손상, 손해, 피해.", "데미지": "(비격식) 대미지의 잘못된 표기.", "게이다": "(LGBT, 속어) 사람의 성적 지향이 동성애자, 또는 양성애자, 이성애자인지 판별하는 직관적 능력.", "게이더": "게이다의 다른 표기.", "씨발놈": "욕하고자 하는 대상이 남성일 경우 사용되는 일반적인 모욕 표현", "타코야키": "타코야끼의 다른 표기.", "젖어머니": "어머니 대신 아기에게 젖을 먹여주는 여자. 갓 아이를 낳아 모유가 나오는 여자가 한다.", "나무위키": "위키 형식의 한국어 기반 온라인 잡학사전", "지잡대": "(비하) 지방에 소재하며. 일정 수준 이하의 대학교를 부르는 말", "흰스": "흰색 스타킹의 약어형.", "살스": "살색 스타킹의 약어형.", "설잡대": "(비하) 대학교의 소재지는'서울특별시'에 위치하여, 인서울 대학교이긴 하나 대학교의 수준이나 인식이 낮고, 입결도 낮아 '인서울 대학교'의 이미지에 걸맞지 않는 사이버 대학들을 비하하는 비속어다. 이러한 대학의 특징은 저출산, AI 번역기의 등장, 이공계 선호도 증가 등의 시대적 변화나 파산, 갑작스럽게 일어난 통폐합 등 대학교 운영, 예체능 대학이라는 문제 등이 있다.", "수잡대": "(비하) 대학교의 소재지는 수도권에 위치하여, 인서울 대학교이긴 하나 대학교의 수준이나 인식이 낮고, 입결도 낮아 '수도권 대학교'의 이미지에 걸맞지 않는 사이버 대학, 예체능 대학들을 비하하는 비속어다.", "노약자": "늙거나 약한 사람.", "결방": "방송을 하지 못함.", "아담먹기": "도리를 따지지 않고 타인의 기분을 나쁘게 하거나 억지로 말를 하다를 뜻하는 북한/연변 사투리. 아담먹기와 아담치기는 같은 뜻이다.", "대체재": "경제학에서 어느 한 재화가 다른 재화와 비슷한 유용성을 가지고 있어 한 재화의 가격이 상승하면 다른 재화의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서로 대체관계에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대체관계에 있는 재화를 다른 재화의 대체재라고 한다.", "보완재": "경제학에서, 어떤 한 재화의 수요가 늘어날때 함께 수요가 늘어나는 재화를 말한다.", "감정아이": "초경 전에 임신한 아이.", "윗방아기": "생식 능력이 없는 노인이 어린 여자아이를 안고 자면 양기를 보충하여 젊음을 회복한다는 미신에 따라 행해지던 동침 전통. 실제 성행위를 하지는 않았다.", "귓속뼈": "가운데귀의 3개의 뼈: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 이소골이라고도 한다.", "가운데귀": "바깥귀와 속귀의 중간에 있는 귀의 해부학적 구조물. 중이라고도 부른다.", "바깥귀": "가운데귀 바깥에 있는 귀의 해부학적 구조물. 외이라고도 부른다.", "속귀": "가운데귀 안쪽에 있는 귀의 해부학적 구조물. 내이라고도 부른다.", "외이": "바깥귀의 동의어.", "내이": "속귀의 동의어.", "이소골": "귓속뼈의 동의어.", "여축": "쓰고 남은 물건. / ‘여자 축구’의 약칭.", "해츨링": "(새, 공룡, 드래곤, 악어, 거북이, 물고기, 곤충 등의 알에서 갓 부화한) 어린 새끼", "두덩털": "거웃의 동의어. 사람의 성기 주변에 난 털.", "귀두지": "남녀의 성기 주변에 축척되는 노폐물.", "의원총회": "국회의 한 정당 소속 의원들이 원내에서 여는 비공개회의이다. 주로 입법이나 정책 사항에 대한 원내 대책 수립, 중요 인사 문제의 결정 따위를 목적으로 한다.", "저학력자": "(비하) 고등학교 졸업 미만을 학력을 가진 초졸, 중졸을 가리키는 말", "때찌": "어린아이의 말로, 매로 때리는 일을 일컫는 말.", "천만장자": "재산이 천만이 넘는 부자.", "조선컴": "성능이 안 좋은 컴퓨터.", "쉿": "떠들거나 큰 소리를 내지 말라고 할 때 내는 소리.", "웹소설": "웹 공간 안에서 생산・소비・유통되는 소설을 총칭한다.", "쇠뇌살": "쇠뇌에서 발사하는 화살과 비슷한 투사체.", "쇠뇌": "쇠뇌살을 쏘는 활과 비슷한 무기. 활을 막대위에 올려놔서 화살보다 명중율이 높은 무기.", "궁시": "활과 화살을 같이 이르는 말", "노시": "쇠뇌와 쇠뇌살 / 쇠뇌의 살. 즉, 쇠뇌살", "검역": "해외에서 감염병이나 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공항과 항구에서 하는 일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전화망": "사방으로 전화선을 늘이거나 전화 설비를 곳곳에 설치하여 놓은 체계", "추산하다": "짐작으로 미루어 셈하다.", "거두절미하다":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리다 / 어떤 일의 요점만 간단히 말하다", "검역하다": "해외에서 감염병이나 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공항과 항구에서 총괄하여 살피고 조사하다", "폭음하다": "절도 없이 지나치게 성교를 하다. / 술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다. / 가리지 않고 아무것이나 마구 마시다.", "취직하다": "일정한 직업을 잡아 직장에 나가다.", "은퇴": "직임에서 물러나거나 사회 활동에서 손을 떼고 한가히 지냄", "취학": "교육을 받기 위해 학교에 들어감 / 스승에게 학문을 배움", "취학하다": "교육을 받기 위하여 학교에 들어가다. / 스승에게 학문을 배우다.", "냉동하다": "생선이나 육류 따위를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얼리다.", "해동하다": "얼었던 것이 녹아서 풀리다, 또는 그렇게 하게 하다.", "마스터베이션하다": "손이나 다른 물건으로 자기의 성기를 자극하여 성적 쾌감을 얻다.", "시다바": "아랫면; 실제 설치되어 어느 쪽이 아래를 향하는지와 무관하게 당장 놓여진 자재의 작업 대상이 되는 밑면을 지칭함.", "샴푸하다": "머리를 감다.", "사보타주": "노동자가 겉으로는 일을 하지만 의도적으로 일을 게을리 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손해를 주는 방법", "사보타주하다": "태업을 벌이다.", "쇼핑하다": "물건을 사러 백화점이나 상점에 가다.", "탁본하다": "비석, 기와, 기물 따위에 새겨진 글씨나 무늬를 종이에 그대로 떠내다.", "탄도학": "발사한 탄환이 날아가는 방식을 연구하는 학문", "마취하다": "약물 따위를 이용하여 얼마 동안 의식이나 감각을 잃게 하다.", "태형하다": "태형으로 다스리다.", "보이콧하다": "여러 사람이 한마음으로 어떤 일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다. / 특정 제품을 사지 않기로 여러 사람들과 조직적으로 뜻을 정하여 그 생산자에게 압박을 가하다.", "포스팅": "인터넷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블로그 따위에 글이나 사진, 동영상 따위를 올린 것, 또는 올리는 일", "포스팅하다": "인터넷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블로그 따위에 글이나 사진, 동영상 따위를 올리다.", "립싱크하다":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화면에 나오는 배우나 가수의 입술 움직임과 음성을 일치시키다.", "디자인하다": "의상, 공업 제품, 건축 따위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조형 작품을 설계하거나 도안하다.", "리프린트": "사진이나 자료 따위를 복사하는 일 / 사진의 기법을 이용하여 책을 원본대로 복제하는 일", "리프린트하다": "사진이나 자료 따위를 복사하다. / 사진의 기법을 이용하여 책을 원본대로 복제하다.", "인터뷰하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개인이나 집단을 만나 정보를 수집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더빙하다": "대사만 녹음된 테이프에 음악, 효과음 따위를 더하여 다시 녹음하다. / 외국어로 된 영화의 대사를 해당 언어로 바꾸어 다시 녹음하다.", "비습하다": "몸에 살이 지고 습기가 많다 / 바닥이 낮고 습기가 많다", "저립하다": "우두커니 머물러 서다", "밴드": "상처에 붙이는 스티커. 반창고. / 음악 그룹. 악단. 원래 영어에서는 오케스트라, 관악기 및 타악기의 브라스 밴드, 보컬 밴드 등 전반적인 음악 그룹을 얘기하나, 한국에서는 주로 록이나 메탈 음악 그룹을 얘기한다.", "과방": "대학교 건물에 있는 특정 학과의 방. 그 학과의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다. 주로 학생회나 학생회와 친한 학생들이 사용한다.", "타이야끼": "타이야키의 다른 표기.", "다이야키": "타이야키의 다른 표기.", "브로치": "여러 가지 모양의 구멍이나 홈·면을 깎는 공구 / 옷의 깃이나 앞가슴에 핀으로 고정하는 장신구", "방갈로": "처마가 깊숙하고 정면에 베란다가 있는 작은 단층 주택. / 산기슭이나 호숫가 같은 곳에 지어 여름철에 훈련용, 피서용으로 쓰는 산막, 별장 따위의 작은 집.", "버저": "전자석의 코일에 단속적으로 전류를 보내어 철판 조각을 진동시켜 내는 신호, 또는 그런 장치 / 각 쿼터의 종료를 알려 주는 신호음", "번트": "투수가 던진 공이 가까운 거리에 떨어지도록 타자가 배트를 공에 가볍게 대듯이 맞추는 일", "번트하다": "투수가 던진 공이 가까운 거리에 떨어지도록 타자가 배트를 공에 가볍게 대듯이 맞추다.", "활주하다": "땅이나 물 위를 미끄러져 내딛다. / 항공기가 이착륙하기 위하여 빨리 내닫다. / 글리산도로 연주하다.", "굵기": "(뜻).", "가문서": "(뜻).", "기식음": "(뜻).", "깃그물": "(뜻).", "돌려짓기": "(뜻).", "줄넘기": "(뜻).", "현악기": "(뜻).", "호흡기": "(뜻).", "환승": "다른 노선이나 교통수단으로 갈아탐", "초견": "처음으로 봄. / 악보를 처음 보고, 연습하지 아니하고 연주함.", "초견하다": "처음으로 보다. / 악보를 처음 보고, 연습하지 아니하고 연주하다.", "개최되다": "모임이나 회의 따위가 주최되여 열리다.", "환승하다": "다른 노선이나 교통수단으로 갈아타다.", "라레나": "(뜻).", "맴돌다": "제자리에서 몸을 뱅뱅 돌다. / 일정한 범위나 장소에서 되풀이하여 움직이다. / 어떤 대상의 주변을 원을 그리면서 빙빙 돌다.", "감제": "해마다 제주도에서 진상하는 황감을 성균관과 사학 유생들에게 내리고 실시하던 과거 / 물건을 감독하여 만듦", "감제하다": "물건을 감독하여 만들다", "감제되다": "물건이 감독을 받아 만들어지다", "축객하다": "손님을 푸대접하여 쫓아내다.", "관광하다": "마음이 아주 넓다 / 나라의 큰 덕과 훌륭함을 보다 / 다른 지방이나 다른 나라에 가서 그곳의 풍경, 풍습, 문물 따위를 구경하다 / 과거를 보러 가다", "관람하다": "연극, 영화, 운동 경기, 미술품 따위를 구경하다", "가설되다": "덧붙이거나 추가하여 설치되다. / 관직이 임시로 더 늘다.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가 공중을 건너질러 설치되다. / 임시로 설치되다. / 실제로 없는 것을 있는 것인 양 되다.", "애한하다": "슬퍼하고 한스러워하다.", "위허하다": "위가 허약하다.", "수송하다": "사람이나 물건을 기차나 자동차, 배, 항공기 따위에 실어 다른 곳으로 옮기다.", "감명하다": "감격하여 마음에 깊이 새기다.", "감명되다": "감격하여 마음에 깊이 새겨지다.", "감명적": "감격하여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 감격하여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것.", "반무하다": "무관 집안이 문관 집안으로 바뀌었다가 그 자손이 다시 무관으로 되돌아가다. / 빙빙 돌면서 춤을 추다.", "번역되다": "어떤 언어로 된 글이 다른 언어의 글로 옮겨지다.", "포위되다": "주위가 에워싸이다.", "포위하다": "주위를 에워싸다. / 공적을 칭찬하고 그 노고를 위로하다.", "내빙": "외국의 사신 등이 예물을 가지고 찾아옴.", "내빙하다": "외국의 사신 등이 예물을 가지고 찾아오다.", "초췌히":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게.", "엄탐하다": "드러나지 아니한 사실을 엄밀하게 더듬어 몰래 살피다.", "미니맵": "게임에서 캐릭터가 속해 있는 공간을 간략하게 보여 주는 지도.", "추징되다": "부족한 것이 뒤에 추가되어 징수되다. / 형법상 몰수되어야 할 물건이 몰수될 수 없을 때에 몰수될 수 없는 부분에 해당하는 값의 금전이 징수되다.", "추징하다": "부족한 것을 뒤에 추가하여 징수하다. / 형법상 몰수하여야 할 물건을 몰수할 수 없을 때에 몰수할 수 없는 부분에 해당하는 값의 금전을 징수하다.", "굉장스럽다": "훌륭하거나 대단한 데가 있다.", "굉장스레": "훌륭하거나 대단한 데가 있게.", "투철히": "사리에 밝고 정확하게. / 속속들이 뚜렷하고 철저하게.", "투철하다": "사리에 밝고 정확하다. / 속속들이 뚜렷하고 철저하다.", "과분하다": "분수에 넘쳐 있다.", "과분히": "분수에 넘치게.", "광범히": "대상으로 하는 범위가 넓게.", "괴악하다": "말이나 행동이 이상야릇하고 흉악하다.", "괴악스레": "보기에 괴이하고 흉악한 데가 있게.", "괴악스럽다": "보기에 괴이하고 흉악한 데가 있다.", "괴악적": "이상야릇하고 흉악한. / 이상야릇하고 흉악한 것.", "근독하다": "조심성이 있고 독실하다.", "공몽하다": "이슬비가 많이 내리거나 안개가 몹시 끼어 뽀얗고 자욱하다.", "공몽히": "이슬비가 많이 내리거나 안개가 몹시 끼어 뽀얗고 자욱하게.", "호찌민시": "베트남의 최대 도시.", "간체자": "중국에서 자형을 간략하게 고친 한자.", "흥미진진하다": "넘쳐흐를 정도로 흥미가 매우 많다.", "강퍅하다": "성격이 까다롭고 고집이 세다.", "강퍅히": "성격이 까다롭고 고집이 세게.", "교교히": "재주와 지혜가 있게. / 달이 썩 맑고 밝게. / 썩 희고 깨끗하게. / 매우 조용하게.", "긴요히": "꼭 필요하고 중요하게.", "굉활하다": "몹시 크고 넓다.", "굉활히": "몹시 크고 넓게.", "요긴하다": "매우 중요하고 필요성이 높다. / 쓸모가 있다, 유용하다. / 쓸모있게 쓰일 수 있다.", "쯔한": "베트남어에서 한문과 한자어와 한문을 적기 위해 사용하는 한자.", "흔쾌히": "기쁘고 유쾌하게.", "흉흉하다": "물결이 세차고 물소리가 매우 시끄럽다. / 분위기가 술렁술렁하여 매우 어수선하다.", "흉흉히": "물결이 세차고 물소리가 매우 시끄럽게. / 분위기가 술렁술렁하여 매우 어수선하게.", "요긴히": "꼭 필요하고 중요하게.", "이중인격":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달리 이르는 말.", "경쾌감": "움직임이나 모습, 기분 따위가 가볍고 상쾌한 느낌.", "경쾌히": "움직임이나 모습, 기분 따위가 가볍고 상쾌하게.", "경쾌스럽다": "움직임이나 모습, 기분 따위가 가볍고 상쾌한 데가 있다.", "걸오히": "성질과 심성이 거칠고 사납게.", "광활히": "막힌 데가 없이 트이고 넓게.", "가랄히": "몹시 악독하고 잔인하게.", "덕후하다": "덕이 후하다.", "어멈": "어미를 약간 대접하여 이르는 말이다. / 옛날에 중년 정도가 된 여자 하인을 좀 대접하여 부르던 말이다.", "에미네": "문화어로 여편네를 의미한다.", "모가비": "막벌이꾼이나 광대 따위와 같은 낮은 패거리의 우두머리.", "중신아비": "남의 혼인을 중매하는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물아범": "물 긷는 일을 맡아 하는 남자 하인.", "물어멈": "물 긷는 일을 맡아 하는 하녀.", "물어미": "물 긷는 일을 맡아 하는 하녀.", "물아비": "물 긷는 일을 맡아 하는 남자 하인.", "장물아비": "장물을 전문적으로 매매 및 운반하거나 이러한 행위를 알선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지아비": "아내가 남편을 제3자에게 호칭할 때 쓰는 말이다. / 웃어른 앞에서 남편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지어미": "남편이 아내를 제3자에게 호칭할 때 쓰는 말이다. / 웃어른 앞에서 아내를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꼭두쇠": "꼭두쇠는 남사당패(남성 유랑 예인 집단)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말이다.", "중신어미": "남의 혼인을 중매하는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시어미": "시어머니의 낮춤말.", "시아비": "시아버지의 낮춤말.", "시에미": "시어미의 동의어.", "시애비": "시아비의 동의어.", "시애미": "시에미의 잘못된 표기.", "시에미질": "시에미처럼 꼬치꼬치 간섭하거나 훈수를 두는 행동.", "시애미질": "시에미질의 잘못된 표기.", "질하다": "질탕하게 놀다.", "호출되다": "전화나 전신 따위의 신호로 불리다. / 법원이 피고인, 증인, 변호인, 대리인 따위의 소송 관계인에게 소환장이 발행되어, 공판 기일이나 그 밖의 일정한 일시에 법원 또는 법원이 지정한 장소에 나오라는 명령을 받다.", "울창하다": "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지고 푸르다.", "소나티네": "짧은 소나타.", "소나타": "제시부ㅡ발전부ㅡ재현부(ㅡ코다)로 이루어진 음악,또는 그러한 음악이 1악장에 들어있는 곡.", "알레그로": "빠르게.", "비바체": "매우 빠르게.", "침엽수림": "침엽수로 가득한 숲", "서두름": "서두르다의 명사형.", "후에": "베트남의 도시.", "베트남인": "베트남 출신.", "정량": "적정 량.", "쇼팽": "작곡가.", "나카야마": "일본의 지역 이름. / 일본 JRA 소속 경마장 이름 / 일본 URA 소속 경기장 이름", "피아노포르테": "피아노.", "냉방기": "에어컨.", "온풍기": "히터.", "난방기": "히터.", "레일등": "천장의 레일에 달린 등.", "서울교통공사": "서울의 철도 운영을 담당하는 공기업,1~8호선을 운영한다.", "향판": "피아노 안에 들어있는 판.", "우예부": "선도부.", "스프링쿨러": "천장에 뚫린 불이 났을 떼 물이 나오는 구멍.", "공기청정기": "공기를 정화하는 기계.", "군졸하다": "있어야 할 것이 없거나 넉넉하지 못하여 어렵다.", "군졸히": "있어야 할 것이 없거나 넉넉하지 못하여 어렵게.", "극진히": "어떤 대상에 대하여 정성을 다하는 태도가 있게.", "긍엄하다": "조심스럽고 엄숙하다.", "극친히": "아주 친하게.", "기민히": "눈치가 빠르고 동작이 날쌔게.", "기민성": "눈치가 빠르고 동작이 날쌘 성질.", "굉렬하다": "울리는 소리가 몹시 사납고 세차다. / 큰 소리를 내면서 찢어지다.", "정수기": "물을 거르는 기계.", "내화": "불에 타지 않고 견디는 성질 / (경제) 자국의 화폐", "숙실": "(요리) 당처리한 과일", "정곡": "(궁술) 과녁의 한 가운데 / (비유) 문제의 본질이나 근본적 원인", "나도사프란": "Zephyranthes carinata 수선화의 일종", "휘젓다": "마구 젓다 / 팔을 뒤흔들다", "우지": "울보 / (동물, 고어) 가마우지 / 소의 지방에서 얻은 기름 / (불교) 수행자의 식사를 위해 놋쇠로 만든 커다란 반합 / 됨됨이나 재능에 의한 예우", "강등": "지위(등급, 계급 등)가 낮아짐. 또는 그것을 낮춤.", "불언실행": "(한자성어) 말이 아닌 행동을 함", "눌언민행": "(한자성어) 말만 번지르르하고 행동이 따르지 않음", "불리": "이롭지 않음 / (한의학) 생리 활동의 명칭에 붙어 원활하지 못함의 의미를 더함", "불찰": "잘 살피지 않은 탓으로 생긴 잘못 / (드물게) 불교의 사원을 달리 이르는 말", "백상": "(불교) 흰 코끼리; 불교, 특히 남방불교에서 성물로 신성시함 / (문학, 격식, 고어) 가을 / (요리) 배를 갈라 말린 조기", "판떼기": "판때기의 잘못된 표기", "판대기": "판때기의 잘못된 표기", "국내총생산": "(경제) 1년 동안 한 국가에서 생산된 재화의 가치를 모두 더해 계산한 수치", "운상대": "(기상) 권운; 줄지어 형성된 띠 모양의 구름", "가로선": "가로로 그어진 줄무늬 / (의학) 허리를 굽힐 때 배가 접혀 나타나는 주름 / (의학) 엉치뼈와 분리되어 있던 천추가 성장기를 거쳐 결합되는 천골화에 의해 생기는 흔적", "허리띠": "바지가 내려가거나 도포가 벌어지지 않도록 허리에 두르는 띠 / 허리끈 / 유럽식 벨트 / 도복의 띠", "골칫거리": "성가시거나 처리하기 어려운 일. / 일을 잘못하거나 말썽만 피워 언제나 애를 태우게 하는 사람이나 사물.", "우점종": "(생태학) 특정 생물군계에서 가장 많은 개체수를 차지하여 우점을 가진 생물", "우세": "비교 대상보다 힘이나 세력이 강함 / 강한 힘이나 세력 / 비웃음", "한나": "(강원도, 경상도, 호남, 충청, 평안, 관서) 하나의 다른 방언 표기 / 여자 이름, “첫째딸”을 의미 / 여자 이름, 안나의 고전 히브리어 이름에서 유래", "충실": "올곧고 성실함 / 충실(忠實)하다의 어근. / 알차고 단단함 / 건강함 / 충실(充實)하다의 어근. / 군체동물의 개체인 개충(個蟲)을 보호하기 위해 석회나 한천, 젤라틴으로 이뤄진 기관", "회피하다": "물리적 충돌이나 간섭을 피하기 위해 몸이나 물건을 움직이다 / 제한이나 한계를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모면하다 / 문화나 제도 등에 의한 제한을 통과할 수 있도록 조정하다 / (경제) 세금을 절감하기 위한 회계상 처리나 조치를 취하다 / 책임이나 일, 연락 등을 하지 않고 미루거나 무시하다", "물리적": "물질의 원리(原理)를 기반한, 혹은 그 진리에 관한 / 물리학에 관한 / (지리) 지리에 관한 / 신체에 관한 / 폭력에 관한 / (완곡) 성적인 접촉에 관한", "태클": "(축구) 공을 뺏기 위한 동작이나 시도 / (스포츠) 럭비나 레슬링에서 상대의 공을 뺏기 위한 동작 / (비격식) 다른 사람을 트집잡거나 절차나 위계를 통해 방해함", "모면하다": "자의적인 방법에 의해서, 혹은 우연히 책임이나 일의 부담에서 벗어나다", "면피하다": "책임이나 의무에서 자유로워지다 / (법률, 못마땅) 사면을 받아 법적 책임이나 도의적 책임에서 벗어나다 / (세무) 세금을 불법적인 방법이나 합법적 테두리 내에서 감면받거나 줄이다", "가시오갈피": "오갈피(Eleutherococcus)의 일종인 가시오갈피나무(Eleutherococcus senticosus)를 지칭하는 말 / 가시오갈피나무(Eleutherococcus senticosus)에서 나오는 줄기나 순, 뿌리 등의 식재료나 약재를 뭉뚱그려 지칭하는 말", "꽝꽝나무": "감탕나무(Aquifoliaceae)의 일종(Ilex crenata)", "자몽": "포멜로(Citrus maxima)와 오렌지를 교배한 자몽나무의 열매", "퐁퐁": "LG의 주방세제 브랜드 / 주방세제 / 문풍지 따위가 뚫릴 때 나는 소리", "합성수지": "'플라스틱'의 북한말.", "그린랜드": "'그린란드'의 북한에서 쓰는 표기.", "류창": "'유창'의 북한말과 연변말.", "뜨락똘": "뜨락또르의 준말.", "괴롬": "괴로움의 준말.", "쏘파": "'소파'의 북한에 쓰이는 표기.", "쌍반점": "문장 부호 세미콜론(semicolon). ';'의 이름.", "온점": "문장을 끝내는 문장 부호. '.'의 이름.", "키로그람": "'킬로그램'의 북한말과 연변말.", "여정": "여행의 과정이나 일정.", "참척":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보다 먼저 죽음. 또는 그로 인한 슬픔.", "야웅이": "'야옹이'의 북한말.", "풍차돌리기": "(자동차, 속어) 샌드배깅; 속도가 빠른 차량이 고속도로 등에서 느린 차량을 추월과 후퇴를 반복하여 달리는 차 주변에 원을 그리는 방식으로 상대를 조롱하거나 농락하는 행위. [1990년대 이후] / (금융) 적금, 예금 등의 금융상품에서 금리 변동을 이용하여 기간마다 여러 상품을 가입한 뒤 순차적으로 납입하여 만기시 이자에 의한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 래더링과 유사하나 헷징의 의미가 강한 래더링과 달리 레버리지의 의미가 강함. [2010년대 이후] / (성, 속어) 성교 중 남성이 삽입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성기를 축으로 몸을 회전하는 행위 혹은 체위 [2000년대 이후] / (BDSM) 유방(乳房)이나 남성기 따위를 몸을 움직여 풍차처럼 회전시키는 퍼포먼스 [2010년대 이후]", "밤티": "(밈, 트위터) 못생김, 빻음; 심미적으로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이르는 말.", "날자": "'날짜'의 북한서 쓰이는 표기.", "햅틱": "촉각(손이나 피부로 느끼는 감각)과 관련된 것. / 전자기기에서 진동이나 촉각 자극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 예를 들어 스마트폰 화면을 누를 때 진동으로 반응을 주는 기능.", "모산지배": "한 집단이나 사회에서 겉으로 드러난 권력이나 공식적인 지위와는 별개로, 특정 세력이나 사람이 뒤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지배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주객일체": "주체(주관하는 쪽)와 객체(대상이 되는 것)가 서로 구분되지 않고 하나로 어우러진 상태.", "주객전도": "주인과 손님의 위치나 관계가 뒤바뀜. / 어떤 일에서 중요한 것과 부차적인 것의 관계가 거꾸로 바뀌는 일.", "요개부득": "어떤 일을 풀거나 해결하려 해도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상태.", "서동부언":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거나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소란스럽게 함.", "본연지성":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본래 가지고 있는 순수하고 변하지 않는 성질.", "호각지세": "서로의 힘이나 능력이 거의 같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형세.", "유난무난": "있으나 없으나 좋지 않음.", "박리다매": "이익을 적게 남기고 많이 팔아 전체 이익을 얻는 판매 방식.", "미싱기": "재봉틀", "노말지세": "어떤 일이나 세력이 기운이 다해 더 이상 크게 영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형세.", "부국강병": "국가를 부유하게 하고 군대를 강화함.", "버블티오타쿠": "(트위터, 못마땅) 자신의 건강에 대한 염려나 걱정을 통해 주변의 관심을 끌고자 하는 사람. [2020년 이후]", "민영화": "국가나 공동이 운영하는 것을 민간이 운영하도록 하는 것.", "국유화": "민간이 운영하던 재산이나 공공의 재산을 국가 소유로 전환하는 것", "슴베": "도검에서 칼날 중에서 칼자루에 들어가는 부분이다.", "코등이": "도검에서 칼날과 칼자루를 구분해준다. 검 사용자의 손을 보호하는 용도이다. 영어로는 guard나 crossguard, quillon이라고 한다.", "하카":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전통 춤 / 철근결속기, 결속핸들, 꼬꾸리; 갈고리가 달린 쇠막대가 손잡이에 이어져 원형으로 돌아가는 수공구로, 철사 따위를 갈고리로 걸어 빠르게 매듭을 짓는 데 사용함.", "야리끼리": "작업을 빨리 끝내기 위한 목적으로 작업량을 달성하는대로 퇴근 시간과는 관계없이 퇴근하는 방식", "공구장": "공구를 보관하는 가구 / 건설 현장에서 창고나 탕비실, 샵장의 공구와 자재를 관리하는 직책", "후끼": "컴프레셔에서 보내는 공기를 이용해 용기에 담긴 페인트를 분사하는 방식, 혹은 그렇게 작동하는 스프레이 건", "에어브러쉬": "컴프레셔나 캔에서 보내는 공기나 기체를 이용해 페인트를 뿌리는 도구, 특히 중력식 에어브러쉬.", "캔": "내용물의 보존을 위해 금속으로 만들어진 밀폐용기", "깁": "(LGBT, 레즈비언, 사전적) 레즈비언간의 성관계 및 핑거링 시 손가락을 삽입하는 파트너를 지칭하는 말. / (여성속어) 사람간의 사랑, 관심, 응원, 정서적 지지 등의 상호작용이나 표현.", "으챱따": "서비스나 상품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하는 시녀짓을 못마땅하게 일컫는 말; 비굴하게 구는 것. / 도덕코르셋 / 고마움을 뜻하는 의미에서 행하던 것이 의례적으로 자리잡아 고객이 선의로 베풀지만 업계에 나쁜 선례를 미칠 수 있는 설레발이나 오지랖", "필찾": "필요할 때만 찾기의 축약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행동을 일컫는 말. [2020년경부터]", "교조적이다": "구체적 현실과는 상관없이 어떤 원칙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즐겨찾기": "자주 사용하는 주소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하는 기능", "하카집": "하카를 보관하는 공구집; 갈고리형 결속핸들을 꺼내고 넣을 수 있도록 만든 공구집.", "결속기": "끈이나 철사 등을 묶는 공구(工具)", "결속": "물리적으로 한 덩어리가 되도록 묶는 것. / 사회적으로 사람들을 단결하고 뜻을 합치는 것. / (고어) 몸단속", "결속하다": "끈이나 줄을 단단히 묶다 / 사람들의 뜻을 하나로 합치고 서로 잘 어울리게 하다", "공구집": "작업복에 달아 공구를 넣어둬 공구를 찾거나 보호에 용이하도록 만든 주머니", "공동구매": "많은 양을 주문하여 저렴한 값에 물건을 살 수 있도록 구매를 원하는 여러 주문자가 함께 구매를 계획하여 비용을 절감하는 구매 방식. / 공동구매의 방식으로 굿즈, 취미용품, DIY를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 [1989년 이후부터]", "연장전": "(스포츠) 경기에서 승부가 나지 않을 때 추가시간을 부여하여 승부를 가리는 방식 / (완곡적) 성관계에서 이미 오르가즘에 달하고도 이어서 성행위를 지속하는 것", "연장선": "다른 줄을 이어서 길이를 늘린 줄 / (전기) 연장케이블 / (교통) 추가적으로 건설되어 확대된 노선 / (비유) 개념이나 사건이 이후 발생한 개념이나 사건에 견주어 보았을 때 인과결과가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표현", "뚱티부": "(레즈비언) 뚱뚱한 티나는 부치의 약어 / (트위터, 인터넷 밈, 여성속어) 여성 기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뚱뚱한 남성역(男性役) 레즈비언이나 여성미가 없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성을 조롱하는 맥락에서 유행했던 밈 [2021년 이후부터]", "이지까까": "매우 쉬운 것", "독립전원": "(전기) 회로의 부하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항상 일정한 전압과 전류를 제공하는 전원.", "팔리아치": "광대 / (자조적) 광대짓을 하는 사람; 주로 또래집단이나 모임에서 체면을 구기며 남들에게 웃음을 제공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자조적으로 이르는 데서 자주 사용됨 / (사전적) 《슬픈 광대 패러독스》의 광대", "두쫀쿠": "두바이 쫀득 쿠키의 약어", "쫀득쿠키": "마시멜로의 식감을 기초로 밀가루 대신 분유나 요거트 가루를 섞은 설화병의 일종.", "영크크": "(사전적)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약어; 젊은 창작자 집단으로 경직된 기성 창작자 집단과 대비되는 개념 / 구린 노래 / (못마땅, 반어법) 억지스러운 유행이나 억지밈을 미는 기성 세대 혹은 젊은 소셜에 끼고 싶어하는 40대", "동바리": "콘크리트 작업에서 천장의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물 / (공종명) 콘크리트를 붓기 전 천장 지지 구조물을 설치하는 공정 혹은 이러한 작업을 하는 작업자들을 부르는 말", "공수": "공격과 수비 / (BL) 여성향 동성애 작품에서 삽입하거나 관계의 주도권을 가지는 등장인물을 공격으로 두 인물을 지칭하는 것. / 항공수송, 공중수송 / 공수부대의 준말 / 작업자의 일손이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하여 전체적인 인건비를 산정할 때 사용되는 최소단위", "건염":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건(腱), 즉 힘줄의 염증 및 미세 손상", "감성": "(철학) 외부 자극을 감각기관을 통해 수용하는 성질 / (심리학) 자극이나 자극의 변화를 감지하는 성질 / (대한민국) 정서, 정서적 분위기", "물매": "물이 흐르는 각도", "물맷돌": "물의 힘으로 곡식을 찧거나 빻는 맷돌을 의미한다.", "줄팔매": "무릿매의 동의어.", "투석구": "무릿매의 동의어.", "팔매": "작고 단단한 물체를 던지는 행위. 또는 그렇게 던지는 물체.", "돌팔매": "작고 단단한 돌을 던지는 행위. 또는 그렇게 던지는 돌멩이.", "돌맹이": "서울, 경기, 충청, 강원, 전라, 경상도에서 쓰이는 돌멩이의 사투리.", "돝": "(고어, 경상도, 육진) 돼지", "쇠뇌병": "쇠뇌를 쏘는 병사.", "쇠뇌수": "쇠뇌를 쏘는 사수.", "선임병": "군대에서 선임인 병사", "실금": "오줌이 새는 요실금이나 대변이 새는 변실금 등 신체의 분비물이 의식적이지 않게 분비되는 현상. 새기, 실조, 찔끔증.", "변실금": "대변이 의식적이지 않게 분비되는 현상.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변이 새는 현상.", "스마타": "스마타는 주로 남성의 음경을 여성의 허벅지 사이나, 엉덩이 골, 대음순 사이에 마찰하는 유사 성행위이다. 이른바 정상위의 자세로 서로의 성기가 밀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삽입 행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슴골": "주로 여자나 포유류 암컷의 유방 사이의 골을 의미한다.", "가슴계곡": "가슴골이나 앙가슴의 동의어이다.", "엉덩이골": "주로 인간이나 영장류나 유인원, 원숭이의 엉덩이 사이의 골을 의미한다.", "회음": "샅의 동의어.", "안가슴": "앙가슴의 동의어.", "쇠좆매": "수컷 소의 음경을 말린 무기. 블랙잭(blackjack), sap.", "블랙잭": "(무기) 납이나 쇠구슬과 같은 무거운 물질이 장전된 작고 납작하며 뭉툭한 무기로, 대개 가죽으로 덮여 있으며, 피해자의 머리에 타격을 가해 의식을 잃게 만들되 두개골에 영구적인 외상을 입힐 위험은 낮춘다. / 블랙잭(영어: Blackjack)은 트웬티원(영어: Twenty-one) 또는 벵테텅(프랑스어: Vingt-et-un)이라고도 하며, 세계의 카지노에서 가장 널리 행해지는 플레잉카드 게임이다.", "움막": "움막은 움집과 마찬가지로 땅을 파고(수혈(세울 수 竪, 구멍 혈 穴)) 그 위에 지붕을 덮은 구조이다. '움'에 '막'을 친다는 의미로, 움집보다 조금 더 임시적인 형태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막집": "구석기 시대의 한반도의 집인 막집은 움집과 달리 땅을 파지 않고 나무로 원뿔 모양의 틀을 만들고 그 위에 덮개를 씌워 만들었다. 이글루처럼 roundhouse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오두막집": "오두막처럼 작은 집을 말한다", "북침": "(남쪽에서) 북쪽을 침범함, 북쪽으로 침략함 / 북쪽에서 (남쪽을) 침범함, 북쪽이 침략함", "남침북": "남쪽에서 북쪽을 침범함, 북쪽으로 침략함", "침북": "(남쪽에서) 북쪽을 침범함, 북쪽으로 침략함", "북침남": "북쪽에서 남쪽을 침범함, 남쪽으로 침략함", "침남": "(북쪽에서) 남쪽을 침범함, 남쪽으로 침략함", "탈남": "남쪽에서 탈출함", "탈북": "북쪽에서 탈출함", "북벌": "북쪽을 정벌함", "북상": "북쪽으로 올라감", "북진": "북쪽으로 진격함", "북정": "북쪽을 정벌함", "북풍":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정서": "서쪽을 정벌함", "정동": "동쪽을 정벌함", "정벌": "전쟁이나 전투에서 죄가 있거나 불복종하는 무리를 무력으로 징벌하는 행동", "서진": "서쪽으로 나아감, 서쪽으로 진격함", "텬디": "'천지'의 옛말.", "애굽": "'이집트'의 음역어 중 하나.", "죠션": "'조선'의 옛말.", "므슥": "(중앙아시아) 무엇", "수날리스까": "(중앙아시아) 여기자; 여성 기자 [1937년 이후부터]", "풀러렌": "나노 물질 가운데 하나. 탄소 원자 예순 개가 결합한 형태로, 속이 비어있는 구 모양과 같은 모양새를 지니고 있고, 강도가 높으며 안정적이다. 화학식은 C⁶⁰.", "대귄도": "(뜻).", "키티": "헬로키티 / (매춘, 속어) 생활여성, 업소녀, 매춘부", "샤인머스캣": "일본에서 개발된 씨없는 머스캣 품종의 청포도", "지팔지꼰": "지 팔자는 지가 꼰다의 두문자어 [2020년대부터]", "방뎅이": "궁둥이의 사투리.(전라(전북), 충청) / 엉덩이의 방언.(경기, 충청)", "방댕이": "콩바구미의 사투리.(제주) / 방뎅이의 잘못된 표기.", "빵뎅이": "방뎅이의 귀엽거나 강한 표현", "빵댕이": "빵뎅이의 잘못된 표기", "셀폰": "‘휴대전화’를 달리 이르는 말.", "짬지": "잠지를 귀엽게 부르는 말.", "짬찌": "짬 찌끄레기의 줄임말이다. 짬 또는 짬밥은 군대에서 먹는 밥을 의미하며, 자신보다 짬을 덜 먹은 후임병이나 신병을 일컫는 말이다. / 군대 속어에서 파생된 사회 용어. 회사의 후임이나 신입, 막내를 일컫는다.", "사시깽이": "(건설현장속어) 여장철근; 철근 공정에서 철근 결속과 콘크리트 타설을 마친 후의 다음 철근 작업을 감안하여 콘크리트 밖으로 나오도록 설치한 철근 중, 위로 솟은 철근.", "랙": "영어 rack의 한국어 표기이다. 뭔가를 올려놓는 선반이나 받침대를 뜻한다. / 영어 lag(래그)의 잘못된 표기.", "래그": "영어 lag의 표기. 속도 등이 떨어지거나 인터넷 접속이 지체된다는 의미이다.", "렉": "영어 랙(rack) 또는 래그(lag)의 잘못된 표기", "데스라": "공수표(工數表) / 인부의 출근명부", "만재배수량": "(선박) 배에 화물을 가득 적재했을 때 밀려나온 물의 양", "야르": "'좋거나 신나는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감탄사' [2025년부터] / 좋거나 신나는 감정", "야르하다": "기분좋다", "결속선": "철근 작업에서 철근을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드러운 철사", "빈유": "빈약하거나 작은 유방 / 젖가슴이 작은 여자", "우엉": "국화과 식물의 일종(Arctium lappa)으로 뿌리를 식용함"}